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더블유게임즈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과 낮은 차입 부담을 갖췄다.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기존 게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유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9.5/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6.7/10
거시환경
7.8/10
업계 경쟁력
6.8/10
기술적 신호
6.6/10
센티먼트
3.2/10
경영진
7.5/10
종합
7.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7,700원
52주 47,000원 ~ 76,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36.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
KOSPI 대비 -74.7%p
이동평균 배열
역배열
최근 데드크로스 2026-07-1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6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더블유게임즈는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 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돈다. 다만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24.51%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35.58%에서 낮아져, 시장의 4분기 성장 재개 기대와 최근 수익성 둔화가 맞선다. 향후 성장이 이어져도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약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더블유게임즈의 사업은 게임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에 집중돼 있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Game Business 부문은 DoubleU Casino, DoubleDown Casino, Take5 Slots, DoubleU Bingo 등 모바일·웹 게임을 개발·공급하며, iGaming 부문은 Duell Casino 등 iGaming 소프트웨어를 제작·제공한다.
신규 콘텐츠는 가상공간에서의 탐험과 교류에 초점을 둔다. 2026년 9월 29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가 선공개한 ‘더블유플라자’는 이용자가 아바타로 가상 카지노 공간을 탐험하며 게임과 보상을 즐기는 콘텐츠며, 회사는 이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하는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게임 제품은 모바일과 웹으로 공급된다. ‘더블유플라자’ 선공개에서는 아바타 탐험과 커뮤니티형 콘텐츠로 이용 경험을 넓히려는 방향이 드러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김가람에게 집중돼 있다. 큰 보유 지분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를 연결하며, 동시에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도 집중되는 구조다.
주요주주·내부자
보유 지분
기준일
김가람
42%
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
8.22%
2026년 4월 28일
김가람의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말 7,400,000주에서 2026년 6월 말 8,892,000주로 늘었다. 장기간 상당한 지분을 유지하며 회사 가치 변화에 직접 노출돼 있다.
김가람 대표이사
김가람의 기술·사업 경력은 게임 개발·공급 사업과 연결된다. KAIST 전자공학 학사이며, ㈜가온아이와 ㈜시스앤코드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이노그리드 사업본부장을 거쳐 2012년 5월 더블유게임즈에 입사했으며, 약력에는 같은 해부터 대표이사로 기재돼 있다. 또한 FY2015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연구와 운영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은 경영총괄 역할과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2.64%다. 최대주주 본인이 경영을 총괄하고 보유 주식도 늘려 왔다는 점에서, 사업 성과와 개인의 경제적 이해가 연결돼 있다.
최근 기사에서는 캐주얼 장르의 흥행이 성과를 좌우한다고 제시됐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제목은 「더블유게임즈 강달러 효과 걷히며 3분기 실적 주춤, 김가람 캐주얼게임 흥행작 배출이 향후 실적 관건」이다. 여기에 드러난 방향은 모바일 콘텐츠 개발·공급 사업과 맞닿아 있다. 다만 같은 제목은 강달러 효과가 걷힌 뒤 주춤했다는 부담도 다루며, 관건은 흥행작 배출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최재영 부사장
최재영의 회계·기업금융 경력은 경영지원 총괄 역할과 밀접하다.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이며, 삼정회계법인 감사본부와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5년 4월 더블유게임즈에 입사해 이사를 맡았고, 2026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따라서 이 경력은 게임 제작보다 재무 관리와 거래 업무에 직접 연결된다.
주식 보유에 따른 경제적 이해는 최대주주보다 작으며, 2026년 6월 30일 최재영의 주식은 606주다. 따라서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 연결은 김가람의 대규모 지분 보유에 더 집중돼 있다.
기사에 나타난 관심사는 거래 이후의 주주환원이다. FETV의 2026년 8월 12일 기사 제목은 「[컨콜-더블유게임즈] 최재영 부사장 “DDI 거래 완료 후 주주환원 정책 변화”」이며, 이는 기업금융 경력과 경영지원 담당 업무에 맞닿아 있다. 다만 관건은 완료 이후 정책 변화가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더블유게임즈의 소유구조는 대표이사 김가람에게 집중돼 있다. 김가람의 기술·사업 경력과 장기 지분 보유는 사업 및 주주 이해와 연결되며, 최재영의 회계·기업금융 경력은 경영지원과 거래 업무에 부합한다. 다만 향후 경영 실행력에 대한 판단은 캐주얼게임의 실적 기여와 거래 이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더블유게임즈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게임별 수익성과 거래 조건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산업 경계와 경쟁 구도
분석의 중심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이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는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며, 주요 제품은 DoubleU Casino, DoubleDown Casino, Take5 Slots, DoubleU Bingo와 Duell Casino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 구조가 서로 다른 기업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서비스·기기를 제공하고, 마스터카드는 결제 사업을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비교와 게임 제품시장의 경쟁 분석은 구분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기존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는 경쟁력의 유지 여부를 관찰할 사업 기반이다. 신규 업체의 진입 위협은 기술뿐 아니라 유통 접근성과 사업 확장에 필요한 투자에 좌우되며, 신규 진입자가 더 적은 투자로 유사한 수익성을 확보하면 기존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을 통해 드러나며, 이에 대응하는 개발·판매 비용이 늘면 영업이익률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그 부담을 흡수하면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관건은 현재의 경제적 이익이 다음 기간에도 유지되는지다.
거래 상대방과 대체재
공급자 협상력은 거래 조건이 비용에 미치는 영향으로 드러난다. 관계 그래프는 아마존과 IGT Interactive CV를 직접 공급사로 연결하며, 이들과의 계약가격이나 투입 조건이 불리해지면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약해지는 경로가 생긴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 집중과 가격 조건에 좌우된다. 같은 그래프는 애플,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을 직접 고객 관계로 연결하며, 특정 거래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가격 조건까지 불리해지는 경우 매출 안정성과 마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의 핵심은 다른 가치제안으로의 전환이다. 게임 이용자가 다른 제품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제품의 수익성이 낮아지는 흐름이 확인되면 위협 판단이 강화된다. 이때 대응 비용까지 늘어나면 영업이익과 재투자 효율에 부담이 겹친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확인되는 사업 활동의 중심은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이다. 또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과 관련해 외부 관계 그래프에서는 공급사와 고객으로 이어지는 거래 구조가 확인된다.
조달·유통 관계의 경제성은 계약가격과 처리량 변화로 구체화된다. 생산·운영의 효율은 동일 활동을 수행하는 경쟁사와의 단위원가 비교에서 드러나며, 기술개발·인력·구매 같은 지원활동도 비용 변화가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에 미치는 영향이 판단 기준이다.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이 사업의 중심이며, 제품 기반의 경쟁력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검증된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개선과 장기 성장 부담을 함께 가리킨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61로 중립 50을 웃돈다. 전체 흐름은 개선 방향이 더 크다. 이는 더블유게임즈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적으로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은 1.58, 성장성 방향은 0.755로 개선을 가리킨다. 반면 3개월에서 2년 사이 성장성은 -0.674로 악화를 가리킨다. 따라서 단기 여건의 개선과 장기 성장 부담이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한국 임금상승률, 한국 기업경기실사지수·경제심리지수,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발표·관측일은 각각 2026년 4월 1일, 9월 28일, 8월 27일이며, 이 흐름은 산업의 비용과 투자 수요 여건을 설명한다. 반면 회사 고유의 경쟁력은 게임 사업의 수익성과 거래 조건에서 따로 드러난다.
파괴적 혁신 위험
더블유게임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조건부 위험으로 남아 있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또는 신시장 진입자가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기존 고객에게 더 저렴하고 간편한 제품을 제공하는 경우는 저가 진입에 해당한다.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새로운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경우는 신시장 진입에 해당하며, 이런 사업자가 수익성 있는 운영 구조까지 확보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반면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별도의 경로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에서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경제적 이익을 확보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기존 게임의 수익성과 경쟁 대응에 필요한 재투자 부담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개선을 가리키지만 장기 성장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은 이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78.1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5.5배, 맥도날드 ROE 524.3%·PER 19.1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21.7%·PER 22.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더블유게임즈)은 ROE 14.7%·PER 6.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7%
21.7%
-7%p
PER
6.3배
22.1배
-15.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더블유게임즈(대상)
192080
9.1억 달러
14.7
6.3
5.8
2.3
96.8
23.1
24.5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636억 달러
18.2
28.5
26.9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61/100, 개선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58 · 성장성 +0.76, 장기는 성장성 -0.6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한국 임금상승률
−
전년비 1.2%
2026-04-01
+1.58
성장성·단기
한국 기업경기실사지수·경제심리지수
+
99.10
2026-09-28
+0.76
성장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더블유게임즈의 해자를 지지하는 근거는 장기간 이어진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다. 다만 이익률의 변동도 커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수익성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28.08%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며, 매출 8,016억원에서 영업이익 2,616억원을 창출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0.66%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43%를 25.2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넘어선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진입장벽·경쟁강도와 경쟁우위기간
경쟁 속 이익 방어력은 장기 실적으로 뒷받침된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FY2022를 제외하면 25.37~39.15% 범위였으며, 높은 이익률이 여러 회계연도에 걸쳐 반복됐다는 점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다만 진입장벽이 앞으로도 이익을 보호하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다만 수익성에는 큰 변동이 있었다. FY2022 연간 영업이익률은 -19.12%,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82%였다. 이처럼 이 시기의 손실은 경쟁우위가 있어도 경제적 이익이 훼손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실적에서도 이익 방어력은 약해졌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39.15%에서 FY2025 연간 30.66%로 낮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은 98.04%에서 97.21%로 하락했다. 따라서 매출총이익 이후의 비용 부담까지 반영하면 수익성 하락 폭이 더 컸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은 수익성 변동을 견디는 기반이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매년 양수였으며, FY2016 538억원에서 FY2025 2,360억원으로 늘었다.
손실이 발생한 해에도 현금은 유입됐다. FY2022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188억원, 잉여현금흐름은 1,176억원이었다. 따라서 이 수치는 회계상 손실 속에서도 사업을 유지할 현금이 창출됐다는 근거다.
최근에도 설비투자를 차감한 현금이 상당 부분 남았으며,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2,369억원으로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2,360억원으로 FY2024 연간 2,720억원보다 줄었다. 현금 창출력의 지속성은 영업이익률과 함께 회복되는지가 관건이다.
재무적 방어력
차입 의존도 하락은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무적 여력을 강화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135.75%에서 FY2025 연간 1.85%로 낮아졌다. 그 결과 높은 차입 부담에 따른 재투자 제약은 완화됐다. 다만 이 여력이 해자의 지속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에도 높은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더블유게임즈의 해자 근거는 장기간 반복된 높은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다. 최근 4개 분기 수익성도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충분히 넘어선다. 다만 과거 손실과 최근 연간 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의 변동성을 드러낸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 및 현금 창출력의 지속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더블유게임즈는 매출 성장과 현금 창출력이 강하지만, 이익 증가 속도는 매출에 못 미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보다 수익성이 높고 차입 부담도 작다. 다만 마진 하락과 무형자산 규모는 향후 재무 성과를 좌우할 요소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은 빠르게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016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4.5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16억원으로 14.21%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 비교 기간의 35.58%에서 32.64%로 하락했다. 한편 순이익은 1,794억원이고 순이익률은 22.38%다.
사업 부문과 지역별 실적에서는 성장의 범위가 넓어졌다. 2026년 상반기 Social Casino 매출은 3,131억원으로 9% 증가했고, iGaming은 507억원으로 24% 늘었다. 권역별로는 Turkey가 전년 동기 120억원에서 518억원으로 증가했고, Europe은 806억원으로 97% 늘었다. 따라서 이 실적은 기존 게임과 다른 사업·지역에서 성장이 함께 나타났다는 근거다.
연도별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6,335억원에서 7,199억원으로 늘었다. 그런데 총영업비용은 3,854억원에서 4,992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80억원에서 2,207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는 이 기간에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이익의 질
마진이 낮아졌어도 자본비용 회수 수준은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인 WACC를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 과정에서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최근 순이익 개선에는 외환 손익도 기여했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은 1,0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 증가했고, 같은 기간 외화 환산 이익은 3억원에서 127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이익의 지속성은 본업의 마진과 외환 손익 변화에 함께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으로 번 현금 대부분이 설비투자 후에도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이 2,644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634억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금액이 가까워 이에 따른 자금 부담은 작았다. 따라서 사업 확장과 주주환원에 사용할 재원이 뒷받침된다.
재투자에서는 설비 외 자금 집행의 비중이 크다. FY2025 연간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1,328억원으로 FY2024 연간의 -330억원보다 유출 규모가 커졌으며, 연구개발비도 같은 기간 411억원에서 436억원으로 늘었다. 다만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6.49%에서 6.06%로 낮아졌다. 즉 기술 투자액은 늘었지만 매출이 더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화는 현금 창출에 부담을 줬다. FY2025 연간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은 -152억원으로, FY2024 연간의 26억원보다 약해졌다. 따라서 향후 영업현금흐름이 이익 증가를 따라가는지는 이 자금의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재무건전성과 자산 구성
차입 부담은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조원에 비해 총차입금은 187억원으로 작으며, 유동자산 1.1조원은 유동부채 1,060억원을 크게 웃돈다. 다만 총부채는 7,295억원으로 차입금과 규모가 다르며, 금융 차입과 전체 채무의 부담은 구별된다.
장기 추세에서도 차입 의존도는 낮아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 FY2023 연간 5.66%에서 FY2025 연간 1.85%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4 연간 18.69%에서 FY2025 연간 11.33%로 낮아졌다. 따라서 재무 안정성 개선과 자본 수익성 약화가 함께 나타났다.
무형자산의 성과가 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을 좌우한다. 왜냐하면 2026년 6월 말 그 규모가 9,166억원이고 총자산이 2.1조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항목이 향후 매출과 현금 창출을 뒷받침하면 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손상차손이 발생하면 이익과 자본 수익성에 부담이 된다.
실적과 외부 기대
최근 분기에는 매출보다 주당순이익의 기대 충족도가 낮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가 0.95%이고 EPS 서프라이즈가 -10.01%이기 때문이다. 이는 외형이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은 이에 못 미쳤다는 뜻이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영업이익률과 주당순이익이 함께 개선되면 성장의 이익 전환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요약: 매출과 영업이익은 함께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그래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 현금도 충분히 남았다. 또한 낮은 차입 부담은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은 마진 유지와 무형자산의 현금 창출 성과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27,049.55
108.42
26,941.13
24,849.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2.64
0.35
32.29
9,258.9%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22
0.51
9.71
1,904.7%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9.89
2
27.89
1,39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33
1.12
10.21
914.4%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2.98
3.28
29.7
904.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2.81
1.44
11.37
790.9%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2.81
1.67
11.14
669%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8.31
3.04
15.27
501.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0.6
2.04
8.56
419.8%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5.67
1.11
4.55
409.2%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4.51
5.54
18.97
342.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55
0.98
2.58
263.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65
10.51
-25.15
-239.4%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7.63
6.87
10.76
156.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85
19.88
-18.04
-90.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81
6.77
-4.96
-7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62
7.74
-5.12
-66.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75
7.79
-5.04
-64.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85
8.03
-5.18
-64.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38
7.85
-4.47
-5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82
8.6
-4.78
-55.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52
1.02
0.5
49.2%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90.63
63.67
26.96
42.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25
10.46
-4.21
-40.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36.85
59.54
-22.69
-38.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41
0.53
-0.12
-22.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3
0.94
0.09
9.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94
0.86
0.08
9.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69
23.88
-0.2
-0.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더블유게임즈의 시장 심리는 실적 기대와 단기 부담이 엇갈린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의견을 집중하고 있지만 최근 주당순이익은 기대를 밑돌았다. 다만 투자자별 수급도 방향이 갈린다.
뉴스와 외부 기대
환율 부담과 성장 재개 기대가 함께 제시되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2일 파이낸셜뉴스 기사 「더블유게임즈, 실적 주춤해도 '목표가 7만8000원'...반등 열쇠는」에 인용됐으며, 외부 집계상 2026년 10월 11일 의견은 적극 매수 5건·매수 8건·보유 1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이고, 2026년 9월 3일 목표주가 중앙값은 80,000원이다.
기사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이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단기 실적 기대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동시에 4분기 성장 재개를 예상했으며, 관건은 이후 실적에서 환율 부담과 성장 재개가 각각 어떻게 나타나는지다.
신규 콘텐츠 뉴스는 서비스 확장 움직임을 담고 있으며, 아시아경제는 2026년 9월 29일 「더블유게임즈, 신규 콘텐츠 '더블유플라자' 선공개」를 보도했다. 이용자가 아바타로 가상 카지노 공간을 탐험하며 게임과 보상을 즐기는 방식이며, 회사는 이를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일정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주당순이익에서 기대를 밑돌았다. 즉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0.01%, 매출 서프라이즈는 0.95%로, 외형의 소폭 예상치 상회와 이익의 예상치 하회가 엇갈렸다. 2026년 8월 12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0.5%였으며, 발표 직후 시장 반응은 소폭 하락이었다.
다음 실적 발표는 단기 전망을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관건은 그 결과가 기사에서 제시된 환율 부담과 부합하는지이며, 이후 4분기에 성장 재개가 확인되면 반등 기대의 근거가 강화된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위축됐지만 외국인 수급은 매수 우위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8월 25일 중립 수준인 53에서 10월 8일 공포 구간인 30으로 낮아졌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가 약해진 흐름이다.
더블유게임즈의 수급은 투자자별로 엇갈렸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05,6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73,301주, 개인은 32,669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 매수는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이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는 반대 방향의 압력이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의견을 집중하고 있지만, 최근 EPS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다. 즉 환율 하락에 따른 단기 실적 부담과 4분기 성장 재개 기대가 맞서고 있다.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있으며, 더블유게임즈의 수급은 외국인 매수와 기관·개인 매도로 갈린다. 따라서 기대 갱신의 관건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환율 영향이 드러나고 이후 성장 재개가 확인되는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81,444
중앙값
80,000
최고
100,000
최저
67,000
표준편차
8,719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더블유게임즈는 가격 추세가 약하지만 외국인 수급은 개선되고 있다. 즉 이동평균 역배열과 시장 대비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을 보인다.
가격 추세
중기 추세는 약세이며, 단기 가격은 횡보에 가깝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57,700원으로, 5일 이동평균 57,680원에 근접해 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57,815원과 60일 이동평균 59,128원, 120일 이동평균 60,756원을 밑돈다. 짧은 기간의 평균이 긴 기간의 평균보다 낮은 역배열이다.
하락 방향의 추세 신호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데드크로스는 2026년 7월 16일 발생했으며, 이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선 아래로 내려간 신호다. 또한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44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관건은 종가가 중기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역배열이 완화되는지다.
시장 대비 성과
주가는 상승했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크게 뒤처졌다. 기준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12.04%로 벤치마크 수익률 86.69%를 밑돌며, 상대 강도는 -74.65%포인트다. 즉 절대수익률의 상승과 시장 대비 경쟁력 약화가 함께 나타난 셈이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하단 쪽에 있으며, 52주 저가 47,000원과 고가 76,500원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36.3%다. 다만 상대 강도 개선과 중기 이동평균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별 수급
외국인 매수가 기관과 개인의 매도에 맞서고 있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외국인은 105,6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73,301주, 개인은 32,669주를 순매도했다.
더 긴 기간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방향은 엇갈렸다. 기준일까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은 196,527주를 순매수했고, 순매수일은 40일이었다. 반면 기관은 143,223주를 순매도했고, 순매도일은 36일이었다. 즉 매입은 반복적으로 나타났지만 매도 압력도 지속됐다.
누적거래량 상승은 가격 추세보다 우호적이다. 그러나 현재는 외국인 순매수와 이동평균 역배열이 공존한다. 따라서 관건은 매수 흐름이 이어지면서 가격도 중기 평균을 회복하는지다. 반면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고 역배열이 지속되면 수급 개선의 의미는 약해진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이동평균 역배열과 하락 방향의 추세 신호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1년 주가는 올랐지만 벤치마크 대비 성과는 크게 뒤처졌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와 누적거래량 상승은 수급상 긍정적인 변화다. 다만 추세 개선 여부는 이 매수 흐름이 중기 이동평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7,680원
이동평균(20일)
57,815원
이동평균(60일)
59,128원
이동평균(120일)
60,756원
이동평균 배열
역배열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7-16)
52주 고가
76,500원
52주 저가
47,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36.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2.04%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6.69%
상대 강도(1년)
-74.6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196,527주
40일
20일
기관
-143,223주
24일
36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은 강하지만 소비 회복은 고르지 않다. 여기에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금리 동결 기대가 겹치며, 더블유게임즈의 게임·소프트웨어 사업에는 소비 여건과 금융시장의 할인율이 서로 다른 경로로 작용한다.
경기와 소비: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이 약하다
소비심리는 개선됐지만 실제 지출은 위축됐다.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직전 104.5보다 높아졌다. 그러나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증가율은 -1.8%로, 직전 -2.4%에 이어 감소했다. 소비환경 개선의 관건은 이러한 회복이 지출 증가로 이어지는지다.
서비스업은 회복됐지만 산출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0.5%로 직전 -1.3%에서 반등했다. 반면 산업생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2%에서 -4.8%로 낮아졌다. 따라서 경기 회복은 부문별로 엇갈린다.
더블유게임즈의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는 소비 지출의 영향을 받는 사업이다. 소매판매 감소가 이어지면 소비환경에 대한 경계가 유지된다. 반대로 실제 지출이 회복되면 심리 개선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금리: 금융여건 완화 기대는 약하다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단기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상승률은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반면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다.
생산 단계의 물가 부담도 이어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상승률은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경제 전반의 비용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의 통화정책은 긴축 쪽으로 움직였으며,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다. 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더블유게임즈의 기업가치에도 실적 변화와 별개로 할인율 부담을 줄 수 있다.
미국 역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하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 확률은 18.4%, 인하는 0.0%다. 다만 이 수치는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이 반영한 기대다.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전망이 형성되면 금융여건 판단도 달라진다.
대외 여건: 수출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엇갈린다
대외 거래는 개선됐지만 외환 흐름은 한 방향이 아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보다 높아졌고, 무역수지 잠정치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이러한 개선은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를 지지하는 요인이다.
다만 외환보유액은 줄었다.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수치는 4,406억 달러로 직전 4,423억 달러보다 감소했다. 반대로 10월 7일 발표된 8월 비계절조정 경상수지는 직전 421억 달러에서 461억 달러로 늘었다. 대외수지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동시에 관측된다.
시장 위험: 지수 상승 기대도 신중하다
시장 모형의 단기 상승 신호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10월 9일 갱신된 KOSPI200 모형은 향후 3개월 뒤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신호를 낮게 제시했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 전반에 관한 결과다. 다만 더블유게임즈의 개별 실적 전망과는 구분되는 환경이다.
요약: 수출과 서비스업은 개선됐지만 실제 소비와 산업생산은 약하다.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 둔화에도 단기 물가 압력과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졌고, 미국의 단기 금리 인하 기대도 약해 할인율 부담이 남아 있다. 따라서 더블유게임즈를 둘러싼 거시환경의 개선 여부는 실제 소비 회복과 이들 압력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68,322
57,700
365%
잔여이익모형(RIM)
86,728
57,700
50.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7.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36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5.67%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유보율
81.8%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63,33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6.5%
FY1 영업이익률
33.7%
현금세율
14.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9.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9.9%
10년
-43.7%
15년
-43.3%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최근 평균보다 낮지만, 지표마다 방향은 다르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8배로 최근 1년 평균 7.3배보다 낮고, 선행 PER도 5.8배로 같은 기간의 6.3배를 밑돈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2.3배로 비교치 2.2배를 웃돈다. 따라서 기업가치 기준에서도 이익 기준과 같은 하락이 나타났다는 판단은 EV/EBITDA가 그 비교치를 밑도는지에 달려 있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보다 높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은 8,016억원, 영업이익은 2,616억원이다. 컨센서스의 향후 연간 매출 추정치는 8,210억원에서 8,486억원이며, 중앙값은 8,387억원이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높은 이익률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평가액은 268,322원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360억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7.9%와 적용 ROE 15.67%의 근거며, 이 방식은 할인율 8.3%, 영구성장률 2.5%로 계산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평가액은 86,728원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앞선 가정을 적용했다.
할인율은 8.3%, 유보율은 81.8%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산출치는 각각 기준 현금흐름의 재현성과 유보한 이익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가격에서 역산한 결과는 장기간의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기준으로 푼 성장 동인의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모형 안에서 추가 확대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향후 첫해 매출 성장률 16.5%와 영업이익률 33.7%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14.7%, 재투자율 -1.2%, 자기자본비용 8.3%도 전제한 값이다. 이 중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돈이 순회수되는 가정이다. 따라서 최근 영업이익률과 견주면, 성장의 장기 지속보다 수익성과 자금 회수의 유지가 더 직접적인 조건이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감소를 허용하는 결과가 나온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기준 -49.9%, 10년은 -43.7%, 15년은 -43.3%이며,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유지하면 이 감소율에서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외부 집계에 따르면 컨센서스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6.5%로 앞선 감소율과는 방향부터 다르다. 다만 이는 실제 감소 전망이 아니라 고정 가정 아래의 계산 조건이다.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거나 자금 순회수가 순투자로 바뀌면 역산 결과도 달라지며, 이 조건부 결과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의 산출물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0.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8
7.3
PER (현재)
S&P 500 PER
6.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9
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5
1.5
PEG
PEG (최근 1년 평균)
0.8
1.1
PEG
S&P 500 PEG
0.8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3
2.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8
6.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8
18.8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5
8.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더블유게임즈는 높은 현금 창출력이 가치의 기반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돈다. 다만 매출 성장에도 이익률이 낮아져, 성장의 질은 마진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 한편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제시된 성장률·마진·재투자율·할인율을 고정했을 때 기대 지속 기간을 0년으로 산출했다. 반면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16.5%를 반영하며,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동반 유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수익성도 회복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 16.5%와 최근 4개 분기 증가율 24.5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6.5~24.5%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최근 32.64%에서 직전 35.58% 사이인 33~35.6%를 적용하며, 성장률이 16.5%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3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되 높은 수익성은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8.78%와 컨센서스 성장률 16.5%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8.8~16.5%를 가정한다. 다만 최근 성장에도 이익률이 낮아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30.66%와 최근 32.64%에 가까운 30.7~33%를 적용하며, 두 지표가 범위를 벗어나면 시나리오 비중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이 정체하거나 줄고 수익성도 약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5.66%를 근거로 성장률은 -5.7~0%를 가정한다. 여기에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 폭 2.94%포인트가 반복되는 조건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9~31%를 적용하며, 매출 증가와 33%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속도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느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4.5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4.2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하락이 이어지면 성장의 가치 기여도도 낮아진다.
환율 하락은 단기 실적 부담으로 제시됐으며 최근 EPS 서프라이즈도 부정적이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환율 영향과 본업의 이익 변화가 기대를 갱신하는 변수다.
거시 여건은 기간별로 엇갈린다.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과 성장 지표는 개선됐지만 장기 성장 지표는 약하다. 금리와 물가 압력이 이어지면 할인율 부담이 커진다.
사업 확장의 성과는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다만 캐주얼게임과 무형자산의 이익 기여가 약하거나 거래 이후 현금 유출이 커지면 기존의 재무 여유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에는 실적 기대와 수급 방향이 엇갈리며 외국인 순매수에도 이동평균 역배열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 흐름의 변화는 다음 실적의 환율 영향과 중기 이동평균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
중기: 중기에는 매출 성장의 이익 전환이 관건이다. 컨센서스는 매출이 2025년 연간 7,199억원에서 향후 8,387억원으로 증가하는 경로를 담고 있으며, 실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되면 그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장기: 장기 전망은 높은 수익성의 지속성과 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634억원이다. 따라서 신규 사업과 무형자산이 추가 현금을 만들고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18% · 5단계 8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5.6% · 산업 내 80분위
9.5
재무 건전성
15%
5단계 100%
알트만 Z''(신흥시장형) 16.2 · 산업 내 91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48% · 4단계 48%
ROE 3년 가중평균 16.1% · 산업 내 71분위
6.7
거시환경
15%
4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61/100
7.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42% · 4단계 57%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50분위
6.8
기술적 신호
10%
3단계 46% · 4단계 50%
장기 RSI 62.2 · 산업 내 23분위
6.6
센티먼트
10%
2단계 92%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10 · 산업 내 38분위
3.2
경영진
5%
3단계 19% · 4단계 70% · 5단계 10%
순주주환원 수익률 4.82% · 산업 내 97분위
7.5
종합점수
100%
7.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더블유게임즈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과 낮은 차입 부담을 갖췄다.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기존 게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유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9.5/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6.7/10
거시환경
7.8/10
업계 경쟁력
6.8/10
기술적 신호
6.6/10
센티먼트
3.2/10
경영진
7.5/10
종합
7.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7,700원
52주 47,000원 ~ 76,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36.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
KOSPI 대비 -74.7%p
이동평균 배열
역배열
최근 데드크로스 2026-07-1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6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투자 논지
더블유게임즈는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 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돈다. 다만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24.51%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35.58%에서 낮아져, 시장의 4분기 성장 재개 기대와 최근 수익성 둔화가 맞선다. 향후 성장이 이어져도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약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더블유게임즈의 사업은 게임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에 집중돼 있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Game Business 부문은 DoubleU Casino, DoubleDown Casino, Take5 Slots, DoubleU Bingo 등 모바일·웹 게임을 개발·공급하며, iGaming 부문은 Duell Casino 등 iGaming 소프트웨어를 제작·제공한다.
신규 콘텐츠는 가상공간에서의 탐험과 교류에 초점을 둔다. 2026년 9월 29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가 선공개한 ‘더블유플라자’는 이용자가 아바타로 가상 카지노 공간을 탐험하며 게임과 보상을 즐기는 콘텐츠며, 회사는 이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하는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게임 제품은 모바일과 웹으로 공급된다. ‘더블유플라자’ 선공개에서는 아바타 탐험과 커뮤니티형 콘텐츠로 이용 경험을 넓히려는 방향이 드러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김가람에게 집중돼 있다. 큰 보유 지분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를 연결하며, 동시에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도 집중되는 구조다.
주요주주·내부자
보유 지분
기준일
김가람
42%
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
8.22%
2026년 4월 28일
김가람의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말 7,400,000주에서 2026년 6월 말 8,892,000주로 늘었다. 장기간 상당한 지분을 유지하며 회사 가치 변화에 직접 노출돼 있다.
김가람 대표이사
김가람의 기술·사업 경력은 게임 개발·공급 사업과 연결된다. KAIST 전자공학 학사이며, ㈜가온아이와 ㈜시스앤코드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이노그리드 사업본부장을 거쳐 2012년 5월 더블유게임즈에 입사했으며, 약력에는 같은 해부터 대표이사로 기재돼 있다. 또한 FY2015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연구와 운영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은 경영총괄 역할과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2.64%다. 최대주주 본인이 경영을 총괄하고 보유 주식도 늘려 왔다는 점에서, 사업 성과와 개인의 경제적 이해가 연결돼 있다.
최근 기사에서는 캐주얼 장르의 흥행이 성과를 좌우한다고 제시됐다. 비즈니스포스트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제목은 「더블유게임즈 강달러 효과 걷히며 3분기 실적 주춤, 김가람 캐주얼게임 흥행작 배출이 향후 실적 관건」이다. 여기에 드러난 방향은 모바일 콘텐츠 개발·공급 사업과 맞닿아 있다. 다만 같은 제목은 강달러 효과가 걷힌 뒤 주춤했다는 부담도 다루며, 관건은 흥행작 배출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최재영 부사장
최재영의 회계·기업금융 경력은 경영지원 총괄 역할과 밀접하다.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이며, 삼정회계법인 감사본부와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5년 4월 더블유게임즈에 입사해 이사를 맡았고, 2026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따라서 이 경력은 게임 제작보다 재무 관리와 거래 업무에 직접 연결된다.
주식 보유에 따른 경제적 이해는 최대주주보다 작으며, 2026년 6월 30일 최재영의 주식은 606주다. 따라서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 연결은 김가람의 대규모 지분 보유에 더 집중돼 있다.
기사에 나타난 관심사는 거래 이후의 주주환원이다. FETV의 2026년 8월 12일 기사 제목은 「[컨콜-더블유게임즈] 최재영 부사장 “DDI 거래 완료 후 주주환원 정책 변화”」이며, 이는 기업금융 경력과 경영지원 담당 업무에 맞닿아 있다. 다만 관건은 완료 이후 정책 변화가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더블유게임즈의 소유구조는 대표이사 김가람에게 집중돼 있다. 김가람의 기술·사업 경력과 장기 지분 보유는 사업 및 주주 이해와 연결되며, 최재영의 회계·기업금융 경력은 경영지원과 거래 업무에 부합한다. 다만 향후 경영 실행력에 대한 판단은 캐주얼게임의 실적 기여와 거래 이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더블유게임즈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게임별 수익성과 거래 조건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산업 경계와 경쟁 구도
분석의 중심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이다. 2024년 3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는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며, 주요 제품은 DoubleU Casino, DoubleDown Casino, Take5 Slots, DoubleU Bingo와 Duell Casino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 구조가 서로 다른 기업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서비스·기기를 제공하고, 마스터카드는 결제 사업을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비교와 게임 제품시장의 경쟁 분석은 구분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기존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는 경쟁력의 유지 여부를 관찰할 사업 기반이다. 신규 업체의 진입 위협은 기술뿐 아니라 유통 접근성과 사업 확장에 필요한 투자에 좌우되며, 신규 진입자가 더 적은 투자로 유사한 수익성을 확보하면 기존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을 통해 드러나며, 이에 대응하는 개발·판매 비용이 늘면 영업이익률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그 부담을 흡수하면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관건은 현재의 경제적 이익이 다음 기간에도 유지되는지다.
거래 상대방과 대체재
공급자 협상력은 거래 조건이 비용에 미치는 영향으로 드러난다. 관계 그래프는 아마존과 IGT Interactive CV를 직접 공급사로 연결하며, 이들과의 계약가격이나 투입 조건이 불리해지면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약해지는 경로가 생긴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 집중과 가격 조건에 좌우된다. 같은 그래프는 애플,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을 직접 고객 관계로 연결하며, 특정 거래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가격 조건까지 불리해지는 경우 매출 안정성과 마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의 핵심은 다른 가치제안으로의 전환이다. 게임 이용자가 다른 제품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제품의 수익성이 낮아지는 흐름이 확인되면 위협 판단이 강화된다. 이때 대응 비용까지 늘어나면 영업이익과 재투자 효율에 부담이 겹친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확인되는 사업 활동의 중심은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이다. 또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과 관련해 외부 관계 그래프에서는 공급사와 고객으로 이어지는 거래 구조가 확인된다.
조달·유통 관계의 경제성은 계약가격과 처리량 변화로 구체화된다. 생산·운영의 효율은 동일 활동을 수행하는 경쟁사와의 단위원가 비교에서 드러나며, 기술개발·인력·구매 같은 지원활동도 비용 변화가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에 미치는 영향이 판단 기준이다.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이 사업의 중심이며, 제품 기반의 경쟁력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검증된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개선과 장기 성장 부담을 함께 가리킨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61로 중립 50을 웃돈다. 전체 흐름은 개선 방향이 더 크다. 이는 더블유게임즈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적으로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은 1.58, 성장성 방향은 0.755로 개선을 가리킨다. 반면 3개월에서 2년 사이 성장성은 -0.674로 악화를 가리킨다. 따라서 단기 여건의 개선과 장기 성장 부담이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한국 임금상승률, 한국 기업경기실사지수·경제심리지수,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발표·관측일은 각각 2026년 4월 1일, 9월 28일, 8월 27일이며, 이 흐름은 산업의 비용과 투자 수요 여건을 설명한다. 반면 회사 고유의 경쟁력은 게임 사업의 수익성과 거래 조건에서 따로 드러난다.
파괴적 혁신 위험
더블유게임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조건부 위험으로 남아 있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또는 신시장 진입자가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기존 고객에게 더 저렴하고 간편한 제품을 제공하는 경우는 저가 진입에 해당한다.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새로운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경우는 신시장 진입에 해당하며, 이런 사업자가 수익성 있는 운영 구조까지 확보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반면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별도의 경로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에서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경제적 이익을 확보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기존 게임의 수익성과 경쟁 대응에 필요한 재투자 부담에 달려 있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개선을 가리키지만 장기 성장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은 이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78.1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5.5배, 맥도날드 ROE 524.3%·PER 19.1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21.7%·PER 22.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더블유게임즈)은 ROE 14.7%·PER 6.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7%
21.7%
-7%p
PER
6.3배
22.1배
-15.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더블유게임즈(대상)
192080
9.1억 달러
14.7
6.3
5.8
2.3
96.8
23.1
24.5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636억 달러
18.2
28.5
26.9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61/100, 개선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58 · 성장성 +0.76, 장기는 성장성 -0.6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한국 임금상승률
−
전년비 1.2%
2026-04-01
+1.58
성장성·단기
한국 기업경기실사지수·경제심리지수
+
99.10
2026-09-28
+0.76
성장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더블유게임즈의 해자를 지지하는 근거는 장기간 이어진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다. 다만 이익률의 변동도 커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수익성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28.08%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며, 매출 8,016억원에서 영업이익 2,616억원을 창출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0.66%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43%를 25.2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넘어선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진입장벽·경쟁강도와 경쟁우위기간
경쟁 속 이익 방어력은 장기 실적으로 뒷받침된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FY2022를 제외하면 25.37~39.15% 범위였으며, 높은 이익률이 여러 회계연도에 걸쳐 반복됐다는 점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다만 진입장벽이 앞으로도 이익을 보호하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다만 수익성에는 큰 변동이 있었다. FY2022 연간 영업이익률은 -19.12%,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82%였다. 이처럼 이 시기의 손실은 경쟁우위가 있어도 경제적 이익이 훼손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실적에서도 이익 방어력은 약해졌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39.15%에서 FY2025 연간 30.66%로 낮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은 98.04%에서 97.21%로 하락했다. 따라서 매출총이익 이후의 비용 부담까지 반영하면 수익성 하락 폭이 더 컸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은 수익성 변동을 견디는 기반이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매년 양수였으며, FY2016 538억원에서 FY2025 2,360억원으로 늘었다.
손실이 발생한 해에도 현금은 유입됐다. FY2022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188억원, 잉여현금흐름은 1,176억원이었다. 따라서 이 수치는 회계상 손실 속에서도 사업을 유지할 현금이 창출됐다는 근거다.
최근에도 설비투자를 차감한 현금이 상당 부분 남았으며,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2,369억원으로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2,360억원으로 FY2024 연간 2,720억원보다 줄었다. 현금 창출력의 지속성은 영업이익률과 함께 회복되는지가 관건이다.
재무적 방어력
차입 의존도 하락은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무적 여력을 강화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135.75%에서 FY2025 연간 1.85%로 낮아졌다. 그 결과 높은 차입 부담에 따른 재투자 제약은 완화됐다. 다만 이 여력이 해자의 지속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에도 높은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더블유게임즈의 해자 근거는 장기간 반복된 높은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다. 최근 4개 분기 수익성도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충분히 넘어선다. 다만 과거 손실과 최근 연간 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의 변동성을 드러낸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 및 현금 창출력의 지속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더블유게임즈는 매출 성장과 현금 창출력이 강하지만, 이익 증가 속도는 매출에 못 미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보다 수익성이 높고 차입 부담도 작다. 다만 마진 하락과 무형자산 규모는 향후 재무 성과를 좌우할 요소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은 빠르게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016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4.5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16억원으로 14.21%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 비교 기간의 35.58%에서 32.64%로 하락했다. 한편 순이익은 1,794억원이고 순이익률은 22.38%다.
사업 부문과 지역별 실적에서는 성장의 범위가 넓어졌다. 2026년 상반기 Social Casino 매출은 3,131억원으로 9% 증가했고, iGaming은 507억원으로 24% 늘었다. 권역별로는 Turkey가 전년 동기 120억원에서 518억원으로 증가했고, Europe은 806억원으로 97% 늘었다. 따라서 이 실적은 기존 게임과 다른 사업·지역에서 성장이 함께 나타났다는 근거다.
연도별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가 이익을 압박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6,335억원에서 7,199억원으로 늘었다. 그런데 총영업비용은 3,854억원에서 4,992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80억원에서 2,207억원으로 줄었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는 이 기간에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이익의 질
마진이 낮아졌어도 자본비용 회수 수준은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인 WACC를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 과정에서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최근 순이익 개선에는 외환 손익도 기여했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은 1,0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 증가했고, 같은 기간 외화 환산 이익은 3억원에서 127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이익의 지속성은 본업의 마진과 외환 손익 변화에 함께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으로 번 현금 대부분이 설비투자 후에도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이 2,644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634억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금액이 가까워 이에 따른 자금 부담은 작았다. 따라서 사업 확장과 주주환원에 사용할 재원이 뒷받침된다.
재투자에서는 설비 외 자금 집행의 비중이 크다. FY2025 연간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1,328억원으로 FY2024 연간의 -330억원보다 유출 규모가 커졌으며, 연구개발비도 같은 기간 411억원에서 436억원으로 늘었다. 다만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6.49%에서 6.06%로 낮아졌다. 즉 기술 투자액은 늘었지만 매출이 더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화는 현금 창출에 부담을 줬다. FY2025 연간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은 -152억원으로, FY2024 연간의 26억원보다 약해졌다. 따라서 향후 영업현금흐름이 이익 증가를 따라가는지는 이 자금의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재무건전성과 자산 구성
차입 부담은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조원에 비해 총차입금은 187억원으로 작으며, 유동자산 1.1조원은 유동부채 1,060억원을 크게 웃돈다. 다만 총부채는 7,295억원으로 차입금과 규모가 다르며, 금융 차입과 전체 채무의 부담은 구별된다.
장기 추세에서도 차입 의존도는 낮아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 FY2023 연간 5.66%에서 FY2025 연간 1.85%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4 연간 18.69%에서 FY2025 연간 11.33%로 낮아졌다. 따라서 재무 안정성 개선과 자본 수익성 약화가 함께 나타났다.
무형자산의 성과가 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을 좌우한다. 왜냐하면 2026년 6월 말 그 규모가 9,166억원이고 총자산이 2.1조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항목이 향후 매출과 현금 창출을 뒷받침하면 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손상차손이 발생하면 이익과 자본 수익성에 부담이 된다.
실적과 외부 기대
최근 분기에는 매출보다 주당순이익의 기대 충족도가 낮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가 0.95%이고 EPS 서프라이즈가 -10.01%이기 때문이다. 이는 외형이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은 이에 못 미쳤다는 뜻이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영업이익률과 주당순이익이 함께 개선되면 성장의 이익 전환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요약: 매출과 영업이익은 함께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그래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 현금도 충분히 남았다. 또한 낮은 차입 부담은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은 마진 유지와 무형자산의 현금 창출 성과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27,049.55
108.42
26,941.13
24,849.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2.64
0.35
32.29
9,258.9%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22
0.51
9.71
1,904.7%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9.89
2
27.89
1,39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33
1.12
10.21
914.4%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2.98
3.28
29.7
904.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2.81
1.44
11.37
790.9%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2.81
1.67
11.14
669%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8.31
3.04
15.27
501.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0.6
2.04
8.56
419.8%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5.67
1.11
4.55
409.2%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4.51
5.54
18.97
342.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55
0.98
2.58
263.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65
10.51
-25.15
-239.4%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7.63
6.87
10.76
156.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85
19.88
-18.04
-90.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81
6.77
-4.96
-7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62
7.74
-5.12
-66.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75
7.79
-5.04
-64.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85
8.03
-5.18
-64.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38
7.85
-4.47
-5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82
8.6
-4.78
-55.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52
1.02
0.5
49.2%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90.63
63.67
26.96
42.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25
10.46
-4.21
-40.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36.85
59.54
-22.69
-38.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41
0.53
-0.12
-22.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3
0.94
0.09
9.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94
0.86
0.08
9.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69
23.88
-0.2
-0.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더블유게임즈의 시장 심리는 실적 기대와 단기 부담이 엇갈린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의견을 집중하고 있지만 최근 주당순이익은 기대를 밑돌았다. 다만 투자자별 수급도 방향이 갈린다.
뉴스와 외부 기대
환율 부담과 성장 재개 기대가 함께 제시되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2일 파이낸셜뉴스 기사 「더블유게임즈, 실적 주춤해도 '목표가 7만8000원'...반등 열쇠는」에 인용됐으며, 외부 집계상 2026년 10월 11일 의견은 적극 매수 5건·매수 8건·보유 1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이고, 2026년 9월 3일 목표주가 중앙값은 80,000원이다.
기사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이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단기 실적 기대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동시에 4분기 성장 재개를 예상했으며, 관건은 이후 실적에서 환율 부담과 성장 재개가 각각 어떻게 나타나는지다.
신규 콘텐츠 뉴스는 서비스 확장 움직임을 담고 있으며, 아시아경제는 2026년 9월 29일 「더블유게임즈, 신규 콘텐츠 '더블유플라자' 선공개」를 보도했다. 이용자가 아바타로 가상 카지노 공간을 탐험하며 게임과 보상을 즐기는 방식이며, 회사는 이를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일정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주당순이익에서 기대를 밑돌았다. 즉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0.01%, 매출 서프라이즈는 0.95%로, 외형의 소폭 예상치 상회와 이익의 예상치 하회가 엇갈렸다. 2026년 8월 12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0.5%였으며, 발표 직후 시장 반응은 소폭 하락이었다.
다음 실적 발표는 단기 전망을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관건은 그 결과가 기사에서 제시된 환율 부담과 부합하는지이며, 이후 4분기에 성장 재개가 확인되면 반등 기대의 근거가 강화된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위축됐지만 외국인 수급은 매수 우위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8월 25일 중립 수준인 53에서 10월 8일 공포 구간인 30으로 낮아졌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가 약해진 흐름이다.
더블유게임즈의 수급은 투자자별로 엇갈렸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05,6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73,301주, 개인은 32,669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 매수는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이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는 반대 방향의 압력이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의견을 집중하고 있지만, 최근 EPS 서프라이즈는 부정적이었다. 즉 환율 하락에 따른 단기 실적 부담과 4분기 성장 재개 기대가 맞서고 있다.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있으며, 더블유게임즈의 수급은 외국인 매수와 기관·개인 매도로 갈린다. 따라서 기대 갱신의 관건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환율 영향이 드러나고 이후 성장 재개가 확인되는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81,444
중앙값
80,000
최고
100,000
최저
67,000
표준편차
8,719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더블유게임즈는 가격 추세가 약하지만 외국인 수급은 개선되고 있다. 즉 이동평균 역배열과 시장 대비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을 보인다.
가격 추세
중기 추세는 약세이며, 단기 가격은 횡보에 가깝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57,700원으로, 5일 이동평균 57,680원에 근접해 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57,815원과 60일 이동평균 59,128원, 120일 이동평균 60,756원을 밑돈다. 짧은 기간의 평균이 긴 기간의 평균보다 낮은 역배열이다.
하락 방향의 추세 신호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데드크로스는 2026년 7월 16일 발생했으며, 이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선 아래로 내려간 신호다. 또한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44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관건은 종가가 중기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역배열이 완화되는지다.
시장 대비 성과
주가는 상승했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크게 뒤처졌다. 기준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12.04%로 벤치마크 수익률 86.69%를 밑돌며, 상대 강도는 -74.65%포인트다. 즉 절대수익률의 상승과 시장 대비 경쟁력 약화가 함께 나타난 셈이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하단 쪽에 있으며, 52주 저가 47,000원과 고가 76,500원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36.3%다. 다만 상대 강도 개선과 중기 이동평균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별 수급
외국인 매수가 기관과 개인의 매도에 맞서고 있다.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외국인은 105,6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73,301주, 개인은 32,669주를 순매도했다.
더 긴 기간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방향은 엇갈렸다. 기준일까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은 196,527주를 순매수했고, 순매수일은 40일이었다. 반면 기관은 143,223주를 순매도했고, 순매도일은 36일이었다. 즉 매입은 반복적으로 나타났지만 매도 압력도 지속됐다.
누적거래량 상승은 가격 추세보다 우호적이다. 그러나 현재는 외국인 순매수와 이동평균 역배열이 공존한다. 따라서 관건은 매수 흐름이 이어지면서 가격도 중기 평균을 회복하는지다. 반면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고 역배열이 지속되면 수급 개선의 의미는 약해진다.
요약: 더블유게임즈는 이동평균 역배열과 하락 방향의 추세 신호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1년 주가는 올랐지만 벤치마크 대비 성과는 크게 뒤처졌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와 누적거래량 상승은 수급상 긍정적인 변화다. 다만 추세 개선 여부는 이 매수 흐름이 중기 이동평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7,680원
이동평균(20일)
57,815원
이동평균(60일)
59,128원
이동평균(120일)
60,756원
이동평균 배열
역배열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7-16)
52주 고가
76,500원
52주 저가
47,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36.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2.04%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6.69%
상대 강도(1년)
-74.6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8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196,527주
40일
20일
기관
-143,223주
24일
36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은 강하지만 소비 회복은 고르지 않다. 여기에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금리 동결 기대가 겹치며, 더블유게임즈의 게임·소프트웨어 사업에는 소비 여건과 금융시장의 할인율이 서로 다른 경로로 작용한다.
경기와 소비: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이 약하다
소비심리는 개선됐지만 실제 지출은 위축됐다.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직전 104.5보다 높아졌다. 그러나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증가율은 -1.8%로, 직전 -2.4%에 이어 감소했다. 소비환경 개선의 관건은 이러한 회복이 지출 증가로 이어지는지다.
서비스업은 회복됐지만 산출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0.5%로 직전 -1.3%에서 반등했다. 반면 산업생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2%에서 -4.8%로 낮아졌다. 따라서 경기 회복은 부문별로 엇갈린다.
더블유게임즈의 모바일·웹 게임과 iGaming 소프트웨어는 소비 지출의 영향을 받는 사업이다. 소매판매 감소가 이어지면 소비환경에 대한 경계가 유지된다. 반대로 실제 지출이 회복되면 심리 개선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금리: 금융여건 완화 기대는 약하다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단기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상승률은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반면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다.
생산 단계의 물가 부담도 이어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상승률은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경제 전반의 비용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의 통화정책은 긴축 쪽으로 움직였으며,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다. 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더블유게임즈의 기업가치에도 실적 변화와 별개로 할인율 부담을 줄 수 있다.
미국 역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하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 확률은 18.4%, 인하는 0.0%다. 다만 이 수치는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이 반영한 기대다.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전망이 형성되면 금융여건 판단도 달라진다.
대외 여건: 수출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엇갈린다
대외 거래는 개선됐지만 외환 흐름은 한 방향이 아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보다 높아졌고, 무역수지 잠정치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이러한 개선은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를 지지하는 요인이다.
다만 외환보유액은 줄었다.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수치는 4,406억 달러로 직전 4,423억 달러보다 감소했다. 반대로 10월 7일 발표된 8월 비계절조정 경상수지는 직전 421억 달러에서 461억 달러로 늘었다. 대외수지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동시에 관측된다.
시장 위험: 지수 상승 기대도 신중하다
시장 모형의 단기 상승 신호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10월 9일 갱신된 KOSPI200 모형은 향후 3개월 뒤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신호를 낮게 제시했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 전반에 관한 결과다. 다만 더블유게임즈의 개별 실적 전망과는 구분되는 환경이다.
요약: 수출과 서비스업은 개선됐지만 실제 소비와 산업생산은 약하다.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 둔화에도 단기 물가 압력과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졌고, 미국의 단기 금리 인하 기대도 약해 할인율 부담이 남아 있다. 따라서 더블유게임즈를 둘러싼 거시환경의 개선 여부는 실제 소비 회복과 이들 압력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68,322
57,700
365%
잔여이익모형(RIM)
86,728
57,700
50.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7.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36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5.67%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유보율
81.8%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63,33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6.5%
FY1 영업이익률
33.7%
현금세율
14.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9.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9.9%
10년
-43.7%
15년
-43.3%
가격 기준일 2026-10-0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최근 평균보다 낮지만, 지표마다 방향은 다르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8배로 최근 1년 평균 7.3배보다 낮고, 선행 PER도 5.8배로 같은 기간의 6.3배를 밑돈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2.3배로 비교치 2.2배를 웃돈다. 따라서 기업가치 기준에서도 이익 기준과 같은 하락이 나타났다는 판단은 EV/EBITDA가 그 비교치를 밑도는지에 달려 있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보다 높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은 8,016억원, 영업이익은 2,616억원이다. 컨센서스의 향후 연간 매출 추정치는 8,210억원에서 8,486억원이며, 중앙값은 8,387억원이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높은 이익률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평가액은 268,322원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360억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7.9%와 적용 ROE 15.67%의 근거며, 이 방식은 할인율 8.3%, 영구성장률 2.5%로 계산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평가액은 86,728원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앞선 가정을 적용했다.
할인율은 8.3%, 유보율은 81.8%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산출치는 각각 기준 현금흐름의 재현성과 유보한 이익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가격에서 역산한 결과는 장기간의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기준으로 푼 성장 동인의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모형 안에서 추가 확대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향후 첫해 매출 성장률 16.5%와 영업이익률 33.7%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14.7%, 재투자율 -1.2%, 자기자본비용 8.3%도 전제한 값이다. 이 중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돈이 순회수되는 가정이다. 따라서 최근 영업이익률과 견주면, 성장의 장기 지속보다 수익성과 자금 회수의 유지가 더 직접적인 조건이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감소를 허용하는 결과가 나온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기준 -49.9%, 10년은 -43.7%, 15년은 -43.3%이며,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유지하면 이 감소율에서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외부 집계에 따르면 컨센서스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6.5%로 앞선 감소율과는 방향부터 다르다. 다만 이는 실제 감소 전망이 아니라 고정 가정 아래의 계산 조건이다.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거나 자금 순회수가 순투자로 바뀌면 역산 결과도 달라지며, 이 조건부 결과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의 산출물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0.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8
7.3
PER (현재)
S&P 500 PER
6.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9
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5
1.5
PEG
PEG (최근 1년 평균)
0.8
1.1
PEG
S&P 500 PEG
0.8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3
2.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8
6.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8
18.8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5
8.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9. 종합 평가 (PART XVII)
더블유게임즈는 높은 현금 창출력이 가치의 기반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2.64%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55%를 웃돈다. 다만 매출 성장에도 이익률이 낮아져, 성장의 질은 마진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 한편 2026년 10월 8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제시된 성장률·마진·재투자율·할인율을 고정했을 때 기대 지속 기간을 0년으로 산출했다. 반면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16.5%를 반영하며,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동반 유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수익성도 회복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 16.5%와 최근 4개 분기 증가율 24.5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6.5~24.5%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최근 32.64%에서 직전 35.58% 사이인 33~35.6%를 적용하며, 성장률이 16.5%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3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되 높은 수익성은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8.78%와 컨센서스 성장률 16.5%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8.8~16.5%를 가정한다. 다만 최근 성장에도 이익률이 낮아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30.66%와 최근 32.64%에 가까운 30.7~33%를 적용하며, 두 지표가 범위를 벗어나면 시나리오 비중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이 정체하거나 줄고 수익성도 약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5.66%를 근거로 성장률은 -5.7~0%를 가정한다. 여기에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 폭 2.94%포인트가 반복되는 조건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9~31%를 적용하며, 매출 증가와 33%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속도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느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4.5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4.2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하락이 이어지면 성장의 가치 기여도도 낮아진다.
환율 하락은 단기 실적 부담으로 제시됐으며 최근 EPS 서프라이즈도 부정적이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 환율 영향과 본업의 이익 변화가 기대를 갱신하는 변수다.
거시 여건은 기간별로 엇갈린다.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과 성장 지표는 개선됐지만 장기 성장 지표는 약하다. 금리와 물가 압력이 이어지면 할인율 부담이 커진다.
사업 확장의 성과는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다만 캐주얼게임과 무형자산의 이익 기여가 약하거나 거래 이후 현금 유출이 커지면 기존의 재무 여유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에는 실적 기대와 수급 방향이 엇갈리며 외국인 순매수에도 이동평균 역배열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 흐름의 변화는 다음 실적의 환율 영향과 중기 이동평균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
중기: 중기에는 매출 성장의 이익 전환이 관건이다. 컨센서스는 매출이 2025년 연간 7,199억원에서 향후 8,387억원으로 증가하는 경로를 담고 있으며, 실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되면 그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장기: 장기 전망은 높은 수익성의 지속성과 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634억원이다. 따라서 신규 사업과 무형자산이 추가 현금을 만들고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18% · 5단계 8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5.6% · 산업 내 80분위
9.5
재무 건전성
15%
5단계 100%
알트만 Z''(신흥시장형) 16.2 · 산업 내 91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48% · 4단계 48%
ROE 3년 가중평균 16.1% · 산업 내 71분위
6.7
거시환경
15%
4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61/100
7.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42% · 4단계 57%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50분위
6.8
기술적 신호
10%
3단계 46% · 4단계 50%
장기 RSI 62.2 · 산업 내 23분위
6.6
센티먼트
10%
2단계 92%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10 · 산업 내 38분위
3.2
경영진
5%
3단계 19% · 4단계 70% · 5단계 10%
순주주환원 수익률 4.82% · 산업 내 97분위
7.5
종합점수
100%
7.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