한국과 미국 시장은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쪽에 쏠리고 장기 가격 지표는 역사적 상단에 놓인 채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AISOD 데스크 · AI 작성·입력 ·수정
오늘의 시장 진단 — 핵심 점수(0~100)
한국 공포·탐욕 종합
7
미국 공포·탐욕 종합
19.1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한눈에 보기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투자심리가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장기 가격 부담이 높은 가운데 단기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보다 더 낮아지며 위축된 심리를 보여 줍니다.
작성: WAISOD 데스크(AI)
■1. 오늘의 시장 한눈에 보기
[한국]
투자심리 종합 점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변동성 기대치가 높아 단기 불안 심리가 팽배합니다.
장기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은 역사적 상단에 있으나 장부상 순자산 대비 주가는 바닥 쪽 극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미국]
옵션 시장의 딜러 헤지 포지션이 지수 흔들림을 키우는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 투자심리는 공포 극단에 머물러 있으나 장기 주가 배수와 업종 쏠림 지표는 꼭대기 쪽 극단을 가리킵니다.
한국·미국 주요 점수(0~100)
두 값 모두 0~100. 변동성 지수 백분위는 지난 1년 값 가운데 지금 값의 위치이고, 지수 수준은 한국 V-KOSPI 54.08 · 미국 VIX 선물 근월 19.9.
출처: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2. 5대 영역별 쉬운 진단
[위험]
두 시장 모두 버블 감지율이 0%로 거품 신호가 없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 버블 감지율(가격이 거품 특유의 가속 상승 모양을 보이는지 여러 기간 창으로 검사해, 그 모양이 감지된 창의 비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와 같이 과열 신호가 없습니다.
▲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미국 — S&P 500 버블 감지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에서 내려와 거품 신호가 사라졌습니다.
[사이클]
두 시장 모두 금리가 지난 10년 범위의 상단 부근에 머무는 가운데 추세 점검 점수는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 꼭대기·바닥 신호(심리·밸류에이션·쏠림 지표가 각각 역사적 극단 구간에 있는지 점검한 결과이며 고점·저점 도달을 뜻하지 않음)에서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0개 가운데 꼭대기 쪽은 2개, 바닥 쪽은 4개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바닥 쪽 3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바닥 쪽 극단 지표가 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체크리스트(지수의 추세 조건 가운데 몇 개를 충족했는지 센 값)는 2026-11-03 기준 9개 중 1개를 충족해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보다 줄었습니다. 한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지금 금리가 화면이 보는 장기 구간의 최저 0과 최고 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은 2026-11 기준 0.87[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로 장기 범위 상단 부근에 있습니다.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한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표시 없음 · 11-04 08:46 캡처
미국 — 꼭대기·바닥 신호는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1개 중 꼭대기 쪽 5개, 바닥 쪽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직전 리포트와 같은 분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은 2026-11 기준 0.93으로 직전 리포트 0.92[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보다 높아졌습니다.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금리 사이클 위치
지금 금리가 최근 10년 최저(0)와 최고(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 이름 옆 숫자는 금리 수준.
출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2026-11(월 자료)
[변동성]
한국과 미국 모두 옵션 시장이 반영한 기대 변동성이 높고 미국은 딜러 헤지가 지수 움직임을 키우는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의 변동성 지수(옵션 가격에 담긴,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수가 얼마나 출렁일지에 대한 기대치로 높을수록 불안이 큼)인 VKOSPI는 2026-11-03 기준 54.0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53.34[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보다 올라 높은 불안 심리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 VIX 선물 근월물은 2026-11-03 기준 19.9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0.38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1년 백분위(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는 75%[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VIX 선물 기간구조는 자료 없음입니다. 감마 노출(옵션을 판 딜러들의 헤지 거래가 지수 움직임을 누그러뜨리는 플러스인지 키우는 마이너스인지 추정한 값)은 2026-11-03 기준 -33.4십억 달러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78.4십억 달러[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보다 마이너스 폭이 줄었으나 여전히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에 있습니다.
한국 — 공포·탐욕 지수(주가 흐름·옵션·채권 수요 등 여러 지표를 합친 투자심리 점수로 낮을수록 공포, 높을수록 탐욕)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7[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에서 크게 떨어져 공포 극단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한국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4 기준 19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22[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보다 낮아지며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5일 평균 풋/콜 비율(하락에 거는 풋옵션 거래를 상승에 거는 콜옵션 거래로 나눈 값)은 2026-11-04 기준 0.83으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1[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올라 하락 대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공포·탐욕 지수와 구성요소(0~100)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한국 2026-11-03 · 미국 2026-11-04
[밸류]
장기 평균 이익으로 본 주가 배수는 한국과 미국 모두 역사적 상위권에 자리해 가격 부담이 크지만 최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 CAPE(주가를 물가를 반영한 장기 평균 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높을수록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쌈)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0.9이며 백분위는 97.7%로 최상위 분위인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에 속합니다. 버핏지표(주식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는 2026-11-03 기준 157.6%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163.4%[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낮아졌으나 꼭대기 쪽 극단 구간입니다. 지수 PBR(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 중위수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10-31 기준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있습니다. 과거 60거래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인 켈리 비율(과거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이며 투자 비중이나 베팅 크기가 아님)은 2026-11-03 기준 -6.3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51%[시장 진단 > 밸류 > 켈리 비율]보다 마이너스 폭이 커졌습니다.
미국 — CAPE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9.35로 백분위 93.5%를 기록하며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 상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버핏지표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4-01 기준 251.6%[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꼭대기 쪽 극단에 자리합니다.
CAPE 과거 백분위(%)
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 이름 옆 숫자는 CAPE 배수. 과거 관측 수 한국 265 · 미국 538.
출처: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3. 엇갈리는 신호
한국 시장은 2026-09-30 기준 CAPE 30.9[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버핏지표 157.6%가 역사적 꼭대기 쪽 극단에 있지만, 2026-10-31 기준 지수 PBR 중위수는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놓여 이익 기준과 순자산 기준의 가치 평가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미국 시장은 2026-11-04 기준 공포·탐욕 지수 19[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와 5일 평균 풋/콜 비율 0.8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이 바닥 쪽 공포 극단을 가리키지만, 2026-09-30 기준 CAPE 39.35[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1위 섹터 시총 비중 4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는 꼭대기 쪽 극단에 머물러 단기 심리와 장기 과열 지표가 맞서고 있습니다.
■4. 역사 비교 — 비슷한 조건 뒤 장기 성과와 대응 방식
사내 데이터로 계산한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표와 수치·방향 판정은 코드가 계산해 넣었고, AI 는 숫자 없이 풀이 문장만 썼습니다.
계산 기준일: 미국 지수 2026-11-02 · 한국 지수 2026-11-03까지(그 뒤 기간이 차지 않은 시작일은 결과에서 뺐습니다).
[결론]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낮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6.7%로 전체 기간 11.4%보다 낮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로 전체 기간 9.6%보다 낮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높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로 전체 기간 4.4%보다 높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19.2%로 전체 기간 1.9%보다 높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풀이: 과거 통계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는 한국 전체 기간 1년 실질 연율 중위 4.4%보다 높았습니다. 반대로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는 미국 전체 기간 3년 실질 연율 중위 9.6%보다 낮았습니다. 두 시장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핵심 조건 3가지]
미국 고평가: 미국 CAPE 39.35(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3%) · 미국 버핏지표 255.05%(2026-04-01 시작 분기, 이력 안 백분위 100%) · 한국 CAPE 30.90(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8%)
심리 위축: 미국 공포·탐욕 19(2026-11-04) · 한국 공포·탐욕 7(2026-11-03)
나라별 격차: 한국 지수 PBR 0.53(구성종목 중위수 기준, 2026-10-31, 이력 안 백분위 5%)
[1. 역사적으로 장기 성과는 어땠는가]
판정 시점에는 그때 알 수 있던 값만 썼습니다. 「겹치지 않는 사례」는 기간이 겹치지 않게 고른 시작일 수, 「국면」은 성립일 사이가 1년 넘게 비면 나눈 묶음입니다.
① 미국(S&P 500 총수익, 배당 포함)
미국 CAPE 3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7-10~2001-03 · 2021-02~2022-03 · 2024-07~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6.7% [-35.0%~37.6%]
11.0%
60%
8 / 3
11.4%
3년
-2.7% [-18.6%~14.7%]
-0.3%
49%
3 / 2
9.6%
10년
-2.7% [-6.6%~3.8%]
-0.3%
45%
1 ⚠ / 1
7.9%
미국 버핏지표 이력 안 백분위 9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6-01~2001-06 · 2007-10~2007-12 · 2014-01~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12.7% [-46.3%~73.2%]
15.4%
80%
19 / 3
11.4%
3년
9.2% [-18.6%~30.5%]
11.6%
81%
7 / 3
9.6%
10년
4.6% [-6.6%~12.4%]
7.3%
77%
2 ⚠ / 3
7.9%
② 한국(KOSPI 가격지수, 배당 제외 — 총수익 이력이 짧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5개(2004-02~2005-03 · 2008-12~2009-04 · 2020-05~2020-05 · 2024-12~2025-05 · 2026-07~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40.7% [-3.6%~227.8%]
44.3%
99%
5 / 4
4.4%
3년
19.2% [4.7%~35.3%]
22.4%
100%
3 / 3
1.9%
10년
5.6% [2.6%~8.1%]
8.4%
100%
1 ⚠ / 2
1.8%
한국 지수 PBR 0.8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4개(2004-02~2006-10 · 2008-12~2013-03 · 2018-11~2020-12 · 2022-08~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13.6% [-18.5%~227.8%]
16.2%
86%
15 / 4
4.4%
3년
5.5% [-11.5%~50.5%]
8.6%
91%
5 / 4
1.9%
5년
4.5% [-4.0%~14.2%]
7.3%
99%
3 / 3
2.3%
한국 CAPE 30 이상 — 오늘 성립 · 첫 사례 2026-03 · 1년 이상 결과 없음
원문 서술 대조
원문 「CAPE 35↑ → 10년 실질 0~3%」 → 다름. 사내 CAPE 계열로 35 이상에서 시작한 10년 실질 연율 중위는 -2.7%(범위 -6.6%~3.8%)입니다. 10년 결과가 나온 겹치지 않는 사례는 1개(⚠ 사례 부족)입니다.
원문 「공포 장세에서는 급락 확률이 낮다」 → 다름. 미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36%로 전체 기간 18%보다 높았습니다, 6개월 54%로 전체 기간 29%보다 높았습니다 · 한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26%로 전체 기간 28%보다 낮았습니다, 6개월 59%로 전체 기간 52%보다 높았습니다.
원문 「한국 PBR 0.8↓ 장기 승률 높음 · 단기 3~6개월 횡보」 → 원문 정의(시가총액 가중 PBR)로는 계산 불가 [확인 필요]. 구성종목 중위수 PBR 0.8 이하로 대신 계산하면 장기 승률 높음은 계산으로 확인됨(상승 비율 1년 86%(전체 66%) · 3년 91%(전체 78%) · 5년 99%(전체 90%)), 단기 횡보는 다름(명목 중위 3개월 5.7%(전체 2.1%) · 6개월 10.5%(전체 3.1%)).
[2. 도망갈 것인가, 투자할 것인가]
같은 진입 시점에서 대응 방식만 바꿔 계산한 과거 결과입니다. 진입은 조건이 성립한 달의 말일입니다.
미국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
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
70 / 3
55 / 2 ⚠
42 / 1 ⚠
전량 현금(도망)
2.0% [-8.0%~3.6%] · 0.0%
1.1% [-2.8%~2.7%] · 0.0%
0.4% [-0.3%~1.0%] · 0.0%
주식 +10%p(채권 → 주식)
3.8% [-22.6%~24.4%] · -21.9%
-0.2% [-9.7%~11.5%] · -26.6%
0.0% [-2.2%~4.5%] · -33.4%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
3.0% [-22.4%~22.5%] · -21.2%
-0.9% [-7.0%~10.4%] · -21.3%
0.8% [-1.1%~4.4%] · -27.0%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
3.2% [-21.5%~21.1%] · -20.0%
-0.9% [-6.1%~9.8%] · -20.2%
0.9% [-0.8%~4.3%] · -24.4%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
2.6% [-20.7%~19.7%] · -18.8%
-1.1% [-5.2%~9.2%] · -19.0%
1.0% [-0.5%~4.1%] · -21.6%
한국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
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
24 / 4
18 / 3
17 / 2 ⚠
전량 현금(도망)
0.6% [-1.9%~1.7%] · 0.0%
1.6% [-2.0%~2.0%] · 0.0%
1.0% [0.5%~1.1%] · 0.0%
주식 +10%p(채권 → 주식)
28.9% [3.5%~140.2%] · -16.8%
14.9% [1.6%~24.6%] · -28.5%
5.5% [4.4%~7.0%] · -35.5%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
24.3% [3.9%~118.8%] · -15.8%
13.4% [0.6%~21.3%] · -26.3%
5.3% [4.4%~6.6%] · -30.9%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
22.3% [3.8%~108.5%] · -15.2%
12.5% [0.3%~19.6%] · -24.6%
5.1% [4.2%~6.3%] · -28.3%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
20.2% [3.7%~98.2%] · -14.4%
11.6% [0.0%~18.0%] · -22.9%
4.9% [4.0%~5.9%] · -25.7%
신규 자금 일시 투입
24.2% [3.8%~118.6%] · -15.8%
13.4% [0.6%~21.2%] · -26.3%
5.3% [4.3%~6.6%] · -30.9%
신규 자금 3개월 분할
21.2% [7.0%~101.0%] · -15.7%
12.7% [-0.6%~18.9%] · -26.3%
5.4% [3.8%~6.0%] · -30.9%
신규 자금 6개월 분할
18.7% [7.1%~88.7%] · -15.4%
13.1% [-1.4%~17.6%] · -26.3%
5.4% [3.4%~5.7%] · -30.9%
역사적 결론(코드 판정)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3.8% > 비중 유지 60/40 3.0% > 전량 현금 2.0%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3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1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28.9% > 비중 유지 60/40 24.3% > 전량 현금 0.6% 순이었습니다(국면 4개) · 3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14.9% > 비중 유지 60/40 13.4% > 전량 현금 1.6%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풀이: 과거 대응 방식 비교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28.9%는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0.6%보다 높았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미국 CAPE 35 이상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3.8%가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2.0%보다 높았습니다. 미국의 중장기 구간과 한국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방향을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정: 기준 배분 주식·채권·현금 60/40/0 · 12개월마다 정한 비중으로 되돌림 · 비용 주식 편도 10bp · 채권 편도 5bp · 세전 · 월말 진입 · 채권 = 10년 국채 수익률로 만든 만기 10년 채권을 한 달씩 보유한 수익 · 현금 = 미 3개월 국채 · CD 91일 금리 · 실질 = 각국 소비자물가로 나눈 값 · 한국 주식은 가격지수라 배당만큼 낮게 나옵니다 · ⚠ = 겹치지 않는 사례(비교 표는 국면) 3개 미만, 통계가 아닌 사례로 읽습니다.
역사 비교 절 수치 652개 · 근거 밖 0
■화면별 기준일
위험 · 버블: 2026-11-04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2026-11-04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2026-11-04
사이클 · 금리 사이클: 기준일 표시 없음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2026-11-03
변동성 · 변동성: 2026-11-03
변동성 · 감마: 2026-11-03
심리 · 투자심리 한국: 2026-11-03
심리 · 투자심리 미국: 2026-11-04
밸류 · CAPE: 2026-09-30
밸류 · 켈리 비율: 2026-11-03
원천 화면 값과 대조한 수치 37개 · 불일치 0
이 리포트는 AI가 필명 'WAISOD 데스크' 명의로 WAISOD 「시장 진단」 화면 값으로 작성한 데이터 기반 글이며 투자 자문·매매 권유·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시장은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쪽에 쏠리고 장기 가격 지표는 역사적 상단에 놓인 채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AISOD 데스크 · AI 작성·입력 ·수정
오늘의 시장 진단 — 핵심 점수(0~100)
한국 공포·탐욕 종합
7
미국 공포·탐욕 종합
19.1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한눈에 보기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투자심리가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장기 가격 부담이 높은 가운데 단기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보다 더 낮아지며 위축된 심리를 보여 줍니다.
작성: WAISOD 데스크(AI)
■1. 오늘의 시장 한눈에 보기
[한국]
투자심리 종합 점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변동성 기대치가 높아 단기 불안 심리가 팽배합니다.
장기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은 역사적 상단에 있으나 장부상 순자산 대비 주가는 바닥 쪽 극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미국]
옵션 시장의 딜러 헤지 포지션이 지수 흔들림을 키우는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 투자심리는 공포 극단에 머물러 있으나 장기 주가 배수와 업종 쏠림 지표는 꼭대기 쪽 극단을 가리킵니다.
한국·미국 주요 점수(0~100)
두 값 모두 0~100. 변동성 지수 백분위는 지난 1년 값 가운데 지금 값의 위치이고, 지수 수준은 한국 V-KOSPI 54.08 · 미국 VIX 선물 근월 19.9.
출처: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2. 5대 영역별 쉬운 진단
[위험]
두 시장 모두 버블 감지율이 0%로 거품 신호가 없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 버블 감지율(가격이 거품 특유의 가속 상승 모양을 보이는지 여러 기간 창으로 검사해, 그 모양이 감지된 창의 비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와 같이 과열 신호가 없습니다.
▲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미국 — S&P 500 버블 감지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에서 내려와 거품 신호가 사라졌습니다.
[사이클]
두 시장 모두 금리가 지난 10년 범위의 상단 부근에 머무는 가운데 추세 점검 점수는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 꼭대기·바닥 신호(심리·밸류에이션·쏠림 지표가 각각 역사적 극단 구간에 있는지 점검한 결과이며 고점·저점 도달을 뜻하지 않음)에서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0개 가운데 꼭대기 쪽은 2개, 바닥 쪽은 4개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바닥 쪽 3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바닥 쪽 극단 지표가 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체크리스트(지수의 추세 조건 가운데 몇 개를 충족했는지 센 값)는 2026-11-03 기준 9개 중 1개를 충족해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보다 줄었습니다. 한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지금 금리가 화면이 보는 장기 구간의 최저 0과 최고 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은 2026-11 기준 0.87[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로 장기 범위 상단 부근에 있습니다.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한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표시 없음 · 11-04 08:46 캡처
미국 — 꼭대기·바닥 신호는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1개 중 꼭대기 쪽 5개, 바닥 쪽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직전 리포트와 같은 분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은 2026-11 기준 0.93으로 직전 리포트 0.92[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보다 높아졌습니다.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금리 사이클 위치
지금 금리가 최근 10년 최저(0)와 최고(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 이름 옆 숫자는 금리 수준.
출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2026-11(월 자료)
[변동성]
한국과 미국 모두 옵션 시장이 반영한 기대 변동성이 높고 미국은 딜러 헤지가 지수 움직임을 키우는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의 변동성 지수(옵션 가격에 담긴,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수가 얼마나 출렁일지에 대한 기대치로 높을수록 불안이 큼)인 VKOSPI는 2026-11-03 기준 54.0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53.34[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보다 올라 높은 불안 심리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 VIX 선물 근월물은 2026-11-03 기준 19.9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0.38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1년 백분위(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는 75%[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VIX 선물 기간구조는 자료 없음입니다. 감마 노출(옵션을 판 딜러들의 헤지 거래가 지수 움직임을 누그러뜨리는 플러스인지 키우는 마이너스인지 추정한 값)은 2026-11-03 기준 -33.4십억 달러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78.4십억 달러[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보다 마이너스 폭이 줄었으나 여전히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에 있습니다.
한국 — 공포·탐욕 지수(주가 흐름·옵션·채권 수요 등 여러 지표를 합친 투자심리 점수로 낮을수록 공포, 높을수록 탐욕)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7[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에서 크게 떨어져 공포 극단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한국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4 기준 19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22[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보다 낮아지며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5일 평균 풋/콜 비율(하락에 거는 풋옵션 거래를 상승에 거는 콜옵션 거래로 나눈 값)은 2026-11-04 기준 0.83으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1[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올라 하락 대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공포·탐욕 지수와 구성요소(0~100)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한국 2026-11-03 · 미국 2026-11-04
[밸류]
장기 평균 이익으로 본 주가 배수는 한국과 미국 모두 역사적 상위권에 자리해 가격 부담이 크지만 최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 CAPE(주가를 물가를 반영한 장기 평균 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높을수록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쌈)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0.9이며 백분위는 97.7%로 최상위 분위인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에 속합니다. 버핏지표(주식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는 2026-11-03 기준 157.6%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163.4%[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낮아졌으나 꼭대기 쪽 극단 구간입니다. 지수 PBR(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 중위수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10-31 기준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있습니다. 과거 60거래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인 켈리 비율(과거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이며 투자 비중이나 베팅 크기가 아님)은 2026-11-03 기준 -6.3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51%[시장 진단 > 밸류 > 켈리 비율]보다 마이너스 폭이 커졌습니다.
미국 — CAPE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9.35로 백분위 93.5%를 기록하며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 상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버핏지표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4-01 기준 251.6%[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꼭대기 쪽 극단에 자리합니다.
CAPE 과거 백분위(%)
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 이름 옆 숫자는 CAPE 배수. 과거 관측 수 한국 265 · 미국 538.
출처: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3. 엇갈리는 신호
한국 시장은 2026-09-30 기준 CAPE 30.9[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버핏지표 157.6%가 역사적 꼭대기 쪽 극단에 있지만, 2026-10-31 기준 지수 PBR 중위수는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놓여 이익 기준과 순자산 기준의 가치 평가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미국 시장은 2026-11-04 기준 공포·탐욕 지수 19[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와 5일 평균 풋/콜 비율 0.8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이 바닥 쪽 공포 극단을 가리키지만, 2026-09-30 기준 CAPE 39.35[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1위 섹터 시총 비중 4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는 꼭대기 쪽 극단에 머물러 단기 심리와 장기 과열 지표가 맞서고 있습니다.
■4. 역사 비교 — 비슷한 조건 뒤 장기 성과와 대응 방식
사내 데이터로 계산한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표와 수치·방향 판정은 코드가 계산해 넣었고, AI 는 숫자 없이 풀이 문장만 썼습니다.
계산 기준일: 미국 지수 2026-11-02 · 한국 지수 2026-11-03까지(그 뒤 기간이 차지 않은 시작일은 결과에서 뺐습니다).
[결론]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낮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6.7%로 전체 기간 11.4%보다 낮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로 전체 기간 9.6%보다 낮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높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로 전체 기간 4.4%보다 높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19.2%로 전체 기간 1.9%보다 높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풀이: 과거 통계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는 한국 전체 기간 1년 실질 연율 중위 4.4%보다 높았습니다. 반대로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는 미국 전체 기간 3년 실질 연율 중위 9.6%보다 낮았습니다. 두 시장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핵심 조건 3가지]
미국 고평가: 미국 CAPE 39.35(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3%) · 미국 버핏지표 255.05%(2026-04-01 시작 분기, 이력 안 백분위 100%) · 한국 CAPE 30.90(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8%)
심리 위축: 미국 공포·탐욕 19(2026-11-04) · 한국 공포·탐욕 7(2026-11-03)
나라별 격차: 한국 지수 PBR 0.53(구성종목 중위수 기준, 2026-10-31, 이력 안 백분위 5%)
[1. 역사적으로 장기 성과는 어땠는가]
판정 시점에는 그때 알 수 있던 값만 썼습니다. 「겹치지 않는 사례」는 기간이 겹치지 않게 고른 시작일 수, 「국면」은 성립일 사이가 1년 넘게 비면 나눈 묶음입니다.
① 미국(S&P 500 총수익, 배당 포함)
미국 CAPE 3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7-10~2001-03 · 2021-02~2022-03 · 2024-07~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6.7% [-35.0%~37.6%]
11.0%
60%
8 / 3
11.4%
3년
-2.7% [-18.6%~14.7%]
-0.3%
49%
3 / 2
9.6%
10년
-2.7% [-6.6%~3.8%]
-0.3%
45%
1 ⚠ / 1
7.9%
미국 버핏지표 이력 안 백분위 9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6-01~2001-06 · 2007-10~2007-12 · 2014-01~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12.7% [-46.3%~73.2%]
15.4%
80%
19 / 3
11.4%
3년
9.2% [-18.6%~30.5%]
11.6%
81%
7 / 3
9.6%
10년
4.6% [-6.6%~12.4%]
7.3%
77%
2 ⚠ / 3
7.9%
② 한국(KOSPI 가격지수, 배당 제외 — 총수익 이력이 짧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5개(2004-02~2005-03 · 2008-12~2009-04 · 2020-05~2020-05 · 2024-12~2025-05 · 2026-07~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40.7% [-3.6%~227.8%]
44.3%
99%
5 / 4
4.4%
3년
19.2% [4.7%~35.3%]
22.4%
100%
3 / 3
1.9%
10년
5.6% [2.6%~8.1%]
8.4%
100%
1 ⚠ / 2
1.8%
한국 지수 PBR 0.8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4개(2004-02~2006-10 · 2008-12~2013-03 · 2018-11~2020-12 · 2022-08~2026-11)
기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명목 중위
상승 비율
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
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
13.6% [-18.5%~227.8%]
16.2%
86%
15 / 4
4.4%
3년
5.5% [-11.5%~50.5%]
8.6%
91%
5 / 4
1.9%
5년
4.5% [-4.0%~14.2%]
7.3%
99%
3 / 3
2.3%
한국 CAPE 30 이상 — 오늘 성립 · 첫 사례 2026-03 · 1년 이상 결과 없음
원문 서술 대조
원문 「CAPE 35↑ → 10년 실질 0~3%」 → 다름. 사내 CAPE 계열로 35 이상에서 시작한 10년 실질 연율 중위는 -2.7%(범위 -6.6%~3.8%)입니다. 10년 결과가 나온 겹치지 않는 사례는 1개(⚠ 사례 부족)입니다.
원문 「공포 장세에서는 급락 확률이 낮다」 → 다름. 미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36%로 전체 기간 18%보다 높았습니다, 6개월 54%로 전체 기간 29%보다 높았습니다 · 한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26%로 전체 기간 28%보다 낮았습니다, 6개월 59%로 전체 기간 52%보다 높았습니다.
원문 「한국 PBR 0.8↓ 장기 승률 높음 · 단기 3~6개월 횡보」 → 원문 정의(시가총액 가중 PBR)로는 계산 불가 [확인 필요]. 구성종목 중위수 PBR 0.8 이하로 대신 계산하면 장기 승률 높음은 계산으로 확인됨(상승 비율 1년 86%(전체 66%) · 3년 91%(전체 78%) · 5년 99%(전체 90%)), 단기 횡보는 다름(명목 중위 3개월 5.7%(전체 2.1%) · 6개월 10.5%(전체 3.1%)).
[2. 도망갈 것인가, 투자할 것인가]
같은 진입 시점에서 대응 방식만 바꿔 계산한 과거 결과입니다. 진입은 조건이 성립한 달의 말일입니다.
미국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
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
70 / 3
55 / 2 ⚠
42 / 1 ⚠
전량 현금(도망)
2.0% [-8.0%~3.6%] · 0.0%
1.1% [-2.8%~2.7%] · 0.0%
0.4% [-0.3%~1.0%] · 0.0%
주식 +10%p(채권 → 주식)
3.8% [-22.6%~24.4%] · -21.9%
-0.2% [-9.7%~11.5%] · -26.6%
0.0% [-2.2%~4.5%] · -33.4%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
3.0% [-22.4%~22.5%] · -21.2%
-0.9% [-7.0%~10.4%] · -21.3%
0.8% [-1.1%~4.4%] · -27.0%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
3.2% [-21.5%~21.1%] · -20.0%
-0.9% [-6.1%~9.8%] · -20.2%
0.9% [-0.8%~4.3%] · -24.4%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
2.6% [-20.7%~19.7%] · -18.8%
-1.1% [-5.2%~9.2%] · -19.0%
1.0% [-0.5%~4.1%] · -21.6%
한국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
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
24 / 4
18 / 3
17 / 2 ⚠
전량 현금(도망)
0.6% [-1.9%~1.7%] · 0.0%
1.6% [-2.0%~2.0%] · 0.0%
1.0% [0.5%~1.1%] · 0.0%
주식 +10%p(채권 → 주식)
28.9% [3.5%~140.2%] · -16.8%
14.9% [1.6%~24.6%] · -28.5%
5.5% [4.4%~7.0%] · -35.5%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
24.3% [3.9%~118.8%] · -15.8%
13.4% [0.6%~21.3%] · -26.3%
5.3% [4.4%~6.6%] · -30.9%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
22.3% [3.8%~108.5%] · -15.2%
12.5% [0.3%~19.6%] · -24.6%
5.1% [4.2%~6.3%] · -28.3%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
20.2% [3.7%~98.2%] · -14.4%
11.6% [0.0%~18.0%] · -22.9%
4.9% [4.0%~5.9%] · -25.7%
신규 자금 일시 투입
24.2% [3.8%~118.6%] · -15.8%
13.4% [0.6%~21.2%] · -26.3%
5.3% [4.3%~6.6%] · -30.9%
신규 자금 3개월 분할
21.2% [7.0%~101.0%] · -15.7%
12.7% [-0.6%~18.9%] · -26.3%
5.4% [3.8%~6.0%] · -30.9%
신규 자금 6개월 분할
18.7% [7.1%~88.7%] · -15.4%
13.1% [-1.4%~17.6%] · -26.3%
5.4% [3.4%~5.7%] · -30.9%
역사적 결론(코드 판정)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3.8% > 비중 유지 60/40 3.0% > 전량 현금 2.0%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3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1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28.9% > 비중 유지 60/40 24.3% > 전량 현금 0.6% 순이었습니다(국면 4개) · 3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14.9% > 비중 유지 60/40 13.4% > 전량 현금 1.6%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풀이: 과거 대응 방식 비교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28.9%는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0.6%보다 높았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미국 CAPE 35 이상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3.8%가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2.0%보다 높았습니다. 미국의 중장기 구간과 한국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방향을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정: 기준 배분 주식·채권·현금 60/40/0 · 12개월마다 정한 비중으로 되돌림 · 비용 주식 편도 10bp · 채권 편도 5bp · 세전 · 월말 진입 · 채권 = 10년 국채 수익률로 만든 만기 10년 채권을 한 달씩 보유한 수익 · 현금 = 미 3개월 국채 · CD 91일 금리 · 실질 = 각국 소비자물가로 나눈 값 · 한국 주식은 가격지수라 배당만큼 낮게 나옵니다 · ⚠ = 겹치지 않는 사례(비교 표는 국면) 3개 미만, 통계가 아닌 사례로 읽습니다.
역사 비교 절 수치 652개 · 근거 밖 0
■화면별 기준일
위험 · 버블: 2026-11-04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2026-11-04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2026-11-04
사이클 · 금리 사이클: 기준일 표시 없음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2026-11-03
변동성 · 변동성: 2026-11-03
변동성 · 감마: 2026-11-03
심리 · 투자심리 한국: 2026-11-03
심리 · 투자심리 미국: 2026-11-04
밸류 · CAPE: 2026-09-30
밸류 · 켈리 비율: 2026-11-03
원천 화면 값과 대조한 수치 37개 · 불일치 0
이 리포트는 AI가 필명 'WAISOD 데스크' 명의로 WAISOD 「시장 진단」 화면 값으로 작성한 데이터 기반 글이며 투자 자문·매매 권유·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