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셀레스티카는 최근 4개 분기에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냈다.
다만 설비와 재고 확대로 자금 투입도 커졌다.
향후 관건은 AI 데이터센터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이익률 개선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1/10
재무 건전성
3.3/10
경제적 해자
8.2/10
업계 경쟁력
5.8/10
기술적 신호
7.9/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4.8/10
종합
5.5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CAD 507.8899
52주 CAD 330.79 ~ CAD 655.5
52주 고저 내 위치
54.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8.7%
S&P 500 대비 29.6%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28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5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셀레스티카의 매출은 주로 통신·기업용 하드웨어 제조와 공급망 서비스에서 나온다. 또한 항공우주·방위, 산업, 의료기술과 자본장비 분야에도 제품 제조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결성·클라우드 솔루션: 통신과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이며, 기업용 사업은 서버와 저장장치로 구성된다. 이 시장 고객에게 제품 제조와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버와 저장장치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보관하는 데 쓰인다.
첨단기술 솔루션: 항공우주·방위, 산업, 의료기술과 자본장비 분야를 담당하는 사업으로 이들 고객에게 제품 제조와 관련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본장비 사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로 구성된다.
제품 제조·공급망 서비스: 두 사업부 고객에게 설계부터 제조·검증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계·개발, 신제품 생산 도입, 엔지니어링과 부품 조달을 포함한다. 전자제품 제조·조립, 시험과 시스템 통합도 수행한다. 이는 고객 제품을 생산하고 여러 구성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하는 데 쓰인다.
매출 구성은 연결성·클라우드 부문 중심이며, 2026년 6월 30일 종료 상반기 부문 매출은 연결성·클라우드 솔루션 70.5억 달러, 첨단기술 솔루션 16.9억 달러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5-06).
투자 논지
셀레스티카는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공급망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C$156억으로 47.3%, 영업이익은 84.63% 늘어 시장의 낙관적 기대를 뒷받침했다. 또한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아 투하자본의 비용을 넘는 수익을 창출했다. 다만 신제품의 매출 전환이 지연되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성장 기대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기반은 여러 영역에 나뉘어 있다.
제품 측면의 구체적인 변화는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공개다. 2026년 10월 12일 Unite.AI 보도에 따르면 셀레스티카는 광학 공동 패키징 스위치 DS6005를 공개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개발이 실제 발표 단계로 이어진 사례다. 다만 성장 기여의 관건은 매출 전환이며, 수익성 기여는 판매 확대와 함께 이익률이 개선되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사업 기반은 여러 영역에 나뉘어 있다. DS6005 공개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 개발의 구체적인 진전이며, 향후 사업 성과를 판단하는 조건은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이익률 개선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셀레스티카 경영진은 공급망·운영 분야의 경력과 사업의 연관성이 높다. 다만 경영진의 주식 보유와 장내 매도가 함께 나타나 이해관계 정렬에는 서로 다른 신호가 존재한다.
주요주주·내부자
공시된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구체적으로 2026년 6월 30일 주요주주 공시에서 상위 보유 주체는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
5.78%
Vanguard Capital Management, LLC
2.53%
Franklin Advisers, Inc.
2.17%
기관별 보유 변화의 방향은 엇갈린다. 같은 공시에서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는 547,520주를 늘렸다. 반면 JP Morgan Asset Management는 312,210주를 줄였다. 따라서 기관의 지분 변동은 일방적인 확대보다 주체별 차이를 보인다.
Robert Andrew Mionis —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Robert Andrew Mionis의 경력은 셀레스티카의 공급망·제조 운영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그는 2015년 8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Honeywell 항공우주 부문의 통합 공급망 조직을 이끌었다. 또한 항공우주 유지·보수 기업 StandardAero에서 6년 넘게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았다.
이후 Pamplona Capital Management에서 산업·항공우주·헬스케어·자동차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파트너로 일했으며, 이 경력은 공급망 관리와 복잡한 산업 현장 운영에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78%다.
주식 보유는 주주와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연결하지만 매도도 병행됐으며, 2026년 9월 24일 신고 기준 직접 지분은 453,697주, 간접 지분은 210,445주다. 또한 재임 중 신고 자료가 있는 구간의 순거래는 2,573,351주이며, 장내 매도 합계는 914,862주다. 따라서 이 주식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과 처분에 따른 노출 축소가 함께 나타난다.
Todd Ankenmann — 최고재무책임자
재무 책임은 Todd Ankenmann이 맡는다. 또한 그는 2026년 10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다.
Yann Etienvre — 최고운영책임자
Yann Etienvre의 공급망 경력은 현재 운영 책임과 직접 연결된다. 그는 셀레스티카에 자문역으로 합류한 뒤 2022년 1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Sensata Technologies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공급망책임자로 글로벌 업무 수행·조달·물류·규정 준수를 담당했다.
현재는 기술혁신·공급망·정보기술·운영 개선 조직을 이끈다. 그래서 과거 담당 업무와 현재 책임 사이의 연속성이 높다.
주식 보유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은 매도 이력과 함께 나타나며, 2026년 2월 4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1,145주다. 또한 재임 중 신고 자료가 있는 구간의 순거래는 0주이며, 장내 매도 합계는 188,921주다. 한편 운영 책임자로서의 사업 적합성은 경력에서 드러나고,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은 이 지분·거래 기록에 나타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공시된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Robert Andrew Mionis와 Yann Etienvre의 공급망·운영 경력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두 임원 모두 주식 보유와 장내 매도 기록이 함께 나타나며 Todd Ankenmann은 최고재무책임자로 재무 책임을 맡는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Robert Andrew Mionis (Rob)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15-08-01
11.2년
직접 453,697주 · 간접 210,445주 · 2026-09-24
Todd Ankenmann
최고재무책임자
2026-10-01
0.0년
-
Yann Etienvre
최고운영책임자
2022-01-01
4.8년
직접 1,145주 · 2026-02-04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9-1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셀레스티카의 경쟁력은 설계·제조·공급망 서비스의 결합과 그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과 판단 갱신 조건
파괴적 혁신의 핵심 위험은 다른 사업모델이 고객 수요를 가져가는 데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개선과 저가·신시장 진입은 구분되며, 이 개선은 기존 경쟁의 연장이다. 반면 다른 경로는 가격이나 사용 편의성을 바꿔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한다.
저가 진입 위험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수요층을 확보할 때 구체화되며, 신시장 진입 위험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에게 간편한 대안을 제공할 때 커진다. 이후 더 높은 요구 수준의 이용자까지 확보한다면 셀레스티카의 경쟁우위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지며, 판단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 침투와 사업모델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산업 경계와 경쟁 기반
셀레스티카의 경쟁 기반은 하드웨어와 공급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범위다. 2026년 5월 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자부품 산업에 속한 기업으로 하드웨어 플랫폼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역은 첨단기술 솔루션과 연결·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나뉜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서로 다른 사업모델이 포함된다. 브로드컴은 반도체와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아리스타 네트워크스는 클라우드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따라서 셀레스티카의 설계·제조·공급망 서비스와 각 기업의 사업 범위를 구분하면, 어떤 활동에서 차별화가 발생하는지 더 분명해진다.
가치사슬과 진입장벽의 검증
설계와 제조의 결합은 셀레스티카의 차별화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는 생산·운영에 해당하며, 설계는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 활동이다. 반면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은 별도의 고객 제공 서비스다.
이 결합이 진입장벽으로 작동하는지는 계약 지속성과 단위원가에서 드러난다. 고객 계약이 유지되고 동일 활동의 경쟁사보다 낮은 비용이 지속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기간 단축이나 가격 인하 압력이 나타나면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을 훼손하는 신호가 된다. 지식·무형자산보다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서비스 실행력이 분석의 중심이다.
수익성으로 확인되는 회사 고유의 근거
셀레스티카는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기록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며, 두 수치의 차이는 6.91%포인트다. 즉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이 수익성은 현재 사업의 경제적 성과를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후에도 같은 기간 기준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지로 확인된다. 계약·가격·단위원가 변화가 그 차이를 줄인다면 경쟁력 판단도 갱신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경쟁 기반은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의 결합이다.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사업모델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구체화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유지와 비용 경쟁력,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ROE 88.3%·PER 13.8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샌디스크 ROE 91.6%·PER 21.5배,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ROE 371.5%·PER 56.3배, 웨스턴디지털 ROE 131.5%·PER 16.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6.1%·PER 43.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셀레스티카)은 ROE 52.3%·PER 38.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2.3%
16.1%
+36.2%p
PER
38.5배
43.1배
-4.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셀레스티카(대상)
CLS
451억 달러
52.3
38.5
27.5
27.8
12
7.8
45.9
브로드컴
AVGO
1.71조 달러
44.2
46.2
18.8
35.7
67.5
44.2
48.7
스페이스 익스플로레이션 테크놀로지스
SPCX
1.27조 달러
-132.8
-241.5
101
1,000
55.3
-6.9
33.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극단값)
MU
1.08조 달러
88.3
13.8
5.4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9,885억 달러
10.1
155.8
41.9
83.3
51.3
19.9
39.5
인텔
INTC
5,434억 달러
-12.2
-50.1
67.1
200
40.4
-68.4
7.5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2,728억 달러
13.3
271.2
-
111.1
91.4
20.9
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2,629억 달러
35
43.1
29
28.6
61.4
36
16.7
아리스타 네트워크스
ANET
2,579억 달러
31.5
68.3
40.9
40
62.9
40
32.6
마벨 테크놀로지
MRVL
2,356억 달러
16.5
91.1
40.4
37
53.1
11.2
30.6
샌디스크 (극단값)
SNDK
2,154억 달러
91.6
21.5
6.5
22.7
71.5
56.5
175.3
암페놀
APH
2,118억 달러
38.1
43.6
26.9
25
39.6
20.2
54.2
아날로그 디바이스
ADI
2,009억 달러
12.2
46.5
24.8
26.3
62.6
33.3
33.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셀레스티카의 경제적 해자 근거는 개선된 수익성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에 있다. 다만 장기 기록은 처음부터 안정적인 고수익보다 최근의 수익성 강화에 가깝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개선이 경쟁 압력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7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6.9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직접적인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영업이익률은 8.4%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06%를 6.3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최근의 초과이익은 연간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향후 실제 영업이익률과 회수 기준의 격차가 축소되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장기 기록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수익성은 낮은 수준을 거쳐 뚜렷하게 개선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2.6%는 FY2018 1.6%로 낮아졌고, 이후 FY2021 2.98%, FY2023 4.25%, FY2025 8.4%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 흐름은 최근의 경쟁우위 강화에 무게를 싣는다.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관건은 개선된 수준이 다음 사업 주기에도 유지되는지다.
매출 단계에서 남기는 이익도 함께 늘었다. FY2016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6.95%에서 FY2019 6.03%로 낮아졌고, 이후 FY2023 8.97%에서 FY2025 11.69%로 높아졌다. 따라서 영업이익률과 함께 개선됐다는 점에서 수익성 강화가 확인된다.
ROE 상승은 차입 부담 확대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3.16%에서 40.34%로 높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42.02%에서 35.04%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개선은 그 상승보다 영업이익률 개선과 방향이 맞는다.
진입장벽과 경쟁 압력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설계·제조·공급망 역량이 수익성을 얼마나 지켜 주는지에 달려 있다. 셀레스티카는 하드웨어 플랫폼의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 사업 활동들의 결합이 고객에게 주는 가치가 유지될 때 경쟁우위도 이어질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합의 영향은 마진 유지 여부에서 드러난다. 다른 업체의 가격 인하가 셀레스티카의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지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가 줄어든다. 반대로 경쟁 압력 속에서도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경쟁우위기간을 좌우하는 조건은 이러한 수익성 방어력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기반
현금 창출력은 최근의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 FY2023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C$3.3억에서 C$6.6억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C$2억에서 C$4.6억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내부에 다시 투입할 자금이 늘었다.
다만 장기 기록에는 현금 창출이 약했던 시기도 포함된다. FY2018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C$4,910만이었고, 이후 FY2019 연간에는 C$2.6억으로 회복됐다. 앞으로 이익률 개선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투자 기반도 강화된다.
요약: 셀레스티카는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보조 비교 모두에서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창출했다. 다만 장기 시계열은 안정적인 고수익의 반복보다 최근의 수익성 강화를 보여 주며, 차입금비율 하락과 현금 창출 확대도 이 개선을 뒷받침한다.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경쟁 압력 속에서 마진과 투자 후 현금 확보가 함께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을 웃돌지만, 설비와 재고가 빠르게 늘고 있어 관건은 성장에 투입한 자금의 회수 속도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C$156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4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C$13.7억으로 84.63%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7.01%에서 8.78%로 높아졌으며, 순이익 C$11.2억에 대한 순이익률은 7.16%다.
최근 성장은 CCS 부문에 집중됐다. 2026년 상반기 실적 서술에서 CCS 매출은 80% 증가한 70.5억 달러며, ATS 매출은 4% 늘어난 16.9억 달러다. 따라서 두 부문의 성장 속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같은 기간 구조조정 비용은 66% 감소한 510만 달러며, 기타 비용도 140만 달러 지출에서 660만 달러 수익으로 전환돼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율과 판매관리비 부담이 낮아졌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총이익률은 10.27%에서 11.69%로 상승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판매관리비는 C$2.6억에서 C$2.2억으로 줄었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함께 비용 부담 완화가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자본비용 회수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보다 6.91%포인트 높으며, 제공된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 우위의 유지는 향후 설비와 재고 확대에 맞춰 이익도 늘어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현금으로 뒷받침되지만, 설비투자 후 남는 금액은 줄어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C$11.4억으로 순이익 C$11.2억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C$5.2억이다. 따라서 영업에서 창출한 자금의 상당 부분이 이 지출에 투입됐다.
설비와 재고 확장이 동시에 진행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C$8.6억에서 C$11.8억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는 C$26.7억에서 C$34억으로 증가했다. 또한 매출채권도 C$31.7억에서 C$33.4억으로 확대됐다. 다만 늘어난 자산에 대한 판단은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 속도에 달려 있으며, 보유 물량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들면 투자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차입금보다 유동부채 증가가 더 두드러진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C$7.7억에서 C$8.1억으로 늘었다. 반면 유동부채는 C$50.8억에서 C$61.8억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유동자산은 C$64억에서 C$75.7억으로 확대됐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는 C$3.8억에서 C$5.4억으로 늘어 단기 지급 여력을 보완했다.
최근 자산 구성에서는 재고의 비중이 주요 판단 기준이다. 2026년 6월 말 총부채는 C$73.1억이며, 이 중 총차입금은 C$8.1억이다. 따라서 전체 부채 부담은 차입금 외의 항목까지 반영하며,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화 속도가 단기 지급 부담을 좌우한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분기 실적은 발표 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27일에 발표된 2026년 6월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10.43%, 매출 서프라이즈는 7.45%다. 다만 향후 판단은 높은 성장률과 마진이 설비·재고 확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계속 뒷받침하면 이익의 현금 전환에 대한 근거도 강화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뒷받침하지만 설비와 재고 확대로 자금 투입도 커졌다. 향후 관건은 확대된 자산이 이익과 현금 회수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캐나다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7.3
6.76
40.54
599.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33
6.04
14.29
236.8%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88
0.68
1.2
176.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9.08
40
69.08
172.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5.49
10.65
14.84
139.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7.9
32.81
35.09
10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72.48
36.03
36.44
101.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0.25
34.58
-24.33
-70.3%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44.83
26.65
18.19
68.3%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4.4
165.27
-100.87
-61%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1.95
28.39
-16.44
-57.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35.04
24.05
10.99
45.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68
0.99
-0.32
-32.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89
4.12
-1.23
-29.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2.97
57.24
15.73
27.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91
3.98
-1.08
-27%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0.32
32.88
7.45
22.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9.13
24.55
4.58
18.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6.6
15.28
1.32
8.7%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37.14
34.38
2.75
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23
1.14
0.09
7.9%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97.59
99.56
-1.97
-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7.16
-28.95
36.11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8.78
-31.9
40.69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0.49
-77.53
118.02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93
-62.07
76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4.2
-58.84
93.04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22.65
-2.33
24.99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82.95
-49.56
232.51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2.69
-51.28
103.97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7.34
-27.97
35.3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0.35
-42.57
62.9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6.1
-14.56
30.66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셀레스티카의 시장 기대는 낙관적이지만,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엇갈린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긍정적인 실적과 제품 소식이 나와도 주가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
뉴스와 시장의 관심
AI 데이터센터 제품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Unite.AI는 2026년 10월 12일 「셀레스티카, AI 데이터센터용 DS6005 광학 공동 패키징 스위치 공개」를 보도했으며, 이 제목에서 확인되는 사업 소식은 신제품 공개다. 다만 향후 기대를 뒷받침할 조건은 이 스위치의 고객 채택과 매출 기여다.
반면 단기 주가에는 약세 소식도 나타났다. Investing.com 한국어는 2026년 10월 13일 「셀레스티카 주가, 오늘 왜 하락하나?」를 게재했으며, 제품 공개와 주가 하락 보도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사업 뉴스와 단기 투자심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15일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24건 중 적극 매수 7건과 매수 17건이며, 별도로 집계된 목표주가 12건의 중앙값은 CAD 452.729다. 따라서 이러한 집중도는 향후 실적에 대한 낙관적 기대를 드러낸다.
다만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엇갈렸다. 애널리스트의 목표주가 변경 이력에서는 Goldman Sachs가 2026년 9월 28일 하향 조정했고, 폭스 어드바이저스는 9월 23일 상향 변경했다. 즉 같은 매수 중심 분위기 안에서도 가치에 대한 기대는 차이를 보였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2분기 성과를 공개한 7월 27일 EPS 서프라이즈는 10.43%, 매출 서프라이즈는 7.45%였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5%였으며, 이때 시장은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그런데 발표 직후 반응의 방향은 달라져 왔다.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026년 4월 27일 -14.5%에서 7월 27일 9.5%로 바뀌었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는 다음 실적과 공개 후 가격 움직임으로 드러난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실적 발표 일정에 잡혀 있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10월 26일이며, 관건은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다시 함께 나타나는지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셀레스티카에 대해 매수 쪽에 집중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EPS와 매출이 기대를 웃돌며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목표주가 조정 방향과 과거 실적 발표 후 반응은 엇갈렸으며, 현재의 낙관적 기대가 유지되는지는 다음 분기 성과 공개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셀레스티카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현재가는 C$507.8899로, 5일 이동평균 C$522.61을 밑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C$507.08과 120일 이동평균 C$494.98은 웃돈다. 관건은 단기 조정 중에도 이 두 평균선 위에서 종가가 유지되는지다.
추세의 방향은 우호적이지만 강도는 엇갈린다. 다만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8일 발생했으나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다. 반면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에서도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50일 이동평균이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도는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60으로 하락세를 가리킨다. 단기 상승세가 다시 강화되는지는 평균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의 방향 전환으로 확인된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일인 2026년 9월 18일에는 902,484주가 거래돼 당시 20일 평균 375,400주를 웃돌았다. 다만 앞으로 가격이 약해지는 동안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전환되면 수급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은 48.67%로 벤치마크 19.12%를 웃돌았고, 상대 강도는 29.55%포인트다. 다만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54.5%로 중간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다. 이는 비교 대상 대비 우위와 최근 고점 회복 정도가 서로 다른 상태임을 뜻한다.
요약: 중장기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누적거래량 상승과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이를 지지하는 근거이며, 향후 판단의 갱신 조건은 20일·120일 이동평균 유지 여부와 단기 추세 지표의 방향 전환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1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CAD 522.61
이동평균(20일)
CAD 507.08
이동평균(60일)
CAD 467.2
이동평균(120일)
CAD 494.98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28)
52주 고가
CAD 655.5
52주 저가
CAD 330.79
52주 고저 내 위치
54.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8.6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9.12%
상대 강도(1년)
29.5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캐나다의 성장 둔화와 제조 비용 상승이 겹친 환경이다. 미국에서는 추가 긴축 기대도 나타나며, 셀레스티카의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사업에는 고객 수요, 조달 비용, 자금조달 여건이 서로 다른 경로로 영향을 준다.
경기와 수요
캐나다의 생산·소비 지표는 경기 약화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7월 국내총생산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3%에서 0.0%로 낮아졌으며, 같은 관측월의 소매판매 증가율은 0.6%에서 -0.7%로 하락했다. 또한 제조업 매출 성장률도 0.1%에서 -0.4%로 전환됐다.
기업 활동은 이어지고 있지만 속도는 둔화됐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9월 계절조정 아이비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64.3에서 58.2로 낮아졌으며, 10월 1일 발표된 같은 관측월의 S&P 글로벌 계절조정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도 53.0에서 51.5로 하락했다. 따라서 두 지표가 함께 낮아졌다는 점에서 기업 활동의 탄력은 약해졌다.
고용 여건도 악화됐다.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6.4%에서 6.5%로 높아졌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5.0%에서 64.8%로 낮아졌다. 그래서 참가율 하락과 실업률 상승이 겹쳐 내수 수요에는 부담이 된다.
셀레스티카는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따라서 캐나다의 내수 둔화는 현지 경기 부담으로 읽힌다. 고객의 하드웨어 투자 축소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제조·공급망 솔루션 수요에도 하방 압력이 커진다.
물가와 제조 비용
소비자물가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이 강해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12.4%에서 13.5%로 높아졌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률도 18.1%에서 22.8%로 확대됐다. 또한 전월 대비로도 각각 1.3%, 3.1% 상승했다.
반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안정된 흐름을 보였으며,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과 같은 3.0%였다.
절사평균 소비자물가는 1.9%, 중앙값 소비자물가는 2.0%로 각각 유지됐다.
다만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 근원 소비자물가는 2.3%에서 2.4%로 높아졌다.
제조 사업의 관건은 조달 비용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전가가 늦어지면 영업이익률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판매가 조정과 구매·생산 효율 개선이 이를 흡수하면 비용 압력의 영향은 줄어든다.
통화정책과 자금조달
캐나다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엇갈린다. 실제로 캐나다 중앙은행은 2026년 9월 2일 발표한 결정에서 9월 3일 적용 기준금리를 직전과 같은 2.25%로 유지했다.
미국 금리선물 집계에서는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이 50.7%, 인상 확률이 49.3%다. 즉 동결이 가장 유력하지만 인상 가능성도 비슷한 수준이다. 이후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57.1%로 가장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1월 26~27일에는 4.25%~4.50%가 48.9%로 가장 유력하다.
정책당국자의 예상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이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다만 이 수치는 정책당국자의 예상이며, 실제 경로는 이후 물가와 경기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추가 긴축이 현실화되면 고객의 투자 자금조달에 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셀레스티카의 수요 측면에서 관건은 고객의 하드웨어 투자 일정이 유지되는지다.
채권시장과 주식시장 기대
캐나다의 장기금리는 단기금리보다 높다.
2026년 10월 12일 국채 수익률은 2년물이 3.186%, 10년물이 3.878%며, 장단기 금리차는 0.692%포인트다. 따라서 장기 자금조달에는 단기보다 높은 시장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다.
미국 주식시장 모형의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3일 갱신된 S&P 500 모형에서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0~100으로 나타낸 값은 55.7이며, 이는 미국 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다. 다만 셀레스티카의 사업 전망은 고객 수요와 비용 흡수 여부에 따라 별도로 달라진다.
요약: 캐나다에서는 생산·소비·고용의 약화가 함께 관측되며,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은 제조 비용에 부담을 준다.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고객 투자와 자금조달 여건의 위험 요인이며, 셀레스티카의 관건은 글로벌 고객의 투자 일정과 조달 비용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캐나다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84.13
507.8899
-63.8%
잔여이익모형(RIM)
105.18
507.8899
-7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2%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C$4.3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0.78%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7.919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8년
지속 기간 약 3.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65.7%
FY1 영업이익률
8.4%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9.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9.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9.4%
10년
25.3%
15년
18.2%
가격 기준일 2026-10-1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41.5배로 최근 1년 평균 44배보다 낮지만 S&P 500의 29.8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27.9배로 최근 1년 평균 26.4배를 웃돈다. 따라서 순이익 기준 배수는 낮아졌지만 영업 현금창출력에 붙는 평가 수준은 높아졌다. 관건은 이익 확대가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으로 이어지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현재의 수익성과 성장의 지속 기간은 별개의 조건이며, 향후 마진이 낮아지거나 같은 매출을 올리는 데 더 많은 자본이 묶이면 가치 창출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민감하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CAD 184.13이며, 적용 성장률은 25%, 할인율은 9.02%, 영구성장률은 2.5%다.
출발점은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이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CAD 105.18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0.78%로 가정했다.
또한 할인율 9.02%와 유보율 100%를 적용하고,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구조다.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서로 다르게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빠른 성장의 지속을 전제로 하며, 2026년 10월 13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3.8년으로,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65.7%와 영업이익률 8.4%를 고정하고 기간을 푼 결과다. 쉽게 말해 이 확대 속도와 수익성이 약 3.8년 이어지는 조건이며,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 19.8%, 할인율 9.0%도 고정했다.
가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서 이 경로의 핵심 부담은 수익성의 급상승보다 빠른 성장의 지속에 있다. 다만 이 속도의 둔화나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이 조건은 달라진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지며, 5년으로 고정하면 49.4%, 10년이면 25.3%, 15년이면 18.2%다. 즉 같은 마진·세율·재투자율·할인율 아래에서 가격을 설명하는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한 값이다. 짧게 잡으면 더 빠른 확대가, 긴 기간에는 더 오래 이어지는 성장이 전제되며, 외부 집계에 따르면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을 C$413억~C$600억, 중앙값 C$474억으로 추정해 전망 폭이 넓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장기 조건의 성립 여부는 실제 매출 확대와 마진 유지, 재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4.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41.5
44
PER (현재)
S&P 500 PER
41.5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8.2
15.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3
2.7
PEG
PEG (최근 1년 평균)
1
2.4
PEG
S&P 500 PEG
1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7.9
26.4
CA PER (현재)
CA PER (최근 1년 평균)
17.4
18.2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45.9
1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은 뚜렷하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도 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7.3% 늘었고,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돈다. 반면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13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65.7%와 영업이익률 8.4%가 약 3.8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으며, 이는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28.7%보다 높은 성장의 지속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기업가치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신제품 매출 확대와 투자 후 현금 회수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47.3%와 DS6005의 제품 개발 진전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45~65%, 영업이익률 9~10%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생산 확대에 따른 자금 투입을 반영해 재투자율은 22~28%로 둔다. 신제품의 매출 전환이 지연되거나 영업이익률이 9%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면서 개선된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28.7%와 최근 성장률 47.3% 사이에서 매출 성장률 25~45%를 가정하며, 현재 수익성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8~9%로 둔다. 이에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19.8%를 출발점으로 18~22%를 가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8% 아래로 내려가면 경로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이 겹쳐 현금 회수가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0%와 고객 투자 일정의 위험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2~15%, 영업이익률은 이전 수익성 수준을 포함한 6~8%로 가정한다. 그런데 설비와 재고에 자금이 계속 묶이는 조건에서는 재투자율을 20~30%로 둔다. 성장률이 25%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 8% 이상과 현금 창출 개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과거 실적 범위를 크게 웃돈다.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2.0~28.7%였으며, 최근의 성장 가속이 이어지는지가 기대 지속의 관건이다.
제조 비용 상승은 이익률을 압박할 수 있다.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관측됐으며, 판매가격 반영이 늦어지면 수익성 개선 경로가 약해진다.
자금 투입 확대는 이익의 현금 전환을 늦출 수 있다. 시나리오의 재투자율 범위는 가격 역산 모형의 19.8%를 출발점으로 둔 조건부 가정이며, 설비와 재고 확대에 따른 현금 부담을 반영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유지와 비용 경쟁력에 달려 있다. 따라서 고객 계약 이탈이나 저가 경쟁자의 고객 확보가 확인되면 성장과 마진 유지 가정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에는 실적 기대 충족 여부와 약해진 주가 흐름이 관찰 대상이며, 관건은 다음 실적의 매출·이익 변화와 20일·120일 이동평균 유지 여부가 서로 같은 방향을 보이는지다.
중기: 중기에는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현금 회수 속도가 관건이며,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을 C$413억~C$600억으로 폭넓게 추정해 실제 성과에 따라 기대가 크게 조정될 여지가 있다.
장기: 장기 기업가치는 높은 수익성이 반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계약 유지와 투자 후 현금 확보가 이어지고,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도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9% · 2단계 34% · 3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3.1% · 시장 내 3분위
2.1
재무 건전성
15%
2단계 96%
알트만 Z''(신흥시장형) 5.81 · 시장 내 50분위
3.3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2% · 4단계 35% · 5단계 43%
ROE 3년 가중평균 38.3% · 시장 내 96분위
8.2
업계 경쟁력
10%
3단계 89% · 4단계 6%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451억 달러 · 시장 내 95분위
5.8
기술적 신호
10%
4단계 89% · 5단계 9%
장기 RSI 82.8 · 시장 내 84분위
7.9
센티먼트
10%
5단계 98%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7.38% · 시장 내 88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41% · 3단계 40% · 4단계 12%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99 · 시장 내 33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4.8
종합점수
100%
5.5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셀레스티카는 최근 4개 분기에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냈다.
다만 설비와 재고 확대로 자금 투입도 커졌다.
향후 관건은 AI 데이터센터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이익률 개선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1/10
재무 건전성
3.3/10
경제적 해자
8.2/10
업계 경쟁력
5.8/10
기술적 신호
7.9/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4.8/10
종합
5.5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CAD 507.8899
52주 CAD 330.79 ~ CAD 655.5
52주 고저 내 위치
54.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8.7%
S&P 500 대비 29.6%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28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5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셀레스티카의 매출은 주로 통신·기업용 하드웨어 제조와 공급망 서비스에서 나온다. 또한 항공우주·방위, 산업, 의료기술과 자본장비 분야에도 제품 제조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결성·클라우드 솔루션: 통신과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이며, 기업용 사업은 서버와 저장장치로 구성된다. 이 시장 고객에게 제품 제조와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버와 저장장치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보관하는 데 쓰인다.
첨단기술 솔루션: 항공우주·방위, 산업, 의료기술과 자본장비 분야를 담당하는 사업으로 이들 고객에게 제품 제조와 관련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본장비 사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로 구성된다.
제품 제조·공급망 서비스: 두 사업부 고객에게 설계부터 제조·검증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계·개발, 신제품 생산 도입, 엔지니어링과 부품 조달을 포함한다. 전자제품 제조·조립, 시험과 시스템 통합도 수행한다. 이는 고객 제품을 생산하고 여러 구성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하는 데 쓰인다.
매출 구성은 연결성·클라우드 부문 중심이며, 2026년 6월 30일 종료 상반기 부문 매출은 연결성·클라우드 솔루션 70.5억 달러, 첨단기술 솔루션 16.9억 달러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5-06).
투자 논지
셀레스티카는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공급망 서비스의 수익성 개선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C$156억으로 47.3%, 영업이익은 84.63% 늘어 시장의 낙관적 기대를 뒷받침했다. 또한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아 투하자본의 비용을 넘는 수익을 창출했다. 다만 신제품의 매출 전환이 지연되거나 투자 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성장 기대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기반은 여러 영역에 나뉘어 있다.
제품 측면의 구체적인 변화는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공개다. 2026년 10월 12일 Unite.AI 보도에 따르면 셀레스티카는 광학 공동 패키징 스위치 DS6005를 공개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개발이 실제 발표 단계로 이어진 사례다. 다만 성장 기여의 관건은 매출 전환이며, 수익성 기여는 판매 확대와 함께 이익률이 개선되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사업 기반은 여러 영역에 나뉘어 있다. DS6005 공개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 개발의 구체적인 진전이며, 향후 사업 성과를 판단하는 조건은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이익률 개선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셀레스티카 경영진은 공급망·운영 분야의 경력과 사업의 연관성이 높다. 다만 경영진의 주식 보유와 장내 매도가 함께 나타나 이해관계 정렬에는 서로 다른 신호가 존재한다.
주요주주·내부자
공시된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구체적으로 2026년 6월 30일 주요주주 공시에서 상위 보유 주체는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
5.78%
Vanguard Capital Management, LLC
2.53%
Franklin Advisers, Inc.
2.17%
기관별 보유 변화의 방향은 엇갈린다. 같은 공시에서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는 547,520주를 늘렸다. 반면 JP Morgan Asset Management는 312,210주를 줄였다. 따라서 기관의 지분 변동은 일방적인 확대보다 주체별 차이를 보인다.
Robert Andrew Mionis —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Robert Andrew Mionis의 경력은 셀레스티카의 공급망·제조 운영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그는 2015년 8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Honeywell 항공우주 부문의 통합 공급망 조직을 이끌었다. 또한 항공우주 유지·보수 기업 StandardAero에서 6년 넘게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았다.
이후 Pamplona Capital Management에서 산업·항공우주·헬스케어·자동차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파트너로 일했으며, 이 경력은 공급망 관리와 복잡한 산업 현장 운영에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는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78%다.
주식 보유는 주주와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연결하지만 매도도 병행됐으며, 2026년 9월 24일 신고 기준 직접 지분은 453,697주, 간접 지분은 210,445주다. 또한 재임 중 신고 자료가 있는 구간의 순거래는 2,573,351주이며, 장내 매도 합계는 914,862주다. 따라서 이 주식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과 처분에 따른 노출 축소가 함께 나타난다.
Todd Ankenmann — 최고재무책임자
재무 책임은 Todd Ankenmann이 맡는다. 또한 그는 2026년 10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다.
Yann Etienvre — 최고운영책임자
Yann Etienvre의 공급망 경력은 현재 운영 책임과 직접 연결된다. 그는 셀레스티카에 자문역으로 합류한 뒤 2022년 1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로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Sensata Technologies의 수석부사장 겸 최고공급망책임자로 글로벌 업무 수행·조달·물류·규정 준수를 담당했다.
현재는 기술혁신·공급망·정보기술·운영 개선 조직을 이끈다. 그래서 과거 담당 업무와 현재 책임 사이의 연속성이 높다.
주식 보유에 따른 이해관계 정렬은 매도 이력과 함께 나타나며, 2026년 2월 4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는 1,145주다. 또한 재임 중 신고 자료가 있는 구간의 순거래는 0주이며, 장내 매도 합계는 188,921주다. 한편 운영 책임자로서의 사업 적합성은 경력에서 드러나고, 주주와의 경제적 연결은 이 지분·거래 기록에 나타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공시된 주요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Robert Andrew Mionis와 Yann Etienvre의 공급망·운영 경력은 회사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두 임원 모두 주식 보유와 장내 매도 기록이 함께 나타나며 Todd Ankenmann은 최고재무책임자로 재무 책임을 맡는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Robert Andrew Mionis (Rob)
사장 겸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15-08-01
11.2년
직접 453,697주 · 간접 210,445주 · 2026-09-24
Todd Ankenmann
최고재무책임자
2026-10-01
0.0년
-
Yann Etienvre
최고운영책임자
2022-01-01
4.8년
직접 1,145주 · 2026-02-04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9-1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셀레스티카의 경쟁력은 설계·제조·공급망 서비스의 결합과 그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과 판단 갱신 조건
파괴적 혁신의 핵심 위험은 다른 사업모델이 고객 수요를 가져가는 데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개선과 저가·신시장 진입은 구분되며, 이 개선은 기존 경쟁의 연장이다. 반면 다른 경로는 가격이나 사용 편의성을 바꿔 새로운 수요층을 확보한다.
저가 진입 위험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수요층을 확보할 때 구체화되며, 신시장 진입 위험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에게 간편한 대안을 제공할 때 커진다. 이후 더 높은 요구 수준의 이용자까지 확보한다면 셀레스티카의 경쟁우위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지며, 판단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 침투와 사업모델의 수익성에 달려 있다.
산업 경계와 경쟁 기반
셀레스티카의 경쟁 기반은 하드웨어와 공급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 범위다. 2026년 5월 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자부품 산업에 속한 기업으로 하드웨어 플랫폼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역은 첨단기술 솔루션과 연결·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나뉜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서로 다른 사업모델이 포함된다. 브로드컴은 반도체와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아리스타 네트워크스는 클라우드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따라서 셀레스티카의 설계·제조·공급망 서비스와 각 기업의 사업 범위를 구분하면, 어떤 활동에서 차별화가 발생하는지 더 분명해진다.
가치사슬과 진입장벽의 검증
설계와 제조의 결합은 셀레스티카의 차별화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조는 생산·운영에 해당하며, 설계는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 활동이다. 반면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은 별도의 고객 제공 서비스다.
이 결합이 진입장벽으로 작동하는지는 계약 지속성과 단위원가에서 드러난다. 고객 계약이 유지되고 동일 활동의 경쟁사보다 낮은 비용이 지속되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기간 단축이나 가격 인하 압력이 나타나면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을 훼손하는 신호가 된다. 지식·무형자산보다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서비스 실행력이 분석의 중심이다.
수익성으로 확인되는 회사 고유의 근거
셀레스티카는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기록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며, 두 수치의 차이는 6.91%포인트다. 즉 이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이 수익성은 현재 사업의 경제적 성과를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후에도 같은 기간 기준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지로 확인된다. 계약·가격·단위원가 변화가 그 차이를 줄인다면 경쟁력 판단도 갱신된다.
요약: 셀레스티카의 경쟁 기반은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의 결합이다.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다만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사업모델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구체화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유지와 비용 경쟁력,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도는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ROE 88.3%·PER 13.8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55.8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71.2배, 샌디스크 ROE 91.6%·PER 21.5배,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ROE 371.5%·PER 56.3배, 웨스턴디지털 ROE 131.5%·PER 16.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6.1%·PER 43.1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3개 기준). 분석 대상(셀레스티카)은 ROE 52.3%·PER 38.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3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2.3%
16.1%
+36.2%p
PER
38.5배
43.1배
-4.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셀레스티카(대상)
CLS
451억 달러
52.3
38.5
27.5
27.8
12
7.8
45.9
브로드컴
AVGO
1.71조 달러
44.2
46.2
18.8
35.7
67.5
44.2
48.7
스페이스 익스플로레이션 테크놀로지스
SPCX
1.27조 달러
-132.8
-241.5
101
1,000
55.3
-6.9
33.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극단값)
MU
1.08조 달러
88.3
13.8
5.4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9,885억 달러
10.1
155.8
41.9
83.3
51.3
19.9
39.5
인텔
INTC
5,434억 달러
-12.2
-50.1
67.1
200
40.4
-68.4
7.5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2,728억 달러
13.3
271.2
-
111.1
91.4
20.9
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2,629억 달러
35
43.1
29
28.6
61.4
36
16.7
아리스타 네트워크스
ANET
2,579억 달러
31.5
68.3
40.9
40
62.9
40
32.6
마벨 테크놀로지
MRVL
2,356억 달러
16.5
91.1
40.4
37
53.1
11.2
30.6
샌디스크 (극단값)
SNDK
2,154억 달러
91.6
21.5
6.5
22.7
71.5
56.5
175.3
암페놀
APH
2,118억 달러
38.1
43.6
26.9
25
39.6
20.2
54.2
아날로그 디바이스
ADI
2,009억 달러
12.2
46.5
24.8
26.3
62.6
33.3
33.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셀레스티카의 경제적 해자 근거는 개선된 수익성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에 있다. 다만 장기 기록은 처음부터 안정적인 고수익보다 최근의 수익성 강화에 가깝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 개선이 경쟁 압력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로 검증된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8.7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6.9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직접적인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영업이익률은 8.4%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06%를 6.3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최근의 초과이익은 연간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향후 실제 영업이익률과 회수 기준의 격차가 축소되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장기 기록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수익성은 낮은 수준을 거쳐 뚜렷하게 개선됐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2.6%는 FY2018 1.6%로 낮아졌고, 이후 FY2021 2.98%, FY2023 4.25%, FY2025 8.4%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 흐름은 최근의 경쟁우위 강화에 무게를 싣는다.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관건은 개선된 수준이 다음 사업 주기에도 유지되는지다.
매출 단계에서 남기는 이익도 함께 늘었다. FY2016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6.95%에서 FY2019 6.03%로 낮아졌고, 이후 FY2023 8.97%에서 FY2025 11.69%로 높아졌다. 따라서 영업이익률과 함께 개선됐다는 점에서 수익성 강화가 확인된다.
ROE 상승은 차입 부담 확대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3.16%에서 40.34%로 높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42.02%에서 35.04%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개선은 그 상승보다 영업이익률 개선과 방향이 맞는다.
진입장벽과 경쟁 압력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설계·제조·공급망 역량이 수익성을 얼마나 지켜 주는지에 달려 있다. 셀레스티카는 하드웨어 플랫폼의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 사업 활동들의 결합이 고객에게 주는 가치가 유지될 때 경쟁우위도 이어질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합의 영향은 마진 유지 여부에서 드러난다. 다른 업체의 가격 인하가 셀레스티카의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지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가 줄어든다. 반대로 경쟁 압력 속에서도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경쟁우위기간을 좌우하는 조건은 이러한 수익성 방어력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기반
현금 창출력은 최근의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 FY2023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C$3.3억에서 C$6.6억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C$2억에서 C$4.6억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내부에 다시 투입할 자금이 늘었다.
다만 장기 기록에는 현금 창출이 약했던 시기도 포함된다. FY2018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C$4,910만이었고, 이후 FY2019 연간에는 C$2.6억으로 회복됐다. 앞으로 이익률 개선과 투자 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면 경쟁우위를 유지할 재투자 기반도 강화된다.
요약: 셀레스티카는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보조 비교 모두에서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창출했다. 다만 장기 시계열은 안정적인 고수익의 반복보다 최근의 수익성 강화를 보여 주며, 차입금비율 하락과 현금 창출 확대도 이 개선을 뒷받침한다.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경쟁 압력 속에서 마진과 투자 후 현금 확보가 함께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을 웃돌지만, 설비와 재고가 빠르게 늘고 있어 관건은 성장에 투입한 자금의 회수 속도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C$156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4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C$13.7억으로 84.63% 늘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7.01%에서 8.78%로 높아졌으며, 순이익 C$11.2억에 대한 순이익률은 7.16%다.
최근 성장은 CCS 부문에 집중됐다. 2026년 상반기 실적 서술에서 CCS 매출은 80% 증가한 70.5억 달러며, ATS 매출은 4% 늘어난 16.9억 달러다. 따라서 두 부문의 성장 속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같은 기간 구조조정 비용은 66% 감소한 510만 달러며, 기타 비용도 140만 달러 지출에서 660만 달러 수익으로 전환돼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율과 판매관리비 부담이 낮아졌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총이익률은 10.27%에서 11.69%로 상승했으며, 같은 비교에서 판매관리비는 C$2.6억에서 C$2.2억으로 줄었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함께 비용 부담 완화가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
자본비용 회수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보다 6.91%포인트 높으며, 제공된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 우위의 유지는 향후 설비와 재고 확대에 맞춰 이익도 늘어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현금으로 뒷받침되지만, 설비투자 후 남는 금액은 줄어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C$11.4억으로 순이익 C$11.2억을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C$5.2억이다. 따라서 영업에서 창출한 자금의 상당 부분이 이 지출에 투입됐다.
설비와 재고 확장이 동시에 진행됐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순유형자산은 C$8.6억에서 C$11.8억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는 C$26.7억에서 C$34억으로 증가했다. 또한 매출채권도 C$31.7억에서 C$33.4억으로 확대됐다. 다만 늘어난 자산에 대한 판단은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 속도에 달려 있으며, 보유 물량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들면 투자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차입금보다 유동부채 증가가 더 두드러진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C$7.7억에서 C$8.1억으로 늘었다. 반면 유동부채는 C$50.8억에서 C$61.8억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유동자산은 C$64억에서 C$75.7억으로 확대됐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는 C$3.8억에서 C$5.4억으로 늘어 단기 지급 여력을 보완했다.
최근 자산 구성에서는 재고의 비중이 주요 판단 기준이다. 2026년 6월 말 총부채는 C$73.1억이며, 이 중 총차입금은 C$8.1억이다. 따라서 전체 부채 부담은 차입금 외의 항목까지 반영하며, 재고와 매출채권의 현금화 속도가 단기 지급 부담을 좌우한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분기 실적은 발표 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27일에 발표된 2026년 6월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10.43%, 매출 서프라이즈는 7.45%다. 다만 향후 판단은 높은 성장률과 마진이 설비·재고 확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계속 뒷받침하면 이익의 현금 전환에 대한 근거도 강화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뒷받침하지만 설비와 재고 확대로 자금 투입도 커졌다. 향후 관건은 확대된 자산이 이익과 현금 회수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캐나다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7.3
6.76
40.54
599.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33
6.04
14.29
236.8%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88
0.68
1.2
176.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09.08
40
69.08
172.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5.49
10.65
14.84
139.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7.9
32.81
35.09
107%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72.48
36.03
36.44
101.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0.25
34.58
-24.33
-70.3%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44.83
26.65
18.19
68.3%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4.4
165.27
-100.87
-61%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1.95
28.39
-16.44
-57.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35.04
24.05
10.99
45.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68
0.99
-0.32
-32.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89
4.12
-1.23
-29.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2.97
57.24
15.73
27.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91
3.98
-1.08
-27%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0.32
32.88
7.45
22.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29.13
24.55
4.58
18.7%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6.6
15.28
1.32
8.7%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37.14
34.38
2.75
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23
1.14
0.09
7.9%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97.59
99.56
-1.97
-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7.16
-28.95
36.11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8.78
-31.9
40.69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0.49
-77.53
118.02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93
-62.07
76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4.2
-58.84
93.04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22.65
-2.33
24.99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82.95
-49.56
232.51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52.69
-51.28
103.97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7.34
-27.97
35.3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0.35
-42.57
62.93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16.1
-14.56
30.66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셀레스티카의 시장 기대는 낙관적이지만, 실적 발표 뒤 주가 반응은 엇갈린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집중돼 있다. 다만 긍정적인 실적과 제품 소식이 나와도 주가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
뉴스와 시장의 관심
AI 데이터센터 제품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Unite.AI는 2026년 10월 12일 「셀레스티카, AI 데이터센터용 DS6005 광학 공동 패키징 스위치 공개」를 보도했으며, 이 제목에서 확인되는 사업 소식은 신제품 공개다. 다만 향후 기대를 뒷받침할 조건은 이 스위치의 고객 채택과 매출 기여다.
반면 단기 주가에는 약세 소식도 나타났다. Investing.com 한국어는 2026년 10월 13일 「셀레스티카 주가, 오늘 왜 하락하나?」를 게재했으며, 제품 공개와 주가 하락 보도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사업 뉴스와 단기 투자심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어 있다.
2026년 10월 15일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24건 중 적극 매수 7건과 매수 17건이며, 별도로 집계된 목표주가 12건의 중앙값은 CAD 452.729다. 따라서 이러한 집중도는 향후 실적에 대한 낙관적 기대를 드러낸다.
다만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엇갈렸다. 애널리스트의 목표주가 변경 이력에서는 Goldman Sachs가 2026년 9월 28일 하향 조정했고, 폭스 어드바이저스는 9월 23일 상향 변경했다. 즉 같은 매수 중심 분위기 안에서도 가치에 대한 기대는 차이를 보였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초과와 주가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2026년 2분기 성과를 공개한 7월 27일 EPS 서프라이즈는 10.43%, 매출 서프라이즈는 7.45%였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5%였으며, 이때 시장은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그런데 발표 직후 반응의 방향은 달라져 왔다.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026년 4월 27일 -14.5%에서 7월 27일 9.5%로 바뀌었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는 다음 실적과 공개 후 가격 움직임으로 드러난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실적 발표 일정에 잡혀 있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10월 26일이며, 관건은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다시 함께 나타나는지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는 셀레스티카에 대해 매수 쪽에 집중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EPS와 매출이 기대를 웃돌며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목표주가 조정 방향과 과거 실적 발표 후 반응은 엇갈렸으며, 현재의 낙관적 기대가 유지되는지는 다음 분기 성과 공개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셀레스티카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현재가는 C$507.8899로, 5일 이동평균 C$522.61을 밑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C$507.08과 120일 이동평균 C$494.98은 웃돈다. 관건은 단기 조정 중에도 이 두 평균선 위에서 종가가 유지되는지다.
추세의 방향은 우호적이지만 강도는 엇갈린다. 다만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9월 28일 발생했으나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다. 반면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에서도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50일 이동평균이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도는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60으로 하락세를 가리킨다. 단기 상승세가 다시 강화되는지는 평균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의 방향 전환으로 확인된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일인 2026년 9월 18일에는 902,484주가 거래돼 당시 20일 평균 375,400주를 웃돌았다. 다만 앞으로 가격이 약해지는 동안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전환되면 수급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종목 수익률은 48.67%로 벤치마크 19.12%를 웃돌았고, 상대 강도는 29.55%포인트다. 다만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54.5%로 중간을 조금 웃도는 수준이다. 이는 비교 대상 대비 우위와 최근 고점 회복 정도가 서로 다른 상태임을 뜻한다.
요약: 중장기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누적거래량 상승과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이를 지지하는 근거이며, 향후 판단의 갱신 조건은 20일·120일 이동평균 유지 여부와 단기 추세 지표의 방향 전환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1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CAD 522.61
이동평균(20일)
CAD 507.08
이동평균(60일)
CAD 467.2
이동평균(120일)
CAD 494.98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28)
52주 고가
CAD 655.5
52주 저가
CAD 330.79
52주 고저 내 위치
54.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8.6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9.12%
상대 강도(1년)
29.5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캐나다의 성장 둔화와 제조 비용 상승이 겹친 환경이다. 미국에서는 추가 긴축 기대도 나타나며, 셀레스티카의 하드웨어 설계·제조와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사업에는 고객 수요, 조달 비용, 자금조달 여건이 서로 다른 경로로 영향을 준다.
경기와 수요
캐나다의 생산·소비 지표는 경기 약화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7월 국내총생산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3%에서 0.0%로 낮아졌으며, 같은 관측월의 소매판매 증가율은 0.6%에서 -0.7%로 하락했다. 또한 제조업 매출 성장률도 0.1%에서 -0.4%로 전환됐다.
기업 활동은 이어지고 있지만 속도는 둔화됐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9월 계절조정 아이비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64.3에서 58.2로 낮아졌으며, 10월 1일 발표된 같은 관측월의 S&P 글로벌 계절조정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도 53.0에서 51.5로 하락했다. 따라서 두 지표가 함께 낮아졌다는 점에서 기업 활동의 탄력은 약해졌다.
고용 여건도 악화됐다.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6.4%에서 6.5%로 높아졌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5.0%에서 64.8%로 낮아졌다. 그래서 참가율 하락과 실업률 상승이 겹쳐 내수 수요에는 부담이 된다.
셀레스티카는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한다. 따라서 캐나다의 내수 둔화는 현지 경기 부담으로 읽힌다. 고객의 하드웨어 투자 축소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제조·공급망 솔루션 수요에도 하방 압력이 커진다.
물가와 제조 비용
소비자물가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이 강해졌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12.4%에서 13.5%로 높아졌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률도 18.1%에서 22.8%로 확대됐다. 또한 전월 대비로도 각각 1.3%, 3.1% 상승했다.
반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안정된 흐름을 보였으며, 2026년 9월 14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과 같은 3.0%였다.
절사평균 소비자물가는 1.9%, 중앙값 소비자물가는 2.0%로 각각 유지됐다.
다만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 근원 소비자물가는 2.3%에서 2.4%로 높아졌다.
제조 사업의 관건은 조달 비용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전가가 늦어지면 영업이익률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판매가 조정과 구매·생산 효율 개선이 이를 흡수하면 비용 압력의 영향은 줄어든다.
통화정책과 자금조달
캐나다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가 엇갈린다. 실제로 캐나다 중앙은행은 2026년 9월 2일 발표한 결정에서 9월 3일 적용 기준금리를 직전과 같은 2.25%로 유지했다.
미국 금리선물 집계에서는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이 50.7%, 인상 확률이 49.3%다. 즉 동결이 가장 유력하지만 인상 가능성도 비슷한 수준이다. 이후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57.1%로 가장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1월 26~27일에는 4.25%~4.50%가 48.9%로 가장 유력하다.
정책당국자의 예상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이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다만 이 수치는 정책당국자의 예상이며, 실제 경로는 이후 물가와 경기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추가 긴축이 현실화되면 고객의 투자 자금조달에 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셀레스티카의 수요 측면에서 관건은 고객의 하드웨어 투자 일정이 유지되는지다.
채권시장과 주식시장 기대
캐나다의 장기금리는 단기금리보다 높다.
2026년 10월 12일 국채 수익률은 2년물이 3.186%, 10년물이 3.878%며, 장단기 금리차는 0.692%포인트다. 따라서 장기 자금조달에는 단기보다 높은 시장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다.
미국 주식시장 모형의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3일 갱신된 S&P 500 모형에서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0~100으로 나타낸 값은 55.7이며, 이는 미국 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다. 다만 셀레스티카의 사업 전망은 고객 수요와 비용 흡수 여부에 따라 별도로 달라진다.
요약: 캐나다에서는 생산·소비·고용의 약화가 함께 관측되며,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은 제조 비용에 부담을 준다.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고객 투자와 자금조달 여건의 위험 요인이며, 셀레스티카의 관건은 글로벌 고객의 투자 일정과 조달 비용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캐나다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84.13
507.8899
-63.8%
잔여이익모형(RIM)
105.18
507.8899
-7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2%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C$4.3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40.78%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2%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7.919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8년
지속 기간 약 3.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65.7%
FY1 영업이익률
8.4%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9.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9.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8.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9.4%
10년
25.3%
15년
18.2%
가격 기준일 2026-10-1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에는 이익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41.5배로 최근 1년 평균 44배보다 낮지만 S&P 500의 29.8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27.9배로 최근 1년 평균 26.4배를 웃돈다. 따라서 순이익 기준 배수는 낮아졌지만 영업 현금창출력에 붙는 평가 수준은 높아졌다. 관건은 이익 확대가 재투자 이후 남는 현금으로 이어지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현재의 수익성과 성장의 지속 기간은 별개의 조건이며, 향후 마진이 낮아지거나 같은 매출을 올리는 데 더 많은 자본이 묶이면 가치 창출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민감하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CAD 184.13이며, 적용 성장률은 25%, 할인율은 9.02%, 영구성장률은 2.5%다.
출발점은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이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CAD 105.18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0.78%로 가정했다.
또한 할인율 9.02%와 유보율 100%를 적용하고, 초과이익은 10년에 걸쳐 줄어드는 구조다.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서로 다르게 반영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빠른 성장의 지속을 전제로 하며, 2026년 10월 13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3.8년으로,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65.7%와 영업이익률 8.4%를 고정하고 기간을 푼 결과다. 쉽게 말해 이 확대 속도와 수익성이 약 3.8년 이어지는 조건이며, 현금세율 19.2%, 재투자율 19.8%, 할인율 9.0%도 고정했다.
가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래서 이 경로의 핵심 부담은 수익성의 급상승보다 빠른 성장의 지속에 있다. 다만 이 속도의 둔화나 재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이 조건은 달라진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지며, 5년으로 고정하면 49.4%, 10년이면 25.3%, 15년이면 18.2%다. 즉 같은 마진·세율·재투자율·할인율 아래에서 가격을 설명하는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한 값이다. 짧게 잡으면 더 빠른 확대가, 긴 기간에는 더 오래 이어지는 성장이 전제되며, 외부 집계에 따르면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을 C$413억~C$600억, 중앙값 C$474억으로 추정해 전망 폭이 넓다. 따라서 가격에 담긴 장기 조건의 성립 여부는 실제 매출 확대와 마진 유지, 재투자 부담의 변화로 확인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4.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41.5
44
PER (현재)
S&P 500 PER
41.5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8.2
15.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3
2.7
PEG
PEG (최근 1년 평균)
1
2.4
PEG
S&P 500 PEG
1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7.9
26.4
CA PER (현재)
CA PER (최근 1년 평균)
17.4
18.2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45.9
1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은 뚜렷하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도 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7.3% 늘었고, 영업이익률 8.7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87%를 웃돈다. 반면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13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65.7%와 영업이익률 8.4%가 약 3.8년 지속되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으며, 이는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28.7%보다 높은 성장의 지속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기업가치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신제품 매출 확대와 투자 후 현금 회수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 47.3%와 DS6005의 제품 개발 진전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45~65%, 영업이익률 9~10%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생산 확대에 따른 자금 투입을 반영해 재투자율은 22~28%로 둔다. 신제품의 매출 전환이 지연되거나 영업이익률이 9%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성장 속도가 낮아지면서 개선된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28.7%와 최근 성장률 47.3% 사이에서 매출 성장률 25~45%를 가정하며, 현재 수익성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8~9%로 둔다. 이에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19.8%를 출발점으로 18~22%를 가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8% 아래로 내려가면 경로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이 겹쳐 현금 회수가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0%와 고객 투자 일정의 위험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은 -2~15%, 영업이익률은 이전 수익성 수준을 포함한 6~8%로 가정한다. 그런데 설비와 재고에 자금이 계속 묶이는 조건에서는 재투자율을 20~30%로 둔다. 성장률이 25%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 8% 이상과 현금 창출 개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가 과거 실적 범위를 크게 웃돈다. 과거 5개 연간 매출 성장률은 -2.0~28.7%였으며, 최근의 성장 가속이 이어지는지가 기대 지속의 관건이다.
제조 비용 상승은 이익률을 압박할 수 있다.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관측됐으며, 판매가격 반영이 늦어지면 수익성 개선 경로가 약해진다.
자금 투입 확대는 이익의 현금 전환을 늦출 수 있다. 시나리오의 재투자율 범위는 가격 역산 모형의 19.8%를 출발점으로 둔 조건부 가정이며, 설비와 재고 확대에 따른 현금 부담을 반영한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계약 유지와 비용 경쟁력에 달려 있다. 따라서 고객 계약 이탈이나 저가 경쟁자의 고객 확보가 확인되면 성장과 마진 유지 가정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에는 실적 기대 충족 여부와 약해진 주가 흐름이 관찰 대상이며, 관건은 다음 실적의 매출·이익 변화와 20일·120일 이동평균 유지 여부가 서로 같은 방향을 보이는지다.
중기: 중기에는 신제품의 매출 전환과 현금 회수 속도가 관건이며, 외부 집계의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을 C$413억~C$600억으로 폭넓게 추정해 실제 성과에 따라 기대가 크게 조정될 여지가 있다.
장기: 장기 기업가치는 높은 수익성이 반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계약 유지와 투자 후 현금 확보가 이어지고,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도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9% · 2단계 34% · 3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83.1% · 시장 내 3분위
2.1
재무 건전성
15%
2단계 96%
알트만 Z''(신흥시장형) 5.81 · 시장 내 50분위
3.3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2% · 4단계 35% · 5단계 43%
ROE 3년 가중평균 38.3% · 시장 내 96분위
8.2
업계 경쟁력
10%
3단계 89% · 4단계 6%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451억 달러 · 시장 내 95분위
5.8
기술적 신호
10%
4단계 89% · 5단계 9%
장기 RSI 82.8 · 시장 내 84분위
7.9
센티먼트
10%
5단계 98%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7.38% · 시장 내 88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41% · 3단계 40% · 4단계 12%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99 · 시장 내 33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4.8
종합점수
100%
5.58/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