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퀄리스는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현금 창출력도 강하다.
다만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제품 차별화에 부담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구독 갱신과 기술투자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5/10
재무 건전성
6.8/10
경제적 해자
9.6/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6.4/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4/10
경영진
7.3/10
종합
6.5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02.42
52주 $74.51 ~ $204.41
52주 고저 내 위치
98.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6%
S&P 500 대비 40%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퀄리스는 클라우드 보안·컴플라이언스 구독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크게 웃돌고,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10.35% 늘었다. 또한 시장도 기대를 웃돈 최근 실적 발표에 강한 주가 상승으로 반응했다. 다만 구독 갱신 약화가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지면 수익성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중심으로 묶여 있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퀄리스' Enterprise TruRisk Platform은 IT·보안·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면서 자산 식별·관리와 보안 데이터 수집·분석, 시정조치 권고·실행과 검증을 지원한다. 따라서 고객은 조직 내부와 네트워크 경계, 엔드포인트, 클라우드에 있는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구조
서비스 공급은 갱신 가능한 연간 구독이 중심이다.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며, 자산 발견부터 보안 평가와 시정조치까지 자동화한다. 따라서 사업의 지속성은 고객의 구독 갱신과 연결된다. 제품 범위가 넓어질수록 기존 고객에게 추가 솔루션을 공급할 접점도 늘어난다.
제품 채택과 상용화
ETM은 개념검증에서 유료 사용으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된다. FY2025 4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ETM 개념검증의 상용 계약 전환은 28건이며, TotalCloud는 이 시점까지 최근 4개 분기 계약액의 5%를 차지한다. 즉 이 전환 건수는 실제 상용화 성과를, 이 비중은 전체에서 차지하는 제품 비중을 나타낸다.
플랫폼의 활용 범위는 다중 모듈 사용에서도 드러난다. 같은 분기 정부기관이 사용하는 모듈은 17개며, 인증된 mROC 파트너는 12곳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이러한 현황은 제품 활용과 파트너 기반 서비스 제공이 함께 전개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기술 개발 효율
AI 활용은 연구개발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다만 같은 분기 AI에 따른 효율 개선은 20~25%로 제시됐으며, 관건은 이 개선이 제품 개발 속도와 출시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은 IT·보안·컴플라이언스를 통합한 클라우드 플랫폼에 집중돼 있으며, 연간 갱신형 구독이 서비스 공급의 중심이다. ETM의 상용 계약 전환과 TotalCloud의 계약액 비중에서 제품 채택이 확인되며, AI 활용에 따른 연구개발 효율 개선은 향후 제품 개발 성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의 경력은 제품 개발과 재무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최고경영자는 내부 엔지니어링·제품 조직에서 성장했으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는 회계·감사와 기술기업의 자금 관리 경험을 갖췄다. 다만 주식 보유 변화는 임원별로 다르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 보유 기관은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 컴퍼니며, 아래 투자자들은 각각 별도 보유 주체다.
주요주주
지분율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13.80%
Vanguard Portfolio Management, LLC
7.79%
Vanguard Capital Management, LLC
4.60%
최근 내부자 거래에는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책임자의 매도가 나타난다. Thakar Sumedh Shrinand는 2026년 9월 14일 3,200주를, Kim Joo Mi는 2026년 9월 2일 1,030주를 매도했다. 따라서 이 거래와 장기 보유 변화는 아래 임원별 이해 정렬 평가에 반영된다.
최고경영자 Sumedh Shrinand Thakar
Sumedh Shrinand Thakar의 제품·엔지니어링 경력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2003년 2월 입사한 뒤 수석 엔지니어, 엔지니어링 관리자·이사·부사장을 거쳤다. 또한 2014년 6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최고제품책임자를 맡았으며, 현재는 2021년 2월 7일 취임한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다. 따라서 내부 기술 조직과 관련 운영을 경험했다는 점이 사업과의 높은 관련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4.08%다.
직접 보유 지분은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연결하지만, 장기 보유량은 줄었다. 직접 소유한 주식은 2021년 2월 1일 209,601주에서 2026년 9월 14일 180,338주로 감소했으며, 감소분은 29,263주다.
기사에 드러난 사업 주제도 보안 플랫폼 방향과 일치한다. ET Government의 2026년 1월 16일 기사 제목은 인도의 디지털 미래에서 신뢰와 사이버 안전의 중요성을 다뤘으며, 이는 회사의 IT 보안·컴플라이언스 사업과 연결된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Jeffrey P. Hank
Jeffrey P. Hank의 경력은 기술 개발보다 재무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그는 2010년 1월 1일부터 사외이사를 맡았으며, 2023년 1월 30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Intuit에서 회계책임자·기업 재무통제책임자와 이 분야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KPMG와 Arthur Andersen에서 감사 파트너로 일했다. 따라서 이 경력은 회계보고와 내부통제 감독에 연결되는 근거다.
직접 보유량 증가는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직접 보유는 2022년 6월 9일 12,059주에서 2026년 6월 12일 15,576주로 늘었으며, 증가분은 3,517주다.
최고재무책임자 Joo Mi Kim
Joo Mi Kim은 기술기업 재무 경험과 회사 내부 경험을 함께 갖췄다. 그는 2016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회사의 재무계획·분석, 투자자 관계 및 운영 담당 부사장을 맡았고, 이후 Aera Technology와 Impact에서 CFO를 역임했다. 이어 2020년 6월 29일 같은 직책으로 복귀했다. 따라서 기술기업 재경 관리와 내부 운영 이력이 현재 역할과 부합한다.
장기 보유량은 크게 늘었으나 최근에는 일부 매도가 있었다. 직접 보유는 2020년 6월 29일 573주에서 2026년 9월 2일 74,713주로 증가했으며, 증가분은 74,140주다. 따라서 보유 주식을 통한 이해 정렬은 취임 시점보다 확대됐다.
요약: 최고경영자의 내부 제품·엔지니어링 경력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사업과 부합하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는 회계 감독과 기술기업 재무관리 경험을 갖췄다.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임원들의 장기 보유 변화는 서로 다르다. 즉 경영자의 보유량은 감소했고, 의장과 CFO의 주식 수는 증가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umedh Shrinand Thakar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21-02-07
5.7년
직접 180,338주 · 2026-09-14
Jeffrey P. Hank (Jeff)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3-01-30
3.7년
직접 15,576주 · 2026-06-12
Joo Mi Kim
최고재무책임자
2020-06-29
6.3년
직접 74,713주 · 2026-09-0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4-22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
비교 구간
구간 길이
매출 연평균 성장률
영업이익률 변화
재임 중 보유 변화
Sumedh Shrinand Thakar
FY2020(2020-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5.5년
12.78%
26.63% → 34.08% (+7.45%p)
직접 보유 2021-02-01 209,601주 → 2026-09-14 180,338주(증감 -29,263주)
퀄리스의 경쟁 기반은 자산 관리부터 시정조치 검증까지 연결하는 통합 기능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기능이 구독 갱신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설비보다 통합 기술과 업무 연결에서 형성된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퀄리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산업에서 IT·보안·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산 식별, 보안 데이터 분석, 시정조치 실행과 검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업체가 같은 범위를 제공하기 위해 개별 기능뿐 아니라 그 사이의 연계도 구현할 수 있는지다.
이 구조는 고객 업무에 깊이 연결될수록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기능 범위보다 실제 사용 성과에 좌우된다. 경쟁사의 동등한 기능이 더 간편하게 도입되거나 낮은 계약가격으로 제공되면 장벽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압력은 보안 플랫폼의 기능 중첩에서 발생한다. 동종기업 사업설명에서 팔로알토 네트워크스는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운영을 포괄하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등을 보호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처럼 이들의 사업 범위는 퀄리스가 관리하는 고객 자산과 일부 겹친다. 따라서 자산 관리와 시정조치의 연결 효과가 차별화를 좌우한다.
현재 수익성은 이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돈다. 즉 제공된 계산 기준으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상회한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기능 경합에 대응하는 기술투자와 이 수익성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계약가격 하락과 비용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 경쟁 압력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연간 구독 갱신 과정에서 작동한다. 퀄리스는 주로 갱신 가능한 연 단위 구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은 이 시점에 계약조건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 반대로 자산 관리와 시정조치가 업무에 깊이 연결될수록 전환 과정이 복잡해질 수 있다. 따라서 재계약의 가격과 전환 사례가 어느 효과가 더 강한지 가르는 근거다.
공급자 협상력의 변화는 계약조건과 대체 가능성에서 드러난다. 직접 관계 자료는 Nuspire를 공급사로 연결하며, 공급가격 상승이나 계약 제약이 나타나면 운영비 부담을 높이는 경로가 된다. 반대로 공급처 전환과 조건 개선이 확인되면 협상 압력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대체재 압력은 보안 업무를 다른 방식으로 수행할 때 커진다. 퀄리스의 통합 플랫폼은 자산 발견부터 시정조치 검증까지 자동화하며, 다른 솔루션 조합이 같은 업무를 더 낮은 총비용으로 수행한다면 구독 수요와 가격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통합 방식의 도입·운영 비용 절감이 계약에서 확인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구독형 무형자산
가치사슬의 차별화는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퀄리스의 생산·운영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수행하는 활동이며, 그다음 단계에서는 시정조치를 권고·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한다. 따라서 기술 개발은 이 기능들을 통합하는 지원 기능이다.
유통에서는 외부 기업과의 접점이 확인된다. 직접 고객 관계 자료에는 CDW, Computacenter, 후지쯔, 액센추어 등이 포함되며, 이 관계는 고객 접근 경로를 보여준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각 경로의 계약조건과 처리량 변화가 실제 운영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로 확인된다.
퀄리스는 구독형 지식·무형자산 사업에 해당하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 방식과 연간 갱신 모델이 이를 뒷받침한다. 동종기업의 보안 플랫폼 설명과 비교하면 통합 기능은 주요 경쟁 축이고, 회사 고유의 강점은 자산 식별부터 조치 검증까지 이어지는 기능 범위다. 다만 그 범위가 경제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갱신 성과와 운영비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협
퀄리스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사업자의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사업설명에서 확인되는 자동화와 통합 기능은 기존 보안 업무의 성능을 높이는 방향이다.
저가 진입의 판단 조건은 단순한 기능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업체가 고급 기능을 덜 쓰는 고객을 확보하는지다. 신시장 진입의 조건은 기존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던 이용자가 간편한 모델로 보안 관리를 시작하는지다. 이후 이 업체들이 대기업 고객으로 이동하면서 계약을 대체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으로 엇갈린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0으로 중립 기준 50과 같으며, 이는 퀄리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같은 산출에서 단기 수익성은 -0.255, 단기 성장성은 -0.385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0.327, 장기 성장성은 0.373으로 개선 방향이다. 그래서 가까운 기간의 수요·비용 압력과 이후의 예산 회복 여건이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고용, 기업이익, 달러 흐름이다. 2026년 10월 2일 관측된 미 비농업 고용의 표준화 신호는 -1.13으로 단기 성장에 부담을 주며, 2026년 8월 26일 발표된 미 기업이익 8.20%는 차년도 IT 예산 확대를 지지하는 방향이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관측된 달러인덱스 102.21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의 해외 매출 환산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요약: 퀄리스의 진입장벽은 통합 기술과 고객 업무 연결에서 형성된다. 다만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차별화를 지속할 기술투자를 요구하는 경쟁 압력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를 뒷받침하며, 그 지속성은 구독 갱신과 운영비 효율로 확인된다.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리고, 저가·신시장 사업자의 상향 이동은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78.1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5.5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7.9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4%·PER 24.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퀄리스)은 ROE 38.6%·PER 35.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세일즈포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38.6%
19.4%
+19.2%p
PER
35.1배
24.9배
+1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퀄리스(대상)
QLYS
70억 달러
38.6
35.1
24.3
15.9
83.4
28.8
10.4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34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635억 달러
18.2
28.5
27.4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6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2.21
2026-10-09
-0.7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90%
2026-07-31
+0.2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핵심 근거는 통합 플랫폼의 기능과 오랜 기간 개선된 이익률이며, 현재도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높은 영업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투자가 제품 차별화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경제적 이익
수익성 개선은 장기간 이어졌지만 중간에 후퇴도 있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5.21%는 FY2025 33.17%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78.54%에서 82.85%로 개선됐다. 다만 FY2020 연간 영업이익률 26.63%는 FY2021 21.33%로 낮아졌다. 이처럼 이후 회복 흐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며, 중간의 하락은 수익성이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보다 31.6%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고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 통합은 신규 진입자가 넘어야 할 장벽이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플랫폼은 자산 식별·관리부터 보안 평가, 시정조치와 실행 검증까지 연결한다. 따라서 새 업체의 같은 범위 서비스 제공은 개별 기능뿐 아니라 이들을 연결하는 기술의 구축에 달려 있다. 이 통합 범위가 고객의 업무에 유용하게 유지되는지가 장벽의 지속성을 결정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통합 기능의 차별화가 관건이다. 연 단위 갱신 구독은 고객이 서비스를 계속 선택할 때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다. 따라서 제품의 유용성을 유지하는 기술 투자가 중요하다. 경쟁사가 같은 업무 범위를 더 낮은 가격이나 더 높은 효율로 제공하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장기 실적은 경쟁우위가 유지돼 온 근거다. 다만 앞으로의 지속 기간은 제품 차별화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통합 기능을 확장하면서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면 장기 우위에 대한 근거가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지식자산
사업 활동의 차별화는 보안 업무를 연결하는 데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플랫폼은 자산 발견과 평가, 시정조치를 자동화하고 실행 결과까지 검증한다. 따라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차별화는 이 일련의 업무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처리하는 방식에 있다.
지원활동에서는 연구개발 투자가 두드러진다. 2026년 10월 12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7.53%로, 미국 동종기업 475곳의 중앙값 12.7%를 웃돈다. 따라서 이 비율은 매출의 상당 부분을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그 지식자산의 지속성은 이러한 성과가 통합 기능의 유용성과 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는지로 확인된다.
구독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장기 성과는 지식자산의 수익화 근거다.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개선은 기술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구조에서 수익이 남았음을 보여준다. 관건은 앞으로도 기술 투자 부담을 감당하면서 경제적 이익을 유지하는지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도 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 6,931만 달러는 FY2025 연간 3.1억 달러로 늘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4,606만 달러에서 3억 달러로 증가했다. 그 결과 내부에서 창출한 자금을 기술 투자에 활용할 여력이 커졌다.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확대 없이 나타났다. FY2025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38.2%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0%다. 따라서 높은 수익성이 차입금에 의존한 결과보다 사업의 이익 창출력과 연결돼 있다는 판단이 뒷받침된다.
요약: 장기 이익률 개선과 현금 창출력은 경제적 해자의 근거이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확인한다. 기술 통합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제품 차별화를 지탱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차별화가 향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순이익을 웃돈다. 차입금 없이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재무 부담도 낮으며,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성장과 비용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매출 성장과 지역별 흐름
매출 성장은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매출의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0.35% 늘었고, 영업이익은 2.4억 달러로 21.29% 증가했다. 순이익은 2.1억 달러이며 순이익률은 29.38%다. 따라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역별 실적에서는 해외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2026년 상반기 해외 매출은 1.6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한 반면, 미국 매출은 2억 달러로 7% 늘었다. 따라서 미국이 더 큰 매출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이 사업이 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관건은 이러한 성장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영업이익률과 비용 효율
수익성은 개선됐고,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4.08%로 직전 4개 분기의 31.01%를 웃돌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보다도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장기 추세에서도 비용 부담이 낮아졌다. FY2021 연간 영업이익률 21.33%는 FY2025 연간 33.17%로 높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도 78.25%에서 82.85%로 개선됐다. 따라서 매출원가 부담의 완화가 영업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연구개발 지출은 늘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 연구개발비 1.1억 달러는 FY2025 연간 1.2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 대비 비중은 18.41%에서 17.53%로 낮아졌다. 즉 기술 투자를 늘리면서도 그 부담을 외형 성장으로 흡수한 흐름이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FY2025 4분기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연구개발 효율 향상은 20~25%다. 따라서 이 수치는 기술 도입을 통한 비용 효율 개선 근거다. 이 효과가 지속되는지는 연구개발 지출과 영업이익률의 후속 흐름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회계상 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3.2억 달러로 순이익 2.1억 달러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1억 달러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영업에서 창출한 자금 대부분이 남았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현금 잔액에 부담이 생겼다.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5,591만 달러였으나 재무활동 현금유출은 8,076만 달러였다. 그 결과 현금 순변동은 -2,918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의 현금 창출과 재무활동에 따른 자금 사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 효율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0 달러이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3억 달러다. 또한 유동자산 6.2억 달러는 유동부채 4.5억 달러를 웃돌며, 총부채는 5.1억 달러로 총차입금과 구분되는 지급 의무다.
장기 유동성 지표도 개선됐다. FY2024 연간 유동비율 1.37배는 FY2025 연간 1.41배로 높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당좌비율도 1.27배에서 1.32배로 상승했다. 따라서 단기 부채에 대응할 자산 여력이 확대된 흐름이다.
자기자본 수익률은 하락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4 연간 41.09%에서 FY2025 연간 38.2%로 낮아졌다. 반면 같은 비교에서 순이익은 1.7억 달러에서 2억 달러로 늘었으며 그 기반도 4.8억 달러에서 5.6억 달러로 확대됐다. 이익 증가와 기반 확대가 함께 진행됐지만, 수익률은 낮아진 흐름이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시장의 사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4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1%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다. 따라서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3.8%로, 예상 초과 성과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성장과 현금 전환의 변화다. 매출 증가 속도가 둔화하고 영업이익률까지 하락하면 최근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약해진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도는 관계가 이어지는지도 이익의 전환력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돌아 현금 창출력이 강하다. 차입금이 없고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웃돌아 재무 부담도 낮다. 다만 최근 분기 현금 감소와 ROE 하락은 자금 사용 및 자본 효율 측면의 부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590.23
3.22
4,587.01
142,51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9.96
1.33
8.63
649.5%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2.48
2.24
10.24
458.2%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9.36
1.68
7.68
458%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64.35
18.06
46.29
256.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16
3.8
9.36
246.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72
1.21
2.51
208.2%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
6.71
-6.71
-100%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4.62
32.91
31.7
96.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9.39
10.58
8.81
8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5.83
14.81
11.01
74.3%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3.41
53.25
30.16
56.6%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35
7.05
3.3
46.9%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0.75
56.1
24.65
43.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38
1.1
0.28
25.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1.02
25.94
5.08
19.6%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35.08
30.02
5.07
16.9%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5.01
16.58
-1.57
-9.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33
10.38
0.95
9.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5
0.67
-0.03
-4.1%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4
5.58
-0.18
-3.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3.01
12.83
0.18
1.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9.38
-15.11
44.49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4.08
-15.22
49.3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38.2
-12.67
50.87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9.92
-16.98
36.91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4.14
-10.85
44.99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38.59
-11.7
50.29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5.66
-2.09
47.74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4.2
-13.95
48.16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3.27
-0.95
4.2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퀄리스의 실적 발표 반응은 강했지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시장 전반의 심리는 신중하다. 즉 실적에 대한 낙관과 전반적인 위험 경계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투자심리를 개선했다. 2026년 6월 말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11%,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며, 2026년 8월 4일 공개된 이 실적의 발표 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13.8%였다. 따라서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의 기대 초과에 더 큰 반응을 보였다.
다만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크게 달라졌다. 2026년 2월 5일 공개 후 하루 수익률은 -13.3%, 5월 5일에는 -1.4%였고, 이후 8월에는 강한 상승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심리 개선의 지속성은 다음 발표에서도 기대 초과와 긍정적인 가격 반응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와 뉴스
투자 평가는 보유 의견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외부 집계상 2026년 10월 13일 기준 총 22건 중 적극 매수 0건·매수 4건·보유 17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21일 18개 기관 기준 $175다.
신규 커버리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등장했다. 애널리스트는 Investing.com 한국어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Yorkville Ives, 퀄리스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에 보도된 대로 신규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 1건을 제시했으며, 외부 목표주가 집계의 중앙값은 2026년 9월 21일 18개 기관 기준 $175다. 따라서 이 보도는 관심 확대의 근거다. 다만 전체 판단의 중심은 여전히 보유에 놓여 있다.
시장 전반의 심리와 다음 관측점
시장 전반의 경계심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은 이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13일 45로 높아졌으나 최종 분류는 공포다. 따라서 퀄리스의 실적 발표 후 상승과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며, 예정일은 2026년 11월 2일이다. 관건은 이익과 매출의 기대 초과가 반복되는지다. 다만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하거나 외부 의견이 시장수익률 하회 쪽으로 이동하면, 최근 심리 개선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요약: 퀄리스는 최근 실적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그러나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에 집중돼 있다. 한편 시장 전체의 공포는 완화됐지만 경계심은 남아 있다. 따라서 낙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과 발표 후 가격 반응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5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5.53
중앙값
175
최고
220
최저
130
표준편차
21.89
추정 기관 수
1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2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퀄리스의 상승 추세는 뚜렷하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추세를 뒷받침하고,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주가는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동평균을 웃돈다. 2026년 10월 9일 기준 종가는 $202.42로, 5일 이동평균 $197.93, 20일 $185.42, 60일 $174.01, 120일 $142.94 순으로 정배열된 각 평균을 웃돈다. 따라서 짧은 기간의 평균일수록 높다는 점은 최근 상승 흐름이 강하다는 뜻이다.
장기 추세 확인 신호도 상승 방향이며,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상회한다. 200일 평균 자체도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5월 21일 발생했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하며, 최근 1년 수익률은 55.97%로 벤치마크의 15.98%를 웃돌았다. 따라서 상대 강도 차이는 39.99%포인트로, 이 기간 상승이 시장 전체보다 강했음을 뜻한다.
고점 부근의 단기 방향
주가는 연중 고점 부근에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에는 경계 요소가 있다. 52주 가격 범위에서 위치는 98.5%며, 이 기간 고가는 $204.41, 저가는 $74.51이다. 따라서 관건은 최근 상승이 고점 부근에서도 이어지는지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이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이 보여주는 상승 흐름과는 방향이 다르며, 향후 이 값이 양수로 바뀌면 두 신호가 오름세로 일치한다. 반대로 주가가 단기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상승 흐름의 약화 신호가 늘어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 상승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6월 30일, 8월 5일, 9월 18일이며, 각 날짜의 규모는 당시 20일 평균을 웃돌았다. 따라서 거래 참여가 확대되는 구간이 반복됐다는 의미다.
관건은 가격과 누적거래량의 방향이 계속 일치하는지다. 고점 부근에서 두 흐름이 함께 상승하면 추세의 지지 근거가 유지되고, 역으로 가격이 오르는데 누적거래량이 하락으로 바뀌면 수급 측면의 지지 근거가 약해진다.
요약: 퀄리스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선의 오름세로 상승 추세가 확인되며, 최근 1년 성과도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다만 고점 부근에서 아룬 오실레이터가 하락 방향을 보여 단기 신호는 엇갈린다. 추세 판단의 갱신은 누적거래량의 상승 지속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 상회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97.93
이동평균(20일)
$185.42
이동평균(60일)
$174.01
이동평균(120일)
$142.9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21)
52주 고가
$204.41
52주 저가
$74.51
52주 고저 내 위치
98.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55.9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39.9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퀄리스에 수요 둔화와 금리 부담을 동시에 남긴다. 소비는 늘었지만 고용과 소비심리는 약해졌고, 물가도 소비자와 생산자 단계에서 방향이 엇갈린다. 따라서 연 단위 갱신 구독을 제공하는 사업에서는 고객의 예산 여건과 계약 갱신이 영향을 받는 경로다.
경기·고용과 고객 예산
고객의 지출 여건은 소비보다 고용에서 약해졌다. 2026년 9월을 관측한 10월 2일 발표에서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높아졌고, 평균임금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3.1%에서 3.0%로 낮아졌다. 또한 전월 대비 증가율도 0.3%에서 0.1%로 둔화했다. 따라서 가계 소득 증가세가 약해지는 방향이다.
다만 실제 소비지출은 증가했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30일 발표에서 실질 개인소비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0%에서 0.6%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개인소득 증가율은 0.4%에서 0.2%로 낮아졌다. 즉 지출 증가와 소득 둔화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기업 활동과 소비심리에도 둔화 신호가 있다. 2026년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10월 5일 발표에서 직전 55.4에서 54.9로 낮아졌고, 2026년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10월 9일 발표에서 직전 47.8에서 46.3으로 하락했다. 따라서 퀄리스의 수요 판단이 약해지는 조건은 이런 흐름이 고객의 신규 도입이나 갱신 축소로 이어지는 경우다.
물가와 비용 여건
가격 압력은 일부 완화됐지만 생산자 단계에서는 커졌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30일 발표에서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3%에서 3.0%로 낮아졌다. 다만 에너지와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에서 0.4%로 높아졌다. 서비스 부문의 가격 압력은 남아 있다.
생산자 물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10일 발표에서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4.2%에서 4.6%로 확대됐다. 따라서 고객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질 경우 IT·보안 예산의 집행 속도가 영향을 받는 경로다.
통화정책과 할인율
금리 기대는 가까운 회의의 동결과 이후 추가 긴축으로 나뉜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고, 인상 확률은 21.6%다. 반면 2026년 12월 8~9일에는 4.00%–4.25%가 58.1%로 가장 높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 인상 기대가 남아 있음을 뜻한다.
정책당국의 예상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이 경로가 유지되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할인율 부담도 이어진다.
장기 국채 입찰에서도 금리 상승이 관측됐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최고수익률은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다음 날 30년물은 직전 5.308%에서 5.618%로 상승했다. 다만 퀄리스의 가치평가 부담 완화는 물가 둔화와 장기금리 하락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주식시장 기대
주식시장 모형에 따른 판단은 중립이다. 2026년 10월 11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수익률이 2% 이상일 확률을 55.7%로 산출했으며, 이는 시장 전체의 조건부 확률이다. 다만 퀄리스의 실적 기대 변화는 고객 예산의 변동이 구독 매출과 계약 갱신에 실제로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소비 증가에도 고용과 심리 둔화가 고객 예산의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 근원 소비물가는 둔화했지만 생산자물가 상승은 비용 압력이 지속됨을 나타내며,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와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가치평가에 부담을 준다. 다만 퀄리스의 사업 영향은 고객의 신규 도입과 갱신 흐름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22.14
202.42
-39.7%
잔여이익모형(RIM)
59.21
202.42
-70.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7.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2%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4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1.31%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6.251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7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7년
지속 기간 약 13.7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7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9%
FY1 영업이익률
43.9%
현금세율
1.1%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1.7%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3.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1.7%
10년
12.3%
15년
9.4%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과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3.9배로 최근 1년 평균 23.9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24.3배로 최근 1년 평균 16.9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5.8배로 최근 1년 평균 14.6배를 웃돈다. 따라서 이 수준을 설명하는 관건은 향후 이익이 증가하고 현금 창출이 지속되는지다.
현재 수익성은 높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근거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며, 회사 고유의 근거로는 갱신형 연간 구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있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구독 갱신과 비용 효율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별도의 외부 동종기업 집계에서 퀄리스의 PER 35.1배는 극단값을 제외한 21개사 중앙값 24.9배보다 높다. 이 비교는 상대적인 배수 수준을 보여주며, 장기 성장 조건은 회사 실적으로 확인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과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값은 $122.14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으로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4억 달러며, 컨센서스의 적용 성장률 7.8%에 할인율 10.12%와 영구성장률 2.5%가 적용됐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9.21며, 이 추정치의 적용 ROE는 41.31%로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뜻한다.
이 모형은 할인율 10.1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가정한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초과이익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높은 수익성이 오래 이어지는 경로를 보여준다. 2026년 10월 9일 시세에서 계산한 지속 기간은 약 13.7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9.9%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43.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두 동인과 함께 현금세율 1.1%, 재투자율 16.6%, 자기자본비용 10.1%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고, 이때 가정한 마진은 앞서 확인한 최근 실적보다 높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조건은 성장의 지속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까지 포함한다. 다만 이 역산 모형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구조가 다른 조건 분석이다.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지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1.7%다. 같은 조건에서 10년은 12.3%, 15년은 9.4%며, 이는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앞선 값으로 고정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즉 짧게 잡으면 더 빠른 성장이, 길게 잡으면 더 오래 유지되는 증가세가 가격을 설명한다.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추정 범위는 7.9억 달러에서 8.1억 달러이며 중앙값은 8억 달러다. 다만 이 전망은 장기간의 지속 조건과 구분되며, 향후 마진이 43.9%에 접근하지 못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16.6%를 넘으면 다른 조건이 같을 때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률이나 기간은 더 높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2%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33.9
23.9
PER (현재)
S&P 500 PER
33.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2.5
7.8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0
6.8
PEG
PEG (최근 1년 평균)
5.1
5.7
PEG
S&P 500 PEG
5.1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8
14.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4.3
16.9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4.3
18.8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8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2.9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8
2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퀄리스는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강점이며, 기업가치는 이 성과의 지속 기간에 민감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돌며, 2026년 10월 9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9%와 영업이익률 43.9% 등 고정 가정이 약 13.7년 지속되는 조건을 내포한다. 즉 최근 관측된 수익성보다 높은 이익률을 장기간 유지하는 경로다. 따라서 기대 검증의 관건은 제품 채택 확대가 성장과 비용 효율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의 낙관 경로는 제품 채택 확대와 비용 효율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우다. ETM의 상용 계약 전환과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19.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3~19%를 가정하며, 최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34~37%로 설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13%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34%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의 기본 경로는 현재의 성장 속도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우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0.35%와 과거 연간 성장률을 토대로 매출 성장률은 9~12%를 가정하며, 직전과 최근의 영업이익률 31.01%와 34.08%를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32~35%로 설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이 범위를 지속적으로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32%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의 비관 경로는 고객 예산 부담으로 성장이 둔화하고 기술투자 부담이 남는 경우다. 고용과 심리 둔화에 따른 신규 도입의 어려움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성장률 하단보다 낮은 4~8%로 가정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출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28~32%로 설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9% 이상이고 영업이익률이 33% 이상으로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가격에 담긴 기대는 수익성의 장기 지속에 민감하다. 따라서 성장 둔화와 영업이익률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기대 경로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차별화 투자 부담을 높인다. 연구개발 지출이 늘어도 제품 채택과 구독 갱신이 약해지면 수익성 압력이 커질 수 있다.
고용과 심리 둔화는 고객 예산의 부담 요인이다. 따라서 신규 도입 지연이나 갱신 약화가 확인되면 매출 성장 가정이 낮아진다.
최근 분기 현금 감소는 자금 사용 측면의 부담이다. 이 흐름이 반복되고 영업현금흐름도 약해지면 재무 여력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추세는 강하지만 고점 부근의 신호는 엇갈린다. 따라서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발표 후 거래량이 추세 지속성을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관건은 제품 채택이 매출 확대와 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8억 달러이며, ETM의 계약 전환과 TotalCloud의 계약액 비중이 이 기대를 검증하는 지표다.
장기: 장기 관건은 구독 갱신과 기술투자가 높은 수익성을 지탱하는지다. 따라서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80% · 2단계 19%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2.5% · 산업 내 34분위
1.5
재무 건전성
15%
3단계 44% · 4단계 55%
알트만 Z''(신흥시장형) 6.85 · 산업 내 69분위
6.8
경제적 해자
15%
4단계 10% · 5단계 86%
투하자본이익률 38.2% · 산업 내 95분위
9.6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0/100
5.5
업계 경쟁력
10%
3단계 60% · 4단계 39%
투하자본이익률 38.2% · 산업 내 95분위
6.4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6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24% · 5단계 74%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5.9% · 산업 내 91분위
9.4
경영진
5%
2단계 8% · 3단계 27% · 4단계 43% · 5단계 22%
주주환원 성향 92.5% · 산업 내 60분위
7.3
종합점수
100%
6.5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퀄리스는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현금 창출력도 강하다.
다만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제품 차별화에 부담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구독 갱신과 기술투자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5/10
재무 건전성
6.8/10
경제적 해자
9.6/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6.4/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4/10
경영진
7.3/10
종합
6.5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02.42
52주 $74.51 ~ $204.41
52주 고저 내 위치
98.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6%
S&P 500 대비 40%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투자 논지
퀄리스는 클라우드 보안·컴플라이언스 구독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크게 웃돌고,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10.35% 늘었다. 또한 시장도 기대를 웃돈 최근 실적 발표에 강한 주가 상승으로 반응했다. 다만 구독 갱신 약화가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지면 수익성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중심으로 묶여 있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퀄리스' Enterprise TruRisk Platform은 IT·보안·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면서 자산 식별·관리와 보안 데이터 수집·분석, 시정조치 권고·실행과 검증을 지원한다. 따라서 고객은 조직 내부와 네트워크 경계, 엔드포인트, 클라우드에 있는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구조
서비스 공급은 갱신 가능한 연간 구독이 중심이다.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며, 자산 발견부터 보안 평가와 시정조치까지 자동화한다. 따라서 사업의 지속성은 고객의 구독 갱신과 연결된다. 제품 범위가 넓어질수록 기존 고객에게 추가 솔루션을 공급할 접점도 늘어난다.
제품 채택과 상용화
ETM은 개념검증에서 유료 사용으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된다. FY2025 4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ETM 개념검증의 상용 계약 전환은 28건이며, TotalCloud는 이 시점까지 최근 4개 분기 계약액의 5%를 차지한다. 즉 이 전환 건수는 실제 상용화 성과를, 이 비중은 전체에서 차지하는 제품 비중을 나타낸다.
플랫폼의 활용 범위는 다중 모듈 사용에서도 드러난다. 같은 분기 정부기관이 사용하는 모듈은 17개며, 인증된 mROC 파트너는 12곳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이러한 현황은 제품 활용과 파트너 기반 서비스 제공이 함께 전개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기술 개발 효율
AI 활용은 연구개발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다만 같은 분기 AI에 따른 효율 개선은 20~25%로 제시됐으며, 관건은 이 개선이 제품 개발 속도와 출시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은 IT·보안·컴플라이언스를 통합한 클라우드 플랫폼에 집중돼 있으며, 연간 갱신형 구독이 서비스 공급의 중심이다. ETM의 상용 계약 전환과 TotalCloud의 계약액 비중에서 제품 채택이 확인되며, AI 활용에 따른 연구개발 효율 개선은 향후 제품 개발 성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의 경력은 제품 개발과 재무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최고경영자는 내부 엔지니어링·제품 조직에서 성장했으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는 회계·감사와 기술기업의 자금 관리 경험을 갖췄다. 다만 주식 보유 변화는 임원별로 다르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 보유 기관은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 컴퍼니며, 아래 투자자들은 각각 별도 보유 주체다.
주요주주
지분율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13.80%
Vanguard Portfolio Management, LLC
7.79%
Vanguard Capital Management, LLC
4.60%
최근 내부자 거래에는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책임자의 매도가 나타난다. Thakar Sumedh Shrinand는 2026년 9월 14일 3,200주를, Kim Joo Mi는 2026년 9월 2일 1,030주를 매도했다. 따라서 이 거래와 장기 보유 변화는 아래 임원별 이해 정렬 평가에 반영된다.
최고경영자 Sumedh Shrinand Thakar
Sumedh Shrinand Thakar의 제품·엔지니어링 경력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2003년 2월 입사한 뒤 수석 엔지니어, 엔지니어링 관리자·이사·부사장을 거쳤다. 또한 2014년 6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최고제품책임자를 맡았으며, 현재는 2021년 2월 7일 취임한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다. 따라서 내부 기술 조직과 관련 운영을 경험했다는 점이 사업과의 높은 관련성을 뒷받침한다.
재임 중 회사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4.08%다.
직접 보유 지분은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연결하지만, 장기 보유량은 줄었다. 직접 소유한 주식은 2021년 2월 1일 209,601주에서 2026년 9월 14일 180,338주로 감소했으며, 감소분은 29,263주다.
기사에 드러난 사업 주제도 보안 플랫폼 방향과 일치한다. ET Government의 2026년 1월 16일 기사 제목은 인도의 디지털 미래에서 신뢰와 사이버 안전의 중요성을 다뤘으며, 이는 회사의 IT 보안·컴플라이언스 사업과 연결된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Jeffrey P. Hank
Jeffrey P. Hank의 경력은 기술 개발보다 재무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그는 2010년 1월 1일부터 사외이사를 맡았으며, 2023년 1월 30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Intuit에서 회계책임자·기업 재무통제책임자와 이 분야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KPMG와 Arthur Andersen에서 감사 파트너로 일했다. 따라서 이 경력은 회계보고와 내부통제 감독에 연결되는 근거다.
직접 보유량 증가는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직접 보유는 2022년 6월 9일 12,059주에서 2026년 6월 12일 15,576주로 늘었으며, 증가분은 3,517주다.
최고재무책임자 Joo Mi Kim
Joo Mi Kim은 기술기업 재무 경험과 회사 내부 경험을 함께 갖췄다. 그는 2016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회사의 재무계획·분석, 투자자 관계 및 운영 담당 부사장을 맡았고, 이후 Aera Technology와 Impact에서 CFO를 역임했다. 이어 2020년 6월 29일 같은 직책으로 복귀했다. 따라서 기술기업 재경 관리와 내부 운영 이력이 현재 역할과 부합한다.
장기 보유량은 크게 늘었으나 최근에는 일부 매도가 있었다. 직접 보유는 2020년 6월 29일 573주에서 2026년 9월 2일 74,713주로 증가했으며, 증가분은 74,140주다. 따라서 보유 주식을 통한 이해 정렬은 취임 시점보다 확대됐다.
요약: 최고경영자의 내부 제품·엔지니어링 경력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사업과 부합하며, 이사회 의장과 최고재무책임자는 회계 감독과 기술기업 재무관리 경험을 갖췄다.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임원들의 장기 보유 변화는 서로 다르다. 즉 경영자의 보유량은 감소했고, 의장과 CFO의 주식 수는 증가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umedh Shrinand Thakar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21-02-07
5.7년
직접 180,338주 · 2026-09-14
Jeffrey P. Hank (Jeff)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3-01-30
3.7년
직접 15,576주 · 2026-06-12
Joo Mi Kim
최고재무책임자
2020-06-29
6.3년
직접 74,713주 · 2026-09-0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4-22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
비교 구간
구간 길이
매출 연평균 성장률
영업이익률 변화
재임 중 보유 변화
Sumedh Shrinand Thakar
FY2020(2020-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5.5년
12.78%
26.63% → 34.08% (+7.45%p)
직접 보유 2021-02-01 209,601주 → 2026-09-14 180,338주(증감 -29,263주)
퀄리스의 경쟁 기반은 자산 관리부터 시정조치 검증까지 연결하는 통합 기능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기능이 구독 갱신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설비보다 통합 기술과 업무 연결에서 형성된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퀄리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산업에서 IT·보안·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산 식별, 보안 데이터 분석, 시정조치 실행과 검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업체가 같은 범위를 제공하기 위해 개별 기능뿐 아니라 그 사이의 연계도 구현할 수 있는지다.
이 구조는 고객 업무에 깊이 연결될수록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기능 범위보다 실제 사용 성과에 좌우된다. 경쟁사의 동등한 기능이 더 간편하게 도입되거나 낮은 계약가격으로 제공되면 장벽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압력은 보안 플랫폼의 기능 중첩에서 발생한다. 동종기업 사업설명에서 팔로알토 네트워크스는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운영을 포괄하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등을 보호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처럼 이들의 사업 범위는 퀄리스가 관리하는 고객 자산과 일부 겹친다. 따라서 자산 관리와 시정조치의 연결 효과가 차별화를 좌우한다.
현재 수익성은 이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돈다. 즉 제공된 계산 기준으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상회한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기능 경합에 대응하는 기술투자와 이 수익성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계약가격 하락과 비용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 경쟁 압력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연간 구독 갱신 과정에서 작동한다. 퀄리스는 주로 갱신 가능한 연 단위 구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은 이 시점에 계약조건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 반대로 자산 관리와 시정조치가 업무에 깊이 연결될수록 전환 과정이 복잡해질 수 있다. 따라서 재계약의 가격과 전환 사례가 어느 효과가 더 강한지 가르는 근거다.
공급자 협상력의 변화는 계약조건과 대체 가능성에서 드러난다. 직접 관계 자료는 Nuspire를 공급사로 연결하며, 공급가격 상승이나 계약 제약이 나타나면 운영비 부담을 높이는 경로가 된다. 반대로 공급처 전환과 조건 개선이 확인되면 협상 압력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대체재 압력은 보안 업무를 다른 방식으로 수행할 때 커진다. 퀄리스의 통합 플랫폼은 자산 발견부터 시정조치 검증까지 자동화하며, 다른 솔루션 조합이 같은 업무를 더 낮은 총비용으로 수행한다면 구독 수요와 가격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통합 방식의 도입·운영 비용 절감이 계약에서 확인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구독형 무형자산
가치사슬의 차별화는 서비스 운영과 기술 개발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퀄리스의 생산·운영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수행하는 활동이며, 그다음 단계에서는 시정조치를 권고·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한다. 따라서 기술 개발은 이 기능들을 통합하는 지원 기능이다.
유통에서는 외부 기업과의 접점이 확인된다. 직접 고객 관계 자료에는 CDW, Computacenter, 후지쯔, 액센추어 등이 포함되며, 이 관계는 고객 접근 경로를 보여준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각 경로의 계약조건과 처리량 변화가 실제 운영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로 확인된다.
퀄리스는 구독형 지식·무형자산 사업에 해당하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 방식과 연간 갱신 모델이 이를 뒷받침한다. 동종기업의 보안 플랫폼 설명과 비교하면 통합 기능은 주요 경쟁 축이고, 회사 고유의 강점은 자산 식별부터 조치 검증까지 이어지는 기능 범위다. 다만 그 범위가 경제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갱신 성과와 운영비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협
퀄리스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사업자의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사업설명에서 확인되는 자동화와 통합 기능은 기존 보안 업무의 성능을 높이는 방향이다.
저가 진입의 판단 조건은 단순한 기능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업체가 고급 기능을 덜 쓰는 고객을 확보하는지다. 신시장 진입의 조건은 기존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던 이용자가 간편한 모델로 보안 관리를 시작하는지다. 이후 이 업체들이 대기업 고객으로 이동하면서 계약을 대체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으로 엇갈린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0으로 중립 기준 50과 같으며, 이는 퀄리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같은 산출에서 단기 수익성은 -0.255, 단기 성장성은 -0.385로 악화 방향이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0.327, 장기 성장성은 0.373으로 개선 방향이다. 그래서 가까운 기간의 수요·비용 압력과 이후의 예산 회복 여건이 공존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고용, 기업이익, 달러 흐름이다. 2026년 10월 2일 관측된 미 비농업 고용의 표준화 신호는 -1.13으로 단기 성장에 부담을 주며, 2026년 8월 26일 발표된 미 기업이익 8.20%는 차년도 IT 예산 확대를 지지하는 방향이다. 반면 2026년 10월 9일 관측된 달러인덱스 102.21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의 해외 매출 환산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요약: 퀄리스의 진입장벽은 통합 기술과 고객 업무 연결에서 형성된다. 다만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차별화를 지속할 기술투자를 요구하는 경쟁 압력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를 뒷받침하며, 그 지속성은 구독 갱신과 운영비 효율로 확인된다.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리고, 저가·신시장 사업자의 상향 이동은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7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2.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78.1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5.5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7.9배, 포티넷 ROE 117.4%·PER 6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4%·PER 24.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퀄리스)은 ROE 38.6%·PER 35.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세일즈포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7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38.6%
19.4%
+19.2%p
PER
35.1배
24.9배
+10.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퀄리스(대상)
QLYS
70억 달러
38.6
35.1
24.3
15.9
83.4
28.8
10.4
마이크로소프트
MSFT
3.97조 달러
34
29.8
25.6
13.9
67.9
40.3
17.8
알파벳
GOOGL
2.06조 달러
49.6
17.7
22.1
13
61.2
93.7
20.1
메타 플랫폼스
META
1.58조 달러
29.8
24.9
24.5
12.7
81.4
26.1
27.7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122억 달러
241.5
32.4
26.1
20.8
96.7
47.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934억 달러
20.9
13.9
14.6
9.5
57.8
27.4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810억 달러
38.4
178.1
96.5
90.9
84.7
54.9
78.9
오라클
ORCL
4,287억 달러
44
22.2
17.2
15.9
59
24.6
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3,426억 달러
1.7
1,042.2
96.4
142.9
70.4
2.7
24.5
넷플릭스
NFLX
2,927억 달러
49.5
22.1
19.6
8.6
51.9
27.1
1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816억 달러
1.3
4,722.5
181.8
200
74.6
0.4
24.3
알리바바 그룹 홀딩
BABA
2,771억 달러
7.1
24.9
2.1
9.3
38
3.9
7.8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635억 달러
18.2
28.5
27.4
12.7
73.3
22.1
6.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6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2.21
2026-10-09
-0.7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90%
2026-07-31
+0.2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장기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핵심 근거는 통합 플랫폼의 기능과 오랜 기간 개선된 이익률이며, 현재도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높은 영업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기술 투자가 제품 차별화와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경제적 이익
수익성 개선은 장기간 이어졌지만 중간에 후퇴도 있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5.21%는 FY2025 33.17%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78.54%에서 82.85%로 개선됐다. 다만 FY2020 연간 영업이익률 26.63%는 FY2021 21.33%로 낮아졌다. 이처럼 이후 회복 흐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며, 중간의 하락은 수익성이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보다 31.6%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고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 통합은 신규 진입자가 넘어야 할 장벽이다. 2026년 2월 20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플랫폼은 자산 식별·관리부터 보안 평가, 시정조치와 실행 검증까지 연결한다. 따라서 새 업체의 같은 범위 서비스 제공은 개별 기능뿐 아니라 이들을 연결하는 기술의 구축에 달려 있다. 이 통합 범위가 고객의 업무에 유용하게 유지되는지가 장벽의 지속성을 결정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통합 기능의 차별화가 관건이다. 연 단위 갱신 구독은 고객이 서비스를 계속 선택할 때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다. 따라서 제품의 유용성을 유지하는 기술 투자가 중요하다. 경쟁사가 같은 업무 범위를 더 낮은 가격이나 더 높은 효율로 제공하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장기 실적은 경쟁우위가 유지돼 온 근거다. 다만 앞으로의 지속 기간은 제품 차별화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통합 기능을 확장하면서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면 장기 우위에 대한 근거가 강화된다.
가치사슬과 지식자산
사업 활동의 차별화는 보안 업무를 연결하는 데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플랫폼은 자산 발견과 평가, 시정조치를 자동화하고 실행 결과까지 검증한다. 따라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차별화는 이 일련의 업무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처리하는 방식에 있다.
지원활동에서는 연구개발 투자가 두드러진다. 2026년 10월 12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7.53%로, 미국 동종기업 475곳의 중앙값 12.7%를 웃돈다. 따라서 이 비율은 매출의 상당 부분을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그 지식자산의 지속성은 이러한 성과가 통합 기능의 유용성과 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는지로 확인된다.
구독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장기 성과는 지식자산의 수익화 근거다.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개선은 기술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구조에서 수익이 남았음을 보여준다. 관건은 앞으로도 기술 투자 부담을 감당하면서 경제적 이익을 유지하는지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력도 장기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 6,931만 달러는 FY2025 연간 3.1억 달러로 늘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4,606만 달러에서 3억 달러로 증가했다. 그 결과 내부에서 창출한 자금을 기술 투자에 활용할 여력이 커졌다.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확대 없이 나타났다. FY2025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38.2%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0%다. 따라서 높은 수익성이 차입금에 의존한 결과보다 사업의 이익 창출력과 연결돼 있다는 판단이 뒷받침된다.
요약: 장기 이익률 개선과 현금 창출력은 경제적 해자의 근거이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확인한다. 기술 통합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제품 차별화를 지탱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차별화가 향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순이익을 웃돈다. 차입금 없이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재무 부담도 낮으며,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성장과 비용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매출 성장과 지역별 흐름
매출 성장은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매출의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10.35% 늘었고, 영업이익은 2.4억 달러로 21.29% 증가했다. 순이익은 2.1억 달러이며 순이익률은 29.38%다. 따라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역별 실적에서는 해외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2026년 상반기 해외 매출은 1.6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한 반면, 미국 매출은 2억 달러로 7% 늘었다. 따라서 미국이 더 큰 매출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이 사업이 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관건은 이러한 성장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영업이익률과 비용 효율
수익성은 개선됐고,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34.08%로 직전 4개 분기의 31.01%를 웃돌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보다도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장기 추세에서도 비용 부담이 낮아졌다. FY2021 연간 영업이익률 21.33%는 FY2025 연간 33.17%로 높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도 78.25%에서 82.85%로 개선됐다. 따라서 매출원가 부담의 완화가 영업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연구개발 지출은 늘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 연구개발비 1.1억 달러는 FY2025 연간 1.2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 대비 비중은 18.41%에서 17.53%로 낮아졌다. 즉 기술 투자를 늘리면서도 그 부담을 외형 성장으로 흡수한 흐름이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FY2025 4분기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연구개발 효율 향상은 20~25%다. 따라서 이 수치는 기술 도입을 통한 비용 효율 개선 근거다. 이 효과가 지속되는지는 연구개발 지출과 영업이익률의 후속 흐름으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회계상 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3.2억 달러로 순이익 2.1억 달러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1억 달러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영업에서 창출한 자금 대부분이 남았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현금 잔액에 부담이 생겼다.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5,591만 달러였으나 재무활동 현금유출은 8,076만 달러였다. 그 결과 현금 순변동은 -2,918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의 현금 창출과 재무활동에 따른 자금 사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 효율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0 달러이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3억 달러다. 또한 유동자산 6.2억 달러는 유동부채 4.5억 달러를 웃돌며, 총부채는 5.1억 달러로 총차입금과 구분되는 지급 의무다.
장기 유동성 지표도 개선됐다. FY2024 연간 유동비율 1.37배는 FY2025 연간 1.41배로 높아졌으며 같은 비교에서 당좌비율도 1.27배에서 1.32배로 상승했다. 따라서 단기 부채에 대응할 자산 여력이 확대된 흐름이다.
자기자본 수익률은 하락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4 연간 41.09%에서 FY2025 연간 38.2%로 낮아졌다. 반면 같은 비교에서 순이익은 1.7억 달러에서 2억 달러로 늘었으며 그 기반도 4.8억 달러에서 5.6억 달러로 확대됐다. 이익 증가와 기반 확대가 함께 진행됐지만, 수익률은 낮아진 흐름이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실적은 시장의 사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4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1%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다. 따라서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3.8%로, 예상 초과 성과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성장과 현금 전환의 변화다. 매출 증가 속도가 둔화하고 영업이익률까지 하락하면 최근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약해진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도는 관계가 이어지는지도 이익의 전환력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돌아 현금 창출력이 강하다. 차입금이 없고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웃돌아 재무 부담도 낮다. 다만 최근 분기 현금 감소와 ROE 하락은 자금 사용 및 자본 효율 측면의 부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590.23
3.22
4,587.01
142,51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9.96
1.33
8.63
649.5%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2.48
2.24
10.24
458.2%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9.36
1.68
7.68
458%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64.35
18.06
46.29
256.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3.16
3.8
9.36
246.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72
1.21
2.51
208.2%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
6.71
-6.71
-100%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4.62
32.91
31.7
96.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9.39
10.58
8.81
8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5.83
14.81
11.01
74.3%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83.41
53.25
30.16
56.6%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35
7.05
3.3
46.9%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80.75
56.1
24.65
43.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38
1.1
0.28
25.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1.02
25.94
5.08
19.6%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35.08
30.02
5.07
16.9%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5.01
16.58
-1.57
-9.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33
10.38
0.95
9.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5
0.67
-0.03
-4.1%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4
5.58
-0.18
-3.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3.01
12.83
0.18
1.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9.38
-15.11
44.49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4.08
-15.22
49.3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38.2
-12.67
50.87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9.92
-16.98
36.91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4.14
-10.85
44.99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38.59
-11.7
50.29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5.66
-2.09
47.74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4.2
-13.95
48.16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3.27
-0.95
4.2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9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퀄리스의 실적 발표 반응은 강했지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시장 전반의 심리는 신중하다. 즉 실적에 대한 낙관과 전반적인 위험 경계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투자심리를 개선했다. 2026년 6월 말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11%,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며, 2026년 8월 4일 공개된 이 실적의 발표 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13.8%였다. 따라서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의 기대 초과에 더 큰 반응을 보였다.
다만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크게 달라졌다. 2026년 2월 5일 공개 후 하루 수익률은 -13.3%, 5월 5일에는 -1.4%였고, 이후 8월에는 강한 상승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심리 개선의 지속성은 다음 발표에서도 기대 초과와 긍정적인 가격 반응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평가와 뉴스
투자 평가는 보유 의견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외부 집계상 2026년 10월 13일 기준 총 22건 중 적극 매수 0건·매수 4건·보유 17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21일 18개 기관 기준 $175다.
신규 커버리지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등장했다. 애널리스트는 Investing.com 한국어의 2026년 10월 8일 기사 「Yorkville Ives, 퀄리스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에 보도된 대로 신규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 1건을 제시했으며, 외부 목표주가 집계의 중앙값은 2026년 9월 21일 18개 기관 기준 $175다. 따라서 이 보도는 관심 확대의 근거다. 다만 전체 판단의 중심은 여전히 보유에 놓여 있다.
시장 전반의 심리와 다음 관측점
시장 전반의 경계심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은 이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13일 45로 높아졌으나 최종 분류는 공포다. 따라서 퀄리스의 실적 발표 후 상승과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며, 예정일은 2026년 11월 2일이다. 관건은 이익과 매출의 기대 초과가 반복되는지다. 다만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하거나 외부 의견이 시장수익률 하회 쪽으로 이동하면, 최근 심리 개선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요약: 퀄리스는 최근 실적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그러나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보유에 집중돼 있다. 한편 시장 전체의 공포는 완화됐지만 경계심은 남아 있다. 따라서 낙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과 발표 후 가격 반응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5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5.53
중앙값
175
최고
220
최저
130
표준편차
21.89
추정 기관 수
1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2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퀄리스의 상승 추세는 뚜렷하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추세를 뒷받침하고,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주가는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동평균을 웃돈다. 2026년 10월 9일 기준 종가는 $202.42로, 5일 이동평균 $197.93, 20일 $185.42, 60일 $174.01, 120일 $142.94 순으로 정배열된 각 평균을 웃돈다. 따라서 짧은 기간의 평균일수록 높다는 점은 최근 상승 흐름이 강하다는 뜻이다.
장기 추세 확인 신호도 상승 방향이며,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상회한다. 200일 평균 자체도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5월 21일 발생했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하며, 최근 1년 수익률은 55.97%로 벤치마크의 15.98%를 웃돌았다. 따라서 상대 강도 차이는 39.99%포인트로, 이 기간 상승이 시장 전체보다 강했음을 뜻한다.
고점 부근의 단기 방향
주가는 연중 고점 부근에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에는 경계 요소가 있다. 52주 가격 범위에서 위치는 98.5%며, 이 기간 고가는 $204.41, 저가는 $74.51이다. 따라서 관건은 최근 상승이 고점 부근에서도 이어지는지다.
그런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이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이 보여주는 상승 흐름과는 방향이 다르며, 향후 이 값이 양수로 바뀌면 두 신호가 오름세로 일치한다. 반대로 주가가 단기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상승 흐름의 약화 신호가 늘어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 상승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한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6월 30일, 8월 5일, 9월 18일이며, 각 날짜의 규모는 당시 20일 평균을 웃돌았다. 따라서 거래 참여가 확대되는 구간이 반복됐다는 의미다.
관건은 가격과 누적거래량의 방향이 계속 일치하는지다. 고점 부근에서 두 흐름이 함께 상승하면 추세의 지지 근거가 유지되고, 역으로 가격이 오르는데 누적거래량이 하락으로 바뀌면 수급 측면의 지지 근거가 약해진다.
요약: 퀄리스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장기 평균선의 오름세로 상승 추세가 확인되며, 최근 1년 성과도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다만 고점 부근에서 아룬 오실레이터가 하락 방향을 보여 단기 신호는 엇갈린다. 추세 판단의 갱신은 누적거래량의 상승 지속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 상회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09)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9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9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97.93
이동평균(20일)
$185.42
이동평균(60일)
$174.01
이동평균(120일)
$142.9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5-21)
52주 고가
$204.41
52주 저가
$74.51
52주 고저 내 위치
98.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55.9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39.9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9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퀄리스에 수요 둔화와 금리 부담을 동시에 남긴다. 소비는 늘었지만 고용과 소비심리는 약해졌고, 물가도 소비자와 생산자 단계에서 방향이 엇갈린다. 따라서 연 단위 갱신 구독을 제공하는 사업에서는 고객의 예산 여건과 계약 갱신이 영향을 받는 경로다.
경기·고용과 고객 예산
고객의 지출 여건은 소비보다 고용에서 약해졌다. 2026년 9월을 관측한 10월 2일 발표에서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높아졌고, 평균임금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3.1%에서 3.0%로 낮아졌다. 또한 전월 대비 증가율도 0.3%에서 0.1%로 둔화했다. 따라서 가계 소득 증가세가 약해지는 방향이다.
다만 실제 소비지출은 증가했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30일 발표에서 실질 개인소비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0%에서 0.6%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개인소득 증가율은 0.4%에서 0.2%로 낮아졌다. 즉 지출 증가와 소득 둔화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기업 활동과 소비심리에도 둔화 신호가 있다. 2026년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10월 5일 발표에서 직전 55.4에서 54.9로 낮아졌고, 2026년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10월 9일 발표에서 직전 47.8에서 46.3으로 하락했다. 따라서 퀄리스의 수요 판단이 약해지는 조건은 이런 흐름이 고객의 신규 도입이나 갱신 축소로 이어지는 경우다.
물가와 비용 여건
가격 압력은 일부 완화됐지만 생산자 단계에서는 커졌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30일 발표에서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3%에서 3.0%로 낮아졌다. 다만 에너지와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에서 0.4%로 높아졌다. 서비스 부문의 가격 압력은 남아 있다.
생산자 물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6년 8월을 관측한 9월 10일 발표에서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상승률도 4.2%에서 4.6%로 확대됐다. 따라서 고객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질 경우 IT·보안 예산의 집행 속도가 영향을 받는 경로다.
통화정책과 할인율
금리 기대는 가까운 회의의 동결과 이후 추가 긴축으로 나뉜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고, 인상 확률은 21.6%다. 반면 2026년 12월 8~9일에는 4.00%–4.25%가 58.1%로 가장 높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 인상 기대가 남아 있음을 뜻한다.
정책당국의 예상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따라서 이 경로가 유지되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할인율 부담도 이어진다.
장기 국채 입찰에서도 금리 상승이 관측됐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최고수익률은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다음 날 30년물은 직전 5.308%에서 5.618%로 상승했다. 다만 퀄리스의 가치평가 부담 완화는 물가 둔화와 장기금리 하락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주식시장 기대
주식시장 모형에 따른 판단은 중립이다. 2026년 10월 11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수익률이 2% 이상일 확률을 55.7%로 산출했으며, 이는 시장 전체의 조건부 확률이다. 다만 퀄리스의 실적 기대 변화는 고객 예산의 변동이 구독 매출과 계약 갱신에 실제로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소비 증가에도 고용과 심리 둔화가 고객 예산의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 근원 소비물가는 둔화했지만 생산자물가 상승은 비용 압력이 지속됨을 나타내며,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와 장기 국채 입찰금리 상승은 가치평가에 부담을 준다. 다만 퀄리스의 사업 영향은 고객의 신규 도입과 갱신 흐름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22.14
202.42
-39.7%
잔여이익모형(RIM)
59.21
202.42
-70.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7.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2%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4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1.31%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6.251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7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7년
지속 기간 약 13.7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7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9%
FY1 영업이익률
43.9%
현금세율
1.1%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1.7%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3.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1.7%
10년
12.3%
15년
9.4%
가격 기준일 2026-10-09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과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3.9배로 최근 1년 평균 23.9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24.3배로 최근 1년 평균 16.9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5.8배로 최근 1년 평균 14.6배를 웃돈다. 따라서 이 수준을 설명하는 관건은 향후 이익이 증가하고 현금 창출이 지속되는지다.
현재 수익성은 높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근거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며, 회사 고유의 근거로는 갱신형 연간 구독 중심의 사업 구조가 있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구독 갱신과 비용 효율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별도의 외부 동종기업 집계에서 퀄리스의 PER 35.1배는 극단값을 제외한 21개사 중앙값 24.9배보다 높다. 이 비교는 상대적인 배수 수준을 보여주며, 장기 성장 조건은 회사 실적으로 확인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과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값은 $122.14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으로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4억 달러며, 컨센서스의 적용 성장률 7.8%에 할인율 10.12%와 영구성장률 2.5%가 적용됐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9.21며, 이 추정치의 적용 ROE는 41.31%로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뜻한다.
이 모형은 할인율 10.1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가정한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초과이익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높은 수익성이 오래 이어지는 경로를 보여준다. 2026년 10월 9일 시세에서 계산한 지속 기간은 약 13.7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9.9%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43.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두 동인과 함께 현금세율 1.1%, 재투자율 16.6%, 자기자본비용 10.1%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고, 이때 가정한 마진은 앞서 확인한 최근 실적보다 높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조건은 성장의 지속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까지 포함한다. 다만 이 역산 모형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구조가 다른 조건 분석이다.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필요한 성장률은 높아지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1.7%다. 같은 조건에서 10년은 12.3%, 15년은 9.4%며, 이는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앞선 값으로 고정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즉 짧게 잡으면 더 빠른 성장이, 길게 잡으면 더 오래 유지되는 증가세가 가격을 설명한다.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추정 범위는 7.9억 달러에서 8.1억 달러이며 중앙값은 8억 달러다. 다만 이 전망은 장기간의 지속 조건과 구분되며, 향후 마진이 43.9%에 접근하지 못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16.6%를 넘으면 다른 조건이 같을 때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률이나 기간은 더 높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9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9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2%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9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33.9
23.9
PER (현재)
S&P 500 PER
33.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2.5
7.8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0
6.8
PEG
PEG (최근 1년 평균)
5.1
5.7
PEG
S&P 500 PEG
5.1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8
14.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4.3
16.9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4.3
18.8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8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2.9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8
2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9
9. 종합 평가 (PART XVII)
퀄리스는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강점이며, 기업가치는 이 성과의 지속 기간에 민감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4.0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8%를 웃돌며, 2026년 10월 9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9%와 영업이익률 43.9% 등 고정 가정이 약 13.7년 지속되는 조건을 내포한다. 즉 최근 관측된 수익성보다 높은 이익률을 장기간 유지하는 경로다. 따라서 기대 검증의 관건은 제품 채택 확대가 성장과 비용 효율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의 낙관 경로는 제품 채택 확대와 비용 효율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우다. ETM의 상용 계약 전환과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19.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3~19%를 가정하며, 최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34~37%로 설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13%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34%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의 기본 경로는 현재의 성장 속도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우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0.35%와 과거 연간 성장률을 토대로 매출 성장률은 9~12%를 가정하며, 직전과 최근의 영업이익률 31.01%와 34.08%를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32~35%로 설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이 범위를 지속적으로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32%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의 비관 경로는 고객 예산 부담으로 성장이 둔화하고 기술투자 부담이 남는 경우다. 고용과 심리 둔화에 따른 신규 도입의 어려움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과거 연간 성장률 하단보다 낮은 4~8%로 가정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출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조건에서 영업이익률은 28~32%로 설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9% 이상이고 영업이익률이 33% 이상으로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가격에 담긴 기대는 수익성의 장기 지속에 민감하다. 따라서 성장 둔화와 영업이익률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기대 경로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보안 플랫폼 간 기능 중첩은 차별화 투자 부담을 높인다. 연구개발 지출이 늘어도 제품 채택과 구독 갱신이 약해지면 수익성 압력이 커질 수 있다.
고용과 심리 둔화는 고객 예산의 부담 요인이다. 따라서 신규 도입 지연이나 갱신 약화가 확인되면 매출 성장 가정이 낮아진다.
최근 분기 현금 감소는 자금 사용 측면의 부담이다. 이 흐름이 반복되고 영업현금흐름도 약해지면 재무 여력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추세는 강하지만 고점 부근의 신호는 엇갈린다. 따라서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발표 후 거래량이 추세 지속성을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관건은 제품 채택이 매출 확대와 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8억 달러이며, ETM의 계약 전환과 TotalCloud의 계약액 비중이 이 기대를 검증하는 지표다.
장기: 장기 관건은 구독 갱신과 기술투자가 높은 수익성을 지탱하는지다. 따라서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80% · 2단계 19%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2.5% · 산업 내 34분위
1.5
재무 건전성
15%
3단계 44% · 4단계 55%
알트만 Z''(신흥시장형) 6.85 · 산업 내 69분위
6.8
경제적 해자
15%
4단계 10% · 5단계 86%
투하자본이익률 38.2% · 산업 내 95분위
9.6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0/100
5.5
업계 경쟁력
10%
3단계 60% · 4단계 39%
투하자본이익률 38.2% · 산업 내 95분위
6.4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6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24% · 5단계 74%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5.9% · 산업 내 91분위
9.4
경영진
5%
2단계 8% · 3단계 27% · 4단계 43% · 5단계 22%
주주환원 성향 92.5% · 산업 내 60분위
7.3
종합점수
100%
6.5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9.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