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 사업에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냈다.
다만 최근 4개 분기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졌다.
수익성 회복의 관건은 후속 분기의 마진 개선과 현금 창출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9.4/10
재무 건전성
7.6/10
경제적 해자
3.6/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5.3/10
기술적 신호
8.8/10
센티먼트
10.0/10
경영진
5.2/10
종합
6.7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664
52주 ¥2,053 ~ ¥2,950
52주 고저 내 위치
68.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0.1%
S&P 500 대비 4.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7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라벨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을 내지만, 기업가치의 관건은 수익성의 지속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돈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줄어든 최근 실적과 맞물려, 외부 집계의 애널리스트 의견은 1건 중 보유 1건으로 신중한 기대를 나타낸다.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토는 자동식별 기술 제품의 제조·판매에 사업 중심이 놓여 있다. 그래서 일본과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무선주파수식별장치인 RFID 태그·라벨을 함께 취급하는 구조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은 그룹 경영 전략 수립과 경영 관리, 자산 대여,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산업용 고무 품목·합성수지·RFID 태그 및 라벨의 제조·판매를 담당한다. 해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은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RFID 태그 및 라벨을 제조·판매하며 건설·토목 공사도 수행한다.
요약: 사토의 주력은 자동식별 기술 제품의 제조·판매다. 일본과 해외 사업은 주요 제품군을 공유하며, 일본에는 그룹 관리와 자산 대여가, 해외에는 건설·토목 공사가 포함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재단을 중심으로 직원 보유 주체와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최대 보유 주체는 Sato Yo International Scholarship Foundation이며, 아래 지분은 각 주주의 공시 시점을 따른다.
보유 주체
기준일
지분율
Sato Yo International Scholarship Foundation
2026년 3월 31일
11.2564%
사토 종업원지주회
2026년 3월 31일
5.7644%
Baillie Gifford & Co.
2026년 4월 30일
4.9385%
재단과 직원 보유 주체의 지분은 회사와 연관된 소유 기반을 형성한다. 다만 이를 개별 경영진의 지분과 같은 의미로 해석할 근거는 기관 단위의 보유 내역과 구분된다.
Hiroyuki Konuma — 집행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내부 집행 경력은 경영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Hiroyuki Konuma는 2017년 4월 집행임원, 2019년 4월 상무집행임원을 거쳐 2023년 4월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인사와 보상 관련 논의에 참여하며, 이 경력은 사토의 그룹 경영 전략과 경영 관리 역할에 연결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22%로 현 경영체제 아래 관측된 회사 전체의 수익성이다.
Hideo Yamada — 비상임 회장
법률 분야 경력과 장기간의 이사회 경험은 감독 역할에 맞닿아 있다. Hideo Yamada는 2004년 6월부터 사외이사를 맡았고, 2021년 4월 비상임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Yamada & Ozaki Law Office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 이력은 자동식별 제품의 생산·판매보다 법률과 이사회 감독 측면에서 사토와의 관련성이 크다.
Hayato Shindo — 최고재무책임자
기존 집행임원 경력은 내부 경영 경험을 뒷받침한다. Hayato Shindo는 2018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집행임원을 지냈으며, 2025년 4월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현 직무는 사토의 경영 관리와 연결된다.
Ryutaro Kotaki — 사장
프린터 영업과 자동식별 분야 경력은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Ryutaro Kotaki는 1988년 2월 입사한 뒤 주력 영업부문의 프린터 판촉 책임자와 여러 집행임원 직위를 거쳤으며, 이후 2016년 6월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은 뒤 2018년 4월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Japan 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s Association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 경험은 사토의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자동식별 솔루션 사업에 연결된다.
요약: 소유구조는 재단을 중심으로 직원 보유 주체와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Hiroyuki Konuma의 내부 집행 경력은 경영 연속성을, Hideo Yamada의 법률·이사회 경력은 감독 역할을 뒷받침한다. Hayato Shindo는 기존 집행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책임 역할을 맡고 있으며, Ryutaro Kotaki의 프린터 영업과 자동식별 분야 이력은 회사 사업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크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Hiroyuki Konuma
집행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23-04(월 단위)
3.5년
-
Hideo Yamada
비상임 회장
2021-04-01
5.5년
-
Ryutaro Kotaki
사장
2018-04-01
8.5년
-
Hayato Shindo
최고재무책임자
2025-04-01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사토의 경쟁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 역량이다. 사무기기 산업 안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 공급품, RFID 태그·라벨을 취급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사업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국내외 판매 기반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일본과 해외의 자동식별 제품 제조·판매 활동이 확인되며, 신규 업체가 같은 사업 범위를 구축할 수 있는지는 생산과 유통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진입장벽은 기술 자체뿐 아니라 설비와 유통 접근성에서도 형성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보다 높다. 즉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 관계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다. 가격 경쟁이나 재투자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별 사업 범위에서 구체화된다. 같은 사무기기 산업에 포함된 캐논은 인쇄·의료·영상·산업 분야에서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수행하며,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과 공급품의 제조·판매에 초점이 있다. 따라서 이 업종 내 기업 규모보다 실제 품목과 고객 수요의 중첩이 경쟁 압력을 결정한다.
차별화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과 투자 부담에 나타난다.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과 단위원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 압력이 강해진다. 반대로 제조 효율 개선과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사업 기반의 방어력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의 핵심은 고객 집중도와 계약 조건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복수의 직접 거래처가 연결돼 있고, 특정 업체의 거래 비중이 커지고 가격 인하 요구가 계약에 반영되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따라서 고객별 비중과 갱신 조건의 변화가 이 판단을 바꾸는 근거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에서 결정된다. 관계 자료에는 전력회사와 제품·소재 관련 공급사가 연결돼 있으며, 공급가격 상승이나 특정 업체 의존도 확대는 제조 마진을 압박하는 경로다. 반대로 대체 조달과 계약가격 안정이 확인되면 그 압력이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같은 식별 목적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달성할 때 커진다. 전환비용이 낮아지고 대체 방식의 채택이 늘면 기존 제품 매출에 부담이 생기며,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이 방식의 실제 계약 채택과 고객 전환 추이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생산과 판매를 함께 수행하는 구조가 사토의 사업 기반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유통·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와 유통 활동이 사업설명으로 확인되며,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뿐 아니라 RFID 태그·라벨도 일본과 해외에서 제조·판매한다.
조달과 유통은 외부 기업과의 관계로 연결되며, 공급사·고객사 자료는 거래 연결을 보여준다. 비용상 우위는 구매가격과 단위원가의 변화로 확인되고, 유통 차별화는 계약 유지와 처리량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때 드러난다.
지원활동에는 그룹 전략 수립과 경영 관리가 포함되며, 이는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의 업무로 명시돼 있다. 따라서 생산·판매 활동의 효율이 높아지고 투자 부담이 안정되면 이 구조의 경제적 효과가 강화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 확인되는 차이는 사업 범위이며, 캐논은 여러 분야의 개발·생산·판매·서비스를 수행한다. 따라서 사토의 제조·판매 구조와 비교할 때, 비용 경쟁력의 판단 기준은 같은 제품과 활동의 단위원가이며, 그 우위가 지속되는 기간은 가격 변화에도 마진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사토의 사업 분석은 지식·무형자산 중심보다 제품 제조·판매 구조에 무게가 실린다.
파괴적 혁신 위험
사토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조건부다. 저가 진입자가 기존 고객의 기본 식별 수요를 더 간편하게 충족하고 상위 고객으로 확장하면 위험이 커지며, 이는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개선과 다른 경쟁 경로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채택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사업모델로 이 수요를 확보하고 기존 고객 시장까지 확장하는지가 판단 전환 조건이다. 반대로 이들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 개선은 같은 경쟁축을 강화하는 경로다.
산업 환경의 향후 방향
사무기기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은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3으로 중립 50보다 낮다. 지표별 방향은 엇갈리지만,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의 표준화 평균은 -0.347이다. 이는 사토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해운·컨테이너 운임과 엔/달러 환율이다. 운임은 2026년 10월 9일 관측값이 2,468이며, 산업 수익성에 반영된 신호는 -0.5다. 다만 운송비 변화가 매입원가로 이어지는 시차는 1~2개월이다.
환율도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더하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엔/달러 환율은 2026년 10월 2일 관측값이 157.81이며, 반영 신호는 -0.2다. 따라서 향후 산업 수익성의 갱신 조건은 운임과 이 지표의 변화가 원가·환산이익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토의 경쟁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 역량과 국내외 판매 활동이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가격 경쟁 속에서도 마진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은 약하며,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ROE 23.2%·PER 70.2배, 모토로라 솔루션즈 ROE 92%·PER 35배, 메틀러 토레도 인터내셔널 ROE 2,951.5%·PER 34.9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1%·PER 23.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4개 기준). 분석 대상(사토)은 ROE 7.8%·PER 13.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캐논).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4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7.8%
13.1%
-5.3%p
PER
13.5배
23.8배
-10.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사토(대상)
6287
5.7억 달러
7.8
13.5
10.1
4.4
40.6
5.7
9.9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리크루트 홀딩스
6098
1,656억 달러
36.5
43.3
40.2
17.2
61.6
19.4
9.3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극단값)
CDNS
972억 달러
23.2
70.2
37.7
45.5
82.7
23.2
14.7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WM
835억 달러
29.8
29.6
23.5
14.9
29.8
11.7
7.2
신타스
CTAS
804억 달러
41.3
39.9
34.8
21.3
50.2
18.3
9.5
넷이즈
NTES
796억 달러
20.5
17.1
1.7
9.6
70.5
23.2
9.9
모토로라 솔루션즈 (극단값)
MSI
735억 달러
92
35
23.4
20.8
50.5
17.8
10.3
리퍼블릭 서비시즈
RSG
664억 달러
18.2
30.7
27.4
14.9
31.1
12.8
3.2
캐논
7751
398억 달러
10.4
11.9
11.9
5.4
52.3
10.4
3.3
웨이스트 커넥션스
WCN
386억 달러
13
38
35.7
17.5
29.5
11.6
4.8
로퍼 테크놀로지스
ROP
360억 달러
13.1
15.2
15.2
13.7
69.7
55.4
10.9
교세라
6971
337억 달러
5
30.7
28.4
12.5
31.7
11.5
7.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사무기기 · 경제지표 여건 4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해운·컨테이너 운임
−
2,468
2026-10-09
-0.50
수익성·단기
엔/달러 환율
+
157.81
2026-10-02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사토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며, 이익 방어력도 고르지 않다. 다만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마진 하락과 현금흐름 변동이 나타난다. 제조·기술 기반의 우위가 오래 지속되는지는 초과이익의 유지 여부로 확인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최근에는 투하자본에 대한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2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21%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인 WACC를 웃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나타나며,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78%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16%보다 0.62%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이 초과이익이 후속 기간에도 이어지는지이며,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해자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의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기술 역량이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사토는 일본과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의 제조·판매 및 RFID 태그와 라벨의 직접 생산·판매를 수행하며, 이러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려면 개발과 생산 역량이 필요하다.
다만 장기 마진은 경쟁우위의 이익 방어력이 일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0.74%에서 7.52% 사이에서 움직였다.
이 지표는 FY2025 연간 7.52%에서 FY2026 연간 5.78%로 낮아졌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제품 단계의 수익성도 장기적으로 약해졌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42.35%는 FY2026 연간 39.97%로 낮아졌다. 따라서 제조·기술 기반이 지속적인 마진 방어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기간의 실적으로 판별된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안정되면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제조·판매 기반은 확인되지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마진 추이에 달려 있다.
사토의 사업설명에서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중 일본과 해외의 생산·판매 활동이 확인되며, 그 경제적 성과는 앞서 본 매출총이익률 하락과 영업이익률 변동으로 나타났다.
현금 창출력은 회복됐지만 재투자 후 남는 돈은 변동했으며, FY2022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5억 엔, FY2023 연간은 -20.6억 엔이었다.
이후 FY2024 연간 48.4억 엔, FY2025 연간 34.5억 엔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
또한 FY2026 연간에도 51.9억 엔으로 플러스를 이어갔으며, 이는 최근 재투자 부담을 감당한 뒤에도 현금이 남았음을 뜻한다.
재무 부담 완화는 사업 기반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FY2017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2.04%에서 FY2026 연간 20.33%로 낮아졌다. 다만 해자의 강도는 재무 안정성보다 마진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서 드러난다.
사업의 중심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이며, 기술 투자의 지속성은 제품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요약: 사토는 최근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경제적 이익을 남겼다. 그러나 장기 마진 변동과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제한적인 이익 방어력을 보여준다. 반면 최근 잉여현금흐름 회복과 차입금비율 하락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해자가 강화됐다는 판단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사토는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 전환력은 약해졌다. 다만 현금 창출은 이어지고 있으며,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따라서 수익성 회복의 관건은 최근 분기의 이익 개선이 이어지는지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02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9.85%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06억 엔으로 4.31%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7.14%에서 6.22%로 낮아졌다. 순이익은 64.2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3.77%다. 즉 외형 성장에도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의 비중은 줄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 부담이 커졌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5 연간 41%에서 FY2026 39.97%로 낮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7.52%에서 5.78%로 하락했다. 즉 매출원가를 제외한 단계부터 수익성이 약해졌다는 뜻이다.
지역별 매출 확대는 일본과 해외에서 함께 나타났다. FY2026 연간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매출은 850억 엔으로 7% 증가했으며, 해외 부문은 784억 엔으로 4% 늘었다. 다만 국내의 성장률이 국외보다 높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최근 분기 변화
수익성은 낮아졌지만 자본비용 회수 수준은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고,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경제적 이익의 유지는 향후 마진 하락이 이 기준까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분기에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개선됐다. 개별 분기 매출은 2025년 6월의 378억 엔에서 2026년 6월의 446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8억 엔에서 34.3억 엔으로 증가했다.
순이익도 12.1억 엔에서 25.4억 엔으로 늘었고, 최근 4개 분기 수익성 약화에 대한 판단의 변화는 이 개선이 후속 분기에도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번 현금은 순이익을 웃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36억 엔으로 순이익 64.2억 엔보다 많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7.6억 엔이다. 따라서 투자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다.
다만 최근 분기의 현금 잔여액은 작았다. 2026년 6월 개별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3.4억 엔이었고, 같은 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25.8억 엔이었다. 따라서 이익 개선과 함께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부담도 나타났다.
설비와 영업자산에 투입된 자금은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418억 엔에서 45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채권은 326억 엔에서 343억 엔으로, 재고는 296억 엔에서 306억 엔으로 늘었다. 다만 관건은 이 같은 확대가 후속 매출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기술 투자 강도는 유지됐으며,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FY2025 연간과 FY2026 연간 모두 2.93%였다. 다만 투자 효율의 개선 여부는 이후 마진과 현금 창출의 변화에서 드러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돌지만 차입 규모는 커졌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318억 엔은 총차입금 239억 엔보다 많았으며, 유동자산 1,019억 엔도 유동부채 444억 엔을 웃돈다. 따라서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최근에는 현금보다 차입금이 더 크게 늘었으며,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83억 엔에서 318억 엔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173억 엔에서 239억 엔으로 늘었고, 총부채도 601억 엔에서 704억 엔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이 같은 잔액 확대와 함께 조달 부담의 변화도 나타났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외부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분기에 대해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EPS 서프라이즈는 81.81%, 매출 서프라이즈는 11.69%였으며, 이 수치는 그 분기의 실적이 기대보다 강했다는 근거다.
향후 판단의 중심은 이익 개선의 지속성이다.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증가가 함께 이어지면 수익성 회복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바뀐다. 운전자본 현금 유출이 줄고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도 투자 효율 개선의 조건이다.
요약: 사토는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다만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최근 분기에는 이익이 개선됐지만 운전자본 부담과 차입금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후속 분기의 마진과 현금 창출에서 확인된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3.17
3.9
-27.08
-693.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5
2.52
7.33
290.4%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6.49
11.77
-28.26
-240.1%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8.37
12.8
-21.17
-165.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51
28.64
-39.14
-136.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6
19.19
16.8
87.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85
6
-2.15
-35.8%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71
6.87
-2.15
-31.3%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73.14
251.15
-78.01
-31.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6.42
9.19
-2.77
-30.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5
0.89
0.26
29.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8.68
37.97
10.71
28.2%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27.28
21.29
5.99
28.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4.39
6.02
-1.63
-27.1%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6.28
8.6
-2.32
-2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09
1.39
-0.3
-21.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51
0.64
-0.14
-21.1%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8
10
-1.99
-19.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53
0.64
-0.11
-17.7%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5
1.27
-0.22
-1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43
7.34
1.09
14.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76
5.46
-0.7
-12.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22
7.1
-0.88
-12.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71.81
81.82
-10.01
-12.2%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6.83
7.71
-0.89
-11.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6
1.71
-0.1
-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45
39.31
1.14
2.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24
20.54
-0.31
-1.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0.02
39.67
0.35
0.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29
2.29
0
0%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49
13.49
0
0%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18.37
118.37
0
0%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456.69
-29.73
13,486.42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06
-13.25
20.31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최근 실적 발표에 대한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에 머물러 있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예상을 웃돈 실적이 단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FY2027 1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81.81%, 매출 서프라이즈는 11.69%다. 그래서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2.1%로, 이익과 매출의 예상치 상회에 시장이 상승으로 반응했다.
관건은 다음 발표에서도 실적이 기대를 웃도는지다. 다음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3일이며,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반복되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강화된다. 반대로 예상치 미달이나 부정적인 주가 반응이 나타나면 최근의 낙관적 해석이 약해진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중립적이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 보유 1건, 적극 매수·매수·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1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1일 기준 ¥2,800이다. 즉 한 기관의 견해가 집계 결과를 결정하는 구조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기대는 최근 실적에 대한 강한 주가 반응과 보유 평가의 조합이다.
요약: 사토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다. 따라서 그 직후 주가 상승은 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이며, 집계는 한 기관으로 구성된다. 투자심리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예상치 충족 여부와 발표 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800
중앙값
2,800
최고
2,800
최저
2,800
표준편차
0
추정 기관 수
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사토의 중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추세는 혼조다. 거래량을 누적한 흐름은 상승 방향이며, 최근 1년 성과도 벤치마크를 웃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장기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단기 상승의 연속성은 약하다. 2026년 10월 9일 종가 ¥2,664는 5일 이동평균 ¥2,640.2와 60일 이동평균 ¥2,647.38을 웃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2,666.45를 소폭 밑돈다. 따라서 가까운 기간의 가격 흐름은 한 방향으로 정렬되지 않았다.
장기 상승 흐름은 여러 지표에서 확인된다. 종가는 120일 이동평균 ¥2,444.65보다 높으며, 배당을 재투자한 수익지수에서도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은 오름세다.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28로 위쪽 방향을 가리키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이 지표에서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단기 흐름의 갱신 조건은 20일 이동평균 상회 여부며, 그 위에서 가격이 유지되면 단기 회복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하회하면 최근 상승 흐름의 약화를 시사하며, 120일 이동평균까지 하회하면 중장기 판단이 바뀐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 방향은 가격 추세에 우호적이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6월 11일에 발생했으며, 이후 거래량 급증도 관측됐다.
거래 활동은 특히 8월에 크게 확대됐다. 2026년 8월 13일 거래량은 585,100주로 20일 평균 131,920주를 웃돌았다. 이어 8월 14일에도 399,100주로 20일 평균 156,140주를 넘어섰다. 다만 관건은 가격 상승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함께 이어지는지며, 가격이 오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 방향으로 바뀌면 거래량의 뒷받침은 약해진다.
상대 성과와 추세 지속 조건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 20.11%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4.13%포인트다. 또한 52주 범위 내 위치는 68.1%로 상단 쪽에 있다. 따라서 상대 성과 우위가 이어지고 장기 이동평균도 상승하면 현재 추세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사토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혼조를 보이며, 누적거래량 상승과 벤치마크 대비 성과 우위는 우호적인 근거다. 다만 단기 흐름의 개선 조건은 20일 이동평균 상회와 그 위에서의 가격 유지다. 반대로 주요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방향 전환은 추세 약화를 알리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640.2
이동평균(20일)
¥2,666.45
이동평균(60일)
¥2,647.38
이동평균(120일)
¥2,444.65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6-11)
52주 고가
¥2,950
52주 저가
¥2,053
52주 고저 내 위치
68.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0.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4.1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사토의 거시환경은 투자 수요와 비용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일본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은 장비 구매에 우호적이다. 다만 소비가 약하고 물가 압력이 이어져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 사업에서는 수요 회복의 지속성과 비용 관리가 함께 사업 여건을 좌우한다.
경기와 내수
일본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내수의 힘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026년 4~6월 실질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한 가운데 같은 기간 민간소비 증가율은 0.0%, 설비투자 증가율은 -0.9%였다. 따라서 사토의 국내 사업 환경은 전체 성장률보다 기업 투자와 소비의 회복 여부에 더 크게 좌우된다.
가계 지출도 약한 흐름을 이어간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2026년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져 소비 회복이 넓게 확산됐다는 근거보다는 부진이 완화된 모습에 가깝다.
설비투자와 제조업
기업의 투자 계획은 우호적이지만 실제 집행 흐름은 엇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2026년 7월 관측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였고, 중소 규모 업체는 -4.7%로 지출 축소를 예정했다. 따라서 자동식별 장비 수요에 유리한 여건은 업체 규모 전반에 고르게 형성되지 않은 상태다.
제조업 활동에도 단기 조정 신호가 나타난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2026년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였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4.2%에서 3.4%로 둔화했다. 반면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2026년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직전 54.9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관건은 투자 계획이 실제 생산과 장비 발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비용 압력
물가와 임금은 제조·판매 사업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2026년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7.6% 올라 직전 7.2%보다 상승률이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여서 누적된 가격 부담과 최근의 가격 조정이 함께 나타난다.
인건비와 서비스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2026년 8월 총현금급여 증가율은 3.8%로 직전 4.7%보다 낮아졌다. 반면 같은 관측월의 서비스 생산자물가는 2026년 9월 27일 발표에서 3.7% 올라 직전 3.6%를 웃돌았다. 사토의 수익성에 우호적인 변화는 이러한 비용 상승세가 완화되는 경우다.
통화정책과 해외 금융환경
금리 환경은 투자 확대에 부담을 주는 조건이다. 일본은행의 정책금리는 2026년 9월 18일 발표되고 9월 24일을 관측일로 표시한 자료에서 1.25%로, 직전과 같았다. 동결은 추가 긴축 부담을 줄이지만, 기업의 투자 결정에는 여전히 자금조달 비용이 작용한다.
미국의 금리 기대도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27~28일 회의를 대상으로 한 FedWatch 집계에서 현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며, 이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따라서 해외 제조·판매 사업을 운영하는 사토에는 글로벌 투자 수요를 제약할 수 있는 금융 조건이다.
요약: 사토의 거시환경은 대기업의 투자 계획이 지지하지만 소비와 생산 흐름은 약하다. 기업물가와 임금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며 일본과 미국의 금리 여건도 확대에 우호적인 완화와 거리가 있다. 따라서 향후 판단의 변화는 설비투자 계획의 실제 집행과 비용 상승세의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722.22
2,664
77.3%
잔여이익모형(RIM)
2,633.6
2,664
-1.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1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8.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7.24%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51.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621.243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6.6%
FY1 영업이익률
7.1%
현금세율
22.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44.4%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0.1%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7.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0.1%
10년
-21.2%
15년
-18.8%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확대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4배로 최근 1년 평균 12.2배를 웃돌며, 선행 PER은 10.1배다. 그래서 같은 가격에서 예상치가 낮아지는 것은 수익 증가를 전제한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4.4배로 최근 1년 평균 4.2배보다 높다. 따라서 최근의 배수 상승은 예상 이익의 실현에 달려 있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정의 영업이익률 7.1%에는 추가 개선이 담겨 있으며, 컨센서스는 1건에 기반한 예상 매출 1,722억 엔과 예상 증가율 5.36%를 제시한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 근거도 약해진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의 결과는 성장과 자금 창출 가정에 민감하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722.22며, 컨센서스의 성장률 9.17%가 적용됐다. 또한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48.4억 엔이다. 따라서 이 결과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성장과 투자 후 자금의 동반 확보며, 매출이 늘어도 설비 지출 부담으로 남는 돈이 줄면 산출 근거가 약해진다.
잔여이익모형은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작게 반영한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633.6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7.24%로 할인율 7.13%와 가깝다.
유보율은 51.4%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그래서 이 결과는 장부상 자기자본의 영향이 크며, 앞선 현금흐름 방식과의 차이는 미래 현금 성장과 초과이익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데서 나온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지속적으로 더 웃돌면 이 항목의 기여도 커진다.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장기간의 성장 없이도 현재 주가를 설명한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산출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모형의 이익 수준이 이어지면 성장 없이도 현 시세를 설명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6.6%, 영업이익률 7.1%, 현금세율 22.3%, 재투자율 44.4%, 자기자본비용 7.1%를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다. 다만 그 이익률은 최근 실적보다 높아 수익성 개선을 포함한다.
역으로 기간을 고정하고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은 -30.1%, 10년은 -21.2%, 15년은 -18.8%다. 같은 마진과 재투자 조건에서는 이 정도의 외형 감소 경로도 가격을 설명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매출 증가를 예상하는 컨센서스와 방향이 다르다. 이 결과의 해석은 외형 감소와 함께 마진도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는지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4
12.2
PER (현재)
S&P 500 PER
14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
0.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5
0.5
PEG
PEG (최근 1년 평균)
1.3
1.3
PEG
S&P 500 PEG
1.3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4.4
4.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0.1
9.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0.1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사토는 경제적 이익을 남기지만 성장의 이익 전환은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돈다. 다만 매출이 9.85%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으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매출 성장률 6.6%, 영업이익률 7.1%, 재투자율 44.4% 등을 고정한 모형에서 0년으로 산출됐다. 가치 판단의 변화는 후속 분기의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상단이 약 14.5%였다는 점을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8~14%로 가정하고, 영업이익률은 과거 7.14%와 제공 모형의 7.1%를 참고해 7.0~7.2%로 설정한다. 또한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44.4%를 공통 가정으로 둔다. 다만 후속 실적에서 이 증가율이 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7.0%에 미달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완만하게 늘고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직전 회계연도 대비 5.36%이며, 이를 제공 모형의 성장률 6.6%와 함께 참고해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을 5~7%로 가정한다. 이어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준 6.22%와 그 가정 7.1% 사이인 6.2~7.1%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같은 모형의 44.4%를 적용한다. 성장률이나 마진이 이 범위를 지속적으로 벗어나면 기본 경로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둔화와 마진 압박이 현금 창출을 약화시키는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하단이 약 0.4%였고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도 약해,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을 0~5%로 가정한다. 또한 최근 마진 하락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 수준과 이 수준 사이인 5.8~6.2%로 설정하며,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44.4%를 공통 적용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6.2% 이상으로 회복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8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다.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의 경제적 효과가 줄어든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과 차입금 증가가 나타났다. 따라서 이 부담이 커지면 이익 회복보다 현금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
외부 전망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 1건 중 보유는 1건이며, 컨센서스 매출 추정도 1건이다. 따라서 추정치 변경에 대한 민감도가 크다.
시나리오 확률은 관측된 발생 빈도가 아닌 조건부 분석 가중치다. 재투자율 44.4%도 제공 모형의 가정이며, 실제 투자 부담이 이를 웃돌면 현금 창출 경로가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에는 실적 호조 반응이 반영돼 있으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은 9.95%였다. 다만 추세 지속의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위에서의 가격 유지와 누적거래량 상승이 이어지는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마진 회복과 현금 전환이다. 컨센서스 매출은 1,722억 엔으로, 직전 회계연도 1,634억 엔보다 5.36% 증가하는 경로다. 다만 실적 기대의 검증은 이 성장에 영업이익 증가와 운전자본 부담 완화가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이후의 이익이 지속되는지다. 마진 유지와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투자 부담 증가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면 그 근거가 약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23% · 5단계 7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31.3% · 산업 내 91분위
9.4
재무 건전성
15%
3단계 7% · 4단계 92%
알트만 Z''(신흥시장형) 8.72 · 산업 내 45분위
7.6
경제적 해자
15%
2단계 86% · 3단계 14%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34 · 산업 내 7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3.6
거시환경
15%
2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3/100
3.2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3% · 3단계 77% · 4단계 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2% · 산업 내 9분위
5.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53% · 5단계 47%
6개월 주가 수익률 17.6% · 산업 내 73분위
8.8
센티먼트
10%
5단계 9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9.95% · 산업 내 91분위
10.0
경영진
5%
2단계 18% · 3단계 75% · 4단계 5%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5 · 산업 내 3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2
종합점수
100%
6.7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 사업에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냈다.
다만 최근 4개 분기는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졌다.
수익성 회복의 관건은 후속 분기의 마진 개선과 현금 창출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9.4/10
재무 건전성
7.6/10
경제적 해자
3.6/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5.3/10
기술적 신호
8.8/10
센티먼트
10.0/10
경영진
5.2/10
종합
6.7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664
52주 ¥2,053 ~ ¥2,950
52주 고저 내 위치
68.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0.1%
S&P 500 대비 4.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7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라벨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을 내지만, 기업가치의 관건은 수익성의 지속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돈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줄어든 최근 실적과 맞물려, 외부 집계의 애널리스트 의견은 1건 중 보유 1건으로 신중한 기대를 나타낸다.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토는 자동식별 기술 제품의 제조·판매에 사업 중심이 놓여 있다. 그래서 일본과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무선주파수식별장치인 RFID 태그·라벨을 함께 취급하는 구조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은 그룹 경영 전략 수립과 경영 관리, 자산 대여,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산업용 고무 품목·합성수지·RFID 태그 및 라벨의 제조·판매를 담당한다. 해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은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 RFID 태그 및 라벨을 제조·판매하며 건설·토목 공사도 수행한다.
요약: 사토의 주력은 자동식별 기술 제품의 제조·판매다. 일본과 해외 사업은 주요 제품군을 공유하며, 일본에는 그룹 관리와 자산 대여가, 해외에는 건설·토목 공사가 포함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재단을 중심으로 직원 보유 주체와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최대 보유 주체는 Sato Yo International Scholarship Foundation이며, 아래 지분은 각 주주의 공시 시점을 따른다.
보유 주체
기준일
지분율
Sato Yo International Scholarship Foundation
2026년 3월 31일
11.2564%
사토 종업원지주회
2026년 3월 31일
5.7644%
Baillie Gifford & Co.
2026년 4월 30일
4.9385%
재단과 직원 보유 주체의 지분은 회사와 연관된 소유 기반을 형성한다. 다만 이를 개별 경영진의 지분과 같은 의미로 해석할 근거는 기관 단위의 보유 내역과 구분된다.
Hiroyuki Konuma — 집행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내부 집행 경력은 경영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Hiroyuki Konuma는 2017년 4월 집행임원, 2019년 4월 상무집행임원을 거쳐 2023년 4월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인사와 보상 관련 논의에 참여하며, 이 경력은 사토의 그룹 경영 전략과 경영 관리 역할에 연결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22%로 현 경영체제 아래 관측된 회사 전체의 수익성이다.
Hideo Yamada — 비상임 회장
법률 분야 경력과 장기간의 이사회 경험은 감독 역할에 맞닿아 있다. Hideo Yamada는 2004년 6월부터 사외이사를 맡았고, 2021년 4월 비상임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Yamada & Ozaki Law Office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 이력은 자동식별 제품의 생산·판매보다 법률과 이사회 감독 측면에서 사토와의 관련성이 크다.
Hayato Shindo — 최고재무책임자
기존 집행임원 경력은 내부 경영 경험을 뒷받침한다. Hayato Shindo는 2018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집행임원을 지냈으며, 2025년 4월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현 직무는 사토의 경영 관리와 연결된다.
Ryutaro Kotaki — 사장
프린터 영업과 자동식별 분야 경력은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Ryutaro Kotaki는 1988년 2월 입사한 뒤 주력 영업부문의 프린터 판촉 책임자와 여러 집행임원 직위를 거쳤으며, 이후 2016년 6월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은 뒤 2018년 4월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Japan 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s Association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이 경험은 사토의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자동식별 솔루션 사업에 연결된다.
요약: 소유구조는 재단을 중심으로 직원 보유 주체와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Hiroyuki Konuma의 내부 집행 경력은 경영 연속성을, Hideo Yamada의 법률·이사회 경력은 감독 역할을 뒷받침한다. Hayato Shindo는 기존 집행임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 책임 역할을 맡고 있으며, Ryutaro Kotaki의 프린터 영업과 자동식별 분야 이력은 회사 사업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크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Hiroyuki Konuma
집행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23-04(월 단위)
3.5년
-
Hideo Yamada
비상임 회장
2021-04-01
5.5년
-
Ryutaro Kotaki
사장
2018-04-01
8.5년
-
Hayato Shindo
최고재무책임자
2025-04-01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사토의 경쟁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 역량이다. 사무기기 산업 안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 공급품, RFID 태그·라벨을 취급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사업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국내외 판매 기반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일본과 해외의 자동식별 제품 제조·판매 활동이 확인되며, 신규 업체가 같은 사업 범위를 구축할 수 있는지는 생산과 유통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진입장벽은 기술 자체뿐 아니라 설비와 유통 접근성에서도 형성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보다 높다. 즉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 관계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다. 가격 경쟁이나 재투자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별 사업 범위에서 구체화된다. 같은 사무기기 산업에 포함된 캐논은 인쇄·의료·영상·산업 분야에서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수행하며, 사토는 자동식별 제품과 공급품의 제조·판매에 초점이 있다. 따라서 이 업종 내 기업 규모보다 실제 품목과 고객 수요의 중첩이 경쟁 압력을 결정한다.
차별화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과 투자 부담에 나타난다.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과 단위원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 압력이 강해진다. 반대로 제조 효율 개선과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사업 기반의 방어력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의 핵심은 고객 집중도와 계약 조건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복수의 직접 거래처가 연결돼 있고, 특정 업체의 거래 비중이 커지고 가격 인하 요구가 계약에 반영되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따라서 고객별 비중과 갱신 조건의 변화가 이 판단을 바꾸는 근거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에서 결정된다. 관계 자료에는 전력회사와 제품·소재 관련 공급사가 연결돼 있으며, 공급가격 상승이나 특정 업체 의존도 확대는 제조 마진을 압박하는 경로다. 반대로 대체 조달과 계약가격 안정이 확인되면 그 압력이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같은 식별 목적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달성할 때 커진다. 전환비용이 낮아지고 대체 방식의 채택이 늘면 기존 제품 매출에 부담이 생기며,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이 방식의 실제 계약 채택과 고객 전환 추이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생산과 판매를 함께 수행하는 구조가 사토의 사업 기반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유통·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와 유통 활동이 사업설명으로 확인되며,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뿐 아니라 RFID 태그·라벨도 일본과 해외에서 제조·판매한다.
조달과 유통은 외부 기업과의 관계로 연결되며, 공급사·고객사 자료는 거래 연결을 보여준다. 비용상 우위는 구매가격과 단위원가의 변화로 확인되고, 유통 차별화는 계약 유지와 처리량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때 드러난다.
지원활동에는 그룹 전략 수립과 경영 관리가 포함되며, 이는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부문의 업무로 명시돼 있다. 따라서 생산·판매 활동의 효율이 높아지고 투자 부담이 안정되면 이 구조의 경제적 효과가 강화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 확인되는 차이는 사업 범위이며, 캐논은 여러 분야의 개발·생산·판매·서비스를 수행한다. 따라서 사토의 제조·판매 구조와 비교할 때, 비용 경쟁력의 판단 기준은 같은 제품과 활동의 단위원가이며, 그 우위가 지속되는 기간은 가격 변화에도 마진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사토의 사업 분석은 지식·무형자산 중심보다 제품 제조·판매 구조에 무게가 실린다.
파괴적 혁신 위험
사토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조건부다. 저가 진입자가 기존 고객의 기본 식별 수요를 더 간편하게 충족하고 상위 고객으로 확장하면 위험이 커지며, 이는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개선과 다른 경쟁 경로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채택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사업모델로 이 수요를 확보하고 기존 고객 시장까지 확장하는지가 판단 전환 조건이다. 반대로 이들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 개선은 같은 경쟁축을 강화하는 경로다.
산업 환경의 향후 방향
사무기기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은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3으로 중립 50보다 낮다. 지표별 방향은 엇갈리지만,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의 표준화 평균은 -0.347이다. 이는 사토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해운·컨테이너 운임과 엔/달러 환율이다. 운임은 2026년 10월 9일 관측값이 2,468이며, 산업 수익성에 반영된 신호는 -0.5다. 다만 운송비 변화가 매입원가로 이어지는 시차는 1~2개월이다.
환율도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더하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엔/달러 환율은 2026년 10월 2일 관측값이 157.81이며, 반영 신호는 -0.2다. 따라서 향후 산업 수익성의 갱신 조건은 운임과 이 지표의 변화가 원가·환산이익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토의 경쟁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 역량과 국내외 판매 활동이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가격 경쟁 속에서도 마진과 투자 효율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은 약하며,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ROE 23.2%·PER 70.2배, 모토로라 솔루션즈 ROE 92%·PER 35배, 메틀러 토레도 인터내셔널 ROE 2,951.5%·PER 34.9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1%·PER 23.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4개 기준). 분석 대상(사토)은 ROE 7.8%·PER 13.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캐논).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4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7.8%
13.1%
-5.3%p
PER
13.5배
23.8배
-10.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사토(대상)
6287
5.7억 달러
7.8
13.5
10.1
4.4
40.6
5.7
9.9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리크루트 홀딩스
6098
1,656억 달러
36.5
43.3
40.2
17.2
61.6
19.4
9.3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극단값)
CDNS
972억 달러
23.2
70.2
37.7
45.5
82.7
23.2
14.7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WM
835억 달러
29.8
29.6
23.5
14.9
29.8
11.7
7.2
신타스
CTAS
804억 달러
41.3
39.9
34.8
21.3
50.2
18.3
9.5
넷이즈
NTES
796억 달러
20.5
17.1
1.7
9.6
70.5
23.2
9.9
모토로라 솔루션즈 (극단값)
MSI
735억 달러
92
35
23.4
20.8
50.5
17.8
10.3
리퍼블릭 서비시즈
RSG
664억 달러
18.2
30.7
27.4
14.9
31.1
12.8
3.2
캐논
7751
398억 달러
10.4
11.9
11.9
5.4
52.3
10.4
3.3
웨이스트 커넥션스
WCN
386억 달러
13
38
35.7
17.5
29.5
11.6
4.8
로퍼 테크놀로지스
ROP
360억 달러
13.1
15.2
15.2
13.7
69.7
55.4
10.9
교세라
6971
337억 달러
5
30.7
28.4
12.5
31.7
11.5
7.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사무기기 · 경제지표 여건 4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해운·컨테이너 운임
−
2,468
2026-10-09
-0.50
수익성·단기
엔/달러 환율
+
157.81
2026-10-02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사토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며, 이익 방어력도 고르지 않다. 다만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마진 하락과 현금흐름 변동이 나타난다. 제조·기술 기반의 우위가 오래 지속되는지는 초과이익의 유지 여부로 확인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최근에는 투하자본에 대한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2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21%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인 WACC를 웃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나타나며,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78%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16%보다 0.62%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이 초과이익이 후속 기간에도 이어지는지이며,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해자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의 기반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기술 역량이다. 2024년 6월 24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사토는 일본과 해외에서 메카트로닉스 제품과 공급품의 제조·판매 및 RFID 태그와 라벨의 직접 생산·판매를 수행하며, 이러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려면 개발과 생산 역량이 필요하다.
다만 장기 마진은 경쟁우위의 이익 방어력이 일정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0.74%에서 7.52% 사이에서 움직였다.
이 지표는 FY2025 연간 7.52%에서 FY2026 연간 5.78%로 낮아졌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제품 단계의 수익성도 장기적으로 약해졌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42.35%는 FY2026 연간 39.97%로 낮아졌다. 따라서 제조·기술 기반이 지속적인 마진 방어로 이어지는지는 추가 기간의 실적으로 판별된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안정되면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제조·판매 기반은 확인되지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마진 추이에 달려 있다.
사토의 사업설명에서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중 일본과 해외의 생산·판매 활동이 확인되며, 그 경제적 성과는 앞서 본 매출총이익률 하락과 영업이익률 변동으로 나타났다.
현금 창출력은 회복됐지만 재투자 후 남는 돈은 변동했으며, FY2022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5억 엔, FY2023 연간은 -20.6억 엔이었다.
이후 FY2024 연간 48.4억 엔, FY2025 연간 34.5억 엔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
또한 FY2026 연간에도 51.9억 엔으로 플러스를 이어갔으며, 이는 최근 재투자 부담을 감당한 뒤에도 현금이 남았음을 뜻한다.
재무 부담 완화는 사업 기반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FY2017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2.04%에서 FY2026 연간 20.33%로 낮아졌다. 다만 해자의 강도는 재무 안정성보다 마진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서 드러난다.
사업의 중심은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이며, 기술 투자의 지속성은 제품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요약: 사토는 최근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경제적 이익을 남겼다. 그러나 장기 마진 변동과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제한적인 이익 방어력을 보여준다. 반면 최근 잉여현금흐름 회복과 차입금비율 하락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해자가 강화됐다는 판단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사토는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 전환력은 약해졌다. 다만 현금 창출은 이어지고 있으며,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따라서 수익성 회복의 관건은 최근 분기의 이익 개선이 이어지는지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02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9.85%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06억 엔으로 4.31%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7.14%에서 6.22%로 낮아졌다. 순이익은 64.2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3.77%다. 즉 외형 성장에도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의 비중은 줄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 부담이 커졌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5 연간 41%에서 FY2026 39.97%로 낮아졌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7.52%에서 5.78%로 하락했다. 즉 매출원가를 제외한 단계부터 수익성이 약해졌다는 뜻이다.
지역별 매출 확대는 일본과 해외에서 함께 나타났다. FY2026 연간 일본 자동식별 솔루션 매출은 850억 엔으로 7% 증가했으며, 해외 부문은 784억 엔으로 4% 늘었다. 다만 국내의 성장률이 국외보다 높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최근 분기 변화
수익성은 낮아졌지만 자본비용 회수 수준은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고,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경제적 이익의 유지는 향후 마진 하락이 이 기준까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분기에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개선됐다. 개별 분기 매출은 2025년 6월의 378억 엔에서 2026년 6월의 446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8억 엔에서 34.3억 엔으로 증가했다.
순이익도 12.1억 엔에서 25.4억 엔으로 늘었고, 최근 4개 분기 수익성 약화에 대한 판단의 변화는 이 개선이 후속 분기에도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번 현금은 순이익을 웃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36억 엔으로 순이익 64.2억 엔보다 많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7.6억 엔이다. 따라서 투자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다.
다만 최근 분기의 현금 잔여액은 작았다. 2026년 6월 개별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3.4억 엔이었고, 같은 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25.8억 엔이었다. 따라서 이익 개선과 함께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부담도 나타났다.
설비와 영업자산에 투입된 자금은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418억 엔에서 45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채권은 326억 엔에서 343억 엔으로, 재고는 296억 엔에서 306억 엔으로 늘었다. 다만 관건은 이 같은 확대가 후속 매출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기술 투자 강도는 유지됐으며,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FY2025 연간과 FY2026 연간 모두 2.93%였다. 다만 투자 효율의 개선 여부는 이후 마진과 현금 창출의 변화에서 드러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돌지만 차입 규모는 커졌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318억 엔은 총차입금 239억 엔보다 많았으며, 유동자산 1,019억 엔도 유동부채 444억 엔을 웃돈다. 따라서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최근에는 현금보다 차입금이 더 크게 늘었으며,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83억 엔에서 318억 엔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173억 엔에서 239억 엔으로 늘었고, 총부채도 601억 엔에서 704억 엔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이 같은 잔액 확대와 함께 조달 부담의 변화도 나타났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외부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분기에 대해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EPS 서프라이즈는 81.81%, 매출 서프라이즈는 11.69%였으며, 이 수치는 그 분기의 실적이 기대보다 강했다는 근거다.
향후 판단의 중심은 이익 개선의 지속성이다.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증가가 함께 이어지면 수익성 회복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바뀐다. 운전자본 현금 유출이 줄고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도 투자 효율 개선의 조건이다.
요약: 사토는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다만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최근 분기에는 이익이 개선됐지만 운전자본 부담과 차입금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후속 분기의 마진과 현금 창출에서 확인된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3.17
3.9
-27.08
-693.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5
2.52
7.33
290.4%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6.49
11.77
-28.26
-240.1%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8.37
12.8
-21.17
-165.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51
28.64
-39.14
-136.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6
19.19
16.8
87.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85
6
-2.15
-35.8%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71
6.87
-2.15
-31.3%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73.14
251.15
-78.01
-31.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6.42
9.19
-2.77
-30.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5
0.89
0.26
29.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8.68
37.97
10.71
28.2%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27.28
21.29
5.99
28.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4.39
6.02
-1.63
-27.1%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6.28
8.6
-2.32
-2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09
1.39
-0.3
-21.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51
0.64
-0.14
-21.1%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8
10
-1.99
-19.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53
0.64
-0.11
-17.7%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5
1.27
-0.22
-1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43
7.34
1.09
14.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76
5.46
-0.7
-12.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22
7.1
-0.88
-12.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71.81
81.82
-10.01
-12.2%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6.83
7.71
-0.89
-11.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6
1.71
-0.1
-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45
39.31
1.14
2.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24
20.54
-0.31
-1.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0.02
39.67
0.35
0.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29
2.29
0
0%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49
13.49
0
0%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18.37
118.37
0
0%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456.69
-29.73
13,486.42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06
-13.25
20.31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최근 실적 발표에 대한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에 머물러 있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예상을 웃돈 실적이 단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2026년 8월 12일 발표된 FY2027 1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81.81%, 매출 서프라이즈는 11.69%다. 그래서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2.1%로, 이익과 매출의 예상치 상회에 시장이 상승으로 반응했다.
관건은 다음 발표에서도 실적이 기대를 웃도는지다. 다음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3일이며,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반복되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강화된다. 반대로 예상치 미달이나 부정적인 주가 반응이 나타나면 최근의 낙관적 해석이 약해진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중립적이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 보유 1건, 적극 매수·매수·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1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1일 기준 ¥2,800이다. 즉 한 기관의 견해가 집계 결과를 결정하는 구조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기대는 최근 실적에 대한 강한 주가 반응과 보유 평가의 조합이다.
요약: 사토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다. 따라서 그 직후 주가 상승은 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이며, 집계는 한 기관으로 구성된다. 투자심리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예상치 충족 여부와 발표 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800
중앙값
2,800
최고
2,800
최저
2,800
표준편차
0
추정 기관 수
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사토의 중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추세는 혼조다. 거래량을 누적한 흐름은 상승 방향이며, 최근 1년 성과도 벤치마크를 웃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장기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단기 상승의 연속성은 약하다. 2026년 10월 9일 종가 ¥2,664는 5일 이동평균 ¥2,640.2와 60일 이동평균 ¥2,647.38을 웃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2,666.45를 소폭 밑돈다. 따라서 가까운 기간의 가격 흐름은 한 방향으로 정렬되지 않았다.
장기 상승 흐름은 여러 지표에서 확인된다. 종가는 120일 이동평균 ¥2,444.65보다 높으며, 배당을 재투자한 수익지수에서도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은 오름세다.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28로 위쪽 방향을 가리키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이 지표에서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단기 흐름의 갱신 조건은 20일 이동평균 상회 여부며, 그 위에서 가격이 유지되면 단기 회복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하회하면 최근 상승 흐름의 약화를 시사하며, 120일 이동평균까지 하회하면 중장기 판단이 바뀐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 방향은 가격 추세에 우호적이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6월 11일에 발생했으며, 이후 거래량 급증도 관측됐다.
거래 활동은 특히 8월에 크게 확대됐다. 2026년 8월 13일 거래량은 585,100주로 20일 평균 131,920주를 웃돌았다. 이어 8월 14일에도 399,100주로 20일 평균 156,140주를 넘어섰다. 다만 관건은 가격 상승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함께 이어지는지며, 가격이 오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 방향으로 바뀌면 거래량의 뒷받침은 약해진다.
상대 성과와 추세 지속 조건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 20.11%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4.13%포인트다. 또한 52주 범위 내 위치는 68.1%로 상단 쪽에 있다. 따라서 상대 성과 우위가 이어지고 장기 이동평균도 상승하면 현재 추세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사토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혼조를 보이며, 누적거래량 상승과 벤치마크 대비 성과 우위는 우호적인 근거다. 다만 단기 흐름의 개선 조건은 20일 이동평균 상회와 그 위에서의 가격 유지다. 반대로 주요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방향 전환은 추세 약화를 알리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640.2
이동평균(20일)
¥2,666.45
이동평균(60일)
¥2,647.38
이동평균(120일)
¥2,444.65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6-11)
52주 고가
¥2,950
52주 저가
¥2,053
52주 고저 내 위치
68.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0.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4.1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사토의 거시환경은 투자 수요와 비용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일본 기업의 설비투자 계획은 장비 구매에 우호적이다. 다만 소비가 약하고 물가 압력이 이어져 자동식별 제품의 제조·판매 사업에서는 수요 회복의 지속성과 비용 관리가 함께 사업 여건을 좌우한다.
경기와 내수
일본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내수의 힘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026년 4~6월 실질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한 가운데 같은 기간 민간소비 증가율은 0.0%, 설비투자 증가율은 -0.9%였다. 따라서 사토의 국내 사업 환경은 전체 성장률보다 기업 투자와 소비의 회복 여부에 더 크게 좌우된다.
가계 지출도 약한 흐름을 이어간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2026년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져 소비 회복이 넓게 확산됐다는 근거보다는 부진이 완화된 모습에 가깝다.
설비투자와 제조업
기업의 투자 계획은 우호적이지만 실제 집행 흐름은 엇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2026년 7월 관측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였고, 중소 규모 업체는 -4.7%로 지출 축소를 예정했다. 따라서 자동식별 장비 수요에 유리한 여건은 업체 규모 전반에 고르게 형성되지 않은 상태다.
제조업 활동에도 단기 조정 신호가 나타난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2026년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였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4.2%에서 3.4%로 둔화했다. 반면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2026년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직전 54.9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관건은 투자 계획이 실제 생산과 장비 발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비용 압력
물가와 임금은 제조·판매 사업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2026년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7.6% 올라 직전 7.2%보다 상승률이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여서 누적된 가격 부담과 최근의 가격 조정이 함께 나타난다.
인건비와 서비스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2026년 8월 총현금급여 증가율은 3.8%로 직전 4.7%보다 낮아졌다. 반면 같은 관측월의 서비스 생산자물가는 2026년 9월 27일 발표에서 3.7% 올라 직전 3.6%를 웃돌았다. 사토의 수익성에 우호적인 변화는 이러한 비용 상승세가 완화되는 경우다.
통화정책과 해외 금융환경
금리 환경은 투자 확대에 부담을 주는 조건이다. 일본은행의 정책금리는 2026년 9월 18일 발표되고 9월 24일을 관측일로 표시한 자료에서 1.25%로, 직전과 같았다. 동결은 추가 긴축 부담을 줄이지만, 기업의 투자 결정에는 여전히 자금조달 비용이 작용한다.
미국의 금리 기대도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27~28일 회의를 대상으로 한 FedWatch 집계에서 현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며, 이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따라서 해외 제조·판매 사업을 운영하는 사토에는 글로벌 투자 수요를 제약할 수 있는 금융 조건이다.
요약: 사토의 거시환경은 대기업의 투자 계획이 지지하지만 소비와 생산 흐름은 약하다. 기업물가와 임금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며 일본과 미국의 금리 여건도 확대에 우호적인 완화와 거리가 있다. 따라서 향후 판단의 변화는 설비투자 계획의 실제 집행과 비용 상승세의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722.22
2,664
77.3%
잔여이익모형(RIM)
2,633.6
2,664
-1.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1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8.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7.24%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51.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621.243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6.6%
FY1 영업이익률
7.1%
현금세율
22.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44.4%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0.1%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7.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0.1%
10년
-21.2%
15년
-18.8%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확대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4배로 최근 1년 평균 12.2배를 웃돌며, 선행 PER은 10.1배다. 그래서 같은 가격에서 예상치가 낮아지는 것은 수익 증가를 전제한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4.4배로 최근 1년 평균 4.2배보다 높다. 따라서 최근의 배수 상승은 예상 이익의 실현에 달려 있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정의 영업이익률 7.1%에는 추가 개선이 담겨 있으며, 컨센서스는 1건에 기반한 예상 매출 1,722억 엔과 예상 증가율 5.36%를 제시한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 근거도 약해진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의 결과는 성장과 자금 창출 가정에 민감하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722.22며, 컨센서스의 성장률 9.17%가 적용됐다. 또한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48.4억 엔이다. 따라서 이 결과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성장과 투자 후 자금의 동반 확보며, 매출이 늘어도 설비 지출 부담으로 남는 돈이 줄면 산출 근거가 약해진다.
잔여이익모형은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작게 반영한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633.6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7.24%로 할인율 7.13%와 가깝다.
유보율은 51.4%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그래서 이 결과는 장부상 자기자본의 영향이 크며, 앞선 현금흐름 방식과의 차이는 미래 현금 성장과 초과이익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데서 나온다.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지속적으로 더 웃돌면 이 항목의 기여도 커진다.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장기간의 성장 없이도 현재 주가를 설명한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산출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모형의 이익 수준이 이어지면 성장 없이도 현 시세를 설명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6.6%, 영업이익률 7.1%, 현금세율 22.3%, 재투자율 44.4%, 자기자본비용 7.1%를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다. 다만 그 이익률은 최근 실적보다 높아 수익성 개선을 포함한다.
역으로 기간을 고정하고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은 -30.1%, 10년은 -21.2%, 15년은 -18.8%다. 같은 마진과 재투자 조건에서는 이 정도의 외형 감소 경로도 가격을 설명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매출 증가를 예상하는 컨센서스와 방향이 다르다. 이 결과의 해석은 외형 감소와 함께 마진도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는지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4
12.2
PER (현재)
S&P 500 PER
14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
0.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5
0.5
PEG
PEG (최근 1년 평균)
1.3
1.3
PEG
S&P 500 PEG
1.3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4.4
4.2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0.1
9.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0.1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사토는 경제적 이익을 남기지만 성장의 이익 전환은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2%를 웃돈다. 다만 매출이 9.85%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으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매출 성장률 6.6%, 영업이익률 7.1%, 재투자율 44.4% 등을 고정한 모형에서 0년으로 산출됐다. 가치 판단의 변화는 후속 분기의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상단이 약 14.5%였다는 점을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8~14%로 가정하고, 영업이익률은 과거 7.14%와 제공 모형의 7.1%를 참고해 7.0~7.2%로 설정한다. 또한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44.4%를 공통 가정으로 둔다. 다만 후속 실적에서 이 증가율이 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7.0%에 미달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완만하게 늘고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직전 회계연도 대비 5.36%이며, 이를 제공 모형의 성장률 6.6%와 함께 참고해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을 5~7%로 가정한다. 이어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준 6.22%와 그 가정 7.1% 사이인 6.2~7.1%로 설정하고, 재투자율은 같은 모형의 44.4%를 적용한다. 성장률이나 마진이 이 범위를 지속적으로 벗어나면 기본 경로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둔화와 마진 압박이 현금 창출을 약화시키는 경로다. 최근 5개 연간 성장률의 하단이 약 0.4%였고 산업의 단기 수익성 환경도 약해,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을 0~5%로 가정한다. 또한 최근 마진 하락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 수준과 이 수준 사이인 5.8~6.2%로 설정하며,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44.4%를 공통 적용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6.2% 이상으로 회복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8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다.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의 경제적 효과가 줄어든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과 차입금 증가가 나타났다. 따라서 이 부담이 커지면 이익 회복보다 현금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
외부 전망은 한 기관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 1건 중 보유는 1건이며, 컨센서스 매출 추정도 1건이다. 따라서 추정치 변경에 대한 민감도가 크다.
시나리오 확률은 관측된 발생 빈도가 아닌 조건부 분석 가중치다. 재투자율 44.4%도 제공 모형의 가정이며, 실제 투자 부담이 이를 웃돌면 현금 창출 경로가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에는 실적 호조 반응이 반영돼 있으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은 9.95%였다. 다만 추세 지속의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위에서의 가격 유지와 누적거래량 상승이 이어지는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마진 회복과 현금 전환이다. 컨센서스 매출은 1,722억 엔으로, 직전 회계연도 1,634억 엔보다 5.36% 증가하는 경로다. 다만 실적 기대의 검증은 이 성장에 영업이익 증가와 운전자본 부담 완화가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이후의 이익이 지속되는지다. 마진 유지와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투자 부담 증가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면 그 근거가 약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23% · 5단계 7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31.3% · 산업 내 91분위
9.4
재무 건전성
15%
3단계 7% · 4단계 92%
알트만 Z''(신흥시장형) 8.72 · 산업 내 45분위
7.6
경제적 해자
15%
2단계 86% · 3단계 14%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34 · 산업 내 7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3.6
거시환경
15%
2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3/100
3.2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3% · 3단계 77% · 4단계 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2% · 산업 내 9분위
5.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53% · 5단계 47%
6개월 주가 수익률 17.6% · 산업 내 73분위
8.8
센티먼트
10%
5단계 9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9.95% · 산업 내 91분위
10.0
경영진
5%
2단계 18% · 3단계 75% · 4단계 5%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5 · 산업 내 3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2
종합점수
100%
6.7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