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DIC는 수익성이 개선됐고 차입금 감소로 재무구조도 강화됐다.
다만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0.0/10
재무 건전성
5.0/10
경제적 해자
3.7/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5.2/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8/10
경영진
5.8/10
종합
6.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022
52주 ¥3,498 ~ ¥5,876
52주 고저 내 위치
64.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4.8%
S&P 500 대비 18.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DIC는 수익성을 회복했지만 자본비용 회수에는 아직 못 미친다.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를 제조·판매하는 이 회사의 가치는 이 사업의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력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돌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시장의 회복 기대를 보여준다. 향후 이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DIC의 사업은 여러 제품군에 나뉘어 있다. 구체적으로 주된 활동은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의 제조와 판매다.
2023년 3월 29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포장·그래픽 부문은 그라비어·오프셋·신문·제트 잉크, 폴리스티렌을 제조·판매하며, 컬러·디스플레이 부문은 유기안료, 액정재료, 건강기능식품을, 기능성 제품은 아크릴·우레탄·에폭시 수지, PPS 복합재, 산업용 테이프를 제조·판매한다.
요약: DIC는 여러 제품군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인쇄잉크뿐 아니라 안료와 다양한 수지를 취급하며, 액정재료·건강기능식품·산업용 테이프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상위 지분은 법인과 투자운용사에 집중돼 있다. 또한 두 주요 보유 주체는 각각 두 자릿수 지분을 보유한다.
주요주주
보유 주체 유형
2026년 6월 30일 지분율
Shoei, Inc.
법인
13.3405%
Oasis Management Company Ltd.
투자자문·헤지펀드
11.5801%
대표이사·최고경영자
Takashi Ikeda는 내부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의 연속성을 갖춘 최고경영자다. 1990년 4월 입사한 뒤 집행임원과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이후 2024년 3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장과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이처럼 오랜 내부 경력은 회사 운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42%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관건은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회장
Kaoru Ino는 재무·사업기획 경험을 갖춘 비상임 회장이다. 1981년 4월 입사한 뒤 재무와 기획 부문 책임자, 집행임원과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또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후 2024년 12월 31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현재 지명·보상위원회에도 참여한다. 이처럼 두 분야의 경력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원 배분을 검토하는 역할에 부합한다.
최고재무책임자
Takeshi Asai의 경력은 재무관리 역할과 직접 맞닿아 있다. 1988년 4월 입사한 뒤 사업기획 책임자와 집행임원,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이후 2024년 1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재무·회계 책임자와 이사,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사업 운영과 재무 관리를 연결하는 기반이다.
요약: 상위 지분은 법인과 투자운용사에 집중돼 있다. Takashi Ikeda의 내부 경력은 경영의 연속성을 뒷받침하며, Kaoru Ino와 Takeshi Asai는 재무·사업기획 경험이 각자의 역할에 부합한다. 다만 최고경영자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관건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Takashi Ikeda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24-03(월 단위)
2.6년
-
Kaoru Ino
비상임 회장
2024-12-31
1.8년
-
Takeshi Asai
최고재무책임자
2024-01-01
2.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DIC의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지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못 미친다. 경쟁 분석의 중심은 색재 산업이다. 다만 회사 전체 수익성에는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 등 여러 사업의 결과가 함께 반영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설비와 생산기술은 신규 업체의 진입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3년 3월 29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DIC는 인쇄잉크, 유기안료, 합성수지를 제조·판매하며, 이 사업 구조에서 진입 부담은 설비 구축과 제품 생산능력 확보에 연결된다. 다만 그 장벽의 지속성은 신규 업체가 비슷한 품질과 단위원가를 확보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런데 제조 기반이 창출한 수익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돌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 기준을 넘는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생산 단위원가 하락과 추가 투자 부담의 변화는 그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가 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우선 범위는 색재 산업이며, 업종 지도에는 DIC와 아티엔스 등 같은 세부 업종의 상장사가 포함된다. 반면 넓은 동종기업 비교에는 산업용 가스, 향료, 제조 서비스 업체도 들어간다. 다만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비교 기준이지만, 색재 제품의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설명하는 근거는 각사의 제품별 가격·원가와 거래 조건이다.
경쟁 압력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판매가격과 단위원가의 관계로 드러난다. 가격 인하가 원가 절감보다 빠르면 마진이 압박받는다. 역으로 판매가 유지와 생산 효율 개선이 함께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거래 관계와 가치사슬
외부 거래망은 조달과 판매의 연결 구조를 보여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에서 DIC의 공급사와 고객사는 서로 구분되며, 관계 그래프에는 신에츠화학 등 공급사와 여러 직접 고객사가 연결돼 있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차별화와 대체 조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특정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구매원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면 마진 압력이 커진다. 반면 대체 공급처 확보로 가격 조건이 개선되면 그 압력은 낮아진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가격 조건에 연결되며, 주요 고객의 가격 인하 요구가 실제 계약에 반영되면 수익성이 약해진다. 반대로 이들이 제품 성능을 이유로 거래를 유지하고 판매가를 수용하면 차별화의 효과가 확인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소재나 기술로 전환할 때의 경제성에 달려 있다. 그 이후 성능과 총비용이 개선되고 채택이 확산되면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이 약해진다. 반면 전환비용과 성능 제약이 지속되면 기존 공급 관계가 유지된다.
가치사슬의 비용 우위는 활동별 성과로 드러나며, 조달에서는 구매가격과 계약 조건, 생산에서는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판단 기준이다. 유통에서는 물류비와 납기, 판매에서는 거래 유지와 가격 조건이 중요하며, 기술·인력·조직 같은 지원활동의 효과는 이 성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로 확인된다. 따라서 DIC의 제조·판매 사업 구조에 맞춰 분석의 중심도 생산과 거래 여건에 둔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단기 여건은 약하고, 장기 수익성 방향은 개선 쪽이다. 2026년 10월 12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따라서 전체 방향은 엇갈린다.
세부 흐름에서도 가까운 시기의 압박이 드러난다. 표준화된 개선 방향 수치는 수익성·단기가 -0.621, 성장성·단기가 -0.54다. 반면 수익성·장기는 0.202다. 따라서 가까운 시기의 수요와 비용 부담은 장기 개선 신호와 구분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자동차 판매, 국제유가,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이며, 각각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1일, 10월 9일, 9월 1일이다. 자동차 판매와 제조업 흐름은 소재 수요에 연결되며, 국제유가는 원료비를 통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향후 방향의 개선은 수요 회복과 원료비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험
DIC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기존 고객에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혁신과, 낮은 가격이나 간편한 방식으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변화는 구분된다.
위험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두 가지이며, 저가 진입자가 수익성을 확보한 뒤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는 경우가 하나다. 또는 기존 제품을 쓰지 않던 고객이 새로운 사업모델을 채택하고, 그 방식이 주류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따라서 이때 가격·성능뿐 아니라 수요자 확보 경로와 사업모델의 경제성이 핵심 근거가 된다.
요약: DIC의 제조 기반은 진입 부담을 만들지만,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가격 유지, 단위원가 개선, 추가 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압박과 장기 수익성 개선 신호가 엇갈린다.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경제성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29.5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0.1배. 동종 중앙값은 ROE 12.4%·PER 28.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DIC)은 ROE 12.5%·PER 8.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아티엔스·사카타 인크스·다이니치세이카 칼라앤케미칼).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2.5%
12.4%
+0.1%p
PER
8.4배
28.6배
-2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DIC(대상)
4631
30.3억 달러
12.5
8.4
12.2
5.8
24.4
5.8
6.3
린데
LIN
2,230억 달러
18.7
31.2
25
19.2
37.3
20.8
6.6
에어리퀴드
AI
1,214억 달러
13.9
30.5
24.3
15.9
37.6
13.2
-1.3
에코랩
ECL
790억 달러
21.8
37.8
30.8
21.7
44.2
12.1
7.1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775억 달러
65.1
29.5
24
20
49.2
12.4
5.8
신에츠화학
4063
765억 달러
11
23.8
18.7
12.3
34.7
19.8
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626억 달러
-0.3
-1,324.9
19.3
62.5
32.8
-45.6
4.5
바스프
BAS
517억 달러
16.9
7.8
17.5
7.9
25.2
24.1
-7.8
플렉스
플렉스
443억 달러
18.4
45.3
19.6
27.8
9.2
3.6
9.1
디스코
6146
423억 달러
27.4
45.7
31.6
40
71.1
29.9
15.2
지보단
GIVN
382억 달러
22.4
33.3
26.9
21.7
42.6
12.5
-1.8
시카
시카
335억 달러
16
26.8
21.2
15.9
31.9
9.9
-4.2
뉴트리엔
NTR
323억 달러
9.3
14.1
19
6.9
30.1
11.2
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62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5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92
2026-10-09
-0.62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2
4. 경제적 해자 (PART IV)
DIC의 경제적 해자는 수익성 방어력이 약한 상태다. 다만 최근 이익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장기 마진 하락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미달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제약한다.
수익성 회복과 경제적 이익
현재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1.5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익이 발생해도 경제적 이익은 여전히 부족하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문제가 나타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4.6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06%보다 4.43%포인트 낮다. 따라서 최근 회복의 의미는 이익 정상화에 가깝다. 경쟁우위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확인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의 부담을 만드는 요소다. DIC는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그래서 이러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는 자본과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 나타난 수익성 방어력은 약하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7.01%에서 FY2025 연간 4.63%로 낮아졌다. 그 사이 FY2023에는 -1.9%를 기록했으며, 이후 회복했지만 초기 수준을 밑돈다. 따라서 이 흐름은 진입 부담이 기존 사업자의 이익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장벽으로 작동했는지에 의문을 제기한다.
주주자본의 수익성도 같은 방향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2.85%에서 FY2025 연간 7.42%로 낮아졌으며, FY2023에는 -10.62%였다. 따라서 장기간 높은 수익을 유지하는 해자보다, 실적 변동에 노출된 사업의 모습이 강하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방어하는 힘은 마진의 지속성으로 드러난다. 향후 동일 기간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회복 뒤 다시 적자로 전환하면 장벽의 이익 보호 효과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
생산·판매에서 남기는 이익은 회복됐지만 장기적으로 낮아졌다. FY2016 연간 매출총이익률 23.89%에서 FY2025 연간 21.67%로 하락했지만, FY2023 17.94% 이후 개선은 뚜렷하다. 그러나 이 흐름에서 확인되는 강점은 최근 회복력이다.
현금 창출력도 개선됐지만 변동성이 크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FY2022 연간 -375억 엔에서 FY2023 연간 310억 엔으로 회복했으며, 이후 FY2024 -9.2억 엔, FY2025 310억 엔을 기록했다. 이처럼 재투입 뒤 남는 자금이 크게 흔들려, 투자 여력의 지속성은 연속적인 자금 창출 여부에 달려 있다.
차입 부담의 완화는 재무 여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3 연간 145.34%에서 FY2025 연간 97.32%로 낮아졌다. 다만 FY2016 86.63%보다 높아, 부채 부담은 줄었지만 장기 출발점보다 여전히 무겁다.
요약: DIC는 최근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회복했다. 그러나 10개년 마진과 ROE 흐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이 약했음을 보여주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따라서 해자 판단 강화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는 아직 못 미친다. 차입금은 줄었지만,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관리 부담으로 남아 있다.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2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2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21억 엔으로 51.76%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5%에서 6.42%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564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5.03%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도 웃돌았으며,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3%다. 이 수치는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실적의 제공값이며, 향후 실적 판단의 관건은 매출 증가와 이익률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비용 구조와 자본비용 회수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는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1.52%포인트 낮으며, 이 기준은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이 자본비용과 같아지는 데 필요한 영업이익률이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이익률이 이 수준을 넘어서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는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감소가 이익 개선을 뒷받침했다. 다만 FY2024 연간 매출 1.07조 엔은 FY2025 1.05조 엔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매출원가는 8,489억 엔에서 8,242억 엔으로 감소했다. 또한 판매관리비도 909억 엔에서 883억 엔으로 낮아졌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은 2,222억 엔에서 2,280억 엔으로 늘었으며, 영업이익 역시 396억 엔에서 487억 엔으로 증가했다.
차입금과 단기 유동성
차입금 축소와 자기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2025년 9월 말 총차입금 4,630억 엔은 2026년 6월 말 4,338억 엔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자기자본은 4,105억 엔에서 5,100억 엔으로 늘었다. 다만 총부채는 8,160억 엔에서 8,207억 엔으로 증가했다. 즉 차입금 축소와 전체 부채의 움직임은 서로 다르다.
단기 지급 여력은 재고를 현금으로 바꾸는 속도에 달려 있다. FY2025 연간 유동비율은 1.62배지만 당좌비율은 0.76배다.
재고를 제외한 유동자산은 유동부채보다 작다. 따라서 이 상품의 판매와 매출채권 회수 속도가 단기 자금 여력을 좌우한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연간 현금 창출력은 회복됐지만 영업에 묶이는 자금은 늘었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본업에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9.2억 엔에서 FY2025 310억 엔으로 개선됐으며, 같은 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으로 빠져나간 금액은 441억 엔에서 236억 엔으로 줄었다.
최근 자산 구성에서는 현금 회수 부담이 커졌다. 2026년 3월 말 재고 2,980억 엔은 6월 말 3,144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도 2,395억 엔에서 2,611억 엔으로 증가했다. 반면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850억 엔에서 707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재고와 채권이 얼마나 빠르게 자금 유입으로 전환되는지다.
기술 투자 비중은 유지됐고 자기자본 수익성은 개선됐다. FY2025 연간 연구개발비는 160억 엔이며 매출 대비 비중은 1.52%로 FY2024 연간과 같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같은 기간 5.57%에서 7.42%로 높아졌다. 향후 투자효율 개선 여부는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돈다. 또한 차입금 감소와 자기자본 증가는 재무구조를 강화했다. 반면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회복됐지만, 최근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 부담을 키웠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1.67
22.69
78.98
348.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97.32
22.57
74.75
331.1%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9.91
3.41
6.5
190.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6.28
19.11
-25.39
-132.9%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8.7
32.87
25.83
78.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45
4.91
3.55
72.4%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89
6.09
-4.2
-6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9.57
11.78
7.79
66.2%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7.85
4.94
2.91
58.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29
3.99
2.3
57.8%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2.4
8.11
4.29
52.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43
0.74
-0.32
-42.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6.16
4.36
1.79
41.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42
13.7
-5.27
-38.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3
1.45
-0.53
-36.2%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16
0.95
0.21
22.3%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6.17
123.77
22.4
18.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9.98
24.28
-4.3
-17.7%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7.42
6.34
1.08
1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73
2.05
-0.32
-15.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6.45
7.52
-1.08
-14.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4
0.75
0.09
11.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22.85
25.69
-2.83
-1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4.57
4.17
0.4
9.5%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6.55
6.02
0.53
8.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77
0.83
-0.06
-7.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42
6.04
0.38
6.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4.16
22.94
1.22
5.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1
0.98
0.04
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5.16
5.16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과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현재의 기대가 이어질지는 다음 실적 발표에서 매출 흐름이 재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예상을 웃돈 매출에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가 2.3%인 실적은 2026년 8월 10일 발표됐으며,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4.7%로 예상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관측됐다. 다만 이후 기대의 지속 여부는 후속 실적에 대한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에 모여 있지만 집계 규모는 작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0건·매수 2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5,650이다. 따라서 두 기관의 판단이 일치한다는 점은 우호적이다. 다만 이를 폭넓은 시장 참여자의 합의로 확대해 읽으면 기대의 확산 정도를 과대평가하게 된다.
뉴스 선별과 다음 촉매
종목이 다른 기사의 내부자 거래 내용은 DIC의 센티먼트에서 제외한다. Vietnam.vn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제목은 “DIG 주가는 2026년에 최저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CEO의 부인이 100만 주를 매입하겠다고 등록했다. - Vietnam.vn”이며, 이 제목은 DIG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이 매입 등록을 일본 종목코드 4631의 내부자 매수로 해석하면 대상기업을 혼동하게 된다.
다음 실적 발표는 우호적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의 예상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공개 뒤 주가 반응이다.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와 부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우호적 해석은 약해진다.
요약: 매출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우호적인 실적 반응을 보여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매수에 모여 있으나 집계는 두 기관에 한정된다. 한편 DIG 관련 기사는 DIC의 내부자 거래 신호에서 제외하며, 현재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과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5,650
중앙값
5,650
최고
7,000
최저
4,300
표준편차
1,350
추정 기관 수
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DIC의 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흐름은 혼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5,022로 120일 이동평균 ¥4,665.32를 웃돌지만, 5일 이동평균 ¥5,024.4에는 소폭 못 미친다.
추세와 가격 위치
장기 상승 흐름과 단기 약화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수정주가 기준 20일 이동평균은 ¥4,837.45로 60일 이동평균 ¥4,852.63보다 낮으며, 최근 데드크로스는 2026년 9월 29일에 발생했다. 따라서 현재 이동평균 배열은 일관된 상승 정렬보다 혼조에 가깝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장기 상승 조건이 충족됐다.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또한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보다 높으며, 장기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단기 배열이 약해진 모습이다.
상승 방향은 추세 강도 지표에서도 확인되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28이다. 이 지표는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다만 단기 흐름의 개선 여부는 5일선 상회와 20일선·60일선 배열 변화로 확인된다.
상대성과와 거래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DIC의 수익률은 34.78%로 벤치마크 15.98%를 18.8%포인트 웃돌았으며,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64.1%로 고가 ¥5,876과 저가 ¥3,498 사이에서 중간보다 높은 구간에 자리한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을 보인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인 2026년 8월 12일에는 당시 20일 평균 54만9,670주를 웃도는 282만4,900주가 거래됐다. 따라서 거래 참여 확대는 확인되며, 관건은 향후 가격 추세와 거래량 방향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DIC는 장기 상승 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데드크로스와 혼조인 이동평균 배열은 단기 약화 신호다. 최근 1년 상대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강한 편이며, 단기 추세 판단은 이동평균 배열 개선과 거래량 흐름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024.4
이동평균(20일)
¥4,837.45
이동평균(60일)
¥4,852.63
이동평균(120일)
¥4,665.3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
¥5,876
52주 저가
¥3,498
52주 고저 내 위치
64.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34.7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8.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소비와 생산은 약하다.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 사업의 수요 환경은 엇갈리며 물가와 금리도 비용 부담을 더하는 요인이다.
경기와 수요
제조업의 체감경기는 실제 생산보다 강하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10월 월간 제조업 단칸지수는 직전 21.0에서 22.0으로 높아졌다. 반면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감소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직전 4.2%에서 3.4%로 둔화했다. 따라서 관건은 개선된 기업 심리가 이 지표의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소비 관련 수요는 약한 흐름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 감소했으며 직전 감소율 3.6%보다 낙폭은 줄었다. 다만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따라서 소비 회복이 포장·인쇄 관련 수요를 뒷받침할지는 지출 증가세의 지속에 달려 있다.
설비투자 계획은 기업 규모별로 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며 중소기업은 4.7% 줄이기로 했다. 따라서 산업용 수지와 테이프의 수요 환경에는 확대와 축소 요인이 함께 존재한다.
물가와 비용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상승 압력이 이어진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 올라 직전 7.2%보다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했다. 같은 관측월의 서비스 생산자물가는 9월 27일 발표에서 전년보다 3.7% 상승해 직전 3.6%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 흐름은 제조·판매 활동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따라서 관건은 비용 상승이 판매가격 조정과 공정 효율 개선으로 흡수되는지다. 기업물가 상승률 둔화와 서비스 가격 안정이 나타나면 이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환경
금리 환경은 빠른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2026년 9월 18일 발표에서 직전과 같은 1.25%로 제시됐으며 이 지표의 관측일은 9월 24일이다.
일본 국채시장에서는 10월 8일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았다. 따라서 장기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 만기에 따른 이자 부담이 주요 조건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단기 인하보다 동결 중심이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따라서 이 분포는 금융시장 전반의 빠른 조달 여건 개선 기대를 제약한다.
정책 당국의 전망에도 높은 금리의 장기화가 담겨 있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의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로 제시됐다. 다만 이 수치는 참여자들의 예상이며, 향후 물가와 경기 흐름에 따라 갱신된다.
대외 여건
일본의 수출입은 함께 늘었지만 무역수지는 악화됐다.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9.3%로 직전 23.2%보다 낮아졌고, 수입 증가율은 직전 27.8%에서 28.0%로 높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는 이전 -6,345억 엔에서 -1.11조 엔으로 악화됐다. 즉 일본 제조업의 대외 환경에는 이러한 증가세와 수입 부담이 공존한다.
요약: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생산과 소비는 약한 흐름이다. 설비투자 계획도 기업 규모별로 엇갈려 수요 회복의 폭이 관건이며,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과 금리 동결 기대는 비용 및 자금조달 부담 요인이다. 다만 생산 회복과 물가 안정이 함께 확인되면 거시환경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368.86
5,022
-32.9%
잔여이익모형(RIM)
6,199.32
5,022
23.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10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0.4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70.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5,359.93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58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3%
FY1 영업이익률
6.9%
현금세율
20.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6.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1%
10년
0.63%
15년
0.49%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지만, 선행 이익 기준은 다르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5배로 최근 1년 평균 10.5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5.8배로 같은 기간의 6.3배보다 낮다.
반면 선행 PER은 12.2배로 최근 1년 평균 11.7배를 웃돈다. 따라서 시장의 기대를 가르는 조건은 향후 이익의 크기와 지속성이다.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낮으며, 매출은 1.12조 엔, 영업이익은 721억 엔이다. 그래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 따라서 낮은 배수의 해석이 달라지는 조건은 마진 개선이다. 다만 개선 과정에서 추가 투자 부담도 커진다면 현금 창출 효과는 줄어든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368.86이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 310억 엔이며, 적용 성장률은 -10%,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다.
한편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6,199.32며,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에 10.49%를 적용한다.
이 모형은 할인율 7.13%, 유보율 70.6%를 적용하며, 자기자본이 비용을 웃도는 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가정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흐름 감소와 초과이익 지속을 각각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률보다 수익성 유지 조건에 민감하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푼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이며, 보간값은 0.58년이다. 즉 모형에 설정한 영업 조건이 그만큼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8.3%와 영업이익률 6.9%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20.7%, 재투자율 5.7%, 자기자본비용 7.1%도 적용값이다. 여기서 재투자율은 매출채권·재고 등과 고정자본에 다시 투입하는 비율이다.
한편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 8.35%를 제시하며, 성장 가정은 이와 비슷하다. 다만 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 6.42%보다 높다. 그래서 짧은 기간이라는 결과에도 마진 개선 조건이 포함돼 있다.
기간을 길게 고정하면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률은 낮아진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1.1%, 10년간 0.63%, 15년간 0.49%다. 이는 앞 문단의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긴 기간 동안 완만하게 성장해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범위는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성장률보다 낮다.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영업이익률 6.9%와 재투자율 5.7%의 지속 여부다. 실제 마진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진다. 이 역산 결과는 별도 모형의 조건이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를 검증하는 기준과는 구분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5.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5
10.5
PER (현재)
S&P 500 PER
8.5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9
0.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1.2
PEG
S&P 500 PEG
0.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5.8
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2
11.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2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DIC의 가치 회복 근거는 매출보다 빠른 이익 증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29%, 영업이익은 51.76%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돈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 고정 가정 아래 기대 지속 기간은 0.58년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모형 조건과 실제 사업의 연결고리는 수익성 유지와 현금 회수 개선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외형 회복과 이익률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이며, 최근 매출 성장률 6.29%와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6~9%, 영업이익률 6.9~8.0%를 가정한다. 여기에 가격 역산 모형의 재투자율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하며, 재고와 매출채권 부담의 완화를 조건으로 둔다. 다만 성장률이 6%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6.9%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확률은 낮아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이 완만하게 늘고 개선된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감소와 소폭 증가, 최근 회복을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률 6.0~6.9%를 가정한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가 현금 회수를 제약하므로, 재투자율은 모형의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상단을 넘으면 낙관 시나리오로, 모두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로 판단이 이동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수요 둔화로 매출이 정체되고 수익성 회복이 일부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감소와 산업의 단기 성장·수익성 약화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률 4.5~6.0%를 가정한다. 동시에 재고와 매출채권 부담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재투자율은 모형의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이 1%를 넘고 영업이익률이 6.0%를 웃돌면서 현금 회수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확률은 낮아진다.
위험 요인
자본비용 회수까지 수익성 개선이 더 요구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1.52%포인트 밑돈다.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 부담을 키웠으며, 이 증가가 이어지면 이익 개선에도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늘어날 수 있다.
산업 여건은 단기 실적에 부담을 주며,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가 약해 관건은 장기 수익성 개선 신호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기반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과 주당순이익 추정이 각각 3건에 기반하므로, 수치 변경에 따른 기대 변동이 주요 위험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에는 강세와 약세 신호가 섞여 있다. 최근 1년 상대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강하지만, 데드크로스와 이동평균 배열은 약화 신호다. 다음 실적 발표의 매출 반응과 거래량 지속성이 이 기대의 갱신 지표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 기대가 실제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지다.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1.14조 엔이며,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증가율은 8.35%다. 따라서 이 기대의 실현 여부와 재고·매출채권 증가세가 수익성 회복의 질을 가른다.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투자한 자본에서 충분한 이익을 얻는지다. 관건은 영업이익률이 당시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고, 재투자 후 현금 창출도 유지되는지다. 따라서 이 두 조건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5단계 99%
PEG 역수(12개월 선행) 2.18x · 산업 내 98분위
10.0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7% · 3단계 45% · 4단계 17%
알트만 Z''(신흥시장형) 6.35 · 산업 내 10분위
5.0
경제적 해자
15%
2단계 80% · 3단계 20%
ROE 3년 가중평균 7.16% · 산업 내 39분위
3.7
거시환경
15%
2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
3.2
업계 경쟁력
10%
2단계 28% · 3단계 57% · 4단계 14%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4% · 산업 내 89분위
5.2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0% · 5단계 90%
12개월 주가 수익률 42.3% · 산업 내 58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8% · 5단계 91%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7.2% · 산업 내 95분위
9.8
경영진
5%
2단계 13% · 3단계 64% · 4단계 16% · 5단계 6%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92% · 산업 내 98분위
5.8
종합점수
100%
6.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DIC는 수익성이 개선됐고 차입금 감소로 재무구조도 강화됐다.
다만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0.0/10
재무 건전성
5.0/10
경제적 해자
3.7/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5.2/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8/10
경영진
5.8/10
종합
6.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022
52주 ¥3,498 ~ ¥5,876
52주 고저 내 위치
64.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4.8%
S&P 500 대비 18.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DIC는 수익성을 회복했지만 자본비용 회수에는 아직 못 미친다.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를 제조·판매하는 이 회사의 가치는 이 사업의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력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돌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시장의 회복 기대를 보여준다. 향후 이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DIC의 사업은 여러 제품군에 나뉘어 있다. 구체적으로 주된 활동은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의 제조와 판매다.
2023년 3월 29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포장·그래픽 부문은 그라비어·오프셋·신문·제트 잉크, 폴리스티렌을 제조·판매하며, 컬러·디스플레이 부문은 유기안료, 액정재료, 건강기능식품을, 기능성 제품은 아크릴·우레탄·에폭시 수지, PPS 복합재, 산업용 테이프를 제조·판매한다.
요약: DIC는 여러 제품군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인쇄잉크뿐 아니라 안료와 다양한 수지를 취급하며, 액정재료·건강기능식품·산업용 테이프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상위 지분은 법인과 투자운용사에 집중돼 있다. 또한 두 주요 보유 주체는 각각 두 자릿수 지분을 보유한다.
주요주주
보유 주체 유형
2026년 6월 30일 지분율
Shoei, Inc.
법인
13.3405%
Oasis Management Company Ltd.
투자자문·헤지펀드
11.5801%
대표이사·최고경영자
Takashi Ikeda는 내부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의 연속성을 갖춘 최고경영자다. 1990년 4월 입사한 뒤 집행임원과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이후 2024년 3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장과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이처럼 오랜 내부 경력은 회사 운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6.42%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관건은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회장
Kaoru Ino는 재무·사업기획 경험을 갖춘 비상임 회장이다. 1981년 4월 입사한 뒤 재무와 기획 부문 책임자, 집행임원과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또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후 2024년 12월 31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현재 지명·보상위원회에도 참여한다. 이처럼 두 분야의 경력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원 배분을 검토하는 역할에 부합한다.
최고재무책임자
Takeshi Asai의 경력은 재무관리 역할과 직접 맞닿아 있다. 1988년 4월 입사한 뒤 사업기획 책임자와 집행임원, 상무집행임원을 거쳤으며, 이후 2024년 1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재무·회계 책임자와 이사,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사업 운영과 재무 관리를 연결하는 기반이다.
요약: 상위 지분은 법인과 투자운용사에 집중돼 있다. Takashi Ikeda의 내부 경력은 경영의 연속성을 뒷받침하며, Kaoru Ino와 Takeshi Asai는 재무·사업기획 경험이 각자의 역할에 부합한다. 다만 최고경영자 재임 중 회사는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관건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Takashi Ikeda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24-03(월 단위)
2.6년
-
Kaoru Ino
비상임 회장
2024-12-31
1.8년
-
Takeshi Asai
최고재무책임자
2024-01-01
2.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DIC의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지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못 미친다. 경쟁 분석의 중심은 색재 산업이다. 다만 회사 전체 수익성에는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 등 여러 사업의 결과가 함께 반영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설비와 생산기술은 신규 업체의 진입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3년 3월 29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DIC는 인쇄잉크, 유기안료, 합성수지를 제조·판매하며, 이 사업 구조에서 진입 부담은 설비 구축과 제품 생산능력 확보에 연결된다. 다만 그 장벽의 지속성은 신규 업체가 비슷한 품질과 단위원가를 확보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런데 제조 기반이 창출한 수익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돌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 기준을 넘는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따라서 생산 단위원가 하락과 추가 투자 부담의 변화는 그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가 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우선 범위는 색재 산업이며, 업종 지도에는 DIC와 아티엔스 등 같은 세부 업종의 상장사가 포함된다. 반면 넓은 동종기업 비교에는 산업용 가스, 향료, 제조 서비스 업체도 들어간다. 다만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비교 기준이지만, 색재 제품의 직접적인 가격 경쟁을 설명하는 근거는 각사의 제품별 가격·원가와 거래 조건이다.
경쟁 압력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판매가격과 단위원가의 관계로 드러난다. 가격 인하가 원가 절감보다 빠르면 마진이 압박받는다. 역으로 판매가 유지와 생산 효율 개선이 함께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거래 관계와 가치사슬
외부 거래망은 조달과 판매의 연결 구조를 보여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에서 DIC의 공급사와 고객사는 서로 구분되며, 관계 그래프에는 신에츠화학 등 공급사와 여러 직접 고객사가 연결돼 있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차별화와 대체 조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특정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구매원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면 마진 압력이 커진다. 반면 대체 공급처 확보로 가격 조건이 개선되면 그 압력은 낮아진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가격 조건에 연결되며, 주요 고객의 가격 인하 요구가 실제 계약에 반영되면 수익성이 약해진다. 반대로 이들이 제품 성능을 이유로 거래를 유지하고 판매가를 수용하면 차별화의 효과가 확인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소재나 기술로 전환할 때의 경제성에 달려 있다. 그 이후 성능과 총비용이 개선되고 채택이 확산되면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이 약해진다. 반면 전환비용과 성능 제약이 지속되면 기존 공급 관계가 유지된다.
가치사슬의 비용 우위는 활동별 성과로 드러나며, 조달에서는 구매가격과 계약 조건, 생산에서는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판단 기준이다. 유통에서는 물류비와 납기, 판매에서는 거래 유지와 가격 조건이 중요하며, 기술·인력·조직 같은 지원활동의 효과는 이 성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로 확인된다. 따라서 DIC의 제조·판매 사업 구조에 맞춰 분석의 중심도 생산과 거래 여건에 둔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단기 여건은 약하고, 장기 수익성 방향은 개선 쪽이다. 2026년 10월 12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따라서 전체 방향은 엇갈린다.
세부 흐름에서도 가까운 시기의 압박이 드러난다. 표준화된 개선 방향 수치는 수익성·단기가 -0.621, 성장성·단기가 -0.54다. 반면 수익성·장기는 0.202다. 따라서 가까운 시기의 수요와 비용 부담은 장기 개선 신호와 구분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자동차 판매, 국제유가,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이며, 각각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1일, 10월 9일, 9월 1일이다. 자동차 판매와 제조업 흐름은 소재 수요에 연결되며, 국제유가는 원료비를 통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향후 방향의 개선은 수요 회복과 원료비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험
DIC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기존 고객에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혁신과, 낮은 가격이나 간편한 방식으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변화는 구분된다.
위험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두 가지이며, 저가 진입자가 수익성을 확보한 뒤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는 경우가 하나다. 또는 기존 제품을 쓰지 않던 고객이 새로운 사업모델을 채택하고, 그 방식이 주류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따라서 이때 가격·성능뿐 아니라 수요자 확보 경로와 사업모델의 경제성이 핵심 근거가 된다.
요약: DIC의 제조 기반은 진입 부담을 만들지만,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가격 유지, 단위원가 개선, 추가 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는 단기 압박과 장기 수익성 개선 신호가 엇갈린다.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경제성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29.5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0.1배. 동종 중앙값은 ROE 12.4%·PER 28.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DIC)은 ROE 12.5%·PER 8.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아티엔스·사카타 인크스·다이니치세이카 칼라앤케미칼).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2.5%
12.4%
+0.1%p
PER
8.4배
28.6배
-2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DIC(대상)
4631
30.3억 달러
12.5
8.4
12.2
5.8
24.4
5.8
6.3
린데
LIN
2,230억 달러
18.7
31.2
25
19.2
37.3
20.8
6.6
에어리퀴드
AI
1,214억 달러
13.9
30.5
24.3
15.9
37.6
13.2
-1.3
에코랩
ECL
790억 달러
21.8
37.8
30.8
21.7
44.2
12.1
7.1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775억 달러
65.1
29.5
24
20
49.2
12.4
5.8
신에츠화학
4063
765억 달러
11
23.8
18.7
12.3
34.7
19.8
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626억 달러
-0.3
-1,324.9
19.3
62.5
32.8
-45.6
4.5
바스프
BAS
517억 달러
16.9
7.8
17.5
7.9
25.2
24.1
-7.8
플렉스
플렉스
443억 달러
18.4
45.3
19.6
27.8
9.2
3.6
9.1
디스코
6146
423억 달러
27.4
45.7
31.6
40
71.1
29.9
15.2
지보단
GIVN
382억 달러
22.4
33.3
26.9
21.7
42.6
12.5
-1.8
시카
시카
335억 달러
16
26.8
21.2
15.9
31.9
9.9
-4.2
뉴트리엔
NTR
323억 달러
9.3
14.1
19
6.9
30.1
11.2
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62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5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1.92
2026-10-09
-0.62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2
4. 경제적 해자 (PART IV)
DIC의 경제적 해자는 수익성 방어력이 약한 상태다. 다만 최근 이익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장기 마진 하락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미달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제약한다.
수익성 회복과 경제적 이익
현재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1.52%포인트 낮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익이 발생해도 경제적 이익은 여전히 부족하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문제가 나타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4.6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06%보다 4.43%포인트 낮다. 따라서 최근 회복의 의미는 이익 정상화에 가깝다. 경쟁우위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확인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의 부담을 만드는 요소다. DIC는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그래서 이러한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는 자본과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 나타난 수익성 방어력은 약하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7.01%에서 FY2025 연간 4.63%로 낮아졌다. 그 사이 FY2023에는 -1.9%를 기록했으며, 이후 회복했지만 초기 수준을 밑돈다. 따라서 이 흐름은 진입 부담이 기존 사업자의 이익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장벽으로 작동했는지에 의문을 제기한다.
주주자본의 수익성도 같은 방향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2.85%에서 FY2025 연간 7.42%로 낮아졌으며, FY2023에는 -10.62%였다. 따라서 장기간 높은 수익을 유지하는 해자보다, 실적 변동에 노출된 사업의 모습이 강하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방어하는 힘은 마진의 지속성으로 드러난다. 향후 동일 기간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회복 뒤 다시 적자로 전환하면 장벽의 이익 보호 효과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
생산·판매에서 남기는 이익은 회복됐지만 장기적으로 낮아졌다. FY2016 연간 매출총이익률 23.89%에서 FY2025 연간 21.67%로 하락했지만, FY2023 17.94% 이후 개선은 뚜렷하다. 그러나 이 흐름에서 확인되는 강점은 최근 회복력이다.
현금 창출력도 개선됐지만 변동성이 크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FY2022 연간 -375억 엔에서 FY2023 연간 310억 엔으로 회복했으며, 이후 FY2024 -9.2억 엔, FY2025 310억 엔을 기록했다. 이처럼 재투입 뒤 남는 자금이 크게 흔들려, 투자 여력의 지속성은 연속적인 자금 창출 여부에 달려 있다.
차입 부담의 완화는 재무 여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3 연간 145.34%에서 FY2025 연간 97.32%로 낮아졌다. 다만 FY2016 86.63%보다 높아, 부채 부담은 줄었지만 장기 출발점보다 여전히 무겁다.
요약: DIC는 최근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회복했다. 그러나 10개년 마진과 ROE 흐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이 약했음을 보여주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따라서 해자 판단 강화는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에는 아직 못 미친다. 차입금은 줄었지만,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관리 부담으로 남아 있다.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12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2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21억 엔으로 51.76%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5%에서 6.42%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564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5.03%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도 웃돌았으며,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2.3%다. 이 수치는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실적의 제공값이며, 향후 실적 판단의 관건은 매출 증가와 이익률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비용 구조와 자본비용 회수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는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1.52%포인트 낮으며, 이 기준은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이 자본비용과 같아지는 데 필요한 영업이익률이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이익률이 이 수준을 넘어서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는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감소가 이익 개선을 뒷받침했다. 다만 FY2024 연간 매출 1.07조 엔은 FY2025 1.05조 엔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매출원가는 8,489억 엔에서 8,242억 엔으로 감소했다. 또한 판매관리비도 909억 엔에서 883억 엔으로 낮아졌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은 2,222억 엔에서 2,280억 엔으로 늘었으며, 영업이익 역시 396억 엔에서 487억 엔으로 증가했다.
차입금과 단기 유동성
차입금 축소와 자기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2025년 9월 말 총차입금 4,630억 엔은 2026년 6월 말 4,338억 엔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자기자본은 4,105억 엔에서 5,100억 엔으로 늘었다. 다만 총부채는 8,160억 엔에서 8,207억 엔으로 증가했다. 즉 차입금 축소와 전체 부채의 움직임은 서로 다르다.
단기 지급 여력은 재고를 현금으로 바꾸는 속도에 달려 있다. FY2025 연간 유동비율은 1.62배지만 당좌비율은 0.76배다.
재고를 제외한 유동자산은 유동부채보다 작다. 따라서 이 상품의 판매와 매출채권 회수 속도가 단기 자금 여력을 좌우한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연간 현금 창출력은 회복됐지만 영업에 묶이는 자금은 늘었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본업에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9.2억 엔에서 FY2025 310억 엔으로 개선됐으며, 같은 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으로 빠져나간 금액은 441억 엔에서 236억 엔으로 줄었다.
최근 자산 구성에서는 현금 회수 부담이 커졌다. 2026년 3월 말 재고 2,980억 엔은 6월 말 3,144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도 2,395억 엔에서 2,611억 엔으로 증가했다. 반면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850억 엔에서 707억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재고와 채권이 얼마나 빠르게 자금 유입으로 전환되는지다.
기술 투자 비중은 유지됐고 자기자본 수익성은 개선됐다. FY2025 연간 연구개발비는 160억 엔이며 매출 대비 비중은 1.52%로 FY2024 연간과 같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같은 기간 5.57%에서 7.42%로 높아졌다. 향후 투자효율 개선 여부는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돈다. 또한 차입금 감소와 자기자본 증가는 재무구조를 강화했다. 반면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회복됐지만, 최근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 부담을 키웠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1.67
22.69
78.98
348.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97.32
22.57
74.75
331.1%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9.91
3.41
6.5
190.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6.28
19.11
-25.39
-132.9%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8.7
32.87
25.83
78.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8.45
4.91
3.55
72.4%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89
6.09
-4.2
-6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9.57
11.78
7.79
66.2%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7.85
4.94
2.91
58.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29
3.99
2.3
57.8%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2.4
8.11
4.29
52.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43
0.74
-0.32
-42.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6.16
4.36
1.79
41.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42
13.7
-5.27
-38.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3
1.45
-0.53
-36.2%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16
0.95
0.21
22.3%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6.17
123.77
22.4
18.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9.98
24.28
-4.3
-17.7%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7.42
6.34
1.08
1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73
2.05
-0.32
-15.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6.45
7.52
-1.08
-14.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4
0.75
0.09
11.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22.85
25.69
-2.83
-1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4.57
4.17
0.4
9.5%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6.55
6.02
0.53
8.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77
0.83
-0.06
-7.2%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6.42
6.04
0.38
6.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4.16
22.94
1.22
5.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01
0.98
0.04
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5.16
5.16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과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현재의 기대가 이어질지는 다음 실적 발표에서 매출 흐름이 재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예상을 웃돈 매출에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가 2.3%인 실적은 2026년 8월 10일 발표됐으며,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4.7%로 예상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관측됐다. 다만 이후 기대의 지속 여부는 후속 실적에 대한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에 모여 있지만 집계 규모는 작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0건·매수 2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5,650이다. 따라서 두 기관의 판단이 일치한다는 점은 우호적이다. 다만 이를 폭넓은 시장 참여자의 합의로 확대해 읽으면 기대의 확산 정도를 과대평가하게 된다.
뉴스 선별과 다음 촉매
종목이 다른 기사의 내부자 거래 내용은 DIC의 센티먼트에서 제외한다. Vietnam.vn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제목은 “DIG 주가는 2026년에 최저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CEO의 부인이 100만 주를 매입하겠다고 등록했다. - Vietnam.vn”이며, 이 제목은 DIG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이 매입 등록을 일본 종목코드 4631의 내부자 매수로 해석하면 대상기업을 혼동하게 된다.
다음 실적 발표는 우호적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의 예상 초과가 이어지는지와 공개 뒤 주가 반응이다.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와 부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우호적 해석은 약해진다.
요약: 매출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우호적인 실적 반응을 보여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매수에 모여 있으나 집계는 두 기관에 한정된다. 한편 DIG 관련 기사는 DIC의 내부자 거래 신호에서 제외하며, 현재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과 시장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5,650
중앙값
5,650
최고
7,000
최저
4,300
표준편차
1,350
추정 기관 수
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DIC의 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흐름은 혼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5,022로 120일 이동평균 ¥4,665.32를 웃돌지만, 5일 이동평균 ¥5,024.4에는 소폭 못 미친다.
추세와 가격 위치
장기 상승 흐름과 단기 약화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수정주가 기준 20일 이동평균은 ¥4,837.45로 60일 이동평균 ¥4,852.63보다 낮으며, 최근 데드크로스는 2026년 9월 29일에 발생했다. 따라서 현재 이동평균 배열은 일관된 상승 정렬보다 혼조에 가깝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장기 상승 조건이 충족됐다. 주가는 5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또한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보다 높으며, 장기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단기 배열이 약해진 모습이다.
상승 방향은 추세 강도 지표에서도 확인되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28이다. 이 지표는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다만 단기 흐름의 개선 여부는 5일선 상회와 20일선·60일선 배열 변화로 확인된다.
상대성과와 거래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DIC의 수익률은 34.78%로 벤치마크 15.98%를 18.8%포인트 웃돌았으며,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64.1%로 고가 ¥5,876과 저가 ¥3,498 사이에서 중간보다 높은 구간에 자리한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을 보인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인 2026년 8월 12일에는 당시 20일 평균 54만9,670주를 웃도는 282만4,900주가 거래됐다. 따라서 거래 참여 확대는 확인되며, 관건은 향후 가격 추세와 거래량 방향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DIC는 장기 상승 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데드크로스와 혼조인 이동평균 배열은 단기 약화 신호다. 최근 1년 상대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강한 편이며, 단기 추세 판단은 이동평균 배열 개선과 거래량 흐름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024.4
이동평균(20일)
¥4,837.45
이동평균(60일)
¥4,852.63
이동평균(120일)
¥4,665.3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
¥5,876
52주 저가
¥3,498
52주 고저 내 위치
64.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34.7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8.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소비와 생산은 약하다. 인쇄잉크·유기안료·합성수지 사업의 수요 환경은 엇갈리며 물가와 금리도 비용 부담을 더하는 요인이다.
경기와 수요
제조업의 체감경기는 실제 생산보다 강하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10월 월간 제조업 단칸지수는 직전 21.0에서 22.0으로 높아졌다. 반면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감소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직전 4.2%에서 3.4%로 둔화했다. 따라서 관건은 개선된 기업 심리가 이 지표의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소비 관련 수요는 약한 흐름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 감소했으며 직전 감소율 3.6%보다 낙폭은 줄었다. 다만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따라서 소비 회복이 포장·인쇄 관련 수요를 뒷받침할지는 지출 증가세의 지속에 달려 있다.
설비투자 계획은 기업 규모별로 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며 중소기업은 4.7% 줄이기로 했다. 따라서 산업용 수지와 테이프의 수요 환경에는 확대와 축소 요인이 함께 존재한다.
물가와 비용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상승 압력이 이어진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7.6% 올라 직전 7.2%보다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했다. 같은 관측월의 서비스 생산자물가는 9월 27일 발표에서 전년보다 3.7% 상승해 직전 3.6%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 흐름은 제조·판매 활동의 비용 부담 요인이다. 따라서 관건은 비용 상승이 판매가격 조정과 공정 효율 개선으로 흡수되는지다. 기업물가 상승률 둔화와 서비스 가격 안정이 나타나면 이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환경
금리 환경은 빠른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린다.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2026년 9월 18일 발표에서 직전과 같은 1.25%로 제시됐으며 이 지표의 관측일은 9월 24일이다.
일본 국채시장에서는 10월 8일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았다. 따라서 장기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 만기에 따른 이자 부담이 주요 조건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단기 인하보다 동결 중심이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다. 따라서 이 분포는 금융시장 전반의 빠른 조달 여건 개선 기대를 제약한다.
정책 당국의 전망에도 높은 금리의 장기화가 담겨 있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의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로 제시됐다. 다만 이 수치는 참여자들의 예상이며, 향후 물가와 경기 흐름에 따라 갱신된다.
대외 여건
일본의 수출입은 함께 늘었지만 무역수지는 악화됐다.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9.3%로 직전 23.2%보다 낮아졌고, 수입 증가율은 직전 27.8%에서 28.0%로 높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는 이전 -6,345억 엔에서 -1.11조 엔으로 악화됐다. 즉 일본 제조업의 대외 환경에는 이러한 증가세와 수입 부담이 공존한다.
요약: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생산과 소비는 약한 흐름이다. 설비투자 계획도 기업 규모별로 엇갈려 수요 회복의 폭이 관건이며,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과 금리 동결 기대는 비용 및 자금조달 부담 요인이다. 다만 생산 회복과 물가 안정이 함께 확인되면 거시환경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368.86
5,022
-32.9%
잔여이익모형(RIM)
6,199.32
5,022
23.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10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0.4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3%
유보율
70.6%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5,359.93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58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3%
FY1 영업이익률
6.9%
현금세율
20.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6.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1%
10년
0.63%
15년
0.49%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낮지만, 선행 이익 기준은 다르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5배로 최근 1년 평균 10.5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5.8배로 같은 기간의 6.3배보다 낮다.
반면 선행 PER은 12.2배로 최근 1년 평균 11.7배를 웃돈다. 따라서 시장의 기대를 가르는 조건은 향후 이익의 크기와 지속성이다.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보다 낮으며, 매출은 1.12조 엔, 영업이익은 721억 엔이다. 그래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돈다. 따라서 낮은 배수의 해석이 달라지는 조건은 마진 개선이다. 다만 개선 과정에서 추가 투자 부담도 커진다면 현금 창출 효과는 줄어든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368.86이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 310억 엔이며, 적용 성장률은 -10%, 할인율은 7.13%, 영구성장률은 2.5%다.
한편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6,199.32며,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에 10.49%를 적용한다.
이 모형은 할인율 7.13%, 유보율 70.6%를 적용하며, 자기자본이 비용을 웃도는 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가정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흐름 감소와 초과이익 지속을 각각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률보다 수익성 유지 조건에 민감하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푼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이며, 보간값은 0.58년이다. 즉 모형에 설정한 영업 조건이 그만큼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8.3%와 영업이익률 6.9%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20.7%, 재투자율 5.7%, 자기자본비용 7.1%도 적용값이다. 여기서 재투자율은 매출채권·재고 등과 고정자본에 다시 투입하는 비율이다.
한편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 8.35%를 제시하며, 성장 가정은 이와 비슷하다. 다만 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 6.42%보다 높다. 그래서 짧은 기간이라는 결과에도 마진 개선 조건이 포함돼 있다.
기간을 길게 고정하면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률은 낮아진다.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1.1%, 10년간 0.63%, 15년간 0.49%다. 이는 앞 문단의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긴 기간 동안 완만하게 성장해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범위는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성장률보다 낮다.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영업이익률 6.9%와 재투자율 5.7%의 지속 여부다. 실제 마진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진다. 이 역산 결과는 별도 모형의 조건이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를 검증하는 기준과는 구분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5.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5
10.5
PER (현재)
S&P 500 PER
8.5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0.9
0.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1.2
PEG
S&P 500 PEG
0.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5.8
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2
11.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2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DIC의 가치 회복 근거는 매출보다 빠른 이익 증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29%, 영업이익은 51.76%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밑돈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 고정 가정 아래 기대 지속 기간은 0.58년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1%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모형 조건과 실제 사업의 연결고리는 수익성 유지와 현금 회수 개선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외형 회복과 이익률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이며, 최근 매출 성장률 6.29%와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6~9%, 영업이익률 6.9~8.0%를 가정한다. 여기에 가격 역산 모형의 재투자율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하며, 재고와 매출채권 부담의 완화를 조건으로 둔다. 다만 성장률이 6%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6.9%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확률은 낮아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이 완만하게 늘고 개선된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감소와 소폭 증가, 최근 회복을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6%, 영업이익률 6.0~6.9%를 가정한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가 현금 회수를 제약하므로, 재투자율은 모형의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상단을 넘으면 낙관 시나리오로, 모두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로 판단이 이동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수요 둔화로 매출이 정체되고 수익성 회복이 일부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감소와 산업의 단기 성장·수익성 약화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2~1%, 영업이익률 4.5~6.0%를 가정한다. 동시에 재고와 매출채권 부담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재투자율은 모형의 5.7%를 중심으로 5~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이 1%를 넘고 영업이익률이 6.0%를 웃돌면서 현금 회수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확률은 낮아진다.
위험 요인
자본비용 회수까지 수익성 개선이 더 요구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6.4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4%를 1.52%포인트 밑돈다.
재고와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 부담을 키웠으며, 이 증가가 이어지면 이익 개선에도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늘어날 수 있다.
산업 여건은 단기 실적에 부담을 주며, 단기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가 약해 관건은 장기 수익성 개선 신호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기반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과 주당순이익 추정이 각각 3건에 기반하므로, 수치 변경에 따른 기대 변동이 주요 위험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에는 강세와 약세 신호가 섞여 있다. 최근 1년 상대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강하지만, 데드크로스와 이동평균 배열은 약화 신호다. 다음 실적 발표의 매출 반응과 거래량 지속성이 이 기대의 갱신 지표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 기대가 실제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지다.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1.14조 엔이며,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증가율은 8.35%다. 따라서 이 기대의 실현 여부와 재고·매출채권 증가세가 수익성 회복의 질을 가른다.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투자한 자본에서 충분한 이익을 얻는지다. 관건은 영업이익률이 당시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고, 재투자 후 현금 창출도 유지되는지다. 따라서 이 두 조건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5단계 99%
PEG 역수(12개월 선행) 2.18x · 산업 내 98분위
10.0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7% · 3단계 45% · 4단계 17%
알트만 Z''(신흥시장형) 6.35 · 산업 내 10분위
5.0
경제적 해자
15%
2단계 80% · 3단계 20%
ROE 3년 가중평균 7.16% · 산업 내 39분위
3.7
거시환경
15%
2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
3.2
업계 경쟁력
10%
2단계 28% · 3단계 57% · 4단계 14%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4% · 산업 내 89분위
5.2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0% · 5단계 90%
12개월 주가 수익률 42.3% · 산업 내 58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8% · 5단계 91%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7.2% · 산업 내 95분위
9.8
경영진
5%
2단계 13% · 3단계 64% · 4단계 16% · 5단계 6%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92% · 산업 내 98분위
5.8
종합점수
100%
6.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