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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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연결 부품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마이크로컨텍솔한국 ·098120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연결 부품 제조기업

2026.10.14발행 후+2.8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2
종합
80.9
수익성
97.2
성장성
91.3
밸류
51.6
모멘텀
82.1
재무안정
76.9
심리
0.0
주주환원
37.4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3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9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3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8.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3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PER-35.20%범위 밖 7
배수 출처 자기 PE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4까지
-35.20%

마이크로컨텍솔 (09812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4 · 데이터 기준일: 2026-10-13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해졌다.
  •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불리한 업황에서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3.4/10
재무 건전성8.8/10
경제적 해자8.3/10
거시환경3.4/10
업계 경쟁력7.1/10
기술적 신호10.0/10
경영진4.1/10
종합6.3/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센티먼트.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3,500원
52주 15,500원 ~ 63,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0%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03%
KOSDAQ COMPOSITE 대비 105.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3.4/10재무 건전성 8.8/10경제적 해자 8.3/10거시환경 3.4/10업계 경쟁력 7.1/10기술적 신호 10/10경영진 4.1/10밸류에이션3.4 / 10재무 건전성8.8 / 10경제적 해자8.3 / 10거시환경3.4 / 10업계 경쟁력7.1 / 10기술적 신호10.0 / 10경영진4.1 / 106.3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소모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린다. 제품은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며, 전기기기 부품 공급과 임대 사업도 영위한다.

  • 반도체 부문: 반도체 테스트 장비에 쓰이는 소켓과 연결 부품을 공급하며, 주요 품목은 번인용, 모듈용, 시험용, TSOP형이다. 핸들러형, 보틀캡형, 클래름셀형을 포함하는 이 소켓은 검사 대상 칩과 테스트 기기를 전기적으로 이어 주며, SSD 시험 인터페이스와 커넥터도 저장장치의 점검 과정에서 장비와 연결하는 부품으로 공급한다.
  • 전기기기 부문: 이 사업은 열 보호기와 소형 자기접속기를 공급하고 고용량 자기접속기용 코일 어셈블리와 접점 어셈블리도 취급한다. 열 보호기는 기기의 과열을 막는 데 쓰이며, 자기접속기와 관련 부품은 전기 회로를 연결하거나 차단하는 데 쓰인다.
  • 임대 사업: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반도체 소모품과 전기기기 부품 공급 외에 별도로 영위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11-13).

투자 논지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시험용 소켓 사업의 수익성이 강하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돌지만 영업현금흐름 123억원은 순이익 271억원보다 적으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38.91% 늘어난 실적과 맞물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는 매수 1건의 의견으로 성장에 우호적인 기대를 드러낸다. 따라서 향후 매출채권과 재고 회수로 현금 창출력이 개선되면 수익성 개선의 질에 대한 판단이 강화되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면 경제적 이익 창출에 대한 판단이 바뀐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무게중심은 반도체 소모품 제조에 있다. 2025년 11월 13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마이크로컨텍솔은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유통한다. 따라서 판매 기반은 국내와 해외에 걸쳐 있다.

제품 판매 외에 임대 사업도 영위한다. 따라서 제조한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과 자산을 임대하는 활동은 수익을 얻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의 주력은 반도체 소모품 제조이며 제품의 판매 시장은 국내외에 걸쳐 있다. 반면 임대 사업은 제품 판매와 구별되는 수익 활동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주주 개인과 주요 기관·법인에 지분이 모여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요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지분율
Yang (Seung Eun)18.34%
Assetplus Investment Management Co., Ltd.11.54%
Kyouei Co., Ltd10.61%

양승은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다. 따라서 경영 의사결정과 주주 이해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다만 주요 기관과 법인도 상당한 지분을 보유해, 소유구조에는 그 외의 이해관계도 함께 반영된다.

대표이사 양승은

양승은은 장기 근속과 직접 지분 보유로 경영 연속성과 주주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반기보고서상 회사 근속은 26년 2개월이며, FY2015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또한 주요 경력에는 TI와 LG정밀 근무가 기재돼 있으며, 현재는 마이크로컨텍솔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보유 지분은 장기 재임 중 소폭 늘었다. 주식 수는 2015년 12월 31일 1,502,25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1,524,449주로 증가했으며, 증가분은 22,199주다. 따라서 이러한 지분 보유는 대표이사가 회사 가치 변화에 직접적인 경제적 이해를 갖는 근거다.

재임 중 최근 회사 실적은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22%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의 사업·직무 적합성

위성엽 전무는 설계 경력과 현재 기술총괄 업무가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LG이노텍 설계실에서 근무했으며, 경영위원회에서 최고기술책임자를 맡고 있다. 아울러 회사 근속은 6년 7개월이며, 소켓·시험 인터페이스·커넥터를 제조하는 사업에서 이러한 경험은 기술총괄 역할과 관련성이 있다. 또한 보유 주식 156,196주와 지분율 1.88%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정찬관 상무는 반도체 관련 경력과 자회사 운영 역할이 이어진다. 아큐텍반도체기술 근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엠에스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회사 근속은 21년 11개월로 장기 재직 경험을 갖췄다. 다만 보유 주식은 1,604주, 지분율은 0.02%로 직접적인 지분 이해는 작다.

백장현 본부장은 장기 근속을 바탕으로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담당한다. 이와 관련해 LG이노텍 근무 경력이 있으며, 회사 근속은 10년 2개월이다. 아울러 현재 열 보호기와 자기접속기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또한 사내이사이면서 감사위원을 겸하므로, 이 구조에서는 운영 책임과 감사 역할이 한 인물에게 함께 부여돼 있다.

최창배 본부장은 장기 재직 경험과 경영지원 역할이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새한 근무 경력이 있으며, 회사 근속은 12년 4개월이다. 또한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지원본부를 담당한다. 다만 보유 주식은 8,412주, 지분율은 0.1%로 지분을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는 작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최대주주가 대표이사를 맡아 소유와 경영이 직접 연결돼 있고, 양승은의 장기 근속과 보유 주식 증가는 경영 연속성과 주주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기술총괄과 자회사 운영 담당자는 각각 설계·반도체 관련 경력을 갖췄으며, 백장현은 사업본부 운영과 감사위원 역할을 겸해 사업 책임과 감독 기능이 함께 부여된 구조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양승은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15 사업보고서부터10.5년 이상1,524,449주 (18.34%) · 2026-06-30
정찬관상무(사내이사)--1,604주 (0.02%) · 2026-06-30
위성엽전무(사내이사)--156,196주 (1.88%) · 2026-06-30
백장현본부장(사내이사)---
최창배본부장(경영지원 담당) · 미등기--8,412주 (0.1%)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양승은FY2016(2016-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5년17.12%-2.64% → 23.22% (+25.87%p)2015-12-31 1,502,250주 → 2026-06-30 1,524,449주(증감 22,199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14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제조 기반은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이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소켓·인터페이스의 제조 기반에서 형성된다. 2025년 11월 13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컨텍솔은 번인·모듈·시험 소켓과 SSD 시험 인터페이스 등을 공급하며, 신규 업체에는 이들 제품을 생산할 기반과 고객에 접근할 경로가 진입 부담으로 작용한다.

현재 영업 성과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돈다. 즉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제조 기반의 경쟁우위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별로 구분되는 구조다. 반도체 시험장비·서비스 산업에는 티에스이, 두산테스나, 와이씨, 디아이 등이 함께 속하며, 마이크로컨텍솔의 구체적인 사업 영역은 그 안의 시험 소모품 제조다. 따라서 같은 산업에 속한다는 사실과 동일 제품에서 경쟁한다는 사실은 구분된다.

경쟁 압력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가격과 원가의 움직임에서 드러난다. 가격 인하와 수익성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우위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반대로 거래가 이어지고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마진이 유지되면 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 압력은 대형 고객과의 거래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다. 관계 자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 구조에서는 각 사의 계약가격과 관계 지속성이 매출·마진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따라서 계약가격이 낮아지거나 거래가 축소되면 구매자 측 압력이 실적에 반영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 가격과 조달 조건을 통해 작용한다. 관계 자료에서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한 단계 건넌 공급 관계로 연결돼 있으며, 공급 집중과 투입재 차별화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마진과 재투자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대체재 위협은 대체 방식의 가치와 고객 전환비용에 달려 있다. 기존 소켓·인터페이스를 다른 방식으로 바꾸는 경제성이 높아지면 수요가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관건은 그 변화가 고객 계약과 가격 흐름에 나타나는지다.

가치사슬과 사업의 성격

가치사슬의 중심은 시험 소모품 생산과 국내외 판매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품 공급과 고객 접점이 확인된다. 또한 열 보호기와 자기접속기 관련 부품도 제조·공급하며, 임대 사업을 영위한다.

생산 활동은 다양한 소켓·부품 공급으로, 유통 활동은 국내외 판매와 직접 고객 관계로 확인되며, 조달·구매 쪽에는 한 단계 건넌 외부 공급 관계가 나타난다. 다만 각 단계의 비용 우위가 유지되는지는 단위원가와 계약가격의 흐름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모델의 차이가 크다. TSMC는 반도체 위탁생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메모리·저장장치, 램리서치는 웨이퍼 제조장비를 주로 공급하며,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각 사업모델의 성과를 보여준다. 다만 마이크로컨텍솔의 생산·구매 효율은 동일 활동의 원가와 처리량이 비교될 때 구체화된다.

사업의 중심은 소켓·부품을 제조해 공급하는 유형제품 사업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마이크로컨텍솔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 여부에 달려 있다.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기존 영역 안의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형 진입은 간소한 제품으로 가격에 민감한 고객을 확보하는 경로며, 신시장 개척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이용자층을 여는 방식이다.

저가·간편한 시험 방식이 고객을 확보하고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하면 위협 판단이 달라지고, 관건은 고객 확보, 비용 구조, 상위 시장으로의 이동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산업 경제여건의 방향

산업 경제여건은 수익성과 성장성의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4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 여건 점수는 42로 중립 50보다 낮으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움직임이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은 0.34로 개선 방향이며, 성장성 흐름은 -1.149로 악화를 가리킨다.

주요 지표도 상반된 신호를 보이며, 2026년 8월 1일 관측된 메모리 가격 지수는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 개선 방향에 반영됐다. 반면 2026년 10월 12일 원/달러 환율과 2026년 10월 1일 미 자동차·트럭 판매의 관측값은 각각 수익성과 성장성의 약화 방향에 반영됐다. 따라서 산업 흐름은 이 같은 개선과 수요 측 부담이 공존하는 상태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의 제조 기반은 진입 부담을 만들며,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와 마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한편 산업 경제여건은 단기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엔비디아 ROE 117.2%·PER 29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삼성전기 ROE 10.6%·PER 115.9배. 동종 중앙값은 ROE 33.8%·PER 43.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마이크로컨텍솔)은 ROE 32.2%·PER 17.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티에스이·네오셈).
2040608020406080ROE (%)PER (배)중앙값 33.8중앙값 43.1TSMC · ROE (%) 40.6 · PER (배) 29.6 · 시가총액 2.02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6.2 · 시가총액 1.69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3.8 · 시가총액 1.12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7.3 · 시가총액 7,898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9.3 · 시가총액 6,822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43.7 · 시가총액 3,948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55.3 · 시가총액 3,874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3.1 · 시가총액 2,573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53.4 · 시가총액 2,481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91.1 · 시가총액 2,331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6.5 · 시가총액 1,969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65.8 · 시가총액 1,864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20.1 · 시가총액 1,832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45.8 · 시가총액 1,705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20.8 · 시가총액 1,576억 달러다나허 · ROE (%) 7.6 · PER (배) 39.1 · 시가총액 1,555억 달러아이에스씨 · ROE (%) 14.4 · PER (배) 53.1 · 시가총액 29.2억 달러티에스이 · ROE (%) 25.6 · PER (배) 32.7 · 시가총액 27.3억 달러테스 · ROE (%) 19.6 · PER (배) 36.3 · 시가총액 23.4억 달러솔브레인 · ROE (%) 11.8 · PER (배) 24.7 · 시가총액 23.2억 달러케이씨텍 · ROE (%) 16.3 · PER (배) 28.1 · 시가총액 17.4억 달러미코 · ROE (%) 10.8 · PER (배) 48.4 · 시가총액 6.1억 달러네오셈 · ROE (%) 13.2 · PER (배) 42.6 · 시가총액 5.2억 달러마이크로컨텍솔(대상) · ROE (%) 32.2 · PER (배) 17.9 · 시가총액 3.3억 달러마이크로컨텍솔(대상)TSMC브로드컴마이크론 테크놀로지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2.2%33.8%-1.6%p
PER17.9배43.1배-25.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마이크로컨텍솔(대상)0981203.3억 달러32.217.9-5.442.527.238.9
엔비디아 (극단값)NVDA5.45조 달러117.2291621.3756283.4
TSMC23302.02조 달러40.629.617.917.967.755.630.6
브로드컴AVGO1.69조 달러44.246.218.6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12조 달러88.313.85.69.3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9,701억 달러10.1155.841.1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7,898억 달러92.77.33.28.281.3101.7145
ASML 홀딩ASML6,822억 달러43.859.330.345.550.928.99.8
인텔INTC5,356억 달러-12.2-50.166.220040.4-68.4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948억 달러41.143.7393750.327.87.8
램리서치LRCX3,874억 달러65.155.330.852.650.531.326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726억 달러13.3271.2-111.191.420.9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573억 달러3543.128.428.661.436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4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5.0%2026-08-01+2.58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342026-10-12-1.90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마이크로컨텍솔은 최근 실적에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적자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난다. 해자의 지속성은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경쟁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남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2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16.4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최근 실적에서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이 남는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17.69%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0%보다 12.19%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경쟁 압력이나 투자 부담이 커질 때도 이 차이가 유지되는지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은 수익성이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보조 추세로 보면 영업이익률은 FY2016 연간 -2.64%에서 FY2018 -20.12%로 악화됐고 이후 FY2021 12.92%에서 FY2025 연간 17.69%로 높아졌다. 따라서 FY2021부터 FY2025까지 두 자릿수 수익성이 이어졌다는 점은 최근 개선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과거의 큰 손실은 경쟁우위기간을 평가할 때 중요한 반증 근거다. 안정적인 해자의 근거는 호황기의 높은 이익보다 불리한 여건에서도 남는 경제적 이익이며, 향후 업황이 약해져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된다면 최근의 개선을 더 오래 지속되는 경쟁우위로 해석할 토대가 강해진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기술 개발과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의 부담 요소다. 회사는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과 시험 인터페이스 등을 제조하며, 2026년 10월 13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5.91%로 국내 산업 중앙값 4.19%를 웃돈다. 따라서 제품 개발에 자원을 계속 투입한다는 점은 확인된다. 다만 이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그 이후에도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로 드러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영향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나타난다. 현재의 경제적 이익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와 제조 기반이 이런 환경에서도 수익을 지키는 근거가 된다. 역으로 가격 경합과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접근하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기대가 짧아진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

생산 수익성의 장기 개선은 확인된다. 보조 추세에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연간 21.91%에서 FY2025 연간 31.41%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에서 원가를 차감한 뒤 남는 비율이 커졌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같은 변화는 영업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한다. 제조 활동의 우위는 향후 기술 개발과 설비 재투자가 이어져도 이 수준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력은 개선됐지만 해마다 변동도 나타났다. 현금흐름을 보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연간 -12억원에서 FY2025 연간 82억원으로 전환됐고, 같은 비교에서 영업현금흐름은 47억원에서 186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최근에는 재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았다. 또한 높은 이익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원도 강화된다.

재무구조는 기술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FY2025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3.08%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3.81%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높은 수익성이 함께 나타난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최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과거 적자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지만, 큰 손실의 이력도 존재한다. 기술 개발 투자와 최근의 현금 창출력은 경쟁우위를 유지할 기반이며, 해자의 지속성은 불리한 업황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경제적 이익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이익 증가에 비해 현금 창출은 약하며, 재무 분석의 초점은 매출채권과 재고에 묶인 자금 증가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221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38.9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4억원으로 84.5%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직전 4개 분기 17.48%에서 23.22%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271억원, 순이익률은 22.21%를 기록했다.

해외 매출 확대도 성장 근거로 확인된다. 2026년 1분기 이 매출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전체는 276억원으로 9% 늘었다. 따라서 해외 부문의 증가 속도가 전체보다 빨랐다.

연간 실적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다. 매출은 FY2024 697억원에서 FY2025 1,003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총영업비용은 595억원에서 826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비용 증가보다 매출 확대가 빨라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졌고, 영업이익률은 FY2023 11.46%, FY2024 14.65%, FY2025 17.69%로 상승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효율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판단은 매출 확대 이후에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설비 기반 확대와 자기자본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유형자산은 FY2024 연간 265억원에서 FY2025 연간 347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7.78%에서 23.08%로 높아졌다. 다만 투자 성과의 지속성은 후속 이익과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과 운전자본

이익의 현금 전환은 수익성 개선보다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으로 순이익 271억원보다 적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 남는 자금은 제한적이다.

영업에 묶인 자금이 빠르게 늘었다.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188억원에서 6월 말 33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재고는 119억원에서 179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외형 성장과 함께 자금 부담도 커졌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도 확대됐으며, 관련 현금흐름은 2026년 1분기 -43억원에서 2분기 -157억원으로 악화됐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이익 유보

차입 부담은 보유 유동자산에 비해 낮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63억원으로 총차입금 31억원을 웃돌며, 앞서 언급한 보유분 791억원도 유동부채 210억원보다 많다. 또한 총부채는 262억원, 자기자본은 973억원이다. 따라서 현금 전환이 약해졌지만 차입금 상환 부담을 흡수할 재무 여력은 유지됐다.

이익의 상당 부분은 회사 내부에 남았다. FY2025 연간 배당성향은 3.94%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81%다. 따라서 낮은 배당성향과 차입 부담은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유보된 이익의 성과는 설비 활용과 운전자본 회수 효율에 달려 있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그러나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해졌다. 반면 차입 부담은 낮으며,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수익성이 유지되고 운전자본이 회수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5001,0002016 · 매출 272 억원2017 · 매출 270 억원2018 · 매출 257 억원2019 · 매출 344 억원2020 · 매출 393 억원2021 · 매출 614 억원2022 · 매출 611 억원2023 · 매출 648 억원2024 · 매출 697 억원2025 · 매출 1,003 억원1,0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2016 · 영업이익 -7 억원2017 · 영업이익 -26 억원2018 · 영업이익 -52 억원2019 · 영업이익 6 억원2020 · 영업이익 16 억원2021 · 영업이익 79 억원2022 · 영업이익 79 억원2023 · 영업이익 74 억원2024 · 영업이익 102 억원2025 · 영업이익 177 억원1772016 · 순이익 -2 억원2017 · 순이익 -36 억원2018 · 순이익 -44 억원2019 · 순이익 9 억원2020 · 순이익 11 억원2021 · 순이익 75 억원2022 · 순이익 70 억원2023 · 순이익 74 억원2024 · 순이익 107 억원2025 · 순이익 169 억원16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200202016 · ROE(%) -0.41 %2017 · ROE(%) -9.24 %2018 · ROE(%) -12.82 %2019 · ROE(%) 2.71 %2020 · ROE(%) 3.32 %2021 · ROE(%) 19.77 %2022 · ROE(%) 15.55 %2023 · ROE(%) 14.22 %2024 · ROE(%) 17.78 %2025 · ROE(%) 23.08 %23.082016 · 영업이익률(%) -2.64 %2017 · 영업이익률(%) -9.7 %2018 · 영업이익률(%) -20.12 %2019 · 영업이익률(%) 1.81 %2020 · 영업이익률(%) 3.98 %2021 · 영업이익률(%) 12.92 %2022 · 영업이익률(%) 12.93 %2023 · 영업이익률(%) 11.46 %2024 · 영업이익률(%) 14.65 %2025 · 영업이익률(%) 17.69 %17.692016 · ROA(%) -0.33 %2017 · ROA(%) -8.4 %2018 · ROA(%) -11.71 %2019 · ROA(%) 2.54 %2020 · ROA(%) 2.91 %2021 · ROA(%) 16.27 %2022 · ROA(%) 13.11 %2023 · ROA(%) 12.5 %2024 · ROA(%) 15.46 %2025 · ROA(%) 19.77 %19.7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52016 · 차입금비율 1.6 %2017 · 차입금비율 1.5 %2018 · 차입금비율 1.7 %2019 · 차입금비율 1.8 %2020 · 차입금비율 9.1 %2021 · 차입금비율 2.6 %2022 · 차입금비율 2.1 %2023 · 차입금비율 1.3 %2024 · 차입금비율 1 %2025 · 차입금비율 3.8 %3.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468102016 · 유동비율 9.58 배2017 · 유동비율 7.39 배2018 · 유동비율 6.94 배2019 · 유동비율 5.65 배2020 · 유동비율 3.77 배2021 · 유동비율 4.09 배2022 · 유동비율 4.75 배2023 · 유동비율 6.59 배2024 · 유동비율 5 배2025 · 유동비율 5.34 배5.3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1002002016 · 영업현금흐름 -2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18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19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3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24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9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05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9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47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186 억원1862016 · 잉여현금흐름(FCF) -23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11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35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5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23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70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57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12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82 억원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1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9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5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6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0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7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0 억원17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22128427123.22%--
20251,00317716917.69%23.08%3.81%
202469710210714.65%17.78%0.99%
2023648747411.46%14.22%1.34%
2022611797012.93%15.55%2.07%
2021614797512.92%19.77%2.62%
202039316113.98%3.32%9.12%
2019344691.81%2.71%1.83%
2018257-52-44-20.12%-12.82%1.7%
2017270-26-36-9.7%-9.24%1.53%
2016272-7-2-2.64%-0.41%1.6%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8,697.5 %8,697.5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6,331.9 %6,331.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1,044.4 %1,044.4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976.9 %976.9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63.6 %963.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02.2 %902.2ROE(5년 평균)ROE(5년 평균) 834.1 %834.1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92.6 %792.6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790.2 %790.2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532.7 %532.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2.760.4942.278,697.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23.080.3622.726,331.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72.076.365.771,044.4%
수익성ROA(최근 12개월)26.332.4423.89976.9%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31.452.9628.49963.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3.222.3220.91902.2%
효율 추세ROE(5년 평균)18.441.9716.47834.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10.112.3397.76792.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30.663.4427.22790.2%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22.333.5318.8532.7%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46.589.3337.25399.5%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20.635.5615.06270.7%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51.9514.137.85268.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8.9111.0627.85251.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5.821.694.13244.4%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5.861.794.07227.1%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221.0781.07140172.7%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0.13.86.3166%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3.871.462.41164.8%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3.691.482.2148.8%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2.911.251.66133.2%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761.72.05120.4%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14.3356.1258.22103.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150.590.579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3.8134.39-30.58-88.9%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7.7252.2245.587.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1.9520.0311.9259.5%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947.56-3.62-47.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4.0318.095.9432.9%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99.65125.68-26.03-20.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4418.5-1.06-5.7%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4.5614.130.433.1%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3.6523.240.411.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전반의 공포와 마이크로컨텍솔의 수급은 엇갈린다. 즉 시장 심리는 위축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는 이어졌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12일 20으로 내려가 마지막 관측값이 극도의 공포 구간에 해당하며, 이는 시장 전반의 심리 위축을 뜻한다.

반면 마이크로컨텍솔에서는 투자자별 매매 방향이 갈렸다. 즉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283,809주, 기관은 71,615주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511,429주를 순매도했다. 또한 이들의 매입은 시장의 공포 심리와 대조되며, 순매수가 순매도로 바뀌면 수급에 대한 판단도 약화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매수 쪽이지만 참여 범위는 좁다.

애널리스트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상 2026년 10월 14일 기준 총 1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수는 1건이고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한 건의 평가이므로 시장 전반의 폭넓은 지지보다 그 견해를 나타낸다.

최근 보도

최근 보도는 투자분석 게시물이다.

주달은 2026년 10월 10일 「마이크로컨텍솔 투자분석 2026. 10. 10」을, 10월 3일 「마이크로컨텍솔 투자분석 2026. 10. 03」을 게시했다.

요약: 시장 전반의 심리는 극도의 공포 구간으로 약화됐다. 반면 마이크로컨텍솔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이 순매도했다. 다만 애널리스트는 매수 1건의 의견을 제시해 참여 범위가 좁으며, 수급 판단의 갱신은 이들의 순매입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20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2 202007-1608-0308-2009-0709-2310-12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마이크로컨텍솔은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우호적이지만 최근 거래에서는 두 주체의 방향이 갈렸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종가 53,500원은 60일 이동평균 39,491원과 120일 이동평균 35,059원을 웃돌며, 이동평균은 정배열이다. 또한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21일 발생했으며, 이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한 신호다.

다만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해졌다. 종가는 5일 이동평균 57,980원과 20일 이동평균 55,820원을 밑돌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76으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중장기 상승과 단기 약세가 함께 나타나는 구간이다.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 여부다. 종가가 20일 이동평균과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면 단기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조정이 중기 추세까지 번지는 신호가 된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강세는 뚜렷하다.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103.04%, 벤치마크 수익률은 -2.73%다. 따라서 제공된 상대 강도는 105.76%포인트로 시장을 크게 앞선 흐름을 나타내며,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80.0%로 상단에 가깝다.

거래 참여도 확대됐다. 기술지표 집계에서 당일 거래량은 480,895주로 최근 20일 평균 170,485주를 웃돌며, 누적거래량 방향도 상승이다. 다만 종가는 단기 이동평균 아래에 있다. 따라서 이러한 확대가 추세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가격의 이동평균 회복 여부로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

누적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중심이다.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283,809주, 기관은 71,615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11,429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두 주체의 매입이 우세했다.

최근 하루의 방향은 서로 달랐다. 당일 외국인은 154,539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49,709주를 순매도했다. 개인도 126,092주를 순매도했으며, 누적 순매수 기조 속에서도 기관의 단기 매도 전환이 나타났다.

관건은 외국인의 매수 지속과 기관의 순매수 복귀 여부다.

요약: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해졌다. 반면 시장 대비 상대 강도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우호적이다.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으나, 당일 기관은 매도로 돌아섰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두 주체의 매수 지속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4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20,00040,00060,000종가 2026-10-13 53,50053,5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3 55,820이동평균(120관측) 2026-10-13 35,059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마이크로컨텍솔 2026-10-13 223.8223.8KOSDAQ COMPOSITE 2026-10-13 9999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마이크로컨텍솔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57,980원
이동평균(20일)55,820원
이동평균(60일)39,491원
이동평균(120일)35,059원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21)
52주 고가63,000원
52주 저가15,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80%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103.04%
벤치마크 1년 수익률-2.73%
상대 강도(1년)105.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0외국인 2026-10-13 48.548.5기관 2026-10-13 24.424.4개인 2026-10-13 -86.4-86.407-1407-3108-1909-0709-2310-13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3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485,296주31일29일
기관244,395주31일14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과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생산과 금리 여건은 부담으로 남아 있다.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시험용 소켓과 인터페이스를 국내외에 공급한다. 따라서 제조업 경기와 해외 수요가 사업 환경에 영향을 준다. 다만 수출 호조와 국내 생산 감소가 함께 나타나고 있어 경기 신호는 엇갈린다.

수출 개선과 생산 둔화

대외 수요 지표는 개선됐지만 국내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고, 같은 발표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도 53.9로 직전 52.3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두 지표는 수출과 제조업 심리의 개선을 뒷받침한다.

그런데 실제 생산 흐름은 반대 방향이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4.8%로 직전 0.2%에서 하락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2.2%로 직전 3.6%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마이크로컨텍솔의 시험용 소모품 수요 환경 개선은 산업 활동의 회복이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물가와 비용 부담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낮아졌지만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를 웃돌았으며, 상승세 둔화와 단기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생산자물가는 제조업의 비용 부담을 시사한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직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반면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향후 비용 압력의 완화는 이 지표의 둔화가 생산 단계의 물가에도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국내외 금리와 투자 환경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긴축 부담에 가깝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으며, 이는 국내 기업의 자금 조달과 설비투자 판단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추가 긴축 쪽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74.7%, 인하는 0.0%, 인상은 25.3%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구간의 확률이 66.2%로 가장 높다. 다만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에 반영된 기대다.

미국 정책 전망 역시 고금리 지속을 가리키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관건은 향후 회의에서 동결 기대가 추가 인상 기대로 바뀌는지다. 따라서 긴축 관측이 강화되면 제조업 투자 환경의 부담도 커질 수 있다.

대외 수지와 시장 신호

대외 수지는 개선됐지만 금융시장 신호는 신중하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로 직전 421억 달러보다 늘었다. 반면 10월 5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은 4,406억 달러로 직전 4,423억 달러보다 줄었다. 이러한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함께 관측됐다.

주식시장 확률모형의 상승 신호도 강도가 낮다. 2026년 10월 12일 KOSPI200의 향후 3개월 상승 확률모형은 낮은 강도로 분류됐으며, 이는 국내 지수의 시장 환경에 관한 결과다. 다만 마이크로컨텍솔의 사업 전망을 갱신하는 조건은 제조업 생산 회복과 비용 압력 완화다.

요약: 수출과 제조업 심리 개선은 마이크로컨텍솔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인 신호다. 그러나 산업생산 감소와 생산자물가 상승은 수요와 비용 측면의 부담이며,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도 투자 환경을 제약한다. 따라서 거시 여건의 뚜렷한 개선은 생산 회복과 물가 압력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19,53353,500-63.5%
잔여이익모형(RIM)18,22653,500-65.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5%
성장률 출처산업 중앙값(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9.67%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57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9.84%
ROE 출처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9.67%
유보율96.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1,70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9년

지속 기간 약 1.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38.9%
FY1 영업이익률23.2%
현금세율6.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84.6%
할인율(자기자본비용)9.7%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4.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3.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4.8%
10년8.5%
15년6.6%

가격 기준일 2026-10-1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지표마다 다른 기대를 보여 준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6.4배로 최근 1년 평균 13.9배를 웃돈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5.4배로 최근 1년 평균 6.7배를 밑돈다. 순이익 기준 평가 수준은 높아졌지만,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기준은 낮아졌다. 따라서 두 지표는 서로 다른 방향의 가치 판단을 뒷받침한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높으며, 매출은 1,221억원, 영업이익은 284억원이다. 따라서 투입한 자본으로 얻은 영업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현재 이익 창출력은 확인됐으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이 수준의 지속 여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장기 성장과 수익성 가정에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19,533원이다. 적용 성장률은 산업 중앙값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15%이며, 자기자본비용은 9.67%,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18,226원이며, 이 계산에는 실적 기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9.84%를 적용했다. 자기자본비용은 9.67%, 유보율은 96.1%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산업 기반 성장 가정과 회사 실적에 기초한 수익성 전제는 서로 다른 근거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의 강도와 지속 기간을 함께 보여 준다. 2026년 10월 13일 시세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9년이며, 첫 예측연도 매출 성장률 38.9%와 영업이익률 23.2%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즉 최근에 확인된 마진과 비슷한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조건이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6.2%, 재투자율 84.6%, 자기자본비용 9.7%도 고정했으며, 성장률과 마진을 고정하고 존속 연수만 풀어낸 결과다. 다만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모형이 달라 별도의 기대 해석으로 읽힌다.

성장 기간을 늘리면 가격을 설명하는 연 성장률은 낮아지며, 이를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4.8%다. 10년이면 8.5%, 15년이면 6.6%로 낮아지며, 이는 완만한 증가세도 오래 이어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세 경우 모두 영업이익률 23.2%와 앞서 제시한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했으며, 최근 수익성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조건은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마진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기간에 필요한 성장률도 달라진다. 따라서 이 수치는 확정 전망이 아니라 성장·수익성·투자 부담의 조합을 보여 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030,00040,00050,000현재가 53,5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5,193~25,70815,19325,708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19,53319,533현재가 대비 -63.5%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8,22618,226현재가 대비 -65.9%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1315178.7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3 → 20,65120,651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5 → 23,05223,052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7 → 25,70825,7089.7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3 → 17,53517,535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5 → 19,53319,533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7 → 21,74021,74010.7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3 → 15,19315,193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5 → 16,88916,889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7 → 18,76118,76115,19325,708현재가 53,5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819.824.88.7할인율 r (%) 8.7 · 적용 ROE (%) 14.8 → 15,41115,411할인율 r (%) 8.7 · 적용 ROE (%) 19.8 → 19,09519,095할인율 r (%) 8.7 · 적용 ROE (%) 24.8 → 23,49523,4959.7할인율 r (%) 9.7 · 적용 ROE (%) 14.8 → 14,71814,718할인율 r (%) 9.7 · 적용 ROE (%) 19.8 → 18,22618,226할인율 r (%) 9.7 · 적용 ROE (%) 24.8 → 22,41522,41510.7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14.8 → 14,06414,064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19.8 → 17,40717,407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24.8 → 21,39621,39614,06423,495현재가 53,5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501001501년차 · 예측 FCF 66 억원2년차 · 예측 FCF 76 억원3년차 · 예측 FCF 87 억원4년차 · 예측 FCF 100 억원5년차 · 예측 FCF 115 억원6년차 · 예측 FCF 129 억원7년차 · 예측 FCF 142 억원8년차 · 예측 FCF 153 억원9년차 · 예측 FCF 161 억원10년차 · 예측 FCF 165 억원1651년차 · 현재가치(PV) 60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63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66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69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73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74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75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73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70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65 억원6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51년차 · 성장률 15 %2년차 · 성장률 15 %3년차 · 성장률 15 %4년차 · 성장률 15 %5년차 · 성장률 15 %6년차 · 성장률 12.5 %7년차 · 성장률 10 %8년차 · 성장률 7.5 %9년차 · 성장률 5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회사 PER 2026-10-13 17.917.9산업 평균 PER 2026-10-13 8.78.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6.416.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913.9PBR (현재)PBR (현재) 4.64.6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3.23.2PSR (현재)PSR (현재) 3.63.6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76.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6.413.9
PER (현재)S&P 500 PER16.4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4.63.2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3.62.5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7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S&P 500 EPS YoY38.9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은 뚜렷하지만 현금 창출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8.91% 늘었고,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돈다. 그런데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이고 잉여현금흐름은 15억원에 그쳤다. 2026년 10월 13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다른 가정을 고정할 때 5년간 연 매출 성장률 14.8%를 요구한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성장 지속과 함께 매출채권·재고 회수가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높은 성장과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38.91%와 영업이익률 23.22%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0~40%와 영업이익률 23~25%를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84.6%를 중심으로 80~90%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이 30%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23%를 밑돌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되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과거 연간 성장률 6.16~7.48%와 최근의 빠른 확대를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18~23%를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84.6%를 중심으로 80~90%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두 분기 연속 범위를 벗어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매출 정체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를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5~5%와 영업이익률 12~18%를 스트레스 범위로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 부담을 반영해, 가격 역산 모형의 84.6%보다 높은 85~95%를 민감도 범위로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이 10%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23% 이상으로 회복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위험 요인

  •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271억원이나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이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이어지면 성장에 묶이는 자금 부담이 커진다.
  •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적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억원이다. 따라서 이 지출의 확대가 지속되면 내부 자금 축적 속도가 낮아진다.
  • 성장률의 변동 폭이 크며,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은 -0.53%에서 56.29%까지 움직였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가 실적에 나타나면 최근 성장 경로가 바뀐다.
  •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마진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따라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매출채권 회수도 늦어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 기간이 짧아진다.
  • 단기 수급과 가격 흐름이 엇갈린다.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지만, 당일 기관은 매도로 전환했다. 순매입 약화가 이어지면 상대 강도도 달라질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최근에는 상승 추세 속 가격 약화가 나타났다. 그래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외국인·기관 순매입의 지속 여부며, 기대는 산업의 성장성 약화가 다음 실적에도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 중기: 중기에는 이익 증가와 현금 회수의 속도 차이가 중요하다. 매출채권과 재고가 줄면서 영업현금흐름이 늘면 성장의 자금 부담이 완화된다. 반대로 이익만 늘고 현금 유입이 정체되면 재투자 부담이 지속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 기간이며, 불리한 업황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따라서 투자 확대 이후에도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가 투자효율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21% · 2단계 54% · 3단계 22%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60.6% · 산업 내 50분위3.4
재무 건전성15%4단계 51% · 5단계 48%알트만 Z''(신흥시장형) 14.8 · 산업 내 82분위8.8
경제적 해자15%3단계 17% · 4단계 41% · 5단계 42%투하자본이익률 22.5% · 산업 내 94분위8.3
거시환경15%2단계 95% · 3단계 5%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3.4
업계 경쟁력10%3단계 34% · 4단계 62%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1% · 산업 내 20분위7.1
기술적 신호10%5단계 99%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1.17 · 산업 내 93분위10.0
경영진5%1단계 6% · 2단계 53% · 3단계 41%회계 수치 점검 지표 -2.48 · 산업 내 8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1
종합점수100%6.3/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센티먼트: 근거 수치 부족(신선한 수치 1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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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연결 부품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마이크로컨텍솔한국 ·098120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연결 부품 제조기업

2026.10.14발행 후+2.8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2
종합
80.9
수익성
97.2
성장성
91.3
밸류
51.6
모멘텀
82.1
재무안정
76.9
심리
0.0
주주환원
37.4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3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9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3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8.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3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PER-35.20%범위 밖 7
배수 출처 자기 PE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4까지
-35.20%

마이크로컨텍솔 (09812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4 · 데이터 기준일: 2026-10-13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해졌다.
  •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불리한 업황에서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3.4/10
재무 건전성8.8/10
경제적 해자8.3/10
거시환경3.4/10
업계 경쟁력7.1/10
기술적 신호10.0/10
경영진4.1/10
종합6.3/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센티먼트.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3,500원
52주 15,500원 ~ 63,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0%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03%
KOSDAQ COMPOSITE 대비 105.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3.4/10재무 건전성 8.8/10경제적 해자 8.3/10거시환경 3.4/10업계 경쟁력 7.1/10기술적 신호 10/10경영진 4.1/10밸류에이션3.4 / 10재무 건전성8.8 / 10경제적 해자8.3 / 10거시환경3.4 / 10업계 경쟁력7.1 / 10기술적 신호10.0 / 10경영진4.1 / 106.3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소모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린다. 제품은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며, 전기기기 부품 공급과 임대 사업도 영위한다.

  • 반도체 부문: 반도체 테스트 장비에 쓰이는 소켓과 연결 부품을 공급하며, 주요 품목은 번인용, 모듈용, 시험용, TSOP형이다. 핸들러형, 보틀캡형, 클래름셀형을 포함하는 이 소켓은 검사 대상 칩과 테스트 기기를 전기적으로 이어 주며, SSD 시험 인터페이스와 커넥터도 저장장치의 점검 과정에서 장비와 연결하는 부품으로 공급한다.
  • 전기기기 부문: 이 사업은 열 보호기와 소형 자기접속기를 공급하고 고용량 자기접속기용 코일 어셈블리와 접점 어셈블리도 취급한다. 열 보호기는 기기의 과열을 막는 데 쓰이며, 자기접속기와 관련 부품은 전기 회로를 연결하거나 차단하는 데 쓰인다.
  • 임대 사업: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반도체 소모품과 전기기기 부품 공급 외에 별도로 영위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11-13).

투자 논지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시험용 소켓 사업의 수익성이 강하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돌지만 영업현금흐름 123억원은 순이익 271억원보다 적으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38.91% 늘어난 실적과 맞물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는 매수 1건의 의견으로 성장에 우호적인 기대를 드러낸다. 따라서 향후 매출채권과 재고 회수로 현금 창출력이 개선되면 수익성 개선의 질에 대한 판단이 강화되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면 경제적 이익 창출에 대한 판단이 바뀐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무게중심은 반도체 소모품 제조에 있다. 2025년 11월 13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마이크로컨텍솔은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유통한다. 따라서 판매 기반은 국내와 해외에 걸쳐 있다.

제품 판매 외에 임대 사업도 영위한다. 따라서 제조한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과 자산을 임대하는 활동은 수익을 얻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의 주력은 반도체 소모품 제조이며 제품의 판매 시장은 국내외에 걸쳐 있다. 반면 임대 사업은 제품 판매와 구별되는 수익 활동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주주 개인과 주요 기관·법인에 지분이 모여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요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지분율
Yang (Seung Eun)18.34%
Assetplus Investment Management Co., Ltd.11.54%
Kyouei Co., Ltd10.61%

양승은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다. 따라서 경영 의사결정과 주주 이해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다만 주요 기관과 법인도 상당한 지분을 보유해, 소유구조에는 그 외의 이해관계도 함께 반영된다.

대표이사 양승은

양승은은 장기 근속과 직접 지분 보유로 경영 연속성과 주주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반기보고서상 회사 근속은 26년 2개월이며, FY2015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또한 주요 경력에는 TI와 LG정밀 근무가 기재돼 있으며, 현재는 마이크로컨텍솔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보유 지분은 장기 재임 중 소폭 늘었다. 주식 수는 2015년 12월 31일 1,502,25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1,524,449주로 증가했으며, 증가분은 22,199주다. 따라서 이러한 지분 보유는 대표이사가 회사 가치 변화에 직접적인 경제적 이해를 갖는 근거다.

재임 중 최근 회사 실적은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22%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의 사업·직무 적합성

위성엽 전무는 설계 경력과 현재 기술총괄 업무가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LG이노텍 설계실에서 근무했으며, 경영위원회에서 최고기술책임자를 맡고 있다. 아울러 회사 근속은 6년 7개월이며, 소켓·시험 인터페이스·커넥터를 제조하는 사업에서 이러한 경험은 기술총괄 역할과 관련성이 있다. 또한 보유 주식 156,196주와 지분율 1.88%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정찬관 상무는 반도체 관련 경력과 자회사 운영 역할이 이어진다. 아큐텍반도체기술 근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엠에스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회사 근속은 21년 11개월로 장기 재직 경험을 갖췄다. 다만 보유 주식은 1,604주, 지분율은 0.02%로 직접적인 지분 이해는 작다.

백장현 본부장은 장기 근속을 바탕으로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담당한다. 이와 관련해 LG이노텍 근무 경력이 있으며, 회사 근속은 10년 2개월이다. 아울러 현재 열 보호기와 자기접속기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또한 사내이사이면서 감사위원을 겸하므로, 이 구조에서는 운영 책임과 감사 역할이 한 인물에게 함께 부여돼 있다.

최창배 본부장은 장기 재직 경험과 경영지원 역할이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새한 근무 경력이 있으며, 회사 근속은 12년 4개월이다. 또한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지원본부를 담당한다. 다만 보유 주식은 8,412주, 지분율은 0.1%로 지분을 통한 이해 정렬의 규모는 작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최대주주가 대표이사를 맡아 소유와 경영이 직접 연결돼 있고, 양승은의 장기 근속과 보유 주식 증가는 경영 연속성과 주주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기술총괄과 자회사 운영 담당자는 각각 설계·반도체 관련 경력을 갖췄으며, 백장현은 사업본부 운영과 감사위원 역할을 겸해 사업 책임과 감독 기능이 함께 부여된 구조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양승은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15 사업보고서부터10.5년 이상1,524,449주 (18.34%) · 2026-06-30
정찬관상무(사내이사)--1,604주 (0.02%) · 2026-06-30
위성엽전무(사내이사)--156,196주 (1.88%) · 2026-06-30
백장현본부장(사내이사)---
최창배본부장(경영지원 담당) · 미등기--8,412주 (0.1%)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양승은FY2016(2016-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5년17.12%-2.64% → 23.22% (+25.87%p)2015-12-31 1,502,250주 → 2026-06-30 1,524,449주(증감 22,199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14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제조 기반은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이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소켓·인터페이스의 제조 기반에서 형성된다. 2025년 11월 13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컨텍솔은 번인·모듈·시험 소켓과 SSD 시험 인터페이스 등을 공급하며, 신규 업체에는 이들 제품을 생산할 기반과 고객에 접근할 경로가 진입 부담으로 작용한다.

현재 영업 성과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돈다. 즉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제조 기반의 경쟁우위 지속성은 이 수익성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별로 구분되는 구조다. 반도체 시험장비·서비스 산업에는 티에스이, 두산테스나, 와이씨, 디아이 등이 함께 속하며, 마이크로컨텍솔의 구체적인 사업 영역은 그 안의 시험 소모품 제조다. 따라서 같은 산업에 속한다는 사실과 동일 제품에서 경쟁한다는 사실은 구분된다.

경쟁 압력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가격과 원가의 움직임에서 드러난다. 가격 인하와 수익성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우위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반대로 거래가 이어지고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마진이 유지되면 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 압력은 대형 고객과의 거래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다. 관계 자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 구조에서는 각 사의 계약가격과 관계 지속성이 매출·마진에 영향을 주는 경로다. 따라서 계약가격이 낮아지거나 거래가 축소되면 구매자 측 압력이 실적에 반영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 가격과 조달 조건을 통해 작용한다. 관계 자료에서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한 단계 건넌 공급 관계로 연결돼 있으며, 공급 집중과 투입재 차별화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마진과 재투자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대체재 위협은 대체 방식의 가치와 고객 전환비용에 달려 있다. 기존 소켓·인터페이스를 다른 방식으로 바꾸는 경제성이 높아지면 수요가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관건은 그 변화가 고객 계약과 가격 흐름에 나타나는지다.

가치사슬과 사업의 성격

가치사슬의 중심은 시험 소모품 생산과 국내외 판매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품 공급과 고객 접점이 확인된다. 또한 열 보호기와 자기접속기 관련 부품도 제조·공급하며, 임대 사업을 영위한다.

생산 활동은 다양한 소켓·부품 공급으로, 유통 활동은 국내외 판매와 직접 고객 관계로 확인되며, 조달·구매 쪽에는 한 단계 건넌 외부 공급 관계가 나타난다. 다만 각 단계의 비용 우위가 유지되는지는 단위원가와 계약가격의 흐름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모델의 차이가 크다. TSMC는 반도체 위탁생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메모리·저장장치, 램리서치는 웨이퍼 제조장비를 주로 공급하며, 이들의 전사 수익성은 각 사업모델의 성과를 보여준다. 다만 마이크로컨텍솔의 생산·구매 효율은 동일 활동의 원가와 처리량이 비교될 때 구체화된다.

사업의 중심은 소켓·부품을 제조해 공급하는 유형제품 사업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마이크로컨텍솔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 여부에 달려 있다.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기존 영역 안의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형 진입은 간소한 제품으로 가격에 민감한 고객을 확보하는 경로며, 신시장 개척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이용자층을 여는 방식이다.

저가·간편한 시험 방식이 고객을 확보하고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하면 위협 판단이 달라지고, 관건은 고객 확보, 비용 구조, 상위 시장으로의 이동이 함께 나타나는지다.

산업 경제여건의 방향

산업 경제여건은 수익성과 성장성의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4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 여건 점수는 42로 중립 50보다 낮으며,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움직임이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은 0.34로 개선 방향이며, 성장성 흐름은 -1.149로 악화를 가리킨다.

주요 지표도 상반된 신호를 보이며, 2026년 8월 1일 관측된 메모리 가격 지수는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 개선 방향에 반영됐다. 반면 2026년 10월 12일 원/달러 환율과 2026년 10월 1일 미 자동차·트럭 판매의 관측값은 각각 수익성과 성장성의 약화 방향에 반영됐다. 따라서 산업 흐름은 이 같은 개선과 수요 측 부담이 공존하는 상태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의 제조 기반은 진입 부담을 만들며,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거래와 마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한편 산업 경제여건은 단기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엔비디아 ROE 117.2%·PER 29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삼성전기 ROE 10.6%·PER 115.9배. 동종 중앙값은 ROE 33.8%·PER 43.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마이크로컨텍솔)은 ROE 32.2%·PER 17.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티에스이·네오셈).
2040608020406080ROE (%)PER (배)중앙값 33.8중앙값 43.1TSMC · ROE (%) 40.6 · PER (배) 29.6 · 시가총액 2.02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6.2 · 시가총액 1.69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3.8 · 시가총액 1.12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7.3 · 시가총액 7,898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9.3 · 시가총액 6,822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43.7 · 시가총액 3,948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55.3 · 시가총액 3,874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3.1 · 시가총액 2,573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53.4 · 시가총액 2,481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91.1 · 시가총액 2,331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6.5 · 시가총액 1,969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65.8 · 시가총액 1,864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20.1 · 시가총액 1,832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45.8 · 시가총액 1,705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20.8 · 시가총액 1,576억 달러다나허 · ROE (%) 7.6 · PER (배) 39.1 · 시가총액 1,555억 달러아이에스씨 · ROE (%) 14.4 · PER (배) 53.1 · 시가총액 29.2억 달러티에스이 · ROE (%) 25.6 · PER (배) 32.7 · 시가총액 27.3억 달러테스 · ROE (%) 19.6 · PER (배) 36.3 · 시가총액 23.4억 달러솔브레인 · ROE (%) 11.8 · PER (배) 24.7 · 시가총액 23.2억 달러케이씨텍 · ROE (%) 16.3 · PER (배) 28.1 · 시가총액 17.4억 달러미코 · ROE (%) 10.8 · PER (배) 48.4 · 시가총액 6.1억 달러네오셈 · ROE (%) 13.2 · PER (배) 42.6 · 시가총액 5.2억 달러마이크로컨텍솔(대상) · ROE (%) 32.2 · PER (배) 17.9 · 시가총액 3.3억 달러마이크로컨텍솔(대상)TSMC브로드컴마이크론 테크놀로지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2.2%33.8%-1.6%p
PER17.9배43.1배-25.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마이크로컨텍솔(대상)0981203.3억 달러32.217.9-5.442.527.238.9
엔비디아 (극단값)NVDA5.45조 달러117.2291621.3756283.4
TSMC23302.02조 달러40.629.617.917.967.755.630.6
브로드컴AVGO1.69조 달러44.246.218.6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12조 달러88.313.85.69.3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9,701억 달러10.1155.841.1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7,898억 달러92.77.33.28.281.3101.7145
ASML 홀딩ASML6,822억 달러43.859.330.345.550.928.99.8
인텔INTC5,356억 달러-12.2-50.166.220040.4-68.4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948억 달러41.143.7393750.327.87.8
램리서치LRCX3,874억 달러65.155.330.852.650.531.326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726억 달러13.3271.2-111.191.420.9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573억 달러3543.128.428.661.436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4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5.0%2026-08-01+2.58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342026-10-12-1.90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마이크로컨텍솔은 최근 실적에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적자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난다. 해자의 지속성은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경쟁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고 남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2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16.4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최근 실적에서는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이 남는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17.69%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0%보다 12.19%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경쟁 압력이나 투자 부담이 커질 때도 이 차이가 유지되는지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은 수익성이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보조 추세로 보면 영업이익률은 FY2016 연간 -2.64%에서 FY2018 -20.12%로 악화됐고 이후 FY2021 12.92%에서 FY2025 연간 17.69%로 높아졌다. 따라서 FY2021부터 FY2025까지 두 자릿수 수익성이 이어졌다는 점은 최근 개선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과거의 큰 손실은 경쟁우위기간을 평가할 때 중요한 반증 근거다. 안정적인 해자의 근거는 호황기의 높은 이익보다 불리한 여건에서도 남는 경제적 이익이며, 향후 업황이 약해져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된다면 최근의 개선을 더 오래 지속되는 경쟁우위로 해석할 토대가 강해진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기술 개발과 제조 기반은 신규 진입의 부담 요소다. 회사는 반도체 시험 장비용 소켓과 시험 인터페이스 등을 제조하며, 2026년 10월 13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5.91%로 국내 산업 중앙값 4.19%를 웃돈다. 따라서 제품 개발에 자원을 계속 투입한다는 점은 확인된다. 다만 이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그 이후에도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로 드러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의 영향은 수익성의 지속 여부로 나타난다. 현재의 경제적 이익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와 제조 기반이 이런 환경에서도 수익을 지키는 근거가 된다. 역으로 가격 경합과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에 접근하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기대가 짧아진다.

생산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

생산 수익성의 장기 개선은 확인된다. 보조 추세에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연간 21.91%에서 FY2025 연간 31.41%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에서 원가를 차감한 뒤 남는 비율이 커졌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같은 변화는 영업이익률 개선을 뒷받침한다. 제조 활동의 우위는 향후 기술 개발과 설비 재투자가 이어져도 이 수준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력은 개선됐지만 해마다 변동도 나타났다. 현금흐름을 보면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연간 -12억원에서 FY2025 연간 82억원으로 전환됐고, 같은 비교에서 영업현금흐름은 47억원에서 186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최근에는 재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았다. 또한 높은 이익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원도 강화된다.

재무구조는 기술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FY2025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3.08%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3.81%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높은 수익성이 함께 나타난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최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시계열에서는 과거 적자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지만, 큰 손실의 이력도 존재한다. 기술 개발 투자와 최근의 현금 창출력은 경쟁우위를 유지할 기반이며, 해자의 지속성은 불리한 업황과 재투자 부담 속에서도 경제적 이익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이익 증가에 비해 현금 창출은 약하며, 재무 분석의 초점은 매출채권과 재고에 묶인 자금 증가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221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38.9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4억원으로 84.5%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직전 4개 분기 17.48%에서 23.22%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271억원, 순이익률은 22.21%를 기록했다.

해외 매출 확대도 성장 근거로 확인된다. 2026년 1분기 이 매출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전체는 276억원으로 9% 늘었다. 따라서 해외 부문의 증가 속도가 전체보다 빨랐다.

연간 실적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다. 매출은 FY2024 697억원에서 FY2025 1,003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총영업비용은 595억원에서 826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비용 증가보다 매출 확대가 빨라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졌고, 영업이익률은 FY2023 11.46%, FY2024 14.65%, FY2025 17.69%로 상승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효율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판단은 매출 확대 이후에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설비 기반 확대와 자기자본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유형자산은 FY2024 연간 265억원에서 FY2025 연간 347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7.78%에서 23.08%로 높아졌다. 다만 투자 성과의 지속성은 후속 이익과 현금 창출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과 운전자본

이익의 현금 전환은 수익성 개선보다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으로 순이익 271억원보다 적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 남는 자금은 제한적이다.

영업에 묶인 자금이 빠르게 늘었다.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188억원에서 6월 말 33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재고는 119억원에서 179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외형 성장과 함께 자금 부담도 커졌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도 확대됐으며, 관련 현금흐름은 2026년 1분기 -43억원에서 2분기 -157억원으로 악화됐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재무 안정성과 이익 유보

차입 부담은 보유 유동자산에 비해 낮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63억원으로 총차입금 31억원을 웃돌며, 앞서 언급한 보유분 791억원도 유동부채 210억원보다 많다. 또한 총부채는 262억원, 자기자본은 973억원이다. 따라서 현금 전환이 약해졌지만 차입금 상환 부담을 흡수할 재무 여력은 유지됐다.

이익의 상당 부분은 회사 내부에 남았다. FY2025 연간 배당성향은 3.94%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81%다. 따라서 낮은 배당성향과 차입 부담은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유보된 이익의 성과는 설비 활용과 운전자본 회수 효율에 달려 있다.

요약: 마이크로컨텍솔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그러나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약해졌다. 반면 차입 부담은 낮으며,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수익성이 유지되고 운전자본이 회수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5001,0002016 · 매출 272 억원2017 · 매출 270 억원2018 · 매출 257 억원2019 · 매출 344 억원2020 · 매출 393 억원2021 · 매출 614 억원2022 · 매출 611 억원2023 · 매출 648 억원2024 · 매출 697 억원2025 · 매출 1,003 억원1,0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2016 · 영업이익 -7 억원2017 · 영업이익 -26 억원2018 · 영업이익 -52 억원2019 · 영업이익 6 억원2020 · 영업이익 16 억원2021 · 영업이익 79 억원2022 · 영업이익 79 억원2023 · 영업이익 74 억원2024 · 영업이익 102 억원2025 · 영업이익 177 억원1772016 · 순이익 -2 억원2017 · 순이익 -36 억원2018 · 순이익 -44 억원2019 · 순이익 9 억원2020 · 순이익 11 억원2021 · 순이익 75 억원2022 · 순이익 70 억원2023 · 순이익 74 억원2024 · 순이익 107 억원2025 · 순이익 169 억원16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200202016 · ROE(%) -0.41 %2017 · ROE(%) -9.24 %2018 · ROE(%) -12.82 %2019 · ROE(%) 2.71 %2020 · ROE(%) 3.32 %2021 · ROE(%) 19.77 %2022 · ROE(%) 15.55 %2023 · ROE(%) 14.22 %2024 · ROE(%) 17.78 %2025 · ROE(%) 23.08 %23.082016 · 영업이익률(%) -2.64 %2017 · 영업이익률(%) -9.7 %2018 · 영업이익률(%) -20.12 %2019 · 영업이익률(%) 1.81 %2020 · 영업이익률(%) 3.98 %2021 · 영업이익률(%) 12.92 %2022 · 영업이익률(%) 12.93 %2023 · 영업이익률(%) 11.46 %2024 · 영업이익률(%) 14.65 %2025 · 영업이익률(%) 17.69 %17.692016 · ROA(%) -0.33 %2017 · ROA(%) -8.4 %2018 · ROA(%) -11.71 %2019 · ROA(%) 2.54 %2020 · ROA(%) 2.91 %2021 · ROA(%) 16.27 %2022 · ROA(%) 13.11 %2023 · ROA(%) 12.5 %2024 · ROA(%) 15.46 %2025 · ROA(%) 19.77 %19.7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52016 · 차입금비율 1.6 %2017 · 차입금비율 1.5 %2018 · 차입금비율 1.7 %2019 · 차입금비율 1.8 %2020 · 차입금비율 9.1 %2021 · 차입금비율 2.6 %2022 · 차입금비율 2.1 %2023 · 차입금비율 1.3 %2024 · 차입금비율 1 %2025 · 차입금비율 3.8 %3.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468102016 · 유동비율 9.58 배2017 · 유동비율 7.39 배2018 · 유동비율 6.94 배2019 · 유동비율 5.65 배2020 · 유동비율 3.77 배2021 · 유동비율 4.09 배2022 · 유동비율 4.75 배2023 · 유동비율 6.59 배2024 · 유동비율 5 배2025 · 유동비율 5.34 배5.3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1002002016 · 영업현금흐름 -2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18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19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3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24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9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05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9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47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186 억원1862016 · 잉여현금흐름(FCF) -23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11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35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5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23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70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57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12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82 억원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1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9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5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6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0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7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0 억원17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22128427123.22%--
20251,00317716917.69%23.08%3.81%
202469710210714.65%17.78%0.99%
2023648747411.46%14.22%1.34%
2022611797012.93%15.55%2.07%
2021614797512.92%19.77%2.62%
202039316113.98%3.32%9.12%
2019344691.81%2.71%1.83%
2018257-52-44-20.12%-12.82%1.7%
2017270-26-36-9.7%-9.24%1.53%
2016272-7-2-2.64%-0.41%1.6%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8,697.5 %8,697.5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6,331.9 %6,331.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1,044.4 %1,044.4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976.9 %976.9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63.6 %963.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02.2 %902.2ROE(5년 평균)ROE(5년 평균) 834.1 %834.1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92.6 %792.6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790.2 %790.2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532.7 %532.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2.760.4942.278,697.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23.080.3622.726,331.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72.076.365.771,044.4%
수익성ROA(최근 12개월)26.332.4423.89976.9%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31.452.9628.49963.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3.222.3220.91902.2%
효율 추세ROE(5년 평균)18.441.9716.47834.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10.112.3397.76792.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30.663.4427.22790.2%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22.333.5318.8532.7%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46.589.3337.25399.5%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20.635.5615.06270.7%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51.9514.137.85268.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8.9111.0627.85251.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5.821.694.13244.4%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5.861.794.07227.1%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221.0781.07140172.7%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0.13.86.3166%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3.871.462.41164.8%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3.691.482.2148.8%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2.911.251.66133.2%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761.72.05120.4%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14.3356.1258.22103.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150.590.579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3.8134.39-30.58-88.9%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7.7252.2245.587.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31.9520.0311.9259.5%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947.56-3.62-47.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4.0318.095.9432.9%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99.65125.68-26.03-20.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4418.5-1.06-5.7%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4.5614.130.433.1%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3.6523.240.411.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전반의 공포와 마이크로컨텍솔의 수급은 엇갈린다. 즉 시장 심리는 위축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는 이어졌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12일 20으로 내려가 마지막 관측값이 극도의 공포 구간에 해당하며, 이는 시장 전반의 심리 위축을 뜻한다.

반면 마이크로컨텍솔에서는 투자자별 매매 방향이 갈렸다. 즉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283,809주, 기관은 71,615주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511,429주를 순매도했다. 또한 이들의 매입은 시장의 공포 심리와 대조되며, 순매수가 순매도로 바뀌면 수급에 대한 판단도 약화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매수 쪽이지만 참여 범위는 좁다.

애널리스트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상 2026년 10월 14일 기준 총 1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수는 1건이고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한 건의 평가이므로 시장 전반의 폭넓은 지지보다 그 견해를 나타낸다.

최근 보도

최근 보도는 투자분석 게시물이다.

주달은 2026년 10월 10일 「마이크로컨텍솔 투자분석 2026. 10. 10」을, 10월 3일 「마이크로컨텍솔 투자분석 2026. 10. 03」을 게시했다.

요약: 시장 전반의 심리는 극도의 공포 구간으로 약화됐다. 반면 마이크로컨텍솔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이 순매도했다. 다만 애널리스트는 매수 1건의 의견을 제시해 참여 범위가 좁으며, 수급 판단의 갱신은 이들의 순매입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20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2 202007-1608-0308-2009-0709-2310-12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마이크로컨텍솔은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 순매수는 우호적이지만 최근 거래에서는 두 주체의 방향이 갈렸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종가 53,500원은 60일 이동평균 39,491원과 120일 이동평균 35,059원을 웃돌며, 이동평균은 정배열이다. 또한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21일 발생했으며, 이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한 신호다.

다만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해졌다. 종가는 5일 이동평균 57,980원과 20일 이동평균 55,820원을 밑돌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나타내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76으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중장기 상승과 단기 약세가 함께 나타나는 구간이다.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 여부다. 종가가 20일 이동평균과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면 단기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조정이 중기 추세까지 번지는 신호가 된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강세는 뚜렷하다.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103.04%, 벤치마크 수익률은 -2.73%다. 따라서 제공된 상대 강도는 105.76%포인트로 시장을 크게 앞선 흐름을 나타내며,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80.0%로 상단에 가깝다.

거래 참여도 확대됐다. 기술지표 집계에서 당일 거래량은 480,895주로 최근 20일 평균 170,485주를 웃돌며, 누적거래량 방향도 상승이다. 다만 종가는 단기 이동평균 아래에 있다. 따라서 이러한 확대가 추세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가격의 이동평균 회복 여부로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

누적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중심이다.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283,809주, 기관은 71,615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11,429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두 주체의 매입이 우세했다.

최근 하루의 방향은 서로 달랐다. 당일 외국인은 154,539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49,709주를 순매도했다. 개인도 126,092주를 순매도했으며, 누적 순매수 기조 속에서도 기관의 단기 매도 전환이 나타났다.

관건은 외국인의 매수 지속과 기관의 순매수 복귀 여부다.

요약: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해졌다. 반면 시장 대비 상대 강도와 누적거래량 방향은 우호적이다.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으나, 당일 기관은 매도로 돌아섰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두 주체의 매수 지속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4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20,00040,00060,000종가 2026-10-13 53,50053,5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3 55,820이동평균(120관측) 2026-10-13 35,059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마이크로컨텍솔 2026-10-13 223.8223.8KOSDAQ COMPOSITE 2026-10-13 9999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마이크로컨텍솔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57,980원
이동평균(20일)55,820원
이동평균(60일)39,491원
이동평균(120일)35,059원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21)
52주 고가63,000원
52주 저가15,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80%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103.04%
벤치마크 1년 수익률-2.73%
상대 강도(1년)105.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0외국인 2026-10-13 48.548.5기관 2026-10-13 24.424.4개인 2026-10-13 -86.4-86.407-1407-3108-1909-0709-2310-13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3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485,296주31일29일
기관244,395주31일14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과 제조업 심리는 개선됐지만, 생산과 금리 여건은 부담으로 남아 있다.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시험용 소켓과 인터페이스를 국내외에 공급한다. 따라서 제조업 경기와 해외 수요가 사업 환경에 영향을 준다. 다만 수출 호조와 국내 생산 감소가 함께 나타나고 있어 경기 신호는 엇갈린다.

수출 개선과 생산 둔화

대외 수요 지표는 개선됐지만 국내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고, 같은 발표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도 53.9로 직전 52.3보다 높아졌다. 따라서 두 지표는 수출과 제조업 심리의 개선을 뒷받침한다.

그런데 실제 생산 흐름은 반대 방향이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4.8%로 직전 0.2%에서 하락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2.2%로 직전 3.6%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마이크로컨텍솔의 시험용 소모품 수요 환경 개선은 산업 활동의 회복이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물가와 비용 부담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낮아졌지만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를 웃돌았으며, 상승세 둔화와 단기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생산자물가는 제조업의 비용 부담을 시사한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직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반면 9월 14일 발표된 8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향후 비용 압력의 완화는 이 지표의 둔화가 생산 단계의 물가에도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국내외 금리와 투자 환경

금리 환경은 완화보다 긴축 부담에 가깝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으며, 이는 국내 기업의 자금 조달과 설비투자 판단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미국 금리 기대도 추가 긴축 쪽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74.7%, 인하는 0.0%, 인상은 25.3%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구간의 확률이 66.2%로 가장 높다. 다만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에 반영된 기대다.

미국 정책 전망 역시 고금리 지속을 가리키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관건은 향후 회의에서 동결 기대가 추가 인상 기대로 바뀌는지다. 따라서 긴축 관측이 강화되면 제조업 투자 환경의 부담도 커질 수 있다.

대외 수지와 시장 신호

대외 수지는 개선됐지만 금융시장 신호는 신중하다. 2026년 10월 7일 발표된 8월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로 직전 421억 달러보다 늘었다. 반면 10월 5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은 4,406억 달러로 직전 4,423억 달러보다 줄었다. 이러한 개선과 외환보유액 감소가 함께 관측됐다.

주식시장 확률모형의 상승 신호도 강도가 낮다. 2026년 10월 12일 KOSPI200의 향후 3개월 상승 확률모형은 낮은 강도로 분류됐으며, 이는 국내 지수의 시장 환경에 관한 결과다. 다만 마이크로컨텍솔의 사업 전망을 갱신하는 조건은 제조업 생산 회복과 비용 압력 완화다.

요약: 수출과 제조업 심리 개선은 마이크로컨텍솔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인 신호다. 그러나 산업생산 감소와 생산자물가 상승은 수요와 비용 측면의 부담이며,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도 투자 환경을 제약한다. 따라서 거시 여건의 뚜렷한 개선은 생산 회복과 물가 압력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19,53353,500-63.5%
잔여이익모형(RIM)18,22653,500-65.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5%
성장률 출처산업 중앙값(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9.67%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57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9.84%
ROE 출처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9.67%
유보율96.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1,70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9년

지속 기간 약 1.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38.9%
FY1 영업이익률23.2%
현금세율6.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84.6%
할인율(자기자본비용)9.7%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4.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3.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4.8%
10년8.5%
15년6.6%

가격 기준일 2026-10-1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지표마다 다른 기대를 보여 준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6.4배로 최근 1년 평균 13.9배를 웃돈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5.4배로 최근 1년 평균 6.7배를 밑돈다. 순이익 기준 평가 수준은 높아졌지만,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기준은 낮아졌다. 따라서 두 지표는 서로 다른 방향의 가치 판단을 뒷받침한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보다 높으며, 매출은 1,221억원, 영업이익은 284억원이다. 따라서 투입한 자본으로 얻은 영업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현재 이익 창출력은 확인됐으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이 수준의 지속 여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장기 성장과 수익성 가정에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19,533원이다. 적용 성장률은 산업 중앙값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15%이며, 자기자본비용은 9.67%,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18,226원이며, 이 계산에는 실적 기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9.84%를 적용했다. 자기자본비용은 9.67%, 유보율은 96.1%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산업 기반 성장 가정과 회사 실적에 기초한 수익성 전제는 서로 다른 근거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의 강도와 지속 기간을 함께 보여 준다. 2026년 10월 13일 시세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9년이며, 첫 예측연도 매출 성장률 38.9%와 영업이익률 23.2%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즉 최근에 확인된 마진과 비슷한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조건이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6.2%, 재투자율 84.6%, 자기자본비용 9.7%도 고정했으며, 성장률과 마진을 고정하고 존속 연수만 풀어낸 결과다. 다만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모형이 달라 별도의 기대 해석으로 읽힌다.

성장 기간을 늘리면 가격을 설명하는 연 성장률은 낮아지며, 이를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4.8%다. 10년이면 8.5%, 15년이면 6.6%로 낮아지며, 이는 완만한 증가세도 오래 이어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세 경우 모두 영업이익률 23.2%와 앞서 제시한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했으며, 최근 수익성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조건은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마진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기간에 필요한 성장률도 달라진다. 따라서 이 수치는 확정 전망이 아니라 성장·수익성·투자 부담의 조합을 보여 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030,00040,00050,000현재가 53,5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15,193~25,70815,19325,708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19,53319,533현재가 대비 -63.5%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8,22618,226현재가 대비 -65.9%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1315178.7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3 → 20,65120,651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5 → 23,05223,052할인율 r (%) 8.7 · 적용 성장률 g (%) 17 → 25,70825,7089.7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3 → 17,53517,535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5 → 19,53319,533할인율 r (%) 9.7 · 적용 성장률 g (%) 17 → 21,74021,74010.7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3 → 15,19315,193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5 → 16,88916,889할인율 r (%) 10.7 · 적용 성장률 g (%) 17 → 18,76118,76115,19325,708현재가 53,5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4.819.824.88.7할인율 r (%) 8.7 · 적용 ROE (%) 14.8 → 15,41115,411할인율 r (%) 8.7 · 적용 ROE (%) 19.8 → 19,09519,095할인율 r (%) 8.7 · 적용 ROE (%) 24.8 → 23,49523,4959.7할인율 r (%) 9.7 · 적용 ROE (%) 14.8 → 14,71814,718할인율 r (%) 9.7 · 적용 ROE (%) 19.8 → 18,22618,226할인율 r (%) 9.7 · 적용 ROE (%) 24.8 → 22,41522,41510.7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14.8 → 14,06414,064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19.8 → 17,40717,407할인율 r (%) 10.7 · 적용 ROE (%) 24.8 → 21,39621,39614,06423,495현재가 53,5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501001501년차 · 예측 FCF 66 억원2년차 · 예측 FCF 76 억원3년차 · 예측 FCF 87 억원4년차 · 예측 FCF 100 억원5년차 · 예측 FCF 115 억원6년차 · 예측 FCF 129 억원7년차 · 예측 FCF 142 억원8년차 · 예측 FCF 153 억원9년차 · 예측 FCF 161 억원10년차 · 예측 FCF 165 억원1651년차 · 현재가치(PV) 60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63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66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69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73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74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75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73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70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65 억원6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51년차 · 성장률 15 %2년차 · 성장률 15 %3년차 · 성장률 15 %4년차 · 성장률 15 %5년차 · 성장률 15 %6년차 · 성장률 12.5 %7년차 · 성장률 10 %8년차 · 성장률 7.5 %9년차 · 성장률 5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회사 PER 2026-10-13 17.917.9산업 평균 PER 2026-10-13 8.78.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6.416.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913.9PBR (현재)PBR (현재) 4.64.6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3.23.2PSR (현재)PSR (현재) 3.63.6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76.7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6.413.9
PER (현재)S&P 500 PER16.429.3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4.63.2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3.62.5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7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S&P 500 EPS YoY38.9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은 뚜렷하지만 현금 창출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8.91% 늘었고, 영업이익률 23.2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8%를 웃돈다. 그런데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이고 잉여현금흐름은 15억원에 그쳤다. 2026년 10월 13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다른 가정을 고정할 때 5년간 연 매출 성장률 14.8%를 요구한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성장 지속과 함께 매출채권·재고 회수가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높은 성장과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38.91%와 영업이익률 23.22%를 근거로, 연 매출 성장률 30~40%와 영업이익률 23~25%를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84.6%를 중심으로 80~90%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이 30%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23%를 밑돌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되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과거 연간 성장률 6.16~7.48%와 최근의 빠른 확대를 함께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18~23%를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84.6%를 중심으로 80~90%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두 분기 연속 범위를 벗어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매출 정체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경로를 가정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를 반영해, 연 매출 성장률 -5~5%와 영업이익률 12~18%를 스트레스 범위로 설정한다. 재투자율은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 부담을 반영해, 가격 역산 모형의 84.6%보다 높은 85~95%를 민감도 범위로 적용한다. 이는 분석용 가정이며, 성장률이 10%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23% 이상으로 회복되면 이 경로를 수정한다.

위험 요인

  • 이익의 현금 전환이 약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271억원이나 영업현금흐름은 123억원이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이어지면 성장에 묶이는 자금 부담이 커진다.
  •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적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5억원이다. 따라서 이 지출의 확대가 지속되면 내부 자금 축적 속도가 낮아진다.
  • 성장률의 변동 폭이 크며,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은 -0.53%에서 56.29%까지 움직였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가 실적에 나타나면 최근 성장 경로가 바뀐다.
  •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마진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따라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매출채권 회수도 늦어지면 경제적 이익의 지속 기간이 짧아진다.
  • 단기 수급과 가격 흐름이 엇갈린다.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지만, 당일 기관은 매도로 전환했다. 순매입 약화가 이어지면 상대 강도도 달라질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최근에는 상승 추세 속 가격 약화가 나타났다. 그래서 관건은 단기 이동평균 회복과 외국인·기관 순매입의 지속 여부며, 기대는 산업의 성장성 약화가 다음 실적에도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 중기: 중기에는 이익 증가와 현금 회수의 속도 차이가 중요하다. 매출채권과 재고가 줄면서 영업현금흐름이 늘면 성장의 자금 부담이 완화된다. 반대로 이익만 늘고 현금 유입이 정체되면 재투자 부담이 지속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 기간이며, 불리한 업황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따라서 투자 확대 이후에도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가 투자효율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21% · 2단계 54% · 3단계 22%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60.6% · 산업 내 50분위3.4
재무 건전성15%4단계 51% · 5단계 48%알트만 Z''(신흥시장형) 14.8 · 산업 내 82분위8.8
경제적 해자15%3단계 17% · 4단계 41% · 5단계 42%투하자본이익률 22.5% · 산업 내 94분위8.3
거시환경15%2단계 95% · 3단계 5%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3.4
업계 경쟁력10%3단계 34% · 4단계 62%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1% · 산업 내 20분위7.1
기술적 신호10%5단계 99%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1.17 · 산업 내 93분위10.0
경영진5%1단계 6% · 2단계 53% · 3단계 41%회계 수치 점검 지표 -2.48 · 산업 내 8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1
종합점수100%6.3/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센티먼트: 근거 수치 부족(신선한 수치 1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