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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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무용 프린터·복합기와 가정·산업용 재봉기 제조

AI 생성 삽화
브라더공업일본 ·6448

사무용 프린터·복합기와 가정·산업용 재봉기 제조

2026.10.16발행 후-6.2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4
종합
99.7
수익성
89.2
성장성
92.8
밸류
85.2
모멘텀
87.9
재무안정
96.2
심리
98.0
주주환원
83.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5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5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4%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5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40.32%RIM-22.78%PER+53.70%PBR-26.67%PSR-25.00%PER·산업+8.33%PBR·산업-33.33%PSR·산업-50.0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6까지
-50% ~ +5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5,100 JPY
범위 3,000 ~ 5,900
대상 6명 · 조회일 2026.10.13 03:59:00
+9.8%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2 · 보유 3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6)

브라더공업 (6448)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6 · 데이터 기준일: 2026-10-15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브라더공업은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고 차입 부담도 낮다.
  • 다만 사무기기 업황은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다.
  • 관건은 재고 증가 속에서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6.2/10
재무 건전성8.5/10
경제적 해자6.0/10
거시환경3.2/10
업계 경쟁력7.2/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8/10
경영진7.6/10
종합6.9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647
52주 ¥2,500 ~ ¥5,061
52주 고저 내 위치
83.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82.7%
S&P 500 대비 67%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9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6.2/10재무 건전성 8.5/10경제적 해자 6/10거시환경 3.2/10업계 경쟁력 7.2/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8/10경영진 7.6/10밸류에이션6.2 / 10재무 건전성8.5 / 10경제적 해자6.0 / 10거시환경3.2 / 10업계 경쟁력7.2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8 / 10경영진7.6 / 106.98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브라더공업은 주로 사무용 기기와 소모품을 제조·판매한다. 또한 프린터·복합기 외에도 재봉기, 산업용 장비, 가라오케 장비·콘텐츠와 부동산 사업을 운영한다.

  • 인쇄·솔루션: 프린터, 복합기, 전자 문구류 등 통신·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며, 이들 제품은 사무용 기기를 중심으로 문서를 출력하거나 여러 문서 작업을 처리하는 데 쓰인다.
  • 개인·가정용: 가정용 재봉기기를 제조·판매하며, 이 제품은 집에서 옷이나 생활용 직물 등을 바느질하는 데 쓰인다.
  • 기계: 산업용 재봉기, 의류 프린터, 기계부품, 감속기, 기어 등을 제조·판매한다. 재봉기와 의류 프린터는 봉제와 인쇄에 쓰이며, 감속기와 기어는 설비의 회전 속도를 조절하거나 동력을 전달하는 부품이다.
  • 네트워크·콘텐츠: 브라더공업은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를 제조·판매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콘텐츠 전달 서비스도 운영하며, 이 장비와 콘텐츠는 상업용 노래방에 쓰인다.
  • Domino: 산업용 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며, 이 설비는 일반적으로 제품이나 포장에 문자와 표시를 인쇄하는 데 쓰인다.
  • 기타: 부동산 사업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3개월간 전체 매출은 2,533억 엔이다. 부문별로 인쇄·솔루션은 1,597억 엔, 기계 사업은 274억 엔, Nissei 사업은 63억 엔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인쇄·솔루션이 가장 큰 매출을 차지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1-06-24).

투자 논지

브라더공업은 프린터·소모품 사업을 기반으로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력을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33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72% 늘었고,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를 웃돈다. 또한 최근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주가 반응으로 이어진 만큼,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실적 개선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이 회수 기준을 밑돌거나 재고 증가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수익 기반에 대한 판단은 약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브라더공업의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에 나뉘어 있다. 2021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확인되는 수익 구조는 제품 판매에 소모품 판매와 서비스 제공이 더해진 형태다. 따라서 제품 출하 외에도 소모품 수요와 서비스 이용이 영업 활동을 뒷받침한다.

Network and Contents 부문은 장비 판매와 서비스·콘텐츠 제공을 함께 운영해 판매 이후의 이용 과정에도 수익 접점이 이어지는 구조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여러 사업에 걸쳐 수익 접점을 갖고 있다. 제품과 소모품 판매가 함께 사업 기반을 이루며, 서비스·콘텐츠 제공은 장비 판매 이후에도 고객과의 거래가 이어지는 경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에 분산돼 있다. 다만 임직원 보유분도 있어 구성원과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부 연결돼 있다.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3.8569%2026년 9월 30일
Nippon Life Insurance Company3.5329%2026년 3월 31일
임직원 보유분1.8966%2026년 3월 31일

사장 Kazufumi Ikeda

Kazufumi Ikeda는 오랜 내부 경력과 단계적인 승진 이력이 경영 연속성과 맞닿아 있다. 2026년 6월 22일 임원 명부상 사장으로, 1985년 4월 브라더공업에 입사했으며, 이후 2023년 6월 전무집행임원, 2024년 4월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거쳐 같은 해 6월 25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따라서 내부 업무 경험은 회사 운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하며, 위원회 참여는 인사·보상 의사결정과의 연결점이다.

회장 Toshikazu Koike

Toshikazu Koike는 사장과 해외 자회사 경력이 현재 회장 역할과 연결된다. 1979년 4월 브라더공업에 입사한 뒤 상무집행임원과 전무집행임원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소재 자회사에서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이후 200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사장을 지냈고, 2018년 6월 1일 회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본사 경영과 해외 조직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이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요약: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임직원도 지분을 보유한다. Kazufumi Ikeda는 내부 승진 경로와 지명·보상위원회 참여가 특징이다. 이처럼 Toshikazu Koike는 장기간의 사장 재임과 해외 자회사 경험으로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Toshikazu Koike회장2018-06-018.4년-
Kazufumi Ikeda사장2024-06-252.3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브라더공업의 경쟁 기반은 제조 역량과 판매 접점에 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사무기기를 중심으로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합을 살피되, 재봉기·산업용 인쇄 장비·콘텐츠 서비스는 별도 사업으로 구분한다.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

제조 기반과 유통 접근성은 신규 진입의 부담이다. 2021년 6월 24일 공시된 사업설명에서 브라더공업은 프린터·복합기·전자 문구류를 직접 제조·판매하며, 외부 거래 관계에는 베스트바이·TD 시넥스·CDW 등 판매 접점도 연결돼 있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제품 공급과 판로를 함께 구축할 때 초기 투자 부담이 커지는 구조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2.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판매가격과 단위원가가 달라져도 이 수준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시장별로 구분된다. 같은 사무기기 업종에는 캐논·리코·코니카미놀타 등이 속하며, 브라더공업은 사무용 인쇄 장비 외에 가정용·산업용 재봉기와 산업용 인쇄 장비도 취급한다. 따라서 사무기기 업종의 경쟁 구도를 전사 사업 전체에 적용하면 그 범위가 달라진다.

경쟁 심화가 이익에 미치는 경로는 가격과 비용이며, 판매가격 인하가 단위원가 절감보다 크면 영업이익률이 낮아진다. 반대로 생산·유통 비용 절감이 이 압력을 상쇄하면 현재 수익성을 지탱한다. 따라서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이러한 단가·원가 관계의 변화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측에는 여러 판매 경로가 연결돼 있다. 거래 관계에는 베스트바이 같은 소매업체와 TD 시넥스·CDW 등이 포함되며, 이 구조에서는 판매 접점의 폭과 개별 거래처의 가격 협상력이 함께 작용한다. 다만 특정 고객으로 매출이 집중되고 가격 양보가 커지는 경우에는 매출 유지 비용이 높아진다.

투입재 확보에는 여러 기업과의 연결이 확인되며, 직접 공급 관계에는 캐논·NEC·마크니카홀딩스 등이 포함된다. 공급자의 협상력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경로는 구매가격과 조달 조건이다. 따라서 핵심 투입재의 거래처 집중과 구매단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비용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대체 조달처가 확보되고 거래조건이 개선되면 판단이 바뀐다.

대체재 위협이 커지는 조건은 고객의 전환 이익 확대다. 기존 제품보다 낮은 총비용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대안으로 고객이 이동하면 장비와 관련 소모품 수요가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전환비용이 그 이익을 웃돌면 기존 제품의 수요 기반을 지탱한다.

가치사슬과 차별화의 지속성

브라더공업은 제조·판매와 서비스 활동을 함께 갖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영업·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은 외부 공급 관계로, 생산은 공시된 제조 사업으로 확인되며, 유통·판매는 소매업체와 기업 대상 영업을 맡은 업체와의 연결에서 드러난다.

서비스 활동은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와 콘텐츠 전달 사업에 명시돼 있으며, 이 활동은 인쇄기기 제조·판매와 구분되는 차별화 경로다. 따라서 사무기기·재봉기·산업용 장비의 제조·판매와 콘텐츠 서비스가 공존하는 사업 구조다.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활동별 효율 변화에 달려 있다. 생산 단위원가와 유통 비용이 경쟁사보다 안정적으로 낮아지면 영업이익률을 지탱할 근거가 강해지며, 기술·설비 재구성이 같은 매출을 더 적은 투자로 뒷받침하면 재투자 효율도 높아진다. 반대로 이러한 절감보다 설비·운전자본 부담이 커지면 현재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 짧아진다.

산업 여건과 파괴적 혁신

사무기기 산업의 단기 비용 여건에는 하방 압력이 있다. 다만 2026년 10월 16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50보다 낮고, 지표 방향은 엇갈린다.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은 -0.308이며, 이는 브라더공업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요인은 해운·컨테이너 운임과 엔/달러 환율이며, 두 지표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9일이다. 산업 산출에 반영된 신호는 각각 -0.5와 -0.12로 모두 개선 방향과 반대며, 운임은 1~2개월 뒤 매입원가에 전해지는 경로여서 단기 비용 부담의 지속 여부와 연결된다.

브라더공업의 파괴적 혁신 노출이 커지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다. 저가 제품이 기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면서 더 높은 성능 영역으로 확장하면 경쟁 구도가 달라진다. 그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층을 새 사업모델로 확보하는 경우도 판단을 바꾼다. 반면 기존 고객을 위한 성능 개선은 이러한 진입과 구분된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제조 기반과 판매 접점은 신규 진입의 부담으로 작용한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지속성은 가격·단위원가·재투자 효율의 변화에 달려 있다. 사무기기 산업의 경제지표는 방향이 엇갈리지만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을 주고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8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애플 ROE 148.8%·PER 38.7배,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ROE 371.5%·PER 56.3배, 웨스턴디지털 ROE 131.5%·PER 16.4배, 에버퓨어 ROE 17.7%·PER 210.1배, 넷앱 ROE 114.8%·PER 33.5배, 레노버그룹 ROE 11.3%·PER 67.6배, 메틀러 토레도 인터내셔널 ROE 2,951.5%·PER 34.9배, 인테그리스 ROE 7.7%·PER 83배. 동종 중앙값은 ROE 10%·PER 15.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9개 기준). 분석 대상(브라더공업)은 ROE 14.2%·PER 10.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캐논·리코).
10203040050ROE (%)PER (배)중앙값 10중앙값 15.6삼성전자 · ROE (%) 31.4 · PER (배) 11.6 · 시가총액 9,175억 달러샌디스크 · ROE (%) 91.6 · PER (배) 21.5 · 시가총액 2,039억 달러델 테크놀로지스 · ROE (%) 66.7 · PER (배) 34.1 · 시가총액 1,602억 달러휴렛팩카드 엔터프라이즈 · ROE (%) 11 · PER (배) 38.2 · 시가총액 838억 달러샤오미 · ROE (%) 12.5 · PER (배) 18.2 · 시가총액 737억 달러캐논 · ROE (%) 10.4 · PER (배) 11.9 · 시가총액 402억 달러화낙 · ROE (%) 10 · PER (배) 31.7 · 시가총액 367억 달러교세라 · ROE (%) 5 · PER (배) 30.7 · 시가총액 326억 달러HP · ROE (%) 20.9 · PER (배) 11.5 · 시가총액 275억 달러후지필름홀딩스 · ROE (%) 7.1 · PER (배) 15.8 · 시가총액 265억 달러슈퍼마이크로컴퓨터 · ROE (%) 26.5 · PER (배) 12.9 · 시가총액 235억 달러다이닛폰 인쇄 · ROE (%) 7 · PER (배) 15.6 · 시가총액 77.3억 달러리코 · ROE (%) 7.5 · PER (배) 11.8 · 시가총액 63.4억 달러닛신보 홀딩스 · ROE (%) 8.2 · PER (배) 17.3 · 시가총액 27억 달러우베 · ROE (%) 5.7 · PER (배) 13.8 · 시가총액 22.2억 달러쿠라보 인더스트리 · ROE (%) 9 · PER (배) 18 · 시가총액 13.1억 달러다이이치 지츠교 · ROE (%) 11.6 · PER (배) 11.2 · 시가총액 7.1억 달러코모리 · ROE (%) 6.3 · PER (배) 14.1 · 시가총액 6.7억 달러료비 · ROE (%) 6.1 · PER (배) 7.9 · 시가총액 5.3억 달러브라더공업(대상) · ROE (%) 14.2 · PER (배) 10.8 · 시가총액 73.5억 달러브라더공업(대상)삼성전자샌디스크델 테크놀로지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9개(극단값 8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4.2%10%+4.2%p
PER10.8배15.6배-4.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브라더공업(대상)644873.5억 달러14.210.813.83.952.219.76.7
애플 (극단값)AAPL5.01조 달러148.838.735.532.350.127.214.2
삼성전자0059309,175억 달러31.411.63.18.569.141.657.3
샌디스크SNDK2,039억 달러91.621.56.222.771.556.5175.3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극단값)STX1,634억 달러371.556.31743.545.626.134.1
델 테크놀로지스DELL1,602억 달러66.734.117.314.920.98.849
소니그룹67581,464억 달러-2.7-105.217.17.136.712.11
웨스턴디지털 (극단값)WDC1,360억 달러131.516.415.317.248.97235.7
휴렛팩카드 엔터프라이즈HPE838억 달러1138.213.812.337.612.626.6
샤오미01810737억 달러12.518.223.18.319.88.75.7
에버퓨어 (극단값)P471억 달러17.7210.150.955.668.46.327.2
넷앱 (극단값)NTAP436억 달러114.833.521.215.970.118.512.2
레노버그룹 (극단값)00992425억 달러11.367.679.910.416.5-2.326.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사무기기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1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해운·컨테이너 운임−2,4682026-10-09-0.50
수익성·단기엔/달러 환율+158.342026-10-09-0.12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브라더공업은 수익성을 방어해 왔지만, 경쟁우위의 강도는 시기별로 달랐다. 장기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과 최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넘는 수익성이 해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6.89%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한 자본에 대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8.7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05%보다 2.67%포인트 높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에서는 매출총이익률의 방어력이 두드러진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매출총이익률은 36.74~42.64% 범위에서 움직였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29~12.4%로 변동했다. 제품을 판매해 남기는 이익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최종적인 영업 수익성은 더 크게 흔들렸다.

최근 흐름은 수익성 회복을 보여준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6.29%에서 FY2026 연간 8.7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에는 12.4%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높은 수익성과 낮은 수준이 교차했다는 점에서, 경쟁우위기간은 앞으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이 이어지는지에 따라 갱신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기술 개발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는 요소다. 브라더공업은 사무용 기기와 소모품을 비롯해 재봉기, 산업용 인쇄 장비 등을 제조·판매하며, 2026년 10월 15일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5.69%로, 일본 동종기업 19개사의 중앙값 3.17%보다 높다. 따라서 기술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연구개발 부담을 감당하면서도 매출총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대비 여유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으로 내려가면 기술 투자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이익률 방어가 핵심이다. 다만 장기 매출총이익률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변동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강도는 제품 판매 단계의 수익성뿐 아니라, 연구개발과 판매·관리 부담을 감당한 뒤 남는 이익으로 확인된다.

재투자를 지탱하는 현금과 재무 여력

현금 창출력과 낮아진 차입 부담은 재투자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FY20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101억 엔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661억 엔이다. 따라서 내부에서 창출한 자금으로 사업에 자금을 투입할 여력이 확인된다.

다만 현금 창출력도 시기별로 달랐다. FY2023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280억 엔이었고, FY2024 연간에는 935억 엔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졌지만, 투자와 영업 현금의 균형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차입 부담의 축소는 재무적 대응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41.11%에서 FY2026 연간 3.81%로 낮아졌으며, 이는 업황이 흔들릴 때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지속할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해자의 경제적 성과는 그 투자가 이익률과 현금으로 돌아오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해자는 장기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과 최근 경제적 이익 창출로 뒷받침된다. 다만 영업이익률과 현금흐름은 시기별로 변동했다. 상대적으로 높은 연구개발 투입과 낮아진 차입 부담은 경쟁력 유지의 기반이며, 경쟁우위기간 연장의 관건은 재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브라더공업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재무 부담은 낮다. 다만 최근 분기의 수익성 개선 폭이 커, 향후 실적의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의 지속 여부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33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7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166억 엔으로 82.02% 증가했다. 또한 순이익은 1,058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11.34%다. 따라서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이 개선됐다.

최근 분기에는 인쇄·솔루션과 기계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 매출은 2,5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19% 증가했으며, 인쇄·솔루션은 1,597억 엔으로 21%, 기계는 274억 엔으로 52% 늘었다. 따라서 이 두 부문은 각각 큰 규모와 높은 성장률로 매출 확대를 뒷받침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2.48%로 직전 4개 분기의 7.32%보다 높으며,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도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이 기준에 가까워지면 경제적 이익의 폭도 줄어든다.

최근 분기 이익 개선은 매출총이익 확대에서 출발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910억 엔에서 1,323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722억 엔에서 775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160억 엔에서 546억 엔으로 확대됐다. 매출총이익 증가에 비해 판매관리비 증가 폭이 작았던 점이 이익 확대를 뒷받침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이어졌다. 영업이익률은 연간 기준 FY2024 6.29%에서 FY2025 7.97%, FY2026 8.7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에는 12.4%를 기록했다. 이익률의 과거 변동을 고려하면, 최근 개선의 지속 여부는 이후 분기의 매출총이익과 비용 흐름으로 드러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영업으로 번 현금이 순이익을 웃돌아 이익의 현금 전환이 양호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488억 엔으로 순이익 1,058억 엔보다 많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55억 엔이다. 따라서 지출 후에도 자금이 남아 재투자와 재무 운용의 여유를 제공한다.

기술 투자는 매출 대비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연간 연구개발비 비중은 FY2025 5.64%에서 FY2026 5.69%로 소폭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8.06%에서 9.3%로 개선됐다. 다만 FY2022 연간 ROE는 11.69%였다. 최근 자본 수익성은 회복 중이며, 향후 판단은 기술 지출이 장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이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440억 엔으로 총차입금 8억 엔을 크게 웃돌며, 유동자산은 6,760억 엔으로 유동부채 1,956억 엔보다 많다. 또한 총부채는 2,474억 엔이며 자기자본은 8,075억 엔이다. 따라서 차입 상환보다 영업과 자본 배분이 재무 성과를 좌우하는 구조다.

재고는 늘었지만 매출채권은 줄었다. 재고자산은 2026년 3월 말 2,340억 엔에서 6월 말 2,44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1,626억 엔에서 1,521억 엔으로 감소했다. 다만 이 증가세가 이어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발표 실적은 사전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247.13%, 매출 서프라이즈는 13.76%였으며, 이 결과는 2026년 8월 6일 발표됐다. 다만 향후 판단은 다음 분기에도 매출총이익 확대와 비용 억제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영업이익률 하락과 현금 창출력 약화가 함께 나타나면 최근 개선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보다 많다. 또한 풍부한 현금성 자산과 낮은 차입 부담은 재무적 강점이다. 다만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이 지속되는지와 재고 증가가 현금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5,0002017 · 매출 6,412 억 엔2018 · 매출 7,130 억 엔2019 · 매출 6,840 억 엔2020 · 매출 6,373 억 엔2021 · 매출 6,318 억 엔2022 · 매출 7,109 억 엔2023 · 매출 8,153 억 엔2024 · 매출 8,229 억 엔2025 · 매출 8,766 억 엔2026 · 매출 8,935 억 엔8,93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5002017 · 영업이익 592 억 엔2018 · 영업이익 676 억 엔2019 · 영업이익 747 억 엔2020 · 영업이익 674 억 엔2021 · 영업이익 438 억 엔2022 · 영업이익 881 억 엔2023 · 영업이익 592 억 엔2024 · 영업이익 518 억 엔2025 · 영업이익 699 억 엔2026 · 영업이익 779 억 엔7792017 · 순이익 472 억 엔2018 · 순이익 500 억 엔2019 · 순이익 539 억 엔2020 · 순이익 496 억 엔2021 · 순이익 245 억 엔2022 · 순이익 610 억 엔2023 · 순이익 391 억 엔2024 · 순이익 316 억 엔2025 · 순이익 548 억 엔2026 · 순이익 676 억 엔67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510152017 · ROE(%) 13.93 %2018 · ROE(%) 13.51 %2019 · ROE(%) 13.14 %2020 · ROE(%) 11.62 %2021 · ROE(%) 5.38 %2022 · ROE(%) 11.69 %2023 · ROE(%) 6.75 %2024 · ROE(%) 5 %2025 · ROE(%) 8.06 %2026 · ROE(%) 9.3 %9.32017 · 영업이익률(%) 9.23 %2018 · 영업이익률(%) 9.48 %2019 · 영업이익률(%) 10.92 %2020 · 영업이익률(%) 10.57 %2021 · 영업이익률(%) 6.94 %2022 · 영업이익률(%) 12.4 %2023 · 영업이익률(%) 7.26 %2024 · 영업이익률(%) 6.29 %2025 · 영업이익률(%) 7.97 %2026 · 영업이익률(%) 8.72 %8.722017 · ROA(%) 7.34 %2018 · ROA(%) 7.52 %2019 · ROA(%) 7.94 %2020 · ROA(%) 7.28 %2021 · ROA(%) 3.5 %2022 · ROA(%) 8.11 %2023 · ROA(%) 4.95 %2024 · ROA(%) 3.81 %2025 · ROA(%) 6.25 %2026 · ROA(%) 7.23 %7.2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402017 · 차입금비율 41.1 %2018 · 차입금비율 30.6 %2019 · 차입금비율 23.7 %2020 · 차입금비율 32 %2021 · 차입금비율 17.3 %2022 · 차입금비율 11.9 %2023 · 차입금비율 11.2 %2024 · 차입금비율 5.6 %2025 · 차입금비율 4.8 %2026 · 차입금비율 3.8 %3.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2.532017 · 유동비율 2.27 배2018 · 유동비율 2.33 배2019 · 유동비율 2.57 배2020 · 유동비율 2.41 배2021 · 유동비율 2.83 배2022 · 유동비율 2.66 배2023 · 유동비율 2.54 배2024 · 유동비율 3.25 배2025 · 유동비율 3.13 배2026 · 유동비율 3.22 배3.22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5001,0001,5002017 · 영업현금흐름 992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818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733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877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1,093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723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44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410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900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1,101 억 엔1,1012017 · 잉여현금흐름(FCF) 702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499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478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617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818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364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280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93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429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661 억 엔661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5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13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97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23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70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29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64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70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5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7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20 억 엔820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3371,1661,05812.48%--
20268,9357796768.72%9.3%3.81%
20258,7666995487.97%8.06%4.81%
20248,2295183166.29%5%5.64%
20238,1535923917.26%6.75%11.21%
20227,10988161012.4%11.69%11.93%
20216,3184382456.94%5.38%17.35%
20206,37367449610.57%11.62%31.97%
20196,84074753910.92%13.14%23.73%
20187,1306765009.48%13.51%30.6%
20176,4125924729.23%13.93%41.11%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100200300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74.6 %274.6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18.2 %218.2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66.5 %166.5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106.6 %106.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3.6 %93.6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81.4 %-81.4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81.4 %81.4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66.8 %66.8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65.1 %65.1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61 %61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9.6623.9365.73274.6%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2.423.98.51218.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6.722.524.2166.5%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60.610.65106.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2.486.456.0393.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3.8120.54-16.73-81.4%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1.3511.779.5881.4%
수익성ROA(최근 12개월)9.445.663.7866.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9.9163.9165.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9.035.613.4261%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5.94105.9459.5%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0.660.3450.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462.381.0845.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343.5251.1592.3436.8%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2.6419.36-6.72-34.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63.18125.6437.5329.9%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2.211.730.4827.9%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559.122.4326.6%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1.751.440.3121.7%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5.1139.675.4413.7%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2.3339.313.027.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2.6413.66-1.01-7.4%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40.1637.972.195.8%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920.890.033.2%
효율 추세ROE(5년 평균)7.937.710.222.8%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7.187.34-0.16-2.2%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2.6112.8-0.19-1.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5.65.63-0.03-0.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8.68.600%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541.5400%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81.8281.8200%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69.83-21.26191.09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99-13.2522.24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브라더공업의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발표 이후 개선됐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계열과 보유로 나뉘며, 향후 기대를 가르는 변수는 다음 실적에서도 예상 상회가 이어지는지다.

실적 상회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는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뒤따랐다.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47.13%, 매출 서프라이즈는 13.76%였으며, 이 실적이 공개된 2026년 8월 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10%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실적 발표 후 반응은 시점마다 달랐다. 2026년 2월 6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4.8%였으나, 5월 8일에는 7.9%였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이 지속되는지는 후속 실적과 공개 직후 수익률로 판단이 갱신된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낙관 일변도보다 신중한 기대에 가깝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기준 총 6건 중 적극 매수 1건·매수 2건·보유 3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13일 기준 6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5,100이다.

따라서 매수 계열과 보유 의견이 같은 수여서, 실적 개선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온도 차가 있다.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상향이었다. 애널리스트의 목표주가 중앙값 ¥5,100과 집계 기관 수 6개를 제시한 외부 자료에서, 도카이도쿄 인텔리전스 래버러토리는 2026년 9월 15일 이를 ¥4,000에서 ¥5,500으로 높였고 노무라증권은 2026년 8월 14일 ¥4,100에서 ¥4,700으로 높였다. 따라서 최근 실적 이후 외부 기대가 높아진 흐름이다.

산업 뉴스와 다음 기대 검증

최근 뉴스는 산업 수요의 확장 경로를 다룬다. IndexBox는 2026년 10월 12일 「2035년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전망: 산업용·포장 수요가 성장 견인 - 뉴스 및 통계」를 게재했으며, 이는 그 분야의 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브라더공업과 맞닿는 주제다. 다만 관건은 이 흐름이 실제 사업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같은 매체는 2026년 10월 8일 「산업 디지털화와 스마트 이미징 하드웨어가 이끄는 프린터, 스캐너 및 이미징 시장 2035년 전망」을 게재했다. 이 기사는 프린터·복합기 사업과 관련된 장기 수요 배경을 다룬다. 두 뉴스는 산업 전망에 관한 내용이므로, 회사 실적에 대한 기대는 후속 발표에서 구체화된다.

높아진 기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으며, 제공된 일정상 2026년 9월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예상 상회가 반복되면 최근의 긍정적 반응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관건은 상향된 기대가 지속되는지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최근 매출과 EPS가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얻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계열과 보유로 나뉘지만, 최근 목표주가 조정은 상향이었다. 산업 뉴스는 인쇄 수요의 확장 경로를 제시하며, 다음 실적은 높아진 기대가 유지되는지 가르는 계기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17%)적극 매수 1매수 2건 (33%)매수 2보유 3건 (50%)보유 3적극 매수 1매수 2보유 3총 6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4,866.67
중앙값5,100
최고5,900
최저3,000
표준편차970.68
추정 기관 수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추세는 혼조다. 한편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어서 가격 흐름을 뒷받침한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속도

중장기 추세에 비해 단기 상승 탄력은 약하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 ¥4,647은 60일 이동평균 ¥4,485.15와 120일 이동평균 ¥4,022.8을 웃돈다. 반면 5일 이동평균 ¥4,623.8은 20일 이동평균 ¥4,635.1보다 낮다. 가격은 중장기 추세선 위에 있지만, 단기 이동평균의 배열은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장기 상승 추세가 확인된다.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관건은 단기 약세 신호가 해소되면서 이동평균 배열도 오름세로 정리되는지다.

상대 강도와 가격 위치

지난 1년의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브라더공업의 1년 수익률은 82.74%로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가 67.03%포인트이며, 이 비교 지수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15.71% 상승했다.

가격은 52주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 ¥2,500과 고가 ¥5,061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83.8%다. 다만 강한 연간 성과와 단기 추세 둔화가 함께 나타나는 구간이다. 추세 강도 판단은 향후 고점 갱신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의 방향에 달려 있다.

거래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은 중장기 가격 흐름을 지지한다. 다만 관건은 최근 매매일의 거래량 급증 여부보다 가격과 이 지표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다. 두 지표의 상승이 이어지면 추세의 뒷받침이 강화된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으로 돌아서면 수급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중장기 이동평균 위에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상승 탄력 둔화를 가리킨다. 반면 강한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의 오름세는 지지 요인이며, 향후 판단의 변화는 단기 추세 회복과 가격·거래량 방향의 일치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4,0005,000종가 2026-10-15 4,6474,647이동평균(20관측) 2026-10-15 4,635.1이동평균(120관측) 2026-10-15 4,022.7958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기준 100브라더공업 2026-10-14 192.2192.2S&P 500 2026-10-14 115115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브라더공업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5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4,623.8
이동평균(20일)¥4,635.1
이동평균(60일)¥4,485.15
이동평균(120일)¥4,022.8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5-11)
52주 고가¥5,061
52주 저가¥2,500
52주 고저 내 위치83.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82.7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71%
상대 강도(1년)67.0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브라더공업의 거시환경은 기업 설비투자와 가계소비가 엇갈린다. 일본 기계수주는 늘었지만 생산과 소비는 약하며, 물가도 상품과 서비스의 방향이 달라 수요 회복과 비용 완화를 함께 기대하기에는 조건이 엇갈린다.

기업 투자와 생산

설비투자 수요는 강하지만 생산 활동은 약하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8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5.2%,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했고, 이는 산업용 재봉기와 기계부품, 산업용 인쇄 장비를 취급하는 브라더공업의 기업 고객 수요에 우호적인 여건이다.

다만 현장의 움직임은 수주보다 부진하며,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수정치는 전월 대비 -2.4%, 설비가동률은 전월 대비 -4.2%를 기록했다. 따라서 관건은 기계수주 증가가 생산과 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며, 두 지표의 약세가 지속되면 설비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도 낮아진다.

규모별 투자 계획도 엇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기준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다. 반면 중소기업은 -4.7%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전반적인 확장보다 규모별 차별화가 두드러진다.

가계소비와 서비스 수요

가계 지출은 소비 관련 사업에 부담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며, 전월 대비 증가율도 0.1%에 그쳤다. 따라서 가정용 재봉기와 전자 문구류를 취급하는 브라더공업의 관건은 소비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서비스업의 확장 속도도 둔화했다.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1.3으로 직전 52.5보다 낮으며, 같은 날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35.4로 직전 35.5를 밑돈다. 따라서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와 콘텐츠 서비스의 수요 여건도 소비심리 개선 여부에 좌우된다.

물가와 비용 압력

상품 가격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서비스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으며, 전월 대비로도 -0.3%를 기록했다. 따라서 상품 조달 환경에는 부담 완화 신호다.

반면 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강해졌다. 2026년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를 웃돈다. 그래서 상품 가격 둔화와 이 부문의 비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한다. 브라더공업의 비용 환경이 더 개선되는지는 이 상승세까지 낮아지는지에 달려 있다.

금리와 금융 여건

금융시장은 빠른 통화 완화보다 높은 금리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FedWatch 집계에서 금리선물 시장은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을 71.3%로 반영한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64.4%다. 이는 기업 고객의 설비투자 자금 조달에 부담을 주는 조건이다.

정책결정자의 전망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 수요 회복 기대는 향후 시장 확률과 정책 예상치가 낮아질 때 강화된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거시환경은 기업 투자 수요가 가계소비보다 견조하다. 다만 기계수주 증가와 생산·가동률 약세가 엇갈려, 관건은 설비 수요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상품 가격 상승세 둔화는 우호적이지만 서비스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또한 높은 금리가 이어진다는 시장 기대도 고객의 투자 여건에 부담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773.54,647-40.3%
잔여이익모형(RIM)3,588.274,647-22.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0%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4%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6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9.54%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4%
유보율62.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3,224.047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0.8%
FY1 영업이익률11.4%
현금세율23.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4.1%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0%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1.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4.0%
10년-2.4%
15년-1.9%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브라더공업의 배수는 최근 이익과 예상 이익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1배로 지난 1년 평균 13.3배보다 낮다. 반면 선행 PER은 13.8배로 같은 기준의 최근 1년 평균 13.4배를 웃돈다.

따라서 최근 이익보다 예상 이익에 적용된 배수가 높다는 점은 그 지속성이 주요 쟁점임을 보여준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회사 PER 10.8배가 비교군 19개사의 중앙값 15.6배보다 낮다. 다만 이 집단에는 사무기기 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도 포함돼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한편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중앙값을 9,898억 엔으로, 추정 범위를 9,375억 엔에서 1.01조 엔으로 제시한다. 이 범위는 성장 경로의 차이를 보여주며, 현금 창출 규모는 실제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값은 ¥2,773.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61억 엔이며, 이 계산에는 범위를 제한한 컨센서스 성장률 -10%, 할인율 7.04%, 영구성장률 2.5%가 적용됐다.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588.27이며, 이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9.54%로 가정한 결과다.

할인율은 7.04%, 유보율은 62.3%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미래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을 반영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 기간보다 고정된 수익성과 재투자 조건에 민감하다. 2026년 10월 15일 시세를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0년으로 산출됐으며, 이는 추가 성장 없이도 모형에 설정된 이익과 현금 창출 조건으로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10.8%와 영업이익률 11.4%를 고정했고, 또한 현금세율 23.7%, 재투자율 -4.1%, 자기자본비용 7.0%도 일정하게 두어 연수만 풀었다. 따라서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10.79%로 제시하지만, 이 결과는 이 성장세가 여러 해 이어지지 않아도 성립한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감소를 허용하는 결과가 나왔다.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4.0%, 10년 동안 -2.4%, 15년 동안 -1.9%다. 쉽게 말해 이 속도로 줄어도 고정한 현금 창출 조건에서는 가격이 설명된다. 이는 앞서 제시된 컨센서스의 증가 경로보다 완만한 조건이다. 다만 재투자율 -4.1%는 투자에 묶인 자금이 풀려 현금을 보태는 가정이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성장률도 높아진다. 이 역산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구조가 다른 모형의 결과이며, 각각의 가정이 바뀔 때 해석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3,0004,000현재가 4,64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2,066~3,9432,0663,943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7742,774현재가 대비 -40.3%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3,5883,588현재가 대비 -22.8%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12-10-86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12 → 3,0423,042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10 → 3,4653,465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8 → 3,9433,943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12 → 2,4482,448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10 → 2,7742,774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8 → 3,1403,1408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12 → 2,0662,066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10 → 2,3292,329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8 → 2,6252,6252,0663,943현재가 4,64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4.59.514.56할인율 r (%) 6 · 적용 ROE (%) 4.5 → 3,0133,013할인율 r (%) 6 · 적용 ROE (%) 9.5 → 3,7503,750할인율 r (%) 6 · 적용 ROE (%) 14.5 → 4,5834,5837할인율 r (%) 7 · 적용 ROE (%) 4.5 → 2,8822,882할인율 r (%) 7 · 적용 ROE (%) 9.5 → 3,5883,588할인율 r (%) 7 · 적용 ROE (%) 14.5 → 4,3864,3868할인율 r (%) 8 · 적용 ROE (%) 4.5 → 2,7602,760할인율 r (%) 8 · 적용 ROE (%) 9.5 → 3,4363,436할인율 r (%) 8 · 적용 ROE (%) 14.5 → 4,2004,2002,7604,583현재가 4,64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6.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2004006001년차 · 예측 FCF 595 억 엔2년차 · 예측 FCF 535 억 엔3년차 · 예측 FCF 482 억 엔4년차 · 예측 FCF 433 억 엔5년차 · 예측 FCF 390 억 엔6년차 · 예측 FCF 361 억 엔7년차 · 예측 FCF 343 억 엔8년차 · 예측 FCF 334 억 엔9년차 · 예측 FCF 334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43 억 엔3431년차 · 현재가치(PV) 555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467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393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330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278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240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213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94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81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74 억 엔17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10-501년차 · 성장률 -10 %2년차 · 성장률 -10 %3년차 · 성장률 -10 %4년차 · 성장률 -10 %5년차 · 성장률 -10 %6년차 · 성장률 -7.5 %7년차 · 성장률 -5 %8년차 · 성장률 -2.5 %9년차 · 성장률 0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회사 PER 2026-10-15 10.810.8산업 평균 PER 2026-10-15 11.711.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1111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313.3PBR (현재)PBR (현재) 1.41.4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3PSR (현재)PSR (현재) 1.21.2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1.11.1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3.93.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3.93.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3.813.8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413.4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113.3
PER (현재)S&P 500 PER11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41.3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21.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3.93.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3.813.4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3.8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브라더공업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같은 시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를 웃돈다. 또한 2026년 10월 15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한 필요 매출 성장률은 연 -4.0%다. 다만 외부 성장 기대와 이 모형 결과는 가정이 다르며, 가치 판단을 바꾸는 핵심 조건은 이익률 유지와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변화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높은 매출 성장과 개선된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10.79%이며, 과거 연간 성장률은 최고 14.68%였으므로 매출 성장률을 10~14%로 가정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를 근거로 11.4~12.5%의 수익성을 가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1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1.4%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이 늘지만 수익성이 최근 고점에서 완만해지는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6.72%와 외부 집계의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을 5~10%로 가정한다. 다만 이익률 변동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026년 3월 결산 연간 수준 8.72%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 11.4% 사이인 8.7~11.4%로 설정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상단을 웃돌거나 하단을 밑돌면 이 경로를 재검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이 0.94%까지 낮아졌고 산업의 단기 수익성 여건도 약해, 매출 성장률을 0~5%로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이전 4개 분기의 7.32%를 중심으로 5.6~8.7%의 하방 스트레스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이 5%를 넘고 영업이익률도 8.7%를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률 정상화가 주요 실적 위험이다. 최근 영업이익 증가율 82.02%는 매출 성장률 6.72%보다 높았으며, 이후 수익성이 하락하면 이익 증가세도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
  • 재고 증가는 현금 창출의 부담 요인이다. 재고가 늘면서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면 최근 이익 개선의 현금 전환력도 약해진다.
  • 산업 여건은 회사 실적과 온도 차가 있다. 산업 경제지표 점수 44는 중립 50보다 낮고, 단기 수익성 흐름도 약하다. 따라서 이 흐름이 매출 둔화로 이어지면 낙관 경로의 비중이 낮아진다.
  • 고객을 확보한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경쟁 위험이며, 이때 판매가격 하락과 이익률 압박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하지만 상승 탄력은 둔화했다. 12개월 수익률은 87.9%이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도 10.3%였다. 다만 높아진 기대의 유지는 다음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의 예상 상회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과 이익률의 동반 유지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중앙값이 9,898억 엔이며 추정치는 6건이다. 다만 실제 성장률이 기준 시나리오 범위에 머무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 이익 경로는 약해진다.
  • 장기: 장기 가치는 재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력에 달려 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4개 분기 1,055억 엔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은 설비·기술에 자금을 계속 투입하면서 이 창출력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2단계 8% · 3단계 55% · 4단계 35%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4.2% · 산업 내 55분위6.2
재무 건전성15%4단계 61% · 5단계 37%알트만 Z''(신흥시장형) 13.1 · 산업 내 91분위8.5
경제적 해자15%3단계 77% · 4단계 22%투하자본이익률 9.02% · 산업 내 64분위6.0
거시환경15%2단계 9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2
업계 경쟁력10%3단계 27% · 4단계 65% · 5단계 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2% · 산업 내 73분위7.2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12개월 주가 수익률 87.9%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4단계 8% · 5단계 91%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3% · 산업 내 100분위9.8
경영진5%2단계 9% · 3단계 16% · 4단계 48% · 5단계 27%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7 · 산업 내 1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7.6
종합점수100%6.9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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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무용 프린터·복합기와 가정·산업용 재봉기 제조

AI 생성 삽화
브라더공업일본 ·6448

사무용 프린터·복합기와 가정·산업용 재봉기 제조

2026.10.16발행 후-6.20%(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4
종합
99.7
수익성
89.2
성장성
92.8
밸류
85.2
모멘텀
87.9
재무안정
96.2
심리
98.0
주주환원
83.9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5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5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4%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5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40.32%RIM-22.78%PER+53.70%PBR-26.67%PSR-25.00%PER·산업+8.33%PBR·산업-33.33%PSR·산업-50.0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16까지
-50% ~ +54%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5,100 JPY
범위 3,000 ~ 5,900
대상 6명 · 조회일 2026.10.13 03:59:00
+9.8%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2 · 보유 3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6)

브라더공업 (6448)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6 · 데이터 기준일: 2026-10-15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브라더공업은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고 차입 부담도 낮다.
  • 다만 사무기기 업황은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다.
  • 관건은 재고 증가 속에서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6.2/10
재무 건전성8.5/10
경제적 해자6.0/10
거시환경3.2/10
업계 경쟁력7.2/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8/10
경영진7.6/10
종합6.9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647
52주 ¥2,500 ~ ¥5,061
52주 고저 내 위치
83.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82.7%
S&P 500 대비 67%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5-1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9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6.2/10재무 건전성 8.5/10경제적 해자 6/10거시환경 3.2/10업계 경쟁력 7.2/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8/10경영진 7.6/10밸류에이션6.2 / 10재무 건전성8.5 / 10경제적 해자6.0 / 10거시환경3.2 / 10업계 경쟁력7.2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8 / 10경영진7.6 / 106.98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브라더공업은 주로 사무용 기기와 소모품을 제조·판매한다. 또한 프린터·복합기 외에도 재봉기, 산업용 장비, 가라오케 장비·콘텐츠와 부동산 사업을 운영한다.

  • 인쇄·솔루션: 프린터, 복합기, 전자 문구류 등 통신·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며, 이들 제품은 사무용 기기를 중심으로 문서를 출력하거나 여러 문서 작업을 처리하는 데 쓰인다.
  • 개인·가정용: 가정용 재봉기기를 제조·판매하며, 이 제품은 집에서 옷이나 생활용 직물 등을 바느질하는 데 쓰인다.
  • 기계: 산업용 재봉기, 의류 프린터, 기계부품, 감속기, 기어 등을 제조·판매한다. 재봉기와 의류 프린터는 봉제와 인쇄에 쓰이며, 감속기와 기어는 설비의 회전 속도를 조절하거나 동력을 전달하는 부품이다.
  • 네트워크·콘텐츠: 브라더공업은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를 제조·판매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콘텐츠 전달 서비스도 운영하며, 이 장비와 콘텐츠는 상업용 노래방에 쓰인다.
  • Domino: 산업용 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며, 이 설비는 일반적으로 제품이나 포장에 문자와 표시를 인쇄하는 데 쓰인다.
  • 기타: 부동산 사업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3개월간 전체 매출은 2,533억 엔이다. 부문별로 인쇄·솔루션은 1,597억 엔, 기계 사업은 274억 엔, Nissei 사업은 63억 엔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인쇄·솔루션이 가장 큰 매출을 차지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1-06-24).

투자 논지

브라더공업은 프린터·소모품 사업을 기반으로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력을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33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72% 늘었고,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를 웃돈다. 또한 최근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주가 반응으로 이어진 만큼,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실적 개선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이 회수 기준을 밑돌거나 재고 증가로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수익 기반에 대한 판단은 약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브라더공업의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에 나뉘어 있다. 2021년 6월 24일 사업설명 공시에서 확인되는 수익 구조는 제품 판매에 소모품 판매와 서비스 제공이 더해진 형태다. 따라서 제품 출하 외에도 소모품 수요와 서비스 이용이 영업 활동을 뒷받침한다.

Network and Contents 부문은 장비 판매와 서비스·콘텐츠 제공을 함께 운영해 판매 이후의 이용 과정에도 수익 접점이 이어지는 구조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여러 사업에 걸쳐 수익 접점을 갖고 있다. 제품과 소모품 판매가 함께 사업 기반을 이루며, 서비스·콘텐츠 제공은 장비 판매 이후에도 고객과의 거래가 이어지는 경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에 분산돼 있다. 다만 임직원 보유분도 있어 구성원과 주주의 이해관계가 일부 연결돼 있다.

보유 주체지분율기준일
Nomura Asset Management Co., Ltd.3.8569%2026년 9월 30일
Nippon Life Insurance Company3.5329%2026년 3월 31일
임직원 보유분1.8966%2026년 3월 31일

사장 Kazufumi Ikeda

Kazufumi Ikeda는 오랜 내부 경력과 단계적인 승진 이력이 경영 연속성과 맞닿아 있다. 2026년 6월 22일 임원 명부상 사장으로, 1985년 4월 브라더공업에 입사했으며, 이후 2023년 6월 전무집행임원, 2024년 4월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거쳐 같은 해 6월 25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따라서 내부 업무 경험은 회사 운영에 대한 이해를 뒷받침하며, 위원회 참여는 인사·보상 의사결정과의 연결점이다.

회장 Toshikazu Koike

Toshikazu Koike는 사장과 해외 자회사 경력이 현재 회장 역할과 연결된다. 1979년 4월 브라더공업에 입사한 뒤 상무집행임원과 전무집행임원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소재 자회사에서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이후 200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사장을 지냈고, 2018년 6월 1일 회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본사 경영과 해외 조직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이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요약: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으며 임직원도 지분을 보유한다. Kazufumi Ikeda는 내부 승진 경로와 지명·보상위원회 참여가 특징이다. 이처럼 Toshikazu Koike는 장기간의 사장 재임과 해외 자회사 경험으로 경영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Toshikazu Koike회장2018-06-018.4년-
Kazufumi Ikeda사장2024-06-252.3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브라더공업의 경쟁 기반은 제조 역량과 판매 접점에 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사무기기를 중심으로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합을 살피되, 재봉기·산업용 인쇄 장비·콘텐츠 서비스는 별도 사업으로 구분한다.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

제조 기반과 유통 접근성은 신규 진입의 부담이다. 2021년 6월 24일 공시된 사업설명에서 브라더공업은 프린터·복합기·전자 문구류를 직접 제조·판매하며, 외부 거래 관계에는 베스트바이·TD 시넥스·CDW 등 판매 접점도 연결돼 있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제품 공급과 판로를 함께 구축할 때 초기 투자 부담이 커지는 구조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2.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판매가격과 단위원가가 달라져도 이 수준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시장별로 구분된다. 같은 사무기기 업종에는 캐논·리코·코니카미놀타 등이 속하며, 브라더공업은 사무용 인쇄 장비 외에 가정용·산업용 재봉기와 산업용 인쇄 장비도 취급한다. 따라서 사무기기 업종의 경쟁 구도를 전사 사업 전체에 적용하면 그 범위가 달라진다.

경쟁 심화가 이익에 미치는 경로는 가격과 비용이며, 판매가격 인하가 단위원가 절감보다 크면 영업이익률이 낮아진다. 반대로 생산·유통 비용 절감이 이 압력을 상쇄하면 현재 수익성을 지탱한다. 따라서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이러한 단가·원가 관계의 변화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측에는 여러 판매 경로가 연결돼 있다. 거래 관계에는 베스트바이 같은 소매업체와 TD 시넥스·CDW 등이 포함되며, 이 구조에서는 판매 접점의 폭과 개별 거래처의 가격 협상력이 함께 작용한다. 다만 특정 고객으로 매출이 집중되고 가격 양보가 커지는 경우에는 매출 유지 비용이 높아진다.

투입재 확보에는 여러 기업과의 연결이 확인되며, 직접 공급 관계에는 캐논·NEC·마크니카홀딩스 등이 포함된다. 공급자의 협상력이 수익성을 압박하는 경로는 구매가격과 조달 조건이다. 따라서 핵심 투입재의 거래처 집중과 구매단가 상승이 함께 나타나면 비용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대체 조달처가 확보되고 거래조건이 개선되면 판단이 바뀐다.

대체재 위협이 커지는 조건은 고객의 전환 이익 확대다. 기존 제품보다 낮은 총비용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대안으로 고객이 이동하면 장비와 관련 소모품 수요가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전환비용이 그 이익을 웃돌면 기존 제품의 수요 기반을 지탱한다.

가치사슬과 차별화의 지속성

브라더공업은 제조·판매와 서비스 활동을 함께 갖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영업·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은 외부 공급 관계로, 생산은 공시된 제조 사업으로 확인되며, 유통·판매는 소매업체와 기업 대상 영업을 맡은 업체와의 연결에서 드러난다.

서비스 활동은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와 콘텐츠 전달 사업에 명시돼 있으며, 이 활동은 인쇄기기 제조·판매와 구분되는 차별화 경로다. 따라서 사무기기·재봉기·산업용 장비의 제조·판매와 콘텐츠 서비스가 공존하는 사업 구조다.

비용 우위의 지속성은 활동별 효율 변화에 달려 있다. 생산 단위원가와 유통 비용이 경쟁사보다 안정적으로 낮아지면 영업이익률을 지탱할 근거가 강해지며, 기술·설비 재구성이 같은 매출을 더 적은 투자로 뒷받침하면 재투자 효율도 높아진다. 반대로 이러한 절감보다 설비·운전자본 부담이 커지면 현재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 짧아진다.

산업 여건과 파괴적 혁신

사무기기 산업의 단기 비용 여건에는 하방 압력이 있다. 다만 2026년 10월 16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로 중립 50보다 낮고, 지표 방향은 엇갈린다.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흐름은 -0.308이며, 이는 브라더공업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요인은 해운·컨테이너 운임과 엔/달러 환율이며, 두 지표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9일이다. 산업 산출에 반영된 신호는 각각 -0.5와 -0.12로 모두 개선 방향과 반대며, 운임은 1~2개월 뒤 매입원가에 전해지는 경로여서 단기 비용 부담의 지속 여부와 연결된다.

브라더공업의 파괴적 혁신 노출이 커지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다. 저가 제품이 기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면서 더 높은 성능 영역으로 확장하면 경쟁 구도가 달라진다. 그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층을 새 사업모델로 확보하는 경우도 판단을 바꾼다. 반면 기존 고객을 위한 성능 개선은 이러한 진입과 구분된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제조 기반과 판매 접점은 신규 진입의 부담으로 작용한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지속성은 가격·단위원가·재투자 효율의 변화에 달려 있다. 사무기기 산업의 경제지표는 방향이 엇갈리지만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을 주고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8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애플 ROE 148.8%·PER 38.7배,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ROE 371.5%·PER 56.3배, 웨스턴디지털 ROE 131.5%·PER 16.4배, 에버퓨어 ROE 17.7%·PER 210.1배, 넷앱 ROE 114.8%·PER 33.5배, 레노버그룹 ROE 11.3%·PER 67.6배, 메틀러 토레도 인터내셔널 ROE 2,951.5%·PER 34.9배, 인테그리스 ROE 7.7%·PER 83배. 동종 중앙값은 ROE 10%·PER 15.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9개 기준). 분석 대상(브라더공업)은 ROE 14.2%·PER 10.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캐논·리코).
10203040050ROE (%)PER (배)중앙값 10중앙값 15.6삼성전자 · ROE (%) 31.4 · PER (배) 11.6 · 시가총액 9,175억 달러샌디스크 · ROE (%) 91.6 · PER (배) 21.5 · 시가총액 2,039억 달러델 테크놀로지스 · ROE (%) 66.7 · PER (배) 34.1 · 시가총액 1,602억 달러휴렛팩카드 엔터프라이즈 · ROE (%) 11 · PER (배) 38.2 · 시가총액 838억 달러샤오미 · ROE (%) 12.5 · PER (배) 18.2 · 시가총액 737억 달러캐논 · ROE (%) 10.4 · PER (배) 11.9 · 시가총액 402억 달러화낙 · ROE (%) 10 · PER (배) 31.7 · 시가총액 367억 달러교세라 · ROE (%) 5 · PER (배) 30.7 · 시가총액 326억 달러HP · ROE (%) 20.9 · PER (배) 11.5 · 시가총액 275억 달러후지필름홀딩스 · ROE (%) 7.1 · PER (배) 15.8 · 시가총액 265억 달러슈퍼마이크로컴퓨터 · ROE (%) 26.5 · PER (배) 12.9 · 시가총액 235억 달러다이닛폰 인쇄 · ROE (%) 7 · PER (배) 15.6 · 시가총액 77.3억 달러리코 · ROE (%) 7.5 · PER (배) 11.8 · 시가총액 63.4억 달러닛신보 홀딩스 · ROE (%) 8.2 · PER (배) 17.3 · 시가총액 27억 달러우베 · ROE (%) 5.7 · PER (배) 13.8 · 시가총액 22.2억 달러쿠라보 인더스트리 · ROE (%) 9 · PER (배) 18 · 시가총액 13.1억 달러다이이치 지츠교 · ROE (%) 11.6 · PER (배) 11.2 · 시가총액 7.1억 달러코모리 · ROE (%) 6.3 · PER (배) 14.1 · 시가총액 6.7억 달러료비 · ROE (%) 6.1 · PER (배) 7.9 · 시가총액 5.3억 달러브라더공업(대상) · ROE (%) 14.2 · PER (배) 10.8 · 시가총액 73.5억 달러브라더공업(대상)삼성전자샌디스크델 테크놀로지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9개(극단값 8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4.2%10%+4.2%p
PER10.8배15.6배-4.8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브라더공업(대상)644873.5억 달러14.210.813.83.952.219.76.7
애플 (극단값)AAPL5.01조 달러148.838.735.532.350.127.214.2
삼성전자0059309,175억 달러31.411.63.18.569.141.657.3
샌디스크SNDK2,039억 달러91.621.56.222.771.556.5175.3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 (극단값)STX1,634억 달러371.556.31743.545.626.134.1
델 테크놀로지스DELL1,602억 달러66.734.117.314.920.98.849
소니그룹67581,464억 달러-2.7-105.217.17.136.712.11
웨스턴디지털 (극단값)WDC1,360억 달러131.516.415.317.248.97235.7
휴렛팩카드 엔터프라이즈HPE838억 달러1138.213.812.337.612.626.6
샤오미01810737억 달러12.518.223.18.319.88.75.7
에버퓨어 (극단값)P471억 달러17.7210.150.955.668.46.327.2
넷앱 (극단값)NTAP436억 달러114.833.521.215.970.118.512.2
레노버그룹 (극단값)00992425억 달러11.367.679.910.416.5-2.326.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사무기기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1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해운·컨테이너 운임−2,4682026-10-09-0.50
수익성·단기엔/달러 환율+158.342026-10-09-0.12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브라더공업은 수익성을 방어해 왔지만, 경쟁우위의 강도는 시기별로 달랐다. 장기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과 최근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넘는 수익성이 해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6.89%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한 자본에 대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8.7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05%보다 2.67%포인트 높다. 다만 향후 실제 마진이 회수 기준에 가까워지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실적에서는 매출총이익률의 방어력이 두드러진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매출총이익률은 36.74~42.64% 범위에서 움직였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29~12.4%로 변동했다. 제품을 판매해 남기는 이익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최종적인 영업 수익성은 더 크게 흔들렸다.

최근 흐름은 수익성 회복을 보여준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6.29%에서 FY2026 연간 8.7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에는 12.4%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높은 수익성과 낮은 수준이 교차했다는 점에서, 경쟁우위기간은 앞으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이익이 이어지는지에 따라 갱신된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기술 개발은 신규 진입에 부담을 주는 요소다. 브라더공업은 사무용 기기와 소모품을 비롯해 재봉기, 산업용 인쇄 장비 등을 제조·판매하며, 2026년 10월 15일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5.69%로, 일본 동종기업 19개사의 중앙값 3.17%보다 높다. 따라서 기술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가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는지는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연구개발 부담을 감당하면서도 매출총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대비 여유가 유지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으로 내려가면 기술 투자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이익률 방어가 핵심이다. 다만 장기 매출총이익률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영업이익률은 변동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강도는 제품 판매 단계의 수익성뿐 아니라, 연구개발과 판매·관리 부담을 감당한 뒤 남는 이익으로 확인된다.

재투자를 지탱하는 현금과 재무 여력

현금 창출력과 낮아진 차입 부담은 재투자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FY20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1,101억 엔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661억 엔이다. 따라서 내부에서 창출한 자금으로 사업에 자금을 투입할 여력이 확인된다.

다만 현금 창출력도 시기별로 달랐다. FY2023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280억 엔이었고, FY2024 연간에는 935억 엔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졌지만, 투자와 영업 현금의 균형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차입 부담의 축소는 재무적 대응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41.11%에서 FY2026 연간 3.81%로 낮아졌으며, 이는 업황이 흔들릴 때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지속할 여력을 뒷받침한다. 다만 해자의 경제적 성과는 그 투자가 이익률과 현금으로 돌아오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해자는 장기 매출총이익률의 안정성과 최근 경제적 이익 창출로 뒷받침된다. 다만 영업이익률과 현금흐름은 시기별로 변동했다. 상대적으로 높은 연구개발 투입과 낮아진 차입 부담은 경쟁력 유지의 기반이며, 경쟁우위기간 연장의 관건은 재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브라더공업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재무 부담은 낮다. 다만 최근 분기의 수익성 개선 폭이 커, 향후 실적의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의 지속 여부다.

매출 성장과 이익 확대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9,337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6.72%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166억 엔으로 82.02% 증가했다. 또한 순이익은 1,058억 엔이며 순이익률은 11.34%다. 따라서 외형 확대와 함께 수익성이 개선됐다.

최근 분기에는 인쇄·솔루션과 기계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 매출은 2,5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19% 증가했으며, 인쇄·솔루션은 1,597억 엔으로 21%, 기계는 274억 엔으로 52% 늘었다. 따라서 이 두 부문은 각각 큰 규모와 높은 성장률로 매출 확대를 뒷받침했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2.48%로 직전 4개 분기의 7.32%보다 높으며,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도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이 기준에 가까워지면 경제적 이익의 폭도 줄어든다.

최근 분기 이익 개선은 매출총이익 확대에서 출발했다. 2026년 6월 종료 분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910억 엔에서 1,323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722억 엔에서 775억 엔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160억 엔에서 546억 엔으로 확대됐다. 매출총이익 증가에 비해 판매관리비 증가 폭이 작았던 점이 이익 확대를 뒷받침했다.

연간 추세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이어졌다. 영업이익률은 연간 기준 FY2024 6.29%에서 FY2025 7.97%, FY2026 8.72%로 높아졌다. 다만 FY2022에는 12.4%를 기록했다. 이익률의 과거 변동을 고려하면, 최근 개선의 지속 여부는 이후 분기의 매출총이익과 비용 흐름으로 드러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영업으로 번 현금이 순이익을 웃돌아 이익의 현금 전환이 양호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488억 엔으로 순이익 1,058억 엔보다 많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055억 엔이다. 따라서 지출 후에도 자금이 남아 재투자와 재무 운용의 여유를 제공한다.

기술 투자는 매출 대비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연간 연구개발비 비중은 FY2025 5.64%에서 FY2026 5.69%로 소폭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8.06%에서 9.3%로 개선됐다. 다만 FY2022 연간 ROE는 11.69%였다. 최근 자본 수익성은 회복 중이며, 향후 판단은 기술 지출이 장기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이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440억 엔으로 총차입금 8억 엔을 크게 웃돌며, 유동자산은 6,760억 엔으로 유동부채 1,956억 엔보다 많다. 또한 총부채는 2,474억 엔이며 자기자본은 8,075억 엔이다. 따라서 차입 상환보다 영업과 자본 배분이 재무 성과를 좌우하는 구조다.

재고는 늘었지만 매출채권은 줄었다. 재고자산은 2026년 3월 말 2,340억 엔에서 6월 말 2,442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매출채권은 1,626억 엔에서 1,521억 엔으로 감소했다. 다만 이 증가세가 이어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발표 실적은 사전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6월 종료 분기의 EPS 서프라이즈는 247.13%, 매출 서프라이즈는 13.76%였으며, 이 결과는 2026년 8월 6일 발표됐다. 다만 향후 판단은 다음 분기에도 매출총이익 확대와 비용 억제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영업이익률 하락과 현금 창출력 약화가 함께 나타나면 최근 개선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며,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보다 많다. 또한 풍부한 현금성 자산과 낮은 차입 부담은 재무적 강점이다. 다만 관건은 높아진 이익률이 지속되는지와 재고 증가가 현금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5,0002017 · 매출 6,412 억 엔2018 · 매출 7,130 억 엔2019 · 매출 6,840 억 엔2020 · 매출 6,373 억 엔2021 · 매출 6,318 억 엔2022 · 매출 7,109 억 엔2023 · 매출 8,153 억 엔2024 · 매출 8,229 억 엔2025 · 매출 8,766 억 엔2026 · 매출 8,935 억 엔8,935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5002017 · 영업이익 592 억 엔2018 · 영업이익 676 억 엔2019 · 영업이익 747 억 엔2020 · 영업이익 674 억 엔2021 · 영업이익 438 억 엔2022 · 영업이익 881 억 엔2023 · 영업이익 592 억 엔2024 · 영업이익 518 억 엔2025 · 영업이익 699 억 엔2026 · 영업이익 779 억 엔7792017 · 순이익 472 억 엔2018 · 순이익 500 억 엔2019 · 순이익 539 억 엔2020 · 순이익 496 억 엔2021 · 순이익 245 억 엔2022 · 순이익 610 억 엔2023 · 순이익 391 억 엔2024 · 순이익 316 억 엔2025 · 순이익 548 억 엔2026 · 순이익 676 억 엔67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510152017 · ROE(%) 13.93 %2018 · ROE(%) 13.51 %2019 · ROE(%) 13.14 %2020 · ROE(%) 11.62 %2021 · ROE(%) 5.38 %2022 · ROE(%) 11.69 %2023 · ROE(%) 6.75 %2024 · ROE(%) 5 %2025 · ROE(%) 8.06 %2026 · ROE(%) 9.3 %9.32017 · 영업이익률(%) 9.23 %2018 · 영업이익률(%) 9.48 %2019 · 영업이익률(%) 10.92 %2020 · 영업이익률(%) 10.57 %2021 · 영업이익률(%) 6.94 %2022 · 영업이익률(%) 12.4 %2023 · 영업이익률(%) 7.26 %2024 · 영업이익률(%) 6.29 %2025 · 영업이익률(%) 7.97 %2026 · 영업이익률(%) 8.72 %8.722017 · ROA(%) 7.34 %2018 · ROA(%) 7.52 %2019 · ROA(%) 7.94 %2020 · ROA(%) 7.28 %2021 · ROA(%) 3.5 %2022 · ROA(%) 8.11 %2023 · ROA(%) 4.95 %2024 · ROA(%) 3.81 %2025 · ROA(%) 6.25 %2026 · ROA(%) 7.23 %7.23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0402017 · 차입금비율 41.1 %2018 · 차입금비율 30.6 %2019 · 차입금비율 23.7 %2020 · 차입금비율 32 %2021 · 차입금비율 17.3 %2022 · 차입금비율 11.9 %2023 · 차입금비율 11.2 %2024 · 차입금비율 5.6 %2025 · 차입금비율 4.8 %2026 · 차입금비율 3.8 %3.8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유동비율 (배)2.532017 · 유동비율 2.27 배2018 · 유동비율 2.33 배2019 · 유동비율 2.57 배2020 · 유동비율 2.41 배2021 · 유동비율 2.83 배2022 · 유동비율 2.66 배2023 · 유동비율 2.54 배2024 · 유동비율 3.25 배2025 · 유동비율 3.13 배2026 · 유동비율 3.22 배3.22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5001,0001,5002017 · 영업현금흐름 992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818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733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877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1,093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723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44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410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900 억 엔2026 · 영업현금흐름 1,101 억 엔1,1012017 · 잉여현금흐름(FCF) 702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499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478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617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818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364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280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93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429 억 엔2026 · 잉여현금흐름(FCF) 661 억 엔661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500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13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97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23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70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29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64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70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25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7 억 엔202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20 억 엔820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9,3371,1661,05812.48%--
20268,9357796768.72%9.3%3.81%
20258,7666995487.97%8.06%4.81%
20248,2295183166.29%5%5.64%
20238,1535923917.26%6.75%11.21%
20227,10988161012.4%11.69%11.93%
20216,3184382456.94%5.38%17.35%
20206,37367449610.57%11.62%31.97%
20196,84074753910.92%13.14%23.73%
20187,1306765009.48%13.51%30.6%
20176,4125924729.23%13.93%41.11%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6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100200300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74.6 %274.6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218.2 %218.2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66.5 %166.5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106.6 %106.6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3.6 %93.6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81.4 %-81.4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81.4 %81.4ROA(최근 12개월)ROA(최근 12개월) 66.8 %66.8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65.1 %65.1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61 %61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9.6623.9365.73274.6%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2.423.98.51218.2%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6.722.524.2166.5%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1.260.610.65106.6%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12.486.456.0393.6%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3.8120.54-16.73-81.4%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1.3511.779.5881.4%
수익성ROA(최근 12개월)9.445.663.7866.8%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9.9163.9165.1%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9.035.613.4261%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15.94105.9459.5%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0.660.3450.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462.381.0845.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343.5251.1592.3436.8%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2.6419.36-6.72-34.7%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63.18125.6437.5329.9%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2.211.730.4827.9%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559.122.4326.6%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1.751.440.3121.7%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5.1139.675.4413.7%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2.3339.313.027.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2.6413.66-1.01-7.4%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40.1637.972.195.8%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920.890.033.2%
효율 추세ROE(5년 평균)7.937.710.222.8%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7.187.34-0.16-2.2%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2.6112.8-0.19-1.5%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5.65.63-0.03-0.5%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8.68.600%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541.5400%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81.8281.8200%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69.83-21.26191.09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99-13.2522.24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브라더공업의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발표 이후 개선됐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계열과 보유로 나뉘며, 향후 기대를 가르는 변수는 다음 실적에서도 예상 상회가 이어지는지다.

실적 상회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에는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뒤따랐다.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247.13%, 매출 서프라이즈는 13.76%였으며, 이 실적이 공개된 2026년 8월 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10%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이 모두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했다.

다만 실적 발표 후 반응은 시점마다 달랐다. 2026년 2월 6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4.8%였으나, 5월 8일에는 7.9%였다. 따라서 최근의 긍정적 반응이 지속되는지는 후속 실적과 공개 직후 수익률로 판단이 갱신된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낙관 일변도보다 신중한 기대에 가깝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기준 총 6건 중 적극 매수 1건·매수 2건·보유 3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13일 기준 6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5,100이다.

따라서 매수 계열과 보유 의견이 같은 수여서, 실적 개선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온도 차가 있다.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상향이었다. 애널리스트의 목표주가 중앙값 ¥5,100과 집계 기관 수 6개를 제시한 외부 자료에서, 도카이도쿄 인텔리전스 래버러토리는 2026년 9월 15일 이를 ¥4,000에서 ¥5,500으로 높였고 노무라증권은 2026년 8월 14일 ¥4,100에서 ¥4,700으로 높였다. 따라서 최근 실적 이후 외부 기대가 높아진 흐름이다.

산업 뉴스와 다음 기대 검증

최근 뉴스는 산업 수요의 확장 경로를 다룬다. IndexBox는 2026년 10월 12일 「2035년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전망: 산업용·포장 수요가 성장 견인 - 뉴스 및 통계」를 게재했으며, 이는 그 분야의 인쇄 장비를 제조·판매하는 브라더공업과 맞닿는 주제다. 다만 관건은 이 흐름이 실제 사업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같은 매체는 2026년 10월 8일 「산업 디지털화와 스마트 이미징 하드웨어가 이끄는 프린터, 스캐너 및 이미징 시장 2035년 전망」을 게재했다. 이 기사는 프린터·복합기 사업과 관련된 장기 수요 배경을 다룬다. 두 뉴스는 산업 전망에 관한 내용이므로, 회사 실적에 대한 기대는 후속 발표에서 구체화된다.

높아진 기대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으며, 제공된 일정상 2026년 9월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예상 상회가 반복되면 최근의 긍정적 반응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관건은 상향된 기대가 지속되는지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최근 매출과 EPS가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주가 반응을 얻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계열과 보유로 나뉘지만, 최근 목표주가 조정은 상향이었다. 산업 뉴스는 인쇄 수요의 확장 경로를 제시하며, 다음 실적은 높아진 기대가 유지되는지 가르는 계기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17%)적극 매수 1매수 2건 (33%)매수 2보유 3건 (50%)보유 3적극 매수 1매수 2보유 3총 6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4,866.67
중앙값5,100
최고5,900
최저3,000
표준편차970.68
추정 기관 수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추세는 혼조다. 한편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어서 가격 흐름을 뒷받침한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속도

중장기 추세에 비해 단기 상승 탄력은 약하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 ¥4,647은 60일 이동평균 ¥4,485.15와 120일 이동평균 ¥4,022.8을 웃돈다. 반면 5일 이동평균 ¥4,623.8은 20일 이동평균 ¥4,635.1보다 낮다. 가격은 중장기 추세선 위에 있지만, 단기 이동평균의 배열은 엇갈린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도 장기 상승 추세가 확인된다.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관건은 단기 약세 신호가 해소되면서 이동평균 배열도 오름세로 정리되는지다.

상대 강도와 가격 위치

지난 1년의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브라더공업의 1년 수익률은 82.74%로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가 67.03%포인트이며, 이 비교 지수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15.71% 상승했다.

가격은 52주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 ¥2,500과 고가 ¥5,061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83.8%다. 다만 강한 연간 성과와 단기 추세 둔화가 함께 나타나는 구간이다. 추세 강도 판단은 향후 고점 갱신 여부와 단기 이동평균의 방향에 달려 있다.

거래량 흐름

누적거래량의 상승은 중장기 가격 흐름을 지지한다. 다만 관건은 최근 매매일의 거래량 급증 여부보다 가격과 이 지표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다. 두 지표의 상승이 이어지면 추세의 뒷받침이 강화된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는 동안 누적거래량이 하락으로 돌아서면 수급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요약: 브라더공업은 중장기 이동평균 위에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상승 탄력 둔화를 가리킨다. 반면 강한 상대 성과와 누적거래량의 오름세는 지지 요인이며, 향후 판단의 변화는 단기 추세 회복과 가격·거래량 방향의 일치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4,0005,000종가 2026-10-15 4,6474,647이동평균(20관측) 2026-10-15 4,635.1이동평균(120관측) 2026-10-15 4,022.7958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기준 100브라더공업 2026-10-14 192.2192.2S&P 500 2026-10-14 1151152025-102025-122026-032026-052026-072026-10브라더공업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5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4,623.8
이동평균(20일)¥4,635.1
이동평균(60일)¥4,485.15
이동평균(120일)¥4,022.8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5-11)
52주 고가¥5,061
52주 저가¥2,500
52주 고저 내 위치83.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82.7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71%
상대 강도(1년)67.03%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브라더공업의 거시환경은 기업 설비투자와 가계소비가 엇갈린다. 일본 기계수주는 늘었지만 생산과 소비는 약하며, 물가도 상품과 서비스의 방향이 달라 수요 회복과 비용 완화를 함께 기대하기에는 조건이 엇갈린다.

기업 투자와 생산

설비투자 수요는 강하지만 생산 활동은 약하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8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5.2%,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했고, 이는 산업용 재봉기와 기계부품, 산업용 인쇄 장비를 취급하는 브라더공업의 기업 고객 수요에 우호적인 여건이다.

다만 현장의 움직임은 수주보다 부진하며,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수정치는 전월 대비 -2.4%, 설비가동률은 전월 대비 -4.2%를 기록했다. 따라서 관건은 기계수주 증가가 생산과 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며, 두 지표의 약세가 지속되면 설비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도 낮아진다.

규모별 투자 계획도 엇갈린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관측 기준 단칸 조사에서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증가율은 11.3%다. 반면 중소기업은 -4.7%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전반적인 확장보다 규모별 차별화가 두드러진다.

가계소비와 서비스 수요

가계 지출은 소비 관련 사업에 부담이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며, 전월 대비 증가율도 0.1%에 그쳤다. 따라서 가정용 재봉기와 전자 문구류를 취급하는 브라더공업의 관건은 소비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서비스업의 확장 속도도 둔화했다. 2026년 10월 5일 발표된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1.3으로 직전 52.5보다 낮으며, 같은 날 발표된 소비자신뢰지수는 35.4로 직전 35.5를 밑돈다. 따라서 상업용 가라오케 장비와 콘텐츠 서비스의 수요 여건도 소비심리 개선 여부에 좌우된다.

물가와 비용 압력

상품 가격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서비스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으며, 전월 대비로도 -0.3%를 기록했다. 따라서 상품 조달 환경에는 부담 완화 신호다.

반면 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강해졌다. 2026년 9월 27일 발표된 8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7%로 직전 3.6%를 웃돈다. 그래서 상품 가격 둔화와 이 부문의 비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한다. 브라더공업의 비용 환경이 더 개선되는지는 이 상승세까지 낮아지는지에 달려 있다.

금리와 금융 여건

금융시장은 빠른 통화 완화보다 높은 금리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FedWatch 집계에서 금리선물 시장은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3.75%–4.00% 유지 확률을 71.3%로 반영한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64.4%다. 이는 기업 고객의 설비투자 자금 조달에 부담을 주는 조건이다.

정책결정자의 전망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 수요 회복 기대는 향후 시장 확률과 정책 예상치가 낮아질 때 강화된다.

요약: 브라더공업의 거시환경은 기업 투자 수요가 가계소비보다 견조하다. 다만 기계수주 증가와 생산·가동률 약세가 엇갈려, 관건은 설비 수요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상품 가격 상승세 둔화는 우호적이지만 서비스 비용 압력은 남아 있다. 또한 높은 금리가 이어진다는 시장 기대도 고객의 투자 여건에 부담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2,773.54,647-40.3%
잔여이익모형(RIM)3,588.274,647-22.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0%
성장률 출처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4%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61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9.54%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4%
유보율62.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3,224.047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0.8%
FY1 영업이익률11.4%
현금세율23.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4.1%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0%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1.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4.0%
10년-2.4%
15년-1.9%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브라더공업의 배수는 최근 이익과 예상 이익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1배로 지난 1년 평균 13.3배보다 낮다. 반면 선행 PER은 13.8배로 같은 기준의 최근 1년 평균 13.4배를 웃돈다.

따라서 최근 이익보다 예상 이익에 적용된 배수가 높다는 점은 그 지속성이 주요 쟁점임을 보여준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회사 PER 10.8배가 비교군 19개사의 중앙값 15.6배보다 낮다. 다만 이 집단에는 사무기기 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도 포함돼 있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보다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한편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중앙값을 9,898억 엔으로, 추정 범위를 9,375억 엔에서 1.01조 엔으로 제시한다. 이 범위는 성장 경로의 차이를 보여주며, 현금 창출 규모는 실제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흐름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값은 ¥2,773.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61억 엔이며, 이 계산에는 범위를 제한한 컨센서스 성장률 -10%, 할인율 7.04%, 영구성장률 2.5%가 적용됐다.

잔여이익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588.27이며, 이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9.54%로 가정한 결과다.

할인율은 7.04%, 유보율은 62.3%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미래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을 반영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나온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 기간보다 고정된 수익성과 재투자 조건에 민감하다. 2026년 10월 15일 시세를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0년으로 산출됐으며, 이는 추가 성장 없이도 모형에 설정된 이익과 현금 창출 조건으로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때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10.8%와 영업이익률 11.4%를 고정했고, 또한 현금세율 23.7%, 재투자율 -4.1%, 자기자본비용 7.0%도 일정하게 두어 연수만 풀었다. 따라서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10.79%로 제시하지만, 이 결과는 이 성장세가 여러 해 이어지지 않아도 성립한다.

기간을 고정한 역산에서도 매출 감소를 허용하는 결과가 나왔다.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4.0%, 10년 동안 -2.4%, 15년 동안 -1.9%다. 쉽게 말해 이 속도로 줄어도 고정한 현금 창출 조건에서는 가격이 설명된다. 이는 앞서 제시된 컨센서스의 증가 경로보다 완만한 조건이다. 다만 재투자율 -4.1%는 투자에 묶인 자금이 풀려 현금을 보태는 가정이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성장률도 높아진다. 이 역산은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구조가 다른 모형의 결과이며, 각각의 가정이 바뀔 때 해석도 달라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3,0004,000현재가 4,64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2,066~3,9432,0663,943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2,7742,774현재가 대비 -40.3%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3,5883,588현재가 대비 -22.8%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12-10-86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12 → 3,0423,042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10 → 3,4653,465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8 → 3,9433,943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12 → 2,4482,448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10 → 2,7742,774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8 → 3,1403,1408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12 → 2,0662,066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10 → 2,3292,329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8 → 2,6252,6252,0663,943현재가 4,64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4.59.514.56할인율 r (%) 6 · 적용 ROE (%) 4.5 → 3,0133,013할인율 r (%) 6 · 적용 ROE (%) 9.5 → 3,7503,750할인율 r (%) 6 · 적용 ROE (%) 14.5 → 4,5834,5837할인율 r (%) 7 · 적용 ROE (%) 4.5 → 2,8822,882할인율 r (%) 7 · 적용 ROE (%) 9.5 → 3,5883,588할인율 r (%) 7 · 적용 ROE (%) 14.5 → 4,3864,3868할인율 r (%) 8 · 적용 ROE (%) 4.5 → 2,7602,760할인율 r (%) 8 · 적용 ROE (%) 9.5 → 3,4363,436할인율 r (%) 8 · 적용 ROE (%) 14.5 → 4,2004,2002,7604,583현재가 4,64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6.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2004006001년차 · 예측 FCF 595 억 엔2년차 · 예측 FCF 535 억 엔3년차 · 예측 FCF 482 억 엔4년차 · 예측 FCF 433 억 엔5년차 · 예측 FCF 390 억 엔6년차 · 예측 FCF 361 억 엔7년차 · 예측 FCF 343 억 엔8년차 · 예측 FCF 334 억 엔9년차 · 예측 FCF 334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43 억 엔3431년차 · 현재가치(PV) 555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467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393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330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278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240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213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94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81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74 억 엔17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10-501년차 · 성장률 -10 %2년차 · 성장률 -10 %3년차 · 성장률 -10 %4년차 · 성장률 -10 %5년차 · 성장률 -10 %6년차 · 성장률 -7.5 %7년차 · 성장률 -5 %8년차 · 성장률 -2.5 %9년차 · 성장률 0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회사 PER 2026-10-15 10.810.8산업 평균 PER 2026-10-15 11.711.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1111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313.3PBR (현재)PBR (현재) 1.41.4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3PSR (현재)PSR (현재) 1.21.2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1.11.1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3.93.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3.93.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3.813.8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413.4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113.3
PER (현재)S&P 500 PER11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41.3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1.21.1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3.93.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3.813.4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3.8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나스닥100 PSR (현재)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4.5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17.4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브라더공업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는 같은 시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를 웃돈다. 또한 2026년 10월 15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한 필요 매출 성장률은 연 -4.0%다. 다만 외부 성장 기대와 이 모형 결과는 가정이 다르며, 가치 판단을 바꾸는 핵심 조건은 이익률 유지와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변화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높은 매출 성장과 개선된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10.79%이며, 과거 연간 성장률은 최고 14.68%였으므로 매출 성장률을 10~14%로 가정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2.48%를 근거로 11.4~12.5%의 수익성을 가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1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1.4%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은 매출이 늘지만 수익성이 최근 고점에서 완만해지는 경로다.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6.72%와 외부 집계의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을 5~10%로 가정한다. 다만 이익률 변동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2026년 3월 결산 연간 수준 8.72%와 가격 역산 모형의 고정 가정 11.4% 사이인 8.7~11.4%로 설정한다.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상단을 웃돌거나 하단을 밑돌면 이 경로를 재검토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은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이 0.94%까지 낮아졌고 산업의 단기 수익성 여건도 약해, 매출 성장률을 0~5%로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이전 4개 분기의 7.32%를 중심으로 5.6~8.7%의 하방 스트레스 범위를 적용한다. 성장률이 5%를 넘고 영업이익률도 8.7%를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 이익률 정상화가 주요 실적 위험이다. 최근 영업이익 증가율 82.02%는 매출 성장률 6.72%보다 높았으며, 이후 수익성이 하락하면 이익 증가세도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
  • 재고 증가는 현금 창출의 부담 요인이다. 재고가 늘면서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면 최근 이익 개선의 현금 전환력도 약해진다.
  • 산업 여건은 회사 실적과 온도 차가 있다. 산업 경제지표 점수 44는 중립 50보다 낮고, 단기 수익성 흐름도 약하다. 따라서 이 흐름이 매출 둔화로 이어지면 낙관 경로의 비중이 낮아진다.
  • 고객을 확보한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경쟁 위험이며, 이때 판매가격 하락과 이익률 압박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하지만 상승 탄력은 둔화했다. 12개월 수익률은 87.9%이며 최근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도 10.3%였다. 다만 높아진 기대의 유지는 다음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의 예상 상회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과 이익률의 동반 유지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중앙값이 9,898억 엔이며 추정치는 6건이다. 다만 실제 성장률이 기준 시나리오 범위에 머무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 이익 경로는 약해진다.
  • 장기: 장기 가치는 재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력에 달려 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4개 분기 1,055억 엔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은 설비·기술에 자금을 계속 투입하면서 이 창출력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2단계 8% · 3단계 55% · 4단계 35%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4.2% · 산업 내 55분위6.2
재무 건전성15%4단계 61% · 5단계 37%알트만 Z''(신흥시장형) 13.1 · 산업 내 91분위8.5
경제적 해자15%3단계 77% · 4단계 22%투하자본이익률 9.02% · 산업 내 64분위6.0
거시환경15%2단계 99%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2
업계 경쟁력10%3단계 27% · 4단계 65% · 5단계 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2% · 산업 내 73분위7.2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12개월 주가 수익률 87.9%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4단계 8% · 5단계 91%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3% · 산업 내 100분위9.8
경영진5%2단계 9% · 3단계 16% · 4단계 48% · 5단계 27%회계 수치 점검 지표 -2.87 · 산업 내 1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7.6
종합점수100%6.9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