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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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완성차 제조사용 전기·전자·조명 부품 제조사

AI 생성 삽화
바록 엔지니어링인도 ·VARROC

완성차 제조사용 전기·전자·조명 부품 제조사

2026.10.12발행 후-1.82%(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0
종합
99.2
수익성
96.4
성장성
84.2
밸류
63.5
모멘텀
97.7
재무안정
59.2
심리
90.4
주주환원
6.3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9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3.9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3.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7.3%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21.48%PER-20.68%PBR-14.08%PSR-15.38%PSR·산업-23.08%범위 밖 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2까지
-23% ~ -1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832.5 INR
범위 540 ~ 1,219
대상 6명 · 조회일 2026.09.30 08:46:00
+4.9%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2 · 매수 2 · 보유 0 · 비중축소 1 · 매도 1 (총 6)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2 · 데이터 기준일: 2026-10-09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설계·개발·제조를 아우르는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다.
  • 다만 2026회계연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미달했다.
  •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와 설비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3.0/10
재무 건전성1.0/10
경제적 해자6.4/10
업계 경쟁력6.0/10
기술적 신호9.7/10
센티먼트9.8/10
경영진4.6/10
종합5.2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NR 793.6001
52주 INR 462 ~ INR 912.2
52주 고저 내 위치
73.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2.6%
S&P 500 대비 16.7%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0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2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3/10재무 건전성 1/10경제적 해자 6.4/10업계 경쟁력 6/10기술적 신호 9.7/10센티먼트 9.8/10경영진 4.6/10밸류에이션3.0 / 10재무 건전성1.0 / 10경제적 해자6.4 / 10업계 경쟁력6.0 / 10기술적 신호9.7 / 10센티먼트9.8 / 10경영진4.6 / 105.28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바록 엔지니어링의 자동차 부품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이지만, 성장의 질은 수익성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66%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4.65%에서 4.5%로 낮아져, 주당순이익 예상 미달에도 주가가 오른 시장 반응과 대비되며, 보조 비교인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도 5.1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고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지속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제품 범위와 적용 차종이 모두 넓다. 제품 구성은 2026년 5월 19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설계·개발·제조하는 전기·전자·조명·폴리머·금속·안전 솔루션과 엔진 구성품 등 여러 자동차 부품군에 걸쳐 있으며, 공급 대상은 이륜차·삼륜차·승용차·상용차·비도로용 차량의 완성차 제조사다.

이탈리아에서는 제조 활동 종료가 발표됐다. TradingView의 2026년 9월 30일 보도는 Varroc Italy S.p.A.의 제조 운영 종료를 다뤘다. 이어 EquityBulls는 2026년 10월 1일 이 자회사의 구조조정을 보도했다. 이는 기존 생산 거점을 축소하는 사업 운영상의 변화다.

요약: 제품 구성은 전기·전자부터 소재·안전 관련 부품까지 폭넓다. 사업 활동은 설계·개발·제조를 포함하며, 여러 차종의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이탈리아 자회사의 제조 운영 종료와 구조조정은 생산 거점의 변화로 확인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이 최대주주 한 명에게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Jain Tarang의 지분율은 61.9%로 과반을 차지한다. 따라서 주주 의사결정에서 그 영향력이 큰 구조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
Jain (Tarang)61.9%
HDFC 자산운용7.3705%
Chandra (Naresh) · Jain (Suman)각각 6.5451%

핵심 경영진

Tarang Jain 회장은 자동차 산업 경험과 장기 재임이라는 점에서 사업과의 관련성이 높다. 설립 때부터 VARROC / IN으로 표기되는 바록 엔지니어링에 참여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약 33년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2001년 1월 1일 전무이사로 취임한 뒤 2020년 11월 10일 회장으로 이동했다.

이러한 경력은 자동차 제조사에 전기·전자·조명·금속·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과 맞닿아 있다. 최대주주의 높은 지분율은 경영 의사결정과 주주가치의 연결을 강화하지만, 동시에 의사결정 권한의 집중도 높인다.

K. Mahendra Kumar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조업 재무관리 경력이 직무와 맞닿아 있다. 공인회계사·원가회계사·관리회계사 자격을 갖췄으며, 자동차·풍력·엘리베이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또한 이전 직장에서 같은 직책을 역임한 뒤 2022년 9월 28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원가회계 전문성과 제조업에서 쌓은 이 분야 경험은 부품의 설계·개발·생산을 수행하는 사업의 관련 업무와 관련성이 높다.

Ravinder Sharma 사장은 연구개발 경험이 전기 솔루션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기계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그는 약 28년의 산업 경력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고, 초기에는 경상용차 설계·시험과 인도 도로 여건에 맞춘 차량 구조 개선에 참여했다.

이후 2011년 9월 1일 전기 사업부 연구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입사했고, 2012년 1월 1일 사장으로 취임했다. 따라서 차량 설계·시험과 전기 사업부 경력은 제품 개발을 수행하는 회사의 사업과 맞닿아 있다.

운영 책임은 Avinash Ramdas Chintawar에게 배정돼 있다. 그는 2025년 11월 12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요약: 소유구조는 최대주주에게 집중돼 있어 주주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 Tarang Jain 회장의 자동차 산업 경험과 Ravinder Sharma 사장의 연구개발 경력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으며, K. Mahendra Kumar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조업 재무 경력과 회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Tarang Jain회장2020-11-105.9년-
Ravinder Sharma사장2012-01-0114.8년-
K. Mahendra Kumar최고재무책임자2022-09-284.0년-
Avinash Ramdas Chintawar최고운영책임자2025-11-120.9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요소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못 미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기술과 생산 역량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신규 진입에는 제품 개발과 제조 역량을 함께 갖추는 부담이 따른다. 2026년 5월 19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기·전자·조명·고분자·금속·안전 솔루션을 설계·개발·제조해 이륜차부터 승용차·상용차·비도로용 차량까지 완성차 생산업체에 공급한다. 따라서 산업 경계는 자동차·트럭·이륜차 부품으로 잡는다.

이러한 역량의 경제적 성과는 아직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보다 낮다. 따라서 설계와 제조를 함께 수행하는 사업 구조에도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익성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이후 같은 회계기간 기준의 영업이익률이 이 수치를 지속적으로 웃돌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별 중첩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동종기업 비교에는 완성차 생산업체와 부품·제조 기업이 함께 들어 있다. 이 가운데 커민스는 엔진과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플렉스는 설계·제조·납품·제품 관리를 수행한다. 따라서 각 사의 사업 범위가 다른 만큼, 경쟁력 판단의 갱신은 동일 구성품의 가격과 단위원가에서 우위가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구매자 구조와 가치사슬

완성차 제조업체의 발주 조건은 매출과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공급 가격 인하가 계약에 반영되면 이익률에 부담이 되고, 반대로 개발 역량을 반영한 가격 조건과 반복 발주가 유지되면 고객 관계의 경제적 가치가 커진다. 따라서 구매자 협상력에 대한 판단은 이러한 계약 내용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중심 기능은 제품 개발과 제작이다. 이 회사의 설계·개발은 기술 지원에, 제조는 생산활동에 해당하며, 이 둘을 함께 수행한다는 사업 구조가 확인된다.

기술 역량의 가치는 제조 성과로 드러나는 구조다. 동일 제품의 단위원가 하락과 이익률 개선이 함께 관측되면 비용효율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개발·설비 지출이 늘어도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돌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파괴적 혁신 위험

이 회사는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군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 위험에 노출된다. 이 부품의 성능 개선은 기존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기술 발전에 해당하며, 위험 판단이 바뀌는 관건은 별개의 사업모델이 고객 기반을 넓히는지다.

저가 진입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경로이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에게 접근하는 경로다. 이런 신규 업체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더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으로 이동하면 기존 공급업체의 매출과 마진에 대한 위협이 커진다.

요약: 설계·개발·제조를 함께 수행하는 역량은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그러나 FY2026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가격·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이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파괴적 혁신 위험의 판단 전환점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테슬라 ROE 4.6%·PER 383.3배, 페라리 ROE 45.4%·PER 37.7배, 바이코 ROE 20.1%·PER 85.1배, 세데맥 메카트로닉스 ROE 27.5%·PER 117.1배, 히어로 모터스 ROE 10%·PER 16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4%·PER 16.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바록 엔지니어링)은 ROE 13.5%·PER 61.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TVS 홀딩스).
10203040102030ROE (%)PER (배)중앙값 13.4중앙값 16.9도요타자동차 · ROE (%) 12.2 · PER (배) 8.3 · 시가총액 2,691억 달러제너럴모터스 · ROE (%) 2.9 · PER (배) 37 · 시가총액 726억 달러커민스 · ROE (%) 22 · PER (배) 26.8 · 시가총액 721억 달러비야디 · ROE (%) 13 · PER (배) 26.3 · 시가총액 689억 달러현대자동차 · ROE (%) 7 · PER (배) 10.4 · 시가총액 492억 달러스미토모 전기공업 · ROE (%) 15.7 · PER (배) 18.4 · 시가총액 475억 달러플렉스 · ROE (%) 18.4 · PER (배) 45.3 · 시가총액 443억 달러메르세데스-벤츠 그룹 · ROE (%) 5.5 · PER (배) 7.5 · 시가총액 427억 달러마루티 스즈키 인디아 · ROE (%) 14.4 · PER (배) 25 · 시가총액 371억 달러바이에리셰 모토렌베르케 · ROE (%) 6.7 · PER (배) 5.1 · 시가총액 368억 달러마힌드라 앤 마힌드라 · ROE (%) 20.1 · PER (배) 16.9 · 시가총액 347억 달러덴소 · ROE (%) 8.7 · PER (배) 11.5 · 시가총액 337억 달러브리지스톤 · ROE (%) 11.5 · PER (배) 12.1 · 시가총액 320억 달러기아 · ROE (%) 11.6 · PER (배) 5.9 · 시가총액 311억 달러바자즈 오토 · ROE (%) 29 · PER (배) 23.2 · 시가총액 282억 달러미슐랭 · ROE (%) 9 · PER (배) 14.6 · 시가총액 258억 달러스즈키자동차 · ROE (%) 15.9 · PER (배) 7.6 · 시가총액 254억 달러TVS 홀딩스 · ROE (%) 30.4 · PER (배) 11.7 · 시가총액 23.9억 달러포스 모터스 · ROE (%) 33.5 · PER (배) 17.8 · 시가총액 23억 달러아스크 오토모티브 · ROE (%) 25.3 · PER (배) 36.6 · 시가총액 12억 달러수프라짓 엔지니어링 · ROE (%) 13.4 · PER (배) 33.7 · 시가총액 6.5억 달러바록 엔지니어링(대상) · ROE (%) 13.5 · PER (배) 61.5 · 시가총액 12.5억 달러도요타자동차제너럴모터스커민스바록 엔지니어링(대상) ↑ PER 61.5배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3.5%13.4%+0.1%p
PER61.5배16.9배+44.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바록 엔지니어링(대상)VARROC12.5억 달러13.561.523.210.215.42.914.7
테슬라 (극단값)TSLA1.51조 달러4.6383.3189.4142.916.8411.8
도요타자동차72032,691억 달러12.28.38.771810.97.2
제너럴모터스GM726억 달러2.9375.611.67.62.7-1.1
커민스CMI721억 달러2226.818.221.726.19.92.9
페라리 (극단값)RACE691억 달러45.437.736.1-48.823.95.7
비야디002594689억 달러1326.315.817.217.94.3-7.9
혼다자동차7267496억 달러-1.4-43.88.78.822.27.44.1
현대자동차005380492억 달러710.47.416.717.85.13.5
포드모터F477억 달러-18.3-6.56.513.514-2.71.5
스미토모 전기공업5802475억 달러15.718.418.812.319.5512.3
플렉스플렉스443억 달러18.445.319.627.89.23.69.1
메르세데스-벤츠 그룹MBG427억 달러5.57.56.35.820.23.3-7.1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경제적 해자는 약하며, 최근 수익성 회복도 자본비용 회수에는 못 미친다.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다만 장기 이익과 현금흐름은 변동이 컸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진입장벽은 제품 설계와 제조 역량에 있다. 회사는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전기·전자·조명·폴리머·금속·안전 솔루션을 설계하고 생산한다. 또한 이 사업의 수행은 개발 역량과 생산 기반을 함께 갖추는 데 달려 있다. 따라서 기술과 설비는 신규 업체가 부담하는 진입 비용이다.

그러나 이 기반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이익은 아직 약하다. 즉 2026년 10월 12일의 자본비용을 적용한 연간 보조 비교에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0.73%포인트 밑돌며, 이는 이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에 못 미친다는 뜻이다. 따라서 진입장벽의 효과가 강화됐다는 판단은 이 격차가 해소되고 이후에도 유지될 때 가능하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이익의 지속성도 약하다. FY2017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37%였지만, FY2021 연간부터 FY2023까지는 음수였다. 이후 FY2024 42.54%, FY2025 4%, FY2026 13.45%로 움직였다. 따라서 이 흐름은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률보다 회복과 변동이 반복된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은 장기 수익성의 안정 여부에 달려 있다.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해자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수익성 회복 뒤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면 설계·제조 역량의 경제적 방어력은 약한 것으로 판단된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최근 개선은 생산 단계의 마진 확대보다 영업이익률에서 두드러진다. FY2025 연간 매출총이익률 29.75%는 FY2026 연간 29.8%로 움직였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75%에서 5.18%로 높아졌다. 따라서 매출총이익률이 비슷한 수준에서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그 변화의 지속성은 후속 기간에도 그 수준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은 수익성 회복보다 약해졌다.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 73.7억 루피는 FY2026 연간 53.7억 루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4.8억 루피에서 6.8억 루피로 감소했다. 따라서 최근 영업이익률 개선과 그 창출력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장기 현금흐름에서도 재투자 부담이 반복됐다. FY2019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96.7억 루피였고, FY2021 연간부터 FY2023까지도 음수를 기록했다. 이후 현금 창출이 회복됐지만, 최근 감소는 그 지속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경쟁우위가 재투자 효율로 이어졌다는 판단은 이익률 개선과 잉여현금흐름 증가가 함께 지속될 때 강화된다.

재무 부담은 완화됐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3 연간 185.01%에서 FY2026 연간 51.94%로 낮아졌으며, 이는 자금조달 부담을 줄이는 변화다. 다만 해자의 핵심 조건은 부채 축소보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영업 수익성이다.

요약: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지만, 장기 수익률의 변동이 커 경제적 해자는 약하다. 최근 연간 영업이익률은 개선됐으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는 못 미친다. 차입금비율 하락은 재무 부담을 줄였지만, 잉여현금흐름은 약해졌다. 해자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와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 것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수익성 개선과 현금 창출은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차입 부담은 줄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다만 단기 유동성과 투자 후 남는 현금은 여전히 부담 요인이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에 비해 이익 증가가 더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50억 루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4.66% 늘었고, 영업이익은 42.7억 루피로 10.88%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4.65%에서 4.5%로 낮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19.7억 루피이며, 순이익률은 2.08%다.

최근 분기에도 외형 성장과 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6월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26% 감소했다. 또한 자동차 부문과 기타 부문 매출은 각각 29%, 51% 늘었다. 그런데 기타 비용이 32% 증가했고, 전년 동기의 일회성 이익도 사라졌다. 따라서 외형 확대만으로 순이익 개선이 이어지는 구조는 아직 약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이익의 질

연간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는 못 미쳤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3.75%였고, FY2026에는 5.18%로 높아졌다. 다만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돌았다. 이는 투하자본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미달했다는 뜻이다.

과거 순이익에는 세금 효과도 크게 작용했다. FY2024 연간 순이익은 52.6억 루피로 세전이익 31.5억 루피를 웃돌았고, 당시 법인세 항목은 -23.8억 루피였다. 따라서 그해 높은 수치에는 영업 성과 외에 세금 효과가 포함됐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투자 후 남는 현금은 크게 줄었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4.8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6.8억 루피로 감소했다.

같은 비교에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4.5억 루피에서 20.1억 루피로 커졌다. 따라서 영업 과정에서 묶이는 자금이 현금 창출을 압박했다.

설비와 재고에 투입된 자금도 늘었다. FY2025 연간 재무상태표의 순유형자산은 202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224억 루피로 증가했다. 또한 같은 비교에서 재고는 77.5억 루피에서 98.5억 루피로 늘었다. 관건은 늘어난 자산이 이후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다만 매출이 늘어도 잉여현금흐름 감소가 이어진다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차입 부담과 유동성

차입 부담은 낮아졌지만, 단기 지급 여력은 여전히 좁다. FY2025 연간 총차입금은 112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92.5억 루피로 줄었다. 반면 같은 비교에서 자기자본은 157억 루피에서 178억 루피로 늘었다. 따라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도 71.46%에서 51.94%로 낮아졌다.

단기 자금 부담은 남아 있으며, FY2026 연간 유동자산 232억 루피는 유동부채 263억 루피보다 적었다.

또한 유동비율은 0.88배, 당좌비율은 0.47배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4.2억 루피였다. 다만 차입 축소는 긍정적이지만,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 속도가 단기 자금 여력을 좌우한다.

실적과 시장 기대

실적은 매출 기대를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 기대에는 못 미쳤다. 2026년 6월 분기 실적에 대해 2026년 8월 6일 발표된 매출 서프라이즈는 12.81%, EPS 서프라이즈는 -8.83%며, 이는 외형 확대보다 이익 전환이 약했다는 재무 흐름과 일치한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 및 현금 창출이 개선되는지다.

요약: 매출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으며, 연간 수익성은 회복됐어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는 미달했다. 차입 부담은 줄었지만 운전자본의 현금 유출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감소가 부담이며, 성장의 질은 늘어난 설비와 재고가 이익 및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루피)05001,0002017 · 매출 55 억 루피2018 · 매출 60 억 루피2019 · 매출 1,204 억 루피2020 · 매출 1,112 억 루피2021 · 매출 437 억 루피2022 · 매출 584 억 루피2023 · 매출 686 억 루피2024 · 매출 755 억 루피2025 · 매출 815 억 루피2026 · 매출 889 억 루피88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루피)-100-500502017 · 영업이익 25 억 루피2018 · 영업이익 52 억 루피2019 · 영업이익 51 억 루피2020 · 영업이익 10 억 루피2021 · 영업이익 10 억 루피2022 · 영업이익 6 억 루피2023 · 영업이익 23 억 루피2024 · 영업이익 42 억 루피2025 · 영업이익 31 억 루피2026 · 영업이익 46 억 루피462017 · 순이익 31 억 루피2018 · 순이익 45 억 루피2019 · 순이익 43 억 루피2020 · 순이익 0 억 루피2021 · 순이익 -63 억 루피2022 · 순이익 -111 억 루피2023 · 순이익 -82 억 루피2024 · 순이익 53 억 루피2025 · 순이익 6 억 루피2026 · 순이익 23 억 루피2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500502017 · ROE(%) 15.37 %2018 · ROE(%) 17.97 %2019 · ROE(%) 15.09 %2020 · ROE(%) 0.01 %2021 · ROE(%) -20.95 %2022 · ROE(%) -44.25 %2023 · ROE(%) -55.3 %2024 · ROE(%) 42.54 %2025 · ROE(%) 4 %2026 · ROE(%) 13.45 %13.452017 · 영업이익률(%) 44.96 %2018 · 영업이익률(%) 87.52 %2019 · 영업이익률(%) 4.24 %2020 · 영업이익률(%) 0.86 %2021 · 영업이익률(%) 2.3 %2022 · 영업이익률(%) 1.1 %2023 · 영업이익률(%) 3.38 %2024 · 영업이익률(%) 5.59 %2025 · 영업이익률(%) 3.75 %2026 · 영업이익률(%) 5.18 %5.182017 · ROA(%) 6.75 %2018 · ROA(%) 8.16 %2019 · ROA(%) 6.71 %2020 · ROA(%) 0.08 %2021 · ROA(%) -4.54 %2022 · ROA(%) -9.06 %2023 · ROA(%) -9.44 %2024 · ROA(%) 15.83 %2025 · ROA(%) 2.89 %2026 · ROA(%) 6.56 %6.5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501001502017 · 차입금비율 62 %2018 · 차입금비율 42.4 %2019 · 차입금비율 79.5 %2020 · 차입금비율 141.6 %2021 · 차입금비율 122 %2022 · 차입금비율 81.7 %2023 · 차입금비율 185 %2024 · 차입금비율 92.8 %2025 · 차입금비율 71.5 %2026 · 차입금비율 51.9 %51.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0.60.812017 · 유동비율 0.97 배2018 · 유동비율 0.96 배2019 · 유동비율 0.7 배2020 · 유동비율 0.69 배2021 · 유동비율 0.7 배2022 · 유동비율 0.47 배2023 · 유동비율 0.62 배2024 · 유동비율 0.79 배2025 · 유동비율 0.77 배2026 · 유동비율 0.88 배0.8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루피)-10001002017 · 영업현금흐름 68 억 루피2018 · 영업현금흐름 107 억 루피2019 · 영업현금흐름 47 억 루피2020 · 영업현금흐름 141 억 루피2021 · 영업현금흐름 47 억 루피2022 · 영업현금흐름 64 억 루피2023 · 영업현금흐름 53 억 루피2024 · 영업현금흐름 64 억 루피2025 · 영업현금흐름 74 억 루피2026 · 영업현금흐름 54 억 루피542017 · 잉여현금흐름(FCF) 5 억 루피2018 · 잉여현금흐름(FCF) 48 억 루피2019 · 잉여현금흐름(FCF) -97 억 루피2020 · 잉여현금흐름(FCF) 3 억 루피2021 · 잉여현금흐름(FCF) -30 억 루피2022 · 잉여현금흐름(FCF) -22 억 루피2023 · 잉여현금흐름(FCF) -6 억 루피2024 · 잉여현금흐름(FCF) 36 억 루피2025 · 잉여현금흐름(FCF) 45 억 루피2026 · 잉여현금흐름(FCF) 7 억 루피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루피)-5005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3 억 루피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 억 루피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 억 루피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 억 루피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0 억 루피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 억 루피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 억 루피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1 억 루피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2 억 루피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9 억 루피3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루피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루피)영업이익(억 루피)순이익(억 루피)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5043204.5%--
202688946235.18%13.45%51.94%
20258153163.75%4%71.46%
202475542535.59%42.54%92.83%
202368623-823.38%-55.3%185.01%
20225846-1111.1%-44.25%81.72%
202143710-632.3%-20.95%122.02%
20201,1121000.86%0.01%141.62%
20191,20451434.24%15.09%79.55%
201860524587.52%17.97%42.42%
201755253144.96%15.37%61.9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830.1 %830.1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90.4 %190.4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62.3 %-162.3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151.2 %151.2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3.6 %133.6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19.7 %119.7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103.9 %103.9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70.8 %70.8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58.9 %-58.9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7.8 %47.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1.241.2110.03830.1%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7.3416.331.04190.4%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0.4316.73-27.16-162.3%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38.2855.0583.23151.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61.4326.2935.14133.6%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7.433.384.05119.7%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6.813.343.47103.9%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861.090.7770.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2.115.13-3.02-58.9%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51.9435.1416.847.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7.55.182.3244.7%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4.57.34-2.84-38.7%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10.1814.26-4.07-28.6%
효율 추세ROE(5년 평균)9.3411.46-2.11-18.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3.4511.951.5112.6%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281.43-0.15-10.6%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3.974.3-0.34-7.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81.36-0.09-6.4%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33.3331.371.966.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4.6615.45-0.79-5.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5.2635.99-0.73-2%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1.421.51-0.11-0.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9813.950.040.3%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5.2415.26-0.02-0.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1.48-5.817.28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의 투자심리는 개선됐지만, 이익에 대한 기대 충족 여부는 여전히 부담이다. 매출의 예상 상회와 이탈리아 생산 중단 소식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적과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이익보다 매출에 시장이 더 우호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8.83%, 매출 서프라이즈는 12.81%였다. 2026년 8월 6일 발표 이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9%였으며, 이익이 예상을 밑돌았어도 직후 주가는 상승했다.

다만 이 반응의 지속성은 이후 이익 실적에 달려 있다. 매출의 예상 상회가 반복되고 주당순이익도 기대를 충족하면 낙관론의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이익의 예상 하회가 이어지면 발표 직후의 긍정적 반응을 재평가할 계기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론과 부정론이 함께 존재한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2일 기준 총 6건으로 적극 매수 2건·매수 2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1건이며, 2026년 9월 30일 기준 목표주가 추정 기관 6곳의 중앙값은 INR 832.5다. 집계된 종합 의견은 보유다. 긍정 의견이 더 많지만, 부정 의견도 함께 있어 기대가 한 방향으로 모이지 않았다.

주요 뉴스와 사업 위험

이탈리아 생산 중단은 사업 운영 측면의 악재다. TradingView는 2026년 9월 30일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 IN Closure Of Manufacturing Operations Of Varroc Italy S.P.A. In Italy - TradingView」라는 제목을 보도했다. 이어 EquityBulls는 2026년 10월 1일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 IN Announces Restructuring of Italian Subsidiary Varroc Italy S.p.A. - EquityBulls」라는 제목을 보도했다.

두 보도는 생산 중단과 자회사 재편이라는 운영 변화를 다루며, 관건은 그 과정의 비용 부담과 이후 수익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비용 부담이 커지면 이익 기대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재편 이후 수익성이 개선되면 시장의 해석도 달라질 수 있다.

기대를 갱신할 일정

긍정적 주가 반응에 대한 판단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그 근거가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10일로 예정돼 있으며, 핵심은 매출의 예상 상회가 이익의 기대 충족으로 이어지는지다. 다만 이탈리아 재편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향후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밑돌았지만 주가는 상승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론을 더 많이 제시하면서도 부정론을 함께 내놓았다. 이탈리아 생산 중단은 운영상 악재이며, 관건은 재편 비용과 이후 수익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따라서 투자심리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 이익이 기대를 충족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2건 (33%)적극 매수 2매수 2건 (33%)매수 2시장수익률 하회 1건 (17%)시장수익률 하회 1매도 1건 (17%)매도 1적극 매수 2매수 2시장수익률 하회 1매도 1총 6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828.5
중앙값832.5
최고1,219
최저540
표준편차213.86
추정 기관 수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3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과 수급은 약해졌다. VARROC / IN으로 표기되는 바록 엔지니어링은 주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다.

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이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793.60으로, 60일 이동평균 ₹791.75와 120일 이동평균 ₹688.64를 웃돈다. 반면 5일 이동평균 ₹810.94와 20일 이동평균 ₹841.35를 밑돈다. 그 결과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장기 추세 확인 지표도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오르고 있다. 다만 5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다. 한편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상대 강도와 수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32.64%로 벤치마크의 15.98%를 웃돌았고, 상대 강도는 16.66%포인트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73.7%로 상단에 가깝다. 다만 장기 상대 성과와 최근 단기 조정은 구분되는 흐름이다.

다만 누적거래량 하락은 최근 수급이 약해졌음을 시사한다.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 여부이며, 두 조건이 함께 나타나면 단기 흐름 개선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밑돌고 이 지표의 하락이 이어지면 조정 심화 신호가 된다.

요약: 장기 이동평균과 추세 지표는 상승 흐름을 지지한다. 그러나 단기 이동평균 아래의 주가와 누적거래량 하락은 최근 흐름의 약화를 나타낸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수급 개선의 동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4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4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400600800종가 2026-10-09 793.6001793.6001이동평균(20관측) 2026-10-09 841.35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9 688.6446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80100120140기준 100바록 엔지니어링 2026-10-09 130.1130.1S&P 500 2026-10-09 116.4116.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바록 엔지니어링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INR 810.94
이동평균(20일)INR 841.35
이동평균(60일)INR 791.75
이동평균(120일)INR 688.64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5-07)
52주 고가INR 912.2
52주 저가INR 462
52주 고저 내 위치73.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32.6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98%
상대 강도(1년)16.6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의 생산과 신용 확대는 수요 환경에 우호적이다. 다만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자동차 제조사에 부품·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에서는 생산 확대가 주문으로 이어지는지, 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관건이다.

생산과 수요 여건

생산 지표는 경기 확장이 강화됐음을 보여준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28일 발표한 산업생산 증가율은 직전 6.7%에서 8.0%로 높아졌고 제조업 생산 증가율도 7.3%에서 9.0%로 상승했다.

다만 기반시설 생산 증가율은 같은 달 관측치를 9월 14일 발표한 자료에서 5.4%에서 4.8%로 낮아졌으며 부문별 흐름에는 차이가 있다.

기업 활동과 소비심리도 개선됐다. 2026년 9월 관측치를 10월 1일 발표한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8에서 55.1로 상승했고 같은 달 관측치를 10월 6일 발표한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54.3에서 55.9로 높아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9월 11일 발표치에서 65.26에서 66.92로 개선됐으며 이는 수요 여건에 우호적인 변화다. 따라서 이 흐름이 자동차 제조사의 생산과 부품 주문 확대로 이어지면 사업에 대한 긍정적 근거가 강화된다.

물가와 비용 부담

물가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14일 발표한 도매물가 상승률은 직전 9.78%에서 9.92%로 높아졌고 연료 도매물가 상승률은 20.05%에서 22.93%로 상승했다.

제조업 도매물가 상승률도 8.29%에서 8.37%로 높아졌으며 특히 연료 가격의 상승 폭이 커졌다.

소비자물가도 오르면서 구매력에 부담을 더했다. 같은 관측·발표 기준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4.44%에서 4.82%로 높아졌으며 생산 확대와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 환경이다.

향후 연료·제조업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비용 압력에 대한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상승세가 이어지면 관건은 판매가격 반영과 비용효율 개선 여부다.

금리와 신용 여건

신용은 확대됐지만 금리 조건은 긴축적으로 바뀌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를 10월 9일 발표한 은행 대출 증가율은 직전 18.1%에서 19.4%로 높아졌고, 예금 증가율도 17.3%에서 17.8%로 상승했다. 따라서 전자가 후자를 웃도는 가운데 신용 확대가 이어졌다.

정책금리 인상은 차입과 설비투자의 부담 요인이다.

2026년 10월 7일 발표·관측 기준 환매조건부채권 정책금리는 직전 5.25%에서 5.5%로 올랐고 예금 상설기구 금리도 5.0%에서 5.25%로 상승했다.

지급준비율은 3.0%로 유지됐다. 따라서 신용 공급 확대와 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용한다.

채권시장에서는 장기 자금의 조달 부담이 커졌다. 2026년 10월 6일에서 10월 8일 사이 인도 국채의 장기 금리는 상승하고 단기 금리는 하락했다.

그 결과 두 만기의 차가 확대됐으며 설비투자 여건은 정책금리뿐 아니라 장기 금리의 흐름에도 영향을 받는다.

대외수지와 외환 여건

무역적자 축소는 수출 증가보다 수입 감소에서 나왔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7일 발표한 무역적자는 직전 320억 달러에서 269억 달러로 줄었고 수입은 762억 달러에서 707억 달러로 감소했다.

수출도 442억 달러에서 438억 달러로 줄었다. 따라서 이번 개선의 배경은 수입 감소다.

외환보유액 감소는 대외 완충력을 약화시키는 변화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를 10월 9일 발표한 외환보유액은 직전 7,476억 달러에서 7,346억 달러로 줄었으며, 별도로 2026년 4월 관측치를 9월 30일 발표한 대외채무는 7,628억 달러에서 7,782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향후 이 규모가 회복되고 무역적자 축소가 수출 증가를 동반하면 여건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환경

미국의 금리 기대는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를 둔다.

금리선물 시장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며, 제시된 현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다. 따라서 인도 내부의 인상과 함께 글로벌 자금조달 여건에 부담을 준다.

미국 당국의 예상도 높은 이자율이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한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의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이며, 2028년은 3.9%, 장기 전망은 3.2%다. 다만 제시된 수치는 당국의 예상이며, 향후 물가와 금리선물 확률 변화에 따라 금융환경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인도의 제조업 생산과 기업 활동 개선은 자동차 부품 수요 환경에 우호적이다. 그러나 연료·제조업 물가 상승과 정책금리 인상은 수익성과 투자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수출도 감소했고, 외환보유액은 축소됐다. 향후 판단의 중심은 생산 확대가 주문으로 이어지는지와 비용·금리 압력이 완화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623.1793.6001-21.5%
잔여이익모형(RIM)141.98793.6001-82.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38%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36.4억 루피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8.96%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38%
유보율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16.524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9년

지속 기간 약 13.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1.7%
FY1 영업이익률5.8%
현금세율4.8%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7.9%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50.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50.1%
10년27.3%
15년20.7%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1.5배로 최근 1년 평균 55.3배를 웃돌며, 동종기업 21개의 중앙값 16.9배보다도 높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완성차와 부품사가 함께 포함되며, 선행 PER은 23.2배로 향후 순이익 확대를 전제로 한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0.2배로 최근 1년 평균 11.1배를 밑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으로는 높고 영업현금이익 기준으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배수가 함께 관측된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의 결과는 높은 성장 가정에 민감하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NR 623.1이며, 적용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25%다.

할인율은 14.38%, 영구성장률은 2.5%이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6.4억 루피다.

따라서 이 결과의 관건은 성장이 그 돈으로 전환되는지다. 매출 확대와 함께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성장률에서도 산출값은 낮아진다.

잔여이익모형은 현금흐름모형과 다른 가치 경로를 보여 준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따라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에 못 미쳤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NR 141.98이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컨센서스에서 가져온 18.96%로 자기자본비용 14.38%를 웃도는 가정이다. 수익을 모두 유보하고 초과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조건도 적용됐으며, 두 방식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결과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고성장이 오래 이어지는 상황을 가리킨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간은 약 13.9년이며, 매출 성장률 21.7%와 첫 예측연도 영업이익률 5.8%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증가를 21.71%로 예상한다. 따라서 역산된 성장 속도는 단기 예상과 비슷하지만, 유지되는 시간은 훨씬 길다. 다만 이 계산은 현금세율 4.8%, 재투자율 17.9%, 자기자본비용 14.4%도 고정했으며, 여기서 구한 값은 성장률이나 마진이 아니라 지속 기간이다.

성장 기간을 줄이면 요구되는 매출 증가 속도는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0.1%다. 10년이면 27.3%, 15년이면 20.7%다. 같은 마진과 세율, 재투자율, 할인율 아래에서 짧은 기간일수록 더 빠른 성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컨센서스의 향후 매출 추정은 1,022억 루피에서 1,088억 루피이며 중앙값은 1,082억 루피다. 이 단기 예상에 비춰 5년과 10년 조건은 더 빠른 확장을 전제한다. 관건은 매출 증가가 마진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성장 둔화, 수익성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가격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가정과 계산 구조가 다른 별도 결과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400600800현재가 794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512~766512766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623623현재가 대비 -21.5%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42142현재가 대비 -82.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3252713.4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3 → 630630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5 → 695695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7 → 76676614.4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3 → 566566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5 → 623623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7 → 68668615.4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3 → 512512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5 → 563563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7 → 619619512766현재가 794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192413.4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14 → 120120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19 → 148148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24 → 18318314.4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14 → 114114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19 → 142142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24 → 17517515.4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14 → 110110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19 → 136136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24 → 167167110183현재가 794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루피)01002001년차 · 예측 FCF 46 억 루피2년차 · 예측 FCF 57 억 루피3년차 · 예측 FCF 71 억 루피4년차 · 예측 FCF 89 억 루피5년차 · 예측 FCF 111 억 루피6년차 · 예측 FCF 134 억 루피7년차 · 예측 FCF 155 억 루피8년차 · 예측 FCF 173 억 루피9년차 · 예측 FCF 185 억 루피10년차 · 예측 FCF 190 억 루피1901년차 · 현재가치(PV) 40 억 루피2년차 · 현재가치(PV) 43 억 루피3년차 · 현재가치(PV) 48 억 루피4년차 · 현재가치(PV) 52 억 루피5년차 · 현재가치(PV) 57 억 루피6년차 · 현재가치(PV) 60 억 루피7년차 · 현재가치(PV) 61 억 루피8년차 · 현재가치(PV) 59 억 루피9년차 · 현재가치(PV) 55 억 루피10년차 · 현재가치(PV) 50 억 루피50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5 %2년차 · 성장률 25 %3년차 · 성장률 25 %4년차 · 성장률 25 %5년차 · 성장률 25 %6년차 · 성장률 20.5 %7년차 · 성장률 16 %8년차 · 성장률 11.5 %9년차 · 성장률 7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50100150회사 PER 2026-10-11 64.364.3산업 평균 PER 2026-10-11 22.122.1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4060PER (현재)PER (현재) 61.561.5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55.355.3PBR (현재)PBR (현재) 6.86.8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5.95.9PSR (현재)PSR (현재) 1.31.3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1.11.1PEGPEG 2.82.8PEG 최근 1년 평균 2.82.8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10.210.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1.111.1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23.223.2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722.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61.555.3
PER (현재)S&P 500 PER61.5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6.85.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31.1
PEGPEG (최근 1년 평균)2.82.8
PEGS&P 500 PEG2.8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10.211.1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23.222.7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23.218.8
인도 시장 PER (현재)인도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21.522.6
인도 시장 선행 PER (현재)인도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9.421.1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21.5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성장은 이어졌지만 수익성과 현금 회수는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6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65%에서 4.5%로 낮아졌고, 2026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제공 모형은 매출 성장률 21.7%와 영업이익률 5.8%가 약 13.9년 지속되는 조건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 기대의 실현 여부는 생산 재편 이후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성장 기대에 근접하고 수익성이 회복되는 경로다. 따라서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21.71%를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18~22%, 영업이익률은 연간 실적과 제공 모형을 참고해 5.2~5.8%로 가정한다.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 가정으로 사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1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5.2% 미만이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증가가 이어지지만 수익성 회복은 완만한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성장률과 최근 실적을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8~15%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실적 사이인 4.5~5.2%로 설정하며,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해 사용한다. 다만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계속 약해지면 경로를 갱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이 둔화되고 생산 재편 부담이 수익성을 누르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마진 하락과 이탈리아 제조 운영 종료를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스트레스 범위인 0~8%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스트레스 범위인 3.5~4.5%로 설정하며,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해 사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8%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4.5%를 넘으며 현금 창출이 개선되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 매출 확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원가와 재편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 이익 증가가 매출 증가를 계속 밑돌 수 있다.
  •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유출 확대가 성장의 부담이다. 따라서 늘어난 재고와 설비의 현금 회수가 지연되면 투자 부담이 커진다.
  • 이탈리아 제조 운영 종료는 재편 비용 위험이다. 다만 이후 비용 감소와 수익성 회복이 확인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비용 부담을 높인다. 따라서 제조업 활동 개선이 주문 증가로 이어져도 원가와 금융비용 상승이 이익을 상쇄할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장기 상승 추세와 최근 수급 약화가 엇갈린다.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 개선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반대로 다음 실적에서도 이익이 기대를 밑돌면 실적 발표 후 형성된 긍정적 심리가 약해질 수 있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 기대의 실현과 마진 회복이다.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1,082억 루피이며, 직전 회계연도 대비 성장 기대는 21.71%다. 이는 회사의 과거 연간 성장률 7.97~33.62% 범위 안이지만 최근 4개 분기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이다.
  • 장기: 장기 가치 창출은 자본비용 회수와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설계·개발·제조 역량의 경제적 효과는 제품별 가격과 단위원가 개선으로 확인된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회복되면 성장의 질이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38% · 2단계 39% · 3단계 20%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1.3% · 산업 내 41분위3.0
재무 건전성15%1단계 99%알트만 Z''(신흥시장형) 4.34 · 산업 내 8분위1.0
경제적 해자15%3단계 57% · 4단계 40%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87 · 산업 내 9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6.4
업계 경쟁력10%3단계 70% · 4단계 2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5% · 산업 내 59분위6.0
기술적 신호10%4단계 12% · 5단계 88%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0.48 · 산업 내 83분위9.7
센티먼트10%4단계 8% · 5단계 92%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5.4% · 산업 내 94분위9.8
경영진5%2단계 36% · 3단계 60%회계 수치 점검 지표 -3.17 · 산업 내 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6
종합점수100%5.2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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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완성차 제조사용 전기·전자·조명 부품 제조사

AI 생성 삽화
바록 엔지니어링인도 ·VARROC

완성차 제조사용 전기·전자·조명 부품 제조사

2026.10.12발행 후-1.82%(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0
종합
99.2
수익성
96.4
성장성
84.2
밸류
63.5
모멘텀
97.7
재무안정
59.2
심리
90.4
주주환원
6.3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09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3.9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3.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7.3%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09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21.48%PER-20.68%PBR-14.08%PSR-15.38%PSR·산업-23.08%범위 밖 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2까지
-23% ~ -1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832.5 INR
범위 540 ~ 1,219
대상 6명 · 조회일 2026.09.30 08:46:00
+4.9%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2 · 매수 2 · 보유 0 · 비중축소 1 · 매도 1 (총 6)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2 · 데이터 기준일: 2026-10-09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설계·개발·제조를 아우르는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다.
  • 다만 2026회계연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미달했다.
  •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와 설비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3.0/10
재무 건전성1.0/10
경제적 해자6.4/10
업계 경쟁력6.0/10
기술적 신호9.7/10
센티먼트9.8/10
경영진4.6/10
종합5.2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NR 793.6001
52주 INR 462 ~ INR 912.2
52주 고저 내 위치
73.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2.6%
S&P 500 대비 16.7%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0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2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3/10재무 건전성 1/10경제적 해자 6.4/10업계 경쟁력 6/10기술적 신호 9.7/10센티먼트 9.8/10경영진 4.6/10밸류에이션3.0 / 10재무 건전성1.0 / 10경제적 해자6.4 / 10업계 경쟁력6.0 / 10기술적 신호9.7 / 10센티먼트9.8 / 10경영진4.6 / 105.28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바록 엔지니어링의 자동차 부품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이지만, 성장의 질은 수익성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66%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4.65%에서 4.5%로 낮아져, 주당순이익 예상 미달에도 주가가 오른 시장 반응과 대비되며, 보조 비교인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도 5.1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고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지속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제품 범위와 적용 차종이 모두 넓다. 제품 구성은 2026년 5월 19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설계·개발·제조하는 전기·전자·조명·폴리머·금속·안전 솔루션과 엔진 구성품 등 여러 자동차 부품군에 걸쳐 있으며, 공급 대상은 이륜차·삼륜차·승용차·상용차·비도로용 차량의 완성차 제조사다.

이탈리아에서는 제조 활동 종료가 발표됐다. TradingView의 2026년 9월 30일 보도는 Varroc Italy S.p.A.의 제조 운영 종료를 다뤘다. 이어 EquityBulls는 2026년 10월 1일 이 자회사의 구조조정을 보도했다. 이는 기존 생산 거점을 축소하는 사업 운영상의 변화다.

요약: 제품 구성은 전기·전자부터 소재·안전 관련 부품까지 폭넓다. 사업 활동은 설계·개발·제조를 포함하며, 여러 차종의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이탈리아 자회사의 제조 운영 종료와 구조조정은 생산 거점의 변화로 확인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이 최대주주 한 명에게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Jain Tarang의 지분율은 61.9%로 과반을 차지한다. 따라서 주주 의사결정에서 그 영향력이 큰 구조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
Jain (Tarang)61.9%
HDFC 자산운용7.3705%
Chandra (Naresh) · Jain (Suman)각각 6.5451%

핵심 경영진

Tarang Jain 회장은 자동차 산업 경험과 장기 재임이라는 점에서 사업과의 관련성이 높다. 설립 때부터 VARROC / IN으로 표기되는 바록 엔지니어링에 참여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약 33년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2001년 1월 1일 전무이사로 취임한 뒤 2020년 11월 10일 회장으로 이동했다.

이러한 경력은 자동차 제조사에 전기·전자·조명·금속·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과 맞닿아 있다. 최대주주의 높은 지분율은 경영 의사결정과 주주가치의 연결을 강화하지만, 동시에 의사결정 권한의 집중도 높인다.

K. Mahendra Kumar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조업 재무관리 경력이 직무와 맞닿아 있다. 공인회계사·원가회계사·관리회계사 자격을 갖췄으며, 자동차·풍력·엘리베이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또한 이전 직장에서 같은 직책을 역임한 뒤 2022년 9월 28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원가회계 전문성과 제조업에서 쌓은 이 분야 경험은 부품의 설계·개발·생산을 수행하는 사업의 관련 업무와 관련성이 높다.

Ravinder Sharma 사장은 연구개발 경험이 전기 솔루션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기계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그는 약 28년의 산업 경력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고, 초기에는 경상용차 설계·시험과 인도 도로 여건에 맞춘 차량 구조 개선에 참여했다.

이후 2011년 9월 1일 전기 사업부 연구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입사했고, 2012년 1월 1일 사장으로 취임했다. 따라서 차량 설계·시험과 전기 사업부 경력은 제품 개발을 수행하는 회사의 사업과 맞닿아 있다.

운영 책임은 Avinash Ramdas Chintawar에게 배정돼 있다. 그는 2025년 11월 12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요약: 소유구조는 최대주주에게 집중돼 있어 주주 의사결정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 Tarang Jain 회장의 자동차 산업 경험과 Ravinder Sharma 사장의 연구개발 경력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으며, K. Mahendra Kumar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조업 재무 경력과 회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Tarang Jain회장2020-11-105.9년-
Ravinder Sharma사장2012-01-0114.8년-
K. Mahendra Kumar최고재무책임자2022-09-284.0년-
Avinash Ramdas Chintawar최고운영책임자2025-11-120.9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요소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못 미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기술과 생산 역량이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신규 진입에는 제품 개발과 제조 역량을 함께 갖추는 부담이 따른다. 2026년 5월 19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기·전자·조명·고분자·금속·안전 솔루션을 설계·개발·제조해 이륜차부터 승용차·상용차·비도로용 차량까지 완성차 생산업체에 공급한다. 따라서 산업 경계는 자동차·트럭·이륜차 부품으로 잡는다.

이러한 역량의 경제적 성과는 아직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보다 낮다. 따라서 설계와 제조를 함께 수행하는 사업 구조에도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익성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이후 같은 회계기간 기준의 영업이익률이 이 수치를 지속적으로 웃돌면 경쟁우위의 경제적 성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별 중첩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동종기업 비교에는 완성차 생산업체와 부품·제조 기업이 함께 들어 있다. 이 가운데 커민스는 엔진과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플렉스는 설계·제조·납품·제품 관리를 수행한다. 따라서 각 사의 사업 범위가 다른 만큼, 경쟁력 판단의 갱신은 동일 구성품의 가격과 단위원가에서 우위가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구매자 구조와 가치사슬

완성차 제조업체의 발주 조건은 매출과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공급 가격 인하가 계약에 반영되면 이익률에 부담이 되고, 반대로 개발 역량을 반영한 가격 조건과 반복 발주가 유지되면 고객 관계의 경제적 가치가 커진다. 따라서 구매자 협상력에 대한 판단은 이러한 계약 내용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확인되는 중심 기능은 제품 개발과 제작이다. 이 회사의 설계·개발은 기술 지원에, 제조는 생산활동에 해당하며, 이 둘을 함께 수행한다는 사업 구조가 확인된다.

기술 역량의 가치는 제조 성과로 드러나는 구조다. 동일 제품의 단위원가 하락과 이익률 개선이 함께 관측되면 비용효율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개발·설비 지출이 늘어도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돌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파괴적 혁신 위험

이 회사는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군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 위험에 노출된다. 이 부품의 성능 개선은 기존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기술 발전에 해당하며, 위험 판단이 바뀌는 관건은 별개의 사업모델이 고객 기반을 넓히는지다.

저가 진입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경로이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에게 접근하는 경로다. 이런 신규 업체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더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으로 이동하면 기존 공급업체의 매출과 마진에 대한 위협이 커진다.

요약: 설계·개발·제조를 함께 수행하는 역량은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그러나 FY2026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밑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가격·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이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파괴적 혁신 위험의 판단 전환점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테슬라 ROE 4.6%·PER 383.3배, 페라리 ROE 45.4%·PER 37.7배, 바이코 ROE 20.1%·PER 85.1배, 세데맥 메카트로닉스 ROE 27.5%·PER 117.1배, 히어로 모터스 ROE 10%·PER 16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4%·PER 16.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바록 엔지니어링)은 ROE 13.5%·PER 61.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TVS 홀딩스).
10203040102030ROE (%)PER (배)중앙값 13.4중앙값 16.9도요타자동차 · ROE (%) 12.2 · PER (배) 8.3 · 시가총액 2,691억 달러제너럴모터스 · ROE (%) 2.9 · PER (배) 37 · 시가총액 726억 달러커민스 · ROE (%) 22 · PER (배) 26.8 · 시가총액 721억 달러비야디 · ROE (%) 13 · PER (배) 26.3 · 시가총액 689억 달러현대자동차 · ROE (%) 7 · PER (배) 10.4 · 시가총액 492억 달러스미토모 전기공업 · ROE (%) 15.7 · PER (배) 18.4 · 시가총액 475억 달러플렉스 · ROE (%) 18.4 · PER (배) 45.3 · 시가총액 443억 달러메르세데스-벤츠 그룹 · ROE (%) 5.5 · PER (배) 7.5 · 시가총액 427억 달러마루티 스즈키 인디아 · ROE (%) 14.4 · PER (배) 25 · 시가총액 371억 달러바이에리셰 모토렌베르케 · ROE (%) 6.7 · PER (배) 5.1 · 시가총액 368억 달러마힌드라 앤 마힌드라 · ROE (%) 20.1 · PER (배) 16.9 · 시가총액 347억 달러덴소 · ROE (%) 8.7 · PER (배) 11.5 · 시가총액 337억 달러브리지스톤 · ROE (%) 11.5 · PER (배) 12.1 · 시가총액 320억 달러기아 · ROE (%) 11.6 · PER (배) 5.9 · 시가총액 311억 달러바자즈 오토 · ROE (%) 29 · PER (배) 23.2 · 시가총액 282억 달러미슐랭 · ROE (%) 9 · PER (배) 14.6 · 시가총액 258억 달러스즈키자동차 · ROE (%) 15.9 · PER (배) 7.6 · 시가총액 254억 달러TVS 홀딩스 · ROE (%) 30.4 · PER (배) 11.7 · 시가총액 23.9억 달러포스 모터스 · ROE (%) 33.5 · PER (배) 17.8 · 시가총액 23억 달러아스크 오토모티브 · ROE (%) 25.3 · PER (배) 36.6 · 시가총액 12억 달러수프라짓 엔지니어링 · ROE (%) 13.4 · PER (배) 33.7 · 시가총액 6.5억 달러바록 엔지니어링(대상) · ROE (%) 13.5 · PER (배) 61.5 · 시가총액 12.5억 달러도요타자동차제너럴모터스커민스바록 엔지니어링(대상) ↑ PER 61.5배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3.5%13.4%+0.1%p
PER61.5배16.9배+44.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바록 엔지니어링(대상)VARROC12.5억 달러13.561.523.210.215.42.914.7
테슬라 (극단값)TSLA1.51조 달러4.6383.3189.4142.916.8411.8
도요타자동차72032,691억 달러12.28.38.771810.97.2
제너럴모터스GM726억 달러2.9375.611.67.62.7-1.1
커민스CMI721억 달러2226.818.221.726.19.92.9
페라리 (극단값)RACE691억 달러45.437.736.1-48.823.95.7
비야디002594689억 달러1326.315.817.217.94.3-7.9
혼다자동차7267496억 달러-1.4-43.88.78.822.27.44.1
현대자동차005380492억 달러710.47.416.717.85.13.5
포드모터F477억 달러-18.3-6.56.513.514-2.71.5
스미토모 전기공업5802475억 달러15.718.418.812.319.5512.3
플렉스플렉스443억 달러18.445.319.627.89.23.69.1
메르세데스-벤츠 그룹MBG427억 달러5.57.56.35.820.23.3-7.1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경제적 해자는 약하며, 최근 수익성 회복도 자본비용 회수에는 못 미친다.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다만 장기 이익과 현금흐름은 변동이 컸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진입장벽은 제품 설계와 제조 역량에 있다. 회사는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전기·전자·조명·폴리머·금속·안전 솔루션을 설계하고 생산한다. 또한 이 사업의 수행은 개발 역량과 생산 기반을 함께 갖추는 데 달려 있다. 따라서 기술과 설비는 신규 업체가 부담하는 진입 비용이다.

그러나 이 기반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이익은 아직 약하다. 즉 2026년 10월 12일의 자본비용을 적용한 연간 보조 비교에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0.73%포인트 밑돌며, 이는 이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에 못 미친다는 뜻이다. 따라서 진입장벽의 효과가 강화됐다는 판단은 이 격차가 해소되고 이후에도 유지될 때 가능하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을 견디는 이익의 지속성도 약하다. FY2017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37%였지만, FY2021 연간부터 FY2023까지는 음수였다. 이후 FY2024 42.54%, FY2025 4%, FY2026 13.45%로 움직였다. 따라서 이 흐름은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률보다 회복과 변동이 반복된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은 장기 수익성의 안정 여부에 달려 있다.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해자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수익성 회복 뒤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면 설계·제조 역량의 경제적 방어력은 약한 것으로 판단된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부담

최근 개선은 생산 단계의 마진 확대보다 영업이익률에서 두드러진다. FY2025 연간 매출총이익률 29.75%는 FY2026 연간 29.8%로 움직였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75%에서 5.18%로 높아졌다. 따라서 매출총이익률이 비슷한 수준에서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그 변화의 지속성은 후속 기간에도 그 수준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은 수익성 회복보다 약해졌다.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 73.7억 루피는 FY2026 연간 53.7억 루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4.8억 루피에서 6.8억 루피로 감소했다. 따라서 최근 영업이익률 개선과 그 창출력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장기 현금흐름에서도 재투자 부담이 반복됐다. FY2019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96.7억 루피였고, FY2021 연간부터 FY2023까지도 음수를 기록했다. 이후 현금 창출이 회복됐지만, 최근 감소는 그 지속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경쟁우위가 재투자 효율로 이어졌다는 판단은 이익률 개선과 잉여현금흐름 증가가 함께 지속될 때 강화된다.

재무 부담은 완화됐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3 연간 185.01%에서 FY2026 연간 51.94%로 낮아졌으며, 이는 자금조달 부담을 줄이는 변화다. 다만 해자의 핵심 조건은 부채 축소보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영업 수익성이다.

요약: 설계·개발·제조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지만, 장기 수익률의 변동이 커 경제적 해자는 약하다. 최근 연간 영업이익률은 개선됐으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는 못 미친다. 차입금비율 하락은 재무 부담을 줄였지만, 잉여현금흐름은 약해졌다. 해자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와 재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 것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수익성 개선과 현금 창출은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차입 부담은 줄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다만 단기 유동성과 투자 후 남는 현금은 여전히 부담 요인이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증가에 비해 이익 증가가 더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50억 루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4.66% 늘었고, 영업이익은 42.7억 루피로 10.88%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4.65%에서 4.5%로 낮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19.7억 루피이며, 순이익률은 2.08%다.

최근 분기에도 외형 성장과 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6월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26% 감소했다. 또한 자동차 부문과 기타 부문 매출은 각각 29%, 51% 늘었다. 그런데 기타 비용이 32% 증가했고, 전년 동기의 일회성 이익도 사라졌다. 따라서 외형 확대만으로 순이익 개선이 이어지는 구조는 아직 약하다.

자본비용 회수와 이익의 질

연간 수익성은 회복됐지만,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는 못 미쳤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3.75%였고, FY2026에는 5.18%로 높아졌다. 다만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돌았다. 이는 투하자본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미달했다는 뜻이다.

과거 순이익에는 세금 효과도 크게 작용했다. FY2024 연간 순이익은 52.6억 루피로 세전이익 31.5억 루피를 웃돌았고, 당시 법인세 항목은 -23.8억 루피였다. 따라서 그해 높은 수치에는 영업 성과 외에 세금 효과가 포함됐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

투자 후 남는 현금은 크게 줄었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4.8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6.8억 루피로 감소했다.

같은 비교에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4.5억 루피에서 20.1억 루피로 커졌다. 따라서 영업 과정에서 묶이는 자금이 현금 창출을 압박했다.

설비와 재고에 투입된 자금도 늘었다. FY2025 연간 재무상태표의 순유형자산은 202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224억 루피로 증가했다. 또한 같은 비교에서 재고는 77.5억 루피에서 98.5억 루피로 늘었다. 관건은 늘어난 자산이 이후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다만 매출이 늘어도 잉여현금흐름 감소가 이어진다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차입 부담과 유동성

차입 부담은 낮아졌지만, 단기 지급 여력은 여전히 좁다. FY2025 연간 총차입금은 112억 루피였고, FY2026 연간에는 92.5억 루피로 줄었다. 반면 같은 비교에서 자기자본은 157억 루피에서 178억 루피로 늘었다. 따라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도 71.46%에서 51.94%로 낮아졌다.

단기 자금 부담은 남아 있으며, FY2026 연간 유동자산 232억 루피는 유동부채 263억 루피보다 적었다.

또한 유동비율은 0.88배, 당좌비율은 0.47배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4.2억 루피였다. 다만 차입 축소는 긍정적이지만,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 속도가 단기 자금 여력을 좌우한다.

실적과 시장 기대

실적은 매출 기대를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 기대에는 못 미쳤다. 2026년 6월 분기 실적에 대해 2026년 8월 6일 발표된 매출 서프라이즈는 12.81%, EPS 서프라이즈는 -8.83%며, 이는 외형 확대보다 이익 전환이 약했다는 재무 흐름과 일치한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 및 현금 창출이 개선되는지다.

요약: 매출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으며, 연간 수익성은 회복됐어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는 미달했다. 차입 부담은 줄었지만 운전자본의 현금 유출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감소가 부담이며, 성장의 질은 늘어난 설비와 재고가 이익 및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루피)05001,0002017 · 매출 55 억 루피2018 · 매출 60 억 루피2019 · 매출 1,204 억 루피2020 · 매출 1,112 억 루피2021 · 매출 437 억 루피2022 · 매출 584 억 루피2023 · 매출 686 억 루피2024 · 매출 755 억 루피2025 · 매출 815 억 루피2026 · 매출 889 억 루피88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루피)-100-500502017 · 영업이익 25 억 루피2018 · 영업이익 52 억 루피2019 · 영업이익 51 억 루피2020 · 영업이익 10 억 루피2021 · 영업이익 10 억 루피2022 · 영업이익 6 억 루피2023 · 영업이익 23 억 루피2024 · 영업이익 42 억 루피2025 · 영업이익 31 억 루피2026 · 영업이익 46 억 루피462017 · 순이익 31 억 루피2018 · 순이익 45 억 루피2019 · 순이익 43 억 루피2020 · 순이익 0 억 루피2021 · 순이익 -63 억 루피2022 · 순이익 -111 억 루피2023 · 순이익 -82 억 루피2024 · 순이익 53 억 루피2025 · 순이익 6 억 루피2026 · 순이익 23 억 루피2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500502017 · ROE(%) 15.37 %2018 · ROE(%) 17.97 %2019 · ROE(%) 15.09 %2020 · ROE(%) 0.01 %2021 · ROE(%) -20.95 %2022 · ROE(%) -44.25 %2023 · ROE(%) -55.3 %2024 · ROE(%) 42.54 %2025 · ROE(%) 4 %2026 · ROE(%) 13.45 %13.452017 · 영업이익률(%) 44.96 %2018 · 영업이익률(%) 87.52 %2019 · 영업이익률(%) 4.24 %2020 · 영업이익률(%) 0.86 %2021 · 영업이익률(%) 2.3 %2022 · 영업이익률(%) 1.1 %2023 · 영업이익률(%) 3.38 %2024 · 영업이익률(%) 5.59 %2025 · 영업이익률(%) 3.75 %2026 · 영업이익률(%) 5.18 %5.182017 · ROA(%) 6.75 %2018 · ROA(%) 8.16 %2019 · ROA(%) 6.71 %2020 · ROA(%) 0.08 %2021 · ROA(%) -4.54 %2022 · ROA(%) -9.06 %2023 · ROA(%) -9.44 %2024 · ROA(%) 15.83 %2025 · ROA(%) 2.89 %2026 · ROA(%) 6.56 %6.5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501001502017 · 차입금비율 62 %2018 · 차입금비율 42.4 %2019 · 차입금비율 79.5 %2020 · 차입금비율 141.6 %2021 · 차입금비율 122 %2022 · 차입금비율 81.7 %2023 · 차입금비율 185 %2024 · 차입금비율 92.8 %2025 · 차입금비율 71.5 %2026 · 차입금비율 51.9 %51.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0.60.812017 · 유동비율 0.97 배2018 · 유동비율 0.96 배2019 · 유동비율 0.7 배2020 · 유동비율 0.69 배2021 · 유동비율 0.7 배2022 · 유동비율 0.47 배2023 · 유동비율 0.62 배2024 · 유동비율 0.79 배2025 · 유동비율 0.77 배2026 · 유동비율 0.88 배0.8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루피)-10001002017 · 영업현금흐름 68 억 루피2018 · 영업현금흐름 107 억 루피2019 · 영업현금흐름 47 억 루피2020 · 영업현금흐름 141 억 루피2021 · 영업현금흐름 47 억 루피2022 · 영업현금흐름 64 억 루피2023 · 영업현금흐름 53 억 루피2024 · 영업현금흐름 64 억 루피2025 · 영업현금흐름 74 억 루피2026 · 영업현금흐름 54 억 루피542017 · 잉여현금흐름(FCF) 5 억 루피2018 · 잉여현금흐름(FCF) 48 억 루피2019 · 잉여현금흐름(FCF) -97 억 루피2020 · 잉여현금흐름(FCF) 3 억 루피2021 · 잉여현금흐름(FCF) -30 억 루피2022 · 잉여현금흐름(FCF) -22 억 루피2023 · 잉여현금흐름(FCF) -6 억 루피2024 · 잉여현금흐름(FCF) 36 억 루피2025 · 잉여현금흐름(FCF) 45 억 루피2026 · 잉여현금흐름(FCF) 7 억 루피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루피)-5005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3 억 루피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 억 루피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 억 루피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 억 루피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0 억 루피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 억 루피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 억 루피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1 억 루피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2 억 루피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9 억 루피3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루피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루피)영업이익(억 루피)순이익(억 루피)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5043204.5%--
202688946235.18%13.45%51.94%
20258153163.75%4%71.46%
202475542535.59%42.54%92.83%
202368623-823.38%-55.3%185.01%
20225846-1111.1%-44.25%81.72%
202143710-632.3%-20.95%122.02%
20201,1121000.86%0.01%141.62%
20191,20451434.24%15.09%79.55%
201860524587.52%17.97%42.42%
201755253144.96%15.37%61.9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830.1 %830.1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90.4 %190.4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62.3 %-162.3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151.2 %151.2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3.6 %133.6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19.7 %119.7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103.9 %103.9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70.8 %70.8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58.9 %-58.9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7.8 %47.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1.241.2110.03830.1%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7.3416.331.04190.4%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0.4316.73-27.16-162.3%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38.2855.0583.23151.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61.4326.2935.14133.6%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7.433.384.05119.7%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6.813.343.47103.9%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861.090.7770.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2.115.13-3.02-58.9%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51.9435.1416.847.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7.55.182.3244.7%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4.57.34-2.84-38.7%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10.1814.26-4.07-28.6%
효율 추세ROE(5년 평균)9.3411.46-2.11-18.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3.4511.951.5112.6%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281.43-0.15-10.6%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3.974.3-0.34-7.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81.36-0.09-6.4%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33.3331.371.966.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4.6615.45-0.79-5.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5.2635.99-0.73-2%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1.421.51-0.11-0.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9813.950.040.3%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5.2415.26-0.02-0.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1.48-5.817.28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의 투자심리는 개선됐지만, 이익에 대한 기대 충족 여부는 여전히 부담이다. 매출의 예상 상회와 이탈리아 생산 중단 소식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적과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이익보다 매출에 시장이 더 우호적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8.83%, 매출 서프라이즈는 12.81%였다. 2026년 8월 6일 발표 이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9%였으며, 이익이 예상을 밑돌았어도 직후 주가는 상승했다.

다만 이 반응의 지속성은 이후 이익 실적에 달려 있다. 매출의 예상 상회가 반복되고 주당순이익도 기대를 충족하면 낙관론의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이익의 예상 하회가 이어지면 발표 직후의 긍정적 반응을 재평가할 계기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론과 부정론이 함께 존재한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2일 기준 총 6건으로 적극 매수 2건·매수 2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1건이며, 2026년 9월 30일 기준 목표주가 추정 기관 6곳의 중앙값은 INR 832.5다. 집계된 종합 의견은 보유다. 긍정 의견이 더 많지만, 부정 의견도 함께 있어 기대가 한 방향으로 모이지 않았다.

주요 뉴스와 사업 위험

이탈리아 생산 중단은 사업 운영 측면의 악재다. TradingView는 2026년 9월 30일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 IN Closure Of Manufacturing Operations Of Varroc Italy S.P.A. In Italy - TradingView」라는 제목을 보도했다. 이어 EquityBulls는 2026년 10월 1일 「바록 엔지니어링 VARROC / IN Announces Restructuring of Italian Subsidiary Varroc Italy S.p.A. - EquityBulls」라는 제목을 보도했다.

두 보도는 생산 중단과 자회사 재편이라는 운영 변화를 다루며, 관건은 그 과정의 비용 부담과 이후 수익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비용 부담이 커지면 이익 기대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재편 이후 수익성이 개선되면 시장의 해석도 달라질 수 있다.

기대를 갱신할 일정

긍정적 주가 반응에 대한 판단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그 근거가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10일로 예정돼 있으며, 핵심은 매출의 예상 상회가 이익의 기대 충족으로 이어지는지다. 다만 이탈리아 재편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향후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밑돌았지만 주가는 상승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는 긍정론을 더 많이 제시하면서도 부정론을 함께 내놓았다. 이탈리아 생산 중단은 운영상 악재이며, 관건은 재편 비용과 이후 수익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다. 따라서 투자심리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에서 이익이 기대를 충족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2건 (33%)적극 매수 2매수 2건 (33%)매수 2시장수익률 하회 1건 (17%)시장수익률 하회 1매도 1건 (17%)매도 1적극 매수 2매수 2시장수익률 하회 1매도 1총 6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828.5
중앙값832.5
최고1,219
최저540
표준편차213.86
추정 기관 수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3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과 수급은 약해졌다. VARROC / IN으로 표기되는 바록 엔지니어링은 주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다.

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이다. 2026년 10월 9일 종가는 ₹793.60으로, 60일 이동평균 ₹791.75와 120일 이동평균 ₹688.64를 웃돈다. 반면 5일 이동평균 ₹810.94와 20일 이동평균 ₹841.35를 밑돈다. 그 결과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장기 추세 확인 지표도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오르고 있다. 다만 5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다. 한편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양수는 상승 추세를 뜻한다.

상대 강도와 수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32.64%로 벤치마크의 15.98%를 웃돌았고, 상대 강도는 16.66%포인트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73.7%로 상단에 가깝다. 다만 장기 상대 성과와 최근 단기 조정은 구분되는 흐름이다.

다만 누적거래량 하락은 최근 수급이 약해졌음을 시사한다.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 여부이며, 두 조건이 함께 나타나면 단기 흐름 개선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밑돌고 이 지표의 하락이 이어지면 조정 심화 신호가 된다.

요약: 장기 이동평균과 추세 지표는 상승 흐름을 지지한다. 그러나 단기 이동평균 아래의 주가와 누적거래량 하락은 최근 흐름의 약화를 나타낸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며,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수급 개선의 동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4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4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400600800종가 2026-10-09 793.6001793.6001이동평균(20관측) 2026-10-09 841.35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09 688.6446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80100120140기준 100바록 엔지니어링 2026-10-09 130.1130.1S&P 500 2026-10-09 116.4116.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바록 엔지니어링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INR 810.94
이동평균(20일)INR 841.35
이동평균(60일)INR 791.75
이동평균(120일)INR 688.64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5-07)
52주 고가INR 912.2
52주 저가INR 462
52주 고저 내 위치73.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32.6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98%
상대 강도(1년)16.6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의 생산과 신용 확대는 수요 환경에 우호적이다. 다만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자동차 제조사에 부품·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에서는 생산 확대가 주문으로 이어지는지, 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관건이다.

생산과 수요 여건

생산 지표는 경기 확장이 강화됐음을 보여준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28일 발표한 산업생산 증가율은 직전 6.7%에서 8.0%로 높아졌고 제조업 생산 증가율도 7.3%에서 9.0%로 상승했다.

다만 기반시설 생산 증가율은 같은 달 관측치를 9월 14일 발표한 자료에서 5.4%에서 4.8%로 낮아졌으며 부문별 흐름에는 차이가 있다.

기업 활동과 소비심리도 개선됐다. 2026년 9월 관측치를 10월 1일 발표한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8에서 55.1로 상승했고 같은 달 관측치를 10월 6일 발표한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54.3에서 55.9로 높아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9월 11일 발표치에서 65.26에서 66.92로 개선됐으며 이는 수요 여건에 우호적인 변화다. 따라서 이 흐름이 자동차 제조사의 생산과 부품 주문 확대로 이어지면 사업에 대한 긍정적 근거가 강화된다.

물가와 비용 부담

물가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14일 발표한 도매물가 상승률은 직전 9.78%에서 9.92%로 높아졌고 연료 도매물가 상승률은 20.05%에서 22.93%로 상승했다.

제조업 도매물가 상승률도 8.29%에서 8.37%로 높아졌으며 특히 연료 가격의 상승 폭이 커졌다.

소비자물가도 오르면서 구매력에 부담을 더했다. 같은 관측·발표 기준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4.44%에서 4.82%로 높아졌으며 생산 확대와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나는 환경이다.

향후 연료·제조업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비용 압력에 대한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상승세가 이어지면 관건은 판매가격 반영과 비용효율 개선 여부다.

금리와 신용 여건

신용은 확대됐지만 금리 조건은 긴축적으로 바뀌었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를 10월 9일 발표한 은행 대출 증가율은 직전 18.1%에서 19.4%로 높아졌고, 예금 증가율도 17.3%에서 17.8%로 상승했다. 따라서 전자가 후자를 웃도는 가운데 신용 확대가 이어졌다.

정책금리 인상은 차입과 설비투자의 부담 요인이다.

2026년 10월 7일 발표·관측 기준 환매조건부채권 정책금리는 직전 5.25%에서 5.5%로 올랐고 예금 상설기구 금리도 5.0%에서 5.25%로 상승했다.

지급준비율은 3.0%로 유지됐다. 따라서 신용 공급 확대와 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용한다.

채권시장에서는 장기 자금의 조달 부담이 커졌다. 2026년 10월 6일에서 10월 8일 사이 인도 국채의 장기 금리는 상승하고 단기 금리는 하락했다.

그 결과 두 만기의 차가 확대됐으며 설비투자 여건은 정책금리뿐 아니라 장기 금리의 흐름에도 영향을 받는다.

대외수지와 외환 여건

무역적자 축소는 수출 증가보다 수입 감소에서 나왔다. 2026년 8월 관측치를 9월 7일 발표한 무역적자는 직전 320억 달러에서 269억 달러로 줄었고 수입은 762억 달러에서 707억 달러로 감소했다.

수출도 442억 달러에서 438억 달러로 줄었다. 따라서 이번 개선의 배경은 수입 감소다.

외환보유액 감소는 대외 완충력을 약화시키는 변화다. 2026년 9월 28일 관측치를 10월 9일 발표한 외환보유액은 직전 7,476억 달러에서 7,346억 달러로 줄었으며, 별도로 2026년 4월 관측치를 9월 30일 발표한 대외채무는 7,628억 달러에서 7,782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향후 이 규모가 회복되고 무역적자 축소가 수출 증가를 동반하면 여건에 대한 판단이 개선된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환경

미국의 금리 기대는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를 둔다.

금리선물 시장 집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6%, 인상은 18.4%, 인하는 0.0%며, 제시된 현 기준금리 범위는 3.75%~4.00%다. 따라서 인도 내부의 인상과 함께 글로벌 자금조달 여건에 부담을 준다.

미국 당국의 예상도 높은 이자율이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한다. 2026년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의 정책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이며, 2028년은 3.9%, 장기 전망은 3.2%다. 다만 제시된 수치는 당국의 예상이며, 향후 물가와 금리선물 확률 변화에 따라 금융환경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인도의 제조업 생산과 기업 활동 개선은 자동차 부품 수요 환경에 우호적이다. 그러나 연료·제조업 물가 상승과 정책금리 인상은 수익성과 투자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무역적자는 줄었지만 수출도 감소했고, 외환보유액은 축소됐다. 향후 판단의 중심은 생산 확대가 주문으로 이어지는지와 비용·금리 압력이 완화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623.1793.6001-21.5%
잔여이익모형(RIM)141.98793.6001-82.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38%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36.4억 루피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8.96%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38%
유보율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16.524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9년

지속 기간 약 13.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1.7%
FY1 영업이익률5.8%
현금세율4.8%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7.9%
할인율(자기자본비용)14.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50.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50.1%
10년27.3%
15년20.7%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1.5배로 최근 1년 평균 55.3배를 웃돌며, 동종기업 21개의 중앙값 16.9배보다도 높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완성차와 부품사가 함께 포함되며, 선행 PER은 23.2배로 향후 순이익 확대를 전제로 한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0.2배로 최근 1년 평균 11.1배를 밑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으로는 높고 영업현금이익 기준으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배수가 함께 관측된다.

현금흐름할인모형의 결과는 높은 성장 가정에 민감하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NR 623.1이며, 적용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25%다.

할인율은 14.38%, 영구성장률은 2.5%이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6.4억 루피다.

따라서 이 결과의 관건은 성장이 그 돈으로 전환되는지다. 매출 확대와 함께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성장률에서도 산출값은 낮아진다.

잔여이익모형은 현금흐름모형과 다른 가치 경로를 보여 준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따라서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에 못 미쳤다.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NR 141.98이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컨센서스에서 가져온 18.96%로 자기자본비용 14.38%를 웃도는 가정이다. 수익을 모두 유보하고 초과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조건도 적용됐으며, 두 방식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결과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고성장이 오래 이어지는 상황을 가리킨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간은 약 13.9년이며, 매출 성장률 21.7%와 첫 예측연도 영업이익률 5.8%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증가를 21.71%로 예상한다. 따라서 역산된 성장 속도는 단기 예상과 비슷하지만, 유지되는 시간은 훨씬 길다. 다만 이 계산은 현금세율 4.8%, 재투자율 17.9%, 자기자본비용 14.4%도 고정했으며, 여기서 구한 값은 성장률이나 마진이 아니라 지속 기간이다.

성장 기간을 줄이면 요구되는 매출 증가 속도는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0.1%다. 10년이면 27.3%, 15년이면 20.7%다. 같은 마진과 세율, 재투자율, 할인율 아래에서 짧은 기간일수록 더 빠른 성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컨센서스의 향후 매출 추정은 1,022억 루피에서 1,088억 루피이며 중앙값은 1,082억 루피다. 이 단기 예상에 비춰 5년과 10년 조건은 더 빠른 확장을 전제한다. 관건은 매출 증가가 마진과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성장 둔화, 수익성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가격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가정과 계산 구조가 다른 별도 결과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400600800현재가 794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512~766512766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623623현재가 대비 -21.5%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42142현재가 대비 -82.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3252713.4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3 → 630630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5 → 695695할인율 r (%) 13.4 · 적용 성장률 g (%) 27 → 76676614.4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3 → 566566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5 → 623623할인율 r (%) 14.4 · 적용 성장률 g (%) 27 → 68668615.4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3 → 512512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5 → 563563할인율 r (%) 15.4 · 적용 성장률 g (%) 27 → 619619512766현재가 794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192413.4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14 → 120120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19 → 148148할인율 r (%) 13.4 · 적용 ROE (%) 24 → 18318314.4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14 → 114114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19 → 142142할인율 r (%) 14.4 · 적용 ROE (%) 24 → 17517515.4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14 → 110110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19 → 136136할인율 r (%) 15.4 · 적용 ROE (%) 24 → 167167110183현재가 794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루피)01002001년차 · 예측 FCF 46 억 루피2년차 · 예측 FCF 57 억 루피3년차 · 예측 FCF 71 억 루피4년차 · 예측 FCF 89 억 루피5년차 · 예측 FCF 111 억 루피6년차 · 예측 FCF 134 억 루피7년차 · 예측 FCF 155 억 루피8년차 · 예측 FCF 173 억 루피9년차 · 예측 FCF 185 억 루피10년차 · 예측 FCF 190 억 루피1901년차 · 현재가치(PV) 40 억 루피2년차 · 현재가치(PV) 43 억 루피3년차 · 현재가치(PV) 48 억 루피4년차 · 현재가치(PV) 52 억 루피5년차 · 현재가치(PV) 57 억 루피6년차 · 현재가치(PV) 60 억 루피7년차 · 현재가치(PV) 61 억 루피8년차 · 현재가치(PV) 59 억 루피9년차 · 현재가치(PV) 55 억 루피10년차 · 현재가치(PV) 50 억 루피50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5 %2년차 · 성장률 25 %3년차 · 성장률 25 %4년차 · 성장률 25 %5년차 · 성장률 25 %6년차 · 성장률 20.5 %7년차 · 성장률 16 %8년차 · 성장률 11.5 %9년차 · 성장률 7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50100150회사 PER 2026-10-11 64.364.3산업 평균 PER 2026-10-11 22.122.1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4060PER (현재)PER (현재) 61.561.5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55.355.3PBR (현재)PBR (현재) 6.86.8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5.95.9PSR (현재)PSR (현재) 1.31.3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1.11.1PEGPEG 2.82.8PEG 최근 1년 평균 2.82.8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10.210.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1.111.1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23.223.2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722.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61.555.3
PER (현재)S&P 500 PER61.5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6.85.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31.1
PEGPEG (최근 1년 평균)2.82.8
PEGS&P 500 PEG2.82.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10.211.1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23.222.7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23.218.8
인도 시장 PER (현재)인도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21.522.6
인도 시장 선행 PER (현재)인도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9.421.1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3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21.5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성장은 이어졌지만 수익성과 현금 회수는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4.6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65%에서 4.5%로 낮아졌고, 2026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5.1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92%를 밑돈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제공 모형은 매출 성장률 21.7%와 영업이익률 5.8%가 약 13.9년 지속되는 조건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 기대의 실현 여부는 생산 재편 이후 마진 회복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성장 기대에 근접하고 수익성이 회복되는 경로다. 따라서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21.71%를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18~22%, 영업이익률은 연간 실적과 제공 모형을 참고해 5.2~5.8%로 가정한다.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 가정으로 사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18%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5.2% 미만이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증가가 이어지지만 수익성 회복은 완만한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성장률과 최근 실적을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8~15%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실적 사이인 4.5~5.2%로 설정하며,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해 사용한다. 다만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계속 약해지면 경로를 갱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성장이 둔화되고 생산 재편 부담이 수익성을 누르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마진 하락과 이탈리아 제조 운영 종료를 근거로 향후 1년 매출 성장률은 스트레스 범위인 0~8%로 가정한다. 영업이익률은 스트레스 범위인 3.5~4.5%로 설정하며, 이때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17.9%를 고정해 사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8%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4.5%를 넘으며 현금 창출이 개선되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 매출 확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원가와 재편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 이익 증가가 매출 증가를 계속 밑돌 수 있다.
  •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유출 확대가 성장의 부담이다. 따라서 늘어난 재고와 설비의 현금 회수가 지연되면 투자 부담이 커진다.
  • 이탈리아 제조 운영 종료는 재편 비용 위험이다. 다만 이후 비용 감소와 수익성 회복이 확인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비용 부담을 높인다. 따라서 제조업 활동 개선이 주문 증가로 이어져도 원가와 금융비용 상승이 이익을 상쇄할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장기 상승 추세와 최근 수급 약화가 엇갈린다.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 개선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반대로 다음 실적에서도 이익이 기대를 밑돌면 실적 발표 후 형성된 긍정적 심리가 약해질 수 있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 기대의 실현과 마진 회복이다.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1,082억 루피이며, 직전 회계연도 대비 성장 기대는 21.71%다. 이는 회사의 과거 연간 성장률 7.97~33.62% 범위 안이지만 최근 4개 분기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이다.
  • 장기: 장기 가치 창출은 자본비용 회수와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설계·개발·제조 역량의 경제적 효과는 제품별 가격과 단위원가 개선으로 확인된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회복되면 성장의 질이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38% · 2단계 39% · 3단계 20%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1.3% · 산업 내 41분위3.0
재무 건전성15%1단계 99%알트만 Z''(신흥시장형) 4.34 · 산업 내 8분위1.0
경제적 해자15%3단계 57% · 4단계 40%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87 · 산업 내 9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6.4
업계 경쟁력10%3단계 70% · 4단계 2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5% · 산업 내 59분위6.0
기술적 신호10%4단계 12% · 5단계 88%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0.48 · 산업 내 83분위9.7
센티먼트10%4단계 8% · 5단계 92%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5.4% · 산업 내 94분위9.8
경영진5%2단계 36% · 3단계 60%회계 수치 점검 지표 -3.17 · 산업 내 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6
종합점수100%5.2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