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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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내외 시장용 화장품 개발·제조 기업

AI 생성 삽화
코스맥스한국 ·192820

국내외 시장용 화장품 개발·제조 기업

2026.10.15발행 후-12.5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84.8
수익성
95.5
성장성
65.3
밸류
56.1
모멘텀
96.1
재무안정
11.3
심리
72.8
주주환원
44.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4.5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4.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3.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BR+2.38%PSR0.00%PER·산업-23.62%PSR·산업-33.33%범위 밖 4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5까지
-33% ~ +2%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363,000 KRW
범위 180,000 ~ 400,000
대상 25명 · 조회일 2026.10.12 15:07:00
+28.3%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0 · 매수 12 · 보유 2 · 비중축소 1 · 매도 0 (총 25)

코스맥스 (19282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연구개발과 제조를 결합한 화장품 ODM 구조가 경쟁력의 기반이다.
  •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설비투자 후 현금흐름은 적자다.
  • 관건은 수익성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전환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재무 건전성2.8/10
경제적 해자7.4/10
거시환경2.8/10
업계 경쟁력7.4/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3.8/10
경영진5.6/10
종합5.4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밸류에이션.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83,000원
52주 141,000원 ~ 320,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9.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2.4%
KOSPI 대비 -26.3%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4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재무 건전성 2.8/10경제적 해자 7.4/10거시환경 2.8/10업계 경쟁력 7.4/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3.8/10경영진 5.6/10재무 건전성2.8 / 10경제적 해자7.4 / 10거시환경2.8 / 10업계 경쟁력7.4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3.8 / 10경영진5.6 / 105.4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코스맥스의 주된 매출원은 화장품 제조·판매다. 그래서 제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함께 맡는 ODM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 스킨케어: 코스맥스는 마스크, 선케어, 세안·헤어·바디 클렌징 제품을 생산한다. 메디큐브와 콜라겐 브랜드의 스킨케어를 제조하며, 이 제품군은 피부 관리와 자외선 차단, 세정 등에 쓰인다.
  • 메이크업: 코스맥스는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컨실러, 팩트 파우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를 생산한다. 롬앤 브랜드의 색조화장품을 제조하며, 이 제품군은 피부 톤을 정돈하거나 눈매 등을 표현하는 데 쓰인다.
  • 향수: 향수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이는 몸에 향을 더하는 데 사용하는 제품이다.
  • 네일 폴리시: 손발톱에 바르는 네일 폴리시를 제조·판매하며, 이는 손발톱에 색과 광택을 내는 데 쓰인다.
  • 영유아용품: 보습제 등을 포함한 영유아용 제품을 제공하며, 보습제는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쓰인다.
  • 펫케어: 반려동물용 샴푸와 털 엉킴을 방지하는 그루밍 제품을 제공하며, 이 제품군은 반려동물의 몸을 씻고 털을 관리하는 데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3-18).

투자 논지

코스맥스는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결합한 ODM 사업의 수익성이 강점이지만,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가치의 지속성을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돈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보다 낮아져, 시장의 실적 낙관론과 수익성 흐름은 엇갈린다. 향후 이 마진 우위가 유지되고 설비투자 이후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면 성장의 질에 대한 판단은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코스맥스의 사업은 화장품 ODM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제품 경쟁력의 중심은 고객의 기획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연구개발·제조 역량이며, 성장과 수익성을 가르는 요소도 개발 속도와 생산 효율이다.

고객과 함께 제품을 만드는 일은 이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이며, 2026년 10월 1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웅진휴캄과 신규 제형·원료 공동 개발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한국경제는 고객의 브랜드 기획·마케팅 능력과 코스맥스의 연구개발·제조 역량을 결합한다고 전했으며, 제품화 속도와 생산 효율 향상은 협약의 목표다. 다만 관건은 이 협력이 실제 제품 출시와 반복 주문으로 이어지는지다.

해외 브랜드의 성장도 제조 수요를 넓힐 경로다. 2026년 10월 14일 매경이코노미는 일부 C뷰티 브랜드가 코스맥스·한국콜마의 ODM을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중국 업체의 기획력과 국내 제조 기술이 결합하는 사례다. 따라서 업체 간 경쟁이 심해지는 환경에서도 고객 기반을 확장할 기회가 생긴다. 그 기회의 지속성은 이 고객의 후속 발주로 확인된다.

제품별 성장과 지역별 수익성 개선에 대한 외부 기대도 높아졌다. 2026년 10월 8일 이데일리가 전한 LS증권 분석에서 애널리스트는 국내 스킨케어 성장에 색조 회복이 더해지고, 미국 법인의 흑자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즉 제품 수요 확대와 해외 채산성 향상을 함께 바라보는 시각이다. 따라서 향후 실적에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사업 확대의 이익 기여가 확인된다. 반대로 주문 증가에도 수익성이 약해지면 생산 효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요약: 코스맥스의 제품 경쟁력은 연구개발과 제조의 결합에 있다. 웅진휴캄과의 공동 개발은 제품화 속도와 생산 효율을 높이려는 사업 협력이며, 중국 브랜드의 ODM 활용은 고객 기반을 넓힐 경로다. 다만 성장의 지속성과 수익 기여는 반복 주문과 실제 수익성 추이로 확인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 보유 법인을 중심으로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형태다.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지분이 가장 크며, 연기금과 국부펀드도 주요 보유 주체에 포함된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Cosmax BTI Inc27.2285%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12.5635%2026년 7월 5일
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NBIM)5.9714%2026년 6월 30일

핵심 임원의 직접 보유 지분은 작다. 반기보고서의 2026년 6월 30일 현황에서 이병만은 69주, 이경수는 118주를 보유했으며, 두 사람의 지분율은 각각 0%로 표기됐다. 또한 이병만의 주식 수는 2025년 12월 말 69주에서 2026년 6월 말 69주로 유지됐다. 따라서 직접 주식 소유를 통한 이해 정렬보다 최대주주와의 관계가 소유구조에서 더 두드러진다.

대표이사와 사업의 연결

최 경은 연구·공급망·품질을 아우르는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이와 관련해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대웅제약과 코스맥스이스트 총경리 경력을 거쳐 2024년 3월 28일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또한 현재 연구·혁신 조직, 공급망관리, 품질본부, 지속가능경영실 등을 총괄한다. 따라서 이러한 담당 범위는 제품 개발과 제조를 수행하는 코스맥스의 화장품 ODM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영업이익률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9%다. 다만 향후 운영 역할의 성과를 갱신하는 조건은 연구·제조·품질 관리와 함께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이병만은 기획·시장 전략 경력이 현재 담당 업무와 이어진다. 상하이교통대학교 E-MBA를 이수했고, 기획조정실 총괄과 코스맥스 경영임원 사장 등의 경력을 보유했다. 또한 코스맥스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으며, 2025년 3월 27일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현재 마케팅·전략마케팅·디자인 연구·혁신·자체 브랜드 제조 부문 등을 총괄하며, 이는 제품 개발과 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역할에 부합한다.

해외 사업 관련 행보도 기사 제목에서 드러나며, 더구루의 2026년 10월 1일 기사에서 다룬 ‘이병만, 태국 투자청과 회동…현장 경영 전면에’라는 주제는 해외 활동과 맞닿아 있다. 다만 관건은 이 회동이 구체적인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다.

회장과 역할의 연결

이경수는 영업·광고·제약 경력이 그룹 경영 역할과 연결된다.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고, 동아제약 영업과 오리콤 광고기획 담당, 대웅제약 전무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코스맥스 근속은 2014년 3월 1일부터 이어지며, 현재 사내이사인 회장으로 그룹 경영을 총괄한다.

제품 관련 지식과 영업·광고 경험은 화장품 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아우르는 역할과 접점이 있다.

서성석은 해외 법인 경영 경험과 그룹 인사 역할이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코스맥스차이나 동사장을 거쳤다. 또한 공시상 코스맥스 근속은 2025년 1월 1일부터 이어지며, 현재 미등기 회장으로 그룹 인사를 총괄한다. 따라서 해외 법인을 이끈 경력은 국내외 사업 조직을 다루는 현재 역할과 접점이 있다.

요약: 소유구조는 코스맥스비티아이를 중심으로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형태다. 최 경은 연구·공급망·품질, 이병만은 기획·마케팅 경력이 현재 역할과 연결되며, 이경수와 서성석은 각각 영업·광고 경험과 해외 법인 경영 경험을 보유했다. 따라서 경영진의 사업 관련성은 경력과 담당 업무에서 드러나며, 향후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해외 사업 활동의 실행 여부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최 경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2.5년-
이병만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1.6년69주 (0%) · 2026-06-30
이경수회장 · 사내이사--118주 (0%) · 2026-06-30
서성석회장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3)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최 경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17.58%6.5% → 7.9% (+1.41%p)-
이병만FY2024(2024-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년14.83%8.08% → 7.9% (-0.17%p)2025-12-31 69주 → 2026-06-30 69주(증감 0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3)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코스맥스의 경쟁 기반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다만 그 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계약과 생산 효율의 변화로 검증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개발·설계부터 생산까지 수행하는 역량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코스맥스는 ODM 방식으로 화장품을 생산·판매하며,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 여러 제품군을 다루고 국내와 중국·인도네시아·미국에서 유통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범위로 진입하려면 제품 개발과 제조, 시장 접근을 함께 확보하는 과정이 따른다.

이 사업 구조의 경제적 성과는 현재 영업이익률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를 뜻한다. 따라서 향후 신규 업체의 진입과 가격 경쟁 속에서도 이 관계가 유지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여러 사업모델이 공존하는 구조다. 화장품·향수 산업에는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여러 상장사가 포함된다. 한편 동종기업 비교에는 로레알과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처럼 브랜드 중심의 제조·판매 업체도 들어 있다. 브랜드 판매와 ODM 제조의 차이가 이들의 전사 수익성과 코스맥스의 성과 비교를 좌우한다.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방향은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로 드러난다. 가격 인하와 단위원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자본비용 회수 여유가 줄어든다. 반대로 계약가 유지와 생산 효율 개선이 확인되면 개발·제조 역량의 경제적 가치가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조건에 좌우된다. 외부 거래관계 자료에는 코스맥스와 에이피알,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등 고객사의 연결이 나타나며, 고객의 주문 규모와 계약가격, 제조사 변경 조건이 협상력을 결정한다. 따라서 주요 거래처의 발주 축소나 가격 인하가 확인되면 매출과 마진에 대한 압박이 커진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조건에 좌우되며, 관계 자료에서는 원료·소재 업체와 전력 공급업체 등의 연결이 확인된다. 수익성은 구매가격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정도에 달려 있으며, 공급처 변경과 구매조건 개선이 실제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비용 측면의 우위가 강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개발·제조 방식을 바꾸는 경우에 커진다. 고객의 자체 개발·생산 확대나 다른 제조 방식으로의 전환은 ODM 발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관건은 그 변화가 실제 계약 이전과 주문 감소로 이어지는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가치사슬의 중심은 개발·설계와 생산의 연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코스맥스는 여러 화장품군의 개발·설계와 제조를 수행하고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유통한다.

조달에서는 공급업체와의 연결이, 유통에서는 고객사 및 해외 시장과의 접점이 확인된다. 생산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제조하는 사업 범위가 드러나며, 지원활동인 기술 개발은 ODM의 개발·설계 기능과 맞닿아 있다. 다만 이러한 연계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활동별 단위원가와 처리량의 변화로 검증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 확인되는 차이는 사업모델이다. 로레알과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의 사업설명은 브랜드 제품의 판매·마케팅을 포함한다. 반면 코스맥스의 차별화 기반은 고객 제품의 개발·설계와 제조를 수행하는 기능이다.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 기능이 반복 계약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코스맥스의 사업모델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유형제품 제조·판매를 결합한 형태다.

산업 경제지표의 방향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 흐름은 악화 쪽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10월 15일 산출된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38이다. 다만 개별 종목이 아닌 이 업종 단위의 흐름이며,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의 표준화 값은 각각 -0.576과 -0.658로, 모두 악화 방향을 나타낸다.

가장 크게 반영된 항목은 연성 원자재 가격, 중국 소매판매, 국제유가다. 원당·커피·코코아·팜유 가격과 국제유가의 관측일은 2026년 10월 13일이며, 중국 소매판매는 2026년 8월 1일 관측값이 0.40%다. 따라서 산업 전반에서는 투입재 비용과 소비 흐름이 단기 여건을 압박하고 있다.

파괴적 혁신의 반증 조건

코스맥스는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에 노출된다. 저가 방식은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낮은 비용구조로 고객을 확보하는지에 달려 있으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에 제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수요층을 끌어들이는 경우다.

이후 그 업체가 더 높은 요구 수준의 고객까지 확보하면 위험 판단이 강화된다. 특히 고객 전환과 반복 발주, 지속 가능한 거래 수익성이 함께 확인될 때 기존 개발·제조 역량의 방어력이 시험받는다.

요약: 코스맥스의 경쟁 기반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연결하는 ODM 구조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며,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로 검증된다. 다만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되면 파괴적 혁신 위험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콜게이트 팜올리브 ROE 434.5%·PER 34.8배, 갈더마 그룹 ROE 10.8%·PER 55.6배,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ROE 4.7%·PER 152.9배, 클로락스 ROE 285.6%·PER 17.4배, 엘프 뷰티 ROE 6%·PER 111.1배, H&R 블록 ROE 707.3%·PER 8.8배. 동종 중앙값은 ROE 26.1%·PER 20.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코스맥스)은 ROE 34%·PER 12.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에이피알·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1015202530050100ROE (%)PER (배)중앙값 26.1중앙값 20.8프록터 앤 갬블 · ROE (%) 30.1 · PER (배) 22.8 · 시가총액 3,555억 달러로레알 · ROE (%) 19.4 · PER (배) 32.2 · 시가총액 2,309억 달러유니레버 · ROE (%) 55 · PER (배) 13.2 · 시가총액 1,345억 달러레킷벤키저그룹 · ROE (%) 48 · PER (배) 11.6 · 시가총액 441억 달러켄뷰 · ROE (%) 15.6 · PER (배) 20.5 · 시가총액 341억 달러킴벌리클라크 · ROE (%) 129.4 · PER (배) 20 · 시가총액 327억 달러처치앤드와이트 · ROE (%) 17 · PER (배) 31.5 · 시가총액 238억 달러바이어스도르프 · ROE (%) 10.7 · PER (배) 18.2 · 시가총액 212억 달러카오 · ROE (%) 12.5 · PER (배) 23.9 · 시가총액 209억 달러유니참 · ROE (%) 8.2 · PER (배) 25.7 · 시가총액 116억 달러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 ROE (%) 34.7 · PER (배) 20.1 · 시가총액 106억 달러에이피알 · ROE (%) 81.8 · PER (배) 32.2 · 시가총액 82.2억 달러아모레퍼시픽 · ROE (%) 5.3 · PER (배) 32.8 · 시가총액 57.7억 달러프론트도어 · ROE (%) 101.9 · PER (배) 21.1 · 시가총액 53.6억 달러코세 홀딩스 · ROE (%) 4.9 · PER (배) 22.9 · 시가총액 21.9억 달러한국콜마 · ROE (%) 20.2 · PER (배) 17.5 · 시가총액 21.7억 달러클래시스 · ROE (%) 26.3 · PER (배) 14.4 · 시가총액 13.5억 달러코스메카코리아 · ROE (%) 25.9 · PER (배) 18.6 · 시가총액 8.4억 달러선맥스 바이오테크놀로지 · ROE (%) 60.7 · PER (배) 26.6 · 시가총액 6.8억 달러상하이 시크맥스 코스메틱 · ROE (%) 27 · PER (배) 11.6 · 시가총액 5.5억 달러코스맥스(대상) · ROE (%) 34 · PER (배) 12.7 · 시가총액 24억 달러코스맥스(대상)프록터 앤 갬블로레알유니레버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4%26.1%+7.9%p
PER12.7배20.8배-8.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코스맥스(대상)19282024억 달러3412.715.27.217.56.115.8
프록터 앤 갬블PG3,555억 달러30.122.821.914.950.914.43.3
로레알OR2,309억 달러19.432.224.219.674.814.93.5
유니레버ULVR1,345억 달러5513.21,415.813.720.312.9-20
콜게이트 팜올리브 (극단값)CL717억 달러434.534.822.220.861.512.95.2
갈더마 그룹 (극단값)GALD478억 달러10.855.626.74070.214.116.9
레킷벤키저그룹RKT441억 달러4811.615.18.857.510.2-2.5
켄뷰KVUE341억 달러15.620.514.313.758.611.51.8
킴벌리클라크KMB327억 달러129.42013.213.238.88.20.7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극단값)EL247억 달러4.7152.928.219.275.51.25.1
처치앤드와이트CHD238억 달러1731.52519.245.413.32.7
바이어스도르프BEI212억 달러10.718.220.69.458.311.1-2.5
카오4452209억 달러12.523.922.49.939.57.66.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38/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58 · 성장성 -0.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77.732026-10-13-1.25
성장성·단기중국 소매판매+0.40%2026-08-01-1.08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4.062026-10-13-0.78
수익성·단기펄프 가격−655.002026-10-01+0.30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코스맥스는 최근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선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는 큰 변동이 있었다. 해자의 핵심은 현재의 이익률을 유지하면서 재투자 부담을 현금으로 감당하는 능력이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2.92%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16%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71%를 웃돌며, 계산상 격차는 3.46%포인트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에는 자본비용을 감당한 뒤에도 남는 여유가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생산 기반에 필요한 자본은 신규 진입의 부담이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개발·설계와 제조를 결합한 화장품 ODM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와 중국·인도네시아·미국에서 제품을 유통한다. 따라서 이러한 구조에서 생산 기반과 해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비용은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경쟁에 대한 수익성 방어는 최근 강화됐다. 그러나 장기 시계열에는 낮은 이익률 구간도 반복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6.95%였으며, 이후 FY2020 1.6%, FY2022 1.58%를 기록했다. 반면 최근에는 FY2023 연간 6.5%에서 FY2024 8.08%, FY2025 8.16%로 개선됐다.

이 흐름은 최근의 회복을 뒷받침한다. 동시에 경쟁우위기간은 마진 방어의 지속성에 달려 있으며, 향후에도 실제 영업이익률과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양의 격차가 유지되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그 격차가 사라지면 최근의 우위를 경기 회복이나 일시적 실적 개선으로 해석할 근거가 커진다.

생산 수익성과 비용 구조

최근 영업이익률 개선은 매출총이익률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 FY2024 연간 매출총이익률 18.68%와 영업이익률 8.08%는 FY2025 연간 각각 16.48%와 8.16%로 바뀌었다. 제조 단계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낮아졌지만, 영업 단계의 수익성은 유지됐다.

따라서 최근 개선의 특징은 영업 단계의 비용 부담을 흡수한 데 있으며, 향후 매출총이익률이 추가로 낮아질 때도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비용 방어력의 검증 조건이다.

지식·무형자산의 지속성도 개발·설계 역량이 제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이 사업의 해자는 제품 개발 자체보다 반복적인 이익 창출과 투자 회수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재투자 부담과 현금 창출력

현금 창출력은 최근 수익성 개선보다 약하다. FY2023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2,310억원,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447억원이었고, 이후 FY2024 연간 두 지표는 각각 730억원과 -920억원, FY2025에는 867억원과 -1,060억원이었다. 따라서 최근에는 영업에서 유입된 자금보다 설비투자 지출이 컸다.

높아진 자기자본 수익성에도 차입 부담은 남아 있다. FY2025 연간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23.86%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은 총차입금을 이 금액으로 나눈 값으로 147.75%다. 따라서 해자의 질을 가르는 조건은 높은 이익률과 함께 투자 이후 현금이 남는지다.

요약: 코스맥스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생산 기반의 자본 부담은 진입장벽을 구성하지만, 장기 마진 변동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검증하는 기준이다. 최근에는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를 기록했다. 해자가 강화됐다는 판단은 마진 격차 유지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질 때 더 견고해진다.

5. 재무 분석 (PART V)

성장과 영업수익성

코스맥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이익 증가 속도는 매출에 못 미쳤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7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5.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05억원으로 7.8%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8.49%에서 7.9%로 낮아졌으며, 외형 확대와 함께 매출당 이익은 줄어든 상태다.

비용 감소가 수익성을 뒷받침했다. 매출총이익은 FY2024 연간 4,182억원에서 FY2025 연간 4,090억원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1,304억원에서 956억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750억원에서 1,958억원으로 늘었다. 즉 제조·판매 단계의 이익보다 이 비용 절감이 영업수익성을 지지한 흐름이다.

자본비용 회수

현재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보다 높으며,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앞서 확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은 수익성 완충 폭을 줄이는 방향이며, 관건은 자산 확대 이후에도 이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순이익과 실적 기대

순이익에는 영업성과뿐 아니라 세금 효과도 반영돼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1,843억원이고 순이익률은 6.92%다. 이 기간에 포함된 2025년 4분기에는 세전이익 649억원과 순이익 851억원을 기록했으며, 법인세 비용이 -231억원으로 반영되면서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증가와 세금 효과의 변화로 확인된다.

최근 분기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외부 실적 집계로 보면, 2026년 8월 11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85%, 매출 서프라이즈는 7.6%며, 이는 이 기간의 기대 초과를 확인해 준다. 다만 이후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다.

현금흐름과 재투자

영업에서 현금이 들어왔지만 설비투자를 충당하고 남은 돈은 적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561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 지출을 뺀 돈은 -750억원이다. 따라서 투자 지출이 내부 자금 창출 규모를 넘어선 상태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커졌고, 2026년 2분기에는 그 변동으로 현금 1,433억원이 유출됐다.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5,250억원에서 6월 말 5,762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도 2,943억원에서 3,768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이 자산들이 판매와 대금 회수를 통해 얼마나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재무안정성

단기 지급 부담에 비해 유동자산의 여유가 작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은 1.4조원으로 유동부채 1.5조원보다 적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388억원이고 총차입금은 1.1조원이다. 다만 총부채는 2조원으로, 차입금 외 지급 의무까지 포함한다.

자산 확대와 함께 차입금도 늘었다. 총차입금은 2026년 3월 말 9,998억원에서 6월 말 1.1조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007억원에서 3,388억원으로 줄었다. 재무 부담에 대한 판단 개선은 잉여현금흐름의 흑자 전환과 차입 증가 둔화에 달려 있다.

요약: 코스맥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또한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순이익에는 세금 효과가 반영됐고, 설비투자 이후 현금흐름은 적자다. 따라서 향후 재무 개선은 영업이익률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전환, 차입금 증가 둔화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122016 · 매출 0.8 조원2017 · 매출 0.9 조원2018 · 매출 1.3 조원2019 · 매출 1.3 조원2020 · 매출 1.4 조원2021 · 매출 1.6 조원2022 · 매출 1.6 조원2023 · 매출 1.8 조원2024 · 매출 2.2 조원2025 · 매출 2.4 조원2.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02,0002016 · 영업이익 526 억원2017 · 영업이익 352 억원2018 · 영업이익 523 억원2019 · 영업이익 540 억원2020 · 영업이익 221 억원2021 · 영업이익 1,069 억원2022 · 영업이익 253 억원2023 · 영업이익 1,155 억원2024 · 영업이익 1,750 억원2025 · 영업이익 1,958 억원1,9582016 · 순이익 348 억원2017 · 순이익 189 억원2018 · 순이익 326 억원2019 · 순이익 318 억원2020 · 순이익 214 억원2021 · 순이익 744 억원2022 · 순이익 208 억원2023 · 순이익 571 억원2024 · 순이익 858 억원2025 · 순이익 1,231 억원1,23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22.53 %2017 · ROE(%) 8.79 %2018 · ROE(%) 13.49 %2019 · ROE(%) 10.45 %2020 · ROE(%) 6.23 %2021 · ROE(%) 16.46 %2022 · ROE(%) 3.65 %2023 · ROE(%) 12.11 %2024 · ROE(%) 20.53 %2025 · ROE(%) 23.86 %23.862016 · 영업이익률(%) 6.95 %2017 · 영업이익률(%) 3.98 %2018 · 영업이익률(%) 4.15 %2019 · 영업이익률(%) 4.06 %2020 · 영업이익률(%) 1.6 %2021 · 영업이익률(%) 6.72 %2022 · 영업이익률(%) 1.58 %2023 · 영업이익률(%) 6.5 %2024 · 영업이익률(%) 8.08 %2025 · 영업이익률(%) 8.16 %8.162016 · ROA(%) 7.16 %2017 · ROA(%) 3.62 %2018 · ROA(%) 4.38 %2019 · ROA(%) 3.88 %2020 · ROA(%) 3.53 %2021 · ROA(%) 6.46 %2022 · ROA(%) 3.06 %2023 · ROA(%) 4.97 %2024 · ROA(%) 6.78 %2025 · ROA(%) 8.3 %8.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1502002016 · 차입금비율 118.4 %2017 · 차입금비율 185.7 %2018 · 차입금비율 194.6 %2019 · 차입금비율 160.3 %2020 · 차입금비율 178.6 %2021 · 차입금비율 100.3 %2022 · 차입금비율 104.7 %2023 · 차입금비율 181.1 %2024 · 차입금비율 173.4 %2025 · 차입금비율 147.7 %147.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0.80.912016 · 유동비율 1.03 배2017 · 유동비율 0.96 배2018 · 유동비율 0.92 배2019 · 유동비율 0.86 배2020 · 유동비율 0.87 배2021 · 유동비율 1.01 배2022 · 유동비율 0.91 배2023 · 유동비율 0.94 배2024 · 유동비율 0.85 배2025 · 유동비율 0.81 배0.8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1,00001,0002,0002016 · 영업현금흐름 235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66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546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746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41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1,00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025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2,310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730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867 억원8672016 · 잉여현금흐름(FCF) -661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878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1,036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02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75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593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184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1,447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920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060 억원-1,06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14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5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11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83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1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3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4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78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84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11 억원1,31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72,1051,8437.9%--
20252.41,9581,2318.16%23.86%147.75%
20242.21,7508588.08%20.53%173.37%
20231.81,1555716.5%12.11%181.07%
20221.62532081.58%3.65%104.65%
20211.61,0697446.72%16.46%100.35%
20201.42212141.6%6.23%178.55%
20191.35403184.06%10.45%160.33%
20181.35233264.15%13.49%194.57%
20170.93521893.98%8.79%185.66%
20160.85263486.95%22.53%118.3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002,0003,0004,000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3,735.6 %3,735.6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927.1 %1,927.1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08 %908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745.2 %745.2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30.1 %730.1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622.3 %622.3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501.2 %501.2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81 %481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448.5 %448.5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11.4 %411.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650.311.343,735.6%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65.253.2262.031,927.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27.12.6924.41908%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00.9611.9589.02745.2%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7.122.0615.05730.1%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23.863.320.56622.3%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5.780.964.82501.2%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47.7525.43122.32481%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6.531.195.34448.5%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91.556.36411.4%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20.784.1916.58395.6%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97.3242.18155.14367.8%
수익성ROA(최근 12개월)8.212.615.6214.4%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222.524.7186.3%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5.817.48.41113.7%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123.2359.1364.11108.4%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9.0620.3618.791.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987.566.4184.8%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10.660.5583.8%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0.4218.2112.2167.1%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6.5510.016.5465.4%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0.92.36-1.46-61.9%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651.62-0.97-59.8%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16.8540.43-23.58-58.3%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16.8239.3-22.48-57.2%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180.770.4254.3%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67.54134.26-66.71-49.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5.72111.36-45.64-4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521.120.435.5%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5214.932.5917.4%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5.865.710.152.7%
효율 추세ROE(5년 평균)14.87-1.8816.76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코스맥스의 실적 기대는 강해졌지만, 시장 전반의 심리와 수급은 엇갈린다. 증권가의 낙관론과 기관 매수가 긍정적인 축이고, 다만 외국인 순매도와 극단적 공포에 해당하는 시장 심리는 부담이다.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기준 적극 매수 10건·매수 12건·보유 2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10월 12일 기준 25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363,000원이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의 관건은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실적 기대는 이미 주가 반응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2026년 10월 7일 종합 기사 「[특징주] 하락장서 코스맥스 등 화장품주 강세」에서 이 회사가 3% 넘게 상승 마감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를 3분기 실적 기대감과 연결했다. 또한 같은 날 뉴시스의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코스맥스, 장초반 강세」는 보고서를 공개한 증권사 9곳 중 1곳을 제외한 나머지가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기대 개선이 여러 증권사에 걸쳐 확산된 흐름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과 사업 뉴스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85%, 매출 서프라이즈는 7.6%다. 또한 2026년 8월 11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8.8%였으며, 이 결과는 기대가 실제 수치로 뒷받침됐을 때 나타난 강한 가격 반응이다.

다만 발표 직후 반응은 분기마다 달랐다. 2026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된 5월 12일 이후 1일 수익률은 -14.8%였다. 따라서 다음 주가 반응의 관건은 실적 수준뿐 아니라 발표 전 높아진 기대를 얼마나 충족하는지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11월 9일이며, 판단의 갱신은 한국·미국 수주와 미국 법인 수익성에 대한 기사 속 기대가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사업 뉴스에서는 신제품 설계와 제조 협업 확대가 눈에 띄며, 연합뉴스의 2026년 10월 13일 「웅진휴캄·코스맥스, 화장품 개발·생산·마케팅 협력 강화」는 신규 제형·원료 공동 설계와 연구개발·생산·브랜드 마케팅 협력을 전했다.

이는 제품 개발 속도와 생산 효율을 높이려는 계획이며, 향후 공동 개발 제품의 상용화와 생산 효율 개선이 확인되면 협약의 실질적인 의미가 커진다.

해외 브랜드의 공세는 제조 사업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매경이코노미는 2026년 10월 14일 「C뷰티·T뷰티 공세에…K색조 휘청?」에서 일부 C뷰티 브랜드가 코스맥스·한국콜마를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고 전했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 기업이므로, 해외 업체의 시장 확대는 제조 수요로 이어질 경로가 있다. 관건은 이들의 성장이 실제 주문 확대로 연결되는지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는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13일 19로 낮아졌으며, 마지막 관측치는 극단적 공포에 해당한다. 따라서 코스맥스에 대한 실적 낙관론과 시장 전체의 불안이 동시에 나타난 상황이다.

수급에서는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가 맞섰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93,567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77,660주, 개인은 20,392주를 순매도했다.

다만 이들의 자금 유입은 긍정적인 버팀목이지만, 투자자 집단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됐는지는 다른 집단의 순매수 전환에 달려 있다.

요약: 코스맥스의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인 의견이 이끌고 있으며, 최근 성과가 예상을 초과한 점과 발표 직후 상승은 이 낙관론을 뒷받침했다. 다만 시장 전반의 극단적 공포와 외국인 순매도는 부담이다. 관건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고 기관 외 투자자의 수급이 전환되는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19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3 191907-2008-0608-2409-0909-2810-13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0건 (40%)적극 매수 10매수 12건 (48%)매수 12보유 2건 (8%)보유 2시장수익률 하회 1건 (4%)적극 매수 10매수 12보유 2시장수익률 하회 1총 25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322,143
중앙값363,000
최고400,000
최저180,000
표준편차73,509
추정 기관 수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은 순매도했으며,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벤치마크를 밑돌았다.

추세와 가격 위치

이동평균은 정배열이지만 종가는 단기 평균 아래에 있다. 2026년 10월 14일 코스맥스 종가는 ₩283,000으로, 5일 이동평균 ₩295,600을 밑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280,125와 60일 이동평균 ₩247,915, 120일 이동평균 ₩215,287은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 흐름과 중장기 추세의 방향이 엇갈린다.

장기 추세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유지되고 있으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고,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7월 29일에 발생했다.

단기 추세의 약화는 다른 지표에서도 나타나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다만 향후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약화 판단이 달라진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조정이 더 이어지는 신호가 된다.

상대 성과

주가는 크게 올랐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42.43%로 벤치마크의 68.7%를 밑돌며, 제공된 상대 강도는 -26.28%포인트다. 따라서 절대 수익률의 상승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된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와 고가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79.3%다. 다만 상대 성과의 개선과 시장 대비 우위는 향후 상대 강도가 양수로 전환되면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과 거래량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의 대립이 이어졌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93,567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도는 각각 177,660주와 20,392주였다. 이 기간의 매입 기반은 전자에 집중됐다.

기관의 순유입 우위는 더 긴 기간에도 나타난다. 최근 60거래일 기관 순매수는 898,249주이며, 순매수일은 42일로 순매도일 18일보다 많았다. 반면 같은 기간 외국인은 328,873주를 순매도했다. 그래서 수급 판단의 갱신은 앞선 매입 주체의 순유입 지속 여부와 외국인의 방향 전환에 달려 있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지만 최신 거래는 한산했다. 기준일 거래량은 58,044주로 최근 60거래일 평균 128,008주를 밑돌며, 누적 흐름과 달리 당일 거래 참여는 평균보다 약했다.

요약: 코스맥스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종가가 5일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아룬 오실레이터도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기관은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외국인은 순매도했으며,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밑돌았다. 단기 추세 회복과 상대 강도 개선, 외국인 수급 전환이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50,000200,000250,000300,000종가 2026-10-14 283,000283,0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280,1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215,28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코스맥스 2026-10-14 135.4135.4KOSPI 2026-10-14 173.9173.9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코스맥스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295,600원
이동평균(20일)280,125원
이동평균(60일)247,915원
이동평균(120일)215,287원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29)
52주 고가320,000원
52주 저가141,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9.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42.43%
벤치마크 1년 수익률68.7%
상대 강도(1년)-26.2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1000외국인 2026-10-14 -32.9-32.9기관 2026-10-14 89.889.8개인 2026-10-14 -56.8-56.807-1508-0308-2009-0809-2810-14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328,873주25일35일
기관898,249주42일18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코스맥스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부진이 엇갈린다.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의 흐름도 다르며, 여기에 한국과 미국의 긴축 기조가 금융비용 부담을 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경기와 소비: 수출 개선과 내수 약화가 공존한다

국내 소비 여건은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이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로, 직전 -2.4%보다 감소 폭이 줄었고, 같은 기간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따라서 소비와 생산 모두 뚜렷한 회복을 보이지 않는다.

소비심리는 실제 지출보다 먼저 개선되고 있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직전 104.5보다 높아졌다. 코스맥스는 국내에서 화장품을 생산·판매한다. 따라서 관건은 이러한 개선이 소매판매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대외 교역은 국내 소비보다 강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보다 높아졌으며, 무역수지 잠정치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이러한 개선은 한국 전체 교역의 흐름이며, 코스맥스의 해외 사업에 대한 판단은 이 흐름과 실제 해외 매출 개선이 함께 나타날 때 강화된다.

물가: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생산비 압력은 남아 있다

제조업의 비용 환경은 소비자물가보다 부담스럽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고, 둔화 속도는 비교 기준에 따라 엇갈린다.

생산 단계의 물가 상승 압력은 커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다. 같은 달 수입물가 상승률은 9월 14일 발표 기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수입가격 부담은 완화됐지만 생산자물가는 상승했다. 화장품 ODM 제조업체인 코스맥스의 수익성 판단은 이 비용 환경 속에서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통화정책과 채권: 금융 여건은 긴축적이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 흐름은 자금조달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으며, 이러한 상승은 신규 차입이나 차환 때 적용되는 금융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다.

미국 금리시장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 확률은 49.3%이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에 가장 높은 57.1%가 부여됐다. 다만 이러한 시장 기대는 정책 결정에 따라 바뀐다.

정책당국의 전망도 빠른 완화보다 높은 이자율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예상치는 3.9%다. 다만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예상치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긴축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국내 채권금리는 최근 낮아졌지만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높다. 2026년 10월 9일에서 13일 사이 한국 2년물 금리는 3.91%에서 3.80%로, 10년물은 4.41%에서 4.22%로 하락했다. 그 결과 이 부담은 일부 줄었다. 다만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장기 투자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에는 부담이 남는다.

요약: 코스맥스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국내 소비 부진이 공존한다.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업 비용 부담을 남기며,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금융 여건에 부담을 준다. 따라서 판단 개선은 소매판매 회복, 비용 압력 완화, 금리 기대 하향이 실제 사업 성과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117,036283,000-58.6%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26.0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4%
유보율78.8%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56,9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4.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4.5년

지속 기간 약 4.5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4.5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6.7%
FY1 영업이익률8.6%
현금세율22.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32.0%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6%)·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4.2%
10년13.2%
15년9.8%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과 순자산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7.4배로 최근 1년 평균 25.2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5배로 같은 기간 평균 3.7배보다 높으며, 선행 PER도 15.2배로 최근 1년 평균 14.2배를 웃돈다. 과거 이익 대비 배수는 낮아졌지만, 순자산과 예상 이익에 붙는 배수는 높아졌다. 따라서 가격 설명은 이 수익의 증가와 높은 자본수익성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잔여이익모형의 가치는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달려 있으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17,036원이다.

컨센서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6.07%며, 모형은 이를 적용한다. 자기자본비용은 8.14%고 유보율은 78.8%다. 또한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즉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점차 줄어드는 경로를 반영하며, 수익성이나 유보 수준이 달라지면 산출 결과도 바뀐다.

최근 실적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돈다. 즉 적용된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는다는 뜻이며, 매출은 2.7조원, 영업이익은 2,105억원이다. 다만 이 실적은 현재의 이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근거이며,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의 지속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수익성의 동시 유지다. 즉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4.5년이며, 첫 전망연도의 연 매출 성장률 26.7%와 영업이익률 8.6%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22.9%, 재투자율 32.0%,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했으며, 이 계산에서 구한 값은 지속 기간이다. 따라서 최근 실적이 확인해 준 수익성에 더해, 빠른 성장과 재투자 효율이 이어지는 것까지 전제한 조건이다.

성장 기간이 길수록 가격이 요구하는 연 성장률은 낮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4.2%이며, 10년이면 13.2%, 15년이면 9.8%다. 이때 영업이익률과 세율, 재투자율, 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구한 결과다. 즉 짧은 고성장과 긴 완만한 확대라는 서로 다른 경로가 존재한다.

컨센서스는 전망 매출을 4.9조원~5.1조원으로 제시하며 추정치는 2건이다. 이는 매출 확대 기대를 보여주지만, 가격에 담긴 조건은 그 확대가 이어지는 기간까지 포함한다. 따라서 성장 둔화나 재투자 부담 상승이 확인되면 그 경로의 설명력이 약해진다. 다만 이 역산 모형과 잔여이익모형은 가정과 구조가 다른 별개의 계산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50,000200,000250,000현재가 283,00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7,036117,036현재가 대비 -58.6%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21.126.131.1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21.1 → 101,481101,48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26.1 → 122,525122,525할인율 r (%) 7.1 · 적용 ROE (%) 31.1 → 146,827146,827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21.1 → 96,97596,975할인율 r (%) 8.1 · 적용 ROE (%) 26.1 → 117,036117,03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31.1 → 140,186140,1869.1할인율 r (%) 9.1 · 적용 ROE (%) 21.1 → 92,73092,730할인율 r (%) 9.1 · 적용 ROE (%) 26.1 → 111,867111,867할인율 r (%) 9.1 · 적용 ROE (%) 31.1 → 133,935133,93592,730146,827현재가 283,0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4050회사 PER 2026-10-14 12.712.7산업 평균 PER 2026-10-14 9.79.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20PER (현재)PER (현재) 17.417.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25.2PBR (현재)PBR (현재) 5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3.73.7PSR (현재)PSR (현재) 1.21.2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80.8PEGPEG 0.50.5PEG 최근 1년 평균 0.70.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7.37.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9.39.3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5.215.2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4.214.2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7.425.2
PER (현재)S&P 500 PER17.4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3.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20.8
PEGPEG (최근 1년 평균)0.50.7
PEGS&P 500 PEG0.5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7.39.3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5.214.2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5.2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성과 투자금 회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고, 2026년 10월 14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26.7%와 영업이익률 8.6%가 약 4.5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일치한다. 반면 회사의 과거 연간 성장률은 0.54~21.86%였으므로, 이 기대에는 과거 범위를 웃도는 성장 경로가 담겨 있다. 다만 최근 마진 하락과 현금 적자를 고려하면,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반복 주문 확대와 투자 이후 현금 회수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고객 확대가 성장과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21.86%와 가격 역산 모형의 성장률 26.7%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20~27%,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과 그 가정에 근접한 8.5~9.0%로 설정한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를 가정하며, 공동 개발과 중국 고객 확대가 반복 주문으로 이어지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8.5%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 증가가 이어지지만 마진 회복은 제한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10.74~15.09%와 최근 성장률 15.81%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10~16%, 영업이익률은 최근 관측 수준을 중심으로 7.5~8.5%로 가정한다. 다만 설비투자 이후 현금 적자가 이어진 만큼,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로 설정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함께 벗어나면 낙관 또는 비관 경로로 판단이 바뀐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업황 약화로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둔화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0.54%와 산업의 단기 성장·수익 지표 악화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0~8%, 영업이익률은 최근 7.9%보다 낮은 5~7%로 가정한다. 한편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로 유지해, 증가세 둔화에도 투자 부담이 남는 조건을 설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10%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7.5%를 웃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보다 빨라 수익성이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81%, 영업이익은 7.8%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8.49%에서 7.9%로 낮아졌다.
  • 설비투자 이후 현금 창출은 적자다.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750억원이다. 따라서 그 이후 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차입금이 늘면 재무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 산업의 단기 환경은 성장과 수익성에 부담이며, 2026년 10월 15일 산업 경제지표 점수 38은 중립 50을 밑돈다. 따라서 고객 주문 둔화와 제조비용 압력이 실적에 반영되는지가 위험의 현실화 조건이다.
  • 외부 실적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기반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5조원이며 추정치는 2건이다. 다만 향후 전망 수정과 실제 매출의 방향이 엇갈리면 기대의 신뢰도가 낮아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과 투자자 수급은 엇갈린다.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도 지표는 약해졌고, 기관 순매수와 외국인 순매도가 공존한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의 매출 달성 수준과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가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 중기: 중기 관점에서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관건이다.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지고 투자 이후 자금 흐름은 적자를 기록했다. 따라서 매출채권·재고의 자금 회수와 설비투자 이후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사업 확장의 성과를 보여준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며, 연구개발과 제조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는 고객 확대의 기반이다. 따라서 반복 주문,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를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재무 건전성15%1단계 19% · 2단계 81%알트만 Z''(신흥시장형) 4.63 · 산업 내 0분위2.8
경제적 해자15%3단계 21% · 4단계 74% · 5단계 5%ROE 3년 가중평균 25.3% · 산업 내 67분위7.4
거시환경15%1단계 21% · 2단계 7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8/1002.8
업계 경쟁력10%3단계 15% · 4단계 83%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4.6% · 산업 내 67분위7.4
기술적 신호10%5단계 98%52주 고가 대비 주가 91.7%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12% · 2단계 54% · 3단계 32%최근 매출 서프라이즈 -27.4% · 산업 내 0분위3.8
경영진5%2단계 11% · 3단계 69% · 4단계 17%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4 · 산업 내 67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5.6
종합점수100%5.4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밸류에이션: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9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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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내외 시장용 화장품 개발·제조 기업

AI 생성 삽화
코스맥스한국 ·192820

국내외 시장용 화장품 개발·제조 기업

2026.10.15발행 후-12.5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84.8
수익성
95.5
성장성
65.3
밸류
56.1
모멘텀
96.1
재무안정
11.3
심리
72.8
주주환원
44.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4.5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4.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3.2%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BR+2.38%PSR0.00%PER·산업-23.62%PSR·산업-33.33%범위 밖 4
배수 출처 자기 PB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5까지
-33% ~ +2%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363,000 KRW
범위 180,000 ~ 400,000
대상 25명 · 조회일 2026.10.12 15:07:00
+28.3%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0 · 매수 12 · 보유 2 · 비중축소 1 · 매도 0 (총 25)

코스맥스 (19282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연구개발과 제조를 결합한 화장품 ODM 구조가 경쟁력의 기반이다.
  • 다만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도 설비투자 후 현금흐름은 적자다.
  • 관건은 수익성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전환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재무 건전성2.8/10
경제적 해자7.4/10
거시환경2.8/10
업계 경쟁력7.4/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3.8/10
경영진5.6/10
종합5.4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밸류에이션.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83,000원
52주 141,000원 ~ 320,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79.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2.4%
KOSPI 대비 -26.3%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4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재무 건전성 2.8/10경제적 해자 7.4/10거시환경 2.8/10업계 경쟁력 7.4/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3.8/10경영진 5.6/10재무 건전성2.8 / 10경제적 해자7.4 / 10거시환경2.8 / 10업계 경쟁력7.4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3.8 / 10경영진5.6 / 105.4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코스맥스의 주된 매출원은 화장품 제조·판매다. 그래서 제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함께 맡는 ODM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 스킨케어: 코스맥스는 마스크, 선케어, 세안·헤어·바디 클렌징 제품을 생산한다. 메디큐브와 콜라겐 브랜드의 스킨케어를 제조하며, 이 제품군은 피부 관리와 자외선 차단, 세정 등에 쓰인다.
  • 메이크업: 코스맥스는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컨실러, 팩트 파우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를 생산한다. 롬앤 브랜드의 색조화장품을 제조하며, 이 제품군은 피부 톤을 정돈하거나 눈매 등을 표현하는 데 쓰인다.
  • 향수: 향수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이는 몸에 향을 더하는 데 사용하는 제품이다.
  • 네일 폴리시: 손발톱에 바르는 네일 폴리시를 제조·판매하며, 이는 손발톱에 색과 광택을 내는 데 쓰인다.
  • 영유아용품: 보습제 등을 포함한 영유아용 제품을 제공하며, 보습제는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쓰인다.
  • 펫케어: 반려동물용 샴푸와 털 엉킴을 방지하는 그루밍 제품을 제공하며, 이 제품군은 반려동물의 몸을 씻고 털을 관리하는 데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3-18).

투자 논지

코스맥스는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결합한 ODM 사업의 수익성이 강점이지만,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가치의 지속성을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돈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보다 낮아져, 시장의 실적 낙관론과 수익성 흐름은 엇갈린다. 향후 이 마진 우위가 유지되고 설비투자 이후 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면 성장의 질에 대한 판단은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코스맥스의 사업은 화장품 ODM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제품 경쟁력의 중심은 고객의 기획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연구개발·제조 역량이며, 성장과 수익성을 가르는 요소도 개발 속도와 생산 효율이다.

고객과 함께 제품을 만드는 일은 이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이며, 2026년 10월 1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웅진휴캄과 신규 제형·원료 공동 개발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한국경제는 고객의 브랜드 기획·마케팅 능력과 코스맥스의 연구개발·제조 역량을 결합한다고 전했으며, 제품화 속도와 생산 효율 향상은 협약의 목표다. 다만 관건은 이 협력이 실제 제품 출시와 반복 주문으로 이어지는지다.

해외 브랜드의 성장도 제조 수요를 넓힐 경로다. 2026년 10월 14일 매경이코노미는 일부 C뷰티 브랜드가 코스맥스·한국콜마의 ODM을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중국 업체의 기획력과 국내 제조 기술이 결합하는 사례다. 따라서 업체 간 경쟁이 심해지는 환경에서도 고객 기반을 확장할 기회가 생긴다. 그 기회의 지속성은 이 고객의 후속 발주로 확인된다.

제품별 성장과 지역별 수익성 개선에 대한 외부 기대도 높아졌다. 2026년 10월 8일 이데일리가 전한 LS증권 분석에서 애널리스트는 국내 스킨케어 성장에 색조 회복이 더해지고, 미국 법인의 흑자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즉 제품 수요 확대와 해외 채산성 향상을 함께 바라보는 시각이다. 따라서 향후 실적에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사업 확대의 이익 기여가 확인된다. 반대로 주문 증가에도 수익성이 약해지면 생산 효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요약: 코스맥스의 제품 경쟁력은 연구개발과 제조의 결합에 있다. 웅진휴캄과의 공동 개발은 제품화 속도와 생산 효율을 높이려는 사업 협력이며, 중국 브랜드의 ODM 활용은 고객 기반을 넓힐 경로다. 다만 성장의 지속성과 수익 기여는 반복 주문과 실제 수익성 추이로 확인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 보유 법인을 중심으로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형태다.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지분이 가장 크며, 연기금과 국부펀드도 주요 보유 주체에 포함된다.

주요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Cosmax BTI Inc27.2285%2026년 6월 30일
국민연금공단12.5635%2026년 7월 5일
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NBIM)5.9714%2026년 6월 30일

핵심 임원의 직접 보유 지분은 작다. 반기보고서의 2026년 6월 30일 현황에서 이병만은 69주, 이경수는 118주를 보유했으며, 두 사람의 지분율은 각각 0%로 표기됐다. 또한 이병만의 주식 수는 2025년 12월 말 69주에서 2026년 6월 말 69주로 유지됐다. 따라서 직접 주식 소유를 통한 이해 정렬보다 최대주주와의 관계가 소유구조에서 더 두드러진다.

대표이사와 사업의 연결

최 경은 연구·공급망·품질을 아우르는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이와 관련해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대웅제약과 코스맥스이스트 총경리 경력을 거쳐 2024년 3월 28일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또한 현재 연구·혁신 조직, 공급망관리, 품질본부, 지속가능경영실 등을 총괄한다. 따라서 이러한 담당 범위는 제품 개발과 제조를 수행하는 코스맥스의 화장품 ODM 사업과 직접 연결된다.

재임 중 회사의 수익성은 영업이익률로 확인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9%다. 다만 향후 운영 역할의 성과를 갱신하는 조건은 연구·제조·품질 관리와 함께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이병만은 기획·시장 전략 경력이 현재 담당 업무와 이어진다. 상하이교통대학교 E-MBA를 이수했고, 기획조정실 총괄과 코스맥스 경영임원 사장 등의 경력을 보유했다. 또한 코스맥스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으며, 2025년 3월 27일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된다. 현재 마케팅·전략마케팅·디자인 연구·혁신·자체 브랜드 제조 부문 등을 총괄하며, 이는 제품 개발과 판매를 연결하는 사업 역할에 부합한다.

해외 사업 관련 행보도 기사 제목에서 드러나며, 더구루의 2026년 10월 1일 기사에서 다룬 ‘이병만, 태국 투자청과 회동…현장 경영 전면에’라는 주제는 해외 활동과 맞닿아 있다. 다만 관건은 이 회동이 구체적인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지다.

회장과 역할의 연결

이경수는 영업·광고·제약 경력이 그룹 경영 역할과 연결된다.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고, 동아제약 영업과 오리콤 광고기획 담당, 대웅제약 전무를 거쳤다. 또한 공시상 코스맥스 근속은 2014년 3월 1일부터 이어지며, 현재 사내이사인 회장으로 그룹 경영을 총괄한다.

제품 관련 지식과 영업·광고 경험은 화장품 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아우르는 역할과 접점이 있다.

서성석은 해외 법인 경영 경험과 그룹 인사 역할이 연결된다. 이와 관련해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코스맥스차이나 동사장을 거쳤다. 또한 공시상 코스맥스 근속은 2025년 1월 1일부터 이어지며, 현재 미등기 회장으로 그룹 인사를 총괄한다. 따라서 해외 법인을 이끈 경력은 국내외 사업 조직을 다루는 현재 역할과 접점이 있다.

요약: 소유구조는 코스맥스비티아이를 중심으로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는 형태다. 최 경은 연구·공급망·품질, 이병만은 기획·마케팅 경력이 현재 역할과 연결되며, 이경수와 서성석은 각각 영업·광고 경험과 해외 법인 경영 경험을 보유했다. 따라서 경영진의 사업 관련성은 경력과 담당 업무에서 드러나며, 향후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은 수익성 유지와 해외 사업 활동의 실행 여부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최 경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2.5년-
이병만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1.6년69주 (0%) · 2026-06-30
이경수회장 · 사내이사--118주 (0%) · 2026-06-30
서성석회장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3)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최 경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17.58%6.5% → 7.9% (+1.41%p)-
이병만FY2024(2024-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1.5년14.83%8.08% → 7.9% (-0.17%p)2025-12-31 69주 → 2026-06-30 69주(증감 0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3)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코스맥스의 경쟁 기반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다만 그 우위의 지속성은 고객 계약과 생산 효율의 변화로 검증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개발·설계부터 생산까지 수행하는 역량은 신규 진입자의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코스맥스는 ODM 방식으로 화장품을 생산·판매하며,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 등 여러 제품군을 다루고 국내와 중국·인도네시아·미국에서 유통한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범위로 진입하려면 제품 개발과 제조, 시장 접근을 함께 확보하는 과정이 따른다.

이 사업 구조의 경제적 성과는 현재 영업이익률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를 뜻한다. 따라서 향후 신규 업체의 진입과 가격 경쟁 속에서도 이 관계가 유지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여러 사업모델이 공존하는 구조다. 화장품·향수 산업에는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 여러 상장사가 포함된다. 한편 동종기업 비교에는 로레알과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처럼 브랜드 중심의 제조·판매 업체도 들어 있다. 브랜드 판매와 ODM 제조의 차이가 이들의 전사 수익성과 코스맥스의 성과 비교를 좌우한다.

경쟁이 수익성에 미치는 방향은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로 드러난다. 가격 인하와 단위원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자본비용 회수 여유가 줄어든다. 반대로 계약가 유지와 생산 효율 개선이 확인되면 개발·제조 역량의 경제적 가치가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조건에 좌우된다. 외부 거래관계 자료에는 코스맥스와 에이피알,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등 고객사의 연결이 나타나며, 고객의 주문 규모와 계약가격, 제조사 변경 조건이 협상력을 결정한다. 따라서 주요 거래처의 발주 축소나 가격 인하가 확인되면 매출과 마진에 대한 압박이 커진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계약조건에 좌우되며, 관계 자료에서는 원료·소재 업체와 전력 공급업체 등의 연결이 확인된다. 수익성은 구매가격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정도에 달려 있으며, 공급처 변경과 구매조건 개선이 실제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비용 측면의 우위가 강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개발·제조 방식을 바꾸는 경우에 커진다. 고객의 자체 개발·생산 확대나 다른 제조 방식으로의 전환은 ODM 발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관건은 그 변화가 실제 계약 이전과 주문 감소로 이어지는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가치사슬의 중심은 개발·설계와 생산의 연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코스맥스는 여러 화장품군의 개발·설계와 제조를 수행하고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유통한다.

조달에서는 공급업체와의 연결이, 유통에서는 고객사 및 해외 시장과의 접점이 확인된다. 생산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제조하는 사업 범위가 드러나며, 지원활동인 기술 개발은 ODM의 개발·설계 기능과 맞닿아 있다. 다만 이러한 연계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활동별 단위원가와 처리량의 변화로 검증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 확인되는 차이는 사업모델이다. 로레알과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의 사업설명은 브랜드 제품의 판매·마케팅을 포함한다. 반면 코스맥스의 차별화 기반은 고객 제품의 개발·설계와 제조를 수행하는 기능이다.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 기능이 반복 계약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코스맥스의 사업모델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유형제품 제조·판매를 결합한 형태다.

산업 경제지표의 방향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 흐름은 악화 쪽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10월 15일 산출된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38이다. 다만 개별 종목이 아닌 이 업종 단위의 흐름이며,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의 표준화 값은 각각 -0.576과 -0.658로, 모두 악화 방향을 나타낸다.

가장 크게 반영된 항목은 연성 원자재 가격, 중국 소매판매, 국제유가다. 원당·커피·코코아·팜유 가격과 국제유가의 관측일은 2026년 10월 13일이며, 중국 소매판매는 2026년 8월 1일 관측값이 0.40%다. 따라서 산업 전반에서는 투입재 비용과 소비 흐름이 단기 여건을 압박하고 있다.

파괴적 혁신의 반증 조건

코스맥스는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에 노출된다. 저가 방식은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낮은 비용구조로 고객을 확보하는지에 달려 있으며, 신시장 진입은 기존에 제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수요층을 끌어들이는 경우다.

이후 그 업체가 더 높은 요구 수준의 고객까지 확보하면 위험 판단이 강화된다. 특히 고객 전환과 반복 발주, 지속 가능한 거래 수익성이 함께 확인될 때 기존 개발·제조 역량의 방어력이 시험받는다.

요약: 코스맥스의 경쟁 기반은 화장품 개발·설계와 제조를 연결하는 ODM 구조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며, 우위의 지속성은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로 검증된다. 다만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되면 파괴적 혁신 위험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콜게이트 팜올리브 ROE 434.5%·PER 34.8배, 갈더마 그룹 ROE 10.8%·PER 55.6배,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ROE 4.7%·PER 152.9배, 클로락스 ROE 285.6%·PER 17.4배, 엘프 뷰티 ROE 6%·PER 111.1배, H&R 블록 ROE 707.3%·PER 8.8배. 동종 중앙값은 ROE 26.1%·PER 20.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코스맥스)은 ROE 34%·PER 12.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에이피알·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1015202530050100ROE (%)PER (배)중앙값 26.1중앙값 20.8프록터 앤 갬블 · ROE (%) 30.1 · PER (배) 22.8 · 시가총액 3,555억 달러로레알 · ROE (%) 19.4 · PER (배) 32.2 · 시가총액 2,309억 달러유니레버 · ROE (%) 55 · PER (배) 13.2 · 시가총액 1,345억 달러레킷벤키저그룹 · ROE (%) 48 · PER (배) 11.6 · 시가총액 441억 달러켄뷰 · ROE (%) 15.6 · PER (배) 20.5 · 시가총액 341억 달러킴벌리클라크 · ROE (%) 129.4 · PER (배) 20 · 시가총액 327억 달러처치앤드와이트 · ROE (%) 17 · PER (배) 31.5 · 시가총액 238억 달러바이어스도르프 · ROE (%) 10.7 · PER (배) 18.2 · 시가총액 212억 달러카오 · ROE (%) 12.5 · PER (배) 23.9 · 시가총액 209억 달러유니참 · ROE (%) 8.2 · PER (배) 25.7 · 시가총액 116억 달러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 · ROE (%) 34.7 · PER (배) 20.1 · 시가총액 106억 달러에이피알 · ROE (%) 81.8 · PER (배) 32.2 · 시가총액 82.2억 달러아모레퍼시픽 · ROE (%) 5.3 · PER (배) 32.8 · 시가총액 57.7억 달러프론트도어 · ROE (%) 101.9 · PER (배) 21.1 · 시가총액 53.6억 달러코세 홀딩스 · ROE (%) 4.9 · PER (배) 22.9 · 시가총액 21.9억 달러한국콜마 · ROE (%) 20.2 · PER (배) 17.5 · 시가총액 21.7억 달러클래시스 · ROE (%) 26.3 · PER (배) 14.4 · 시가총액 13.5억 달러코스메카코리아 · ROE (%) 25.9 · PER (배) 18.6 · 시가총액 8.4억 달러선맥스 바이오테크놀로지 · ROE (%) 60.7 · PER (배) 26.6 · 시가총액 6.8억 달러상하이 시크맥스 코스메틱 · ROE (%) 27 · PER (배) 11.6 · 시가총액 5.5억 달러코스맥스(대상) · ROE (%) 34 · PER (배) 12.7 · 시가총액 24억 달러코스맥스(대상)프록터 앤 갬블로레알유니레버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4%26.1%+7.9%p
PER12.7배20.8배-8.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코스맥스(대상)19282024억 달러3412.715.27.217.56.115.8
프록터 앤 갬블PG3,555억 달러30.122.821.914.950.914.43.3
로레알OR2,309억 달러19.432.224.219.674.814.93.5
유니레버ULVR1,345억 달러5513.21,415.813.720.312.9-20
콜게이트 팜올리브 (극단값)CL717억 달러434.534.822.220.861.512.95.2
갈더마 그룹 (극단값)GALD478억 달러10.855.626.74070.214.116.9
레킷벤키저그룹RKT441억 달러4811.615.18.857.510.2-2.5
켄뷰KVUE341억 달러15.620.514.313.758.611.51.8
킴벌리클라크KMB327억 달러129.42013.213.238.88.20.7
에스티 로더 코스메틱스 (극단값)EL247억 달러4.7152.928.219.275.51.25.1
처치앤드와이트CHD238억 달러1731.52519.245.413.32.7
바이어스도르프BEI212억 달러10.718.220.69.458.311.1-2.5
카오4452209억 달러12.523.922.49.939.57.66.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개인·가정용품 및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38/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58 · 성장성 -0.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연성 원자재 가격(원당·커피·코코아·팜유)−477.732026-10-13-1.25
성장성·단기중국 소매판매+0.40%2026-08-01-1.08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4.062026-10-13-0.78
수익성·단기펄프 가격−655.002026-10-01+0.30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1.80%2026-09-29-0.2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코스맥스는 최근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어선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는 큰 변동이 있었다. 해자의 핵심은 현재의 이익률을 유지하면서 재투자 부담을 현금으로 감당하는 능력이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2.92%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16%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71%를 웃돌며, 계산상 격차는 3.46%포인트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에는 자본비용을 감당한 뒤에도 남는 여유가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생산 기반에 필요한 자본은 신규 진입의 부담이다. 2026년 3월 18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개발·설계와 제조를 결합한 화장품 ODM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와 중국·인도네시아·미국에서 제품을 유통한다. 따라서 이러한 구조에서 생산 기반과 해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비용은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경쟁에 대한 수익성 방어는 최근 강화됐다. 그러나 장기 시계열에는 낮은 이익률 구간도 반복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6.95%였으며, 이후 FY2020 1.6%, FY2022 1.58%를 기록했다. 반면 최근에는 FY2023 연간 6.5%에서 FY2024 8.08%, FY2025 8.16%로 개선됐다.

이 흐름은 최근의 회복을 뒷받침한다. 동시에 경쟁우위기간은 마진 방어의 지속성에 달려 있으며, 향후에도 실제 영업이익률과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양의 격차가 유지되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그 격차가 사라지면 최근의 우위를 경기 회복이나 일시적 실적 개선으로 해석할 근거가 커진다.

생산 수익성과 비용 구조

최근 영업이익률 개선은 매출총이익률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 FY2024 연간 매출총이익률 18.68%와 영업이익률 8.08%는 FY2025 연간 각각 16.48%와 8.16%로 바뀌었다. 제조 단계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낮아졌지만, 영업 단계의 수익성은 유지됐다.

따라서 최근 개선의 특징은 영업 단계의 비용 부담을 흡수한 데 있으며, 향후 매출총이익률이 추가로 낮아질 때도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비용 방어력의 검증 조건이다.

지식·무형자산의 지속성도 개발·설계 역량이 제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이 사업의 해자는 제품 개발 자체보다 반복적인 이익 창출과 투자 회수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재투자 부담과 현금 창출력

현금 창출력은 최근 수익성 개선보다 약하다. FY2023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2,310억원,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447억원이었고, 이후 FY2024 연간 두 지표는 각각 730억원과 -920억원, FY2025에는 867억원과 -1,060억원이었다. 따라서 최근에는 영업에서 유입된 자금보다 설비투자 지출이 컸다.

높아진 자기자본 수익성에도 차입 부담은 남아 있다. FY2025 연간 ROE는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로 23.86%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은 총차입금을 이 금액으로 나눈 값으로 147.75%다. 따라서 해자의 질을 가르는 조건은 높은 이익률과 함께 투자 이후 현금이 남는지다.

요약: 코스맥스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생산 기반의 자본 부담은 진입장벽을 구성하지만, 장기 마진 변동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검증하는 기준이다. 최근에는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를 기록했다. 해자가 강화됐다는 판단은 마진 격차 유지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질 때 더 견고해진다.

5. 재무 분석 (PART V)

성장과 영업수익성

코스맥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이익 증가 속도는 매출에 못 미쳤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7조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5.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05억원으로 7.8%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8.49%에서 7.9%로 낮아졌으며, 외형 확대와 함께 매출당 이익은 줄어든 상태다.

비용 감소가 수익성을 뒷받침했다. 매출총이익은 FY2024 연간 4,182억원에서 FY2025 연간 4,090억원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1,304억원에서 956억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750억원에서 1,958억원으로 늘었다. 즉 제조·판매 단계의 이익보다 이 비용 절감이 영업수익성을 지지한 흐름이다.

자본비용 회수

현재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보다 높으며,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앞서 확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은 수익성 완충 폭을 줄이는 방향이며, 관건은 자산 확대 이후에도 이 기준을 웃도는 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순이익과 실적 기대

순이익에는 영업성과뿐 아니라 세금 효과도 반영돼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1,843억원이고 순이익률은 6.92%다. 이 기간에 포함된 2025년 4분기에는 세전이익 649억원과 순이익 851억원을 기록했으며, 법인세 비용이 -231억원으로 반영되면서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증가와 세금 효과의 변화로 확인된다.

최근 분기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외부 실적 집계로 보면, 2026년 8월 11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85%, 매출 서프라이즈는 7.6%며, 이는 이 기간의 기대 초과를 확인해 준다. 다만 이후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다.

현금흐름과 재투자

영업에서 현금이 들어왔지만 설비투자를 충당하고 남은 돈은 적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561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 지출을 뺀 돈은 -750억원이다. 따라서 투자 지출이 내부 자금 창출 규모를 넘어선 상태다.

최근 분기에는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커졌고, 2026년 2분기에는 그 변동으로 현금 1,433억원이 유출됐다.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5,250억원에서 6월 말 5,762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도 2,943억원에서 3,768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이 자산들이 판매와 대금 회수를 통해 얼마나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다.

재무안정성

단기 지급 부담에 비해 유동자산의 여유가 작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은 1.4조원으로 유동부채 1.5조원보다 적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388억원이고 총차입금은 1.1조원이다. 다만 총부채는 2조원으로, 차입금 외 지급 의무까지 포함한다.

자산 확대와 함께 차입금도 늘었다. 총차입금은 2026년 3월 말 9,998억원에서 6월 말 1.1조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4,007억원에서 3,388억원으로 줄었다. 재무 부담에 대한 판단 개선은 잉여현금흐름의 흑자 전환과 차입 증가 둔화에 달려 있다.

요약: 코스맥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또한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순이익에는 세금 효과가 반영됐고, 설비투자 이후 현금흐름은 적자다. 따라서 향후 재무 개선은 영업이익률 유지와 매출채권·재고의 현금 전환, 차입금 증가 둔화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원)0122016 · 매출 0.8 조원2017 · 매출 0.9 조원2018 · 매출 1.3 조원2019 · 매출 1.3 조원2020 · 매출 1.4 조원2021 · 매출 1.6 조원2022 · 매출 1.6 조원2023 · 매출 1.8 조원2024 · 매출 2.2 조원2025 · 매출 2.4 조원2.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02,0002016 · 영업이익 526 억원2017 · 영업이익 352 억원2018 · 영업이익 523 억원2019 · 영업이익 540 억원2020 · 영업이익 221 억원2021 · 영업이익 1,069 억원2022 · 영업이익 253 억원2023 · 영업이익 1,155 억원2024 · 영업이익 1,750 억원2025 · 영업이익 1,958 억원1,9582016 · 순이익 348 억원2017 · 순이익 189 억원2018 · 순이익 326 억원2019 · 순이익 318 억원2020 · 순이익 214 억원2021 · 순이익 744 억원2022 · 순이익 208 억원2023 · 순이익 571 억원2024 · 순이익 858 억원2025 · 순이익 1,231 억원1,23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22.53 %2017 · ROE(%) 8.79 %2018 · ROE(%) 13.49 %2019 · ROE(%) 10.45 %2020 · ROE(%) 6.23 %2021 · ROE(%) 16.46 %2022 · ROE(%) 3.65 %2023 · ROE(%) 12.11 %2024 · ROE(%) 20.53 %2025 · ROE(%) 23.86 %23.862016 · 영업이익률(%) 6.95 %2017 · 영업이익률(%) 3.98 %2018 · 영업이익률(%) 4.15 %2019 · 영업이익률(%) 4.06 %2020 · 영업이익률(%) 1.6 %2021 · 영업이익률(%) 6.72 %2022 · 영업이익률(%) 1.58 %2023 · 영업이익률(%) 6.5 %2024 · 영업이익률(%) 8.08 %2025 · 영업이익률(%) 8.16 %8.162016 · ROA(%) 7.16 %2017 · ROA(%) 3.62 %2018 · ROA(%) 4.38 %2019 · ROA(%) 3.88 %2020 · ROA(%) 3.53 %2021 · ROA(%) 6.46 %2022 · ROA(%) 3.06 %2023 · ROA(%) 4.97 %2024 · ROA(%) 6.78 %2025 · ROA(%) 8.3 %8.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1502002016 · 차입금비율 118.4 %2017 · 차입금비율 185.7 %2018 · 차입금비율 194.6 %2019 · 차입금비율 160.3 %2020 · 차입금비율 178.6 %2021 · 차입금비율 100.3 %2022 · 차입금비율 104.7 %2023 · 차입금비율 181.1 %2024 · 차입금비율 173.4 %2025 · 차입금비율 147.7 %147.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0.80.912016 · 유동비율 1.03 배2017 · 유동비율 0.96 배2018 · 유동비율 0.92 배2019 · 유동비율 0.86 배2020 · 유동비율 0.87 배2021 · 유동비율 1.01 배2022 · 유동비율 0.91 배2023 · 유동비율 0.94 배2024 · 유동비율 0.85 배2025 · 유동비율 0.81 배0.8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1,00001,0002,0002016 · 영업현금흐름 235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66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546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746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41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1,000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1,025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2,310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730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867 억원8672016 · 잉여현금흐름(FCF) -661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878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1,036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302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175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593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184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1,447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920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1,060 억원-1,06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5001,0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14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5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11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83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1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3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4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78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84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11 억원1,31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원, 이익은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72,1051,8437.9%--
20252.41,9581,2318.16%23.86%147.75%
20242.21,7508588.08%20.53%173.37%
20231.81,1555716.5%12.11%181.07%
20221.62532081.58%3.65%104.65%
20211.61,0697446.72%16.46%100.35%
20201.42212141.6%6.23%178.55%
20191.35403184.06%10.45%160.33%
20181.35233264.15%13.49%194.57%
20170.93521893.98%8.79%185.66%
20160.85263486.95%22.53%118.3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002,0003,0004,000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3,735.6 %3,735.6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927.1 %1,927.1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08 %908EV/잉여현금흐름EV/잉여현금흐름 745.2 %745.2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30.1 %730.1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622.3 %622.3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501.2 %501.2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481 %481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448.5 %448.5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11.4 %411.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650.311.343,735.6%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65.253.2262.031,927.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27.12.6924.41908%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00.9611.9589.02745.2%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7.122.0615.05730.1%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23.863.320.56622.3%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5.780.964.82501.2%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47.7525.43122.32481%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6.531.195.34448.5%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91.556.36411.4%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20.784.1916.58395.6%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97.3242.18155.14367.8%
수익성ROA(최근 12개월)8.212.615.6214.4%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222.524.7186.3%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5.817.48.41113.7%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123.2359.1364.11108.4%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9.0620.3618.791.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3.987.566.4184.8%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10.660.5583.8%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0.4218.2112.2167.1%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6.5510.016.5465.4%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0.92.36-1.46-61.9%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651.62-0.97-59.8%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16.8540.43-23.58-58.3%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16.8239.3-22.48-57.2%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180.770.4254.3%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67.54134.26-66.71-49.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5.72111.36-45.64-4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521.120.435.5%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5214.932.5917.4%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5.865.710.152.7%
효율 추세ROE(5년 평균)14.87-1.8816.76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코스맥스의 실적 기대는 강해졌지만, 시장 전반의 심리와 수급은 엇갈린다. 증권가의 낙관론과 기관 매수가 긍정적인 축이고, 다만 외국인 순매도와 극단적 공포에 해당하는 시장 심리는 부담이다.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애널리스트의 의견은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기준 적극 매수 10건·매수 12건·보유 2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10월 12일 기준 25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363,000원이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의 관건은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실적 기대는 이미 주가 반응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2026년 10월 7일 종합 기사 「[특징주] 하락장서 코스맥스 등 화장품주 강세」에서 이 회사가 3% 넘게 상승 마감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를 3분기 실적 기대감과 연결했다. 또한 같은 날 뉴시스의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코스맥스, 장초반 강세」는 보고서를 공개한 증권사 9곳 중 1곳을 제외한 나머지가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기대 개선이 여러 증권사에 걸쳐 확산된 흐름이다.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과 사업 뉴스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4.85%, 매출 서프라이즈는 7.6%다. 또한 2026년 8월 11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8.8%였으며, 이 결과는 기대가 실제 수치로 뒷받침됐을 때 나타난 강한 가격 반응이다.

다만 발표 직후 반응은 분기마다 달랐다. 2026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된 5월 12일 이후 1일 수익률은 -14.8%였다. 따라서 다음 주가 반응의 관건은 실적 수준뿐 아니라 발표 전 높아진 기대를 얼마나 충족하는지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11월 9일이며, 판단의 갱신은 한국·미국 수주와 미국 법인 수익성에 대한 기사 속 기대가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사업 뉴스에서는 신제품 설계와 제조 협업 확대가 눈에 띄며, 연합뉴스의 2026년 10월 13일 「웅진휴캄·코스맥스, 화장품 개발·생산·마케팅 협력 강화」는 신규 제형·원료 공동 설계와 연구개발·생산·브랜드 마케팅 협력을 전했다.

이는 제품 개발 속도와 생산 효율을 높이려는 계획이며, 향후 공동 개발 제품의 상용화와 생산 효율 개선이 확인되면 협약의 실질적인 의미가 커진다.

해외 브랜드의 공세는 제조 사업에 다른 의미를 갖는다. 매경이코노미는 2026년 10월 14일 「C뷰티·T뷰티 공세에…K색조 휘청?」에서 일부 C뷰티 브랜드가 코스맥스·한국콜마를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고 전했다.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 기업이므로, 해외 업체의 시장 확대는 제조 수요로 이어질 경로가 있다. 관건은 이들의 성장이 실제 주문 확대로 연결되는지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는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44에서 10월 13일 19로 낮아졌으며, 마지막 관측치는 극단적 공포에 해당한다. 따라서 코스맥스에 대한 실적 낙관론과 시장 전체의 불안이 동시에 나타난 상황이다.

수급에서는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가 맞섰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93,567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77,660주, 개인은 20,392주를 순매도했다.

다만 이들의 자금 유입은 긍정적인 버팀목이지만, 투자자 집단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됐는지는 다른 집단의 순매수 전환에 달려 있다.

요약: 코스맥스의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의 긍정적인 의견이 이끌고 있으며, 최근 성과가 예상을 초과한 점과 발표 직후 상승은 이 낙관론을 뒷받침했다. 다만 시장 전반의 극단적 공포와 외국인 순매도는 부담이다. 관건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고 기관 외 투자자의 수급이 전환되는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7영업일
최신 19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3 191907-2008-0608-2409-0909-2810-13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3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0건 (40%)적극 매수 10매수 12건 (48%)매수 12보유 2건 (8%)보유 2시장수익률 하회 1건 (4%)적극 매수 10매수 12보유 2시장수익률 하회 1총 25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322,143
중앙값363,000
최고400,000
최저180,000
표준편차73,509
추정 기관 수2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은 순매도했으며,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벤치마크를 밑돌았다.

추세와 가격 위치

이동평균은 정배열이지만 종가는 단기 평균 아래에 있다. 2026년 10월 14일 코스맥스 종가는 ₩283,000으로, 5일 이동평균 ₩295,600을 밑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280,125와 60일 이동평균 ₩247,915, 120일 이동평균 ₩215,287은 웃돈다. 따라서 단기 가격 흐름과 중장기 추세의 방향이 엇갈린다.

장기 추세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유지되고 있으며,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고,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7월 29일에 발생했다.

단기 추세의 약화는 다른 지표에서도 나타나며,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다만 향후 종가가 5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되면 단기 약화 판단이 달라진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조정이 더 이어지는 신호가 된다.

상대 성과

주가는 크게 올랐지만 시장 대비 성과는 약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42.43%로 벤치마크의 68.7%를 밑돌며, 제공된 상대 강도는 -26.28%포인트다. 따라서 절대 수익률의 상승과 시장 대비 우위는 구분된다.

가격은 최근 1년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와 고가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79.3%다. 다만 상대 성과의 개선과 시장 대비 우위는 향후 상대 강도가 양수로 전환되면 확인된다.

투자자별 수급과 거래량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의 대립이 이어졌다.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93,567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도는 각각 177,660주와 20,392주였다. 이 기간의 매입 기반은 전자에 집중됐다.

기관의 순유입 우위는 더 긴 기간에도 나타난다. 최근 60거래일 기관 순매수는 898,249주이며, 순매수일은 42일로 순매도일 18일보다 많았다. 반면 같은 기간 외국인은 328,873주를 순매도했다. 그래서 수급 판단의 갱신은 앞선 매입 주체의 순유입 지속 여부와 외국인의 방향 전환에 달려 있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지만 최신 거래는 한산했다. 기준일 거래량은 58,044주로 최근 60거래일 평균 128,008주를 밑돌며, 누적 흐름과 달리 당일 거래 참여는 평균보다 약했다.

요약: 코스맥스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종가가 5일 이동평균 아래에 있고 아룬 오실레이터도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기관은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외국인은 순매도했으며,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밑돌았다. 단기 추세 회복과 상대 강도 개선, 외국인 수급 전환이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50,000200,000250,000300,000종가 2026-10-14 283,000283,0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280,125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215,28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코스맥스 2026-10-14 135.4135.4KOSPI 2026-10-14 173.9173.92025-102025-122026-022026-052026-072026-10코스맥스KOSPI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295,600원
이동평균(20일)280,125원
이동평균(60일)247,915원
이동평균(120일)215,287원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29)
52주 고가320,000원
52주 저가141,000원
52주 고저 내 위치79.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42.43%
벤치마크 1년 수익률68.7%
상대 강도(1년)-26.2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500501000외국인 2026-10-14 -32.9-32.9기관 2026-10-14 89.889.8개인 2026-10-14 -56.8-56.807-1508-0308-2009-0809-2810-14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328,873주25일35일
기관898,249주42일18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코스맥스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부진이 엇갈린다.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의 흐름도 다르며, 여기에 한국과 미국의 긴축 기조가 금융비용 부담을 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경기와 소비: 수출 개선과 내수 약화가 공존한다

국내 소비 여건은 심리 개선보다 실제 지출이 약하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로, 직전 -2.4%보다 감소 폭이 줄었고, 같은 기간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감소로 전환했다. 따라서 소비와 생산 모두 뚜렷한 회복을 보이지 않는다.

소비심리는 실제 지출보다 먼저 개선되고 있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직전 104.5보다 높아졌다. 코스맥스는 국내에서 화장품을 생산·판매한다. 따라서 관건은 이러한 개선이 소매판매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대외 교역은 국내 소비보다 강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보다 높아졌으며, 무역수지 잠정치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498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이러한 개선은 한국 전체 교역의 흐름이며, 코스맥스의 해외 사업에 대한 판단은 이 흐름과 실제 해외 매출 개선이 함께 나타날 때 강화된다.

물가: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생산비 압력은 남아 있다

제조업의 비용 환경은 소비자물가보다 부담스럽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다. 다만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고, 둔화 속도는 비교 기준에 따라 엇갈린다.

생산 단계의 물가 상승 압력은 커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보다 높아졌다. 같은 달 수입물가 상승률은 9월 14일 발표 기준 15.6%로, 직전 18.7%보다 낮아졌다. 수입가격 부담은 완화됐지만 생산자물가는 상승했다. 화장품 ODM 제조업체인 코스맥스의 수익성 판단은 이 비용 환경 속에서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통화정책과 채권: 금융 여건은 긴축적이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 흐름은 자금조달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직전 2.75%보다 높아졌으며, 이러한 상승은 신규 차입이나 차환 때 적용되는 금융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다.

미국 금리시장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 확률은 49.3%이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범위에 가장 높은 57.1%가 부여됐다. 다만 이러한 시장 기대는 정책 결정에 따라 바뀐다.

정책당국의 전망도 빠른 완화보다 높은 이자율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예상치는 3.9%다. 다만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예상치 하향이 함께 나타나면 긴축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국내 채권금리는 최근 낮아졌지만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높다. 2026년 10월 9일에서 13일 사이 한국 2년물 금리는 3.91%에서 3.80%로, 10년물은 4.41%에서 4.22%로 하락했다. 그 결과 이 부담은 일부 줄었다. 다만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장기 투자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에는 부담이 남는다.

요약: 코스맥스의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국내 소비 부진이 공존한다. 소비자물가 둔화에도 생산자물가 상승은 제조업 비용 부담을 남기며,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금융 여건에 부담을 준다. 따라서 판단 개선은 소매판매 회복, 비용 압력 완화, 금리 기대 하향이 실제 사업 성과와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117,036283,000-58.6%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26.0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4%
유보율78.8%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56,9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4.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4.5년

지속 기간 약 4.5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4.5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6.7%
FY1 영업이익률8.6%
현금세율22.9%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32.0%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6%)·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4.2%
10년13.2%
15년9.8%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과 순자산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7.4배로 최근 1년 평균 25.2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5배로 같은 기간 평균 3.7배보다 높으며, 선행 PER도 15.2배로 최근 1년 평균 14.2배를 웃돈다. 과거 이익 대비 배수는 낮아졌지만, 순자산과 예상 이익에 붙는 배수는 높아졌다. 따라서 가격 설명은 이 수익의 증가와 높은 자본수익성이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잔여이익모형의 가치는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달려 있으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17,036원이다.

컨센서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6.07%며, 모형은 이를 적용한다. 자기자본비용은 8.14%고 유보율은 78.8%다. 또한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즉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점차 줄어드는 경로를 반영하며, 수익성이나 유보 수준이 달라지면 산출 결과도 바뀐다.

최근 실적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돈다. 즉 적용된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는다는 뜻이며, 매출은 2.7조원, 영업이익은 2,105억원이다. 다만 이 실적은 현재의 이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근거이며,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의 지속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수익성의 동시 유지다. 즉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4.5년이며, 첫 전망연도의 연 매출 성장률 26.7%와 영업이익률 8.6%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22.9%, 재투자율 32.0%,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했으며, 이 계산에서 구한 값은 지속 기간이다. 따라서 최근 실적이 확인해 준 수익성에 더해, 빠른 성장과 재투자 효율이 이어지는 것까지 전제한 조건이다.

성장 기간이 길수록 가격이 요구하는 연 성장률은 낮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4.2%이며, 10년이면 13.2%, 15년이면 9.8%다. 이때 영업이익률과 세율, 재투자율, 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구한 결과다. 즉 짧은 고성장과 긴 완만한 확대라는 서로 다른 경로가 존재한다.

컨센서스는 전망 매출을 4.9조원~5.1조원으로 제시하며 추정치는 2건이다. 이는 매출 확대 기대를 보여주지만, 가격에 담긴 조건은 그 확대가 이어지는 기간까지 포함한다. 따라서 성장 둔화나 재투자 부담 상승이 확인되면 그 경로의 설명력이 약해진다. 다만 이 역산 모형과 잔여이익모형은 가정과 구조가 다른 별개의 계산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50,000200,000250,000현재가 283,000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7,036117,036현재가 대비 -58.6%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21.126.131.1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21.1 → 101,481101,48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26.1 → 122,525122,525할인율 r (%) 7.1 · 적용 ROE (%) 31.1 → 146,827146,827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21.1 → 96,97596,975할인율 r (%) 8.1 · 적용 ROE (%) 26.1 → 117,036117,03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31.1 → 140,186140,1869.1할인율 r (%) 9.1 · 적용 ROE (%) 21.1 → 92,73092,730할인율 r (%) 9.1 · 적용 ROE (%) 26.1 → 111,867111,867할인율 r (%) 9.1 · 적용 ROE (%) 31.1 → 133,935133,93592,730146,827현재가 283,0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4050회사 PER 2026-10-14 12.712.7산업 평균 PER 2026-10-14 9.79.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1020PER (현재)PER (현재) 17.417.4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25.2PBR (현재)PBR (현재) 5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3.73.7PSR (현재)PSR (현재) 1.21.2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80.8PEGPEG 0.50.5PEG 최근 1년 평균 0.70.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7.37.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9.39.3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5.215.2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4.214.2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7.425.2
PER (현재)S&P 500 PER17.4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3.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20.8
PEGPEG (최근 1년 평균)0.50.7
PEGS&P 500 PEG0.5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7.39.3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5.214.2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5.2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6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6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성과 투자금 회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99%를 웃돌고, 2026년 10월 14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26.7%와 영업이익률 8.6%가 약 4.5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일치한다. 반면 회사의 과거 연간 성장률은 0.54~21.86%였으므로, 이 기대에는 과거 범위를 웃도는 성장 경로가 담겨 있다. 다만 최근 마진 하락과 현금 적자를 고려하면,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은 반복 주문 확대와 투자 이후 현금 회수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고객 확대가 성장과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21.86%와 가격 역산 모형의 성장률 26.7%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20~27%,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과 그 가정에 근접한 8.5~9.0%로 설정한다. 또한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를 가정하며, 공동 개발과 중국 고객 확대가 반복 주문으로 이어지는 조건이다. 매출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8.5%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 증가가 이어지지만 마진 회복은 제한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10.74~15.09%와 최근 성장률 15.81%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10~16%, 영업이익률은 최근 관측 수준을 중심으로 7.5~8.5%로 가정한다. 다만 설비투자 이후 현금 적자가 이어진 만큼,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로 설정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함께 벗어나면 낙관 또는 비관 경로로 판단이 바뀐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업황 약화로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둔화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0.54%와 산업의 단기 성장·수익 지표 악화를 참고해 매출 성장률은 0~8%, 영업이익률은 최근 7.9%보다 낮은 5~7%로 가정한다. 한편 재투자율은 모형의 32.0% 주변인 30~35%로 유지해, 증가세 둔화에도 투자 부담이 남는 조건을 설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10%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7.5%를 웃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보다 빨라 수익성이 약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81%, 영업이익은 7.8%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8.49%에서 7.9%로 낮아졌다.
  • 설비투자 이후 현금 창출은 적자다.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750억원이다. 따라서 그 이후 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차입금이 늘면 재무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 산업의 단기 환경은 성장과 수익성에 부담이며, 2026년 10월 15일 산업 경제지표 점수 38은 중립 50을 밑돈다. 따라서 고객 주문 둔화와 제조비용 압력이 실적에 반영되는지가 위험의 현실화 조건이다.
  • 외부 실적 기대는 소수 추정치에 기반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5조원이며 추정치는 2건이다. 다만 향후 전망 수정과 실제 매출의 방향이 엇갈리면 기대의 신뢰도가 낮아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과 투자자 수급은 엇갈린다. 중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도 지표는 약해졌고, 기관 순매수와 외국인 순매도가 공존한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의 매출 달성 수준과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가 기대 변화의 관찰 지표다.
  • 중기: 중기 관점에서는 성장의 현금 전환이 관건이다.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지고 투자 이후 자금 흐름은 적자를 기록했다. 따라서 매출채권·재고의 자금 회수와 설비투자 이후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사업 확장의 성과를 보여준다.
  •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며, 연구개발과 제조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는 고객 확대의 기반이다. 따라서 반복 주문, 계약가격과 생산 단위원가의 변화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의 지속 여부를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재무 건전성15%1단계 19% · 2단계 81%알트만 Z''(신흥시장형) 4.63 · 산업 내 0분위2.8
경제적 해자15%3단계 21% · 4단계 74% · 5단계 5%ROE 3년 가중평균 25.3% · 산업 내 67분위7.4
거시환경15%1단계 21% · 2단계 7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8/1002.8
업계 경쟁력10%3단계 15% · 4단계 83%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4.6% · 산업 내 67분위7.4
기술적 신호10%5단계 98%52주 고가 대비 주가 91.7%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12% · 2단계 54% · 3단계 32%최근 매출 서프라이즈 -27.4% · 산업 내 0분위3.8
경영진5%2단계 11% · 3단계 69% · 4단계 17%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4 · 산업 내 67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5.6
종합점수100%5.4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밸류에이션: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9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