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이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수익성 개선에도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관건은 복합 주사제 역량이 수익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9/10
재무 건전성
9.9/10
경제적 해자
5.7/10
업계 경쟁력
5.5/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6/10
경영진
5.5/10
종합
6.4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NR 3,061.8001
52주 INR 1,573.6 ~ INR 3,171
52주 고저 내 위치
93.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6.8%
S&P 500 대비 40.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05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4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글랜드 파마는 무균·복합 제네릭 주사제 제조의 진입장벽을 갖췄지만, 기업가치는 수익성 회복과 투자 효율 개선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57% 늘고 영업이익률은 17.22%에서 19.22%로 개선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으로 나타난 우호적 시장 반응을 뒷받침한다. 다만 FY2026 연간 보조 비교에서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향후 동일 기간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제조 역량이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중심은 제네릭 주사제 제조에 모여 있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이 부문은 무균 주사제·항암제·안과용 의약품을 다루며,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한다.
제품 전략은 복합 주사제에도 초점을 둔다. 치료 영역뿐 아니라 제형을 달리한 제품을 취급한다는 점이 사업 구성의 특징이다. 따라서 그 범위는 여러 업종으로 분산되기보다 의약품 제조 안에서 전문화돼 있다.
요약: 핵심 사업은 제네릭 주사제 제조이며, 무균 제제·항암제·안과용 의약품을 취급한다.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하며, 복합 주사제가 주요 집중 영역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과반을 보유한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Shanghai Fosun Pharmaceutical Group Co Ltd의 지분율은 51.75%다. 따라서 소유구조에서는 이 법인의 영향력이 크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Shanghai Fosun Pharmaceutical Group Co Ltd
51.75%
2026년 6월 30일
HDFC Asset Management Co., Ltd.
6.11%
2026년 6월 30일
Mirae Asset Global Investments (India) Pvt. Ltd.
4.98%
2026년 7월 13일
기관의 지분 매각도 관측되며, 2026년 7월 13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는 300,972주를 매도했고, 거래 후 8,210,838주를 보유했다. 따라서 이 기관의 보유 축소가 확인된다.
최고경영자 Srinivas Sadu
Srinivas Sadu는 약학 배경과 장기 내부 경험이 회사의 주사제 사업에 맞닿아 있다. 약학 학사와 과학·경영학 석사 학위를 보유했으며, 나트코 파마에서 근무했다. 또한 사업 운영·관리 분야에서 21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고, 2000년 수출 총괄로 입사한 뒤 이사와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쳤다. 이어 2019년 4월 25일 최고경영자 겸 전무이사 겸 상근이사에 취임했다.
수출과 운영을 거친 경력은 제조 사업의 경영과 연결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회사 영업이익률은 19.22%며, 향후 경영 성과 갱신의 관건은 이 수익성이 유지되고 개선되는지다.
최고재무책임자 Ravi Shekhar Mitra
Ravi Shekhar Mitra는 제약업 재무 경험이 현재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공인회계사와 회사 비서역 자격을 보유했다. 또한 제약업과 기타 산업에서 자금관리, 자금계획·분석, 전략기획, 투자자 관계 업무를 20년 이상 수행했으며,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2019년 9월 30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재무관리와 사업계획을 함께 다룬 경험은 제조기업의 재무 운영과 맞닿아 있으며, 투자자 관계 경력도 주주와의 소통 업무에 연결된다.
최고운영책임자 Satnam Singh Loomba
Satnam Singh Loomba는 무균 주사제와 동결건조 제품 운영 경험이 회사 사업과 직접 겹친다. 원료의약품 관리·개발, 제조, 글로벌 공급계획, 원자재 조달과 공급망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무균 주사제, 수액과 동결건조 제품 등의 제형을 맡았으며,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4년 5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회사는 무균 주사제와 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한다. 따라서 그의 관련 제품 운영 경험은 생산 업무와 밀접하며, 조달과 공급망 경력도 제조 운영을 뒷받침하는 경험이다.
요약: 소유구조는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에 집중돼 있다. Srinivas Sadu는 약학 배경과 장기 내부 운영 경험을 갖췄으며, Ravi Shekhar Mitra의 제약업 재무 경력과 Satnam Singh Loomba의 무균 주사제 운영 경력은 각자의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다만 경영 성과의 향후 갱신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개선 여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rinivas Sadu
최고경영자 겸 전무이사 겸 상근이사
2019-04-25
7.5년
-
Ravi Shekhar Mitra
최고재무책임자
2019-09-30
7.0년
-
Satnam Singh Loomba
최고운영책임자
2024-05-01
2.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0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은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다만 이 사업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핵심이다.
진입장벽: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
진입장벽의 중심은 제조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이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인도 기반의 제네릭 주사제 제조업체며, 무균 주사제·항암·안과 분야를 다루고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생산한다. 따라서 복합 제제에 집중하는 사업 구조는 생산 역량을 신규 진입의 제약 요인으로 만든다.
지원활동의 중심은 기술 개발과 허가 신청 전략이다. 사업설명에는 신화학물질 관련 제품, 최초 신청 품목, 미국의 별도 의약품 허가 경로에 대한 집중이 명시돼 있다. 다만 이 전략이 경쟁우위로 이어지는지는 개발한 제품의 상용화와 수익성 유지로 확인된다.
현재 연간 수익성에는 자본비용 회수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2일 자본비용 가정을 적용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따라서 제조·개발 역량의 경제적 성과를 가르는 조건은 마진 개선과 투입자본 효율이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사업 범위보다 제품 차별화
경쟁을 가르는 회사 고유 요소는 복합 주사제와 제형 전문성이다. 제네릭 주사제 제조를 기반으로 하면서 개발 난도가 높은 제품에 집중하는 구조다. 이 전문성이 가격과 이익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지는지는 제품별 가격·원가 흐름으로 확인된다.
동종기업 비교군은 서로 다른 사업 모델을 포함한다. 노바티스는 브랜드·제네릭 처방약과 원료의약품 등을 다루며, 일라이 릴리는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수행한다. 이에 비해 이 회사의 사업설명은 주사제 제조와 복합 제형에 초점이 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기준도 이 제품군의 상용화 성과와 마진 유지 여부다.
생산·기술 기반: 제품 역량과 비용 효율의 연결
생산과 제형 기술이 사업 활동의 중심이다.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품을 제조하는 역량은 제품 개발을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며, 지원활동인 기술 개발과 허가 신청은 이 제조 기반에 결합돼 있다.
비용 경쟁력이 강화되는 조건은 단위원가 하락이다. 같은 제형을 생산하는 경쟁사의 원가보다 낮아지고, 그 차이가 유지되면 생산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제품 가격 하락이 비용 개선보다 빠르면 마진 방어력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재투자의 성과는 설비·기술 투입 이후 수익성과 자본 효율이 함께 개선되는지로 확인된다.
파괴적 혁신: 저가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판단 기준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복합 제품군으로 이동할 때 커진다. 다만 복합 주사제와 다양한 제형에 집중하는 현재 전략은 제품 역량을 높이는 방향이다.
저가 진입은 단순한 제품에서 확보한 고객을 더 복잡한 품목으로 넓히는 경로가 중심이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에 제품을 이용하지 못한 고객을 새 사업 모델로 확보하는 경로가 중심이다. 이들이 가격·편의성과 수익성을 함께 유지하며 상위 품목군으로 이동하면 기존 제조·개발 장벽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 상용화와 가격·원가 흐름으로 확인된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관건은 마진 개선과 투입자본 효율 향상이 이뤄지는지며, 파괴적 혁신 위험의 갱신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복합 제품군 진출과 수익성 유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일라이 릴리 ROE 102.4%·PER 39.6배, 애브비 ROE 15,221.8%·PER 78.2배, 머크 ROE 7%·PER 115.9배, 암젠 ROE 91.5%·PER 25.8배, 맥케슨 ROE -180.7%·PER 2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22.8%·PER 26.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글랜드 파마)은 ROE 10.5%·PER 44.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맨카인드 파마).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0.5%
22.8%
-12.3%p
PER
44.7배
26.4배
+18.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글랜드 파마(대상)
GLAND
52.2억 달러
10.5
44.7
34.6
12.3
45.7
17.6
17.6
일라이 릴리 (극단값)
LLY
1.11조 달러
102.4
39.6
35.9
32.3
85.8
30.9
49.6
존슨앤드존슨
JNJ
6,300억 달러
25.7
29
23.4
18.9
68.3
21.9
8.1
애브비 (극단값)
ABBV
4,886억 달러
15,221.8
78.2
17.5
26.3
74.7
21.2
10.4
머크 (극단값)
MRK
3,592억 달러
7
115.9
36.3
25
74.6
-8
4.6
로슈 홀딩
ROP
3,024억 달러
40.2
23.1
16.5
13.9
73.4
22.6
-1.1
노바티스
NOVN
2,915억 달러
30.1
22.6
12.4
16.1
74.8
21.8
-5
아스트라제네카
AZN
2,461억 달러
22.1
23.9
1,103.1
15.9
73.6
16.3
5.3
암젠 (극단값)
AMGN
2,243억 달러
91.5
25.8
17
13.5
72.6
23.6
9.1
길리어드 사이언스
GILD
1,874억 달러
-20.6
-57.2
22.9
100
79.8
-134.5
5.5
화이자
PFE
1,612억 달러
5
37.4
9.7
14.1
67.8
-1.6
-0.2
노보 노디스크
NOVO B
1,298억 달러
59.8
9.7
11.9
8.8
86.7
26.7
5.6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1,293억 달러
23.5
29.7
24.5
21.3
85.3
33
10.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글랜드 파마 GLAND / IN의 해자는 생산 전문성에 기반하지만,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장기 시계열에서는 높은 이익률의 지속보다 과거 우위의 약화와 최근 회복이 함께 나타난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기준은 생산 역량이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기술·설비 기반 진입장벽은 존재한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회사는 무균 주사제, 항암제와 안과용 제품을 제조하고 복합 주사제에 중점을 두며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생산한다. 따라서 이러한 제조 범위는 신규 진입에 생산설비와 제형별 기술 역량이 필요함을 뒷받침한다.
다만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수익성은 과거보다 약해졌다. FY2018 연간 영업이익률은 28.15%였고, FY2021 연간에는 34.75%였다. 이후 FY2025 15.87%에서 FY2026 18.38%로 회복해 최근 개선은 확인되지만, 과거의 높은 이익률보다 낮은 수준이다.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수익률 회복으로 검증된다. 복합 제형의 제조 역량이 유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영업이익률이 정체되면, 생산 전문성이 최종 이익으로 이어지는 힘은 약해진다.
자본비용 회수와 해자의 강도
현재의 연간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 창출 기준에 못 미친다. 보조 비교에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5.23%포인트 낮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돌며, 이 비교에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자기자본 수익성도 과거보다 낮아졌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0 연간 23.75%에서 FY2026 연간 10.53%로 낮아졌으며, 영업이익률과 같은 방향의 변화다. 따라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되는 강한 해자보다는, 수익 창출력을 회복하는 단계에 가깝다.
생산 가치사슬과 차별화
생산 단계의 전문성은 확인되지만, 그 효과가 영업이익까지 전달되는 정도는 약해졌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50.57%, 영업이익률은 34.75%였고, FY2026 연간에는 각각 54.51%, 18.38%였다. 매출총이익률은 더 높지만 최종 영업 수익성은 크게 낮으며, 제조·제품 단계의 이익 확보와 전사 비용 통제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기술 활동의 차별화 방향은 복합 제형 개발에 있다. 사업설명은 복합 주사제와 신화학물질 관련 제품, 최초 신청 제품 및 505 b 2 신청에 중점을 둔다고 명시한다. 다만 이 전문성이 지속적인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영업이익률과 자본수익률의 회복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기반
현금 창출력은 재투자를 이어갈 기반을 제공한다. FY20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03억 루피였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3.7억 루피였다. 또한 FY2018 연간부터 FY2026까지 이 금액은 모두 양수였다. 따라서 장기 수익성 약화 속에서도 설비 지출 후 현금을 남기는 능력은 유지됐다.
차입 부담도 낮은 수준이며, FY2026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2.74%였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기술·설비 투자를 지속할 여지를 준다. 다만 재투자의 성과를 가르는 조건은 현금 지출 이후 자본수익률이 개선되는지다.
요약: 생산 전문성과 복합 제형 역량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장기 영업이익률과 ROE는 과거보다 낮아져 경쟁우위의 경제적 효과가 약해졌으며,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실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못 미친다. 다만 양의 잉여현금흐름과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해자의 강화 여부는 재투자가 수익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설비와 운전자본에 묶인 자금도 늘었고, 이익 성장에 비해 잉여현금흐름의 개선은 완만하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가 더 빨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73억 루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7.57% 늘었고, 영업이익은 129억 루피로 31.22%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17.22%에서 19.22%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113억 루피이며 순이익률은 16.78%다.
연도별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보다 완만했으며,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562억 루피에서 643억 루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원가는 234억 루피에서 250억 루피로, 판매관리비는 53.1억 루피에서 56.3억 루피로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89.1억 루피에서 118억 루피로 늘었으며, 외형 확대가 비용 부담을 흡수한 모습이다.
최근 실적은 외부 예상도 웃돌았으며,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9.92%, 매출 서프라이즈는 3.91%다. 이는 이 분기의 성과가 예상보다 좋았다는 근거다. 다만 향후 기대를 갱신할 조건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의 지속 여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 증가에 비해 투자 후 남는 현금의 증가는 작았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순이익은 69.9억 루피에서 103억 루피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2.1억 루피에서 53.7억 루피로 소폭 늘었다. 같은 기간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36억 루피에서 71억 루피로 커졌다. 영업에 자금이 더 많이 묶이면서 자금 창출의 개선 폭이 제한됐다.
설비와 영업자산에 대한 자금 투입도 확대됐으며,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순유형자산은 394억 루피에서 443억 루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206억 루피에서 234억 루피로, 재고는 173억 루피에서 179억 루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이들 항목이 추가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이며, 매출채권 증가가 이어지고 잉여현금흐름이 정체되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 효율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FY2026 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23억 루피로 총차입금 28.4억 루피를 웃돌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2.74%다.
유동비율은 4.68배이며 당좌비율은 3.54배다. 따라서 이 구조는 투자와 영업자금 수요를 흡수할 재무적 여유를 뒷받침한다.
자본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비용 회수 기준에는 못 미쳤으며,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2026년 10월 12일 산정 자본비용이 반영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5.23%포인트 낮다.
장기 추세에서도 회복과 과거 수준 사이에는 간격이 남아 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5 연간 7.82%에서 FY2026 연간 10.53%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의 18.55%보다는 낮다. 향후 자본 효율 개선은 이익률 상승과 투자자산의 수익 기여가 함께 이어지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그러나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가 커져 잉여현금흐름 증가는 완만했다. 반면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은 재무적 강점이다. 다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이익률 개선과 재투자 효율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루피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50.39
4.21
46.18
1,097.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1.11
1.56
-12.67
-813.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6.28
10.33
35.96
348.1%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2.08
8.34
23.73
284.4%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7.51
2.59
4.93
190.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7.51
2.9
4.61
158.6%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6.78
6.77
10.02
148.1%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9.22
8.1
11.13
137.5%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0.23
11.04
-11.27
-10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3
1.7
1.59
93.5%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74
21.31
-18.57
-87.1%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7.57
10.25
7.32
71.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72.08
43.6
28.47
65.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4.88
2.97
1.9
6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44.77
29.08
15.69
5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5.78
12.49
-6.71
-53.8%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5.07
3.31
1.75
5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8.85
19.63
9.22
4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1.95
47.5
14.45
30.4%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5.69
43.76
11.93
27.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4
0.74
-0.19
-26.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3.18
10.75
2.43
22.6%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53
11.22
-0.69
-6.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92
10.37
0.55
5.3%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22
-0.02
-13.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호조와 위탁개발·생산 확대 기대가 시장 심리를 지지하고 있다. 다만 대량매매 보도에 따른 주가 하락도 나타났다. 실적에 대한 반응은 우호적이지만, 단기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고, 주가도 상승했다.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9.92%, 매출 서프라이즈는 3.91%였으며, 2026년 8월 10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6%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의 기대 초과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근거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2026년 11월 2일로 예정된 9월 분기 실적 발표이며, 관건은 매출과 이익이 다시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따라서 이를 밑도는 결과가 나오면 최근의 우호적인 실적 반응도 재검토될 수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총 15건 중 적극 매수 6건, 매수 5건, 보유 1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1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9일 기준 15개 기관 집계에서 INR 2,985다.
따라서 현재의 센티먼트는 사업 확대 기대가 우세하지만, 그 성과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상태다.
주요 뉴스와 수급 변수
사업 확대 뉴스가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Kalkine India는 2026년 10월 9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NSE:GLAND: CDMO Strategy and Injectable Growth - Kalkine India」를 보도했으며, 제목은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주사제 성장을 핵심 주제로 제시한다. 다만 향후 계약과 실적에서 성과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뒷받침할 근거가 강화된다.
미국 투자 보도는 사업 확대의 구체적인 사건이며, LinkedIn에 실린 CNBC TV18 보도는 2026년 10월 1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to invest $21 million in US drugmaker, take 60% stake - CNBC TV18 - LinkedIn」라는 제목으로 자금 투입과 지분 확보 계획을 전했다. 관건은 이 계획이 실제 매출과 수익성에 기여하는 시점이며, 자금 집행만으로 형성된 기대는 이후 사업 성과에 따라 갱신된다.
반면 대량매매 보도는 단기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Business Today는 2026년 9월 30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shares fall over 2% amid block deal report - Business Today」를 보도했으며, 제목에 명시된 주가 하락 폭은 2%를 넘는다. 이처럼 사업 확대 뉴스와 별개로 주식 매매 물량이 단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약: 최근 실적의 기대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우호적인 시장 심리를 뒷받침하며,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쪽에 무게를 두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함께 제시한다.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미국 투자는 이러한 전망을 지지하는 사업 뉴스며, 판단의 갱신은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900.6
중앙값
2,985
최고
3,750
최저
1,940
표준편차
515.03
추정 기관 수
1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최근 추세 강도와 거래량 흐름은 약해졌다. 다만 종목 코드가 GLAND / IN인 글랜드 파마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고 있으며, 수급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추가 관측에 달려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이동평균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상승 배열을 유지한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3,061.80으로 5일 이동평균 ₹3,041.82, 20일 ₹2,945.56, 60일 ₹2,795.9, 120일 ₹2,480.33을 모두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뿐 아니라 중장기 추세도 상승 방향에 놓여 있다.
장기 추세 확인 지표도 같은 방향이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을 웃돈다.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5월 5일 발생했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가깝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93.2%이며, 고가는 ₹3,171, 저가는 ₹1,573.6이다. 따라서 추세 지속의 관건은 앞으로 고가 돌파가 이어지는지와 20일 이동평균 위에서 가격이 유지되는지다.
상대 강도와 단기 신호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 56.79%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 차이는 40.81%포인트다. 이처럼 이 기간 가격 성과는 우위를 보인다.
다만 최근 추세 신호는 장기 흐름과 엇갈리며,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56으로 하락을 나타낸다. 따라서 장기 상승 배열 속에서도 최근 가격 흐름에는 약화 신호가 나타났으며, 이 값이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방향과 그 추세가 다시 일치한다.
거래량과 수급
거래량 흐름은 가격 추세보다 약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주가가 이동평균 위에 있는데도 이 지표는 상승을 뒷받침하는 방향과 엇갈린다.
최근 거래량 급증은 반복해서 나타났으며, 2026년 9월 4일과 9월 9일, 10월 7일에 급증이 관측됐다. 다만 수급 개선의 관건은 누적거래량의 하락 방향이 상승으로 바뀌는지다. 반대로 가격이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이 흐름도 이어지면 최근 상승의 힘이 약해졌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상승 중인 장기 이동평균은 상승 추세를 지지하며, 지난 1년 가격 성과도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그러나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와 하락하는 누적거래량은 최근 흐름의 약화를 보여준다. 다음 판단은 고가 돌파가 지속되는지와 거래량 방향이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4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4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NR 3,041.82
이동평균(20일)
INR 2,945.56
이동평균(60일)
INR 2,795.9
이동평균(120일)
INR 2,480.33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05)
52주 고가
INR 3,171
52주 저가
INR 1,573.6
52주 고저 내 위치
93.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56.7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40.8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 경기는 개선되고 있지만, 물가와 금리 상승이 제조업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무균 주사제 제조사업에는 생산비 압력과 자금조달 여건이 주요 거시 변수다. 경기 회복과 비용 상승이 함께 나타나므로, 성장 지표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예상하기보다 비용 부담의 변화가 중요하다.
경기와 신용 여건
산출과 기업 활동은 개선 흐름을 보인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28일 발표된 산업생산 증가율은 직전 6.7%에서 8.0%로 높아졌으며, 제조업 생산 증가율도 7.3%에서 9.0%로 상승했다. 따라서 인도 제조업 전반의 활동이 확대됐다는 판단을 뒷받침한다.
기업 활동 지표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관측치로 10월 6일 발표된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3에서 55.9로 높아졌으며, 서비스업 활동지수도 54.1에서 55.2로 상승했다. 다만 이 지표가 보여 주는 것은 인도 전체의 경기 흐름이다.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로 10월 9일 발표된 은행대출 증가율은 직전 18.1%에서 19.4%로 높아졌으며, 예금 증가율도 17.3%에서 17.8%로 상승했다. 그런데 그중 은행대출 쪽이 더 높아, 자금 수요와 금리 부담이 함께 커지는 환경이다.
물가와 인도 통화정책
물가 압력은 소비자물가보다 생산 단계에서 더 강하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14일 발표된 도매물가 상승률은 직전 9.78%에서 9.92%로 높아졌으며, 제조업 도매물가 상승률은 8.29%에서 8.37%로 상승했다.
특히 연료 도매물가 상승률은 20.05%에서 22.93%로 확대됐으며,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4.44%에서 4.82%로 높아졌다.
이 흐름은 제조업 전반에 비용 부담을 주며, 연료비 상승이 생산비에 반영되면 이익률을 압박하는 경로가 생긴다. 다만 관건은 제품 가격과 생산 효율이 그 부담을 얼마나 흡수하는지다.
통화정책도 긴축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6년 10월 7일 관측·발표된 환매조건부채권 기준금리는 직전 5.25%에서 5.5%로 높아졌으며, 예금 상설제도 금리도 5.0%에서 5.25%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러한 상승은 차입을 통한 설비투자의 비용 부담을 높인다. 다만 이후 물가 둔화와 정책금리 안정이 함께 나타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대외수지와 외화 여건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외화 유동성 지표는 약해졌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7일 발표된 무역적자는 직전 320억 달러에서 269억 달러로 축소됐다. 다만 수입은 762억 달러에서 707억 달러로 줄었으며, 수출도 442억 달러에서 438억 달러로 감소했다. 따라서 이러한 축소는 수출 확대보다 수입 감소와 맞물려 있다.
외환보유액은 감소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로 10월 9일 발표된 외환보유액은 직전 7,476억 달러에서 7,346억 달러로 줄었으며, 무역적자 축소와 이 감소가 함께 나타나 대외 여건의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향후 적자 축소와 회복이 동반되면 외화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근거가 된다.
미국 금리와 금융시장 기대
미국 금리 기대는 당장의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가 제시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 확률은 동결 81.6%, 인하 0.0%, 인상 18.4%다. 다만 이 확률은 시장이 반영한 수치이며 실제 정책 결정은 그 회의에서 정해진다.
중기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2026년 9월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이 경로에서는 금융비용의 빠른 완화보다 높은 수준의 지속이 기본 기대다.
요약: 인도의 생산과 기업 활동은 개선되고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반면 도매물가와 연료물가 상승은 제조업의 비용 부담을 키운다. 인도 정책금리 인상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자금조달 여건의 빠른 완화에 제약을 준다. 무역적자는 축소됐지만 외환보유액은 감소해 대외 여건은 혼재한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653.78
3,061.8001
-78.7%
잔여이익모형(RIM)
569.03
3,061.8001
-81.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9.5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38%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53.7억 루피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95%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38%
유보율
71.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627.713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78.2%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같은 동인을 30년 적용해도 닿지 않습니다. 성장이 이어지는 가정이라 더 긴 기간에서는 닿지만 30년 밖 값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6.7%
FY1 영업이익률
20.9%
현금세율
34.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44.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8.2%
10년
39.7%
15년
29.0%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은 이익 성장에 더 높은 배수를 부여하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44.8배로 최근 1년 평균 37.4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34.6배로 최근 1년 평균 29.3배보다 높다. 한편 동종기업 18개의 PER 중앙값은 26.4배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2.3배로 최근 1년 평균 15.1배보다 낮다. 따라서 순이익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에 부여된 평가는 서로 다르며, 높은 이익 배수를 뒷받침할 조건은 성장의 지속성과 현금 창출력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자본비용 가정에 민감하다. 컨센서스는 성장률 19.57%를 제시했으며, 이를 적용한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적정가치는 INR 653.78이다.
할인율은 14.38%, 영구성장률은 2.5%며,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인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53.7억 루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추정치는 INR 569.03이며,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인 ROE는 11.95%로 할인율 14.38%보다 낮다. 유보율 71.1%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도 반영됐으며, 두 방식에서 관건은 성장한 매출이 현금과 자본수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다.
최근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FY2026 영업이익률 18.38%는 같은 연간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낮으며, 이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영업이익률이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돈다. 회사 고유의 근거는 복합 주사제와 무균 주사제 중심의 사업 구조며, 이 제품 구성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실적에서 확인된다. 다만 매출 확대에도 마진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성장에 대한 가치평가 근거는 약해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긴 성장 지속을 요구한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으로 계산하면, 같은 조건을 30년 적용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지 않는다. 즉 정해진 성장률과 수익성만으로 이 주가를 설명하려면 30년을 넘는 지속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계산은 첫 전망연도 매출 성장률 16.7%와 영업이익률 20.9%를 고정했다. 이때 현금세율 34.6%, 재투자율 44.8%, 자기자본비용 14.4%도 일정하게 두고 기간을 풀었으며, 재투자율은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에 투입하는 비율이다. 따라서 이 결과는 첫해의 개선을 넘어 장기간의 반복을 전제하며, 주당 가치 산출과 별개로 성장 지속 조건을 계산한 결과다.
성장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필요한 속도는 가팔라지며, 5년이면 연 매출 성장률 78.2%, 10년이면 39.7%, 15년이면 29.0%가 필요하다. 이는 기간과 앞서 제시한 마진·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고정하고 성장률을 푼 값이다. 즉 정해진 기한 안에 가격을 설명하려면 매출이 매년 이 속도로 늘어나는 조건이며, 모든 경우가 고정 동인 16.7%와 컨센서스가 제시한 성장률 19.57%를 웃돈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기대는 더 빠른 성장 또는 더 긴 지속에 놓여 있다.
관건은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다만 이익 증가보다 재투자 지출이 빨라져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그 기대를 지지하는 근거도 줄어든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2.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44.8
37.4
PER (현재)
S&P 500 PER
44.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9
3.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7.5
6.1
PEG
PEG (최근 1년 평균)
2.1
3.6
PEG
S&P 500 PEG
2.1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2.3
15.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4.6
29.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4.6
18.8
인도 시장 PER (현재)
인도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5
22.6
인도 시장 선행 PER (현재)
인도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4
21.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5
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실적 회복과 재무 여력은 강점이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 조건은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57%, 영업이익은 31.22%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7.22%에서 19.22%로 개선됐다. 다만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는 다른 동인을 고정하고 기간을 15년으로 둘 때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이 29.0%로 산출됐다. 따라서 가치 창출의 관건은 성장 지속과 함께 재투자가 현금 창출 및 자본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가속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33.31%이므로, 최근 실적 개선을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25~35%와 영업이익률 21~24%를 분석 가정으로 둔다. 이때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 주변인 40~45%로 설정하며, 투자 확대 속에서도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가 완화되는 조건이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1%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되 마진 개선은 완만한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7.57%와 모형의 첫해 성장률 16.7%를 바탕으로, 연 매출 성장률 15~20%와 영업이익률 19~21%를 분석 가정으로 둔다. 다만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를 반영해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 주변인 40~50%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1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 아래로 내려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현금 소요 증가가 수익성 회복을 제약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성장률 변동을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0~5%와 영업이익률 15~18%를 분석 가정으로 두고, 여기에 최근 운전자본 부담이 지속되는 조건을 적용해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보다 높은 45~55%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15%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19%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최근 실적보다 높다. 컨센서스 매출은 857억 루피로, FY2026 연간 매출 대비 증가율은 33.31%다. 따라서 이 기대의 충족 여부는 후속 실적의 성장 속도로 확인된다.
자본비용 회수에는 추가 개선이 관건이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돌며, 이 차이는 마진 상승이나 투하자본 효율 개선으로 줄어든다.
이익 증가에 비해 현금 개선은 완만하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소요가 최근 커졌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함께 이 부담이 늘면 투자 재원 축적이 느려진다.
과거 성장 경로의 변동성이 크며,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7.64~56.29%에 걸쳐 있다. 따라서 한 해의 높은 성장보다 여러 기간에 걸친 수익성 유지가 지속성의 근거다.
주가 추세와 거래량 신호는 엇갈리며 이동평균은 상승 흐름을 지지한다. 반면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어 단기 흐름의 갱신은 고가 돌파 이후 거래량이 회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 충족과 거래량 회복이 관찰 기준이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었다. 다만 상승 추세와 약해진 거래량의 엇갈림은 후속 발표에 대한 가격 반응을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중기: 중기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관건이다.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미국 투자 성과는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률과 현금 소요의 변화로 드러나며, 이익 증가와 운전자본 부담 완화가 동행하면 투자 효율 개선의 근거가 강해진다.
장기: 장기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가 관찰 기준이다.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역량의 경제적 효과는 제품 상용화 이후 마진과 투하자본 효율로 확인되며,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은 이 과정을 뒷받침하는 강점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31% · 2단계 56% · 3단계 12%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69.7% · 산업 내 52분위
2.9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6%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5 · 산업 내 84분위
9.9
경제적 해자
15%
2단계 19% · 3단계 54% · 4단계 27%
투하자본이익률 10.3% · 산업 내 26분위
5.7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2% · 3단계 76% · 4단계 12%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52억 달러 · 산업 내 81분위
5.5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97.2%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11% · 4단계 8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2.6% · 산업 내 94분위
7.6
경영진
5%
2단계 23% · 3단계 54% · 4단계 16% · 5단계 5%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7 · 산업 내 3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5
종합점수
100%
6.4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이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수익성 개선에도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관건은 복합 주사제 역량이 수익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9/10
재무 건전성
9.9/10
경제적 해자
5.7/10
업계 경쟁력
5.5/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6/10
경영진
5.5/10
종합
6.4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NR 3,061.8001
52주 INR 1,573.6 ~ INR 3,171
52주 고저 내 위치
93.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6.8%
S&P 500 대비 40.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05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4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글랜드 파마는 무균·복합 제네릭 주사제 제조의 진입장벽을 갖췄지만, 기업가치는 수익성 회복과 투자 효율 개선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57% 늘고 영업이익률은 17.22%에서 19.22%로 개선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상승으로 나타난 우호적 시장 반응을 뒷받침한다. 다만 FY2026 연간 보조 비교에서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향후 동일 기간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제조 역량이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중심은 제네릭 주사제 제조에 모여 있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이 부문은 무균 주사제·항암제·안과용 의약품을 다루며,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한다.
제품 전략은 복합 주사제에도 초점을 둔다. 치료 영역뿐 아니라 제형을 달리한 제품을 취급한다는 점이 사업 구성의 특징이다. 따라서 그 범위는 여러 업종으로 분산되기보다 의약품 제조 안에서 전문화돼 있다.
요약: 핵심 사업은 제네릭 주사제 제조이며, 무균 제제·항암제·안과용 의약품을 취급한다.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하며, 복합 주사제가 주요 집중 영역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과반을 보유한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Shanghai Fosun Pharmaceutical Group Co Ltd의 지분율은 51.75%다. 따라서 소유구조에서는 이 법인의 영향력이 크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Shanghai Fosun Pharmaceutical Group Co Ltd
51.75%
2026년 6월 30일
HDFC Asset Management Co., Ltd.
6.11%
2026년 6월 30일
Mirae Asset Global Investments (India) Pvt. Ltd.
4.98%
2026년 7월 13일
기관의 지분 매각도 관측되며, 2026년 7월 13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는 300,972주를 매도했고, 거래 후 8,210,838주를 보유했다. 따라서 이 기관의 보유 축소가 확인된다.
최고경영자 Srinivas Sadu
Srinivas Sadu는 약학 배경과 장기 내부 경험이 회사의 주사제 사업에 맞닿아 있다. 약학 학사와 과학·경영학 석사 학위를 보유했으며, 나트코 파마에서 근무했다. 또한 사업 운영·관리 분야에서 21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고, 2000년 수출 총괄로 입사한 뒤 이사와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쳤다. 이어 2019년 4월 25일 최고경영자 겸 전무이사 겸 상근이사에 취임했다.
수출과 운영을 거친 경력은 제조 사업의 경영과 연결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회사 영업이익률은 19.22%며, 향후 경영 성과 갱신의 관건은 이 수익성이 유지되고 개선되는지다.
최고재무책임자 Ravi Shekhar Mitra
Ravi Shekhar Mitra는 제약업 재무 경험이 현재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공인회계사와 회사 비서역 자격을 보유했다. 또한 제약업과 기타 산업에서 자금관리, 자금계획·분석, 전략기획, 투자자 관계 업무를 20년 이상 수행했으며,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2019년 9월 30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재무관리와 사업계획을 함께 다룬 경험은 제조기업의 재무 운영과 맞닿아 있으며, 투자자 관계 경력도 주주와의 소통 업무에 연결된다.
최고운영책임자 Satnam Singh Loomba
Satnam Singh Loomba는 무균 주사제와 동결건조 제품 운영 경험이 회사 사업과 직접 겹친다. 원료의약품 관리·개발, 제조, 글로벌 공급계획, 원자재 조달과 공급망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무균 주사제, 수액과 동결건조 제품 등의 제형을 맡았으며,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4년 5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회사는 무균 주사제와 동결건조 제형을 제조한다. 따라서 그의 관련 제품 운영 경험은 생산 업무와 밀접하며, 조달과 공급망 경력도 제조 운영을 뒷받침하는 경험이다.
요약: 소유구조는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에 집중돼 있다. Srinivas Sadu는 약학 배경과 장기 내부 운영 경험을 갖췄으며, Ravi Shekhar Mitra의 제약업 재무 경력과 Satnam Singh Loomba의 무균 주사제 운영 경력은 각자의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다만 경영 성과의 향후 갱신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개선 여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rinivas Sadu
최고경영자 겸 전무이사 겸 상근이사
2019-04-25
7.5년
-
Ravi Shekhar Mitra
최고재무책임자
2019-09-30
7.0년
-
Satnam Singh Loomba
최고운영책임자
2024-05-01
2.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0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은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다만 이 사업 기반이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핵심이다.
진입장벽: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
진입장벽의 중심은 제조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이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인도 기반의 제네릭 주사제 제조업체며, 무균 주사제·항암·안과 분야를 다루고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생산한다. 따라서 복합 제제에 집중하는 사업 구조는 생산 역량을 신규 진입의 제약 요인으로 만든다.
지원활동의 중심은 기술 개발과 허가 신청 전략이다. 사업설명에는 신화학물질 관련 제품, 최초 신청 품목, 미국의 별도 의약품 허가 경로에 대한 집중이 명시돼 있다. 다만 이 전략이 경쟁우위로 이어지는지는 개발한 제품의 상용화와 수익성 유지로 확인된다.
현재 연간 수익성에는 자본비용 회수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2일 자본비용 가정을 적용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따라서 제조·개발 역량의 경제적 성과를 가르는 조건은 마진 개선과 투입자본 효율이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사업 범위보다 제품 차별화
경쟁을 가르는 회사 고유 요소는 복합 주사제와 제형 전문성이다. 제네릭 주사제 제조를 기반으로 하면서 개발 난도가 높은 제품에 집중하는 구조다. 이 전문성이 가격과 이익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지는지는 제품별 가격·원가 흐름으로 확인된다.
동종기업 비교군은 서로 다른 사업 모델을 포함한다. 노바티스는 브랜드·제네릭 처방약과 원료의약품 등을 다루며, 일라이 릴리는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수행한다. 이에 비해 이 회사의 사업설명은 주사제 제조와 복합 제형에 초점이 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기준도 이 제품군의 상용화 성과와 마진 유지 여부다.
생산·기술 기반: 제품 역량과 비용 효율의 연결
생산과 제형 기술이 사업 활동의 중심이다.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품을 제조하는 역량은 제품 개발을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며, 지원활동인 기술 개발과 허가 신청은 이 제조 기반에 결합돼 있다.
비용 경쟁력이 강화되는 조건은 단위원가 하락이다. 같은 제형을 생산하는 경쟁사의 원가보다 낮아지고, 그 차이가 유지되면 생산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제품 가격 하락이 비용 개선보다 빠르면 마진 방어력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재투자의 성과는 설비·기술 투입 이후 수익성과 자본 효율이 함께 개선되는지로 확인된다.
파괴적 혁신: 저가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판단 기준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복합 제품군으로 이동할 때 커진다. 다만 복합 주사제와 다양한 제형에 집중하는 현재 전략은 제품 역량을 높이는 방향이다.
저가 진입은 단순한 제품에서 확보한 고객을 더 복잡한 품목으로 넓히는 경로가 중심이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에 제품을 이용하지 못한 고객을 새 사업 모델로 확보하는 경로가 중심이다. 이들이 가격·편의성과 수익성을 함께 유지하며 상위 품목군으로 이동하면 기존 제조·개발 장벽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기술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 상용화와 가격·원가 흐름으로 확인된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밑돌아 관건은 마진 개선과 투입자본 효율 향상이 이뤄지는지며, 파괴적 혁신 위험의 갱신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복합 제품군 진출과 수익성 유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일라이 릴리 ROE 102.4%·PER 39.6배, 애브비 ROE 15,221.8%·PER 78.2배, 머크 ROE 7%·PER 115.9배, 암젠 ROE 91.5%·PER 25.8배, 맥케슨 ROE -180.7%·PER 2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22.8%·PER 26.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글랜드 파마)은 ROE 10.5%·PER 44.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맨카인드 파마).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0.5%
22.8%
-12.3%p
PER
44.7배
26.4배
+18.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글랜드 파마(대상)
GLAND
52.2억 달러
10.5
44.7
34.6
12.3
45.7
17.6
17.6
일라이 릴리 (극단값)
LLY
1.11조 달러
102.4
39.6
35.9
32.3
85.8
30.9
49.6
존슨앤드존슨
JNJ
6,300억 달러
25.7
29
23.4
18.9
68.3
21.9
8.1
애브비 (극단값)
ABBV
4,886억 달러
15,221.8
78.2
17.5
26.3
74.7
21.2
10.4
머크 (극단값)
MRK
3,592억 달러
7
115.9
36.3
25
74.6
-8
4.6
로슈 홀딩
ROP
3,024억 달러
40.2
23.1
16.5
13.9
73.4
22.6
-1.1
노바티스
NOVN
2,915억 달러
30.1
22.6
12.4
16.1
74.8
21.8
-5
아스트라제네카
AZN
2,461억 달러
22.1
23.9
1,103.1
15.9
73.6
16.3
5.3
암젠 (극단값)
AMGN
2,243억 달러
91.5
25.8
17
13.5
72.6
23.6
9.1
길리어드 사이언스
GILD
1,874억 달러
-20.6
-57.2
22.9
100
79.8
-134.5
5.5
화이자
PFE
1,612억 달러
5
37.4
9.7
14.1
67.8
-1.6
-0.2
노보 노디스크
NOVO B
1,298억 달러
59.8
9.7
11.9
8.8
86.7
26.7
5.6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1,293억 달러
23.5
29.7
24.5
21.3
85.3
33
10.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글랜드 파마 GLAND / IN의 해자는 생산 전문성에 기반하지만,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못 미친다. 장기 시계열에서는 높은 이익률의 지속보다 과거 우위의 약화와 최근 회복이 함께 나타난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기준은 생산 역량이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기술·설비 기반 진입장벽은 존재한다. 2025년 1월 21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회사는 무균 주사제, 항암제와 안과용 제품을 제조하고 복합 주사제에 중점을 두며 용액·현탁액·동결건조 제형을 생산한다. 따라서 이러한 제조 범위는 신규 진입에 생산설비와 제형별 기술 역량이 필요함을 뒷받침한다.
다만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수익성은 과거보다 약해졌다. FY2018 연간 영업이익률은 28.15%였고, FY2021 연간에는 34.75%였다. 이후 FY2025 15.87%에서 FY2026 18.38%로 회복해 최근 개선은 확인되지만, 과거의 높은 이익률보다 낮은 수준이다.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수익률 회복으로 검증된다. 복합 제형의 제조 역량이 유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영업이익률이 정체되면, 생산 전문성이 최종 이익으로 이어지는 힘은 약해진다.
자본비용 회수와 해자의 강도
현재의 연간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 창출 기준에 못 미친다. 보조 비교에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5.23%포인트 낮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돌며, 이 비교에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자기자본 수익성도 과거보다 낮아졌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0 연간 23.75%에서 FY2026 연간 10.53%로 낮아졌으며, 영업이익률과 같은 방향의 변화다. 따라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되는 강한 해자보다는, 수익 창출력을 회복하는 단계에 가깝다.
생산 가치사슬과 차별화
생산 단계의 전문성은 확인되지만, 그 효과가 영업이익까지 전달되는 정도는 약해졌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50.57%, 영업이익률은 34.75%였고, FY2026 연간에는 각각 54.51%, 18.38%였다. 매출총이익률은 더 높지만 최종 영업 수익성은 크게 낮으며, 제조·제품 단계의 이익 확보와 전사 비용 통제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기술 활동의 차별화 방향은 복합 제형 개발에 있다. 사업설명은 복합 주사제와 신화학물질 관련 제품, 최초 신청 제품 및 505 b 2 신청에 중점을 둔다고 명시한다. 다만 이 전문성이 지속적인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영업이익률과 자본수익률의 회복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기반
현금 창출력은 재투자를 이어갈 기반을 제공한다. FY20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03억 루피였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3.7억 루피였다. 또한 FY2018 연간부터 FY2026까지 이 금액은 모두 양수였다. 따라서 장기 수익성 약화 속에서도 설비 지출 후 현금을 남기는 능력은 유지됐다.
차입 부담도 낮은 수준이며, FY2026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2.74%였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기술·설비 투자를 지속할 여지를 준다. 다만 재투자의 성과를 가르는 조건은 현금 지출 이후 자본수익률이 개선되는지다.
요약: 생산 전문성과 복합 제형 역량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장기 영업이익률과 ROE는 과거보다 낮아져 경쟁우위의 경제적 효과가 약해졌으며,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실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못 미친다. 다만 양의 잉여현금흐름과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해자의 강화 여부는 재투자가 수익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설비와 운전자본에 묶인 자금도 늘었고, 이익 성장에 비해 잉여현금흐름의 개선은 완만하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가 더 빨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73억 루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7.57% 늘었고, 영업이익은 129억 루피로 31.22%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17.22%에서 19.22%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113억 루피이며 순이익률은 16.78%다.
연도별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가 매출 증가보다 완만했으며,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562억 루피에서 643억 루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원가는 234억 루피에서 250억 루피로, 판매관리비는 53.1억 루피에서 56.3억 루피로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89.1억 루피에서 118억 루피로 늘었으며, 외형 확대가 비용 부담을 흡수한 모습이다.
최근 실적은 외부 예상도 웃돌았으며,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9.92%, 매출 서프라이즈는 3.91%다. 이는 이 분기의 성과가 예상보다 좋았다는 근거다. 다만 향후 기대를 갱신할 조건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의 지속 여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 증가에 비해 투자 후 남는 현금의 증가는 작았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순이익은 69.9억 루피에서 103억 루피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2.1억 루피에서 53.7억 루피로 소폭 늘었다. 같은 기간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36억 루피에서 71억 루피로 커졌다. 영업에 자금이 더 많이 묶이면서 자금 창출의 개선 폭이 제한됐다.
설비와 영업자산에 대한 자금 투입도 확대됐으며,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순유형자산은 394억 루피에서 443억 루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206억 루피에서 234억 루피로, 재고는 173억 루피에서 179억 루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늘어난 이들 항목이 추가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이며, 매출채권 증가가 이어지고 잉여현금흐름이 정체되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 효율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FY2026 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23억 루피로 총차입금 28.4억 루피를 웃돌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2.74%다.
유동비율은 4.68배이며 당좌비율은 3.54배다. 따라서 이 구조는 투자와 영업자금 수요를 흡수할 재무적 여유를 뒷받침한다.
자본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비용 회수 기준에는 못 미쳤으며,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2026년 10월 12일 산정 자본비용이 반영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5.23%포인트 낮다.
장기 추세에서도 회복과 과거 수준 사이에는 간격이 남아 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5 연간 7.82%에서 FY2026 연간 10.53%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의 18.55%보다는 낮다. 향후 자본 효율 개선은 이익률 상승과 투자자산의 수익 기여가 함께 이어지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그러나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가 커져 잉여현금흐름 증가는 완만했다. 반면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은 재무적 강점이다. 다만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족하는지는 이익률 개선과 재투자 효율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루피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50.39
4.21
46.18
1,097.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1.11
1.56
-12.67
-813.4%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6.28
10.33
35.96
348.1%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2.08
8.34
23.73
284.4%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7.51
2.59
4.93
190.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7.51
2.9
4.61
158.6%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6.78
6.77
10.02
148.1%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9.22
8.1
11.13
137.5%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0.23
11.04
-11.27
-10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3
1.7
1.59
93.5%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74
21.31
-18.57
-87.1%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7.57
10.25
7.32
71.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72.08
43.6
28.47
65.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4.88
2.97
1.9
6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44.77
29.08
15.69
5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5.78
12.49
-6.71
-53.8%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5.07
3.31
1.75
5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8.85
19.63
9.22
4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1.95
47.5
14.45
30.4%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5.69
43.76
11.93
27.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54
0.74
-0.19
-26.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3.18
10.75
2.43
22.6%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53
11.22
-0.69
-6.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92
10.37
0.55
5.3%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22
-0.02
-13.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호조와 위탁개발·생산 확대 기대가 시장 심리를 지지하고 있다. 다만 대량매매 보도에 따른 주가 하락도 나타났다. 실적에 대한 반응은 우호적이지만, 단기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고, 주가도 상승했다.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9.92%, 매출 서프라이즈는 3.91%였으며, 2026년 8월 10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6%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의 기대 초과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근거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2026년 11월 2일로 예정된 9월 분기 실적 발표이며, 관건은 매출과 이익이 다시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따라서 이를 밑도는 결과가 나오면 최근의 우호적인 실적 반응도 재검토될 수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2일 조회 기준 총 15건 중 적극 매수 6건, 매수 5건, 보유 1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1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9일 기준 15개 기관 집계에서 INR 2,985다.
따라서 현재의 센티먼트는 사업 확대 기대가 우세하지만, 그 성과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상태다.
주요 뉴스와 수급 변수
사업 확대 뉴스가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Kalkine India는 2026년 10월 9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NSE:GLAND: CDMO Strategy and Injectable Growth - Kalkine India」를 보도했으며, 제목은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주사제 성장을 핵심 주제로 제시한다. 다만 향후 계약과 실적에서 성과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뒷받침할 근거가 강화된다.
미국 투자 보도는 사업 확대의 구체적인 사건이며, LinkedIn에 실린 CNBC TV18 보도는 2026년 10월 1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to invest $21 million in US drugmaker, take 60% stake - CNBC TV18 - LinkedIn」라는 제목으로 자금 투입과 지분 확보 계획을 전했다. 관건은 이 계획이 실제 매출과 수익성에 기여하는 시점이며, 자금 집행만으로 형성된 기대는 이후 사업 성과에 따라 갱신된다.
반면 대량매매 보도는 단기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Business Today는 2026년 9월 30일 「글랜드 파마 GLAND / IN shares fall over 2% amid block deal report - Business Today」를 보도했으며, 제목에 명시된 주가 하락 폭은 2%를 넘는다. 이처럼 사업 확대 뉴스와 별개로 주식 매매 물량이 단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요약: 최근 실적의 기대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우호적인 시장 심리를 뒷받침하며,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쪽에 무게를 두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함께 제시한다.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미국 투자는 이러한 전망을 지지하는 사업 뉴스며, 판단의 갱신은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900.6
중앙값
2,985
최고
3,750
최저
1,940
표준편차
515.03
추정 기관 수
1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최근 추세 강도와 거래량 흐름은 약해졌다. 다만 종목 코드가 GLAND / IN인 글랜드 파마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고 있으며, 수급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추가 관측에 달려 있다.
추세와 가격 위치
이동평균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상승 배열을 유지한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3,061.80으로 5일 이동평균 ₹3,041.82, 20일 ₹2,945.56, 60일 ₹2,795.9, 120일 ₹2,480.33을 모두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뿐 아니라 중장기 추세도 상승 방향에 놓여 있다.
장기 추세 확인 지표도 같은 방향이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을 웃돈다.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5월 5일 발생했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가깝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93.2%이며, 고가는 ₹3,171, 저가는 ₹1,573.6이다. 따라서 추세 지속의 관건은 앞으로 고가 돌파가 이어지는지와 20일 이동평균 위에서 가격이 유지되는지다.
상대 강도와 단기 신호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 56.79%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 차이는 40.81%포인트다. 이처럼 이 기간 가격 성과는 우위를 보인다.
다만 최근 추세 신호는 장기 흐름과 엇갈리며,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56으로 하락을 나타낸다. 따라서 장기 상승 배열 속에서도 최근 가격 흐름에는 약화 신호가 나타났으며, 이 값이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방향과 그 추세가 다시 일치한다.
거래량과 수급
거래량 흐름은 가격 추세보다 약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주가가 이동평균 위에 있는데도 이 지표는 상승을 뒷받침하는 방향과 엇갈린다.
최근 거래량 급증은 반복해서 나타났으며, 2026년 9월 4일과 9월 9일, 10월 7일에 급증이 관측됐다. 다만 수급 개선의 관건은 누적거래량의 하락 방향이 상승으로 바뀌는지다. 반대로 가격이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이 흐름도 이어지면 최근 상승의 힘이 약해졌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상승 중인 장기 이동평균은 상승 추세를 지지하며, 지난 1년 가격 성과도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그러나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와 하락하는 누적거래량은 최근 흐름의 약화를 보여준다. 다음 판단은 고가 돌파가 지속되는지와 거래량 방향이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4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4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NR 3,041.82
이동평균(20일)
INR 2,945.56
이동평균(60일)
INR 2,795.9
이동평균(120일)
INR 2,480.33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05)
52주 고가
INR 3,171
52주 저가
INR 1,573.6
52주 고저 내 위치
93.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56.7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40.8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 경기는 개선되고 있지만, 물가와 금리 상승이 제조업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무균 주사제 제조사업에는 생산비 압력과 자금조달 여건이 주요 거시 변수다. 경기 회복과 비용 상승이 함께 나타나므로, 성장 지표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예상하기보다 비용 부담의 변화가 중요하다.
경기와 신용 여건
산출과 기업 활동은 개선 흐름을 보인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28일 발표된 산업생산 증가율은 직전 6.7%에서 8.0%로 높아졌으며, 제조업 생산 증가율도 7.3%에서 9.0%로 상승했다. 따라서 인도 제조업 전반의 활동이 확대됐다는 판단을 뒷받침한다.
기업 활동 지표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관측치로 10월 6일 발표된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3에서 55.9로 높아졌으며, 서비스업 활동지수도 54.1에서 55.2로 상승했다. 다만 이 지표가 보여 주는 것은 인도 전체의 경기 흐름이다.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로 10월 9일 발표된 은행대출 증가율은 직전 18.1%에서 19.4%로 높아졌으며, 예금 증가율도 17.3%에서 17.8%로 상승했다. 그런데 그중 은행대출 쪽이 더 높아, 자금 수요와 금리 부담이 함께 커지는 환경이다.
물가와 인도 통화정책
물가 압력은 소비자물가보다 생산 단계에서 더 강하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14일 발표된 도매물가 상승률은 직전 9.78%에서 9.92%로 높아졌으며, 제조업 도매물가 상승률은 8.29%에서 8.37%로 상승했다.
특히 연료 도매물가 상승률은 20.05%에서 22.93%로 확대됐으며,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4.44%에서 4.82%로 높아졌다.
이 흐름은 제조업 전반에 비용 부담을 주며, 연료비 상승이 생산비에 반영되면 이익률을 압박하는 경로가 생긴다. 다만 관건은 제품 가격과 생산 효율이 그 부담을 얼마나 흡수하는지다.
통화정책도 긴축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6년 10월 7일 관측·발표된 환매조건부채권 기준금리는 직전 5.25%에서 5.5%로 높아졌으며, 예금 상설제도 금리도 5.0%에서 5.25%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러한 상승은 차입을 통한 설비투자의 비용 부담을 높인다. 다만 이후 물가 둔화와 정책금리 안정이 함께 나타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대외수지와 외화 여건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외화 유동성 지표는 약해졌다. 2026년 8월 관측치로 9월 7일 발표된 무역적자는 직전 320억 달러에서 269억 달러로 축소됐다. 다만 수입은 762억 달러에서 707억 달러로 줄었으며, 수출도 442억 달러에서 438억 달러로 감소했다. 따라서 이러한 축소는 수출 확대보다 수입 감소와 맞물려 있다.
외환보유액은 감소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로 10월 9일 발표된 외환보유액은 직전 7,476억 달러에서 7,346억 달러로 줄었으며, 무역적자 축소와 이 감소가 함께 나타나 대외 여건의 방향은 엇갈린다. 따라서 향후 적자 축소와 회복이 동반되면 외화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근거가 된다.
미국 금리와 금융시장 기대
미국 금리 기대는 당장의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가 제시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 확률은 동결 81.6%, 인하 0.0%, 인상 18.4%다. 다만 이 확률은 시장이 반영한 수치이며 실제 정책 결정은 그 회의에서 정해진다.
중기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2026년 9월 경제전망에서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이 경로에서는 금융비용의 빠른 완화보다 높은 수준의 지속이 기본 기대다.
요약: 인도의 생산과 기업 활동은 개선되고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반면 도매물가와 연료물가 상승은 제조업의 비용 부담을 키운다. 인도 정책금리 인상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자금조달 여건의 빠른 완화에 제약을 준다. 무역적자는 축소됐지만 외환보유액은 감소해 대외 여건은 혼재한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653.78
3,061.8001
-78.7%
잔여이익모형(RIM)
569.03
3,061.8001
-81.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9.5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38%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53.7억 루피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95%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38%
유보율
71.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627.713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78.2% 늘어야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같은 동인을 30년 적용해도 닿지 않습니다. 성장이 이어지는 가정이라 더 긴 기간에서는 닿지만 30년 밖 값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6.7%
FY1 영업이익률
20.9%
현금세율
34.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44.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4.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8.2%
10년
39.7%
15년
29.0%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은 이익 성장에 더 높은 배수를 부여하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44.8배로 최근 1년 평균 37.4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34.6배로 최근 1년 평균 29.3배보다 높다. 한편 동종기업 18개의 PER 중앙값은 26.4배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2.3배로 최근 1년 평균 15.1배보다 낮다. 따라서 순이익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에 부여된 평가는 서로 다르며, 높은 이익 배수를 뒷받침할 조건은 성장의 지속성과 현금 창출력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자본비용 가정에 민감하다. 컨센서스는 성장률 19.57%를 제시했으며, 이를 적용한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적정가치는 INR 653.78이다.
할인율은 14.38%, 영구성장률은 2.5%며,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인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53.7억 루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추정치는 INR 569.03이며,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인 ROE는 11.95%로 할인율 14.38%보다 낮다. 유보율 71.1%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도 반영됐으며, 두 방식에서 관건은 성장한 매출이 현금과 자본수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다.
최근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FY2026 영업이익률 18.38%는 같은 연간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보다 낮으며, 이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영업이익률이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밑돈다. 회사 고유의 근거는 복합 주사제와 무균 주사제 중심의 사업 구조며, 이 제품 구성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실적에서 확인된다. 다만 매출 확대에도 마진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성장에 대한 가치평가 근거는 약해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긴 성장 지속을 요구한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으로 계산하면, 같은 조건을 30년 적용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지 않는다. 즉 정해진 성장률과 수익성만으로 이 주가를 설명하려면 30년을 넘는 지속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계산은 첫 전망연도 매출 성장률 16.7%와 영업이익률 20.9%를 고정했다. 이때 현금세율 34.6%, 재투자율 44.8%, 자기자본비용 14.4%도 일정하게 두고 기간을 풀었으며, 재투자율은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에 투입하는 비율이다. 따라서 이 결과는 첫해의 개선을 넘어 장기간의 반복을 전제하며, 주당 가치 산출과 별개로 성장 지속 조건을 계산한 결과다.
성장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필요한 속도는 가팔라지며, 5년이면 연 매출 성장률 78.2%, 10년이면 39.7%, 15년이면 29.0%가 필요하다. 이는 기간과 앞서 제시한 마진·세율·재투자율·자본비용을 고정하고 성장률을 푼 값이다. 즉 정해진 기한 안에 가격을 설명하려면 매출이 매년 이 속도로 늘어나는 조건이며, 모든 경우가 고정 동인 16.7%와 컨센서스가 제시한 성장률 19.57%를 웃돈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기대는 더 빠른 성장 또는 더 긴 지속에 놓여 있다.
관건은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다만 이익 증가보다 재투자 지출이 빨라져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그 기대를 지지하는 근거도 줄어든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2.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44.8
37.4
PER (현재)
S&P 500 PER
44.8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9
3.9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7.5
6.1
PEG
PEG (최근 1년 평균)
2.1
3.6
PEG
S&P 500 PEG
2.1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2.3
15.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4.6
29.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4.6
18.8
인도 시장 PER (현재)
인도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5
22.6
인도 시장 선행 PER (현재)
인도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4
21.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5
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실적 회복과 재무 여력은 강점이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 조건은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7.57%, 영업이익은 31.22%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7.22%에서 19.22%로 개선됐다. 다만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돈다.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는 다른 동인을 고정하고 기간을 15년으로 둘 때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이 29.0%로 산출됐다. 따라서 가치 창출의 관건은 성장 지속과 함께 재투자가 현금 창출 및 자본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가속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33.31%이므로, 최근 실적 개선을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25~35%와 영업이익률 21~24%를 분석 가정으로 둔다. 이때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 주변인 40~45%로 설정하며, 투자 확대 속에서도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가 완화되는 조건이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1%에 못 미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되 마진 개선은 완만한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7.57%와 모형의 첫해 성장률 16.7%를 바탕으로, 연 매출 성장률 15~20%와 영업이익률 19~21%를 분석 가정으로 둔다. 다만 운전자본의 현금 소요를 반영해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 주변인 40~50%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1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 아래로 내려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현금 소요 증가가 수익성 회복을 제약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성장률 변동을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0~5%와 영업이익률 15~18%를 분석 가정으로 두고, 여기에 최근 운전자본 부담이 지속되는 조건을 적용해 재투자율은 모형 입력 44.8%보다 높은 45~55%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15%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19%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최근 실적보다 높다. 컨센서스 매출은 857억 루피로, FY2026 연간 매출 대비 증가율은 33.31%다. 따라서 이 기대의 충족 여부는 후속 실적의 성장 속도로 확인된다.
자본비용 회수에는 추가 개선이 관건이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8.3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3.61%를 밑돌며, 이 차이는 마진 상승이나 투하자본 효율 개선으로 줄어든다.
이익 증가에 비해 현금 개선은 완만하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소요가 최근 커졌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함께 이 부담이 늘면 투자 재원 축적이 느려진다.
과거 성장 경로의 변동성이 크며,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7.64~56.29%에 걸쳐 있다. 따라서 한 해의 높은 성장보다 여러 기간에 걸친 수익성 유지가 지속성의 근거다.
주가 추세와 거래량 신호는 엇갈리며 이동평균은 상승 흐름을 지지한다. 반면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어 단기 흐름의 갱신은 고가 돌파 이후 거래량이 회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 충족과 거래량 회복이 관찰 기준이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었다. 다만 상승 추세와 약해진 거래량의 엇갈림은 후속 발표에 대한 가격 반응을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중기: 중기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관건이다. 위탁개발·생산 전략과 미국 투자 성과는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률과 현금 소요의 변화로 드러나며, 이익 증가와 운전자본 부담 완화가 동행하면 투자 효율 개선의 근거가 강해진다.
장기: 장기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가 관찰 기준이다. 무균 제조와 복합 제형 역량의 경제적 효과는 제품 상용화 이후 마진과 투하자본 효율로 확인되며, 낮은 차입 부담과 충분한 유동성은 이 과정을 뒷받침하는 강점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31% · 2단계 56% · 3단계 12%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69.7% · 산업 내 52분위
2.9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6%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5 · 산업 내 84분위
9.9
경제적 해자
15%
2단계 19% · 3단계 54% · 4단계 27%
투하자본이익률 10.3% · 산업 내 26분위
5.7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2% · 3단계 76% · 4단계 12%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52억 달러 · 산업 내 81분위
5.5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97.2%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11% · 4단계 8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2.6% · 산업 내 94분위
7.6
경영진
5%
2단계 23% · 3단계 54% · 4단계 16% · 5단계 5%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7 · 산업 내 3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5
종합점수
100%
6.4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