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티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최근 현금 창출 규모는 줄어 수익성 개선과 엇갈렸다.
채굴·제련 통합 운영의 경쟁력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마진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2/10
재무 건전성
9.0/10
경제적 해자
8.1/10
업계 경쟁력
7.5/10
기술적 신호
9.1/10
센티먼트
7.4/10
경영진
4.3/10
종합
7.55/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DR 4,170
52주 IDR 2,340 ~ IDR 5,000
52주 고저 내 위치
68.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4.8%
S&P 500 대비 30.2%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2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5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티마는 주력 분야를 중심으로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석 채굴·제련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리는 인도네시아 기업이며, 석탄 채굴·거래, 조선·해운, 주석 가공제품 생산과 광업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석 채굴·제련: 주석 광석을 채굴하고 제련하는 사업이다. 이 공정은 광석에서 금속을 얻는 과정이며, 이 금속은 일반적으로 표면 처리와 납땜 재료 등에 쓰인다.
석탄 채굴·거래: 석탄을 채굴·판매하는 사업이며, 이 자원은 일반적으로 발전과 산업 공정의 열원으로 쓰인다.
조선·건설·해운: 조선소 운영과 건설, 해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소는 선박을 건조·수리하는 시설이며, 해상 운송은 선박을 이용한 운송 서비스다.
주석 화학제품·땜납: 주석을 가공해 화학제품과 땜납을 생산하며, 이 접합재는 전자부품이나 금속 부위를 접합할 때 쓰이는 재료다.
기타 사업: 부동산 자산 거래, 니켈 판매와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구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채굴 등으로 변형된 토지를 정비하는 작업이다.
2026년 상반기 공시된 부문별 매출은 주석 채굴 9조4,080억 루피아, 산업 8,104억8,000만 루피아다.
기타 부문 매출은 5조4,310억 루피아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8-06).
투자 논지
티마는 주석 채굴·제련의 이익 창출력과 재무 완충력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79.97% 늘었지만,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다만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향후 가격·원가 변화로 수익성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이익 창출력과 재무 방어력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구조는 여러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다만 주석 사업은 생산 단계의 내부 연결성이 특징이다.
2026년 8월 6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주석 채굴 부문은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해 원료 생산과 가공을 연결하는 구조다. 따라서 이 구조의 경쟁력은 공정 간 연계가 비용 효율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사업 구성은 복수 부문으로 분산돼 있으며, 주석 사업에서는 채굴과 제련의 통합 운영이 확인된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생산구조가 실제 원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특정 법인에 지분이 집중돼 있다. 따라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는 지분율이 65.0002%로 과반을 보유해 주주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주요주주
지분율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
65.0002%
Badan Penyelenggara Jaminan Sosial Ketenagakerjaan
1.6669%
Government of Norway
1.2559%
이 구조에서는 지배주주의 의사가 경영 방향에 반영되기 쉬우며, 소수 지분 보유자와의 이해 정렬은 주요 의사결정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경영진의 역할과 사업 관련성
경영진의 직위는 사장과 비상임 감독 역할로 구분된다. Restu Widiyantoro는 2025년 5월 2일 사장에 취임했다.
M. Alfan Baharudin의 경력은 조직 지휘와 위기 대응에 맞닿아 있다. 먼저 그는 1981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9~2012년 해병대 사령관과 2012~2014년 국가 수색·구조 책임자를 지냈다. 이후 2020년 2월 10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으며, 따라서 이러한 경력은 광업·제련 사업을 수행하는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조직 운영과 비상 대응을 감독하는 역할에 관련성이 있다.
Agus Rohman은 2025년 5월 2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요약: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소유구조는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 중심이다. 따라서 지배주주의 의사결정이 경영 방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또한 M. Alfan Baharudin의 조직 지휘·수색구조 경력은 비상임 감독 역할과 관련성이 있다. 다만 소수 지분 보유자와의 이해 정렬은 주요 의사결정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M. Alfan Baharudi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0-02-10
6.7년
-
Agus Rohma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5-05-02
1.5년
-
Restu Widiyantoro
사장
2025-05-02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3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파괴적 혁신과 경쟁 변화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성장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위험이다. 저가 진입은 기존 고객을 더 낮은 비용으로 확보하는 경로며, 새 수요층 공략은 제품을 쓰지 않던 소비자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들이 초기 고객층을 넘어 기존 시장으로 확대되면 위협이 커진다.
기존 제품의 성능이나 공정 효율을 높이는 개선은 이와 구분된다. 다만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저가·간편한 제안이 고객 확보로 이어지는지다. 이후 상위 고객층으로 이동하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하면 경쟁 압력이 강해진다.
진입 기반과 수익성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는 신규 진입자가 갖춰야 할 사업 기반의 범위를 넓힌다. 2026년 8월 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주석 부문은 채굴과 제련을 포함하며, 광업 관련 산업·무역·운송·서비스도 그 범위에 들어간다. 따라서 경쟁력은 광물 확보뿐 아니라 생산과 판매를 연결하는 운영 능력에서도 갈린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신규 공급과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같은 금속을 생산하는 업체의 공급과 원가 변화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드러난다. 경쟁 공급의 확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현재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반대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면 운영 경쟁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과 거래 관계
가치사슬의 확인된 강점은 채굴과 제련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 범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생산·운영에서는 이 두 공정의 연계가 확인되며, 무역과 운송도 포함돼 그 이후의 활동까지 범위가 이어진다.
조달과 판매에서는 외부 공급자·고객과의 직접 거래 관계가 확인되며 구매 지원활동에서도 공급망과의 연결이 드러난다.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투입비용에 반영되면 영업이익률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구매자의 가격 인하 요구가 계약에 반영되면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압박받는다. 따라서 협상력의 변화는 거래 관계의 수보다 계약 조건과 실제 단가 변화에서 드러난다.
생산 경쟁력의 갱신 조건은 처리량과 단위원가의 움직임이다. 처리량 증가와 단위원가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비용 경쟁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투자 확대에도 비용이 높아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동종기업 비교의 의미
비교기업의 사업 구성은 주석 채굴·제련과 차이가 있다. BHP 그룹은 철광석·구리·니켈 등을 생산하며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를 중심으로 채굴·제련·정련을 수행한다.
뉴몬트는 금과 함께 구리·아연·납·은을 생산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차이에는 생산 금속과 사업 구성의 차이도 반영된다.
따라서 같은 금속의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 성과가 유지되는지가 회사 고유 경쟁력을 가르는 조건이며,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보다는 확인된 채굴·제련 활동과 운영 성과가 경쟁력 분석의 중심이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시장으로 확대되는 경로에서 커진다. 채굴과 제련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 기반은 확인되며,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공급 확대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거래망은 사업 연결을 보여주며, 비용 경쟁력의 지속성은 처리량·단위원가·계약 조건의 변화에서 드러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서던 코퍼레이션 ROE 50.1%·PER 31배, 부미 리소스 미네랄스 ROE 3.2%·PER 125.5배, 제이 리소시즈 아시아 파시픽 ROE 51.3%·PER 4.3배. 동종 중앙값은 ROE 17.9%·PER 17.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5개 기준). 분석 대상(티마)은 ROE 41.8%·PER 8.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5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41.8%
17.9%
+23.9%p
PER
8.9배
17.2배
-8.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티마(대상)
TINS
17.4억 달러
41.8
8.9
5.7
3.7
48.4
24.5
80
BHP 그룹
BHP
2,055억 달러
19.8
21.4
22.9
7.4
47.1
16.7
8.9
서던 코퍼레이션 (극단값)
SCCO
1,694억 달러
50.1
31
26.9
15.4
62
38.9
32.8
뉴몬트
NEM
1,175억 달러
25.5
14.8
11.3
6
54.9
36
25.2
리오틴토
RIO
1,146억 달러
19.7
12.8
825.3
7.5
86.9
21.5
11.6
그루포 멕시코
GMEXICOB
1,016억 달러
27.4
16.3
273.5
6.7
56.3
38.5
16.3
프리포트맥모란
FCX
1,000억 달러
15.3
36.3
16.6
11.6
30.3
13.9
0.2
자진광업그룹
601899
904억 달러
39.5
12.1
8.8
7
37.1
20.6
16.3
아그니코 이글 마인스
AEM
897억 달러
22.8
16.6
14.8
7.4
62.2
42.1
48.9
글렌코어
GLEN
893억 달러
13.7
17.2
900.5
6.8
3.8
2.5
27.7
배릭 마이닝
B
640억 달러
25
10.9
9.3
4.8
52.2
23
48.3
앵글로아메리칸
AAL
634억 달러
-15.1
-45.8
1,653.8
15.6
32.3
-8.6
10.3
발레
VALE3
589억 달러
5
27.9
36.7
8.4
34
12.9
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현재의 경제적 이익은 크지만, 장기 해자 평가는 보수적이다. 종목 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장기 실적에는 수익성 개선과 적자 전환이 반복되며, 최근 성과의 강도와 이를 유지하는 능력을 구분하면 현재 이익 창출력에 관한 근거가 더 강하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이익 창출력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7.9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20.0%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15.91%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48%를 1.43%포인트 웃돈다. 다만 이 기간의 초과 폭은 제한적이며, 장기 경쟁우위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성과가 반복되는지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높은 해자보다 큰 변동성을 보여준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7.14%였고, FY2019에는 -0.41%를 기록했다. 이후 FY2021에 14.37%로 높아졌지만, FY2023에는 -5.99%로 다시 하락했다. 이처럼 FY2024의 16.67%와 FY2025의 15.91%는 최근 수익성 회복을 뒷받침한다.
주주자본의 수익성도 같은 특징을 보인다. FY2019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0.72%, FY2021 연간은 23.16%, FY2023은 -6.77%였다. 따라서 이러한 등락은 불리한 시기에도 이익을 지키는 방어력에 보수적인 평가를 부여하는 근거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의 판단을 높이는 조건은 수익성의 지속이다. 향후 실적에서도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장기 해자에 관한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그 격차가 소멸하면 현재의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 방어력으로 검증된다. 사업 개요에 따르면 주석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하며, 이는 광산 운영과 가공 설비를 갖춘 사업 기반이다. 따라서 이 기반의 경쟁우위기간은 신규 진입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과의 경쟁을 견디는 힘에는 실적 변동성이 제약으로 작용한다. 앞서 나타난 적자 전환은 사업 기반이 있어도 이익이 크게 흔들렸음을 뜻한다. 경쟁사의 공급 확대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이 지속된다면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가격 경쟁과 함께 그 격차가 축소된다면 우위의 지속 기간은 짧아진다.
생산 기반과 재투자 여력
생산 기반의 성과는 최근 매출총이익률 개선에서 드러난다. FY2023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9.34%였고, FY2024에는 28.4%, FY2025에는 30.32%로 높아졌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FY2024의 16.67%에서 FY2025의 15.91%로 낮아졌다. 매출총이익 단계의 개선과 최종 영업 수익성의 방향이 엇갈린 셈이다.
현금 창출은 이어졌지만 최근 규모는 줄었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Rp2.49조에서 FY2025 연간 Rp9,660억으로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Rp2.18조에서 Rp6,604억으로 줄었다. 따라서 이 자금의 감소는 내부 재원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하는 여력이 약해졌음을 뜻한다.
반면 차입 부담의 축소는 재무적 방어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9 연간 219.86%에서 FY2025 연간 18.69%로 낮아졌으며, 이는 수익성이 흔들리는 시기에 사업 기반을 유지하는 데 유리한 변화다.
요약: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 시계열의 반복된 적자와 수익성 등락은 해자 지속성에 보수적인 판단을 뒷받침한다. 차입 부담 축소는 방어력을 높였지만, 최근 현금 창출 규모는 줄었다. 장기 경쟁우위의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재투자 현금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종목 코드가 TINS / ID인 티마는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이익이 현금으로 이어졌고, 현금성 자산도 총차입금을 웃돈다. 다만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Rp17.8조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79.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Rp4.96조로 230.23%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같은 비교 기간의 15.23%에서 27.95%로 높아졌다. 아울러 순이익은 Rp3.73조, 순이익률은 21%다. 그 결과 외형 확대가 더 큰 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연간 실적에서도 적자 이후 회복 흐름이 확인된다. 영업손익은 FY2023 연간 -Rp5,026억에서 FY2024 Rp1.81조, FY2025 Rp1.84조로 개선됐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FY2024 16.67%에서 FY2025 15.91%로 낮아졌다. 실적의 회복 과정에서는 매출 증가와 마진 개선이 항상 함께 나타나지는 않았다.
현금 창출력
이익의 현금 전환은 양호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Rp3.82조로 순이익 Rp3.73조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Rp3.53조다. 따라서 설비투자 후에도 상당 부분이 남아 차입금 상환과 자금 축적을 뒷받침했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은 현금을 흡수했다. 이에 따른 현금흐름은 FY2024 연간 -Rp5,534억에서 FY2025 연간 -Rp1.26조로 악화됐다. 따라서 자금 창출력의 지속성은 이익 규모뿐 아니라 채권 회수와 재고 관리에도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한 편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Rp4.53조로 총차입금 Rp1.08조를 웃돌며, 유동자산 Rp9.57조도 유동부채 Rp3.66조보다 크다. 또한 총부채는 Rp5.9조, 자기자본은 Rp10.5조다. 따라서 현금성 자금과 자본이 각각 차입 부담과 전체 채무를 완충한다.
차입 부담 축소는 연간 추세에서도 확인된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55.86%에서 FY2024 24.82%, FY2025 18.69%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당좌비율은 0.64배에서 1.17배, 1.21배로 개선됐다. 따라서 재고 처분에 의존하는 정도가 줄면서 유동성도 좋아졌다.
재투자와 자본 효율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도는 상태라는 뜻이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이 자본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설비 순장부가액은 줄어드는 흐름이다. 유형자산 순액은 2025년 9월 말 Rp2.7조에서 2026년 6월 말 Rp2.22조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재고는 Rp3.44조에서 Rp2.97조로, 매출채권은 Rp2.05조에서 Rp1.61조로 줄었다. 영업에 묶인 자산 일부가 축소된 가운데 현금 창출이 이어졌다. 다만 관건은 설비 순액 감소와 함께 생산·수익성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다.
시장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44%다.
이처럼 최근 4개 분기의 높은 성장세 속에서도 실적이 기대에 미달할 수 있다.
향후 판단을 가르는 조건은 마진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다. 매출 증가가 이어져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이익 확대 속도는 둔화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익성이 유지되고 채권·재고 부담이 줄면 현금 축적의 기반은 강화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아울러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초과해 재무 완충력도 양호하다. 다만 최근 분기 매출은 기대를 밑돌았으며, 향후 실적의 관건은 마진 유지와 운전자본 관리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조 루피아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319.98
108
1,211.98
1,122.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4.39
26.16
208.23
796.1%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34.43
4.16
30.27
726.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25.91
3.79
22.12
583.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1.5
3.38
18.12
536.5%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9.97
15.52
64.44
415.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3.47
7.88
25.59
324.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1
5.42
15.58
287.1%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5.36
3.94
-9.3
-236.2%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6.43
5.49
10.94
199.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9.11
28.58
-47.69
-166.9%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7.95
11.08
16.88
152.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9.34
22.31
-31.65
-141.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33.67
17.1
16.56
96.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82
2.06
1.75
8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82
2.07
1.75
84.8%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3.58
18.44
15.13
82.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17
7.4
5.77
78.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8.69
70.59
-51.9
-73.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81
1.05
0.76
7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7
0.52
0.35
66.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2
1.58
1.03
65.2%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86
15.15
-8.29
-54.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5.07
9.53
-4.45
-46.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
34.19
15.81
46.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0.62
15.56
5.06
32.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61
11.72
-3.11
-26.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1
1.99
-0.38
-19.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81
1.6
0.21
13.4%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89.29
89.75
-0.46
-0.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시각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실적 반응은 약했다. 이처럼 종목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시장 기대와 발표 실적 사이에는 온도 차가 나타났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매수 쪽으로 모여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조회 기준 총 3건 가운데 적극 매수 1건·매수 2건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8월 18일 기준 IDR 4,800이다. 또한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의견은 각각 0건이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최근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44%였고, 2026년 7월 28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2%였다. 이처럼 기대에 못 미친 실적과 주가 약세가 함께 관측됐다.
따라서 긍정적인 외부 의견을 뒷받침할 다음 조건은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다. 이후 발표에서도 매출 서프라이즈가 음수를 이어가면, 낙관적인 시각과 실적 사이의 긴장이 커진다. 반대로 기대를 충족하는 결과가 나오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최근 뉴스
수급 관련 보도는 증권사의 순매수 동향을 다뤘다.
IDNFinancials는 2026년 10월 9일 「한 주 동안 만디리 증권은 이 주식들을 계속 사들였습니다.」를 보도했다. 같은 날 「Mandiri Sekuritas는 이번 주 최고 순매수 브로커였으며, 어떤 주식을 매수했습니까?」도 게재했다. 이처럼 두 제목의 초점은 증권사 거래 동향에 있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으로 모여 있다. 그러나 최근 매출은 기대에 못 미쳤고, 발표 직후 주가도 약세였다.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긍정적인 외부 기대가 실제 실적에서 뒷받침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966.67
중앙값
4,800
최고
5,500
최저
4,600
표준편차
385.86
추정 기관 수
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1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가격과 거래량 흐름은 약해졌다. 따라서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관건은 단기 반등이 지속되는지다.
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주가는 장기 이동평균 위에 있지만 단기·중기 평균 아래로 내려왔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는 IDR 4,170으로 120일 이동평균 IDR 3,846을 웃돈다. 반면 5일 IDR 4,314, 20일 IDR 4,584, 60일 IDR 4,214.17을 밑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장기 추세 지표는 상승 방향을 유지한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이 충족됐으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미충족으로, 장기 추세 속에서 단기 가격이 약해진 모습이다.
최근 골든크로스 이후에도 단기 약세가 나타났다. 교차 발생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다만 현재 가격의 회복 여부는 단기·중기 이동평균 재상회로 확인된다.
거래량과 상대 강도
거래량 흐름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힘이 약해졌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이는 거래량을 반영한 매수·매도 압력의 균형이 약해졌다는 신호다. 따라서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지속성은 이 지표의 상승 전환이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상대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즉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4.79%이며, 상대 강도는 30.18%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14.61%다. 다만 과거의 초과 성과와 최근 거래량 약화는 서로 다른 방향의 신호다.
가격대와 판단 갱신 조건
현재 위치는 연중 상단에 가깝지만 고점 회복은 진행 중이다. 즉 52주 범위 내 위치는 68.8%이며, 저가는 IDR 2,340, 고가는 IDR 5,000이다. 다만 단기 회복의 조건은 60일·5일·20일 이동평균의 재상회다. 반대로 1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장기 추세 유지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중기 가격 흐름은 조정 상태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강했으나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 재상회와 누적거래량 상승 전환이 함께 나타나면 회복 판단이 강화된다. 120일 이동평균 이탈은 장기 추세에 대한 경계 신호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DR 4,314
이동평균(20일)
IDR 4,584
이동평균(60일)
IDR 4,214.17
이동평균(120일)
IDR 3,846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7-27)
52주 고가
IDR 5,000
52주 저가
IDR 2,340
52주 고저 내 위치
68.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44.7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61%
상대 강도(1년)
30.1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산업 활동 회복은 우호적이지만, 금리 부담은 이어지고 있다. 즉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주석 채굴·제련 사업을 둘러싼 거시환경은 경기 개선과 금융 긴축이 맞서는 구도다.
경기와 산업 활동
생산과 소비 지표는 개선됐지만, 회복 속도는 고르지 않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49.8에서 52.4로 높아졌으며, 10월 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1.1%에서 1.3%로 상승했다. 따라서 산업 활동과 소비가 함께 개선된 점은 경기 여건에 우호적이다.
다만 소비심리는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118.5에서 118.1로 낮아졌다. 따라서 실물 활동 개선과 심리 약화가 엇갈리는 만큼, 관건은 생산 회복이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지다.
경제성장도 속도 차이를 보이며, 2026년 8월 5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5.29%로, 직전 5.61%보다 낮았다. 반면 전기 대비 증가율은 직전 -0.77%에서 3.73%로 반등했다. 따라서 단기 반등과 연간 성장 속도 둔화가 함께 나타났다.
물가와 인도네시아 통화정책
물가 압력이 엇갈려 금리 인하 기대를 제약한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3.19%에서 3.28%로 높아졌다.
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직전 2.92%에서 2.84%로 낮아졌으며, 전체 물가의 상승 압력과 기조적 둔화가 병존한다.
정책금리는 동결 상태를 유지했으며, 2026년 9월 23일 발표된 9월 기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는 직전과 같은 5.75%다.
같은 날 발표된 8월 대출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13.58%에서 13.65%로 높아졌다. 다만 신용 공급은 확대되고 있지만, 정책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비용 완화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 여건
미국 금리 기대는 연말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금리 범위 3.75%~4.00% 유지 확률은 71.3%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64.4%다. 가까운 시점의 동결 예상과 이후 인상 기대가 공존한다.
정책결정자의 예상도 높은 이자율의 장기화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글로벌 자금조달 여건에는 부담이 되는 경로다. 다만 향후 인상 확률과 금리 전망 중앙값이 낮아지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대외수지와 금융시장 신호
무역수지는 개선됐지만, 경상수지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8월 기준 무역 흑자는 직전 1.3억 달러에서 35.5억 달러 흑자로 확대됐고, 수출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6.05%에서 6.72%로 높아졌다. 반면 수입 증가율은 이전 27.02%에서 19.09%로 낮아졌다. 즉 수출 개선과 수입 증가세 둔화가 함께 나타났다.
반면 경상수지는 다른 방향을 보였다. 즉 2026년 8월 21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은 직전 -1.09%에서 -3.3%로 악화됐고, 10월 7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도 직전 1,465억 달러에서 1,463억 달러로 줄었다. 관건은 이후 무역흑자 확대가 이 비율의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미국 주식시장 모형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4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7%로 제시하며, 강한 위험선호보다는 방향성이 제한된 시장 기대를 나타낸다.
요약: 산업 활동과 소매판매 개선은 경기 여건에 우호적이다. 그러나 소비심리 약화와 성장 속도 둔화가 회복의 강도를 제한한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금융비용 부담을 남기며, 종목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거시환경 판단을 바꿀 조건은 생산 회복의 지속, 물가 둔화, 경상수지 개선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아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50.93
4,170
-74.8%
잔여이익모형(RIM)
1,294.46
4,170
-6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2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1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Rp6,604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2.86%
ROE 출처
실적 기반(게이팅)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16%
유보율
63.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16.162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2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2년
지속 기간 약 2.2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2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7.6%
FY1 영업이익률
28.9%
현금세율
66.5%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9%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0.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8.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0.8%
10년
23.1%
15년
17.9%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티마의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3배로 최근 1년 평균 19.9배를 밑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3.7배로 같은 기간의 5.4배보다 낮다.
선행 PER은 5.7배로 최근 1년 평균 6.6배를 밑돈다. 다만 낮은 배수의 의미는 현재 이익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이익 창출력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다만 이익률 하락으로 두 지표의 차이가 줄면 그 근거도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자본비용 가정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IDR 1,050.93이다.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을 10.29%로 제시하며, 할인율은 15.16%,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IDR 1,294.46이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2.86%로 자기자본비용 15.16%보다 낮다. 이 계산은 유보율 63.9%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가정한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 현금 창출력과 자본 수익성에 다른 조건을 적용한 산출값이다.
가격을 역산한 결과는 빠른 성장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즉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2.2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97.6%와 차기 연도 영업이익률 28.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66.5%, 재투자율 9.9%, 자기자본비용 15.2%를 고정한 채 기간만 구했으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97.59%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조건은 이 전망과 비슷한 성장 속도가 약 2.2년 이어지는 경우에 해당하며, 이는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개인 모형의 결과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40.8%, 10년이면 23.1%, 15년이면 17.9%가 필요하다. 이는 같은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매출 성장률만 역산한 값이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97.59%로 제시하며, 앞서 구한 속도는 이보다 낮다. 다만 이를 여러 해 이어가는 조건이다.
결국 가격에 담긴 기대는 빠른 매출 확대의 단기 지속과 완만한 증가의 장기 지속 사이에 놓여 있으며, 확대 속도가 둔화하거나 설비·영업자금 부담이 커지면 이 경로의 설명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35.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3
19.9
PER (현재)
S&P 500 PER
8.3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9
3.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7
1.8
PEG
PEG (최근 1년 평균)
1.6
1.2
PEG
S&P 500 PEG
1.6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7
5.4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7
6.6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7
19.1
ID PER (현재)
ID PER (최근 1년 평균)
9.5
11.7
ID 선행 PER (현재)
ID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8.8
1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9
24.1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과 재무 완충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며, 2026년 10월 15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7.6%와 영업이익률 28.9%가 약 2.2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과거 연간 성장률은 -32.89~29.37%로 변동했으므로, 이러한 기대를 지지하는 조건은 높은 성장과 마진이 함께 이어지는 경우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바꾸는 핵심 변수는 성장의 지속 기간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력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성장세가 이어지고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조건부 경로이며,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20~40%, 영업이익률은 27~29%로 가정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매출 범위를 Rp20.8조~Rp24.9조로 제시하며, 최근 영업이익률 27.95%는 이 경로의 수익성 근거다. 다만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7% 아래로 내려가면 이 가정을 수정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증가 속도가 낮아지고 수익성이 일부 정상화되는 조건부 경로다.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0~20%, 영업이익률은 15~27%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의 큰 변동과 최근 분기의 기대 미달을 반영하되 개선된 이익 창출력은 유지하는 설정이다. 다만 외형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를 재설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감소와 수익성 후퇴가 함께 나타나는 조건부 경로다.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33~0%, 영업이익률은 0~15%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외형이 32.89% 감소한 사례와 반복된 적자가 하방 범위의 근거다. 반대로 외형 증가와 15%를 웃도는 영업이익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가정의 설득력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실적의 변동 폭이 크다. 최근 매출 급증에 앞서 연간 역성장이 반복됐으며, 가격과 판매량 변화에 따라 성장 기대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수익성 후퇴는 경제적 이익을 줄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밑돈다.
현금 창출은 개선된 이익을 뒷받침하지만 재투자 부담에 민감하며, 매출채권·재고 증가나 설비투자 확대가 영업으로 남는 현금을 줄이는 조건이다.
채굴과 제련의 통합 운영은 확인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마진이 유지되는지로 드러난다.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의 의사결정 영향력이 크다. 따라서 주요 투자와 자본 배분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지배구조 위험을 바꾼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장기 상승 흐름과 단기 조정이 공존하며, 최근 매출의 기대 미달과 누적거래량 하락은 부담이다. 다만 단·중기 이동평균 재상회와 거래량 흐름의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회복 근거가 강화된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마진 유지 여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9.97%, 영업이익은 230.23% 늘었다. 다만 이후 매출 증가가 둔화할 때도 수익성과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되면 개선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장기: 장기 가치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과 재투자 효율에 달려 있다. 현금성 자산 Rp4.53조가 총차입금 Rp1.08조를 웃돌아 재무 완충력은 양호하다. 다만 앞으로 투입한 자본이 추가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을 가른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5% · 3단계 61% · 4단계 33%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12% · 산업 내 62분위
6.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41% · 5단계 58%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8 · 산업 내 92분위
9.0
경제적 해자
15%
4단계 84% · 5단계 16%
ROE 3년 가중평균 25.8% · 산업 내 62분위
8.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11% · 4단계 87%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5.0% · 산업 내 46분위
7.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38% · 5단계 62%
장기 RSI 75.7 · 산업 내 50분위
9.1
센티먼트
10%
3단계 20% · 4단계 77%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8.15% · 산업 내 100분위
7.4
경영진
5%
1단계 5% · 2단계 49% · 3단계 43%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3.58 · 산업 내 23분위
4.3
종합점수
100%
7.55/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티마는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최근 현금 창출 규모는 줄어 수익성 개선과 엇갈렸다.
채굴·제련 통합 운영의 경쟁력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마진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2/10
재무 건전성
9.0/10
경제적 해자
8.1/10
업계 경쟁력
7.5/10
기술적 신호
9.1/10
센티먼트
7.4/10
경영진
4.3/10
종합
7.55/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DR 4,170
52주 IDR 2,340 ~ IDR 5,000
52주 고저 내 위치
68.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4.8%
S&P 500 대비 30.2%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2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5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티마는 주력 분야를 중심으로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석 채굴·제련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리는 인도네시아 기업이며, 석탄 채굴·거래, 조선·해운, 주석 가공제품 생산과 광업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석 채굴·제련: 주석 광석을 채굴하고 제련하는 사업이다. 이 공정은 광석에서 금속을 얻는 과정이며, 이 금속은 일반적으로 표면 처리와 납땜 재료 등에 쓰인다.
석탄 채굴·거래: 석탄을 채굴·판매하는 사업이며, 이 자원은 일반적으로 발전과 산업 공정의 열원으로 쓰인다.
조선·건설·해운: 조선소 운영과 건설, 해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소는 선박을 건조·수리하는 시설이며, 해상 운송은 선박을 이용한 운송 서비스다.
주석 화학제품·땜납: 주석을 가공해 화학제품과 땜납을 생산하며, 이 접합재는 전자부품이나 금속 부위를 접합할 때 쓰이는 재료다.
기타 사업: 부동산 자산 거래, 니켈 판매와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구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채굴 등으로 변형된 토지를 정비하는 작업이다.
2026년 상반기 공시된 부문별 매출은 주석 채굴 9조4,080억 루피아, 산업 8,104억8,000만 루피아다.
기타 부문 매출은 5조4,310억 루피아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8-06).
투자 논지
티마는 주석 채굴·제련의 이익 창출력과 재무 완충력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79.97% 늘었지만,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다만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 창출을 뒷받침한다. 향후 가격·원가 변화로 수익성이 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지면 이익 창출력과 재무 방어력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구조는 여러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다만 주석 사업은 생산 단계의 내부 연결성이 특징이다.
2026년 8월 6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주석 채굴 부문은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해 원료 생산과 가공을 연결하는 구조다. 따라서 이 구조의 경쟁력은 공정 간 연계가 비용 효율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사업 구성은 복수 부문으로 분산돼 있으며, 주석 사업에서는 채굴과 제련의 통합 운영이 확인된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생산구조가 실제 원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특정 법인에 지분이 집중돼 있다. 따라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는 지분율이 65.0002%로 과반을 보유해 주주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주요주주
지분율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
65.0002%
Badan Penyelenggara Jaminan Sosial Ketenagakerjaan
1.6669%
Government of Norway
1.2559%
이 구조에서는 지배주주의 의사가 경영 방향에 반영되기 쉬우며, 소수 지분 보유자와의 이해 정렬은 주요 의사결정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경영진의 역할과 사업 관련성
경영진의 직위는 사장과 비상임 감독 역할로 구분된다. Restu Widiyantoro는 2025년 5월 2일 사장에 취임했다.
M. Alfan Baharudin의 경력은 조직 지휘와 위기 대응에 맞닿아 있다. 먼저 그는 1981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9~2012년 해병대 사령관과 2012~2014년 국가 수색·구조 책임자를 지냈다. 이후 2020년 2월 10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으며, 따라서 이러한 경력은 광업·제련 사업을 수행하는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조직 운영과 비상 대응을 감독하는 역할에 관련성이 있다.
Agus Rohman은 2025년 5월 2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요약: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소유구조는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 중심이다. 따라서 지배주주의 의사결정이 경영 방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또한 M. Alfan Baharudin의 조직 지휘·수색구조 경력은 비상임 감독 역할과 관련성이 있다. 다만 소수 지분 보유자와의 이해 정렬은 주요 의사결정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M. Alfan Baharudi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0-02-10
6.7년
-
Agus Rohma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5-05-02
1.5년
-
Restu Widiyantoro
사장
2025-05-02
1.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3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파괴적 혁신과 경쟁 변화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성장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위험이다. 저가 진입은 기존 고객을 더 낮은 비용으로 확보하는 경로며, 새 수요층 공략은 제품을 쓰지 않던 소비자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들이 초기 고객층을 넘어 기존 시장으로 확대되면 위협이 커진다.
기존 제품의 성능이나 공정 효율을 높이는 개선은 이와 구분된다. 다만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저가·간편한 제안이 고객 확보로 이어지는지다. 이후 상위 고객층으로 이동하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하면 경쟁 압력이 강해진다.
진입 기반과 수익성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는 신규 진입자가 갖춰야 할 사업 기반의 범위를 넓힌다. 2026년 8월 6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주석 부문은 채굴과 제련을 포함하며, 광업 관련 산업·무역·운송·서비스도 그 범위에 들어간다. 따라서 경쟁력은 광물 확보뿐 아니라 생산과 판매를 연결하는 운영 능력에서도 갈린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신규 공급과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같은 금속을 생산하는 업체의 공급과 원가 변화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드러난다. 경쟁 공급의 확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현재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반대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면 운영 경쟁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과 거래 관계
가치사슬의 확인된 강점은 채굴과 제련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 범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생산·운영에서는 이 두 공정의 연계가 확인되며, 무역과 운송도 포함돼 그 이후의 활동까지 범위가 이어진다.
조달과 판매에서는 외부 공급자·고객과의 직접 거래 관계가 확인되며 구매 지원활동에서도 공급망과의 연결이 드러난다. 공급자의 가격 인상이 투입비용에 반영되면 영업이익률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구매자의 가격 인하 요구가 계약에 반영되면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압박받는다. 따라서 협상력의 변화는 거래 관계의 수보다 계약 조건과 실제 단가 변화에서 드러난다.
생산 경쟁력의 갱신 조건은 처리량과 단위원가의 움직임이다. 처리량 증가와 단위원가 하락이 함께 나타나면 비용 경쟁력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투자 확대에도 비용이 높아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동종기업 비교의 의미
비교기업의 사업 구성은 주석 채굴·제련과 차이가 있다. BHP 그룹은 철광석·구리·니켈 등을 생산하며 서던 코퍼레이션은 구리를 중심으로 채굴·제련·정련을 수행한다.
뉴몬트는 금과 함께 구리·아연·납·은을 생산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수익성 차이에는 생산 금속과 사업 구성의 차이도 반영된다.
따라서 같은 금속의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 성과가 유지되는지가 회사 고유 경쟁력을 가르는 조건이며,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보다는 확인된 채굴·제련 활동과 운영 성과가 경쟁력 분석의 중심이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시장으로 확대되는 경로에서 커진다. 채굴과 제련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 기반은 확인되며,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공급 확대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거래망은 사업 연결을 보여주며, 비용 경쟁력의 지속성은 처리량·단위원가·계약 조건의 변화에서 드러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서던 코퍼레이션 ROE 50.1%·PER 31배, 부미 리소스 미네랄스 ROE 3.2%·PER 125.5배, 제이 리소시즈 아시아 파시픽 ROE 51.3%·PER 4.3배. 동종 중앙값은 ROE 17.9%·PER 17.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5개 기준). 분석 대상(티마)은 ROE 41.8%·PER 8.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5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41.8%
17.9%
+23.9%p
PER
8.9배
17.2배
-8.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티마(대상)
TINS
17.4억 달러
41.8
8.9
5.7
3.7
48.4
24.5
80
BHP 그룹
BHP
2,055억 달러
19.8
21.4
22.9
7.4
47.1
16.7
8.9
서던 코퍼레이션 (극단값)
SCCO
1,694억 달러
50.1
31
26.9
15.4
62
38.9
32.8
뉴몬트
NEM
1,175억 달러
25.5
14.8
11.3
6
54.9
36
25.2
리오틴토
RIO
1,146억 달러
19.7
12.8
825.3
7.5
86.9
21.5
11.6
그루포 멕시코
GMEXICOB
1,016억 달러
27.4
16.3
273.5
6.7
56.3
38.5
16.3
프리포트맥모란
FCX
1,000억 달러
15.3
36.3
16.6
11.6
30.3
13.9
0.2
자진광업그룹
601899
904억 달러
39.5
12.1
8.8
7
37.1
20.6
16.3
아그니코 이글 마인스
AEM
897억 달러
22.8
16.6
14.8
7.4
62.2
42.1
48.9
글렌코어
GLEN
893억 달러
13.7
17.2
900.5
6.8
3.8
2.5
27.7
배릭 마이닝
B
640억 달러
25
10.9
9.3
4.8
52.2
23
48.3
앵글로아메리칸
AAL
634억 달러
-15.1
-45.8
1,653.8
15.6
32.3
-8.6
10.3
발레
VALE3
589억 달러
5
27.9
36.7
8.4
34
12.9
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4. 경제적 해자 (PART IV)
현재의 경제적 이익은 크지만, 장기 해자 평가는 보수적이다. 종목 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장기 실적에는 수익성 개선과 적자 전환이 반복되며, 최근 성과의 강도와 이를 유지하는 능력을 구분하면 현재 이익 창출력에 관한 근거가 더 강하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이익 창출력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7.9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20.0%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15.91%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4.48%를 1.43%포인트 웃돈다. 다만 이 기간의 초과 폭은 제한적이며, 장기 경쟁우위의 관건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성과가 반복되는지다.
장기 수익성과 경쟁우위기간
장기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높은 해자보다 큰 변동성을 보여준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은 7.14%였고, FY2019에는 -0.41%를 기록했다. 이후 FY2021에 14.37%로 높아졌지만, FY2023에는 -5.99%로 다시 하락했다. 이처럼 FY2024의 16.67%와 FY2025의 15.91%는 최근 수익성 회복을 뒷받침한다.
주주자본의 수익성도 같은 특징을 보인다. FY2019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0.72%, FY2021 연간은 23.16%, FY2023은 -6.77%였다. 따라서 이러한 등락은 불리한 시기에도 이익을 지키는 방어력에 보수적인 평가를 부여하는 근거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의 판단을 높이는 조건은 수익성의 지속이다. 향후 실적에서도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면 장기 해자에 관한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그 격차가 소멸하면 현재의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마진 방어력으로 검증된다. 사업 개요에 따르면 주석 채굴과 제련을 함께 운영하며, 이는 광산 운영과 가공 설비를 갖춘 사업 기반이다. 따라서 이 기반의 경쟁우위기간은 신규 진입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과의 경쟁을 견디는 힘에는 실적 변동성이 제약으로 작용한다. 앞서 나타난 적자 전환은 사업 기반이 있어도 이익이 크게 흔들렸음을 뜻한다. 경쟁사의 공급 확대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이 지속된다면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반대로 가격 경쟁과 함께 그 격차가 축소된다면 우위의 지속 기간은 짧아진다.
생산 기반과 재투자 여력
생산 기반의 성과는 최근 매출총이익률 개선에서 드러난다. FY2023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9.34%였고, FY2024에는 28.4%, FY2025에는 30.32%로 높아졌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FY2024의 16.67%에서 FY2025의 15.91%로 낮아졌다. 매출총이익 단계의 개선과 최종 영업 수익성의 방향이 엇갈린 셈이다.
현금 창출은 이어졌지만 최근 규모는 줄었다. FY2024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Rp2.49조에서 FY2025 연간 Rp9,660억으로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Rp2.18조에서 Rp6,604억으로 줄었다. 따라서 이 자금의 감소는 내부 재원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하는 여력이 약해졌음을 뜻한다.
반면 차입 부담의 축소는 재무적 방어력을 높였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9 연간 219.86%에서 FY2025 연간 18.69%로 낮아졌으며, 이는 수익성이 흔들리는 시기에 사업 기반을 유지하는 데 유리한 변화다.
요약: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 시계열의 반복된 적자와 수익성 등락은 해자 지속성에 보수적인 판단을 뒷받침한다. 차입 부담 축소는 방어력을 높였지만, 최근 현금 창출 규모는 줄었다. 장기 경쟁우위의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과 재투자 현금이 함께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종목 코드가 TINS / ID인 티마는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이익이 현금으로 이어졌고, 현금성 자산도 총차입금을 웃돈다. 다만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Rp17.8조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79.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Rp4.96조로 230.23%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같은 비교 기간의 15.23%에서 27.95%로 높아졌다. 아울러 순이익은 Rp3.73조, 순이익률은 21%다. 그 결과 외형 확대가 더 큰 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연간 실적에서도 적자 이후 회복 흐름이 확인된다. 영업손익은 FY2023 연간 -Rp5,026억에서 FY2024 Rp1.81조, FY2025 Rp1.84조로 개선됐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FY2024 16.67%에서 FY2025 15.91%로 낮아졌다. 실적의 회복 과정에서는 매출 증가와 마진 개선이 항상 함께 나타나지는 않았다.
현금 창출력
이익의 현금 전환은 양호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Rp3.82조로 순이익 Rp3.73조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Rp3.53조다. 따라서 설비투자 후에도 상당 부분이 남아 차입금 상환과 자금 축적을 뒷받침했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은 현금을 흡수했다. 이에 따른 현금흐름은 FY2024 연간 -Rp5,534억에서 FY2025 연간 -Rp1.26조로 악화됐다. 따라서 자금 창출력의 지속성은 이익 규모뿐 아니라 채권 회수와 재고 관리에도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한 편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Rp4.53조로 총차입금 Rp1.08조를 웃돌며, 유동자산 Rp9.57조도 유동부채 Rp3.66조보다 크다. 또한 총부채는 Rp5.9조, 자기자본은 Rp10.5조다. 따라서 현금성 자금과 자본이 각각 차입 부담과 전체 채무를 완충한다.
차입 부담 축소는 연간 추세에서도 확인된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55.86%에서 FY2024 24.82%, FY2025 18.69%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당좌비율은 0.64배에서 1.17배, 1.21배로 개선됐다. 따라서 재고 처분에 의존하는 정도가 줄면서 유동성도 좋아졌다.
재투자와 자본 효율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도는 상태라는 뜻이다. 따라서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이 자본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설비 순장부가액은 줄어드는 흐름이다. 유형자산 순액은 2025년 9월 말 Rp2.7조에서 2026년 6월 말 Rp2.22조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재고는 Rp3.44조에서 Rp2.97조로, 매출채권은 Rp2.05조에서 Rp1.61조로 줄었다. 영업에 묶인 자산 일부가 축소된 가운데 현금 창출이 이어졌다. 다만 관건은 설비 순액 감소와 함께 생산·수익성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다.
시장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44%다.
이처럼 최근 4개 분기의 높은 성장세 속에서도 실적이 기대에 미달할 수 있다.
향후 판단을 가르는 조건은 마진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이다. 매출 증가가 이어져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이익 확대 속도는 둔화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익성이 유지되고 채권·재고 부담이 줄면 현금 축적의 기반은 강화된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고, 설비투자 후에도 현금이 남았다. 아울러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초과해 재무 완충력도 양호하다. 다만 최근 분기 매출은 기대를 밑돌았으며, 향후 실적의 관건은 마진 유지와 운전자본 관리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조 루피아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319.98
108
1,211.98
1,122.2%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4.39
26.16
208.23
796.1%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34.43
4.16
30.27
726.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25.91
3.79
22.12
583.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1.5
3.38
18.12
536.5%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9.97
15.52
64.44
415.1%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3.47
7.88
25.59
324.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21
5.42
15.58
287.1%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5.36
3.94
-9.3
-236.2%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6.43
5.49
10.94
199.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9.11
28.58
-47.69
-166.9%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7.95
11.08
16.88
152.4%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9.34
22.31
-31.65
-141.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33.67
17.1
16.56
96.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82
2.06
1.75
8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3.82
2.07
1.75
84.8%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3.58
18.44
15.13
82.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17
7.4
5.77
78.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8.69
70.59
-51.9
-73.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81
1.05
0.76
7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7
0.52
0.35
66.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2
1.58
1.03
65.2%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6.86
15.15
-8.29
-54.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5.07
9.53
-4.45
-46.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
34.19
15.81
46.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0.62
15.56
5.06
32.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8.61
11.72
-3.11
-26.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1
1.99
-0.38
-19.1%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81
1.6
0.21
13.4%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89.29
89.75
-0.46
-0.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부 애널리스트의 시각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실적 반응은 약했다. 이처럼 종목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시장 기대와 발표 실적 사이에는 온도 차가 나타났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매수 쪽으로 모여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6일 조회 기준 총 3건 가운데 적극 매수 1건·매수 2건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8월 18일 기준 IDR 4,800이다. 또한 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의견은 각각 0건이다.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
최근 매출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44%였고, 2026년 7월 28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2%였다. 이처럼 기대에 못 미친 실적과 주가 약세가 함께 관측됐다.
따라서 긍정적인 외부 의견을 뒷받침할 다음 조건은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다. 이후 발표에서도 매출 서프라이즈가 음수를 이어가면, 낙관적인 시각과 실적 사이의 긴장이 커진다. 반대로 기대를 충족하는 결과가 나오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최근 뉴스
수급 관련 보도는 증권사의 순매수 동향을 다뤘다.
IDNFinancials는 2026년 10월 9일 「한 주 동안 만디리 증권은 이 주식들을 계속 사들였습니다.」를 보도했다. 같은 날 「Mandiri Sekuritas는 이번 주 최고 순매수 브로커였으며, 어떤 주식을 매수했습니까?」도 게재했다. 이처럼 두 제목의 초점은 증권사 거래 동향에 있다.
요약: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으로 모여 있다. 그러나 최근 매출은 기대에 못 미쳤고, 발표 직후 주가도 약세였다. 향후 센티먼트의 관건은 긍정적인 외부 기대가 실제 실적에서 뒷받침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966.67
중앙값
4,800
최고
5,500
최저
4,600
표준편차
385.86
추정 기관 수
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1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단기 가격과 거래량 흐름은 약해졌다. 따라서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관건은 단기 반등이 지속되는지다.
장기 추세와 단기 조정
주가는 장기 이동평균 위에 있지만 단기·중기 평균 아래로 내려왔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는 IDR 4,170으로 120일 이동평균 IDR 3,846을 웃돈다. 반면 5일 IDR 4,314, 20일 IDR 4,584, 60일 IDR 4,214.17을 밑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장기 추세 지표는 상승 방향을 유지한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150일·200일·30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이 충족됐으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미충족으로, 장기 추세 속에서 단기 가격이 약해진 모습이다.
최근 골든크로스 이후에도 단기 약세가 나타났다. 교차 발생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상승 방향을 가리킨다. 다만 현재 가격의 회복 여부는 단기·중기 이동평균 재상회로 확인된다.
거래량과 상대 강도
거래량 흐름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힘이 약해졌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이며, 이는 거래량을 반영한 매수·매도 압력의 균형이 약해졌다는 신호다. 따라서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지속성은 이 지표의 상승 전환이 동반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상대 성과는 벤치마크보다 강하다. 즉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4.79%이며, 상대 강도는 30.18%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14.61%다. 다만 과거의 초과 성과와 최근 거래량 약화는 서로 다른 방향의 신호다.
가격대와 판단 갱신 조건
현재 위치는 연중 상단에 가깝지만 고점 회복은 진행 중이다. 즉 52주 범위 내 위치는 68.8%이며, 저가는 IDR 2,340, 고가는 IDR 5,000이다. 다만 단기 회복의 조건은 60일·5일·20일 이동평균의 재상회다. 반대로 1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장기 추세 유지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중기 가격 흐름은 조정 상태다. 최근 1년 상대 성과는 강했으나 누적거래량은 하락하고 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 재상회와 누적거래량 상승 전환이 함께 나타나면 회복 판단이 강화된다. 120일 이동평균 이탈은 장기 추세에 대한 경계 신호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9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DR 4,314
이동평균(20일)
IDR 4,584
이동평균(60일)
IDR 4,214.17
이동평균(120일)
IDR 3,846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7-27)
52주 고가
IDR 5,000
52주 저가
IDR 2,340
52주 고저 내 위치
68.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44.7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61%
상대 강도(1년)
30.1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산업 활동 회복은 우호적이지만, 금리 부담은 이어지고 있다. 즉 TINS / ID로 표기되는 티마의 주석 채굴·제련 사업을 둘러싼 거시환경은 경기 개선과 금융 긴축이 맞서는 구도다.
경기와 산업 활동
생산과 소비 지표는 개선됐지만, 회복 속도는 고르지 않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49.8에서 52.4로 높아졌으며, 10월 9일 발표된 8월 소매판매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1.1%에서 1.3%로 상승했다. 따라서 산업 활동과 소비가 함께 개선된 점은 경기 여건에 우호적이다.
다만 소비심리는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118.5에서 118.1로 낮아졌다. 따라서 실물 활동 개선과 심리 약화가 엇갈리는 만큼, 관건은 생산 회복이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지다.
경제성장도 속도 차이를 보이며, 2026년 8월 5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5.29%로, 직전 5.61%보다 낮았다. 반면 전기 대비 증가율은 직전 -0.77%에서 3.73%로 반등했다. 따라서 단기 반등과 연간 성장 속도 둔화가 함께 나타났다.
물가와 인도네시아 통화정책
물가 압력이 엇갈려 금리 인하 기대를 제약한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3.19%에서 3.28%로 높아졌다.
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직전 2.92%에서 2.84%로 낮아졌으며, 전체 물가의 상승 압력과 기조적 둔화가 병존한다.
정책금리는 동결 상태를 유지했으며, 2026년 9월 23일 발표된 9월 기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는 직전과 같은 5.75%다.
같은 날 발표된 8월 대출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직전 13.58%에서 13.65%로 높아졌다. 다만 신용 공급은 확대되고 있지만, 정책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비용 완화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 여건
미국 금리 기대는 연말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금리 범위 3.75%~4.00% 유지 확률은 71.3%다. 반면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64.4%다. 가까운 시점의 동결 예상과 이후 인상 기대가 공존한다.
정책결정자의 예상도 높은 이자율의 장기화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에는 3.9%다. 따라서 글로벌 자금조달 여건에는 부담이 되는 경로다. 다만 향후 인상 확률과 금리 전망 중앙값이 낮아지면 이 부담에 대한 판단도 완화된다.
대외수지와 금융시장 신호
무역수지는 개선됐지만, 경상수지 부담은 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8월 기준 무역 흑자는 직전 1.3억 달러에서 35.5억 달러 흑자로 확대됐고, 수출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6.05%에서 6.72%로 높아졌다. 반면 수입 증가율은 이전 27.02%에서 19.09%로 낮아졌다. 즉 수출 개선과 수입 증가세 둔화가 함께 나타났다.
반면 경상수지는 다른 방향을 보였다. 즉 2026년 8월 21일 발표된 4월 관측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은 직전 -1.09%에서 -3.3%로 악화됐고, 10월 7일 발표된 9월 외환보유액도 직전 1,465억 달러에서 1,463억 달러로 줄었다. 관건은 이후 무역흑자 확대가 이 비율의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미국 주식시장 모형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4일 갱신된 S&P 500 모형은 향후 3개월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7%로 제시하며, 강한 위험선호보다는 방향성이 제한된 시장 기대를 나타낸다.
요약: 산업 활동과 소매판매 개선은 경기 여건에 우호적이다. 그러나 소비심리 약화와 성장 속도 둔화가 회복의 강도를 제한한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금융비용 부담을 남기며, 종목코드가 TINS / ID인 티마의 거시환경 판단을 바꿀 조건은 생산 회복의 지속, 물가 둔화, 경상수지 개선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아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50.93
4,170
-74.8%
잔여이익모형(RIM)
1,294.46
4,170
-69%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2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1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Rp6,604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2.86%
ROE 출처
실적 기반(게이팅)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16%
유보율
63.9%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416.162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2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2년
지속 기간 약 2.2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2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97.6%
FY1 영업이익률
28.9%
현금세율
66.5%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9%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5.2%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0.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8.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0.8%
10년
23.1%
15년
17.9%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티마의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3배로 최근 1년 평균 19.9배를 밑돌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3.7배로 같은 기간의 5.4배보다 낮다.
선행 PER은 5.7배로 최근 1년 평균 6.6배를 밑돈다. 다만 낮은 배수의 의미는 현재 이익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최근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이익 창출력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다만 이익률 하락으로 두 지표의 차이가 줄면 그 근거도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자본비용 가정에 민감하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구한 값은 IDR 1,050.93이다.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을 10.29%로 제시하며, 할인율은 15.16%, 영구성장률은 2.5%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으로 구한 값은 IDR 1,294.46이며,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2.86%로 자기자본비용 15.16%보다 낮다. 이 계산은 유보율 63.9%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가정한다.
따라서 두 결과는 각각 현금 창출력과 자본 수익성에 다른 조건을 적용한 산출값이다.
가격을 역산한 결과는 빠른 성장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즉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2.2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97.6%와 차기 연도 영업이익률 28.9%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수준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66.5%, 재투자율 9.9%, 자기자본비용 15.2%를 고정한 채 기간만 구했으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97.59%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조건은 이 전망과 비슷한 성장 속도가 약 2.2년 이어지는 경우에 해당하며, 이는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개인 모형의 결과다.
성장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간 성장률은 낮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40.8%, 10년이면 23.1%, 15년이면 17.9%가 필요하다. 이는 같은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매출 성장률만 역산한 값이다.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을 97.59%로 제시하며, 앞서 구한 속도는 이보다 낮다. 다만 이를 여러 해 이어가는 조건이다.
결국 가격에 담긴 기대는 빠른 매출 확대의 단기 지속과 완만한 증가의 장기 지속 사이에 놓여 있으며, 확대 속도가 둔화하거나 설비·영업자금 부담이 커지면 이 경로의 설명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35.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3
19.9
PER (현재)
S&P 500 PER
8.3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9
3.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7
1.8
PEG
PEG (최근 1년 평균)
1.6
1.2
PEG
S&P 500 PEG
1.6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7
5.4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7
6.6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7
19.1
ID PER (현재)
ID PER (최근 1년 평균)
9.5
11.7
ID 선행 PER (현재)
ID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8.8
1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9
24.1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개선과 재무 완충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7.9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96%를 웃돌며, 2026년 10월 15일 가격 역산 모형은 매출 성장률 97.6%와 영업이익률 28.9%가 약 2.2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과거 연간 성장률은 -32.89~29.37%로 변동했으므로, 이러한 기대를 지지하는 조건은 높은 성장과 마진이 함께 이어지는 경우다. 따라서 가치 판단을 바꾸는 핵심 변수는 성장의 지속 기간과 재투자 후 현금 창출력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성장세가 이어지고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조건부 경로이며,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20~40%, 영업이익률은 27~29%로 가정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매출 범위를 Rp20.8조~Rp24.9조로 제시하며, 최근 영업이익률 27.95%는 이 경로의 수익성 근거다. 다만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7% 아래로 내려가면 이 가정을 수정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매출 증가 속도가 낮아지고 수익성이 일부 정상화되는 조건부 경로다.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0~20%, 영업이익률은 15~27%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의 큰 변동과 최근 분기의 기대 미달을 반영하되 개선된 이익 창출력은 유지하는 설정이다. 다만 외형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를 재설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감소와 수익성 후퇴가 함께 나타나는 조건부 경로다.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은 최근 4개 분기 대비 -33~0%, 영업이익률은 0~15%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외형이 32.89% 감소한 사례와 반복된 적자가 하방 범위의 근거다. 반대로 외형 증가와 15%를 웃도는 영업이익률이 함께 확인되면 이 가정의 설득력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실적의 변동 폭이 크다. 최근 매출 급증에 앞서 연간 역성장이 반복됐으며, 가격과 판매량 변화에 따라 성장 기대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수익성 후퇴는 경제적 이익을 줄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밑돈다.
현금 창출은 개선된 이익을 뒷받침하지만 재투자 부담에 민감하며, 매출채권·재고 증가나 설비투자 확대가 영업으로 남는 현금을 줄이는 조건이다.
채굴과 제련의 통합 운영은 확인된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원가 변화 속에서도 마진이 유지되는지로 드러난다.
과반 지분을 가진 법인의 의사결정 영향력이 크다. 따라서 주요 투자와 자본 배분이 전체 주주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지배구조 위험을 바꾼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장기 상승 흐름과 단기 조정이 공존하며, 최근 매출의 기대 미달과 누적거래량 하락은 부담이다. 다만 단·중기 이동평균 재상회와 거래량 흐름의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회복 근거가 강화된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성장 속도보다 마진 유지 여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9.97%, 영업이익은 230.23% 늘었다. 다만 이후 매출 증가가 둔화할 때도 수익성과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되면 개선의 지속성이 강화된다.
장기: 장기 가치는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과 재투자 효율에 달려 있다. 현금성 자산 Rp4.53조가 총차입금 Rp1.08조를 웃돌아 재무 완충력은 양호하다. 다만 앞으로 투입한 자본이 추가 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지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을 가른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5% · 3단계 61% · 4단계 33%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12% · 산업 내 62분위
6.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41% · 5단계 58%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8 · 산업 내 92분위
9.0
경제적 해자
15%
4단계 84% · 5단계 16%
ROE 3년 가중평균 25.8% · 산업 내 62분위
8.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11% · 4단계 87%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5.0% · 산업 내 46분위
7.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38% · 5단계 62%
장기 RSI 75.7 · 산업 내 50분위
9.1
센티먼트
10%
3단계 20% · 4단계 77%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8.15% · 산업 내 100분위
7.4
경영진
5%
1단계 5% · 2단계 49% · 3단계 43%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3.58 · 산업 내 23분위
4.3
종합점수
100%
7.55/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