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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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내외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유통

AI 생성 삽화
빙그레한국 ·005180

국내외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유통

2026.10.13발행 후-8.6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1
종합
98.7
수익성
63.6
성장성
79.9
밸류
99.3
모멘텀
74.6
재무안정
94.2
심리
51.4
주주환원
72.1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2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2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2.7%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2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63.59%RIM+31.53%PER-10.11%PBR0.00%PSR0.00%PER·산업-40.45%범위 밖 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3까지
-40% ~ +6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10,000 KRW
범위 95,000 ~ 120,000
대상 3명 · 조회일 2026.10.06 18:49:00
+24.4%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2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3)

빙그레 (00518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3 · 데이터 기준일: 2026-10-12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빙그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과 둔화를 반복했다.
  • 해외 확장의 관건은 멕시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아이스크림 입점의 실행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8.8/10
재무 건전성9.2/10
경제적 해자5.2/10
거시환경3.1/10
업계 경쟁력5.9/10
기술적 신호9.6/10
센티먼트9.2/10
경영진8.8/10
종합7.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88,400원
52주 61,500원 ~ 96,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6%
KOSPI 대비 -60.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4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8.8/10재무 건전성 9.2/10경제적 해자 5.2/10거시환경 3.1/10업계 경쟁력 5.9/10기술적 신호 9.6/10센티먼트 9.2/10경영진 8.8/10밸류에이션8.8 / 10재무 건전성9.2 / 10경제적 해자5.2 / 10거시환경3.1 / 10업계 경쟁력5.9 / 10기술적 신호9.6 / 10센티먼트9.2 / 10경영진8.8 / 107.29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투자 논지

빙그레는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와 유통에서 창출하는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24.59% 증가했지만, 실적 발표 직후 부정적인 주가 반응은 개선된 실적과 시장 기대 사이의 온도차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이익률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수익성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제품군이 다변화돼 있다.

2020년 5월 1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유가공품은 Yoplait, Banana Flavored Milk 등 브랜드의 우유·요거트·두유·발효유를 제조·판매하며, 아이스크림은 Melona, Together, B.B.BIG, Samanco, Pangtoa 등 브랜드로 판매한다. 스낵·음료는 칩스·비스킷·요거트 젤리와 커피·과일 주스를 제공하고, 이들 제품은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유통한다.

멕시코에서는 기존 유통망에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는 전략이 진행되고 있다. 2026년 9월 29일 연합뉴스와 아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빙그레는 소리아나와 HEB에서 바나나맛우유를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2026년 11월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납품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후 붕어싸만코 등으로 현지 판매 품목을 넓힐 계획이다. 다만 관건은 예정된 납품이 실행되고 후속 제품이 입점하는지다.

요약: 빙그레의 제품 기반은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이며, 스낵과 음료도 제공한다. 국내외 유통을 운영하고 있고, 멕시코에서는 기존 바나나맛우유 판매망을 활용한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이 전략의 실행 여부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아이스크림 입점에 달려 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빙그레의 소유구조는 최대주주 개인에 집중돼 있다. 경영진은 내부 경영·구매·재경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다만 사업 확장과 거래 공정성이 함께 거버넌스의 주요 쟁점으로 드러난다.

주요주주·내부자

최대주주 개인의 지분이 기관투자자보다 크다. 따라서 김호연 회장의 보유 지분은 경영 성과와 개인 자산을 연결하는 이해 정렬 요인이다.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김호연39.06%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6.77%2026년 3월 31일
Brandes Investment Partners, L.P.2.55%2026년 6월 30일

대표이사 김광수

김광수 부회장의 빙그레 사장 경력은 대표이사 업무와 직접 연결된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을 담은 8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그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제때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다. 또한 2025년 6월 20일 이 직위의 재임이 확인되며, 회사 내부 경영 경험과 외부 법인 운영 경험을 함께 갖춘 구성이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62%다. 다만 향후 판단을 갱신할 조건은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사 제목에 드러난 사업 방향은 기존 식품 사업과 연결되며, 2026년 7월 1일 더구루의 “‘실버푸드’로 기틀 다진다”는 제목은 식품 분야 확장을 다룬다. 한편 2026년 8월 27일 더밸류뉴스 보도의 “해태 합병·제때 거래”는 합병과 거래 관계를 주요 쟁점으로 제시한다. 관건은 확장의 성과와 그 조건의 공정성이다.

회장 김호연

김호연 회장은 회사 경영 경험과 대규모 지분 보유가 함께 확인된다. 또한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와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이며, 빙그레 대표이사 회장을 지냈다.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14년 3월부터이며, 현재 직위는 미등기 회장이다.

주식 보유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를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김호연 회장은 3,620,527주와 지분 39.06%를 보유했으며, 지분 집중으로 최대주주의 경제적 이해가 크게 걸려 있는 구조다.

재경담당 고재학

고재학 본부장의 경력은 재경담당 업무와 직접 맞닿아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빙그레 재경담당 상무와 비씨 에프앤비 상하이 감사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24년 3월부터다. 따라서 내부 재무 관리와 법인 감사 경험이 현재 역할을 뒷받침한다.

해외사업총괄 박정환

박정환 사장의 구매·공장 추진 경험은 제조 사업과 밀접하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빙그레 구매담당 본부장과 신공장추진단 단장을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16년 3월부터고, 현재 해외사업총괄로서 생산·조달 역량을 해외 유통과 연결하는 역할이다. 다만 관건은 이 경험이 담당 부문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다.

경영지원담당 허영현

허영현 본부장의 ESG 업무 경험은 경영지원 역할과 연결된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이며, 빙그레 ESG담당 상무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20년 1월부터다. 따라서 비재무 경영 과제를 다룬 경험이 현재 담당 업무를 뒷받침한다.

요약: 빙그레는 최대주주 개인의 지분이 큰 소유구조며, 김광수 부회장은 내부 경영 경험을, 고재학 본부장은 재경·감사 경험을 갖췄다. 박정환 사장과 허영현 본부장의 경력은 각각 제조 기반과 경영지원 업무에 연결되며, 향후 거버넌스 판단의 핵심 조건은 사업 확장의 수익성과 거래 공정성이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김광수부회장(대표이사)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1.3년-
김호연회장 · 미등기--3,620,527주 (39.06%) · 2026-06-30
박정환사장(사내이사)---
고재학본부장(사내이사)---
허영현본부장(경영지원 담당)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김광수FY2024(2024-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년2.86%8.97% → 8.62% (-0.35%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13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빙그레는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기반과 유통 접근성은 신규 진입자가 구축해야 할 요건이다. 2020년 5월 15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냉장·냉동식품을 제조하고 국내외에 유통한다. 따라서 제품 생산과 판매 경로 확보가 함께 필요한 사업 구조다. 진입자가 유사한 제품을 더 낮은 단위원가로 공급한다면, 이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브랜드별 제품 구성은 경쟁에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는 요소다. 아이스크림에는 Melona, Together, B.B.BIG, Samanco, Pangtoa가 있으며, 유가공품에는 Yoplait와 Banana Flavored Milk 등이 포함된다. 다만 브랜드의 경쟁우위기간은 향후 계약·가격·원가 추이와 수익성 유지 여부로 판단이 달라진다.

냉동식품 제조업에는 빙그레와 롯데웰푸드가 포함된다. 한편 비교기업인 다논은 유제품·식물성 제품 등을, 네슬레는 폭넓은 식품 사업을 영위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 범위는 제품 구성과 제조·판매 구조를 비교하는 근거가 된다. 다만 담배 기업까지 포함된 넓은 비교집단의 수익성을 냉동식품 시장의 경쟁 강도로 옮겨 해석하는 대신, 제품과 활동이 겹치는 부분에 분석의 초점을 둔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의 영향은 거래 집중도와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크라운해태홀딩스와 크라운제과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거래가 특정 고객에 집중되고 가격 조건이 악화된다면 영업이익률에 대한 방어력 판단도 약해진다.

공급자 협상력의 영향은 조달가격과 공급 조건에서 나타난다. 한국낙농육우협회와 서울식품공업 등이 직접 납품 관계로 연결돼 있으며, 구매 계약 갱신 때 투입가격이 높아지면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다만 공급 집중도와 계약 조건이 유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은 소비자가 다른 제품으로 전환하는 조건에 좌우된다. 빙그레의 제품군은 우유·요거트·두유·발효유부터 아이스크림·스낵·음료까지 걸쳐 있으며, 대체재의 가격과 가치 제안이 달라지고 전환이 실제 판매 흐름에 나타나는 경우 이 품목군의 경쟁 판단이 바뀐다.

가치사슬과 사업 특성

빙그레의 사업 활동은 제조와 국내외 유통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공급 관계는 조달 접점을, 고객 관계는 판매 접점을 보여준다.

생산과 마케팅의 비교 근거는 제품 구성과 브랜드며, 다논의 유제품 사업과 네슬레의 식품 사업은 관련 활동에서 비교 가능하다. 비용우위에 대한 판단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지속적으로 유리한지에 달려 있으며, 유통 차별화 역시 계약 조건과 가격 추이로 판단이 갱신된다.

지원활동 중 구매는 외부 공급 관계와 연결된다. 그래서 구매 효율이 수익성에 기여하는지는 계약 갱신 이후의 원가 흐름으로 드러난다. 사업의 중심은 브랜드를 붙인 유형제품의 제조·유통이다.

산업 여건의 방향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중립보다 약하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 점수는 40으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빙그레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다만 전체 방향은 엇갈리지만,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단기 수익성 값은 -0.762, 단기 성장성 값은 -0.236이다.

원재료 가격과 소매판매가 이 흐름에 크게 반영됐으며, 원당·커피·코코아·팜유와 밀·옥수수·대두 가격의 관측일은 2026년 10월 9일이다. 이에 따라 산업 수익성에 반영된 신호는 각각 -0.98과 -0.55며, 이 신호는 원재료 구매와 재고 소진을 거쳐 비용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소매판매도 산업 성장성에 약한 방향으로 반영됐다. 2026년 9월 29일 관측된 미국·한국 소매판매 값은 -1.80%이며, 반영 신호는 -0.24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여건에는 비용과 수요 측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파괴적 혁신 위협

빙그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조건부 위험이다. 저가 진입자가 단순한 제품과 다른 사업모델로 고객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위협 판단이 높아지며, 기존에 소비하지 않던 고객을 새롭게 확보하는 신시장 진입도 같은 갱신 조건이다. 반면 기존 제품의 성능 개선은 이러한 두 경로와 구분된다.

요약: 빙그레의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제조 기반·유통 접근성과 브랜드별 제품 구성이 경쟁 구조의 주요 요소로 작용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가격·단위원가와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중립보다 약하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ROE 2,633%·PER 28.9배, 알트리아 그룹 ROE 407.7%·PER 15.1배, 바일러 ROE 3.1%·PER 89.4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0.1배. 동종 중앙값은 ROE 21.6%·PER 20.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빙그레)은 ROE 11.5%·PER 8.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102030402040ROE (%)PER (배)중앙값 21.6중앙값 20.6코카콜라 · ROE (%) 44.2 · PER (배) 26.5 · 시가총액 3,788억 달러네슬레 · ROE (%) 25.6 · PER (배) 26.3 · 시가총액 2,360억 달러펩시코 · ROE (%) 52.3 · PER (배) 15.8 · 시가총액 1,717억 달러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 ROE (%) 14.1 · PER (배) 14.1 · 시가총액 1,197억 달러재팬 토바코 · ROE (%) 14.7 · PER (배) 20.6 · 시가총액 913억 달러몬스터 베버리지 · ROE (%) 25.7 · PER (배) 40.5 · 시가총액 854억 달러몬델리즈 인터내셔널 · ROE (%) 13.3 · PER (배) 22.2 · 시가총액 771억 달러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ROE (%) 24.4 · PER (배) 20.5 · 시가총액 458억 달러다논 · ROE (%) 12.2 · PER (배) 19.4 · 시가총액 449억 달러큐릭 닥터 페퍼 · ROE (%) 5.7 · PER (배) 32.2 · 시가총액 432억 달러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 ROE (%) 7.7 · PER (배) 21.9 · 시가총액 385억 달러ITC · ROE (%) 29 · PER (배) 16.8 · 시가총액 334억 달러아지노모토 · ROE (%) 18.8 · PER (배) 37.7 · 시가총액 333억 달러임페리얼 브랜즈 · ROE (%) 38.6 · PER (배) 12.4 · 시가총액 267억 달러허쉬 · ROE (%) 32.8 · PER (배) 22.2 · 시가총액 238억 달러케이티앤지 · ROE (%) 15.2 · PER (배) 13 · 시가총액 140억 달러삼양식품 · ROE (%) 38.8 · PER (배) 18 · 시가총액 67.3억 달러BGF리테일 · ROE (%) 17.2 · PER (배) 10.1 · 시가총액 16.6억 달러메구밀크 스노우 브랜드 · ROE (%) 16.2 · PER (배) 5.6 · 시가총액 14.1억 달러크리 밀크 인더스트리 · ROE (%) 30.8 · PER (배) 21.3 · 시가총액 12.2억 달러빙그레(대상) · ROE (%) 11.5 · PER (배) 8.9 · 시가총액 5.8억 달러빙그레(대상)코카콜라네슬레펩시코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1.5%21.6%-10.1%p
PER8.9배20.6배-11.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빙그레(대상)0051805.8억 달러11.58.95.92.231.312.83.6
코카콜라KO3,788억 달러44.226.525.221.762.933.16.5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극단값)PM3,136억 달러2,63328.922.317.568.425.18.9
네슬레NESN2,360억 달러25.626.316.118.946.48.1-2.4
펩시코PEP1,717억 달러52.315.814.312.354.412.16.4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S1,197억 달러14.114.11114.361.326.10.7
알트리아 그룹 (극단값)MO1,197억 달러407.715.112.312.570.942.80.9
재팬 토바코2914913억 달러14.720.617.99.656.422.112.2
몬스터 베버리지MNST854억 달러25.740.53431.255.92320.4
몬델리즈 인터내셔널MDLZ771억 달러13.322.218.314.942.316.56.9
바일러 (극단값)VYLR488억 달러3.189.429.2-59.822.63.7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CCEP458억 달러24.420.521.614.735.398.9
다논BN449억 달러12.219.414.613.237.88.40.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식품·담배 · 경제지표 여건 4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76 · 성장성 -0.24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66.682026-10-09-0.98
수익성·단기곡물 가격(밀·옥수수·대두)−61.002026-10-09-0.55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빙그레는 현재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는 높은 이익률의 지속보다 회복과 둔화가 반복됐으며,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최근 수익성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의 지속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에 대한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3.55%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격차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강해진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자본비용을 회수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9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84%를 1.09%포인트 웃돈다. 다만 비용 부담이나 경쟁 압력으로 실제 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이익 방어력

제조설비와 유통 기반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는 요소다.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 등을 제조하고 국내외 시장에 유통하며, 새 업체에는 생산 시설을 갖추는 자본 투입과 판매 경로 확보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기존 사업의 경제적 효과는 이러한 재투자 부담을 감수한 뒤에도 자본비용을 회수하는지로 드러난다.

경쟁에 대한 이익 방어력은 시기별로 달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4.57%였고, FY2021에는 2.29%까지 낮아졌다. 이후 FY2023 8.05%와 FY2024 8.97%로 회복했으나, FY2025에는 5.93%로 내려갔다. 즉 이 흐름은 생산·유통 기반이 존재하더라도 수익성이 일정하게 보호되지는 않았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지는지는 회복된 이익률이 다음 실적에서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가치사슬의 수익성과 차별화

제조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의 수익성은 개선과 후퇴를 함께 겪었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24.08%였고, FY2024에는 29.69%로 높아졌다. 그러나 FY2025에는 26.88%로 낮아졌으며, 영업이익률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따라서 최근의 이익 방어력은 제품 판매에서 확보한 이익과 전사 비용 부담에 모두 영향을 받았다.

제품군별 브랜드는 차별화를 구축할 기반이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인 2020년 5월 15일에 빙그레는 Yoplait, Banana Flavored Milk, Melona, Together 등의 브랜드로 상품을 판매했다. 다만 이 기반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로 이어지는 조건은 제품별 판매 성과와 수익성의 유지다. 사업의 중심은 제조·유통이며, 해자 판단도 실제 이익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무게가 실린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최근 현금 창출은 사업 기반을 유지할 여력을 뒷받침한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617억원이었고, 영업현금흐름은 1,143억원이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전년보다 낮아진 가운데서도 투자 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장기 현금 흐름에도 변동이 있었다. FY2021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28억원이었고, FY2022에는 -402억원이었다. 반면 이후 FY2023 712억원, FY2024 574억원으로 회복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익률뿐 아니라 재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반복적으로 남는지에 의해 강화된다.

요약: 빙그레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제조·유통 기반과 제품별 브랜드는 경쟁우위를 구축할 기반이다.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과 둔화를 반복했다. 해자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유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이 크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비용 부담과 영업에 묶인 자금의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16억원으로 24.5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7.17%에서 8.62%로 높아졌다. 그 결과 매출 증가보다 이익 확대가 더 컸으며, 순이익은 872억원이며 순이익률은 5.71%다.

최근 분기의 개선은 매출총이익 확대와 판매관리비 감소에서 확인된다.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1,200억원에서 1,442억원으로 늘었고, 판매관리비는 403억원에서 373억원으로 줄었다.

이에 영업이익은 268억원에서 697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매출원가를 차감한 금액이 늘고 관리비 부담도 낮아진 결과다.

다만 지출 압박은 분기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2026년 1분기 냉동식품 및 기타 식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 증가한 1,742억원이었다. 그런데 급여 및 임금 비용은 27% 늘어난 221억원이었고, 기부금 지급 비용도 1억원에서 22억원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이 부담으로 순이익은 5% 감소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장기 추세

현재 영업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보다 3.55%포인트 높으며, 이는 계산에 적용된 조건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이 판단도 달라진다.

연간 추세에서는 수익성의 변동성이 드러난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 8.97%는 FY2025 5.93%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15.14%에서 7.58%로 하락했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84%를 웃돌았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창출한 현금은 순이익을 웃돌며 투자 후에도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680억원으로 순이익 872억원보다 컸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76억원이었다. 따라서 이를 집행한 뒤에도 자금이 남아 재무 여력을 뒷받침했다.

다만 현금 창출은 시기별로 고르지 않았으며, 2025년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88억원, 2026년 1분기는 -225억원이었다.

이후 2026년 2분기에는 468억원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최근 합산 실적의 강점은 분명하지만, 현금이 유입되는 시점에는 변동이 있다.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증가도 부담 요인이다. 2026년 3월 말 매출채권은 1,012억원에서 6월 말 1,429억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재고자산도 1,663억원에서 1,710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이 자산이 판매와 대금 회수를 통해 얼마나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완충력이 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분은 2,641억원으로 총차입금 1,200억원보다 많으며 유동자산 5,905억원도 유동부채 2,115억원을 웃돈다. 또한 총부채는 3,525억원이며 자기자본은 7,849억원이다. 따라서 차입 부담과 단기 지급 여력 모두 현금 창출력을 지지한다.

다만 연간 추세에서는 차입과 이익 배분 부담이 커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4 연간 13.67%에서 FY2025 16.72%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배당성향은 22.27%에서 52.51%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익 중 배당으로 배분되는 비중이 커져 내부에 남는 몫은 줄었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매출 기대 충족과 이익 기대 충족은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제공된 실적 집계에서 2025년 4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27.69%로 외부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악재다. 반면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19%였지만 예상 초과에도 이익 변동 위험은 남아 있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마진과 현금흐름에서 드러난다. 이후 실적에서도 매출총이익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이어지면 회복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채권·재고 증가와 현금흐름 약화가 겹치면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며 영업현금흐름과 투자 후 잔여 현금도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회복의 지속성은 분기별 이익·현금흐름 변동과 매출채권 증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0.511.52016 · 매출 0.8 조원2017 · 매출 0.8 조원2018 · 매출 0.9 조원2019 · 매출 0.9 조원2020 · 매출 1 조원2021 · 매출 1.1 조원2022 · 매출 1.3 조원2023 · 매출 1.4 조원2024 · 매출 1.5 조원2025 · 매출 1.5 조원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5001,0002016 · 영업이익 372 억원2017 · 영업이익 347 억원2018 · 영업이익 393 억원2019 · 영업이익 458 억원2020 · 영업이익 398 억원2021 · 영업이익 262 억원2022 · 영업이익 394 억원2023 · 영업이익 1,122 억원2024 · 영업이익 1,313 억원2025 · 영업이익 884 억원8842016 · 순이익 287 억원2017 · 순이익 296 억원2018 · 순이익 342 억원2019 · 순이익 411 억원2020 · 순이익 349 억원2021 · 순이익 -193 억원2022 · 순이익 257 억원2023 · 순이익 862 억원2024 · 순이익 1,032 억원2025 · 순이익 556 억원55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16 · ROE(%) 5.53 %2017 · ROE(%) 5.64 %2018 · ROE(%) 6.37 %2019 · ROE(%) 7.36 %2020 · ROE(%) 6.01 %2021 · ROE(%) -3.37 %2022 · ROE(%) 4.53 %2023 · ROE(%) 14.16 %2024 · ROE(%) 15.14 %2025 · ROE(%) 7.58 %7.582016 · 영업이익률(%) 4.57 %2017 · 영업이익률(%) 4.26 %2018 · 영업이익률(%) 4.6 %2019 · 영업이익률(%) 5.22 %2020 · 영업이익률(%) 4.15 %2021 · 영업이익률(%) 2.29 %2022 · 영업이익률(%) 3.11 %2023 · 영업이익률(%) 8.05 %2024 · 영업이익률(%) 8.97 %2025 · 영업이익률(%) 5.93 %5.932016 · ROA(%) 4.63 %2017 · ROA(%) 4.71 %2018 · ROA(%) 5.33 %2019 · ROA(%) 6.19 %2020 · ROA(%) 4.88 %2021 · ROA(%) -2.52 %2022 · ROA(%) 3.45 %2023 · ROA(%) 10.67 %2024 · ROA(%) 11.27 %2025 · ROA(%) 5.66 %5.6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510152016 · 차입금비율 0 %2017 · 차입금비율 0 %2018 · 차입금비율 0 %2019 · 차입금비율 1.6 %2020 · 차입금비율 2.1 %2021 · 차입금비율 2.2 %2022 · 차입금비율 4.7 %2023 · 차입금비율 7.4 %2024 · 차입금비율 13.7 %2025 · 차입금비율 16.7 %16.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2342016 · 유동비율 4.17 배2017 · 유동비율 3.86 배2018 · 유동비율 4.03 배2019 · 유동비율 4.3 배2020 · 유동비율 2.58 배2021 · 유동비율 1.96 배2022 · 유동비율 2.07 배2023 · 유동비율 2.17 배2024 · 유동비율 2.12 배2025 · 유동비율 2.8 배2.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1,0002016 · 영업현금흐름 656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419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726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628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716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555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12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1,567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1,471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1,143 억원1,1432016 · 잉여현금흐름(FCF) 392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180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508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49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7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28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402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712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574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617 억원6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87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6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2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11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9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3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57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62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32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6 억원55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1,3168728.62%--
20251.58845565.93%7.58%16.72%
20241.51,3131,0328.97%15.14%13.67%
20231.41,1228628.05%14.16%7.42%
20221.33942573.11%4.53%4.73%
20211.1262-1932.29%-3.37%2.22%
202013983494.15%6.01%2.14%
20190.94584115.22%7.36%1.57%
20180.93933424.6%6.37%0%
20170.83472964.26%5.64%0%
20160.83722874.57%5.53%0%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400600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27.2 %727.2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97.2 %597.2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414.5 %414.5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97.5 %397.5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362.7 %362.7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19.7 %219.7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219.7 %219.7당좌비율(최근 분기)당좌비율(최근 분기) 137.2 %137.2ROE(5년 평균)ROE(5년 평균) 135 %135유동비율(최근 분기)유동비율(최근 분기) 124.8 %124.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41.525.0236.5727.2%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7.661.16.56597.2%
수익성ROA(최근 12개월)8.131.586.55414.5%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0.162.048.12397.5%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5.711.234.48362.7%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52.5116.4236.09219.7%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7.582.375.21219.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980.841.15137.2%
효율 추세ROE(5년 평균)7.953.384.56135%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791.241.55124.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8.623.914.71120.6%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040.480.57119%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1.090.510.58113.1%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510.250.26107.6%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1.015.475.54101.3%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277.98141.28136.796.8%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9.765.124.6490.7%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9.25.14.1180.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6.7269.21-52.48-75.8%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9.318.3610.9459.6%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440.910.5257.4%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9.045.753.2957.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7.3816.11-8.73-54.2%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0.2320.449.847.9%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3.326.24-2.92-46.8%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0.889.8-29-32.3%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51.8739.9411.9329.9%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410.49-0.07-14.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63.89-0.28-7.3%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8.928.670.252.9%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0.51-1.972.48비율 불가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412.23-5.11417.35비율 불가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25-7.8311.08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낙관론과 실제 시장 반응이 엇갈린다. 다만 해외 유통망 확대가 사업상 긍정적 재료인데도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심리도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6일 기준 110,000원이다.

이 집계에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시각이 담겨 있다. 그런데 최근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이 낙관론과 온도 차를 보인다. 기대가 강화되는 조건은 향후 실적의 예상 상회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의 개선이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미달과 부정적 주가 반응이 관측됐다. 2025년 4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27.69%며, 이 실적의 2026년 1월 23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3%다. 따라서 큰 폭의 이익 기대 미달은 센티먼트에 악재다.

매출의 예상 상회도 긍정적인 주가 반응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19%며, 이 실적의 2026년 8월 14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6.3%다. 즉 기대 충족과 시장의 실적 평가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일정상 2026년 3분기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관건은 이익 기대를 충족하는지와 그 직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다.

사업 뉴스의 의미

멕시코 유통망 확대는 실질적인 사업 재료다. 연합뉴스는 2026년 9월 29일 「빙그레, 11월 멕시코 현지 유통업체에 메로나 납품」을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같은 해 11월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납품할 예정이다. 즉 기존 바나나맛우유 판매 채널에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는 계획이다.

이 소식은 해외 판매 접점을 넓힌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붕어싸만코 등 다른 아이스크림의 현지 진출도 추진하며, 기대 강화는 예정된 납품의 실행과 후속 제품 입점에 달려 있다.

브랜드 홍보 뉴스의 의미는 인지도 활동에 한정되며, 연합뉴스의 2026년 10월 9일 기사 「빙그레, 한글날 맞아 뉴욕 타임스스퀘어 '따옴' 광고」는 해외 광고 집행 소식이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위축됐지만, 빙그레 수급에는 매수 주체가 유입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8일 30으로 낮아졌으며, 공포 구간에 속했다. 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분위기를 나타낸다.

반면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했다. 즉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20,557주, 기관은 31,816주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52,17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러한 자금 흐름은 시장 심리 위축과 다른 방향이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했지만,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다만 멕시코 메로나 납품 계획은 해외 판매 접점을 넓히는 긍정적 재료다. 한편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머물렀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다. 향후 센티먼트는 이익 기대 충족과 해외 입점 계획의 실행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08 303007-1507-3108-1809-0409-2110-08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33%)적극 매수 1매수 2건 (67%)매수 2적극 매수 1매수 2총 3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08,333
중앙값110,000
최고120,000
최저95,000
표준편차10,274
추정 기관 수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가격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상승 동력은 엇갈린다. 2026년 10월 12일 종가는 ₩88,400으로 주요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어서 가격과 거래량의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추세는 단기 추세보다 강하다. 60일 이동평균은 ₩79,438, 120일 이동평균은 ₩74,969로 종가 아래에 있으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200일 이동평균의 상승과 50일 이동평균의 150일·200일 이동평균 상회가 나타난다.

다만 단기 추세의 힘은 약하다. 5일 이동평균 ₩86,260은 20일 이동평균 ₩86,390을 밑돌고,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1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반면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4일 발생했지만, 이후에도 단기 지표는 일관된 상승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가깝다. 즉 52주 범위 내 위치는 78.0%이며, 고가는 ₩96,000, 저가는 ₩61,500이다. 다만 단기 추세 강화 여부는 5일 이동평균의 20일 이동평균 상회와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으로 확인된다. 반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흐름은 약해진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주가는 올랐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최근 1년 수익률은 빙그레가 16.01%, 벤치마크가 76.82%로 상대 강도는 -60.81%포인트이며, 절대 수익과 시장 대비 성과 사이에 차이가 크다.

거래량 흐름도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힘이 약하다. 기준일 거래량 26,647주는 최근 60일 평균 75,480주를 밑돌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어서, 동력 강화는 거래량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에 달려 있다.

투자자별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수급을 지지한다.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20,557주, 기관은 31,8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2,17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 매수세는 후자보다 전자에서 더 강했다.

최근 60일 흐름에서도 두 투자자군의 순유입 우위가 이어졌다. 외국인은 619,302주를 순매수했고, 순매수일은 47일로 순매도일 13일보다 많았다.

또한 기관도 488,543주를 순매수했으며, 순매수일 38일이 순매도일 22일을 웃돌았다. 다만 이 순유입 우위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어, 참여자별 수급과 전체 거래량은 서로 다른 신호를 준다.

요약: 빙그레는 주요 이동평균 위에 있어 중장기 가격 추세가 우호적이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상승 동력이 약함을 가리킨다.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지지 요인이지만, 누적거래량과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추세 강화 여부는 단기 지표 개선과 거래량 회복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3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60,00070,00080,00090,000종가 2026-10-12 88,40088,4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2 86,390이동평균(120관측) 2026-10-12 74,969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빙그레 2026-10-12 110.5110.5KOSPI 2026-10-12 184.7184.7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빙그레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86,260원
이동평균(20일)86,390원
이동평균(60일)79,438원
이동평균(120일)74,969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14)
52주 고가96,000원
52주 저가61,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16.01%
벤치마크 1년 수익률76.82%
상대 강도(1년)-60.8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500.50외국인 2026-10-12 0.60.6기관 2026-10-12 0.50.5개인 2026-10-12 -1.1-1.107-1307-3108-1809-0709-2310-12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2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619,302주47일13일
기관488,543주38일22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빙그레를 둘러싼 거시 환경은 소비 회복 신호와 비용 부담이 엇갈린다. 소비심리 개선과 실제 소매판매 감소가 엇갈리며, 물가와 금리도 빠른 부담 완화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내수 소비와 경기

내수는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 회복이 더디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4%에서 -1.8%로 개선됐다. 다만 여전히 감소세다. 반면 같은 기간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직전 -1.3%에서 0.5%로 전환됐으며, 소비 관련 지표의 방향이 엇갈린다.

소비심리에는 회복 신호가 나타났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직전 104.5에서 106.6으로 상승했다. 빙그레는 국내에서 유가공품·아이스크림·음료 등을 판매한다. 따라서 향후 소매판매가 증가세로 전환하면 내수 환경 개선 근거가 강해진다.

물가와 제조 비용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제조 비용의 상승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지만, 전월 대비로는 0.2%에서 0.3%로 높아졌다. 즉 연간 오름세는 둔화했지만 월간 압력은 커졌다.

생산 단계의 가격 흐름은 부담스럽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따라서 유가공품과 냉동·동결 식품을 제조하는 빙그레의 사업 환경에는 비용 측면의 경계 요인이다. 다만 향후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완화된다.

국내외 금리와 채권시장

금리 환경은 조기 완화보다 긴축 부담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이는 가계의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방향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연말 추가 인상 쪽에 무게가 실려 있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확률이 58.1%로 가장 높으며, 이는 시장이 반영한 일정별 수치다.

정책당국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시사하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다.

한편 국내 채권시장은 2026년 10월 11일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은 구조로 수익률곡선의 기울기는 양수다. 다만 이자 부담 완화는 향후 그 수준의 하락에 달려 있다.

대외 교역과 외환 여건

대외 교역은 개선됐지만 외환 여건은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직전 68.7%에서 83.5%로 높아졌고, 무역수지 잠정치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 환경에 긍정적인 흐름이다.

외화 유입과 보유액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경상수지는 직전 421억 달러에서 461억 달러로 확대됐다. 반면 10월 5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은 직전 4,423억 달러에서 4,406억 달러로 줄었다. 빙그레는 해외에서도 제품을 유통한다. 다만 향후 해외 사업 환경의 개선 근거는 회사의 현지 판매 흐름이 뒷받침할 때 강해진다.

요약: 소비심리는 개선됐지만 실제 소매판매는 여전히 감소했다. 생산자물가 상승세는 제조 비용 환경의 부담 요인이며, 국내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연말 추가 인상 기대는 소비·금융 환경에 제약으로 작용한다. 반면 대외 교역 개선은 긍정적이며, 향후 판단의 관건은 실제 회복이 나타나고 생산 단계의 물가 압력이 완화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144,61588,40063.6%
잔여이익모형(RIM)116,27588,40031.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4.93%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9%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17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5.1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9%
유보율47.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88,768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5.1%
FY1 영업이익률10.4%
현금세율25.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9.4%
할인율(자기자본비용)8.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1.2%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31.2%
10년-22.7%
15년-20.7%

가격 기준일 2026-10-1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 기준과 자산 기준에서 엇갈린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9배이며 최근 1년 평균 9.9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2.2배이며 최근 1년 평균 2.9배를 밑돈다.

반면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로 1배이며 최근 1년 평균 0.9배를 웃돈다.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 빙그레의 PER 8.9배는 20개사 중앙값 20.6배보다 낮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음료·담배 기업도 포함돼 사업 구성이 다르다. 따라서 배수 차이의 해석에는 수익성과 사업 구조의 차이가 함께 들어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력과 초과이익의 지속 조건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산출값은 144,615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4.93%와 적용 ROE 15.17%의 근거이며, 두 지표는 각각 현금흐름할인 방식과 잔여이익모형에 쓰였다. 이때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할인율 8.19%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으로,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17억원이며,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116,275원이다.

이 모형의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15.17%로 할인율 8.19%를 웃돌게 설정됐다. 또한 유보율은 47.5%이며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가정이다. 따라서 현금 창출력 약화나 수익률 하락은 각 산출값을 낮추는 조건이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보다 3.55%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가격 역산 모형은 다음 연도 영업이익률을 10.4%로 고정했다. 따라서 이 모형에는 수익성 개선 가정이 들어 있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 범위를 1.5조원~1.6조원으로, 매출 성장률을 5.06%로 제시했으며, 이 확대가 이익과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이익률과 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가격 역산 결과는 장기간의 성장 지속보다 이익 유지 조건에 무게를 둔다. 2026년 10월 12일 가격을 기준으로 푼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이 계산은 다음 연도 매출 성장률 5.1%와 영업이익률 10.4%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 29.4%, 자기자본비용 8.2%도 고정한 값이다. 즉 기간만 역산한 결과이며, 관건은 최근 실적보다 높은 이익률 가정이 유지되는지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증가가 필수 조건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이면 -31.2%, 10년이면 -22.7%, 15년이면 -20.7%며, 이는 이 기간에 매년 줄어드는 경로에서도 모형상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반면 컨센서스는 이 성장률을 5.06%로 추정해 역산 결과와 방향이 다르다. 다만 외형 감소와 함께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이 해석도 달라진다.

가격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의 조건부 결과다. 따라서 이 역산은 가격이 요구하는 사업 조건을, 이 적정가치는 주어진 가정에서 계산되는 가치를 보여 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0150,000200,000현재가 88,4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09,508~198,067109,508198,06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144,615144,615현재가 대비 63.6%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6,275116,275현재가 대비 31.5%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94.96.97.2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2.9 → 156,410156,410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4.9 → 176,099176,099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6.9 → 198,067198,0678.2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2.9 → 128,835128,835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4.9 → 144,615144,615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6.9 → 162,194162,1949.2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2.9 → 109,508109,508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4.9 → 122,566122,566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6.9 → 137,092137,092109,508198,067현재가 88,4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0.215.220.27.2할인율 r (%) 7.2 · 적용 ROE (%) 10.2 → 100,320100,320할인율 r (%) 7.2 · 적용 ROE (%) 15.2 → 121,213121,213할인율 r (%) 7.2 · 적용 ROE (%) 20.2 → 144,104144,1048.2할인율 r (%) 8.2 · 적용 ROE (%) 10.2 → 96,20896,208할인율 r (%) 8.2 · 적용 ROE (%) 15.2 → 116,275116,275할인율 r (%) 8.2 · 적용 ROE (%) 20.2 → 138,242138,2429.2할인율 r (%) 9.2 · 적용 ROE (%) 10.2 → 92,33592,335할인율 r (%) 9.2 · 적용 ROE (%) 15.2 → 111,623111,623할인율 r (%) 9.2 · 적용 ROE (%) 20.2 → 132,719132,71992,335144,104현재가 88,4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9.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5001,0001년차 · 예측 FCF 647 억원2년차 · 예측 FCF 679 억원3년차 · 예측 FCF 713 억원4년차 · 예측 FCF 748 억원5년차 · 예측 FCF 785 억원6년차 · 예측 FCF 819 억원7년차 · 예측 FCF 852 억원8년차 · 예측 FCF 881 억원9년차 · 예측 FCF 908 억원10년차 · 예측 FCF 930 억원9301년차 · 현재가치(PV) 598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580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563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546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529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511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491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470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447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423 억원42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241년차 · 성장률 4.93 %2년차 · 성장률 4.93 %3년차 · 성장률 4.93 %4년차 · 성장률 4.93 %5년차 · 성장률 4.93 %6년차 · 성장률 4.44 %7년차 · 성장률 3.96 %8년차 · 성장률 3.47 %9년차 · 성장률 2.99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681012회사 PER 2026-10-12 8.98.9산업 평균 PER 2026-10-12 5.35.3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99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99.9PBR (현재)PBR (현재) 11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0.90.9PSR (현재)PSR (현재) 0.50.5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40.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2.22.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2.92.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5.95.9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7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99.9
PER (현재)S&P 500 PER9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0.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50.4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2.22.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97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5.918.8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5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9. 종합 평가 (PART XVII)

빙그레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76억원으로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또한 기업가치 대비 EBITDA 45.3%는 높은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이 제한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다만 이 가치의 지속성은 소비·비용 부담 속에서도 마진과 투자 후 자금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해외 입점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1.81~19.63%와 멕시코 납품 계획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5~10%를 가정하며, 최근 마진 개선과 모형의 전제를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9~10.4%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를 중심으로 25~35%를 가정한다. 다만 해외 납품 지연이나 영업이익률 9% 미만이 이어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완만한 매출 증가와 최근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3.6%와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5.06%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2~5%를 가정하며, 직전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17%와 8.62%를 근거로 마진은 7~9%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를 중심으로 25~35%를 가정한다. 그런데 성장률 2% 미만과 영업이익률 7% 미만이 함께 이어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소비 부진과 비용 부담으로 이익 회복이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소매판매 감소와 생산자물가 상승을 스트레스 조건으로 삼아 매출 성장률은 -3~2%로 가정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5.93%를 참고해 마진은 4~6%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보다 부담이 커지는 30~40%를 가정한다. 반대로 매출 성장률 2% 초과와 영업이익률 7% 이상이 이어지고 현금 창출도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 기대가 매출 기대보다 가파르다. 컨센서스는 주당순이익 증가를 127.36%, 매출 증가를 5.06%로 예상한다. 따라서 예상치 충족 여부는 매출 확대보다 이익률과 순이익 전환에 더 민감하다.
  • 소비와 비용 환경이 수익성 회복을 압박한다. 소매판매 감소는 판매 확대에 부담이며,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 비용을 높이는 조건이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위험 요인이며, 이익 증가와 함께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투자 후 잔여 현금도 줄어드는 경로다.
  • 해외 확장의 성과는 실제 납품에 달려 있다. 따라서 멕시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입점이 지연되면 해외 판매 확대를 전제로 한 성장 가정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지지와 둔화 신호가 섞여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 위의 주가와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지지 요인이다. 다만 약한 상승 동력과 거래량 회복 여부가 추세의 지속성을 가른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이익 개선의 현금 전환이다. 최근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으며, 후속 분기에도 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되면 회복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다. 제조·유통 기반과 제품별 브랜드가 경제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의 유지로 확인되며, 해외 입점 확대가 추가 투자 부담보다 큰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3단계 5% · 4단계 43% · 5단계 52%EBITDA/기업가치 45.3% · 산업 내 100분위8.8
재무 건전성15%4단계 35% · 5단계 65%알트만 Z''(신흥시장형) 10.6 · 산업 내 88분위9.2
경제적 해자15%2단계 24% · 3단계 67% · 4단계 9%매출총이익/총자산 40.8% · 산업 내 94분위5.2
거시환경15%1단계 6% · 2단계 94%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0/1003.1
업계 경쟁력10%3단계 73% · 4단계 23%영업이익 5년 연평균 증가율 17.3% · 산업 내 88분위5.9
기술적 신호10%4단계 15% · 5단계 85%52주 고가 대비 주가 93.7% · 산업 내 94분위9.6
센티먼트10%4단계 31% · 5단계 66%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1.3% · 산업 내 100분위9.2
경영진5%3단계 5% · 4단계 33% · 5단계 59%순주주환원 수익률 3.73% · 산업 내 50분위8.8
종합점수100%7.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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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내외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유통

AI 생성 삽화
빙그레한국 ·005180

국내외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유통

2026.10.13발행 후-8.6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1
종합
98.7
수익성
63.6
성장성
79.9
밸류
99.3
모멘텀
74.6
재무안정
94.2
심리
51.4
주주환원
72.1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2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2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2.7%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2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63.59%RIM+31.53%PER-10.11%PBR0.00%PSR0.00%PER·산업-40.45%범위 밖 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3까지
-40% ~ +6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10,000 KRW
범위 95,000 ~ 120,000
대상 3명 · 조회일 2026.10.06 18:49:00
+24.4%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2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3)

빙그레 (00518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3 · 데이터 기준일: 2026-10-12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빙그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과 둔화를 반복했다.
  • 해외 확장의 관건은 멕시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아이스크림 입점의 실행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8.8/10
재무 건전성9.2/10
경제적 해자5.2/10
거시환경3.1/10
업계 경쟁력5.9/10
기술적 신호9.6/10
센티먼트9.2/10
경영진8.8/10
종합7.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88,400원
52주 61,500원 ~ 96,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6%
KOSPI 대비 -60.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4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8.8/10재무 건전성 9.2/10경제적 해자 5.2/10거시환경 3.1/10업계 경쟁력 5.9/10기술적 신호 9.6/10센티먼트 9.2/10경영진 8.8/10밸류에이션8.8 / 10재무 건전성9.2 / 10경제적 해자5.2 / 10거시환경3.1 / 10업계 경쟁력5.9 / 10기술적 신호9.6 / 10센티먼트9.2 / 10경영진8.8 / 107.29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투자 논지

빙그레는 유가공품·아이스크림 제조와 유통에서 창출하는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24.59% 증가했지만, 실적 발표 직후 부정적인 주가 반응은 개선된 실적과 시장 기대 사이의 온도차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이익률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수익성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제품군이 다변화돼 있다.

2020년 5월 1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유가공품은 Yoplait, Banana Flavored Milk 등 브랜드의 우유·요거트·두유·발효유를 제조·판매하며, 아이스크림은 Melona, Together, B.B.BIG, Samanco, Pangtoa 등 브랜드로 판매한다. 스낵·음료는 칩스·비스킷·요거트 젤리와 커피·과일 주스를 제공하고, 이들 제품은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유통한다.

멕시코에서는 기존 유통망에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는 전략이 진행되고 있다. 2026년 9월 29일 연합뉴스와 아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빙그레는 소리아나와 HEB에서 바나나맛우유를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2026년 11월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납품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후 붕어싸만코 등으로 현지 판매 품목을 넓힐 계획이다. 다만 관건은 예정된 납품이 실행되고 후속 제품이 입점하는지다.

요약: 빙그레의 제품 기반은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이며, 스낵과 음료도 제공한다. 국내외 유통을 운영하고 있고, 멕시코에서는 기존 바나나맛우유 판매망을 활용한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이 전략의 실행 여부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아이스크림 입점에 달려 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빙그레의 소유구조는 최대주주 개인에 집중돼 있다. 경영진은 내부 경영·구매·재경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다만 사업 확장과 거래 공정성이 함께 거버넌스의 주요 쟁점으로 드러난다.

주요주주·내부자

최대주주 개인의 지분이 기관투자자보다 크다. 따라서 김호연 회장의 보유 지분은 경영 성과와 개인 자산을 연결하는 이해 정렬 요인이다.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김호연39.06%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6.77%2026년 3월 31일
Brandes Investment Partners, L.P.2.55%2026년 6월 30일

대표이사 김광수

김광수 부회장의 빙그레 사장 경력은 대표이사 업무와 직접 연결된다. 2026년 6월 30일 임원 현황을 담은 8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그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제때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다. 또한 2025년 6월 20일 이 직위의 재임이 확인되며, 회사 내부 경영 경험과 외부 법인 운영 경험을 함께 갖춘 구성이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62%다. 다만 향후 판단을 갱신할 조건은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사 제목에 드러난 사업 방향은 기존 식품 사업과 연결되며, 2026년 7월 1일 더구루의 “‘실버푸드’로 기틀 다진다”는 제목은 식품 분야 확장을 다룬다. 한편 2026년 8월 27일 더밸류뉴스 보도의 “해태 합병·제때 거래”는 합병과 거래 관계를 주요 쟁점으로 제시한다. 관건은 확장의 성과와 그 조건의 공정성이다.

회장 김호연

김호연 회장은 회사 경영 경험과 대규모 지분 보유가 함께 확인된다. 또한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와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이며, 빙그레 대표이사 회장을 지냈다.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14년 3월부터이며, 현재 직위는 미등기 회장이다.

주식 보유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를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김호연 회장은 3,620,527주와 지분 39.06%를 보유했으며, 지분 집중으로 최대주주의 경제적 이해가 크게 걸려 있는 구조다.

재경담당 고재학

고재학 본부장의 경력은 재경담당 업무와 직접 맞닿아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빙그레 재경담당 상무와 비씨 에프앤비 상하이 감사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24년 3월부터다. 따라서 내부 재무 관리와 법인 감사 경험이 현재 역할을 뒷받침한다.

해외사업총괄 박정환

박정환 사장의 구매·공장 추진 경험은 제조 사업과 밀접하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이며, 빙그레 구매담당 본부장과 신공장추진단 단장을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16년 3월부터고, 현재 해외사업총괄로서 생산·조달 역량을 해외 유통과 연결하는 역할이다. 다만 관건은 이 경험이 담당 부문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다.

경영지원담당 허영현

허영현 본부장의 ESG 업무 경험은 경영지원 역할과 연결된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이며, 빙그레 ESG담당 상무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회사 근속은 2020년 1월부터다. 따라서 비재무 경영 과제를 다룬 경험이 현재 담당 업무를 뒷받침한다.

요약: 빙그레는 최대주주 개인의 지분이 큰 소유구조며, 김광수 부회장은 내부 경영 경험을, 고재학 본부장은 재경·감사 경험을 갖췄다. 박정환 사장과 허영현 본부장의 경력은 각각 제조 기반과 경영지원 업무에 연결되며, 향후 거버넌스 판단의 핵심 조건은 사업 확장의 수익성과 거래 공정성이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김광수부회장(대표이사)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1.3년-
김호연회장 · 미등기--3,620,527주 (39.06%) · 2026-06-30
박정환사장(사내이사)---
고재학본부장(사내이사)---
허영현본부장(경영지원 담당)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김광수FY2024(2024-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년2.86%8.97% → 8.62% (-0.35%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13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빙그레는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기반과 유통 접근성은 신규 진입자가 구축해야 할 요건이다. 2020년 5월 15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냉장·냉동식품을 제조하고 국내외에 유통한다. 따라서 제품 생산과 판매 경로 확보가 함께 필요한 사업 구조다. 진입자가 유사한 제품을 더 낮은 단위원가로 공급한다면, 이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브랜드별 제품 구성은 경쟁에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는 요소다. 아이스크림에는 Melona, Together, B.B.BIG, Samanco, Pangtoa가 있으며, 유가공품에는 Yoplait와 Banana Flavored Milk 등이 포함된다. 다만 브랜드의 경쟁우위기간은 향후 계약·가격·원가 추이와 수익성 유지 여부로 판단이 달라진다.

냉동식품 제조업에는 빙그레와 롯데웰푸드가 포함된다. 한편 비교기업인 다논은 유제품·식물성 제품 등을, 네슬레는 폭넓은 식품 사업을 영위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 범위는 제품 구성과 제조·판매 구조를 비교하는 근거가 된다. 다만 담배 기업까지 포함된 넓은 비교집단의 수익성을 냉동식품 시장의 경쟁 강도로 옮겨 해석하는 대신, 제품과 활동이 겹치는 부분에 분석의 초점을 둔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의 영향은 거래 집중도와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크라운해태홀딩스와 크라운제과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거래가 특정 고객에 집중되고 가격 조건이 악화된다면 영업이익률에 대한 방어력 판단도 약해진다.

공급자 협상력의 영향은 조달가격과 공급 조건에서 나타난다. 한국낙농육우협회와 서울식품공업 등이 직접 납품 관계로 연결돼 있으며, 구매 계약 갱신 때 투입가격이 높아지면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다만 공급 집중도와 계약 조건이 유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은 소비자가 다른 제품으로 전환하는 조건에 좌우된다. 빙그레의 제품군은 우유·요거트·두유·발효유부터 아이스크림·스낵·음료까지 걸쳐 있으며, 대체재의 가격과 가치 제안이 달라지고 전환이 실제 판매 흐름에 나타나는 경우 이 품목군의 경쟁 판단이 바뀐다.

가치사슬과 사업 특성

빙그레의 사업 활동은 제조와 국내외 유통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공급 관계는 조달 접점을, 고객 관계는 판매 접점을 보여준다.

생산과 마케팅의 비교 근거는 제품 구성과 브랜드며, 다논의 유제품 사업과 네슬레의 식품 사업은 관련 활동에서 비교 가능하다. 비용우위에 대한 판단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지속적으로 유리한지에 달려 있으며, 유통 차별화 역시 계약 조건과 가격 추이로 판단이 갱신된다.

지원활동 중 구매는 외부 공급 관계와 연결된다. 그래서 구매 효율이 수익성에 기여하는지는 계약 갱신 이후의 원가 흐름으로 드러난다. 사업의 중심은 브랜드를 붙인 유형제품의 제조·유통이다.

산업 여건의 방향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중립보다 약하다. 2026년 10월 13일 산출 점수는 40으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빙그레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다만 전체 방향은 엇갈리지만,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단기 수익성 값은 -0.762, 단기 성장성 값은 -0.236이다.

원재료 가격과 소매판매가 이 흐름에 크게 반영됐으며, 원당·커피·코코아·팜유와 밀·옥수수·대두 가격의 관측일은 2026년 10월 9일이다. 이에 따라 산업 수익성에 반영된 신호는 각각 -0.98과 -0.55며, 이 신호는 원재료 구매와 재고 소진을 거쳐 비용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소매판매도 산업 성장성에 약한 방향으로 반영됐다. 2026년 9월 29일 관측된 미국·한국 소매판매 값은 -1.80%이며, 반영 신호는 -0.24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여건에는 비용과 수요 측 부담이 함께 나타난다.

파괴적 혁신 위협

빙그레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조건부 위험이다. 저가 진입자가 단순한 제품과 다른 사업모델로 고객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위협 판단이 높아지며, 기존에 소비하지 않던 고객을 새롭게 확보하는 신시장 진입도 같은 갱신 조건이다. 반면 기존 제품의 성능 개선은 이러한 두 경로와 구분된다.

요약: 빙그레의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제조 기반·유통 접근성과 브랜드별 제품 구성이 경쟁 구조의 주요 요소로 작용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가격·단위원가와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식품·담배 산업의 단기 경제 여건은 중립보다 약하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ROE 2,633%·PER 28.9배, 알트리아 그룹 ROE 407.7%·PER 15.1배, 바일러 ROE 3.1%·PER 89.4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0.1배. 동종 중앙값은 ROE 21.6%·PER 20.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빙그레)은 ROE 11.5%·PER 8.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102030402040ROE (%)PER (배)중앙값 21.6중앙값 20.6코카콜라 · ROE (%) 44.2 · PER (배) 26.5 · 시가총액 3,788억 달러네슬레 · ROE (%) 25.6 · PER (배) 26.3 · 시가총액 2,360억 달러펩시코 · ROE (%) 52.3 · PER (배) 15.8 · 시가총액 1,717억 달러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 ROE (%) 14.1 · PER (배) 14.1 · 시가총액 1,197억 달러재팬 토바코 · ROE (%) 14.7 · PER (배) 20.6 · 시가총액 913억 달러몬스터 베버리지 · ROE (%) 25.7 · PER (배) 40.5 · 시가총액 854억 달러몬델리즈 인터내셔널 · ROE (%) 13.3 · PER (배) 22.2 · 시가총액 771억 달러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ROE (%) 24.4 · PER (배) 20.5 · 시가총액 458억 달러다논 · ROE (%) 12.2 · PER (배) 19.4 · 시가총액 449억 달러큐릭 닥터 페퍼 · ROE (%) 5.7 · PER (배) 32.2 · 시가총액 432억 달러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 ROE (%) 7.7 · PER (배) 21.9 · 시가총액 385억 달러ITC · ROE (%) 29 · PER (배) 16.8 · 시가총액 334억 달러아지노모토 · ROE (%) 18.8 · PER (배) 37.7 · 시가총액 333억 달러임페리얼 브랜즈 · ROE (%) 38.6 · PER (배) 12.4 · 시가총액 267억 달러허쉬 · ROE (%) 32.8 · PER (배) 22.2 · 시가총액 238억 달러케이티앤지 · ROE (%) 15.2 · PER (배) 13 · 시가총액 140억 달러삼양식품 · ROE (%) 38.8 · PER (배) 18 · 시가총액 67.3억 달러BGF리테일 · ROE (%) 17.2 · PER (배) 10.1 · 시가총액 16.6억 달러메구밀크 스노우 브랜드 · ROE (%) 16.2 · PER (배) 5.6 · 시가총액 14.1억 달러크리 밀크 인더스트리 · ROE (%) 30.8 · PER (배) 21.3 · 시가총액 12.2억 달러빙그레(대상) · ROE (%) 11.5 · PER (배) 8.9 · 시가총액 5.8억 달러빙그레(대상)코카콜라네슬레펩시코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1.5%21.6%-10.1%p
PER8.9배20.6배-11.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빙그레(대상)0051805.8억 달러11.58.95.92.231.312.83.6
코카콜라KO3,788억 달러44.226.525.221.762.933.16.5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극단값)PM3,136억 달러2,63328.922.317.568.425.18.9
네슬레NESN2,360억 달러25.626.316.118.946.48.1-2.4
펩시코PEP1,717억 달러52.315.814.312.354.412.16.4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S1,197억 달러14.114.11114.361.326.10.7
알트리아 그룹 (극단값)MO1,197억 달러407.715.112.312.570.942.80.9
재팬 토바코2914913억 달러14.720.617.99.656.422.112.2
몬스터 베버리지MNST854억 달러25.740.53431.255.92320.4
몬델리즈 인터내셔널MDLZ771억 달러13.322.218.314.942.316.56.9
바일러 (극단값)VYLR488억 달러3.189.429.2-59.822.63.7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CCEP458억 달러24.420.521.614.735.398.9
다논BN449억 달러12.219.414.613.237.88.40.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2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식품·담배 · 경제지표 여건 40/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76 · 성장성 -0.24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66.682026-10-09-0.98
수익성·단기곡물 가격(밀·옥수수·대두)−61.002026-10-09-0.55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빙그레는 현재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는 높은 이익률의 지속보다 회복과 둔화가 반복됐으며,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최근 수익성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의 지속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에 대한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3.55%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격차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강해진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자본비용을 회수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9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84%를 1.09%포인트 웃돈다. 다만 비용 부담이나 경쟁 압력으로 실제 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이익 방어력

제조설비와 유통 기반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는 요소다. 빙그레는 유가공품과 아이스크림 등을 제조하고 국내외 시장에 유통하며, 새 업체에는 생산 시설을 갖추는 자본 투입과 판매 경로 확보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기존 사업의 경제적 효과는 이러한 재투자 부담을 감수한 뒤에도 자본비용을 회수하는지로 드러난다.

경쟁에 대한 이익 방어력은 시기별로 달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4.57%였고, FY2021에는 2.29%까지 낮아졌다. 이후 FY2023 8.05%와 FY2024 8.97%로 회복했으나, FY2025에는 5.93%로 내려갔다. 즉 이 흐름은 생산·유통 기반이 존재하더라도 수익성이 일정하게 보호되지는 않았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지는지는 회복된 이익률이 다음 실적에서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가치사슬의 수익성과 차별화

제조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의 수익성은 개선과 후퇴를 함께 겪었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24.08%였고, FY2024에는 29.69%로 높아졌다. 그러나 FY2025에는 26.88%로 낮아졌으며, 영업이익률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따라서 최근의 이익 방어력은 제품 판매에서 확보한 이익과 전사 비용 부담에 모두 영향을 받았다.

제품군별 브랜드는 차별화를 구축할 기반이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인 2020년 5월 15일에 빙그레는 Yoplait, Banana Flavored Milk, Melona, Together 등의 브랜드로 상품을 판매했다. 다만 이 기반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로 이어지는 조건은 제품별 판매 성과와 수익성의 유지다. 사업의 중심은 제조·유통이며, 해자 판단도 실제 이익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에 무게가 실린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여력

최근 현금 창출은 사업 기반을 유지할 여력을 뒷받침한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617억원이었고, 영업현금흐름은 1,143억원이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전년보다 낮아진 가운데서도 투자 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장기 현금 흐름에도 변동이 있었다. FY2021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28억원이었고, FY2022에는 -402억원이었다. 반면 이후 FY2023 712억원, FY2024 574억원으로 회복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익률뿐 아니라 재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반복적으로 남는지에 의해 강화된다.

요약: 빙그레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제조·유통 기반과 제품별 브랜드는 경쟁우위를 구축할 기반이다. 다만 장기 이익률과 현금흐름은 회복과 둔화를 반복했다. 해자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조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유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이 크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비용 부담과 영업에 묶인 자금의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16억원으로 24.5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7.17%에서 8.62%로 높아졌다. 그 결과 매출 증가보다 이익 확대가 더 컸으며, 순이익은 872억원이며 순이익률은 5.71%다.

최근 분기의 개선은 매출총이익 확대와 판매관리비 감소에서 확인된다.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1,200억원에서 1,442억원으로 늘었고, 판매관리비는 403억원에서 373억원으로 줄었다.

이에 영업이익은 268억원에서 697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매출원가를 차감한 금액이 늘고 관리비 부담도 낮아진 결과다.

다만 지출 압박은 분기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2026년 1분기 냉동식품 및 기타 식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 증가한 1,742억원이었다. 그런데 급여 및 임금 비용은 27% 늘어난 221억원이었고, 기부금 지급 비용도 1억원에서 22억원으로 증가했다. 그래서 이 부담으로 순이익은 5% 감소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장기 추세

현재 영업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보다 3.55%포인트 높으며, 이는 계산에 적용된 조건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마진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이 판단도 달라진다.

연간 추세에서는 수익성의 변동성이 드러난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 8.97%는 FY2025 5.93%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15.14%에서 7.58%로 하락했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84%를 웃돌았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영업에서 창출한 현금은 순이익을 웃돌며 투자 후에도 남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680억원으로 순이익 872억원보다 컸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76억원이었다. 따라서 이를 집행한 뒤에도 자금이 남아 재무 여력을 뒷받침했다.

다만 현금 창출은 시기별로 고르지 않았으며, 2025년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88억원, 2026년 1분기는 -225억원이었다.

이후 2026년 2분기에는 468억원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최근 합산 실적의 강점은 분명하지만, 현금이 유입되는 시점에는 변동이 있다.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증가도 부담 요인이다. 2026년 3월 말 매출채권은 1,012억원에서 6월 말 1,429억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재고자산도 1,663억원에서 1,710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이 자산이 판매와 대금 회수를 통해 얼마나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완충력이 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분은 2,641억원으로 총차입금 1,200억원보다 많으며 유동자산 5,905억원도 유동부채 2,115억원을 웃돈다. 또한 총부채는 3,525억원이며 자기자본은 7,849억원이다. 따라서 차입 부담과 단기 지급 여력 모두 현금 창출력을 지지한다.

다만 연간 추세에서는 차입과 이익 배분 부담이 커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4 연간 13.67%에서 FY2025 16.72%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배당성향은 22.27%에서 52.51%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익 중 배당으로 배분되는 비중이 커져 내부에 남는 몫은 줄었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매출 기대 충족과 이익 기대 충족은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제공된 실적 집계에서 2025년 4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27.69%로 외부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악재다. 반면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19%였지만 예상 초과에도 이익 변동 위험은 남아 있다.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는 마진과 현금흐름에서 드러난다. 이후 실적에서도 매출총이익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이어지면 회복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채권·재고 증가와 현금흐름 약화가 겹치면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며 영업현금흐름과 투자 후 잔여 현금도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회복의 지속성은 분기별 이익·현금흐름 변동과 매출채권 증가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0.511.52016 · 매출 0.8 조원2017 · 매출 0.8 조원2018 · 매출 0.9 조원2019 · 매출 0.9 조원2020 · 매출 1 조원2021 · 매출 1.1 조원2022 · 매출 1.3 조원2023 · 매출 1.4 조원2024 · 매출 1.5 조원2025 · 매출 1.5 조원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5001,0002016 · 영업이익 372 억원2017 · 영업이익 347 억원2018 · 영업이익 393 억원2019 · 영업이익 458 억원2020 · 영업이익 398 억원2021 · 영업이익 262 억원2022 · 영업이익 394 억원2023 · 영업이익 1,122 억원2024 · 영업이익 1,313 억원2025 · 영업이익 884 억원8842016 · 순이익 287 억원2017 · 순이익 296 억원2018 · 순이익 342 억원2019 · 순이익 411 억원2020 · 순이익 349 억원2021 · 순이익 -193 억원2022 · 순이익 257 억원2023 · 순이익 862 억원2024 · 순이익 1,032 억원2025 · 순이익 556 억원55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16 · ROE(%) 5.53 %2017 · ROE(%) 5.64 %2018 · ROE(%) 6.37 %2019 · ROE(%) 7.36 %2020 · ROE(%) 6.01 %2021 · ROE(%) -3.37 %2022 · ROE(%) 4.53 %2023 · ROE(%) 14.16 %2024 · ROE(%) 15.14 %2025 · ROE(%) 7.58 %7.582016 · 영업이익률(%) 4.57 %2017 · 영업이익률(%) 4.26 %2018 · 영업이익률(%) 4.6 %2019 · 영업이익률(%) 5.22 %2020 · 영업이익률(%) 4.15 %2021 · 영업이익률(%) 2.29 %2022 · 영업이익률(%) 3.11 %2023 · 영업이익률(%) 8.05 %2024 · 영업이익률(%) 8.97 %2025 · 영업이익률(%) 5.93 %5.932016 · ROA(%) 4.63 %2017 · ROA(%) 4.71 %2018 · ROA(%) 5.33 %2019 · ROA(%) 6.19 %2020 · ROA(%) 4.88 %2021 · ROA(%) -2.52 %2022 · ROA(%) 3.45 %2023 · ROA(%) 10.67 %2024 · ROA(%) 11.27 %2025 · ROA(%) 5.66 %5.6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510152016 · 차입금비율 0 %2017 · 차입금비율 0 %2018 · 차입금비율 0 %2019 · 차입금비율 1.6 %2020 · 차입금비율 2.1 %2021 · 차입금비율 2.2 %2022 · 차입금비율 4.7 %2023 · 차입금비율 7.4 %2024 · 차입금비율 13.7 %2025 · 차입금비율 16.7 %16.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2342016 · 유동비율 4.17 배2017 · 유동비율 3.86 배2018 · 유동비율 4.03 배2019 · 유동비율 4.3 배2020 · 유동비율 2.58 배2021 · 유동비율 1.96 배2022 · 유동비율 2.07 배2023 · 유동비율 2.17 배2024 · 유동비율 2.12 배2025 · 유동비율 2.8 배2.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1,0002016 · 영업현금흐름 656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419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726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628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716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555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12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1,567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1,471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1,143 억원1,1432016 · 잉여현금흐름(FCF) 392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180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508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49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7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28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402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712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574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617 억원6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87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6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2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11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9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3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57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62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32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6 억원55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1,3168728.62%--
20251.58845565.93%7.58%16.72%
20241.51,3131,0328.97%15.14%13.67%
20231.41,1228628.05%14.16%7.42%
20221.33942573.11%4.53%4.73%
20211.1262-1932.29%-3.37%2.22%
202013983494.15%6.01%2.14%
20190.94584115.22%7.36%1.57%
20180.93933424.6%6.37%0%
20170.83472964.26%5.64%0%
20160.83722874.57%5.53%0%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400600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27.2 %727.2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97.2 %597.2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414.5 %414.5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97.5 %397.5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362.7 %362.7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19.7 %219.7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219.7 %219.7당좌비율(최근 분기)당좌비율(최근 분기) 137.2 %137.2ROE(5년 평균)ROE(5년 평균) 135 %135유동비율(최근 분기)유동비율(최근 분기) 124.8 %124.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41.525.0236.5727.2%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7.661.16.56597.2%
수익성ROA(최근 12개월)8.131.586.55414.5%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0.162.048.12397.5%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5.711.234.48362.7%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52.5116.4236.09219.7%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7.582.375.21219.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980.841.15137.2%
효율 추세ROE(5년 평균)7.953.384.56135%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791.241.55124.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8.623.914.71120.6%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040.480.57119%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1.090.510.58113.1%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510.250.26107.6%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1.015.475.54101.3%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277.98141.28136.796.8%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9.765.124.6490.7%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9.25.14.1180.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6.7269.21-52.48-75.8%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9.318.3610.9459.6%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440.910.5257.4%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9.045.753.2957.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7.3816.11-8.73-54.2%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0.2320.449.847.9%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3.326.24-2.92-46.8%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0.889.8-29-32.3%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51.8739.9411.9329.9%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410.49-0.07-14.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63.89-0.28-7.3%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8.928.670.252.9%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0.51-1.972.48비율 불가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412.23-5.11417.35비율 불가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25-7.8311.08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낙관론과 실제 시장 반응이 엇갈린다. 다만 해외 유통망 확대가 사업상 긍정적 재료인데도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다. 시장 전반의 심리도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13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각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10월 6일 기준 110,000원이다.

이 집계에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시각이 담겨 있다. 그런데 최근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이 낙관론과 온도 차를 보인다. 기대가 강화되는 조건은 향후 실적의 예상 상회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의 개선이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미달과 부정적 주가 반응이 관측됐다. 2025년 4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27.69%며, 이 실적의 2026년 1월 23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3%다. 따라서 큰 폭의 이익 기대 미달은 센티먼트에 악재다.

매출의 예상 상회도 긍정적인 주가 반응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19%며, 이 실적의 2026년 8월 14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6.3%다. 즉 기대 충족과 시장의 실적 평가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일정상 2026년 3분기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관건은 이익 기대를 충족하는지와 그 직후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다.

사업 뉴스의 의미

멕시코 유통망 확대는 실질적인 사업 재료다. 연합뉴스는 2026년 9월 29일 「빙그레, 11월 멕시코 현지 유통업체에 메로나 납품」을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같은 해 11월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납품할 예정이다. 즉 기존 바나나맛우유 판매 채널에 아이스크림을 추가하는 계획이다.

이 소식은 해외 판매 접점을 넓힌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붕어싸만코 등 다른 아이스크림의 현지 진출도 추진하며, 기대 강화는 예정된 납품의 실행과 후속 제품 입점에 달려 있다.

브랜드 홍보 뉴스의 의미는 인지도 활동에 한정되며, 연합뉴스의 2026년 10월 9일 기사 「빙그레, 한글날 맞아 뉴욕 타임스스퀘어 '따옴' 광고」는 해외 광고 집행 소식이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심리는 위축됐지만, 빙그레 수급에는 매수 주체가 유입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8일 30으로 낮아졌으며, 공포 구간에 속했다. 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분위기를 나타낸다.

반면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했다. 즉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20,557주, 기관은 31,816주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52,17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러한 자금 흐름은 시장 심리 위축과 다른 방향이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했지만,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다만 멕시코 메로나 납품 계획은 해외 판매 접점을 넓히는 긍정적 재료다. 한편 시장 전반은 공포 구간에 머물렀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다. 향후 센티먼트는 이익 기대 충족과 해외 입점 계획의 실행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30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08 303007-1507-3108-1809-0409-2110-08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8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33%)적극 매수 1매수 2건 (67%)매수 2적극 매수 1매수 2총 3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08,333
중앙값110,000
최고120,000
최저95,000
표준편차10,274
추정 기관 수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가격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상승 동력은 엇갈린다. 2026년 10월 12일 종가는 ₩88,400으로 주요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어서 가격과 거래량의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추세는 단기 추세보다 강하다. 60일 이동평균은 ₩79,438, 120일 이동평균은 ₩74,969로 종가 아래에 있으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200일 이동평균의 상승과 50일 이동평균의 150일·200일 이동평균 상회가 나타난다.

다만 단기 추세의 힘은 약하다. 5일 이동평균 ₩86,260은 20일 이동평균 ₩86,390을 밑돌고,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1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반면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4일 발생했지만, 이후에도 단기 지표는 일관된 상승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가깝다. 즉 52주 범위 내 위치는 78.0%이며, 고가는 ₩96,000, 저가는 ₩61,500이다. 다만 단기 추세 강화 여부는 5일 이동평균의 20일 이동평균 상회와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으로 확인된다. 반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흐름은 약해진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주가는 올랐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최근 1년 수익률은 빙그레가 16.01%, 벤치마크가 76.82%로 상대 강도는 -60.81%포인트이며, 절대 수익과 시장 대비 성과 사이에 차이가 크다.

거래량 흐름도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힘이 약하다. 기준일 거래량 26,647주는 최근 60일 평균 75,480주를 밑돌고 누적거래량도 하락 방향이어서, 동력 강화는 거래량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에 달려 있다.

투자자별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수급을 지지한다.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20,557주, 기관은 31,8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2,172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 매수세는 후자보다 전자에서 더 강했다.

최근 60일 흐름에서도 두 투자자군의 순유입 우위가 이어졌다. 외국인은 619,302주를 순매수했고, 순매수일은 47일로 순매도일 13일보다 많았다.

또한 기관도 488,543주를 순매수했으며, 순매수일 38일이 순매도일 22일을 웃돌았다. 다만 이 순유입 우위와 누적거래량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어, 참여자별 수급과 전체 거래량은 서로 다른 신호를 준다.

요약: 빙그레는 주요 이동평균 위에 있어 중장기 가격 추세가 우호적이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상승 동력이 약함을 가리킨다.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지지 요인이지만, 누적거래량과 시장 대비 성과는 약하다. 추세 강화 여부는 단기 지표 개선과 거래량 회복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3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60,00070,00080,00090,000종가 2026-10-12 88,40088,4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2 86,390이동평균(120관측) 2026-10-12 74,969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5-12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빙그레 2026-10-12 110.5110.5KOSPI 2026-10-12 184.7184.7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빙그레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86,260원
이동평균(20일)86,390원
이동평균(60일)79,438원
이동평균(120일)74,969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14)
52주 고가96,000원
52주 저가61,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16.01%
벤치마크 1년 수익률76.82%
상대 강도(1년)-60.8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2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500.50외국인 2026-10-12 0.60.6기관 2026-10-12 0.50.5개인 2026-10-12 -1.1-1.107-1307-3108-1809-0709-2310-12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2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619,302주47일13일
기관488,543주38일22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빙그레를 둘러싼 거시 환경은 소비 회복 신호와 비용 부담이 엇갈린다. 소비심리 개선과 실제 소매판매 감소가 엇갈리며, 물가와 금리도 빠른 부담 완화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내수 소비와 경기

내수는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 회복이 더디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4%에서 -1.8%로 개선됐다. 다만 여전히 감소세다. 반면 같은 기간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직전 -1.3%에서 0.5%로 전환됐으며, 소비 관련 지표의 방향이 엇갈린다.

소비심리에는 회복 신호가 나타났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직전 104.5에서 106.6으로 상승했다. 빙그레는 국내에서 유가공품·아이스크림·음료 등을 판매한다. 따라서 향후 소매판매가 증가세로 전환하면 내수 환경 개선 근거가 강해진다.

물가와 제조 비용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제조 비용의 상승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지만, 전월 대비로는 0.2%에서 0.3%로 높아졌다. 즉 연간 오름세는 둔화했지만 월간 압력은 커졌다.

생산 단계의 가격 흐름은 부담스럽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따라서 유가공품과 냉동·동결 식품을 제조하는 빙그레의 사업 환경에는 비용 측면의 경계 요인이다. 다만 향후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이 완화된다.

국내외 금리와 채권시장

금리 환경은 조기 완화보다 긴축 부담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이는 가계의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방향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연말 추가 인상 쪽에 무게가 실려 있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은 78.4%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확률이 58.1%로 가장 높으며, 이는 시장이 반영한 일정별 수치다.

정책당국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시사하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다.

한편 국내 채권시장은 2026년 10월 11일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은 구조로 수익률곡선의 기울기는 양수다. 다만 이자 부담 완화는 향후 그 수준의 하락에 달려 있다.

대외 교역과 외환 여건

대외 교역은 개선됐지만 외환 여건은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직전 68.7%에서 83.5%로 높아졌고, 무역수지 잠정치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국내 경제의 대외 수요 환경에 긍정적인 흐름이다.

외화 유입과 보유액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경상수지는 직전 421억 달러에서 461억 달러로 확대됐다. 반면 10월 5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은 직전 4,423억 달러에서 4,406억 달러로 줄었다. 빙그레는 해외에서도 제품을 유통한다. 다만 향후 해외 사업 환경의 개선 근거는 회사의 현지 판매 흐름이 뒷받침할 때 강해진다.

요약: 소비심리는 개선됐지만 실제 소매판매는 여전히 감소했다. 생산자물가 상승세는 제조 비용 환경의 부담 요인이며, 국내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연말 추가 인상 기대는 소비·금융 환경에 제약으로 작용한다. 반면 대외 교역 개선은 긍정적이며, 향후 판단의 관건은 실제 회복이 나타나고 생산 단계의 물가 압력이 완화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144,61588,40063.6%
잔여이익모형(RIM)116,27588,40031.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4.93%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9%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17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5.1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9%
유보율47.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88,768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5.1%
FY1 영업이익률10.4%
현금세율25.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9.4%
할인율(자기자본비용)8.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1.2%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31.2%
10년-22.7%
15년-20.7%

가격 기준일 2026-10-1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 기준과 자산 기준에서 엇갈린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9배이며 최근 1년 평균 9.9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2.2배이며 최근 1년 평균 2.9배를 밑돈다.

반면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로 1배이며 최근 1년 평균 0.9배를 웃돈다.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 빙그레의 PER 8.9배는 20개사 중앙값 20.6배보다 낮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음료·담배 기업도 포함돼 사업 구성이 다르다. 따라서 배수 차이의 해석에는 수익성과 사업 구조의 차이가 함께 들어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력과 초과이익의 지속 조건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산출값은 144,615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4.93%와 적용 ROE 15.17%의 근거이며, 두 지표는 각각 현금흐름할인 방식과 잔여이익모형에 쓰였다. 이때 현금흐름할인 방식은 할인율 8.19%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으로,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17억원이며,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116,275원이다.

이 모형의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15.17%로 할인율 8.19%를 웃돌게 설정됐다. 또한 유보율은 47.5%이며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가정이다. 따라서 현금 창출력 약화나 수익률 하락은 각 산출값을 낮추는 조건이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보다 3.55%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가격 역산 모형은 다음 연도 영업이익률을 10.4%로 고정했다. 따라서 이 모형에는 수익성 개선 가정이 들어 있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 범위를 1.5조원~1.6조원으로, 매출 성장률을 5.06%로 제시했으며, 이 확대가 이익과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이익률과 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가격 역산 결과는 장기간의 성장 지속보다 이익 유지 조건에 무게를 둔다. 2026년 10월 12일 가격을 기준으로 푼 지속 기간은 0년이며, 이는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이 계산은 다음 연도 매출 성장률 5.1%와 영업이익률 10.4%를 고정했으며,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 29.4%, 자기자본비용 8.2%도 고정한 값이다. 즉 기간만 역산한 결과이며, 관건은 최근 실적보다 높은 이익률 가정이 유지되는지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증가가 필수 조건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이면 -31.2%, 10년이면 -22.7%, 15년이면 -20.7%며, 이는 이 기간에 매년 줄어드는 경로에서도 모형상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반면 컨센서스는 이 성장률을 5.06%로 추정해 역산 결과와 방향이 다르다. 다만 외형 감소와 함께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이 해석도 달라진다.

가격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모형의 조건부 결과다. 따라서 이 역산은 가격이 요구하는 사업 조건을, 이 적정가치는 주어진 가정에서 계산되는 가치를 보여 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0150,000200,000현재가 88,4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09,508~198,067109,508198,06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144,615144,615현재가 대비 63.6%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6,275116,275현재가 대비 31.5%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94.96.97.2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2.9 → 156,410156,410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4.9 → 176,099176,099할인율 r (%) 7.2 · 적용 성장률 g (%) 6.9 → 198,067198,0678.2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2.9 → 128,835128,835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4.9 → 144,615144,615할인율 r (%) 8.2 · 적용 성장률 g (%) 6.9 → 162,194162,1949.2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2.9 → 109,508109,508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4.9 → 122,566122,566할인율 r (%) 9.2 · 적용 성장률 g (%) 6.9 → 137,092137,092109,508198,067현재가 88,4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0.215.220.27.2할인율 r (%) 7.2 · 적용 ROE (%) 10.2 → 100,320100,320할인율 r (%) 7.2 · 적용 ROE (%) 15.2 → 121,213121,213할인율 r (%) 7.2 · 적용 ROE (%) 20.2 → 144,104144,1048.2할인율 r (%) 8.2 · 적용 ROE (%) 10.2 → 96,20896,208할인율 r (%) 8.2 · 적용 ROE (%) 15.2 → 116,275116,275할인율 r (%) 8.2 · 적용 ROE (%) 20.2 → 138,242138,2429.2할인율 r (%) 9.2 · 적용 ROE (%) 10.2 → 92,33592,335할인율 r (%) 9.2 · 적용 ROE (%) 15.2 → 111,623111,623할인율 r (%) 9.2 · 적용 ROE (%) 20.2 → 132,719132,71992,335144,104현재가 88,4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9.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5001,0001년차 · 예측 FCF 647 억원2년차 · 예측 FCF 679 억원3년차 · 예측 FCF 713 억원4년차 · 예측 FCF 748 억원5년차 · 예측 FCF 785 억원6년차 · 예측 FCF 819 억원7년차 · 예측 FCF 852 억원8년차 · 예측 FCF 881 억원9년차 · 예측 FCF 908 억원10년차 · 예측 FCF 930 억원9301년차 · 현재가치(PV) 598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580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563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546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529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511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491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470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447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423 억원42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241년차 · 성장률 4.93 %2년차 · 성장률 4.93 %3년차 · 성장률 4.93 %4년차 · 성장률 4.93 %5년차 · 성장률 4.93 %6년차 · 성장률 4.44 %7년차 · 성장률 3.96 %8년차 · 성장률 3.47 %9년차 · 성장률 2.99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681012회사 PER 2026-10-12 8.98.9산업 평균 PER 2026-10-12 5.35.3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99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99.9PBR (현재)PBR (현재) 11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0.90.9PSR (현재)PSR (현재) 0.50.5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40.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2.22.2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2.92.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5.95.9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7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99.9
PER (현재)S&P 500 PER9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0.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50.4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2.22.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97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5.918.8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5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6.8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5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9. 종합 평가 (PART XVII)

빙그레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6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07%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76억원으로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또한 기업가치 대비 EBITDA 45.3%는 높은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이 제한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다만 이 가치의 지속성은 소비·비용 부담 속에서도 마진과 투자 후 자금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해외 입점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1.81~19.63%와 멕시코 납품 계획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5~10%를 가정하며, 최근 마진 개선과 모형의 전제를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9~10.4%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를 중심으로 25~35%를 가정한다. 다만 해외 납품 지연이나 영업이익률 9% 미만이 이어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완만한 매출 증가와 최근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3.6%와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5.06%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2~5%를 가정하며, 직전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17%와 8.62%를 근거로 마진은 7~9%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를 중심으로 25~35%를 가정한다. 그런데 성장률 2% 미만과 영업이익률 7% 미만이 함께 이어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소비 부진과 비용 부담으로 이익 회복이 되돌려지는 경로다. 따라서 소매판매 감소와 생산자물가 상승을 스트레스 조건으로 삼아 매출 성장률은 -3~2%로 가정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5.93%를 참고해 마진은 4~6%로 둔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29.4%보다 부담이 커지는 30~40%를 가정한다. 반대로 매출 성장률 2% 초과와 영업이익률 7% 이상이 이어지고 현금 창출도 유지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 기대가 매출 기대보다 가파르다. 컨센서스는 주당순이익 증가를 127.36%, 매출 증가를 5.06%로 예상한다. 따라서 예상치 충족 여부는 매출 확대보다 이익률과 순이익 전환에 더 민감하다.
  • 소비와 비용 환경이 수익성 회복을 압박한다. 소매판매 감소는 판매 확대에 부담이며,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 비용을 높이는 조건이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위험 요인이며, 이익 증가와 함께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투자 후 잔여 현금도 줄어드는 경로다.
  • 해외 확장의 성과는 실제 납품에 달려 있다. 따라서 멕시코 메로나 납품과 후속 입점이 지연되면 해외 판매 확대를 전제로 한 성장 가정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가격 흐름은 지지와 둔화 신호가 섞여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 위의 주가와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지지 요인이다. 다만 약한 상승 동력과 거래량 회복 여부가 추세의 지속성을 가른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이익 개선의 현금 전환이다. 최근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으며, 후속 분기에도 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되면 회복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투자 후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다. 제조·유통 기반과 제품별 브랜드가 경제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의 유지로 확인되며, 해외 입점 확대가 추가 투자 부담보다 큰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3단계 5% · 4단계 43% · 5단계 52%EBITDA/기업가치 45.3% · 산업 내 100분위8.8
재무 건전성15%4단계 35% · 5단계 65%알트만 Z''(신흥시장형) 10.6 · 산업 내 88분위9.2
경제적 해자15%2단계 24% · 3단계 67% · 4단계 9%매출총이익/총자산 40.8% · 산업 내 94분위5.2
거시환경15%1단계 6% · 2단계 94%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0/1003.1
업계 경쟁력10%3단계 73% · 4단계 23%영업이익 5년 연평균 증가율 17.3% · 산업 내 88분위5.9
기술적 신호10%4단계 15% · 5단계 85%52주 고가 대비 주가 93.7% · 산업 내 94분위9.6
센티먼트10%4단계 31% · 5단계 66%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1.3% · 산업 내 100분위9.2
경영진5%3단계 5% · 4단계 33% · 5단계 59%순주주환원 수익률 3.73% · 산업 내 50분위8.8
종합점수100%7.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