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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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저스템한국 ·417840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 제조기업

2026.10.15발행 후-32.83%(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80.7
수익성
93.0
성장성
91.6
밸류
49.6
모멘텀
66.0
재무안정
35.2
심리
0.0
주주환원
21.1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2.3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2.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3.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PBR-39.29%범위 밖 7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5까지
-39.29%

저스템 (41784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저스템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설비투자 지출이 영업으로 번 현금을 웃돌았다.
  • 향후 관건은 반도체 장비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1.9/10
재무 건전성4.4/10
경제적 해자5.3/10
거시환경3.4/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4.2/10
경영진3.1/10
종합4.3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7,910원
52주 2,963원 ~ 22,25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7.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20.4%
KOSDAQ COMPOSITE 대비 323.3%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4.3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1.9/10재무 건전성 4.4/10경제적 해자 5.3/10거시환경 3.4/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4.2/10경영진 3.1/10밸류에이션1.9 / 10재무 건전성4.4 / 10경제적 해자5.3 / 10거시환경3.4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4.2 / 10경영진3.1 / 104.36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저스템의 매출은 주로 반도체 생산 공정용 장비에서 나온다. 또한 환경 제어 시스템을 제조·판매하며, 모듈·지그와 기타 부품도 공급한다.

  • 오염 방지 버퍼 CFB: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일반적으로 공정 중 대기 공간에서 오염물 유입을 줄이는 데 쓰인다.
  • 로드 포트 모듈 LPM: 반도체 생산 장비에 사용하는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일반적으로 웨이퍼 운반 용기와 장비를 연결하는 투입·반출 구간에 쓰인다.
  • 내장형 퍼지 BIP: 반도체 생산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퍼지는 일반적으로 가스를 흘려 내부의 불필요한 기체나 오염물질을 밀어내는 방식이다.
  • 모듈·지그·기타 부품: 회사는 환경 제어 시스템 외에 이들 부품도 생산·판매한다. 일반적으로 모듈은 장비의 기능 단위이며, 지그는 작업 대상을 고정하거나 위치를 잡는 도구다.

매출 구성은 반도체 부문 중심이며,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반도체 매출은 460억원, 플라즈마는 11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2-10-07).

투자 논지

저스템은 반도체 환경 제어 장비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돌아 시장의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으로 이익과 자금 창출 사이에 차이가 있다. 향후 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자금 적자가 이어지면 성장의 질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저스템의 사업은 반도체 장비에 중심을 두고 있다. 따라서 성장의 핵심은 고객의 공정 투자와 수주 확보다. 특히 수율 개선을 위한 투자는 환경 제어 시스템의 수요와 연결되는 요인이다.

수주잔고는 향후 매출로 전환될 사업 물량을 보여준다. 2026년 10월 12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말 수주잔고는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 보도에서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확대와 수율 개선 투자를 실적 성장의 근거로 제시했다. 따라서 고객의 지출 확대가 저스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기대다. 다만 관건은 확보한 물량이 언제 실제 납품과 매출로 전환되는지다.

요약: 저스템은 반도체 장비 중심의 사업 구조다. 따라서 성장 기대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와 수율 개선 투자에 연결돼 있다. 확보한 수주잔고는 매출 전환의 기반이며, 납품 진행과 이익 기여가 기대를 검증하는 조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저스템의 지분은 최대주주인 대표이사에게 집중돼 있다. 즉 2026년 6월 30일 반기보고서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에서 임영진의 지분율은 24.38%며, 경영총괄과 지분 소유자의 역할이 같은 인물에게 모여 있다.

이름직위보유 주식·지분율
임영진대표이사5,576,499주·24.38%
김용진사장499,300주·2.18%
하정민부사장26,300주·0.12%

대표이사의 보유 지분은 경영 성과와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임영진의 보유 주식은 2022년 12월 말 1,798,374주에서 2026년 6월 말 5,576,499주로 늘었다. 다만 이 변화의 의미는 주식 수 증가와 현재 지분에서 찾는다.

임영진 대표이사

임영진의 반도체·장비 관련 경력은 저스템의 사업과 맞닿아 있다. 삼성전자, 아남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젠스엠을 거쳐 현재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아울러 FY2022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반기보고서상 회사 근속은 9년 9개월이다. 또한 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로서 경영 책임과 지분 이해가 연결돼 있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영업이익률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4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 판단의 관건은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인터뷰에 드러난 사업 방향도 환경 제어 시스템과 일치한다. 2026년 5월 27일 Daum 인터뷰 제목은 반도체 수율과 습도, 토탈 드라이 시스템을 다뤘으며, 이는 반도체 생산 공정의 환경 제어라는 기존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사업 확장 방향은 차세대 HBM 장비에 맞춰져 있다. 2025년 12월 15일 문화일보 인터뷰 제목은 습도제어와 차세대 HBM 장비를 다뤘다. 다만 관건은 이 방향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김용진 사장

김용진의 경력은 장비 제조 사업의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두산기계, 삼성테크윈, 주성엔지니어링, 비아트론을 거쳐 현재 최고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아울러 회사 근속은 7년 7개월이며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보유 지분은 사업 운영의 성과와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하정민 부사장

하정민은 장비·전자기기 기업 경력과 연구소장 역할이 연결돼 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LG전자를 거쳐 현재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회사 근속은 5년 4개월이다. 또한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따라서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부품을 제조하는 사업에서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구도다.

요약: 저스템은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인 소유구조며, 임영진의 경력과 인터뷰에 드러난 사업 방향은 반도체 환경 제어 사업과 맞닿아 있다. 또한 김용진과 하정민은 각각 운영과 연구개발을 맡고 있으며 관련 기업 경력이 있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는 수익성 유지와 차세대 장비의 성과로 확인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임영진대표 이사(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22 사업보고서부터3.6년 이상5,576,499주 (24.38%) · 2026-06-30
김용진사장(사내이사)--499,300주 (2.18%) · 2026-06-30
하정민부사장(사내이사)--26,300주 (0.12%)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2)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임영진FY2022(2022-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5년14.22%15.5% → 19.43% (+3.93%p)2022-12-31 1,798,374주 → 2026-06-30 5,576,499주(증감 3,778,125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2)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장비를 중심으로 경쟁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계약 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흐름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수익성

환경 제어 시스템의 제조 기술은 진입의 관문이다. 2022년 10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확인되는 제품은 CFB, LPM, BIP와 모듈·지그·기타 부품이며, 이 사업에서는 장비를 구현하는 기술과 생산 역량이 매출로 이어지는 기반이다.

현재 수익성은 투입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돌며,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다. 다만 이것이 지속적인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업체가 더 낮은 가격으로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 장벽의 효과는 약해진다. 반대로 가격을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이 높아지면 수익성 우위가 오래 이어질 조건이 된다. 설비·기술 재투자의 효과도 이익률과 생산 효율의 변화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경쟁 구도는 제품과 사업모델에 따라 갈린다. 저스템의 세부 산업은 반도체 장비·검사며, 같은 업종의 상장사에는 리노공업, ISC, 고영, 테크윙 등이 포함된다. 다만 이 목록은 산업 내 기업 구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제품시장 점유율과는 구분된다.

더 넓은 동종기업 비교에는 서로 다른 사업이 섞여 있다. TSMC는 반도체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며, 램리서치는 웨이퍼 제조 장비와 용역을 공급한다. 또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장비·서비스·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차이는 사업 구조의 차이도 반영한다.

저스템의 경쟁 압력이 커지는 조건은 제품별 가격 하락과 계약 유지율 약화다. 특히 이러한 하락에 생산 단위원가 상승이 겹치면 영업마진이 압박받는다. 반대로 계약 가격과 처리량이 함께 유지되면 현재 수익성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관계 자료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되며, 특정 거래처의 거래 비중이 높아지고 가격 인하 요구가 강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계약 유지와 가격 안정은 이 위험을 낮추는 조건이다.

공급자 협상력이 커지는 조건은 핵심 투입재의 공급 집중과 가격 상승이며, 이런 변화가 생산 단위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 영업마진이 낮아진다. 이처럼 조달 조건의 안정과 단위원가 개선은 반대 방향의 근거가 된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기술이 같은 환경 제어 기능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제공할 때 커진다. 고객의 실제 전환과 계약 가격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매출 유지와 추가 투자 회수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기존 장비의 계약 유지와 가격 안정은 대체 압력이 제한적인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확인되는 사업 기반은 장비·부품의 생산과 판매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저스템의 설명은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지그·기타 부품을 제조해 파는 활동을 명시한다. 이처럼 고객 관계 자료는 LG디스플레이와의 직접 연결을 보여준다.

생산·판매의 경쟁우위는 활동별 성과로 드러난다. 생산에서는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판매에서는 계약 가격과 유지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주며, 기술·인력·구매 같은 지원활동의 효율 개선도 이 성과가 유지될 때 기업가치에 기여한다.

저스템의 매출 기반은 유형 장비와 부품의 제조·판매에 놓여 있다.

산업 여건의 방향

산업의 단기 방향은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린다. 2026년 10월 15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3으로 중립 50보다 낮으며, 단기 수익성의 표준화 값은 0.41로 개선 방향이다. 반면 성장성은 -1.149로 약화되는 모습이며, 이는 저스템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2026년 8월 1일 관측된 메모리 가격 지수는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에 개선 신호를 보탰다. 반면 2026년 10월 13일 관측된 원/달러 환율은 수익성에 약화 신호를 반영했다. 2026년 10월 1일의 미 자동차·트럭 판매도 단기 성장성에 약화 흐름을 보탰다.

따라서 산업의 수익성 회복과 수요 확대는 서로 다른 경로며, 저스템의 향후 경쟁 조건은 이러한 산업 흐름과 제품별 가격·계약·원가의 변화가 함께 결정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저스템의 파괴적 혁신 노출 판단은 조건부다. 저가 제품이 기존 고객을 확보하고 성능을 높여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저가 진입 위협이 커지며, 기존 장비를 사용하지 않던 고객이 간편한 환경 제어 방식으로 새 수요를 만들면 신시장 진입 위협이 커진다.

새 기술의 성능 개선은 기존 시장의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신시장 진입은 고객층과 수익모델을 바꾸는 경로다. 신규 업체의 고객 확보, 경제성, 상향 이동이 함께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저스템의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제조 기술과 생산 역량이 사업 기반이며,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의 안정에 달려 있다.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위험을 높이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진출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킹세미 ROE 2.3%·PER 97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41.1%·PER 45.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저스템)은 ROE 19.1%·PER 40.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05010050100ROE (%)PER (배)중앙값 41.1중앙값 45.8엔비디아 · ROE (%) 117.2 · PER (배) 29 · 시가총액 5.51조 달러TSMC · ROE (%) 40.6 · PER (배) 29.6 · 시가총액 2.01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6.2 · 시가총액 1.71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3.8 · 시가총액 1.08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7.3 · 시가총액 7,730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9.3 · 시가총액 6,561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55.3 · 시가총액 3,768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43.7 · 시가총액 3,684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3.1 · 시가총액 2,629억 달러아리스타 네트워크스 · ROE (%) 31.5 · PER (배) 68.3 · 시가총액 2,579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53.4 · 시가총액 2,401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91.1 · 시가총액 2,356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6.5 · 시가총액 2,009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65.8 · 시가총액 1,867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20.1 · 시가총액 1,857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45.8 · 시가총액 1,662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20.8 · 시가총액 1,528억 달러삼성전기 · ROE (%) 10.6 · PER (배) 115.9 · 시가총액 765억 달러한미반도체 · ROE (%) 33.2 · PER (배) 114.1 · 시가총액 155억 달러테스 · ROE (%) 19.6 · PER (배) 36.3 · 시가총액 21.3억 달러제주반도체 · ROE (%) 72.5 · PER (배) 12.6 · 시가총액 18.5억 달러저스템(대상) · ROE (%) 19.1 · PER (배) 40.3 · 시가총액 3.1억 달러저스템(대상)엔비디아TSMC브로드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9.1%41.1%-22%p
PER40.3배45.8배-5.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저스템(대상)4178403.1억 달러19.140.3-22.750.423.250.1
엔비디아NVDA5.51조 달러117.22916.221.3756283.4
TSMC23302.01조 달러40.629.617.917.967.755.630.6
브로드컴AVGO1.71조 달러44.246.218.8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08조 달러88.313.85.49.3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9,885억 달러10.1155.841.9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7,730억 달러92.77.33.18.281.3101.7145
ASML 홀딩ASML6,561억 달러43.859.329.445.550.928.99.8
인텔INTC5,434억 달러-12.2-50.167.120040.4-68.47.5
램리서치LRCX3,768억 달러65.155.329.952.650.531.32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684억 달러41.143.736.43750.327.87.8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728억 달러13.3271.2-111.191.420.9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629억 달러3543.12928.661.436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41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5.0%2026-08-01+2.58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422026-10-13-1.76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저스템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지만, 장기 실적의 변동성은 크다. 따라서 해자 평가는 현재의 초과이익과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구분한다.

현재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보다 4.1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안정적이지 않았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영업이익률은 FY2020 17.07%에서 FY2023 1.8%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4 -14.05%에서 FY2025 10.72%로 회복했다. 따라서 해자의 지속성은 향후에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설비와 기술 투자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할 수 있는 요소다. 2022년 10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을 제조·판매하며, 오염 방지 버퍼, 로드 포트 모듈, 내장형 퍼지 시스템 등이 주요 제품이다.

기술 투자 강도는 동종 산업보다 높고, 2026년 10월 14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1.3%로 산업 중앙값 4.19%를 웃돈다. 이는 기술 개발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이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제품 차별화와 초과이익의 지속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이익률의 반복성으로 검증되며, 과거 흑자와 적자가 교차한 실적은 수익성 방어력이 시기별로 달랐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사의 가격 인하나 유사 제품 진입과 함께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반대로 그 압력 속에서도 초과이익이 유지되면 장벽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생산 단계의 이익과 전사 비용 부담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에 비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이 컸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20 43.37%에서 FY2025 42.73%로 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7.07%에서 10.72%로 낮아졌다. 따라서 생산·판매 이후 남는 이익이 최종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가 약해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회복의 지속 조건은 전사 비용 부담의 안정이며, 연구개발을 포함한 지원활동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와 비용 효율이 함께 작동한다는 근거가 된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력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은 연도별 편차가 크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3 -324억원에서 FY2024 14억원으로 회복했다. 반면 FY2025에는 -1억원이었다.

최근 연간 실적에서도 영업 현금이 재투자 이후 거의 남지 않았으며,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73억원이었다. 다만 수익성 개선과 함께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기술·설비 투자가 현금 창출력으로 연결된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저스템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은 변동성이 컸다. 높은 연구개발 투자 강도는 기술 축적의 근거이며, 해자의 지속성은 경쟁 압력 속에서도 초과이익과 재투자 이후 현금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저스템은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투자 후 현금은 적자다. 따라서 이익 증가가 현금 축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재무 개선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과 사업별 기여

매출 확대는 반도체 부문과 국내외 지역에서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34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50.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169.22% 늘었다. 따라서 이익 증가 속도가 외형 확대 속도를 웃돌았다.

최근 반기 실적에서도 성장의 중심은 반도체 부문이다. 2026년 6월까지 6개월간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216억원에서 460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해외에서는 107억원에서 240억원으로, 한국에서는 113억원에서 230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국내외 매출이 함께 늘어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입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43%로, 직전 4개 분기의 10.83%보다 높아졌으며 순이익은 117억원이다. 또한 순이익률은 15.96%이며 영업이익률 19.4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

실적에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났다. 2026년 1분기에서 2분기로 매출은 177억원에서 29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1억원에서 9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연구개발비는 두 시기 모두 16억원으로 유지돼 외형이 늘어나는 동안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흑자 전환이 확인된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 -14.05%는 FY2025 10.72%로 개선됐다. 다만 FY2022에는 15.5%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수익성 변동이 컸던 만큼, 관건은 후속 분기에도 개선된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 개선에 비해 투자 후 현금 창출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3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이다. 따라서 영업에서 자금을 벌었지만 설비 지출을 충당한 뒤에는 자금이 부족했다.

설비와 영업용 자원의 확대가 현금 부담을 키웠으며,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508억원에서 577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채권은 117억원에서 257억원으로, 재고는 37억원에서 128억원으로 늘었다. 반면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08억원에서 81억원으로 줄었고, 성장 과정에서 채권과 재고에 묶인 자금이 커졌다.

최근 분기에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현금을 흡수했다. 2026년 2분기 운전자본 변동의 현금흐름 효과는 -88억원이었다. 다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빨라지면 이익의 현금 전환도 개선될 수 있다.

유동성과 차입 구조

단기 지급능력은 개선됐지만 현금 여유는 줄었다.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유동자산은 272억원에서 486억원으로, 유동부채는 331억원에서 369억원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두 항목의 규모가 역전됐다. 다만 증가한 자산에는 매출채권과 재고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전체 차입 규모는 줄고 장기 차입 비중은 커졌다.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216억원에서 210억원으로 감소했고 장기차입금은 4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한편 총부채는 349억원에서 460억원으로 증가했다. 즉 차입금 감소와 전체 부채 증가는 서로 다른 움직임이다.

요약: 저스템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그러나 설비투자와 매출채권·재고 확대가 현금을 흡수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다. 유동자산의 부채 대응력은 좋아졌으며, 향후 재무 개선은 마진 유지와 영업자산의 현금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6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2004002020 · 매출 456 억원2021 · 매출 448 억원2022 · 매출 461 억원2023 · 매출 359 억원2024 · 매출 387 억원2025 · 매출 483 억원483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500502020 · 영업이익 78 억원2021 · 영업이익 69 억원2022 · 영업이익 71 억원2023 · 영업이익 6 억원2024 · 영업이익 -54 억원2025 · 영업이익 52 억원522020 · 순이익 54 억원2021 · 순이익 57 억원2022 · 순이익 63 억원2023 · 순이익 -34 억원2024 · 순이익 -21 억원2025 · 순이익 35 억원35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20402020 · ROE(%) 46.2 %2021 · ROE(%) 30.93 %2022 · ROE(%) 17.22 %2023 · ROE(%) -6.81 %2024 · ROE(%) -4.41 %2025 · ROE(%) 6.89 %6.892020 · 영업이익률(%) 17.07 %2021 · 영업이익률(%) 15.36 %2022 · 영업이익률(%) 15.5 %2023 · 영업이익률(%) 1.8 %2024 · 영업이익률(%) -14.05 %2025 · 영업이익률(%) 10.72 %10.722020 · ROA(%) 20.16 %2021 · ROA(%) 16.08 %2022 · ROA(%) 11.65 %2023 · ROA(%) -3.26 %2024 · ROA(%) -1.32 %2025 · ROA(%) 5.29 %5.29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3040502019 · 차입금비율 43.5 %2020 · 차입금비율 27.3 %2021 · 차입금비율 49.1 %2022 · 차입금비율 19.7 %2023 · 차입금비율 42.5 %2024 · 차입금비율 41.5 %2025 · 차입금비율 41 %41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232019 · 유동비율 1.44 배2020 · 유동비율 1.81 배2021 · 유동비율 1.47 배2022 · 유동비율 3.64 배2023 · 유동비율 2.79 배2024 · 유동비율 0.84 배2025 · 유동비율 0.82 배0.82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6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20002020 · 영업현금흐름 100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5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83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8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43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73 억원732020 · 잉여현금흐름(FCF) 87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95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1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324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14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 억원-1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4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7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 억원35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6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73414311719.43%--
2025483523510.72%6.89%41.03%
2024387-54-21-14.05%-4.41%41.47%
20233596-341.8%-6.81%42.5%
2022461716315.5%17.22%19.69%
2021448695715.36%30.93%49.15%
2020456785417.07%46.2%27.32%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2,000-1,00001,0002,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048.3 %-2,048.3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1,819 %1,819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1,515.6 %1,515.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738.5 %738.5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61.4 %561.4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414.8 %414.8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413 %413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392.2 %392.2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383.3 %383.3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66.2 %366.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9.470.49-9.95-2,048.3%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6.890.366.531,819%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6822.78345.221,515.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9.432.3217.11738.5%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9.562.9616.6561.4%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8.351.626.73414.8%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7.673.4414.22413%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8.291.686.61392.2%
수익성ROA(최근 12개월)11.822.449.37383.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65.7414.151.64366.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50.1111.0639.06353.3%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5.953.5312.42351.9%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6.151.484.6831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5.981.454.53312.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4512.3332.67264.8%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8.946.3-15.23-241.9%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03.86.2163.2%
효율 추세ROE(5년 평균)4.911.972.93148.6%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8.1720.0328.14140.5%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1.7118.0923.62130.6%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9.33-10.32-110.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38.3718.2520.11110.2%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07.56-7.56-100%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159.5481.0778.4796.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27.5814.1613.4294.7%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65.56-4.4-79.1%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321.7-0.39-22.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971.25-0.28-22.1%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41.0334.396.6419.3%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03.12125.68-22.56-18%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58.2656.122.143.8%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50.3152.22-1.91-3.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580.59-0.01-1.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저스템의 종목별 심리는 시장 전반의 공포와 대비된다.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가 부각됐고,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도 이어졌다. 다만 기대가 유지되는 조건은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다.

뉴스와 실적 기대

최근 뉴스의 핵심은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다. 이데일리는 2026년 10월 12일 「“저스템, 반도체 투자 확대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iM」을 보도했으며, 기사에서 iM증권은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의 설비 확충과 수율 개선 지출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2026년 2분기 말 수주잔고가 400억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 기대는 환경 제어 시스템의 수주와 납품 실적으로 검증된다.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고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면 기사에 제시된 전망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납품 지연이나 이익 둔화가 나타나면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주가 상승은 실적 전망 기사보다 먼저 나타났다. 톱스타뉴스는 2026년 10월 8일 「저스템 주가, 10월 8일 20,900원 11.17% 상승」을 보도했다. 따라서 이후 나온 실적 전망 기사를 그날 오름세의 원인으로 연결하기보다, 투자 기대가 이어진 흐름으로 해석한다.

외부 의견과 실적 반응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 쪽에 모여 있으나 집계 규모는 작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집계 기준 총 1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수 1건,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따라서 이 결과는 그 방향을 보여주며, 향후 건수와 분포가 달라지면 시장 기대의 폭도 달라진다.

매출의 예상 상회와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었다. 2025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7.92%며, 이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3%였다. 다만 이 결과는 당시 예상 상회의 근거이며, 최근의 실적 확대 기대는 이후 수주 전환과 이익 흐름으로 검증된다.

수급과 시장 심리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방향이 일치한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881,388주, 기관은 206,3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62,986주를 순매도했으며, 종목 상승에 매입 주체의 변화가 함께 나타난 흐름이다.

시장 전반의 심리는 오히려 위축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일 44에서 10월 13일 19로 낮아졌고, 최종 분류는 극단적 공포다. 반면 저스템의 순매수 흐름과 전반적인 심리 사이에는 방향 차이가 있다. 따라서 종목별 기대의 지속성은 향후 시장 불안 속에서도 순매수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저스템의 센티먼트는 반도체 투자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는 이 흐름을 뒷받침하지만, 시장 전반의 심리는 극단적 공포 상태다. 다만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 방향이나 집계 규모는 작다. 따라서 기대의 지속 여부는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19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3 191907-2008-0608-2409-0909-2810-13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저스템은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 신호가 나타난다. 다만 외국인·기관의 최근 누적 순매수는 우호적이지만 마지막 거래일에는 두 주체가 모두 순매도로 돌아섰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 ₩17,910은 5일 이동평균 ₩19,262를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17,135와 120일 이동평균 ₩13,950은 웃돈다. 최근 상승 이후 단기 가격 흐름이 둔화된 모습이다.

이동평균 배열에는 혼조가 남아 있다. 60일 이동평균 ₩13,727은 120일선보다 낮고,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일에 발생했다. 이후 상승 신호가 나타났지만, 전체 배열에는 혼조가 남아 있다.

장기 추세와 단기 추세의 방향도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그런데 최근 고점·저점의 발생 시점으로 방향과 강도를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단기 하락 신호를 나타낸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다. 기준일까지 저스템의 1년 수익률은 320.42%, 벤치마크는 -2.84%며, 상대 강도 차이는 323.26%포인트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77.5%로 상단에 가깝다. 다만 강한 과거 성과와 단기 조정 신호가 동시에 나타난다.

거래량 흐름은 누적 기준으로 상승 방향이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9월 23일, 10월 8일, 10월 13일이며, 특히 10월 8일과 13일에는 외국인·기관이 함께 순매수했다. 즉 거래가 활발했던 날에 두 주체의 매수 참여가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과 갱신 조건

누적 수급은 외국인 매수가 중심이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외국인은 881,388주, 기관은 206,3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62,986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개인의 매도 물량을 두 주체가 받아낸 흐름이다.

다만 마지막 거래일에는 수급 방향이 바뀌었다. 10월 14일 외국인은 177,880주, 기관은 47,831주를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17,304주를 순매수했다. 즉 누적 매수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당일 수급에는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향후 판단은 가격과 수급의 동행 여부에 달려 있다.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외국인·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면 단기 조정 완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하회와 두 주체의 순매도가 겹치면 상승 흐름 약화 신호가 강해진다.

요약: 저스템은 중장기 상승 추세와 단기 하락 신호가 공존한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강하지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다. 한편 최근 20거래일 수급은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우세했으나 마지막 거래일에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다. 따라서 단기 추세 회복은 이동평균 회복과 순매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0010,00015,00020,000종가 2026-10-14 17,91017,91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17,135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13,950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200400기준 100저스템 2026-10-14 443.3443.3KOSDAQ COMPOSITE 2026-10-14 97.597.5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저스템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9,262원
이동평균(20일)17,135원
이동평균(60일)13,727원
이동평균(120일)13,950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22,250원
52주 저가2,963원
52주 고저 내 위치77.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320.42%
벤치마크 1년 수익률-2.84%
상대 강도(1년)323.2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10외국인 2026-10-14 0.50.5기관 2026-10-14 00개인 2026-10-14 -0.6-0.607-1508-0308-2009-0809-2810-14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468,179주34일26일
기관29,543주31일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저스템의 거시환경은 경기 회복 신호와 금융 부담이 엇갈린다. 제조업 설문과 수출은 개선됐지만 실제 생산은 약해졌으며, 국내외 금리 흐름도 설비투자 수요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경기와 장비 수요

제조업 회복 기대가 실제 생산보다 앞서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높아졌고, 수출 증가율 잠정치도 직전 68.7%에서 83.5%로 확대됐다. 따라서 두 지표의 상승은 국내 제조업과 대외 수요에 우호적인 신호다.

그런데 실제 생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직전 0.2%에서 -4.8%로 낮아졌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직전 3.6%에서 -2.2%로 떨어졌다. 따라서 설문 개선과 산출 위축이 동시에 나타난 만큼, 경기 회복의 지속성은 이후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저스템의 관건은 제조업 회복이 설비투자로 이어지는지다. 회사는 반도체 생산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지그·기타 부품을 제조·판매하며, 제조업 확장이 반도체 생산설비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 관련 장비 수요에 우호적이다. 반대로 산출 부진이 이어지면 고객의 집행이 지연되는 경로가 부담으로 작용한다.

물가와 비용 환경

소비자물가는 둔화됐지만 생산 단계의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고, 안정 신호와 단기 가격 상승 압력이 함께 나타났다.

생산자물가는 비용 환경에 더 직접적인 경계 신호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직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따라서 이런 흐름이 부품 조달가격에 반영되면 저스템의 제조비용에 부담이 된다. 관건은 이 상승분을 공정 효율이나 판매가격으로 흡수할 수 있는지다.

금리와 투자 집행

국내외 통화정책은 투자 확대보다 금융 부담을 키우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금리 상승이 고객의 자금조달 비용에 반영되면 설비투자의 경제성이 낮아지는 경로로 장비 수요에 영향을 준다.

미국 금리 기대도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려 있으며, 제공된 금리선물 확률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은 49.3%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가 57.1%며, 2027년 1월 26~27일에는 4.25%–4.50% 범위가 48.9%로 가장 높다. 다만 이러한 수치는 시장에 반영된 기대이며, 확정된 정책 경로와는 구분된다.

정책당국의 전망 역시 조기 완화보다 높은 금리 유지에 가깝고,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다만 제조업 생산이 회복되고 인상 기대가 약해지는 조합이라면 장비 투자 환경은 개선된다. 반대로 생산 부진과 추가 긴축이 겹치면 투자 집행 부담이 커진다.

요약: 저스템의 거시환경은 제조업 회복 기대와 실제 생산 위축이 공존한다. 수출 개선은 우호적이지만, 장비 수요로의 연결은 반도체 설비투자 집행에 달려 있고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비용 부담을, 국내외 긴축 흐름은 투자자금 부담을 높이는 경로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산업생산 반등과 금리 인상 기대의 완화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1,91117,910-89.3%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0.84%
ROE 출처실적 기반(게이팅)
할인율(자기자본비용)11.07%
유보율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3,07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3년

지속 기간 약 2.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50.1%
FY1 영업이익률33.1%
현금세율1.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09.2%
할인율(자기자본비용)11.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3.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3.1%
10년13.2%
15년10.1%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4.4배로 최근 1년 평균 34.5배와 비슷하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5.8배로 최근 1년 평균 1.8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22.6배로 최근 1년 평균 17.4배보다 높으며, 선행 PER은 9배다.

현재 이익 기준과의 차이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를 보여주며, 관건은 이 예상치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잔여이익모형의 결과는 낮은 자기자본 수익률 가정에 좌우되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911원이다.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0.84%로 자기자본비용 11.07%보다 낮다. 이 모형은 번 돈의 100%를 유보하고,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을 10년으로 놓았다.

따라서 산출 결과는 이익을 남겨 자본을 늘리는 것보다 그 자본에서 얼마나 벌어들이는지에 달려 있으며, 지속적인 수익률 개선이 확인되면 달라진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매출은 734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이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았다는 뜻이다. 다만 잔여이익모형이 적용한 자기자본 수익률과는 측정 대상이 다르며, 가치 산출의 갱신은 영업 성과가 순이익과 자기자본 수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과 마진의 지속을 전제로 한다. 이 전제에 따라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2.3년이며, 이는 다음 연도 매출 성장률 50.1%와 영업이익률 33.1%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성장률·마진·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은 고정하고 기간만 구했다. 특히 가정한 마진은 앞서 확인한 최근 영업이익률보다 높다. 그래서 이 기대의 성립 조건은 매출 확대뿐 아니라 수익성의 추가 개선이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같은 마진과 나머지 가정을 고정하면 5년은 23.1%, 10년은 13.2%, 15년은 10.1%의 연 매출 성장을 요구하며, 이는 빠른 확대를 짧게 이어가거나 완만한 증가를 오래 이어가는 조건들이다. 다만 어느 경로든 영업이익률 33.1%와 재투자율 109.2%를 함께 전제한다. 따라서 매출 증가세 둔화나 투자 부담 확대가 나타나면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바뀌며, 이 역산은 잔여이익모형과 구조가 달라 각각의 가정 아래 해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5,00010,00015,000현재가 17,91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9111,911현재가 대비 -89.3%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4.20.85.810.1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4.2 → 1,5621,562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0.8 → 1,9971,997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5.8 → 2,5332,53311.1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4.2 → 1,4961,496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0.8 → 1,9111,911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5.8 → 2,4222,42212.1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4.2 → 1,4331,433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0.8 → 1,8301,830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5.8 → 2,3182,3181,4332,533현재가 17,9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50100회사 PER 2026-10-14 40.340.3산업 평균 PER 2026-10-14 8.78.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2030PER (현재)PER (현재) 34.434.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34.534.5PBR (현재)PBR (현재) 5.85.8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81.8PSR (현재)PSR (현재) 5.65.6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4.84.8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22.622.6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7.417.4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99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19.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34.434.5
PER (현재)S&P 500 PER34.4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81.8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5.64.8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22.617.4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99.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9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가격에 담긴 기대와 현금 성과에는 차이가 있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50.1%와 영업이익률 33.1% 등 고정 가정이 약 2.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으로 이익 개선과 엇갈렸다. 향후 가치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수주 전환에 따른 마진 유지와 재투자 이후 현금 회복이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수주 전환이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잇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50.1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5~50%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실제 19.43%에서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 33.1% 사이로 설정한다. 다만 이 경로의 상단은 납품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률이 2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43% 아래로 내려가면 이 전망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면서 개선된 수익성을 일부 유지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의 변동과 최근 실적 확대를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0~25%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와 실제 19.43% 사이로 설정한다. 다만 재투자 이후 현금 개선은 설비투자 부담과 매출채권·재고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매출 감소나 영업이익률 15.29% 하회가 나타나면 하방 경로에 무게가 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납품 둔화와 현금 부담이 수익성을 낮추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2.05%를 하단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2~0%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0.83%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 사이로 설정한다. 이때 설비투자와 영업자산의 현금 흡수가 이어지면 자금 부담이 커진다. 다만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률 15.29% 상회에 잉여현금흐름 개선까지 동반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가격에 담긴 수익성 가정은 최근 실적보다 높으며, 영업이익률 개선이 멈추면 기대를 뒷받침하는 실적 근거가 약해진다.
  • 이익 개선에 비해 현금 창출은 약하며, 설비투자와 매출채권·재고 증가가 이어지면 성장에 따른 자금 부담이 커진다.
  • 산업의 단기 수익성과 성장 흐름은 엇갈리며, 고객의 설비투자 집행이 늦어지면 확보한 수주의 매출 전환도 지연될 수 있다.
  • 주가 추세와 최근 수급은 방향이 혼재하며,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20%와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94%는 기대와 발표 반응의 차이를 보여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찰의 초점은 실적 발표 반응과 수급 지속성이며,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와 마지막 거래일 동반 순매도가 엇갈려, 이동평균 회복과 후속 자금 흐름이 추세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 중기: 중기 관찰의 초점은 수주가 이익과 현금으로 전환되는 속도며, 영업이익률 유지에 매출채권·재고 회수 개선이 동반되면 실적 확대의 재무적 효과가 강화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초과이익의 지속성과 재투자 성과이며,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의 안정에 재투자 이후 현금 개선이 이어지면 기술·생산 역량의 경제적 효과가 더 뚜렷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63% · 2단계 36%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8.5% · 산업 내 66분위1.9
재무 건전성15%2단계 49% · 3단계 47%알트만 Z''(신흥시장형) 7.54 · 산업 내 37분위4.4
경제적 해자15%2단계 25% · 3단계 62% · 4단계 12%ROE 3년 가중평균 9.46% · 산업 내 44분위5.3
거시환경15%2단계 94% · 3단계 6%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3/1003.4
기술적 신호10%5단계 99%12개월 주가 수익률 320% · 산업 내 90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9% · 2단계 43% · 3단계 48%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94% · 산업 내 32분위4.2
경영진5%1단계 15% · 2단계 77% · 3단계 8%발행주식수 감소율(전년 대비) -5.31% · 산업 내 10분위3.1
종합점수100%4.3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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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 제조기업

AI 생성 삽화
저스템한국 ·417840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 제조기업

2026.10.15발행 후-32.83%(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80.7
수익성
93.0
성장성
91.6
밸류
49.6
모멘텀
66.0
재무안정
35.2
심리
0.0
주주환원
21.1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2.3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2.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3.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PBR-39.29%범위 밖 7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5까지
-39.29%

저스템 (41784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저스템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설비투자 지출이 영업으로 번 현금을 웃돌았다.
  • 향후 관건은 반도체 장비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1.9/10
재무 건전성4.4/10
경제적 해자5.3/10
거시환경3.4/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4.2/10
경영진3.1/10
종합4.3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7,910원
52주 2,963원 ~ 22,25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7.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20.4%
KOSDAQ COMPOSITE 대비 323.3%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4.3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1.9/10재무 건전성 4.4/10경제적 해자 5.3/10거시환경 3.4/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4.2/10경영진 3.1/10밸류에이션1.9 / 10재무 건전성4.4 / 10경제적 해자5.3 / 10거시환경3.4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4.2 / 10경영진3.1 / 104.36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저스템의 매출은 주로 반도체 생산 공정용 장비에서 나온다. 또한 환경 제어 시스템을 제조·판매하며, 모듈·지그와 기타 부품도 공급한다.

  • 오염 방지 버퍼 CFB: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일반적으로 공정 중 대기 공간에서 오염물 유입을 줄이는 데 쓰인다.
  • 로드 포트 모듈 LPM: 반도체 생산 장비에 사용하는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일반적으로 웨이퍼 운반 용기와 장비를 연결하는 투입·반출 구간에 쓰인다.
  • 내장형 퍼지 BIP: 반도체 생산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이며, 퍼지는 일반적으로 가스를 흘려 내부의 불필요한 기체나 오염물질을 밀어내는 방식이다.
  • 모듈·지그·기타 부품: 회사는 환경 제어 시스템 외에 이들 부품도 생산·판매한다. 일반적으로 모듈은 장비의 기능 단위이며, 지그는 작업 대상을 고정하거나 위치를 잡는 도구다.

매출 구성은 반도체 부문 중심이며,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반도체 매출은 460억원, 플라즈마는 11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2-10-07).

투자 논지

저스템은 반도체 환경 제어 장비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돌아 시장의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으로 이익과 자금 창출 사이에 차이가 있다. 향후 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자금 적자가 이어지면 성장의 질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저스템의 사업은 반도체 장비에 중심을 두고 있다. 따라서 성장의 핵심은 고객의 공정 투자와 수주 확보다. 특히 수율 개선을 위한 투자는 환경 제어 시스템의 수요와 연결되는 요인이다.

수주잔고는 향후 매출로 전환될 사업 물량을 보여준다. 2026년 10월 12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말 수주잔고는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 보도에서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 확대와 수율 개선 투자를 실적 성장의 근거로 제시했다. 따라서 고객의 지출 확대가 저스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기대다. 다만 관건은 확보한 물량이 언제 실제 납품과 매출로 전환되는지다.

요약: 저스템은 반도체 장비 중심의 사업 구조다. 따라서 성장 기대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투자와 수율 개선 투자에 연결돼 있다. 확보한 수주잔고는 매출 전환의 기반이며, 납품 진행과 이익 기여가 기대를 검증하는 조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저스템의 지분은 최대주주인 대표이사에게 집중돼 있다. 즉 2026년 6월 30일 반기보고서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에서 임영진의 지분율은 24.38%며, 경영총괄과 지분 소유자의 역할이 같은 인물에게 모여 있다.

이름직위보유 주식·지분율
임영진대표이사5,576,499주·24.38%
김용진사장499,300주·2.18%
하정민부사장26,300주·0.12%

대표이사의 보유 지분은 경영 성과와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임영진의 보유 주식은 2022년 12월 말 1,798,374주에서 2026년 6월 말 5,576,499주로 늘었다. 다만 이 변화의 의미는 주식 수 증가와 현재 지분에서 찾는다.

임영진 대표이사

임영진의 반도체·장비 관련 경력은 저스템의 사업과 맞닿아 있다. 삼성전자, 아남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젠스엠을 거쳐 현재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아울러 FY2022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반기보고서상 회사 근속은 9년 9개월이다. 또한 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로서 경영 책임과 지분 이해가 연결돼 있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영업이익률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43%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 판단의 관건은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다.

인터뷰에 드러난 사업 방향도 환경 제어 시스템과 일치한다. 2026년 5월 27일 Daum 인터뷰 제목은 반도체 수율과 습도, 토탈 드라이 시스템을 다뤘으며, 이는 반도체 생산 공정의 환경 제어라는 기존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사업 확장 방향은 차세대 HBM 장비에 맞춰져 있다. 2025년 12월 15일 문화일보 인터뷰 제목은 습도제어와 차세대 HBM 장비를 다뤘다. 다만 관건은 이 방향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김용진 사장

김용진의 경력은 장비 제조 사업의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두산기계, 삼성테크윈, 주성엔지니어링, 비아트론을 거쳐 현재 최고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아울러 회사 근속은 7년 7개월이며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보유 지분은 사업 운영의 성과와 주주 이해를 연결한다.

하정민 부사장

하정민은 장비·전자기기 기업 경력과 연구소장 역할이 연결돼 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LG전자를 거쳐 현재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회사 근속은 5년 4개월이다. 또한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따라서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부품을 제조하는 사업에서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구도다.

요약: 저스템은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인 소유구조며, 임영진의 경력과 인터뷰에 드러난 사업 방향은 반도체 환경 제어 사업과 맞닿아 있다. 또한 김용진과 하정민은 각각 운영과 연구개발을 맡고 있으며 관련 기업 경력이 있다. 다만 향후 경영 성과는 수익성 유지와 차세대 장비의 성과로 확인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임영진대표 이사(대표이사) · 사내이사FY2022 사업보고서부터3.6년 이상5,576,499주 (24.38%) · 2026-06-30
김용진사장(사내이사)--499,300주 (2.18%) · 2026-06-30
하정민부사장(사내이사)--26,300주 (0.12%) · 2026-06-30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2)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임영진FY2022(2022-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5년14.22%15.5% → 19.43% (+3.93%p)2022-12-31 1,798,374주 → 2026-06-30 5,576,499주(증감 3,778,125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2)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장비를 중심으로 경쟁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제품별 계약 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흐름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수익성

환경 제어 시스템의 제조 기술은 진입의 관문이다. 2022년 10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확인되는 제품은 CFB, LPM, BIP와 모듈·지그·기타 부품이며, 이 사업에서는 장비를 구현하는 기술과 생산 역량이 매출로 이어지는 기반이다.

현재 수익성은 투입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돌며,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다. 다만 이것이 지속적인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업체가 더 낮은 가격으로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 장벽의 효과는 약해진다. 반대로 가격을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이 높아지면 수익성 우위가 오래 이어질 조건이 된다. 설비·기술 재투자의 효과도 이익률과 생산 효율의 변화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경쟁 구도는 제품과 사업모델에 따라 갈린다. 저스템의 세부 산업은 반도체 장비·검사며, 같은 업종의 상장사에는 리노공업, ISC, 고영, 테크윙 등이 포함된다. 다만 이 목록은 산업 내 기업 구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제품시장 점유율과는 구분된다.

더 넓은 동종기업 비교에는 서로 다른 사업이 섞여 있다. TSMC는 반도체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며, 램리서치는 웨이퍼 제조 장비와 용역을 공급한다. 또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장비·서비스·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차이는 사업 구조의 차이도 반영한다.

저스템의 경쟁 압력이 커지는 조건은 제품별 가격 하락과 계약 유지율 약화다. 특히 이러한 하락에 생산 단위원가 상승이 겹치면 영업마진이 압박받는다. 반대로 계약 가격과 처리량이 함께 유지되면 현재 수익성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계약 조건에 달려 있다. 관계 자료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직접 고객으로 연결되며, 특정 거래처의 거래 비중이 높아지고 가격 인하 요구가 강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계약 유지와 가격 안정은 이 위험을 낮추는 조건이다.

공급자 협상력이 커지는 조건은 핵심 투입재의 공급 집중과 가격 상승이며, 이런 변화가 생산 단위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 영업마진이 낮아진다. 이처럼 조달 조건의 안정과 단위원가 개선은 반대 방향의 근거가 된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기술이 같은 환경 제어 기능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제공할 때 커진다. 고객의 실제 전환과 계약 가격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매출 유지와 추가 투자 회수에 부담이 생긴다. 반면 기존 장비의 계약 유지와 가격 안정은 대체 압력이 제한적인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사업 기반

확인되는 사업 기반은 장비·부품의 생산과 판매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저스템의 설명은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지그·기타 부품을 제조해 파는 활동을 명시한다. 이처럼 고객 관계 자료는 LG디스플레이와의 직접 연결을 보여준다.

생산·판매의 경쟁우위는 활동별 성과로 드러난다. 생산에서는 단위원가와 처리량이, 판매에서는 계약 가격과 유지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주며, 기술·인력·구매 같은 지원활동의 효율 개선도 이 성과가 유지될 때 기업가치에 기여한다.

저스템의 매출 기반은 유형 장비와 부품의 제조·판매에 놓여 있다.

산업 여건의 방향

산업의 단기 방향은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린다. 2026년 10월 15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3으로 중립 50보다 낮으며, 단기 수익성의 표준화 값은 0.41로 개선 방향이다. 반면 성장성은 -1.149로 약화되는 모습이며, 이는 저스템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2026년 8월 1일 관측된 메모리 가격 지수는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에 개선 신호를 보탰다. 반면 2026년 10월 13일 관측된 원/달러 환율은 수익성에 약화 신호를 반영했다. 2026년 10월 1일의 미 자동차·트럭 판매도 단기 성장성에 약화 흐름을 보탰다.

따라서 산업의 수익성 회복과 수요 확대는 서로 다른 경로며, 저스템의 향후 경쟁 조건은 이러한 산업 흐름과 제품별 가격·계약·원가의 변화가 함께 결정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저스템의 파괴적 혁신 노출 판단은 조건부다. 저가 제품이 기존 고객을 확보하고 성능을 높여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저가 진입 위협이 커지며, 기존 장비를 사용하지 않던 고객이 간편한 환경 제어 방식으로 새 수요를 만들면 신시장 진입 위협이 커진다.

새 기술의 성능 개선은 기존 시장의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신시장 진입은 고객층과 수익모델을 바꾸는 경로다. 신규 업체의 고객 확보, 경제성, 상향 이동이 함께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저스템의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제조 기술과 생산 역량이 사업 기반이며,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의 안정에 달려 있다. 산업 경제지표는 단기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리며, 파괴적 혁신 위험을 높이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위 시장 진출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킹세미 ROE 2.3%·PER 97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41.1%·PER 45.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저스템)은 ROE 19.1%·PER 40.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05010050100ROE (%)PER (배)중앙값 41.1중앙값 45.8엔비디아 · ROE (%) 117.2 · PER (배) 29 · 시가총액 5.51조 달러TSMC · ROE (%) 40.6 · PER (배) 29.6 · 시가총액 2.01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6.2 · 시가총액 1.71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3.8 · 시가총액 1.08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7.3 · 시가총액 7,730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9.3 · 시가총액 6,561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55.3 · 시가총액 3,768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43.7 · 시가총액 3,684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3.1 · 시가총액 2,629억 달러아리스타 네트워크스 · ROE (%) 31.5 · PER (배) 68.3 · 시가총액 2,579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53.4 · 시가총액 2,401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91.1 · 시가총액 2,356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6.5 · 시가총액 2,009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65.8 · 시가총액 1,867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20.1 · 시가총액 1,857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45.8 · 시가총액 1,662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20.8 · 시가총액 1,528억 달러삼성전기 · ROE (%) 10.6 · PER (배) 115.9 · 시가총액 765억 달러한미반도체 · ROE (%) 33.2 · PER (배) 114.1 · 시가총액 155억 달러테스 · ROE (%) 19.6 · PER (배) 36.3 · 시가총액 21.3억 달러제주반도체 · ROE (%) 72.5 · PER (배) 12.6 · 시가총액 18.5억 달러저스템(대상) · ROE (%) 19.1 · PER (배) 40.3 · 시가총액 3.1억 달러저스템(대상)엔비디아TSMC브로드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9.1%41.1%-22%p
PER40.3배45.8배-5.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저스템(대상)4178403.1억 달러19.140.3-22.750.423.250.1
엔비디아NVDA5.51조 달러117.22916.221.3756283.4
TSMC23302.01조 달러40.629.617.917.967.755.630.6
브로드컴AVGO1.71조 달러44.246.218.8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08조 달러88.313.85.49.3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9,885억 달러10.1155.841.9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7,730억 달러92.77.33.18.281.3101.7145
ASML 홀딩ASML6,561억 달러43.859.329.445.550.928.99.8
인텔INTC5,434억 달러-12.2-50.167.120040.4-68.47.5
램리서치LRCX3,768억 달러65.155.329.952.650.531.32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684억 달러41.143.736.43750.327.87.8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728억 달러13.3271.2-111.191.420.9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629억 달러3543.12928.661.436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41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5.0%2026-08-01+2.58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422026-10-13-1.76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저스템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지만, 장기 실적의 변동성은 크다. 따라서 해자 평가는 현재의 초과이익과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구분한다.

현재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보다 4.1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안정적이지 않았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영업이익률은 FY2020 17.07%에서 FY2023 1.8%로 낮아졌으며, 이후 FY2024 -14.05%에서 FY2025 10.72%로 회복했다. 따라서 해자의 지속성은 향후에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설비와 기술 투자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할 수 있는 요소다. 2022년 10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저스템은 반도체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을 제조·판매하며, 오염 방지 버퍼, 로드 포트 모듈, 내장형 퍼지 시스템 등이 주요 제품이다.

기술 투자 강도는 동종 산업보다 높고, 2026년 10월 14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1.3%로 산업 중앙값 4.19%를 웃돈다. 이는 기술 개발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이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제품 차별화와 초과이익의 지속으로 확인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이익률의 반복성으로 검증되며, 과거 흑자와 적자가 교차한 실적은 수익성 방어력이 시기별로 달랐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경쟁사의 가격 인하나 유사 제품 진입과 함께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반대로 그 압력 속에서도 초과이익이 유지되면 장벽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생산 단계의 이익과 전사 비용 부담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에 비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이 컸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20 43.37%에서 FY2025 42.73%로 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7.07%에서 10.72%로 낮아졌다. 따라서 생산·판매 이후 남는 이익이 최종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가 약해진 것이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회복의 지속 조건은 전사 비용 부담의 안정이며, 연구개발을 포함한 지원활동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와 비용 효율이 함께 작동한다는 근거가 된다.

재투자와 현금 창출력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은 연도별 편차가 크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3 -324억원에서 FY2024 14억원으로 회복했다. 반면 FY2025에는 -1억원이었다.

최근 연간 실적에서도 영업 현금이 재투자 이후 거의 남지 않았으며,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73억원이었다. 다만 수익성 개선과 함께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 기술·설비 투자가 현금 창출력으로 연결된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저스템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은 변동성이 컸다. 높은 연구개발 투자 강도는 기술 축적의 근거이며, 해자의 지속성은 경쟁 압력 속에서도 초과이익과 재투자 이후 현금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저스템은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투자 후 현금은 적자다. 따라서 이익 증가가 현금 축적으로 이어지는지가 재무 개선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과 사업별 기여

매출 확대는 반도체 부문과 국내외 지역에서 함께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34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50.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169.22% 늘었다. 따라서 이익 증가 속도가 외형 확대 속도를 웃돌았다.

최근 반기 실적에서도 성장의 중심은 반도체 부문이다. 2026년 6월까지 6개월간 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216억원에서 460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해외에서는 107억원에서 240억원으로, 한국에서는 113억원에서 230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국내외 매출이 함께 늘어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입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43%로, 직전 4개 분기의 10.83%보다 높아졌으며 순이익은 117억원이다. 또한 순이익률은 15.96%이며 영업이익률 19.43%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

실적에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났다. 2026년 1분기에서 2분기로 매출은 177억원에서 29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1억원에서 9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연구개발비는 두 시기 모두 16억원으로 유지돼 외형이 늘어나는 동안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흑자 전환이 확인된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 -14.05%는 FY2025 10.72%로 개선됐다. 다만 FY2022에는 15.5%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수익성 변동이 컸던 만큼, 관건은 후속 분기에도 개선된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 개선에 비해 투자 후 현금 창출은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3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이다. 따라서 영업에서 자금을 벌었지만 설비 지출을 충당한 뒤에는 자금이 부족했다.

설비와 영업용 자원의 확대가 현금 부담을 키웠으며,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508억원에서 577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채권은 117억원에서 257억원으로, 재고는 37억원에서 128억원으로 늘었다. 반면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08억원에서 81억원으로 줄었고, 성장 과정에서 채권과 재고에 묶인 자금이 커졌다.

최근 분기에도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현금을 흡수했다. 2026년 2분기 운전자본 변동의 현금흐름 효과는 -88억원이었다. 다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소진이 빨라지면 이익의 현금 전환도 개선될 수 있다.

유동성과 차입 구조

단기 지급능력은 개선됐지만 현금 여유는 줄었다.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유동자산은 272억원에서 486억원으로, 유동부채는 331억원에서 369억원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두 항목의 규모가 역전됐다. 다만 증가한 자산에는 매출채권과 재고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전체 차입 규모는 줄고 장기 차입 비중은 커졌다.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216억원에서 210억원으로 감소했고 장기차입금은 4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한편 총부채는 349억원에서 460억원으로 증가했다. 즉 차입금 감소와 전체 부채 증가는 서로 다른 움직임이다.

요약: 저스템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그러나 설비투자와 매출채권·재고 확대가 현금을 흡수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다. 유동자산의 부채 대응력은 좋아졌으며, 향후 재무 개선은 마진 유지와 영업자산의 현금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6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2004002020 · 매출 456 억원2021 · 매출 448 억원2022 · 매출 461 억원2023 · 매출 359 억원2024 · 매출 387 억원2025 · 매출 483 억원483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500502020 · 영업이익 78 억원2021 · 영업이익 69 억원2022 · 영업이익 71 억원2023 · 영업이익 6 억원2024 · 영업이익 -54 억원2025 · 영업이익 52 억원522020 · 순이익 54 억원2021 · 순이익 57 억원2022 · 순이익 63 억원2023 · 순이익 -34 억원2024 · 순이익 -21 억원2025 · 순이익 35 억원35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20402020 · ROE(%) 46.2 %2021 · ROE(%) 30.93 %2022 · ROE(%) 17.22 %2023 · ROE(%) -6.81 %2024 · ROE(%) -4.41 %2025 · ROE(%) 6.89 %6.892020 · 영업이익률(%) 17.07 %2021 · 영업이익률(%) 15.36 %2022 · 영업이익률(%) 15.5 %2023 · 영업이익률(%) 1.8 %2024 · 영업이익률(%) -14.05 %2025 · 영업이익률(%) 10.72 %10.722020 · ROA(%) 20.16 %2021 · ROA(%) 16.08 %2022 · ROA(%) 11.65 %2023 · ROA(%) -3.26 %2024 · ROA(%) -1.32 %2025 · ROA(%) 5.29 %5.29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3040502019 · 차입금비율 43.5 %2020 · 차입금비율 27.3 %2021 · 차입금비율 49.1 %2022 · 차입금비율 19.7 %2023 · 차입금비율 42.5 %2024 · 차입금비율 41.5 %2025 · 차입금비율 41 %41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232019 · 유동비율 1.44 배2020 · 유동비율 1.81 배2021 · 유동비율 1.47 배2022 · 유동비율 3.64 배2023 · 유동비율 2.79 배2024 · 유동비율 0.84 배2025 · 유동비율 0.82 배0.82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6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20002020 · 영업현금흐름 100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5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83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82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43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73 억원732020 · 잉여현금흐름(FCF) 87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95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1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324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14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 억원-1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4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7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 억원35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6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73414311719.43%--
2025483523510.72%6.89%41.03%
2024387-54-21-14.05%-4.41%41.47%
20233596-341.8%-6.81%42.5%
2022461716315.5%17.22%19.69%
2021448695715.36%30.93%49.15%
2020456785417.07%46.2%27.32%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2,000-1,00001,0002,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048.3 %-2,048.3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1,819 %1,819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1,515.6 %1,515.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738.5 %738.5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61.4 %561.4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414.8 %414.8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413 %413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392.2 %392.2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383.3 %383.3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66.2 %366.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9.470.49-9.95-2,048.3%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6.890.366.531,819%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6822.78345.221,515.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9.432.3217.11738.5%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9.562.9616.6561.4%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8.351.626.73414.8%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7.673.4414.22413%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8.291.686.61392.2%
수익성ROA(최근 12개월)11.822.449.37383.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65.7414.151.64366.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50.1111.0639.06353.3%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5.953.5312.42351.9%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6.151.484.6831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5.981.454.53312.1%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4512.3332.67264.8%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8.946.3-15.23-241.9%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03.86.2163.2%
효율 추세ROE(5년 평균)4.911.972.93148.6%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8.1720.0328.14140.5%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1.7118.0923.62130.6%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9.33-10.32-110.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38.3718.2520.11110.2%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07.56-7.56-100%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159.5481.0778.4796.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27.5814.1613.4294.7%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65.56-4.4-79.1%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321.7-0.39-22.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971.25-0.28-22.1%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41.0334.396.6419.3%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03.12125.68-22.56-18%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58.2656.122.143.8%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50.3152.22-1.91-3.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580.59-0.01-1.8%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저스템의 종목별 심리는 시장 전반의 공포와 대비된다.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가 부각됐고,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도 이어졌다. 다만 기대가 유지되는 조건은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다.

뉴스와 실적 기대

최근 뉴스의 핵심은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다. 이데일리는 2026년 10월 12일 「“저스템, 반도체 투자 확대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iM」을 보도했으며, 기사에서 iM증권은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의 설비 확충과 수율 개선 지출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2026년 2분기 말 수주잔고가 400억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 기대는 환경 제어 시스템의 수주와 납품 실적으로 검증된다.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고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면 기사에 제시된 전망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납품 지연이나 이익 둔화가 나타나면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주가 상승은 실적 전망 기사보다 먼저 나타났다. 톱스타뉴스는 2026년 10월 8일 「저스템 주가, 10월 8일 20,900원 11.17% 상승」을 보도했다. 따라서 이후 나온 실적 전망 기사를 그날 오름세의 원인으로 연결하기보다, 투자 기대가 이어진 흐름으로 해석한다.

외부 의견과 실적 반응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 쪽에 모여 있으나 집계 규모는 작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집계 기준 총 1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수 1건,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각 0건이다. 따라서 이 결과는 그 방향을 보여주며, 향후 건수와 분포가 달라지면 시장 기대의 폭도 달라진다.

매출의 예상 상회와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었다. 2025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7.92%며, 이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3%였다. 다만 이 결과는 당시 예상 상회의 근거이며, 최근의 실적 확대 기대는 이후 수주 전환과 이익 흐름으로 검증된다.

수급과 시장 심리

최근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방향이 일치한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881,388주, 기관은 206,3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62,986주를 순매도했으며, 종목 상승에 매입 주체의 변화가 함께 나타난 흐름이다.

시장 전반의 심리는 오히려 위축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일 44에서 10월 13일 19로 낮아졌고, 최종 분류는 극단적 공포다. 반면 저스템의 순매수 흐름과 전반적인 심리 사이에는 방향 차이가 있다. 따라서 종목별 기대의 지속성은 향후 시장 불안 속에서도 순매수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저스템의 센티먼트는 반도체 투자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는 이 흐름을 뒷받침하지만, 시장 전반의 심리는 극단적 공포 상태다. 다만 외부 투자의견은 매수 방향이나 집계 규모는 작다. 따라서 기대의 지속 여부는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19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3 191907-2008-0608-2409-0909-2810-13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저스템은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 신호가 나타난다. 다만 외국인·기관의 최근 누적 순매수는 우호적이지만 마지막 거래일에는 두 주체가 모두 순매도로 돌아섰다.

추세와 가격 위치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이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 ₩17,910은 5일 이동평균 ₩19,262를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17,135와 120일 이동평균 ₩13,950은 웃돈다. 최근 상승 이후 단기 가격 흐름이 둔화된 모습이다.

이동평균 배열에는 혼조가 남아 있다. 60일 이동평균 ₩13,727은 120일선보다 낮고,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일에 발생했다. 이후 상승 신호가 나타났지만, 전체 배열에는 혼조가 남아 있다.

장기 추세와 단기 추세의 방향도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그런데 최근 고점·저점의 발생 시점으로 방향과 강도를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단기 하락 신호를 나타낸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다. 기준일까지 저스템의 1년 수익률은 320.42%, 벤치마크는 -2.84%며, 상대 강도 차이는 323.26%포인트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도 77.5%로 상단에 가깝다. 다만 강한 과거 성과와 단기 조정 신호가 동시에 나타난다.

거래량 흐름은 누적 기준으로 상승 방향이다.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9월 23일, 10월 8일, 10월 13일이며, 특히 10월 8일과 13일에는 외국인·기관이 함께 순매수했다. 즉 거래가 활발했던 날에 두 주체의 매수 참여가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과 갱신 조건

누적 수급은 외국인 매수가 중심이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외국인은 881,388주, 기관은 206,3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62,986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에는 개인의 매도 물량을 두 주체가 받아낸 흐름이다.

다만 마지막 거래일에는 수급 방향이 바뀌었다. 10월 14일 외국인은 177,880주, 기관은 47,831주를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17,304주를 순매수했다. 즉 누적 매수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당일 수급에는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향후 판단은 가격과 수급의 동행 여부에 달려 있다.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회복하고 외국인·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면 단기 조정 완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하회와 두 주체의 순매도가 겹치면 상승 흐름 약화 신호가 강해진다.

요약: 저스템은 중장기 상승 추세와 단기 하락 신호가 공존한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강하지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다. 한편 최근 20거래일 수급은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우세했으나 마지막 거래일에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다. 따라서 단기 추세 회복은 이동평균 회복과 순매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0010,00015,00020,000종가 2026-10-14 17,91017,91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17,135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13,950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200400기준 100저스템 2026-10-14 443.3443.3KOSDAQ COMPOSITE 2026-10-14 97.597.5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저스템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9,262원
이동평균(20일)17,135원
이동평균(60일)13,727원
이동평균(120일)13,950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22,250원
52주 저가2,963원
52주 고저 내 위치77.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320.42%
벤치마크 1년 수익률-2.84%
상대 강도(1년)323.2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10외국인 2026-10-14 0.50.5기관 2026-10-14 00개인 2026-10-14 -0.6-0.607-1508-0308-2009-0809-2810-14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468,179주34일26일
기관29,543주31일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저스템의 거시환경은 경기 회복 신호와 금융 부담이 엇갈린다. 제조업 설문과 수출은 개선됐지만 실제 생산은 약해졌으며, 국내외 금리 흐름도 설비투자 수요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경기와 장비 수요

제조업 회복 기대가 실제 생산보다 앞서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높아졌고, 수출 증가율 잠정치도 직전 68.7%에서 83.5%로 확대됐다. 따라서 두 지표의 상승은 국내 제조업과 대외 수요에 우호적인 신호다.

그런데 실제 생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직전 0.2%에서 -4.8%로 낮아졌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도 직전 3.6%에서 -2.2%로 떨어졌다. 따라서 설문 개선과 산출 위축이 동시에 나타난 만큼, 경기 회복의 지속성은 이후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저스템의 관건은 제조업 회복이 설비투자로 이어지는지다. 회사는 반도체 생산 공정용 환경 제어 시스템과 모듈·지그·기타 부품을 제조·판매하며, 제조업 확장이 반도체 생산설비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 관련 장비 수요에 우호적이다. 반대로 산출 부진이 이어지면 고객의 집행이 지연되는 경로가 부담으로 작용한다.

물가와 비용 환경

소비자물가는 둔화됐지만 생산 단계의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고, 안정 신호와 단기 가격 상승 압력이 함께 나타났다.

생산자물가는 비용 환경에 더 직접적인 경계 신호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직전 -0.4%에서 0.2%로 전환됐다. 따라서 이런 흐름이 부품 조달가격에 반영되면 저스템의 제조비용에 부담이 된다. 관건은 이 상승분을 공정 효율이나 판매가격으로 흡수할 수 있는지다.

금리와 투자 집행

국내외 통화정책은 투자 확대보다 금융 부담을 키우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금리 상승이 고객의 자금조달 비용에 반영되면 설비투자의 경제성이 낮아지는 경로로 장비 수요에 영향을 준다.

미국 금리 기대도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려 있으며, 제공된 금리선물 확률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은 49.3%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가 57.1%며, 2027년 1월 26~27일에는 4.25%–4.50% 범위가 48.9%로 가장 높다. 다만 이러한 수치는 시장에 반영된 기대이며, 확정된 정책 경로와는 구분된다.

정책당국의 전망 역시 조기 완화보다 높은 금리 유지에 가깝고,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다만 제조업 생산이 회복되고 인상 기대가 약해지는 조합이라면 장비 투자 환경은 개선된다. 반대로 생산 부진과 추가 긴축이 겹치면 투자 집행 부담이 커진다.

요약: 저스템의 거시환경은 제조업 회복 기대와 실제 생산 위축이 공존한다. 수출 개선은 우호적이지만, 장비 수요로의 연결은 반도체 설비투자 집행에 달려 있고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비용 부담을, 국내외 긴축 흐름은 투자자금 부담을 높이는 경로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산업생산 반등과 금리 인상 기대의 완화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1,91117,910-89.3%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0.84%
ROE 출처실적 기반(게이팅)
할인율(자기자본비용)11.07%
유보율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3,07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3년

지속 기간 약 2.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50.1%
FY1 영업이익률33.1%
현금세율1.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09.2%
할인율(자기자본비용)11.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3.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3.1%
10년13.2%
15년10.1%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4.4배로 최근 1년 평균 34.5배와 비슷하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5.8배로 최근 1년 평균 1.8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22.6배로 최근 1년 평균 17.4배보다 높으며, 선행 PER은 9배다.

현재 이익 기준과의 차이는 향후 이익 확대 기대를 보여주며, 관건은 이 예상치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잔여이익모형의 결과는 낮은 자기자본 수익률 가정에 좌우되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911원이다.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0.84%로 자기자본비용 11.07%보다 낮다. 이 모형은 번 돈의 100%를 유보하고,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을 10년으로 놓았다.

따라서 산출 결과는 이익을 남겨 자본을 늘리는 것보다 그 자본에서 얼마나 벌어들이는지에 달려 있으며, 지속적인 수익률 개선이 확인되면 달라진다.

최근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매출은 734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이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았다는 뜻이다. 다만 잔여이익모형이 적용한 자기자본 수익률과는 측정 대상이 다르며, 가치 산출의 갱신은 영업 성과가 순이익과 자기자본 수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과 마진의 지속을 전제로 한다. 이 전제에 따라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2.3년이며, 이는 다음 연도 매출 성장률 50.1%와 영업이익률 33.1%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다만 성장률·마진·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은 고정하고 기간만 구했다. 특히 가정한 마진은 앞서 확인한 최근 영업이익률보다 높다. 그래서 이 기대의 성립 조건은 매출 확대뿐 아니라 수익성의 추가 개선이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같은 마진과 나머지 가정을 고정하면 5년은 23.1%, 10년은 13.2%, 15년은 10.1%의 연 매출 성장을 요구하며, 이는 빠른 확대를 짧게 이어가거나 완만한 증가를 오래 이어가는 조건들이다. 다만 어느 경로든 영업이익률 33.1%와 재투자율 109.2%를 함께 전제한다. 따라서 매출 증가세 둔화나 투자 부담 확대가 나타나면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도 바뀌며, 이 역산은 잔여이익모형과 구조가 달라 각각의 가정 아래 해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5,00010,00015,000현재가 17,91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9111,911현재가 대비 -89.3%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4.20.85.810.1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4.2 → 1,5621,562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0.8 → 1,9971,997할인율 r (%) 10.1 · 적용 ROE (%) 5.8 → 2,5332,53311.1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4.2 → 1,4961,496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0.8 → 1,9111,911할인율 r (%) 11.1 · 적용 ROE (%) 5.8 → 2,4222,42212.1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4.2 → 1,4331,433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0.8 → 1,8301,830할인율 r (%) 12.1 · 적용 ROE (%) 5.8 → 2,3182,3181,4332,533현재가 17,9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050100회사 PER 2026-10-14 40.340.3산업 평균 PER 2026-10-14 8.78.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2030PER (현재)PER (현재) 34.434.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34.534.5PBR (현재)PBR (현재) 5.85.8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81.8PSR (현재)PSR (현재) 5.65.6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4.84.8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22.622.6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7.417.4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99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19.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34.434.5
PER (현재)S&P 500 PER34.4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81.8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5.64.8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22.617.4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99.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9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가격에 담긴 기대와 현금 성과에는 차이가 있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50.1%와 영업이익률 33.1% 등 고정 가정이 약 2.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43%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를 웃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53억원으로 이익 개선과 엇갈렸다. 향후 가치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수주 전환에 따른 마진 유지와 재투자 이후 현금 회복이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수주 전환이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잇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50.1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5~50%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실제 19.43%에서 가격 역산 모형의 가정 33.1% 사이로 설정한다. 다만 이 경로의 상단은 납품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가 함께 나타나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률이 25%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43% 아래로 내려가면 이 전망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면서 개선된 수익성을 일부 유지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의 변동과 최근 실적 확대를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0~25%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와 실제 19.43% 사이로 설정한다. 다만 재투자 이후 현금 개선은 설비투자 부담과 매출채권·재고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매출 감소나 영업이익률 15.29% 하회가 나타나면 하방 경로에 무게가 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납품 둔화와 현금 부담이 수익성을 낮추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2.05%를 하단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2~0%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0.83%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5.29% 사이로 설정한다. 이때 설비투자와 영업자산의 현금 흡수가 이어지면 자금 부담이 커진다. 다만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률 15.29% 상회에 잉여현금흐름 개선까지 동반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가격에 담긴 수익성 가정은 최근 실적보다 높으며, 영업이익률 개선이 멈추면 기대를 뒷받침하는 실적 근거가 약해진다.
  • 이익 개선에 비해 현금 창출은 약하며, 설비투자와 매출채권·재고 증가가 이어지면 성장에 따른 자금 부담이 커진다.
  • 산업의 단기 수익성과 성장 흐름은 엇갈리며, 고객의 설비투자 집행이 늦어지면 확보한 수주의 매출 전환도 지연될 수 있다.
  • 주가 추세와 최근 수급은 방향이 혼재하며,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20%와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94%는 기대와 발표 반응의 차이를 보여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찰의 초점은 실적 발표 반응과 수급 지속성이며, 최근 2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와 마지막 거래일 동반 순매도가 엇갈려, 이동평균 회복과 후속 자금 흐름이 추세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 중기: 중기 관찰의 초점은 수주가 이익과 현금으로 전환되는 속도며, 영업이익률 유지에 매출채권·재고 회수 개선이 동반되면 실적 확대의 재무적 효과가 강화된다.
  • 장기: 장기 가치의 핵심은 초과이익의 지속성과 재투자 성과이며, 계약 가격과 단위원가의 안정에 재투자 이후 현금 개선이 이어지면 기술·생산 역량의 경제적 효과가 더 뚜렷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63% · 2단계 36%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8.5% · 산업 내 66분위1.9
재무 건전성15%2단계 49% · 3단계 47%알트만 Z''(신흥시장형) 7.54 · 산업 내 37분위4.4
경제적 해자15%2단계 25% · 3단계 62% · 4단계 12%ROE 3년 가중평균 9.46% · 산업 내 44분위5.3
거시환경15%2단계 94% · 3단계 6%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3/1003.4
기술적 신호10%5단계 99%12개월 주가 수익률 320% · 산업 내 90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9% · 2단계 43% · 3단계 48%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94% · 산업 내 32분위4.2
경영진5%1단계 15% · 2단계 77% · 3단계 8%발행주식수 감소율(전년 대비) -5.31% · 산업 내 10분위3.1
종합점수100%4.3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9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