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신호 분석부터 담당자 연결과 대응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기술이 강점이다.
최근 영업흑자는 개선 신호지만,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됐다.
고객 매출 확대가 완만한 가운데, 관건은 제품 사용 증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9/10
재무 건전성
5.5/10
경제적 해자
9.2/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5.4/10
기술적 신호
8.2/10
센티먼트
8.0/10
경영진
9.4/10
종합
6.8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6.160004
52주 $5.7 ~ $16.77
52주 고저 내 위치
94.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
S&P 500 대비 -17.1%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8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페이저듀티의 가치는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의 대응 자동화와 사용 확대가 지속적인 영업흑자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은 2.3%였지만,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5.95%에서 6.47%로 개선돼 성장보다 수익성 회복이 두드러졌다. 최근 매출·이익이 예상을 웃돌고 발표 직후 주가가 상승한 것은 시장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사용 확대가 매출 성장 가속으로 이어지거나 영업흑자와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에 집중돼 있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PagerDuty Operations Cloud는 PagerDuty Incident Management, AIOps, Process Automation, Customer Service Operations를 제공하며, 이 중 PagerDuty Incident Management는 디지털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반면 Process Automation은 자동화된 작업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중앙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의 공통 역할은 신호를 실제 대응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과 기기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어 머신러닝으로 이슈와 기회를 상관 분석·처리·예측한다. 또한 인시던트 대응과 이벤트 관리, 자동화를 통해 담당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한다.
여러 제품을 함께 쓰는 고객 기반이 형성돼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FY2026 2분기 복수 제품 사용 고객 비중은 65%이며, 플랫폼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또한 AIOps 성장률은 60%로 집계됐고, 신규 AI 에이전트는 4개 출시됐다. 이처럼 이 수치는 동반 사용과 기능 확장을 보여준다.
고객 수 증가보다 고액 고객 증가가 빠르다. 같은 분기 유료 이용자는 15,302개로 전년 동기 대비 0.5% 늘었으며, 고액 이용자는 868개로 5% 늘었다. 다만 기존 거래처의 금액 기준 순유지율은 102%로, 이들의 매출 순확대 폭은 작다. 관건은 늘어난 플랫폼 사용이 이들의 매출 확대와 함께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의 중심은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이며, 실시간 상태 파악과 경보 정리, 작업 자동화가 주요 기능이다. 복수 제품 사용 비중과 플랫폼 사용량은 제품 활용의 확산을 보여준다. 다만 고객 수 증가와 기존 고객 매출 확대는 완만해, 향후 판단은 사용 확대가 매출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 교체 이후에도 사업 방향은 AI 운영 관리에 맞춰져 있다. 최고경영자가 AI 운영 확대를 이끄는 가운데 회장은 디지털 성능 분석과 자동화 분야의 경험을 갖췄으며, 주요 기관 지분은 여러 주체에 분산돼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주요 기관의 지분율은 아래와 같다.
주요주주
지분율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8.20%
Vanguard Portfolio Management, LLC
7.21%
D. E. Shaw & Co., L.P.
5.37%
기관별 보유 변화는 방향이 엇갈린다. 같은 집계에서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는 232,963주, 뱅가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는 1,615,581주를 줄였다. 반면 D. E. Shaw & Co., L.P.는 312,654주를 늘렸다. 따라서 주요 기관의 움직임은 일괄적인 지분 확대보다 주체별 조정으로 나타난다.
최고경영자 John Dilullo
John Dilullo의 선임 방향은 회사의 AI 운영 관리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2026년 5월 11일 최고경영자로 취임했으며, AIM Media House가 2026년 5월 13일 보도한 「AI 운영 확대 속 최고경영자 선임」 기사는 이 인선과 이 분야의 확대를 함께 다뤘다. 따라서 이 인선은 머신러닝 기반 이슈 분석과 AIOps를 제공하는 사업 방향에 부합한다.
직접 보유 확대는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을 강화했다. 직접 보유는 2026년 5월 11일 824,499주에서 8월 26일 1,090,116주로 늘었으며, 그 날짜의 내부자 거래에는 294,464주의 주식보상 취득과 행사대금·세금 정산에 따른 28,847주 감소가 기록돼 있다. 따라서 지분 증가의 성격은 주식보상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이다.
회장 Jennifer G. Tejada
Jennifer G. Tejada의 소프트웨어 경영 경험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그는 2016년 7월부터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구성원으로 경영에 참여했으며, 현재 직위는 회장이다. 앞서 2013년 7월부터 2015년 7월까지 키노트 시스템스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았으며, 이 회사의 디지털 성능 분석과 웹·모바일 테스트 사업은 디지털 운영 문제를 다루는 경험과 연결된다. 또한 2020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유아이패스의 이사로 활동한 경력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와 맞닿아 있다.
AI 관련 기사 주제도 기존 사업과 일치한다. qz.com이 2026년 5월 4일 보도한 「HumanX에서 다룬 AI 에이전트와 맥락의 중요성」 기사는 AI 에이전트의 맥락 활용을 다뤘으며, 이 내용은 데이터와 디지털 신호를 모아 이슈를 분석하는 플랫폼의 사업 방향과 연결된다.
상당한 지분 보유와 매도가 함께 나타난다. 2026년 10월 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1,492,041주, 간접으로는 266,572주이며, 앞서 9월 24일에는 8,000주, 9월 30일에는 107,000주의 매도가 기록됐다. 반면 10월 2일의 71,210주 감소는 행사대금·세금 정산에 따른 거래다. 남아 있는 지분은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을 유지하지만, 처분 거래는 그 노출을 줄이는 움직임이다.
최고재무책임자 Eric Theodore Prengel
Eric Theodore Prengel은 직접 지분을 통해 주주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이와 관련해 그는 2026년 6월 22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으며, 10월 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580,723주다. 또한 재임 구간 신고 2건의 순거래도 580,723주다. 다만 그 날짜의 19,277주 감소는 행사대금·세금 정산으로 기록돼 있다.
요약: 주요 기관 지분은 여러 주체에 분산돼 있으며, 보유 조정의 방향도 엇갈린다. John Dilullo의 선임은 AI 운영 확대 방향과 맞닿아 있고, 주식보상으로 직접 보유가 늘었다. 반면 Jennifer G. Tejada는 디지털 성능 분석과 자동화 관련 경력을 갖췄으며, 상당한 지분 소유와 매도가 함께 나타난다. Eric Theodore Prengel도 직접 소유한 주식을 통해 주주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John Dilullo
최고경영자
2026-05-11
0.4년
직접 1,090,116주 · 2026-08-26
Jennifer G. Tejada
회장
2016-07-01
10.3년
직접 1,492,041주 · 간접 266,572주 · 2026-10-02
Eric Theodore Prengel
최고재무책임자
2026-06-22
0.3년
직접 580,723주 · 2026-10-0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7-1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경쟁우위의 중심은 긴급한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는 운영 기술이다. 페이저듀티는 응용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며 제품시장의 경계는 인시던트 대응·이벤트 관리·업무 자동화다. 따라서 이 범위에서 신호 분석과 실제 대응을 연결하는 역량이 차별화의 핵심이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핵심은 신호 분석과 대응 절차를 연결하는 기술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과 기기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머신러닝으로 이를 해석하고 적합한 사람에게 정보를 연결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진입자가 제공할 기능도 단순 알림을 넘어 분석·담당자 연계·자동화까지 이어지는지다.
긴급하고 핵심적인 업무를 다룬다는 점은 제품 신뢰성의 중요성을 높인다. 인시던트 관리 기능은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따라서 이 기능의 경쟁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계약 유지와 처리 성능에서 확인된다. 다만 신규 업체가 같은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면 기술 장벽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핵심은 개별 기능보다 운영 흐름의 통합이다. 페이저듀티의 제품군은 인시던트 관리, AIOps, 프로세스 자동화, 고객 서비스 운영으로 구성되며 이는 문제 탐지에서 대응과 후속 업무까지 연결하는 구조다. 다만 경쟁 제품이 이 흐름을 더 간편하게 구현한다면 차별화 압력이 커진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사업 범위의 차이가 먼저 드러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서비스·기기·솔루션을 제공하며 오라클은 통합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에 비해 페이저듀티의 사업설명은 긴급한 디지털 운영 업무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전문성이 계약과 가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 관계보다 계약 조건에서 결정된다. 직접 고객 관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독,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등이 포함되며 이는 다양한 기술 기업이 플랫폼을 이용한다는 근거다. 다만 가격 할인 확대나 계약 규모 축소가 나타나면 구매자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공급자 협상력은 서비스 의존도와 교체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직접 공급 관계에는 세일즈포스, UiPath, Zendesk, Zuora가 포함되며 공급 가격 인상이나 교체 제약이 커지는 경우 비용 부담과 재투자 부담이 늘어나는 경로가 열린다.
대체재 위협은 같은 운영 결과를 더 간편하게 제공할 때 커진다. 비교 대상은 알림 기능 자체보다 문제 분석과 대응 자동화의 완결성이며 다른 방식으로 동일한 처리 성능을 낮은 비용에 구현한다면 가격과 계약 유지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통합 대응의 성능 차이가 유지되면 전문 플랫폼의 차별화가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무형 경쟁력
가치사슬의 차별화는 데이터 처리와 대응 자동화에 집중돼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생산·운영의 핵심은 신호 수집과 분석이다. 반면 서비스 기능은 담당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대응 절차를 실행하는 데 있다. 프로세스 자동화는 이를 적용한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조달과 구매에서는 외부 소프트웨어 공급 관계가 확인되며, 판매 측에서는 여러 기술 기업과의 직접 고객 관계가 드러난다. 따라서 이 구조의 비용 효과는 공급 계약 가격과 처리량당 비용으로 드러나고, 고객 접점의 효과는 계약 유지와 확대에서 확인된다.
지원활동의 중심은 기술 개발이며, 머신러닝 분석, 잘못된 경보 감소, 업무 흐름 자동화가 제품에 구현돼 있다. 동종기업의 폭넓은 제품 구성과 비교하면, 이 회사의 기술적 차별화는 디지털 운영 업무의 깊이에 있으며, 그 우위의 지속은 처리 성능 개선이 고객 계약과 비용 효율로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노출
페이저듀티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제품 설명에 나타난 머신러닝과 자동화는 기존 운영 업무의 성능을 높이는 지속적 혁신에 가깝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두 가지다. 즉 저가 진입자가 단순한 운영 수요를 확보한 뒤 핵심 업무로 확장하는 경우다. 또는 기존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이 간편한 새 모델을 채택하고 복잡한 업무까지 옮기는 경우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가 계약 이전과 처리 성능으로 확인되면 대체 압력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0으로 중립 기준 50과 같으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이 업종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 변화는 -0.255, 단기 성장성 변화는 -0.385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 변화는 0.327, 장기 성장성 변화는 0.373으로 개선 방향이다.
따라서 단기 사업 환경의 부담과 장기 예산 여건의 개선 신호가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고용·기업이익·달러인덱스다. 미 비농업 고용은 2026년 10월 2일 발표·관측됐으며, 단기 성장성에 반영된 신호는 -1.13이다. 반면 미 기업이익은 2026년 8월 26일 발표·관측값이 8.20%이며, 장기 성장성 신호는 0.75다.
달러인덱스는 2026년 10월 9일 관측값이 102.21이며, 단기 수익성 신호는 -0.73이다. 따라서 기업이익은 향후 IT 예산을 뒷받침하는 방향이고, 고용과 환율은 단기 산업 여건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요약: 페이저듀티의 차별화는 신호 분석부터 담당자 연결과 대응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기술에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처리 성능, 계약 유지, 가격 조건에서 확인된다. 다만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핵심 운영 업무로 확장하면 파괴적 혁신 위험이 커진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 신호가 엇갈린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데이터독 ROE 4.7%·PER 557.4배, 쌈사라 ROE 6.4%·PER 267.1배. 동종 중앙값은 ROE 29.8%·PER 24.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페이저듀티)은 ROE 89.9%·PER 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89.9%
29.8%
+60.1%p
PER
8배
24.8배
-16.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페이저듀티(대상)
PD
12.7억 달러
89.9
8
11.4
9.2
83.9
3.8
2.3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인텔
INTC
5,533억 달러
-12.2
-50.1
68.4
200
40.4
-68.4
7.5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6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2.21
2026-10-09
-0.7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90%
2026-07-31
+0.2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오래 유지됐지만, 경제적 해자의 지속성은 영업수익성에서 추가로 검증된다. 디지털 신호 수집과 분석, 인시던트 대응, 자동화를 연결하는 기술이 차별화의 기반이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손실이 함께 나타났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을 만드는 요소는 운영 기능을 연결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여러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기기의 신호를 수집하며, 이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고 적합한 담당자와 정보를 연결한다. 따라서 이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역량은 제품 차별화의 기반이 된다. 다만 그 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투자가 수익성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에서 확인된다.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유지력은 강점이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84.03%였고, FY2025 연간에는 85.25%였다. 또한 중간 시점인 FY2022에도 같은 기준으로 81%를 기록했다. 따라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단계에서 높은 이익 비중이 오랫동안 유지됐음을 뜻한다.
그런데 영업비용까지 반영하면 수익성은 약했다. FY2018 연간 영업이익률은 -48.12%였고, FY2025 연간에는 -12.79%로 개선됐다. 손실 폭은 줄었지만 이 기간의 영업이익률은 계속 음수였다. 따라서 장기간 유지된 제품 수준의 수익성이 전사 차원의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해자의 핵심 검증 조건이다.
실제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최근 영업흑자는 장기 영업손실 추세와 구별되는 변화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 매출은 4.9억 달러로, 매출총이익이 영업비용을 충당한 뒤에도 이익을 남겼다는 뜻이다.
해자의 강도를 높이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의 지속성이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기준에서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상태가 이어지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근거가 강화된다. 역으로 그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보수적으로 바뀐다. 영업흑자의 유지와 자본비용 회수는 서로 구별되는 검증 단계다.
가치사슬과 기술 투자의 역할
차별화의 중심은 신호 처리에서 대응 실행까지 이어지는 운영 기능이다. 인시던트 관리에서는 디지털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지능형 잡음 제거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또한 프로세스 자동화는 자동화된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러한 연결성이 고객의 문제 해결 속도를 높이는 것이 제품 가치의 핵심이다.
지원활동에서는 기술 투자 부담이 크다. 2026년 10월 10일 집계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5.77%로, 미국 동종기업 475개의 중앙값 12.7%를 웃돈다. 높은 투자 비중은 기술 역량을 갱신하는 기반이지만 영업비용 부담도 만든다. 관건은 이 지출이 제품 차별화를 유지하면서 영업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장기 재무 흐름은 기술적 차별화와 비용 부담이 공존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됐고 영업손실 폭은 축소됐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 조합이 영업흑자와 자본비용 회수로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고 그 손실이 재발하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요약: 높은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유지가 가장 뚜렷한 강점이다. 그러나 연간 시계열에서는 영업손실이 이어져 전사 차원의 수익성은 약했다. 반면 최근 영업흑자는 개선 신호이며, 기술 투자는 차별화의 기반이자 비용 부담이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의 지속성은 흑자와 자본비용 회수가 함께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은 완만하지만 영업 흑자와 현금 창출이 함께 확인된다. 다만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돼 있어, 사업의 수익성은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매출 성장과 고객 기반
매출 증가 속도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2.3%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95%에서 6.47%로 전환됐다. 따라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이 더 두드러졌다.
고객 기반에서는 전체보다 고액 지출층의 증가가 빨랐다. FY2026 2분기 유료 고객은 15,302개로 전년 동기 대비 0.5% 늘었고, 연간 지출이 10만 달러를 넘는 이용자는 868개로 5% 증가했다. 다만 달러 기준 순매출 유지율은 102%로, 기존 이용자의 매출 확대는 제한적인 폭으로 유지됐다.
영업 수익성과 순이익의 질
영업 흑자 전환에는 비용 부담 완화가 동반됐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4.7억 달러에서 4.9억 달러로 늘었고, 같은 비교에서 총영업비용은 5.3억 달러에서 4.9억 달러로 줄었다. 또한 연구개발비는 1.4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감소했고, 판매관리비는 2.2억 달러로 유지됐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5,977만 달러에서 584만 달러로 전환됐다.
순이익 규모에는 세금 효과의 영향이 크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1.9억 달러였지만,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였다. 또한 세전이익은 4,218만 달러였고 법인세 비용은 -1.4억 달러였다. 따라서 순이익률 37.5%보다 영업이익률 6.47%가 본업의 수익성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향후 수익의 질은 세금 효과가 줄어든 뒤에도 영업 흑자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현금을 창출하고 투자 후에도 잉여현금이 남았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3억 달러였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1.2억 달러였다. 따라서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가 확인된다.
설비 관련 자산은 늘고 매출채권 잔액은 줄었다. 2026년 1월 말에서 7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4,170만 달러에서 4,568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1.1억 달러에서 7,174만 달러로 감소했다. 따라서 채권에 묶인 자금은 축소됐다. 투자 효율의 지속성은 설비 규모 확대 이후에도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돈다.
2026년 7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7억 달러로 총차입금 4억 달러보다 많았으며, 유동자산 5.8억 달러도 유동부채 2.9억 달러를 웃돌았다. 따라서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은 크다. 같은 시점 자기자본은 2.3억 달러로 총차입금보다 작았으며, 총부채는 7.3억 달러였다. 현금 보유가 지급 부담을 완충하지만, 재무 안정성의 지속성은 현금 잔액과 영업현금흐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실적 발표와 기대 갱신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4.35%, 매출 서프라이즈는 0.99%였으며, 발표일인 2026년 8월 27일 이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9.5%였다. 다만 향후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완만한 매출 성장 속에서도 영업 흑자와 잉여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요약: 매출 성장보다 영업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반면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돼 영업이익과 구분된다. 또한 투자 후에도 잉여현금이 남고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돈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향후 판단의 관건은 영업 흑자와 현금 창출이 지속되는지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0-31~2026-07-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940.42
3.22
937.2
29,117.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77.68
16.58
1,361.1
8,21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6.05
6.71
149.34
2,226.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3.68
5.58
-59.26
-1,062.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1.16
18.06
123.1
681.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6
3.8
9.8
257.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87
1.21
1.66
13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5.01
2.24
2.78
124.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57
1.33
1.24
93.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02
1.1
0.92
83.1%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68
25.94
-19.26
-74.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09
30.02
-21.93
-73%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
7.05
-4.75
-67.4%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4.9
53.25
31.65
59.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3.21
14.81
8.39
56.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2.86
56.1
26.77
47.7%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5
1.68
0.78
46.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8.19
12.83
5.36
4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1.52
32.91
-11.39
-34.6%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1
0.67
-0.16
-23.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09
-15.11
52.2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47
-15.22
21.7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90.69
-12.67
103.36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9.84
-16.98
36.83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9.37
-10.85
40.22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89.92
-11.7
101.62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6.57
-2.09
28.65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7.71
-13.95
-3.7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투자심리는 개선됐지만, 최근 거래 뉴스에는 경계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다만 시장 전체의 공포 심리도 이어지고 있어 낙관론 확산에는 일관성이 부족하다.
실적 반응과 외부 기대
최근 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2026년 7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35%, 매출 서프라이즈는 0.99%였다. 2026년 8월 27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5%였으며,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을 웃돌면서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과거에는 실적 발표 후 주가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5월 28일의 1일 수익률은 33.7%였지만, 3월 12일에는 -2.8%였다. 또한 2025년 11월 25일에는 -23.3%를 기록했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의 지속 여부는 다음 발표의 실적과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의견은 보유에 가장 많이 모여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1일 총 9건 중 적극 매수 0건·매수 3건·보유 4건·시장수익률 하회 2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8월 28일 목표주가 집계 7개 기관의 중앙값을 $12로 제시했다. 반면 실적 발표 직후의 상승 반응과 달리, 이들 평가에는 신중한 시각도 상당 부분 남아 있다.
최근 뉴스와 거래 심리
최근 거래 뉴스에는 주가 하락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Defense World는 2026년 10월 3일 “Stock Traders Purchase Large Volume of Put Options on 페이저듀티 PD / US NYSE:PD”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제시된 풋옵션 매수 규모는 4,049계약이다. 다만 이런 매수는 하락 예상이나 보유 주식의 손실 방어와 연결될 수 있다. 따라서 경계 심리의 지속 여부는 향후 실적 발표 후에도 이런 거래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내부자 지분 매각도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뉴스다. Defense World는 2026년 10월 4일 “페이저듀티 PD / US’s Tejada trims stake under trading plan NYSE: PD”를 보도했으며, 이사회 의장 겸 이사 Jennifer Tejada는 2026년 9월 30일 107,000주를 매도했다. 다만 기사 제목은 거래 계획에 따른 매각임을 명시한다. 따라서 이 뉴스의 의미는 향후 지분 처분의 반복 여부와 실제 사업 성과에 달려 있다.
시장 분위기와 다음 촉매
시장 전반의 불안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은 이어진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10일 45로 높아졌으며, 최신 분류는 공포다. 이는 개별 기업의 실적 반응과 구분되는 시장 전체의 분위기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다시 검증하는 계기이며, 예정일은 2026년 11월 23일이다. 관건은 이익뿐 아니라 매출도 예상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또한 발표 직후 주가 반응까지 긍정적으로 나타나면 최근 심리 개선의 지속성이 더 뚜렷해진다.
요약: 최근 실적은 이익과 매출 모두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외부 의견은 보유에 가장 많이 모여 있어 신중한 시각이 남아 있다. 풋옵션 매수와 거래 계획에 따른 내부자 매각은 경계 신호지만, 각각 거래 목적과 후속 흐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다음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익의 기대 충족 여부와 주가 반응이 심리 변화의 핵심 조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5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0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2.64
중앙값
12
최고
15
최저
9.5
표준편차
2.22
추정 기관 수
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2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이동평균은 상승 추세를 가리키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16.16으로, 20일 이동평균 $14.96과 60일 $12.85, 120일 $10.61을 웃돌며, 5일 이동평균도 $15.67로 20일선보다 높아 정배열을 이룬다. 또한 장기 이동평균을 웃도는 흐름과 200일 이동평균의 상승도 확인된다. 다만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9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지표의 신호와 단기 추세 지표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94.5%로, 이 기간 고가 $16.77에 근접한 수준이다. 따라서 향후 고가 돌파 여부가 상승 흐름의 갱신 조건이다. 반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상승 흐름이 약해졌다는 근거가 된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급증일은 2026년 8월 28일과 8월 31일, 9월 30일이다. 이는 거래 참여가 집중된 시점을 보여주며, 관건은 고가 돌파 과정에서도 누적거래량의 오름세가 이어지는지다. 가격이 오르더라도 이 흐름이 하락으로 바뀌면 수급의 뒷받침은 약해진다.
최근의 기술적 강세와 달리, 1년 성과는 벤치마크에 뒤처진다. 종목의 1년 수익률은 -1.16%, 벤치마크는 15.98%로 상대 강도는 -17.14%포인트다. 그래서 가격 범위 상단에 있다는 사실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되며, 상대 강도가 개선되는지가 상승 추세의 질을 판단하는 추가 조건이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은 기술적 강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반대 방향을 가리켜 단기 신호가 엇갈린다. 또한 주가는 52주 범위 상단에 있지만,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낮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고가 돌파, 누적거래량 상승 지속, 상대 강도 개선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5.67
이동평균(20일)
$14.96
이동평균(60일)
$12.85
이동평균(120일)
$10.61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12)
52주 고가
$16.77
52주 저가
$5.7
52주 고저 내 위치
94.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1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7.1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소비는 회복됐지만 고용 둔화와 금리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페이저듀티에는 디지털 운영의 효율화 수요와 고객의 지출 부담이 맞서는 환경이며, 관건은 운영 자동화의 효용이 신규 지출의 압박을 넘어서는지다.
경기와 수요 여건
소비 개선이 경기의 버팀목이지만 기업 활동의 속도는 둔화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실질 개인소비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0%에서 0.6%로 높아졌다. 반면 개인소득 증가율은 0.4%에서 0.2%로 낮아졌으며, 관건은 두 항목의 증가 속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지출 확대가 지속되는지다.
서비스업 활동도 직전보다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5.4에서 54.9로 낮아졌다. 페이저듀티는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의 신호를 수집하고 이슈 대응을 자동화한다. 따라서 기업 활동 둔화가 이어질 경우, 고객의 신규 도입보다 기존 운영의 효율화가 더 중요한 구매 근거가 될 수 있다.
고용 지표에서도 완만한 냉각이 관측된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올랐고, 평균 임금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3.1%에서 3.0%로 낮아졌다. 즉 가계소득과 기업의 인건비 압력이 함께 약해지는 흐름이다.
물가와 통화정책
물가 둔화와 비용 압력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근원 PCE 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3%에서 3.0%로 낮아졌고, 전체 PCE 물가 상승률도 3.7%에서 3.4%로 내려왔다.
다만 에너지와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에서 0.4%로 높아졌다.
생산 단계의 물가 압력은 더 강해졌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4.2%에서 4.6%로 올랐다. 따라서 이런 압력이 이어지면 고객 기업의 비용 절감 요구가 커질 수 있다. 페이저듀티의 자동화 기능에는 수요 근거가 되지만, 신규 지출 승인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금리 기대는 인하보다 동결에 기울어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이며, 이 회의의 금리 유지 대상 범위는 3.75%~4.00%다. 따라서 이 분포는 가까운 시일 내 금융비용 완화보다 현 수준의 제약이 이어지는 상황에 무게를 둔다.
채권금리와 기업가치 부담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이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의 최고 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2026년 10월 8일 30년물도 5.308%에서 5.618%로 올랐다. 따라서 미래 이익에 적용하는 할인율이 높아지면 그 이익의 현재 가치는 낮아진다.
사업 수요와 가치 평가에는 서로 다른 압력이 작용하며, 비용 절감 요구는 인시던트 대응과 업무 자동화의 효용을 부각할 수 있다. 반면 금리 부담은 고객의 신규 투자 판단을 보수적으로 만들 수 있다. 다만 향후 장기금리 하락과 서비스 물가 둔화가 함께 관측되면, 금융 여건에 대한 부담 판단도 완화된다.
시장 기대와 갱신 조건
광범위한 주식시장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9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6.0%로 산출했으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다. 다만 페이저듀티의 사업 전망은 고객의 디지털 운영 효율화 수요가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거시환경의 개선 조건은 물가와 금리 부담의 동반 완화다. 근원 물가 둔화가 이어지고 장기금리가 낮아지면 고객의 지출 여건도 개선될 수 있다. 역으로 서비스 부문의 가격 상승 압력과 고용 둔화가 함께 지속되면, 비용 절감 수요와 예산 제약 사이의 긴장이 커진다.
요약: 소비 회복은 경기의 버팀목이지만 고용과 서비스업 활동은 둔화됐으며, 근원 PCE 물가는 낮아졌으나 서비스와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다만 단기 금리 기대는 동결에 기울어 있고,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이다. 이러한 여건에서 페이저듀티에는 운영 자동화 수요가 기회인 동시에 고객의 신규 지출 부담이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5.63
16.160004
-3.3%
잔여이익모형(RIM)
8.57
16.160004
-4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6.6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39.0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3%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949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3.6%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이 동인 가정으로는 기간을 늘려도 시가총액에 닿지 않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동인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 또는 영업이익률 가정과 맞습니다(필요한 값은 '기간을 고정하면').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0.35%
FY1 영업이익률
25.4%
현금세율
6.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234.1%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6%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5.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6%
10년
2.3%
15년
1.9%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의 종류에 따라 다른 신호를 준다. 한편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8배로 S&P 500의 29.3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9.2배로 최근 1년 평균 11.6배를 밑돈다.
반면 선행 PER은 11.4배로 최근 1년 평균 7.6배보다 높다. 따라서 시장 기대의 핵심은 낮은 현재 이익 배수보다 향후 이익의 지속성에 있다.
현재 순이익에는 영업 외 세금효과가 크게 작용했으며,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억 달러다. 한편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고 세전이익은 4,218만 달러였다. 다만 법인세 비용은 -1.4억 달러로, 음수 비용이 순이익을 늘렸다. 그래서 현재 PER을 설명하는 이익에는 영업 성과와 세금효과가 함께 담겨 있다. 관건은 이 영향이 약해진 뒤에도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회계이익 가정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값은 $15.63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1억 달러며,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6.67%, 적용 ROE 39.02%를 제시했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할인율 13.03%와 영구성장률 2.5%를 반영했으며,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8.57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에는 앞선 추정치의 가정을 반영했다. 할인율은 13.03%, 유보율은 100%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이 가치를 뒷받침하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준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충족하려면 낮은 성장의 장기 지속을 넘어서는 조건이 필요하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15년 안에 닿지 않았으며, 이는 정해 둔 가정을 15년 이어가도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할 만큼 가치가 쌓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0.35%와 영업이익률 25.4%를 고정했다. 또한 현금세율 6.2%, 재투자율 -234.1%, 자기자본비용 13.0%도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으며, 음수 재투자율은 투자에 묶인 자금이 풀리는 가정이다.
따라서 이 조건에서는 더 높은 성장률이나 영업이익률이 현재 수준을 뒷받침하는 추가 요건이다.
기간을 고정하면 가격이 요구하는 성장 수준이 선명해진다. 같은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에서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3.6%, 10년간 2.3%, 15년간 1.9%며, 짧은 기간에 가격을 설명할수록 더 빠른 성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컨센서스의 차기 매출 성장률은 0.35%다. 따라서 역산된 성장 범위는 이 단기 전망보다 높고, 더 오래 이어지는 조건이다.
관건은 성장 속도가 회복되고 가정한 수익성이 지속되는지다. 매출 증가가 이 범위에 못 미치거나 투자에 묶이는 돈이 늘면 이 조건을 다시 계산하게 된다. 다만 이 역산은 별도 모형이므로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다른 질문에 답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0.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8
-7.4
PER (현재)
S&P 500 PER
6.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5.5
3.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6
1.6
PEG
PEG (최근 1년 평균)
1.2
0.7
PEG
S&P 500 PEG
1.2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9.2
11.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1.4
7.6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1.4
18.8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8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2.9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8
2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평가의 중심은 성장 회복보다 영업흑자의 지속성이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0.35%와 주당순이익 증가율 24.14%를 예상해, 매출보다 이익 개선에 더 큰 기대를 담고 있다. 다만 큰 세금 이익이 반영된 순이익보다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사업 성과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따라서 제품 활용 확대가 매출로 연결되고 비용 부담이 안정되면 그 개선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시나리오 확률은 통계적 예측이 아닌 조건부 분석 가중치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제품 활용 확대가 매출과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복수 제품 사용 확대와 최근 흑자 전환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6%와 영업이익률 6~10%를 가정한다. 다만 사용량 증가에도 성장률이 3%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6%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낮은 성장 속에서 영업흑자가 유지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 컨센서스의 매출 성장 기대 0.35%와 최근 실적 증가율 2.3%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0~3%와 영업이익률 4~7%를 가정한다. 다만 매출 감소나 영업이익률 4% 미만이 이어지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흑자가 약해지는 경로다. 완만한 고객 확대와 과거 영업손실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0%와 영업이익률 -3~3%를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3%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6% 이상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둔화가 제품 활용 확대의 효과를 제한한다. 복수 제품 사용은 늘었지만 고객 수와 기존 고객 매출 확대는 완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건은 사용 증가가 매출 증가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다.
세금 이익이 순이익 기반 평가를 크게 좌우하며,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1.9억 달러에는 세금 이익 1.4억 달러가 반영됐다. 따라서 이후 이 효과가 줄어들면 영업실적과 순이익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기술 투자 부담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25.8%다. 따라서 성장 둔화 속에서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경우 영업흑자 유지가 흔들린다.
단기 주가 신호는 방향이 엇갈린다. 이동평균과 누적거래량은 강세를 뒷받침하지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반대 방향이다. 실적 발표 이후 거래량과 상대 성과가 약해지면 최근 상승의 지속 근거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 충족과 주가 반응이 주요 관찰 대상이며, 최근 발표는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 따라서 다음 발표에서는 이러한 흐름의 반복 여부와 누적거래량의 방향이 심리 변화를 보여준다.
중기: 중기는 매출보다 영업수익성의 지속성이 중요하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기간보다 2.3%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5.95%에서 6.47%로 개선됐다. 따라서 다음 판단의 관건은 제품 활용 확대가 성장 회복으로 연결되는지다.
장기: 장기는 기술 투자 성과와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 관건이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2억 달러며, 현금성 자산 4.7억 달러가 총차입금 4억 달러를 웃돌아 자금 여유를 뒷받침한다. 또한 계약 유지와 가격 조건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 근거도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 · 2단계 12% · 3단계 49% · 4단계 29% · 5단계 5%
이익수익률(EPS/주가) 13.2% · 산업 내 96분위
5.9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1% · 3단계 40% · 4단계 28%
알트만 Z''(신흥시장형) 4.83 · 산업 내 44분위
5.5
경제적 해자
15%
3단계 8% · 4단계 18% · 5단계 74%
ROE 3년 가중평균 30.0% · 산업 내 82분위
9.2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0/100
5.5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0% · 3단계 81% · 4단계 8%
투하자본이익률 28.6% · 산업 내 90분위
5.4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6% · 5단계 23%
52주 고가 대비 주가 99.7% · 산업 내 90분위
8.2
센티먼트
10%
3단계 14% · 4단계 59% · 5단계 27%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2.5% · 산업 내 87분위
8.0
경영진
5%
4단계 13% · 5단계 82%
3년 평균 주주환원율 639% · 산업 내 98분위
9.4
종합점수
100%
6.8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신호 분석부터 담당자 연결과 대응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기술이 강점이다.
최근 영업흑자는 개선 신호지만,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됐다.
고객 매출 확대가 완만한 가운데, 관건은 제품 사용 증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9/10
재무 건전성
5.5/10
경제적 해자
9.2/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5.4/10
기술적 신호
8.2/10
센티먼트
8.0/10
경영진
9.4/10
종합
6.8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6.160004
52주 $5.7 ~ $16.77
52주 고저 내 위치
94.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
S&P 500 대비 -17.1%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8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페이저듀티의 가치는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의 대응 자동화와 사용 확대가 지속적인 영업흑자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은 2.3%였지만,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5.95%에서 6.47%로 개선돼 성장보다 수익성 회복이 두드러졌다. 최근 매출·이익이 예상을 웃돌고 발표 직후 주가가 상승한 것은 시장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사용 확대가 매출 성장 가속으로 이어지거나 영업흑자와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에 집중돼 있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PagerDuty Operations Cloud는 PagerDuty Incident Management, AIOps, Process Automation, Customer Service Operations를 제공하며, 이 중 PagerDuty Incident Management는 디지털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반면 Process Automation은 자동화된 작업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중앙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의 공통 역할은 신호를 실제 대응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과 기기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어 머신러닝으로 이슈와 기회를 상관 분석·처리·예측한다. 또한 인시던트 대응과 이벤트 관리, 자동화를 통해 담당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한다.
여러 제품을 함께 쓰는 고객 기반이 형성돼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FY2026 2분기 복수 제품 사용 고객 비중은 65%이며, 플랫폼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또한 AIOps 성장률은 60%로 집계됐고, 신규 AI 에이전트는 4개 출시됐다. 이처럼 이 수치는 동반 사용과 기능 확장을 보여준다.
고객 수 증가보다 고액 고객 증가가 빠르다. 같은 분기 유료 이용자는 15,302개로 전년 동기 대비 0.5% 늘었으며, 고액 이용자는 868개로 5% 늘었다. 다만 기존 거래처의 금액 기준 순유지율은 102%로, 이들의 매출 순확대 폭은 작다. 관건은 늘어난 플랫폼 사용이 이들의 매출 확대와 함께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의 중심은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이며, 실시간 상태 파악과 경보 정리, 작업 자동화가 주요 기능이다. 복수 제품 사용 비중과 플랫폼 사용량은 제품 활용의 확산을 보여준다. 다만 고객 수 증가와 기존 고객 매출 확대는 완만해, 향후 판단은 사용 확대가 매출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 교체 이후에도 사업 방향은 AI 운영 관리에 맞춰져 있다. 최고경영자가 AI 운영 확대를 이끄는 가운데 회장은 디지털 성능 분석과 자동화 분야의 경험을 갖췄으며, 주요 기관 지분은 여러 주체에 분산돼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주요 기관의 지분율은 아래와 같다.
주요주주
지분율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8.20%
Vanguard Portfolio Management, LLC
7.21%
D. E. Shaw & Co., L.P.
5.37%
기관별 보유 변화는 방향이 엇갈린다. 같은 집계에서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는 232,963주, 뱅가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는 1,615,581주를 줄였다. 반면 D. E. Shaw & Co., L.P.는 312,654주를 늘렸다. 따라서 주요 기관의 움직임은 일괄적인 지분 확대보다 주체별 조정으로 나타난다.
최고경영자 John Dilullo
John Dilullo의 선임 방향은 회사의 AI 운영 관리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2026년 5월 11일 최고경영자로 취임했으며, AIM Media House가 2026년 5월 13일 보도한 「AI 운영 확대 속 최고경영자 선임」 기사는 이 인선과 이 분야의 확대를 함께 다뤘다. 따라서 이 인선은 머신러닝 기반 이슈 분석과 AIOps를 제공하는 사업 방향에 부합한다.
직접 보유 확대는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을 강화했다. 직접 보유는 2026년 5월 11일 824,499주에서 8월 26일 1,090,116주로 늘었으며, 그 날짜의 내부자 거래에는 294,464주의 주식보상 취득과 행사대금·세금 정산에 따른 28,847주 감소가 기록돼 있다. 따라서 지분 증가의 성격은 주식보상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이다.
회장 Jennifer G. Tejada
Jennifer G. Tejada의 소프트웨어 경영 경험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그는 2016년 7월부터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구성원으로 경영에 참여했으며, 현재 직위는 회장이다. 앞서 2013년 7월부터 2015년 7월까지 키노트 시스템스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았으며, 이 회사의 디지털 성능 분석과 웹·모바일 테스트 사업은 디지털 운영 문제를 다루는 경험과 연결된다. 또한 2020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유아이패스의 이사로 활동한 경력은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와 맞닿아 있다.
AI 관련 기사 주제도 기존 사업과 일치한다. qz.com이 2026년 5월 4일 보도한 「HumanX에서 다룬 AI 에이전트와 맥락의 중요성」 기사는 AI 에이전트의 맥락 활용을 다뤘으며, 이 내용은 데이터와 디지털 신호를 모아 이슈를 분석하는 플랫폼의 사업 방향과 연결된다.
상당한 지분 보유와 매도가 함께 나타난다. 2026년 10월 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1,492,041주, 간접으로는 266,572주이며, 앞서 9월 24일에는 8,000주, 9월 30일에는 107,000주의 매도가 기록됐다. 반면 10월 2일의 71,210주 감소는 행사대금·세금 정산에 따른 거래다. 남아 있는 지분은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을 유지하지만, 처분 거래는 그 노출을 줄이는 움직임이다.
최고재무책임자 Eric Theodore Prengel
Eric Theodore Prengel은 직접 지분을 통해 주주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이와 관련해 그는 2026년 6월 22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으며, 10월 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580,723주다. 또한 재임 구간 신고 2건의 순거래도 580,723주다. 다만 그 날짜의 19,277주 감소는 행사대금·세금 정산으로 기록돼 있다.
요약: 주요 기관 지분은 여러 주체에 분산돼 있으며, 보유 조정의 방향도 엇갈린다. John Dilullo의 선임은 AI 운영 확대 방향과 맞닿아 있고, 주식보상으로 직접 보유가 늘었다. 반면 Jennifer G. Tejada는 디지털 성능 분석과 자동화 관련 경력을 갖췄으며, 상당한 지분 소유와 매도가 함께 나타난다. Eric Theodore Prengel도 직접 소유한 주식을 통해 주주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유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John Dilullo
최고경영자
2026-05-11
0.4년
직접 1,090,116주 · 2026-08-26
Jennifer G. Tejada
회장
2016-07-01
10.3년
직접 1,492,041주 · 간접 266,572주 · 2026-10-02
Eric Theodore Prengel
최고재무책임자
2026-06-22
0.3년
직접 580,723주 · 2026-10-0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7-1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경쟁우위의 중심은 긴급한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는 운영 기술이다. 페이저듀티는 응용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디지털 운영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며 제품시장의 경계는 인시던트 대응·이벤트 관리·업무 자동화다. 따라서 이 범위에서 신호 분석과 실제 대응을 연결하는 역량이 차별화의 핵심이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핵심은 신호 분석과 대응 절차를 연결하는 기술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과 기기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머신러닝으로 이를 해석하고 적합한 사람에게 정보를 연결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진입자가 제공할 기능도 단순 알림을 넘어 분석·담당자 연계·자동화까지 이어지는지다.
긴급하고 핵심적인 업무를 다룬다는 점은 제품 신뢰성의 중요성을 높인다. 인시던트 관리 기능은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따라서 이 기능의 경쟁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계약 유지와 처리 성능에서 확인된다. 다만 신규 업체가 같은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면 기술 장벽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핵심은 개별 기능보다 운영 흐름의 통합이다. 페이저듀티의 제품군은 인시던트 관리, AIOps, 프로세스 자동화, 고객 서비스 운영으로 구성되며 이는 문제 탐지에서 대응과 후속 업무까지 연결하는 구조다. 다만 경쟁 제품이 이 흐름을 더 간편하게 구현한다면 차별화 압력이 커진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사업 범위의 차이가 먼저 드러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서비스·기기·솔루션을 제공하며 오라클은 통합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에 비해 페이저듀티의 사업설명은 긴급한 디지털 운영 업무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전문성이 계약과 가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 관계보다 계약 조건에서 결정된다. 직접 고객 관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독,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등이 포함되며 이는 다양한 기술 기업이 플랫폼을 이용한다는 근거다. 다만 가격 할인 확대나 계약 규모 축소가 나타나면 구매자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공급자 협상력은 서비스 의존도와 교체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직접 공급 관계에는 세일즈포스, UiPath, Zendesk, Zuora가 포함되며 공급 가격 인상이나 교체 제약이 커지는 경우 비용 부담과 재투자 부담이 늘어나는 경로가 열린다.
대체재 위협은 같은 운영 결과를 더 간편하게 제공할 때 커진다. 비교 대상은 알림 기능 자체보다 문제 분석과 대응 자동화의 완결성이며 다른 방식으로 동일한 처리 성능을 낮은 비용에 구현한다면 가격과 계약 유지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통합 대응의 성능 차이가 유지되면 전문 플랫폼의 차별화가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무형 경쟁력
가치사슬의 차별화는 데이터 처리와 대응 자동화에 집중돼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생산·운영의 핵심은 신호 수집과 분석이다. 반면 서비스 기능은 담당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대응 절차를 실행하는 데 있다. 프로세스 자동화는 이를 적용한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조달과 구매에서는 외부 소프트웨어 공급 관계가 확인되며, 판매 측에서는 여러 기술 기업과의 직접 고객 관계가 드러난다. 따라서 이 구조의 비용 효과는 공급 계약 가격과 처리량당 비용으로 드러나고, 고객 접점의 효과는 계약 유지와 확대에서 확인된다.
지원활동의 중심은 기술 개발이며, 머신러닝 분석, 잘못된 경보 감소, 업무 흐름 자동화가 제품에 구현돼 있다. 동종기업의 폭넓은 제품 구성과 비교하면, 이 회사의 기술적 차별화는 디지털 운영 업무의 깊이에 있으며, 그 우위의 지속은 처리 성능 개선이 고객 계약과 비용 효율로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노출
페이저듀티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제품 설명에 나타난 머신러닝과 자동화는 기존 운영 업무의 성능을 높이는 지속적 혁신에 가깝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두 가지다. 즉 저가 진입자가 단순한 운영 수요를 확보한 뒤 핵심 업무로 확장하는 경우다. 또는 기존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던 고객이 간편한 새 모델을 채택하고 복잡한 업무까지 옮기는 경우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가 계약 이전과 처리 성능으로 확인되면 대체 압력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1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0으로 중립 기준 50과 같으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이 업종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 변화는 -0.255, 단기 성장성 변화는 -0.385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 변화는 0.327, 장기 성장성 변화는 0.373으로 개선 방향이다.
따라서 단기 사업 환경의 부담과 장기 예산 여건의 개선 신호가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고용·기업이익·달러인덱스다. 미 비농업 고용은 2026년 10월 2일 발표·관측됐으며, 단기 성장성에 반영된 신호는 -1.13이다. 반면 미 기업이익은 2026년 8월 26일 발표·관측값이 8.20%이며, 장기 성장성 신호는 0.75다.
달러인덱스는 2026년 10월 9일 관측값이 102.21이며, 단기 수익성 신호는 -0.73이다. 따라서 기업이익은 향후 IT 예산을 뒷받침하는 방향이고, 고용과 환율은 단기 산업 여건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요약: 페이저듀티의 차별화는 신호 분석부터 담당자 연결과 대응 자동화까지 이어지는 기술에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처리 성능, 계약 유지, 가격 조건에서 확인된다. 다만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핵심 운영 업무로 확장하면 파괴적 혁신 위험이 커진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 신호가 엇갈린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데이터독 ROE 4.7%·PER 557.4배, 쌈사라 ROE 6.4%·PER 267.1배. 동종 중앙값은 ROE 29.8%·PER 24.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페이저듀티)은 ROE 89.9%·PER 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89.9%
29.8%
+60.1%p
PER
8배
24.8배
-16.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페이저듀티(대상)
PD
12.7억 달러
89.9
8
11.4
9.2
83.9
3.8
2.3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인텔
INTC
5,533억 달러
-12.2
-50.1
68.4
200
40.4
-68.4
7.5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22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6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2.21
2026-10-09
-0.7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90%
2026-07-31
+0.2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오래 유지됐지만, 경제적 해자의 지속성은 영업수익성에서 추가로 검증된다. 디지털 신호 수집과 분석, 인시던트 대응, 자동화를 연결하는 기술이 차별화의 기반이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손실이 함께 나타났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을 만드는 요소는 운영 기능을 연결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여러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기기의 신호를 수집하며, 이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고 적합한 담당자와 정보를 연결한다. 따라서 이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역량은 제품 차별화의 기반이 된다. 다만 그 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투자가 수익성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에서 확인된다.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유지력은 강점이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84.03%였고, FY2025 연간에는 85.25%였다. 또한 중간 시점인 FY2022에도 같은 기준으로 81%를 기록했다. 따라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단계에서 높은 이익 비중이 오랫동안 유지됐음을 뜻한다.
그런데 영업비용까지 반영하면 수익성은 약했다. FY2018 연간 영업이익률은 -48.12%였고, FY2025 연간에는 -12.79%로 개선됐다. 손실 폭은 줄었지만 이 기간의 영업이익률은 계속 음수였다. 따라서 장기간 유지된 제품 수준의 수익성이 전사 차원의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해자의 핵심 검증 조건이다.
실제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최근 영업흑자는 장기 영업손실 추세와 구별되는 변화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 매출은 4.9억 달러로, 매출총이익이 영업비용을 충당한 뒤에도 이익을 남겼다는 뜻이다.
해자의 강도를 높이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의 지속성이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기준에서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상태가 이어지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근거가 강화된다. 역으로 그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보수적으로 바뀐다. 영업흑자의 유지와 자본비용 회수는 서로 구별되는 검증 단계다.
가치사슬과 기술 투자의 역할
차별화의 중심은 신호 처리에서 대응 실행까지 이어지는 운영 기능이다. 인시던트 관리에서는 디지털 서비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지능형 잡음 제거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또한 프로세스 자동화는 자동화된 업무 흐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러한 연결성이 고객의 문제 해결 속도를 높이는 것이 제품 가치의 핵심이다.
지원활동에서는 기술 투자 부담이 크다. 2026년 10월 10일 집계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5.77%로, 미국 동종기업 475개의 중앙값 12.7%를 웃돈다. 높은 투자 비중은 기술 역량을 갱신하는 기반이지만 영업비용 부담도 만든다. 관건은 이 지출이 제품 차별화를 유지하면서 영업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장기 재무 흐름은 기술적 차별화와 비용 부담이 공존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됐고 영업손실 폭은 축소됐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 조합이 영업흑자와 자본비용 회수로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고 그 손실이 재발하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요약: 높은 매출총이익률의 장기 유지가 가장 뚜렷한 강점이다. 그러나 연간 시계열에서는 영업손실이 이어져 전사 차원의 수익성은 약했다. 반면 최근 영업흑자는 개선 신호이며, 기술 투자는 차별화의 기반이자 비용 부담이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의 지속성은 흑자와 자본비용 회수가 함께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은 완만하지만 영업 흑자와 현금 창출이 함께 확인된다. 다만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돼 있어, 사업의 수익성은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매출 성장과 고객 기반
매출 증가 속도는 낮은 수준이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2.3%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95%에서 6.47%로 전환됐다. 따라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이 더 두드러졌다.
고객 기반에서는 전체보다 고액 지출층의 증가가 빨랐다. FY2026 2분기 유료 고객은 15,302개로 전년 동기 대비 0.5% 늘었고, 연간 지출이 10만 달러를 넘는 이용자는 868개로 5% 증가했다. 다만 달러 기준 순매출 유지율은 102%로, 기존 이용자의 매출 확대는 제한적인 폭으로 유지됐다.
영업 수익성과 순이익의 질
영업 흑자 전환에는 비용 부담 완화가 동반됐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4.7억 달러에서 4.9억 달러로 늘었고, 같은 비교에서 총영업비용은 5.3억 달러에서 4.9억 달러로 줄었다. 또한 연구개발비는 1.4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감소했고, 판매관리비는 2.2억 달러로 유지됐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5,977만 달러에서 584만 달러로 전환됐다.
순이익 규모에는 세금 효과의 영향이 크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1.9억 달러였지만,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였다. 또한 세전이익은 4,218만 달러였고 법인세 비용은 -1.4억 달러였다. 따라서 순이익률 37.5%보다 영업이익률 6.47%가 본업의 수익성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향후 수익의 질은 세금 효과가 줄어든 뒤에도 영업 흑자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현금을 창출하고 투자 후에도 잉여현금이 남았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3억 달러였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1.2억 달러였다. 따라서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가 확인된다.
설비 관련 자산은 늘고 매출채권 잔액은 줄었다. 2026년 1월 말에서 7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4,170만 달러에서 4,568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1.1억 달러에서 7,174만 달러로 감소했다. 따라서 채권에 묶인 자금은 축소됐다. 투자 효율의 지속성은 설비 규모 확대 이후에도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돈다.
2026년 7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7억 달러로 총차입금 4억 달러보다 많았으며, 유동자산 5.8억 달러도 유동부채 2.9억 달러를 웃돌았다. 따라서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은 크다. 같은 시점 자기자본은 2.3억 달러로 총차입금보다 작았으며, 총부채는 7.3억 달러였다. 현금 보유가 지급 부담을 완충하지만, 재무 안정성의 지속성은 현금 잔액과 영업현금흐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실적 발표와 기대 갱신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4.35%, 매출 서프라이즈는 0.99%였으며, 발표일인 2026년 8월 27일 이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9.5%였다. 다만 향후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완만한 매출 성장 속에서도 영업 흑자와 잉여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요약: 매출 성장보다 영업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반면 순이익에는 큰 세금 이익이 반영돼 영업이익과 구분된다. 또한 투자 후에도 잉여현금이 남고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웃돈다. 다만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향후 판단의 관건은 영업 흑자와 현금 창출이 지속되는지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0-31~2026-07-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940.42
3.22
937.2
29,117.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77.68
16.58
1,361.1
8,21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6.05
6.71
149.34
2,226.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3.68
5.58
-59.26
-1,062.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1.16
18.06
123.1
681.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6
3.8
9.8
257.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87
1.21
1.66
13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5.01
2.24
2.78
124.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57
1.33
1.24
93.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02
1.1
0.92
83.1%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68
25.94
-19.26
-74.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09
30.02
-21.93
-73%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
7.05
-4.75
-67.4%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4.9
53.25
31.65
59.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3.21
14.81
8.39
56.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2.86
56.1
26.77
47.7%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5
1.68
0.78
46.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8.19
12.83
5.36
4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1.52
32.91
-11.39
-34.6%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1
0.67
-0.16
-23.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09
-15.11
52.2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47
-15.22
21.7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90.69
-12.67
103.36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9.84
-16.98
36.83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9.37
-10.85
40.22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89.92
-11.7
101.62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6.57
-2.09
28.65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7.71
-13.95
-3.7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투자심리는 개선됐지만, 최근 거래 뉴스에는 경계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다만 시장 전체의 공포 심리도 이어지고 있어 낙관론 확산에는 일관성이 부족하다.
실적 반응과 외부 기대
최근 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2026년 7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35%, 매출 서프라이즈는 0.99%였다. 2026년 8월 27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5%였으며,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을 웃돌면서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과거에는 실적 발표 후 주가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5월 28일의 1일 수익률은 33.7%였지만, 3월 12일에는 -2.8%였다. 또한 2025년 11월 25일에는 -23.3%를 기록했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의 지속 여부는 다음 발표의 실적과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의견은 보유에 가장 많이 모여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1일 총 9건 중 적극 매수 0건·매수 3건·보유 4건·시장수익률 하회 2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8월 28일 목표주가 집계 7개 기관의 중앙값을 $12로 제시했다. 반면 실적 발표 직후의 상승 반응과 달리, 이들 평가에는 신중한 시각도 상당 부분 남아 있다.
최근 뉴스와 거래 심리
최근 거래 뉴스에는 주가 하락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Defense World는 2026년 10월 3일 “Stock Traders Purchase Large Volume of Put Options on 페이저듀티 PD / US NYSE:PD”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제시된 풋옵션 매수 규모는 4,049계약이다. 다만 이런 매수는 하락 예상이나 보유 주식의 손실 방어와 연결될 수 있다. 따라서 경계 심리의 지속 여부는 향후 실적 발표 후에도 이런 거래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내부자 지분 매각도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뉴스다. Defense World는 2026년 10월 4일 “페이저듀티 PD / US’s Tejada trims stake under trading plan NYSE: PD”를 보도했으며, 이사회 의장 겸 이사 Jennifer Tejada는 2026년 9월 30일 107,000주를 매도했다. 다만 기사 제목은 거래 계획에 따른 매각임을 명시한다. 따라서 이 뉴스의 의미는 향후 지분 처분의 반복 여부와 실제 사업 성과에 달려 있다.
시장 분위기와 다음 촉매
시장 전반의 불안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은 이어진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10일 45로 높아졌으며, 최신 분류는 공포다. 이는 개별 기업의 실적 반응과 구분되는 시장 전체의 분위기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다시 검증하는 계기이며, 예정일은 2026년 11월 23일이다. 관건은 이익뿐 아니라 매출도 예상을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또한 발표 직후 주가 반응까지 긍정적으로 나타나면 최근 심리 개선의 지속성이 더 뚜렷해진다.
요약: 최근 실적은 이익과 매출 모두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외부 의견은 보유에 가장 많이 모여 있어 신중한 시각이 남아 있다. 풋옵션 매수와 거래 계획에 따른 내부자 매각은 경계 신호지만, 각각 거래 목적과 후속 흐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다음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익의 기대 충족 여부와 주가 반응이 심리 변화의 핵심 조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5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0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2.64
중앙값
12
최고
15
최저
9.5
표준편차
2.22
추정 기관 수
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2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이동평균은 상승 추세를 가리키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16.16으로, 20일 이동평균 $14.96과 60일 $12.85, 120일 $10.61을 웃돌며, 5일 이동평균도 $15.67로 20일선보다 높아 정배열을 이룬다. 또한 장기 이동평균을 웃도는 흐름과 200일 이동평균의 상승도 확인된다. 다만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9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지표의 신호와 단기 추세 지표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94.5%로, 이 기간 고가 $16.77에 근접한 수준이다. 따라서 향후 고가 돌파 여부가 상승 흐름의 갱신 조건이다. 반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상승 흐름이 약해졌다는 근거가 된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급증일은 2026년 8월 28일과 8월 31일, 9월 30일이다. 이는 거래 참여가 집중된 시점을 보여주며, 관건은 고가 돌파 과정에서도 누적거래량의 오름세가 이어지는지다. 가격이 오르더라도 이 흐름이 하락으로 바뀌면 수급의 뒷받침은 약해진다.
최근의 기술적 강세와 달리, 1년 성과는 벤치마크에 뒤처진다. 종목의 1년 수익률은 -1.16%, 벤치마크는 15.98%로 상대 강도는 -17.14%포인트다. 그래서 가격 범위 상단에 있다는 사실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되며, 상대 강도가 개선되는지가 상승 추세의 질을 판단하는 추가 조건이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은 기술적 강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반대 방향을 가리켜 단기 신호가 엇갈린다. 또한 주가는 52주 범위 상단에 있지만,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낮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고가 돌파, 누적거래량 상승 지속, 상대 강도 개선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5.67
이동평균(20일)
$14.96
이동평균(60일)
$12.85
이동평균(120일)
$10.61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12)
52주 고가
$16.77
52주 저가
$5.7
52주 고저 내 위치
94.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1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7.1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소비는 회복됐지만 고용 둔화와 금리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페이저듀티에는 디지털 운영의 효율화 수요와 고객의 지출 부담이 맞서는 환경이며, 관건은 운영 자동화의 효용이 신규 지출의 압박을 넘어서는지다.
경기와 수요 여건
소비 개선이 경기의 버팀목이지만 기업 활동의 속도는 둔화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실질 개인소비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0%에서 0.6%로 높아졌다. 반면 개인소득 증가율은 0.4%에서 0.2%로 낮아졌으며, 관건은 두 항목의 증가 속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지출 확대가 지속되는지다.
서비스업 활동도 직전보다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5.4에서 54.9로 낮아졌다. 페이저듀티는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의 신호를 수집하고 이슈 대응을 자동화한다. 따라서 기업 활동 둔화가 이어질 경우, 고객의 신규 도입보다 기존 운영의 효율화가 더 중요한 구매 근거가 될 수 있다.
고용 지표에서도 완만한 냉각이 관측된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올랐고, 평균 임금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3.1%에서 3.0%로 낮아졌다. 즉 가계소득과 기업의 인건비 압력이 함께 약해지는 흐름이다.
물가와 통화정책
물가 둔화와 비용 압력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근원 PCE 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3%에서 3.0%로 낮아졌고, 전체 PCE 물가 상승률도 3.7%에서 3.4%로 내려왔다.
다만 에너지와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에서 0.4%로 높아졌다.
생산 단계의 물가 압력은 더 강해졌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4.2%에서 4.6%로 올랐다. 따라서 이런 압력이 이어지면 고객 기업의 비용 절감 요구가 커질 수 있다. 페이저듀티의 자동화 기능에는 수요 근거가 되지만, 신규 지출 승인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금리 기대는 인하보다 동결에 기울어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이며, 이 회의의 금리 유지 대상 범위는 3.75%~4.00%다. 따라서 이 분포는 가까운 시일 내 금융비용 완화보다 현 수준의 제약이 이어지는 상황에 무게를 둔다.
채권금리와 기업가치 부담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이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의 최고 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2026년 10월 8일 30년물도 5.308%에서 5.618%로 올랐다. 따라서 미래 이익에 적용하는 할인율이 높아지면 그 이익의 현재 가치는 낮아진다.
사업 수요와 가치 평가에는 서로 다른 압력이 작용하며, 비용 절감 요구는 인시던트 대응과 업무 자동화의 효용을 부각할 수 있다. 반면 금리 부담은 고객의 신규 투자 판단을 보수적으로 만들 수 있다. 다만 향후 장기금리 하락과 서비스 물가 둔화가 함께 관측되면, 금융 여건에 대한 부담 판단도 완화된다.
시장 기대와 갱신 조건
광범위한 주식시장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9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6.0%로 산출했으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다. 다만 페이저듀티의 사업 전망은 고객의 디지털 운영 효율화 수요가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거시환경의 개선 조건은 물가와 금리 부담의 동반 완화다. 근원 물가 둔화가 이어지고 장기금리가 낮아지면 고객의 지출 여건도 개선될 수 있다. 역으로 서비스 부문의 가격 상승 압력과 고용 둔화가 함께 지속되면, 비용 절감 수요와 예산 제약 사이의 긴장이 커진다.
요약: 소비 회복은 경기의 버팀목이지만 고용과 서비스업 활동은 둔화됐으며, 근원 PCE 물가는 낮아졌으나 서비스와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다만 단기 금리 기대는 동결에 기울어 있고,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이다. 이러한 여건에서 페이저듀티에는 운영 자동화 수요가 기회인 동시에 고객의 신규 지출 부담이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5.63
16.160004
-3.3%
잔여이익모형(RIM)
8.57
16.160004
-4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6.6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39.0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3%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949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3.6%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이 동인 가정으로는 기간을 늘려도 시가총액에 닿지 않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동인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 또는 영업이익률 가정과 맞습니다(필요한 값은 '기간을 고정하면').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0.35%
FY1 영업이익률
25.4%
현금세율
6.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234.1%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6%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5.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6%
10년
2.3%
15년
1.9%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의 종류에 따라 다른 신호를 준다. 한편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8배로 S&P 500의 29.3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9.2배로 최근 1년 평균 11.6배를 밑돈다.
반면 선행 PER은 11.4배로 최근 1년 평균 7.6배보다 높다. 따라서 시장 기대의 핵심은 낮은 현재 이익 배수보다 향후 이익의 지속성에 있다.
현재 순이익에는 영업 외 세금효과가 크게 작용했으며,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억 달러다. 한편 영업이익은 3,202만 달러고 세전이익은 4,218만 달러였다. 다만 법인세 비용은 -1.4억 달러로, 음수 비용이 순이익을 늘렸다. 그래서 현재 PER을 설명하는 이익에는 영업 성과와 세금효과가 함께 담겨 있다. 관건은 이 영향이 약해진 뒤에도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회계이익 가정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값은 $15.63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1억 달러며,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6.67%, 적용 ROE 39.02%를 제시했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할인율 13.03%와 영구성장률 2.5%를 반영했으며,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8.57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에는 앞선 추정치의 가정을 반영했다. 할인율은 13.03%, 유보율은 100%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이 가치를 뒷받침하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준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충족하려면 낮은 성장의 장기 지속을 넘어서는 조건이 필요하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15년 안에 닿지 않았으며, 이는 정해 둔 가정을 15년 이어가도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할 만큼 가치가 쌓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0.35%와 영업이익률 25.4%를 고정했다. 또한 현금세율 6.2%, 재투자율 -234.1%, 자기자본비용 13.0%도 고정하고 기간만 풀었으며, 음수 재투자율은 투자에 묶인 자금이 풀리는 가정이다.
따라서 이 조건에서는 더 높은 성장률이나 영업이익률이 현재 수준을 뒷받침하는 추가 요건이다.
기간을 고정하면 가격이 요구하는 성장 수준이 선명해진다. 같은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에서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3.6%, 10년간 2.3%, 15년간 1.9%며, 짧은 기간에 가격을 설명할수록 더 빠른 성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컨센서스의 차기 매출 성장률은 0.35%다. 따라서 역산된 성장 범위는 이 단기 전망보다 높고, 더 오래 이어지는 조건이다.
관건은 성장 속도가 회복되고 가정한 수익성이 지속되는지다. 매출 증가가 이 범위에 못 미치거나 투자에 묶이는 돈이 늘면 이 조건을 다시 계산하게 된다. 다만 이 역산은 별도 모형이므로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다른 질문에 답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0.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8
-7.4
PER (현재)
S&P 500 PER
6.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5.5
3.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6
1.6
PEG
PEG (최근 1년 평균)
1.2
0.7
PEG
S&P 500 PEG
1.2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9.2
11.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1.4
7.6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1.4
18.8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8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2.9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8
2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평가의 중심은 성장 회복보다 영업흑자의 지속성이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 0.35%와 주당순이익 증가율 24.14%를 예상해, 매출보다 이익 개선에 더 큰 기대를 담고 있다. 다만 큰 세금 이익이 반영된 순이익보다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이 사업 성과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따라서 제품 활용 확대가 매출로 연결되고 비용 부담이 안정되면 그 개선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시나리오 확률은 통계적 예측이 아닌 조건부 분석 가중치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제품 활용 확대가 매출과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복수 제품 사용 확대와 최근 흑자 전환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6%와 영업이익률 6~10%를 가정한다. 다만 사용량 증가에도 성장률이 3%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6%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낮은 성장 속에서 영업흑자가 유지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 컨센서스의 매출 성장 기대 0.35%와 최근 실적 증가율 2.3%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0~3%와 영업이익률 4~7%를 가정한다. 다만 매출 감소나 영업이익률 4% 미만이 이어지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흑자가 약해지는 경로다. 완만한 고객 확대와 과거 영업손실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0%와 영업이익률 -3~3%를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3%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6% 이상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둔화가 제품 활용 확대의 효과를 제한한다. 복수 제품 사용은 늘었지만 고객 수와 기존 고객 매출 확대는 완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건은 사용 증가가 매출 증가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다.
세금 이익이 순이익 기반 평가를 크게 좌우하며,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1.9억 달러에는 세금 이익 1.4억 달러가 반영됐다. 따라서 이후 이 효과가 줄어들면 영업실적과 순이익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기술 투자 부담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25.8%다. 따라서 성장 둔화 속에서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경우 영업흑자 유지가 흔들린다.
단기 주가 신호는 방향이 엇갈린다. 이동평균과 누적거래량은 강세를 뒷받침하지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반대 방향이다. 실적 발표 이후 거래량과 상대 성과가 약해지면 최근 상승의 지속 근거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 충족과 주가 반응이 주요 관찰 대상이며, 최근 발표는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 따라서 다음 발표에서는 이러한 흐름의 반복 여부와 누적거래량의 방향이 심리 변화를 보여준다.
중기: 중기는 매출보다 영업수익성의 지속성이 중요하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기간보다 2.3%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5.95%에서 6.47%로 개선됐다. 따라서 다음 판단의 관건은 제품 활용 확대가 성장 회복으로 연결되는지다.
장기: 장기는 기술 투자 성과와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 관건이다. 2026년 7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2억 달러며, 현금성 자산 4.7억 달러가 총차입금 4억 달러를 웃돌아 자금 여유를 뒷받침한다. 또한 계약 유지와 가격 조건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 근거도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 · 2단계 12% · 3단계 49% · 4단계 29% · 5단계 5%
이익수익률(EPS/주가) 13.2% · 산업 내 96분위
5.9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1% · 3단계 40% · 4단계 28%
알트만 Z''(신흥시장형) 4.83 · 산업 내 44분위
5.5
경제적 해자
15%
3단계 8% · 4단계 18% · 5단계 74%
ROE 3년 가중평균 30.0% · 산업 내 82분위
9.2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0/100
5.5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0% · 3단계 81% · 4단계 8%
투하자본이익률 28.6% · 산업 내 90분위
5.4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6% · 5단계 23%
52주 고가 대비 주가 99.7% · 산업 내 90분위
8.2
센티먼트
10%
3단계 14% · 4단계 59% · 5단계 27%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2.5% · 산업 내 87분위
8.0
경영진
5%
4단계 13% · 5단계 82%
3년 평균 주주환원율 639% · 산업 내 98분위
9.4
종합점수
100%
6.8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