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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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장 · 마켓 브리핑

한국 공포·탐욕 지수 7, 직전 보고 대비 하락

한국과 미국 시장은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쪽에 쏠리고 장기 가격 지표는 역사적 상단에 놓인 채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AISOD 데스크 · AI 작성입력 수정
오늘의 시장 진단 — 핵심 점수(0~100)
한국 공포·탐욕 종합
7
미국 공포·탐욕 종합
19.1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한눈에 보기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투자심리가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장기 가격 부담이 높은 가운데 단기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보다 더 낮아지며 위축된 심리를 보여 줍니다.

작성: WAISOD 데스크(AI)

1. 오늘의 시장 한눈에 보기

[한국]

  • 투자심리 종합 점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변동성 기대치가 높아 단기 불안 심리가 팽배합니다.
  • 장기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은 역사적 상단에 있으나 장부상 순자산 대비 주가는 바닥 쪽 극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미국]

  • 옵션 시장의 딜러 헤지 포지션이 지수 흔들림을 키우는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단기 투자심리는 공포 극단에 머물러 있으나 장기 주가 배수와 업종 쏠림 지표는 꼭대기 쪽 극단을 가리킵니다.
한국·미국 주요 점수(0~100)
두 값 모두 0~100. 변동성 지수 백분위는 지난 1년 값 가운데 지금 값의 위치이고, 지수 수준은 한국 V-KOSPI 54.08 · 미국 VIX 선물 근월 19.9.
020406080공포·탐욕 종합공포·탐욕 종합 77공포·탐욕 종합 미국 19.119.1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 5656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 미국 7575한국미국
출처: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2. 5대 영역별 쉬운 진단

[위험]

두 시장 모두 버블 감지율이 0%로 거품 신호가 없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 버블 감지율(가격이 거품 특유의 가속 상승 모양을 보이는지 여러 기간 창으로 검사해, 그 모양이 감지된 창의 비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와 같이 과열 신호가 없습니다.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미국 — S&P 500 버블 감지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에서 내려와 거품 신호가 사라졌습니다.

[사이클]

두 시장 모두 금리가 지난 10년 범위의 상단 부근에 머무는 가운데 추세 점검 점수는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 꼭대기·바닥 신호(심리·밸류에이션·쏠림 지표가 각각 역사적 극단 구간에 있는지 점검한 결과이며 고점·저점 도달을 뜻하지 않음)에서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0개 가운데 꼭대기 쪽은 2개, 바닥 쪽은 4개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바닥 쪽 3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바닥 쪽 극단 지표가 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체크리스트(지수의 추세 조건 가운데 몇 개를 충족했는지 센 값)는 2026-11-03 기준 9개 중 1개를 충족해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보다 줄었습니다. 한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지금 금리가 화면이 보는 장기 구간의 최저 0과 최고 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은 2026-11 기준 0.87[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로 장기 범위 상단 부근에 있습니다.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한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표시 없음 · 11-04 08:46 캡처

미국 — 꼭대기·바닥 신호는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1개 중 꼭대기 쪽 5개, 바닥 쪽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직전 리포트와 같은 분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은 2026-11 기준 0.93으로 직전 리포트 0.92[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보다 높아졌습니다.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금리 사이클 위치
지금 금리가 최근 10년 최저(0)와 최고(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 이름 옆 숫자는 금리 수준.
00.51한국 정책금리 3%한국 정책금리 3% 0.830.83한국 10년 국채 4%한국 10년 국채 4% 0.870.87미국 정책금리 3.88%미국 정책금리 3.88% 0.730.73미국 10년 국채 4.96%미국 10년 국채 4.96% 0.930.93
출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2026-11(월 자료)

[변동성]

한국과 미국 모두 옵션 시장이 반영한 기대 변동성이 높고 미국은 딜러 헤지가 지수 움직임을 키우는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의 변동성 지수(옵션 가격에 담긴,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수가 얼마나 출렁일지에 대한 기대치로 높을수록 불안이 큼)인 VKOSPI는 2026-11-03 기준 54.0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53.34[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보다 올라 높은 불안 심리를 나타냈습니다.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VIX 선물 근월물은 2026-11-03 기준 19.9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0.38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1년 백분위(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는 75%[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VIX 선물 기간구조는 자료 없음입니다. 감마 노출(옵션을 판 딜러들의 헤지 거래가 지수 움직임을 누그러뜨리는 플러스인지 키우는 마이너스인지 추정한 값)은 2026-11-03 기준 -33.4십억 달러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78.4십억 달러[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보다 마이너스 폭이 줄었으나 여전히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에 있습니다.

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

▲ 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 변동성 지수 선물 만기별 값 차트 — 자료 없음(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심리]

두 시장 모두 투자심리 점수가 극단적 공포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 — 공포·탐욕 지수(주가 흐름·옵션·채권 수요 등 여러 지표를 합친 투자심리 점수로 낮을수록 공포, 높을수록 탐욕)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7[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에서 크게 떨어져 공포 극단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한국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한국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4 기준 19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22[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보다 낮아지며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5일 평균 풋/콜 비율(하락에 거는 풋옵션 거래를 상승에 거는 콜옵션 거래로 나눈 값)은 2026-11-04 기준 0.83으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1[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올라 하락 대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미국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공포·탐욕 지수와 구성요소(0~100)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
010203040한국 · 종합한국 · 종합 77한국 · 상승·하락 거래량한국 · 상승·하락 거래량 11한국 · 52주 신고가·신저가한국 · 52주 신고가·신저가 66한국 · 뉴스 심리한국 · 뉴스 심리 1212한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한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 33한국 · 시장 변동성(VKOSPI)한국 · 시장 변동성(VKOSPI) 1313미국 · 종합미국 · 종합 19.119.1미국 · 시장 모멘텀(S&P 500)미국 · 시장 모멘텀(S&P 500) 14.214.2미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미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 14.214.2미국 · 52주 신고가·신저가미국 · 52주 신고가·신저가 34.634.6미국 · 상승·하락 거래량미국 · 상승·하락 거래량 4242미국 · 풋/콜 옵션미국 · 풋/콜 옵션 1818미국 · 시장 변동성(VIX)미국 · 시장 변동성(VIX) 18.818.8미국 · 시장 변동성(50일선 대비)미국 · 시장 변동성(50일선 대비) 18.818.8미국 · 정크본드 수요미국 · 정크본드 수요 22미국 · 안전자산 수요미국 · 안전자산 수요 44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한국 2026-11-03 · 미국 2026-11-04

[밸류]

장기 평균 이익으로 본 주가 배수는 한국과 미국 모두 역사적 상위권에 자리해 가격 부담이 크지만 최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 CAPE(주가를 물가를 반영한 장기 평균 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높을수록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쌈)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0.9이며 백분위는 97.7%로 최상위 분위인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에 속합니다. 버핏지표(주식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는 2026-11-03 기준 157.6%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163.4%[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낮아졌으나 꼭대기 쪽 극단 구간입니다. 지수 PBR(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 중위수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10-31 기준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있습니다. 과거 60거래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인 켈리 비율(과거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이며 투자 비중이나 베팅 크기가 아님)은 2026-11-03 기준 -6.3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51%[시장 진단 > 밸류 > 켈리 비율]보다 마이너스 폭이 커졌습니다.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 11-04 08:47 캡처

미국 — CAPE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9.35로 백분위 93.5%를 기록하며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 상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버핏지표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4-01 기준 251.6%[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꼭대기 쪽 극단에 자리합니다.

CAPE 과거 백분위(%)
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 이름 옆 숫자는 CAPE 배수. 과거 관측 수 한국 265 · 미국 538.
050100한국 CAPE 30.9한국 CAPE 30.9 97.797.7미국 CAPE 39.35미국 CAPE 39.35 93.593.5
출처: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3. 엇갈리는 신호

  • 한국 시장은 2026-09-30 기준 CAPE 30.9[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버핏지표 157.6%가 역사적 꼭대기 쪽 극단에 있지만, 2026-10-31 기준 지수 PBR 중위수는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놓여 이익 기준과 순자산 기준의 가치 평가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 미국 시장은 2026-11-04 기준 공포·탐욕 지수 19[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와 5일 평균 풋/콜 비율 0.8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이 바닥 쪽 공포 극단을 가리키지만, 2026-09-30 기준 CAPE 39.35[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1위 섹터 시총 비중 4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는 꼭대기 쪽 극단에 머물러 단기 심리와 장기 과열 지표가 맞서고 있습니다.

4. 역사 비교 — 비슷한 조건 뒤 장기 성과와 대응 방식
사내 데이터로 계산한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표와 수치·방향 판정은 코드가 계산해 넣었고, AI 는 숫자 없이 풀이 문장만 썼습니다.
계산 기준일: 미국 지수 2026-11-02 · 한국 지수 2026-11-03까지(그 뒤 기간이 차지 않은 시작일은 결과에서 뺐습니다).

[결론]

  •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낮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6.7%로 전체 기간 11.4%보다 낮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로 전체 기간 9.6%보다 낮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높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로 전체 기간 4.4%보다 높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19.2%로 전체 기간 1.9%보다 높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풀이: 과거 통계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는 한국 전체 기간 1년 실질 연율 중위 4.4%보다 높았습니다. 반대로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는 미국 전체 기간 3년 실질 연율 중위 9.6%보다 낮았습니다. 두 시장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핵심 조건 3가지]

  1. 미국 고평가: 미국 CAPE 39.35(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3%) · 미국 버핏지표 255.05%(2026-04-01 시작 분기, 이력 안 백분위 100%) · 한국 CAPE 30.90(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8%)
  2. 심리 위축: 미국 공포·탐욕 19(2026-11-04) · 한국 공포·탐욕 7(2026-11-03)
  3. 나라별 격차: 한국 지수 PBR 0.53(구성종목 중위수 기준, 2026-10-31, 이력 안 백분위 5%)

[1. 역사적으로 장기 성과는 어땠는가]
판정 시점에는 그때 알 수 있던 값만 썼습니다. 「겹치지 않는 사례」는 기간이 겹치지 않게 고른 시작일 수, 「국면」은 성립일 사이가 1년 넘게 비면 나눈 묶음입니다.

① 미국(S&P 500 총수익, 배당 포함)

미국 CAPE 3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7-10~2001-03 · 2021-02~2022-03 · 2024-07~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6.7% [-35.0%~37.6%]11.0%60%8 / 311.4%
3년-2.7% [-18.6%~14.7%]-0.3%49%3 / 29.6%
10년-2.7% [-6.6%~3.8%]-0.3%45%1 ⚠ / 17.9%

미국 버핏지표 이력 안 백분위 9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6-01~2001-06 · 2007-10~2007-12 · 2014-01~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12.7% [-46.3%~73.2%]15.4%80%19 / 311.4%
3년9.2% [-18.6%~30.5%]11.6%81%7 / 39.6%
10년4.6% [-6.6%~12.4%]7.3%77%2 ⚠ / 37.9%

② 한국(KOSPI 가격지수, 배당 제외 — 총수익 이력이 짧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5개(2004-02~2005-03 · 2008-12~2009-04 · 2020-05~2020-05 · 2024-12~2025-05 · 2026-07~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40.7% [-3.6%~227.8%]44.3%99%5 / 44.4%
3년19.2% [4.7%~35.3%]22.4%100%3 / 31.9%
10년5.6% [2.6%~8.1%]8.4%100%1 ⚠ / 21.8%

한국 지수 PBR 0.8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4개(2004-02~2006-10 · 2008-12~2013-03 · 2018-11~2020-12 · 2022-08~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13.6% [-18.5%~227.8%]16.2%86%15 / 44.4%
3년5.5% [-11.5%~50.5%]8.6%91%5 / 41.9%
5년4.5% [-4.0%~14.2%]7.3%99%3 / 32.3%

한국 CAPE 30 이상 — 오늘 성립 · 첫 사례 2026-03 · 1년 이상 결과 없음

원문 서술 대조

  • 원문 「CAPE 35↑ → 10년 실질 0~3%」 → 다름. 사내 CAPE 계열로 35 이상에서 시작한 10년 실질 연율 중위는 -2.7%(범위 -6.6%~3.8%)입니다. 10년 결과가 나온 겹치지 않는 사례는 1개(⚠ 사례 부족)입니다.
  • 원문 「1997~99 · 2020~21 CAPE 30~40 에서도 1~2년 강세」 → 다름. 1997~1999 진입은 1년 명목 중위 23.5%·상승 비율 100%(최소 0.1%), 2년 명목 연율 중위 20.9%(실질 17.9%)·상승 비율 100% — 계산으로 확인됨 · 2020~2021 진입은 1년 명목 중위 13.0%·상승 비율 59%(최소 -19.7%), 2년 명목 연율 중위 3.0%(실질 -3.0%)·상승 비율 93% — 다름.
  • 원문 「공포 장세에서는 급락 확률이 낮다」 → 다름. 미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36%로 전체 기간 18%보다 높았습니다, 6개월 54%로 전체 기간 29%보다 높았습니다 · 한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26%로 전체 기간 28%보다 낮았습니다, 6개월 59%로 전체 기간 52%보다 높았습니다.
  • 원문 「한국 PBR 0.8↓ 장기 승률 높음 · 단기 3~6개월 횡보」 → 원문 정의(시가총액 가중 PBR)로는 계산 불가 [확인 필요]. 구성종목 중위수 PBR 0.8 이하로 대신 계산하면 장기 승률 높음은 계산으로 확인됨(상승 비율 1년 86%(전체 66%) · 3년 91%(전체 78%) · 5년 99%(전체 90%)), 단기 횡보는 다름(명목 중위 3개월 5.7%(전체 2.1%) · 6개월 10.5%(전체 3.1%)).

[2. 도망갈 것인가, 투자할 것인가]
같은 진입 시점에서 대응 방식만 바꿔 계산한 과거 결과입니다. 진입은 조건이 성립한 달의 말일입니다.

미국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70 / 355 / 2 ⚠42 / 1 ⚠
전량 현금(도망)2.0% [-8.0%~3.6%] · 0.0%1.1% [-2.8%~2.7%] · 0.0%0.4% [-0.3%~1.0%] · 0.0%
주식 +10%p(채권 → 주식)3.8% [-22.6%~24.4%] · -21.9%-0.2% [-9.7%~11.5%] · -26.6%0.0% [-2.2%~4.5%] · -33.4%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3.0% [-22.4%~22.5%] · -21.2%-0.9% [-7.0%~10.4%] · -21.3%0.8% [-1.1%~4.4%] · -27.0%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3.2% [-21.5%~21.1%] · -20.0%-0.9% [-6.1%~9.8%] · -20.2%0.9% [-0.8%~4.3%] · -24.4%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2.6% [-20.7%~19.7%] · -18.8%-1.1% [-5.2%~9.2%] · -19.0%1.0% [-0.5%~4.1%] · -21.6%

한국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24 / 418 / 317 / 2 ⚠
전량 현금(도망)0.6% [-1.9%~1.7%] · 0.0%1.6% [-2.0%~2.0%] · 0.0%1.0% [0.5%~1.1%] · 0.0%
주식 +10%p(채권 → 주식)28.9% [3.5%~140.2%] · -16.8%14.9% [1.6%~24.6%] · -28.5%5.5% [4.4%~7.0%] · -35.5%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24.3% [3.9%~118.8%] · -15.8%13.4% [0.6%~21.3%] · -26.3%5.3% [4.4%~6.6%] · -30.9%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22.3% [3.8%~108.5%] · -15.2%12.5% [0.3%~19.6%] · -24.6%5.1% [4.2%~6.3%] · -28.3%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20.2% [3.7%~98.2%] · -14.4%11.6% [0.0%~18.0%] · -22.9%4.9% [4.0%~5.9%] · -25.7%
신규 자금 일시 투입24.2% [3.8%~118.6%] · -15.8%13.4% [0.6%~21.2%] · -26.3%5.3% [4.3%~6.6%] · -30.9%
신규 자금 3개월 분할21.2% [7.0%~101.0%] · -15.7%12.7% [-0.6%~18.9%] · -26.3%5.4% [3.8%~6.0%] · -30.9%
신규 자금 6개월 분할18.7% [7.1%~88.7%] · -15.4%13.1% [-1.4%~17.6%] · -26.3%5.4% [3.4%~5.7%] · -30.9%

역사적 결론(코드 판정)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3.8% > 비중 유지 60/40 3.0% > 전량 현금 2.0%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3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1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28.9% > 비중 유지 60/40 24.3% > 전량 현금 0.6% 순이었습니다(국면 4개) · 3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14.9% > 비중 유지 60/40 13.4% > 전량 현금 1.6%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풀이: 과거 대응 방식 비교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28.9%는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0.6%보다 높았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미국 CAPE 35 이상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3.8%가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2.0%보다 높았습니다. 미국의 중장기 구간과 한국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방향을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정: 기준 배분 주식·채권·현금 60/40/0 · 12개월마다 정한 비중으로 되돌림 · 비용 주식 편도 10bp · 채권 편도 5bp · 세전 · 월말 진입 · 채권 = 10년 국채 수익률로 만든 만기 10년 채권을 한 달씩 보유한 수익 · 현금 = 미 3개월 국채 · CD 91일 금리 · 실질 = 각국 소비자물가로 나눈 값 · 한국 주식은 가격지수라 배당만큼 낮게 나옵니다 · ⚠ = 겹치지 않는 사례(비교 표는 국면) 3개 미만, 통계가 아닌 사례로 읽습니다.

역사 비교 절 수치 652개 · 근거 밖 0

화면별 기준일

  • 위험 · 버블: 2026-11-04
  •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2026-11-04
  •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2026-11-04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기준일 표시 없음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2026-11-03
  • 변동성 · 변동성: 2026-11-03
  • 변동성 · 감마: 2026-11-03
  • 심리 · 투자심리 한국: 2026-11-03
  • 심리 · 투자심리 미국: 2026-11-04
  • 밸류 · CAPE: 2026-09-30
  • 밸류 · 켈리 비율: 2026-11-03

원천 화면 값과 대조한 수치 37개 · 불일치 0

이 리포트는 AI가 필명 'WAISOD 데스크' 명의로 WAISOD 「시장 진단」 화면 값으로 작성한 데이터 기반 글이며 투자 자문·매매 권유·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시장 · 마켓 브리핑 다른 글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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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장 · 마켓 브리핑

한국 공포·탐욕 지수 7, 직전 보고 대비 하락

한국과 미국 시장은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쪽에 쏠리고 장기 가격 지표는 역사적 상단에 놓인 채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AISOD 데스크 · AI 작성입력 수정
오늘의 시장 진단 — 핵심 점수(0~100)
한국 공포·탐욕 종합
7
미국 공포·탐욕 종합
19.1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한눈에 보기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투자심리가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장기 가격 부담이 높은 가운데 단기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보다 더 낮아지며 위축된 심리를 보여 줍니다.

작성: WAISOD 데스크(AI)

1. 오늘의 시장 한눈에 보기

[한국]

  • 투자심리 종합 점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변동성 기대치가 높아 단기 불안 심리가 팽배합니다.
  • 장기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은 역사적 상단에 있으나 장부상 순자산 대비 주가는 바닥 쪽 극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미국]

  • 옵션 시장의 딜러 헤지 포지션이 지수 흔들림을 키우는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단기 투자심리는 공포 극단에 머물러 있으나 장기 주가 배수와 업종 쏠림 지표는 꼭대기 쪽 극단을 가리킵니다.
한국·미국 주요 점수(0~100)
두 값 모두 0~100. 변동성 지수 백분위는 지난 1년 값 가운데 지금 값의 위치이고, 지수 수준은 한국 V-KOSPI 54.08 · 미국 VIX 선물 근월 19.9.
020406080공포·탐욕 종합공포·탐욕 종합 77공포·탐욕 종합 미국 19.119.1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 5656변동성 지수 1년 백분위 미국 7575한국미국
출처: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2026-11-03~2026-11-04

2. 5대 영역별 쉬운 진단

[위험]

두 시장 모두 버블 감지율이 0%로 거품 신호가 없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 버블 감지율(가격이 거품 특유의 가속 상승 모양을 보이는지 여러 기간 창으로 검사해, 그 모양이 감지된 창의 비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와 같이 과열 신호가 없습니다.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시장 진단 > 위험 > 버블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미국 — S&P 500 버블 감지율은 2026-11-04 기준 0%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시장 진단 > 위험 > 버블]에서 내려와 거품 신호가 사라졌습니다.

[사이클]

두 시장 모두 금리가 지난 10년 범위의 상단 부근에 머무는 가운데 추세 점검 점수는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 꼭대기·바닥 신호(심리·밸류에이션·쏠림 지표가 각각 역사적 극단 구간에 있는지 점검한 결과이며 고점·저점 도달을 뜻하지 않음)에서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0개 가운데 꼭대기 쪽은 2개, 바닥 쪽은 4개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바닥 쪽 3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바닥 쪽 극단 지표가 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체크리스트(지수의 추세 조건 가운데 몇 개를 충족했는지 센 값)는 2026-11-03 기준 9개 중 1개를 충족해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보다 줄었습니다. 한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지금 금리가 화면이 보는 장기 구간의 최저 0과 최고 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은 2026-11 기준 0.87[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로 장기 범위 상단 부근에 있습니다.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한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시장 진단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표시 없음 · 11-04 08:46 캡처

미국 — 꼭대기·바닥 신호는 2026-11-04 기준 판정 지표 11개 중 꼭대기 쪽 5개, 바닥 쪽 2개[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직전 리포트와 같은 분포입니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 사이클 수준은 2026-11 기준 0.93으로 직전 리포트 0.92[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보다 높아졌습니다.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 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금리 사이클 위치
지금 금리가 최근 10년 최저(0)와 최고(1) 사이 어디쯤인지 나타낸 값. 이름 옆 숫자는 금리 수준.
00.51한국 정책금리 3%한국 정책금리 3% 0.830.83한국 10년 국채 4%한국 10년 국채 4% 0.870.87미국 정책금리 3.88%미국 정책금리 3.88% 0.730.73미국 10년 국채 4.96%미국 10년 국채 4.96% 0.930.93
출처: 시장 진단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 기준일 2026-11(월 자료)

[변동성]

한국과 미국 모두 옵션 시장이 반영한 기대 변동성이 높고 미국은 딜러 헤지가 지수 움직임을 키우는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 — 코스피200의 변동성 지수(옵션 가격에 담긴, 앞으로 한 달 동안 지수가 얼마나 출렁일지에 대한 기대치로 높을수록 불안이 큼)인 VKOSPI는 2026-11-03 기준 54.0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53.34[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보다 올라 높은 불안 심리를 나타냈습니다.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VIX 선물 근월물은 2026-11-03 기준 19.9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0.38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1년 백분위(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는 75%[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VIX 선물 기간구조는 자료 없음입니다. 감마 노출(옵션을 판 딜러들의 헤지 거래가 지수 움직임을 누그러뜨리는 플러스인지 키우는 마이너스인지 추정한 값)은 2026-11-03 기준 -33.4십억 달러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78.4십억 달러[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보다 마이너스 폭이 줄었으나 여전히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에 있습니다.

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

▲ 시장 진단 > 변동성 > 감마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 변동성 지수 선물 만기별 값 차트 — 자료 없음(시장 진단 > 변동성 > 변동성)

[심리]

두 시장 모두 투자심리 점수가 극단적 공포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 — 공포·탐욕 지수(주가 흐름·옵션·채권 수요 등 여러 지표를 합친 투자심리 점수로 낮을수록 공포, 높을수록 탐욕)는 2026-11-03 기준 7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7[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에서 크게 떨어져 공포 극단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한국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한국 · 기준일 2026-11-03 · 11-04 08:46 캡처

미국 — 공포·탐욕 지수는 2026-11-04 기준 19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22[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보다 낮아지며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5일 평균 풋/콜 비율(하락에 거는 풋옵션 거래를 상승에 거는 콜옵션 거래로 나눈 값)은 2026-11-04 기준 0.83으로 직전 리포트(2026-11-03 기준) 0.81[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올라 하락 대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미국

▲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미국 · 기준일 2026-11-04 · 11-04 08:46 캡처

공포·탐욕 지수와 구성요소(0~100)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
010203040한국 · 종합한국 · 종합 77한국 · 상승·하락 거래량한국 · 상승·하락 거래량 11한국 · 52주 신고가·신저가한국 · 52주 신고가·신저가 66한국 · 뉴스 심리한국 · 뉴스 심리 1212한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한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 33한국 · 시장 변동성(VKOSPI)한국 · 시장 변동성(VKOSPI) 1313미국 · 종합미국 · 종합 19.119.1미국 · 시장 모멘텀(S&P 500)미국 · 시장 모멘텀(S&P 500) 14.214.2미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미국 · 시장 모멘텀(125일선 대비) 14.214.2미국 · 52주 신고가·신저가미국 · 52주 신고가·신저가 34.634.6미국 · 상승·하락 거래량미국 · 상승·하락 거래량 4242미국 · 풋/콜 옵션미국 · 풋/콜 옵션 1818미국 · 시장 변동성(VIX)미국 · 시장 변동성(VIX) 18.818.8미국 · 시장 변동성(50일선 대비)미국 · 시장 변동성(50일선 대비) 18.818.8미국 · 정크본드 수요미국 · 정크본드 수요 22미국 · 안전자산 수요미국 · 안전자산 수요 44
출처: 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 · 기준일 한국 2026-11-03 · 미국 2026-11-04

[밸류]

장기 평균 이익으로 본 주가 배수는 한국과 미국 모두 역사적 상위권에 자리해 가격 부담이 크지만 최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 CAPE(주가를 물가를 반영한 장기 평균 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높을수록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쌈)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0.9이며 백분위는 97.7%로 최상위 분위인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에 속합니다. 버핏지표(주식시장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으로 나눈 값)는 2026-11-03 기준 157.6%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163.4%[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보다 낮아졌으나 꼭대기 쪽 극단 구간입니다. 지수 PBR(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 중위수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10-31 기준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있습니다. 과거 60거래일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인 켈리 비율(과거 수익 분포로 계산한 이론값이며 투자 비중이나 베팅 크기가 아님)은 2026-11-03 기준 -6.38%로 직전 리포트(2026-11-02 기준) -2.51%[시장 진단 > 밸류 > 켈리 비율]보다 마이너스 폭이 커졌습니다.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 11-04 08:47 캡처

미국 — CAPE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9-30 기준 39.35로 백분위 93.5%를 기록하며 5분위[시장 진단 > 밸류 > CAPE] 상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버핏지표는 직전 리포트와 같은 기준일인 2026-04-01 기준 251.6%[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꼭대기 쪽 극단에 자리합니다.

CAPE 과거 백분위(%)
과거 값들 가운데 지금 값이 아래에서부터 몇 % 위치인지. 이름 옆 숫자는 CAPE 배수. 과거 관측 수 한국 265 · 미국 538.
050100한국 CAPE 30.9한국 CAPE 30.9 97.797.7미국 CAPE 39.35미국 CAPE 39.35 93.593.5
출처: 시장 진단 > 밸류 > CAPE · 기준일 2026-09-30

3. 엇갈리는 신호

  • 한국 시장은 2026-09-30 기준 CAPE 30.9[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버핏지표 157.6%가 역사적 꼭대기 쪽 극단에 있지만, 2026-10-31 기준 지수 PBR 중위수는 0.53배[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로 바닥 쪽 극단에 놓여 이익 기준과 순자산 기준의 가치 평가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 미국 시장은 2026-11-04 기준 공포·탐욕 지수 19[시장 진단 > 심리 > 투자심리]와 5일 평균 풋/콜 비율 0.8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이 바닥 쪽 공포 극단을 가리키지만, 2026-09-30 기준 CAPE 39.35[시장 진단 > 밸류 > CAPE]와 2026-11-03 기준 1위 섹터 시총 비중 43%[시장 진단 > 사이클 > 꼭대기·바닥]는 꼭대기 쪽 극단에 머물러 단기 심리와 장기 과열 지표가 맞서고 있습니다.

4. 역사 비교 — 비슷한 조건 뒤 장기 성과와 대응 방식
사내 데이터로 계산한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표와 수치·방향 판정은 코드가 계산해 넣었고, AI 는 숫자 없이 풀이 문장만 썼습니다.
계산 기준일: 미국 지수 2026-11-02 · 한국 지수 2026-11-03까지(그 뒤 기간이 차지 않은 시작일은 결과에서 뺐습니다).

[결론]

  •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낮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6.7%로 전체 기간 11.4%보다 낮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로 전체 기간 9.6%보다 낮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뒤 성과는 전체 기간보다 높았습니다 —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로 전체 기간 4.4%보다 높았습니다 · 3년 실질 연율 중위 19.2%로 전체 기간 1.9%보다 높았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겹치지 않는 사례 1개).
    풀이: 과거 통계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에서 시작한 1년 실질 연율 중위 40.7%는 한국 전체 기간 1년 실질 연율 중위 4.4%보다 높았습니다. 반대로 미국 CAPE 35 이상에서 시작한 3년 실질 연율 중위 -2.7%는 미국 전체 기간 3년 실질 연율 중위 9.6%보다 낮았습니다. 두 시장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핵심 조건 3가지]

  1. 미국 고평가: 미국 CAPE 39.35(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3%) · 미국 버핏지표 255.05%(2026-04-01 시작 분기, 이력 안 백분위 100%) · 한국 CAPE 30.90(2026-09-30, 이력 안 백분위 98%)
  2. 심리 위축: 미국 공포·탐욕 19(2026-11-04) · 한국 공포·탐욕 7(2026-11-03)
  3. 나라별 격차: 한국 지수 PBR 0.53(구성종목 중위수 기준, 2026-10-31, 이력 안 백분위 5%)

[1. 역사적으로 장기 성과는 어땠는가]
판정 시점에는 그때 알 수 있던 값만 썼습니다. 「겹치지 않는 사례」는 기간이 겹치지 않게 고른 시작일 수, 「국면」은 성립일 사이가 1년 넘게 비면 나눈 묶음입니다.

① 미국(S&P 500 총수익, 배당 포함)

미국 CAPE 3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7-10~2001-03 · 2021-02~2022-03 · 2024-07~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6.7% [-35.0%~37.6%]11.0%60%8 / 311.4%
3년-2.7% [-18.6%~14.7%]-0.3%49%3 / 29.6%
10년-2.7% [-6.6%~3.8%]-0.3%45%1 ⚠ / 17.9%

미국 버핏지표 이력 안 백분위 95% 이상 — 오늘 성립 · 국면 3개(1996-01~2001-06 · 2007-10~2007-12 · 2014-01~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12.7% [-46.3%~73.2%]15.4%80%19 / 311.4%
3년9.2% [-18.6%~30.5%]11.6%81%7 / 39.6%
10년4.6% [-6.6%~12.4%]7.3%77%2 ⚠ / 37.9%

② 한국(KOSPI 가격지수, 배당 제외 — 총수익 이력이 짧습니다)

한국 지수 PBR 0.6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5개(2004-02~2005-03 · 2008-12~2009-04 · 2020-05~2020-05 · 2024-12~2025-05 · 2026-07~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40.7% [-3.6%~227.8%]44.3%99%5 / 44.4%
3년19.2% [4.7%~35.3%]22.4%100%3 / 31.9%
10년5.6% [2.6%~8.1%]8.4%100%1 ⚠ / 21.8%

한국 지수 PBR 0.8 이하 — 오늘 성립 · 국면 4개(2004-02~2006-10 · 2008-12~2013-03 · 2018-11~2020-12 · 2022-08~2026-11)

기간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명목 중위상승 비율겹치지 않는 사례 / 국면전체 기간 실질 중위
1년13.6% [-18.5%~227.8%]16.2%86%15 / 44.4%
3년5.5% [-11.5%~50.5%]8.6%91%5 / 41.9%
5년4.5% [-4.0%~14.2%]7.3%99%3 / 32.3%

한국 CAPE 30 이상 — 오늘 성립 · 첫 사례 2026-03 · 1년 이상 결과 없음

원문 서술 대조

  • 원문 「CAPE 35↑ → 10년 실질 0~3%」 → 다름. 사내 CAPE 계열로 35 이상에서 시작한 10년 실질 연율 중위는 -2.7%(범위 -6.6%~3.8%)입니다. 10년 결과가 나온 겹치지 않는 사례는 1개(⚠ 사례 부족)입니다.
  • 원문 「1997~99 · 2020~21 CAPE 30~40 에서도 1~2년 강세」 → 다름. 1997~1999 진입은 1년 명목 중위 23.5%·상승 비율 100%(최소 0.1%), 2년 명목 연율 중위 20.9%(실질 17.9%)·상승 비율 100% — 계산으로 확인됨 · 2020~2021 진입은 1년 명목 중위 13.0%·상승 비율 59%(최소 -19.7%), 2년 명목 연율 중위 3.0%(실질 -3.0%)·상승 비율 93% — 다름.
  • 원문 「공포 장세에서는 급락 확률이 낮다」 → 다름. 미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36%로 전체 기간 18%보다 높았습니다, 6개월 54%로 전체 기간 29%보다 높았습니다 · 한국 공포·탐욕 25 이하 뒤 창 안에서 −10% 이상 하락한 비율은 3개월 26%로 전체 기간 28%보다 낮았습니다, 6개월 59%로 전체 기간 52%보다 높았습니다.
  • 원문 「한국 PBR 0.8↓ 장기 승률 높음 · 단기 3~6개월 횡보」 → 원문 정의(시가총액 가중 PBR)로는 계산 불가 [확인 필요]. 구성종목 중위수 PBR 0.8 이하로 대신 계산하면 장기 승률 높음은 계산으로 확인됨(상승 비율 1년 86%(전체 66%) · 3년 91%(전체 78%) · 5년 99%(전체 90%)), 단기 횡보는 다름(명목 중위 3개월 5.7%(전체 2.1%) · 6개월 10.5%(전체 3.1%)).

[2. 도망갈 것인가, 투자할 것인가]
같은 진입 시점에서 대응 방식만 바꿔 계산한 과거 결과입니다. 진입은 조건이 성립한 달의 말일입니다.

미국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70 / 355 / 2 ⚠42 / 1 ⚠
전량 현금(도망)2.0% [-8.0%~3.6%] · 0.0%1.1% [-2.8%~2.7%] · 0.0%0.4% [-0.3%~1.0%] · 0.0%
주식 +10%p(채권 → 주식)3.8% [-22.6%~24.4%] · -21.9%-0.2% [-9.7%~11.5%] · -26.6%0.0% [-2.2%~4.5%] · -33.4%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3.0% [-22.4%~22.5%] · -21.2%-0.9% [-7.0%~10.4%] · -21.3%0.8% [-1.1%~4.4%] · -27.0%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3.2% [-21.5%~21.1%] · -20.0%-0.9% [-6.1%~9.8%] · -20.2%0.9% [-0.8%~4.3%] · -24.4%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2.6% [-20.7%~19.7%] · -18.8%-1.1% [-5.2%~9.2%] · -19.0%1.0% [-0.5%~4.1%] · -21.6%

한국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대응 방식1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3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10년 실질 연율 중위 [최소~최대] · 최악 낙폭
진입 월 수 / 국면24 / 418 / 317 / 2 ⚠
전량 현금(도망)0.6% [-1.9%~1.7%] · 0.0%1.6% [-2.0%~2.0%] · 0.0%1.0% [0.5%~1.1%] · 0.0%
주식 +10%p(채권 → 주식)28.9% [3.5%~140.2%] · -16.8%14.9% [1.6%~24.6%] · -28.5%5.5% [4.4%~7.0%] · -35.5%
비중 유지 60/40(장기적 대응)24.3% [3.9%~118.8%] · -15.8%13.4% [0.6%~21.3%] · -26.3%5.3% [4.4%~6.6%] · -30.9%
차익 실현 주식 −5%p → 현금22.3% [3.8%~108.5%] · -15.2%12.5% [0.3%~19.6%] · -24.6%5.1% [4.2%~6.3%] · -28.3%
차익 실현 주식 −10%p → 현금20.2% [3.7%~98.2%] · -14.4%11.6% [0.0%~18.0%] · -22.9%4.9% [4.0%~5.9%] · -25.7%
신규 자금 일시 투입24.2% [3.8%~118.6%] · -15.8%13.4% [0.6%~21.2%] · -26.3%5.3% [4.3%~6.6%] · -30.9%
신규 자금 3개월 분할21.2% [7.0%~101.0%] · -15.7%12.7% [-0.6%~18.9%] · -26.3%5.4% [3.8%~6.0%] · -30.9%
신규 자금 6개월 분할18.7% [7.1%~88.7%] · -15.4%13.1% [-1.4%~17.6%] · -26.3%5.4% [3.4%~5.7%] · -30.9%

역사적 결론(코드 판정)

  • 미국 CAPE 35 이상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3.8% > 비중 유지 60/40 3.0% > 전량 현금 2.0%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3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1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 한국 지수 PBR 0.6 이하인 달 말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28.9% > 비중 유지 60/40 24.3% > 전량 현금 0.6% 순이었습니다(국면 4개) · 3년 실질 연율 중위는 주식 +10%p 14.9% > 비중 유지 60/40 13.4% > 전량 현금 1.6% 순이었습니다(국면 3개) · 10년은 사례 부족(국면 2개)이라 방향을 내지 않습니다.
    풀이: 과거 대응 방식 비교에서 한국 지수 PBR 0.6 이하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28.9%는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0.6%보다 높았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미국 CAPE 35 이상 진입 1년 실질 연율 중위가 가장 높았던 「주식 +10%p(채권 → 주식)」 3.8%가 같은 진입 1년 「전량 현금(도망)」 2.0%보다 높았습니다. 미국의 중장기 구간과 한국의 가장 긴 기간은 사례 부족으로 방향을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정: 기준 배분 주식·채권·현금 60/40/0 · 12개월마다 정한 비중으로 되돌림 · 비용 주식 편도 10bp · 채권 편도 5bp · 세전 · 월말 진입 · 채권 = 10년 국채 수익률로 만든 만기 10년 채권을 한 달씩 보유한 수익 · 현금 = 미 3개월 국채 · CD 91일 금리 · 실질 = 각국 소비자물가로 나눈 값 · 한국 주식은 가격지수라 배당만큼 낮게 나옵니다 · ⚠ = 겹치지 않는 사례(비교 표는 국면) 3개 미만, 통계가 아닌 사례로 읽습니다.

역사 비교 절 수치 652개 · 근거 밖 0

화면별 기준일

  • 위험 · 버블: 2026-11-04
  • 사이클 · 꼭대기·바닥 한국: 2026-11-04
  • 사이클 · 꼭대기·바닥 미국: 2026-11-04
  • 사이클 · 금리 사이클: 기준일 표시 없음
  • 사이클 · 지수 체크리스트: 2026-11-03
  • 변동성 · 변동성: 2026-11-03
  • 변동성 · 감마: 2026-11-03
  • 심리 · 투자심리 한국: 2026-11-03
  • 심리 · 투자심리 미국: 2026-11-04
  • 밸류 · CAPE: 2026-09-30
  • 밸류 · 켈리 비율: 2026-11-03

원천 화면 값과 대조한 수치 37개 · 불일치 0

이 리포트는 AI가 필명 'WAISOD 데스크' 명의로 WAISOD 「시장 진단」 화면 값으로 작성한 데이터 기반 글이며 투자 자문·매매 권유·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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