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아카츠키는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연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줄었다.
관건은 기술 투자 이후 수익성 유지와 현금 창출력 개선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2/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6.0/10
업계 경쟁력
6.2/10
기술적 신호
9.9/10
센티먼트
7.5/10
경영진
5.6/10
종합
7.8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95
52주 ¥826.67 ~ ¥1,350
52주 고저 내 위치
89.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4.7%
S&P 500 대비 29.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8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아카츠키의 기업가치는 게임·만화 콘텐츠의 경쟁력과 개발비 관리가 뒷받침하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1.3% 늘었고,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았다. 이러한 실적 회복과 함께 매출 기대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이 나타나면서, 시장도 개선 기대를 반영했다. 다만 개발 투자 확대 이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거나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해지면, 수익성 지속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카츠키는 디지털 콘텐츠뿐 아니라 생활소비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이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게임·만화 부문은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 등 스마트폰용 게임을 개발·제공하고, 세로로 읽는 풀칼라 만화 사업을 운영한다.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부문은 온라인 복권 판매 시스템 Slash Gift를 제공하고, 팬 앱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며, PAPABUBBLE과 Villon 같은 간식 전문점을 포함해 제과품을 제조·판매한다. AI/DX 솔루션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솔루션 사업을 영위한다.
요약: 아카츠키는 여러 사업 영역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게임·만화에서는 스마트폰 게임과 세로형 풀칼라 만화를 다룬다.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에서는 온라인 서비스와 제과품을 함께 제공하며, AI/DX 솔루션 사업도 운영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개인과 법인 주주로 나뉘며, 최대 보유자의 지분은 과반에 못 미친다. 또한 주요 보유 내역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Koda (Tetsuro)
10.16%
2026년 6월 24일
KK Owl Age
7.58%
2026년 6월 24일
KK Sankupia
6.70%
2026년 3월 31일
Tetsuro Koda의 지분은 경영진과 주주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하며, 위 기준일의 보유 변동은 0주다. Genki Shiota도 2026년 3월 31일 지분 2.31%를 보유했고, 변동은 0주다.
최고경영자 Tetsuro Koda
Tetsuro Koda는 공동창업 경험과 자회사 경영을 연결하는 최고경영자다. 공동창업자를 거쳐 2020년 6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사장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회사 전반과 산하 법인을 함께 맡는 경력은 여러 사업 부문을 운영하는 구조와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다. 지분 보유는 경영 성과가 본인의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든다. 관건은 게임·만화,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AI/DX 솔루션을 함께 운영하면서 이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사장 Genki Shiota
Genki Shiota의 회사 적합성은 장기간의 경영 경험에 근거한다. 현 명부상 사장으로 2011년 7월 1일 이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2021년 6월 24일까지 사장 겸 대표이사를 맡았다. 또한 디엔에이 근무 경력이 있고, DAWN Inc.와 다른 회사에서 같은 직책으로 활동한다.
회사 내 경영 경험과 지분 보유는 사업의 지속성과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다만 외부 회사의 경영직도 함께 맡고 있어, 향후 판단은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사업에 어떤 성과를 내는지에 달려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Kazuhiro Ishikura
Kazuhiro Ishikura는 회사 내부 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역할을 맡고 있다. 2022년 6월 1일부터 임원으로 활동한 뒤, 2024년 8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이사와 자회사 사장 겸 대표를 맡고 있으며, 라이프 크리에이트와 캐스터에서는 사외이사로 활동한다.
내부 임원과 자회사 경영을 거친 경력은 사업 운영과 재무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기반이다. 다만 관건은 여러 사업 부문의 자금 배분과 자회사 관리가 회사 전체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소유구조는 개인과 법인 주주로 나뉘어 있으며, Tetsuro Koda와 Genki Shiota의 지분 보유는 경영진과 주주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한다. Tetsuro Koda는 공동창업과 자회사 운영 경험을, Genki Shiota는 장기간의 회사 경영 이력을 갖고 있으며, Kazuhiro Ishikura는 내부 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와 자회사 경영을 맡고 있다. 다만 향후 판단은 사업별 자금 배분과 수익성 유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Tetsuro Koda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사장 겸 대표이사
2020-06(월 단위)
6.4년
-
Genki Shiota
사장
2011-07-01
15.3년
-
Kazuhiro Ishikura
최고재무책임자
2024-08-01
2.2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0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카츠키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게임 개발·제공 역량과 고객 관계가 이 수익성을 얼마나 오래 지탱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개발 역량과 거래 관계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아카츠키는 스마트폰 게임과 세로형 풀칼라 만화를 개발·제공하며, 주요 게임에는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가 포함된다. 따라서 이들 타이틀을 만들어 제공한 경험은 회사 고유의 경쟁 기반이다.
주요 산업은 인터넷 게임이다. 다만 사업 범위는 게임·만화,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AI/DX 솔루션으로 나뉜다. 따라서 이 산업의 경쟁 기반과 전사 수익성은 구분된다.
현재 경쟁 속에서도 전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상회한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라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경쟁과 재투자 부담이 커질 때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반증 조건은 명확하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바뀌며, 계약 조건과 가격·원가 추이가 악화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도 약해진다.
고객 협상력과 가치사슬
고객 협상력은 거래 집중도와 계약 조건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고객 관계 자료에는 반다이남코홀딩스, 스퀘어 에닉스, 애플, 알파벳과의 직접 연결이 확인되며, 특정 거래처의 비중이 커지거나 조건이 불리해지는 경우 이 관계는 매출과 이익률의 압박 경로가 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내부 활동은 게임·만화 개발과 제공이며, 외부 관계 자료는 고객과의 연결을 보여준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개발·운영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의 변화다.
지원활동에서는 팬 앱 플랫폼 개발·운영과 AI/DX 솔루션 사업이 확인되며, 게임·만화와 온라인 복권 시스템, 제과 제조·판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사업 구조다.
파괴적 혁신 위협
아카츠키의 파괴적 혁신 노출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판단을 바꾸는 신호는 기존에 게임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확보하는 간편한 서비스며, 저가 모델이 수익성을 유지하며 기존 고객층까지 넓히는 경우도 위협이 커지는 조건이다.
기존 이용자에게 더 나은 기능을 제공하는 개선과 이러한 진입 경로는 구별되며, 위협의 크기는 기술의 새로움보다 고객 확보 방식, 사업모델의 수익성, 기존 시장으로의 확장 궤적으로 결정된다.
요약: 아카츠키의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게임 개발·제공 경험과 직접 고객 관계가 확인되는 경쟁 기반이다. 다만 이 기반의 지속성은 계약 조건과 개발·운영 비용,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수익성을 확보하며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0.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60.8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03.5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636.7배, 쇼피파이 ROE 15.5%·PER 102.3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3.9배, 포티넷 ROE 117.4%·PER 63.8배. 동종 중앙값은 ROE 24.6%·PER 20.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아카츠키)은 ROE 19.2%·PER 7.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믹시).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9.2%
24.6%
-5.4%p
PER
7.4배
20.1배
-12.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카츠키(대상)
3932
3.6억 달러
19.2
7.4
6.1
2.7
47.9
15.4
31.3
마이크로소프트
MSFT
3.88조 달러
34
28.8
25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4조 달러
49.6
17.2
21.9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9조 달러
29.8
25.2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4,997억 달러
241.5
30.4
25.5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8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573억 달러
38.4
160.8
91.7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113억 달러
44
22.3
16.5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260억 달러
1.7
1,003.5
91.7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80억 달러
49.5
21.1
20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693억 달러
1.3
4,636.7
173.9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630억 달러
7.1
23.7
2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542억 달러
18.2
27.4
26.9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카츠키는 현재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고 있다. 다만 10개년 흐름에서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력이 약해졌다. 따라서 해자의 강점은 최근의 초과이익이며, 관건은 그 우위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다.
현재의 초과이익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보다 18.05%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한 자본에 필요한 보상을 넘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은 24.67%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72%보다 13.95%포인트 높으며, 이후에도 같은 기준의 격차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격차가 축소되면 현재 초과이익의 유지 기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은 경쟁우위의 강도가 크게 변했음을 보여준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38.57%, FY2019에는 42.84%였고, 이후 FY2024 7.14%까지 낮아졌다가 FY2026 연간 24.67%로 회복했다. 따라서 과거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최근 반등은 강점이다. 다만 중간의 큰 하락은 경쟁우위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다.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하락도 해자 평가를 제약한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75.28%는 FY2026 연간 54.26%로 낮아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같은 기간 36.93%에서 13.02%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회복과 별개로 장기 수익 기반은 이전보다 약해졌다.
Porter 관점에서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초과이익의 지속 여부로 드러난다. 신규 업체가 늘어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유지되면 장벽의 효과를 뒷받침하며,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그 격차가 줄어들면 차별화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따라서 과거 마진의 큰 변동은 이러한 경쟁 압력에 대한 수익 방어력을 보수적으로 보는 근거다.
사업 차별화와 현금 창출력
게임 개발·제공 역량은 사업 차별화의 기반이다. 2026년 6월 2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는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가 주요 타이틀로 제시돼 있으며, 세로로 읽는 풀칼라 만화도 제공한다. 다만 이 콘텐츠 기반이 지속적인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기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은 최근 이익 회복보다 약한 흐름이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36.4억 엔에서 30억 엔으로 줄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도 32.9억 엔에서 24.1억 엔으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72%에서 24.67%로 높아졌다. 따라서 수익성 회복과 현금 창출력 개선은 서로 다른 흐름이다.
요약: 아카츠키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10개년 마진과 ROE 흐름은 과거의 높은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지속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다만 게임·만화 콘텐츠는 차별화의 기반이며, 그 경제적 효과는 초과이익의 유지 기간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해자 판단의 갱신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 유지, 그리고 현금 창출력의 동반 개선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지만, 현금 창출력과 차입 부담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따라서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비용 지출과 현금 회수에서 확인된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8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7.9억 엔으로 508.02%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6.62%에서 30.67%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76.1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26.53%다.
최근 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회복이 이어졌다. 2025년 6월까지 3개월 매출 23.1억 엔은 2026년 6월까지 3개월 51.3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17.4억 엔에서 6.7억 엔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직전 실적인 2026년 3월까지 3개월의 매출액은 93.6억 엔, 영업이익은 38.4억 엔이었다. 따라서 최근 실적에는 전년 동기 회복과 분기별 변동성이 함께 나타나며,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그 기간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0.34%다.
비용 구조와 이익 회복
연간 이익 회복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크게 작용했다. FY2025에서 FY2026으로 매출은 237억 엔에서 259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37억 엔에서 140억 엔으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51.9억 엔에서 5.1억 엔으로 줄었으며, 총영업비용도 214억 엔에서 195억 엔으로 감소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23억 엔에서 63.8억 엔으로 늘었다.
비용 감소의 효과는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의 엇갈린 움직임에서도 드러난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총이익률은 57.91%에서 54.26%로 낮아졌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은 9.72%에서 24.67%로 높아졌고,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도 21.93%에서 1.96%로 줄었다. 다만 관건은 이후 기술 투자 지출이 늘어날 때도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자본비용 회수와 자본 효율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보다 18.05%포인트 높으며, 이 기준에는 2026년 10월 10일 산출된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즉 투하자본으로 얻는 수익률인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마진 하락이나 투하자본 확대는 이 여유를 줄이는 요인이다.
자기자본 수익성도 회복됐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03%에서 13.0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의 14.03%와 비교하면 회복 수준은 그보다 낮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연간 순이익 증가와 현금 창출력은 엇갈렸다. FY2025에서 FY2026으로 순이익은 16.5억 엔에서 56.5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2.9억 엔에서 24.1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이익 회복에 비해 설비 지출 이후 남는 현금은 약해졌으며, 이익의 현금 전환이 개선되면 재투자와 주주환원의 재원이 강화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 보유는 늘었지만 차입 부담은 더 빠르게 커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는 306억 엔에서 382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117억 엔에서 349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자기자본은 454억 엔에서 389억 엔으로 감소했다. 그 결과 재무구조는 이전보다 차입 의존도가 높아진 상태다.
단기 지급 여력은 유동자산이 뒷받침하며, 2026년 6월 말 그 규모인 571억 엔은 유동부채 142억 엔을 웃돈다. 총부채는 398억 엔이며 장기차입금은 251억 엔이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 382억 엔도 총차입금 349억 엔보다 많다. 다만 차입 확대가 이어지거나 현금이 소진되면 이 완충력이 약해진다.
요약: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으로 최근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연간 실적 개선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줄었다. 또한 현금 보유가 차입금을 웃도는 가운데 차입 확대와 자기자본 감소가 재무 부담을 높였다. 향후 판단은 기술 투자 이후에도 마진이 유지되고 이익의 현금 전환이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24.77
13
911.77
7,012.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6.53
5.82
20.71
3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0.67
7.46
23.2
310.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1.3
8.34
22.97
275.5%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5.69
8.6
17.09
198.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3.62
8.63
-12.25
-14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4
11.56
-13.7
-118.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7
11.3
-13.01
-115.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05
37.6
-36.55
-97.2%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
7.78
7.22
92.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78
0.96
0.82
85.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1.73
6.82
4.92
72.2%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02
18.16
-11.14
-6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44
1.06
-0.62
-58.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04
2.6
1.44
55.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13
18.65
-9.52
-51%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
2.63
-1.33
-50.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2
2.3
-1.11
-48.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89
1.29
0.6
46.3%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7.28
39.18
18.1
46.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57.02
40.6
16.42
4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92
8.25
-3.34
-40.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62
9.71
3.92
40.3%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9.39
22.75
6.64
29.2%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38
1.86
-0.48
-26%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7.59
9.44
-1.85
-19.6%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2
11.12
1.9
17.1%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69.16
-17.93
-51.2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45.23
-1.01
-44.2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과 외부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외부 의견은 한 명의 애널리스트에 집중돼 있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매출의 기대 초과에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34%며, 이 실적은 2026년 8월 12일 공개됐다. 이처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로, 실적 공개 직후 아카츠키에 대한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었다.
기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관건은 다음 분기에도 기대 초과가 이어지는지다. 다만 공개 이후 주가 반응이 약해지면, 성과 개선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달라졌다는 신호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긍정적이지만 참여 범위는 좁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기준 애널리스트는 적극 매수 0건·매수 1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1,820이다. 긍정적 평가는 확인되지만, 집계의 변화는 단일 판단의 변경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다.
뉴스
이 기사는 문화회관 재개관 기념공연을 다룬 행사성 기사다. 2026년 10월 6일 Yahoo!ニュース에 실린 「富士宮市民文化会館がリニューアル 「暁아카츠키」が記念公演 - Yahoo!ニュース」이며, 출처는 みんなの経済新聞ネットワーク다.
요약: 아카츠키는 매출 기대 초과와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을 함께 기록했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는 우호적인 의견을 제시했지만 의견을 낸 이는 한 명이다. 따라서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 기대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발표 후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카츠키는 상승 추세와 거래량 확대가 함께 나타난다. 다만 단기 주가는 5일 이동평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향후 추세의 지속 여부는 최근 고점 돌파와 거래량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상승 추세는 여러 이동평균에서 확인된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1,295로 20일 이동평균 ¥1,252.55, 60일선 ¥1,153.47, 120일선 ¥1,067.19를 웃돈다. 또한 단기선이 장기선보다 높은 정배열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2일 발생했다.
단기 상승 속도는 고점 부근에서 시험받고 있으며, 종가는 5일 이동평균 ¥1,295.4를 소폭 밑돈다. 52주 고가는 ¥1,350, 저가는 ¥826.67이며, 현재 위치는 이 가격 범위의 89.5% 지점이다. 따라서 최근 흐름은 저점 회복보다 고점 접근 단계에 가깝다. 고가를 넘어선 뒤 거래량 확대가 이어지면 상승 추세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단기 추세가 약해졌다는 신호가 된다.
거래량과 상대 강도
거래량 확대는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10월 9일 거래량은 37만700주로 최근 20일 평균 11만6,878주를 웃돌았으며, 10월 6일과 7일에도 급증이 관측됐다. 또한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어서 이 흐름이 가격 추세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관건은 고점 접근 과정에서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이는 기준일까지 종목 수익률이 44.69%이며, 제공된 상대 강도가 29.4%포인트인 데서 확인된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15.3%다. 따라서 최근 상승은 시장 전반의 움직임보다 강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상승 추세가 확인된다. 이 흐름은 주가가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 중인 데서도 확인된다. 또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로 양수다. 따라서 가격과 수익지수 양쪽에서 오름세가 관측된다.
요약: 아카츠키는 중장기 이동평균과 상대 강도에서 상승 추세가 확인되며, 최근 거래량 급증과 누적거래량 상승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단기 주가는 5일 이동평균 부근에 있으며 52주 고점에 접근했다. 고점 돌파 뒤 거래량이 유지되면 추세 근거가 강화되고,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단기 판단이 약해진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295.4
이동평균(20일)
¥1,252.55
이동평균(60일)
¥1,153.47
이동평균(120일)
¥1,067.19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2)
52주 고가
¥1,350
52주 저가
¥826.67
52주 고저 내 위치
89.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4.6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3%
상대 강도(1년)
29.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아카츠키의 거시 환경은 소비 둔화와 금리 부담이 함께 작용하는 국면이다. 다만 기업의 투자 전망과 해외 자금 유입은 일부 개선됐으며, 소비자 대상 사업과 AI/DX 솔루션 사업에 미치는 경로는 서로 다르다.
소비·고용: 가계 지출의 회복은 더디다
가계 소비는 여전히 약하다. 2026년 8월 가계 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폭이 줄었다. 그런데 소매판매 증가율은 2.7%로 직전 4.0%보다 낮아졌다. 소비자신뢰지수는 35.5로 이전 34.9보다 올랐지만, 지출과 판매의 회복 속도는 엇갈렸다.
고용 지표도 소비 확대에 일관된 힘을 주지 못했다. 같은 달 실업률은 2.5%로 직전 2.4%보다 높아졌으며, 총현금급여 증가율은 3.8%로 직전 4.7%보다 둔화됐다. 따라서 아카츠키의 게임·만화, 온라인 복권, 제과품 사업에는 가계의 선택적 지출 여력이 중요한 수요 조건이며, 관건은 소비심리 개선이 실제 지출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금리: 비용과 가치평가에 부담이 남아 있다
물가 압력은 지역과 품목에 따라 엇갈린다. 2026년 9월 도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직전 1.9%보다 높아졌으며, 신선식품 제외 상승률도 2.7%로 직전 1.8%를 웃돌았다. 따라서 이러한 상승은 가계의 선택적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조건이다.
기업이 접하는 가격 압력도 이어졌다. 2026년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보다 높아졌으며, 기업물가 상승률도 7.6%로 직전 7.2%를 웃돌았다. 따라서 아카츠키의 수익성은 이런 비용 환경 속에서 사업별 비용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일본의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부담 유지에 가깝다. 2026년 9월 24일 관측 기준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직전과 같은 1.25%다. 동결은 추가 인상에 따른 압박을 멈추지만, 기존 수준에 따른 부담은 남긴다.
장기 시장금리도 높은 위치에 있으며, 2026년 10월 8일 일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1.933%, 10년물은 3.084%다. 두 만기의 금리차는 1.151%포인트로 장기물이 더 높고, 각각의 수익률 백분위 순위는 96.4와 93.8이다. 따라서 이처럼 높은 수준은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부담으로 작용한다.
경기·기업 투자: 소비보다 투자 전망이 낫다
경기 확장은 이어졌지만 내수의 힘은 약하다.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민간소비 증가율은 0.0%, 설비투자는 -0.9%다. 즉 소비와 기업 투자가 함께 강하게 확대되는 국면과는 다른 흐름이다.
기업의 향후 투자 계획은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2026년 7월 관측 단기경제관측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예상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소폭 낮아졌으며, 대형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35.0으로 직전 37.0보다 하락했다. 반면 전망지수는 30.0으로 이전 28.0보다 높아졌다. 아카츠키의 AI/DX 솔루션 사업 수요 여건은 이 계획의 집행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국제 금융: 자금 유입과 미국 금리 부담이 공존한다
일본 증시로 향하는 해외 자금 흐름은 개선됐다. 2026년 10월 3일 주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 투자는 2.19조 엔으로 직전 -3,620억 엔에서 순유입으로 바뀌었으며, 채권 투자도 5,857억 엔으로 직전 -1.34조 엔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이 시장의 금융자산 전반에서 자금 흐름이 개선됐다.
미국에서는 단기 금리 동결 기대가 우세하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7%, 인상은 18.3%, 인하는 0.0%다. 따라서 시장에 반영된 단기 경로는 금리 인하보다 현 수준 유지에 가깝다.
미국 정책당국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따라서 미국의 인하를 통한 국제 금융여건 개선보다 일본 소비와 기업 투자 지표의 변화가 가까운 갱신 조건이다.
요약: 아카츠키의 소비자 대상 사업에는 가계 지출 약세가 부담이다. 반면 기업 투자 전망은 AI/DX 솔루션 수요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조건이다. 다만 일본의 높은 시장금리와 미국의 동결 기대는 가치평가 부담을 남긴다. 해외 자금 유입은 개선됐으며, 향후 판단은 소비 회복과 투자 집행이 실제로 이어지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038.85
1,295
57.4%
잔여이익모형(RIM)
1,154.64
1,295
-10.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1.1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4.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3.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71.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892.046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76.0%
FY1 영업이익률
34.3%
현금세율
39.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7.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4%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4.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4%
10년
-5.1%
15년
-4.1%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이익 기준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로 최근 1년 평균 14.8배보다 낮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2.7배로 최근 1년 평균 3배를 밑돌며, 비교기업 18개의 PER 중앙값은 20.1배다. 다만 이 표본에는 게임 외 사업을 하는 업체도 포함된다. 따라서 배수 차이를 설명하는 조건은 사업 구성과 이익의 지속성이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즉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 2건의 중앙값을 455억 엔으로, 범위를 410억 엔에서 500억 엔으로 제시하며, 이 전망은 매출 확대를 전제하지만 가치에 기여하는 정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자본 수익성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적정가치는 ¥2,038.8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4.1억 엔이며, 이 모형은 성장률 11.18%, 할인율 7.13%,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다.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1,154.64며, 여기에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3.2%가 적용된다. 또한 할인율은 7.13%, 유보율은 71.9%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컨센서스는 두 모형의 성장률과 ROE 가정의 근거다. 따라서 현금 창출력이나 자본 수익성이 이 가정에서 벗어나면 각 산출값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결과는 성장보다 수익성 유지에 민감하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푼 지속 기간은 0년이며, 매출 성장률 76.0%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34.3%를 고정한 계산이다. 또한 현금세율 39.4%, 재투자율 17.5%, 자기자본비용 7.1%도 일정하게 유지했으며, 이는 이 이익률 아래에서 성장 없이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고정한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 30.67%보다 높다. 그래서 이 결과를 지탱하는 회사 고유 조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다.
기간을 고정한 결과도 매출 확대보다 마진 유지가 중요함을 보여 준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동안 -8.4%, 10년간 -5.1%, 15년간 -4.1%다.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유지하면 매출이 매년 그만큼 줄어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경로는 컨센서스의 매출 확대 전망보다 완만하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고정값보다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설명 조건도 달라진다. 이 역산 결과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에서 나온 값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7.4
14.8
PER (현재)
S&P 500 PER
7.4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5
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
1.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0.6
PEG
S&P 500 PEG
0.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7
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6.1
6.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6.1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격 평가의 핵심은 회복된 이익의 지속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며, 외부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중앙값이 455억 엔으로 높은 성장 기대를 담고 있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가격 역산 모형은 영업이익률 34.3% 등을 고정할 때 지속 기간 0년을,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할 때 필요한 연매출 성장률 -8.4%를 산출한다. 다만 이익 회복과 연간 현금 창출은 엇갈렸으며, 관건은 기술 투자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전환이 함께 개선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매출 기대가 실현되고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58~93%로 가정하며, 외부 집계의 매출 추정 범위 410억 엔~500억 엔을 근거로 삼는다.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과 가격 역산 모형을 참고해 30.67~34.3%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이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기술 투자 확대 이후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밑돌거나 매출 성장률이 58%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회복은 이어지지만 외부 기대보다 완만한 경로다. 따라서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9~58%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과 외부 매출 추정 하단을 경계로 삼는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와 최근 실적을 참고해 24.67~30.67%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상단을 넘으면 낙관 경로의 근거가 강화되고, 함께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의 근거가 강화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이 다시 줄고 이익 회복의 일부가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감소 폭을 참고해 -16~0%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이전 실적 수준을 참고해 6.62~24.67%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이 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상단을 웃돌고 현금 창출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이익 회복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기여했다. 따라서 기술 투자 확대 이후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를 앞서면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
이익 개선과 현금 창출의 방향이 엇갈렸고,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감소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투자 재원 부담이 커진다.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추정치 2건에 기반한 75.97%로 최근 실적의 증가 속도보다 높다. 따라서 이 외부 매출 기대는 후속 실적에 민감하다.
과거 높은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개발·운영 비용 증가와 계약 조건 변화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줄어들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소비 지출 약세는 소비자 대상 사업의 부담이다. 또한 시장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평가가치를 낮추는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상승 추세가 우세하며, 고점 돌파 이후 거래량 유지가 이를 뒷받침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추세 근거가 약해진다.
중기: 중기 관건은 매출 회복과 비용 통제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특히 연구개발비 증가 이후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실적 회복의 질이 높아진다.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초과이익의 지속 기간이다. 따라서 기술 투자 이후에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고 현금 창출이 동반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70% · 5단계 26%
이익수익률(EPS/주가) 13.5% · 산업 내 98분위
8.2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9%
알트만 Z''(신흥시장형) 10.4 · 산업 내 49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72% · 4단계 23%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85 · 산업 내 95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0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0% · 3단계 52% · 4단계 33%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1% · 산업 내 29분위
6.2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6%
장기 RSI 67.8 · 산업 내 35분위
9.9
센티먼트
10%
3단계 18% · 4단계 71% · 5단계 10%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11.8% · 산업 내 92분위
7.5
경영진
5%
2단계 11% · 3단계 75% · 4단계 13%
베니시 M 점수 -2.68 · 산업 내 7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종합점수
100%
7.8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아카츠키는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연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줄었다.
관건은 기술 투자 이후 수익성 유지와 현금 창출력 개선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2/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6.0/10
업계 경쟁력
6.2/10
기술적 신호
9.9/10
센티먼트
7.5/10
경영진
5.6/10
종합
7.8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95
52주 ¥826.67 ~ ¥1,350
52주 고저 내 위치
89.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4.7%
S&P 500 대비 29.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8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아카츠키의 기업가치는 게임·만화 콘텐츠의 경쟁력과 개발비 관리가 뒷받침하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1.3% 늘었고,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았다. 이러한 실적 회복과 함께 매출 기대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이 나타나면서, 시장도 개선 기대를 반영했다. 다만 개발 투자 확대 이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거나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해지면, 수익성 지속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카츠키는 디지털 콘텐츠뿐 아니라 생활소비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이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게임·만화 부문은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 등 스마트폰용 게임을 개발·제공하고, 세로로 읽는 풀칼라 만화 사업을 운영한다.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부문은 온라인 복권 판매 시스템 Slash Gift를 제공하고, 팬 앱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며, PAPABUBBLE과 Villon 같은 간식 전문점을 포함해 제과품을 제조·판매한다. AI/DX 솔루션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솔루션 사업을 영위한다.
요약: 아카츠키는 여러 사업 영역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게임·만화에서는 스마트폰 게임과 세로형 풀칼라 만화를 다룬다.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에서는 온라인 서비스와 제과품을 함께 제공하며, AI/DX 솔루션 사업도 운영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개인과 법인 주주로 나뉘며, 최대 보유자의 지분은 과반에 못 미친다. 또한 주요 보유 내역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Koda (Tetsuro)
10.16%
2026년 6월 24일
KK Owl Age
7.58%
2026년 6월 24일
KK Sankupia
6.70%
2026년 3월 31일
Tetsuro Koda의 지분은 경영진과 주주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하며, 위 기준일의 보유 변동은 0주다. Genki Shiota도 2026년 3월 31일 지분 2.31%를 보유했고, 변동은 0주다.
최고경영자 Tetsuro Koda
Tetsuro Koda는 공동창업 경험과 자회사 경영을 연결하는 최고경영자다. 공동창업자를 거쳐 2020년 6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사장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회사 전반과 산하 법인을 함께 맡는 경력은 여러 사업 부문을 운영하는 구조와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다. 지분 보유는 경영 성과가 본인의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든다. 관건은 게임·만화,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AI/DX 솔루션을 함께 운영하면서 이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사장 Genki Shiota
Genki Shiota의 회사 적합성은 장기간의 경영 경험에 근거한다. 현 명부상 사장으로 2011년 7월 1일 이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2021년 6월 24일까지 사장 겸 대표이사를 맡았다. 또한 디엔에이 근무 경력이 있고, DAWN Inc.와 다른 회사에서 같은 직책으로 활동한다.
회사 내 경영 경험과 지분 보유는 사업의 지속성과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다만 외부 회사의 경영직도 함께 맡고 있어, 향후 판단은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사업에 어떤 성과를 내는지에 달려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Kazuhiro Ishikura
Kazuhiro Ishikura는 회사 내부 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역할을 맡고 있다. 2022년 6월 1일부터 임원으로 활동한 뒤, 2024년 8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이사와 자회사 사장 겸 대표를 맡고 있으며, 라이프 크리에이트와 캐스터에서는 사외이사로 활동한다.
내부 임원과 자회사 경영을 거친 경력은 사업 운영과 재무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기반이다. 다만 관건은 여러 사업 부문의 자금 배분과 자회사 관리가 회사 전체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소유구조는 개인과 법인 주주로 나뉘어 있으며, Tetsuro Koda와 Genki Shiota의 지분 보유는 경영진과 주주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한다. Tetsuro Koda는 공동창업과 자회사 운영 경험을, Genki Shiota는 장기간의 회사 경영 이력을 갖고 있으며, Kazuhiro Ishikura는 내부 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와 자회사 경영을 맡고 있다. 다만 향후 판단은 사업별 자금 배분과 수익성 유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Tetsuro Koda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사장 겸 대표이사
2020-06(월 단위)
6.4년
-
Genki Shiota
사장
2011-07-01
15.3년
-
Kazuhiro Ishikura
최고재무책임자
2024-08-01
2.2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0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카츠키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게임 개발·제공 역량과 고객 관계가 이 수익성을 얼마나 오래 지탱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개발 역량과 거래 관계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아카츠키는 스마트폰 게임과 세로형 풀칼라 만화를 개발·제공하며, 주요 게임에는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가 포함된다. 따라서 이들 타이틀을 만들어 제공한 경험은 회사 고유의 경쟁 기반이다.
주요 산업은 인터넷 게임이다. 다만 사업 범위는 게임·만화,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AI/DX 솔루션으로 나뉜다. 따라서 이 산업의 경쟁 기반과 전사 수익성은 구분된다.
현재 경쟁 속에서도 전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상회한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라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경쟁과 재투자 부담이 커질 때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반증 조건은 명확하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바뀌며, 계약 조건과 가격·원가 추이가 악화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도 약해진다.
고객 협상력과 가치사슬
고객 협상력은 거래 집중도와 계약 조건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고객 관계 자료에는 반다이남코홀딩스, 스퀘어 에닉스, 애플, 알파벳과의 직접 연결이 확인되며, 특정 거래처의 비중이 커지거나 조건이 불리해지는 경우 이 관계는 매출과 이익률의 압박 경로가 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내부 활동은 게임·만화 개발과 제공이며, 외부 관계 자료는 고객과의 연결을 보여준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개발·운영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의 변화다.
지원활동에서는 팬 앱 플랫폼 개발·운영과 AI/DX 솔루션 사업이 확인되며, 게임·만화와 온라인 복권 시스템, 제과 제조·판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사업 구조다.
파괴적 혁신 위협
아카츠키의 파괴적 혁신 노출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판단을 바꾸는 신호는 기존에 게임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확보하는 간편한 서비스며, 저가 모델이 수익성을 유지하며 기존 고객층까지 넓히는 경우도 위협이 커지는 조건이다.
기존 이용자에게 더 나은 기능을 제공하는 개선과 이러한 진입 경로는 구별되며, 위협의 크기는 기술의 새로움보다 고객 확보 방식, 사업모델의 수익성, 기존 시장으로의 확장 궤적으로 결정된다.
요약: 아카츠키의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게임 개발·제공 경험과 직접 고객 관계가 확인되는 경쟁 기반이다. 다만 이 기반의 지속성은 계약 조건과 개발·운영 비용,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수익성을 확보하며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0.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60.8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03.5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636.7배, 쇼피파이 ROE 15.5%·PER 102.3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3.9배, 포티넷 ROE 117.4%·PER 63.8배. 동종 중앙값은 ROE 24.6%·PER 20.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아카츠키)은 ROE 19.2%·PER 7.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믹시).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9.2%
24.6%
-5.4%p
PER
7.4배
20.1배
-12.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카츠키(대상)
3932
3.6억 달러
19.2
7.4
6.1
2.7
47.9
15.4
31.3
마이크로소프트
MSFT
3.88조 달러
34
28.8
25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4조 달러
49.6
17.2
21.9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9조 달러
29.8
25.2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4,997억 달러
241.5
30.4
25.5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8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573억 달러
38.4
160.8
91.7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113억 달러
44
22.3
16.5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260억 달러
1.7
1,003.5
91.7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80억 달러
49.5
21.1
20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693억 달러
1.3
4,636.7
173.9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630억 달러
7.1
23.7
2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542억 달러
18.2
27.4
26.9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카츠키는 현재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고 있다. 다만 10개년 흐름에서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력이 약해졌다. 따라서 해자의 강점은 최근의 초과이익이며, 관건은 그 우위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다.
현재의 초과이익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0.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보다 18.05%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한 자본에 필요한 보상을 넘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은 24.67%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72%보다 13.95%포인트 높으며, 이후에도 같은 기준의 격차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격차가 축소되면 현재 초과이익의 유지 기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은 경쟁우위의 강도가 크게 변했음을 보여준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38.57%, FY2019에는 42.84%였고, 이후 FY2024 7.14%까지 낮아졌다가 FY2026 연간 24.67%로 회복했다. 따라서 과거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최근 반등은 강점이다. 다만 중간의 큰 하락은 경쟁우위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다.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하락도 해자 평가를 제약한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75.28%는 FY2026 연간 54.26%로 낮아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같은 기간 36.93%에서 13.02%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회복과 별개로 장기 수익 기반은 이전보다 약해졌다.
Porter 관점에서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초과이익의 지속 여부로 드러난다. 신규 업체가 늘어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유지되면 장벽의 효과를 뒷받침하며,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그 격차가 줄어들면 차별화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따라서 과거 마진의 큰 변동은 이러한 경쟁 압력에 대한 수익 방어력을 보수적으로 보는 근거다.
사업 차별화와 현금 창출력
게임 개발·제공 역량은 사업 차별화의 기반이다. 2026년 6월 2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는 Dragon Ball Z Dokkan Battle과 Romancing SaGa Re;Universe가 주요 타이틀로 제시돼 있으며, 세로로 읽는 풀칼라 만화도 제공한다. 다만 이 콘텐츠 기반이 지속적인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기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은 최근 이익 회복보다 약한 흐름이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36.4억 엔에서 30억 엔으로 줄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도 32.9억 엔에서 24.1억 엔으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72%에서 24.67%로 높아졌다. 따라서 수익성 회복과 현금 창출력 개선은 서로 다른 흐름이다.
요약: 아카츠키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10개년 마진과 ROE 흐름은 과거의 높은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지속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다만 게임·만화 콘텐츠는 차별화의 기반이며, 그 경제적 효과는 초과이익의 유지 기간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해자 판단의 갱신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 유지, 그리고 현금 창출력의 동반 개선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지만, 현금 창출력과 차입 부담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따라서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비용 지출과 현금 회수에서 확인된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8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7.9억 엔으로 508.02%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6.62%에서 30.67%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76.1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26.53%다.
최근 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회복이 이어졌다. 2025년 6월까지 3개월 매출 23.1억 엔은 2026년 6월까지 3개월 51.3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17.4억 엔에서 6.7억 엔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직전 실적인 2026년 3월까지 3개월의 매출액은 93.6억 엔, 영업이익은 38.4억 엔이었다. 따라서 최근 실적에는 전년 동기 회복과 분기별 변동성이 함께 나타나며,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그 기간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0.34%다.
비용 구조와 이익 회복
연간 이익 회복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크게 작용했다. FY2025에서 FY2026으로 매출은 237억 엔에서 259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37억 엔에서 140억 엔으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51.9억 엔에서 5.1억 엔으로 줄었으며, 총영업비용도 214억 엔에서 195억 엔으로 감소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23억 엔에서 63.8억 엔으로 늘었다.
비용 감소의 효과는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의 엇갈린 움직임에서도 드러난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총이익률은 57.91%에서 54.26%로 낮아졌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은 9.72%에서 24.67%로 높아졌고,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도 21.93%에서 1.96%로 줄었다. 다만 관건은 이후 기술 투자 지출이 늘어날 때도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자본비용 회수와 자본 효율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보다 18.05%포인트 높으며, 이 기준에는 2026년 10월 10일 산출된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즉 투하자본으로 얻는 수익률인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마진 하락이나 투하자본 확대는 이 여유를 줄이는 요인이다.
자기자본 수익성도 회복됐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03%에서 13.0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의 14.03%와 비교하면 회복 수준은 그보다 낮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연간 순이익 증가와 현금 창출력은 엇갈렸다. FY2025에서 FY2026으로 순이익은 16.5억 엔에서 56.5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2.9억 엔에서 24.1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이익 회복에 비해 설비 지출 이후 남는 현금은 약해졌으며, 이익의 현금 전환이 개선되면 재투자와 주주환원의 재원이 강화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 보유는 늘었지만 차입 부담은 더 빠르게 커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는 306억 엔에서 382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117억 엔에서 349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자기자본은 454억 엔에서 389억 엔으로 감소했다. 그 결과 재무구조는 이전보다 차입 의존도가 높아진 상태다.
단기 지급 여력은 유동자산이 뒷받침하며, 2026년 6월 말 그 규모인 571억 엔은 유동부채 142억 엔을 웃돈다. 총부채는 398억 엔이며 장기차입금은 251억 엔이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 382억 엔도 총차입금 349억 엔보다 많다. 다만 차입 확대가 이어지거나 현금이 소진되면 이 완충력이 약해진다.
요약: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으로 최근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연간 실적 개선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줄었다. 또한 현금 보유가 차입금을 웃도는 가운데 차입 확대와 자기자본 감소가 재무 부담을 높였다. 향후 판단은 기술 투자 이후에도 마진이 유지되고 이익의 현금 전환이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24.77
13
911.77
7,012.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6.53
5.82
20.71
3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0.67
7.46
23.2
310.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1.3
8.34
22.97
275.5%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5.69
8.6
17.09
198.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3.62
8.63
-12.25
-14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4
11.56
-13.7
-118.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7
11.3
-13.01
-115.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05
37.6
-36.55
-97.2%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
7.78
7.22
92.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78
0.96
0.82
85.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1.73
6.82
4.92
72.2%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02
18.16
-11.14
-6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44
1.06
-0.62
-58.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04
2.6
1.44
55.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13
18.65
-9.52
-51%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
2.63
-1.33
-50.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2
2.3
-1.11
-48.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89
1.29
0.6
46.3%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7.28
39.18
18.1
46.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57.02
40.6
16.42
4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92
8.25
-3.34
-40.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62
9.71
3.92
40.3%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9.39
22.75
6.64
29.2%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38
1.86
-0.48
-26%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7.59
9.44
-1.85
-19.6%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2
11.12
1.9
17.1%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69.16
-17.93
-51.2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45.23
-1.01
-44.2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과 외부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외부 의견은 한 명의 애널리스트에 집중돼 있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매출의 기대 초과에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34%며, 이 실적은 2026년 8월 12일 공개됐다. 이처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로, 실적 공개 직후 아카츠키에 대한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었다.
기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관건은 다음 분기에도 기대 초과가 이어지는지다. 다만 공개 이후 주가 반응이 약해지면, 성과 개선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달라졌다는 신호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긍정적이지만 참여 범위는 좁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기준 애널리스트는 적극 매수 0건·매수 1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1,820이다. 긍정적 평가는 확인되지만, 집계의 변화는 단일 판단의 변경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다.
뉴스
이 기사는 문화회관 재개관 기념공연을 다룬 행사성 기사다. 2026년 10월 6일 Yahoo!ニュース에 실린 「富士宮市民文化会館がリニューアル 「暁아카츠키」が記念公演 - Yahoo!ニュース」이며, 출처는 みんなの経済新聞ネットワーク다.
요약: 아카츠키는 매출 기대 초과와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을 함께 기록했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는 우호적인 의견을 제시했지만 의견을 낸 이는 한 명이다. 따라서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 기대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발표 후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카츠키는 상승 추세와 거래량 확대가 함께 나타난다. 다만 단기 주가는 5일 이동평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향후 추세의 지속 여부는 최근 고점 돌파와 거래량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상승 추세는 여러 이동평균에서 확인된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1,295로 20일 이동평균 ¥1,252.55, 60일선 ¥1,153.47, 120일선 ¥1,067.19를 웃돈다. 또한 단기선이 장기선보다 높은 정배열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2일 발생했다.
단기 상승 속도는 고점 부근에서 시험받고 있으며, 종가는 5일 이동평균 ¥1,295.4를 소폭 밑돈다. 52주 고가는 ¥1,350, 저가는 ¥826.67이며, 현재 위치는 이 가격 범위의 89.5% 지점이다. 따라서 최근 흐름은 저점 회복보다 고점 접근 단계에 가깝다. 고가를 넘어선 뒤 거래량 확대가 이어지면 상승 추세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단기 추세가 약해졌다는 신호가 된다.
거래량과 상대 강도
거래량 확대는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10월 9일 거래량은 37만700주로 최근 20일 평균 11만6,878주를 웃돌았으며, 10월 6일과 7일에도 급증이 관측됐다. 또한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어서 이 흐름이 가격 추세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관건은 고점 접근 과정에서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이는 기준일까지 종목 수익률이 44.69%이며, 제공된 상대 강도가 29.4%포인트인 데서 확인된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15.3%다. 따라서 최근 상승은 시장 전반의 움직임보다 강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상승 추세가 확인된다. 이 흐름은 주가가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 중인 데서도 확인된다. 또한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로 양수다. 따라서 가격과 수익지수 양쪽에서 오름세가 관측된다.
요약: 아카츠키는 중장기 이동평균과 상대 강도에서 상승 추세가 확인되며, 최근 거래량 급증과 누적거래량 상승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단기 주가는 5일 이동평균 부근에 있으며 52주 고점에 접근했다. 고점 돌파 뒤 거래량이 유지되면 추세 근거가 강화되고,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단기 판단이 약해진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295.4
이동평균(20일)
¥1,252.55
이동평균(60일)
¥1,153.47
이동평균(120일)
¥1,067.19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2)
52주 고가
¥1,350
52주 저가
¥826.67
52주 고저 내 위치
89.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4.6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3%
상대 강도(1년)
29.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아카츠키의 거시 환경은 소비 둔화와 금리 부담이 함께 작용하는 국면이다. 다만 기업의 투자 전망과 해외 자금 유입은 일부 개선됐으며, 소비자 대상 사업과 AI/DX 솔루션 사업에 미치는 경로는 서로 다르다.
소비·고용: 가계 지출의 회복은 더디다
가계 소비는 여전히 약하다. 2026년 8월 가계 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폭이 줄었다. 그런데 소매판매 증가율은 2.7%로 직전 4.0%보다 낮아졌다. 소비자신뢰지수는 35.5로 이전 34.9보다 올랐지만, 지출과 판매의 회복 속도는 엇갈렸다.
고용 지표도 소비 확대에 일관된 힘을 주지 못했다. 같은 달 실업률은 2.5%로 직전 2.4%보다 높아졌으며, 총현금급여 증가율은 3.8%로 직전 4.7%보다 둔화됐다. 따라서 아카츠키의 게임·만화, 온라인 복권, 제과품 사업에는 가계의 선택적 지출 여력이 중요한 수요 조건이며, 관건은 소비심리 개선이 실제 지출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금리: 비용과 가치평가에 부담이 남아 있다
물가 압력은 지역과 품목에 따라 엇갈린다. 2026년 9월 도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직전 1.9%보다 높아졌으며, 신선식품 제외 상승률도 2.7%로 직전 1.8%를 웃돌았다. 따라서 이러한 상승은 가계의 선택적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조건이다.
기업이 접하는 가격 압력도 이어졌다. 2026년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보다 높아졌으며, 기업물가 상승률도 7.6%로 직전 7.2%를 웃돌았다. 따라서 아카츠키의 수익성은 이런 비용 환경 속에서 사업별 비용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일본의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부담 유지에 가깝다. 2026년 9월 24일 관측 기준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직전과 같은 1.25%다. 동결은 추가 인상에 따른 압박을 멈추지만, 기존 수준에 따른 부담은 남긴다.
장기 시장금리도 높은 위치에 있으며, 2026년 10월 8일 일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1.933%, 10년물은 3.084%다. 두 만기의 금리차는 1.151%포인트로 장기물이 더 높고, 각각의 수익률 백분위 순위는 96.4와 93.8이다. 따라서 이처럼 높은 수준은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부담으로 작용한다.
경기·기업 투자: 소비보다 투자 전망이 낫다
경기 확장은 이어졌지만 내수의 힘은 약하다.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민간소비 증가율은 0.0%, 설비투자는 -0.9%다. 즉 소비와 기업 투자가 함께 강하게 확대되는 국면과는 다른 흐름이다.
기업의 향후 투자 계획은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2026년 7월 관측 단기경제관측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예상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소폭 낮아졌으며, 대형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35.0으로 직전 37.0보다 하락했다. 반면 전망지수는 30.0으로 이전 28.0보다 높아졌다. 아카츠키의 AI/DX 솔루션 사업 수요 여건은 이 계획의 집행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국제 금융: 자금 유입과 미국 금리 부담이 공존한다
일본 증시로 향하는 해외 자금 흐름은 개선됐다. 2026년 10월 3일 주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 투자는 2.19조 엔으로 직전 -3,620억 엔에서 순유입으로 바뀌었으며, 채권 투자도 5,857억 엔으로 직전 -1.34조 엔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이 시장의 금융자산 전반에서 자금 흐름이 개선됐다.
미국에서는 단기 금리 동결 기대가 우세하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7%, 인상은 18.3%, 인하는 0.0%다. 따라서 시장에 반영된 단기 경로는 금리 인하보다 현 수준 유지에 가깝다.
미국 정책당국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따라서 미국의 인하를 통한 국제 금융여건 개선보다 일본 소비와 기업 투자 지표의 변화가 가까운 갱신 조건이다.
요약: 아카츠키의 소비자 대상 사업에는 가계 지출 약세가 부담이다. 반면 기업 투자 전망은 AI/DX 솔루션 수요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조건이다. 다만 일본의 높은 시장금리와 미국의 동결 기대는 가치평가 부담을 남긴다. 해외 자금 유입은 개선됐으며, 향후 판단은 소비 회복과 투자 집행이 실제로 이어지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038.85
1,295
57.4%
잔여이익모형(RIM)
1,154.64
1,295
-10.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1.1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4.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3.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71.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892.046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76.0%
FY1 영업이익률
34.3%
현금세율
39.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7.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4%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4.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4%
10년
-5.1%
15년
-4.1%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이익 기준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로 최근 1년 평균 14.8배보다 낮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2.7배로 최근 1년 평균 3배를 밑돌며, 비교기업 18개의 PER 중앙값은 20.1배다. 다만 이 표본에는 게임 외 사업을 하는 업체도 포함된다. 따라서 배수 차이를 설명하는 조건은 사업 구성과 이익의 지속성이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즉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 2건의 중앙값을 455억 엔으로, 범위를 410억 엔에서 500억 엔으로 제시하며, 이 전망은 매출 확대를 전제하지만 가치에 기여하는 정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자본 수익성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적정가치는 ¥2,038.8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4.1억 엔이며, 이 모형은 성장률 11.18%, 할인율 7.13%,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다.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1,154.64며, 여기에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3.2%가 적용된다. 또한 할인율은 7.13%, 유보율은 71.9%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컨센서스는 두 모형의 성장률과 ROE 가정의 근거다. 따라서 현금 창출력이나 자본 수익성이 이 가정에서 벗어나면 각 산출값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결과는 성장보다 수익성 유지에 민감하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푼 지속 기간은 0년이며, 매출 성장률 76.0%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34.3%를 고정한 계산이다. 또한 현금세율 39.4%, 재투자율 17.5%, 자기자본비용 7.1%도 일정하게 유지했으며, 이는 이 이익률 아래에서 성장 없이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고정한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 30.67%보다 높다. 그래서 이 결과를 지탱하는 회사 고유 조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다.
기간을 고정한 결과도 매출 확대보다 마진 유지가 중요함을 보여 준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동안 -8.4%, 10년간 -5.1%, 15년간 -4.1%다.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유지하면 매출이 매년 그만큼 줄어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경로는 컨센서스의 매출 확대 전망보다 완만하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고정값보다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설명 조건도 달라진다. 이 역산 결과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에서 나온 값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7.4
14.8
PER (현재)
S&P 500 PER
7.4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5
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
1.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0.6
PEG
S&P 500 PEG
0.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7
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6.1
6.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6.1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격 평가의 핵심은 회복된 이익의 지속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0.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62%를 웃돌며, 외부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중앙값이 455억 엔으로 높은 성장 기대를 담고 있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가격 역산 모형은 영업이익률 34.3% 등을 고정할 때 지속 기간 0년을,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할 때 필요한 연매출 성장률 -8.4%를 산출한다. 다만 이익 회복과 연간 현금 창출은 엇갈렸으며, 관건은 기술 투자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전환이 함께 개선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매출 기대가 실현되고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58~93%로 가정하며, 외부 집계의 매출 추정 범위 410억 엔~500억 엔을 근거로 삼는다.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과 가격 역산 모형을 참고해 30.67~34.3%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이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기술 투자 확대 이후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밑돌거나 매출 성장률이 58%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회복은 이어지지만 외부 기대보다 완만한 경로다. 따라서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9~58%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과 외부 매출 추정 하단을 경계로 삼는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와 최근 실적을 참고해 24.67~30.67%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상단을 넘으면 낙관 경로의 근거가 강화되고, 함께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의 근거가 강화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이 다시 줄고 이익 회복의 일부가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향후 한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감소 폭을 참고해 -16~0%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이전 실적 수준을 참고해 6.62~24.67%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인 17.5%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이 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상단을 웃돌고 현금 창출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이익 회복에는 연구개발비 감소가 기여했다. 따라서 기술 투자 확대 이후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를 앞서면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
이익 개선과 현금 창출의 방향이 엇갈렸고,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감소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투자 재원 부담이 커진다.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추정치 2건에 기반한 75.97%로 최근 실적의 증가 속도보다 높다. 따라서 이 외부 매출 기대는 후속 실적에 민감하다.
과거 높은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개발·운영 비용 증가와 계약 조건 변화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줄어들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소비 지출 약세는 소비자 대상 사업의 부담이다. 또한 시장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평가가치를 낮추는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상승 추세가 우세하며, 고점 돌파 이후 거래량 유지가 이를 뒷받침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에 머무르면 추세 근거가 약해진다.
중기: 중기 관건은 매출 회복과 비용 통제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특히 연구개발비 증가 이후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실적 회복의 질이 높아진다.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초과이익의 지속 기간이다. 따라서 기술 투자 이후에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고 현금 창출이 동반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70% · 5단계 26%
이익수익률(EPS/주가) 13.5% · 산업 내 98분위
8.2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9%
알트만 Z''(신흥시장형) 10.4 · 산업 내 49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72% · 4단계 23%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85 · 산업 내 95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0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0% · 3단계 52% · 4단계 33%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1% · 산업 내 29분위
6.2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6%
장기 RSI 67.8 · 산업 내 35분위
9.9
센티먼트
10%
3단계 18% · 4단계 71% · 5단계 10%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11.8% · 산업 내 92분위
7.5
경영진
5%
2단계 11% · 3단계 75% · 4단계 13%
베니시 M 점수 -2.68 · 산업 내 7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종합점수
100%
7.8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