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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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구직자·기업 대상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AI 생성 삽화
리크루트 홀딩스일본 ·6098

구직자·기업 대상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2026.10.15발행 후-4.1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99.0
수익성
96.5
성장성
88.8
밸류
42.8
모멘텀
90.9
재무안정
98.2
심리
96.6
주주환원
95.8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0.1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0.1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4.9%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61.21%PER-23.56%PBR-47.48%PSR-42.19%범위 밖 4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5까지
-47% ~ +6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9,000 JPY
범위 13,500 ~ 23,300
대상 19명 · 조회일 2026.10.07 12:05:00
+3.8%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5 · 매수 14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19)

리크루트 홀딩스 (6098)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리크루트 홀딩스는 수익성이 개선됐고 현금 창출도 견조하다.
  • 다만 높은 이익 배수에는 경쟁우위의 장기 지속 기대가 반영돼 있다.
  •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 유지와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증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1.2/10
재무 건전성7.8/10
경제적 해자9.5/10
업계 경쟁력9.7/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9/10
종합7.2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경영진.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8,300
52주 ¥6,040 ~ ¥18,425
52주 고저 내 위치
9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8.9%
S&P 500 대비 111.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4-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1.2/10재무 건전성 7.8/10경제적 해자 9.5/10업계 경쟁력 9.7/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9/10밸류에이션1.2 / 10재무 건전성7.8 / 10경제적 해자9.5 / 10업계 경쟁력9.7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9 / 107.2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리크루트 홀딩스의 주력 매출원은 온라인 채용 서비스, 개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솔루션, 임시 인력공급이다. 구직자의 일자리 탐색과 기업의 채용·인력 확보를 지원하고, 사업 분야별 고객 연결과 업무용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 HR 기술: Indeed와 Glassdoor 같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운영한다. 전 세계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며, 기업에는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일자리 정보를 찾고 채용 대상자를 모집하는 데 쓰인다.
  • 매칭·솔루션: 주로 일본에서 인적자원과 영업촉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적자원 부문은 개인의 구직 활동과 기업 고객의 채용 활동을 지원한다. 영업촉진 분야는 사업 분야별로 개인 사용자와 기업 고객을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며, 이들에게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서비스인 SaaS도 제공한다.
  • 인력공급: 기업에 임시 인력을 공급하는 서비스다. 공급 대상은 사무 인력, 제조업 현장 인력, 경작업 인력, 전문 인력이다. 기업이 해당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데 쓰인다.

2026년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부문별 매출은 HR 기술 4,546억 엔, 미디어·솔루션 4,492억 엔, 인력파견 1,416억 엔이며, 전체 매출은 1.04조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4-06-21).

투자 논지

리크루트 홀딩스는 글로벌 채용 플랫폼과 일본 매칭 서비스, 인력공급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가치를 뒷받침하지만 시장 기대도 높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9.31%, 영업이익은 41.78% 늘었으며, 시장의 높은 이익 배수는 이러한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다. 실제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고 영업에 묶이는 자금 증가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수익성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리크루트 홀딩스는 여러 사업에 기반을 둔 구조다. 다만 온라인 매칭과 인력공급 모두 채용 활동과 연결돼 있어, 사업이 나뉘어 있어도 고용 수요는 공통된 성장 변수다.

HR Technology 부문은 2024년 6월 21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일본 밖의 채용 수요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구조다. Matching & Solutions 부문은 주로 일본에서 운영돼 국내 수요의 영향이 크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매칭과 함께 수익 기반을 이룬다.

기업용 SaaS는 매칭 외의 고객 접점을 만들며, 개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서비스에 더해 그 조직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과의 관계가 형성되는 경로가 다르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여러 사업에 걸쳐 수익 기반을 갖춘 구조다. 글로벌 채용 수요와 일본 내 수요가 각 사업에 서로 다른 경로로 영향을 주며, 기업용 SaaS는 매칭 서비스 외에 기업 고객과 연결되는 접점을 만든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경력과 주요 자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최고경영자의 Indeed 경력은 온라인 채용 플랫폼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보유 주체의 지분은 각각의 공시 기준일에 따른 수치다.

보유 주체기준일지분율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2026년 3월 31일6.13%
Capital World Investors2026년 6월 15일4.94%
Sumitomo Mitsui Trust Asset Management Co., Ltd.2025년 9월 15일3.33%

최고경영자와 사업의 연결

Hisayuki Idekoba의 경력은 채용 플랫폼과 인력공급 사업에 직접 연결된다. 그는 1999년 4월 리크루트 홀딩스에 입사했으며, Indeed CEO와 Recruit Global Staffing B.V.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2021년 4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현재 자회사 회장과 자회사 CEO도 겸임하고 있다. 따라서 그룹 경영과 사업 운영을 함께 맡고 있다.

재임 중 회사의 영업이익률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18.95%이며, 그의 사업 경력과 함께 관측되는 전체 수익성이다.

회장과 경영 연속성

Masumi Minegishi의 장기 내부 경력은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그는 1987년 4월 입사해 집행임원과 전무집행임원 등을 거쳤으며, 이후 2012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를 맡은 뒤 2021년 4월 1일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거버넌스위원회와 지속가능성위원회에 참여하며, 따라서 최고경영자 경험이 이사회와 경영진 구성에 연결되는 구조다.

재무책임자와 운영책임자

Junichi Arai는 내부 집행임원 경력을 거쳐 재무책임자로 선임됐다. 그는 2018년 4월부터 집행임원을 맡았으며, 2025년 4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따라서 내부 경력의 연속성이 확인된다.

Ayano Senaha의 인사·자회사 경험은 그룹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그는 2006년 4월 입사 후 Indeed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이후 최고인사책임자를 거쳐 2021년 4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주요 자회사 이사와 보상위원회 위원, 지속가능성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 관리와 인력·보상 관리가 그의 담당 영역에서 연결된다.

Hitoshi Kashiwaki는 사장을 맡고 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또한 Hisayuki Idekoba의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경력은 리크루트 홀딩스의 핵심 사업과 직접 연결되며, Masumi Minegishi는 장기 내부 경력과 이전 최고경영자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Junichi Arai는 내부 승진 경로를 거쳤고, Ayano Senaha는 인사와 자회사 경험을 그룹 운영에 연결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Hisayuki Idekoba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회장 겸 자회사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2021-04(월 단위)5.5년-
Masumi Minegishi회장2021-04-015.5년-
Hitoshi Kashiwaki사장---
Junichi Arai최고재무책임자2025-04-011.5년-
Ayano Senaha최고운영책임자2021-04-015.5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Hisayuki IdekobaFY2021(2021-03-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5.2년10.67%7.19% → 18.95% (+11.76%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리크루트 홀딩스의 경쟁 기반은 온라인 매칭과 채용 지원을 결합한 서비스 구조다. 글로벌 채용 플랫폼과 일본 중심의 매칭 사업, 인력공급 사업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능이 서로 다르며, 경쟁우위의 지속성도 각 부문에서 고객이 얻는 효용에 따라 달라진다.

파괴적 혁신: 저가 진입과 신시장 확장이 판단 기준이다

리크루트 홀딩스는 저가·간편 채용 서비스가 기존 고객시장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 위협에 노출된다. 기존 고객의 채용 효율을 높이는 기술은 지속적 개선에 해당한다. 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기업을 유입시키는 사업모델은 신시장 진입 경로가 된다.

저가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능으로 고객을 확보한 업체가 더 복잡한 채용 수요까지 처리하는지가 판단을 바꾼다. 반면 신시장의 관건은 기존 서비스의 비용이나 복잡성 때문에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확보하는지다. 두 경로 모두 이들을 유치한 뒤의 수익성과 상위 영역 진출이 위협의 지속성을 결정한다.

Indeed와 Glassdoor의 온라인 채용 서비스는 기존 구인·구직 수요를 연결한다. 일본의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기업용 소프트웨어도 사업 기반을 구성한다. 이 구조에서는 기능 개선에 따른 고객 효용과 새로운 사업모델에 따른 시장 확장을 구분할 수 있다.

경쟁 압력: 고객의 선택과 거래 조건이 우위를 검증한다

신규 진입에 대한 방어력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효용이 유지될 때 강화된다. 신규 업체가 더 낮은 고객 확보 비용으로 비슷한 채용 성과를 제공하면 그 방어력은 약해지며, 이 경우 플랫폼 투자 부담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영향을 받는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채용 성과를 얻는 데 드는 비용에서 드러나며, 고객 유치를 위한 가격 인하가 반복되면 매출의 질과 수익성이 약해진다. 반대로 비슷한 가격에서 더 나은 성과를 제공하고 거래가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이 거래 규모를 줄이거나 조건을 변경할 수 있을 때 강해진다. 제공된 거래 관계는 여러 기업과의 연결을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특정 고객에 대한 매출 집중과 계약 조건의 변화가 협상력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핵심 서비스의 대체 비용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외부 공급 관계는 조달 접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핵심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운영비를 높이면 마진 압력이 커지고, 대체 업체 확보에 추가 투자가 들면 재투자 부담도 늘어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방식으로 비슷한 채용 성과를 얻을 때 커진다. 대체 서비스의 이용 확대와 기존 서비스의 거래 감소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기반이 약해지며, 이 조건은 기술의 새로움보다 고객의 실제 선택에 초점을 둔다.

가치사슬: 연결 기능이 차별화의 중심이다

고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기능이 사업의 핵심 차별화 요소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운영과 유통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맞물리며, 채용 지원과 인력공급은 그 결합을 서비스 제공으로 확장한다.

조달에서는 외부 공급자 관계가, 판매에서는 기업 고객 관계가 확인되며, 생산·운영에 해당하는 활동은 매칭 플랫폼과 인력공급 서비스의 운영이다. 유통은 온라인 접점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은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는 상품이다.

지원활동에서는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기술 기반을 보여주며, 향후 활동별 처리량과 단위원가가 개선되면 비용효율 우위가 뒷받침된다. 반면 거래 확대에도 비용이 같은 속도로 늘면 규모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는 약해진다.

동종기업 비교에 포함된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은 클라우드 기반 인적자원 관리와 급여 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크루트 홀딩스는 채용 매칭과 인력공급을 함께 운영한다. 따라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비교할 때 채용 연결과 인사 운영의 차이가 중요하다.

무형사업과 수익성: 소프트웨어 기반과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반복 이용형 서비스의 기반을 제공한다. 일본의 영업촉진 사업에는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구인 광고·채용 솔루션·인력공급도 함께 운영되므로, 사업별 고객 효용이 경쟁우위의 성격을 결정한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보다 높으며, 이는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과 고객 효용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의 경쟁 기반은 온라인 매칭, 채용 지원, 인력공급의 결합이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기존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이 우위의 지속성은 고객의 선택, 거래 조건, 활동별 비용효율로 검증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앱러빈 ROE 203.7%·PER 21.3배, 릴렉스 ROE 132.4%·PER 2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29.8%·PER 29.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9개 기준). 분석 대상(리크루트 홀딩스)은 ROE 36.5%·PER 43.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퍼솔 홀딩스·제이 에이 씨 리크루트먼트).
20406080050100ROE (%)PER (배)중앙값 29.8중앙값 29.5마이크로소프트 · ROE (%) 34 · PER (배) 29.8 · 시가총액 4.04조 달러비자 · ROE (%) 61.8 · PER (배) 32.8 · 시가총액 6,749억 달러오라클 · ROE (%) 44 · PER (배) 22.2 · 시가총액 4,341억 달러서비스나우 · ROE (%) 14.2 · PER (배) 87.9 · 시가총액 1,433억 달러포티넷 · ROE (%) 117.4 · PER (배) 68.7 · 시가총액 1,400억 달러에스앤피 글로벌 · ROE (%) 15.2 · PER (배) 24.8 · 시가총액 1,209억 달러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 ROE (%) 72.2 · PER (배) 24.8 · 시가총액 1,093억 달러시놉시스 · ROE (%) 3.7 · PER (배) 85.3 · 시가총액 948억 달러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 ROE (%) 23.2 · PER (배) 70.2 · 시가총액 920억 달러어도비 · ROE (%) 61.9 · PER (배) 13.5 · 시가총액 920억 달러웨이스트 매니지먼트 · ROE (%) 29.8 · PER (배) 29.6 · 시가총액 847억 달러신타스 · ROE (%) 41.3 · PER (배) 39.9 · 시가총액 819억 달러무디스 · ROE (%) 80.2 · PER (배) 29.5 · 시가총액 804억 달러넷이즈 · ROE (%) 20.5 · PER (배) 17.1 · 시가총액 799억 달러리퍼블릭 서비시즈 · ROE (%) 18.2 · PER (배) 30.7 · 시가총액 673억 달러유나이티드 렌탈스 · ROE (%) 28.9 · PER (배) 25.4 · 시가총액 660억 달러퍼솔 홀딩스 · ROE (%) 21.4 · PER (배) 14.2 · 시가총액 40.9억 달러제이 에이 씨 리크루트먼트 · ROE (%) 44.8 · PER (배) 18.9 · 시가총액 11.3억 달러에이치알넷그룹 · ROE (%) 10.8 · PER (배) 16 · 시가총액 5.3억 달러리크루트 홀딩스(대상) · ROE (%) 36.5 · PER (배) 43.3 · 시가총액 1,702억 달러리크루트 홀딩스(대상)마이크로소프트비자오라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9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6.5%29.8%+6.7%p
PER43.3배29.5배+13.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리크루트 홀딩스(대상)60981,702억 달러36.543.341.417.261.619.49.3
마이크로소프트MSFT4.04조 달러3429.826.113.967.940.317.8
비자V6,749억 달러61.832.826.122.273.34814.4
오라클ORCL4,341억 달러4422.217.415.95924.6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PANW3,248억 달러1.71,042.291.4142.970.42.724.5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CRWD2,675억 달러1.34,722.5172.720074.60.424.3
서비스나우NOW1,433억 달러14.287.928.430.370.77.522.2
포티넷FTNT1,400억 달러117.468.751.534.580.229.618.8
에스앤피 글로벌SPGI1,209억 달러15.224.819.116.146.729.49.7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1,093억 달러72.224.821.813.351.120.16.7
시놉시스SNPS948억 달러3.785.325.921.365.12246.3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CDNS920억 달러23.270.235.745.582.723.214.7
어도비ADBE920억 달러61.913.58.611.188.1271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리크루트 홀딩스는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하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보인다. 장기적으로 이익률이 높아졌고, 최근에는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고 있다. 다만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경쟁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힘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16.52%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의 경쟁우위는 매출 규모뿐 아니라 자본을 투입해 남기는 이익에서도 드러난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7.05%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2%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4.64%포인트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장기 지속성과 변동성

장기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경기 변동에 따른 흔들림도 있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9.97%는 FY2021 7.19%로 낮아진 뒤 FY2026 17.05%로 높아졌으며, 제시된 모든 연간 관측치에서 영업흑자를 유지했다. 다만 이익률의 변동은 경쟁우위와 사업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반영한다.

매출총이익 단계에서도 개선이 확인된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43.19%는 FY2026 연간 56.44%로 높아졌다. 따라서 최근의 수익성 강화는 영업비용을 차감한 최종 결과뿐 아니라 매출총이익에서도 나타난다. 이처럼 이 흐름이 이어지면 장기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높아졌다. ROE, 즉 이 재원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 연간 11.06%에서 FY2026 연간 31.05%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28.69%에서 11.7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확대보다 사업의 이익 창출력이 강화된 흐름에 무게가 실린다.

플랫폼의 진입장벽과 경쟁 압력

플랫폼 기반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수익성을 지키는 힘으로 검증된다. 2024년 6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Indeed와 Glassdoor는 전 세계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며, 일본에서는 분야별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다만 이러한 서비스 기반이 해자로 이어지는지는 경쟁 속에서도 높은 마진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합을 견디는 재무적 힘은 강화됐으며, 이는 장기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기 때문이다. 다만 향후 가격 경쟁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짧아진다. 반대로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이 격차를 유지하면 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관측된 수익성의 역사는 미래 경쟁우위기간을 갱신하는 출발점이다. 신규 사업자의 서비스 확대 이후에도 이익률이 유지되면 진입장벽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경쟁 대응 비용이 늘면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해자의 방어 비용이 커졌다는 신호가 된다.

서비스 차별화와 재투자 여력

차별화의 기반은 온라인 매칭과 기업용 서비스다. 주요 사업 활동에서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채용을 지원하며, 지원활동에서는 소프트웨어와 기술 투자가 이를 뒷받침한다. 지식·무형자산의 지속성은 서비스 운영을 이어가면서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는지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은 장기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FY2017 연간 영업현금흐름 1,544억 엔은 FY2026 연간 6,694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866억 엔에서 6,071억 엔으로 늘었다. 그 결과 설비 지출 이후에도 사업 방어와 기술에 활용할 재원이 커졌다.

시장 기대와 해자의 검증 조건

시장 가격에는 수익성 우위가 오래 이어질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4일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43.29배로 일본 내 이 산업 중앙값 14.47배를 웃돈다. 따라서 높은 배수는 미래 이익의 성장과 지속성에 대한 요구를 높인다.

회사의 고유 근거는 장기 마진 개선과 현금 창출력이다. 향후에는 현재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가 기대를 검증하며, 마진이 회수 기준으로 낮아지거나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약해지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장기 수익성 개선과 현금 창출력으로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하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플랫폼과 기업용 서비스의 경쟁우위는 향후에도 이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유지되는지로 검증되며, 시장의 높은 이익 배수는 이러한 우위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다.

5. 재무 분석 (PART V)

리크루트 홀딩스는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운전자본에 묶이는 현금은 늘었으며, 재무 흐름은 수익성 개선의 지속 여부와 이 부담에 달려 있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86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9.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322억 엔으로 41.78% 늘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같은 비교 기간의 14.61%에서 18.95%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5,786억 엔, 순이익률은 14.97%를 기록했다.

최근 분기에는 HR 기술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2026년 6월 분기 이 사업의 매출은 4,54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미디어·솔루션은 4,492억 엔으로 12%, 인력공급은 1,416억 엔으로 4% 늘었다. HR 기술 부문 이익은 2,158억 엔으로 81% 증가했다. 따라서 이 사업의 매출 확대와 이익 증대가 함께 나타난 점이 회사 고유의 성장 근거다.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보다 높으며, 제공된 계산에서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세가 달라져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한 해 단위의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를 억제하며 이익을 늘린 흐름이 나타난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3.56조 엔에서 3.7조 엔으로 늘었지만, 총영업비용은 3.07조 엔으로 같았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13.79%에서 17.05%로 상승했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또한 매출총이익도 2.09조 엔에서 2.19조 엔으로 늘어 그 확대를 뒷받침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실제 현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506억 엔으로 순이익 5,786억 엔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6,901억 엔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아 재무적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부담은 커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734억 엔에서 1,295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5,451억 엔에서 6,071억 엔으로 증가했다. 이처럼 자금 창출 규모가 커졌지만, 영업에 묶이는 돈도 확대된 흐름이다.

기술 투자 비중은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4.73%에서 3.95%로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수익성은 개선됐다. 다만 이 흐름이 투자 효율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에도 성장과 이익률이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크게 웃돌아 차입 부담은 낮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는 9,324억 엔으로 총차입금 1,788억 엔을 웃돌며, 유동자산 1.69조 엔도 유동부채 8,075억 엔보다 크다. 다만 총부채는 1.13조 엔으로, 차입금 이외의 지급 의무까지 포함한 규모다.

최근 분기에는 유동성이 개선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는 8,013억 엔에서 9,324억 엔으로 늘었다. 반대로 총차입금은 1,863억 엔에서 1,788억 엔으로 줄었다. 현금 축적과 차입 축소가 함께 진행된 점은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자기자본 수익성과 실적 기대

자기자본 수익성 상승에는 이익 증가와 자본 규모 축소가 함께 작용했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주주 지분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2.58%에서 31.05%로 높아졌고, 순이익은 4,085억 엔에서 4,969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그 분모는 1.62조 엔에서 1.58조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수익성 상승에는 이익 자체의 개선과 분모의 변화가 모두 반영돼 있다.

최근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2.75%, 매출 서프라이즈는 5.75%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8%였고 시장의 초기 반응은 강했다. 다만 이후 기대는 이익률 유지와 현금 창출의 지속에 달려 있으며, 매출 증가세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개선 흐름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도 견조해 이익의 현금 전환을 뒷받침하며,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크게 웃돈다. 운전자본에 따른 현금 유출 확대는 부담 요인이며, 향후 재무 흐름의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을 유지하면서 영업에 묶이는 자금을 관리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 엔)022017 · 매출 1.94 조 엔2018 · 매출 2.17 조 엔2019 · 매출 2.31 조 엔2020 · 매출 2.4 조 엔2021 · 매출 2.27 조 엔2022 · 매출 2.87 조 엔2023 · 매출 3.43 조 엔2024 · 매출 3.42 조 엔2025 · 매출 3.56 조 엔2026 · 매출 3.7 조 엔3.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2,0004,0006,0002017 · 영업이익 1,935 억 엔2018 · 영업이익 1,918 억 엔2019 · 영업이익 2,231 억 엔2020 · 영업이익 2,183 억 엔2021 · 영업이익 1,631 억 엔2022 · 영업이익 3,789 억 엔2023 · 영업이익 3,443 억 엔2024 · 영업이익 4,025 억 엔2025 · 영업이익 4,905 억 엔2026 · 영업이익 6,306 억 엔6,3062017 · 순이익 1,367 억 엔2018 · 순이익 1,517 억 엔2019 · 순이익 1,743 억 엔2020 · 순이익 1,799 억 엔2021 · 순이익 1,314 억 엔2022 · 순이익 2,968 억 엔2023 · 순이익 2,698 억 엔2024 · 순이익 3,537 억 엔2025 · 순이익 4,085 억 엔2026 · 순이익 4,969 억 엔4,96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302017 · ROE(%) 11.06 %2018 · ROE(%) 19.28 %2019 · ROE(%) 19.35 %2020 · ROE(%) 18.41 %2021 · ROE(%) 12.63 %2022 · ROE(%) 24.18 %2023 · ROE(%) 18.04 %2024 · ROE(%) 19.5 %2025 · ROE(%) 22.58 %2026 · ROE(%) 31.05 %31.052017 · 영업이익률(%) 9.97 %2018 · 영업이익률(%) 8.82 %2019 · 영업이익률(%) 9.65 %2020 · 영업이익률(%) 9.1 %2021 · 영업이익률(%) 7.19 %2022 · 영업이익률(%) 13.2 %2023 · 영업이익률(%) 10.04 %2024 · 영업이익률(%) 11.78 %2025 · 영업이익률(%) 13.79 %2026 · 영업이익률(%) 17.05 %17.052017 · ROA(%) 6.67 %2018 · ROA(%) 10.28 %2019 · ROA(%) 10.71 %2020 · ROA(%) 9.89 %2021 · ROA(%) 6.51 %2022 · ROA(%) 13.33 %2023 · ROA(%) 10.98 %2024 · ROA(%) 13.61 %2025 · ROA(%) 15.16 %2026 · ROA(%) 19.53 %19.5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2030402017 · 차입금비율 28.7 %2018 · 차입금비율 21.9 %2019 · 차입금비율 16.8 %2020 · 차입금비율 41.3 %2021 · 차입금비율 38.3 %2022 · 차입금비율 19.9 %2023 · 차입금비율 15.7 %2024 · 차입금비율 11.1 %2025 · 차입금비율 12.9 %2026 · 차입금비율 11.8 %11.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1.522017 · 유동비율 1.67 배2018 · 유동비율 1.72 배2019 · 유동비율 1.63 배2020 · 유동비율 1.62 배2021 · 유동비율 1.54 배2022 · 유동비율 1.7 배2023 · 유동비율 1.87 배2024 · 유동비율 2.32 배2025 · 유동비율 1.83 배2026 · 유동비율 1.78 배1.7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2,0004,0006,0002017 · 영업현금흐름 1,544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941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2,77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3,033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2,866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4,396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4,382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5,354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6,104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6,694 억 엔6,6942017 · 잉여현금흐름(FCF) 866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1,300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2,012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01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2,283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3,752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3,614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4,654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5,451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6,071 억 엔6,071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2,0004,0006,0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89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92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398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61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85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827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678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262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71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446 억 엔6,44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867,3225,78618.95%--
20263.76,3064,96917.05%31.05%11.76%
20253.564,9054,08513.79%22.58%12.92%
20243.424,0253,53711.78%19.5%11.05%
20233.433,4432,69810.04%18.04%15.67%
20222.873,7892,96813.2%24.18%19.9%
20212.271,6311,3147.19%12.63%38.27%
20202.42,1831,7999.1%18.41%41.32%
20192.312,2311,7439.65%19.35%16.78%
20182.171,9181,5178.82%19.28%21.91%
20171.941,9351,3679.97%11.06%28.69%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1,500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613.8 %1,613.8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1,081.5 %1,081.5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869.6 %869.6EV/매출EV/매출 863.3 %863.3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732.6 %732.6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72.1 %472.1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78.8 %378.8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316.6 %316.6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303.2 %303.2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88.2 %288.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29.031.6927.331,613.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8.281.5516.731,081.5%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6.761.7315.03869.6%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6.680.695.98863.3%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6.870.826.04732.6%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34.265.9928.27472.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242.39259.46982.93378.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30.77.3723.33316.6%
수익성ROA(최근 12개월)21.395.3116.09303.2%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30.317.8122.5288.2%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9.425.2414.19270.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4.974.4310.53237.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31.059.421.65230.5%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4.4210.523.92227.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8.955.813.15226.8%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43.8315.3728.46185.2%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6.3417.4728.87165.3%
효율 추세ROE(5년 평균)22.978.9314.05157.4%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43.6717.9825.69142.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58.242929.24100.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9.129.719.4297%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59.7831.827.9888%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7.3430.47-23.13-75.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315.653.6664.6%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0.256.25464%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1.7617.99-6.23-34.6%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56.4942.5713.9232.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331.10.2321.2%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99.8284.6715.1517.9%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092.11-0.02-0.8%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99.53-17.33116.86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83-0.239.06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과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다. 다만 이 발표에 대한 반응은 시기마다 달랐으며,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지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이익과 매출이 모두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32.75%, 매출 서프라이즈는 5.75%였다. 그래서 2026년 8월 7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8%였으며, 시장은 이번 실적에 강한 상승으로 반응했다.

다만 발표 이후 주가 반응에는 변동성이 있었으며, 2025년 8월 5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4.4%였다. 반면 2026년 5월 15일에는 16.6%였으며, 최근의 강한 반응이 이어질지는 다음 실적과 그 직후 주가 움직임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적인 쪽으로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5건·매수 14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7일 기준 19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19,000이다.

이러한 의견 분포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음 발표에서는 기대를 다시 웃도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적이 예상을 밑돌고 발표 후 주가도 약세를 보이면, 최근의 낙관적 해석은 약해진다.

뉴스와 향후 일정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 발표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11일로 예정돼 있으며, 이번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이 센티먼트의 갱신 조건이다.

2026년 10월 6일 기사 「[HOT] 일본 HR·아웃소싱 산업 현장으로…아웃소싱타임스, 11월 산업연수 진행」은 연수 안내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의 최근 실적은 이익과 매출 모두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역시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과거 발표 후 수익률은 시기마다 달랐다. 낙관적 분위기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그 직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5건 (26%)적극 매수 5매수 14건 (74%)매수 14적극 매수 5매수 14총 19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8,288.24
중앙값19,000
최고23,300
최저13,500
표준편차2,517.67
추정 기관 수19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리크루트 홀딩스는 상승 추세가 뚜렷하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다만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추세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고점 위치

주가는 단기·중기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는 ¥18,300으로 5일 이동평균 ¥17,655와 20일 이동평균 ¥16,919, 60일 이동평균 ¥15,537.5와 120일 이동평균 ¥12,746.39를 모두 상회하며, 짧은 기간의 평균일수록 높아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가격은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으며, 52주 고가 ¥18,425와 저가 ¥6,040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99.0%다. 다만 관건은 고점 부근에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정배열이 흐트러지면 단기 추세 약화 신호가 된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성과와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128.86%이며, 상대 강도는 111.39%포인트다. 반면 비교 대상 지수의 수익률은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13일까지 17.48%다. 따라서 종목의 상승 강도가 시장 전반보다 높았다.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5월 19일과 5월 29일, 8월 12일에 관측됐다. 가격 추세와 거래량 흐름이 같은 쪽을 가리키지만, 향후 가격이 고점을 높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 방향으로 바뀌면 이러한 동행은 약해진다.

단기 신호의 엇갈림

장기 추세와 단기 방향 지표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이처럼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하고 있어 장기 추세를 뒷받침한다.

반면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4이며,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잰다.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이 보여 주는 상승 흐름 속에서도 단기 약화 신호가 나타나며,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전환하면 두 신호의 방향이 다시 일치한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시장 대비 높은 성과를 보인다. 다만 누적거래량 상승이 가격 추세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고점 부근에서 아룬 오실레이터가 하락 방향을 가리켜 단기 신호는 엇갈린다. 추세 판단의 갱신은 이동평균 정배열 유지와 거래량의 동행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0,00015,000종가 2026-10-14 18,30018,3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16,919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12,746.391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기준 100리크루트 홀딩스 2026-10-13 231.1231.1S&P 500 2026-10-13 116.3116.3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리크루트 홀딩스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7,655
이동평균(20일)¥16,919
이동평균(60일)¥15,537.5
이동평균(120일)¥12,746.39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4-21)
52주 고가¥18,425
52주 저가¥6,040
52주 고저 내 위치9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128.86%
벤치마크 1년 수익률17.48%
상대 강도(1년)111.3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리크루트 홀딩스의 거시환경은 고용 수요의 버팀목과 경기 둔화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일본의 구인 수요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소비와 서비스업 지표는 약해졌다. 이는 국내 채용 지원과 매칭 사업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는 여건이다.

고용과 내수 수요

고용시장은 버티고 있지만 개선세는 약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일본의 2026년 8월 유효구인배율은 1.18로 직전과 같았으며, 실업률은 직전 2.4%에서 2.5%로 높아졌다. 따라서 구직자보다 구인 수가 많은 상황은 채용 지원 수요를 뒷받침한다. 다만 실업률 상승은 고용 여건이 일부 약해졌다는 신호다.

소비 부진은 국내 영업촉진 사업의 부담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2026년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으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즉 감소 폭 축소와 월간 성장 둔화가 함께 나타났으며, 관건은 소비 회복이 기업 고객의 영업촉진 지출로 이어지는지다.

기업 활동과 채용 여건

기업 활동은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더 약해졌다. 2026년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10월 1일 발표 기준 54.1로 직전 54.9보다 낮았으며, 같은 달 서비스업 확정치는 10월 5일 발표 기준 51.3으로 직전 52.5에서 하락했다. 즉 두 지표 모두 낮아졌으며, 서비스 부문의 수치가 제조 부문보다 낮다. 따라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기업의 신규 채용과 인력공급 수요에 부담이 된다.

기업 심리도 업종별로 엇갈린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같은 달 월간 단칸 제조업 지수는 직전 21.0에서 22.0으로 높아졌다. 반면 비제조업 지수는 직전 29.0에서 23.0으로 낮아졌으며, 관건은 제조 부문의 심리 개선이 서비스업까지 확산되는지다.

물가와 일본 금리

물가 부담은 상품보다 서비스에서 강해지는 모습이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2026년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0.3%를 기록했다. 반면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3.6%에서 3.7%로 높아졌다. 따라서 서비스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 기업 고객의 비용 부담이 채용 예산을 제약할 수 있다.

일본의 금리 여건은 고객사의 투자·채용 판단에 부담을 줄 수 있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9월 24일 관측 기준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10월 13일 국채 수익률은 2년물 1.916%, 10년물 3.001%였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은 구조다. 따라서 이 수준의 상승이 이어지는 경우 기업의 투자와 채용 확대에 요구되는 수익성도 높아진다.

미국 통화정책 기대

미국 금리선물 시장은 조기 완화보다 추가 긴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제공된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 확률은 49.3%이며, 이 회의의 가장 유력한 금리 범위는 3.75%~4.00%다. 다만 동결과 인상 기대가 근접해 단기 정책 방향은 팽팽하다.

이후 회의에서는 더 높은 금리 범위가 가장 유력하다. 2026년 12월 8~9일 회의의 4.00%~4.25% 확률은 57.1%며, 2027년 1월 26~27일의 4.25%~4.50% 확률은 48.9%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기대는 정책 결정과 구분된다. 긴축 기대가 강화되고 기업의 채용 예산이 줄어드는 경우, 글로벌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 사업에 부담이 된다.

요약: 일본의 구인 수요는 리크루트 홀딩스의 채용 지원 사업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소비 부진과 서비스업 둔화는 국내 매칭·영업촉진 수요에 부담이며,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도 글로벌 채용의 위험 요인이다. 향후 판단은 구인배율 유지, 서비스업 지표 반등, 긴축 기대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9,501.9618,30061.2%
잔여이익모형(RIM)5,175.2318,300-71.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1%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5,45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43.0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1%
유보율92.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205.214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0.1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0.1년

지속 기간 약 10.1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0.1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4.8%
FY1 영업이익률18.7%
현금세율17.1%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8.0%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8.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8.2%
10년14.9%
15년10.8%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46.6배로 최근 1년 평균 29.3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41.4배로 같은 1년 기준치인 27.5배보다 높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7.3배로 1년 평균 15배를 웃돌며, 이는 회사 자체의 과거 배수와 견준 결과다. 한편 별도 집계의 비교기업 19개에서 PER 중앙값은 29.5배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소프트웨어·결제 등 사업 구성이 다른 업체도 포함돼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장기 성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이를 뒷받침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에서 얻는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은 3.86조 엔이고,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 전망 범위를 4.12조 엔에서 4.42조 엔으로, 중앙값을 4.25조 엔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한 기간의 높은 수익성과 장기간의 성장 지속은 서로 다른 조건이며, 관건은 외형 확대 속에서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높은 성장 가정에 민감하다. 이 방식의 산출값은 ¥29,501.96이며, 적용 성장률은 외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25%다. 또한 할인율 7.11%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했으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5,451억 엔을 사용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최근의 자금 창출 수준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경로를 반영한다. 다만 실제 창출액 증가세가 이 성장률을 밑돌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평가액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잔여이익 방식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경로를 반영하며,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5,175.23이다.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외부 컨센서스의 43.07%다. 할인율은 7.11%, 유보율은 92.9%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됐다. 두 방식의 결과가 크게 다른 이유는 가치의 출발점과 수익 지속 가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가정의 검증은 높은 현금흐름 성장과 높은 자본 수익성이 각각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즉 이 기대에서 2026년 10월 14일 가격을 설명하는 시간은 약 10.1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14.8%와 영업이익률 18.7%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이때 이 성장률은 컨센서스 성장 전망 14.81%와 비슷하고, 이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의 수익성과 비슷하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전망에 가까운 조건이 약 10년간 이어지는지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17.1%, 재투자율 -18.0%, 할인율 7.1%도 고정했으며, 특히 재투자율은 투자에 묶인 자금이 순액으로 풀리는 상황을 담고 있다.

반대로 기간을 고정해 성장률을 풀면 5년은 연 28.2%, 10년은 14.9%, 15년은 10.8%가 필요하며, 지속 시간이 짧을수록 더 빠른 외형 확대를 전제하는 구조다. 그래서 성장 둔화, 이익률 하락, 재투자 부담 증가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지지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다만 이 계산은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의 검증 수치가 아닌 별도 모형의 조건 해석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20,00030,00040,000현재가 18,3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21,254~43,09421,25443,094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9,50229,502현재가 대비 61.2%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5,1755,175현재가 대비 -71.7%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325276.1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3 → 34,67534,675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5 → 38,68038,680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7 → 43,09443,094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3 → 26,49026,490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5 → 29,50229,502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7 → 32,81832,818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3 → 21,25421,254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5 → 23,63223,632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7 → 26,24926,24921,25443,094현재가 18,3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38.143.148.16.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38.1 → 4,5274,527할인율 r (%) 6.1 · 적용 ROE (%) 43.1 → 5,4415,44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48.1 → 6,5086,508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38.1 → 4,3084,308할인율 r (%) 7.1 · 적용 ROE (%) 43.1 → 5,1755,175할인율 r (%) 7.1 · 적용 ROE (%) 48.1 → 6,1886,188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38.1 → 4,1024,102할인율 r (%) 8.1 · 적용 ROE (%) 43.1 → 4,9264,92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48.1 → 5,8865,8864,1026,508현재가 18,3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3.2%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조 엔)01231년차 · 예측 FCF 0.68 조 엔2년차 · 예측 FCF 0.85 조 엔3년차 · 예측 FCF 1.06 조 엔4년차 · 예측 FCF 1.33 조 엔5년차 · 예측 FCF 1.66 조 엔6년차 · 예측 FCF 2 조 엔7년차 · 예측 FCF 2.33 조 엔8년차 · 예측 FCF 2.59 조 엔9년차 · 예측 FCF 2.77 조 엔10년차 · 예측 FCF 2.84 조 엔2.841년차 · 현재가치(PV) 0.64 조 엔2년차 · 현재가치(PV) 0.74 조 엔3년차 · 현재가치(PV) 0.87 조 엔4년차 · 현재가치(PV) 1.01 조 엔5년차 · 현재가치(PV) 1.18 조 엔6년차 · 현재가치(PV) 1.33 조 엔7년차 · 현재가치(PV) 1.44 조 엔8년차 · 현재가치(PV) 1.5 조 엔9년차 · 현재가치(PV) 1.5 조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43 조 엔1.4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5 %2년차 · 성장률 25 %3년차 · 성장률 25 %4년차 · 성장률 25 %5년차 · 성장률 25 %6년차 · 성장률 20.5 %7년차 · 성장률 16 %8년차 · 성장률 11.5 %9년차 · 성장률 7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40회사 PER 2026-10-14 43.343.3산업 평균 PER 2026-10-14 13.213.2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40PER (현재)PER (현재) 46.646.6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9.329.3PBR (현재)PBR (현재) 15.215.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9.99.9PSR (현재)PSR (현재) 77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4.44.4PEGPEG 1.61.6PEG 최근 1년 평균 1.71.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17.317.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515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41.441.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527.5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46.629.3
PER (현재)S&P 500 PER46.6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5.29.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74.4
PEGPEG (최근 1년 평균)1.61.7
PEGS&P 500 PEG1.6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17.315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41.427.5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41.4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웃돌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6,901억 엔이다. 다만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조건은 매출 성장률 14.8%와 영업이익률 18.7%가 약 10.1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다. 따라서 가치평가의 핵심 변수는 성장의 지속 기간과 높은 이익률의 반복 여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가속과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은 4.25조 엔으로 직전 회계연도 대비 14.81% 증가를 예상하므로, 매출 성장률을 12~16%로 가정한다. 또한 최근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한 흐름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18~20%를 적용하며, 성장률이 12%를 밑돌거나 이익률이 18%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고 개선된 수익성이 대체로 유지되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9.31%를 출발점으로 매출 성장률은 6~10%를 가정하며, 직전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17.05%와 최근 18.95%를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17~19%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6%나 이익률이 17%를 밑돌면 하방 시나리오의 비중이 커지고, 두 지표가 각각 10%와 19%를 웃돌면 상방 전망의 근거가 강화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채용·매칭 수요 둔화로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국내 소비·서비스업 둔화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4%를 가정하며, 이전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4.61%를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14~17%를 적용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4%를 웃돌면서 이익률도 17%를 넘으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성장 기대의 지속 기간이 주요 위험이며,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0.38~26.54%로 폭이 컸다. 따라서 한 해의 성장 가속보다 여러 해의 반복 여부가 가치평가 가정에 더 큰 영향을 준다.
  • 채용과 국내 매칭 수요에 경기 부담이 존재한다. 일본 소비 부진과 서비스업 둔화는 국내 사업의 부담이며,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강화되면 글로벌 채용 수요에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영업에 묶이는 자금인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증가는 현금 흐름의 위험이며, 이에 따른 자금 유출이 확대됐다. 따라서 이익 증가에도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면 현금 전환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 단기 주가 신호는 방향이 엇갈리며,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은 추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고점 부근의 아룬 오실레이터 하락은 추세 약화 신호이며, 거래량 감소가 동반되면 그 의미가 커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다음 실적과 발표 후 반응이다.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따라서 다음 발표에서 기대 충족 여부와 거래량이 동반되는지가 이 흐름의 지속성을 가른다.
  •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매출 성장과 이익률의 동행이며, 최근 영업이익 증가율 41.78%는 매출 성장률 9.31%를 웃돌았다. 다만 관건은 이익률 유지와 함께 영업현금흐름이 증가하는지다.
  •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이며, 현금성 자산 9,324억 엔은 총차입금 1,788억 엔을 웃돌아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고객의 선택과 거래 조건, 비용 효율이 높은 수익성으로 반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93%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7.6% · 산업 내 0분위1.2
재무 건전성15%4단계 96%알트만 Z''(신흥시장형) 11.7 · 산업 내 68분위7.8
경제적 해자15%4단계 13% · 5단계 84%투하자본이익률 27.9% · 산업 내 94분위9.5
업계 경쟁력10%4단계 13% · 5단계 86%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1.0% · 산업 내 100분위9.7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10.0
센티먼트10%5단계 96%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5.4% · 산업 내 98분위9.9
종합점수100%7.2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1개 < 2) · 경영진: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4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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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구직자·기업 대상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AI 생성 삽화
리크루트 홀딩스일본 ·6098

구직자·기업 대상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2026.10.15발행 후-4.1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3
종합
99.0
수익성
96.5
성장성
88.8
밸류
42.8
모멘텀
90.9
재무안정
98.2
심리
96.6
주주환원
95.8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0.1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0.1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14.9%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61.21%PER-23.56%PBR-47.48%PSR-42.19%범위 밖 4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5까지
-47% ~ +6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9,000 JPY
범위 13,500 ~ 23,300
대상 19명 · 조회일 2026.10.07 12:05:00
+3.8%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5 · 매수 14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19)

리크루트 홀딩스 (6098)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5 · 데이터 기준일: 2026-10-1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리크루트 홀딩스는 수익성이 개선됐고 현금 창출도 견조하다.
  • 다만 높은 이익 배수에는 경쟁우위의 장기 지속 기대가 반영돼 있다.
  •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 유지와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증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1.2/10
재무 건전성7.8/10
경제적 해자9.5/10
업계 경쟁력9.7/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9/10
종합7.2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경영진.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8,300
52주 ¥6,040 ~ ¥18,425
52주 고저 내 위치
9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28.9%
S&P 500 대비 111.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4-2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1.2/10재무 건전성 7.8/10경제적 해자 9.5/10업계 경쟁력 9.7/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9/10밸류에이션1.2 / 10재무 건전성7.8 / 10경제적 해자9.5 / 10업계 경쟁력9.7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9 / 107.2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리크루트 홀딩스의 주력 매출원은 온라인 채용 서비스, 개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솔루션, 임시 인력공급이다. 구직자의 일자리 탐색과 기업의 채용·인력 확보를 지원하고, 사업 분야별 고객 연결과 업무용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 HR 기술: Indeed와 Glassdoor 같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운영한다. 전 세계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며, 기업에는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일자리 정보를 찾고 채용 대상자를 모집하는 데 쓰인다.
  • 매칭·솔루션: 주로 일본에서 인적자원과 영업촉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적자원 부문은 개인의 구직 활동과 기업 고객의 채용 활동을 지원한다. 영업촉진 분야는 사업 분야별로 개인 사용자와 기업 고객을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며, 이들에게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서비스인 SaaS도 제공한다.
  • 인력공급: 기업에 임시 인력을 공급하는 서비스다. 공급 대상은 사무 인력, 제조업 현장 인력, 경작업 인력, 전문 인력이다. 기업이 해당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데 쓰인다.

2026년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부문별 매출은 HR 기술 4,546억 엔, 미디어·솔루션 4,492억 엔, 인력파견 1,416억 엔이며, 전체 매출은 1.04조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4-06-21).

투자 논지

리크루트 홀딩스는 글로벌 채용 플랫폼과 일본 매칭 서비스, 인력공급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가치를 뒷받침하지만 시장 기대도 높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9.31%, 영업이익은 41.78% 늘었으며, 시장의 높은 이익 배수는 이러한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다. 실제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고 영업에 묶이는 자금 증가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수익성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리크루트 홀딩스는 여러 사업에 기반을 둔 구조다. 다만 온라인 매칭과 인력공급 모두 채용 활동과 연결돼 있어, 사업이 나뉘어 있어도 고용 수요는 공통된 성장 변수다.

HR Technology 부문은 2024년 6월 21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일본 밖의 채용 수요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구조다. Matching & Solutions 부문은 주로 일본에서 운영돼 국내 수요의 영향이 크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매칭과 함께 수익 기반을 이룬다.

기업용 SaaS는 매칭 외의 고객 접점을 만들며, 개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서비스에 더해 그 조직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과의 관계가 형성되는 경로가 다르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여러 사업에 걸쳐 수익 기반을 갖춘 구조다. 글로벌 채용 수요와 일본 내 수요가 각 사업에 서로 다른 경로로 영향을 주며, 기업용 SaaS는 매칭 서비스 외에 기업 고객과 연결되는 접점을 만든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경력과 주요 자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최고경영자의 Indeed 경력은 온라인 채용 플랫폼 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보유 주체의 지분은 각각의 공시 기준일에 따른 수치다.

보유 주체기준일지분율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2026년 3월 31일6.13%
Capital World Investors2026년 6월 15일4.94%
Sumitomo Mitsui Trust Asset Management Co., Ltd.2025년 9월 15일3.33%

최고경영자와 사업의 연결

Hisayuki Idekoba의 경력은 채용 플랫폼과 인력공급 사업에 직접 연결된다. 그는 1999년 4월 리크루트 홀딩스에 입사했으며, Indeed CEO와 Recruit Global Staffing B.V.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2021년 4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현재 자회사 회장과 자회사 CEO도 겸임하고 있다. 따라서 그룹 경영과 사업 운영을 함께 맡고 있다.

재임 중 회사의 영업이익률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18.95%이며, 그의 사업 경력과 함께 관측되는 전체 수익성이다.

회장과 경영 연속성

Masumi Minegishi의 장기 내부 경력은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그는 1987년 4월 입사해 집행임원과 전무집행임원 등을 거쳤으며, 이후 2012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를 맡은 뒤 2021년 4월 1일 회장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거버넌스위원회와 지속가능성위원회에 참여하며, 따라서 최고경영자 경험이 이사회와 경영진 구성에 연결되는 구조다.

재무책임자와 운영책임자

Junichi Arai는 내부 집행임원 경력을 거쳐 재무책임자로 선임됐다. 그는 2018년 4월부터 집행임원을 맡았으며, 2025년 4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따라서 내부 경력의 연속성이 확인된다.

Ayano Senaha의 인사·자회사 경험은 그룹 운영 역할과 맞닿아 있다. 그는 2006년 4월 입사 후 Indeed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이후 최고인사책임자를 거쳐 2021년 4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주요 자회사 이사와 보상위원회 위원, 지속가능성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 관리와 인력·보상 관리가 그의 담당 영역에서 연결된다.

Hitoshi Kashiwaki는 사장을 맡고 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또한 Hisayuki Idekoba의 채용 플랫폼·인력공급 경력은 리크루트 홀딩스의 핵심 사업과 직접 연결되며, Masumi Minegishi는 장기 내부 경력과 이전 최고경영자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Junichi Arai는 내부 승진 경로를 거쳤고, Ayano Senaha는 인사와 자회사 경험을 그룹 운영에 연결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Hisayuki Idekoba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자회사 회장 겸 자회사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2021-04(월 단위)5.5년-
Masumi Minegishi회장2021-04-015.5년-
Hitoshi Kashiwaki사장---
Junichi Arai최고재무책임자2025-04-011.5년-
Ayano Senaha최고운영책임자2021-04-015.5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Hisayuki IdekobaFY2021(2021-03-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5.2년10.67%7.19% → 18.95% (+11.76%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10-1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리크루트 홀딩스의 경쟁 기반은 온라인 매칭과 채용 지원을 결합한 서비스 구조다. 글로벌 채용 플랫폼과 일본 중심의 매칭 사업, 인력공급 사업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능이 서로 다르며, 경쟁우위의 지속성도 각 부문에서 고객이 얻는 효용에 따라 달라진다.

파괴적 혁신: 저가 진입과 신시장 확장이 판단 기준이다

리크루트 홀딩스는 저가·간편 채용 서비스가 기존 고객시장으로 확장할 때 파괴적 혁신 위협에 노출된다. 기존 고객의 채용 효율을 높이는 기술은 지속적 개선에 해당한다. 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기업을 유입시키는 사업모델은 신시장 진입 경로가 된다.

저가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능으로 고객을 확보한 업체가 더 복잡한 채용 수요까지 처리하는지가 판단을 바꾼다. 반면 신시장의 관건은 기존 서비스의 비용이나 복잡성 때문에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확보하는지다. 두 경로 모두 이들을 유치한 뒤의 수익성과 상위 영역 진출이 위협의 지속성을 결정한다.

Indeed와 Glassdoor의 온라인 채용 서비스는 기존 구인·구직 수요를 연결한다. 일본의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기업용 소프트웨어도 사업 기반을 구성한다. 이 구조에서는 기능 개선에 따른 고객 효용과 새로운 사업모델에 따른 시장 확장을 구분할 수 있다.

경쟁 압력: 고객의 선택과 거래 조건이 우위를 검증한다

신규 진입에 대한 방어력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효용이 유지될 때 강화된다. 신규 업체가 더 낮은 고객 확보 비용으로 비슷한 채용 성과를 제공하면 그 방어력은 약해지며, 이 경우 플랫폼 투자 부담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영향을 받는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채용 성과를 얻는 데 드는 비용에서 드러나며, 고객 유치를 위한 가격 인하가 반복되면 매출의 질과 수익성이 약해진다. 반대로 비슷한 가격에서 더 나은 성과를 제공하고 거래가 이어지면 차별화의 지속성이 뒷받침된다.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이 거래 규모를 줄이거나 조건을 변경할 수 있을 때 강해진다. 제공된 거래 관계는 여러 기업과의 연결을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특정 고객에 대한 매출 집중과 계약 조건의 변화가 협상력 판단을 갱신하는 근거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핵심 서비스의 대체 비용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외부 공급 관계는 조달 접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핵심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운영비를 높이면 마진 압력이 커지고, 대체 업체 확보에 추가 투자가 들면 재투자 부담도 늘어난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방식으로 비슷한 채용 성과를 얻을 때 커진다. 대체 서비스의 이용 확대와 기존 서비스의 거래 감소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기반이 약해지며, 이 조건은 기술의 새로움보다 고객의 실제 선택에 초점을 둔다.

가치사슬: 연결 기능이 차별화의 중심이다

고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기능이 사업의 핵심 차별화 요소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운영과 유통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맞물리며, 채용 지원과 인력공급은 그 결합을 서비스 제공으로 확장한다.

조달에서는 외부 공급자 관계가, 판매에서는 기업 고객 관계가 확인되며, 생산·운영에 해당하는 활동은 매칭 플랫폼과 인력공급 서비스의 운영이다. 유통은 온라인 접점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은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는 상품이다.

지원활동에서는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기술 기반을 보여주며, 향후 활동별 처리량과 단위원가가 개선되면 비용효율 우위가 뒷받침된다. 반면 거래 확대에도 비용이 같은 속도로 늘면 규모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는 약해진다.

동종기업 비교에 포함된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은 클라우드 기반 인적자원 관리와 급여 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크루트 홀딩스는 채용 매칭과 인력공급을 함께 운영한다. 따라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비교할 때 채용 연결과 인사 운영의 차이가 중요하다.

무형사업과 수익성: 소프트웨어 기반과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반복 이용형 서비스의 기반을 제공한다. 일본의 영업촉진 사업에는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구인 광고·채용 솔루션·인력공급도 함께 운영되므로, 사업별 고객 효용이 경쟁우위의 성격을 결정한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보다 높으며, 이는 이 계산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성과 고객 효용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의 경쟁 기반은 온라인 매칭, 채용 지원, 인력공급의 결합이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기존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이 우위의 지속성은 고객의 선택, 거래 조건, 활동별 비용효율로 검증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1,042.2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722.5배, 앱러빈 ROE 203.7%·PER 21.3배, 릴렉스 ROE 132.4%·PER 2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29.8%·PER 29.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9개 기준). 분석 대상(리크루트 홀딩스)은 ROE 36.5%·PER 43.3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퍼솔 홀딩스·제이 에이 씨 리크루트먼트).
20406080050100ROE (%)PER (배)중앙값 29.8중앙값 29.5마이크로소프트 · ROE (%) 34 · PER (배) 29.8 · 시가총액 4.04조 달러비자 · ROE (%) 61.8 · PER (배) 32.8 · 시가총액 6,749억 달러오라클 · ROE (%) 44 · PER (배) 22.2 · 시가총액 4,341억 달러서비스나우 · ROE (%) 14.2 · PER (배) 87.9 · 시가총액 1,433억 달러포티넷 · ROE (%) 117.4 · PER (배) 68.7 · 시가총액 1,400억 달러에스앤피 글로벌 · ROE (%) 15.2 · PER (배) 24.8 · 시가총액 1,209억 달러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 ROE (%) 72.2 · PER (배) 24.8 · 시가총액 1,093억 달러시놉시스 · ROE (%) 3.7 · PER (배) 85.3 · 시가총액 948억 달러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 · ROE (%) 23.2 · PER (배) 70.2 · 시가총액 920억 달러어도비 · ROE (%) 61.9 · PER (배) 13.5 · 시가총액 920억 달러웨이스트 매니지먼트 · ROE (%) 29.8 · PER (배) 29.6 · 시가총액 847억 달러신타스 · ROE (%) 41.3 · PER (배) 39.9 · 시가총액 819억 달러무디스 · ROE (%) 80.2 · PER (배) 29.5 · 시가총액 804억 달러넷이즈 · ROE (%) 20.5 · PER (배) 17.1 · 시가총액 799억 달러리퍼블릭 서비시즈 · ROE (%) 18.2 · PER (배) 30.7 · 시가총액 673억 달러유나이티드 렌탈스 · ROE (%) 28.9 · PER (배) 25.4 · 시가총액 660억 달러퍼솔 홀딩스 · ROE (%) 21.4 · PER (배) 14.2 · 시가총액 40.9억 달러제이 에이 씨 리크루트먼트 · ROE (%) 44.8 · PER (배) 18.9 · 시가총액 11.3억 달러에이치알넷그룹 · ROE (%) 10.8 · PER (배) 16 · 시가총액 5.3억 달러리크루트 홀딩스(대상) · ROE (%) 36.5 · PER (배) 43.3 · 시가총액 1,702억 달러리크루트 홀딩스(대상)마이크로소프트비자오라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9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36.5%29.8%+6.7%p
PER43.3배29.5배+13.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리크루트 홀딩스(대상)60981,702억 달러36.543.341.417.261.619.49.3
마이크로소프트MSFT4.04조 달러3429.826.113.967.940.317.8
비자V6,749억 달러61.832.826.122.273.34814.4
오라클ORCL4,341억 달러4422.217.415.95924.62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PANW3,248억 달러1.71,042.291.4142.970.42.724.5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CRWD2,675억 달러1.34,722.5172.720074.60.424.3
서비스나우NOW1,433억 달러14.287.928.430.370.77.522.2
포티넷FTNT1,400억 달러117.468.751.534.580.229.618.8
에스앤피 글로벌SPGI1,209억 달러15.224.819.116.146.729.49.7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1,093억 달러72.224.821.813.351.120.16.7
시놉시스SNPS948억 달러3.785.325.921.365.12246.3
케이던스 디자이너 시스템즈CDNS920억 달러23.270.235.745.582.723.214.7
어도비ADBE920억 달러61.913.58.611.188.1271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리크루트 홀딩스는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하는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보인다. 장기적으로 이익률이 높아졌고, 최근에는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고 있다. 다만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경쟁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힘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16.52%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의 경쟁우위는 매출 규모뿐 아니라 자본을 투입해 남기는 이익에서도 드러난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7.05%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2%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4.64%포인트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장기 지속성과 변동성

장기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경기 변동에 따른 흔들림도 있었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 9.97%는 FY2021 7.19%로 낮아진 뒤 FY2026 17.05%로 높아졌으며, 제시된 모든 연간 관측치에서 영업흑자를 유지했다. 다만 이익률의 변동은 경쟁우위와 사업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반영한다.

매출총이익 단계에서도 개선이 확인된다. FY2017 연간 매출총이익률 43.19%는 FY2026 연간 56.44%로 높아졌다. 따라서 최근의 수익성 강화는 영업비용을 차감한 최종 결과뿐 아니라 매출총이익에서도 나타난다. 이처럼 이 흐름이 이어지면 장기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높아졌다. ROE, 즉 이 재원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 연간 11.06%에서 FY2026 연간 31.05%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28.69%에서 11.7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확대보다 사업의 이익 창출력이 강화된 흐름에 무게가 실린다.

플랫폼의 진입장벽과 경쟁 압력

플랫폼 기반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수익성을 지키는 힘으로 검증된다. 2024년 6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Indeed와 Glassdoor는 전 세계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며, 일본에서는 분야별 수직형 매칭 플랫폼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다만 이러한 서비스 기반이 해자로 이어지는지는 경쟁 속에서도 높은 마진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합을 견디는 재무적 힘은 강화됐으며, 이는 장기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기 때문이다. 다만 향후 가격 경쟁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은 짧아진다. 반대로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이 격차를 유지하면 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관측된 수익성의 역사는 미래 경쟁우위기간을 갱신하는 출발점이다. 신규 사업자의 서비스 확대 이후에도 이익률이 유지되면 진입장벽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경쟁 대응 비용이 늘면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해자의 방어 비용이 커졌다는 신호가 된다.

서비스 차별화와 재투자 여력

차별화의 기반은 온라인 매칭과 기업용 서비스다. 주요 사업 활동에서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채용을 지원하며, 지원활동에서는 소프트웨어와 기술 투자가 이를 뒷받침한다. 지식·무형자산의 지속성은 서비스 운영을 이어가면서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는지로 확인된다.

현금 창출력은 장기 재투자를 뒷받침한다. FY2017 연간 영업현금흐름 1,544억 엔은 FY2026 연간 6,694억 엔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866억 엔에서 6,071억 엔으로 늘었다. 그 결과 설비 지출 이후에도 사업 방어와 기술에 활용할 재원이 커졌다.

시장 기대와 해자의 검증 조건

시장 가격에는 수익성 우위가 오래 이어질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4일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43.29배로 일본 내 이 산업 중앙값 14.47배를 웃돈다. 따라서 높은 배수는 미래 이익의 성장과 지속성에 대한 요구를 높인다.

회사의 고유 근거는 장기 마진 개선과 현금 창출력이다. 향후에는 현재의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가 기대를 검증하며, 마진이 회수 기준으로 낮아지거나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약해지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장기 수익성 개선과 현금 창출력으로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하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플랫폼과 기업용 서비스의 경쟁우위는 향후에도 이 수익성과 재투자 여력이 유지되는지로 검증되며, 시장의 높은 이익 배수는 이러한 우위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다.

5. 재무 분석 (PART V)

리크루트 홀딩스는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운전자본에 묶이는 현금은 늘었으며, 재무 흐름은 수익성 개선의 지속 여부와 이 부담에 달려 있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86조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9.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322억 엔으로 41.78% 늘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같은 비교 기간의 14.61%에서 18.95%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5,786억 엔, 순이익률은 14.97%를 기록했다.

최근 분기에는 HR 기술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2026년 6월 분기 이 사업의 매출은 4,54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미디어·솔루션은 4,492억 엔으로 12%, 인력공급은 1,416억 엔으로 4% 늘었다. HR 기술 부문 이익은 2,158억 엔으로 81% 증가했다. 따라서 이 사업의 매출 확대와 이익 증대가 함께 나타난 점이 회사 고유의 성장 근거다.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보다 높으며, 제공된 계산에서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성장세가 달라져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한 해 단위의 추세에서도 비용 증가를 억제하며 이익을 늘린 흐름이 나타난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매출은 3.56조 엔에서 3.7조 엔으로 늘었지만, 총영업비용은 3.07조 엔으로 같았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13.79%에서 17.05%로 상승했으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나타난 결과다. 또한 매출총이익도 2.09조 엔에서 2.19조 엔으로 늘어 그 확대를 뒷받침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실제 현금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506억 엔으로 순이익 5,786억 엔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6,901억 엔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아 재무적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현금 부담은 커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현금 유출은 734억 엔에서 1,295억 엔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5,451억 엔에서 6,071억 엔으로 증가했다. 이처럼 자금 창출 규모가 커졌지만, 영업에 묶이는 돈도 확대된 흐름이다.

기술 투자 비중은 낮아졌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4.73%에서 3.95%로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수익성은 개선됐다. 다만 이 흐름이 투자 효율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에도 성장과 이익률이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크게 웃돌아 차입 부담은 낮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는 9,324억 엔으로 총차입금 1,788억 엔을 웃돌며, 유동자산 1.69조 엔도 유동부채 8,075억 엔보다 크다. 다만 총부채는 1.13조 엔으로, 차입금 이외의 지급 의무까지 포함한 규모다.

최근 분기에는 유동성이 개선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현금 및 단기투자는 8,013억 엔에서 9,324억 엔으로 늘었다. 반대로 총차입금은 1,863억 엔에서 1,788억 엔으로 줄었다. 현금 축적과 차입 축소가 함께 진행된 점은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자기자본 수익성과 실적 기대

자기자본 수익성 상승에는 이익 증가와 자본 규모 축소가 함께 작용했다. FY2025 연간에서 FY2026 연간으로 ROE, 즉 주주 지분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2.58%에서 31.05%로 높아졌고, 순이익은 4,085억 엔에서 4,969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그 분모는 1.62조 엔에서 1.58조 엔으로 줄었다. 따라서 수익성 상승에는 이익 자체의 개선과 분모의 변화가 모두 반영돼 있다.

최근 실적은 외부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2.75%, 매출 서프라이즈는 5.75%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8%였고 시장의 초기 반응은 강했다. 다만 이후 기대는 이익률 유지와 현금 창출의 지속에 달려 있으며, 매출 증가세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현재의 개선 흐름에 대한 판단도 달라진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도 견조해 이익의 현금 전환을 뒷받침하며, 현금성 자산은 총차입금을 크게 웃돈다. 운전자본에 따른 현금 유출 확대는 부담 요인이며, 향후 재무 흐름의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을 유지하면서 영업에 묶이는 자금을 관리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조 엔)022017 · 매출 1.94 조 엔2018 · 매출 2.17 조 엔2019 · 매출 2.31 조 엔2020 · 매출 2.4 조 엔2021 · 매출 2.27 조 엔2022 · 매출 2.87 조 엔2023 · 매출 3.43 조 엔2024 · 매출 3.42 조 엔2025 · 매출 3.56 조 엔2026 · 매출 3.7 조 엔3.7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2,0004,0006,0002017 · 영업이익 1,935 억 엔2018 · 영업이익 1,918 억 엔2019 · 영업이익 2,231 억 엔2020 · 영업이익 2,183 억 엔2021 · 영업이익 1,631 억 엔2022 · 영업이익 3,789 억 엔2023 · 영업이익 3,443 억 엔2024 · 영업이익 4,025 억 엔2025 · 영업이익 4,905 억 엔2026 · 영업이익 6,306 억 엔6,3062017 · 순이익 1,367 억 엔2018 · 순이익 1,517 억 엔2019 · 순이익 1,743 억 엔2020 · 순이익 1,799 억 엔2021 · 순이익 1,314 억 엔2022 · 순이익 2,968 억 엔2023 · 순이익 2,698 억 엔2024 · 순이익 3,537 억 엔2025 · 순이익 4,085 억 엔2026 · 순이익 4,969 억 엔4,969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302017 · ROE(%) 11.06 %2018 · ROE(%) 19.28 %2019 · ROE(%) 19.35 %2020 · ROE(%) 18.41 %2021 · ROE(%) 12.63 %2022 · ROE(%) 24.18 %2023 · ROE(%) 18.04 %2024 · ROE(%) 19.5 %2025 · ROE(%) 22.58 %2026 · ROE(%) 31.05 %31.052017 · 영업이익률(%) 9.97 %2018 · 영업이익률(%) 8.82 %2019 · 영업이익률(%) 9.65 %2020 · 영업이익률(%) 9.1 %2021 · 영업이익률(%) 7.19 %2022 · 영업이익률(%) 13.2 %2023 · 영업이익률(%) 10.04 %2024 · 영업이익률(%) 11.78 %2025 · 영업이익률(%) 13.79 %2026 · 영업이익률(%) 17.05 %17.052017 · ROA(%) 6.67 %2018 · ROA(%) 10.28 %2019 · ROA(%) 10.71 %2020 · ROA(%) 9.89 %2021 · ROA(%) 6.51 %2022 · ROA(%) 13.33 %2023 · ROA(%) 10.98 %2024 · ROA(%) 13.61 %2025 · ROA(%) 15.16 %2026 · ROA(%) 19.53 %19.5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2030402017 · 차입금비율 28.7 %2018 · 차입금비율 21.9 %2019 · 차입금비율 16.8 %2020 · 차입금비율 41.3 %2021 · 차입금비율 38.3 %2022 · 차입금비율 19.9 %2023 · 차입금비율 15.7 %2024 · 차입금비율 11.1 %2025 · 차입금비율 12.9 %2026 · 차입금비율 11.8 %11.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1.522017 · 유동비율 1.67 배2018 · 유동비율 1.72 배2019 · 유동비율 1.63 배2020 · 유동비율 1.62 배2021 · 유동비율 1.54 배2022 · 유동비율 1.7 배2023 · 유동비율 1.87 배2024 · 유동비율 2.32 배2025 · 유동비율 1.83 배2026 · 유동비율 1.78 배1.7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2,0004,0006,0002017 · 영업현금흐름 1,544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941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2,77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3,033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2,866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4,396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4,382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5,354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6,104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6,694 억 엔6,6942017 · 잉여현금흐름(FCF) 866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1,300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2,012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01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2,283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3,752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3,614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4,654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5,451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6,071 억 엔6,071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2,0004,0006,0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89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992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398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61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685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827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678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262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71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446 억 엔6,44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조 엔, 이익은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조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867,3225,78618.95%--
20263.76,3064,96917.05%31.05%11.76%
20253.564,9054,08513.79%22.58%12.92%
20243.424,0253,53711.78%19.5%11.05%
20233.433,4432,69810.04%18.04%15.67%
20222.873,7892,96813.2%24.18%19.9%
20212.271,6311,3147.19%12.63%38.27%
20202.42,1831,7999.1%18.41%41.32%
20192.312,2311,7439.65%19.35%16.78%
20182.171,9181,5178.82%19.28%21.91%
20171.941,9351,3679.97%11.06%28.69%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1,500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613.8 %1,613.8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1,081.5 %1,081.5PBR(자기자본 기준)PBR(자기자본 기준) 869.6 %869.6EV/매출EV/매출 863.3 %863.3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732.6 %732.6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472.1 %472.1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78.8 %378.8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316.6 %316.6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303.2 %303.2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88.2 %288.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29.031.6927.331,613.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8.281.5516.731,081.5%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6.761.7315.03869.6%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6.680.695.98863.3%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6.870.826.04732.6%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34.265.9928.27472.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242.39259.46982.93378.8%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30.77.3723.33316.6%
수익성ROA(최근 12개월)21.395.3116.09303.2%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30.317.8122.5288.2%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9.425.2414.19270.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4.974.4310.53237.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31.059.421.65230.5%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34.4210.523.92227.8%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8.955.813.15226.8%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43.8315.3728.46185.2%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46.3417.4728.87165.3%
효율 추세ROE(5년 평균)22.978.9314.05157.4%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43.6717.9825.69142.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58.242929.24100.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9.129.719.4297%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59.7831.827.9888%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7.3430.47-23.13-75.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9.315.653.6664.6%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0.256.25464%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1.7617.99-6.23-34.6%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56.4942.5713.9232.7%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1.331.10.2321.2%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99.8284.6715.1517.9%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2.092.11-0.02-0.8%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99.53-17.33116.86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83-0.239.06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과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다. 다만 이 발표에 대한 반응은 시기마다 달랐으며,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지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이익과 매출이 모두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32.75%, 매출 서프라이즈는 5.75%였다. 그래서 2026년 8월 7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2.8%였으며, 시장은 이번 실적에 강한 상승으로 반응했다.

다만 발표 이후 주가 반응에는 변동성이 있었으며, 2025년 8월 5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4.4%였다. 반면 2026년 5월 15일에는 16.6%였으며, 최근의 강한 반응이 이어질지는 다음 실적과 그 직후 주가 움직임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긍정적인 쪽으로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5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5건·매수 14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7일 기준 19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19,000이다.

이러한 의견 분포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음 발표에서는 기대를 다시 웃도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적이 예상을 밑돌고 발표 후 주가도 약세를 보이면, 최근의 낙관적 해석은 약해진다.

뉴스와 향후 일정

기대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 발표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종료 분기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11일로 예정돼 있으며, 이번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이 센티먼트의 갱신 조건이다.

2026년 10월 6일 기사 「[HOT] 일본 HR·아웃소싱 산업 현장으로…아웃소싱타임스, 11월 산업연수 진행」은 연수 안내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의 최근 실적은 이익과 매출 모두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역시 긍정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과거 발표 후 수익률은 시기마다 달랐다. 낙관적 분위기의 지속 여부는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그 직후 주가 반응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5건 (26%)적극 매수 5매수 14건 (74%)매수 14적극 매수 5매수 14총 19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8,288.24
중앙값19,000
최고23,300
최저13,500
표준편차2,517.67
추정 기관 수19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리크루트 홀딩스는 상승 추세가 뚜렷하지만, 단기 방향 신호는 엇갈린다. 다만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추세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고점 위치

주가는 단기·중기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는 ¥18,300으로 5일 이동평균 ¥17,655와 20일 이동평균 ¥16,919, 60일 이동평균 ¥15,537.5와 120일 이동평균 ¥12,746.39를 모두 상회하며, 짧은 기간의 평균일수록 높아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가격은 최근 1년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있으며, 52주 고가 ¥18,425와 저가 ¥6,040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99.0%다. 다만 관건은 고점 부근에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로,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정배열이 흐트러지면 단기 추세 약화 신호가 된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성과와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지지한다.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128.86%이며, 상대 강도는 111.39%포인트다. 반면 비교 대상 지수의 수익률은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13일까지 17.48%다. 따라서 종목의 상승 강도가 시장 전반보다 높았다.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5월 19일과 5월 29일, 8월 12일에 관측됐다. 가격 추세와 거래량 흐름이 같은 쪽을 가리키지만, 향후 가격이 고점을 높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 방향으로 바뀌면 이러한 동행은 약해진다.

단기 신호의 엇갈림

장기 추세와 단기 방향 지표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주가는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이처럼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하고 있어 장기 추세를 뒷받침한다.

반면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84이며,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잰다. 음수는 하락 추세를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이 보여 주는 상승 흐름 속에서도 단기 약화 신호가 나타나며,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전환하면 두 신호의 방향이 다시 일치한다.

요약: 리크루트 홀딩스는 이동평균 정배열과 시장 대비 높은 성과를 보인다. 다만 누적거래량 상승이 가격 추세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고점 부근에서 아룬 오실레이터가 하락 방향을 가리켜 단기 신호는 엇갈린다. 추세 판단의 갱신은 이동평균 정배열 유지와 거래량의 동행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0,00015,000종가 2026-10-14 18,30018,300이동평균(20관측) 2026-10-14 16,919이동평균(120관측) 2026-10-14 12,746.3917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기준 100리크루트 홀딩스 2026-10-13 231.1231.1S&P 500 2026-10-13 116.3116.3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리크루트 홀딩스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7,655
이동평균(20일)¥16,919
이동평균(60일)¥15,537.5
이동평균(120일)¥12,746.39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4-21)
52주 고가¥18,425
52주 저가¥6,040
52주 고저 내 위치9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128.86%
벤치마크 1년 수익률17.48%
상대 강도(1년)111.39%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리크루트 홀딩스의 거시환경은 고용 수요의 버팀목과 경기 둔화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일본의 구인 수요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소비와 서비스업 지표는 약해졌다. 이는 국내 채용 지원과 매칭 사업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하는 여건이다.

고용과 내수 수요

고용시장은 버티고 있지만 개선세는 약하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일본의 2026년 8월 유효구인배율은 1.18로 직전과 같았으며, 실업률은 직전 2.4%에서 2.5%로 높아졌다. 따라서 구직자보다 구인 수가 많은 상황은 채용 지원 수요를 뒷받침한다. 다만 실업률 상승은 고용 여건이 일부 약해졌다는 신호다.

소비 부진은 국내 영업촉진 사업의 부담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2026년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으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즉 감소 폭 축소와 월간 성장 둔화가 함께 나타났으며, 관건은 소비 회복이 기업 고객의 영업촉진 지출로 이어지는지다.

기업 활동과 채용 여건

기업 활동은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더 약해졌다. 2026년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10월 1일 발표 기준 54.1로 직전 54.9보다 낮았으며, 같은 달 서비스업 확정치는 10월 5일 발표 기준 51.3으로 직전 52.5에서 하락했다. 즉 두 지표 모두 낮아졌으며, 서비스 부문의 수치가 제조 부문보다 낮다. 따라서 이 흐름이 이어지면 기업의 신규 채용과 인력공급 수요에 부담이 된다.

기업 심리도 업종별로 엇갈린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같은 달 월간 단칸 제조업 지수는 직전 21.0에서 22.0으로 높아졌다. 반면 비제조업 지수는 직전 29.0에서 23.0으로 낮아졌으며, 관건은 제조 부문의 심리 개선이 서비스업까지 확산되는지다.

물가와 일본 금리

물가 부담은 상품보다 서비스에서 강해지는 모습이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2026년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아졌으며, 전월 대비로도 -0.3%를 기록했다. 반면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3.6%에서 3.7%로 높아졌다. 따라서 서비스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 기업 고객의 비용 부담이 채용 예산을 제약할 수 있다.

일본의 금리 여건은 고객사의 투자·채용 판단에 부담을 줄 수 있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9월 24일 관측 기준 일본은행 정책금리는 1.25%로 직전과 같았으며, 10월 13일 국채 수익률은 2년물 1.916%, 10년물 3.001%였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은 구조다. 따라서 이 수준의 상승이 이어지는 경우 기업의 투자와 채용 확대에 요구되는 수익성도 높아진다.

미국 통화정책 기대

미국 금리선물 시장은 조기 완화보다 추가 긴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제공된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50.7%, 인상 확률은 49.3%이며, 이 회의의 가장 유력한 금리 범위는 3.75%~4.00%다. 다만 동결과 인상 기대가 근접해 단기 정책 방향은 팽팽하다.

이후 회의에서는 더 높은 금리 범위가 가장 유력하다. 2026년 12월 8~9일 회의의 4.00%~4.25% 확률은 57.1%며, 2027년 1월 26~27일의 4.25%~4.50% 확률은 48.9%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기대는 정책 결정과 구분된다. 긴축 기대가 강화되고 기업의 채용 예산이 줄어드는 경우, 글로벌 구인 광고와 채용 솔루션 사업에 부담이 된다.

요약: 일본의 구인 수요는 리크루트 홀딩스의 채용 지원 사업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소비 부진과 서비스업 둔화는 국내 매칭·영업촉진 수요에 부담이며,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도 글로벌 채용의 위험 요인이다. 향후 판단은 구인배율 유지, 서비스업 지표 반등, 긴축 기대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9,501.9618,30061.2%
잔여이익모형(RIM)5,175.2318,300-71.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1%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5,45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43.07%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1%
유보율92.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205.214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0.1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0.1년

지속 기간 약 10.1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0.1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4.8%
FY1 영업이익률18.7%
현금세율17.1%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8.0%
할인율(자기자본비용)7.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8.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8.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28.2%
10년14.9%
15년10.8%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46.6배로 최근 1년 평균 29.3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41.4배로 같은 1년 기준치인 27.5배보다 높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7.3배로 1년 평균 15배를 웃돌며, 이는 회사 자체의 과거 배수와 견준 결과다. 한편 별도 집계의 비교기업 19개에서 PER 중앙값은 29.5배다. 다만 이 비교군에는 소프트웨어·결제 등 사업 구성이 다른 업체도 포함돼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장기 성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이를 뒷받침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에서 얻는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은 3.86조 엔이고,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 전망 범위를 4.12조 엔에서 4.42조 엔으로, 중앙값을 4.25조 엔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한 기간의 높은 수익성과 장기간의 성장 지속은 서로 다른 조건이며, 관건은 외형 확대 속에서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높은 성장 가정에 민감하다. 이 방식의 산출값은 ¥29,501.96이며, 적용 성장률은 외부 컨센서스에 범위 제한을 적용한 25%다. 또한 할인율 7.11%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했으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5,451억 엔을 사용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최근의 자금 창출 수준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이 이어지는 경로를 반영한다. 다만 실제 창출액 증가세가 이 성장률을 밑돌거나 투자 부담이 커지면 평가액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잔여이익 방식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경로를 반영하며,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5,175.23이다.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외부 컨센서스의 43.07%다. 할인율은 7.11%, 유보율은 92.9%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으로 설정됐다. 두 방식의 결과가 크게 다른 이유는 가치의 출발점과 수익 지속 가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가정의 검증은 높은 현금흐름 성장과 높은 자본 수익성이 각각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즉 이 기대에서 2026년 10월 14일 가격을 설명하는 시간은 약 10.1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14.8%와 영업이익률 18.7%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이때 이 성장률은 컨센서스 성장 전망 14.81%와 비슷하고, 이 영업이익률은 최근 실적의 수익성과 비슷하다. 따라서 관건은 단기 전망에 가까운 조건이 약 10년간 이어지는지다.

이 계산은 현금세율 17.1%, 재투자율 -18.0%, 할인율 7.1%도 고정했으며, 특히 재투자율은 투자에 묶인 자금이 순액으로 풀리는 상황을 담고 있다.

반대로 기간을 고정해 성장률을 풀면 5년은 연 28.2%, 10년은 14.9%, 15년은 10.8%가 필요하며, 지속 시간이 짧을수록 더 빠른 외형 확대를 전제하는 구조다. 그래서 성장 둔화, 이익률 하락, 재투자 부담 증가가 확인되면 이 기대를 지지하는 근거가 약해진다. 다만 이 계산은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의 검증 수치가 아닌 별도 모형의 조건 해석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10,00020,00030,00040,000현재가 18,30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21,254~43,09421,25443,094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9,50229,502현재가 대비 61.2%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5,1755,175현재가 대비 -71.7%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325276.1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3 → 34,67534,675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5 → 38,68038,680할인율 r (%) 6.1 · 적용 성장률 g (%) 27 → 43,09443,094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3 → 26,49026,490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5 → 29,50229,502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27 → 32,81832,818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3 → 21,25421,254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5 → 23,63223,632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27 → 26,24926,24921,25443,094현재가 18,3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38.143.148.16.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38.1 → 4,5274,527할인율 r (%) 6.1 · 적용 ROE (%) 43.1 → 5,4415,441할인율 r (%) 6.1 · 적용 ROE (%) 48.1 → 6,5086,508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38.1 → 4,3084,308할인율 r (%) 7.1 · 적용 ROE (%) 43.1 → 5,1755,175할인율 r (%) 7.1 · 적용 ROE (%) 48.1 → 6,1886,188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38.1 → 4,1024,102할인율 r (%) 8.1 · 적용 ROE (%) 43.1 → 4,9264,92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48.1 → 5,8865,8864,1026,508현재가 18,30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3.2%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조 엔)01231년차 · 예측 FCF 0.68 조 엔2년차 · 예측 FCF 0.85 조 엔3년차 · 예측 FCF 1.06 조 엔4년차 · 예측 FCF 1.33 조 엔5년차 · 예측 FCF 1.66 조 엔6년차 · 예측 FCF 2 조 엔7년차 · 예측 FCF 2.33 조 엔8년차 · 예측 FCF 2.59 조 엔9년차 · 예측 FCF 2.77 조 엔10년차 · 예측 FCF 2.84 조 엔2.841년차 · 현재가치(PV) 0.64 조 엔2년차 · 현재가치(PV) 0.74 조 엔3년차 · 현재가치(PV) 0.87 조 엔4년차 · 현재가치(PV) 1.01 조 엔5년차 · 현재가치(PV) 1.18 조 엔6년차 · 현재가치(PV) 1.33 조 엔7년차 · 현재가치(PV) 1.44 조 엔8년차 · 현재가치(PV) 1.5 조 엔9년차 · 현재가치(PV) 1.5 조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43 조 엔1.4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5 %2년차 · 성장률 25 %3년차 · 성장률 25 %4년차 · 성장률 25 %5년차 · 성장률 25 %6년차 · 성장률 20.5 %7년차 · 성장률 16 %8년차 · 성장률 11.5 %9년차 · 성장률 7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40회사 PER 2026-10-14 43.343.3산업 평균 PER 2026-10-14 13.213.2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40PER (현재)PER (현재) 46.646.6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9.329.3PBR (현재)PBR (현재) 15.215.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9.99.9PSR (현재)PSR (현재) 77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4.44.4PEGPEG 1.61.6PEG 최근 1년 평균 1.71.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17.317.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1515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41.441.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527.5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46.629.3
PER (현재)S&P 500 PER46.6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5.29.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74.4
PEGPEG (최근 1년 평균)1.61.7
PEGS&P 500 PEG1.6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17.315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41.427.5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41.4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2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43%를 웃돌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6,901억 엔이다. 다만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조건은 매출 성장률 14.8%와 영업이익률 18.7%가 약 10.1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다. 따라서 가치평가의 핵심 변수는 성장의 지속 기간과 높은 이익률의 반복 여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가속과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은 4.25조 엔으로 직전 회계연도 대비 14.81% 증가를 예상하므로, 매출 성장률을 12~16%로 가정한다. 또한 최근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한 흐름을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18~20%를 적용하며, 성장률이 12%를 밑돌거나 이익률이 18%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고 개선된 수익성이 대체로 유지되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9.31%를 출발점으로 매출 성장률은 6~10%를 가정하며, 직전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17.05%와 최근 18.95%를 근거로 영업이익률은 17~19%를 적용한다. 다만 성장률이 6%나 이익률이 17%를 밑돌면 하방 시나리오의 비중이 커지고, 두 지표가 각각 10%와 19%를 웃돌면 상방 전망의 근거가 강화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채용·매칭 수요 둔화로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와 국내 소비·서비스업 둔화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2~4%를 가정하며, 이전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4.61%를 참고해 영업이익률은 14~17%를 적용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4%를 웃돌면서 이익률도 17%를 넘으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성장 기대의 지속 기간이 주요 위험이며,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0.38~26.54%로 폭이 컸다. 따라서 한 해의 성장 가속보다 여러 해의 반복 여부가 가치평가 가정에 더 큰 영향을 준다.
  • 채용과 국내 매칭 수요에 경기 부담이 존재한다. 일본 소비 부진과 서비스업 둔화는 국내 사업의 부담이며,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강화되면 글로벌 채용 수요에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영업에 묶이는 자금인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증가는 현금 흐름의 위험이며, 이에 따른 자금 유출이 확대됐다. 따라서 이익 증가에도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면 현금 전환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 단기 주가 신호는 방향이 엇갈리며,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은 추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고점 부근의 아룬 오실레이터 하락은 추세 약화 신호이며, 거래량 감소가 동반되면 그 의미가 커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다음 실적과 발표 후 반응이다.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주가도 강하게 반응했다. 따라서 다음 발표에서 기대 충족 여부와 거래량이 동반되는지가 이 흐름의 지속성을 가른다.
  •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매출 성장과 이익률의 동행이며, 최근 영업이익 증가율 41.78%는 매출 성장률 9.31%를 웃돌았다. 다만 관건은 이익률 유지와 함께 영업현금흐름이 증가하는지다.
  •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이며, 현금성 자산 9,324억 엔은 총차입금 1,788억 엔을 웃돌아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고객의 선택과 거래 조건, 비용 효율이 높은 수익성으로 반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93%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7.6% · 산업 내 0분위1.2
재무 건전성15%4단계 96%알트만 Z''(신흥시장형) 11.7 · 산업 내 68분위7.8
경제적 해자15%4단계 13% · 5단계 84%투하자본이익률 27.9% · 산업 내 94분위9.5
업계 경쟁력10%4단계 13% · 5단계 86%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1.0% · 산업 내 100분위9.7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10.0
센티먼트10%5단계 96%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5.4% · 산업 내 98분위9.9
종합점수100%7.2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1개 < 2) · 경영진: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4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