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높은 평가배수와 생산·비용 부담이 겹쳐 있다.
성장의 관건은 Tia Maria의 실제 생산 전환과 투자 후 현금 창출력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0/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8.0/10
거시환경
5.2/10
업계 경쟁력
9.5/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5.3/10
종합
7.0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00.68
52주 $115.69 ~ $220.78
52주 고저 내 위치
80.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9.6%
S&P 500 대비 43.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05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0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를 중심으로 몰리브덴·아연·은을 생산해 매출을 올린다. 광산에서 광석을 캐는 채굴부터 금속을 추출하고 순도를 높이는 제련·정제까지 수행한다.
페루 사업: Toquepala와 Cuajone 광산 복합체 및 제련·정제 공장을 운영한다. 귀금속 공장과 산업용 철도, 두 광산을 지원하는 항만 시설도 포함한다. 구리는 일반적으로 전선과 전기·전자 부품의 소재로 쓰인다.
멕시코 노천 채굴 사업: La Caridad와 Buenavista 광산 복합체 및 제련·정제 공장을 운영하며 지표에서 광석을 캐는 노천 채굴 방식의 사업이다. 귀금속 공장과 구리 로드 생산 시설, 두 광산의 지원 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구리 로드는 전선 등을 만드는 데 쓰는 막대 형태의 소재다.
멕시코 지하 채굴 사업: 이 부문은 아연·구리·납·은·금을 생산한다. 2026년 2월 27일 공시 기준으로 지하 광산 5개와 아연 제련소 1개를 포함하며 첫 번째 품목은 일반적으로 철강의 부식을 막는 도금에, 납은 배터리 소재로 쓰인다.
매출 구성에서는 멕시코 노천 채굴 사업의 규모가 페루 사업보다 크다. 2026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전체 매출은 85.4억 달러며 이 중 멕시코 노천 채굴 부문은 42.6억 달러, 페루 부문은 28.5억 달러를 기록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2-27).
투자 논지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 채굴·제련·정제를 잇는 통합 설비와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크게 웃돈다. 다만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32.8% 늘어난 가운데, 시장의 높은 평가배수에는 이러한 성장과 고수익이 지속된다는 기대까지 담겨 있다. 향후 구리 가격 여건이 달라져 이익률이 하락하고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줄어들면,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 생산을 중심으로 사업이 연결된 구조다. 경쟁력의 기반은 채굴과 제련·정제를 함께 운영하는 설비 체계며, 생산시설이 페루와 멕시코에 모여 있어 두 나라의 운영 여건이 사업 전반에 영향을 준다.
페루 사업은 두 광산이 철도·항만과 가공시설을 함께 활용해 생산과 물류를 연결한다. 멕시코 오픈핏 사업은 두 광산을 지원하는 제련·정제 및 후속 가공시설을 갖춰 채굴 이후 공정까지 내부에서 수행한다. 이러한 통합 운영이 수익성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처리량 증가와 단위원가 하락으로 확인된다.
신규 프로젝트는 현재 생산과 구분되는 성장 동력이며,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에서 Tia Maria의 공정률은 24%다. 다만 향후 성장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공사 진척이 실제 가동과 생산 확대로 이어지는지다.
단기 수익 구조에서는 금속 가격과 생산 감소의 상쇄 관계가 중요하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14일 보도에서 금속 가격 상승이 생산 감소를 상쇄해 2026년 3분기 매출과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비용 상승도 부담으로 지적했다. 따라서 시세 강세의 이익 기여는 감산 폭과 비용 증가 폭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사업 경쟁력은 채굴부터 가공까지 연결된 운영 기반에 있다. Tia Maria는 공사 진척이 실제 생산으로 전환되는지가 성장의 관건이며, 단기 수익성은 금속 가격의 상승 효과와 생산·비용 부담의 크기에 좌우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서던 코퍼레이션의 지분은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그루포 멕시코의 지분 규모는 주요 기관투자자를 크게 웃돌며, 따라서 거버넌스의 관건은 지배주주의 의사결정이 소수주주 이해와 맞는지다.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그루포 멕시코
89.9773%
2025년 12월 31일
Capital World Investors
0.9415%
2026년 6월 30일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0.689%
2026년 6월 30일
내부자 거래에서는 주식 보상과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Palomino Bonilla Luis Miguel 이사는 2026년 7월 24일 보상으로 400주를 취득했다. 이후 9월 24일에는 100주를 매도했고, 거래 후 보유량은 1,503주였다.
대표이사 Leonardo Contreras Lerdo De Tejada
상업·공급망과 자회사 경영 경험은 통합 생산 사업과 맞닿아 있다. Leonardo Contreras Lerdo De Tejada는 2021년 5월부터 서던 코퍼레이션 이사로 활동하다 2026년 4월 16일 대표에 취임했으며, 앞서 2018년 9월 10일 AMC에 합류한 뒤 2019년 1월 ASARCO 사장과 같은 해 8월 AMC 상업·공급망 담당 이사를 맡았다. 또한 2020년 8월에는 서던 코퍼레이션 자회사 IMMSA 사장에 선임됐으며, 이 경력은 생산시설과 지원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의 조율과 관련성이 높다. 사모투자·투자은행·창업 분야의 이력은 자본 배분 업무와도 연결된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German Larrea Mota-Velasco
장기간의 경영 경험은 사업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German Larrea Mota-Velasco는 1999년 12월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아 2004년 10월 21일 현 비상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대표이사도 겸임했다. 또한 1994년부터 그루포 멕시코의 이사회 의장·사장·최고경영자를 맡아 왔다. 다만 지배주주와 대상기업 양쪽의 경영 경험이 이어진 구조여서, 양측 이해가 갈리는 의사결정의 관건은 소수주주가 보호되는지다.
직접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근거다. 보유량은 2004년 4월 29일 7,942주에서 2026년 7월 24일 409,785주로 늘었다. 다만 이러한 이해 공유와 지배주주에 집중된 의사결정 권한은 별개의 거버넌스 요소다.
최고재무책임자 Raul Jacob Ruisanchez
회사 내부의 재무·투자평가 경험이 직무와 밀접하다. Raul Jacob Ruisanchez는 1992년부터 서던 코퍼레이션에서 재무계획·자금관리·기업금융·투자자관계·프로젝트 평가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2011년 10월 27일 회계 담당을 맡았고, 2013년 4월 18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2016년 4월 28일부터 자금담당 책임자를 맡았으며, 이 경력은 광산·제련·정제시설의 투자안을 검토하고 자금을 관리하는 역할과 직접 연결된다.
사장 Oscar Gonzalez Rocha
오랜 재임과 운영책임자 경험은 사업 이해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Oscar Gonzalez Rocha는 1999년 11월 이사로 합류했고, 같은 해 12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2004년 10월까지 최고운영책임자를 겸임했다. 생산과 지원시설을 함께 가동하는 서던 코퍼레이션에서 이러한 경력은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관련성이 높다.
요약: 소유구조는 그루포 멕시코에 집중돼 있다. 대표이사는 상업·공급망과 자회사 경영 경험을, 최고재무책임자는 장기간의 내부 재무·투자평가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비상임 이사회 의장과 사장의 오랜 재임은 사업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거버넌스의 관건은 지배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이 소수주주 이해와 일치하는지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쟁 기반은 광산부터 정제·물류까지 연결된 설비다. 다만 이 구조가 신규 진입을 제약해도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설비 보유보다 투자 후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통합 생산·물류 기반에서 형성된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인 2026년 2월 27일 현재, 서던 코퍼레이션은 페루와 멕시코에서 광산·제련·정제 시설을 운영하며, 페루 사업에는 산업용 철도와 항만도 포함된다. 따라서 신규 사업자가 같은 범위를 구축하려면 생산시설뿐 아니라 운송 기반에도 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
통합 설비는 진입을 제약하지만 재투자 부담도 수반한다. 기존 시설을 활용한 생산 확대가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우위가 강화된다. 반대로 설비투자 후 처리량과 수익성이 약해지면 자본집약성은 부담으로 바뀐다. 경쟁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그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는지로 확인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돌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이는 2026년 10월 16일 자본비용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며,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구리 생산 역량이 겹친다. 프리포트맥모란은 이 금속과 금·몰리브덴 자산을 운영하며, BHP 그룹과 앵글로아메리칸도 구리를 생산한다. 따라서 경쟁 구도는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뿐 아니라 이 금속을 산출하는 다각화 자원기업까지 이어진다.
경쟁의 경제적 영향은 판매가격과 투자 후 비용에서 나타나며, 경쟁사의 공급 확대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서던 코퍼레이션이 투자 후 단위원가를 낮추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면 통합 설비의 우위가 강화된다. 이 판단의 갱신은 경쟁사의 동일 활동 단위원가와 처리량에 달려 있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와의 관계에서는 거래조건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고객 관계 자료에는 미쓰이물산과 Molibdenos y Metales가 포함된다. 다만 고객별 계약가격과 구매 집중도가 높아지는 경우에는 협상력이 구매자 쪽으로 기울 수 있으며, 그 영향은 판매조건과 매출의 안정성에서 드러난다.
공급 측에서는 장비·에너지 업체와의 연결이 확인되며, 직접 거래 관계에는 캐터필러, 코마츠, 발레로 에너지가 포함된다. 장비 조달가격과 공급조건이 불리해지면 유지·확장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이 관계의 경제적 영향은 실제 구매계약과 투입원가 변화로 확인된다.
대체재의 영향은 고객의 전환 행동에 달려 있다. 다른 소재나 기술이 비용과 성능에서 고객에게 유리해지고 실제 전환이 늘면 기존 제품의 수요와 가격에 압력이 생기며,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대체 제품의 채택률과 계약 물량 변화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의 우위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의 연결이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가치사슬은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을 뜻하며, 여기에는 광산과 제련·정제의 통합 운영, 페루에서 광산을 지원하는 철도·항만, 멕시코 오픈핏 사업의 구리 로드 공장이 포함된다.
생산 단계의 차별화는 여러 공정을 내부에서 연결한다는 점이다. 이 구조가 처리량 확대와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규모의 경제가 강화된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 기간은 경쟁사의 동일 공정 원가와 비교해 드러난다. 전사 수익성 차이보다 활동별 비용 차이가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이다.
유통 단계에서는 광산을 지원하는 자체 운송 기반이 강점이다. 철도와 항만의 연계는 생산 이후 출하까지 연결하며,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운송 단가와 처리량, 설비 이용률이 개선될 때 강화된다.
지원활동의 관건은 기존 시설과 탐사 활동이 연결되는지다. 탐사는 페루·멕시코뿐 아니라 아르헨티나·칠레에서도 수행되며, 후속 설비투자와 함께 생산으로 연결되는 기간과 투입자본 효율이 장기 수익성을 좌우한다.
사업모델은 지식·무형자산 판매보다 광물 생산과 유형 설비 운영에 기반한다.
파괴적 혁신 위험
서던 코퍼레이션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조건부다. 판단을 바꾸는 핵심은 저가 진입자가 고객 기반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지이고, 생산기술 개선과 시장을 바꾸는 사업모델은 구분된다.
기존 고객에게 원가 절감이나 품질 개선을 제공하는 기술은 기존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 진입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비용에 민감한 수요층을 확보할 때 위협이 된다. 이후 수익성 있는 생산 확대와 상위 고객 진입이 이어지면 통합 설비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구매를 만들어낼 때 의미가 있다. 따라서 관건은 새로운 고객 기반과 수익구조가 함께 형성되는지다. 작은 시장에서 시작한 모델이 규모를 키우는 과정에서도 경제성을 유지하면 경쟁 구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의 향후 여건
금속·광업의 향후 여건은 방향이 엇갈리며 다소 약한 쪽에 놓여 있다. 2026년 10월 16일 산출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47이며, 이는 서던 코퍼레이션 개별 종목이 아니라 금속·광업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 흐름에서는 단기 수익성만 소폭 개선 방향이며,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값은 3개월 이내 수익성이 0.051이다.
반면 3개월~2년 수익성은 -0.282, 3개월 이내 성장성은 -0.157, 3개월~2년 성장성은 -0.265다. 따라서 관건은 이 지지가 장기 성장과 수익성까지 확산되는지다.
주요 반영 지표는 투자·가동률·금속가격이며, 공공 인프라 투자는 2026년 8월 1일, 미국 제조업 전체 설비가동률은 2026년 9월 18일 발표·관측 자료가 쓰였다. 알루미늄·니켈·리튬 가격은 2026년 10월 14일 자료가 반영됐으며, 이들은 각각 장기 수요, 설비 활용, 단기 수익성 경로에 영향을 준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쟁 기반은 광산·제련·정제·물류를 연결한 통합 설비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우위의 지속성은 투자 이후의 단위원가와 수익성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금속·광업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혼재하며, 장기 성장성과 수익성에는 부담이 나타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자진광업그룹 ROE 39.5%·PER 12.1배, 자진골드인터내셔널 ROE 38.9%·PER 13.6배, 앵글로골드 아샨티 ADR ROE 1.3%·PER 2.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7%·PER 16.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서던 코퍼레이션)은 ROE 50.1%·PER 3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프리포트맥모란).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0.1%
19.7%
+30.4%p
PER
31배
16.6배
+14.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서던 코퍼레이션(대상)
SCCO
1,694억 달러
50.1
31
26.9
15.4
62
38.9
32.8
BHP 그룹
BHP
2,055억 달러
19.8
21.4
22.9
7.4
47.1
16.7
8.9
뉴몬트
NEM
1,175억 달러
25.5
14.8
11.3
6
54.9
36
25.2
리오틴토
RIO
1,146억 달러
19.7
12.8
825.3
7.5
86.9
21.5
11.6
그루포 멕시코
GMEXICOB
1,016억 달러
27.4
16.3
273.5
6.7
56.3
38.5
16.3
프리포트맥모란
FCX
1,000억 달러
15.3
36.3
16.6
11.6
30.3
13.9
0.2
자진광업그룹 (극단값)
601899
904억 달러
39.5
12.1
8.8
7
37.1
20.6
16.3
아그니코 이글 마인스
AEM
897억 달러
22.8
16.6
14.8
7.4
62.2
42.1
48.9
글렌코어
GLEN
893억 달러
13.7
17.2
905.6
6.8
3.8
2.5
27.7
배릭 마이닝
B
640억 달러
25
10.9
9.3
4.8
52.2
23
48.3
앵글로아메리칸
AAL
634억 달러
-15.1
-45.8
1,653.8
15.6
32.3
-8.6
10.3
발레
VALE3
589억 달러
5
27.9
36.7
8.4
34
12.9
4
휘튼 프리셔스 메탈스
WPM
588억 달러
23.4
31.6
38.7
19.6
74
58.5
88.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금속·광업 · 경제지표 여건 47/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5 · 성장성 -0.16, 장기는 수익성 -0.28 · 성장성 -0.2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공공 인프라 투자
+
전년비 2.4%
2026-08-01
-1.19
수익성·장기
설비가동률(미 제조업 전체)
+
76.30
2026-09-18
-1.16
수익성·단기
알루미늄·니켈·리튬 가격
+
2,988
2026-10-14
-0.74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
+
1.60%
2026-09-25
+0.70
수익성·단기
구리 가격
+
14,490
2026-10-14
+0.67
수익성·장기
탄소배출권 가격(K-ETS·EU ETS)
−
87.03
2026-10-14
-0.48
수익성·장기
중국 철강 수출량·조강생산
−
전년비 -3.8%
2026-08-01
+0.39
성장성·장기
주택착공·허가
+
1.27
2026-09-17
-0.31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단기
금·은 가격
+
4,105
2026-10-14
+0.22
수익성·장기
전력 가격
−
전년비 3.8%
2026-09-01
+0.12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제적 해자는 통합 생산시설과 장기간 유지된 높은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최근에는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크게 웃돈다. 다만 미래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기반
진입장벽은 광산부터 제련·정제·운송까지 연결된 시설에서 형성된다. 2026년 2월 2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페루 사업은 Toquepala·Cuajone 광산과 제련·정제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용 철도와 항만도 두 곳을 지원한다.
멕시코 오픈핏 사업 역시 La Caridad·Buenavista 광산에 제련·정제 및 구리 로드 공장이 연결돼 있다.
신규 업체가 이 사업 구조를 재현하려면 광산뿐 아니라 후속 처리·운송 기반에도 투자가 수반된다. 따라서 통합시설은 신규 진입의 자본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동시에 기존 사업에서도 설비 유지와 재투자가 수반되며, 이 장벽의 경제적 가치는 자금 투입 이후에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점은 해자의 핵심 근거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모든 해에 29.08~55.47% 범위를 유지했다. 다만 FY2021 55.47%에서 FY2023 42.36%로 낮아졌다가 FY2025 52.17%로 회복했다. 이는 경쟁 속에서 수익성을 지켜온 기록인 동시에, 마진 변동도 상당했음을 뜻한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45.32%포인트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따라서 현재의 통합 생산구조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2.1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3.22%를 38.96%포인트 웃돈다. 다만 과거의 마진 하락 구간을 고려하면, 최근 수준의 고정적 지속보다 이 격차의 유지 여부가 경쟁우위기간을 가르는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광산·제련·정제와 철도·항만이 맞물려 있으며, 특히 페루의 운송시설은 두 광산을 함께 지원한다.
이러한 공용 기반은 생산과 출하를 연결하는 구조적 강점이다.
현금 창출의 개선은 재투자 기반을 뒷받침한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9.2억 달러였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억 달러였다.
이후에는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는 구조가 나타났다.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47.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34.3억 달러였다. 즉 통합시설의 유지·재투자를 뒷받침하는 내부 재원이 축적되고 있다는 뜻이다.
수익성 개선은 차입 의존도 하락과도 함께 나타났다. FY2016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에서 42.9%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02.09%에서 61.16%로 낮아졌다. 따라서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확대보다 영업 수익성 개선과 방향을 같이했다.
해자의 중심은 지식·무형자산형 수익모델보다 광산과 통합 생산·운송 기반에 있다.
가격에 반영된 지속성 기대
시장 가격에는 수익성 지속에 대한 높은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5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1.02배로 미국 소재 동일 산업 47개 기업의 중앙값 14.53배를 웃돈다. 따라서 이 차이는 높은 이익 수준뿐 아니라 그 지속성에도 가격이 부여돼 있음을 시사한다.
기대가 유지되는 조건은 경제적 이익과 현금 창출의 동반 지속이다. 역으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축소되고, 투자 후 남는 현금도 줄어든다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해자는 통합 생산·운송시설과 장기간 유지된 높은 수익성에 기반한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하며, 현금 창출 개선과 차입금비율 하락도 재투자 여력을 강화했다. 다만 높은 평가배수에는 지속성 기대가 담겨 있어, 향후 판단은 마진 격차와 투자 후 현금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서던 코퍼레이션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강하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익성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최근 현금성 자산 증가와 함께 차입금도 늘었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8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9.8억 달러로 52.76%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같은 기간의 49.46%에서 56.9%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56.6억 달러, 순이익률은 35.87%다.
최근 성장에는 구리 가격과 생산량 상승이 함께 작용했으며, 2026년 상반기 매출은 85.4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8% 늘었다.
같은 기간 구리 평균 가격은 29%, 정제 구리·로드 생산량은 7% 증가했다. 따라서 가격 상승폭이 생산량 증가폭보다 컸다. 지역별로는 멕시코 오픈핏 사업 매출이 22%, 페루 사업이 17% 늘었다.
이익 증가폭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와 부합한다. 다만 가격 상승과 생산량 확대가 함께 나타난 만큼, 관건은 가격 여건이 달라질 때도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장기 흐름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확인된다. 영업이익률은 FY2023 연간 42.36%에서 FY2024 48.58%, FY2025 52.17%로 높아졌다. 다만 FY2021 연간에는 55.47%를 기록했다. 이처럼 과거 실적 역시 수익성이 일정한 수준에 고정되기보다 변동해 왔음을 보여준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효율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얻은 세후 영업수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확대는 이 여유를 줄이는 요인이다.
연간 자본효율도 개선됐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3 31.29%에서 FY2025 42.9%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84.32%에서 61.1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의존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자기자본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실제 영업현금 유입으로 뒷받침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67.4억 달러로 순이익 56.6억 달러를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51억 달러로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는 구조다.
투자 관련 현금 지출이 커졌지만 연간 잉여현금은 유지됐다.
투자활동 현금유출은 FY2024 연간 6.7억 달러에서 FY2025 연간 16.8억 달러로 확대됐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33.9억 달러에서 34.3억 달러로 소폭 늘었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은 2.4억 달러 유입에서 5.1억 달러 유출로 바뀌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크지만 차입 부담도 증가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73.3억 달러며, 유동자산 108억 달러는 유동부채 21.3억 달러를 크게 웃돈다. 다만 총차입금은 79.9억 달러이며 전액 장기차입금이다. 한편 이와 구분되는 총부채는 115억 달러다.
최근 현금성 자산 증가는 차입 확대와 함께 나타났다.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6년 3월 말 53.5억 달러에서 6월 말 73.3억 달러로 늘었고, 같은 기간 총차입금도 67.5억 달러에서 79.9억 달러로 증가했다.
따라서 현금 잔액 증가에는 영업현금 창출과 자금조달이 함께 반영돼 있다.
실적 발표와 기대의 차이
예상 상회 실적과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엇갈렸다. 2026년 7월 22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41%, 매출 서프라이즈는 1.41%였다. 그런데 이후 1일 수익률은 -6.8%였다. 실적 상회에도 주가가 하락했다는 점에서, 이후에는 가격·생산량과 이익률의 지속성이 기대 갱신의 주요 조건이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고 설비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최근 차입금 증가가 동반됐다.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구리 가격 여건이 달라질 때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61.16
0.44
60.72
13,707%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2.67
2.93
39.74
1,355.9%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5.24
1.97
13.27
673.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5.35
2.02
13.33
658.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56.63
7.63
49.01
642.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0.73
1.93
8.8
456.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4.56
0.94
3.62
385.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2.42
19.32
73.1
378.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2.8
7.36
25.44
345.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0.78
2.72
8.06
296.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5.06
1.46
3.6
247.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4.29
25.07
59.22
236.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4.5
22.58
41.92
185.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8.96
22.8
36.15
158.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9.72
14.61
15.11
103.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7.24
8.62
8.61
99.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28
3.91
3.37
86.4%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31
6.73
3.58
53.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2.5
14.75
7.75
52.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7.17
12.43
4.74
38.1%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0.88
1.36
-0.48
-35.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7.75
84.85
-17.1
-20.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0.94
9.17
1.77
19.3%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5.52
-10.91
46.43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6.9
-5.62
62.52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2.9
-20.81
63.71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25.67
-24.34
50.01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7.98
-19.88
47.86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7.33
0
57.33
비율 불가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56.53
-3.83
60.36
비율 불가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
0.67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11.67
-78.96
490.63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2.07
-20.94
43.01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8.55
-24.07
62.6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서던 코퍼레이션의 시장 심리는 실적 기대보다 신중한 주가 반응이 두드러진다. 직전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후 주가는 하락했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보수적인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실적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다
실적이 예상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매수세가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41%, 매출 서프라이즈는 1.41%였지만, 2026년 7월 22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6.8%였다. 즉 실적 상회와 주가 반응이 엇갈린 사례다.
다음 기대 갱신 계기는 실적 발표이며, 2026년 3분기 일정은 10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다만 관건은 발표 수치뿐 아니라 이후 주가 반응까지 개선되는지다. 실적 상회 뒤에도 하락이 반복된다면, 시장의 높은 요구 수준이 유지된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
뉴스의 핵심은 금속 가격과 비용의 대립이다
실적을 앞둔 뉴스에는 성장 기대와 비용 부담이 함께 담겨 있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14일 「SCCO Gears Up to Report Q3 Earnings: What's in Store for the Stock?」를 보도했으며, 기사 요약은 금속 가격 상승이 생산 감소를 상쇄해 이익과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동시에 비용 상승을 우려 요인으로 지목했다.
따라서 그 보도에 담긴 기대는 금속 가격의 지원에 기댄다. 다만 생산 감소와 비용 상승은 그 효과를 약화시키는 요인이며, 기대 갱신은 향후 실적에서 가격 효과가 비용 부담을 얼마나 흡수했는지에 달려 있다.
애널리스트와 시장 전반의 심리는 신중하다
외부 평가는 보수적인 쪽에 치우쳐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조회 기준 총 14건의 의견을 냈고, 그 구성은 적극 매수 1건, 매수 0건, 보유 5건, 시장수익률 하회 7건, 매도 1건이다. 따라서 실적 성장 기대와 종목에 대한 선호는 서로 다를 수 있다.
시장 전반에서도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2일 중립 수준인 46에서 10월 14일 공포 수준인 26으로 낮아졌고, 10월 16일에는 31로 회복했지만 그 구간에 머물렀다. 이 흐름은 시장 전체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며, 서던 코퍼레이션의 실적 반응과는 구분된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은 직전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후 주가는 하락했다. 최근 전망 기사에는 금속 가격 상승 기대와 생산·비용 부담이 공존하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시장 전반의 심리는 모두 신중한 쪽에 가깝다. 따라서 기대 갱신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비용 부담의 흡수 정도와 그 뒤 주가 반응이 함께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1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6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4.33
중앙값
164.03162
최고
275
최저
138.04641
표준편차
32.66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과 수급은 약해졌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주가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단기 이동평균을 밑돈다. 다만 누적거래량도 하락해, 추세와 수급의 방향이 엇갈린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을 유지한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 $200.68은 60일 이동평균 $197.65와 120일 이동평균 $187.54를 웃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정배열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5일 발생했다.
반면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하다. 종가는 5일 이동평균 $204.93과 20일 이동평균 $202.54를 밑돈다. 따라서 단기 흐름의 갱신은 두 평균선을 회복하는지에 달려 있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하회하면 조정이 중기로 번지는 신호가 된다.
별도의 추세 점검에서도 장기 강세와 단기 약세가 함께 나타난다. 주가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50일 이동평균은 밑돈다. 그런데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 중인 반면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상대 강도와 수급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59.56%로 벤치마크의 16.17%를 웃돌았으며, 상대 강도는 43.38%포인트다. 다만 이러한 과거 성과의 우위는 최근 단기 약세와는 구분된다.
주가는 연중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 $115.69와 고가 $220.78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80.9%다. 다만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가격의 높은 위치에 비해 거래량 흐름은 약하다. 따라서 누적거래량이 상승으로 전환되면 수급 개선 판단을 뒷받침한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은 장기 이동평균 위에서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한다. 반면 단기 평균선 하회와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는 최근 흐름의 약화를 나타낸다. 지난 1년 상대 성과는 강했지만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다. 단기 평균선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이 동반되는지가 추세 강화의 관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04.93
이동평균(20일)
$202.54
이동평균(60일)
$197.65
이동평균(120일)
$187.5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05)
52주 고가
$220.78
52주 저가
$115.69
52주 고저 내 위치
80.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59.5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6.17%
상대 강도(1년)
43.3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서던 코퍼레이션의 거시환경은 경기 확장과 금리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다만 미국의 제조업과 건설 지표는 개선 흐름을 이어가지만 물가 재상승과 추가 긴축 기대는 수요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경기 여건: 제조업은 견조하지만 소비심리는 약하다
미국 제조업의 확장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6에서 54.5로 소폭 낮아졌고, 같은 날 발표된 8월 건설지출 증가율은 전월 대비 -0.5%에서 0.9%로 반등했다. 따라서 구리를 생산하는 서던 코퍼레이션의 수요 환경에 우호적인 방향이다.
다만 실제 생산과 주문의 탄력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0.2%에서 0.0%로 낮아졌고, 10월 2일 발표된 같은 달 공장주문 증가율도 0.9%에서 0.1%로 둔화했다. 따라서 제조업 심리의 견조함과 실제 활동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가계 지출은 늘었지만 경기 인식은 악화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실질 개인소비 증가율은 전월 대비 0.0%에서 0.6%로 높아졌다. 반면 9월 29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89.4에서 81.9로 하락했고, 10월 2일 집계된 9월 실업률도 4.1%에서 4.2%로 올랐다. 따라서 향후 수요 판단의 관건은 이 같은 증가가 고용 둔화 속에서도 이어지는지다.
물가: 최근 지표는 비용 압력의 재확대를 가리킨다
물가 흐름은 다시 부담스러워졌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4%에서 3.7%로 높아졌다.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4%에서 2.6%로 올랐고,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 역시 0.4%에서 0.6%로 확대됐다.
생산 단계에서도 비용 압력이 커졌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투입가격지수도 직전 71.1에서 77.9로 상승했다. 따라서 원가 압력이 구매가격에 반영되면 광산·제련·정제 사업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런데 앞선 소비 관련 가격 지표에서는 둔화도 관측됐으며,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3%에서 3.0%로 낮아졌다. 다만 이후 소비자물가가 재상승한 만큼, 향후 판단은 둔화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통화정책: 시장 기대는 연내 추가 긴축에 기울어 있다
금리선물 시장은 조기 완화보다 추가 긴축에 무게를 둔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금리 3.75%~4.00% 유지 확률은 71.3%며, 12월 8~9일 회의에는 4.00%~4.25% 확률이 64.4%로 우세하다. 다만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에 반영된 기대다.
정책결정자들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시사한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다만 물가 상승세가 다시 약해지면 추가 긴축 기대도 낮아질 수 있다.
채권·주식시장: 할인율 부담과 중립적 시장 신호가 공존한다
장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최고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다음 날 30년물도 5.308%에서 5.618%로 상승했다. 따라서 높은 할인율이 유지되면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낮아지는 압력이 작용한다.
주식시장 모형의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4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수익률이 2% 이상일 확률을 55.7%로 제시했다. 따라서 시장 전반의 방향보다 물가와 금리 기대의 변화가 중요한 거시 변수다.
요약: 제조업과 건설 활동은 서던 코퍼레이션의 수요 환경을 뒷받침한다. 다만 생산·주문 둔화와 소비심리 악화가 함께 나타나며, 최근 물가 재상승과 추가 긴축 기대는 비용과 할인율 측면의 부담이다. 따라서 향후 거시 판단은 실제 산업활동의 회복과 물가 둔화의 지속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6.05
200.68
-77%
잔여이익모형(RIM)
50.67
200.68
-74.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3.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3.9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50.16%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6%
유보율
42.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96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2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2년
지속 기간 약 3.2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2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7.3%
FY1 영업이익률
59.8%
현금세율
6.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8%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7.7%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9.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7.7%
10년
9.9%
15년
7.5%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9.9배로 최근 1년 평균 31.7배보다 낮지만, 동종기업 21개사의 중앙값 16.6배보다 높다. 선행 PER도 26.9배로 S&P 500의 19.1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5.4배로 최근 1년 평균 14.3배보다 높다. 따라서 이익 기준 지표의 하락만으로 시장의 평가가 낮아졌다고 해석하면 수익성 유지에 대한 기대를 놓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구한 값은 $46.0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3.9억 달러며, 이 모형은 적용 성장률 -3.7%, 자기자본비용 8.76%,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한다.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0.67이며, 여기에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50.16%가 적용됐다.
유보율은 42.7%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 현금 창출과 높은 자본수익성의 지속 경로에 조건부로 성립한다.
최근 수익성은 높은 기대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의 근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광산부터 제련·정련까지 연결된 생산 기반도 확인된다. 다만 동종기업의 이익 배수 중앙값은 시장의 비교 기준이며, 이 통합 구조는 회사 자체의 근거다. 향후 마진 하락이나 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높은 배수를 지탱하는 기반은 약해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높은 성장과 마진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3.2년이며, 이는 매출이 연 27.3% 늘고 영업이익률 59.8%가 이어지는 조건으로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두 동인과 현금세율 6.7%, 재투자율 36.6%, 자기자본비용 8.8%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으며,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27.3%로 제시한다. 따라서 그 결과는 그 증가 속도가 한 해를 넘어 이어지는 경로를 뜻하며, 영업이익률 가정도 최근 실적보다 높아 매출 확대의 지속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전제된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성장 속도는 낮아지며, 영업이익률 등 나머지 조건을 고정할 때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17.7%, 10년간 9.9%, 15년간 7.5%다. 즉 빠른 매출 증가가 짧게 이어지는 경로를 완만한 장기 확대로 바꾼 결과다. 다만 세 경로의 연간 증가 속도는 컨센서스의 다음 회계연도 가정보다 낮지만, 지속 기간은 더 길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높은 마진과 설정한 재투자 부담 안에서 이어지는지다.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겹치거나 재투자율이 높아지면 이 조건은 달라진다. 이 역산은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도 모형이며, 각각 가격에 담긴 전제와 가정별 가치를 설명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1.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9.9
31.7
PER (현재)
S&P 500 PER
29.9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3.4
12.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0.7
10.5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4
14.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6.9
26.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6.9
19.1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2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1
2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은 강하지만, 가격에는 성장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1억 달러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는 매출 성장률 27.3%와 영업이익률 59.8% 등 고정 가정이 약 3.2년 지속되는 조건이 산출된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가르는 조건은 높은 마진의 지속성과 신규 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금속 가격 호조와 생산 확대가 맞물려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높아지는 경로이며,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27~33%, 영업이익률 57~60%다. 이는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32.8%와 영업이익률 56.9%를 출발점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생산·비용 부담을 웃도는 경우다. 다만 확대가 지연되거나 영업이익률이 범위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늘지만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 개선 속도가 완만해지는 경로이며,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매출 171억 달러로 2025년 연간 대비 성장률 27.3%를 반영한다. 이를 참고한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20~27%, 영업이익률 52~57%이며, 마진 범위는 직전 한 해와 최근 4개 분기의 실적 수준에 근거한다. 다만 성장률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52% 아래로 내려가면 가정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금속 가격 약세와 생산·비용 부담이 겹쳐 성장과 수익성이 둔화되는 경로이며,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8~10%, 영업이익률 40~50%다. 매출 범위는 과거 연간 감소율 8.1%를 참고했고, 마진은 최근 비교 기간의 49.46%보다 낮아지는 스트레스 상황까지 반영했다. 반대로 성장률이 10%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50%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높은 성장 기대는 실적 둔화에 민감하다.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은 -8.1~36.9%로 변동했으며, 최근 성장세가 이 범위의 상단에서 내려오면 기대가 조정될 수 있다.
금속 가격과 생산·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좌우하며, 가격 상승 효과가 약해지는 가운데 비용이 늘면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낮아질 수 있다.
Tia Maria의 공사 진척과 실제 생산 기여에는 시차가 생길 수 있으며, 투자 지출이 먼저 늘고 생산 확대가 늦어지면 그 이후 남는 현금이 줄어든다.
운영시설이 페루와 멕시코에 집중돼 있으며, 두 지역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 통합 설비의 가동과 매출에 영향이 이어질 수 있다.
그루포 멕시코 중심의 소유구조는 의사결정이 집중되는 구조이며, 소수주주 이해와의 일치 여부는 투자·배당·관계사 거래의 조건에서 드러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흐름은 장기 상승 추세 안에서 약해졌다. 이동평균선 하회와 누적거래량 감소가 나타나며, 다음 실적에서 비용 부담을 흡수하는 정도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이 기대 변화를 보여준다.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의 현금 전환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연간 매출 성장률 27.3%를 반영한다. 따라서 생산 확대와 마진 유지가 동반되는지,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유지되는지가 이 기대의 실현 정도를 보여준다.
장기: 장기 경쟁 기반은 광산·제련·정제·물류를 연결한 통합 설비다. Tia Maria의 실제 생산 기여와 투자 후 단위원가가 이 기반의 지속성을 보여주며, 높은 수익성이 금속 가격 약세기에도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더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62% · 2단계 32% · 3단계 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7.3% · 산업 내 8분위
2.0
재무 건전성
15%
4단계 7% · 5단계 93%
알트만 Z''(신흥시장형) 10.1 · 산업 내 72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0% · 4단계 26% · 5단계 44%
ROE 3년 가중평균 43.1% · 산업 내 100분위
8.0
거시환경
15%
2단계 13% · 3단계 8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7/100
5.2
업계 경쟁력
10%
4단계 21% · 5단계 78%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1,694억 달러 · 산업 내 100분위
9.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0% · 5단계 90%
12개월 주가 수익률 63.1% · 산업 내 81분위
9.8
센티먼트
10%
5단계 9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4.70% · 산업 내 73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17% · 3단계 74% · 4단계 6%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55 · 산업 내 65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3
종합점수
100%
7.0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높은 평가배수와 생산·비용 부담이 겹쳐 있다.
성장의 관건은 Tia Maria의 실제 생산 전환과 투자 후 현금 창출력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0/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8.0/10
거시환경
5.2/10
업계 경쟁력
9.5/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9/10
경영진
5.3/10
종합
7.0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00.68
52주 $115.69 ~ $220.78
52주 고저 내 위치
80.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59.6%
S&P 500 대비 43.4%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05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0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를 중심으로 몰리브덴·아연·은을 생산해 매출을 올린다. 광산에서 광석을 캐는 채굴부터 금속을 추출하고 순도를 높이는 제련·정제까지 수행한다.
페루 사업: Toquepala와 Cuajone 광산 복합체 및 제련·정제 공장을 운영한다. 귀금속 공장과 산업용 철도, 두 광산을 지원하는 항만 시설도 포함한다. 구리는 일반적으로 전선과 전기·전자 부품의 소재로 쓰인다.
멕시코 노천 채굴 사업: La Caridad와 Buenavista 광산 복합체 및 제련·정제 공장을 운영하며 지표에서 광석을 캐는 노천 채굴 방식의 사업이다. 귀금속 공장과 구리 로드 생산 시설, 두 광산의 지원 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구리 로드는 전선 등을 만드는 데 쓰는 막대 형태의 소재다.
멕시코 지하 채굴 사업: 이 부문은 아연·구리·납·은·금을 생산한다. 2026년 2월 27일 공시 기준으로 지하 광산 5개와 아연 제련소 1개를 포함하며 첫 번째 품목은 일반적으로 철강의 부식을 막는 도금에, 납은 배터리 소재로 쓰인다.
매출 구성에서는 멕시코 노천 채굴 사업의 규모가 페루 사업보다 크다. 2026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전체 매출은 85.4억 달러며 이 중 멕시코 노천 채굴 부문은 42.6억 달러, 페루 부문은 28.5억 달러를 기록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2-27).
투자 논지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 채굴·제련·정제를 잇는 통합 설비와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크게 웃돈다. 다만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32.8% 늘어난 가운데, 시장의 높은 평가배수에는 이러한 성장과 고수익이 지속된다는 기대까지 담겨 있다. 향후 구리 가격 여건이 달라져 이익률이 하락하고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줄어들면,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 생산을 중심으로 사업이 연결된 구조다. 경쟁력의 기반은 채굴과 제련·정제를 함께 운영하는 설비 체계며, 생산시설이 페루와 멕시코에 모여 있어 두 나라의 운영 여건이 사업 전반에 영향을 준다.
페루 사업은 두 광산이 철도·항만과 가공시설을 함께 활용해 생산과 물류를 연결한다. 멕시코 오픈핏 사업은 두 광산을 지원하는 제련·정제 및 후속 가공시설을 갖춰 채굴 이후 공정까지 내부에서 수행한다. 이러한 통합 운영이 수익성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처리량 증가와 단위원가 하락으로 확인된다.
신규 프로젝트는 현재 생산과 구분되는 성장 동력이며,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에서 Tia Maria의 공정률은 24%다. 다만 향후 성장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공사 진척이 실제 가동과 생산 확대로 이어지는지다.
단기 수익 구조에서는 금속 가격과 생산 감소의 상쇄 관계가 중요하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14일 보도에서 금속 가격 상승이 생산 감소를 상쇄해 2026년 3분기 매출과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비용 상승도 부담으로 지적했다. 따라서 시세 강세의 이익 기여는 감산 폭과 비용 증가 폭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사업 경쟁력은 채굴부터 가공까지 연결된 운영 기반에 있다. Tia Maria는 공사 진척이 실제 생산으로 전환되는지가 성장의 관건이며, 단기 수익성은 금속 가격의 상승 효과와 생산·비용 부담의 크기에 좌우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서던 코퍼레이션의 지분은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그루포 멕시코의 지분 규모는 주요 기관투자자를 크게 웃돌며, 따라서 거버넌스의 관건은 지배주주의 의사결정이 소수주주 이해와 맞는지다.
보유 주체
지분율
기준일
그루포 멕시코
89.9773%
2025년 12월 31일
Capital World Investors
0.9415%
2026년 6월 30일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0.689%
2026년 6월 30일
내부자 거래에서는 주식 보상과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Palomino Bonilla Luis Miguel 이사는 2026년 7월 24일 보상으로 400주를 취득했다. 이후 9월 24일에는 100주를 매도했고, 거래 후 보유량은 1,503주였다.
대표이사 Leonardo Contreras Lerdo De Tejada
상업·공급망과 자회사 경영 경험은 통합 생산 사업과 맞닿아 있다. Leonardo Contreras Lerdo De Tejada는 2021년 5월부터 서던 코퍼레이션 이사로 활동하다 2026년 4월 16일 대표에 취임했으며, 앞서 2018년 9월 10일 AMC에 합류한 뒤 2019년 1월 ASARCO 사장과 같은 해 8월 AMC 상업·공급망 담당 이사를 맡았다. 또한 2020년 8월에는 서던 코퍼레이션 자회사 IMMSA 사장에 선임됐으며, 이 경력은 생산시설과 지원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의 조율과 관련성이 높다. 사모투자·투자은행·창업 분야의 이력은 자본 배분 업무와도 연결된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German Larrea Mota-Velasco
장기간의 경영 경험은 사업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German Larrea Mota-Velasco는 1999년 12월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아 2004년 10월 21일 현 비상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대표이사도 겸임했다. 또한 1994년부터 그루포 멕시코의 이사회 의장·사장·최고경영자를 맡아 왔다. 다만 지배주주와 대상기업 양쪽의 경영 경험이 이어진 구조여서, 양측 이해가 갈리는 의사결정의 관건은 소수주주가 보호되는지다.
직접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근거다. 보유량은 2004년 4월 29일 7,942주에서 2026년 7월 24일 409,785주로 늘었다. 다만 이러한 이해 공유와 지배주주에 집중된 의사결정 권한은 별개의 거버넌스 요소다.
최고재무책임자 Raul Jacob Ruisanchez
회사 내부의 재무·투자평가 경험이 직무와 밀접하다. Raul Jacob Ruisanchez는 1992년부터 서던 코퍼레이션에서 재무계획·자금관리·기업금융·투자자관계·프로젝트 평가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2011년 10월 27일 회계 담당을 맡았고, 2013년 4월 18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다. 또한 2016년 4월 28일부터 자금담당 책임자를 맡았으며, 이 경력은 광산·제련·정제시설의 투자안을 검토하고 자금을 관리하는 역할과 직접 연결된다.
사장 Oscar Gonzalez Rocha
오랜 재임과 운영책임자 경험은 사업 이해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Oscar Gonzalez Rocha는 1999년 11월 이사로 합류했고, 같은 해 12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2004년 10월까지 최고운영책임자를 겸임했다. 생산과 지원시설을 함께 가동하는 서던 코퍼레이션에서 이러한 경력은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관련성이 높다.
요약: 소유구조는 그루포 멕시코에 집중돼 있다. 대표이사는 상업·공급망과 자회사 경영 경험을, 최고재무책임자는 장기간의 내부 재무·투자평가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비상임 이사회 의장과 사장의 오랜 재임은 사업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거버넌스의 관건은 지배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이 소수주주 이해와 일치하는지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쟁 기반은 광산부터 정제·물류까지 연결된 설비다. 다만 이 구조가 신규 진입을 제약해도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설비 보유보다 투자 후 수익성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통합 생산·물류 기반에서 형성된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인 2026년 2월 27일 현재, 서던 코퍼레이션은 페루와 멕시코에서 광산·제련·정제 시설을 운영하며, 페루 사업에는 산업용 철도와 항만도 포함된다. 따라서 신규 사업자가 같은 범위를 구축하려면 생산시설뿐 아니라 운송 기반에도 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
통합 설비는 진입을 제약하지만 재투자 부담도 수반한다. 기존 시설을 활용한 생산 확대가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우위가 강화된다. 반대로 설비투자 후 처리량과 수익성이 약해지면 자본집약성은 부담으로 바뀐다. 경쟁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그 이후에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는지로 확인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돌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이는 2026년 10월 16일 자본비용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며, 이 기준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서는 구리 생산 역량이 겹친다. 프리포트맥모란은 이 금속과 금·몰리브덴 자산을 운영하며, BHP 그룹과 앵글로아메리칸도 구리를 생산한다. 따라서 경쟁 구도는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뿐 아니라 이 금속을 산출하는 다각화 자원기업까지 이어진다.
경쟁의 경제적 영향은 판매가격과 투자 후 비용에서 나타나며, 경쟁사의 공급 확대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서던 코퍼레이션이 투자 후 단위원가를 낮추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면 통합 설비의 우위가 강화된다. 이 판단의 갱신은 경쟁사의 동일 활동 단위원가와 처리량에 달려 있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와의 관계에서는 거래조건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고객 관계 자료에는 미쓰이물산과 Molibdenos y Metales가 포함된다. 다만 고객별 계약가격과 구매 집중도가 높아지는 경우에는 협상력이 구매자 쪽으로 기울 수 있으며, 그 영향은 판매조건과 매출의 안정성에서 드러난다.
공급 측에서는 장비·에너지 업체와의 연결이 확인되며, 직접 거래 관계에는 캐터필러, 코마츠, 발레로 에너지가 포함된다. 장비 조달가격과 공급조건이 불리해지면 유지·확장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이 관계의 경제적 영향은 실제 구매계약과 투입원가 변화로 확인된다.
대체재의 영향은 고객의 전환 행동에 달려 있다. 다른 소재나 기술이 비용과 성능에서 고객에게 유리해지고 실제 전환이 늘면 기존 제품의 수요와 가격에 압력이 생기며,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대체 제품의 채택률과 계약 물량 변화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의 우위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의 연결이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가치사슬은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을 뜻하며, 여기에는 광산과 제련·정제의 통합 운영, 페루에서 광산을 지원하는 철도·항만, 멕시코 오픈핏 사업의 구리 로드 공장이 포함된다.
생산 단계의 차별화는 여러 공정을 내부에서 연결한다는 점이다. 이 구조가 처리량 확대와 단위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규모의 경제가 강화된다. 다만 비용 우위의 지속 기간은 경쟁사의 동일 공정 원가와 비교해 드러난다. 전사 수익성 차이보다 활동별 비용 차이가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이다.
유통 단계에서는 광산을 지원하는 자체 운송 기반이 강점이다. 철도와 항만의 연계는 생산 이후 출하까지 연결하며,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운송 단가와 처리량, 설비 이용률이 개선될 때 강화된다.
지원활동의 관건은 기존 시설과 탐사 활동이 연결되는지다. 탐사는 페루·멕시코뿐 아니라 아르헨티나·칠레에서도 수행되며, 후속 설비투자와 함께 생산으로 연결되는 기간과 투입자본 효율이 장기 수익성을 좌우한다.
사업모델은 지식·무형자산 판매보다 광물 생산과 유형 설비 운영에 기반한다.
파괴적 혁신 위험
서던 코퍼레이션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조건부다. 판단을 바꾸는 핵심은 저가 진입자가 고객 기반을 확보한 뒤 상위 시장으로 이동하는지이고, 생산기술 개선과 시장을 바꾸는 사업모델은 구분된다.
기존 고객에게 원가 절감이나 품질 개선을 제공하는 기술은 기존 경쟁을 강화하는 경로다. 반면 저가 진입은 낮은 가격과 충분한 성능으로 비용에 민감한 수요층을 확보할 때 위협이 된다. 이후 수익성 있는 생산 확대와 상위 고객 진입이 이어지면 통합 설비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구매를 만들어낼 때 의미가 있다. 따라서 관건은 새로운 고객 기반과 수익구조가 함께 형성되는지다. 작은 시장에서 시작한 모델이 규모를 키우는 과정에서도 경제성을 유지하면 경쟁 구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산업의 향후 여건
금속·광업의 향후 여건은 방향이 엇갈리며 다소 약한 쪽에 놓여 있다. 2026년 10월 16일 산출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중립 50보다 낮은 47이며, 이는 서던 코퍼레이션 개별 종목이 아니라 금속·광업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 흐름에서는 단기 수익성만 소폭 개선 방향이며,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값은 3개월 이내 수익성이 0.051이다.
반면 3개월~2년 수익성은 -0.282, 3개월 이내 성장성은 -0.157, 3개월~2년 성장성은 -0.265다. 따라서 관건은 이 지지가 장기 성장과 수익성까지 확산되는지다.
주요 반영 지표는 투자·가동률·금속가격이며, 공공 인프라 투자는 2026년 8월 1일, 미국 제조업 전체 설비가동률은 2026년 9월 18일 발표·관측 자료가 쓰였다. 알루미늄·니켈·리튬 가격은 2026년 10월 14일 자료가 반영됐으며, 이들은 각각 장기 수요, 설비 활용, 단기 수익성 경로에 영향을 준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쟁 기반은 광산·제련·정제·물류를 연결한 통합 설비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우위의 지속성은 투자 이후의 단위원가와 수익성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판단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에 따라 달라진다. 금속·광업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혼재하며, 장기 성장성과 수익성에는 부담이 나타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자진광업그룹 ROE 39.5%·PER 12.1배, 자진골드인터내셔널 ROE 38.9%·PER 13.6배, 앵글로골드 아샨티 ADR ROE 1.3%·PER 2.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7%·PER 16.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1개 기준). 분석 대상(서던 코퍼레이션)은 ROE 50.1%·PER 3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프리포트맥모란).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1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50.1%
19.7%
+30.4%p
PER
31배
16.6배
+14.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서던 코퍼레이션(대상)
SCCO
1,694억 달러
50.1
31
26.9
15.4
62
38.9
32.8
BHP 그룹
BHP
2,055억 달러
19.8
21.4
22.9
7.4
47.1
16.7
8.9
뉴몬트
NEM
1,175억 달러
25.5
14.8
11.3
6
54.9
36
25.2
리오틴토
RIO
1,146억 달러
19.7
12.8
825.3
7.5
86.9
21.5
11.6
그루포 멕시코
GMEXICOB
1,016억 달러
27.4
16.3
273.5
6.7
56.3
38.5
16.3
프리포트맥모란
FCX
1,000억 달러
15.3
36.3
16.6
11.6
30.3
13.9
0.2
자진광업그룹 (극단값)
601899
904억 달러
39.5
12.1
8.8
7
37.1
20.6
16.3
아그니코 이글 마인스
AEM
897억 달러
22.8
16.6
14.8
7.4
62.2
42.1
48.9
글렌코어
GLEN
893억 달러
13.7
17.2
905.6
6.8
3.8
2.5
27.7
배릭 마이닝
B
640억 달러
25
10.9
9.3
4.8
52.2
23
48.3
앵글로아메리칸
AAL
634억 달러
-15.1
-45.8
1,653.8
15.6
32.3
-8.6
10.3
발레
VALE3
589억 달러
5
27.9
36.7
8.4
34
12.9
4
휘튼 프리셔스 메탈스
WPM
588억 달러
23.4
31.6
38.7
19.6
74
58.5
88.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금속·광업 · 경제지표 여건 47/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5 · 성장성 -0.16, 장기는 수익성 -0.28 · 성장성 -0.2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공공 인프라 투자
+
전년비 2.4%
2026-08-01
-1.19
수익성·장기
설비가동률(미 제조업 전체)
+
76.30
2026-09-18
-1.16
수익성·단기
알루미늄·니켈·리튬 가격
+
2,988
2026-10-14
-0.74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
+
1.60%
2026-09-25
+0.70
수익성·단기
구리 가격
+
14,490
2026-10-14
+0.67
수익성·장기
탄소배출권 가격(K-ETS·EU ETS)
−
87.03
2026-10-14
-0.48
수익성·장기
중국 철강 수출량·조강생산
−
전년비 -3.8%
2026-08-01
+0.39
성장성·장기
주택착공·허가
+
1.27
2026-09-17
-0.31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단기
금·은 가격
+
4,105
2026-10-14
+0.22
수익성·장기
전력 가격
−
전년비 3.8%
2026-09-01
+0.12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서던 코퍼레이션의 경제적 해자는 통합 생산시설과 장기간 유지된 높은 수익성에서 드러난다. 최근에는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크게 웃돈다. 다만 미래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마진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기반
진입장벽은 광산부터 제련·정제·운송까지 연결된 시설에서 형성된다. 2026년 2월 2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페루 사업은 Toquepala·Cuajone 광산과 제련·정제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용 철도와 항만도 두 곳을 지원한다.
멕시코 오픈핏 사업 역시 La Caridad·Buenavista 광산에 제련·정제 및 구리 로드 공장이 연결돼 있다.
신규 업체가 이 사업 구조를 재현하려면 광산뿐 아니라 후속 처리·운송 기반에도 투자가 수반된다. 따라서 통합시설은 신규 진입의 자본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동시에 기존 사업에서도 설비 유지와 재투자가 수반되며, 이 장벽의 경제적 가치는 자금 투입 이후에도 높은 마진과 현금 창출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점은 해자의 핵심 근거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모든 해에 29.08~55.47% 범위를 유지했다. 다만 FY2021 55.47%에서 FY2023 42.36%로 낮아졌다가 FY2025 52.17%로 회복했다. 이는 경쟁 속에서 수익성을 지켜온 기록인 동시에, 마진 변동도 상당했음을 뜻한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45.32%포인트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따라서 현재의 통합 생산구조가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2.1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3.22%를 38.96%포인트 웃돈다. 다만 과거의 마진 하락 구간을 고려하면, 최근 수준의 고정적 지속보다 이 격차의 유지 여부가 경쟁우위기간을 가르는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광산·제련·정제와 철도·항만이 맞물려 있으며, 특히 페루의 운송시설은 두 광산을 함께 지원한다.
이러한 공용 기반은 생산과 출하를 연결하는 구조적 강점이다.
현금 창출의 개선은 재투자 기반을 뒷받침한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9.2억 달러였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억 달러였다.
이후에는 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는 구조가 나타났다. FY2025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47.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34.3억 달러였다. 즉 통합시설의 유지·재투자를 뒷받침하는 내부 재원이 축적되고 있다는 뜻이다.
수익성 개선은 차입 의존도 하락과도 함께 나타났다. FY2016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에서 42.9%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02.09%에서 61.16%로 낮아졌다. 따라서 높은 자기자본 수익성은 차입 확대보다 영업 수익성 개선과 방향을 같이했다.
해자의 중심은 지식·무형자산형 수익모델보다 광산과 통합 생산·운송 기반에 있다.
가격에 반영된 지속성 기대
시장 가격에는 수익성 지속에 대한 높은 기대가 반영돼 있다. 2026년 10월 15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31.02배로 미국 소재 동일 산업 47개 기업의 중앙값 14.53배를 웃돈다. 따라서 이 차이는 높은 이익 수준뿐 아니라 그 지속성에도 가격이 부여돼 있음을 시사한다.
기대가 유지되는 조건은 경제적 이익과 현금 창출의 동반 지속이다. 역으로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축소되고, 투자 후 남는 현금도 줄어든다면 해자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의 해자는 통합 생산·운송시설과 장기간 유지된 높은 수익성에 기반한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하며, 현금 창출 개선과 차입금비율 하락도 재투자 여력을 강화했다. 다만 높은 평가배수에는 지속성 기대가 담겨 있어, 향후 판단은 마진 격차와 투자 후 현금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서던 코퍼레이션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었고, 현금 창출력도 강하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익성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최근 현금성 자산 증가와 함께 차입금도 늘었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58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3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9.8억 달러로 52.76%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같은 기간의 49.46%에서 56.9%로 높아졌다. 또한 순이익은 56.6억 달러, 순이익률은 35.87%다.
최근 성장에는 구리 가격과 생산량 상승이 함께 작용했으며, 2026년 상반기 매출은 85.4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8% 늘었다.
같은 기간 구리 평균 가격은 29%, 정제 구리·로드 생산량은 7% 증가했다. 따라서 가격 상승폭이 생산량 증가폭보다 컸다. 지역별로는 멕시코 오픈핏 사업 매출이 22%, 페루 사업이 17% 늘었다.
이익 증가폭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와 부합한다. 다만 가격 상승과 생산량 확대가 함께 나타난 만큼, 관건은 가격 여건이 달라질 때도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장기 흐름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확인된다. 영업이익률은 FY2023 연간 42.36%에서 FY2024 48.58%, FY2025 52.17%로 높아졌다. 다만 FY2021 연간에는 55.47%를 기록했다. 이처럼 과거 실적 역시 수익성이 일정한 수준에 고정되기보다 변동해 왔음을 보여준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효율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얻은 세후 영업수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확대는 이 여유를 줄이는 요인이다.
연간 자본효율도 개선됐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3 31.29%에서 FY2025 42.9%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84.32%에서 61.1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의존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자기자본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실제 영업현금 유입으로 뒷받침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67.4억 달러로 순이익 56.6억 달러를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51억 달러로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한 자금이 남는 구조다.
투자 관련 현금 지출이 커졌지만 연간 잉여현금은 유지됐다.
투자활동 현금유출은 FY2024 연간 6.7억 달러에서 FY2025 연간 16.8억 달러로 확대됐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33.9억 달러에서 34.3억 달러로 소폭 늘었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은 2.4억 달러 유입에서 5.1억 달러 유출로 바뀌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크지만 차입 부담도 증가했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73.3억 달러며, 유동자산 108억 달러는 유동부채 21.3억 달러를 크게 웃돈다. 다만 총차입금은 79.9억 달러이며 전액 장기차입금이다. 한편 이와 구분되는 총부채는 115억 달러다.
최근 현금성 자산 증가는 차입 확대와 함께 나타났다.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6년 3월 말 53.5억 달러에서 6월 말 73.3억 달러로 늘었고, 같은 기간 총차입금도 67.5억 달러에서 79.9억 달러로 증가했다.
따라서 현금 잔액 증가에는 영업현금 창출과 자금조달이 함께 반영돼 있다.
실적 발표와 기대의 차이
예상 상회 실적과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엇갈렸다. 2026년 7월 22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41%, 매출 서프라이즈는 1.41%였다. 그런데 이후 1일 수익률은 -6.8%였다. 실적 상회에도 주가가 하락했다는 점에서, 이후에는 가격·생산량과 이익률의 지속성이 기대 갱신의 주요 조건이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고 설비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다만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최근 차입금 증가가 동반됐다. 향후 재무 성과의 관건은 구리 가격 여건이 달라질 때도 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61.16
0.44
60.72
13,707%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2.67
2.93
39.74
1,355.9%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5.24
1.97
13.27
673.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5.35
2.02
13.33
658.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56.63
7.63
49.01
642.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0.73
1.93
8.8
456.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4.56
0.94
3.62
385.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2.42
19.32
73.1
378.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2.8
7.36
25.44
345.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0.78
2.72
8.06
296.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5.06
1.46
3.6
247.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4.29
25.07
59.22
236.2%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4.5
22.58
41.92
185.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58.96
22.8
36.15
158.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9.72
14.61
15.11
103.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7.24
8.62
8.61
99.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28
3.91
3.37
86.4%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31
6.73
3.58
53.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2.5
14.75
7.75
52.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7.17
12.43
4.74
38.1%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0.88
1.36
-0.48
-35.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67.75
84.85
-17.1
-20.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0.94
9.17
1.77
19.3%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5.52
-10.91
46.43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6.9
-5.62
62.52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42.9
-20.81
63.71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25.67
-24.34
50.01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7.98
-19.88
47.86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7.33
0
57.33
비율 불가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56.53
-3.83
60.36
비율 불가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
0.67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11.67
-78.96
490.63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2.07
-20.94
43.01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38.55
-24.07
62.6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서던 코퍼레이션의 시장 심리는 실적 기대보다 신중한 주가 반응이 두드러진다. 직전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후 주가는 하락했으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보수적인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실적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다
실적이 예상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매수세가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3.41%, 매출 서프라이즈는 1.41%였지만, 2026년 7월 22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6.8%였다. 즉 실적 상회와 주가 반응이 엇갈린 사례다.
다음 기대 갱신 계기는 실적 발표이며, 2026년 3분기 일정은 10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다만 관건은 발표 수치뿐 아니라 이후 주가 반응까지 개선되는지다. 실적 상회 뒤에도 하락이 반복된다면, 시장의 높은 요구 수준이 유지된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
뉴스의 핵심은 금속 가격과 비용의 대립이다
실적을 앞둔 뉴스에는 성장 기대와 비용 부담이 함께 담겨 있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14일 「SCCO Gears Up to Report Q3 Earnings: What's in Store for the Stock?」를 보도했으며, 기사 요약은 금속 가격 상승이 생산 감소를 상쇄해 이익과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동시에 비용 상승을 우려 요인으로 지목했다.
따라서 그 보도에 담긴 기대는 금속 가격의 지원에 기댄다. 다만 생산 감소와 비용 상승은 그 효과를 약화시키는 요인이며, 기대 갱신은 향후 실적에서 가격 효과가 비용 부담을 얼마나 흡수했는지에 달려 있다.
애널리스트와 시장 전반의 심리는 신중하다
외부 평가는 보수적인 쪽에 치우쳐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조회 기준 총 14건의 의견을 냈고, 그 구성은 적극 매수 1건, 매수 0건, 보유 5건, 시장수익률 하회 7건, 매도 1건이다. 따라서 실적 성장 기대와 종목에 대한 선호는 서로 다를 수 있다.
시장 전반에서도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2일 중립 수준인 46에서 10월 14일 공포 수준인 26으로 낮아졌고, 10월 16일에는 31로 회복했지만 그 구간에 머물렀다. 이 흐름은 시장 전체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며, 서던 코퍼레이션의 실적 반응과는 구분된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은 직전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후 주가는 하락했다. 최근 전망 기사에는 금속 가격 상승 기대와 생산·비용 부담이 공존하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과 시장 전반의 심리는 모두 신중한 쪽에 가깝다. 따라서 기대 갱신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비용 부담의 흡수 정도와 그 뒤 주가 반응이 함께 개선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1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6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4.33
중앙값
164.03162
최고
275
최저
138.04641
표준편차
32.66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과 수급은 약해졌다. 서던 코퍼레이션의 주가는 장기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단기 이동평균을 밑돈다. 다만 누적거래량도 하락해, 추세와 수급의 방향이 엇갈린다.
중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을 유지한다. 2026년 10월 14일 종가 $200.68은 60일 이동평균 $197.65와 120일 이동평균 $187.54를 웃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정배열이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5일 발생했다.
반면 단기 가격 흐름은 약하다. 종가는 5일 이동평균 $204.93과 20일 이동평균 $202.54를 밑돈다. 따라서 단기 흐름의 갱신은 두 평균선을 회복하는지에 달려 있다. 반대로 60일 이동평균을 하회하면 조정이 중기로 번지는 신호가 된다.
별도의 추세 점검에서도 장기 강세와 단기 약세가 함께 나타난다. 주가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을 웃돌지만 50일 이동평균은 밑돈다. 그런데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 중인 반면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8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상대 강도와 수급
지난 1년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했다. 종목 수익률은 59.56%로 벤치마크의 16.17%를 웃돌았으며, 상대 강도는 43.38%포인트다. 다만 이러한 과거 성과의 우위는 최근 단기 약세와는 구분된다.
주가는 연중 가격 범위의 상단에 자리하며, 52주 저가 $115.69와 고가 $220.78 사이에서 현재 위치는 80.9%다. 다만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가격의 높은 위치에 비해 거래량 흐름은 약하다. 따라서 누적거래량이 상승으로 전환되면 수급 개선 판단을 뒷받침한다.
요약: 서던 코퍼레이션은 장기 이동평균 위에서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한다. 반면 단기 평균선 하회와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는 최근 흐름의 약화를 나타낸다. 지난 1년 상대 성과는 강했지만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다. 단기 평균선 회복과 누적거래량의 상승 전환이 동반되는지가 추세 강화의 관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1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204.93
이동평균(20일)
$202.54
이동평균(60일)
$197.65
이동평균(120일)
$187.5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05)
52주 고가
$220.78
52주 저가
$115.69
52주 고저 내 위치
80.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59.5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6.17%
상대 강도(1년)
43.3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서던 코퍼레이션의 거시환경은 경기 확장과 금리 부담이 맞서는 구도다. 다만 미국의 제조업과 건설 지표는 개선 흐름을 이어가지만 물가 재상승과 추가 긴축 기대는 수요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경기 여건: 제조업은 견조하지만 소비심리는 약하다
미국 제조업의 확장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4.6에서 54.5로 소폭 낮아졌고, 같은 날 발표된 8월 건설지출 증가율은 전월 대비 -0.5%에서 0.9%로 반등했다. 따라서 구리를 생산하는 서던 코퍼레이션의 수요 환경에 우호적인 방향이다.
다만 실제 생산과 주문의 탄력은 약해졌다. 2026년 9월 18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0.2%에서 0.0%로 낮아졌고, 10월 2일 발표된 같은 달 공장주문 증가율도 0.9%에서 0.1%로 둔화했다. 따라서 제조업 심리의 견조함과 실제 활동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가계 지출은 늘었지만 경기 인식은 악화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실질 개인소비 증가율은 전월 대비 0.0%에서 0.6%로 높아졌다. 반면 9월 29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89.4에서 81.9로 하락했고, 10월 2일 집계된 9월 실업률도 4.1%에서 4.2%로 올랐다. 따라서 향후 수요 판단의 관건은 이 같은 증가가 고용 둔화 속에서도 이어지는지다.
물가: 최근 지표는 비용 압력의 재확대를 가리킨다
물가 흐름은 다시 부담스러워졌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4%에서 3.7%로 높아졌다.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4%에서 2.6%로 올랐고,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 역시 0.4%에서 0.6%로 확대됐다.
생산 단계에서도 비용 압력이 커졌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7%에서 5.4%로 높아졌고,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투입가격지수도 직전 71.1에서 77.9로 상승했다. 따라서 원가 압력이 구매가격에 반영되면 광산·제련·정제 사업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런데 앞선 소비 관련 가격 지표에서는 둔화도 관측됐으며,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3%에서 3.0%로 낮아졌다. 다만 이후 소비자물가가 재상승한 만큼, 향후 판단은 둔화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통화정책: 시장 기대는 연내 추가 긴축에 기울어 있다
금리선물 시장은 조기 완화보다 추가 긴축에 무게를 둔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금리 3.75%~4.00% 유지 확률은 71.3%며, 12월 8~9일 회의에는 4.00%~4.25% 확률이 64.4%로 우세하다. 다만 확정된 정책 경로가 아니라 시장에 반영된 기대다.
정책결정자들의 전망도 높은 금리의 지속을 시사한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은 3.9%, 장기는 3.2%다. 다만 물가 상승세가 다시 약해지면 추가 긴축 기대도 낮아질 수 있다.
채권·주식시장: 할인율 부담과 중립적 시장 신호가 공존한다
장기금리 상승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최고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고, 다음 날 30년물도 5.308%에서 5.618%로 상승했다. 따라서 높은 할인율이 유지되면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낮아지는 압력이 작용한다.
주식시장 모형의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4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수익률이 2% 이상일 확률을 55.7%로 제시했다. 따라서 시장 전반의 방향보다 물가와 금리 기대의 변화가 중요한 거시 변수다.
요약: 제조업과 건설 활동은 서던 코퍼레이션의 수요 환경을 뒷받침한다. 다만 생산·주문 둔화와 소비심리 악화가 함께 나타나며, 최근 물가 재상승과 추가 긴축 기대는 비용과 할인율 측면의 부담이다. 따라서 향후 거시 판단은 실제 산업활동의 회복과 물가 둔화의 지속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6.05
200.68
-77%
잔여이익모형(RIM)
50.67
200.68
-74.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3.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3.9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50.16%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6%
유보율
42.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96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3.2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3.2년
지속 기간 약 3.2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3.2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7.3%
FY1 영업이익률
59.8%
현금세율
6.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8%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7.7%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9.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7.7%
10년
9.9%
15년
7.5%
가격 기준일 2026-10-1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9.9배로 최근 1년 평균 31.7배보다 낮지만, 동종기업 21개사의 중앙값 16.6배보다 높다. 선행 PER도 26.9배로 S&P 500의 19.1배를 웃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5.4배로 최근 1년 평균 14.3배보다 높다. 따라서 이익 기준 지표의 하락만으로 시장의 평가가 낮아졌다고 해석하면 수익성 유지에 대한 기대를 놓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초과이익의 지속 가정에 좌우되며,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구한 값은 $46.05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3.9억 달러며, 이 모형은 적용 성장률 -3.7%, 자기자본비용 8.76%,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한다.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0.67이며, 여기에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50.16%가 적용됐다.
유보율은 42.7%이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 현금 창출과 높은 자본수익성의 지속 경로에 조건부로 성립한다.
최근 수익성은 높은 기대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의 근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광산부터 제련·정련까지 연결된 생산 기반도 확인된다. 다만 동종기업의 이익 배수 중앙값은 시장의 비교 기준이며, 이 통합 구조는 회사 자체의 근거다. 향후 마진 하락이나 투자 부담 확대가 확인되면 높은 배수를 지탱하는 기반은 약해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높은 성장과 마진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3.2년이며, 이는 매출이 연 27.3% 늘고 영업이익률 59.8%가 이어지는 조건으로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이 계산은 두 동인과 현금세율 6.7%, 재투자율 36.6%, 자기자본비용 8.8%를 고정하고 기간을 풀었으며,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27.3%로 제시한다. 따라서 그 결과는 그 증가 속도가 한 해를 넘어 이어지는 경로를 뜻하며, 영업이익률 가정도 최근 실적보다 높아 매출 확대의 지속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전제된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성장 속도는 낮아지며, 영업이익률 등 나머지 조건을 고정할 때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5년간 17.7%, 10년간 9.9%, 15년간 7.5%다. 즉 빠른 매출 증가가 짧게 이어지는 경로를 완만한 장기 확대로 바꾼 결과다. 다만 세 경로의 연간 증가 속도는 컨센서스의 다음 회계연도 가정보다 낮지만, 지속 기간은 더 길다.
관건은 매출 확대가 높은 마진과 설정한 재투자 부담 안에서 이어지는지다.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겹치거나 재투자율이 높아지면 이 조건은 달라진다. 이 역산은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도 모형이며, 각각 가격에 담긴 전제와 가정별 가치를 설명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1.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9.9
31.7
PER (현재)
S&P 500 PER
29.9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3.4
12.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0.7
10.5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4
14.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6.9
26.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6.9
19.1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2
23.4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1
2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4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현금 창출은 강하지만, 가격에는 성장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6.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1.58%를 웃돈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51억 달러다. 2026년 10월 14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에서는 매출 성장률 27.3%와 영업이익률 59.8% 등 고정 가정이 약 3.2년 지속되는 조건이 산출된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가르는 조건은 높은 마진의 지속성과 신규 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금속 가격 호조와 생산 확대가 맞물려 성장과 수익성이 함께 높아지는 경로이며,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27~33%, 영업이익률 57~60%다. 이는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32.8%와 영업이익률 56.9%를 출발점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생산·비용 부담을 웃도는 경우다. 다만 확대가 지연되거나 영업이익률이 범위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은 늘지만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 개선 속도가 완만해지는 경로이며,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매출 171억 달러로 2025년 연간 대비 성장률 27.3%를 반영한다. 이를 참고한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20~27%, 영업이익률 52~57%이며, 마진 범위는 직전 한 해와 최근 4개 분기의 실적 수준에 근거한다. 다만 성장률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52% 아래로 내려가면 가정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금속 가격 약세와 생산·비용 부담이 겹쳐 성장과 수익성이 둔화되는 경로이며, 조건부 가정은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8~10%, 영업이익률 40~50%다. 매출 범위는 과거 연간 감소율 8.1%를 참고했고, 마진은 최근 비교 기간의 49.46%보다 낮아지는 스트레스 상황까지 반영했다. 반대로 성장률이 10%를 웃돌고 영업이익률도 50%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높은 성장 기대는 실적 둔화에 민감하다.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은 -8.1~36.9%로 변동했으며, 최근 성장세가 이 범위의 상단에서 내려오면 기대가 조정될 수 있다.
금속 가격과 생산·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좌우하며, 가격 상승 효과가 약해지는 가운데 비용이 늘면 영업이익률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낮아질 수 있다.
Tia Maria의 공사 진척과 실제 생산 기여에는 시차가 생길 수 있으며, 투자 지출이 먼저 늘고 생산 확대가 늦어지면 그 이후 남는 현금이 줄어든다.
운영시설이 페루와 멕시코에 집중돼 있으며, 두 지역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 통합 설비의 가동과 매출에 영향이 이어질 수 있다.
그루포 멕시코 중심의 소유구조는 의사결정이 집중되는 구조이며, 소수주주 이해와의 일치 여부는 투자·배당·관계사 거래의 조건에서 드러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흐름은 장기 상승 추세 안에서 약해졌다. 이동평균선 하회와 누적거래량 감소가 나타나며, 다음 실적에서 비용 부담을 흡수하는 정도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이 기대 변화를 보여준다.
중기: 중기 관건은 성장의 현금 전환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연간 매출 성장률 27.3%를 반영한다. 따라서 생산 확대와 마진 유지가 동반되는지,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이 유지되는지가 이 기대의 실현 정도를 보여준다.
장기: 장기 경쟁 기반은 광산·제련·정제·물류를 연결한 통합 설비다. Tia Maria의 실제 생산 기여와 투자 후 단위원가가 이 기반의 지속성을 보여주며, 높은 수익성이 금속 가격 약세기에도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근거가 더 강해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62% · 2단계 32% · 3단계 5%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7.3% · 산업 내 8분위
2.0
재무 건전성
15%
4단계 7% · 5단계 93%
알트만 Z''(신흥시장형) 10.1 · 산업 내 72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0% · 4단계 26% · 5단계 44%
ROE 3년 가중평균 43.1% · 산업 내 100분위
8.0
거시환경
15%
2단계 13% · 3단계 8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7/100
5.2
업계 경쟁력
10%
4단계 21% · 5단계 78%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1,694억 달러 · 산업 내 100분위
9.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10% · 5단계 90%
12개월 주가 수익률 63.1% · 산업 내 81분위
9.8
센티먼트
10%
5단계 9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4.70% · 산업 내 73분위
9.9
경영진
5%
2단계 17% · 3단계 74% · 4단계 6%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55 · 산업 내 65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3
종합점수
100%
7.04/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