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사카타 시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췄다.
다만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하락했다.
경쟁우위 강화의 관건은 연구개발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8/10
재무 건전성
7.9/10
경제적 해자
4.3/10
거시환경
3.1/10
업계 경쟁력
6.0/10
기술적 신호
6.3/10
센티먼트
3.4/10
경영진
7.1/10
종합
5.3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160
52주 ¥3,735 ~ ¥4,715
52주 고저 내 위치
43.4%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1%
S&P 500 대비 -11.4%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3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사카타 시드의 기업가치는 채소·꽃 종자와 원예제품 사업의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 회복에 달려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23% 줄었으며, 실적 발표 직후 주가 하락은 성장 실적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부정적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를 밑돌아,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투입 자본의 비용을 충당하는 수준에 못 미쳤다. 향후 비용 효율과 투자 효율이 개선돼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진다면, 종자 사업의 경쟁력이 경제적 성과로 연결됐다는 판단으로 바뀐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카타 시드의 사업은 원예 제품 판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구체적으로 종자뿐 아니라 구근·묘목과 농업·원예용품도 취급한다.
2025년 8월 2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국내 도매 부문은 채소 종자·꽃 종자·구근·묘목·농업 및 원예용품을 생산하거나 매입해 도매로 판매하며, 자체 생산과 외부 매입을 함께 활용하는 사업 구조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원예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취급 품목은 채소·꽃 종자에서 구근·묘목과 관련 용품까지 넓다. 국내 도매 사업은 생산과 매입을 통해 제품을 확보하고 도매로 판매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연구·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구조다. 사장은 연구 부문 경력을 갖췄으며 회장은 장기간 경영과 관리 업무를 맡아 왔다.
주요주주·내부자
최대 주주의 지분이 두드러지지만, 은행과 자산운용사에도 소유가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지분율은 각 보유 주체의 보고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TM Kosan Co., Ltd.
14.55%
2026년 5월 31일
Mizuho Bank, Ltd.
3.30%
2026년 6월 15일
Sumitomo Mitsui Banking Corp
3.28%
2026년 5월 31일
최대 주주 다음으로 은행과 자산운용사가 주요 보유자로 나타난다. 즉 법인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소유구조다.
사장 Tsutomu Kagami
Tsutomu Kagami의 연구 경력은 종자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1987년 4월 사카타 시드에 입사해 유전재료실 책임자와 연구 부문 총괄을 맡았으며 이후 집행임원과 전무이사를 거쳐 2025년 8월 26일 사장에 취임했다. 그래서 채소·꽃 종자를 판매하는 사업과 그 조직을 연결하는 데 관련성이 높은 경력을 갖췄다.
오랜 내부 경력은 사업과 조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연구 경험이 제품 경쟁력과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회장 Hiroshi Sakata
Hiroshi Sakata의 강점은 장기간 축적한 경영·관리 경험이다. 그는 1981년 5월 사카타 시드에 입사해 사장실 책임자, 자재 부문 책임자, 관리 부문 총괄 등을 맡았다. 또한 은행과 자회사 근무 경력이 있다. 2007년 6월 1일부터 사장으로 재임한 뒤 2025년 8월 26일 회장에 취임했다.
자재와 관리 부문 경력은 원예 제품의 생산·구매·도매 사업과 연결된다. 사장에서 회장으로 이어진 이력은 경영 경험의 연속성을 보여주며 연구 경력을 갖춘 신임 사장과 관리 경험을 갖춘 회장의 역할은 이력 측면에서 상호 보완적이다.
요약: 소유구조는 최대 주주의 비중이 두드러지면서 은행과 자산운용사에도 분산돼 있다. Tsutomu Kagami는 연구·유전재료 분야의 내부 경력이 종자 사업과 맞닿아 있으며 Hiroshi Sakata는 장기간의 경영·자재·관리 경험으로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경영진 구성의 관건은 이러한 경험이 제품 경쟁력과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Hiroshi Sakata
회장
2025-08-26
1.1년
-
Tsutomu Kagami
사장
2025-08-26
1.1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5-08-2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사카타 시드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확장 경로에 달려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과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하는 사업모델은 경쟁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며,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간편한 제품으로 진입한 업체가 수익성을 갖추고 고성능 시장으로 올라오는 경우다.
기술 변화와 경쟁 구도
종자 기술의 고도화는 성능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동종기업 비교에 포함된 바일러는 이 사업에서 라이선싱, 유전자 편집, 하이브리드 밀 등을 성장 분야로 제시하며, 이는 그 기업의 기술·사업 방향을 보여준다. 다만 사카타 시드에 대한 경쟁 위협은 원예 종자 고객과의 중첩, 고객 전환, 가격 조건이 구체화될 때 커진다.
저가 진입과 신시장 진입은 별도의 경로이며, 저가 방식은 기존 고객이 더 단순하고 저렴한 제품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반면 다른 경로는 기존 제품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이 새 사업모델을 통해 구매를 시작하는 경우다. 이후 신규 업체가 상위 시장까지 구매층을 넓히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가치사슬과 수익성
생산·매입과 도매를 함께 수행하는 구조가 사업의 중심이다. 2025년 8월 25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사카타 시드는 채소 종자, 꽃 종자, 구근, 묘목, 농업·원예용품을 판매하며, 국내 도매 부문은 이들 제품을 생산하거나 매입해 공급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확보부터 제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축은 조달·생산·유통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직접 공급 관계와 한 단계 건넌 간접 연결이 구분돼 있으며, 조달의 경쟁력은 계약가격과 공급 안정성으로, 생산·유통의 경쟁력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으로 구체화된다. 따라서 경쟁사보다 낮은 비용이 여러 기간 유지되면 비용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도 강해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를 갱신하는 조건은 실제 마진과 회수 기준의 격차가 줄어드는지다.
사업의 중심은 원예제품의 생산·매입·판매다. 따라서 지식·무형사업의 별도 유형보다 이 제품의 비용과 자본 회수 구조가 분석의 중심이다.
경쟁구조를 바꾸는 조건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고객 접근성과 투자 부담에서 드러난다. 신규 업체가 적은 자금으로 도매 경로를 확보하고 기존 고객을 유치한다면 진입 위협이 커진다. 반대로 생산·공급 역량을 확보하는 데 큰 투자와 긴 시간이 들면 기존 사업자의 우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가격과 고객 전환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구체화되며, 동일 제품군의 가격 인하와 고객 이동이 반복되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공급자 협상력은 계약 갱신 때의 단가·조건 변화로 드러난다. 구매자 협상력의 판단은 거래처 집중과 거래조건 변화에, 대체재 위협의 판단은 다른 제품으로의 전환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단기 여건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악화 방향이다. 2026년 10월 9일 산출된 식품·담배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9로 중립 50보다 낮다.
다만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며,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의 표준화 값은 -0.759, 성장성 방향은 -0.3으로 모두 악화 쪽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원자재 가격과 소매판매다. 원당·커피·코코아·팜유와 밀·옥수수·대두의 시세 관측일은 2026년 10월 7일이며, 미국·한국 소매판매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9월 16일이다. 다만 이 산업 흐름과 사카타 시드의 경제적 성과를 잇는 조건은 실제 매입가격과 고객 주문의 변화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확장 경로에 달려 있다. 다만 사카타 시드의 확인된 사업 구조는 원예제품의 생산·매입·도매이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는 마진 격차 축소 여부로 갱신된다. 또한 소속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며,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매입가격과 주문 변화로 구체화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ROE 2,633%·PER 26.9배, 알트리아 그룹 ROE 407.7%·PER 14.2배, 바일러 ROE 3.1%·PER 82.2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78.1배. 동종 중앙값은 ROE 12.8%·PER 18.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사카타 시드)은 ROE 6.2%·PER 16.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6.2%
12.8%
-6.6%p
PER
16.9배
18.7배
-1.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사카타 시드(대상)
1377
12억 달러
6.2
16.9
16.3
8.1
67.2
9.1
11.6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극단값)
PM
3,003억 달러
2,633
26.9
21.3
17.5
68.4
25.1
8.9
네슬레
NESN
2,337억 달러
25.6
25.9
16
18.9
46.4
8.1
-2.4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BATS
1,164억 달러
14.1
13.4
10.9
14.3
61.3
26.1
0.7
알트리아 그룹 (극단값)
MO
1,158억 달러
407.7
14.2
11.9
12.5
70.9
42.8
0.9
재팬 토바코
2914
881억 달러
14.7
19.5
17.2
9.6
56.4
22.1
12.2
마시 앤 맥레넌 코퍼레이션
MRSH
829억 달러
25.7
20.8
15.4
12
44.1
17.1
8.3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MDLZ
758억 달러
13.3
21.3
17.9
14.9
42.3
16.5
6.9
바일러 (극단값)
VYLR
487억 달러
3.1
82.2
29.5
-
59.8
22.6
3.7
다논
BN
450억 달러
12.2
19.5
14.6
13.2
37.8
8.4
0.4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ADM
392억 달러
7.7
22
13.9
11.8
8.5
4
-0.8
ITC
ITC
330억 달러
29
16.2
16.8
11.9
34.7
23
-2.4
아지노모토
2802
327억 달러
18.8
36.4
32
20
39.9
8.8
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식품·담배 · 경제지표 여건 39/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76 · 성장성 -0.3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
−
472.48
2026-10-07
-1.12
수익성·단기
곡물 가격(밀·옥수수·대두)
−
60.00
2026-10-07
-0.40
성장성·단기
소매판매(미·한)
+
1.20%
2026-09-16
-0.3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사카타 시드의 해자는 이익률의 지속성에서 드러나지만, 자본비용 회수에는 미치지 못한다. 장기간 영업수익성을 유지한 점은 강점이다. 다만 현재 경제적 이익의 창출력은 그보다 약하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영업수익성은 꾸준하지만, 최근 자본 효율은 약하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이 자본비용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다. 해자의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은 실제 이익률이 이 회수 기준을 지속해서 웃도는 경우다.
장기 실적에서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확인된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12.4%였고, FY2026에는 12.62%였다. 중간에는 FY2022 연간 14.42%까지 높아졌다가 FY2024에는 10.58%로 낮아졌으며, 이 흐름은 수익성의 지속성을 뒷받침하지만 우위가 계속 강화되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부담이 남는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2.6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3%보다 1.69%포인트 낮다. 따라서 이 실적에서도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연구개발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6년 10월 8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2.41%로 비교기업 138곳의 중앙값 0.69%를 웃돌며, 원예 제품을 생산·구매해 판매하는 사업에서 기술 투자를 지속하는 부담이 드러난다. 다만 이 지출이 장기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투자 이후의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는 관건은 연구개발비의 회수력이다. 기술 투자가 이익률을 지지하면서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서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이 강해진다. 역으로 투자 부담이 이어지고 그 기준을 밑도는 상태가 지속되면 해자의 경제적 효과는 약해진다.
가치사슬의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비해 최종 영업수익성의 진전은 작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52.1%였고, FY2026 연간에는 70.09%였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2.4%에서 12.62%로 움직였다. 즉 매출원가를 차감한 뒤 남는 비율은 높아졌지만, 영업 단계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비슷했다.
현금 창출력은 이어졌지만 재투자 후 잔액은 흔들렸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9.7억 엔,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3억 엔이었으며, FY2025 연간에는 각각 51억 엔과 -26.1억 엔이었다. 반면 FY2026에는 91.7억 엔과 18.5억 엔이었다. 이처럼 최근에는 잔액이 회복됐지만, 이 지출 부담의 변동성이 드러난다.
자본 효율과 해자의 갱신 조건
낮은 차입 의존도는 강점이지만, 자본 효율 개선 폭은 작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과 FY2026 연간 모두 4.85%였다. 반면 ROE, 즉 이를 바탕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같은 기간 6.69%에서 7.16%로 움직였으며, 이처럼 재무 부담은 낮게 유지됐지만 축적된 밑천의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지는 않았다.
해자가 강화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 잔액의 동반 개선이다. 연구개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고, 재투자 후에도 잔액이 안정적으로 남는 경우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영업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효과는 약해진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장기간 영업수익성을 유지했으며, 연구개발 부담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보조 비교 모두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비해 영업이익률의 진전은 작고, 재투자 후 현금도 변동했다. 따라서 해자의 강화 여부는 기술 투자가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과 안정적인 현금 잔액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사카타 시드의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약해졌다. 따라서 안정적인 재무구조에도 재고와 설비에 묶인 자금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재무 분석의 핵심은 성장 자체보다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 효율이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05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1.6% 증가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115억 엔으로 15.23%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직전 기간의 14.31%에서 10.87%로 낮아졌다. 한편 순이익은 108억 엔이다.
연간 추세에서는 해외 도매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FY2026 연간 이 부문의 매출은 829억 엔으로 15% 증가했고, 국내 도매는 132억 엔으로 4% 늘었다. 지역별로는 유럽·중동 매출이 260억 엔으로 22% 증가하며 해외 사업의 확대가 확인됐다. 다만 최근 수익성은 외형 성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최근 분기의 비용 부담
최근 분기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2025년 8월에서 2026년 8월로 분기 매출은 230억 엔에서 247억 엔으로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160억 엔에서 166억 엔으로 증가했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116억 엔에서 132억 엔으로 확대됐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50억 엔에서 33.7억 엔으로 줄었다.
매출 기대를 소폭 웃돈 것보다 비용 증가의 영향이 컸다. 2026년 8월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0.69%며, 이 실적은 2026년 10월 6일 발표됐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 판단을 바꿀 조건은 매출총이익 증가 폭이 판매관리비의 확대 폭을 웃도는지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개선됐지만 운전자본 부담은 이어졌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6.1억 엔에서 FY2026의 18.5억 엔으로 전환됐다. 다만 FY2026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106억 엔이다.
자산 확대는 특히 재고와 설비에서 나타났으며,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로 재고는 565억 엔에서 652억 엔으로 늘었다. 순유형자산은 503억 엔에서 555억 엔으로 증가했고, 매출채권도 211억 엔에서 259억 엔으로 확대됐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이들 항목이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은 보유 현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2026년 8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91억 엔으로 총차입금 97.8억 엔을 웃돌며, 총부채는 397억 엔이다. 또한 자기자본은 1,819억 엔이며, 유동자산 1,305억 엔도 유동부채 267억 엔보다 크다.
다만 유동성의 방향은 약해졌다.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61억 엔에서 291억 엔으로 감소했고 총차입금은 57.9억 엔에서 97.8억 엔으로 늘었다. 따라서 재고와 설비 확대가 이어지는 동안 현금이 줄고 차입이 증가했다는 점은 부담이다.
자본 효율과 주주환원
현재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도는 상태를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투자 효율이 개선되는지다.
자기자본 수익성은 회복됐고 배당성향은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6.04%에서 7.16%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배당성향은 31.6%에서 28.47%로 낮아졌다. 다만 향후 그 효율의 개선 여부는 이익률 회복과 재고의 현금 전환에서 드러난다.
요약: 매출은 성장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하락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근 분기에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반면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개선됐으나 재고·설비 확대와 현금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다만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며, 자본비용 회수 수준 도달은 수익성과 투자 효율의 개선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1-30~2026-08-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598.49
63.58
534.91
841.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1.96
4.73
-26.68
-564.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0.19
2.53
7.65
302.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0.87
3.22
7.66
23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6
3.48
8.11
233.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79
0.55
1.24
225.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5.39
30.61
-66
-215.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93
9.05
-18.98
-209.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89
1.7
3.19
187.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61.95
22.54
39.41
174.8%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3.1
23.6
39.5
16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1
0.62
0.99
158.5%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54
3.88
4.66
120.1%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2.45
1.16
1.29
110.8%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85
32.21
-27.37
-8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4
4.24
-3.2
-75.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57
6.79
4.78
70.5%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1
1.32
-0.8
-61.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5.2
3.46
1.73
50%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8.2
5.73
2.47
43.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85
5.05
0.8
15.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7.16
6.19
0.97
15.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3.83
28.05
-4.22
-1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02
1.11
-0.09
-8.1%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0.69
9.97
0.71
7.2%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6
1.14
-0.08
-7.1%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12
4.29
-0.16
-3.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6.47
16.91
-0.44
-2.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9.58
9.41
0.17
1.8%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9.86
29.86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 의견과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엇갈린다. 매출은 예상을 소폭 웃돌았지만,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심리도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긍정적 의견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즉 애널리스트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9일 조회된 적극 매수 0건, 매수 1건, 보유 0건, 시장수익률 하회 0건, 매도 0건의 의견과 2026년 9월 9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 ¥6,500으로 이 기관의 긍정적 시각을 나타낸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소폭의 매출 예상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2026년 8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0.69%인 반면,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이 실적의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3%다. 따라서 예상 상회와 주가 상승은 이번에 함께 나타나지 않았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예정일은 2027년 1월 11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다음에도 매출이 예상을 웃도는지, 발표 뒤 주가 반응이 개선되는지다.
시장 전반의 심리
시장 심리는 잠시 중립으로 회복한 뒤 다시 위축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6으로 중립 구간이었으나, 10월 9일에는 37로 공포 구간에 돌아왔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가 약해진 흐름을 나타낸다.
뉴스의 주제
제시된 뉴스의 주제는 백화점 업황과 역사다. 즉 아이뉴스24의 2026년 9월 28일 기사 「잘나가던 백화점…하반기 '고기저 시험대'」는 이 업종의 실적을 다룬다.
또한 연합뉴스TV의 2026년 9월 25일 기사 「국내 가장 오래된 '화통' 확인…화약무기 역사 새 단서」는 출토 유물에 관한 내용이며, 같은 날 주간조선의 「[전국의 박물관: 충북] 구텐베르크보다 70년 앞선 우리 활자의 역사」는 금속활자의 발전 과정을 다룬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 의견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다만 매출 서프라이즈는 양수였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고, 시장 전반의 심리는 중립에서 다시 공포 구간으로 돌아왔다. 따라서 기대 갱신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예상 대비 성과와 주가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7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6,500
중앙값
6,500
최고
6,500
최저
6,500
표준편차
0
추정 기관 수
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사카타 시드의 주가 흐름은 약세이며, 거래량 흐름도 회복을 뒷받침하지 못한다. 장기 이동평균의 상승 신호는 남아 있지만, 현재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 아래에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단기와 중기 가격 흐름은 하방 압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4,160으로 5일 이동평균 ¥4,206과 20일 이동평균 ¥4,318.25를 밑돌며 60일 이동평균 ¥4,370.58과 120일 이동평균 ¥4,269.96도 웃돌지 못한다.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지만, 최근 교차 신호는 약세다. 2026년 9월 29일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으며, 이는 짧은 기간의 평균선이 긴 기간의 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신호다. 따라서 관건은 주가가 주요 이동평균을 다시 웃도는지다.
장기 추세에는 강세 신호가 일부 남아 있다.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반면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추세 신호는 엇갈리지만, 현재 가격의 약세가 더 뚜렷하다.
거래량과 상대 성과
거래량 흐름은 가격 회복에 우호적이지 않다. 누적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10월 7일에 관측됐다. 다만 수급 판단의 변화는 이후 주가 회복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절대 수익은 플러스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뒤처졌다. 기준일까지 종목의 1년 수익률은 4.13%인 반면 벤치마크는 2025년 10월 8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15.52% 상승했다. 제공된 1년 상대 강도는 -11.39%포인트로, 시장 상승에 비해 주가의 탄력이 약했다는 뜻이다.
가격 범위와 판단 갱신 조건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아래에 있다. 52주 저가는 ¥3,735, 고가는 ¥4,715이며 범위 내 위치는 43.4%다. 즉 저점에서 벗어나 있지만, 상단에 가까운 강세 흐름과는 거리가 있다.
기술적 회복의 관건은 가격과 거래량의 동반 개선이다. 주요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누적거래량도 상승으로 바뀌면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이동평균 아래에 머물며 누적거래량 하락이 이어지면 현재의 약세 해석이 강화된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주요 이동평균 아래에 있어 가격 흐름이 약하다. 장기 상승 신호가 일부 남아 있지만, 최근 데드크로스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부담이다. 또한 시장 대비 상대 성과도 뒤처졌다. 다만 향후 판단의 변화는 주요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흐름의 동반 개선이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8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206
이동평균(20일)
¥4,318.25
이동평균(60일)
¥4,370.58
이동평균(120일)
¥4,269.96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
¥4,715
52주 저가
¥3,735
52주 고저 내 위치
43.4%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4.13%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2%
상대 강도(1년)
-11.3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사카타 시드의 거시 환경은 내수 둔화와 물가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국면이다. 기업 경기 전망은 개선됐지만 소비와 생산의 회복세는 약한 가운데, 원예용품 판매를 둘러싼 수요 여건과 비용 여건이 엇갈린다.
내수와 경기 흐름
일본의 소비 회복은 아직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 대비 2.7%로 직전 4.0%보다 낮아졌고, 대형 소매점 판매 증가율도 1.8%에서 1.2%로 둔화됐다. 즉 소비 증가세는 이어졌지만 속도는 느려졌다.
가계 지출과 심리도 약한 흐름이다. 2026년 9월 3일 발표된 7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6%로 직전 -3.3%보다 감소 폭이 커졌다. 이어 10월 5일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35.4로 직전 35.5보다 낮아졌다. 사카타 시드가 판매하는 꽃 종자·구근·묘목의 수요 환경은 가구의 씀씀이가 회복될 때 더 우호적으로 바뀐다.
산업 활동에서도 단기 둔화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로 직전 0.1%에서 감소로 전환됐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4.2%에서 3.4%로 낮아졌다. 따라서 현재 경기 흐름은 소비와 생산이 함께 강해지는 확장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
물가와 비용 여건
물가 부담은 소비재보다 기업 거래 단계에서 더 강하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 상승해 직전 7.2%보다 높아졌으며, 같은 달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9월 27일 발표에서 3.7%로 직전 3.6%를 웃돌았다. 따라서 사카타 시드의 생산·구매 활동에는 매입가격과 서비스 비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경로가 존재하며, 관건은 이 부담이 실제 매입단가와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정도다.
소비자물가는 지역과 품목에 따라 흐름이 다르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1.9%로 직전과 같았다. 다만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은 1.5%에서 1.69%로 높아졌으며, 전체 가격 수준이 안정돼도 기조적인 가격 압력은 이어지고 있다.
도쿄에서는 물가 상승세가 더 강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도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7%로 직전 1.9%보다 높았고,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1.4%에서 2.7%로 확대됐다.
반면 이 지표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7%에서 0.4%로 낮아졌다. 즉 연간 상승 압력과 월간 둔화가 함께 관측된다.
기업 심리와 투자
기업 전망 개선이 내수 둔화를 일부 상쇄한다. 실제로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보다 높아졌고, 중소 제조업 전망지수도 2.0에서 12.0으로 개선됐다.
그러나 대기업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37.0에서 35.0으로 낮아져 업종별 온도 차가 남아 있다.
투자 계획에서도 규모별 차이가 크다. 같은 조사에서 대기업 전체 설비투자 예상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소폭 낮아졌다. 반면 중소기업은 -4.7%로 직전 -8.3%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심리 개선이 실제 집행 확대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판단은 이후 집행 실적에 달려 있다.
금리와 자금 흐름
일본의 금리 여건은 완화보다 현 수준 유지에 가깝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10월 7일 현지 국채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년물보다 높은 우상향 수익률곡선이 관측됐다. 따라서 장기 자금 조달과 투자 평가에서 이자 부담이 남는 환경이다.
미국의 단기 금리 기대도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의 2026년 10월 27~28일 회의 집계에서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이며,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즉 이 확률은 시장이 반영한 수치다. 다만 실제 정책 경로는 이후 물가와 고용 발표에 따라 달라진다.
일본 증권시장으로는 외국인 자금이 유입됐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10월 3일 주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투자는 직전 -3,620억 엔에서 2.19조 엔으로 전환됐으며, 채권투자도 -1.34조 엔에서 5,857억 엔으로 바뀌었다. 다만 금융시장 수급은 개선됐지만, 사카타 시드의 사업 수요 회복 조건은 소비와 기업 활동의 개선이다.
요약: 일본 내수는 판매 증가세 둔화와 가계지출 감소가 함께 나타나며, 기업물가와 서비스 가격 상승은 생산·구매 활동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다만 기업 전망과 외국인 자금 흐름은 개선됐지만 업종·규모별 차이가 남아 있다. 사카타 시드의 거시 여건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조건은 소비 회복과 비용 상승세 둔화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4,006.11
4,160
-3.7%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7.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2%
유보율
71.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005.813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8.5%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지속 기간 15년 안에서는 지금 시가총액에 닿지 않고,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계속 적용하면 약 25.5년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7%
FY1 영업이익률
11.4%
현금세율
9.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04.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5%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1.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5%
10년
4.8%
15년
3.6%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최근 1년 평균 15.8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8배로 최근 1년 평균 7.1배보다 높다.
그래서 같은 이익에 시장이 부여하는 가격이 높아진 셈이다. 다만 관건은 이익 유지와 투자 효율 개선 여부다.
잔여이익모형의 중심 가정은 자본비용만큼의 수익성이다.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006.11이며, 컨센서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7.2%다.
이 방식은 이를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용도 7.2%로 둔다. 이때 유보율은 71.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가치의 중심은 장부상 순자산이다. 다만 실제 ROE가 자기자본비용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초과이익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낮으며, 매출은 1,059억 엔, 영업이익은 115억 엔이다. 즉 현재 투하자본의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낮다는 뜻이다. 그래서 배수 상승을 뒷받침할 조건은 수익성 개선이며, 마진 상승이나 같은 매출에 묶이는 자본의 감소가 확인되면 이 판단이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의 긴 지속 기간을 요구한다.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설명하는 기간은 15년 안에 닿지 않는다. 같은 조건을 연장한 참고값은 약 25.5년이다. 이는 설정한 성장과 수익성이 그만큼 오래 이어지는 조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2.7%와 영업이익률 11.4%를 고정했다. 현금세율 9.6%, 재투자율 104.3%, 자기자본비용 7.2%도 그대로 두고 기간만 풀었다. 최근 영업이익률보다 높은 마진을 장기간 유지하는 경로다. 이 결과는 잔여이익모형과 별개의 조건부 계산이다.
지속 기간을 줄이면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8.5%이며, 10년이면 4.8%, 15년이면 3.6%다. 즉 앞서 고정한 마진·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 아래에서 매년 이어질 매출 증가 속도다.
컨센서스는 매출 전망 증가율을 9.94%, 그 범위를 1,144억 엔에서 1,149억 엔으로 제시한다. 이 증가율은 5년 조건의 8.5%보다 높지만, 두 수치의 지속 기간은 다르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기대의 성립은 단기 전망이 실현된 뒤에도 성장과 마진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성장 둔화나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그 경로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7.5
15.8
PER (현재)
S&P 500 PER
17.5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
1.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8
1.8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2.8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
7.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6.3
17.2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6.3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재무구조는 안정적이지만 가치 창출은 수익성 회복에 달려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를 밑돌고,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고정 가정 아래 15년 지속 시 연 매출 성장률 3.6%를 요구한다. 반면 이 모형 조건과 별개로, 회사의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4.78~14.77%였다. 다만 최근 외형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해, 가치 판단은 성장 지속보다 비용 부담과 투자 효율의 개선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상단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0~15%를 가정한다. 또한 판매관리비 부담이 완화되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과거 관측 수준인 12.6~14.3%로 회복하는 경로를 설정한다.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12.6%를 밑돌면 이 가정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늘지만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인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과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9.94%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5~10%를 가정한다. 다만 판매관리비 압박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최근 관측치와 연간 보조 수치 사이인 10.9~12.6%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5%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12.6%를 지속해서 웃돌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둔화와 비용 압박이 겹치는 경로다. 산업의 단기 성장 여건 악화를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최근 연간 관측 범위보다 낮은 0~5%를 가정한다. 또한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감소한 흐름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8~10.9%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12.6% 이상으로 회복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매출 성장이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23% 줄었다. 판매관리비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의 경제적 성과가 약해진다.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익성과 차이가 남아 있으며,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차이는 3.82%포인트다. 따라서 재고와 설비 확대가 이익 증가를 앞서면 투자 효율 부담이 커진다.
현금 여력은 투자 집행에 따라 달라진다.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개선됐다. 그런데 재고·설비 확대와 현금 감소도 함께 나타났다.
외부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의존한다.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9.94%지만 주당순이익 증가율은 -12.5%이며, 각각 추정치 2건에 기반한다.
산업의 단기 여건은 부담이다. 소속 산업 경제지표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39이며,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회사 실적에 대한 영향은 주문과 매입가격 변화에서 구체화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하며, 주요 이동평균 아래의 주가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부담이다. 다만 다음 실적의 예상 대비 성과와 거래량을 동반한 이동평균 회복 여부가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판매관리비 증가세가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이 회복되면 비용 부담 완화를 뒷받침한다. 재고 증가세와 영업현금 유입도 투자 효율의 변화에 연결된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기술·설비 투자의 수익 전환이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도달하는 흐름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12% · 3단계 62% · 4단계 2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19% · 산업 내 57분위
5.8
재무 건전성
15%
3단계 9% · 4단계 74% · 5단계 17%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5 · 산업 내 92분위
7.9
경제적 해자
15%
2단계 56% · 3단계 43%
투하자본이익률 7.01% · 산업 내 57분위
4.3
거시환경
15%
1단계 8% · 2단계 9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9/100
3.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6% · 4단계 23%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추정) 12.6% · 산업 내 87분위
6.0
기술적 신호
10%
3단계 65% · 4단계 32%
장기 RSI 67.6 · 산업 내 62분위
6.3
센티먼트
10%
1단계 29% · 2단계 40% · 3단계 28%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47 · 산업 내 3분위
3.4
경영진
5%
3단계 28% · 4단계 68%
베니시 M 점수 -2.76 · 산업 내 9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1
종합점수
100%
5.3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사카타 시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췄다.
다만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하락했다.
경쟁우위 강화의 관건은 연구개발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8/10
재무 건전성
7.9/10
경제적 해자
4.3/10
거시환경
3.1/10
업계 경쟁력
6.0/10
기술적 신호
6.3/10
센티먼트
3.4/10
경영진
7.1/10
종합
5.3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160
52주 ¥3,735 ~ ¥4,715
52주 고저 내 위치
43.4%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1%
S&P 500 대비 -11.4%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3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사카타 시드의 기업가치는 채소·꽃 종자와 원예제품 사업의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 회복에 달려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23% 줄었으며, 실적 발표 직후 주가 하락은 성장 실적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부정적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를 밑돌아,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투입 자본의 비용을 충당하는 수준에 못 미쳤다. 향후 비용 효율과 투자 효율이 개선돼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진다면, 종자 사업의 경쟁력이 경제적 성과로 연결됐다는 판단으로 바뀐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카타 시드의 사업은 원예 제품 판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구체적으로 종자뿐 아니라 구근·묘목과 농업·원예용품도 취급한다.
2025년 8월 2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국내 도매 부문은 채소 종자·꽃 종자·구근·묘목·농업 및 원예용품을 생산하거나 매입해 도매로 판매하며, 자체 생산과 외부 매입을 함께 활용하는 사업 구조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원예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취급 품목은 채소·꽃 종자에서 구근·묘목과 관련 용품까지 넓다. 국내 도매 사업은 생산과 매입을 통해 제품을 확보하고 도매로 판매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연구·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구조다. 사장은 연구 부문 경력을 갖췄으며 회장은 장기간 경영과 관리 업무를 맡아 왔다.
주요주주·내부자
최대 주주의 지분이 두드러지지만, 은행과 자산운용사에도 소유가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지분율은 각 보유 주체의 보고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TM Kosan Co., Ltd.
14.55%
2026년 5월 31일
Mizuho Bank, Ltd.
3.30%
2026년 6월 15일
Sumitomo Mitsui Banking Corp
3.28%
2026년 5월 31일
최대 주주 다음으로 은행과 자산운용사가 주요 보유자로 나타난다. 즉 법인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소유구조다.
사장 Tsutomu Kagami
Tsutomu Kagami의 연구 경력은 종자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1987년 4월 사카타 시드에 입사해 유전재료실 책임자와 연구 부문 총괄을 맡았으며 이후 집행임원과 전무이사를 거쳐 2025년 8월 26일 사장에 취임했다. 그래서 채소·꽃 종자를 판매하는 사업과 그 조직을 연결하는 데 관련성이 높은 경력을 갖췄다.
오랜 내부 경력은 사업과 조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연구 경험이 제품 경쟁력과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회장 Hiroshi Sakata
Hiroshi Sakata의 강점은 장기간 축적한 경영·관리 경험이다. 그는 1981년 5월 사카타 시드에 입사해 사장실 책임자, 자재 부문 책임자, 관리 부문 총괄 등을 맡았다. 또한 은행과 자회사 근무 경력이 있다. 2007년 6월 1일부터 사장으로 재임한 뒤 2025년 8월 26일 회장에 취임했다.
자재와 관리 부문 경력은 원예 제품의 생산·구매·도매 사업과 연결된다. 사장에서 회장으로 이어진 이력은 경영 경험의 연속성을 보여주며 연구 경력을 갖춘 신임 사장과 관리 경험을 갖춘 회장의 역할은 이력 측면에서 상호 보완적이다.
요약: 소유구조는 최대 주주의 비중이 두드러지면서 은행과 자산운용사에도 분산돼 있다. Tsutomu Kagami는 연구·유전재료 분야의 내부 경력이 종자 사업과 맞닿아 있으며 Hiroshi Sakata는 장기간의 경영·자재·관리 경험으로 사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경영진 구성의 관건은 이러한 경험이 제품 경쟁력과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Hiroshi Sakata
회장
2025-08-26
1.1년
-
Tsutomu Kagami
사장
2025-08-26
1.1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5-08-2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사카타 시드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확장 경로에 달려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과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하는 사업모델은 경쟁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며,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간편한 제품으로 진입한 업체가 수익성을 갖추고 고성능 시장으로 올라오는 경우다.
기술 변화와 경쟁 구도
종자 기술의 고도화는 성능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동종기업 비교에 포함된 바일러는 이 사업에서 라이선싱, 유전자 편집, 하이브리드 밀 등을 성장 분야로 제시하며, 이는 그 기업의 기술·사업 방향을 보여준다. 다만 사카타 시드에 대한 경쟁 위협은 원예 종자 고객과의 중첩, 고객 전환, 가격 조건이 구체화될 때 커진다.
저가 진입과 신시장 진입은 별도의 경로이며, 저가 방식은 기존 고객이 더 단순하고 저렴한 제품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반면 다른 경로는 기존 제품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이 새 사업모델을 통해 구매를 시작하는 경우다. 이후 신규 업체가 상위 시장까지 구매층을 넓히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가치사슬과 수익성
생산·매입과 도매를 함께 수행하는 구조가 사업의 중심이다. 2025년 8월 25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사카타 시드는 채소 종자, 꽃 종자, 구근, 묘목, 농업·원예용품을 판매하며, 국내 도매 부문은 이들 제품을 생산하거나 매입해 공급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확보부터 제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축은 조달·생산·유통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직접 공급 관계와 한 단계 건넌 간접 연결이 구분돼 있으며, 조달의 경쟁력은 계약가격과 공급 안정성으로, 생산·유통의 경쟁력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으로 구체화된다. 따라서 경쟁사보다 낮은 비용이 여러 기간 유지되면 비용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도 강해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를 갱신하는 조건은 실제 마진과 회수 기준의 격차가 줄어드는지다.
사업의 중심은 원예제품의 생산·매입·판매다. 따라서 지식·무형사업의 별도 유형보다 이 제품의 비용과 자본 회수 구조가 분석의 중심이다.
경쟁구조를 바꾸는 조건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고객 접근성과 투자 부담에서 드러난다. 신규 업체가 적은 자금으로 도매 경로를 확보하고 기존 고객을 유치한다면 진입 위협이 커진다. 반대로 생산·공급 역량을 확보하는 데 큰 투자와 긴 시간이 들면 기존 사업자의 우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가격과 고객 전환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구체화되며, 동일 제품군의 가격 인하와 고객 이동이 반복되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공급자 협상력은 계약 갱신 때의 단가·조건 변화로 드러난다. 구매자 협상력의 판단은 거래처 집중과 거래조건 변화에, 대체재 위협의 판단은 다른 제품으로의 전환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단기 여건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악화 방향이다. 2026년 10월 9일 산출된 식품·담배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9로 중립 50보다 낮다.
다만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며,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의 표준화 값은 -0.759, 성장성 방향은 -0.3으로 모두 악화 쪽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원자재 가격과 소매판매다. 원당·커피·코코아·팜유와 밀·옥수수·대두의 시세 관측일은 2026년 10월 7일이며, 미국·한국 소매판매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9월 16일이다. 다만 이 산업 흐름과 사카타 시드의 경제적 성과를 잇는 조건은 실제 매입가격과 고객 주문의 변화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확장 경로에 달려 있다. 다만 사카타 시드의 확인된 사업 구조는 원예제품의 생산·매입·도매이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는 마진 격차 축소 여부로 갱신된다. 또한 소속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며,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매입가격과 주문 변화로 구체화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ROE 2,633%·PER 26.9배, 알트리아 그룹 ROE 407.7%·PER 14.2배, 바일러 ROE 3.1%·PER 82.2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78.1배. 동종 중앙값은 ROE 12.8%·PER 18.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사카타 시드)은 ROE 6.2%·PER 16.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6.2%
12.8%
-6.6%p
PER
16.9배
18.7배
-1.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사카타 시드(대상)
1377
12억 달러
6.2
16.9
16.3
8.1
67.2
9.1
11.6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극단값)
PM
3,003억 달러
2,633
26.9
21.3
17.5
68.4
25.1
8.9
네슬레
NESN
2,337억 달러
25.6
25.9
16
18.9
46.4
8.1
-2.4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BATS
1,164억 달러
14.1
13.4
10.9
14.3
61.3
26.1
0.7
알트리아 그룹 (극단값)
MO
1,158억 달러
407.7
14.2
11.9
12.5
70.9
42.8
0.9
재팬 토바코
2914
881억 달러
14.7
19.5
17.2
9.6
56.4
22.1
12.2
마시 앤 맥레넌 코퍼레이션
MRSH
829억 달러
25.7
20.8
15.4
12
44.1
17.1
8.3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MDLZ
758억 달러
13.3
21.3
17.9
14.9
42.3
16.5
6.9
바일러 (극단값)
VYLR
487억 달러
3.1
82.2
29.5
-
59.8
22.6
3.7
다논
BN
450억 달러
12.2
19.5
14.6
13.2
37.8
8.4
0.4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ADM
392억 달러
7.7
22
13.9
11.8
8.5
4
-0.8
ITC
ITC
330억 달러
29
16.2
16.8
11.9
34.7
23
-2.4
아지노모토
2802
327억 달러
18.8
36.4
32
20
39.9
8.8
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식품·담배 · 경제지표 여건 39/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76 · 성장성 -0.3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
−
472.48
2026-10-07
-1.12
수익성·단기
곡물 가격(밀·옥수수·대두)
−
60.00
2026-10-07
-0.40
성장성·단기
소매판매(미·한)
+
1.20%
2026-09-16
-0.3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사카타 시드의 해자는 이익률의 지속성에서 드러나지만, 자본비용 회수에는 미치지 못한다. 장기간 영업수익성을 유지한 점은 강점이다. 다만 현재 경제적 이익의 창출력은 그보다 약하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영업수익성은 꾸준하지만, 최근 자본 효율은 약하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이 자본비용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다. 해자의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은 실제 이익률이 이 회수 기준을 지속해서 웃도는 경우다.
장기 실적에서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확인된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12.4%였고, FY2026에는 12.62%였다. 중간에는 FY2022 연간 14.42%까지 높아졌다가 FY2024에는 10.58%로 낮아졌으며, 이 흐름은 수익성의 지속성을 뒷받침하지만 우위가 계속 강화되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부담이 남는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2.6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3%보다 1.69%포인트 낮다. 따라서 이 실적에서도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연구개발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6년 10월 8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2.41%로 비교기업 138곳의 중앙값 0.69%를 웃돌며, 원예 제품을 생산·구매해 판매하는 사업에서 기술 투자를 지속하는 부담이 드러난다. 다만 이 지출이 장기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투자 이후의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는 관건은 연구개발비의 회수력이다. 기술 투자가 이익률을 지지하면서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서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이 강해진다. 역으로 투자 부담이 이어지고 그 기준을 밑도는 상태가 지속되면 해자의 경제적 효과는 약해진다.
가치사슬의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비해 최종 영업수익성의 진전은 작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52.1%였고, FY2026 연간에는 70.09%였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2.4%에서 12.62%로 움직였다. 즉 매출원가를 차감한 뒤 남는 비율은 높아졌지만, 영업 단계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비슷했다.
현금 창출력은 이어졌지만 재투자 후 잔액은 흔들렸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9.7억 엔,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3억 엔이었으며, FY2025 연간에는 각각 51억 엔과 -26.1억 엔이었다. 반면 FY2026에는 91.7억 엔과 18.5억 엔이었다. 이처럼 최근에는 잔액이 회복됐지만, 이 지출 부담의 변동성이 드러난다.
자본 효율과 해자의 갱신 조건
낮은 차입 의존도는 강점이지만, 자본 효율 개선 폭은 작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과 FY2026 연간 모두 4.85%였다. 반면 ROE, 즉 이를 바탕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같은 기간 6.69%에서 7.16%로 움직였으며, 이처럼 재무 부담은 낮게 유지됐지만 축적된 밑천의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지는 않았다.
해자가 강화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 잔액의 동반 개선이다. 연구개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고, 재투자 후에도 잔액이 안정적으로 남는 경우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영업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효과는 약해진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장기간 영업수익성을 유지했으며, 연구개발 부담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보조 비교 모두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 개선에 비해 영업이익률의 진전은 작고, 재투자 후 현금도 변동했다. 따라서 해자의 강화 여부는 기술 투자가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과 안정적인 현금 잔액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사카타 시드의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약해졌다. 따라서 안정적인 재무구조에도 재고와 설비에 묶인 자금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재무 분석의 핵심은 성장 자체보다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 효율이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05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1.6% 증가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115억 엔으로 15.23%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직전 기간의 14.31%에서 10.87%로 낮아졌다. 한편 순이익은 108억 엔이다.
연간 추세에서는 해외 도매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FY2026 연간 이 부문의 매출은 829억 엔으로 15% 증가했고, 국내 도매는 132억 엔으로 4% 늘었다. 지역별로는 유럽·중동 매출이 260억 엔으로 22% 증가하며 해외 사업의 확대가 확인됐다. 다만 최근 수익성은 외형 성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최근 분기의 비용 부담
최근 분기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2025년 8월에서 2026년 8월로 분기 매출은 230억 엔에서 247억 엔으로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160억 엔에서 166억 엔으로 증가했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116억 엔에서 132억 엔으로 확대됐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50억 엔에서 33.7억 엔으로 줄었다.
매출 기대를 소폭 웃돈 것보다 비용 증가의 영향이 컸다. 2026년 8월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0.69%며, 이 실적은 2026년 10월 6일 발표됐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 판단을 바꿀 조건은 매출총이익 증가 폭이 판매관리비의 확대 폭을 웃도는지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개선됐지만 운전자본 부담은 이어졌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6.1억 엔에서 FY2026의 18.5억 엔으로 전환됐다. 다만 FY2026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106억 엔이다.
자산 확대는 특히 재고와 설비에서 나타났으며,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로 재고는 565억 엔에서 652억 엔으로 늘었다. 순유형자산은 503억 엔에서 555억 엔으로 증가했고, 매출채권도 211억 엔에서 259억 엔으로 확대됐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이들 항목이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은 보유 현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2026년 8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91억 엔으로 총차입금 97.8억 엔을 웃돌며, 총부채는 397억 엔이다. 또한 자기자본은 1,819억 엔이며, 유동자산 1,305억 엔도 유동부채 267억 엔보다 크다.
다만 유동성의 방향은 약해졌다.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61억 엔에서 291억 엔으로 감소했고 총차입금은 57.9억 엔에서 97.8억 엔으로 늘었다. 따라서 재고와 설비 확대가 이어지는 동안 현금이 줄고 차입이 증가했다는 점은 부담이다.
자본 효율과 주주환원
현재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3.8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도는 상태를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투자 효율이 개선되는지다.
자기자본 수익성은 회복됐고 배당성향은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6.04%에서 7.16%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배당성향은 31.6%에서 28.47%로 낮아졌다. 다만 향후 그 효율의 개선 여부는 이익률 회복과 재고의 현금 전환에서 드러난다.
요약: 매출은 성장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하락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근 분기에는 판매관리비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반면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개선됐으나 재고·설비 확대와 현금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다만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며, 자본비용 회수 수준 도달은 수익성과 투자 효율의 개선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1-30~2026-08-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598.49
63.58
534.91
841.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1.96
4.73
-26.68
-564.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0.19
2.53
7.65
302.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0.87
3.22
7.66
23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6
3.48
8.11
233.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79
0.55
1.24
225.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5.39
30.61
-66
-215.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93
9.05
-18.98
-209.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89
1.7
3.19
187.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61.95
22.54
39.41
174.8%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3.1
23.6
39.5
16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1
0.62
0.99
158.5%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54
3.88
4.66
120.1%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2.45
1.16
1.29
110.8%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85
32.21
-27.37
-8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4
4.24
-3.2
-75.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57
6.79
4.78
70.5%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1
1.32
-0.8
-61.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5.2
3.46
1.73
50%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8.2
5.73
2.47
43.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85
5.05
0.8
15.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7.16
6.19
0.97
15.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3.83
28.05
-4.22
-1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02
1.11
-0.09
-8.1%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0.69
9.97
0.71
7.2%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6
1.14
-0.08
-7.1%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12
4.29
-0.16
-3.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6.47
16.91
-0.44
-2.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9.58
9.41
0.17
1.8%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9.86
29.86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 의견과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엇갈린다. 매출은 예상을 소폭 웃돌았지만,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심리도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긍정적 의견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즉 애널리스트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9일 조회된 적극 매수 0건, 매수 1건, 보유 0건, 시장수익률 하회 0건, 매도 0건의 의견과 2026년 9월 9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 ¥6,500으로 이 기관의 긍정적 시각을 나타낸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소폭의 매출 예상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2026년 8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0.69%인 반면,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이 실적의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3%다. 따라서 예상 상회와 주가 상승은 이번에 함께 나타나지 않았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예정일은 2027년 1월 11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다음에도 매출이 예상을 웃도는지, 발표 뒤 주가 반응이 개선되는지다.
시장 전반의 심리
시장 심리는 잠시 중립으로 회복한 뒤 다시 위축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6으로 중립 구간이었으나, 10월 9일에는 37로 공포 구간에 돌아왔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가 약해진 흐름을 나타낸다.
뉴스의 주제
제시된 뉴스의 주제는 백화점 업황과 역사다. 즉 아이뉴스24의 2026년 9월 28일 기사 「잘나가던 백화점…하반기 '고기저 시험대'」는 이 업종의 실적을 다룬다.
또한 연합뉴스TV의 2026년 9월 25일 기사 「국내 가장 오래된 '화통' 확인…화약무기 역사 새 단서」는 출토 유물에 관한 내용이며, 같은 날 주간조선의 「[전국의 박물관: 충북] 구텐베르크보다 70년 앞선 우리 활자의 역사」는 금속활자의 발전 과정을 다룬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 의견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다만 매출 서프라이즈는 양수였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고, 시장 전반의 심리는 중립에서 다시 공포 구간으로 돌아왔다. 따라서 기대 갱신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예상 대비 성과와 주가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7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6,500
중앙값
6,500
최고
6,500
최저
6,500
표준편차
0
추정 기관 수
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사카타 시드의 주가 흐름은 약세이며, 거래량 흐름도 회복을 뒷받침하지 못한다. 장기 이동평균의 상승 신호는 남아 있지만, 현재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 아래에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단기와 중기 가격 흐름은 하방 압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4,160으로 5일 이동평균 ¥4,206과 20일 이동평균 ¥4,318.25를 밑돌며 60일 이동평균 ¥4,370.58과 120일 이동평균 ¥4,269.96도 웃돌지 못한다.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지만, 최근 교차 신호는 약세다. 2026년 9월 29일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으며, 이는 짧은 기간의 평균선이 긴 기간의 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신호다. 따라서 관건은 주가가 주요 이동평균을 다시 웃도는지다.
장기 추세에는 강세 신호가 일부 남아 있다.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반면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추세 신호는 엇갈리지만, 현재 가격의 약세가 더 뚜렷하다.
거래량과 상대 성과
거래량 흐름은 가격 회복에 우호적이지 않다. 누적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10월 7일에 관측됐다. 다만 수급 판단의 변화는 이후 주가 회복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절대 수익은 플러스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뒤처졌다. 기준일까지 종목의 1년 수익률은 4.13%인 반면 벤치마크는 2025년 10월 8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15.52% 상승했다. 제공된 1년 상대 강도는 -11.39%포인트로, 시장 상승에 비해 주가의 탄력이 약했다는 뜻이다.
가격 범위와 판단 갱신 조건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아래에 있다. 52주 저가는 ¥3,735, 고가는 ¥4,715이며 범위 내 위치는 43.4%다. 즉 저점에서 벗어나 있지만, 상단에 가까운 강세 흐름과는 거리가 있다.
기술적 회복의 관건은 가격과 거래량의 동반 개선이다. 주요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누적거래량도 상승으로 바뀌면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이동평균 아래에 머물며 누적거래량 하락이 이어지면 현재의 약세 해석이 강화된다.
요약: 사카타 시드는 주요 이동평균 아래에 있어 가격 흐름이 약하다. 장기 상승 신호가 일부 남아 있지만, 최근 데드크로스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부담이다. 또한 시장 대비 상대 성과도 뒤처졌다. 다만 향후 판단의 변화는 주요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흐름의 동반 개선이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8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206
이동평균(20일)
¥4,318.25
이동평균(60일)
¥4,370.58
이동평균(120일)
¥4,269.96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
¥4,715
52주 저가
¥3,735
52주 고저 내 위치
43.4%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4.13%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2%
상대 강도(1년)
-11.3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사카타 시드의 거시 환경은 내수 둔화와 물가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국면이다. 기업 경기 전망은 개선됐지만 소비와 생산의 회복세는 약한 가운데, 원예용품 판매를 둘러싼 수요 여건과 비용 여건이 엇갈린다.
내수와 경기 흐름
일본의 소비 회복은 아직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 대비 2.7%로 직전 4.0%보다 낮아졌고, 대형 소매점 판매 증가율도 1.8%에서 1.2%로 둔화됐다. 즉 소비 증가세는 이어졌지만 속도는 느려졌다.
가계 지출과 심리도 약한 흐름이다. 2026년 9월 3일 발표된 7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6%로 직전 -3.3%보다 감소 폭이 커졌다. 이어 10월 5일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35.4로 직전 35.5보다 낮아졌다. 사카타 시드가 판매하는 꽃 종자·구근·묘목의 수요 환경은 가구의 씀씀이가 회복될 때 더 우호적으로 바뀐다.
산업 활동에서도 단기 둔화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로 직전 0.1%에서 감소로 전환됐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4.2%에서 3.4%로 낮아졌다. 따라서 현재 경기 흐름은 소비와 생산이 함께 강해지는 확장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
물가와 비용 여건
물가 부담은 소비재보다 기업 거래 단계에서 더 강하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 상승해 직전 7.2%보다 높아졌으며, 같은 달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9월 27일 발표에서 3.7%로 직전 3.6%를 웃돌았다. 따라서 사카타 시드의 생산·구매 활동에는 매입가격과 서비스 비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경로가 존재하며, 관건은 이 부담이 실제 매입단가와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정도다.
소비자물가는 지역과 품목에 따라 흐름이 다르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1.9%로 직전과 같았다. 다만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은 1.5%에서 1.69%로 높아졌으며, 전체 가격 수준이 안정돼도 기조적인 가격 압력은 이어지고 있다.
도쿄에서는 물가 상승세가 더 강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도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7%로 직전 1.9%보다 높았고,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1.4%에서 2.7%로 확대됐다.
반면 이 지표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7%에서 0.4%로 낮아졌다. 즉 연간 상승 압력과 월간 둔화가 함께 관측된다.
기업 심리와 투자
기업 전망 개선이 내수 둔화를 일부 상쇄한다. 실제로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보다 높아졌고, 중소 제조업 전망지수도 2.0에서 12.0으로 개선됐다.
그러나 대기업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37.0에서 35.0으로 낮아져 업종별 온도 차가 남아 있다.
투자 계획에서도 규모별 차이가 크다. 같은 조사에서 대기업 전체 설비투자 예상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소폭 낮아졌다. 반면 중소기업은 -4.7%로 직전 -8.3%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심리 개선이 실제 집행 확대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판단은 이후 집행 실적에 달려 있다.
금리와 자금 흐름
일본의 금리 여건은 완화보다 현 수준 유지에 가깝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10월 7일 현지 국채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년물보다 높은 우상향 수익률곡선이 관측됐다. 따라서 장기 자금 조달과 투자 평가에서 이자 부담이 남는 환경이다.
미국의 단기 금리 기대도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의 2026년 10월 27~28일 회의 집계에서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이며,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즉 이 확률은 시장이 반영한 수치다. 다만 실제 정책 경로는 이후 물가와 고용 발표에 따라 달라진다.
일본 증권시장으로는 외국인 자금이 유입됐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10월 3일 주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투자는 직전 -3,620억 엔에서 2.19조 엔으로 전환됐으며, 채권투자도 -1.34조 엔에서 5,857억 엔으로 바뀌었다. 다만 금융시장 수급은 개선됐지만, 사카타 시드의 사업 수요 회복 조건은 소비와 기업 활동의 개선이다.
요약: 일본 내수는 판매 증가세 둔화와 가계지출 감소가 함께 나타나며, 기업물가와 서비스 가격 상승은 생산·구매 활동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다만 기업 전망과 외국인 자금 흐름은 개선됐지만 업종·규모별 차이가 남아 있다. 사카타 시드의 거시 여건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조건은 소비 회복과 비용 상승세 둔화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4,006.11
4,160
-3.7%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7.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2%
유보율
71.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005.813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8.5%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지속 기간 15년 안에서는 지금 시가총액에 닿지 않고,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계속 적용하면 약 25.5년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7%
FY1 영업이익률
11.4%
현금세율
9.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04.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5%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1.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5%
10년
4.8%
15년
3.6%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최근 1년 평균 15.8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8배로 최근 1년 평균 7.1배보다 높다.
그래서 같은 이익에 시장이 부여하는 가격이 높아진 셈이다. 다만 관건은 이익 유지와 투자 효율 개선 여부다.
잔여이익모형의 중심 가정은 자본비용만큼의 수익성이다.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006.11이며, 컨센서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7.2%다.
이 방식은 이를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용도 7.2%로 둔다. 이때 유보율은 71.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가치의 중심은 장부상 순자산이다. 다만 실제 ROE가 자기자본비용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초과이익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보다 낮으며, 매출은 1,059억 엔, 영업이익은 115억 엔이다. 즉 현재 투하자본의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낮다는 뜻이다. 그래서 배수 상승을 뒷받침할 조건은 수익성 개선이며, 마진 상승이나 같은 매출에 묶이는 자본의 감소가 확인되면 이 판단이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의 긴 지속 기간을 요구한다.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설명하는 기간은 15년 안에 닿지 않는다. 같은 조건을 연장한 참고값은 약 25.5년이다. 이는 설정한 성장과 수익성이 그만큼 오래 이어지는 조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2.7%와 영업이익률 11.4%를 고정했다. 현금세율 9.6%, 재투자율 104.3%, 자기자본비용 7.2%도 그대로 두고 기간만 풀었다. 최근 영업이익률보다 높은 마진을 장기간 유지하는 경로다. 이 결과는 잔여이익모형과 별개의 조건부 계산이다.
지속 기간을 줄이면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8.5%이며, 10년이면 4.8%, 15년이면 3.6%다. 즉 앞서 고정한 마진·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 아래에서 매년 이어질 매출 증가 속도다.
컨센서스는 매출 전망 증가율을 9.94%, 그 범위를 1,144억 엔에서 1,149억 엔으로 제시한다. 이 증가율은 5년 조건의 8.5%보다 높지만, 두 수치의 지속 기간은 다르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기대의 성립은 단기 전망이 실현된 뒤에도 성장과 마진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성장 둔화나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그 경로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7.5
15.8
PER (현재)
S&P 500 PER
17.5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
1.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8
1.8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2.8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
7.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6.3
17.2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6.3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재무구조는 안정적이지만 가치 창출은 수익성 회복에 달려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0.8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69%를 밑돌고,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고정 가정 아래 15년 지속 시 연 매출 성장률 3.6%를 요구한다. 반면 이 모형 조건과 별개로, 회사의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4.78~14.77%였다. 다만 최근 외형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해, 가치 판단은 성장 지속보다 비용 부담과 투자 효율의 개선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상단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0~15%를 가정한다. 또한 판매관리비 부담이 완화되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과거 관측 수준인 12.6~14.3%로 회복하는 경로를 설정한다.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12.6%를 밑돌면 이 가정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늘지만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인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과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9.94%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5~10%를 가정한다. 다만 판매관리비 압박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최근 관측치와 연간 보조 수치 사이인 10.9~12.6%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5%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12.6%를 지속해서 웃돌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둔화와 비용 압박이 겹치는 경로다. 산업의 단기 성장 여건 악화를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최근 연간 관측 범위보다 낮은 0~5%를 가정한다. 또한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감소한 흐름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8~10.9%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12.6% 이상으로 회복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매출 성장이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23% 줄었다. 판매관리비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의 경제적 성과가 약해진다.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익성과 차이가 남아 있으며,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차이는 3.82%포인트다. 따라서 재고와 설비 확대가 이익 증가를 앞서면 투자 효율 부담이 커진다.
현금 여력은 투자 집행에 따라 달라진다.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개선됐다. 그런데 재고·설비 확대와 현금 감소도 함께 나타났다.
외부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의존한다.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9.94%지만 주당순이익 증가율은 -12.5%이며, 각각 추정치 2건에 기반한다.
산업의 단기 여건은 부담이다. 소속 산업 경제지표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39이며,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회사 실적에 대한 영향은 주문과 매입가격 변화에서 구체화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하며, 주요 이동평균 아래의 주가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부담이다. 다만 다음 실적의 예상 대비 성과와 거래량을 동반한 이동평균 회복 여부가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판매관리비 증가세가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이 회복되면 비용 부담 완화를 뒷받침한다. 재고 증가세와 영업현금 유입도 투자 효율의 변화에 연결된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기술·설비 투자의 수익 전환이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도달하는 흐름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12% · 3단계 62% · 4단계 2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19% · 산업 내 57분위
5.8
재무 건전성
15%
3단계 9% · 4단계 74% · 5단계 17%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5 · 산업 내 92분위
7.9
경제적 해자
15%
2단계 56% · 3단계 43%
투하자본이익률 7.01% · 산업 내 57분위
4.3
거시환경
15%
1단계 8% · 2단계 9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9/100
3.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6% · 4단계 23%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추정) 12.6% · 산업 내 87분위
6.0
기술적 신호
10%
3단계 65% · 4단계 32%
장기 RSI 67.6 · 산업 내 62분위
6.3
센티먼트
10%
1단계 29% · 2단계 40% · 3단계 28%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47 · 산업 내 3분위
3.4
경영진
5%
3단계 28% · 4단계 68%
베니시 M 점수 -2.76 · 산업 내 9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1
종합점수
100%
5.3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