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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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용 가스·배터리 전해액·유리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센트럴 글래스일본 ·4044

반도체용 가스·배터리 전해액·유리 제조기업

2026.10.12발행 후-5.3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0
종합
99.6
수익성
75.4
성장성
78.3
밸류
95.2
모멘텀
59.9
재무안정
98.7
심리
89.8
주주환원
79.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9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RIM+2.41%PER+15.46%PBR-22.22%PSR-14.29%PER·산업+20.62%PBR·산업-11.11%PSR·산업-14.29%범위 밖 1
ROE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2까지
-22% ~ +2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4,500 JPY
범위 4,500 ~ 4,500
대상 1명 · 조회일 2026.09.04 12:03:00
-2.0%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0 · 매수 1 · 보유 1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

센트럴 글래스 (4044)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2 · 데이터 기준일: 2026-10-09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에너지·전자재료 부문의 성장과 함께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폭은 좁다.
  • 경쟁력 강화의 관건은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8.7/10
재무 건전성7.3/10
경제적 해자4.1/10
거시환경3.2/10
업계 경쟁력6.4/10
기술적 신호9.9/10
센티먼트9.7/10
경영진6.8/10
종합6.8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590
52주 ¥3,135 ~ ¥4,790
52주 고저 내 위치
87.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9.5%
S&P 500 대비 23.5%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2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8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8.7/10재무 건전성 7.3/10경제적 해자 4.1/10거시환경 3.2/10업계 경쟁력 6.4/10기술적 신호 9.9/10센티먼트 9.7/10경영진 6.8/10밸류에이션8.7 / 10재무 건전성7.3 / 10경제적 해자4.1 / 10거시환경3.2 / 10업계 경쟁력6.4 / 10기술적 신호9.9 / 10센티먼트9.7 / 10경영진6.8 / 106.87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센트럴 글래스는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폭은 좁다. 소재·유리 제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배터리 전해액을 다루는 전자재료·에너지재료 사업의 성장세가 실적 향상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4개 분기보다 46.44% 늘고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돌았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소폭에 그쳤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면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센트럴 글래스의 사업은 소재와 유리 등 여러 제품군에 나뉘어 있다.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를 제조·판매한다. 에너지재료 부문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제조·판매한다. 생명·보건의료는 의약화학, 특수화학, 비료를 제조·판매한다. 유리는 건축용 유리, 자동차용 유리, 유리섬유를 제조·판매한다.

제품의 용도는 반도체·배터리부터 의료·농업·건축·자동차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사업을 이해하는 출발점은 단일 제품보다 각 제품군이 쓰이는 시장의 차이다. 이 밖에 무역 및 기타 사업도 영위한다.

요약: 센트럴 글래스는 여러 용도의 소재와 유리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전자재료와 에너지재료의 주력 제품은 각각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이며, 생명·보건의료와 유리 부문은 의약화학·특수화학·비료 및 건축·자동차용 제품·유리섬유를 다룬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주주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세 운용사의 개별 지분율은 모두 4% 미만이다.

주요주주지분율기준일
에셋매니지먼트원3.795%2026년 3월 31일
노무라자산운용2.9353%2026년 9월 30일
미쓰이스미토모신탁자산운용2.8846%2025년 9월 15일

은행과 거래 관계 법인도 주주로 참여하며, 2026년 3월 31일 야마구치은행의 지분율은 2.4615%다. 따라서 주요주주 구성에는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금융기관도 포함된다.

최고경영자와 사업의 관련성

Kazuhiko Maeda의 경력은 화학·에너지재료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1984년 4월 센트럴 글래스에 입사해 화학사업 기획과 에너지재료 영업을 담당했으며, 이후 상무집행임원, 전무집행임원, 부사장을 거쳐 2023년 6월 29일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화학사업 기획 경험은 여러 소재 분야의 운영과 연결된다. 특히 에너지재료 영업 경력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따라서 내부 업무와 집행임원 경력을 함께 쌓았다는 점이 회사와의 직무 적합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확보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9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관건은 관련 사업 경험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주요주주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Kazuhiko Maeda는 화학사업 기획과 에너지재료 영업 경험을 갖춰 이 사업과의 관련성이 높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확보했으며, 향후 평가는 수익성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Kazuhiko Maeda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2023-06-293.3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Kazuhiko MaedaFY2023(2023-03-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2년-3.88%9.18% → 7.93% (-1.25%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1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센트럴 글래스의 경쟁력은 사업별 제조기술과 자본 회수 능력에 달려 있다. 종합화학 산업에 속하지만 실제 경쟁은 제품별로 구분되며,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 의약화학·특수화학·비료, 건설용·자동차용 유리와 유리섬유를 제조·판매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핵심은 제조기술과 생산설비다. 고순도 가스와 전해액의 제조는 각 제품에 맞는 기술과 설비를 요구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의 기반 구축 부담이 진입을 제약하는 경로이며, 이 장벽의 지속성은 신규 공급자의 생산 확대와 고객 확보가 확인될 때 달라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이후에도 이 관계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시장별로 구분된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산업용 가스 업체인 린데와 에어리퀴드, 화학 업체인 신에츠화학과 바스프 등이 포함되며, 이들의 전사 사업 범위는 서로 다르다. 다만 센트럴 글래스의 경쟁 강도를 바꾸는 조건은 같은 제품에서 공급 확대와 가격 압박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이 경우 매출 확보를 위한 경합이 영업이익률과 재투자 부담에 영향을 준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계약 물량과 가격의 변화는 매출 안정성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고객 관계는 여러 최종시장에 걸쳐 있으며, 외부 거래관계 자료에는 TSMC,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스즈키 등이 직접 거래처로 제시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지는 조건은 주요 고객의 주문 집중과 가격 인하 요구가 함께 커지는 경우다.

공급 측 관계도 여러 업체에 걸쳐 있으며, 직접 공급사에는 천보, 도소 등이 포함된다. 이들의 영향력은 투입재 가격과 납품 조건을 통해 전달된다. 따라서 특정 업체에 대한 구매 집중이나 대체 조달 비용이 높아지면 원가 부담과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커질 수 있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의 제품 전환이 현실화할 때 커진다. 기존 제품을 다른 소재나 공정으로 바꾸는 움직임이 계약과 주문에 나타나면 판단이 달라지며, 그 영향은 매출 감소와 생산설비 재구성 부담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 근거

가치사슬에서 확인되는 강점은 제조·판매 사업과 외부 거래망의 연결이다. 회사 개요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가운데 생산과 제품을 파는 활동을 확인해 준다. 따라서 거래관계 자료는 조달 상대와 고객 접점을 보여 준다.

구매 활동의 경쟁력은 공급 조건에서 드러나며, 생산 활동의 경쟁력은 단위원가와 처리량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동종기업보다 같은 제품의 단위원가가 낮고 그 차이가 유지되면 비용 우위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생산 확대에도 수익성이 떨어지면 설비와 제조기술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사업모델의 중심은 유형제품의 제조·판매며, 고순도 가스와 전해액 등은 기술이 제품에 구현되는 구조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 거래와 수익성 유지에서 확인된다.

산업 여건과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2일 산출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기준 50보다 낮으며, 이는 센트럴 글래스가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은 -0.621, 단기 성장성은 -0.54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0.202로 개선 방향이다.

주요 반영 지표도 단기 부담을 가리키며, 자동차 판매는 2026년 10월 1일 관측한 개선 방향 신호가 -1.15다. 국제유가는 2026년 10월 9일 관측치가 -0.62며,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2026년 9월 1일 단기 값이 -0.24다. 반면 같은 지표의 장기 값은 0.2다. 따라서 향후 방향을 바꾸는 조건은 이러한 수요와 원가 신호의 개선이다.

파괴적 혁신 위험과 반증 조건

센트럴 글래스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현실화할 때 커진다. 기존 거래처에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혁신은 기존 제품 경쟁의 연장이다. 반면 낮은 가격과 간편한 사용 방식으로 저가 고객층을 확보하는 경우는 다른 경쟁 경로다.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를 새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경우도 구분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이 진입자가 핵심 고객군으로 확장하는지다. 고객 전환과 함께 경제성까지 확보하면 제조기술 중심의 진입장벽이 약해질 수 있으며, 그때는 기존 설비의 수익성과 재투자 방향에도 영향을 준다.

요약: 센트럴 글래스의 진입장벽은 제조기술과 생산설비에 걸쳐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우위의 지속성은 이후 마진 유지로 확인된다.

화학 산업은 단기 수요·수익성 부담과 장기 수익성 개선이 엇갈리며,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동일 제품의 공급 확대, 거래 조건 악화,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핵심 고객 확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1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29.5배. 동종 중앙값은 ROE 11.9%·PER 26.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7개 기준). 분석 대상(센트럴 글래스)은 ROE 9.4%·PER 10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신에츠화학).
2040600102030ROE (%)PER (배)중앙값 11.9중앙값 26.8린데 · ROE (%) 18.7 · PER (배) 31.2 · 시가총액 2,230억 달러코닝 · ROE (%) 16.1 · PER (배) 72.2 · 시가총액 1,350억 달러에어리퀴드 · ROE (%) 13.9 · PER (배) 30.5 · 시가총액 1,214억 달러트레인 테크놀로지스 · ROE (%) 35.6 · PER (배) 37 · 시가총액 1,049억 달러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 · ROE (%) 24.4 · PER (배) 27.8 · 시가총액 954억 달러에코랩 · ROE (%) 21.8 · PER (배) 37.8 · 시가총액 790억 달러신에츠화학 · ROE (%) 11 · PER (배) 23.8 · 시가총액 765억 달러바스프 · ROE (%) 16.9 · PER (배) 7.8 · 시가총액 517억 달러캐리어 글로벌 · ROE (%) 8.8 · PER (배) 37.8 · 시가총액 458억 달러다이킨공업 · ROE (%) 9.4 · PER (배) 22.5 · 시가총액 393억 달러지보단 · ROE (%) 22.4 · PER (배) 33.3 · 시가총액 382억 달러아사아블로이 · ROE (%) 15.6 · PER (배) 23.6 · 시가총액 369억 달러생고뱅 · ROE (%) 10.9 · PER (배) 11.9 · 시가총액 360억 달러시카 · ROE (%) 16 · PER (배) 26.8 · 시가총액 335억 달러뉴트리엔 · ROE (%) 9.3 · PER (배) 14.1 · 시가총액 323억 달러노보자임스 · ROE (%) 5.8 · PER (배) 43 · 시가총액 271억 달러후지필름홀딩스 · ROE (%) 7.1 · PER (배) 15.8 · 시가총액 268억 달러EMS 케미 홀딩 · ROE (%) 22.7 · PER (배) 42.8 · 시가총액 244억 달러PPG 인더스트리 · ROE (%) 19.6 · PER (배) 14.9 · 시가총액 231억 달러레조낙 홀딩스 · ROE (%) 8.1 · PER (배) 55.1 · 시가총액 213억 달러AGC · ROE (%) 6.2 · PER (배) 13.4 · 시가총액 78.9억 달러세키스이화학 · ROE (%) 9.1 · PER (배) 13.8 · 시가총액 64.8억 달러닛토보세키 · ROE (%) 29.1 · PER (배) 14 · 시가총액 40.8억 달러JGC 홀딩스 · ROE (%) 11.9 · PER (배) 10.9 · 시가총액 33.4억 달러토호가스 · ROE (%) 5.1 · PER (배) 18.2 · 시가총액 27.8억 달러플랫 글래스 그룹 · ROE (%) 1.5 · PER (배) 70.9 · 시가총액 26.6억 달러청지 · ROE (%) 1.1 · PER (배) 56.8 · 시가총액 16.3억 달러센트럴 글래스(대상) · ROE (%) 9.4 · PER (배) 10 · 시가총액 7.6억 달러센트럴 글래스(대상)린데코닝에어리퀴드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7개(극단값 1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9.4%11.9%-2.5%p
PER10배26.8배-16.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센트럴 글래스(대상)40447.6억 달러9.41012.44.929.810.34.3
린데LIN2,230억 달러18.731.22519.237.320.86.6
코닝GLW1,350억 달러16.172.237.655.635.612.419.4
에어리퀴드AI1,214억 달러13.930.524.315.937.613.2-1.3
트레인 테크놀로지스TT1,049억 달러35.63727.926.335.614.60.2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JCI954억 달러24.427.825.326.337.411.324.5
에코랩ECL790억 달러21.837.830.821.744.212.17.1
셔윈윌리엄스 (극단값)SHW775억 달러65.129.5242049.212.45.8
신에츠화학4063765억 달러1123.818.712.334.719.8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APD626억 달러-0.3-1,324.919.362.532.8-45.64.5
바스프BAS517억 달러16.97.817.57.925.224.1-7.8
캐리어 글로벌CARR458억 달러8.837.817.22527.97.95.5
다이킨공업6367393억 달러9.422.5199.834.65.610.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62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성장성·단기자동차 판매+2.522026-10-01-1.15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1.922026-10-09-0.62
성장성·단기중국 제조업 PMI+50.102026-09-01-0.24
성장성·단기산업생산+0.00%2026-09-18-0.23
수익성·장기중국 제조업 PMI+50.102026-09-01+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2

4. 경제적 해자 (PART IV)

경제적 해자는 최근 수익성 개선으로 강화됐지만,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아직 검증 단계다. 장기 실적은 이익 방어력의 변동성을 보여주며, 최근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선 폭도 작아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향후 수익성에 민감하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기간

현재 초과이익의 완충 폭은 좁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0.47%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다만 작은 마진 변화에도 초과이익의 방향이 바뀔 수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자본비용 회수에 미달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6.6%는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4%보다 1.64%포인트 낮았다. 따라서 최근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관건은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장기 이익 방어력은 불안정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5.22%였지만, FY2019에는 -0.18%, FY2021에는 -0.01%, FY2022에는 -23.26%를 기록했다. 이후 FY2023에는 9.18%로 회복했고, FY2024 6.77%, FY2025 6.53%, FY2026 6.6%로 최근에는 안정성이 높아졌다. 다만 경쟁우위가 장기간 지속되는지는 이 안정성이 자본비용 회수와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에 대한 방어력

진입장벽의 중심은 기술 축적과 제조 기반이다.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를 제조·판매하며, 에너지재료 부문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생산·판매한다. 따라서 이 사업들에서는 기술 투자가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는 기반이 된다. 다만 투자 부담이 경제적 해자로 이어지는지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수익성 방어력은 제한적이며, 장기 영업손실 이력은 이익이 훼손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최근 연간 마진의 안정은 방어력이 개선됐다는 근거다. 따라서 향후 제품 차별화가 강화되고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위에서 유지되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역으로 그 기준 아래로 다시 내려가면 최근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약해진다.

비용 구조와 기술 투자의 지속성

매출총이익 단계의 수익성은 장기적으로 높아졌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22.08%는 FY2026 연간 27.35%로 상승했다. 다만 FY2025 27.87%와 비교하면 최근에는 낮아졌다. 장기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흐름에서 관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보다 유지 여부다.

기술 투자 강도는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높다. 2026년 10월 11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5.3%로, 일본 비교 대상 162곳의 중앙값 2.79%를 웃돌며 기술 축적에 대한 투자 의지를 보여준다. 다만 이 지출이 지속적인 차별화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과 재무 여력은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17 연간 -38.7억 엔에서 FY2026 연간 177억 엔으로 바뀌었으며 FY2020부터 FY2026까지는 매년 양수를 기록했다. 따라서 사업에 재투자하고 재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여력이 뒷받침된다.

최근에는 영업으로 번 돈의 증가가 투자 후 잔여액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영업현금흐름은 FY2025 연간 236억 엔에서 FY2026 연간 271억 엔으로 늘었지만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180억 엔에서 177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관건은 기술·설비 투자가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결과로 이어지는지다.

차입 부담 감소는 투자 지속성을 높인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63.35%에서 FY2026 연간 24.7%로 낮아졌다. 그러나 이익의 장기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2 -27.32%, FY2023 37.02%, FY2026 6.96%였다. 재무 안정성은 강화됐지만, 해자의 지속성은 안정적인 이익 창출로 검증된다.

요약: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지만 초과 폭은 좁다. 장기 마진 개선과 지속적인 현금 창출은 경쟁력 강화의 근거며, 높은 기술 투자 강도와 낮아진 차입 부담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에 대한 판단 강화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센트럴 글래스는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차입금 감소로 재무 부담도 낮아졌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과의 차이는 작아, 개선된 마진의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매출 성장과 부문별 흐름

최근 성장은 에너지재료와 전자재료 부문에서 두드러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8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27% 늘었고, 영업이익은 118억 엔으로 46.44%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 확대보다 이익 개선의 폭이 컸다.

분기 실적에서도 두 소재 부문의 성장세가 강했으며, 2026년 4~6월 매출은 378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13% 증가했다. 에너지재료 매출은 38.8억 엔으로 82%, 전자재료는 74.9억 엔으로 24% 늘었다. 반면 유리 부문은 150억 엔으로 5% 증가해, 사업별 성장 속도는 소재 쪽이 더 빨랐다.

장기 매출 흐름은 최근 회복세와 구분된다. FY2024 연간 매출은 1,603억 엔, FY2025는 1,442억 엔, FY2026은 1,445억 엔이었다. 따라서 앞선 감소 이후 최근 연간 실적은 정체에 가까웠다.

실제 매출은 외부 예상보다 높았으며,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2026년 4~6월 매출 서프라이즈는 2.06%로 이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결과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소폭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고,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 또한 순이익은 114억 엔이고 순이익률은 7.68%다. 다만 관건은 이후에도 이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실적 개선에는 매출총이익 확대와 제한적인 판매관리비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2025년 4~6월에서 2026년 4~6월로 매출총이익은 86.9억 엔에서 112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71억 엔에서 72.8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15.9억 엔에서 38.5억 엔으로 커졌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흐름이다.

연간 기준에서는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6.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4%보다 낮았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도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로 확인된다.

재무 안정성

차입금이 줄고 현금이 늘어 재무 안정성이 개선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305억 엔에서 288억 엔으로 감소했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57억 엔에서 289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기말에는 이 자산이 총차입금을 소폭 웃돌았고, 총부채는 742억 엔에서 740억 엔으로 줄었다.

연간 추세에서도 차입 부담 완화가 이어졌으며,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FY2024 차입금비율은 46.39%, FY2025는 36.45%, FY2026은 24.7%였다. 또한 FY2026 연간 유동비율은 2.55배, 당좌비율은 1.44배로 단기 지급 여력을 뒷받침했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기술 투자는 늘었지만 자본 수익성은 과거 수준보다 낮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으로 연구개발비는 65.5억 엔에서 67.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9%에서 6.96%로 높아졌다. 다만 FY2024 연간의 11.43%에는 미치지 못했고, 기술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마진과 이 수익성의 동반 개선 여부로 확인된다.

재고와 매출채권 감소는 영업에 묶인 자산 부담을 낮췄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재고는 472억 엔에서 430억 엔으로 줄었으며, 매출채권도 391억 엔에서 349억 엔으로 감소했다. 반면 순유형자산은 609억 엔에서 611억 엔으로 소폭 증가했다.

설비투자 후 남는 현금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5억 엔, FY2025는 180억 엔, FY2026은 177억 엔이었으며, 최근 값은 소폭 줄었지만 앞선 두 해와 함께 양의 흐름을 유지했다.

배당의 이익 대비 부담도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배당성향은 82.95%에서 51.35%로 하락했으며, 이익 중 배분되는 비중이 줄어 내부에 남는 몫은 커졌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에너지재료와 전자재료 부문의 분기 성장세가 특히 강했고, 차입금 감소와 현금 증가로 재무 부담도 낮아졌다. 다만 관건은 높아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계속 웃돌고, 기술 투자가 자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1,0002,0002017 · 매출 2,289 억 엔2018 · 매출 2,278 억 엔2019 · 매출 2,299 억 엔2020 · 매출 2,225 억 엔2021 · 매출 1,907 억 엔2022 · 매출 2,062 억 엔2023 · 매출 1,693 억 엔2024 · 매출 1,603 억 엔2025 · 매출 1,442 억 엔2026 · 매출 1,445 억 엔1,44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50002017 · 영업이익 120 억 엔2018 · 영업이익 32 억 엔2019 · 영업이익 -4 억 엔2020 · 영업이익 59 억 엔2021 · 영업이익 -0 억 엔2022 · 영업이익 -480 억 엔2023 · 영업이익 155 억 엔2024 · 영업이익 109 억 엔2025 · 영업이익 94 억 엔2026 · 영업이익 95 억 엔952017 · 순이익 107 억 엔2018 · 순이익 30 억 엔2019 · 순이익 76 억 엔2020 · 순이익 64 억 엔2021 · 순이익 12 억 엔2022 · 순이익 -398 억 엔2023 · 순이익 425 억 엔2024 · 순이익 125 억 엔2025 · 순이익 57 억 엔2026 · 순이익 84 억 엔84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20020402017 · ROE(%) 6.54 %2018 · ROE(%) 1.74 %2019 · ROE(%) 4.47 %2020 · ROE(%) 3.93 %2021 · ROE(%) 0.75 %2022 · ROE(%) -27.32 %2023 · ROE(%) 37.02 %2024 · ROE(%) 11.43 %2025 · ROE(%) 4.9 %2026 · ROE(%) 6.96 %6.962017 · 영업이익률(%) 5.22 %2018 · 영업이익률(%) 1.4 %2019 · 영업이익률(%) -0.18 %2020 · 영업이익률(%) 2.67 %2021 · 영업이익률(%) -0.01 %2022 · 영업이익률(%) -23.26 %2023 · 영업이익률(%) 9.18 %2024 · 영업이익률(%) 6.77 %2025 · 영업이익률(%) 6.53 %2026 · 영업이익률(%) 6.6 %6.62017 · ROA(%) 3.71 %2018 · ROA(%) 1.06 %2019 · ROA(%) 2.59 %2020 · ROA(%) 2.3 %2021 · ROA(%) 0.49 %2022 · ROA(%) -13.84 %2023 · ROA(%) 17.09 %2024 · ROA(%) 6.05 %2025 · ROA(%) 2.88 %2026 · ROA(%) 4.34 %4.34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0602017 · 차입금비율 43.2 %2018 · 차입금비율 41.3 %2019 · 차입금비율 44.4 %2020 · 차입금비율 45.4 %2021 · 차입금비율 38.3 %2022 · 차입금비율 43.3 %2023 · 차입금비율 63.3 %2024 · 차입금비율 46.4 %2025 · 차입금비율 36.4 %2026 · 차입금비율 24.7 %24.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1.522.52017 · 유동비율 1.71 배2018 · 유동비율 1.76 배2019 · 유동비율 2.01 배2020 · 유동비율 1.96 배2021 · 유동비율 2.23 배2022 · 유동비율 1.24 배2023 · 유동비율 1.88 배2024 · 유동비율 2.57 배2025 · 유동비율 2.34 배2026 · 유동비율 2.55 배2.5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1002002017 · 영업현금흐름 174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64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13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173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181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151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66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226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236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271 억 엔2712017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60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72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10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68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102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15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180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177 억 엔17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5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48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0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0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9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86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46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6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5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22 억 엔122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4891181147.93%--
20261,44595846.6%6.96%24.7%
20251,44294576.53%4.9%36.45%
20241,6031091256.77%11.43%46.39%
20231,6931554259.18%37.02%63.35%
20222,062-480-398-23.26%-27.32%43.28%
20211,907012-0.01%0.75%38.34%
20202,22559642.67%3.93%45.36%
20192,299-476-0.18%4.47%44.41%
20182,27832301.4%1.74%41.27%
20172,2891201075.22%6.54%43.25%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937.6 %937.6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44.9 %644.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424.8 %424.8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60.9 %-260.9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210 %-210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61.7 %161.7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62.9 %62.9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59.4 %-59.4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6.2 %56.2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52.4 %52.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5.284.3640.92937.6%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69.0222.69146.33644.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61.8211.7850.04424.8%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5.493.41-8.91-260.9%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5.44.91-10.3-210%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5019.1130.89161.7%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8.415.163.2462.9%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3.298.11-4.82-59.4%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51.3432.8718.4756.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4.9622.9412.0252.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87.28123.7763.5251.3%
수익성ROA(최근 12개월)6.214.172.0448.9%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8.296.022.2837.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936.041.8831.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9.9513.7-3.74-27.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542.050.4924%
효율 추세ROE(5년 평균)4.816.09-1.28-2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5.94.940.9619.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6.077.52-1.45-19.3%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6.966.340.629.8%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24.722.572.139.4%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80.740.068.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7.6325.691.947.6%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273.990.297.2%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521.450.074.9%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720.75-0.04-4.7%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4.9624.280.692.8%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0.930.95-0.02-1.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0.970.98-0.01-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830.830.010.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센트럴 글래스의 시장 평가는 엇갈린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외부 애널리스트 시각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와 보유로 나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컨센서스는 보유로, 의견 2건 중 매수 1건, 보유 1건이며 적극 매수·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9월 4일 기준 추정 기관 1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을 ¥4,500으로 집계했다. 한 곳의 추정이므로 여러 기관의 공통된 기대보다 그곳의 시각이 강하게 반영된 수치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매출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06%며, 이 실적은 2026년 8월 10일 발표됐다. 다만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6%로, 예상 초과에 대한 초기 반응은 소폭 상승이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공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의 예상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발표 후 시장 반응이 달라지는지다.

최근 뉴스

최근 기사 제목은 관련 제품의 시장조사 보고서 안내에 집중돼 있다.

  • 2026년 10월 8일 Newscast.jp: 「自動車用ガラス市場:製品タイプ、材料タイプ、車種、用途、流通チャネル別―2026年~2032年の世界市場予測 - Newscast.jp」
  • 2026년 10월 6일 ニコニコニュース: 「電子用三フッ化塩素の世界市場2026年、グローバル市場規模、シリンダーガス、高圧ガス供給、バルクガス供給・分析レポー - ニコニコニュース」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와 보유로 나뉘며, 집계된 컨센서스는 보유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었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소폭에 그쳤다. 다음 실적 발표에서 예상 초과의 지속 여부와 시장 반응이 기대를 갱신하는 조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매수 1건 (50%)매수 1보유 1건 (50%)보유 1매수 1보유 1총 2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4,500
중앙값4,500
최고4,500
최저4,500
표준편차0
추정 기관 수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주춤하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4,590으로 5일 이동평균 ¥4,598을 소폭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4,482.5와 60일 이동평균 ¥4,396.25, 120일 이동평균 ¥4,263.71은 웃돈다. 이동평균은 짧은 기간부터 긴 기간 순으로 높은 정배열이다. 따라서 단기 약화와 중장기 추세 훼손은 구분된다.

추세의 지속성과 단기 약화

장기 추세를 지지하는 신호가 우세하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또한 일간 수정주가에서는 2026년 6월 26일 골든크로스가 기록됐다.

다만 최근 추세의 방향은 장기 흐름보다 약하다.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12로 음수이며, 이는 정배열 속에서도 단기 하락 신호가 나타났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흐름 개선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20일·60일 이동평균을 차례로 밑돌면 추세 약화의 범위가 넓어진다.

상대 강도와 가격 위치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은 39.51%, 벤치마크는 15.98%로 상대 강도는 23.53%포인트이며, 이는 시장 전반의 상승을 넘어선 성과가 관측됐다는 뜻이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87.9%이며, 고가는 ¥4,790, 저가는 ¥3,135다. 관건은 고가 부근에서 상승이 이어질 때 거래량도 동반되는지다. 따라서 이 가격 갱신과 거래량 확대가 함께 나타나면 상승 추세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흐름은 중장기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이는 가격 변화 방향을 반영한 거래 규모가 누적 기준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뜻한다.

최근에는 평소보다 거래가 크게 늘어난 날도 있었다. 2026년 8월 10일 거래량은 60만8,300주로 당시 20일 평균 7만8,155주를 웃돌았고, 9월 16일에도 48만8,300주가 거래돼 당시 평균 6만5,245주를 상회했다. 다만 거래량 급증의 추세적 의미는 이후 가격 방향과 연결되며, 상승 과정에서 누적거래량이 계속 증가하면 지지 신호가 강화된다. 반대로 주가 상승 중 그 방향이 하락으로 바뀌면 가격과 거래량의 엇갈림이 나타난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선의 오름세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다만 종가는 5일 이동평균을 밑돌고 아룬 오실레이터도 음수여서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벤치마크를 웃도는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 상승은 추세를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단기 평균선 회복 여부와 고가 부근의 거래량 동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3,5004,0004,500종가 2026-10-09 4,5904,590이동평균(20관측) 2026-10-09 4,48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9 4,263.7083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기준 100센트럴 글래스 2026-10-09 142.3142.3S&P 500 2026-10-09 116.4116.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센트럴 글래스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4,598
이동평균(20일)¥4,482.5
이동평균(60일)¥4,396.25
이동평균(120일)¥4,263.71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6-26)
52주 고가¥4,790
52주 저가¥3,135
52주 고저 내 위치87.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39.51%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98%
상대 강도(1년)23.5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센트럴 글래스의 거시환경은 제조업 심리 개선과 내수 둔화가 엇갈린다. 설비투자 계획은 산업재 수요를 뒷받침한다. 다만 생산 감소와 물가 압력은 부담이다. 관건은 개선된 기업 심리가 실제 생산과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제조업과 설비투자

제조업 전망은 개선됐지만 실제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을 웃돌았고, 제조업 전망지수도 21.0으로 직전 17.0보다 높았다. 다만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로 앞선 11.5%보다 소폭 낮아졌다. 이들의 심리와 투자 계획은 비교적 견조하다.

그런데 생산 흐름은 이보다 약하다. 즉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로 직전 0.1%에서 감소로 전환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3.4%로 직전 4.2%보다 낮아졌다. 센트럴 글래스는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제조·판매하므로, 이 지표가 회복되면 이들 소재의 수요 환경을 지지한다. 역으로 감소가 이어지면 기업 심리 개선의 의미는 약해진다.

내수와 건설 수요

내수 회복은 더디고 주택 착공의 증가세도 둔화됐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0.1%로 직전 0.5%보다 낮아져 소비가 넓게 회복되는 흐름보다는 부진이 완화되는 모습이다.

건설용 유리의 수요 여건에는 긍정과 부담이 함께 있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주택 착공은 전년 대비 6.1% 증가했으나 직전 8.2%보다 증가세가 약해졌으며, 착공 증가는 관련 수요를 지지하는 조건이다. 다만 이후 증가율이 더 낮아지면 그 지지력도 약해진다.

물가와 일본 금리

물가 압력은 생산비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로 직전 7.2%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반면 전월 대비로는 -0.2%를 기록해 직전 0.1%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연간 비용 압력은 높지만 최근 월간 흐름은 완화됐다. 센트럴 글래스의 수익성에 미칠 영향은 실제 조달비용과 판매가격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서비스 비용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2026년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보다 높았다. 따라서 상품 조달 외 비용에도 부담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이다. 이러한 상승이 지속될 때 관건은 생산·유통 효율이 이를 얼마나 흡수하는지다.

금융 여건은 완화보다 조달비용 부담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일본은행 정책 결정에서 9월 24일 관측 기준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2026년 10월 8일 일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1.933%, 10년물은 3.084%로 장기 자금의 가격이 단기보다 높은 구조다. 따라서 이런 환경에서는 신규 투자와 차환의 채산성이 금리 수준에 더 민감해진다.

미국 통화정책 기대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완화를 가리키지 않는다. 즉 금리 확률 자료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로, 시장 기대는 동결에 집중돼 있으나 인상 위험도 반영한다.

정책 당국의 전망 역시 높은 이자율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에서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세계 금융 여건의 빠른 완화보다 점진적인 변화를 전제한 경로다.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기대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투자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요약: 제조업 심리와 설비투자 계획은 센트럴 글래스의 산업재 수요 환경을 지지한다. 다만 실제 생산 감소와 내수 부진이 그 효과를 약화시키고 있다. 또한 주택 착공은 증가했지만 건설용 유리 수요를 뒷받침하는 속도는 둔화됐다. 물가와 금리 부담 속에서 거시환경 판단의 갱신은 생산 회복, 투자 집행, 비용 흡수 여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3,125.884,590403.8%
잔여이익모형(RIM)4,700.564,5902.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9.73%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3%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177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6.1%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3%
유보율48.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4,913.423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7.5%
FY1 영업이익률8.3%
현금세율13.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3.3%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7%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3.7%
10년-2.2%
15년-1.7%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이익 기준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0.4배로 최근 1년 평균 16.4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4.9배로 같은 기간의 5.3배를 밑돈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는 0.9배로 최근 1년 평균 0.8배보다 높다. 따라서 이익 지표의 하락과 자산 지표의 상승이 함께 관측되며, 별도 동종기업 집계에서 센트럴 글래스의 PER은 10.0배로 27개 기업 중앙값 26.8배보다 낮다. 이는 넓은 동종기업군의 비교 기준이며, 회사의 성장 경로는 실제 실적으로 확인된다.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소폭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기준과의 간격은 작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치 3건의 중앙값을 1,813억 엔, 범위를 1,760억 엔에서 1,866억 엔으로 제시한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반면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최근의 자본비용 회수 성과는 약해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민감하며,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3,125.88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 177억 엔이다. 컨센서스가 제시한 적용 성장률은 9.73%이며,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로 설정됐다.

따라서 이 산출값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기준 현금흐름의 반복과 성장의 지속이다. 다만 설비투자 증가로 실제 현금 창출이 이 수준을 계속 밑돌면 모형의 출발점이 약해진다.

잔여이익모형은 자기자본 수익성에 더 보수적인 조건을 담는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700.56이며, 컨센서스가 제시한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6.1%다.

적용치는 할인율 7.13%보다 낮다. 또한 유보율은 48.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됐다. 따라서 이 조건에서는 이익을 회사에 남기는 것만으로 가치 창출이 보장되지 않는다.

두 산출 방식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에 둔 가정에서 나오며, 향후 ROE가 할인율을 지속해서 웃돌면 잔여이익모형의 수익성 조건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장기 고성장 없이도 설명되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0년으로,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반면 컨센서스는 매출 확대를 예상하며, 이 계산은 그보다 완만한 조건을 둔다.

이 계산은 첫 예측연도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8.3%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으며, 현금세율 13.3%, 재투자율 -23.3%, 자기자본비용 7.1%도 고정했다.

기간을 대신 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3.7%, 10년 -2.2%, 15년 -1.7%다. 즉 정해진 수익성과 재투자 조건 아래 매출이 줄어도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역시 앞선 확대 전망보다 완만하다.

다만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돈이 풀리는 조건이다. 이 흐름이 투자 확대로 바뀌면 역산 결과도 달라지며, 이는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별도 모형의 결과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20,00030,000현재가 4,59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6,799~33,54716,79933,54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3,12623,126현재가 대비 403.8%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4,7014,701현재가 대비 2.4%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7.79.711.76.1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7.7 → 26,47826,478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9.7 → 29,82229,822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11.7 → 33,54733,547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7.7 → 20,58820,588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9.7 → 23,12623,126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1.7 → 25,94925,949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7.7 → 16,79916,799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9.7 → 18,82118,82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1.7 → 21,06721,06716,79933,547현재가 4,59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16.111.16.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1.1 → 3,8883,888할인율 r (%) 6.1 · 적용 ROE (%) 6.1 → 4,9084,908할인율 r (%) 6.1 · 적용 ROE (%) 11.1 → 6,0316,031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1 → 3,7213,72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6.1 → 4,7014,70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1.1 → 5,7795,779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1 → 3,5633,563할인율 r (%) 8.1 · 적용 ROE (%) 6.1 → 4,5054,505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1.1 → 5,5425,5423,5636,031현재가 4,59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2001년차 · 예측 FCF 195 억 엔2년차 · 예측 FCF 214 억 엔3년차 · 예측 FCF 234 억 엔4년차 · 예측 FCF 257 억 엔5년차 · 예측 FCF 282 억 엔6년차 · 예측 FCF 305 억 엔7년차 · 예측 FCF 326 억 엔8년차 · 예측 FCF 344 억 엔9년차 · 예측 FCF 358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66 억 엔3661년차 · 현재가치(PV) 182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186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191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195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200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202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202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98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92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84 억 엔18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년차 · 성장률 9.73 %2년차 · 성장률 9.73 %3년차 · 성장률 9.73 %4년차 · 성장률 9.73 %5년차 · 성장률 9.73 %6년차 · 성장률 8.29 %7년차 · 성장률 6.84 %8년차 · 성장률 5.39 %9년차 · 성장률 3.95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회사 PER 2026-10-11 9.79.7산업 평균 PER 2026-10-11 11.711.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0.410.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6.416.4PBR (현재)PBR (현재) 0.90.9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0.80.8PSR (현재)PSR (현재) 0.80.8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70.7PEGPEG 1.11.1PEG 최근 1년 평균 1.51.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4.94.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5.35.3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2.412.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13.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0.416.4
PER (현재)S&P 500 PER10.4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0.90.8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80.7
PEGPEG (최근 1년 평균)1.11.5
PEGS&P 500 PEG1.1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4.95.3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2.413.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2.418.8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5.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5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평가의 중심은 최근 수익성 회복의 지속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의 컨센서스 매출 증가 기대 25.47%는 최근 회복보다 빠른 성장을 전제한다. 재투자율 -23.3% 등을 고정한 가격 역산에서는 지속 기간 0년, 5년 유지 시 필요 연 매출 성장률 -3.7%가 산출됐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성장 기대의 실현과 재투자 이후 현금 창출의 유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전자재료와 에너지재료의 성장세가 전사 실적 회복을 이끄는 경로다. 두 부문의 분기 성장과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25.47%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8~25%를 가정하며, 최근 수익성과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을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7.93~8.3%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7.9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 회복이 이어지되 최근 이익 개선 속도는 완만해지는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4.27%와 과거 연간 성장률의 변동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0~8%를 가정하며, 직전 회계연도와 이번 실적 사이에서 영업이익률은 6.6~7.93%로 설정한다. 그런데 매출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6.6%를 밑돌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지고, 두 지표가 상단을 함께 넘으면 상방 시나리오의 근거가 강화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산업의 단기 수요 부담이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약화시키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이 최대 17.88%였다는 회사 고유 이력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8~0%를 가정하며, 이전 수익성 수준을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5.64~6.6%로 설정한다. 반대로 매출 증가와 7.93%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함께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 컨센서스 매출은 추정 3건의 중앙값인 1,813억 엔이며, 이는 직전 회계연도 대비 25.47% 증가를 전제해 최근 4개 분기의 증가율 4.27%보다 빠른 성장 기대를 담고 있다.
  •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수익성의 여유는 좁고,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증가로 이 여유가 사라지면 최근 회복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 가격 역산 모형은 재투자율 -23.3%를 고정한다. 다만 영업에 묶인 자금이 늘거나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이 가정에 기반한 기대 해석도 달라진다.
  • 산업의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흐름은 약하며, 실제 생산 감소와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 제조업 심리와 설비투자 계획의 개선 효과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약해졌으며, 다음 실적의 매출 예상 초과 여부와 짧은 기간의 평균선 회복, 고가 부근 거래량이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부문 성장세가 전사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도는지에 따라 수익성 회복의 지속성 판단이 달라진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기술 투자가 자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이며, 투자 이후에도 현금 창출과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4단계 55% · 5단계 44%영업현금흐름/주가 22.1% · 산업 내 90분위8.7
재무 건전성15%3단계 23% · 4단계 72% · 5단계 5%알트만 Z''(신흥시장형) 9.28 · 산업 내 54분위7.3
경제적 해자15%2단계 63% · 3단계 37%투하자본이익률 5.31% · 산업 내 35분위4.1
거시환경15%2단계 9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2
업계 경쟁력10%3단계 59% · 4단계 39%매출 성장률의 장기 평균 대비 차이 9.55%p · 산업 내 93분위6.4
기술적 신호10%4단계 5% · 5단계 95%52주 고가 대비 주가 98.2% · 산업 내 88분위9.9
센티먼트10%4단계 12% · 5단계 87%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49% · 산업 내 82분위9.7
경영진5%3단계 39% · 4단계 51% · 5단계 6%순주주환원 수익률 3.60% · 산업 내 63분위6.8
종합점수100%6.8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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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용 가스·배터리 전해액·유리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센트럴 글래스일본 ·4044

반도체용 가스·배터리 전해액·유리 제조기업

2026.10.12발행 후-5.3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0
종합
99.6
수익성
75.4
성장성
78.3
밸류
95.2
모멘텀
59.9
재무안정
98.7
심리
89.8
주주환원
79.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9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RIM+2.41%PER+15.46%PBR-22.22%PSR-14.29%PER·산업+20.62%PBR·산업-11.11%PSR·산업-14.29%범위 밖 1
ROE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2까지
-22% ~ +2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4,500 JPY
범위 4,500 ~ 4,500
대상 1명 · 조회일 2026.09.04 12:03:00
-2.0%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0 · 매수 1 · 보유 1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

센트럴 글래스 (4044)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2 · 데이터 기준일: 2026-10-09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에너지·전자재료 부문의 성장과 함께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폭은 좁다.
  • 경쟁력 강화의 관건은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8.7/10
재무 건전성7.3/10
경제적 해자4.1/10
거시환경3.2/10
업계 경쟁력6.4/10
기술적 신호9.9/10
센티먼트9.7/10
경영진6.8/10
종합6.8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590
52주 ¥3,135 ~ ¥4,790
52주 고저 내 위치
87.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9.5%
S&P 500 대비 23.5%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2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8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8.7/10재무 건전성 7.3/10경제적 해자 4.1/10거시환경 3.2/10업계 경쟁력 6.4/10기술적 신호 9.9/10센티먼트 9.7/10경영진 6.8/10밸류에이션8.7 / 10재무 건전성7.3 / 10경제적 해자4.1 / 10거시환경3.2 / 10업계 경쟁력6.4 / 10기술적 신호9.9 / 10센티먼트9.7 / 10경영진6.8 / 106.87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센트럴 글래스는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폭은 좁다. 소재·유리 제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배터리 전해액을 다루는 전자재료·에너지재료 사업의 성장세가 실적 향상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4개 분기보다 46.44% 늘고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돌았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소폭에 그쳤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면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센트럴 글래스의 사업은 소재와 유리 등 여러 제품군에 나뉘어 있다.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를 제조·판매한다. 에너지재료 부문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제조·판매한다. 생명·보건의료는 의약화학, 특수화학, 비료를 제조·판매한다. 유리는 건축용 유리, 자동차용 유리, 유리섬유를 제조·판매한다.

제품의 용도는 반도체·배터리부터 의료·농업·건축·자동차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사업을 이해하는 출발점은 단일 제품보다 각 제품군이 쓰이는 시장의 차이다. 이 밖에 무역 및 기타 사업도 영위한다.

요약: 센트럴 글래스는 여러 용도의 소재와 유리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전자재료와 에너지재료의 주력 제품은 각각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이며, 생명·보건의료와 유리 부문은 의약화학·특수화학·비료 및 건축·자동차용 제품·유리섬유를 다룬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주주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세 운용사의 개별 지분율은 모두 4% 미만이다.

주요주주지분율기준일
에셋매니지먼트원3.795%2026년 3월 31일
노무라자산운용2.9353%2026년 9월 30일
미쓰이스미토모신탁자산운용2.8846%2025년 9월 15일

은행과 거래 관계 법인도 주주로 참여하며, 2026년 3월 31일 야마구치은행의 지분율은 2.4615%다. 따라서 주요주주 구성에는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금융기관도 포함된다.

최고경영자와 사업의 관련성

Kazuhiko Maeda의 경력은 화학·에너지재료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1984년 4월 센트럴 글래스에 입사해 화학사업 기획과 에너지재료 영업을 담당했으며, 이후 상무집행임원, 전무집행임원, 부사장을 거쳐 2023년 6월 29일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화학사업 기획 경험은 여러 소재 분야의 운영과 연결된다. 특히 에너지재료 영업 경력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따라서 내부 업무와 집행임원 경력을 함께 쌓았다는 점이 회사와의 직무 적합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확보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9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관건은 관련 사업 경험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주요주주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Kazuhiko Maeda는 화학사업 기획과 에너지재료 영업 경험을 갖춰 이 사업과의 관련성이 높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확보했으며, 향후 평가는 수익성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Kazuhiko Maeda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2023-06-293.3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Kazuhiko MaedaFY2023(2023-03-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2년-3.88%9.18% → 7.93% (-1.25%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1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센트럴 글래스의 경쟁력은 사업별 제조기술과 자본 회수 능력에 달려 있다. 종합화학 산업에 속하지만 실제 경쟁은 제품별로 구분되며,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 의약화학·특수화학·비료, 건설용·자동차용 유리와 유리섬유를 제조·판매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핵심은 제조기술과 생산설비다. 고순도 가스와 전해액의 제조는 각 제품에 맞는 기술과 설비를 요구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의 기반 구축 부담이 진입을 제약하는 경로이며, 이 장벽의 지속성은 신규 공급자의 생산 확대와 고객 확보가 확인될 때 달라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이후에도 이 관계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시장별로 구분된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산업용 가스 업체인 린데와 에어리퀴드, 화학 업체인 신에츠화학과 바스프 등이 포함되며, 이들의 전사 사업 범위는 서로 다르다. 다만 센트럴 글래스의 경쟁 강도를 바꾸는 조건은 같은 제품에서 공급 확대와 가격 압박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이 경우 매출 확보를 위한 경합이 영업이익률과 재투자 부담에 영향을 준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계약 물량과 가격의 변화는 매출 안정성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고객 관계는 여러 최종시장에 걸쳐 있으며, 외부 거래관계 자료에는 TSMC,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스즈키 등이 직접 거래처로 제시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지는 조건은 주요 고객의 주문 집중과 가격 인하 요구가 함께 커지는 경우다.

공급 측 관계도 여러 업체에 걸쳐 있으며, 직접 공급사에는 천보, 도소 등이 포함된다. 이들의 영향력은 투입재 가격과 납품 조건을 통해 전달된다. 따라서 특정 업체에 대한 구매 집중이나 대체 조달 비용이 높아지면 원가 부담과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커질 수 있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의 제품 전환이 현실화할 때 커진다. 기존 제품을 다른 소재나 공정으로 바꾸는 움직임이 계약과 주문에 나타나면 판단이 달라지며, 그 영향은 매출 감소와 생산설비 재구성 부담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 근거

가치사슬에서 확인되는 강점은 제조·판매 사업과 외부 거래망의 연결이다. 회사 개요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가운데 생산과 제품을 파는 활동을 확인해 준다. 따라서 거래관계 자료는 조달 상대와 고객 접점을 보여 준다.

구매 활동의 경쟁력은 공급 조건에서 드러나며, 생산 활동의 경쟁력은 단위원가와 처리량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동종기업보다 같은 제품의 단위원가가 낮고 그 차이가 유지되면 비용 우위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생산 확대에도 수익성이 떨어지면 설비와 제조기술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사업모델의 중심은 유형제품의 제조·판매며, 고순도 가스와 전해액 등은 기술이 제품에 구현되는 구조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 거래와 수익성 유지에서 확인된다.

산업 여건과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2일 산출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기준 50보다 낮으며, 이는 센트럴 글래스가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은 -0.621, 단기 성장성은 -0.54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0.202로 개선 방향이다.

주요 반영 지표도 단기 부담을 가리키며, 자동차 판매는 2026년 10월 1일 관측한 개선 방향 신호가 -1.15다. 국제유가는 2026년 10월 9일 관측치가 -0.62며,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2026년 9월 1일 단기 값이 -0.24다. 반면 같은 지표의 장기 값은 0.2다. 따라서 향후 방향을 바꾸는 조건은 이러한 수요와 원가 신호의 개선이다.

파괴적 혁신 위험과 반증 조건

센트럴 글래스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현실화할 때 커진다. 기존 거래처에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혁신은 기존 제품 경쟁의 연장이다. 반면 낮은 가격과 간편한 사용 방식으로 저가 고객층을 확보하는 경우는 다른 경쟁 경로다.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를 새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경우도 구분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이 진입자가 핵심 고객군으로 확장하는지다. 고객 전환과 함께 경제성까지 확보하면 제조기술 중심의 진입장벽이 약해질 수 있으며, 그때는 기존 설비의 수익성과 재투자 방향에도 영향을 준다.

요약: 센트럴 글래스의 진입장벽은 제조기술과 생산설비에 걸쳐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우위의 지속성은 이후 마진 유지로 확인된다.

화학 산업은 단기 수요·수익성 부담과 장기 수익성 개선이 엇갈리며,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동일 제품의 공급 확대, 거래 조건 악화,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핵심 고객 확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1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29.5배. 동종 중앙값은 ROE 11.9%·PER 26.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7개 기준). 분석 대상(센트럴 글래스)은 ROE 9.4%·PER 10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신에츠화학).
2040600102030ROE (%)PER (배)중앙값 11.9중앙값 26.8린데 · ROE (%) 18.7 · PER (배) 31.2 · 시가총액 2,230억 달러코닝 · ROE (%) 16.1 · PER (배) 72.2 · 시가총액 1,350억 달러에어리퀴드 · ROE (%) 13.9 · PER (배) 30.5 · 시가총액 1,214억 달러트레인 테크놀로지스 · ROE (%) 35.6 · PER (배) 37 · 시가총액 1,049억 달러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 · ROE (%) 24.4 · PER (배) 27.8 · 시가총액 954억 달러에코랩 · ROE (%) 21.8 · PER (배) 37.8 · 시가총액 790억 달러신에츠화학 · ROE (%) 11 · PER (배) 23.8 · 시가총액 765억 달러바스프 · ROE (%) 16.9 · PER (배) 7.8 · 시가총액 517억 달러캐리어 글로벌 · ROE (%) 8.8 · PER (배) 37.8 · 시가총액 458억 달러다이킨공업 · ROE (%) 9.4 · PER (배) 22.5 · 시가총액 393억 달러지보단 · ROE (%) 22.4 · PER (배) 33.3 · 시가총액 382억 달러아사아블로이 · ROE (%) 15.6 · PER (배) 23.6 · 시가총액 369억 달러생고뱅 · ROE (%) 10.9 · PER (배) 11.9 · 시가총액 360억 달러시카 · ROE (%) 16 · PER (배) 26.8 · 시가총액 335억 달러뉴트리엔 · ROE (%) 9.3 · PER (배) 14.1 · 시가총액 323억 달러노보자임스 · ROE (%) 5.8 · PER (배) 43 · 시가총액 271억 달러후지필름홀딩스 · ROE (%) 7.1 · PER (배) 15.8 · 시가총액 268억 달러EMS 케미 홀딩 · ROE (%) 22.7 · PER (배) 42.8 · 시가총액 244억 달러PPG 인더스트리 · ROE (%) 19.6 · PER (배) 14.9 · 시가총액 231억 달러레조낙 홀딩스 · ROE (%) 8.1 · PER (배) 55.1 · 시가총액 213억 달러AGC · ROE (%) 6.2 · PER (배) 13.4 · 시가총액 78.9억 달러세키스이화학 · ROE (%) 9.1 · PER (배) 13.8 · 시가총액 64.8억 달러닛토보세키 · ROE (%) 29.1 · PER (배) 14 · 시가총액 40.8억 달러JGC 홀딩스 · ROE (%) 11.9 · PER (배) 10.9 · 시가총액 33.4억 달러토호가스 · ROE (%) 5.1 · PER (배) 18.2 · 시가총액 27.8억 달러플랫 글래스 그룹 · ROE (%) 1.5 · PER (배) 70.9 · 시가총액 26.6억 달러청지 · ROE (%) 1.1 · PER (배) 56.8 · 시가총액 16.3억 달러센트럴 글래스(대상) · ROE (%) 9.4 · PER (배) 10 · 시가총액 7.6억 달러센트럴 글래스(대상)린데코닝에어리퀴드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7개(극단값 1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9.4%11.9%-2.5%p
PER10배26.8배-16.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센트럴 글래스(대상)40447.6억 달러9.41012.44.929.810.34.3
린데LIN2,230억 달러18.731.22519.237.320.86.6
코닝GLW1,350억 달러16.172.237.655.635.612.419.4
에어리퀴드AI1,214억 달러13.930.524.315.937.613.2-1.3
트레인 테크놀로지스TT1,049억 달러35.63727.926.335.614.60.2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JCI954억 달러24.427.825.326.337.411.324.5
에코랩ECL790억 달러21.837.830.821.744.212.17.1
셔윈윌리엄스 (극단값)SHW775억 달러65.129.5242049.212.45.8
신에츠화학4063765억 달러1123.818.712.334.719.8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APD626억 달러-0.3-1,324.919.362.532.8-45.64.5
바스프BAS517억 달러16.97.817.57.925.224.1-7.8
캐리어 글로벌CARR458억 달러8.837.817.22527.97.95.5
다이킨공업6367393억 달러9.422.5199.834.65.610.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62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성장성·단기자동차 판매+2.522026-10-01-1.15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1.922026-10-09-0.62
성장성·단기중국 제조업 PMI+50.102026-09-01-0.24
성장성·단기산업생산+0.00%2026-09-18-0.23
수익성·장기중국 제조업 PMI+50.102026-09-01+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2

4. 경제적 해자 (PART IV)

경제적 해자는 최근 수익성 개선으로 강화됐지만,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아직 검증 단계다. 장기 실적은 이익 방어력의 변동성을 보여주며, 최근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선 폭도 작아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향후 수익성에 민감하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기간

현재 초과이익의 완충 폭은 좁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0.47%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다만 작은 마진 변화에도 초과이익의 방향이 바뀔 수 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자본비용 회수에 미달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6.6%는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4%보다 1.64%포인트 낮았다. 따라서 최근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관건은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장기 이익 방어력은 불안정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5.22%였지만, FY2019에는 -0.18%, FY2021에는 -0.01%, FY2022에는 -23.26%를 기록했다. 이후 FY2023에는 9.18%로 회복했고, FY2024 6.77%, FY2025 6.53%, FY2026 6.6%로 최근에는 안정성이 높아졌다. 다만 경쟁우위가 장기간 지속되는지는 이 안정성이 자본비용 회수와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에 대한 방어력

진입장벽의 중심은 기술 축적과 제조 기반이다. 2026년 6월 22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를 제조·판매하며, 에너지재료 부문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생산·판매한다. 따라서 이 사업들에서는 기술 투자가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는 기반이 된다. 다만 투자 부담이 경제적 해자로 이어지는지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수익성 방어력은 제한적이며, 장기 영업손실 이력은 이익이 훼손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최근 연간 마진의 안정은 방어력이 개선됐다는 근거다. 따라서 향후 제품 차별화가 강화되고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 위에서 유지되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역으로 그 기준 아래로 다시 내려가면 최근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약해진다.

비용 구조와 기술 투자의 지속성

매출총이익 단계의 수익성은 장기적으로 높아졌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22.08%는 FY2026 연간 27.35%로 상승했다. 다만 FY2025 27.87%와 비교하면 최근에는 낮아졌다. 장기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흐름에서 관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보다 유지 여부다.

기술 투자 강도는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높다. 2026년 10월 11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5.3%로, 일본 비교 대상 162곳의 중앙값 2.79%를 웃돌며 기술 축적에 대한 투자 의지를 보여준다. 다만 이 지출이 지속적인 차별화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과 재무 여력은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17 연간 -38.7억 엔에서 FY2026 연간 177억 엔으로 바뀌었으며 FY2020부터 FY2026까지는 매년 양수를 기록했다. 따라서 사업에 재투자하고 재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여력이 뒷받침된다.

최근에는 영업으로 번 돈의 증가가 투자 후 잔여액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영업현금흐름은 FY2025 연간 236억 엔에서 FY2026 연간 271억 엔으로 늘었지만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180억 엔에서 177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관건은 기술·설비 투자가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결과로 이어지는지다.

차입 부담 감소는 투자 지속성을 높인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63.35%에서 FY2026 연간 24.7%로 낮아졌다. 그러나 이익의 장기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2 -27.32%, FY2023 37.02%, FY2026 6.96%였다. 재무 안정성은 강화됐지만, 해자의 지속성은 안정적인 이익 창출로 검증된다.

요약: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지만 초과 폭은 좁다. 장기 마진 개선과 지속적인 현금 창출은 경쟁력 강화의 근거며, 높은 기술 투자 강도와 낮아진 차입 부담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경제적 해자에 대한 판단 강화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센트럴 글래스는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차입금 감소로 재무 부담도 낮아졌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과의 차이는 작아, 개선된 마진의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매출 성장과 부문별 흐름

최근 성장은 에너지재료와 전자재료 부문에서 두드러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8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27% 늘었고, 영업이익은 118억 엔으로 46.44%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 확대보다 이익 개선의 폭이 컸다.

분기 실적에서도 두 소재 부문의 성장세가 강했으며, 2026년 4~6월 매출은 378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13% 증가했다. 에너지재료 매출은 38.8억 엔으로 82%, 전자재료는 74.9억 엔으로 24% 늘었다. 반면 유리 부문은 150억 엔으로 5% 증가해, 사업별 성장 속도는 소재 쪽이 더 빨랐다.

장기 매출 흐름은 최근 회복세와 구분된다. FY2024 연간 매출은 1,603억 엔, FY2025는 1,442억 엔, FY2026은 1,445억 엔이었다. 따라서 앞선 감소 이후 최근 연간 실적은 정체에 가까웠다.

실제 매출은 외부 예상보다 높았으며,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2026년 4~6월 매출 서프라이즈는 2.06%로 이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결과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소폭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고,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 또한 순이익은 114억 엔이고 순이익률은 7.68%다. 다만 관건은 이후에도 이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실적 개선에는 매출총이익 확대와 제한적인 판매관리비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2025년 4~6월에서 2026년 4~6월로 매출총이익은 86.9억 엔에서 112억 엔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71억 엔에서 72.8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15.9억 엔에서 38.5억 엔으로 커졌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흐름이다.

연간 기준에서는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6.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4%보다 낮았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도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로 확인된다.

재무 안정성

차입금이 줄고 현금이 늘어 재무 안정성이 개선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305억 엔에서 288억 엔으로 감소했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57억 엔에서 289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기말에는 이 자산이 총차입금을 소폭 웃돌았고, 총부채는 742억 엔에서 740억 엔으로 줄었다.

연간 추세에서도 차입 부담 완화가 이어졌으며,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FY2024 차입금비율은 46.39%, FY2025는 36.45%, FY2026은 24.7%였다. 또한 FY2026 연간 유동비율은 2.55배, 당좌비율은 1.44배로 단기 지급 여력을 뒷받침했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기술 투자는 늘었지만 자본 수익성은 과거 수준보다 낮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으로 연구개발비는 65.5억 엔에서 67.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9%에서 6.96%로 높아졌다. 다만 FY2024 연간의 11.43%에는 미치지 못했고, 기술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마진과 이 수익성의 동반 개선 여부로 확인된다.

재고와 매출채권 감소는 영업에 묶인 자산 부담을 낮췄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재고는 472억 엔에서 430억 엔으로 줄었으며, 매출채권도 391억 엔에서 349억 엔으로 감소했다. 반면 순유형자산은 609억 엔에서 611억 엔으로 소폭 증가했다.

설비투자 후 남는 현금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5억 엔, FY2025는 180억 엔, FY2026은 177억 엔이었으며, 최근 값은 소폭 줄었지만 앞선 두 해와 함께 양의 흐름을 유지했다.

배당의 이익 대비 부담도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배당성향은 82.95%에서 51.35%로 하락했으며, 이익 중 배분되는 비중이 줄어 내부에 남는 몫은 커졌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에너지재료와 전자재료 부문의 분기 성장세가 특히 강했고, 차입금 감소와 현금 증가로 재무 부담도 낮아졌다. 다만 관건은 높아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계속 웃돌고, 기술 투자가 자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1,0002,0002017 · 매출 2,289 억 엔2018 · 매출 2,278 억 엔2019 · 매출 2,299 억 엔2020 · 매출 2,225 억 엔2021 · 매출 1,907 억 엔2022 · 매출 2,062 억 엔2023 · 매출 1,693 억 엔2024 · 매출 1,603 억 엔2025 · 매출 1,442 억 엔2026 · 매출 1,445 억 엔1,44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50002017 · 영업이익 120 억 엔2018 · 영업이익 32 억 엔2019 · 영업이익 -4 억 엔2020 · 영업이익 59 억 엔2021 · 영업이익 -0 억 엔2022 · 영업이익 -480 억 엔2023 · 영업이익 155 억 엔2024 · 영업이익 109 억 엔2025 · 영업이익 94 억 엔2026 · 영업이익 95 억 엔952017 · 순이익 107 억 엔2018 · 순이익 30 억 엔2019 · 순이익 76 억 엔2020 · 순이익 64 억 엔2021 · 순이익 12 억 엔2022 · 순이익 -398 억 엔2023 · 순이익 425 억 엔2024 · 순이익 125 억 엔2025 · 순이익 57 억 엔2026 · 순이익 84 억 엔84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20020402017 · ROE(%) 6.54 %2018 · ROE(%) 1.74 %2019 · ROE(%) 4.47 %2020 · ROE(%) 3.93 %2021 · ROE(%) 0.75 %2022 · ROE(%) -27.32 %2023 · ROE(%) 37.02 %2024 · ROE(%) 11.43 %2025 · ROE(%) 4.9 %2026 · ROE(%) 6.96 %6.962017 · 영업이익률(%) 5.22 %2018 · 영업이익률(%) 1.4 %2019 · 영업이익률(%) -0.18 %2020 · 영업이익률(%) 2.67 %2021 · 영업이익률(%) -0.01 %2022 · 영업이익률(%) -23.26 %2023 · 영업이익률(%) 9.18 %2024 · 영업이익률(%) 6.77 %2025 · 영업이익률(%) 6.53 %2026 · 영업이익률(%) 6.6 %6.62017 · ROA(%) 3.71 %2018 · ROA(%) 1.06 %2019 · ROA(%) 2.59 %2020 · ROA(%) 2.3 %2021 · ROA(%) 0.49 %2022 · ROA(%) -13.84 %2023 · ROA(%) 17.09 %2024 · ROA(%) 6.05 %2025 · ROA(%) 2.88 %2026 · ROA(%) 4.34 %4.34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0602017 · 차입금비율 43.2 %2018 · 차입금비율 41.3 %2019 · 차입금비율 44.4 %2020 · 차입금비율 45.4 %2021 · 차입금비율 38.3 %2022 · 차입금비율 43.3 %2023 · 차입금비율 63.3 %2024 · 차입금비율 46.4 %2025 · 차입금비율 36.4 %2026 · 차입금비율 24.7 %24.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1.522.52017 · 유동비율 1.71 배2018 · 유동비율 1.76 배2019 · 유동비율 2.01 배2020 · 유동비율 1.96 배2021 · 유동비율 2.23 배2022 · 유동비율 1.24 배2023 · 유동비율 1.88 배2024 · 유동비율 2.57 배2025 · 유동비율 2.34 배2026 · 유동비율 2.55 배2.5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1002002017 · 영업현금흐름 174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64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13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173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181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151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66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226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236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271 억 엔2712017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60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72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10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68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102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15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180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177 억 엔17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5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48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0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0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9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86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46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6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5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22 억 엔122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4891181147.93%--
20261,44595846.6%6.96%24.7%
20251,44294576.53%4.9%36.45%
20241,6031091256.77%11.43%46.39%
20231,6931554259.18%37.02%63.35%
20222,062-480-398-23.26%-27.32%43.28%
20211,907012-0.01%0.75%38.34%
20202,22559642.67%3.93%45.36%
20192,299-476-0.18%4.47%44.41%
20182,27832301.4%1.74%41.27%
20172,2891201075.22%6.54%43.25%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937.6 %937.6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44.9 %644.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424.8 %424.8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60.9 %-260.9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210 %-210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61.7 %161.7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62.9 %62.9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59.4 %-59.4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6.2 %56.2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52.4 %52.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5.284.3640.92937.6%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69.0222.69146.33644.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61.8211.7850.04424.8%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5.493.41-8.91-260.9%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5.44.91-10.3-210%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5019.1130.89161.7%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8.415.163.2462.9%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3.298.11-4.82-59.4%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51.3432.8718.4756.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4.9622.9412.0252.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87.28123.7763.5251.3%
수익성ROA(최근 12개월)6.214.172.0448.9%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8.296.022.2837.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936.041.8831.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9.9513.7-3.74-27.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542.050.4924%
효율 추세ROE(5년 평균)4.816.09-1.28-2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5.94.940.9619.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6.077.52-1.45-19.3%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6.966.340.629.8%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24.722.572.139.4%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80.740.068.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7.6325.691.947.6%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273.990.297.2%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521.450.074.9%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720.75-0.04-4.7%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4.9624.280.692.8%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0.930.95-0.02-1.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0.970.98-0.01-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830.830.010.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센트럴 글래스의 시장 평가는 엇갈린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외부 애널리스트 시각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와 보유로 나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컨센서스는 보유로, 의견 2건 중 매수 1건, 보유 1건이며 적극 매수·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9월 4일 기준 추정 기관 1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을 ¥4,500으로 집계했다. 한 곳의 추정이므로 여러 기관의 공통된 기대보다 그곳의 시각이 강하게 반영된 수치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매출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06%며, 이 실적은 2026년 8월 10일 발표됐다. 다만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6%로, 예상 초과에 대한 초기 반응은 소폭 상승이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공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의 예상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발표 후 시장 반응이 달라지는지다.

최근 뉴스

최근 기사 제목은 관련 제품의 시장조사 보고서 안내에 집중돼 있다.

  • 2026년 10월 8일 Newscast.jp: 「自動車用ガラス市場:製品タイプ、材料タイプ、車種、用途、流通チャネル別―2026年~2032年の世界市場予測 - Newscast.jp」
  • 2026년 10월 6일 ニコニコニュース: 「電子用三フッ化塩素の世界市場2026年、グローバル市場規模、シリンダーガス、高圧ガス供給、バルクガス供給・分析レポー - ニコニコニュース」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와 보유로 나뉘며, 집계된 컨센서스는 보유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었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소폭에 그쳤다. 다음 실적 발표에서 예상 초과의 지속 여부와 시장 반응이 기대를 갱신하는 조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매수 1건 (50%)매수 1보유 1건 (50%)보유 1매수 1보유 1총 2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4,500
중앙값4,500
최고4,500
최저4,500
표준편차0
추정 기관 수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주춤하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4,590으로 5일 이동평균 ¥4,598을 소폭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4,482.5와 60일 이동평균 ¥4,396.25, 120일 이동평균 ¥4,263.71은 웃돈다. 이동평균은 짧은 기간부터 긴 기간 순으로 높은 정배열이다. 따라서 단기 약화와 중장기 추세 훼손은 구분된다.

추세의 지속성과 단기 약화

장기 추세를 지지하는 신호가 우세하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또한 일간 수정주가에서는 2026년 6월 26일 골든크로스가 기록됐다.

다만 최근 추세의 방향은 장기 흐름보다 약하다.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12로 음수이며, 이는 정배열 속에서도 단기 하락 신호가 나타났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흐름 개선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20일·60일 이동평균을 차례로 밑돌면 추세 약화의 범위가 넓어진다.

상대 강도와 가격 위치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은 39.51%, 벤치마크는 15.98%로 상대 강도는 23.53%포인트이며, 이는 시장 전반의 상승을 넘어선 성과가 관측됐다는 뜻이다.

주가는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87.9%이며, 고가는 ¥4,790, 저가는 ¥3,135다. 관건은 고가 부근에서 상승이 이어질 때 거래량도 동반되는지다. 따라서 이 가격 갱신과 거래량 확대가 함께 나타나면 상승 추세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흐름은 중장기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이는 가격 변화 방향을 반영한 거래 규모가 누적 기준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뜻한다.

최근에는 평소보다 거래가 크게 늘어난 날도 있었다. 2026년 8월 10일 거래량은 60만8,300주로 당시 20일 평균 7만8,155주를 웃돌았고, 9월 16일에도 48만8,300주가 거래돼 당시 평균 6만5,245주를 상회했다. 다만 거래량 급증의 추세적 의미는 이후 가격 방향과 연결되며, 상승 과정에서 누적거래량이 계속 증가하면 지지 신호가 강화된다. 반대로 주가 상승 중 그 방향이 하락으로 바뀌면 가격과 거래량의 엇갈림이 나타난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선의 오름세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다만 종가는 5일 이동평균을 밑돌고 아룬 오실레이터도 음수여서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벤치마크를 웃도는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 상승은 추세를 뒷받침하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단기 평균선 회복 여부와 고가 부근의 거래량 동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3,5004,0004,500종가 2026-10-09 4,5904,590이동평균(20관측) 2026-10-09 4,48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9 4,263.7083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기준 100센트럴 글래스 2026-10-09 142.3142.3S&P 500 2026-10-09 116.4116.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센트럴 글래스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4,598
이동평균(20일)¥4,482.5
이동평균(60일)¥4,396.25
이동평균(120일)¥4,263.71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6-26)
52주 고가¥4,790
52주 저가¥3,135
52주 고저 내 위치87.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39.51%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98%
상대 강도(1년)23.5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센트럴 글래스의 거시환경은 제조업 심리 개선과 내수 둔화가 엇갈린다. 설비투자 계획은 산업재 수요를 뒷받침한다. 다만 생산 감소와 물가 압력은 부담이다. 관건은 개선된 기업 심리가 실제 생산과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제조업과 설비투자

제조업 전망은 개선됐지만 실제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을 웃돌았고, 제조업 전망지수도 21.0으로 직전 17.0보다 높았다. 다만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로 앞선 11.5%보다 소폭 낮아졌다. 이들의 심리와 투자 계획은 비교적 견조하다.

그런데 생산 흐름은 이보다 약하다. 즉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로 직전 0.1%에서 감소로 전환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3.4%로 직전 4.2%보다 낮아졌다. 센트럴 글래스는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가스와 리튬이온 배터리용 전해액을 제조·판매하므로, 이 지표가 회복되면 이들 소재의 수요 환경을 지지한다. 역으로 감소가 이어지면 기업 심리 개선의 의미는 약해진다.

내수와 건설 수요

내수 회복은 더디고 주택 착공의 증가세도 둔화됐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0.1%로 직전 0.5%보다 낮아져 소비가 넓게 회복되는 흐름보다는 부진이 완화되는 모습이다.

건설용 유리의 수요 여건에는 긍정과 부담이 함께 있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주택 착공은 전년 대비 6.1% 증가했으나 직전 8.2%보다 증가세가 약해졌으며, 착공 증가는 관련 수요를 지지하는 조건이다. 다만 이후 증가율이 더 낮아지면 그 지지력도 약해진다.

물가와 일본 금리

물가 압력은 생산비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로 직전 7.2%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반면 전월 대비로는 -0.2%를 기록해 직전 0.1%에서 하락으로 바뀌었다. 연간 비용 압력은 높지만 최근 월간 흐름은 완화됐다. 센트럴 글래스의 수익성에 미칠 영향은 실제 조달비용과 판매가격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서비스 비용도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2026년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보다 높았다. 따라서 상품 조달 외 비용에도 부담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이다. 이러한 상승이 지속될 때 관건은 생산·유통 효율이 이를 얼마나 흡수하는지다.

금융 여건은 완화보다 조달비용 부담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일본은행 정책 결정에서 9월 24일 관측 기준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2026년 10월 8일 일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1.933%, 10년물은 3.084%로 장기 자금의 가격이 단기보다 높은 구조다. 따라서 이런 환경에서는 신규 투자와 차환의 채산성이 금리 수준에 더 민감해진다.

미국 통화정책 기대

미국 금리 기대도 빠른 완화를 가리키지 않는다. 즉 금리 확률 자료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로, 시장 기대는 동결에 집중돼 있으나 인상 위험도 반영한다.

정책 당국의 전망 역시 높은 이자율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에서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세계 금융 여건의 빠른 완화보다 점진적인 변화를 전제한 경로다.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기대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투자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요약: 제조업 심리와 설비투자 계획은 센트럴 글래스의 산업재 수요 환경을 지지한다. 다만 실제 생산 감소와 내수 부진이 그 효과를 약화시키고 있다. 또한 주택 착공은 증가했지만 건설용 유리 수요를 뒷받침하는 속도는 둔화됐다. 물가와 금리 부담 속에서 거시환경 판단의 갱신은 생산 회복, 투자 집행, 비용 흡수 여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3,125.884,590403.8%
잔여이익모형(RIM)4,700.564,5902.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9.73%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3%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177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6.1%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3%
유보율48.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4,913.423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7.5%
FY1 영업이익률8.3%
현금세율13.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3.3%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7%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3.7%
10년-2.2%
15년-1.7%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이익 기준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0.4배로 최근 1년 평균 16.4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4.9배로 같은 기간의 5.3배를 밑돈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는 0.9배로 최근 1년 평균 0.8배보다 높다. 따라서 이익 지표의 하락과 자산 지표의 상승이 함께 관측되며, 별도 동종기업 집계에서 센트럴 글래스의 PER은 10.0배로 27개 기업 중앙값 26.8배보다 낮다. 이는 넓은 동종기업군의 비교 기준이며, 회사의 성장 경로는 실제 실적으로 확인된다.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소폭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기준과의 간격은 작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치 3건의 중앙값을 1,813억 엔, 범위를 1,760억 엔에서 1,866억 엔으로 제시한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반면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최근의 자본비용 회수 성과는 약해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민감하며,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3,125.88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 177억 엔이다. 컨센서스가 제시한 적용 성장률은 9.73%이며,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로 설정됐다.

따라서 이 산출값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기준 현금흐름의 반복과 성장의 지속이다. 다만 설비투자 증가로 실제 현금 창출이 이 수준을 계속 밑돌면 모형의 출발점이 약해진다.

잔여이익모형은 자기자본 수익성에 더 보수적인 조건을 담는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700.56이며, 컨센서스가 제시한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6.1%다.

적용치는 할인율 7.13%보다 낮다. 또한 유보율은 48.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됐다. 따라서 이 조건에서는 이익을 회사에 남기는 것만으로 가치 창출이 보장되지 않는다.

두 산출 방식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에 둔 가정에서 나오며, 향후 ROE가 할인율을 지속해서 웃돌면 잔여이익모형의 수익성 조건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장기 고성장 없이도 설명되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0년으로,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반면 컨센서스는 매출 확대를 예상하며, 이 계산은 그보다 완만한 조건을 둔다.

이 계산은 첫 예측연도 매출 성장률 17.5%와 영업이익률 8.3%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으며, 현금세율 13.3%, 재투자율 -23.3%, 자기자본비용 7.1%도 고정했다.

기간을 대신 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 -3.7%, 10년 -2.2%, 15년 -1.7%다. 즉 정해진 수익성과 재투자 조건 아래 매출이 줄어도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역시 앞선 확대 전망보다 완만하다.

다만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돈이 풀리는 조건이다. 이 흐름이 투자 확대로 바뀌면 역산 결과도 달라지며, 이는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별도 모형의 결과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20,00030,000현재가 4,59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6,799~33,54716,79933,54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3,12623,126현재가 대비 403.8%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4,7014,701현재가 대비 2.4%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7.79.711.76.1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7.7 → 26,47826,478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9.7 → 29,82229,822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11.7 → 33,54733,547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7.7 → 20,58820,588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9.7 → 23,12623,126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1.7 → 25,94925,949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7.7 → 16,79916,799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9.7 → 18,82118,82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1.7 → 21,06721,06716,79933,547현재가 4,59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16.111.16.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1.1 → 3,8883,888할인율 r (%) 6.1 · 적용 ROE (%) 6.1 → 4,9084,908할인율 r (%) 6.1 · 적용 ROE (%) 11.1 → 6,0316,031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1 → 3,7213,72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6.1 → 4,7014,70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1.1 → 5,7795,779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1 → 3,5633,563할인율 r (%) 8.1 · 적용 ROE (%) 6.1 → 4,5054,505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1.1 → 5,5425,5423,5636,031현재가 4,59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2001년차 · 예측 FCF 195 억 엔2년차 · 예측 FCF 214 억 엔3년차 · 예측 FCF 234 억 엔4년차 · 예측 FCF 257 억 엔5년차 · 예측 FCF 282 억 엔6년차 · 예측 FCF 305 억 엔7년차 · 예측 FCF 326 억 엔8년차 · 예측 FCF 344 억 엔9년차 · 예측 FCF 358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66 억 엔3661년차 · 현재가치(PV) 182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186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191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195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200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202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202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98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92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84 억 엔18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년차 · 성장률 9.73 %2년차 · 성장률 9.73 %3년차 · 성장률 9.73 %4년차 · 성장률 9.73 %5년차 · 성장률 9.73 %6년차 · 성장률 8.29 %7년차 · 성장률 6.84 %8년차 · 성장률 5.39 %9년차 · 성장률 3.95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회사 PER 2026-10-11 9.79.7산업 평균 PER 2026-10-11 11.711.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0.410.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6.416.4PBR (현재)PBR (현재) 0.90.9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0.80.8PSR (현재)PSR (현재) 0.80.8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70.7PEGPEG 1.11.1PEG 최근 1년 평균 1.51.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4.94.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5.35.3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2.412.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13.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0.416.4
PER (현재)S&P 500 PER10.4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0.90.8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80.7
PEGPEG (최근 1년 평균)1.11.5
PEGS&P 500 PEG1.1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4.95.3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2.413.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2.418.8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5.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5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평가의 중심은 최근 수익성 회복의 지속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5%를 웃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의 컨센서스 매출 증가 기대 25.47%는 최근 회복보다 빠른 성장을 전제한다. 재투자율 -23.3% 등을 고정한 가격 역산에서는 지속 기간 0년, 5년 유지 시 필요 연 매출 성장률 -3.7%가 산출됐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성장 기대의 실현과 재투자 이후 현금 창출의 유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전자재료와 에너지재료의 성장세가 전사 실적 회복을 이끄는 경로다. 두 부문의 분기 성장과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25.47%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8~25%를 가정하며, 최근 수익성과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을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7.93~8.3%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7.9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 회복이 이어지되 최근 이익 개선 속도는 완만해지는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4.27%와 과거 연간 성장률의 변동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0~8%를 가정하며, 직전 회계연도와 이번 실적 사이에서 영업이익률은 6.6~7.93%로 설정한다. 그런데 매출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6.6%를 밑돌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지고, 두 지표가 상단을 함께 넘으면 상방 시나리오의 근거가 강화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산업의 단기 수요 부담이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약화시키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이 최대 17.88%였다는 회사 고유 이력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8~0%를 가정하며, 이전 수익성 수준을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5.64~6.6%로 설정한다. 반대로 매출 증가와 7.93%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함께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 컨센서스 매출은 추정 3건의 중앙값인 1,813억 엔이며, 이는 직전 회계연도 대비 25.47% 증가를 전제해 최근 4개 분기의 증가율 4.27%보다 빠른 성장 기대를 담고 있다.
  •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수익성의 여유는 좁고,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증가로 이 여유가 사라지면 최근 회복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 가격 역산 모형은 재투자율 -23.3%를 고정한다. 다만 영업에 묶인 자금이 늘거나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이 가정에 기반한 기대 해석도 달라진다.
  • 산업의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흐름은 약하며, 실제 생산 감소와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 제조업 심리와 설비투자 계획의 개선 효과가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약해졌으며, 다음 실적의 매출 예상 초과 여부와 짧은 기간의 평균선 회복, 고가 부근 거래량이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부문 성장세가 전사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도는지에 따라 수익성 회복의 지속성 판단이 달라진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기술 투자가 자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이며, 투자 이후에도 현금 창출과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4단계 55% · 5단계 44%영업현금흐름/주가 22.1% · 산업 내 90분위8.7
재무 건전성15%3단계 23% · 4단계 72% · 5단계 5%알트만 Z''(신흥시장형) 9.28 · 산업 내 54분위7.3
경제적 해자15%2단계 63% · 3단계 37%투하자본이익률 5.31% · 산업 내 35분위4.1
거시환경15%2단계 9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2
업계 경쟁력10%3단계 59% · 4단계 39%매출 성장률의 장기 평균 대비 차이 9.55%p · 산업 내 93분위6.4
기술적 신호10%4단계 5% · 5단계 95%52주 고가 대비 주가 98.2% · 산업 내 88분위9.9
센티먼트10%4단계 12% · 5단계 87%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49% · 산업 내 82분위9.7
경영진5%3단계 39% · 4단계 51% · 5단계 6%순주주환원 수익률 3.60% · 산업 내 63분위6.8
종합점수100%6.8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