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SK가스의 LPG 조달·저장·판매 기반은 신규 진입의 장벽이다.
다만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밑돈다.
향후 수익성 개선의 관건은 영업흑자 전환과 현금 창출 유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9/10
재무 건전성
5.5/10
경제적 해자
4.9/10
거시환경
7.7/10
업계 경쟁력
7.3/10
기술적 신호
9.6/10
센티먼트
6.2/10
경영진
7.5/10
종합
7.1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72,000원
52주 196,100원 ~ 302,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1.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3.6%
KOSPI 대비 -73.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1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SK가스는 LPG 수입·저장·판매 기반이 강점이지만,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달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져 판매가격 인상과 합병에 대한 시장의 우호적 기대와 대조되며, 실제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돈다. 향후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SK가스의 사업은 LPG 수입·판매에 중심을 둔다. 2024년 3월 20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LPG 수입·판매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 용도에 제품을 공급하며, 가스 위탁 저장은 이를 맡아 보관하는 서비스다.
제품군은 집중돼 있지만 사용처는 여러 분야에 걸쳐 있으며, 운송용 수요뿐 아니라 산업용과 생활용 수요에도 공급한다. 따라서 사업의 특징은 여러 제품으로의 다각화보다 LPG를 다양한 용도로 판매하는 데 있으며, 위탁 저장은 제품 판매와 구별되는 서비스 활동이다.
최근 제품 관련 변화는 공급가격 인상이다. 매일일보의 2026년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SK가스는 2026년 10월 LPG 가격을 ㎏당 80원 인상했으며, 이는 판매 단가 조정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다. 다만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같은 기간 수입 원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SK가스는 LPG 수입·판매가 중심인 기업이다. 제품의 사용처는 운송·석유화학부터 가계·상업까지 분산돼 있으며, 가스 위탁 저장 서비스도 영위한다. 다만 최근 공급가격 인상의 수익성 효과는 수입 원가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구체적으로 2026년 6월 30일 주요주주·내부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보유 변화
SK discovery Co., Ltd.
71.9%
변동 없음
국민연금공단
6.77%
58,762주 증가
윤병석
0.25%
아래 재임 기간 비교 참조
최대주주의 지분은 과반을 크게 웃돈다. 또한 최창원은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SK가스의 사내이사다. 따라서 소유와 경영의 연결이 강한 구조다.
윤병석 대표이사 사장
윤병석의 사업 경력은 SK가스의 LPG 수입·판매와 직접 맞닿아 있다. 과거 SK가스 솔루션·트레이딩 부문장 겸 발전사업부문장을 맡았으며, SK멀티유틸리티 기타비상무이사 경력도 있다. 또한 FY2019 연간 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회사 근속은 14년 4개월이며, 대표이사 사장과 ESG위원회 업무를 맡고 있다.
주식 보유 확대는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보유량은 2019년 12월 31일 2,916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2,916주로 늘었으며, 재임 중 증가분은 20,000주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율을 확보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8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 판단의 갱신은 이 수익성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사에 드러난 공급망 전략도 기존 사업과 연결된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3월 9일 기사는 제목에서 중동지역 리스크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와 윤병석의 LPG·LNG 병행 전략을 다뤘으며, 이 가운데 LPG 조달 경로 다변화는 수입·판매 사업과 직접 관련된다.
반면 자회사 업황 악화는 경영 부담이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6월 15일 기사 제목은 SK어드밴스드의 업황 악화와 윤병석의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다뤘으며, 관건은 성장동력 확보가 회사 수익성의 지속으로 이어지는지다.
최창원 부회장
최창원의 경력은 개별 사업 운영보다 그룹 차원의 사업 조정과 연결된다. SK가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과 SUPEX추구협의회 의장 경력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서울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SK가스의 사내이사 부회장이며, 회사 근속은 15년 3개월이다.
기사에 드러난 방향도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 가깝고,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8월 27일 기사 제목은 최창원의 SK가스커버리 리밸런싱과 SK가스 의존도를 낮출 새 성장동력 모색을 다뤘다. 이는 최대주주 차원의 사업 구성에 관한 방향이며, 이 회사와의 매칭도는 지배주주와 회사 전략을 연결하는 역할에서 드러난다.
재무 담당 임원
손철승의 경력은 경영지원과 재무조직 운영에 연결된다. 과거 경영지원본부장과 아서디리틀 파트너를 맡았으며,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회사 근속 5년의 미등기 재무본부장이다. 따라서 이 경험은 현재 담당 업무와 맞닿아 있다.
이동훈은 담당 직무의 연속성이 뚜렷하다. 과거 SKC 재무본부장과 SK앤펄스 경영지원실장을 맡았으며, 같은 임원 현황에서 회사 근속 7개월의 미등기 재무전략실장이다. 따라서 이전 조직 경험은 현재 담당 업무와 직접 연결된다.
요약: SK가스는 최대주주에 지분이 집중되고 소유와 경영의 연결이 강한 구조다. 이와 관련해 윤병석은 LPG 수입·판매와 관련된 사업 경력을 갖췄으며, 재임 중 주식 보유도 늘렸다. 또한 최창원은 그룹 차원의 사업 조정에, 재무 담당 임원들은 경영지원과 재무전략에 경력상 접점이 있다. 다만 향후 성과 판단의 갱신은 공급망 대응과 성장동력 확보가 수익성 지속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SK가스의 경쟁력은 수입·저장·판매 기반을 수익성으로 연결하는 데 달려 있다. 석유제품 도매 산업 안에서 LPG 수입·판매와 가스 위탁 저장이 사업의 중심이며, 경쟁 분석의 관건은 이 기반이 신규 진입을 얼마나 제약하는지와 기존 업체 사이에서 이익을 얼마나 확보하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수입·저장·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기반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SK가스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용 LPG를 수입·판매하며 가스 위탁 저장도 영위한다. 따라서 조달 경로와 고객 접근성, 보관 운영이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다만 이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정도는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격차는 3.78%포인트다. 따라서 현재 사업 기반의 존재와 경제적 이익의 확보 사이에는 간격이 있으며, 이 판단은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을 넘어서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사업 범위의 차이가 중요하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에는 SK가스, SK가스커버리, E1,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리드코프가 포함된다. 한편 비교 대상인 엑손모빌·셰브론·쉘은 탐사·생산이나 정제 등까지 사업이 넓다. 이들의 전사 수익성보다 LPG 조달·저장·판매의 동일 활동별 원가와 거래 조건이 경쟁력 판단을 더 직접적으로 바꾼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측에서는 여러 용도에 걸친 판매 구조가 확인된다. 즉 운송과 석유화학뿐 아니라 산업·가계·상업 수요에도 대응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의 판단은 고객별 거래 집중도와 계약상 가격 조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영업마진과 연결되는 관건은 가격 조정이 조달비 변화를 얼마나 반영하는지다.
공급자 측에서는 복수의 외부 조달 관계가 확인되며, 직접 관계 그래프에는 필립스 66과 한국가스공사 등이 공급사로 연결돼 있다. 공급자 협상력의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업체별 조달 집중도와 계약 가격 조건이며, 연결의 존재보다 실제 거래 조건이 비용 부담을 결정한다.
대체재 위협은 용도별 전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LPG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에 쓰이며, 각 용도에서 대체 수단의 가격과 전환비용이 확인되면 위협 수준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가치사슬의 중심은 조달·판매와 저장 운영의 연결이다. SK가스의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LPG 수입은 원료 확보에, 제품 공급은 유통·영업 업무에 해당하며, 가스 위탁 저장은 운영·서비스 활동으로 구분된다.
외부 관계 그래프는 공급사와 고객사 연결을 보여주며, 지원활동 중 구매는 이 연결 구조와 맞닿아 있다. 비용 우위와 차별화의 지속성은 동일 활동별 단위원가, 계약 조건, 처리량의 시계열에서 확인되며, 경쟁우위 판단을 갱신하는 관건은 조달·저장 효율이 높아져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넘어서는지다.
SK가스는 사업설명상 LPG 수입·판매와 저장 운영을 중심으로 분석하는 유형이다.
파괴적 혁신 위협
SK가스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현재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진입자가 기존 고객층에 정착하거나, 신시장 사업자가 종전의 비소비층을 확보하는 경우며, 이때 낮은 비용의 사업모델과 상위 고객군으로의 이동이 함께 확인되면 위협은 커진다. 반면 기존 이용자를 위한 성능 개선은 이러한 저가·신시장 진입과 구분된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석유·가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개선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10일 산출 점수는 61로 중립 기준 50을 웃돌며, 이는 SK가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쪽이다. 즉 3개월 이내 수익성의 표준화 값은 0.585며, 3개월에서 2년 사이 성장성은 1.616이다.
반면 같은 장기 구간의 수익성은 -0.571로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성장 여건의 개선과 장기 수익성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국제유가와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국제유가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에 개선 방향으로 반영됐다. 반면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장기 수익성에 악화 방향으로 작용했다. 산업 전반의 호전 흐름이 SK가스의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관계에서 확인된다.
요약: SK가스의 진입장벽은 LPG 수입·저장·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기반에 있다. 그러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활동별 비용과 계약 조건, 수익성 개선으로 확인된다. 석유·가스 산업의 경제지표는 개선 방향이 우세하지만 장기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1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라톤 페트롤리엄 ROE 47.9%·PER 14.6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6%·PER 16.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SK가스)은 ROE 9.7%·PER 6.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1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9.7%
13.6%
-3.9%p
PER
6.7배
16.9배
-1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SK가스(대상)
018670
18.8억 달러
9.7
6.7
8.6
5.3
1.6
-1.6
20.1
엑손모빌
XOM
6,929억 달러
12.6
21.5
13.9
8.8
23.4
12.7
9.6
셰브론
CVX
4,180억 달러
12.2
19.9
12.7
7.1
36.1
18
11.2
쉘
SHEL
2,860억 달러
14.4
10.6
719.1
3.7
20.1
11.4
5.7
페트로차이나
601857
2,803억 달러
10
13
11.8
5.5
25.7
6.6
-0.6
토탈에너지스
TTE
1,984억 달러
14.2
10.7
7.2
4.7
27.4
9.4
-1.9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RELIANCE
1,636억 달러
9.2
21.1
17.5
10.5
13
6.8
15
코노코필립스
COP
1,612억 달러
14.1
17.5
12.2
5.4
36.3
20.4
9.6
중국신화에너지
601088
1,322억 달러
13.6
16.9
17
8.5
30.3
16.1
12.2
마라톤 페트롤리엄 (극단값)
MPC
1,301억 달러
47.9
14.6
9.9
6.5
15.7
9.9
15.3
발레로 에너지
VLO
1,278억 달러
29.3
16.9
10.8
5.8
12.7
8.7
4.5
BP
BP.
1,215억 달러
9.1
18.8
708.8
3.9
20.7
5.6
12.9
필립스 66
PSX
1,124억 달러
24
15.1
10.1
7.8
13.2
7.5
14.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석유·가스 · 경제지표 여건 61/100, 개선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58, 장기는 수익성 -0.57 · 성장성 +1.62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47
2026-10-08
+1.62
수익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47
2026-10-08
+0.58
수익성·장기
탄소배출권 가격(K-ETS·EU ETS)
−
86.78
2026-10-08
-0.47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0
4. 경제적 해자 (PART IV)
SK가스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다. 장기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최근 이익률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진입에 필요한 자본 부담과 지속적인 초과이익 창출력 사이에 차이가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수익 방어력
현재 수익성은 강한 해자를 뒷받침하기에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3.78%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에 미달한다는 뜻이다. 즉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도, 투입한 자본에 요구되는 수익은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모습이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77%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17%보다 3.4%포인트 낮다. 따라서 최근의 이익률 개선과 경제적 초과이익 확보는 서로 다른 단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자본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SK가스는 LPG 수입·판매와 가스 위탁 저장을 영위하며, 이 사업에서는 조달과 저장, 판매를 연결하는 운영 기반이 중요하다. 다만 이 기반이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 장기간 수익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지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여부로 확인된다.
차입 부담은 그 기반을 유지하는 재무적 비용을 보여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0 연간 98.39%에서 FY2025 연간 136.13%로 높아졌다. 따라서 자본 조달 부담이 커진 만큼, 경쟁우위의 가치는 이익률뿐 아니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도 달려 있다.
현재 확인되는 우위는 사업 운영 기반에 가깝다. 반면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차이는 수익 방어력이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이 차이가 줄고,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이 반복될 때 강화된다.
장기 수익성의 지속성
장기 이익률은 개선됐지만 변동성도 컸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3.66%는 FY2018 연간 -0.07%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1 2.21%에서 FY2025 5.77%로 높아졌다. 이처럼 최근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과거의 손실 구간은 수익 방어력이 흔들렸던 경험을 보여준다.
매출총이익률도 장기간 일정하게 유지되지는 않았다. FY2018 연간 4.01%에서 FY2020 연간 9.51%로 높아졌으나, FY2021에는 5.2%로 낮아졌다. 반면 FY2025에는 9.54%로 개선됐다. 따라서 이 흐름은 수익성 회복의 근거이며, 지속적인 비용 우위에 대한 판단은 높은 수준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자기자본 수익성 역시 안정적인 상승 흐름과는 거리가 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0 연간 14.91%에서 FY2024 연간 6.74%로 낮아졌으며, FY2025에는 8.24%로 회복됐다. 따라서 차입금비율 상승과 함께 보면, 최근 마진 개선이 장기 효율 강화로 이어지는지는 회복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최근 현금 창출은 개선됐지만 장기 흐름은 불규칙하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1 연간 -5,899억원에서 FY2022 연간 -3,725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줄었으며, 이후 FY2023 409억원, FY2024 158억원, FY2025 3,728억원으로 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에서 유입되는 현금도 최근 강화됐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3,733억원이며, FY2025 연간에는 6,726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재투자와 차입 부담을 감당하는 여력이 높아졌다. 다만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이러한 현금 창출이 유지되고, 자본비용 회수 수준까지 수익성이 개선될 때 강화된다.
요약: SK가스는 조달·저장·판매의 운영 기반과 자본 부담이라는 진입장벽을 갖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다.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됐지만 변동성도 컸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현금 창출 유지와 자본비용 회수 여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SK가스는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률이 낮아졌다. 다만 현금 창출력은 유지됐으나, 최근 분기에는 적자와 투자자금 부담이 함께 나타났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 속도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느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9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0.08% 늘었고, 영업이익은 4,311억원으로 7.93% 늘었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5.38%에서 4.83%로 낮아졌다. 즉 외형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익성에도 못 미쳤다. 같은 최근 4개 분기의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낮으며, 이 기준은 2026년 10월 10일의 그 비용을 적용한 값이다. 따라서 현재 투하자본에서 창출한 영업이익은 그 비용의 회수 수준에 미달하며,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이익률이 회복되는지다.
최근 분기의 실적 악화
최근 분기에는 매출보다 이익의 악화가 두드러졌다.
2026년 1분기 매출 2.6조원과 영업이익 2,653억원은 2분기에 각각 2.3조원과 -435억원으로 바뀌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3,185억원에서 501억원으로 줄었고, 판매관리비도 329억원에서 406억원으로 늘어 수익성에 부담을 더했다.
실적 발표에서도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8월 13일 발표된 2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3.85%였다. 반면 EPS 서프라이즈는 -125.86%였다. 따라서 외형의 예상 상회보다 이익의 예상 하회가 중요한 악재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총이익 회복과 영업흑자 전환이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합산 현금흐름은 순이익보다 강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6,106억원으로 순이익 3,197억원을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564억원이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는 점은 재무 부담을 완화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투자와 영업자금 부담이 커졌다.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181억원이었으며,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으로 1,083억원이 유출됐다. 또한 투자활동에서도 7,984억원이 빠져나갔다. 반면 재무활동에서는 1.2조원이 유입됐다. 따라서 이 기간의 현금 증가는 그 유입이 뒷받침했다.
설비와 재고에 투입된 자금도 늘었다. 2026년 3월 말 유형자산 4.5조원은 6월 말에도 같은 수준이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는 4,728억원에서 5,787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향후 투자효율 개선은 늘어난 자산이 영업이익과 잉여현금흐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유동성은 보강됐지만 차입 부담도 커졌다. 2026년 3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9,070억원에서 6월 말 2.1조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4.6조원에서 4.8조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자기자본도 3.1조원에서 3.8조원으로 확대됐다.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으며,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 4.6조원은 유동부채 3.2조원을 웃돌았다. 다만 총부채는 6.8조원으로 총차입금보다 범위가 넓고, 현금성 자산 확대와 별개로 차입금 상환 부담은 영업현금 창출력에 계속 영향을 받는다.
연간 추세에서도 차입 부담은 높은 수준이다.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36.13%였다. 이는 FY2024 137.73%보다 낮지만 FY2023 109.94%보다 높다. 최근 분기의 현금 보강 이후에도 재무 안정성의 관건은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남는지다.
요약: SK가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달하며, 최근 분기의 영업적자와 주당순이익 예상 하회가 주요 악재다. 최근 4개 분기 합산 현금흐름은 양호하지만, 최근 분기에는 투자와 운전자본 부담을 재무활동 유입이 뒷받침했다. 향후 재무 개선 여부는 매출총이익 회복, 영업흑자 전환, 잉여현금흐름 지속성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7.23
0.86
6.37
743.3%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8.59
1.15
7.44
649.1%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4.48
5.62
28.85
513%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
0.74
2.96
402.5%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63
0.84
2.78
329.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2.23
5.65
-17.88
-316.5%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83
1.29
3.54
274.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24
3.58
6.65
185.7%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22
1.88
3.34
177.3%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08
7.75
12.33
159.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72.4
67.78
104.62
154.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5.86
2.33
3.53
151.7%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78
73.21
-61.43
-83.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6.85
3.99
2.85
71.4%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28
0.17
0.11
64.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54.05
34.34
19.71
5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0.86
0.57
0.29
50.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0.87
0.6
0.27
44.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27
0.89
0.37
41.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45
1.13
0.32
28.4%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46
11.2
-2.75
-24.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4.45
28.87
5.58
19.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71
6.49
1.22
18.9%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1.71
14.2
-2.49
-17.5%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5
9.88
-1.38
-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98
0.91
0.07
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64
0.61
0.03
5.5%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52.36
53.89
-1.53
-2.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42
8.64
-0.22
-2.6%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36.13
136.13
0
0%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24
-2.09
10.34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2.72
-24.43
11.71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67
-11.9
9.2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14.11
-9.22
-104.8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SK가스의 시장 심리는 기관 매수와 실적 불확실성이 맞서는 모습이다. LPG 테마와 가격 인상 보도가 관심을 끌었지만, 최근 이익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다.
뉴스와 단기 관심
LPG 관련 보도는 단기 주가 관심을 높였다. 매일경제 마켓은 2026년 10월 7일 「특징주, SK가스-LPG 테마 상승세에 5.04% ↑」를 보도했으며, 이는 해당일 오름세가 이 테마와 연결됐다는 내용이다. 다만 관심의 지속 여부는 이후 실적과 수급으로 확인된다.
판매가격 인상은 사업에 직접 연결되는 변화다. 매일일보는 2026년 9월 30일 「E1·SK가스, 10월 LPG 가격 ㎏당 80원 인상」을 보도했다. 다만 이익 개선의 관건은 그 증가분과 조달비용 변화의 차이다.
지분 확보와 합병 결정도 주요 전략 뉴스다. 투데이에너지는 2026년 10월 5일 「포커스 SK가스, SK어드밴스드 지분 100% 확보... '흡수 합병' 최종 결정」을 보도했으며, 이 내용은 전량 취득과 통합 확정에 관한 것이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은 통합 이후 손익과 현금흐름의 변화다.
실적 발표와 기대의 차이
최근 실적에서는 매출과 이익이 기대 대비 엇갈렸다. 2026년 2분기 실적의 EPS 서프라이즈는 -125.86%, 매출 서프라이즈는 3.85%로, 외형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수익은 크게 밑돌았다. 다음 기대 갱신의 관건은 이익 회복 여부다.
발표 직후 주가는 부정적인 이익 서프라이즈와 반대로 움직였다.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였다. 따라서 주가 반응에는 수치 외의 기대도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다음 공개는 2026년 3분기 실적을 대상으로 11월 2일 예정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의견 분포는 긍정적 방향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0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1건·매수 6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냈으며, 7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10일 기준 352,500원이다. 따라서 이 분포는 전망이 이익 회복에 우호적임을 나타낸다. 다만 최근의 부정적 이익 서프라이즈가 반복되면 이러한 기대의 근거는 약해진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별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는 약해졌지만 기관 수급은 우호적이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8일 30으로 낮아졌으며, 최종 분류는 공포였다. 즉 이 지표는 시장 전체의 심리 흐름을 나타낸다.
SK가스에서는 기관과 다른 투자자의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34,35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600주, 개인은 32,830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이 기간 매수 지지는 이 투자자군이 주도했다.
요약: SK가스는 LPG 테마와 판매가격 인상, 합병 결정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기관 수급은 우호적이지만 최근 이익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고, 시장 전반의 공포 심리 속에서 기관 매수가 이어졌다는 점은 특징적이다. 향후 기대를 갱신할 핵심 조건은 다음 실적의 이익 회복과 통합 이후 손익 변화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42,500
중앙값
352,500
최고
390,000
최저
250,000
표준편차
46,346
추정 기관 수
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해졌지만, 장기 추세와 시장 대비 성과는 엇갈린다. 다만 SK가스는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매 방향은 일정하지 않다.
가격 추세와 강도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상승 배열은 완성되지 않았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272,000으로, 5일 이동평균 ₩255,800과 20일 이동평균 ₩246,025를 웃돈다. 다만 60일 이동평균 ₩235,167은 120일 이동평균 ₩236,596보다 낮다. 즉 단기 가격 회복이 장기 평균의 정렬보다 앞선 상태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1일 발생했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8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이 지표의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 상회와 최근 고점·저점 형성이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내며,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전환되면 상승 방향의 일치도가 높아진다.
가격 범위와 상대 성과
주가는 연중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71.7%로, 고가는 ₩302,000, 저가는 ₩196,100이다. 반면 최근 1년 수익률은 13.57%로 벤치마크의 86.69%보다 낮으며, 상대 강도는 -73.12%포인트다. 즉 가격 상승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되는 상태다.
거래량과 투자자별 수급
기관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수급을 뒷받침한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이 주체의 순매수는 34,358주다. 반면 외국인은 1,600주, 개인은 32,830주를 순매도했으며, 자금 유입은 기관에 집중돼 있다.
최근 60일에도 기관의 매수 방향은 일관됐다. 기관의 순매수 규모는 146,082주로, 순유입을 기록한 날은 47일이다. 반면 외국인은 56,008주를 순매도했으며, 순매도일은 41일이다. 따라서 두 주체의 누적 방향은 뚜렷하게 갈린다.
최근 거래량 확대에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가 확인된다. 기술지표 집계에서 2026년 10월 6일 거래량은 33,942주로 20일 평균 9,159주를 웃돌았으며, 다음 날도 30,864주로 평균 10,103주보다 많았다. 또한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기관의 순유입은 같은 두 날짜에 각각 7,782주와 7,897주였고, 외국인도 각각 2,075주와 7,682주를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의 자금 유입은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10월 8일 기관은 5,326주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2,802주를 순매도했다. 관건은 거래량 확대 이후에도 기관의 순유입이 지속되는지다. 따라서 이 주체의 누적 수급까지 순매수로 바뀌면 참여 기반이 넓어졌다는 근거가 된다.
요약: SK가스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며 단기 가격 흐름이 강해졌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신호의 불일치를 드러낸다. 또한 기관 순매수는 지속적이지만 외국인의 누적 수급은 순매도다. 따라서 상승 흐름의 지속성은 기관 매수 유지와 추세 지표의 방향 일치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55,800원
이동평균(20일)
246,025원
이동평균(60일)
235,167원
이동평균(120일)
236,596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1)
52주 고가
302,000원
52주 저가
196,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1.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3.5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6.69%
상대 강도(1년)
-73.1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56,008주
19일
41일
기관
146,082주
47일
13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약세가 엇갈린다. SK가스의 LPG 수입·판매 사업에는 산업 활동과 수입 비용이 중요한 변수이며, 현재 지표에서는 수요 회복보다 비용과 금리 부담이 더 뚜렷하다.
경기와 수요 여건
산업과 소비의 동반 회복 신호는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 전년과 비교해 -2.2%를 기록했으며,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1.8%로 감소했다.
다만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5% 늘었다. 따라서 산업용과 가계·상업용 LPG를 판매하는 SK가스에는 수요 여건이 엇갈리는 환경이다.
수출은 국내 생산·소비 지표보다 강하며,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잠정 증가율은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다. 같은 발표에서 수입 증가율은 26.0%였고 무역수지는 498억 달러 흑자였다. 다만 관건은 이 호조가 산업생산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이 지표의 감소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산업용 수요 환경에 대한 경계가 유지된다.
물가와 수입 비용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생산단계의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았다. 그런데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를 웃돌았으며, 안정 속도는 연간 변화율과 월간 움직임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수입물가 상승세 둔화는 비용 측면의 완화 신호로,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았다.
반면 9월 17일 발표된 같은 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았다. 다만 SK가스의 수익성은 실제 LPG 조달비용과 판매가격의 조정 속도에 달려 있으며, 조달 단가 상승을 판매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면 마진 압력이 커지는 구조다.
국내외 금리 여건
국내 금리 환경은 자금조달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8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았으며, SK가스가 재고 확보나 사업 투자에 신규 차입을 활용할 경우 이 높은 수준은 이자 부담을 키운다. 다만 향후 그 크기는 차입 조건과 자금 집행 규모에 달려 있다.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7%, 인하는 0.0%, 인상은 18.3%이며, 현재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다. 다만 회의별 확률은 시장에 반영된 기대이며, 향후 정책 결과는 물가와 고용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연준의 중기 경로에는 높은 금리의 지속이 담겨 있으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가까운 회의의 동결 기대와 중기적인 높은 수준의 지속이 함께 나타난다.
주식시장 기대
시장 전체의 상승 신호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10월 8일 기준 KOSPI200 확률 모델은 향후 3개월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35.4%로 산출했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모형 결과다. 다만 SK가스의 실적 경로는 LPG 수요와 조달·판매 조건에 따라 별도로 움직인다.
요약: 수출은 강하지만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는 약해 수요 환경이 엇갈린다. 수입물가 상승세는 둔화했으나 생산자물가와 국내 기준금리는 비용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며,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인하보다 동결과 높은 수준의 지속에 무게가 실린다. 따라서 SK가스의 향후 수익성은 산업 수요 회복과 LPG 조달비용·판매가격의 조정 속도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7,403
272,000
-86.2%
잔여이익모형(RIM)
488,321
272,000
79.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09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2.5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유보율
69.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08,72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8년
지속 기간 약 1.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30.4%
FY1 영업이익률
4.7%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1.4%
10년
6.5%
15년
4.9%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지표마다 서로 다른 기대를 보여 준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7.9배로 최근 1년 평균 7.2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8.6배로 같은 기간의 6.2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5.3배로 최근 1년 평균 6.2배보다 낮다. 따라서 이익 기준 배수와 영업 현금창출력 기준의 방향이 엇갈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자기자본 수익성 가정에 크게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결과는 37,403원이다.
출발점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409억원이며, 적용 성장률은 -10%, 할인율은 8.3%,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488,321원이며, 이 모형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2.54%로 가정한다. 이때 할인율은 8.3%, 유보율은 69.2%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장기간의 자기자본 수익성이 서로 다른 가치 근거임을 보여 준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낮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9조원과 4,311억원이다. 그래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낮다. 따라서 성장의 가치 기여는 매출 확대뿐 아니라 이익률 개선과 추가 투자 부담의 감소에 달려 있으며, 이후에도 이익률이 회수 기준을 밑돌면 성장에 따른 경제적 이익 확대라는 해석은 약해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지속 기간으로 풀어 볼 수 있다. 즉 2026년 10월 8일 가격에서 역산한 값은 약 1.8년으로, 매출 성장률 30.4%와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4.7%가 그만큼 이어지면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성장률과 이익률을 고정하고 지속 기간을 푼 결과이며,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 16.6%, 자기자본비용 8.3%도 고정했다. 또한 컨센서스는 차기 매출 성장률을 30.42%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결과는 그 추정치 수준의 빠른 성장이 약 1.8년 이어지는 조건을 담고 있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가격이 요구하는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4%고, 10년이면 6.5%다. 또한 15년이면 4.9%며, 이는 앞서 사용한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을 푼 결과다. 컨센서스의 차기 성장률보다 낮지만 더 오래 이어지는 경로를 뜻하며,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그 지속성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성장 경로로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8.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7.9
7.2
PER (현재)
S&P 500 PER
7.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7
0.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3
0.2
PEG
PEG (최근 1년 평균)
0.9
1.1
PEG
S&P 500 PEG
0.9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5.3
6.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8.6
6.2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8.6
18.8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5
8.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SK가스는 매출 성장과 현금 창출이 강점이지만, 자본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30.42%로 최근 관측된 성장률 20.08%보다 높은 기대를 담고 있다. 또한 2026년 10월 8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30.4%와 영업이익률 4.7%가 약 1.8년 지속되는 조건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4%다. 따라서 가치 판단의 핵심 동인은 매출 확대 자체보다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의 지속성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높은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이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24.2%와 외부 집계 기준으로 컨센서스가 제시한 증가율 30.42%를 근거로 24~35%를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수준에 가까운 5.4~5.8%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4%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5.4%에 못 미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 성장이 둔화하고 마진이 일부 회복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8.18%와 최근 4개 분기의 증가율 20.08%를 근거로 8~20%를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가격 역산 모형과 최근 관측 수준을 참고해 4.7~5.4%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이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와 확률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 정체와 조달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13.31%를 참고해 성장률은 -13~5%를 가정한다. 최근 분기 영업적자를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0~4.7%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이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4.7%를 넘으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위험 요인
매출 증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힘은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93% 늘었다. 또한 같은 비교에서 영업이익률은 5.38%에서 4.83%로 낮아졌다.
투하자본의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투자 증가보다 이익 회복이 느리면 이 부담이 지속된다.
최근 분기의 현금 조달 부담이 커졌고, 투자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에 따른 부담을 재무활동 유입이 뒷받침했다. 다만 이 잔액이 더 늘면 현금 창출을 압박한다.
가격 인상의 수익성 효과는 조달비용에 달려 있다. 공급가격 인상보다 수입 원가가 빠르게 오르면 매출총이익이 약해질 수 있다. 산업 경제지표도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에는 우호적이지만 장기 이익 창출에는 부담을 보인다.
통합 이후 손익 변화가 기대를 흔들 수 있다. 실제로 합병 결정은 시장의 관심을 높였지만 최근 주당순이익은 예상을 밑돌았다. 따라서 후속 실적에서도 이익 회복이 지연되면 통합 효과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강하지만 추세 신호는 엇갈린다. 기관 순매수와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대비되며, 기대의 갱신은 다음 실적의 영업흑자 전환과 수급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중기: 중기 관점에서는 성장보다 마진 회복의 비중이 크다. 판매가격과 LPG 조달비용의 조정 속도가 매출총이익을 좌우하며, 관건은 통합 이후 영업이익률이 시나리오 범위 안에서 회복되는지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현금 창출과 투자효율이다.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564억원이며, 이는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흐름의 지속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도달 여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43% · 5단계 5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95.3% · 산업 내 67분위
8.9
재무 건전성
15%
2단계 16% · 3단계 70% · 4단계 14%
알트만 Z''(신흥시장형) 6.04 · 산업 내 67분위
5.5
경제적 해자
15%
2단계 26% · 3단계 73%
투하자본이익률 4.92% · 산업 내 83분위
4.9
거시환경
15%
4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61/100
7.7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0% · 4단계 79%
매출 성장률의 장기 평균 대비 차이 15.0%p · 산업 내 100분위
7.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5% · 5단계 85%
52주 고가 대비 주가 94.6% · 산업 내 50분위
9.6
센티먼트
10%
2단계 5% · 3단계 61% · 4단계 32%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5% · 산업 내 83분위
6.2
경영진
5%
3단계 23% · 4단계 60% · 5단계 16%
순주주환원 수익률 2.87% · 산업 내 33분위
7.5
종합점수
100%
7.1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SK가스의 LPG 조달·저장·판매 기반은 신규 진입의 장벽이다.
다만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밑돈다.
향후 수익성 개선의 관건은 영업흑자 전환과 현금 창출 유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9/10
재무 건전성
5.5/10
경제적 해자
4.9/10
거시환경
7.7/10
업계 경쟁력
7.3/10
기술적 신호
9.6/10
센티먼트
6.2/10
경영진
7.5/10
종합
7.1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72,000원
52주 196,100원 ~ 302,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1.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3.6%
KOSPI 대비 -73.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1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SK가스는 LPG 수입·저장·판매 기반이 강점이지만,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달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져 판매가격 인상과 합병에 대한 시장의 우호적 기대와 대조되며, 실제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돈다. 향후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SK가스의 사업은 LPG 수입·판매에 중심을 둔다. 2024년 3월 20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LPG 수입·판매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 용도에 제품을 공급하며, 가스 위탁 저장은 이를 맡아 보관하는 서비스다.
제품군은 집중돼 있지만 사용처는 여러 분야에 걸쳐 있으며, 운송용 수요뿐 아니라 산업용과 생활용 수요에도 공급한다. 따라서 사업의 특징은 여러 제품으로의 다각화보다 LPG를 다양한 용도로 판매하는 데 있으며, 위탁 저장은 제품 판매와 구별되는 서비스 활동이다.
최근 제품 관련 변화는 공급가격 인상이다. 매일일보의 2026년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SK가스는 2026년 10월 LPG 가격을 ㎏당 80원 인상했으며, 이는 판매 단가 조정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다. 다만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같은 기간 수입 원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SK가스는 LPG 수입·판매가 중심인 기업이다. 제품의 사용처는 운송·석유화학부터 가계·상업까지 분산돼 있으며, 가스 위탁 저장 서비스도 영위한다. 다만 최근 공급가격 인상의 수익성 효과는 수입 원가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구체적으로 2026년 6월 30일 주요주주·내부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보유 변화
SK discovery Co., Ltd.
71.9%
변동 없음
국민연금공단
6.77%
58,762주 증가
윤병석
0.25%
아래 재임 기간 비교 참조
최대주주의 지분은 과반을 크게 웃돈다. 또한 최창원은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SK가스의 사내이사다. 따라서 소유와 경영의 연결이 강한 구조다.
윤병석 대표이사 사장
윤병석의 사업 경력은 SK가스의 LPG 수입·판매와 직접 맞닿아 있다. 과거 SK가스 솔루션·트레이딩 부문장 겸 발전사업부문장을 맡았으며, SK멀티유틸리티 기타비상무이사 경력도 있다. 또한 FY2019 연간 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회사 근속은 14년 4개월이며, 대표이사 사장과 ESG위원회 업무를 맡고 있다.
주식 보유 확대는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보유량은 2019년 12월 31일 2,916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2,916주로 늘었으며, 재임 중 증가분은 20,000주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율을 확보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8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 판단의 갱신은 이 수익성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사에 드러난 공급망 전략도 기존 사업과 연결된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3월 9일 기사는 제목에서 중동지역 리스크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와 윤병석의 LPG·LNG 병행 전략을 다뤘으며, 이 가운데 LPG 조달 경로 다변화는 수입·판매 사업과 직접 관련된다.
반면 자회사 업황 악화는 경영 부담이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6월 15일 기사 제목은 SK어드밴스드의 업황 악화와 윤병석의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다뤘으며, 관건은 성장동력 확보가 회사 수익성의 지속으로 이어지는지다.
최창원 부회장
최창원의 경력은 개별 사업 운영보다 그룹 차원의 사업 조정과 연결된다. SK가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과 SUPEX추구협의회 의장 경력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서울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SK가스의 사내이사 부회장이며, 회사 근속은 15년 3개월이다.
기사에 드러난 방향도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 가깝고,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8월 27일 기사 제목은 최창원의 SK가스커버리 리밸런싱과 SK가스 의존도를 낮출 새 성장동력 모색을 다뤘다. 이는 최대주주 차원의 사업 구성에 관한 방향이며, 이 회사와의 매칭도는 지배주주와 회사 전략을 연결하는 역할에서 드러난다.
재무 담당 임원
손철승의 경력은 경영지원과 재무조직 운영에 연결된다. 과거 경영지원본부장과 아서디리틀 파트너를 맡았으며,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상 회사 근속 5년의 미등기 재무본부장이다. 따라서 이 경험은 현재 담당 업무와 맞닿아 있다.
이동훈은 담당 직무의 연속성이 뚜렷하다. 과거 SKC 재무본부장과 SK앤펄스 경영지원실장을 맡았으며, 같은 임원 현황에서 회사 근속 7개월의 미등기 재무전략실장이다. 따라서 이전 조직 경험은 현재 담당 업무와 직접 연결된다.
요약: SK가스는 최대주주에 지분이 집중되고 소유와 경영의 연결이 강한 구조다. 이와 관련해 윤병석은 LPG 수입·판매와 관련된 사업 경력을 갖췄으며, 재임 중 주식 보유도 늘렸다. 또한 최창원은 그룹 차원의 사업 조정에, 재무 담당 임원들은 경영지원과 재무전략에 경력상 접점이 있다. 다만 향후 성과 판단의 갱신은 공급망 대응과 성장동력 확보가 수익성 지속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SK가스의 경쟁력은 수입·저장·판매 기반을 수익성으로 연결하는 데 달려 있다. 석유제품 도매 산업 안에서 LPG 수입·판매와 가스 위탁 저장이 사업의 중심이며, 경쟁 분석의 관건은 이 기반이 신규 진입을 얼마나 제약하는지와 기존 업체 사이에서 이익을 얼마나 확보하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수입·저장·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기반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SK가스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용 LPG를 수입·판매하며 가스 위탁 저장도 영위한다. 따라서 조달 경로와 고객 접근성, 보관 운영이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다만 이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정도는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격차는 3.78%포인트다. 따라서 현재 사업 기반의 존재와 경제적 이익의 확보 사이에는 간격이 있으며, 이 판단은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을 넘어서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사업 범위의 차이가 중요하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에는 SK가스, SK가스커버리, E1,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리드코프가 포함된다. 한편 비교 대상인 엑손모빌·셰브론·쉘은 탐사·생산이나 정제 등까지 사업이 넓다. 이들의 전사 수익성보다 LPG 조달·저장·판매의 동일 활동별 원가와 거래 조건이 경쟁력 판단을 더 직접적으로 바꾼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측에서는 여러 용도에 걸친 판매 구조가 확인된다. 즉 운송과 석유화학뿐 아니라 산업·가계·상업 수요에도 대응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의 판단은 고객별 거래 집중도와 계약상 가격 조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영업마진과 연결되는 관건은 가격 조정이 조달비 변화를 얼마나 반영하는지다.
공급자 측에서는 복수의 외부 조달 관계가 확인되며, 직접 관계 그래프에는 필립스 66과 한국가스공사 등이 공급사로 연결돼 있다. 공급자 협상력의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업체별 조달 집중도와 계약 가격 조건이며, 연결의 존재보다 실제 거래 조건이 비용 부담을 결정한다.
대체재 위협은 용도별 전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LPG는 운송·석유화학·산업·가계·상업에 쓰이며, 각 용도에서 대체 수단의 가격과 전환비용이 확인되면 위협 수준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가치사슬의 중심은 조달·판매와 저장 운영의 연결이다. SK가스의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LPG 수입은 원료 확보에, 제품 공급은 유통·영업 업무에 해당하며, 가스 위탁 저장은 운영·서비스 활동으로 구분된다.
외부 관계 그래프는 공급사와 고객사 연결을 보여주며, 지원활동 중 구매는 이 연결 구조와 맞닿아 있다. 비용 우위와 차별화의 지속성은 동일 활동별 단위원가, 계약 조건, 처리량의 시계열에서 확인되며, 경쟁우위 판단을 갱신하는 관건은 조달·저장 효율이 높아져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넘어서는지다.
SK가스는 사업설명상 LPG 수입·판매와 저장 운영을 중심으로 분석하는 유형이다.
파괴적 혁신 위협
SK가스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현재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진입자가 기존 고객층에 정착하거나, 신시장 사업자가 종전의 비소비층을 확보하는 경우며, 이때 낮은 비용의 사업모델과 상위 고객군으로의 이동이 함께 확인되면 위협은 커진다. 반면 기존 이용자를 위한 성능 개선은 이러한 저가·신시장 진입과 구분된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석유·가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개선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10일 산출 점수는 61로 중립 기준 50을 웃돌며, 이는 SK가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쪽이다. 즉 3개월 이내 수익성의 표준화 값은 0.585며, 3개월에서 2년 사이 성장성은 1.616이다.
반면 같은 장기 구간의 수익성은 -0.571로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성장 여건의 개선과 장기 수익성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국제유가와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국제유가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에 개선 방향으로 반영됐다. 반면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장기 수익성에 악화 방향으로 작용했다. 산업 전반의 호전 흐름이 SK가스의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관계에서 확인된다.
요약: SK가스의 진입장벽은 LPG 수입·저장·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기반에 있다. 그러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활동별 비용과 계약 조건, 수익성 개선으로 확인된다. 석유·가스 산업의 경제지표는 개선 방향이 우세하지만 장기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1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라톤 페트롤리엄 ROE 47.9%·PER 14.6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6%·PER 16.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SK가스)은 ROE 9.7%·PER 6.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1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9.7%
13.6%
-3.9%p
PER
6.7배
16.9배
-1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SK가스(대상)
018670
18.8억 달러
9.7
6.7
8.6
5.3
1.6
-1.6
20.1
엑손모빌
XOM
6,929억 달러
12.6
21.5
13.9
8.8
23.4
12.7
9.6
셰브론
CVX
4,180억 달러
12.2
19.9
12.7
7.1
36.1
18
11.2
쉘
SHEL
2,860억 달러
14.4
10.6
719.1
3.7
20.1
11.4
5.7
페트로차이나
601857
2,803억 달러
10
13
11.8
5.5
25.7
6.6
-0.6
토탈에너지스
TTE
1,984억 달러
14.2
10.7
7.2
4.7
27.4
9.4
-1.9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RELIANCE
1,636억 달러
9.2
21.1
17.5
10.5
13
6.8
15
코노코필립스
COP
1,612억 달러
14.1
17.5
12.2
5.4
36.3
20.4
9.6
중국신화에너지
601088
1,322억 달러
13.6
16.9
17
8.5
30.3
16.1
12.2
마라톤 페트롤리엄 (극단값)
MPC
1,301억 달러
47.9
14.6
9.9
6.5
15.7
9.9
15.3
발레로 에너지
VLO
1,278억 달러
29.3
16.9
10.8
5.8
12.7
8.7
4.5
BP
BP.
1,215억 달러
9.1
18.8
708.8
3.9
20.7
5.6
12.9
필립스 66
PSX
1,124억 달러
24
15.1
10.1
7.8
13.2
7.5
14.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석유·가스 · 경제지표 여건 61/100, 개선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58, 장기는 수익성 -0.57 · 성장성 +1.62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47
2026-10-08
+1.62
수익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47
2026-10-08
+0.58
수익성·장기
탄소배출권 가격(K-ETS·EU ETS)
−
86.78
2026-10-08
-0.47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0
4. 경제적 해자 (PART IV)
SK가스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다. 장기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최근 이익률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진입에 필요한 자본 부담과 지속적인 초과이익 창출력 사이에 차이가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수익 방어력
현재 수익성은 강한 해자를 뒷받침하기에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3.78%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에 미달한다는 뜻이다. 즉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도, 투입한 자본에 요구되는 수익은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모습이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77%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17%보다 3.4%포인트 낮다. 따라서 최근의 이익률 개선과 경제적 초과이익 확보는 서로 다른 단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자본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SK가스는 LPG 수입·판매와 가스 위탁 저장을 영위하며, 이 사업에서는 조달과 저장, 판매를 연결하는 운영 기반이 중요하다. 다만 이 기반이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 장기간 수익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지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여부로 확인된다.
차입 부담은 그 기반을 유지하는 재무적 비용을 보여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0 연간 98.39%에서 FY2025 연간 136.13%로 높아졌다. 따라서 자본 조달 부담이 커진 만큼, 경쟁우위의 가치는 이익률뿐 아니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도 달려 있다.
현재 확인되는 우위는 사업 운영 기반에 가깝다. 반면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차이는 수익 방어력이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이 차이가 줄고,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이 반복될 때 강화된다.
장기 수익성의 지속성
장기 이익률은 개선됐지만 변동성도 컸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3.66%는 FY2018 연간 -0.07%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1 2.21%에서 FY2025 5.77%로 높아졌다. 이처럼 최근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과거의 손실 구간은 수익 방어력이 흔들렸던 경험을 보여준다.
매출총이익률도 장기간 일정하게 유지되지는 않았다. FY2018 연간 4.01%에서 FY2020 연간 9.51%로 높아졌으나, FY2021에는 5.2%로 낮아졌다. 반면 FY2025에는 9.54%로 개선됐다. 따라서 이 흐름은 수익성 회복의 근거이며, 지속적인 비용 우위에 대한 판단은 높은 수준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자기자본 수익성 역시 안정적인 상승 흐름과는 거리가 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0 연간 14.91%에서 FY2024 연간 6.74%로 낮아졌으며, FY2025에는 8.24%로 회복됐다. 따라서 차입금비율 상승과 함께 보면, 최근 마진 개선이 장기 효율 강화로 이어지는지는 회복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최근 현금 창출은 개선됐지만 장기 흐름은 불규칙하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1 연간 -5,899억원에서 FY2022 연간 -3,725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줄었으며, 이후 FY2023 409억원, FY2024 158억원, FY2025 3,728억원으로 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에서 유입되는 현금도 최근 강화됐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3,733억원이며, FY2025 연간에는 6,726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재투자와 차입 부담을 감당하는 여력이 높아졌다. 다만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이러한 현금 창출이 유지되고, 자본비용 회수 수준까지 수익성이 개선될 때 강화된다.
요약: SK가스는 조달·저장·판매의 운영 기반과 자본 부담이라는 진입장벽을 갖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다.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됐지만 변동성도 컸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현금 창출 유지와 자본비용 회수 여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SK가스는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률이 낮아졌다. 다만 현금 창출력은 유지됐으나, 최근 분기에는 적자와 투자자금 부담이 함께 나타났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 속도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느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9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0.08% 늘었고, 영업이익은 4,311억원으로 7.93% 늘었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5.38%에서 4.83%로 낮아졌다. 즉 외형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익성에도 못 미쳤다. 같은 최근 4개 분기의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낮으며, 이 기준은 2026년 10월 10일의 그 비용을 적용한 값이다. 따라서 현재 투하자본에서 창출한 영업이익은 그 비용의 회수 수준에 미달하며,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이익률이 회복되는지다.
최근 분기의 실적 악화
최근 분기에는 매출보다 이익의 악화가 두드러졌다.
2026년 1분기 매출 2.6조원과 영업이익 2,653억원은 2분기에 각각 2.3조원과 -435억원으로 바뀌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3,185억원에서 501억원으로 줄었고, 판매관리비도 329억원에서 406억원으로 늘어 수익성에 부담을 더했다.
실적 발표에서도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8월 13일 발표된 2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3.85%였다. 반면 EPS 서프라이즈는 -125.86%였다. 따라서 외형의 예상 상회보다 이익의 예상 하회가 중요한 악재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총이익 회복과 영업흑자 전환이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합산 현금흐름은 순이익보다 강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6,106억원으로 순이익 3,197억원을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564억원이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는 점은 재무 부담을 완화했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투자와 영업자금 부담이 커졌다.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181억원이었으며,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으로 1,083억원이 유출됐다. 또한 투자활동에서도 7,984억원이 빠져나갔다. 반면 재무활동에서는 1.2조원이 유입됐다. 따라서 이 기간의 현금 증가는 그 유입이 뒷받침했다.
설비와 재고에 투입된 자금도 늘었다. 2026년 3월 말 유형자산 4.5조원은 6월 말에도 같은 수준이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는 4,728억원에서 5,787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향후 투자효율 개선은 늘어난 자산이 영업이익과 잉여현금흐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유동성은 보강됐지만 차입 부담도 커졌다. 2026년 3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9,070억원에서 6월 말 2.1조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4.6조원에서 4.8조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자기자본도 3.1조원에서 3.8조원으로 확대됐다.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으며,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 4.6조원은 유동부채 3.2조원을 웃돌았다. 다만 총부채는 6.8조원으로 총차입금보다 범위가 넓고, 현금성 자산 확대와 별개로 차입금 상환 부담은 영업현금 창출력에 계속 영향을 받는다.
연간 추세에서도 차입 부담은 높은 수준이다.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36.13%였다. 이는 FY2024 137.73%보다 낮지만 FY2023 109.94%보다 높다. 최근 분기의 현금 보강 이후에도 재무 안정성의 관건은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남는지다.
요약: SK가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달하며, 최근 분기의 영업적자와 주당순이익 예상 하회가 주요 악재다. 최근 4개 분기 합산 현금흐름은 양호하지만, 최근 분기에는 투자와 운전자본 부담을 재무활동 유입이 뒷받침했다. 향후 재무 개선 여부는 매출총이익 회복, 영업흑자 전환, 잉여현금흐름 지속성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7.23
0.86
6.37
743.3%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8.59
1.15
7.44
649.1%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4.48
5.62
28.85
513%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
0.74
2.96
402.5%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63
0.84
2.78
329.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2.23
5.65
-17.88
-316.5%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83
1.29
3.54
274.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24
3.58
6.65
185.7%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22
1.88
3.34
177.3%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08
7.75
12.33
159.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72.4
67.78
104.62
154.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5.86
2.33
3.53
151.7%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78
73.21
-61.43
-83.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6.85
3.99
2.85
71.4%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28
0.17
0.11
64.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54.05
34.34
19.71
5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0.86
0.57
0.29
50.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0.87
0.6
0.27
44.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27
0.89
0.37
41.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45
1.13
0.32
28.4%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46
11.2
-2.75
-24.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4.45
28.87
5.58
19.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71
6.49
1.22
18.9%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1.71
14.2
-2.49
-17.5%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5
9.88
-1.38
-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98
0.91
0.07
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64
0.61
0.03
5.5%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52.36
53.89
-1.53
-2.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42
8.64
-0.22
-2.6%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36.13
136.13
0
0%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24
-2.09
10.34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2.72
-24.43
11.71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67
-11.9
9.2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14.11
-9.22
-104.8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SK가스의 시장 심리는 기관 매수와 실적 불확실성이 맞서는 모습이다. LPG 테마와 가격 인상 보도가 관심을 끌었지만, 최근 이익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다.
뉴스와 단기 관심
LPG 관련 보도는 단기 주가 관심을 높였다. 매일경제 마켓은 2026년 10월 7일 「특징주, SK가스-LPG 테마 상승세에 5.04% ↑」를 보도했으며, 이는 해당일 오름세가 이 테마와 연결됐다는 내용이다. 다만 관심의 지속 여부는 이후 실적과 수급으로 확인된다.
판매가격 인상은 사업에 직접 연결되는 변화다. 매일일보는 2026년 9월 30일 「E1·SK가스, 10월 LPG 가격 ㎏당 80원 인상」을 보도했다. 다만 이익 개선의 관건은 그 증가분과 조달비용 변화의 차이다.
지분 확보와 합병 결정도 주요 전략 뉴스다. 투데이에너지는 2026년 10월 5일 「포커스 SK가스, SK어드밴스드 지분 100% 확보... '흡수 합병' 최종 결정」을 보도했으며, 이 내용은 전량 취득과 통합 확정에 관한 것이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은 통합 이후 손익과 현금흐름의 변화다.
실적 발표와 기대의 차이
최근 실적에서는 매출과 이익이 기대 대비 엇갈렸다. 2026년 2분기 실적의 EPS 서프라이즈는 -125.86%, 매출 서프라이즈는 3.85%로, 외형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수익은 크게 밑돌았다. 다음 기대 갱신의 관건은 이익 회복 여부다.
발표 직후 주가는 부정적인 이익 서프라이즈와 반대로 움직였다.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였다. 따라서 주가 반응에는 수치 외의 기대도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다음 공개는 2026년 3분기 실적을 대상으로 11월 2일 예정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의견 분포는 긍정적 방향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0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1건·매수 6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냈으며, 7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10일 기준 352,500원이다. 따라서 이 분포는 전망이 이익 회복에 우호적임을 나타낸다. 다만 최근의 부정적 이익 서프라이즈가 반복되면 이러한 기대의 근거는 약해진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별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는 약해졌지만 기관 수급은 우호적이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8일 30으로 낮아졌으며, 최종 분류는 공포였다. 즉 이 지표는 시장 전체의 심리 흐름을 나타낸다.
SK가스에서는 기관과 다른 투자자의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34,35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600주, 개인은 32,830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이 기간 매수 지지는 이 투자자군이 주도했다.
요약: SK가스는 LPG 테마와 판매가격 인상, 합병 결정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기관 수급은 우호적이지만 최근 이익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고, 시장 전반의 공포 심리 속에서 기관 매수가 이어졌다는 점은 특징적이다. 향후 기대를 갱신할 핵심 조건은 다음 실적의 이익 회복과 통합 이후 손익 변화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42,500
중앙값
352,500
최고
390,000
최저
250,000
표준편차
46,346
추정 기관 수
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해졌지만, 장기 추세와 시장 대비 성과는 엇갈린다. 다만 SK가스는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매 방향은 일정하지 않다.
가격 추세와 강도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상승 배열은 완성되지 않았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272,000으로, 5일 이동평균 ₩255,800과 20일 이동평균 ₩246,025를 웃돈다. 다만 60일 이동평균 ₩235,167은 120일 이동평균 ₩236,596보다 낮다. 즉 단기 가격 회복이 장기 평균의 정렬보다 앞선 상태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1일 발생했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8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이 지표의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 상회와 최근 고점·저점 형성이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내며,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전환되면 상승 방향의 일치도가 높아진다.
가격 범위와 상대 성과
주가는 연중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71.7%로, 고가는 ₩302,000, 저가는 ₩196,100이다. 반면 최근 1년 수익률은 13.57%로 벤치마크의 86.69%보다 낮으며, 상대 강도는 -73.12%포인트다. 즉 가격 상승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되는 상태다.
거래량과 투자자별 수급
기관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수급을 뒷받침한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이 주체의 순매수는 34,358주다. 반면 외국인은 1,600주, 개인은 32,830주를 순매도했으며, 자금 유입은 기관에 집중돼 있다.
최근 60일에도 기관의 매수 방향은 일관됐다. 기관의 순매수 규모는 146,082주로, 순유입을 기록한 날은 47일이다. 반면 외국인은 56,008주를 순매도했으며, 순매도일은 41일이다. 따라서 두 주체의 누적 방향은 뚜렷하게 갈린다.
최근 거래량 확대에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가 확인된다. 기술지표 집계에서 2026년 10월 6일 거래량은 33,942주로 20일 평균 9,159주를 웃돌았으며, 다음 날도 30,864주로 평균 10,103주보다 많았다. 또한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기관의 순유입은 같은 두 날짜에 각각 7,782주와 7,897주였고, 외국인도 각각 2,075주와 7,682주를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의 자금 유입은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10월 8일 기관은 5,326주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2,802주를 순매도했다. 관건은 거래량 확대 이후에도 기관의 순유입이 지속되는지다. 따라서 이 주체의 누적 수급까지 순매수로 바뀌면 참여 기반이 넓어졌다는 근거가 된다.
요약: SK가스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며 단기 가격 흐름이 강해졌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신호의 불일치를 드러낸다. 또한 기관 순매수는 지속적이지만 외국인의 누적 수급은 순매도다. 따라서 상승 흐름의 지속성은 기관 매수 유지와 추세 지표의 방향 일치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55,800원
이동평균(20일)
246,025원
이동평균(60일)
235,167원
이동평균(120일)
236,596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1)
52주 고가
302,000원
52주 저가
196,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1.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3.5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6.69%
상대 강도(1년)
-73.1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56,008주
19일
41일
기관
146,082주
47일
13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약세가 엇갈린다. SK가스의 LPG 수입·판매 사업에는 산업 활동과 수입 비용이 중요한 변수이며, 현재 지표에서는 수요 회복보다 비용과 금리 부담이 더 뚜렷하다.
경기와 수요 여건
산업과 소비의 동반 회복 신호는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 전년과 비교해 -2.2%를 기록했으며,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1.8%로 감소했다.
다만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5% 늘었다. 따라서 산업용과 가계·상업용 LPG를 판매하는 SK가스에는 수요 여건이 엇갈리는 환경이다.
수출은 국내 생산·소비 지표보다 강하며,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잠정 증가율은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다. 같은 발표에서 수입 증가율은 26.0%였고 무역수지는 498억 달러 흑자였다. 다만 관건은 이 호조가 산업생산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이 지표의 감소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산업용 수요 환경에 대한 경계가 유지된다.
물가와 수입 비용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생산단계의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았다. 그런데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를 웃돌았으며, 안정 속도는 연간 변화율과 월간 움직임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수입물가 상승세 둔화는 비용 측면의 완화 신호로,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았다.
반면 9월 17일 발표된 같은 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았다. 다만 SK가스의 수익성은 실제 LPG 조달비용과 판매가격의 조정 속도에 달려 있으며, 조달 단가 상승을 판매가격이 따라가지 못하면 마진 압력이 커지는 구조다.
국내외 금리 여건
국내 금리 환경은 자금조달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8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았으며, SK가스가 재고 확보나 사업 투자에 신규 차입을 활용할 경우 이 높은 수준은 이자 부담을 키운다. 다만 향후 그 크기는 차입 조건과 자금 집행 규모에 달려 있다.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7%, 인하는 0.0%, 인상은 18.3%이며, 현재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다. 다만 회의별 확률은 시장에 반영된 기대이며, 향후 정책 결과는 물가와 고용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연준의 중기 경로에는 높은 금리의 지속이 담겨 있으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가까운 회의의 동결 기대와 중기적인 높은 수준의 지속이 함께 나타난다.
주식시장 기대
시장 전체의 상승 신호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10월 8일 기준 KOSPI200 확률 모델은 향후 3개월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35.4%로 산출했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모형 결과다. 다만 SK가스의 실적 경로는 LPG 수요와 조달·판매 조건에 따라 별도로 움직인다.
요약: 수출은 강하지만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는 약해 수요 환경이 엇갈린다. 수입물가 상승세는 둔화했으나 생산자물가와 국내 기준금리는 비용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며,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인하보다 동결과 높은 수준의 지속에 무게가 실린다. 따라서 SK가스의 향후 수익성은 산업 수요 회복과 LPG 조달비용·판매가격의 조정 속도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7,403
272,000
-86.2%
잔여이익모형(RIM)
488,321
272,000
79.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09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2.5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유보율
69.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08,72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8년
지속 기간 약 1.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30.4%
FY1 영업이익률
4.7%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1.4%
10년
6.5%
15년
4.9%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지표마다 서로 다른 기대를 보여 준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7.9배로 최근 1년 평균 7.2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8.6배로 같은 기간의 6.2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5.3배로 최근 1년 평균 6.2배보다 낮다. 따라서 이익 기준 배수와 영업 현금창출력 기준의 방향이 엇갈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자기자본 수익성 가정에 크게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결과는 37,403원이다.
출발점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409억원이며, 적용 성장률은 -10%, 할인율은 8.3%,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488,321원이며, 이 모형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2.54%로 가정한다. 이때 할인율은 8.3%, 유보율은 69.2%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장기간의 자기자본 수익성이 서로 다른 가치 근거임을 보여 준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보다 낮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9조원과 4,311억원이다. 그래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낮다. 따라서 성장의 가치 기여는 매출 확대뿐 아니라 이익률 개선과 추가 투자 부담의 감소에 달려 있으며, 이후에도 이익률이 회수 기준을 밑돌면 성장에 따른 경제적 이익 확대라는 해석은 약해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지속 기간으로 풀어 볼 수 있다. 즉 2026년 10월 8일 가격에서 역산한 값은 약 1.8년으로, 매출 성장률 30.4%와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4.7%가 그만큼 이어지면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성장률과 이익률을 고정하고 지속 기간을 푼 결과이며,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 16.6%, 자기자본비용 8.3%도 고정했다. 또한 컨센서스는 차기 매출 성장률을 30.42%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결과는 그 추정치 수준의 빠른 성장이 약 1.8년 이어지는 조건을 담고 있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가격이 요구하는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4%고, 10년이면 6.5%다. 또한 15년이면 4.9%며, 이는 앞서 사용한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을 푼 결과다. 컨센서스의 차기 성장률보다 낮지만 더 오래 이어지는 경로를 뜻하며,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그 지속성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성장 경로로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8.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7.9
7.2
PER (현재)
S&P 500 PER
7.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7
0.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3
0.2
PEG
PEG (최근 1년 평균)
0.9
1.1
PEG
S&P 500 PEG
0.9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5.3
6.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8.6
6.2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8.6
18.8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5
8.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SK가스는 매출 성장과 현금 창출이 강점이지만, 자본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30.42%로 최근 관측된 성장률 20.08%보다 높은 기대를 담고 있다. 또한 2026년 10월 8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30.4%와 영업이익률 4.7%가 약 1.8년 지속되는 조건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4%다. 따라서 가치 판단의 핵심 동인은 매출 확대 자체보다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의 지속성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높은 매출 성장과 마진 회복이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24.2%와 외부 집계 기준으로 컨센서스가 제시한 증가율 30.42%를 근거로 24~35%를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수준에 가까운 5.4~5.8%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4%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5.4%에 못 미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 성장이 둔화하고 마진이 일부 회복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8.18%와 최근 4개 분기의 증가율 20.08%를 근거로 8~20%를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가격 역산 모형과 최근 관측 수준을 참고해 4.7~5.4%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이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와 확률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 정체와 조달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13.31%를 참고해 성장률은 -13~5%를 가정한다. 최근 분기 영업적자를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0~4.7%를 적용하며,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인 16.6%로 고정한다. 다만 이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4.7%를 넘으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위험 요인
매출 증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힘은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93% 늘었다. 또한 같은 비교에서 영업이익률은 5.38%에서 4.83%로 낮아졌다.
투하자본의 수익성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4.8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61%를 밑돌며, 투자 증가보다 이익 회복이 느리면 이 부담이 지속된다.
최근 분기의 현금 조달 부담이 커졌고, 투자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에 따른 부담을 재무활동 유입이 뒷받침했다. 다만 이 잔액이 더 늘면 현금 창출을 압박한다.
가격 인상의 수익성 효과는 조달비용에 달려 있다. 공급가격 인상보다 수입 원가가 빠르게 오르면 매출총이익이 약해질 수 있다. 산업 경제지표도 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에는 우호적이지만 장기 이익 창출에는 부담을 보인다.
통합 이후 손익 변화가 기대를 흔들 수 있다. 실제로 합병 결정은 시장의 관심을 높였지만 최근 주당순이익은 예상을 밑돌았다. 따라서 후속 실적에서도 이익 회복이 지연되면 통합 효과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강하지만 추세 신호는 엇갈린다. 기관 순매수와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대비되며, 기대의 갱신은 다음 실적의 영업흑자 전환과 수급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중기: 중기 관점에서는 성장보다 마진 회복의 비중이 크다. 판매가격과 LPG 조달비용의 조정 속도가 매출총이익을 좌우하며, 관건은 통합 이후 영업이익률이 시나리오 범위 안에서 회복되는지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현금 창출과 투자효율이다.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564억원이며, 이는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흐름의 지속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도달 여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43% · 5단계 5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95.3% · 산업 내 67분위
8.9
재무 건전성
15%
2단계 16% · 3단계 70% · 4단계 14%
알트만 Z''(신흥시장형) 6.04 · 산업 내 67분위
5.5
경제적 해자
15%
2단계 26% · 3단계 73%
투하자본이익률 4.92% · 산업 내 83분위
4.9
거시환경
15%
4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61/100
7.7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0% · 4단계 79%
매출 성장률의 장기 평균 대비 차이 15.0%p · 산업 내 100분위
7.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5% · 5단계 85%
52주 고가 대비 주가 94.6% · 산업 내 50분위
9.6
센티먼트
10%
2단계 5% · 3단계 61% · 4단계 32%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5% · 산업 내 83분위
6.2
경영진
5%
3단계 23% · 4단계 60% · 5단계 16%
순주주환원 수익률 2.87% · 산업 내 33분위
7.5
종합점수
100%
7.1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