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재무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수익성 하락기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1/10
재무 건전성
9.6/10
경제적 해자
8.8/10
업계 경쟁력
9.2/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4.4/10
종합
7.19/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1,610
52주 ¥16,325 ~ ¥41,990
52주 고저 내 위치
98.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31.1%
S&P 500 대비 115.1%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4-2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1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아드반테스트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서비스의 높은 수익성이 강점이며, 성장 기대의 지속성이 가치를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하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 대비 36.2% 증가한 가운데 실적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해 시장의 우호적 기대가 실적 개선과 맞물려 있다. 다만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떨어지거나 재고 증가가 현금 창출 약화로 이어지면 이익의 질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드반테스트는 시험 장비 공급과 사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반도체 시험에 필요한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관련 연구개발과 유지보수도 수행한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테스트 시스템 부문은 SoC·메모리 반도체용 검사 장비, 소자를 취급하는 테스트 핸들러, 시험 대상 소자와 연결하는 디바이스 인터페이스, 반도체·모듈의 시스템 레벨 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며, 서비스 및 기타 부문은 이들 사업과 관련된 종합 고객 솔루션, 나노기술 관련 제품군, 지원 서비스와 소모품 판매를 담당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의 사업 중심은 반도체 시험 제품과 관련 고객 지원이다. 제품 범위는 테스트 시스템뿐 아니라 소자 취급·연결 장치와 시스템 레벨 테스트까지 포함하며, 서비스와 소모품 판매는 장비 공급을 보완하는 사업 활동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승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테스트 사업 운영과 기술 분야의 경력이 현 경영진으로 이어지며, 소유구조는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나뉘어 있다. 다만 아래 보유 내역에서는 노무라자산운용의 지분이 가장 크다.
주요주주
기준일
지분율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3월 31일
12.17%
Amov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8월 31일
6.07%
Daiw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9월 30일
5.49%
각 보고에서 세 운용사의 보유 주식은 모두 감소했다. 노무라·아모바·다이와 자산운용은 각각 383만 4,990주, 504만 2,900주, 9만 5,400주를 줄였다. 다만 보고 시점이 서로 달라, 이를 같은 기간의 공동 움직임으로 해석할 근거는 약하다.
Douglas Lefever — 그룹 최고경영자
Douglas Lefever의 시스템 테스트 사업 운영 경력은 아드반테스트의 주력 분야와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2021년 6월 집행임원을 맡았고, 2023년 1월에는 그룹 최고운영책임자와 시스템 테스트 사업부장을 맡았다. 이어 2024년 4월 그룹 최고경영자 겸 집행임원 겸 자회사 회장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처럼 이 부문 운영에서 전사 경영으로 이어진 경력이 업무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5.86%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갱신은 이 수익성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Yoshiaki Yoshida — 비상임 회장
Yoshiaki Yoshida의 장기 내부 경력은 경영 감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그는 1999년 4월 입사했고, 2013년 6월 상무집행임원을 맡았다. 이어 2017년 1월 26일부터 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로 재직한 뒤, 2024년 4월 1일 비상임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과거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은 사업과 조직을 이해하는 근거며, 지명·보상위원회 참여는 경영진 선임과 보상에 관여하는 역할을 보여준다. 따라서 그의 회사 적합성은 내부 사업 이해와 경영 승계 경험에 있다.
Koichi Tsukui — 사장
Koichi Tsukui의 기술·운영 경력은 테스트 시스템 제조와 연구개발 사업에 부합한다. 그는 1987년 4월 입사했고, 2021년 6월 최고기술책임자를 맡았다. 이후 2023년 1월 그룹 공동 최고운영책임자 겸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 4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두 책임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이 사업과의 적합성을 뒷받침한다.
Hisako Takada — 최고재무책임자
Hisako Takada는 현 경영진에서 재무 책임을 맡고 있으며, 2025년 4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고, Douglas Lefever와 Koichi Tsukui는 각각 시스템 테스트 운영과 기술·운영 경험을 갖춰 주력 사업과 경력이 맞닿아 있다. Yoshiaki Yoshida는 장기 내부 경력과 지명·보상위원회 참여를 통해 경영 감독의 연속성을 뒷받침하며, 최고경영자 재임 중 높은 영업이익률이 관측됐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갱신은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Douglas Lefever
그룹 최고경영자 겸 집행임원 겸 자회사 회장 겸 대표이사
2024-04(월 단위)
2.5년
-
Yoshiaki Yoshida
비상임 회장
2024-04-01
2.5년
-
Koichi Tsukui
사장
2024-04-01
2.5년
-
Hisako Takada
최고재무책임자
2025-04-01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드반테스트의 경쟁력은 테스트 장비와 관련 서비스의 결합에 기반한다. 다만 경쟁구도의 변화는 신기술 자체보다 신규 업체가 어떤 고객층에서 시작해 기존 고객으로 확장하는지에 달려 있다.
혁신의 성격과 경쟁구도 변화
아드반테스트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신규 업체의 고객 진입 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저가 시장에서 시작한 업체가 성능을 높여 기존 고객을 확보하면 위험 판단이 높아지며, 기존에 테스트 장비를 이용하지 못하던 수요층을 간편한 방식으로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확장하는 경우도 같은 판단 조건이다.
기존 고객의 테스트 성능을 높이는 혁신은 다른 경로이며, 기존 시장 안에서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반면 저가·간편한 제품과 새로운 수익모델이 결합되면 경쟁의 기준 자체가 바뀔 수 있고, 관건은 신규 방식이 초기 고객을 확보하고 이후 상위 시장에 진입하는지다.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접점이며,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SoC·메모리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핸들러,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반도체와 모듈의 시스템 레벨 테스트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따라서 신규 방식이 이 기능들을 대체하면서 유지보수까지 제공하면 경쟁 압력이 커진다.
가치사슬과 차별화의 기반
가치사슬의 차별화 요소는 테스트 장비와 고객 지원을 연결하는 데 있다. 아드반테스트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장비 제조·판매뿐 아니라 유지보수와 종합 고객 솔루션을 수행한다. 따라서 이들과의 접점은 제품 공급 이후에도 이어진다.
외부 조달과 고객 연결은 여러 기업에 걸쳐 있다. 공급 관계에는 아날로그 디바이스, Jabil, ISC가 포함되며, 고객 관계에는 TSMC, 인텔, 엔비디아가 포함된다. 이 연결은 부품 확보와 판매 접점을 보여준다. 다만 조달 측면의 경쟁우위는 계약조건과 투입재 원가가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유지될 때 확인된다.
지원활동에서는 관련 연구개발이 제품 사업과 연결된다. 장비 제조·판매에 유지보수와 소모품 판매가 결합된 사업구조이며,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제품 성능과 서비스 대응력이 고객의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경쟁구조가 주는 반증 조건
진입장벽은 테스트 기능과 관련 서비스를 함께 구현하는 부담에서 생긴다. 신규 업체의 대응 범위는 장비뿐 아니라 시험 대상 소자와의 연결, 취급, 유지보수까지다. 다만 고객이 이 기능들을 분리해 구매하고 공급자를 쉽게 바꾸는 경로가 확산되면 장벽은 낮아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가격과 원가의 변화로 드러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후 가격 인하나 대응 비용 증가로 이 차이가 축소되면 현재의 수익성 우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의 공급자 전환과 자체 테스트 역량 확대에 따라 커지며, 이러한 변화가 계약가격 인하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핵심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조건에 달려 있으며, 공급가격 상승이 판매가에 반영되지 않으면 원가 부담이 늘어난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방식이 고객의 테스트 요구를 충족할 때 커진다. 기존 장비보다 간편한 방식이 충분한 성능과 낮은 비용을 제공하면 판매와 서비스 수요가 함께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고객이 요구하는 기능을 충족하는 데 기존 장비와 지원체계가 계속 필요하면 현재 사업구조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접점을 형성한다. 파괴적 혁신 위험의 핵심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기존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확장이며,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 여부는 거래처 전환, 대체 방식의 성능, 가격과 원가의 변화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엔비디아 ROE 117.2%·PER 29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ROE 88.3%·PER 13.8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SK하이닉스 ROE 92.7%·PER 7.3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KLA ROE 87.5%·PER 53.4배, 키오시아 홀딩스 ROE 87.1%·PER 20.8배. 동종 중앙값은 ROE 32.6%·PER 46.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아드반테스트)은 ROE 56.9%·PER 65.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6.9%
32.6%
+24.3%p
PER
65.8배
46.4배
+19.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드반테스트(대상)
6857
1,924억 달러
56.9
65.8
38.8
35.7
69.5
47.6
36.2
엔비디아 (극단값)
NVDA
5.53조 달러
117.2
29
16.2
21.3
75
62
83.4
TSMC
2330
2.06조 달러
40.6
29.6
18.3
17.9
67.7
55.6
30.6
브로드컴
AVGO
1.73조 달러
44.2
46.2
19
35.7
67.5
44.2
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극단값)
MU
1.16조 달러
88.3
13.8
5.8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9,927억 달러
10.1
155.8
42.1
83.3
51.3
19.9
39.5
SK하이닉스 (극단값)
000660
8,748억 달러
92.7
7.3
3.6
8.2
81.3
101.7
145
ASML 홀딩
ASML
6,963억 달러
43.8
59.3
30.3
45.5
50.9
28.9
9.8
인텔
INTC
5,533억 달러
-12.2
-50.1
68.4
200
40.4
-68.4
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4,024억 달러
41.1
43.7
39.7
37
50.3
27.8
7.8
램리서치
LRCX
3,990억 달러
65.1
55.3
31.7
52.6
50.5
31.3
26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2,844억 달러
13.3
271.2
-
111.1
91.4
20.9
25
아리스타 네트워크스
ANET
2,734억 달러
31.5
68.3
43.3
40
62.9
40
32.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드반테스트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에서 뒷받침된다. 최근에는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크게 웃돌며, 다만 과거의 이익률 변동을 보면 경쟁우위의 지속성과 최고 수익성의 유지 여부는 구분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남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5.8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34.98%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으며, 기술 투자와 사업 운영에 투입한 자본은 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긴다.
장기 추세에서도 수익성이 높아졌지만, 중간에 큰 하락을 겪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8.92%는 FY2023에 29.93%까지 높아졌다. 그런데 FY2024에는 16.78%로 낮아졌다. 이후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은 45.76%로 회복됐으며,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71%를 38.04%포인트 웃돈다. 이처럼 이 경로는 장기 개선과 상당한 변동성이 함께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관건은 수익성이 낮아지는 국면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유지되는지이며, 향후 실제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술 개발과 서비스가 만드는 진입 부담
기술 개발과 제품·서비스의 결합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아드반테스트는 SoC·메모리 테스트 시스템뿐 아니라 검사 핸들러와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제조·판매하고 시스템 레벨 테스트와 관련 유지보수·서비스도 제공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유사한 사업 범위를 갖추려면 제품 개발과 고객 지원 역량을 함께 구축하는 부담이 생긴다.
연구개발 투자는 이 기술 기반을 유지하는 활동이며, 2026년 10월 12일 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6.92%로 일본 동종기업 71곳의 중앙값 3.54%를 웃돈다. 따라서 투입 강도는 비교 집단보다 높다. 다만 이 투자가 경쟁우위를 연장하는지는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이 해자를 약화시키는 경로는 수익성 압박이다. 과거 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가 있어도 수익성이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쟁사의 제품·서비스 확대와 함께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으로 낮아진다면, 진입 부담이 주는 보호 효과도 약해졌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의 차별화와 현금 창출
사업 활동의 연결은 제품과 고객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데서 확인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과정의 연결에서 제조·판매는 주된 기능, 연구개발은 지원 기능에 해당하며, 유지보수와 종합 고객 솔루션은 제품 공급 이후에도 이어지는 서비스다. 이 결합이 지속적인 우위로 남는 조건은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 수익성과 현금 창출을 함께 유지하는지다.
장기 현금 창출은 그 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7부터 FY2026까지 연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모두 양수였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에 121억 엔에서 FY2025에 2,665억 엔으로 늘었고, FY2026에는 2,992억 엔을 기록했다. 다만 이 변화는 재원이 회복됐음을 보여주는 근거이며, 지속성은 다음 수익성 하락 국면의 현금 창출로 검증된다.
재무구조도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FY2017 연간 차입금비율은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40.86%였으나 FY2026 연간에는 2.54%로 낮아졌으며, 같은 기간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13.98%에서 57.65%로 높아졌다. 따라서 부채 의존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해자의 재무적 근거를 강화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에서 경제적 해자의 근거를 보여준다. 최근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는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하며, 기술 개발과 제품·서비스의 결합은 진입 부담을 만드는 요소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수익성 하락 국면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아드반테스트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현금 창출력도 견조한 가운데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향후 투자효율을 좌우한다.
성장과 수익성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를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23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6.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652억 엔으로 76.18%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35.46%에서 45.86%로 높아졌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최근 분기에는 두 사업 부문이 함께 성장했다. 2026년 6월까지 3개월간 테스트 시스템 부문 매출은 3,33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으며, 서비스 및 기타는 339억 엔으로 46%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 규모가 큰 이 사업의 성장세가 전체 실적 확대를 뒷받침했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보다 높으며, 두 수치의 차이는 34.98%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이 비용을 웃돈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 둔화와 비용 부담 증가로 이 차이가 축소되는 경우다.
기술 투자와 현금 창출
매출 대비 기술 투자 부담은 낮아졌지만 연구개발 지출은 이어졌다. 연구개발비 비중은 연간 기준으로 FY2024 13.46%에서 FY2025 9.16%, FY2026 6.92%로 낮아졌으며, FY2026의 지출은 781억 엔이다. 즉 이 비중의 하락은 매출에서 기술 투자 비용이 차지하는 부담이 줄었음을 뜻한다.
영업으로 번 현금은 순이익보다 적지만, 설비 지출 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255억 엔으로 순이익 4,600억 엔보다 적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846억 엔이다. 따라서 이 자금은 추가 투자와 재무 부담에 대응할 여력을 제공한다.
연간 현금흐름에서는 영업에 묶이는 자금 부담이 커졌다. FY2026 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2,116억 엔의 현금 유출이었다. 따라서 이익 확대와 함께 자금 회수 속도도 현금 창출력을 좌우한다.
재무안정성과 자산 운용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대응 여력이 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131억 엔으로 총차입금 1,082억 엔보다 많다.
다만 최근에는 차입금과 재고가 동시에 늘었다. 총차입금은 2026년 3월 말 202억 엔에서 6월 말 1,082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재고는 2,317억 엔에서 2,737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순매출채권은 2,287억 엔에서 1,785억 엔으로 줄었으며, 관건은 늘어난 물량이 얼마나 빠르게 매출과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발표 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분기에 대한 2026년 7월 29일 실적 발표에서 EPS 서프라이즈는 44.64%, 매출 서프라이즈는 7.07%였다. 따라서 주당순이익의 기대 초과 폭이 더 컸다는 점에서 수익성 개선이 차이를 확대했다.
다만 높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후속 실적으로 확인된다.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유지되고 재고가 현금으로 전환되면 현재의 수익 구조를 지지한다. 반대로 매출 둔화 속에 재고와 차입금이 계속 늘면 투자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보다 많지만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부담 요인이다. 향후 재무 성과는 높은 마진의 유지와 재고의 현금 전환 속도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2.43
1.73
40.7
2,350.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8.28
1.74
36.54
2,103.7%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47
1.3
23.16
1,775.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72
1.43
23.29
1,631.5%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041.35
88.38
952.97
1,078.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4.56
9.13
95.43
1,044.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40.02
3.54
36.49
1,031.4%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1.59
5.16
46.44
900.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32
3.82
33.5
877.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8.26
4.23
34.03
80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57.65
6.49
51.15
787.8%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4.53
4.03
30.5
756.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5.86
5.6
40.26
718.9%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1.31
6.93
44.39
640.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6.2
7.86
28.34
360.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2.01
2.8
9.21
329.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8.17
8.94
29.23
32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50.95
12.27
38.68
315.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9.26
7.65
21.61
282.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5.94
18.73
47.21
25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5.73
22.21
43.52
196%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42.3
15.2
27.11
178.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74.83
27.62
47.22
171%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7.51
14.36
23.15
161.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8.49
23.12
35.37
152.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8.31
3.5
4.81
137.5%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7.94
71.58
76.36
106.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54
32.56
-30.02
-92.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3.4
134.65
118.75
88.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1.42
31.04
-19.62
-63.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1
0.79
0.33
41.8%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85
1.56
0.28
1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7
2.28
0.39
17.1%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아드반테스트의 시장 심리는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해졌지만, 반도체주 차익 실현에 민감하다. 긍정적인 실적 반응과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이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최근 뉴스에서는 상승 흐름과 이익 실현 매물이 교차한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2026년 6월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44.64%, 매출 서프라이즈는 7.07%며, 이를 발표한 2026년 7월 29일 이후 하루 수익률은 10.9%다. 따라서 매출과 이익 모두 기대를 웃돈 데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다만 기대 초과 실적과 주가 반응은 매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으며, 2026년 4월 27일 실적 발표 이후 하루 수익률은 -5.6%였다. 따라서 심리 강화의 갱신은 다음 발표에서 기대 초과 성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뉴스에 나타난 투자심리
AI 관련주 상승이 심리를 지지했지만, 차익 실현 압력도 나타났다. 해외 뉴스 와이어의 2026년 10월 5일 기사 「일본 니케이 AI 주가 상승에 3개월 만에 최고 종가 기록」은 아드반테스트를 주요 강세 종목으로 언급했으며, 이는 당시 주가 강세가 AI 관련주와 기술주의 오름 흐름에 동참했음을 뜻한다.
그런데 해외 뉴스 와이어의 2026년 10월 7일 기사 「일본 주식 투자자들이 랠리에서 차익 실현하며 하락 마감」에서는 닛케이 지수가 0.92% 하락했다. AI 관련주와 반도체 제조업체가 약세를 주도했다. 따라서 최근 상승을 이끈 업종에서 매물이 출회했다는 점은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와 다음 발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총 24건 중 적극 매수 7건·매수 14건·보유 3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목표주가 집계 25개 기관의 중앙값은 ¥42,900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의 기대는 우호적인 방향으로 모여 있다.
긍정적인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분기 발표는 2026년 10월 28일로 예정돼 있으며, 관건은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가 반복되는지와 이후 시장 반응이 어떤지다. 따라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좋은 성과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 현재의 낙관적인 심리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의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인시키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우호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AI·반도체주에서 나타난 차익 실현은 단기 심리에 부담이며,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과 발표 이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1,810.13
중앙값
42,900
최고
57,100
최저
21,033
표준편차
8,539.34
추정 기관 수
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드반테스트는 상승 추세가 우세하지만, 단기 방향성은 엇갈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 ¥41,610은 주요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다만 최근 고점·저점 형성으로 측정한 추세 지표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주요 가격대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동평균의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다. 5일 이동평균 ¥41,196이 20일 ¥35,194.5, 60일 ¥33,337.08, 120일 ¥30,924.88을 차례로 웃돈다. 따라서 최근 가격 수준은 장기 평균보다 높게 형성돼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4월 27일에 발생했다.
주가는 연중 고점 부근에 있으며, 52주 저가 ¥16,325와 고가 ¥41,990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98.5%다. 앞으로 고가를 넘어선 뒤 그 수준을 유지하면 상승 추세가 강화된다. 반대로 5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 머물면 단기 추세가 약해지며, 이후 20일 이동평균까지 하회하면 조정이 더 이어지는 신호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상승 신호와 단기 하락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며, 50일 평균은 150일·200일의 값보다 높다.
200일 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52이며,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잰다. 따라서 음수가 하락 추세를 뜻하는 만큼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단기 방향성은 약해진 상태다.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다. 종목 수익률 131.1%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115.12%포인트다. 따라서 이 수치는 지난 기간의 강한 가격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향후에도 우위가 이어지는지는 상대 강도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 방향은 가격 추세를 뒷받침한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로는 2026년 9월 30일이 관측됐으며, 고점 부근에서 가격과 누적거래량이 함께 상승하면 추세를 지지하는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고점을 높이는 동안 이 지표가 하락으로 전환하면 수급의 뒷받침이 약해진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 상승으로 상승 추세가 우세하다. 지난 1년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단기 하락세를 가리킨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연중 고점 돌파 후 유지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 이탈, 누적거래량의 방향 전환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1,196
이동평균(20일)
¥35,194.5
이동평균(60일)
¥33,337.08
이동평균(120일)
¥30,924.8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4-27)
52주 고가
¥41,990
52주 저가
¥16,325
52주 고저 내 위치
98.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3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15.1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제조업 심리 개선은 우호적이지만, 생산과 투자 실행은 엇갈린다. 아드반테스트의 테스트 시스템 사업에는 설비투자 흐름이 중요한 거시 변수다. 다만 일본의 계획과 실제 발주 사이에는 온도 차가 있다.
제조업과 설비투자
기업의 투자 의향은 유지되고 있지만, 실제 집행은 고르지 않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직전 22.0에서 24.0으로 높아졌다.
다만 대기업 전체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낮아졌으며, 중소기업의 이 증가율은 -4.7%로 직전 -8.3%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따라서 집행 여력은 규모별로 차이를 보인다.
실제 발주에는 단기 둔화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7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3.7%로 직전 9.7%에서 감소로 전환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11.2%로 직전 16.9%보다 낮아졌다. 다만 관건은 개선된 제조업 심리가 발주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실물 활동과 설문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3.4%로 직전 4.2%보다 낮아졌다. 한편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직전 54.9보다 하락했다. 투자 환경에 대한 판단 개선은 생산 증가율과 설문 지표가 함께 반등하는지에 달려 있다.
성장과 내수
일본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내수의 추진력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 다만 민간소비 증가율은 0.0%였고 설비투자는 -0.9%였다. 반면 대외수요의 성장 기여도는 0.5%로, 소비와 투자보다 대외 부문의 흐름이 우호적이었다.
가계 지출도 약한 흐름을 이어갔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으며, 전월 대비 증가율은 0.1%로 직전 0.5%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소비 회복이 기업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정도는 아직 제한적이다.
물가와 통화정책
물가 부담이 이어져 금리 완화를 기대할 근거는 약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도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직전 1.9%보다 높아졌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2.7%로 직전 1.4%보다 상승했다. 따라서 이 압력은 일부 품목을 넘어 확산되는 흐름이다.
기업이 마주하는 비용 환경도 부담스럽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7.6%로 직전 7.2%보다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였다. 투입 비용 상승이 이어지고 판매가격 조정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제조·서비스 활동의 수익성에 부담이 된다.
일본의 정책금리는 유지됐지만, 미국에서는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남아 있다. 일본은행이 2026년 9월 18일 발표한 9월 24일 관측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확률이 58.1%로 가장 높다.
정책당국의 예상에도 높은 금리가 이어지는 경로가 담겨 있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중앙값은 3.9%다. 따라서 이 경로가 실현되면 고객의 설비투자 자금 부담과 미래 이익을 평가하는 할인율에 압력이 지속된다.
대외수지와 자금 흐름
대외거래 흐름과 증권자금은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으로 직전 2.52조 엔보다 늘었다. 그런데 상품수지는 -6,877억 엔으로 직전 -3,999억 엔보다 적자가 커졌다. 이 같은 개선과 상품 교역의 약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외국인의 일본 증권 투자는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같은 발표의 9월 28일 관측치에서 일본 주식 투자는 2.19조 엔으로 직전 -3,620억 엔에서 유입으로 바뀌었으며, 채권도 5,857억 엔으로 직전 -1.34조 엔에서 전환했다. 다만 이 흐름이 지속되는지는 후속 관측치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제조업 심리와 대기업 투자 계획은 우호적이지만, 기계수주와 산업생산은 단기 둔화를 보였다. 따라서 아드반테스트의 거시환경에서 관건은 이 의향이 실제 장비 발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 상승과 미국의 연말 추가 긴축 기대는 비용과 투자 자금 부담을 남긴다. 반면 외국인 증권자금 유입은 개선됐으며, 금융환경 판단의 갱신은 이 흐름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722.38
41,610
-74.2%
잔여이익모형(RIM)
4,452.44
41,610
-8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29%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665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2.88%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29%
유보율
90.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24.374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6.6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6.6년
지속 기간 약 6.6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6.6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55.2%
FY1 영업이익률
45.8%
현금세율
26.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21.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3.9%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5.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3.9%
10년
37.5%
15년
27.2%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큰 폭의 이익 증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6.2배로 최근 1년 평균 57.6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35.2배로 같은 기간 평균 26.7배보다 높다.
선행 PER은 38.5배로 최근 1년 평균 37.4배와 가까워, 배수 부담 완화의 근거가 이익 증가에 있음을 보여준다. 동종기업 비교 집계에서는 아드반테스트의 PER 65.8배가 극단값을 제외한 중앙값 46.4배를 웃돈다. 다만 이 표본에는 사업구조가 다른 반도체 업체도 포함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돌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보다 높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 1.23조 엔에서 영업이익 5,652억 엔을 창출했으며, 이 실적은 회사 고유의 수익성 근거다. 다만 높은 배수의 성립은 이 규모의 이익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마진 하락이 반복되면 장기 수익성 유지 기대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민감하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0,722.38이다. 적용 성장률은 25%, 자기자본비용은 13.29%, 영구성장률은 2.5%다.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두어 정했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665억 엔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평가액은 ¥4,452.44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42.88%로 적용했다.
유보율은 90.5%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장부자본의 초과이익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 담긴 핵심 기대는 고성장과 높은 마진의 장기 지속이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6.6년이며, 이는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55.2%와 영업이익률 45.8%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현금세율 26.9%, 재투자율 21.3%, 자기자본비용 13.3%도 고정하고 이어지는 햇수만 풀었다.
컨센서스는 추정치 26건에 대한 차기 회계연도 매출 중앙값을 1.75조 엔으로, 범위를 1.71조 엔에서 1.87조 엔으로 제시하며, 이 추정치의 예상 증가율은 55.19%다. 따라서 역산 조건은 그해의 성장 기대를 여러 해 연장한 수준이다. 다만 고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과 가깝지만, 관건은 그 확대 속도가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다.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73.9%다. 반면 10년이면 37.5%, 15년이면 27.2%로 낮아진다. 이는 마진·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성장률만 역산한 결과다. 짧게는 더 빠른 확대가, 길게는 더 오래 이어지는 증가가 전제되며, 5년 조건은 차기 연도 컨센서스 성장률보다 높고 나머지는 낮은 속도를 더 길게 유지하는 경로다. 매출 증가 둔화나 마진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나타나면 이 전제의 성립 근거가 약해진다. 이 역산은 가격에 담긴 기대를 보여주며, 별도 모형인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평가 목적이 다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8.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6.2
57.6
PER (현재)
S&P 500 PER
66.2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9.2
27.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4.7
18.7
PEG
PEG (최근 1년 평균)
3.9
5.4
PEG
S&P 500 PEG
3.9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5.2
26.7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8.5
37.4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8.5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은 강하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의 지속 조건도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하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55.2%와 영업이익률 45.8%가 약 6.6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과거에는 연간 매출 감소도 관측됐으므로, 관건은 성장 둔화기에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기대에 가까운 성장과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가정 경로이며, 외부 집계의 선행 매출 성장률 55.19%를 중심으로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50~65%로 설정하고, 최근 영업이익률 45.86%를 근거로 마진은 44~48%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5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44%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은 이어지지만 현재의 이익 증가 속도는 완만해지는 가정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36.2%를 중심으로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25~45%로 설정하고, 직전과 최근의 영업이익률 35.46%와 45.86% 사이에서 마진 38~44%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과 마진이 동시에 상단을 넘으면 낙관 시나리오로, 동시에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로 판단이 이동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가정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이 13.15% 감소한 사례를 반영해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15~15%로 설정하고, 직전 영업이익률 35.46%에서 추가 하락하는 스트레스 범위로 마진 25~35%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15%를 넘고 영업이익률이 35% 위에서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실적보다 앞서 있으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55.19%로 제시한다. 다만 실제 성장의 둔화나 추정치 하향이 확인되면 기대의 지속 근거가 약해진다.
높은 성장에도 과거 실적 변동 폭은 컸으며,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3.15~60.27%에 분포했다. 따라서 최근의 고성장에는 경기 순환에 따른 변동 위험이 남아 있다.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현금 전환의 부담 요인이며, 재고 증가가 이어지고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높은 회계이익의 현금 창출 근거도 약해진다.
장기 상승 추세와 단기 약세 신호가 엇갈리며, 단기 이동평균 이탈과 누적거래량의 하락 전환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지속의 근거가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실적 발표 이후 기대의 변화이며,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다만 약세 신호도 있어, 관건은 추정치 수정 방향과 발표 후 주가 흐름이 일치하는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과 마진의 동반 유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6.2%, 영업이익은 76.18% 증가했다. 그래서 성장률이 낮아질 때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실적 경로를 가른다.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이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을 확보하고 상위 시장으로 확장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약해진다. 반대로 수요 둔화기에도 높은 수익성과 설비투자 후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그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97%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5.9% · 산업 내 2분위
1.1
재무 건전성
15%
4단계 18% · 5단계 82%
알트만 Z''(신흥시장형) 13.5 · 산업 내 89분위
9.6
경제적 해자
15%
3단계 14% · 4단계 20% · 5단계 65%
투하자본이익률 53.2% · 산업 내 100분위
8.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 · 4단계 23% · 5단계 70%
투하자본이익률 53.2% · 산업 내 100분위
9.2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장기 RSI 84.3 · 산업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5% · 5단계 95%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84 · 산업 내 92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55% · 3단계 31% · 4단계 7%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7.17 · 산업 내 0분위
4.4
종합점수
100%
7.19/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1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재무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수익성 하락기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1/10
재무 건전성
9.6/10
경제적 해자
8.8/10
업계 경쟁력
9.2/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4.4/10
종합
7.19/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1,610
52주 ¥16,325 ~ ¥41,990
52주 고저 내 위치
98.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31.1%
S&P 500 대비 115.1%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4-2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1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아드반테스트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서비스의 높은 수익성이 강점이며, 성장 기대의 지속성이 가치를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하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 대비 36.2% 증가한 가운데 실적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해 시장의 우호적 기대가 실적 개선과 맞물려 있다. 다만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떨어지거나 재고 증가가 현금 창출 약화로 이어지면 이익의 질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드반테스트는 시험 장비 공급과 사후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반도체 시험에 필요한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관련 연구개발과 유지보수도 수행한다.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테스트 시스템 부문은 SoC·메모리 반도체용 검사 장비, 소자를 취급하는 테스트 핸들러, 시험 대상 소자와 연결하는 디바이스 인터페이스, 반도체·모듈의 시스템 레벨 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며, 서비스 및 기타 부문은 이들 사업과 관련된 종합 고객 솔루션, 나노기술 관련 제품군, 지원 서비스와 소모품 판매를 담당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의 사업 중심은 반도체 시험 제품과 관련 고객 지원이다. 제품 범위는 테스트 시스템뿐 아니라 소자 취급·연결 장치와 시스템 레벨 테스트까지 포함하며, 서비스와 소모품 판매는 장비 공급을 보완하는 사업 활동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승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테스트 사업 운영과 기술 분야의 경력이 현 경영진으로 이어지며, 소유구조는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나뉘어 있다. 다만 아래 보유 내역에서는 노무라자산운용의 지분이 가장 크다.
주요주주
기준일
지분율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3월 31일
12.17%
Amov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8월 31일
6.07%
Daiwa Asset Management Co., Ltd.
2026년 9월 30일
5.49%
각 보고에서 세 운용사의 보유 주식은 모두 감소했다. 노무라·아모바·다이와 자산운용은 각각 383만 4,990주, 504만 2,900주, 9만 5,400주를 줄였다. 다만 보고 시점이 서로 달라, 이를 같은 기간의 공동 움직임으로 해석할 근거는 약하다.
Douglas Lefever — 그룹 최고경영자
Douglas Lefever의 시스템 테스트 사업 운영 경력은 아드반테스트의 주력 분야와 직접 맞닿아 있다. 그는 2021년 6월 집행임원을 맡았고, 2023년 1월에는 그룹 최고운영책임자와 시스템 테스트 사업부장을 맡았다. 이어 2024년 4월 그룹 최고경영자 겸 집행임원 겸 자회사 회장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처럼 이 부문 운영에서 전사 경영으로 이어진 경력이 업무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5.86%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갱신은 이 수익성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Yoshiaki Yoshida — 비상임 회장
Yoshiaki Yoshida의 장기 내부 경력은 경영 감독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그는 1999년 4월 입사했고, 2013년 6월 상무집행임원을 맡았다. 이어 2017년 1월 26일부터 사장 겸 그룹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로 재직한 뒤, 2024년 4월 1일 비상임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과거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은 사업과 조직을 이해하는 근거며, 지명·보상위원회 참여는 경영진 선임과 보상에 관여하는 역할을 보여준다. 따라서 그의 회사 적합성은 내부 사업 이해와 경영 승계 경험에 있다.
Koichi Tsukui — 사장
Koichi Tsukui의 기술·운영 경력은 테스트 시스템 제조와 연구개발 사업에 부합한다. 그는 1987년 4월 입사했고, 2021년 6월 최고기술책임자를 맡았다. 이후 2023년 1월 그룹 공동 최고운영책임자 겸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 4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두 책임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이 사업과의 적합성을 뒷받침한다.
Hisako Takada — 최고재무책임자
Hisako Takada는 현 경영진에서 재무 책임을 맡고 있으며, 2025년 4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고, Douglas Lefever와 Koichi Tsukui는 각각 시스템 테스트 운영과 기술·운영 경험을 갖춰 주력 사업과 경력이 맞닿아 있다. Yoshiaki Yoshida는 장기 내부 경력과 지명·보상위원회 참여를 통해 경영 감독의 연속성을 뒷받침하며, 최고경영자 재임 중 높은 영업이익률이 관측됐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갱신은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Douglas Lefever
그룹 최고경영자 겸 집행임원 겸 자회사 회장 겸 대표이사
2024-04(월 단위)
2.5년
-
Yoshiaki Yoshida
비상임 회장
2024-04-01
2.5년
-
Koichi Tsukui
사장
2024-04-01
2.5년
-
Hisako Takada
최고재무책임자
2025-04-01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드반테스트의 경쟁력은 테스트 장비와 관련 서비스의 결합에 기반한다. 다만 경쟁구도의 변화는 신기술 자체보다 신규 업체가 어떤 고객층에서 시작해 기존 고객으로 확장하는지에 달려 있다.
혁신의 성격과 경쟁구도 변화
아드반테스트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신규 업체의 고객 진입 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저가 시장에서 시작한 업체가 성능을 높여 기존 고객을 확보하면 위험 판단이 높아지며, 기존에 테스트 장비를 이용하지 못하던 수요층을 간편한 방식으로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확장하는 경우도 같은 판단 조건이다.
기존 고객의 테스트 성능을 높이는 혁신은 다른 경로이며, 기존 시장 안에서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반면 저가·간편한 제품과 새로운 수익모델이 결합되면 경쟁의 기준 자체가 바뀔 수 있고, 관건은 신규 방식이 초기 고객을 확보하고 이후 상위 시장에 진입하는지다.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접점이며, 2026년 6월 26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SoC·메모리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핸들러,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반도체와 모듈의 시스템 레벨 테스트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따라서 신규 방식이 이 기능들을 대체하면서 유지보수까지 제공하면 경쟁 압력이 커진다.
가치사슬과 차별화의 기반
가치사슬의 차별화 요소는 테스트 장비와 고객 지원을 연결하는 데 있다. 아드반테스트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장비 제조·판매뿐 아니라 유지보수와 종합 고객 솔루션을 수행한다. 따라서 이들과의 접점은 제품 공급 이후에도 이어진다.
외부 조달과 고객 연결은 여러 기업에 걸쳐 있다. 공급 관계에는 아날로그 디바이스, Jabil, ISC가 포함되며, 고객 관계에는 TSMC, 인텔, 엔비디아가 포함된다. 이 연결은 부품 확보와 판매 접점을 보여준다. 다만 조달 측면의 경쟁우위는 계약조건과 투입재 원가가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유지될 때 확인된다.
지원활동에서는 관련 연구개발이 제품 사업과 연결된다. 장비 제조·판매에 유지보수와 소모품 판매가 결합된 사업구조이며,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제품 성능과 서비스 대응력이 고객의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경쟁구조가 주는 반증 조건
진입장벽은 테스트 기능과 관련 서비스를 함께 구현하는 부담에서 생긴다. 신규 업체의 대응 범위는 장비뿐 아니라 시험 대상 소자와의 연결, 취급, 유지보수까지다. 다만 고객이 이 기능들을 분리해 구매하고 공급자를 쉽게 바꾸는 경로가 확산되면 장벽은 낮아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가격과 원가의 변화로 드러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후 가격 인하나 대응 비용 증가로 이 차이가 축소되면 현재의 수익성 우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의 공급자 전환과 자체 테스트 역량 확대에 따라 커지며, 이러한 변화가 계약가격 인하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핵심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조건에 달려 있으며, 공급가격 상승이 판매가에 반영되지 않으면 원가 부담이 늘어난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방식이 고객의 테스트 요구를 충족할 때 커진다. 기존 장비보다 간편한 방식이 충분한 성능과 낮은 비용을 제공하면 판매와 서비스 수요가 함께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고객이 요구하는 기능을 충족하는 데 기존 장비와 지원체계가 계속 필요하면 현재 사업구조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접점을 형성한다. 파괴적 혁신 위험의 핵심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기존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확장이며,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 여부는 거래처 전환, 대체 방식의 성능, 가격과 원가의 변화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엔비디아 ROE 117.2%·PER 29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ROE 88.3%·PER 13.8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SK하이닉스 ROE 92.7%·PER 7.3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KLA ROE 87.5%·PER 53.4배, 키오시아 홀딩스 ROE 87.1%·PER 20.8배. 동종 중앙값은 ROE 32.6%·PER 46.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아드반테스트)은 ROE 56.9%·PER 65.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6.9%
32.6%
+24.3%p
PER
65.8배
46.4배
+19.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드반테스트(대상)
6857
1,924억 달러
56.9
65.8
38.8
35.7
69.5
47.6
36.2
엔비디아 (극단값)
NVDA
5.53조 달러
117.2
29
16.2
21.3
75
62
83.4
TSMC
2330
2.06조 달러
40.6
29.6
18.3
17.9
67.7
55.6
30.6
브로드컴
AVGO
1.73조 달러
44.2
46.2
19
35.7
67.5
44.2
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극단값)
MU
1.16조 달러
88.3
13.8
5.8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9,927억 달러
10.1
155.8
42.1
83.3
51.3
19.9
39.5
SK하이닉스 (극단값)
000660
8,748억 달러
92.7
7.3
3.6
8.2
81.3
101.7
145
ASML 홀딩
ASML
6,963억 달러
43.8
59.3
30.3
45.5
50.9
28.9
9.8
인텔
INTC
5,533억 달러
-12.2
-50.1
68.4
200
40.4
-68.4
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4,024억 달러
41.1
43.7
39.7
37
50.3
27.8
7.8
램리서치
LRCX
3,990억 달러
65.1
55.3
31.7
52.6
50.5
31.3
26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2,844억 달러
13.3
271.2
-
111.1
91.4
20.9
25
아리스타 네트워크스
ANET
2,734억 달러
31.5
68.3
43.3
40
62.9
40
32.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드반테스트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에서 뒷받침된다. 최근에는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크게 웃돌며, 다만 과거의 이익률 변동을 보면 경쟁우위의 지속성과 최고 수익성의 유지 여부는 구분된다.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남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5.8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34.98%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으며, 기술 투자와 사업 운영에 투입한 자본은 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긴다.
장기 추세에서도 수익성이 높아졌지만, 중간에 큰 하락을 겪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8.92%는 FY2023에 29.93%까지 높아졌다. 그런데 FY2024에는 16.78%로 낮아졌다. 이후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은 45.76%로 회복됐으며,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71%를 38.04%포인트 웃돈다. 이처럼 이 경로는 장기 개선과 상당한 변동성이 함께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관건은 수익성이 낮아지는 국면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유지되는지이며, 향후 실제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술 개발과 서비스가 만드는 진입 부담
기술 개발과 제품·서비스의 결합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아드반테스트는 SoC·메모리 테스트 시스템뿐 아니라 검사 핸들러와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를 제조·판매하고 시스템 레벨 테스트와 관련 유지보수·서비스도 제공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유사한 사업 범위를 갖추려면 제품 개발과 고객 지원 역량을 함께 구축하는 부담이 생긴다.
연구개발 투자는 이 기술 기반을 유지하는 활동이며, 2026년 10월 12일 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6.92%로 일본 동종기업 71곳의 중앙값 3.54%를 웃돈다. 따라서 투입 강도는 비교 집단보다 높다. 다만 이 투자가 경쟁우위를 연장하는지는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이 해자를 약화시키는 경로는 수익성 압박이다. 과거 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가 있어도 수익성이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쟁사의 제품·서비스 확대와 함께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으로 낮아진다면, 진입 부담이 주는 보호 효과도 약해졌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의 차별화와 현금 창출
사업 활동의 연결은 제품과 고객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데서 확인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과정의 연결에서 제조·판매는 주된 기능, 연구개발은 지원 기능에 해당하며, 유지보수와 종합 고객 솔루션은 제품 공급 이후에도 이어지는 서비스다. 이 결합이 지속적인 우위로 남는 조건은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 수익성과 현금 창출을 함께 유지하는지다.
장기 현금 창출은 그 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7부터 FY2026까지 연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모두 양수였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에 121억 엔에서 FY2025에 2,665억 엔으로 늘었고, FY2026에는 2,992억 엔을 기록했다. 다만 이 변화는 재원이 회복됐음을 보여주는 근거이며, 지속성은 다음 수익성 하락 국면의 현금 창출로 검증된다.
재무구조도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FY2017 연간 차입금비율은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40.86%였으나 FY2026 연간에는 2.54%로 낮아졌으며, 같은 기간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13.98%에서 57.65%로 높아졌다. 따라서 부채 의존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해자의 재무적 근거를 강화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에서 경제적 해자의 근거를 보여준다. 최근 실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는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하며, 기술 개발과 제품·서비스의 결합은 진입 부담을 만드는 요소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수익성 하락 국면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아드반테스트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현금 창출력도 견조한 가운데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향후 투자효율을 좌우한다.
성장과 수익성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를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23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6.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652억 엔으로 76.18%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35.46%에서 45.86%로 높아졌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최근 분기에는 두 사업 부문이 함께 성장했다. 2026년 6월까지 3개월간 테스트 시스템 부문 매출은 3,33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으며, 서비스 및 기타는 339억 엔으로 46%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 규모가 큰 이 사업의 성장세가 전체 실적 확대를 뒷받침했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보다 높으며, 두 수치의 차이는 34.98%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이 비용을 웃돈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매출 둔화와 비용 부담 증가로 이 차이가 축소되는 경우다.
기술 투자와 현금 창출
매출 대비 기술 투자 부담은 낮아졌지만 연구개발 지출은 이어졌다. 연구개발비 비중은 연간 기준으로 FY2024 13.46%에서 FY2025 9.16%, FY2026 6.92%로 낮아졌으며, FY2026의 지출은 781억 엔이다. 즉 이 비중의 하락은 매출에서 기술 투자 비용이 차지하는 부담이 줄었음을 뜻한다.
영업으로 번 현금은 순이익보다 적지만, 설비 지출 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255억 엔으로 순이익 4,600억 엔보다 적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846억 엔이다. 따라서 이 자금은 추가 투자와 재무 부담에 대응할 여력을 제공한다.
연간 현금흐름에서는 영업에 묶이는 자금 부담이 커졌다. FY2026 연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2,116억 엔의 현금 유출이었다. 따라서 이익 확대와 함께 자금 회수 속도도 현금 창출력을 좌우한다.
재무안정성과 자산 운용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대응 여력이 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131억 엔으로 총차입금 1,082억 엔보다 많다.
다만 최근에는 차입금과 재고가 동시에 늘었다. 총차입금은 2026년 3월 말 202억 엔에서 6월 말 1,082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재고는 2,317억 엔에서 2,737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순매출채권은 2,287억 엔에서 1,785억 엔으로 줄었으며, 관건은 늘어난 물량이 얼마나 빠르게 매출과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발표 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분기에 대한 2026년 7월 29일 실적 발표에서 EPS 서프라이즈는 44.64%, 매출 서프라이즈는 7.07%였다. 따라서 주당순이익의 기대 초과 폭이 더 컸다는 점에서 수익성 개선이 차이를 확대했다.
다만 높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후속 실적으로 확인된다.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유지되고 재고가 현금으로 전환되면 현재의 수익 구조를 지지한다. 반대로 매출 둔화 속에 재고와 차입금이 계속 늘면 투자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보다 많지만 최근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부담 요인이다. 향후 재무 성과는 높은 마진의 유지와 재고의 현금 전환 속도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2.43
1.73
40.7
2,350.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8.28
1.74
36.54
2,103.7%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47
1.3
23.16
1,775.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72
1.43
23.29
1,631.5%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041.35
88.38
952.97
1,078.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4.56
9.13
95.43
1,044.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40.02
3.54
36.49
1,031.4%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1.59
5.16
46.44
900.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32
3.82
33.5
877.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8.26
4.23
34.03
80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57.65
6.49
51.15
787.8%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4.53
4.03
30.5
756.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5.86
5.6
40.26
718.9%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1.31
6.93
44.39
640.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6.2
7.86
28.34
360.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2.01
2.8
9.21
329.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8.17
8.94
29.23
32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50.95
12.27
38.68
315.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9.26
7.65
21.61
282.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5.94
18.73
47.21
25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5.73
22.21
43.52
196%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42.3
15.2
27.11
178.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74.83
27.62
47.22
171%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7.51
14.36
23.15
161.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8.49
23.12
35.37
152.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8.31
3.5
4.81
137.5%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7.94
71.58
76.36
106.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54
32.56
-30.02
-92.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3.4
134.65
118.75
88.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1.42
31.04
-19.62
-63.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1
0.79
0.33
41.8%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85
1.56
0.28
1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7
2.28
0.39
17.1%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아드반테스트의 시장 심리는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해졌지만, 반도체주 차익 실현에 민감하다. 긍정적인 실적 반응과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이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최근 뉴스에서는 상승 흐름과 이익 실현 매물이 교차한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2026년 6월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44.64%, 매출 서프라이즈는 7.07%며, 이를 발표한 2026년 7월 29일 이후 하루 수익률은 10.9%다. 따라서 매출과 이익 모두 기대를 웃돈 데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다만 기대 초과 실적과 주가 반응은 매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으며, 2026년 4월 27일 실적 발표 이후 하루 수익률은 -5.6%였다. 따라서 심리 강화의 갱신은 다음 발표에서 기대 초과 성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뉴스에 나타난 투자심리
AI 관련주 상승이 심리를 지지했지만, 차익 실현 압력도 나타났다. 해외 뉴스 와이어의 2026년 10월 5일 기사 「일본 니케이 AI 주가 상승에 3개월 만에 최고 종가 기록」은 아드반테스트를 주요 강세 종목으로 언급했으며, 이는 당시 주가 강세가 AI 관련주와 기술주의 오름 흐름에 동참했음을 뜻한다.
그런데 해외 뉴스 와이어의 2026년 10월 7일 기사 「일본 주식 투자자들이 랠리에서 차익 실현하며 하락 마감」에서는 닛케이 지수가 0.92% 하락했다. AI 관련주와 반도체 제조업체가 약세를 주도했다. 따라서 최근 상승을 이끈 업종에서 매물이 출회했다는 점은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와 다음 발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총 24건 중 적극 매수 7건·매수 14건·보유 3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목표주가 집계 25개 기관의 중앙값은 ¥42,900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의 기대는 우호적인 방향으로 모여 있다.
긍정적인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분기 발표는 2026년 10월 28일로 예정돼 있으며, 관건은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가 반복되는지와 이후 시장 반응이 어떤지다. 따라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좋은 성과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 현재의 낙관적인 심리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요약: 아드반테스트의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은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인시키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우호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AI·반도체주에서 나타난 차익 실현은 단기 심리에 부담이며,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과 발표 이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1,810.13
중앙값
42,900
최고
57,100
최저
21,033
표준편차
8,539.34
추정 기관 수
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드반테스트는 상승 추세가 우세하지만, 단기 방향성은 엇갈린다. 2026년 10월 9일 종가 ¥41,610은 주요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다만 최근 고점·저점 형성으로 측정한 추세 지표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주요 가격대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동평균의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다. 5일 이동평균 ¥41,196이 20일 ¥35,194.5, 60일 ¥33,337.08, 120일 ¥30,924.88을 차례로 웃돈다. 따라서 최근 가격 수준은 장기 평균보다 높게 형성돼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4월 27일에 발생했다.
주가는 연중 고점 부근에 있으며, 52주 저가 ¥16,325와 고가 ¥41,990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98.5%다. 앞으로 고가를 넘어선 뒤 그 수준을 유지하면 상승 추세가 강화된다. 반대로 5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 머물면 단기 추세가 약해지며, 이후 20일 이동평균까지 하회하면 조정이 더 이어지는 신호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상승 신호와 단기 하락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며, 50일 평균은 150일·200일의 값보다 높다.
200일 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52이며,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잰다. 따라서 음수가 하락 추세를 뜻하는 만큼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단기 방향성은 약해진 상태다.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다. 종목 수익률 131.1%는 벤치마크 수익률 15.9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115.12%포인트다. 따라서 이 수치는 지난 기간의 강한 가격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향후에도 우위가 이어지는지는 상대 강도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 방향은 가격 추세를 뒷받침한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로는 2026년 9월 30일이 관측됐으며, 고점 부근에서 가격과 누적거래량이 함께 상승하면 추세를 지지하는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고점을 높이는 동안 이 지표가 하락으로 전환하면 수급의 뒷받침이 약해진다.
요약: 아드반테스트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 상승으로 상승 추세가 우세하다. 지난 1년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 방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단기 하락세를 가리킨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연중 고점 돌파 후 유지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 이탈, 누적거래량의 방향 전환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1,196
이동평균(20일)
¥35,194.5
이동평균(60일)
¥33,337.08
이동평균(120일)
¥30,924.8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4-27)
52주 고가
¥41,990
52주 저가
¥16,325
52주 고저 내 위치
98.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3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115.1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제조업 심리 개선은 우호적이지만, 생산과 투자 실행은 엇갈린다. 아드반테스트의 테스트 시스템 사업에는 설비투자 흐름이 중요한 거시 변수다. 다만 일본의 계획과 실제 발주 사이에는 온도 차가 있다.
제조업과 설비투자
기업의 투자 의향은 유지되고 있지만, 실제 집행은 고르지 않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단칸조사에서 대기업 제조업 업황지수는 직전 22.0에서 24.0으로 높아졌다.
다만 대기업 전체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로 직전 11.5%보다 낮아졌으며, 중소기업의 이 증가율은 -4.7%로 직전 -8.3%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따라서 집행 여력은 규모별로 차이를 보인다.
실제 발주에는 단기 둔화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7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3.7%로 직전 9.7%에서 감소로 전환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11.2%로 직전 16.9%보다 낮아졌다. 다만 관건은 개선된 제조업 심리가 발주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실물 활동과 설문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전월 대비 -1.7%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3.4%로 직전 4.2%보다 낮아졌다. 한편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직전 54.9보다 하락했다. 투자 환경에 대한 판단 개선은 생산 증가율과 설문 지표가 함께 반등하는지에 달려 있다.
성장과 내수
일본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내수의 추진력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 다만 민간소비 증가율은 0.0%였고 설비투자는 -0.9%였다. 반면 대외수요의 성장 기여도는 0.5%로, 소비와 투자보다 대외 부문의 흐름이 우호적이었다.
가계 지출도 약한 흐름을 이어갔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으며, 전월 대비 증가율은 0.1%로 직전 0.5%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소비 회복이 기업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정도는 아직 제한적이다.
물가와 통화정책
물가 부담이 이어져 금리 완화를 기대할 근거는 약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도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직전 1.9%보다 높아졌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2.7%로 직전 1.4%보다 상승했다. 따라서 이 압력은 일부 품목을 넘어 확산되는 흐름이다.
기업이 마주하는 비용 환경도 부담스럽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기업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7.6%로 직전 7.2%보다 높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2%였다. 투입 비용 상승이 이어지고 판매가격 조정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제조·서비스 활동의 수익성에 부담이 된다.
일본의 정책금리는 유지됐지만, 미국에서는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남아 있다. 일본은행이 2026년 9월 18일 발표한 9월 24일 관측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확률이 58.1%로 가장 높다.
정책당국의 예상에도 높은 금리가 이어지는 경로가 담겨 있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중앙값은 3.9%다. 따라서 이 경로가 실현되면 고객의 설비투자 자금 부담과 미래 이익을 평가하는 할인율에 압력이 지속된다.
대외수지와 자금 흐름
대외거래 흐름과 증권자금은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으로 직전 2.52조 엔보다 늘었다. 그런데 상품수지는 -6,877억 엔으로 직전 -3,999억 엔보다 적자가 커졌다. 이 같은 개선과 상품 교역의 약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외국인의 일본 증권 투자는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같은 발표의 9월 28일 관측치에서 일본 주식 투자는 2.19조 엔으로 직전 -3,620억 엔에서 유입으로 바뀌었으며, 채권도 5,857억 엔으로 직전 -1.34조 엔에서 전환했다. 다만 이 흐름이 지속되는지는 후속 관측치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제조업 심리와 대기업 투자 계획은 우호적이지만, 기계수주와 산업생산은 단기 둔화를 보였다. 따라서 아드반테스트의 거시환경에서 관건은 이 의향이 실제 장비 발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 상승과 미국의 연말 추가 긴축 기대는 비용과 투자 자금 부담을 남긴다. 반면 외국인 증권자금 유입은 개선됐으며, 금융환경 판단의 갱신은 이 흐름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722.38
41,610
-74.2%
잔여이익모형(RIM)
4,452.44
41,610
-8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29%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665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2.88%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29%
유보율
90.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24.374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6.6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6.6년
지속 기간 약 6.6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6.6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55.2%
FY1 영업이익률
45.8%
현금세율
26.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21.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3.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3.9%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5.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3.9%
10년
37.5%
15년
27.2%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큰 폭의 이익 증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66.2배로 최근 1년 평균 57.6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35.2배로 같은 기간 평균 26.7배보다 높다.
선행 PER은 38.5배로 최근 1년 평균 37.4배와 가까워, 배수 부담 완화의 근거가 이익 증가에 있음을 보여준다. 동종기업 비교 집계에서는 아드반테스트의 PER 65.8배가 극단값을 제외한 중앙값 46.4배를 웃돈다. 다만 이 표본에는 사업구조가 다른 반도체 업체도 포함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돌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보다 높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 1.23조 엔에서 영업이익 5,652억 엔을 창출했으며, 이 실적은 회사 고유의 수익성 근거다. 다만 높은 배수의 성립은 이 규모의 이익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마진 하락이 반복되면 장기 수익성 유지 기대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민감하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0,722.38이다. 적용 성장률은 25%, 자기자본비용은 13.29%, 영구성장률은 2.5%다.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두어 정했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665억 엔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평가액은 ¥4,452.44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42.88%로 적용했다.
유보율은 90.5%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장부자본의 초과이익을 서로 다르게 평가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 담긴 핵심 기대는 고성장과 높은 마진의 장기 지속이다. 즉 2026년 10월 9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6.6년이며, 이는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55.2%와 영업이익률 45.8%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현금세율 26.9%, 재투자율 21.3%, 자기자본비용 13.3%도 고정하고 이어지는 햇수만 풀었다.
컨센서스는 추정치 26건에 대한 차기 회계연도 매출 중앙값을 1.75조 엔으로, 범위를 1.71조 엔에서 1.87조 엔으로 제시하며, 이 추정치의 예상 증가율은 55.19%다. 따라서 역산 조건은 그해의 성장 기대를 여러 해 연장한 수준이다. 다만 고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과 가깝지만, 관건은 그 확대 속도가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다.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73.9%다. 반면 10년이면 37.5%, 15년이면 27.2%로 낮아진다. 이는 마진·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성장률만 역산한 결과다. 짧게는 더 빠른 확대가, 길게는 더 오래 이어지는 증가가 전제되며, 5년 조건은 차기 연도 컨센서스 성장률보다 높고 나머지는 낮은 속도를 더 길게 유지하는 경로다. 매출 증가 둔화나 마진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나타나면 이 전제의 성립 근거가 약해진다. 이 역산은 가격에 담긴 기대를 보여주며, 별도 모형인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평가 목적이 다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8.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6.2
57.6
PER (현재)
S&P 500 PER
66.2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9.2
27.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4.7
18.7
PEG
PEG (최근 1년 평균)
3.9
5.4
PEG
S&P 500 PEG
3.9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5.2
26.7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8.5
37.4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8.5
18.8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은 강하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의 지속 조건도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5.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88%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하며, 2026년 10월 9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55.2%와 영업이익률 45.8%가 약 6.6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과거에는 연간 매출 감소도 관측됐으므로, 관건은 성장 둔화기에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외부 기대에 가까운 성장과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가정 경로이며, 외부 집계의 선행 매출 성장률 55.19%를 중심으로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50~65%로 설정하고, 최근 영업이익률 45.86%를 근거로 마진은 44~48%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5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44%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은 이어지지만 현재의 이익 증가 속도는 완만해지는 가정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36.2%를 중심으로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25~45%로 설정하고, 직전과 최근의 영업이익률 35.46%와 45.86% 사이에서 마진 38~44%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과 마진이 동시에 상단을 넘으면 낙관 시나리오로, 동시에 하단을 밑돌면 비관 시나리오로 판단이 이동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가정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이 13.15% 감소한 사례를 반영해 다음 회계연도 성장률을 -15~15%로 설정하고, 직전 영업이익률 35.46%에서 추가 하락하는 스트레스 범위로 마진 25~35%를 가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21.3%를 중심으로 15~25%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15%를 넘고 영업이익률이 35% 위에서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실적보다 앞서 있으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55.19%로 제시한다. 다만 실제 성장의 둔화나 추정치 하향이 확인되면 기대의 지속 근거가 약해진다.
높은 성장에도 과거 실적 변동 폭은 컸으며, 최근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3.15~60.27%에 분포했다. 따라서 최근의 고성장에는 경기 순환에 따른 변동 위험이 남아 있다.
재고와 차입금 증가는 현금 전환의 부담 요인이며, 재고 증가가 이어지고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높은 회계이익의 현금 창출 근거도 약해진다.
장기 상승 추세와 단기 약세 신호가 엇갈리며, 단기 이동평균 이탈과 누적거래량의 하락 전환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지속의 근거가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실적 발표 이후 기대의 변화이며,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다만 약세 신호도 있어, 관건은 추정치 수정 방향과 발표 후 주가 흐름이 일치하는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과 마진의 동반 유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6.2%, 영업이익은 76.18% 증가했다. 그래서 성장률이 낮아질 때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실적 경로를 가른다.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이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을 확보하고 상위 시장으로 확장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약해진다. 반대로 수요 둔화기에도 높은 수익성과 설비투자 후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그 근거가 강화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97%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5.9% · 산업 내 2분위
1.1
재무 건전성
15%
4단계 18% · 5단계 82%
알트만 Z''(신흥시장형) 13.5 · 산업 내 89분위
9.6
경제적 해자
15%
3단계 14% · 4단계 20% · 5단계 65%
투하자본이익률 53.2% · 산업 내 100분위
8.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 · 4단계 23% · 5단계 70%
투하자본이익률 53.2% · 산업 내 100분위
9.2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장기 RSI 84.3 · 산업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5% · 5단계 95%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84 · 산업 내 92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55% · 3단계 31% · 4단계 7%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7.17 · 산업 내 0분위
4.4
종합점수
100%
7.19/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1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