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크로마에이티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에 자금이 묶여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밑돌았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높은 마진 유지와 현금 회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3/10
재무 건전성
7.1/10
경제적 해자
8.5/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9.9/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8.9/10
경영진
5.0/10
종합
6.5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TWD 2,365
52주 TWD 599 ~ TWD 2,795
52주 고저 내 위치
80.4%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80.2%
S&P 500 대비 264.2%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투자 논지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와 자동 시험 시스템 통합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강점이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이 기업가치의 관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크게 웃돈다.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61.57% 늘어난 실적은 시장의 시험 장비 장기 수요 기대를 뒷받침하지만,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다. 향후 높은 마진이 유지되면서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가 개선되면 이익의 질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크로마에이티는 장비 공급과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즉 제품의 설계·제조·판매에 더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가 넓다.
2025년 5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계측·자동화 장비는 측정기기와 자동화 운송 엔지니어링 장비의 설계·제조·판매를 담당하며,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를 제품군에 포함한다. 자동 시험 시스템은 컴퓨터 기반 검증 체계와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사업의 성격은 개별 제품 공급과 이 시스템 구축을 함께 다루는 데 있다.
요약: 크로마에이티의 사업은 장비 판매와 시스템 통합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다. 주요 제품에는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가 포함되며, 컴퓨터 기반 자동 시험 시스템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서비스도 제공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개인·법인·기관에 분산돼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상위 보유 주체는 아래와 같으며, 개인 투자자와 투자법인, 국부펀드가 비슷한 지분을 보유한다.
주주
지분율
유형
Chen (Chun Sheng)
3.5539%
개인 투자자
HongChang Investment Co., Ltd.
3.5274%
법인
GIC Private Limited
3.4883%
국부펀드
내부자 거래에서는 큰 규모의 지분 매각이 확인된다. 거래 명부상 이사회 의장인 Huang Chin Ming은 2026년 3월 31일 1,000만주를 매각했으며, 이후 보유량은 1,086만주다. 다만 잔여 지분에 따른 이해관계는 남아 있으나, 처분으로 주식 보유를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는 줄었다.
최고경영자와 회장
I-Shih Tseng의 시스템 솔루션 경력은 크로마에이티의 자동화 시험·통합 서비스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1998년 7월 16일부터 2012년 6월 6일까지 통합 시스템 솔루션 사업부장을 지냈으며, 2026년 1월 1일 최고경영자로 취임했다.
또한 약력에는 광학 검사 솔루션 사업부 운영 경력이 기재돼 있다. 따라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와 이 사업 경험은 시험 장비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을 다루는 경영 역할과 관련성이 높다.
Chin-Ming Huang은 전자공학 배경과 장기 재임이 사업 이해를 뒷받침한다. 그는 전자공학 학사 학위를 보유하며, 1984년 10월 23일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약력에는 크로마에이티의 최고경영자와 총경리 경력이 기재돼 있다.
이 전공은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 제품과 직접 연결된다. 이처럼 장기간의 경영 경험도 회사 사업과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재무·운영 경영진
운영 경영진에서는 사내 경력의 연속성이 확인된다. Yuntong Zheng은 2008년 1월 1일부터 2012년 11월 1일까지 이사를 지낸 뒤, 2012년 12월 31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했다. 따라서 이사 경험과 이후 운영 책임의 연결은 회사 내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Lawrence Wu는 재무 책임을 맡는 경영진이며, 2026년 7월 30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다.
요약: 주요 지분은 개인·법인·기관에 분산돼 있다. I-Shih Tseng의 시스템 솔루션 경력과 Chin-Ming Huang의 전자공학 배경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으며, Yuntong Zheng은 이사 경력에 이어 운영 책임을 맡아 조직 내 연속성을 갖는다. 다만 내부자 거래에서는 Huang Chin Ming의 대규모 매각으로 주식 보유를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가 줄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I-Shih Tseng
최고경영자
2026-01-01
0.8년
-
Chin-Ming Huang (Leo)
회장
1984-10-23
42.0년
-
Lawrence Wu
최고재무책임자
2026-07-30
0.2년
-
Yuntong Zheng
최고운영책임자
2012-12-31
13.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7-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크로마에이티의 경쟁력은 계측장비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의 통합 역량에 달려 있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다만 관건은 이 성과가 제품 경쟁과 고객의 구매 조건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 장비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
장비 설계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5년 5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서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의 설계·제조·판매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자 시험기기, 전원공급장치, 전자부하도 제품군에 포함된다. 따라서 진입 경쟁은 개별 기기 성능뿐 아니라 시스템 구현 역량에서도 발생한다.
현재 사업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선 이익을 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웃돌며, 이는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이 성과의 지속성은 경쟁우위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업체가 동등한 시험 성능과 통합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면 진입장벽 판단이 약해진다. 그래서 그때는 가격 경쟁에 따른 마진 압박과 기술 대응을 위한 재투자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세부 시장과 넓은 비교군의 구분
경쟁 구도는 전기 계측·시험기기 시장을 중심으로 좁혀 보는 편이 정확하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로 GOOD WILL INSTRUMENT CO.,.와 DAS TECHNOLOGY CO가 제시돼 있다. 따라서 이 목록은 같은 산업에 속한 업체를 식별하는 근거다.
넓은 동종기업 비교군에는 서로 다른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지멘스는 자동화·디지털화 사업을, 암페놀은 연결장치와 센서 부문을 영위한다. 또한 델타 전자는 전원공급장치와 부품을 제조·판매하며,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부문별 성과를 비교하는 자료로 쓰인다. 다만 직접적인 경쟁 강도는 동일 제품의 가격과 계약 조건 변화에서 드러난다.
기존 업체 간 가격 인하가 반복되면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반대로 제품 성능과 통합 서비스가 계약 유지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경제적 효과가 드러난다. 경쟁 대응 투자가 늘어날 때는 그 집행이 이후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재투자 효율을 가른다.
구매자·공급자·대체재: 계약 조건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구매자 협상력의 영향은 가격 양보와 고객의 시험 기능 내재화에서 나타난다. 관계 그래프에는 엔비디아와 이노룩스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들이 시험 기능을 내부로 옮기거나 구매 조건을 강화하면 장비 판매와 통합 서비스의 수익성에 압력이 생긴다. 따라서 계약 가격과 거래처별 매출 집중도의 변화가 이 판단을 갱신하는 기준이다.
공급자 협상력의 영향은 조달 가격과 공급업체 전환 조건에서 나타난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어드반테스트는 직접 거래 관계로 제시돼 있으며, 대체 조달이 어려운 품목의 가격이 오르면 제조원가와 재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거래처 전환 뒤에도 품질과 납기가 유지되면 구매 측 협상력이 강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같은 시험 목적을 다른 방식으로 달성할 때 커진다. 따라서 대체 방식의 성능과 총비용이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영향을 준다.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기술의 등장 자체보다 실제 계약의 이동이다.
가치사슬: 제조와 통합 서비스의 연결
크로마에이티의 차별화 요소는 장비 제조와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와 시스템 구현이 맞물리며, 이처럼 외부 관계 그래프는 조달 상대와 고객 접점을 보여 준다.
생산·판매·서비스에서는 사업설명에 명시된 설계, 제조, 판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이 확인되며, 지원활동에서는 이를 구현하는 기술 역량이 중요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통합은 계측장비 사업의 기술적 성격을 뒷받침한다.
비용 우위는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비교에서 드러난다. 통합 서비스가 계약 유지와 마진 유지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반대로 경쟁사의 동일 활동 원가가 더 낮고 계약 가격도 하락하면 현재 이익 창출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산업 매력도와 경제지표 흐름
향후 산업 여건은 장기 성장 신호와 단기 부담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3으로 중립 기준 50을 소폭 웃돌며, 이는 크로마에이티 개별 종목이 아니라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표준화된 변화는 기간별로 차이가 난다. 3개월 이내 수익성은 -0.044, 성장성은 -0.225로 약화 방향이다. 반면 3개월부터 2년까지의 성장성은 0.703으로 개선 방향이다. 따라서 장기 수요 신호가 단기 실적 부담과 함께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한편 2026년 9월 25일 발표·관측된 비국방·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 주문은 1.60%며, 이는 주문이 수주잔고를 거쳐 출하로 연결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뒷받침한다.
반면 2026년 9월 18일 발표·관측된 미국·한국 산업생산은 0.00%며, 단기 성장 신호는 약한 편이다. 또한 2026년 10월 12일 발표·관측된 철광석·철강 가격도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크로마에이티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군으로 올라오는 조건에서 커진다. 저가 진입은 성능 요구가 낮은 고객을 더 간단하고 저렴한 방식으로 확보하는 경로다. 반면 신시장 개척은 기존에 시험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에게 접근하는 경로다.
이들 업체가 초기 고객을 확보한 뒤 시험 성능을 높여 기존 계약을 대체하면 위험 판단이 달라진다. 서비스·소프트웨어 중심의 새 사업모델이 구매 방식을 바꾸는 경우도 같은 갱신 조건이다. 기존 제품의 성능 향상과 이러한 시장 진입 경로는 구분된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 설계·제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통합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으며,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제품의 가격, 계약 유지, 조달 조건과 재투자 효율에서 드러난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장기 성장 개선과 단기 부담이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실제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ROE 31.5%·PER 112배, 블룸 에너지 ROE 22.2%·PER 377배, 에이데이터 테크놀로지 ROE 92.1%·PER 4.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5.2%·PER 36.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크로마에이티)은 ROE 58.3%·PER 59.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8.3%
25.2%
+33.1%p
PER
59.3배
36.2배
+23.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크로마에이티(대상)
2360
315억 달러
58.3
59.3
38.3
41.7
60.5
37.9
61.6
캐터필러
CAT
3,680억 달러
57
34.5
25.3
28.6
37.9
17.5
18.4
지멘스
SIE
2,383억 달러
12.3
26.7
21.9
14.7
40.9
10.9
3.6
암페놀
APH
2,151억 달러
38.1
43.6
27.3
25
39.6
20.2
54.2
컨템포러리 엠페렉스 테크놀로지
300750
1,966억 달러
25.2
15.9
12
12.7
22.8
15.3
39.5
ABB
ABBN
1,749억 달러
33.3
36.2
22.7
27
40.5
13
1.9
슈나이더 일렉트릭
SU
1,727억 달러
18.4
31.7
22
20
43
11.7
6.9
디어
DE
1,674억 달러
18.3
34.5
27.5
18.5
37
10.9
8
이튼
ETN
1,669억 달러
19.7
43.1
27.5
28.6
33.5
9.6
15.5
델타 전자
2308
1,546억 달러
32.3
62.5
31.8
33.3
35.1
13.7
39.5
코닝
GLW
1,350억 달러
16.1
72.2
37.6
55.6
35.6
12.4
19.4
파커 하니핀
PH
1,214억 달러
25.1
33.8
27.6
23.3
37.9
17
8.3
혼하이 정밀공업
2317
1,078억 달러
12.6
16.4
11.3
7.4
6.1
2.4
25.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 경제지표 여건 5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4 · 성장성 -0.23, 장기는 성장성 +0.7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비국방·항공 제외)
+
1.60%
2026-09-25
+0.70
성장성·단기
산업생산(미·한)
+
0.00%
2026-09-18
-0.23
수익성·단기
철광석·철강 가격
−
72.12
2026-10-12
-0.0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크로마에이티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능력에서 뒷받침된다. 기술·시스템 통합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관건은 이 역량이 경쟁 속에서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력으로 이어지는 기간이다.
장기 수익성과 초과이익
수익성 개선은 최근 한 해에 그치지 않는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7.32%는 FY2025 연간 32.49%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도 46.7%에서 61.55%로 상승했다. 따라서 제품 판매에서 남기는 이익과 전체 영업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장기 흐름에는 수익성 후퇴도 있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20.42%는 FY2019 14.81%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0 연간 18.01%에서 FY2025 32.49%까지 매년 상승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최근의 높은 수준뿐 아니라, 수익성 하락 이후 회복해 온 흐름에서도 확인된다.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30.11%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자본을 투입한 대가를 충당하고도 경제적 이익이 남는 구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2.49%는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63%보다 21.86%포인트 높으며, 최근 수익성의 강점은 이 실적에서도 뒷받침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은 신규 진입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회사의 사업은 측정기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의 설계·제조·판매 및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서비스 제공이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사업 범위를 갖추려면 기기 개발과 이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의 지속성으로 드러난다. 장기 영업이익률 개선과 최근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 초과는 회사가 경합 속에서도 이익을 확보해 왔음을 보여준다. 다만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지는 조건은 후속 제품과 통합 서비스에서도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경쟁 제품 확산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수익성 회복에서 확인되며, 과거 하락 이후 마진이 지속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은 강점이다. 역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하락하면 제품 차별화와 이익 방어력이 약해지는 신호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되지만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개발·판매 등 운영비 부담이 커지는 경로를 뜻한다.
기술 투자와 차별화의 지속성
연구개발 투자 강도는 기술 역량을 유지하는 기반이다. 2026년 10월 12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9.03%로, 대만 산업 비교기업 중앙값 3.57%를 웃돌며, 측정기기 설계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이라는 사업 내용에 기술 투자가 더해져 있다.
지원활동인 연구개발과 주활동인 제품·통합 서비스가 연결되는 구조이며, 이 구조의 경쟁우위는 투자 규모보다 이후의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즉 연구개발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면 기술 역량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반대로 그 부담이 커지고 두 지표가 약해지면 경제적 성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과 낮아진 차입 의존도는 경쟁우위 유지에 유리하다. 연간 기준으로 FY2016부터 FY2025까지 영업현금흐름은 모두 양수였고,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18에 -NT$3.9억을 기록한 뒤 다시 양수로 전환돼 FY2025에는 영업현금흐름 NT$52.6억과 잉여현금흐름 NT$28.5억을 창출했다.
자기자본 수익성 개선과 차입 부담 축소도 함께 나타났다. ROE, 즉 이 재원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7.18%에서 FY2025 연간 41.19%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35.58%에서 12.19%로 낮아졌다. 따라서 수익성이 높아지는 동안 차입 의존은 줄었다.
가격에 반영된 지속성 기대
시장 가격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에 대한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2일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9.28배로, 대만 산업 비교기업 중앙값 23.37배를 웃돌며, 높은 이익 배수는 현재 실적뿐 아니라 이후의 이익 지속성에도 민감하다.
따라서 해자 판단의 갱신 조건은 분명하다. 즉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 이어지면 현재의 강점이 강화된다. 반면 경쟁 심화로 마진이 낮아지고 기술 투자 이후 남는 현금도 줄어들면, 높은 지속성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장기 마진 개선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투하자본이익률로 경제적 해자의 근거를 보여준다. 측정기기 개발과 시스템 통합 역량은 기술적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현금 창출과 낮아진 차입 의존도는 이를 유지할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경쟁과 기술 투자 속에서도 높은 마진과 잉여현금흐름이 지속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크로마에이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이익 규모에 비해 현금 전환은 약하다. 현금성 자산은 차입금을 웃돌지만, 재고와 채권 증가가 자금 부담을 키우고 있다.
성장과 영업 수익성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가 빨라 수익성이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NT$404억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1.57% 늘었고, 영업이익은 NT$149억으로 100.01%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29.73%에서 36.8%로 높아졌다.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사업별 성장에서는 측정기기 사업의 확대가 두드러졌다. 2026년 상반기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3% 증가했으며, 자동화 운송 프로젝트 부문은 37% 늘었다. 즉 두 분야 모두 성장했지만, 측정기기 쪽의 증가 속도가 더 빨랐다.
장기 추세에서도 매출총이익률과 비용 부담이 함께 개선됐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총이익률은 59%에서 61.55%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은 NT$216억에서 NT$283억으로 증가했다. 또한 연구개발비는 NT$22억에서 NT$25.6억으로, 판매관리비는 NT$50.7억에서 NT$56.7억으로 늘었다. 따라서 비용 증가 속도가 외형보다 느려 영업이익률은 25.38%에서 32.49%로 상승했으며,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도 10.18%에서 9.03%로 낮아졌다.
자본 수익성과 이익의 구성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높으며, 이는 제공된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증가세가 둔화될 때도 이러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순이익에는 영업 외 손익의 영향도 반영돼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T$166억이며 순이익률은 41.12%다. 또한 세전이익 NT$205억은 영업이익 NT$149억보다 크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성장과 영업 외 손익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은 창출하고 있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T$55.7억이다.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았지만, 회계상 이익과의 차이는 크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확대가 현금 창출에 부담을 주고 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NT$19.2억에서 NT$48.8억으로 커졌다.
반면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NT$27.2억에서 NT$28.5억으로 소폭 증가했다. 따라서 앞서 커진 유출은 매출과 이익의 확대에 비해 투자 후 현금 증가가 작았던 배경이다.
최근에도 재고와 채권에 묶인 자금이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재고는 NT$90.4억에서 NT$114억으로 증가했고, 순채권은 NT$139억에서 NT$144억으로 늘었다. 또한 순유형자산도 NT$124억에서 NT$129억으로 확대됐다. 다만 관건은 늘어난 자산이 후속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실적 기대
차입금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유동부채 증가가 부담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NT$137억은 총차입금 NT$44.5억을 웃도는 반면 총부채는 NT$307억으로 총차입금보다 훨씬 크다.
유동자산 NT$412억도 유동부채 NT$246억보다 많다. 다만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그 규모는 NT$210억에서 NT$246억으로 늘어 현금 여유와 단기 의무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최근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6.99%, 매출 서프라이즈는 6.96%다. 또한 2026년 7월 30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9%였다. 다만 이후 기대의 갱신은 높은 영업이익률의 유지와 이익의 현금 전환 개선에 달려 있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돈다. 다만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보다 작고, 재고와 채권 증가가 자금을 묶고 있다. 반면 현금성 자산은 차입금을 웃돌지만, 향후 재무의 질은 현금 회수와 유동부채 관리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대만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1.57
2.69
58.88
2,186.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2.41
1.05
21.35
2,029.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1.06
1.86
29.21
1,574.1%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1.26
1.89
29.37
1,551.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54
1.88
22.66
1,204.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33
2.02
22.31
1,10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9.18
2.77
26.42
955.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1.14
5.72
45.42
794.4%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6.8
4.17
32.63
782.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2.43
3.69
28.74
779.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1.19
4.89
36.29
741.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7.93
5.94
31.99
538.7%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41.95
7.06
34.89
494.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8.33
24.07
114.27
474.8%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2.76
2.32
10.44
450.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5.26
6.63
28.63
432.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7.3
6.99
20.31
29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62.24
16.89
45.36
268.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3.18
20.39
42.79
209.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1.07
22.1
38.98
176.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59.64
22.07
37.57
170.2%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9.49
7.31
12.18
166.6%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260.36
98.96
161.4
163.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42.15
131.04
211.11
161.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6.11
21.69
34.42
158.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2.19
34.66
-22.47
-64.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3.07
23.85
9.22
38.6%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4.08
10.64
3.44
32.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58
0.09
15.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83.9
162.53
21.37
13.1%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21
1.35
-0.14
-10.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67
1.86
-0.19
-10.1%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70.92
68.31
2.61
3.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크로마에이티의 시장 기대는 낙관적인 쪽으로 쏠려 있다. 실적이 예상을 웃돈 뒤 주가도 상승했고, 다만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추가 실적이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6.99%, 매출 서프라이즈는 6.96%로 두 항목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따라서 2026년 7월 30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9%였으며, 이익과 매출의 동반 호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흐름이다.
긍정적인 실적 반응은 이전에도 관측됐으며, 2026년 4월 30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였다. 다만 과거의 상승 반응이 다음 발표의 방향을 결정하지는 않으며, 다음 결과에서도 예상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낙관적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더 강해진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6건, 매수 12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16개 기관 집계에서 TWD 2,723이다.
이처럼 의견이 한쪽에 집중되면 기대를 충족하는 실적의 중요성이 커지며, 예상 초과가 이어지면 낙관론의 근거가 강화된다. 역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와 외부 추정치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센티먼트 약화 신호가 된다.
산업 뉴스와 다음 촉매
최근 관련 뉴스는 시험 장비 수요 확대 전망에 초점을 맞춘다.
IndexBox는 2026년 10월 7일 「배터리 검증 수요 확대로 전기차 시험 장비 시장 2035년까지 성장 전망」을 보도했다. 이어 2026년 10월 11일 「2035년 케이블 테스트 시장 전망: 스마트 제조와 전기차 하네스 수요로 성장 가속」을 게재했다.
두 제목은 시험·검증 시장의 장기 성장 기대를 담고 있으며, 크로마에이티의 측정 계측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뒷받침하는 산업 소재다. 다만 이 전망이 회사 실적으로 연결되는지는 향후 발표에서 이 수요의 매출 기여가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다음 실적 발표가 단기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이며,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결과가 예상을 충족하는지와 공개 이후 외부 추정치가 어떻게 변하는지다.
요약: 크로마에이티의 센티먼트는 실적 예상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으로 지지받고 있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시험 장비 관련 뉴스는 장기 수요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낙관론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예상 충족 여부와 외부 추정치 변화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640.07
중앙값
2,723
최고
4,000
최저
430
표준편차
718.79
추정 기관 수
1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가격 추세와 이동평균
크로마에이티는 상승 흐름을 유지하지만 이동평균의 정렬은 혼조다. 2026년 10월 12일 종가는 TWD 2,365로 5일 이동평균 TWD 2,354와 20일 이동평균 TWD 2,241을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 흐름은 상승 방향이다.
주가는 중장기 이동평균도 웃돈다. 다만 60일 이동평균 TWD 2,121.92는 120일 이동평균 TWD 2,173.71보다 낮다. 따라서 현재 가격의 강세와 중장기 추세의 정렬에는 차이가 있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일 발생했다. 이후 상승 흐름의 지속 여부는 종가가 단기 이동평균 위에 머무는지로 확인된다. 역으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강세 판단이 약해진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상승 신호는 이어지지만 추세 강도는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도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최근 고점과 저점의 발생 시점으로 추세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16이며, 음수는 하락 방향을 뜻한다. 다만 장기 이동평균의 상승과 최근 추세 신호가 엇갈리는 만큼,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상승 강도 판단이 강화된다.
지난 1년의 상대 성과는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280.23%이며,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는 264.24%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15.98%다.
거래량과 가격 위치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10월 7일 관측됐다. 다만 관건은 이후에도 누적거래량의 오름세와 가격 강세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주가는 최근 52주 가격 범위 내 80.4% 위치로 상단에 있고, 52주 고가는 TWD 2,795, 저가는 TWD 599다. 따라서 향후 고가 부근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이어지면 추세 지속의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며 가격 강세를 유지한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강도가 엇갈린다는 신호를 준다. 누적거래량 상승과 강한 상대 성과는 긍정적인 기술적 근거며, 판단 갱신은 단기 이동평균 유지와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1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TWD 2,354
이동평균(20일)
TWD 2,241
이동평균(60일)
TWD 2,121.92
이동평균(120일)
TWD 2,173.71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
TWD 2,795
52주 저가
TWD 599
52주 고저 내 위치
80.4%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80.23%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264.2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과 제조업 확장은 크로마에이티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다. 다만 물가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부담이다. 측정기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수요에는 제조업 투자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
수출·제조업 경기
대만의 대외 수요는 강해지고 있다. 즉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8일 발표한 자료에서 상품 수출 증가율은 직전 41.0%에서 60.9%로 높아졌으며, 상품 수입 증가율도 44.3%에서 51.7%로 상승했다. 무역수지는 223억 달러에서 236억 달러로 확대됐고, 따라서 수출과 수입이 함께 늘어 교역 활동이 활발해졌다.
제조업 지표도 확장 흐름을 뒷받침하며,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1일 발표한 S&P Global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7에서 56.7로 상승했다. 크로마에이티는 측정기기와 컴퓨터 기반 자동화 시험 시스템을 공급하므로, 이러한 확장이 생산설비와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 사업에 우호적인 조건이 된다.
다만 생산 증가세는 둔화했다. 2026년 8월 관측분에서 산업생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5.61%에서 23.47%로 낮아졌으며, 발표일은 9월 23일이다. 반대로 수출주문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61.9%에서 71.4%로 높아졌으며, 발표일은 9월 22일이다. 주문과 이 지표의 방향이 엇갈린다. 따라서 향후 증가세가 다시 강해지면 수요 확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비용 압력
물가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7일 발표한 자료에서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2.04%에서 2.73%로 높아졌다.
근원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도 2.3%에서 2.52%로 상승했으며,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6.75%에서 18.12%로 높아졌다.
특히 생산 단계의 가격 상승 압력이 커졌다. 크로마에이티의 제조 활동에서는 투입 비용의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관건은 이러한 압력이 실제 조달 비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다. 반대로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그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환경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긴축 위험에 무게가 실려 있다. 대만의 2026년 7월 관측분을 9월 17일 발표한 재할인율은 직전과 같은 2.0%다. 한편 2026년 10월 2일에서 11일 사이 대만 국채 2년물 금리는 유지됐고, 10년물 금리는 상승했다. 정책금리의 안정과 별개로 장기 자금조달 여건에는 부담이 커지는 흐름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연말 추가 긴축 쪽으로 기울어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3.75%–4.00% 금리 범위 유지 확률은 78.4%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의 확률이 58.1%로 가장 높다. 단기 동결과 연말 인상에 대한 기대가 함께 나타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다. 따라서 이 경로가 유지되면 고객의 설비투자에는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 반대로 연말 인상 확률이 낮아지면 투자 환경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다.
요약: 수출과 제조업 확장은 크로마에이티에 우호적인 거시 여건이다. 다만 수출주문 증가세와 산업생산 증가세의 방향은 엇갈리고,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 비용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관건은 제조업 확장이 실제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대만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06.43
2,365
-87%
잔여이익모형(RIM)
309.4
2,365
-86.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39%
영구성장률
2.05%
기준 잉여현금흐름
NT$27.2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50.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39%
유보율
67.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77.578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8년
지속 기간 약 3.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3.3%
FY1 영업이익률
40.4%
현금세율
10.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63.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6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0.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68.2%
10년
33.5%
15년
23.7%
가격 기준일 2026-10-1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0.6배로 최근 1년 평균 54.4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42.3배로 최근 1년 평균 26.3배보다 높다.
반면 선행 PER은 38.3배로 최근 1년 평균 39.5배보다 낮다. 현재 이익 기준보다 낮은 예상 배수는 향후 이익 증가 기대를 보여주며, 관건은 그 증가가 실제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매출 NT$404억에서 영업이익 NT$149억을 기록한 실적은 높은 시장 배수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현재 수익성과 장기간의 성장 지속은 서로 다른 조건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좌우된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산출값은 TWD 306.43이며, 적용 성장률은 컨센서스를 제한해 반영한 25%다.
할인율은 9.39%, 영구성장률은 2.05%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을 사용했다.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TWD 309.4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50.2%를 적용했다. 유보율은 67.3%, 할인율은 9.39%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했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의 가정 아래 산출된 조건부 값이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빠른 성장이 이어진다는 가정을 담고 있다. 2026년 10월 12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3.8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93.3%와 향후 첫해 영업이익률 40.4%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또한 최근 실적의 영업이익률보다 높은 수익성도 함께 요구하는 조건이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10.9%, 재투자율 63.7%, 자기자본비용 9.4%를 고정했고, 성장률과 이익률도 고정하고 지속 기간만 역산했다. 따라서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질문과 가정이 다른 모형이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연 매출 성장률 68.2%가 필요하며, 10년이면 33.5%, 15년이면 23.7%로 낮아진다. 즉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서로 다른 확대 경로이며, 이 계산은 앞서 제시한 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역산했다.
컨센서스는 16건의 향후 매출 중앙값이 NT$761억이고 범위는 NT$707억에서 NT$967억이다. 따라서 이 분포에도 큰 매출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다만 한 시점의 예상치와 여러 해의 복리 성장은 다른 조건이며, 향후 성장 둔화, 이익률 하락, 같은 외형 증가에 필요한 투자 부담 확대가 관측되면 가격에 담긴 지속 조건의 근거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0.6
54.4
PER (현재)
S&P 500 PER
60.6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0.5
27.5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4.9
24.8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4.7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42.3
2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8.3
39.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8.3
18.8
대만 시장 PER (현재)
대만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3
21.1
대만 시장 선행 PER (현재)
대만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7.2
18.3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5
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강하지만 가치 평가는 성장 지속성과 현금 회수에 민감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웃돌며, 2026년 10월 12일 가격의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3.3%와 영업이익률 40.4%가 약 3.8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그런데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5.37~31.05%여서, 이 기대와 역사적 기저율에는 차이가 있다. 또한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아, 관건은 높은 이익이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에도 높은 성장과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61.57%와 영업이익률 36.8%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50~90%와 영업이익률 37~41%를 조건부로 가정하며, 이 경로에서는 채권·재고 증가에도 현금 회수가 개선돼 재투자 부담을 흡수한다. 다만 성장률이 5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37% 아래로 내려가면 이 가정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 성장세가 둔화되지만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과 최근 실적 사이의 범위로 매출 성장률 15~50%를 가정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32.49%와 최근 수준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33~37%로 설정한다. 다만 채권·재고에 묶이는 자금이 늘면 재투자 후 현금 여력은 줄어든다. 따라서 성장률과 마진이 이 범위를 함께 벗어나면 다른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 매출 둔화와 마진 후퇴가 겹치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15.37%와 직전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73%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5~15%와 영업이익률 29~33%를 조건부로 가정하며, 여기에 채권·재고 회수가 늦어지면 투자에 쓸 현금도 줄어든다. 다만 성장률이 1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33% 이상으로 유지되면 이 가정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과거 실적보다 높다.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5.37~31.05%였지만, 최근 4개 분기 증가율은 61.57%다. 높은 증가세가 둔화되면 장기 성장 가정에 민감한 가치 평가도 달라진다.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T$166억이지만 영업현금흐름은 NT$78.7억이다. 채권·재고 증가가 지속되면 성장에 필요한 자금 부담이 커진다.
높은 마진의 지속성은 경쟁 조건에 달려 있으며,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이나 계약 유지 약화가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은 단기와 장기가 엇갈린다. 즉 장기 성장 지표는 개선됐지만 단기 성장과 수익성 지표는 약해졌다. 따라서 제조업 확장이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 속도가 실적 경로를 좌우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건은 다음 실적과 추정치의 방향이다. 가격 강세와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므로, 매출·마진의 예상 충족 여부에 따른 기대 변화가 중요하다.
중기: 중기에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중요하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차기 연간 매출 중앙값은 NT$761억이며 추정치는 16건이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 NT$283억을 기준으로 한 기대이므로, 최근 4개 분기 증가율과는 비교 기간이 다르다. 채권·재고 회수와 영업현금흐름 개선이 동반되면 성장의 재무적 질도 좋아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에 민감하다. 기술 개발과 시스템 통합 역량의 성과는 계약 유지, 제품 가격, 재투자 후 현금 창출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이 지표들이 함께 유지될 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91% · 2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6.8% · 산업 내 12분위
1.3
재무 건전성
15%
3단계 31% · 4단계 68%
알트만 Z''(신흥시장형) 9.52 · 산업 내 68분위
7.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17% · 4단계 31% · 5단계 52%
투하자본이익률 35.6% · 산업 내 99분위
8.5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3/100
5.5
업계 경쟁력
10%
5단계 96%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추정) 40.5% · 산업 내 100분위
9.9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12개월 주가 수익률 270% · 산업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40% · 5단계 55%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3.69% · 산업 내 76분위
8.9
경영진
5%
2단계 38% · 3단계 46% · 4단계 11%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5.53 · 산업 내 13분위
5.0
종합점수
100%
6.5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크로마에이티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재고와 매출채권에 자금이 묶여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밑돌았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높은 마진 유지와 현금 회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3/10
재무 건전성
7.1/10
경제적 해자
8.5/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9.9/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8.9/10
경영진
5.0/10
종합
6.5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TWD 2,365
52주 TWD 599 ~ TWD 2,795
52주 고저 내 위치
80.4%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80.2%
S&P 500 대비 264.2%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5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투자 논지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와 자동 시험 시스템 통합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강점이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이 기업가치의 관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크게 웃돈다.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61.57% 늘어난 실적은 시장의 시험 장비 장기 수요 기대를 뒷받침하지만,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다. 향후 높은 마진이 유지되면서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가 개선되면 이익의 질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크로마에이티는 장비 공급과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즉 제품의 설계·제조·판매에 더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가 넓다.
2025년 5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계측·자동화 장비는 측정기기와 자동화 운송 엔지니어링 장비의 설계·제조·판매를 담당하며,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를 제품군에 포함한다. 자동 시험 시스템은 컴퓨터 기반 검증 체계와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사업의 성격은 개별 제품 공급과 이 시스템 구축을 함께 다루는 데 있다.
요약: 크로마에이티의 사업은 장비 판매와 시스템 통합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다. 주요 제품에는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가 포함되며, 컴퓨터 기반 자동 시험 시스템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서비스도 제공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개인·법인·기관에 분산돼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상위 보유 주체는 아래와 같으며, 개인 투자자와 투자법인, 국부펀드가 비슷한 지분을 보유한다.
주주
지분율
유형
Chen (Chun Sheng)
3.5539%
개인 투자자
HongChang Investment Co., Ltd.
3.5274%
법인
GIC Private Limited
3.4883%
국부펀드
내부자 거래에서는 큰 규모의 지분 매각이 확인된다. 거래 명부상 이사회 의장인 Huang Chin Ming은 2026년 3월 31일 1,000만주를 매각했으며, 이후 보유량은 1,086만주다. 다만 잔여 지분에 따른 이해관계는 남아 있으나, 처분으로 주식 보유를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는 줄었다.
최고경영자와 회장
I-Shih Tseng의 시스템 솔루션 경력은 크로마에이티의 자동화 시험·통합 서비스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1998년 7월 16일부터 2012년 6월 6일까지 통합 시스템 솔루션 사업부장을 지냈으며, 2026년 1월 1일 최고경영자로 취임했다.
또한 약력에는 광학 검사 솔루션 사업부 운영 경력이 기재돼 있다. 따라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와 이 사업 경험은 시험 장비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을 다루는 경영 역할과 관련성이 높다.
Chin-Ming Huang은 전자공학 배경과 장기 재임이 사업 이해를 뒷받침한다. 그는 전자공학 학사 학위를 보유하며, 1984년 10월 23일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약력에는 크로마에이티의 최고경영자와 총경리 경력이 기재돼 있다.
이 전공은 전자 시험기기·전원공급장치·전자부하 제품과 직접 연결된다. 이처럼 장기간의 경영 경험도 회사 사업과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재무·운영 경영진
운영 경영진에서는 사내 경력의 연속성이 확인된다. Yuntong Zheng은 2008년 1월 1일부터 2012년 11월 1일까지 이사를 지낸 뒤, 2012년 12월 31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했다. 따라서 이사 경험과 이후 운영 책임의 연결은 회사 내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한다.
Lawrence Wu는 재무 책임을 맡는 경영진이며, 2026년 7월 30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다.
요약: 주요 지분은 개인·법인·기관에 분산돼 있다. I-Shih Tseng의 시스템 솔루션 경력과 Chin-Ming Huang의 전자공학 배경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으며, Yuntong Zheng은 이사 경력에 이어 운영 책임을 맡아 조직 내 연속성을 갖는다. 다만 내부자 거래에서는 Huang Chin Ming의 대규모 매각으로 주식 보유를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가 줄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I-Shih Tseng
최고경영자
2026-01-01
0.8년
-
Chin-Ming Huang (Leo)
회장
1984-10-23
42.0년
-
Lawrence Wu
최고재무책임자
2026-07-30
0.2년
-
Yuntong Zheng
최고운영책임자
2012-12-31
13.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7-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크로마에이티의 경쟁력은 계측장비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의 통합 역량에 달려 있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다만 관건은 이 성과가 제품 경쟁과 고객의 구매 조건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 장비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
장비 설계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5년 5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서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의 설계·제조·판매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자 시험기기, 전원공급장치, 전자부하도 제품군에 포함된다. 따라서 진입 경쟁은 개별 기기 성능뿐 아니라 시스템 구현 역량에서도 발생한다.
현재 사업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선 이익을 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웃돌며, 이는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이 성과의 지속성은 경쟁우위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업체가 동등한 시험 성능과 통합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면 진입장벽 판단이 약해진다. 그래서 그때는 가격 경쟁에 따른 마진 압박과 기술 대응을 위한 재투자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세부 시장과 넓은 비교군의 구분
경쟁 구도는 전기 계측·시험기기 시장을 중심으로 좁혀 보는 편이 정확하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로 GOOD WILL INSTRUMENT CO.,.와 DAS TECHNOLOGY CO가 제시돼 있다. 따라서 이 목록은 같은 산업에 속한 업체를 식별하는 근거다.
넓은 동종기업 비교군에는 서로 다른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지멘스는 자동화·디지털화 사업을, 암페놀은 연결장치와 센서 부문을 영위한다. 또한 델타 전자는 전원공급장치와 부품을 제조·판매하며,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부문별 성과를 비교하는 자료로 쓰인다. 다만 직접적인 경쟁 강도는 동일 제품의 가격과 계약 조건 변화에서 드러난다.
기존 업체 간 가격 인하가 반복되면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반대로 제품 성능과 통합 서비스가 계약 유지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경제적 효과가 드러난다. 경쟁 대응 투자가 늘어날 때는 그 집행이 이후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재투자 효율을 가른다.
구매자·공급자·대체재: 계약 조건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구매자 협상력의 영향은 가격 양보와 고객의 시험 기능 내재화에서 나타난다. 관계 그래프에는 엔비디아와 이노룩스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들이 시험 기능을 내부로 옮기거나 구매 조건을 강화하면 장비 판매와 통합 서비스의 수익성에 압력이 생긴다. 따라서 계약 가격과 거래처별 매출 집중도의 변화가 이 판단을 갱신하는 기준이다.
공급자 협상력의 영향은 조달 가격과 공급업체 전환 조건에서 나타난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어드반테스트는 직접 거래 관계로 제시돼 있으며, 대체 조달이 어려운 품목의 가격이 오르면 제조원가와 재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거래처 전환 뒤에도 품질과 납기가 유지되면 구매 측 협상력이 강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같은 시험 목적을 다른 방식으로 달성할 때 커진다. 따라서 대체 방식의 성능과 총비용이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영향을 준다.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기술의 등장 자체보다 실제 계약의 이동이다.
가치사슬: 제조와 통합 서비스의 연결
크로마에이티의 차별화 요소는 장비 제조와 통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구조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와 시스템 구현이 맞물리며, 이처럼 외부 관계 그래프는 조달 상대와 고객 접점을 보여 준다.
생산·판매·서비스에서는 사업설명에 명시된 설계, 제조, 판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이 확인되며, 지원활동에서는 이를 구현하는 기술 역량이 중요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통합은 계측장비 사업의 기술적 성격을 뒷받침한다.
비용 우위는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비교에서 드러난다. 통합 서비스가 계약 유지와 마진 유지로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반대로 경쟁사의 동일 활동 원가가 더 낮고 계약 가격도 하락하면 현재 이익 창출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산업 매력도와 경제지표 흐름
향후 산업 여건은 장기 성장 신호와 단기 부담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3으로 중립 기준 50을 소폭 웃돌며, 이는 크로마에이티 개별 종목이 아니라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표준화된 변화는 기간별로 차이가 난다. 3개월 이내 수익성은 -0.044, 성장성은 -0.225로 약화 방향이다. 반면 3개월부터 2년까지의 성장성은 0.703으로 개선 방향이다. 따라서 장기 수요 신호가 단기 실적 부담과 함께 나타난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한편 2026년 9월 25일 발표·관측된 비국방·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 주문은 1.60%며, 이는 주문이 수주잔고를 거쳐 출하로 연결되는 장기 성장 경로를 뒷받침한다.
반면 2026년 9월 18일 발표·관측된 미국·한국 산업생산은 0.00%며, 단기 성장 신호는 약한 편이다. 또한 2026년 10월 12일 발표·관측된 철광석·철강 가격도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
크로마에이티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군으로 올라오는 조건에서 커진다. 저가 진입은 성능 요구가 낮은 고객을 더 간단하고 저렴한 방식으로 확보하는 경로다. 반면 신시장 개척은 기존에 시험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에게 접근하는 경로다.
이들 업체가 초기 고객을 확보한 뒤 시험 성능을 높여 기존 계약을 대체하면 위험 판단이 달라진다. 서비스·소프트웨어 중심의 새 사업모델이 구매 방식을 바꾸는 경우도 같은 갱신 조건이다. 기존 제품의 성능 향상과 이러한 시장 진입 경로는 구분된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계측장비 설계·제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통합을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으며,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제품의 가격, 계약 유지, 조달 조건과 재투자 효율에서 드러난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는 장기 성장 개선과 단기 부담이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실제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ROE 31.5%·PER 112배, 블룸 에너지 ROE 22.2%·PER 377배, 에이데이터 테크놀로지 ROE 92.1%·PER 4.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5.2%·PER 36.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크로마에이티)은 ROE 58.3%·PER 59.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8.3%
25.2%
+33.1%p
PER
59.3배
36.2배
+23.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크로마에이티(대상)
2360
315억 달러
58.3
59.3
38.3
41.7
60.5
37.9
61.6
캐터필러
CAT
3,680억 달러
57
34.5
25.3
28.6
37.9
17.5
18.4
지멘스
SIE
2,383억 달러
12.3
26.7
21.9
14.7
40.9
10.9
3.6
암페놀
APH
2,151억 달러
38.1
43.6
27.3
25
39.6
20.2
54.2
컨템포러리 엠페렉스 테크놀로지
300750
1,966억 달러
25.2
15.9
12
12.7
22.8
15.3
39.5
ABB
ABBN
1,749억 달러
33.3
36.2
22.7
27
40.5
13
1.9
슈나이더 일렉트릭
SU
1,727억 달러
18.4
31.7
22
20
43
11.7
6.9
디어
DE
1,674억 달러
18.3
34.5
27.5
18.5
37
10.9
8
이튼
ETN
1,669억 달러
19.7
43.1
27.5
28.6
33.5
9.6
15.5
델타 전자
2308
1,546억 달러
32.3
62.5
31.8
33.3
35.1
13.7
39.5
코닝
GLW
1,350억 달러
16.1
72.2
37.6
55.6
35.6
12.4
19.4
파커 하니핀
PH
1,214억 달러
25.1
33.8
27.6
23.3
37.9
17
8.3
혼하이 정밀공업
2317
1,078억 달러
12.6
16.4
11.3
7.4
6.1
2.4
25.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 경제지표 여건 5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4 · 성장성 -0.23, 장기는 성장성 +0.7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비국방·항공 제외)
+
1.60%
2026-09-25
+0.70
성장성·단기
산업생산(미·한)
+
0.00%
2026-09-18
-0.23
수익성·단기
철광석·철강 가격
−
72.12
2026-10-12
-0.0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크로마에이티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능력에서 뒷받침된다. 기술·시스템 통합 역량은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관건은 이 역량이 경쟁 속에서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력으로 이어지는 기간이다.
장기 수익성과 초과이익
수익성 개선은 최근 한 해에 그치지 않는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7.32%는 FY2025 연간 32.49%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도 46.7%에서 61.55%로 상승했다. 따라서 제품 판매에서 남기는 이익과 전체 영업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장기 흐름에는 수익성 후퇴도 있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20.42%는 FY2019 14.81%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0 연간 18.01%에서 FY2025 32.49%까지 매년 상승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최근의 높은 수준뿐 아니라, 수익성 하락 이후 회복해 온 흐름에서도 확인된다.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30.11%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자본을 투입한 대가를 충당하고도 경제적 이익이 남는 구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2.49%는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63%보다 21.86%포인트 높으며, 최근 수익성의 강점은 이 실적에서도 뒷받침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은 신규 진입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회사의 사업은 측정기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의 설계·제조·판매 및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서비스 제공이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사업 범위를 갖추려면 기기 개발과 이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의 지속성으로 드러난다. 장기 영업이익률 개선과 최근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 초과는 회사가 경합 속에서도 이익을 확보해 왔음을 보여준다. 다만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지는 조건은 후속 제품과 통합 서비스에서도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다. 경쟁 제품 확산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수익성 회복에서 확인되며, 과거 하락 이후 마진이 지속적으로 높아졌다는 점은 강점이다. 역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하락하면 제품 차별화와 이익 방어력이 약해지는 신호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되지만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개발·판매 등 운영비 부담이 커지는 경로를 뜻한다.
기술 투자와 차별화의 지속성
연구개발 투자 강도는 기술 역량을 유지하는 기반이다. 2026년 10월 12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9.03%로, 대만 산업 비교기업 중앙값 3.57%를 웃돌며, 측정기기 설계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이라는 사업 내용에 기술 투자가 더해져 있다.
지원활동인 연구개발과 주활동인 제품·통합 서비스가 연결되는 구조이며, 이 구조의 경쟁우위는 투자 규모보다 이후의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즉 연구개발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면 기술 역량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반대로 그 부담이 커지고 두 지표가 약해지면 경제적 성과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현금 창출과 낮아진 차입 의존도는 경쟁우위 유지에 유리하다. 연간 기준으로 FY2016부터 FY2025까지 영업현금흐름은 모두 양수였고, 반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18에 -NT$3.9억을 기록한 뒤 다시 양수로 전환돼 FY2025에는 영업현금흐름 NT$52.6억과 잉여현금흐름 NT$28.5억을 창출했다.
자기자본 수익성 개선과 차입 부담 축소도 함께 나타났다. ROE, 즉 이 재원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7.18%에서 FY2025 연간 41.19%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35.58%에서 12.19%로 낮아졌다. 따라서 수익성이 높아지는 동안 차입 의존은 줄었다.
가격에 반영된 지속성 기대
시장 가격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에 대한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2일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9.28배로, 대만 산업 비교기업 중앙값 23.37배를 웃돌며, 높은 이익 배수는 현재 실적뿐 아니라 이후의 이익 지속성에도 민감하다.
따라서 해자 판단의 갱신 조건은 분명하다. 즉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 이어지면 현재의 강점이 강화된다. 반면 경쟁 심화로 마진이 낮아지고 기술 투자 이후 남는 현금도 줄어들면, 높은 지속성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장기 마진 개선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투하자본이익률로 경제적 해자의 근거를 보여준다. 측정기기 개발과 시스템 통합 역량은 기술적 진입장벽의 기반이며, 현금 창출과 낮아진 차입 의존도는 이를 유지할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경쟁과 기술 투자 속에서도 높은 마진과 잉여현금흐름이 지속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크로마에이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이익 규모에 비해 현금 전환은 약하다. 현금성 자산은 차입금을 웃돌지만, 재고와 채권 증가가 자금 부담을 키우고 있다.
성장과 영업 수익성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가 빨라 수익성이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NT$404억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1.57% 늘었고, 영업이익은 NT$149억으로 100.01%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29.73%에서 36.8%로 높아졌다.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사업별 성장에서는 측정기기 사업의 확대가 두드러졌다. 2026년 상반기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3% 증가했으며, 자동화 운송 프로젝트 부문은 37% 늘었다. 즉 두 분야 모두 성장했지만, 측정기기 쪽의 증가 속도가 더 빨랐다.
장기 추세에서도 매출총이익률과 비용 부담이 함께 개선됐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총이익률은 59%에서 61.55%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은 NT$216억에서 NT$283억으로 증가했다. 또한 연구개발비는 NT$22억에서 NT$25.6억으로, 판매관리비는 NT$50.7억에서 NT$56.7억으로 늘었다. 따라서 비용 증가 속도가 외형보다 느려 영업이익률은 25.38%에서 32.49%로 상승했으며,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도 10.18%에서 9.03%로 낮아졌다.
자본 수익성과 이익의 구성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높으며, 이는 제공된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증가세가 둔화될 때도 이러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순이익에는 영업 외 손익의 영향도 반영돼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T$166억이며 순이익률은 41.12%다. 또한 세전이익 NT$205억은 영업이익 NT$149억보다 크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성장과 영업 외 손익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은 창출하고 있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T$55.7억이다.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았지만, 회계상 이익과의 차이는 크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확대가 현금 창출에 부담을 주고 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NT$19.2억에서 NT$48.8억으로 커졌다.
반면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NT$27.2억에서 NT$28.5억으로 소폭 증가했다. 따라서 앞서 커진 유출은 매출과 이익의 확대에 비해 투자 후 현금 증가가 작았던 배경이다.
최근에도 재고와 채권에 묶인 자금이 늘었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재고는 NT$90.4억에서 NT$114억으로 증가했고, 순채권은 NT$139억에서 NT$144억으로 늘었다. 또한 순유형자산도 NT$124억에서 NT$129억으로 확대됐다. 다만 관건은 늘어난 자산이 후속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실적 기대
차입금 상환 여력은 충분하지만, 유동부채 증가가 부담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NT$137억은 총차입금 NT$44.5억을 웃도는 반면 총부채는 NT$307억으로 총차입금보다 훨씬 크다.
유동자산 NT$412억도 유동부채 NT$246억보다 많다. 다만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그 규모는 NT$210억에서 NT$246억으로 늘어 현금 여유와 단기 의무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최근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6.99%, 매출 서프라이즈는 6.96%다. 또한 2026년 7월 30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9%였다. 다만 이후 기대의 갱신은 높은 영업이익률의 유지와 이익의 현금 전환 개선에 달려 있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돈다. 다만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보다 작고, 재고와 채권 증가가 자금을 묶고 있다. 반면 현금성 자산은 차입금을 웃돌지만, 향후 재무의 질은 현금 회수와 유동부채 관리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대만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1.57
2.69
58.88
2,186.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2.41
1.05
21.35
2,029.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1.06
1.86
29.21
1,574.1%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1.26
1.89
29.37
1,551.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54
1.88
22.66
1,204.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4.33
2.02
22.31
1,10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9.18
2.77
26.42
955.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51.14
5.72
45.42
794.4%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36.8
4.17
32.63
782.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2.43
3.69
28.74
779.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1.19
4.89
36.29
741.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7.93
5.94
31.99
538.7%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41.95
7.06
34.89
494.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8.33
24.07
114.27
474.8%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2.76
2.32
10.44
450.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5.26
6.63
28.63
432.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7.3
6.99
20.31
29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62.24
16.89
45.36
268.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3.18
20.39
42.79
209.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1.07
22.1
38.98
176.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59.64
22.07
37.57
170.2%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9.49
7.31
12.18
166.6%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260.36
98.96
161.4
163.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42.15
131.04
211.11
161.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6.11
21.69
34.42
158.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2.19
34.66
-22.47
-64.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3.07
23.85
9.22
38.6%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4.08
10.64
3.44
32.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58
0.09
15.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83.9
162.53
21.37
13.1%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21
1.35
-0.14
-10.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67
1.86
-0.19
-10.1%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70.92
68.31
2.61
3.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크로마에이티의 시장 기대는 낙관적인 쪽으로 쏠려 있다. 실적이 예상을 웃돈 뒤 주가도 상승했고, 다만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추가 실적이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6.99%, 매출 서프라이즈는 6.96%로 두 항목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따라서 2026년 7월 30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9%였으며, 이익과 매출의 동반 호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흐름이다.
긍정적인 실적 반응은 이전에도 관측됐으며, 2026년 4월 30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9%였다. 다만 과거의 상승 반응이 다음 발표의 방향을 결정하지는 않으며, 다음 결과에서도 예상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낙관적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더 강해진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6건, 매수 12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16개 기관 집계에서 TWD 2,723이다.
이처럼 의견이 한쪽에 집중되면 기대를 충족하는 실적의 중요성이 커지며, 예상 초과가 이어지면 낙관론의 근거가 강화된다. 역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와 외부 추정치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센티먼트 약화 신호가 된다.
산업 뉴스와 다음 촉매
최근 관련 뉴스는 시험 장비 수요 확대 전망에 초점을 맞춘다.
IndexBox는 2026년 10월 7일 「배터리 검증 수요 확대로 전기차 시험 장비 시장 2035년까지 성장 전망」을 보도했다. 이어 2026년 10월 11일 「2035년 케이블 테스트 시장 전망: 스마트 제조와 전기차 하네스 수요로 성장 가속」을 게재했다.
두 제목은 시험·검증 시장의 장기 성장 기대를 담고 있으며, 크로마에이티의 측정 계측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뒷받침하는 산업 소재다. 다만 이 전망이 회사 실적으로 연결되는지는 향후 발표에서 이 수요의 매출 기여가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다음 실적 발표가 단기 기대를 검증하는 계기이며, 제공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결과가 예상을 충족하는지와 공개 이후 외부 추정치가 어떻게 변하는지다.
요약: 크로마에이티의 센티먼트는 실적 예상 초과와 발표 직후 주가 상승으로 지지받고 있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시험 장비 관련 뉴스는 장기 수요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낙관론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예상 충족 여부와 외부 추정치 변화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2,640.07
중앙값
2,723
최고
4,000
최저
430
표준편차
718.79
추정 기관 수
1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가격 추세와 이동평균
크로마에이티는 상승 흐름을 유지하지만 이동평균의 정렬은 혼조다. 2026년 10월 12일 종가는 TWD 2,365로 5일 이동평균 TWD 2,354와 20일 이동평균 TWD 2,241을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 흐름은 상승 방향이다.
주가는 중장기 이동평균도 웃돈다. 다만 60일 이동평균 TWD 2,121.92는 120일 이동평균 TWD 2,173.71보다 낮다. 따라서 현재 가격의 강세와 중장기 추세의 정렬에는 차이가 있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일 발생했다. 이후 상승 흐름의 지속 여부는 종가가 단기 이동평균 위에 머무는지로 확인된다. 역으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강세 판단이 약해진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상승 신호는 이어지지만 추세 강도는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도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최근 고점과 저점의 발생 시점으로 추세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16이며, 음수는 하락 방향을 뜻한다. 다만 장기 이동평균의 상승과 최근 추세 신호가 엇갈리는 만큼,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상승 강도 판단이 강화된다.
지난 1년의 상대 성과는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280.23%이며,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는 264.24%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15.98%다.
거래량과 가격 위치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10월 7일 관측됐다. 다만 관건은 이후에도 누적거래량의 오름세와 가격 강세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주가는 최근 52주 가격 범위 내 80.4% 위치로 상단에 있고, 52주 고가는 TWD 2,795, 저가는 TWD 599다. 따라서 향후 고가 부근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이어지면 추세 지속의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크로마에이티는 주요 이동평균을 웃돌며 가격 강세를 유지한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강도가 엇갈린다는 신호를 준다. 누적거래량 상승과 강한 상대 성과는 긍정적인 기술적 근거며, 판단 갱신은 단기 이동평균 유지와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1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TWD 2,354
이동평균(20일)
TWD 2,241
이동평균(60일)
TWD 2,121.92
이동평균(120일)
TWD 2,173.71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
TWD 2,795
52주 저가
TWD 599
52주 고저 내 위치
80.4%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80.23%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98%
상대 강도(1년)
264.2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과 제조업 확장은 크로마에이티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다. 다만 물가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부담이다. 측정기기와 자동화 시험 시스템 수요에는 제조업 투자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
수출·제조업 경기
대만의 대외 수요는 강해지고 있다. 즉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8일 발표한 자료에서 상품 수출 증가율은 직전 41.0%에서 60.9%로 높아졌으며, 상품 수입 증가율도 44.3%에서 51.7%로 상승했다. 무역수지는 223억 달러에서 236억 달러로 확대됐고, 따라서 수출과 수입이 함께 늘어 교역 활동이 활발해졌다.
제조업 지표도 확장 흐름을 뒷받침하며,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1일 발표한 S&P Global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7에서 56.7로 상승했다. 크로마에이티는 측정기기와 컴퓨터 기반 자동화 시험 시스템을 공급하므로, 이러한 확장이 생산설비와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 사업에 우호적인 조건이 된다.
다만 생산 증가세는 둔화했다. 2026년 8월 관측분에서 산업생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5.61%에서 23.47%로 낮아졌으며, 발표일은 9월 23일이다. 반대로 수출주문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61.9%에서 71.4%로 높아졌으며, 발표일은 9월 22일이다. 주문과 이 지표의 방향이 엇갈린다. 따라서 향후 증가세가 다시 강해지면 수요 확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비용 압력
물가 상승은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2026년 9월 관측분을 10월 7일 발표한 자료에서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2.04%에서 2.73%로 높아졌다.
근원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도 2.3%에서 2.52%로 상승했으며,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6.75%에서 18.12%로 높아졌다.
특히 생산 단계의 가격 상승 압력이 커졌다. 크로마에이티의 제조 활동에서는 투입 비용의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관건은 이러한 압력이 실제 조달 비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다. 반대로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그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금리와 자금조달 환경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긴축 위험에 무게가 실려 있다. 대만의 2026년 7월 관측분을 9월 17일 발표한 재할인율은 직전과 같은 2.0%다. 한편 2026년 10월 2일에서 11일 사이 대만 국채 2년물 금리는 유지됐고, 10년물 금리는 상승했다. 정책금리의 안정과 별개로 장기 자금조달 여건에는 부담이 커지는 흐름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연말 추가 긴축 쪽으로 기울어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3.75%–4.00% 금리 범위 유지 확률은 78.4%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의 확률이 58.1%로 가장 높다. 단기 동결과 연말 인상에 대한 기대가 함께 나타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다. 따라서 이 경로가 유지되면 고객의 설비투자에는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 반대로 연말 인상 확률이 낮아지면 투자 환경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다.
요약: 수출과 제조업 확장은 크로마에이티에 우호적인 거시 여건이다. 다만 수출주문 증가세와 산업생산 증가세의 방향은 엇갈리고,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 비용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관건은 제조업 확장이 실제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대만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06.43
2,365
-87%
잔여이익모형(RIM)
309.4
2,365
-86.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39%
영구성장률
2.05%
기준 잉여현금흐름
NT$27.2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50.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39%
유보율
67.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77.578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8년
지속 기간 약 3.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3.3%
FY1 영업이익률
40.4%
현금세율
10.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63.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4%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6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40.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68.2%
10년
33.5%
15년
23.7%
가격 기준일 2026-10-1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0.6배로 최근 1년 평균 54.4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42.3배로 최근 1년 평균 26.3배보다 높다.
반면 선행 PER은 38.3배로 최근 1년 평균 39.5배보다 낮다. 현재 이익 기준보다 낮은 예상 배수는 향후 이익 증가 기대를 보여주며, 관건은 그 증가가 실제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매출 NT$404억에서 영업이익 NT$149억을 기록한 실적은 높은 시장 배수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현재 수익성과 장기간의 성장 지속은 서로 다른 조건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좌우된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산출값은 TWD 306.43이며, 적용 성장률은 컨센서스를 제한해 반영한 25%다.
할인율은 9.39%, 영구성장률은 2.05%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을 사용했다.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TWD 309.4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50.2%를 적용했다. 유보율은 67.3%, 할인율은 9.39%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했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의 가정 아래 산출된 조건부 값이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빠른 성장이 이어진다는 가정을 담고 있다. 2026년 10월 12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3.8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93.3%와 향후 첫해 영업이익률 40.4%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또한 최근 실적의 영업이익률보다 높은 수익성도 함께 요구하는 조건이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10.9%, 재투자율 63.7%, 자기자본비용 9.4%를 고정했고, 성장률과 이익률도 고정하고 지속 기간만 역산했다. 따라서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질문과 가정이 다른 모형이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연 매출 성장률 68.2%가 필요하며, 10년이면 33.5%, 15년이면 23.7%로 낮아진다. 즉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서로 다른 확대 경로이며, 이 계산은 앞서 제시한 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역산했다.
컨센서스는 16건의 향후 매출 중앙값이 NT$761억이고 범위는 NT$707억에서 NT$967억이다. 따라서 이 분포에도 큰 매출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다만 한 시점의 예상치와 여러 해의 복리 성장은 다른 조건이며, 향후 성장 둔화, 이익률 하락, 같은 외형 증가에 필요한 투자 부담 확대가 관측되면 가격에 담긴 지속 조건의 근거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0.6
54.4
PER (현재)
S&P 500 PER
60.6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0.5
27.5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4.9
24.8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4.7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42.3
2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38.3
39.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38.3
18.8
대만 시장 PER (현재)
대만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1.3
21.1
대만 시장 선행 PER (현재)
대만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7.2
18.3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5
24.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강하지만 가치 평가는 성장 지속성과 현금 회수에 민감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36.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69%를 웃돌며, 2026년 10월 12일 가격의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3.3%와 영업이익률 40.4%가 약 3.8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그런데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5.37~31.05%여서, 이 기대와 역사적 기저율에는 차이가 있다. 또한 영업현금흐름 NT$78.7억은 순이익 NT$166억보다 작아, 관건은 높은 이익이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에도 높은 성장과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61.57%와 영업이익률 36.8%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50~90%와 영업이익률 37~41%를 조건부로 가정하며, 이 경로에서는 채권·재고 증가에도 현금 회수가 개선돼 재투자 부담을 흡수한다. 다만 성장률이 5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37% 아래로 내려가면 이 가정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 성장세가 둔화되지만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과 최근 실적 사이의 범위로 매출 성장률 15~50%를 가정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32.49%와 최근 수준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33~37%로 설정한다. 다만 채권·재고에 묶이는 자금이 늘면 재투자 후 현금 여력은 줄어든다. 따라서 성장률과 마진이 이 범위를 함께 벗어나면 다른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 매출 둔화와 마진 후퇴가 겹치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15.37%와 직전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73%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5~15%와 영업이익률 29~33%를 조건부로 가정하며, 여기에 채권·재고 회수가 늦어지면 투자에 쓸 현금도 줄어든다. 다만 성장률이 15%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33% 이상으로 유지되면 이 가정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과거 실적보다 높다.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15.37~31.05%였지만, 최근 4개 분기 증가율은 61.57%다. 높은 증가세가 둔화되면 장기 성장 가정에 민감한 가치 평가도 달라진다.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T$166억이지만 영업현금흐름은 NT$78.7억이다. 채권·재고 증가가 지속되면 성장에 필요한 자금 부담이 커진다.
높은 마진의 지속성은 경쟁 조건에 달려 있으며,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이나 계약 유지 약화가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 여건은 단기와 장기가 엇갈린다. 즉 장기 성장 지표는 개선됐지만 단기 성장과 수익성 지표는 약해졌다. 따라서 제조업 확장이 시험 장비 투자로 이어지는 속도가 실적 경로를 좌우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건은 다음 실적과 추정치의 방향이다. 가격 강세와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므로, 매출·마진의 예상 충족 여부에 따른 기대 변화가 중요하다.
중기: 중기에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중요하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차기 연간 매출 중앙값은 NT$761억이며 추정치는 16건이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 NT$283억을 기준으로 한 기대이므로, 최근 4개 분기 증가율과는 비교 기간이 다르다. 채권·재고 회수와 영업현금흐름 개선이 동반되면 성장의 재무적 질도 좋아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에 민감하다. 기술 개발과 시스템 통합 역량의 성과는 계약 유지, 제품 가격, 재투자 후 현금 창출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이 지표들이 함께 유지될 때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91% · 2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6.8% · 산업 내 12분위
1.3
재무 건전성
15%
3단계 31% · 4단계 68%
알트만 Z''(신흥시장형) 9.52 · 산업 내 68분위
7.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17% · 4단계 31% · 5단계 52%
투하자본이익률 35.6% · 산업 내 99분위
8.5
거시환경
15%
3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3/100
5.5
업계 경쟁력
10%
5단계 96%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추정) 40.5% · 산업 내 100분위
9.9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12개월 주가 수익률 270% · 산업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40% · 5단계 55%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3.69% · 산업 내 76분위
8.9
경영진
5%
2단계 38% · 3단계 46% · 4단계 11%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5.53 · 산업 내 13분위
5.0
종합점수
100%
6.5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