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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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초·기능성·색조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AI 생성 삽화
한국콜마한국 ·161890

기초·기능성·색조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2026.10.09발행 후-17.65%(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07
종합
97.6
수익성
91.6
성장성
86.2
밸류
67.5
모멘텀
95.4
재무안정
69.3
심리
96.3
주주환원
33.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8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3.4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3.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8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6.9%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8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BR-34.29%PSR-36.36%PER·산업-44.83%PSR·산업-45.45%범위 밖 4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09까지
-45% ~ -3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70,000 KRW
범위 100,000 ~ 200,000
대상 25명 · 조회일 2026.10.07 12:06:00
+24.0%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0 · 매수 15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5)

한국콜마 (16189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09 · 데이터 기준일: 2026-10-08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한국콜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최근 분기에는 영업에 묶인 돈이 늘고 설비투자 후 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했다.
  • 향후 실적 개선의 관건은 용기 입고 지연 해소와 미국 신규 수주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4.9/10
재무 건전성3.0/10
경제적 해자5.3/10
거시환경2.7/10
업계 경쟁력5.4/10
기술적 신호9.8/10
센티먼트7.5/10
경영진5.8/10
종합5.1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37,100원
52주 60,600원 ~ 165,9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2.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77.4%
KOSPI 대비 -9.3%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1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4.9/10재무 건전성 3/10경제적 해자 5.3/10거시환경 2.7/10업계 경쟁력 5.4/10기술적 신호 9.8/10센티먼트 7.5/10경영진 5.8/10밸류에이션4.9 / 10재무 건전성3.0 / 10경제적 해자5.3 / 10거시환경2.7 / 10업계 경쟁력5.4 / 10기술적 신호9.8 / 10센티먼트7.5 / 10경영진5.8 / 105.19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한국콜마는 화장품 제조와 선케어 개발 기반, 개선된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12.57%, 영업이익은 77.55% 늘어 화장품 수출 호조에 기반한 시장의 성장 기대를 지지한다. 또한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돈다. 다만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 주문 부족이 지속되고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낮아지면, 현재의 긍정적 판단은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한국콜마는 화장품을 중심으로 여러 제품군에 사업 기반을 두고 있다.

2026년 3월 18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화장품 부문은 기초 스킨케어·기능성·색조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를 제조·판매하며, 전문의약품 부문은 위식도 역류성 질환·고지혈증·고혈압 치료제와 혈액 대체제·정맥영양 제품을 제공한다.

포장은 미용 제품 용기와 내용물을 배출하는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헬스앤뷰티와 기타는 각각 ‘Condition’과 ‘Hutgaesoo’ 등의 건강 기능식품 제공과 부동산 임대 및 기타 사업을 담당한다.

선케어는 처방 개발부터 임상 평가·생산까지 사업 범위가 넓으며, 뉴시스의 2026년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이 전 과정에 걸쳐 기술을 축적해 왔다. 2013년에는 미국 식품의약국의 일반의약품 기준을 충족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규제 대응 기반이다.

사업 재편의 방향은 화장품 역량 집중이며, 조선비즈의 2026년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치약 사업을 콜마오랄스에 141억3500만원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인력과 설비를 포함한 이 부문 일체가 이전 대상이며, 거래가 완료되면 치약 부문의 자산·부채와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빠지게 된다.

제품 공급에서는 용기 조달이 출하 시점에 영향을 주고 있다. 머니투데이의 2026년 10월 7일 보도는 일부 브랜드의 용기 입고 지연을 언급했다. 따라서 관건은 공급 정상화에 따른 출하 지연 해소 여부다.

요약: 한국콜마는 화장품을 중심으로 의약품·포장·건강 기능식품을 함께 제공한다. 선케어에서는 처방 개발·임상 평가·생산과 미국 규제 대응 기반이 확인되며, 치약 사업 양도 결정은 화장품에 역량을 집중하는 재편이다. 다만 단기 제품 공급의 관건은 용기 입고 지연 해소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법인 중심의 소유구조에 대표이사·회장·이사회 의장의 역할이 나뉘어 있다. 한국콜마의 경영진은 해외 법인 운영, 처방약 사업, 기술연구와 연결되는 경력을 갖고 있다. 다만 주요 임원의 직접 보유 지분은 작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법인과 연기금에 모여 있다. 콜마홀딩스의 보유 비중이 가장 크며, 국민연금공단과 TOA Inc. - Osaka도 주요 주주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Kolmar Holdings Co Ltd26.3074%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12.9198%2026년 7월 5일
TOA Inc. - Osaka11.7678%2026년 6월 30일

이 구조에서는 주요 법인 주주의 의사결정 영향력이 크다. 경영진의 이해 정렬은 직접 보유 지분뿐 아니라 최대주주와의 관계에서도 드러나며, 임원 현황에는 윤상현이 최대 지분 보유자로, 윤동한이 특수관계인으로 기재돼 있다.

대표이사

허용철 사장은 해외 법인 운영 경험과 현재 담당 업무의 연결성이 뚜렷하다. 아모레퍼시픽 상무, 코스비전 대표이사, 무석콜마 동사장을 거쳤으며, 현재는 HK Kolmar Laboratories와 HK Kolmar USA의 대표이사를 겸한다. 또한 FY2024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이 직책을 맡은 것으로 확인되며, 2026년 6월 말 공시상 회사 근속은 4년 5개월이다. 다만 직접 보유 주식은 2024년 12월 말 1,888주에서 2026년 6월 말 0주로 줄었다. 그 결과 주식 보유를 통한 회사와의 이해 정렬은 약해졌다.

최현규 사장은 장기 근속과 처방약 사업에 연결되는 경력을 갖고 있다. 명지대 학사와 대웅제약 경력이 있으며, FY2022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로 확인된다. 또한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33년 6개월이며, 사내이사로서 ESG위원회 위원과 자율준수관리자를 맡고 있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2022년 12월 말 1,396주에서 2026년 6월 말 1,396주로 유지됐다. 다만 지분율은 0.01%로, 보유 지속성은 확인되지만 직접 지분의 규모는 작다.

두 대표이사의 재임 중 회사 수익성은 최근 실적에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0.68%다.

최현규 관련 기사에서는 ESG와 해외 사업 재편이 주요 주제로 나타난다. 2026년 7월 22일 코리아리포트의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ESG 경영으로 호실적 쭉」은 이 경영 방식을 다뤘으며, 이는 현재 ESG위원회 업무와 연결된다.

또한 2026년 4월 7일 뉴스워커 기사 제목에 담긴 북미 투자·중국 재편은 해외 사업 운영과 연결되는 주제다. 다만 관건은 투자와 이 조정 이후 이익의 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경영권 분쟁은 거버넌스의 핵심 위험으로 다뤄졌으며, 2025년 9월 18일 뉴시스의 「[단독]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오너가 경영권 분쟁 이달 중 종결 예상, 실적 양호"」는 이 사안의 마무리 전망을 전했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실제 종결과 이후 의사결정 체계의 안정 여부다.

회장·이사회 의장과 핵심 임원

윤동한 회장은 경영 자문 역할과 약력의 연결성이 높다. 수원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와 대구가톨릭대 박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또한 콜마홀딩스㈜ 회장과 대구가톨릭대 경영학과 석좌교수 경력이 기재돼 있다.

한국콜마에서는 미등기 회장으로 자문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4년 7개월이며, 직접 보유 주식은 50,000주, 지분율은 0.21%다. 따라서 특수관계인 지위와 직접 보유를 통해 주주와의 연결성이 확인된다.

한상근 부사장은 기술 분야의 경험이 사업과 이사회 업무에 연결되며, 충북대 박사로 한국콜마 스킨케어연구소 경력이 있다. 또한 현재 이사회 의장과 기술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도 참여한다.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29년 7개월이며, 이 분야의 장기 경력은 기초 스킨케어와 기능성 화장품 사업에 접점이 있다. 다만 의장이 사내이사이자 이 조직 임원을 겸해, 전문성과 경영 감독 역할이 같은 인물에게 모여 있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1,326주, 지분율은 0.01%다.

윤상현 부회장은 경영공학과 자문회사 경력이 총괄 업무에 연결된다. 서울대 학사, 스탠포드대학원 경영공학 석사와 베인앤컴퍼니 이사 경력이 있다. 현재 사내이사로서 총괄을 담당하며,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17년 1개월이다. 여러 사업부문을 운영하는 한국콜마에서는 이 이력이 사업 간 조정 업무와 접점을 갖는다. 직접 보유 주식은 1,140주, 지분율은 0.01%다. 이처럼 직접 지분 규모보다 임원 현황에 기재된 최대주주 관계가 소유구조와의 연결을 더 뚜렷하게 보여준다.

허현행 부사장은 그룹 내 경력과 담당 업무의 연결성이 있다. 일리노이대 석사와 콜마홀딩스㈜ 상무 경력이 기재돼 있으며, 현재 사내이사로서 글로벌성장혁신부문장과 성장경영본부장을 겸한다. 또한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13년 1개월이며, 그룹 경험과 장기 근속은 사업 조정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역할 적합성은 이 분야의 실행 성과에 달려 있다.

요약: 한국콜마는 주요 법인과 연기금의 지분 비중이 큰 소유구조다. 대표이사들의 경력은 해외 법인 운영과 처방약 사업에 연결되며, 기술연구 경험을 가진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다만 주요 임원의 직접 지분은 작고, 허용철의 보유 주식은 감소했다. 거버넌스 판단의 갱신은 경영권 분쟁의 실제 종결, 의사결정 안정, 해외 투자·재편 이후 이익의 질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허용철사장(대표이사) · 미등기FY2024 사업보고서부터1.6~2.6년0주 (0%) · 2026-06-30
최현규사장(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22 사업보고서부터3.6~4.6년1,396주 (0.01%) · 2026-06-30
윤상현부회장 · 사내이사--1,140주 (0.01%) · 2026-06-30
윤동한회장 · 미등기--50,000주 (0.21%) · 2026-06-30
허현행부사장(사내이사)---
한상근부사장(사내이사)--1,326주 (0.01%)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허용철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13.04%3.12% → 10.68% (+7.55%p)2024-12-31 1,888주 → 2026-06-30 0주(증감 -1,888주)
최현규FY2021(2021-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4.5년14.6%5.31% → 10.68% (+5.36%p)2022-12-31 1,396주 → 2026-06-30 1,396주(증감 0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09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한국콜마는 제조 기반의 진입장벽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조건과 생산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수요와 원가 여건이 악화되는 방향을 가리킨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생산설비와 제조 역량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 공시상 한국콜마는 화장품·처방의약품·포장재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기초 스킨케어부터 기능성·색조 제품까지 생산 범위가 넓다. 따라서 신규 업체의 이 범위 구현은 설비와 제품별 역량에 대한 투자에 달려 있다.

현재의 수익성은 이러한 사업 기반이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두 지표의 차이는 3.28%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추가 설비투자 이후에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과 거래관계가 겹치는 영역에서 발생한다. 화장품·향수 산업에는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등이 포함된다. 한편 로레알은 화장품 제품군을 판매하고,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는 제조·마케팅·판매를 수행한다. 따라서 같은 산업 안에서도 제조와 브랜드 유통의 역할이 다르다.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거래가격과 생산비의 변화로 드러나며, 가격 인하가 생산 효율 개선보다 빠르면 이익률에 부담이 생긴다. 반대로 단위원가가 낮아지면서 거래가 유지되면 제조 기반의 우위가 강화되며, 경쟁우위가 이어지는 기간도 이러한 흐름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의 유지 여부로 확인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의 협상력은 거래 비중과 공급업체 전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 관계에는 클리오와 아마존 등이 연결돼 있으며, 주문을 다른 제조사로 옮길 수 있는 조건에서는 가격과 납기에 대한 요구가 강해질 수 있다. 그래서 그 영향은 판매 여건과 매출채권 회수기간에 나타난다. 따라서 고객별 거래 비중과 재계약 가격이 이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다.

공급자의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외부 관계에는 미쓰비시 케미컬 그룹과 동원시스템즈 등이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투입재 가격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속도가 늦으면 영업이익률이 압박받는다. 따라서 매입 단가와 계약 갱신 조건, 동일 규격의 대체 조달 여부가 그 압력의 변화를 보여준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가치제안으로 이동할 때 커진다. 한국콜마의 화장품 사업은 기초·기능성·색조 제품을 포함하며, 이 수요가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로 이동하면 관련 매출과 생산설비 활용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관건은 대체 제품의 가격·성능 변화와 고객 전환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제조와 포장재 사업은 제품과 용기를 함께 다루는 기반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한국콜마는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 용기와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따라서 이 범위는 이를 포장과 연계할 수 있는 접점이며, 차별화 효과는 납기 단축이나 불량 감소로 나타날 때 구체화된다.

조달과 판매의 외부 연결은 공급사·고객 관계에서 확인된다. 반면 원가상의 우위는 구매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로 확인된다. 구매 규모 확대가 단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며, 공정 개선으로 같은 설비에서 처리량이 늘면 비용 효율이 좋아진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영업이익률과 재투자 부담에 영향을 준다.

지원활동의 기술·인력·조직 투자는 제조 성과로 연결될 때 가치를 만든다. 따라서 관건은 기술투자 이후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동종기업의 전사 수익성보다 동일 제품·동일 공정의 원가와 처리량 비교가 이 우위를 더 직접적으로 설명하며, 한국콜마의 사업 중심은 유형 제품의 제조와 판매다.

파괴적 혁신의 반증 조건

한국콜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성장 궤적에 달려 있다. 기존 제품의 성능 개선은 현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쟁에 해당한다. 반면 저가 제품이 가격에 민감한 고객을 확보한 뒤 고기능 시장으로 이동하면 경쟁구조가 달라진다.

새로운 사업모델이 기존 비소비 고객을 확보하는 경우도 판단을 바꾸며, 저가·간편한 가치제안, 반복 구매, 수익성 있는 공급 구조가 함께 확인되면 위협이 구체화된다. 따라서 한국콜마의 대응력은 이때 이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과 생산 방식의 전환에서 드러난다.

산업 경제지표의 방향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9일 산출된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0으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또한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의 표준화 변화는 -0.377, 성장성은 -0.658이다. 따라서 수요 측면의 악화가 더 크게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원자재 가격과 중국 소비다. 2026년 10월 7일 관측된 원당·커피·코코아·팜유 가격과 국제유가는 원가 여건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반영됐으며, 산업 차원에서 팜유는 유지 원료, 국제유가는 계면활성제·수지·플라스틱 용기의 비용 경로와 연결된다.

중국 소비 지표도 성장 여건에 부담을 주고 있다. 2026년 8월 1일 발표·관측된 중국 소매판매는 0.40%며, 이 지표의 최근 변화는 산업 성장 여건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다만 향후 방향을 바꾸는 조건은 소비 흐름의 개선과 투입재 비용 부담의 완화다.

요약: 한국콜마의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역량 부담을 높인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거래조건과 단위원가, 추가 투자 이후의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수요와 원가 양쪽에서 부담을 가리키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구체화될 때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콜게이트 팜올리브 ROE 434.5%·PER 33.2배,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ROE 3.3%·PER 87.3배, 킴벌리클라크 ROE 129.4%·PER 19.4배,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ROE 4.7%·PER 143.4배, 클로락스 ROE 285.6%·PER 16.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6.3%·PER 22.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한국콜마)은 ROE 20.2%·PER 17.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에이피알·아모레퍼시픽·코스메카코리아).
1020304050020406080ROE (%)PER (배)중앙값 16.3중앙값 22.5프록터 앤 갬블 · ROE (%) 30.1 · PER (배) 21.9 · 시가총액 3,433억 달러로레알 · ROE (%) 19.4 · PER (배) 31.5 · 시가총액 2,233억 달러화이자 · ROE (%) 5 · PER (배) 36.8 · 시가총액 1,596억 달러유니레버 · ROE (%) 55 · PER (배) 12.6 · 시가총액 1,316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 ROE (%) 46.7 · PER (배) 13.5 · 시가총액 1,220억 달러갈더마 그룹 · ROE (%) 10.8 · PER (배) 54.1 · 시가총액 464억 달러레킷벤키저그룹 · ROE (%) 48 · PER (배) 11.1 · 시가총액 427억 달러켄뷰 · ROE (%) 15.6 · PER (배) 19.9 · 시가총액 337억 달러처치앤드와이트 · ROE (%) 17 · PER (배) 30.3 · 시가총액 229억 달러바이어스도르프 · ROE (%) 10.7 · PER (배) 17.6 · 시가총액 206억 달러카오 · ROE (%) 12.5 · PER (배) 23.1 · 시가총액 202억 달러케이티앤지 · ROE (%) 15.2 · PER (배) 12.9 · 시가총액 138억 달러유니참 · ROE (%) 8.2 · PER (배) 24.7 · 시가총액 112억 달러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 ROE (%) 34.7 · PER (배) 20.1 · 시가총액 105억 달러에이피알 · ROE (%) 81.8 · PER (배) 31.7 · 시가총액 104억 달러이스트그룹 프로퍼티스 · ROE (%) 8.7 · PER (배) 34.4 · 시가총액 102억 달러아모레퍼시픽 · ROE (%) 5.3 · PER (배) 32 · 시가총액 59.4억 달러코스메카코리아 · ROE (%) 25.9 · PER (배) 18.4 · 시가총액 8.9억 달러한국콜마(대상) · ROE (%) 20.2 · PER (배) 17.4 · 시가총액 24.2억 달러한국콜마(대상)프록터 앤 갬블로레알화이자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20.2%16.3%+3.9%p
PER17.4배22.5배-5.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한국콜마(대상)16189024.2억 달러20.217.4149.327.77.312.6
프록터 앤 갬블PG3,433억 달러30.121.921.214.950.914.43.3
로레알OR2,233억 달러19.431.522.919.674.814.93.5
화이자PFE1,596억 달러536.89.614.167.8-1.6-0.2
유니레버ULVR1,316억 달러5512.61,357.913.720.312.9-20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Y1,220억 달러46.713.59.28.96825.63.1
콜게이트 팜올리브 (극단값)CL695억 달러434.533.221.520.861.512.95.2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극단값)DLR670억 달러3.387.366.525.637.123.5-0
갈더마 그룹GALD464억 달러10.854.125.94070.214.116.9
레킷벤키저그룹RKT427억 달러4811.114.38.857.510.2-2.5
켄뷰KVUE337억 달러15.619.914.113.758.611.51.8
킴벌리클라크 (극단값)KMB321억 달러129.419.41313.238.88.20.7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극단값)EL234억 달러4.7143.426.719.275.51.25.1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40/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8 · 성장성 -0.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72.482026-10-07-1.12
성장성·단기중국 소매판매+0.40%2026-08-01-1.08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88.222026-10-07-0.32
수익성·단기펄프 가격−655.002026-10-01+0.30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한국콜마는 최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냈지만, 장기 수익성은 크게 흔들렸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의 핵심은 최근 개선된 이익률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는지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3.28%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초과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7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13%를 1.59%포인트 웃돈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진입장벽과 수익성 방어력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에 자본을 요구하는 요소다. 한국콜마는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뿐 아니라 의약품, 화장품 용기와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투자가 진입장벽의 한 축이다. 다만 이 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투자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지속되는지로 확인된다.

다만 장기 수익성 방어력은 불안정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11%, FY2020은 19.59%, FY2022는 2.39%였으며, 이후 FY2023 3.12%에서 FY2024 6.15%, FY2025 8.72%로 회복됐다. 따라서 이 흐름은 최근 개선을 뒷받침하지만, 경쟁과 사업 여건 변화 속에서 이익을 안정적으로 지켜낸 모습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회복 이후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국면에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해자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약해지면 최근 개선의 지속성을 다시 평가하게 된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생산·판매 활동의 수익성은 최근 개선됐다. FY2022 연간 매출총이익률 23.59%는 FY2023 24.96%, FY2024 26.87%, FY2025 27.37%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 즉 제품을 제조·판매한 뒤 남는 이익과 영업비용을 차감한 이익이 함께 개선된 것이다.

다만 투자 후 남는 현금은 변동성이 컸다. 실제로 FY2023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25억원이었으며, FY2024에는 -451억원, FY2025에는 1,11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현금흐름은 각각 1,122억원, 2,154억원, 2,914억원으로 늘었으며, 최근에는 영업에서 창출한 현금이 그 부담을 감당하고도 남았다.

재무 부담은 과거 고점보다 낮아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9 연간 261.19%에서 FY2025 135.28%로 내려갔다. 다만 FY2016 연간 23.52%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함께 투자 후 현금이 계속 남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최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다. 다만 10개년 시계열에서는 이익률과 투자 후 현금의 변동성이 컸다. 반면 제조 기반은 자본을 요구하는 진입장벽이며, 최근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인 근거다. 그러나 해자의 지속성은 경쟁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초과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한국콜마는 이익 성장과 자본비용 회수를 함께 달성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현금 창출력이 약해졌고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단기 자금 부담을 키웠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9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2.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125억원으로 77.55% 늘었다. 순이익은 1,849억원이며 순이익률은 6.31%다. 따라서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최근 사업별 실적에서는 화장품의 성장세가 더 강했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4,1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으며 제약 제품 부문은 2,391억원으로 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한국 매출이 5,956억원으로 16%, 중국은 495억원으로 7% 늘었다. 따라서 사업과 지역에 따라 성장 속도에 차이가 나타났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보다 3.28%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직전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77%였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 속도가 낮아져도 개선된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와 영업비용 부담이 완화됐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총이익률은 26.87%에서 27.37%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15%에서 8.72%로 개선됐다. 따라서 매출총이익률보다 영업이익률의 개선 폭이 컸고 이는 매출 대비 영업비용 부담이 낮아졌음을 뜻한다.

현금 창출력과 운전자본

최근 합산 실적은 순이익을 웃도는 영업현금을 창출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483억원으로 순이익 1,849억원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자금은 1,214억원이다. 따라서 이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내부 재원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했다.

그런데 최근 분기의 자금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2분기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1,237억원이었으며 이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38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 대한 판단은 이익 개선과 함께 자금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유동성은 재무상태의 취약 지점이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 1.1조원은 유동부채 1.4조원보다 작으며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2,088억원이다. 총차입금은 1.2조원이며, 총부채는 2.6조원이다. 따라서 영업현금 유입과 차입금 만기 관리가 지급능력을 좌우한다.

최근에는 영업자산에 묶인 자금도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매출채권은 4,200억원에서 4,703억원으로 증가했고, 재고도 3,574억원에서 4,011억원으로 늘었다. 반대로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3,241억원에서 2,088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개선되면 현금 부담이 완화되는 근거가 된다.

차입 부담은 낮아지는 추세며,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145.17%에서 135.28%로 낮아졌다. 다만 유동비율은 0.71배에서 0.74배로 개선되는 데 그쳐 차입 부담 완화와 단기 유동성 개선의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

재투자와 실적 기대

설비 자산은 늘었지만 투자효율의 관건은 현금 회수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유형자산 순액은 8,633억원에서 9,595억원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연구개발비는 319억원에서 316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재투자의 성과는 설비 기반 확대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발표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0.72%, 매출 서프라이즈는 4.05%다. 다만 이후 판단의 갱신 조건은 개선된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최근 합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현금 유출과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나타났으며, 향후 재무 개선은 높은 마진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122016 · 매출 0.7 조원2017 · 매출 0.8 조원2018 · 매출 1.4 조원2019 · 매출 1.4 조원2020 · 매출 1.3 조원2021 · 매출 1.6 조원2022 · 매출 1.9 조원2023 · 매출 2.2 조원2024 · 매출 2.5 조원2025 · 매출 2.7 조원2.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02,0002016 · 영업이익 734 억원2017 · 영업이익 670 억원2018 · 영업이익 896 억원2019 · 영업이익 987 억원2020 · 영업이익 2,590 억원2021 · 영업이익 843 억원2022 · 영업이익 445 억원2023 · 영업이익 674 억원2024 · 영업이익 1,508 억원2025 · 영업이익 2,375 억원2,3752016 · 순이익 531 억원2017 · 순이익 473 억원2018 · 순이익 423 억원2019 · 순이익 291 억원2020 · 순이익 1,603 억원2021 · 순이익 358 억원2022 · 순이익 -220 억원2023 · 순이익 52 억원2024 · 순이익 901 억원2025 · 순이익 1,251 억원1,25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302016 · ROE(%) 21.64 %2017 · ROE(%) 16.44 %2018 · ROE(%) 11.38 %2019 · ROE(%) 6.39 %2020 · ROE(%) 29.27 %2021 · ROE(%) 5.48 %2022 · ROE(%) -3.26 %2023 · ROE(%) 0.79 %2024 · ROE(%) 12.5 %2025 · ROE(%) 14.69 %14.692016 · 영업이익률(%) 11 %2017 · 영업이익률(%) 8.15 %2018 · 영업이익률(%) 6.6 %2019 · 영업이익률(%) 7.16 %2020 · 영업이익률(%) 19.59 %2021 · 영업이익률(%) 5.31 %2022 · 영업이익률(%) 2.39 %2023 · 영업이익률(%) 3.12 %2024 · 영업이익률(%) 6.15 %2025 · 영업이익률(%) 8.72 %8.722016 · ROA(%) 12.87 %2017 · ROA(%) 8.65 %2018 · ROA(%) 4.52 %2019 · ROA(%) 2.51 %2020 · ROA(%) 7.57 %2021 · ROA(%) 2.2 %2022 · ROA(%) 0.39 %2023 · ROA(%) 1.29 %2024 · ROA(%) 4.32 %2025 · ROA(%) 4.78 %4.7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2002016 · 차입금비율 23.5 %2017 · 차입금비율 66.3 %2018 · 차입금비율 253.3 %2019 · 차입금비율 261.2 %2020 · 차입금비율 181.5 %2021 · 차입금비율 133.2 %2022 · 차입금비율 160.8 %2023 · 차입금비율 170.1 %2024 · 차입금비율 145.2 %2025 · 차입금비율 135.3 %135.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1.52016 · 유동비율 1.35 배2017 · 유동비율 1.71 배2018 · 유동비율 1.07 배2019 · 유동비율 0.91 배2020 · 유동비율 1.13 배2021 · 유동비율 0.99 배2022 · 유동비율 0.94 배2023 · 유동비율 0.7 배2024 · 유동비율 0.71 배2025 · 유동비율 0.74 배0.7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2,0002016 · 영업현금흐름 382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54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628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1,648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1,21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31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908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1,12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2,154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2,914 억원2,9142016 · 잉여현금흐름(FCF) -75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719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214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895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6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545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34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125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451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117 억원1,1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1,5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32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86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68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36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06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35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1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51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253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82 억원1,6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93,1251,84910.68%--
20252.72,3751,2518.72%14.69%135.28%
20242.51,5089016.15%12.5%145.17%
20232.2674523.12%0.79%170.07%
20221.9445-2202.39%-3.26%160.76%
20211.68433585.31%5.48%133.2%
20201.32,5901,60319.59%29.27%181.54%
20191.49872917.16%6.39%261.19%
20181.48964236.6%11.38%253.34%
20170.86704738.15%16.44%66.26%
20160.773453111%21.64%23.52%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04,000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5,019 %5,019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545.4 %1,545.4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90.6 %590.6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68.2 %568.2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32 %432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344.7 %344.7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05.3 %305.3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268.9 %268.9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18.3 %-218.3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216.5 %216.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5.540.315.245,019%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39.082.3736.71,545.4%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0.681.559.13590.6%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7.962.6915.27568.2%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35.2825.43109.85432%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4.693.311.39344.7%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6.994.1912.8305.3%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3.781.022.75268.9%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0.89.13-19.93-218.3%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992.525.46216.5%
수익성ROA(최근 12개월)6.782.614.17159.7%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4320.36-23.79-116.9%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0.4542.1848.27114.4%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4.5212.6911.8393.2%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8.310.018.382.9%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5.753.222.5378.8%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2.577.45.1769.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170.70.4868.6%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521.62-1.1-67.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0.812.36-1.56-65.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028.134.8960.1%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94.1559.1335.0259.2%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791.130.6658.1%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8.485.712.7748.5%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95.59134.2661.3345.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9.89111.36-41.47-37.2%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7.539.3-11.8-30%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8.9640.43-11.48-28.4%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8.5915.942.6516.6%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16.3118.21-1.91-10.5%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830.770.068%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31.63-0.8232.44비율 불가
효율 추세ROE(5년 평균)6.59-1.888.47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한국콜마를 둘러싼 실적 기대는 우호적이다. 다만 시장 전반의 경계심과 미국사업의 수주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가운데,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순매도했다.

외부 컨센서스와 실적 반응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9일 조회 기준 총 25건 중 적극 매수 10건, 매수 15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2026년 10월 7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5개 기관 집계에서 170,000원이다. 따라서 평가가 한쪽으로 모인 만큼, 관건은 향후 실적이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최근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았고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0.72%, 매출 서프라이즈는 4.05%였다. 또한 2026년 8월 12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였다. 즉 이 발표에서 성과와 주가 반응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주요 뉴스와 기대의 변화

화장품 수출 호조는 실적 기대를 높이는 배경이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10월 7일 「한국콜마, 역대 최대 화장품 수출액에 4분기 기대감↑-NH」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한국의 이 품목 수출액은 12억달러를 돌파했다. 다만 일부 브랜드의 용기 입고 지연도 함께 언급됐다. 따라서 관건은 수요가 실제 출하와 매출 인식으로 이어지는 시점이다.

미국사업의 주문 부족은 뚜렷한 부담이다. 아이뉴스24는 2026년 10월 2일 「공장은 키웠는데 주문이 없다…한국콜마 美사업 '이중고'」를 보도했으며, 늘어난 생산능력을 채울 신규 수주 확보가 수익성 개선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따라서 생산설비 확대 이후 발주량이 충분히 늘지 않으면 가동률과 비용 부담이 개선을 제약한다. 다만 향후 신규 수주와 가동률 상승이 확인되면 이 제약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사업 재편은 화장품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이다. 조선비즈는 2026년 10월 1일 「한국콜마, 치약 사업 141억에 계열사로 넘긴다…“화장품에 집중”」을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양도금액 141억3500만원의 치약 부문 거래는 인력과 설비를 함께 이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양도 완료 후 이 부문의 자산·부채와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빠지므로, 이후 실적 변화에는 운영 범위 축소도 반영된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경계 쪽으로 기울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7일 29로 낮아졌으며, 두 시점 모두 공포 구간이었다. 즉 시장 전체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흐름이다.

그런데 한국콜마의 투자자별 수급은 시장의 경계심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46,383주, 기관은 6,951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7,94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유입이 확인됐다.

다음 실적 발표는 높아진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다.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5일이며, 용기 입고 지연 물량의 출하와 미국 신규 수주가 주요 갱신 조건이다. 다만 출하 전환이 늦어지거나 미국 가동률 부담이 이어지면, 수출 호조에 기반한 기대는 조정 압력을 받는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의견을 주로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우호적이었다. 화장품 수출 호조가 기대를 지지하지만,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의 주문 부족은 부담이다. 반면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있으나 한국콜마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됐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기대의 검증은 출하 전환과 미국 신규 수주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29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07 292907-1307-3008-1809-0309-2110-07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0건 (40%)적극 매수 10매수 15건 (60%)매수 15적극 매수 10매수 15총 25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66,571
중앙값170,000
최고200,000
최저100,000
표준편차22,792
추정 기관 수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한국콜마는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이어졌지만, 최근 일별 수급은 엇갈린다.

추세와 가격 위치

단기 흐름은 약해졌지만 중장기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137,100원으로 5일·20일 이동평균을 밑돌지만 60일·120일 이동평균은 웃돈다. 즉 이동평균 배열이 혼조인 이유는 단기 가격과 중장기 흐름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회복 여부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밑돌면 조정이 중기 추세로 확산되는 신호다.

장기 추세 지표도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같은 기준일의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또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4로 양수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7월 1일에 발생했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주가 상승폭은 컸지만 벤치마크 성과에는 못 미쳤다. 2026년 10월 8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77.36%로 벤치마크의 86.69%보다 낮으며, 상대 강도는 -9.33%포인트다. 반면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72.6%로 상단에 가깝다. 따라서 절대적인 상승 흐름과 시장 대비 성과는 구분된다.

거래량 흐름에는 누적 상승과 개별일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같은 기준일의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다. 다만 2026년 10월 2일에는 외국인이 101,624주, 기관이 121,809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이날 개인은 201,453주를 순매수했고, 거래량 급증일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아낸 흐름이다.

투자자별 수급

누적 수급은 외국인이 기관보다 강하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46,383주, 기관은 6,951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7,942주를 순매도했고, 앞선 두 주체는 그중 두 번째의 규모가 작아 매수 강도에 차이가 있다.

더 긴 기간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8일까지 최근 6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349,579주, 기관은 199,163주를 순매수했다. 다만 유입 우위인 날은 각각 33일과 31일로 순매도일인 27일과 29일보다 소폭 많았으며, 누적 수급은 긍정적이지만 일별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두 주체의 순매수가 함께 나타나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면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최근 1년 절대 수익률은 높지만 벤치마크에는 뒤처졌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이어졌으나 일별 매매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단기 이동평균 회복은 추세 강화 신호이며, 60일 이동평균 이탈은 중기 흐름을 약화시키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00,000150,000종가 2026-10-08 137,100137,100이동평균(20관측) 2026-10-08 144,14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8 110,09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한국콜마 2026-10-08 178.7178.7KOSPI 2026-10-08 191.7191.7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한국콜마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40,940원
이동평균(20일)144,145원
이동평균(60일)129,003원
이동평균(120일)110,097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01)
52주 고가165,900원
52주 저가60,6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2.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77.36%
벤치마크 1년 수익률86.69%
상대 강도(1년)-9.3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0외국인 2026-10-08 3535기관 2026-10-08 19.919.9개인 2026-10-08 -54.9-54.907-1007-2808-1409-0209-2110-08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349,579주33일27일
기관199,163주31일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한국콜마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부진이 엇갈린다. 소비 회복은 약하고 생산자물가 부담은 커졌으며, 금리 환경도 긴축적이다. 따라서 화장품·의약품·용기 제조 사업에는 수요와 비용 측면의 상반된 압력이 작용한다.

내수와 경기

내수는 소비 회복보다 생산 위축이 두드러진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로, 직전 -2.4%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소비와 제조 활동이 함께 회복되는 흐름은 약하다.

성장 속도도 둔화했으며,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분기 국내총생산 수정치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은 0.6%로 직전 1.8%보다 낮았다. 따라서 한국콜마의 국내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은 소비 회복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소매판매가 증가로 전환하고 그 흐름이 이어지면 내수 부담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물가와 제조비용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제조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보다 높아졌으며, 안정의 속도는 비교 기준에 따라 엇갈린다.

생산 단계의 가격 부담은 커졌으며,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7.9%로 직전 7.7%를 웃돌았다. 따라서 화장품과 용기 제조에서 투입가격 상승이 판매가 조정보다 빠르면 마진 압력이 커진다. 다만 향후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비용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국내 금리 변화는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신규 차입이나 기존 차입의 이율 재조정에 이 변화가 반영되면 이자 부담이 커지며, 설비투자 역시 더 높은 금융비용을 고려하는 환경에 놓인다.

미국 금리 기대도 단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금리선물 시장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로, 이 회의에 대한 시장 기대를 나타낸다. 다만 향후 인하 확률이 높아지면 글로벌 금융여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외 교역

대외 교역은 국내 소비보다 강한 흐름이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으며, 무역수지 잠정치도 498억 달러로 직전 348억 달러보다 확대됐다. 따라서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 환경은 내수보다 우호적이다.

수입가격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이다.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다만 상승세 자체는 이어졌다. 한국콜마의 비용 환경이 개선되는지는 관련 투입가격에도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요약: 한국콜마의 거시환경은 강한 대외 교역과 약한 내수가 공존한다. 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낮아졌지만 생산자물가 부담은 커졌다.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긴축적인 금융환경을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은 소비 회복의 지속성, 제조 투입가격 둔화, 금리 완화 기대의 확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67,403137,100-50.8%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9.3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3%
유보율81.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42,430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4년

지속 기간 약 3.4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4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7.5%
FY1 영업이익률10.9%
현금세율19.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33.6%
할인율(자기자본비용)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2.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2.2%
10년6.9%
15년5.3%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 성장 기대를 반영하지만, 지표별 방향은 엇갈린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최근 1년 평균 15.5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14배로 같은 기준의 13.3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9.2배로 최근 1년 평균 9.5배보다 낮으며,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한국콜마의 PER 17.4배가 18개사 중앙값 22.5배보다 낮다. 따라서 자체 과거 평균과 동종기업 기준은 서로 다른 비교 결과를 보인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매출 2.9조원에 대한 영업이익은 3,125억원이다. 즉 이 조건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7.4%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회수 판단도 달라진다.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과 그 지속성에 달린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67,403원이며,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9.35%로 가정한다.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3%와 유보율 81.9%를 적용했으며, 자본비용을 넘는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구조다. 다만 실제 수익성이 가정보다 낮거나 초과이익이 더 빨리 줄면 산출값도 낮아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수익성의 동반 지속이며, 2026년 10월 8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3.4년이다. 연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10.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수익성 조건은 최근 영업이익률 10.68%와 견주면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이 계산은 현금세율 19.0%, 재투자율 33.6%, 자기자본비용 8.3%도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다. 따라서 잔여이익모형과는 계산 구조가 다르며, 각각 다른 가정의 결과다.

지속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따라서 같은 수익성·세율·재투자율·할인율 조건에서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12.2%, 10년이면 6.9%, 15년이면 5.3%다. 즉 성장 속도와 그 유지 길이는 서로 보완하는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17.51%로 본다. 컨센서스는 매출을 중앙값 3.2조원과 2.9조원에서 3.3조원의 범위를 보이는 25개 추정치로 제시하며, 이 단기 기대 성장률은 역산에 고정한 17.5%와 유사하다.

관건은 그 속도가 얼마나 이어지는지와 재투자 부담이며, 성장 둔화나 영업이익률 하락, 재투자율 상승이 확인되면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80,000100,000120,000140,000현재가 137,10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67,40367,403현재가 대비 -50.8%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419.424.47.3할인율 r (%) 7.3 · 적용 ROE (%) 14.4 → 57,57057,570할인율 r (%) 7.3 · 적용 ROE (%) 19.4 → 70,54570,545할인율 r (%) 7.3 · 적용 ROE (%) 24.4 → 85,67685,6768.3할인율 r (%) 8.3 · 적용 ROE (%) 14.4 → 55,02755,027할인율 r (%) 8.3 · 적용 ROE (%) 19.4 → 67,40367,403할인율 r (%) 8.3 · 적용 ROE (%) 24.4 → 81,82581,8259.3할인율 r (%) 9.3 · 적용 ROE (%) 14.4 → 52,63052,630할인율 r (%) 9.3 · 적용 ROE (%) 19.4 → 64,44364,443할인율 r (%) 9.3 · 적용 ROE (%) 24.4 → 78,19978,19952,63085,676현재가 137,1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100200회사 PER 2026-10-08 17.417.4산업 평균 PER 2026-10-08 9.69.6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7.517.5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5.515.5PBR (현재)PBR (현재) 3.23.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2.7PSR (현재)PSR (현재) 1.11.1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90.9PEGPEG 1.11.1PEG 최근 1년 평균 1.41.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9.29.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9.59.5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41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313.3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7.515.5
PER (현재)S&P 500 PER17.5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3.22.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10.9
PEGPEG (최근 1년 평균)1.11.4
PEGS&P 500 PEG1.1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9.29.5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13.3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418.8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7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58.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한국콜마는 이익 증가와 마진 개선으로 경제적 이익 창출력이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8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10.9%가 약 3.4년 지속된다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이는 회사의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11~20% 범위 안이지만, 최근 증가율 12.57%보다 높은 성장 가정이다. 따라서 기업가치의 지속 근거는 출하 정상화와 미국 수주가 높은 마진 및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출하 지연 해소와 미국 신규 수주가 성장과 수익성을 높이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과 외부 집계 컨센서스 17.51%를 근거로 17~20%를 가정한다. 이어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조건으로 10.5~11.5%를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용기 공급 차질이 지속되거나 미국 주문 부족으로 성장률이 범위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성장세가 이어지되 근래 이익 개선 속도는 완만해지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증가율 12.57%와 과거 연간 성장률을 근거로 11~15%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8.72%와 최근 10.68%를 참고해 9~10.5%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성장률과 마진이 함께 상단을 넘거나 하단을 밑돌면 이 경로를 갱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공급 차질과 주문 부진이 성장과 현금 회수를 늦추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 주문 부족이 지속되는 조건으로 과거 연간 성장률 하단보다 낮은 5~10%를 가정한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전 4개 분기의 6.77%를 참고해 6.5~8%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출하 정상화와 신규 수주로 성장률이 10%를 넘고 마진도 8%를 웃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의 현금 전환이 단기 부담이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에서 현금 유출이 발생했다. 다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감소가 이어지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 공급 지연과 미국 주문 부족은 성장 기대의 위험 요인이며, 용기 입고가 늦어지면 수요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도 밀린다. 따라서 출하 회복과 신규 수주가 위험 완화의 근거다.
  • 산업 환경은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며,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점수는 40으로 중립 50을 밑돈다. 또한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흐름도 악화 방향이다.
  • 차입 규모는 재투자 여력을 제약한다. 이는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1.2조원이고 자기자본은 1조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리 부담이 커지거나 투자 후 현금이 감소하면 재무 부담이 확대된다.
  • 최근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투자 이후 성과에 달려 있으며, 10개년 이익률과 자금 투입 후 현금의 변동성이 컸다. 따라서 추가 투자 뒤에도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강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의 관건은 출하 회복과 주가 추세가 일치하는지이며, 용기 입고 지연 해소는 실적 기대를 지지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 이탈은 중기 상승 흐름이 약해지는 신호다.
  • 중기: 중기는 실적이 외부 기대를 충족하는지가 관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17.51%, 주당순이익 증가율을 55.63%로 예상한다. 따라서 실제 성장률과 마진뿐 아니라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회수가 기대 실현의 근거다.
  • 장기: 장기의 관건은 추가 투자 뒤 초과이익이 지속되는지다.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 부담을 높이며, 거래조건과 단위원가가 안정되고 투자 후 현금이 유지될수록 이 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6% · 2단계 29% · 3단계 52% · 4단계 12%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2.4% · 산업 내 50분위4.9
재무 건전성15%1단계 12% · 2단계 88%알트만 Z''(신흥시장형) 4.64 · 산업 내 11분위3.0
경제적 해자15%2단계 21% · 3단계 71% · 4단계 7%투하자본이익률 5.61% · 산업 내 44분위5.3
거시환경15%1단계 23% · 2단계 77%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0/1002.7
업계 경쟁력10%2단계 8% · 3단계 87% · 4단계 5%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0.9% · 산업 내 56분위5.4
기술적 신호10%4단계 7% · 5단계 93%12개월 주가 수익률 79.3% · 산업 내 100분위9.8
센티먼트10%3단계 13% · 4단계 83%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81 · 산업 내 88분위7.5
경영진5%2단계 10% · 3단계 66% · 4단계 23%3년 평균 주주환원율 26.6% · 산업 내 67분위5.8
종합점수100%5.1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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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초·기능성·색조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AI 생성 삽화
한국콜마한국 ·161890

기초·기능성·색조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2026.10.09발행 후-17.65%(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07
종합
97.6
수익성
91.6
성장성
86.2
밸류
67.5
모멘텀
95.4
재무안정
69.3
심리
96.3
주주환원
33.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8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3.4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3.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8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6.9%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8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BR-34.29%PSR-36.36%PER·산업-44.83%PSR·산업-45.45%범위 밖 4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09까지
-45% ~ -3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70,000 KRW
범위 100,000 ~ 200,000
대상 25명 · 조회일 2026.10.07 12:06:00
+24.0%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0 · 매수 15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5)

한국콜마 (16189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09 · 데이터 기준일: 2026-10-08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한국콜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최근 분기에는 영업에 묶인 돈이 늘고 설비투자 후 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했다.
  • 향후 실적 개선의 관건은 용기 입고 지연 해소와 미국 신규 수주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4.9/10
재무 건전성3.0/10
경제적 해자5.3/10
거시환경2.7/10
업계 경쟁력5.4/10
기술적 신호9.8/10
센티먼트7.5/10
경영진5.8/10
종합5.1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37,100원
52주 60,600원 ~ 165,9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2.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77.4%
KOSPI 대비 -9.3%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1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4.9/10재무 건전성 3/10경제적 해자 5.3/10거시환경 2.7/10업계 경쟁력 5.4/10기술적 신호 9.8/10센티먼트 7.5/10경영진 5.8/10밸류에이션4.9 / 10재무 건전성3.0 / 10경제적 해자5.3 / 10거시환경2.7 / 10업계 경쟁력5.4 / 10기술적 신호9.8 / 10센티먼트7.5 / 10경영진5.8 / 105.19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한국콜마는 화장품 제조와 선케어 개발 기반, 개선된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12.57%, 영업이익은 77.55% 늘어 화장품 수출 호조에 기반한 시장의 성장 기대를 지지한다. 또한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돈다. 다만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 주문 부족이 지속되고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낮아지면, 현재의 긍정적 판단은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한국콜마는 화장품을 중심으로 여러 제품군에 사업 기반을 두고 있다.

2026년 3월 18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화장품 부문은 기초 스킨케어·기능성·색조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를 제조·판매하며, 전문의약품 부문은 위식도 역류성 질환·고지혈증·고혈압 치료제와 혈액 대체제·정맥영양 제품을 제공한다.

포장은 미용 제품 용기와 내용물을 배출하는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헬스앤뷰티와 기타는 각각 ‘Condition’과 ‘Hutgaesoo’ 등의 건강 기능식품 제공과 부동산 임대 및 기타 사업을 담당한다.

선케어는 처방 개발부터 임상 평가·생산까지 사업 범위가 넓으며, 뉴시스의 2026년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이 전 과정에 걸쳐 기술을 축적해 왔다. 2013년에는 미국 식품의약국의 일반의약품 기준을 충족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규제 대응 기반이다.

사업 재편의 방향은 화장품 역량 집중이며, 조선비즈의 2026년 10월 1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치약 사업을 콜마오랄스에 141억3500만원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인력과 설비를 포함한 이 부문 일체가 이전 대상이며, 거래가 완료되면 치약 부문의 자산·부채와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빠지게 된다.

제품 공급에서는 용기 조달이 출하 시점에 영향을 주고 있다. 머니투데이의 2026년 10월 7일 보도는 일부 브랜드의 용기 입고 지연을 언급했다. 따라서 관건은 공급 정상화에 따른 출하 지연 해소 여부다.

요약: 한국콜마는 화장품을 중심으로 의약품·포장·건강 기능식품을 함께 제공한다. 선케어에서는 처방 개발·임상 평가·생산과 미국 규제 대응 기반이 확인되며, 치약 사업 양도 결정은 화장품에 역량을 집중하는 재편이다. 다만 단기 제품 공급의 관건은 용기 입고 지연 해소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법인 중심의 소유구조에 대표이사·회장·이사회 의장의 역할이 나뉘어 있다. 한국콜마의 경영진은 해외 법인 운영, 처방약 사업, 기술연구와 연결되는 경력을 갖고 있다. 다만 주요 임원의 직접 보유 지분은 작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법인과 연기금에 모여 있다. 콜마홀딩스의 보유 비중이 가장 크며, 국민연금공단과 TOA Inc. - Osaka도 주요 주주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Kolmar Holdings Co Ltd26.3074%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12.9198%2026년 7월 5일
TOA Inc. - Osaka11.7678%2026년 6월 30일

이 구조에서는 주요 법인 주주의 의사결정 영향력이 크다. 경영진의 이해 정렬은 직접 보유 지분뿐 아니라 최대주주와의 관계에서도 드러나며, 임원 현황에는 윤상현이 최대 지분 보유자로, 윤동한이 특수관계인으로 기재돼 있다.

대표이사

허용철 사장은 해외 법인 운영 경험과 현재 담당 업무의 연결성이 뚜렷하다. 아모레퍼시픽 상무, 코스비전 대표이사, 무석콜마 동사장을 거쳤으며, 현재는 HK Kolmar Laboratories와 HK Kolmar USA의 대표이사를 겸한다. 또한 FY2024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이 직책을 맡은 것으로 확인되며, 2026년 6월 말 공시상 회사 근속은 4년 5개월이다. 다만 직접 보유 주식은 2024년 12월 말 1,888주에서 2026년 6월 말 0주로 줄었다. 그 결과 주식 보유를 통한 회사와의 이해 정렬은 약해졌다.

최현규 사장은 장기 근속과 처방약 사업에 연결되는 경력을 갖고 있다. 명지대 학사와 대웅제약 경력이 있으며, FY2022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로 확인된다. 또한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33년 6개월이며, 사내이사로서 ESG위원회 위원과 자율준수관리자를 맡고 있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2022년 12월 말 1,396주에서 2026년 6월 말 1,396주로 유지됐다. 다만 지분율은 0.01%로, 보유 지속성은 확인되지만 직접 지분의 규모는 작다.

두 대표이사의 재임 중 회사 수익성은 최근 실적에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0.68%다.

최현규 관련 기사에서는 ESG와 해외 사업 재편이 주요 주제로 나타난다. 2026년 7월 22일 코리아리포트의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ESG 경영으로 호실적 쭉」은 이 경영 방식을 다뤘으며, 이는 현재 ESG위원회 업무와 연결된다.

또한 2026년 4월 7일 뉴스워커 기사 제목에 담긴 북미 투자·중국 재편은 해외 사업 운영과 연결되는 주제다. 다만 관건은 투자와 이 조정 이후 이익의 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경영권 분쟁은 거버넌스의 핵심 위험으로 다뤄졌으며, 2025년 9월 18일 뉴시스의 「[단독]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오너가 경영권 분쟁 이달 중 종결 예상, 실적 양호"」는 이 사안의 마무리 전망을 전했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실제 종결과 이후 의사결정 체계의 안정 여부다.

회장·이사회 의장과 핵심 임원

윤동한 회장은 경영 자문 역할과 약력의 연결성이 높다. 수원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와 대구가톨릭대 박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또한 콜마홀딩스㈜ 회장과 대구가톨릭대 경영학과 석좌교수 경력이 기재돼 있다.

한국콜마에서는 미등기 회장으로 자문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4년 7개월이며, 직접 보유 주식은 50,000주, 지분율은 0.21%다. 따라서 특수관계인 지위와 직접 보유를 통해 주주와의 연결성이 확인된다.

한상근 부사장은 기술 분야의 경험이 사업과 이사회 업무에 연결되며, 충북대 박사로 한국콜마 스킨케어연구소 경력이 있다. 또한 현재 이사회 의장과 기술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도 참여한다.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29년 7개월이며, 이 분야의 장기 경력은 기초 스킨케어와 기능성 화장품 사업에 접점이 있다. 다만 의장이 사내이사이자 이 조직 임원을 겸해, 전문성과 경영 감독 역할이 같은 인물에게 모여 있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1,326주, 지분율은 0.01%다.

윤상현 부회장은 경영공학과 자문회사 경력이 총괄 업무에 연결된다. 서울대 학사, 스탠포드대학원 경영공학 석사와 베인앤컴퍼니 이사 경력이 있다. 현재 사내이사로서 총괄을 담당하며,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17년 1개월이다. 여러 사업부문을 운영하는 한국콜마에서는 이 이력이 사업 간 조정 업무와 접점을 갖는다. 직접 보유 주식은 1,140주, 지분율은 0.01%다. 이처럼 직접 지분 규모보다 임원 현황에 기재된 최대주주 관계가 소유구조와의 연결을 더 뚜렷하게 보여준다.

허현행 부사장은 그룹 내 경력과 담당 업무의 연결성이 있다. 일리노이대 석사와 콜마홀딩스㈜ 상무 경력이 기재돼 있으며, 현재 사내이사로서 글로벌성장혁신부문장과 성장경영본부장을 겸한다. 또한 2026년 6월 말 회사 근속은 13년 1개월이며, 그룹 경험과 장기 근속은 사업 조정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역할 적합성은 이 분야의 실행 성과에 달려 있다.

요약: 한국콜마는 주요 법인과 연기금의 지분 비중이 큰 소유구조다. 대표이사들의 경력은 해외 법인 운영과 처방약 사업에 연결되며, 기술연구 경험을 가진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다만 주요 임원의 직접 지분은 작고, 허용철의 보유 주식은 감소했다. 거버넌스 판단의 갱신은 경영권 분쟁의 실제 종결, 의사결정 안정, 해외 투자·재편 이후 이익의 질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허용철사장(대표이사) · 미등기FY2024 사업보고서부터1.6~2.6년0주 (0%) · 2026-06-30
최현규사장(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22 사업보고서부터3.6~4.6년1,396주 (0.01%) · 2026-06-30
윤상현부회장 · 사내이사--1,140주 (0.01%) · 2026-06-30
윤동한회장 · 미등기--50,000주 (0.21%) · 2026-06-30
허현행부사장(사내이사)---
한상근부사장(사내이사)--1,326주 (0.01%)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허용철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13.04%3.12% → 10.68% (+7.55%p)2024-12-31 1,888주 → 2026-06-30 0주(증감 -1,888주)
최현규FY2021(2021-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4.5년14.6%5.31% → 10.68% (+5.36%p)2022-12-31 1,396주 → 2026-06-30 1,396주(증감 0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09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한국콜마는 제조 기반의 진입장벽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조건과 생산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수요와 원가 여건이 악화되는 방향을 가리킨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생산설비와 제조 역량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 공시상 한국콜마는 화장품·처방의약품·포장재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기초 스킨케어부터 기능성·색조 제품까지 생산 범위가 넓다. 따라서 신규 업체의 이 범위 구현은 설비와 제품별 역량에 대한 투자에 달려 있다.

현재의 수익성은 이러한 사업 기반이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두 지표의 차이는 3.28%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추가 설비투자 이후에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과 거래관계가 겹치는 영역에서 발생한다. 화장품·향수 산업에는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등이 포함된다. 한편 로레알은 화장품 제품군을 판매하고,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는 제조·마케팅·판매를 수행한다. 따라서 같은 산업 안에서도 제조와 브랜드 유통의 역할이 다르다.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거래가격과 생산비의 변화로 드러나며, 가격 인하가 생산 효율 개선보다 빠르면 이익률에 부담이 생긴다. 반대로 단위원가가 낮아지면서 거래가 유지되면 제조 기반의 우위가 강화되며, 경쟁우위가 이어지는 기간도 이러한 흐름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의 유지 여부로 확인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의 협상력은 거래 비중과 공급업체 전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 관계에는 클리오와 아마존 등이 연결돼 있으며, 주문을 다른 제조사로 옮길 수 있는 조건에서는 가격과 납기에 대한 요구가 강해질 수 있다. 그래서 그 영향은 판매 여건과 매출채권 회수기간에 나타난다. 따라서 고객별 거래 비중과 재계약 가격이 이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다.

공급자의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외부 관계에는 미쓰비시 케미컬 그룹과 동원시스템즈 등이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투입재 가격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속도가 늦으면 영업이익률이 압박받는다. 따라서 매입 단가와 계약 갱신 조건, 동일 규격의 대체 조달 여부가 그 압력의 변화를 보여준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가치제안으로 이동할 때 커진다. 한국콜마의 화장품 사업은 기초·기능성·색조 제품을 포함하며, 이 수요가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로 이동하면 관련 매출과 생산설비 활용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관건은 대체 제품의 가격·성능 변화와 고객 전환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제조와 포장재 사업은 제품과 용기를 함께 다루는 기반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한국콜마는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 용기와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따라서 이 범위는 이를 포장과 연계할 수 있는 접점이며, 차별화 효과는 납기 단축이나 불량 감소로 나타날 때 구체화된다.

조달과 판매의 외부 연결은 공급사·고객 관계에서 확인된다. 반면 원가상의 우위는 구매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로 확인된다. 구매 규모 확대가 단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며, 공정 개선으로 같은 설비에서 처리량이 늘면 비용 효율이 좋아진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영업이익률과 재투자 부담에 영향을 준다.

지원활동의 기술·인력·조직 투자는 제조 성과로 연결될 때 가치를 만든다. 따라서 관건은 기술투자 이후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동종기업의 전사 수익성보다 동일 제품·동일 공정의 원가와 처리량 비교가 이 우위를 더 직접적으로 설명하며, 한국콜마의 사업 중심은 유형 제품의 제조와 판매다.

파괴적 혁신의 반증 조건

한국콜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성장 궤적에 달려 있다. 기존 제품의 성능 개선은 현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쟁에 해당한다. 반면 저가 제품이 가격에 민감한 고객을 확보한 뒤 고기능 시장으로 이동하면 경쟁구조가 달라진다.

새로운 사업모델이 기존 비소비 고객을 확보하는 경우도 판단을 바꾸며, 저가·간편한 가치제안, 반복 구매, 수익성 있는 공급 구조가 함께 확인되면 위협이 구체화된다. 따라서 한국콜마의 대응력은 이때 이 고객 요구에 맞춘 제품과 생산 방식의 전환에서 드러난다.

산업 경제지표의 방향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9일 산출된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0으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또한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의 표준화 변화는 -0.377, 성장성은 -0.658이다. 따라서 수요 측면의 악화가 더 크게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원자재 가격과 중국 소비다. 2026년 10월 7일 관측된 원당·커피·코코아·팜유 가격과 국제유가는 원가 여건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반영됐으며, 산업 차원에서 팜유는 유지 원료, 국제유가는 계면활성제·수지·플라스틱 용기의 비용 경로와 연결된다.

중국 소비 지표도 성장 여건에 부담을 주고 있다. 2026년 8월 1일 발표·관측된 중국 소매판매는 0.40%며, 이 지표의 최근 변화는 산업 성장 여건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다만 향후 방향을 바꾸는 조건은 소비 흐름의 개선과 투입재 비용 부담의 완화다.

요약: 한국콜마의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역량 부담을 높인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거래조건과 단위원가, 추가 투자 이후의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수요와 원가 양쪽에서 부담을 가리키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구체화될 때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콜게이트 팜올리브 ROE 434.5%·PER 33.2배,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ROE 3.3%·PER 87.3배, 킴벌리클라크 ROE 129.4%·PER 19.4배,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ROE 4.7%·PER 143.4배, 클로락스 ROE 285.6%·PER 16.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6.3%·PER 22.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한국콜마)은 ROE 20.2%·PER 17.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에이피알·아모레퍼시픽·코스메카코리아).
1020304050020406080ROE (%)PER (배)중앙값 16.3중앙값 22.5프록터 앤 갬블 · ROE (%) 30.1 · PER (배) 21.9 · 시가총액 3,433억 달러로레알 · ROE (%) 19.4 · PER (배) 31.5 · 시가총액 2,233억 달러화이자 · ROE (%) 5 · PER (배) 36.8 · 시가총액 1,596억 달러유니레버 · ROE (%) 55 · PER (배) 12.6 · 시가총액 1,316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 ROE (%) 46.7 · PER (배) 13.5 · 시가총액 1,220억 달러갈더마 그룹 · ROE (%) 10.8 · PER (배) 54.1 · 시가총액 464억 달러레킷벤키저그룹 · ROE (%) 48 · PER (배) 11.1 · 시가총액 427억 달러켄뷰 · ROE (%) 15.6 · PER (배) 19.9 · 시가총액 337억 달러처치앤드와이트 · ROE (%) 17 · PER (배) 30.3 · 시가총액 229억 달러바이어스도르프 · ROE (%) 10.7 · PER (배) 17.6 · 시가총액 206억 달러카오 · ROE (%) 12.5 · PER (배) 23.1 · 시가총액 202억 달러케이티앤지 · ROE (%) 15.2 · PER (배) 12.9 · 시가총액 138억 달러유니참 · ROE (%) 8.2 · PER (배) 24.7 · 시가총액 112억 달러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 ROE (%) 34.7 · PER (배) 20.1 · 시가총액 105억 달러에이피알 · ROE (%) 81.8 · PER (배) 31.7 · 시가총액 104억 달러이스트그룹 프로퍼티스 · ROE (%) 8.7 · PER (배) 34.4 · 시가총액 102억 달러아모레퍼시픽 · ROE (%) 5.3 · PER (배) 32 · 시가총액 59.4억 달러코스메카코리아 · ROE (%) 25.9 · PER (배) 18.4 · 시가총액 8.9억 달러한국콜마(대상) · ROE (%) 20.2 · PER (배) 17.4 · 시가총액 24.2억 달러한국콜마(대상)프록터 앤 갬블로레알화이자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20.2%16.3%+3.9%p
PER17.4배22.5배-5.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한국콜마(대상)16189024.2억 달러20.217.4149.327.77.312.6
프록터 앤 갬블PG3,433억 달러30.121.921.214.950.914.43.3
로레알OR2,233억 달러19.431.522.919.674.814.93.5
화이자PFE1,596억 달러536.89.614.167.8-1.6-0.2
유니레버ULVR1,316억 달러5512.61,357.913.720.312.9-20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Y1,220억 달러46.713.59.28.96825.63.1
콜게이트 팜올리브 (극단값)CL695억 달러434.533.221.520.861.512.95.2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극단값)DLR670억 달러3.387.366.525.637.123.5-0
갈더마 그룹GALD464억 달러10.854.125.94070.214.116.9
레킷벤키저그룹RKT427억 달러4811.114.38.857.510.2-2.5
켄뷰KVUE337억 달러15.619.914.113.758.611.51.8
킴벌리클라크 (극단값)KMB321억 달러129.419.41313.238.88.20.7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극단값)EL234억 달러4.7143.426.719.275.51.25.1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40/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8 · 성장성 -0.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72.482026-10-07-1.12
성장성·단기중국 소매판매+0.40%2026-08-01-1.08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88.222026-10-07-0.32
수익성·단기펄프 가격−655.002026-10-01+0.30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한국콜마는 최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냈지만, 장기 수익성은 크게 흔들렸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의 핵심은 최근 개선된 이익률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는지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3.28%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초과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7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13%를 1.59%포인트 웃돈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진입장벽과 수익성 방어력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에 자본을 요구하는 요소다. 한국콜마는 화장품과 관련 원재료뿐 아니라 의약품, 화장품 용기와 디스펜싱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투자가 진입장벽의 한 축이다. 다만 이 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투자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지속되는지로 확인된다.

다만 장기 수익성 방어력은 불안정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11%, FY2020은 19.59%, FY2022는 2.39%였으며, 이후 FY2023 3.12%에서 FY2024 6.15%, FY2025 8.72%로 회복됐다. 따라서 이 흐름은 최근 개선을 뒷받침하지만, 경쟁과 사업 여건 변화 속에서 이익을 안정적으로 지켜낸 모습과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회복 이후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국면에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해자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약해지면 최근 개선의 지속성을 다시 평가하게 된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생산·판매 활동의 수익성은 최근 개선됐다. FY2022 연간 매출총이익률 23.59%는 FY2023 24.96%, FY2024 26.87%, FY2025 27.37%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 즉 제품을 제조·판매한 뒤 남는 이익과 영업비용을 차감한 이익이 함께 개선된 것이다.

다만 투자 후 남는 현금은 변동성이 컸다. 실제로 FY2023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25억원이었으며, FY2024에는 -451억원, FY2025에는 1,11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현금흐름은 각각 1,122억원, 2,154억원, 2,914억원으로 늘었으며, 최근에는 영업에서 창출한 현금이 그 부담을 감당하고도 남았다.

재무 부담은 과거 고점보다 낮아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9 연간 261.19%에서 FY2025 135.28%로 내려갔다. 다만 FY2016 연간 23.52%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함께 투자 후 현금이 계속 남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최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다. 다만 10개년 시계열에서는 이익률과 투자 후 현금의 변동성이 컸다. 반면 제조 기반은 자본을 요구하는 진입장벽이며, 최근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개선은 긍정적인 근거다. 그러나 해자의 지속성은 경쟁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초과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한국콜마는 이익 성장과 자본비용 회수를 함께 달성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현금 창출력이 약해졌고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단기 자금 부담을 키웠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9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2.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125억원으로 77.55% 늘었다. 순이익은 1,849억원이며 순이익률은 6.31%다. 따라서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다.

최근 사업별 실적에서는 화장품의 성장세가 더 강했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4,1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으며 제약 제품 부문은 2,391억원으로 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한국 매출이 5,956억원으로 16%, 중국은 495억원으로 7% 늘었다. 따라서 사업과 지역에 따라 성장 속도에 차이가 나타났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보다 3.28%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직전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77%였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 속도가 낮아져도 개선된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와 영업비용 부담이 완화됐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총이익률은 26.87%에서 27.37%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15%에서 8.72%로 개선됐다. 따라서 매출총이익률보다 영업이익률의 개선 폭이 컸고 이는 매출 대비 영업비용 부담이 낮아졌음을 뜻한다.

현금 창출력과 운전자본

최근 합산 실적은 순이익을 웃도는 영업현금을 창출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483억원으로 순이익 1,849억원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자금은 1,214억원이다. 따라서 이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내부 재원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했다.

그런데 최근 분기의 자금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2분기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1,237억원이었으며 이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38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 대한 판단은 이익 개선과 함께 자금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유동성은 재무상태의 취약 지점이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 1.1조원은 유동부채 1.4조원보다 작으며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2,088억원이다. 총차입금은 1.2조원이며, 총부채는 2.6조원이다. 따라서 영업현금 유입과 차입금 만기 관리가 지급능력을 좌우한다.

최근에는 영업자산에 묶인 자금도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매출채권은 4,200억원에서 4,703억원으로 증가했고, 재고도 3,574억원에서 4,011억원으로 늘었다. 반대로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은 3,241억원에서 2,088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개선되면 현금 부담이 완화되는 근거가 된다.

차입 부담은 낮아지는 추세며,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145.17%에서 135.28%로 낮아졌다. 다만 유동비율은 0.71배에서 0.74배로 개선되는 데 그쳐 차입 부담 완화와 단기 유동성 개선의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

재투자와 실적 기대

설비 자산은 늘었지만 투자효율의 관건은 현금 회수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유형자산 순액은 8,633억원에서 9,595억원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연구개발비는 319억원에서 316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재투자의 성과는 설비 기반 확대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발표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0.72%, 매출 서프라이즈는 4.05%다. 다만 이후 판단의 갱신 조건은 개선된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최근 합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현금 유출과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나타났으며, 향후 재무 개선은 높은 마진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122016 · 매출 0.7 조원2017 · 매출 0.8 조원2018 · 매출 1.4 조원2019 · 매출 1.4 조원2020 · 매출 1.3 조원2021 · 매출 1.6 조원2022 · 매출 1.9 조원2023 · 매출 2.2 조원2024 · 매출 2.5 조원2025 · 매출 2.7 조원2.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02,0002016 · 영업이익 734 억원2017 · 영업이익 670 억원2018 · 영업이익 896 억원2019 · 영업이익 987 억원2020 · 영업이익 2,590 억원2021 · 영업이익 843 억원2022 · 영업이익 445 억원2023 · 영업이익 674 억원2024 · 영업이익 1,508 억원2025 · 영업이익 2,375 억원2,3752016 · 순이익 531 억원2017 · 순이익 473 억원2018 · 순이익 423 억원2019 · 순이익 291 억원2020 · 순이익 1,603 억원2021 · 순이익 358 억원2022 · 순이익 -220 억원2023 · 순이익 52 억원2024 · 순이익 901 억원2025 · 순이익 1,251 억원1,25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302016 · ROE(%) 21.64 %2017 · ROE(%) 16.44 %2018 · ROE(%) 11.38 %2019 · ROE(%) 6.39 %2020 · ROE(%) 29.27 %2021 · ROE(%) 5.48 %2022 · ROE(%) -3.26 %2023 · ROE(%) 0.79 %2024 · ROE(%) 12.5 %2025 · ROE(%) 14.69 %14.692016 · 영업이익률(%) 11 %2017 · 영업이익률(%) 8.15 %2018 · 영업이익률(%) 6.6 %2019 · 영업이익률(%) 7.16 %2020 · 영업이익률(%) 19.59 %2021 · 영업이익률(%) 5.31 %2022 · 영업이익률(%) 2.39 %2023 · 영업이익률(%) 3.12 %2024 · 영업이익률(%) 6.15 %2025 · 영업이익률(%) 8.72 %8.722016 · ROA(%) 12.87 %2017 · ROA(%) 8.65 %2018 · ROA(%) 4.52 %2019 · ROA(%) 2.51 %2020 · ROA(%) 7.57 %2021 · ROA(%) 2.2 %2022 · ROA(%) 0.39 %2023 · ROA(%) 1.29 %2024 · ROA(%) 4.32 %2025 · ROA(%) 4.78 %4.7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2002016 · 차입금비율 23.5 %2017 · 차입금비율 66.3 %2018 · 차입금비율 253.3 %2019 · 차입금비율 261.2 %2020 · 차입금비율 181.5 %2021 · 차입금비율 133.2 %2022 · 차입금비율 160.8 %2023 · 차입금비율 170.1 %2024 · 차입금비율 145.2 %2025 · 차입금비율 135.3 %135.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1.52016 · 유동비율 1.35 배2017 · 유동비율 1.71 배2018 · 유동비율 1.07 배2019 · 유동비율 0.91 배2020 · 유동비율 1.13 배2021 · 유동비율 0.99 배2022 · 유동비율 0.94 배2023 · 유동비율 0.7 배2024 · 유동비율 0.71 배2025 · 유동비율 0.74 배0.7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2,0002016 · 영업현금흐름 382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54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628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1,648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1,21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31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908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1,12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2,154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2,914 억원2,9142016 · 잉여현금흐름(FCF) -75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719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214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895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6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545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34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125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451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117 억원1,1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1,5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32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86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68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36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06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35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1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51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253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82 억원1,6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93,1251,84910.68%--
20252.72,3751,2518.72%14.69%135.28%
20242.51,5089016.15%12.5%145.17%
20232.2674523.12%0.79%170.07%
20221.9445-2202.39%-3.26%160.76%
20211.68433585.31%5.48%133.2%
20201.32,5901,60319.59%29.27%181.54%
20191.49872917.16%6.39%261.19%
20181.48964236.6%11.38%253.34%
20170.86704738.15%16.44%66.26%
20160.773453111%21.64%23.52%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04,000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5,019 %5,019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545.4 %1,545.4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90.6 %590.6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68.2 %568.2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32 %432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344.7 %344.7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05.3 %305.3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268.9 %268.9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18.3 %-218.3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216.5 %216.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5.540.315.245,019%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39.082.3736.71,545.4%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0.681.559.13590.6%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7.962.6915.27568.2%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35.2825.43109.85432%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4.693.311.39344.7%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6.994.1912.8305.3%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3.781.022.75268.9%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0.89.13-19.93-218.3%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992.525.46216.5%
수익성ROA(최근 12개월)6.782.614.17159.7%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4320.36-23.79-116.9%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0.4542.1848.27114.4%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4.5212.6911.8393.2%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8.310.018.382.9%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5.753.222.5378.8%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2.577.45.1769.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170.70.4868.6%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521.62-1.1-67.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0.812.36-1.56-65.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028.134.8960.1%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94.1559.1335.0259.2%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791.130.6658.1%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8.485.712.7748.5%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95.59134.2661.3345.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9.89111.36-41.47-37.2%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7.539.3-11.8-30%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8.9640.43-11.48-28.4%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8.5915.942.6516.6%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16.3118.21-1.91-10.5%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830.770.068%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31.63-0.8232.44비율 불가
효율 추세ROE(5년 평균)6.59-1.888.47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한국콜마를 둘러싼 실적 기대는 우호적이다. 다만 시장 전반의 경계심과 미국사업의 수주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가운데,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순매도했다.

외부 컨센서스와 실적 반응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9일 조회 기준 총 25건 중 적극 매수 10건, 매수 15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2026년 10월 7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5개 기관 집계에서 170,000원이다. 따라서 평가가 한쪽으로 모인 만큼, 관건은 향후 실적이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최근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았고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0.72%, 매출 서프라이즈는 4.05%였다. 또한 2026년 8월 12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였다. 즉 이 발표에서 성과와 주가 반응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주요 뉴스와 기대의 변화

화장품 수출 호조는 실적 기대를 높이는 배경이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10월 7일 「한국콜마, 역대 최대 화장품 수출액에 4분기 기대감↑-NH」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한국의 이 품목 수출액은 12억달러를 돌파했다. 다만 일부 브랜드의 용기 입고 지연도 함께 언급됐다. 따라서 관건은 수요가 실제 출하와 매출 인식으로 이어지는 시점이다.

미국사업의 주문 부족은 뚜렷한 부담이다. 아이뉴스24는 2026년 10월 2일 「공장은 키웠는데 주문이 없다…한국콜마 美사업 '이중고'」를 보도했으며, 늘어난 생산능력을 채울 신규 수주 확보가 수익성 개선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따라서 생산설비 확대 이후 발주량이 충분히 늘지 않으면 가동률과 비용 부담이 개선을 제약한다. 다만 향후 신규 수주와 가동률 상승이 확인되면 이 제약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사업 재편은 화장품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이다. 조선비즈는 2026년 10월 1일 「한국콜마, 치약 사업 141억에 계열사로 넘긴다…“화장품에 집중”」을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양도금액 141억3500만원의 치약 부문 거래는 인력과 설비를 함께 이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양도 완료 후 이 부문의 자산·부채와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빠지므로, 이후 실적 변화에는 운영 범위 축소도 반영된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경계 쪽으로 기울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7일 29로 낮아졌으며, 두 시점 모두 공포 구간이었다. 즉 시장 전체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흐름이다.

그런데 한국콜마의 투자자별 수급은 시장의 경계심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46,383주, 기관은 6,951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7,94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유입이 확인됐다.

다음 실적 발표는 높아진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다.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5일이며, 용기 입고 지연 물량의 출하와 미국 신규 수주가 주요 갱신 조건이다. 다만 출하 전환이 늦어지거나 미국 가동률 부담이 이어지면, 수출 호조에 기반한 기대는 조정 압력을 받는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의견을 주로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우호적이었다. 화장품 수출 호조가 기대를 지지하지만,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의 주문 부족은 부담이다. 반면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있으나 한국콜마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됐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기대의 검증은 출하 전환과 미국 신규 수주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29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07 292907-1307-3008-1809-0309-2110-07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0건 (40%)적극 매수 10매수 15건 (60%)매수 15적극 매수 10매수 15총 25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66,571
중앙값170,000
최고200,000
최저100,000
표준편차22,792
추정 기관 수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한국콜마는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이어졌지만, 최근 일별 수급은 엇갈린다.

추세와 가격 위치

단기 흐름은 약해졌지만 중장기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137,100원으로 5일·20일 이동평균을 밑돌지만 60일·120일 이동평균은 웃돈다. 즉 이동평균 배열이 혼조인 이유는 단기 가격과 중장기 흐름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회복 여부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밑돌면 조정이 중기 추세로 확산되는 신호다.

장기 추세 지표도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같은 기준일의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또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4로 양수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7월 1일에 발생했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주가 상승폭은 컸지만 벤치마크 성과에는 못 미쳤다. 2026년 10월 8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77.36%로 벤치마크의 86.69%보다 낮으며, 상대 강도는 -9.33%포인트다. 반면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72.6%로 상단에 가깝다. 따라서 절대적인 상승 흐름과 시장 대비 성과는 구분된다.

거래량 흐름에는 누적 상승과 개별일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같은 기준일의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다. 다만 2026년 10월 2일에는 외국인이 101,624주, 기관이 121,809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이날 개인은 201,453주를 순매수했고, 거래량 급증일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아낸 흐름이다.

투자자별 수급

누적 수급은 외국인이 기관보다 강하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46,383주, 기관은 6,951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67,942주를 순매도했고, 앞선 두 주체는 그중 두 번째의 규모가 작아 매수 강도에 차이가 있다.

더 긴 기간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8일까지 최근 6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349,579주, 기관은 199,163주를 순매수했다. 다만 유입 우위인 날은 각각 33일과 31일로 순매도일인 27일과 29일보다 소폭 많았으며, 누적 수급은 긍정적이지만 일별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두 주체의 순매수가 함께 나타나는지다.

요약: 한국콜마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면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최근 1년 절대 수익률은 높지만 벤치마크에는 뒤처졌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이어졌으나 일별 매매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단기 이동평균 회복은 추세 강화 신호이며, 60일 이동평균 이탈은 중기 흐름을 약화시키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00,000150,000종가 2026-10-08 137,100137,100이동평균(20관측) 2026-10-08 144,14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8 110,09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한국콜마 2026-10-08 178.7178.7KOSPI 2026-10-08 191.7191.7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한국콜마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40,940원
이동평균(20일)144,145원
이동평균(60일)129,003원
이동평균(120일)110,097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01)
52주 고가165,900원
52주 저가60,6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2.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77.36%
벤치마크 1년 수익률86.69%
상대 강도(1년)-9.3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0외국인 2026-10-08 3535기관 2026-10-08 19.919.9개인 2026-10-08 -54.9-54.907-1007-2808-1409-0209-2110-08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349,579주33일27일
기관199,163주31일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한국콜마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부진이 엇갈린다. 소비 회복은 약하고 생산자물가 부담은 커졌으며, 금리 환경도 긴축적이다. 따라서 화장품·의약품·용기 제조 사업에는 수요와 비용 측면의 상반된 압력이 작용한다.

내수와 경기

내수는 소비 회복보다 생산 위축이 두드러진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로, 직전 -2.4%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소비와 제조 활동이 함께 회복되는 흐름은 약하다.

성장 속도도 둔화했으며,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분기 국내총생산 수정치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은 0.6%로 직전 1.8%보다 낮았다. 따라서 한국콜마의 국내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은 소비 회복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소매판매가 증가로 전환하고 그 흐름이 이어지면 내수 부담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물가와 제조비용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제조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보다 높아졌으며, 안정의 속도는 비교 기준에 따라 엇갈린다.

생산 단계의 가격 부담은 커졌으며,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7.9%로 직전 7.7%를 웃돌았다. 따라서 화장품과 용기 제조에서 투입가격 상승이 판매가 조정보다 빠르면 마진 압력이 커진다. 다만 향후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비용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국내 금리 변화는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신규 차입이나 기존 차입의 이율 재조정에 이 변화가 반영되면 이자 부담이 커지며, 설비투자 역시 더 높은 금융비용을 고려하는 환경에 놓인다.

미국 금리 기대도 단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금리선물 시장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로, 이 회의에 대한 시장 기대를 나타낸다. 다만 향후 인하 확률이 높아지면 글로벌 금융여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외 교역

대외 교역은 국내 소비보다 강한 흐름이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으며, 무역수지 잠정치도 498억 달러로 직전 348억 달러보다 확대됐다. 따라서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 환경은 내수보다 우호적이다.

수입가격 부담은 완화되는 방향이다.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다만 상승세 자체는 이어졌다. 한국콜마의 비용 환경이 개선되는지는 관련 투입가격에도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요약: 한국콜마의 거시환경은 강한 대외 교역과 약한 내수가 공존한다. 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낮아졌지만 생산자물가 부담은 커졌다.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긴축적인 금융환경을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은 소비 회복의 지속성, 제조 투입가격 둔화, 금리 완화 기대의 확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67,403137,100-50.8%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9.3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3%
유보율81.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42,430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4년

지속 기간 약 3.4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4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7.5%
FY1 영업이익률10.9%
현금세율19.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33.6%
할인율(자기자본비용)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2.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2.2%
10년6.9%
15년5.3%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 성장 기대를 반영하지만, 지표별 방향은 엇갈린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최근 1년 평균 15.5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14배로 같은 기준의 13.3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9.2배로 최근 1년 평균 9.5배보다 낮으며,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한국콜마의 PER 17.4배가 18개사 중앙값 22.5배보다 낮다. 따라서 자체 과거 평균과 동종기업 기준은 서로 다른 비교 결과를 보인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매출 2.9조원에 대한 영업이익은 3,125억원이다. 즉 이 조건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7.4%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회수 판단도 달라진다.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과 그 지속성에 달린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67,403원이며,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9.35%로 가정한다.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3%와 유보율 81.9%를 적용했으며, 자본비용을 넘는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구조다. 다만 실제 수익성이 가정보다 낮거나 초과이익이 더 빨리 줄면 산출값도 낮아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수익성의 동반 지속이며, 2026년 10월 8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3.4년이다. 연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10.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수익성 조건은 최근 영업이익률 10.68%와 견주면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이 계산은 현금세율 19.0%, 재투자율 33.6%, 자기자본비용 8.3%도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다. 따라서 잔여이익모형과는 계산 구조가 다르며, 각각 다른 가정의 결과다.

지속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따라서 같은 수익성·세율·재투자율·할인율 조건에서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12.2%, 10년이면 6.9%, 15년이면 5.3%다. 즉 성장 속도와 그 유지 길이는 서로 보완하는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17.51%로 본다. 컨센서스는 매출을 중앙값 3.2조원과 2.9조원에서 3.3조원의 범위를 보이는 25개 추정치로 제시하며, 이 단기 기대 성장률은 역산에 고정한 17.5%와 유사하다.

관건은 그 속도가 얼마나 이어지는지와 재투자 부담이며, 성장 둔화나 영업이익률 하락, 재투자율 상승이 확인되면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80,000100,000120,000140,000현재가 137,10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67,40367,403현재가 대비 -50.8%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419.424.47.3할인율 r (%) 7.3 · 적용 ROE (%) 14.4 → 57,57057,570할인율 r (%) 7.3 · 적용 ROE (%) 19.4 → 70,54570,545할인율 r (%) 7.3 · 적용 ROE (%) 24.4 → 85,67685,6768.3할인율 r (%) 8.3 · 적용 ROE (%) 14.4 → 55,02755,027할인율 r (%) 8.3 · 적용 ROE (%) 19.4 → 67,40367,403할인율 r (%) 8.3 · 적용 ROE (%) 24.4 → 81,82581,8259.3할인율 r (%) 9.3 · 적용 ROE (%) 14.4 → 52,63052,630할인율 r (%) 9.3 · 적용 ROE (%) 19.4 → 64,44364,443할인율 r (%) 9.3 · 적용 ROE (%) 24.4 → 78,19978,19952,63085,676현재가 137,1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100200회사 PER 2026-10-08 17.417.4산업 평균 PER 2026-10-08 9.69.6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7.517.5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5.515.5PBR (현재)PBR (현재) 3.23.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2.7PSR (현재)PSR (현재) 1.11.1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90.9PEGPEG 1.11.1PEG 최근 1년 평균 1.41.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9.29.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9.59.5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41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313.3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7.515.5
PER (현재)S&P 500 PER17.5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3.22.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10.9
PEGPEG (최근 1년 평균)1.11.4
PEGS&P 500 PEG1.1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9.29.5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13.3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418.8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7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58.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한국콜마는 이익 증가와 마진 개선으로 경제적 이익 창출력이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를 웃돌며,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8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10.9%가 약 3.4년 지속된다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이는 회사의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11~20% 범위 안이지만, 최근 증가율 12.57%보다 높은 성장 가정이다. 따라서 기업가치의 지속 근거는 출하 정상화와 미국 수주가 높은 마진 및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출하 지연 해소와 미국 신규 수주가 성장과 수익성을 높이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과 외부 집계 컨센서스 17.51%를 근거로 17~20%를 가정한다. 이어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조건으로 10.5~11.5%를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용기 공급 차질이 지속되거나 미국 주문 부족으로 성장률이 범위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성장세가 이어지되 근래 이익 개선 속도는 완만해지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증가율 12.57%와 과거 연간 성장률을 근거로 11~15%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8.72%와 최근 10.68%를 참고해 9~10.5%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성장률과 마진이 함께 상단을 넘거나 하단을 밑돌면 이 경로를 갱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공급 차질과 주문 부진이 성장과 현금 회수를 늦추는 가정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용기 입고 지연과 미국사업 주문 부족이 지속되는 조건으로 과거 연간 성장률 하단보다 낮은 5~10%를 가정한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전 4개 분기의 6.77%를 참고해 6.5~8%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설정값인 33.6%를 적용한다. 출하 정상화와 신규 수주로 성장률이 10%를 넘고 마진도 8%를 웃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의 현금 전환이 단기 부담이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에서 현금 유출이 발생했다. 다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감소가 이어지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 공급 지연과 미국 주문 부족은 성장 기대의 위험 요인이며, 용기 입고가 늦어지면 수요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도 밀린다. 따라서 출하 회복과 신규 수주가 위험 완화의 근거다.
  • 산업 환경은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며,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점수는 40으로 중립 50을 밑돈다. 또한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흐름도 악화 방향이다.
  • 차입 규모는 재투자 여력을 제약한다. 이는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1.2조원이고 자기자본은 1조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리 부담이 커지거나 투자 후 현금이 감소하면 재무 부담이 확대된다.
  • 최근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투자 이후 성과에 달려 있으며, 10개년 이익률과 자금 투입 후 현금의 변동성이 컸다. 따라서 추가 투자 뒤에도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강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의 관건은 출하 회복과 주가 추세가 일치하는지이며, 용기 입고 지연 해소는 실적 기대를 지지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 이탈은 중기 상승 흐름이 약해지는 신호다.
  • 중기: 중기는 실적이 외부 기대를 충족하는지가 관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17.51%, 주당순이익 증가율을 55.63%로 예상한다. 따라서 실제 성장률과 마진뿐 아니라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회수가 기대 실현의 근거다.
  • 장기: 장기의 관건은 추가 투자 뒤 초과이익이 지속되는지다.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 부담을 높이며, 거래조건과 단위원가가 안정되고 투자 후 현금이 유지될수록 이 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6% · 2단계 29% · 3단계 52% · 4단계 12%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2.4% · 산업 내 50분위4.9
재무 건전성15%1단계 12% · 2단계 88%알트만 Z''(신흥시장형) 4.64 · 산업 내 11분위3.0
경제적 해자15%2단계 21% · 3단계 71% · 4단계 7%투하자본이익률 5.61% · 산업 내 44분위5.3
거시환경15%1단계 23% · 2단계 77%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0/1002.7
업계 경쟁력10%2단계 8% · 3단계 87% · 4단계 5%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0.9% · 산업 내 56분위5.4
기술적 신호10%4단계 7% · 5단계 93%12개월 주가 수익률 79.3% · 산업 내 100분위9.8
센티먼트10%3단계 13% · 4단계 83%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81 · 산업 내 88분위7.5
경영진5%2단계 10% · 3단계 66% · 4단계 23%3년 평균 주주환원율 26.6% · 산업 내 67분위5.8
종합점수100%5.1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