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피그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장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약화한다.
관건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을 통한 재고 부담 억제와 마진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6/10
재무 건전성
9.9/10
경제적 해자
5.7/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5.6/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8/10
경영진
3.6/10
종합
5.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9.539994
52주 $7.21 ~ $19.71
52주 고저 내 위치
98.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54.8%
S&P 500 대비 138.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피그스의 주된 매출원은 의료 현장에서 입는 스크럽 의류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아우터·신발·압박 스타킹과 퇴근 후 입는 라운지웨어도 제공한다.
스크럽 의류: 의료 현장에서 업무 중 착용하는 의류다. 피그스는 이를 자체 설계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관련 제품에는 기능성 상의와 초극세 피마 코튼 상의가 포함된다.
아우터·신발·기타 착용 제품: 피그스는 조끼·재킷·플리스와 신발, 가운, 압박 스타킹 등을 판매하고 이들 품목도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아우터는 겉에 덧입는 옷이며, 압박 스타킹은 다리에 압력을 가하도록 만든 착용 제품이다.
라운지웨어: 퇴근 후 편안하게 입도록 설계한 일상 의류며 비스크럽 제품군에 속한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며 업무 중 착용하는 스크럽과 달리 퇴근 후 생활에 초점을 맞춘 컬렉션이다.
매출 구성은 스크럽 의류 중심이다. 2026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전체 매출은 3.6억 달러며, 이 가운데 이 의류는 2.9억 달러, 비스크럽은 6,870만 달러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5-07).
투자 논지
피그스의 가치는 의료용 의류 직접 판매에서 나오는 제품 차별화와 발주 효율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1억 달러로 직전 같은 기간보다 24.67% 늘었으며, 최근 실적의 기대 상회는 주가 강세와 시장의 낙관론을 뒷받침한다. 또한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다만 이 수익성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직접소비자 판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2026년 5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제품 설계는 사내에서 맡고 생산은 외부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한다. 따라서 차별화의 중심은 자체 설계와 품질 관리며, 개발부터 생산까지 공급업체와 직접 조율해 품질 기준을 관리한다.
신제품은 소규모 초기 발주로 검증하고 이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주문을 결정한다. 따라서 이 방식은 수요가 확인되기 전에 재고에 자금이 크게 묶이는 것을 줄인다. 관건은 이러한 발주 방식이 수요 대응과 재고 부담 완화를 함께 뒷받침하는지다.
가격과 할인 정책은 주문당 매출을 높이는 요인이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7일 보도에서 가격 인상, 할인 축소, 반품 감소가 주문금액과 정상가 판매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으며, 수익 구조의 초점은 판촉 의존도를 낮추고 반품 부담을 줄이는 데 있다. 다만 인상 이후에도 수요가 유지되는지가 이 효과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TEAMS는 아직 매출 기여가 작은 성장 경로다. FY2026 1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전체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였고, 전용 판매 플랫폼 출시가 제시됐다. 따라서 향후 성장 기여는 플랫폼 출시 자체보다 매출 비중이 실제로 확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자체 설계와 공급업체 품질 관리가 제품 차별화의 기반이며, 소량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재고 부담을 관리하는 장치다.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는 주문금액을 뒷받침하지만, 효과의 지속성은 수요 유지에 달려 있다. 한편 TEAMS는 현재 매출 비중이 작아 관건은 향후 기여도가 확대되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 보유 기관에 집중돼 있다. 실제로 2026년 6월 30일 배런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37.98%며, 다른 주요 기관보다 현저히 높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Baron Capital Management, Inc.
37.98%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4.85%
Driehaus Capital Management, LLC
3.27%
핵심 임원의 지분 보유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보유 감소의 거래 성격은 장내 매도와 구분된다. 2026년 10월 1일 Heather Hasson과 Sarah Oughtred의 감소분은 주식보상 수령·행사·권리확정에 따른 행사가격이나 세금 납부를 위한 주식 인도·원천징수로 신고됐다.
Heather Hasson 회장
Heather Hasson의 창업·패션상품 경험은 자체 설계 중심 사업과 맞닿아 있다. 고급 가방 브랜드 Heather Hasson bags와 넥타이·스카프 회사 FIGS Ties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를 거쳤고, 이후 2013년 1월 1일 US의 피그스를 공동 창업했다. 또한 2020년 12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2022년 8월까지 공동 최고경영자로 재직해 상품 사업과 경영 양쪽의 경험을 쌓았다.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기반이다. 2026년 10월 1일 신고 기준 직접 소유는 1,390,040주, 간접 소유는 8,479주다. 다만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1,906,062주 감소했고, 장내 매도 합계는 4,802,428주다. 따라서 현재 보유에 따른 이해관계와 재임 중 지분 축소가 함께 관측된다.
Sarah Oughtred 최고재무책임자
Sarah Oughtred의 의류업 재무 경력은 사업과 직무 모두에 밀접하다.
2007년부터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재무부문에서 근무했고, 재무기획·분석 수석부사장으로 전략·운영계획과 연간·분기 계획을 담당했다.
또한 글로벌 재무조직을 이끌었으며, 이전에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에서 감사·인증 업무를 수행했다. 따라서 이 경력을 바탕으로 2024년 8월 9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으며, 의류 소매업에서 쌓은 이 분야의 계획 수립 경험은 직접소비자형 판매 사업의 예산·성과 관리와 연결된다.
주식 보유와 재임 중 순증가도 이해관계의 접점을 만들며, 앞서 밝힌 신고일의 직접 보유는 1,065,969주다.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1,054,076주 증가했고, 장내 매도 합계는 200,221주다. 다만 지분 확대와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최근 감소 거래는 세금 납부 등에 따른 주식 원천징수로 구분된다.
Steve Berube 최고운영책임자
Steve Berube의 의류 물류 경력은 외부 생산·직접판매 구조와 맞는다.
리바이 스트라우스에서 유통·물류 수석부사장을 맡아 글로벌 유통 전략과 물류·무역 기능을 총괄했다. 또한 창고관리시스템 도입과 글로벌 운영 기반 구축을 담당했다.
이전에는 룰루레몬 애슬레티카의 유통·물류 수석부사장과 콜한·나이키의 운영 직무를 거쳤으며, 2023년 2월 15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은 제3자 제조업체를 활용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사업의 공급·배송 업무와 관련성이 높다.
요약: 최대 보유 기관의 지분 비중이 높아 소유구조가 집중돼 있다. Heather Hasson은 창업·상품 경험을, Sarah Oughtred는 의류업 재무계획 경험을 갖췄고, Steve Berube의 경력은 유통·물류 운영과 밀접하다. 다만 핵심 임원의 주식 보유가 이어지는 가운데, 재임 중 장내 매도와 최근 세금 납부 목적의 주식 감소가 함께 관측된다.
자체 설계와 직접 판매가 차별화의 중심이다. 반면 외부 생산을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공장 보유보다 제품 개발과 발주 운영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관건은 이 성과가 경쟁과 비용 압력 속에서도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생산설비보다 설계·품질 관리가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구조다. 2026년 5월 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 제품을 사내에서 설계하고, 구성품과 완성품 제조에는 외부 업체를 활용한다. 또한 소량의 초기 발주로 신제품을 시험한 뒤 데이터에 따라 재주문한다. 따라서 이 방식은 대규모 생산설비보다 상품 판단과 공급업체 조율 능력에 무게를 둔다.
신규 업체도 외부 생산을 활용한다면 설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업체의 방어력은 디자인과 품질 관리의 반복 실행에서 나온다. 경쟁사가 유사한 품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면 가격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발주 정확도와 완성도의 일관성이 유지되면 재고 부담을 관리하는 데 유리하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 차별화와 수익 유지에 좌우된다. 의료용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함께 설계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이 회사 고유의 사업 구조다. 비교기업인 랄프로렌은 의복·신발·액세서리 등 라이프스타일 품목을 다루며, 나이키는 스포츠 신발·의류 등을 설계·판매한다. 이들의 사업설명은 브랜드와 제품 개발을 비교할 근거가 된다. 다만 의료복 시장에서의 경쟁 강도는 동일 상품의 가격과 수익성 변화로 드러난다.
현재 사업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를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격 경쟁이나 공급비 상승으로 이 차이가 줄어들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직접 판매 구조와 소비자의 가격 반응에 좌우된다. 따라서 직접 거래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구성과 판매 접점을 회사가 운영한다. 다만 가격 인상 뒤 구매가 줄거나 할인 의존도가 높아지면 이들의 선택권이 매출과 마진을 압박하는 경로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외부 생산 의존과 품질 조율이 맞서는 구조다. 회사는 제품 개발부터 제조까지 공급업체와 직접 협의하며, 이 조율은 품질 기준을 유지하는 수단이다. 반면 생산 조건이나 납품가격이 불리해지면 원가와 재고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계약 조건과 단위원가의 변화가 협상력 판단을 바꾸는 기준이다.
대체재 위협은 의료용 의류의 기능을 다른 제품이 얼마나 충족하느냐에 달려 있다. 유사한 기능과 착용 경험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제품이 확산되면 가격 방어력이 약해진다. 반대로 품질과 사용 경험의 차이가 재구매로 이어지면 그 압력은 완화된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의 경쟁력
경쟁력의 중심은 내부 설계와 외부 생산의 연결에 있다.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인 가치사슬에서 설계와 품질 관리는 회사가 직접 맡는다.
조달·생산 단계에서는 소량 시험 발주와 재주문 의사결정이 특징이다. 이 방식은 신제품 수요를 확인하면서 발주 규모를 조정하는 구조이며, 그 경제적 성과는 재고 부담과 단위원가가 함께 안정되는지로 드러난다. 다만 소량 주문의 유연성이 유지돼도 구매 조건이 악화되면 마진 효과는 달라진다.
유통·판매 단계에서는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가 핵심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쇼피파이와 도이체 포스트가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이는 외부 업체와의 연결 구조를 보여준다. 다만 유통 효율의 우위는 배송비와 처리량, 판매비의 변화가 뒷받침할 때 강화된다.
지원활동에서는 사내 디자인과 데이터 기반 발주가 확인되며, 이는 생산설비 확대보다 제품 개발과 재고 판단에 무게를 둔 운영이다. 따라서 비교기업의 전사 수익성과 함께 볼 때, 회사 고유의 강점은 이 방식이 지속적인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자체 디자인과 브랜드는 중요한 무형 요소지만, 사업의 중심은 실물 의류의 설계·판매다.
산업 여건과 향후 방향
산업의 향후 방향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7일 산출된 섬유·의류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48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은 약화되고 있다.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표준화 수치는 각각 -1.024와 -0.675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1.245로 개선 방향이며, 장기 성장성은 0.056으로 중립에 가깝다.
따라서 산업 환경은 단기 비용·수요 부담과 장기 수익성 회복 신호가 공존한다.
운임은 단기 원가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며, 2026년 9월 1일 발표·관측된 컨테이너 운임은 전년비 31.3%다. 따라서 산업에서는 이 선적 비용이 당분기 원가로 이어지는 경로가 반영됐다.
수요 심리는 단기 성장에 부담을 준다. 2026년 9월 29일 발표·관측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81.90이며, 산업 산출에서는 약화 신호로 반영됐다. 반면 2026년 8월 1일 미국 업종별 소매점 재고·판매 비율 2.02는 장기 수익성 개선 방향으로 반영됐다. 재고 소진 과정의 할인 압력이 완화되는지가 이 신호의 지속 조건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노출
파괴적 혁신에 대한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확인되는 소량 시험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기존 의류 사업의 운영 개선에 해당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두 갈래다. 저가 사업자가 기본 기능을 충족하며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면 저가시장 진입 위협이 커진다. 또한 기존에 제품을 구매하지 않던 고객을 새로운 판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주력 영역까지 진입하면 신시장 위협이 커진다. 다만 관건은 이때 가격뿐 아니라 품질, 반복 구매, 수익 구조가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차별화의 중심은 자체 설계와 품질 관리, 소비자 직접 판매다. 이 구조에서 외부 생산과 소량 시험 발주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그 성과는 원가와 재고 관리에서 드러난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산업 여건은 단기 부담과 장기 수익성 개선이 엇갈리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품질·발주 효율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태피스트리 ROE 197.1%·PER 16배, 판도라 ROE 131.2%·PER 12.1배, 리포메이션 ROE 2.9%·PER 70배. 동종 중앙값은 ROE 20.2%·PER 1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피그스)은 ROE 14.8%·PER 48.2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랄프로렌·룰루레몬 애슬레티카·G-III 어패럴 그룹).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8%
20.2%
-5.4%p
PER
48.2배
17배
+31.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피그스(대상)
피그스
30.8억 달러
14.8
48.2
59.8
28.6
75.2
14.4
24.7
LVMH 모엣 헤네시 루이 비통
MC
2,210억 달러
16.3
17.3
16.9
10.9
67.1
14.7
-2.6
에르메스 인터내셔널
RMS
1,585억 달러
25.4
29.8
28.1
20.4
66.4
27.4
2.7
리치몬트
CFR
1,138억 달러
14.9
31
21.4
13.7
64.1
15.5
6.4
크리스찬 디올
CDI
873억 달러
18.8
16.4
-
6.3
67.1
6.2
-1.5
나이키
NKE
447억 달러
21.6
16.6
27.7
11.8
42.8
6.3
-1.2
아디다스
ADS
308억 달러
24.7
19.2
14.1
10.9
52.5
5.3
6.3
케어링
KER
299억 달러
-1.5
-121.5
24.4
18.5
53.4
2.6
-9.2
안타스포츠 프로덕츠
02020
278억 달러
24.3
10.7
13.7
5.5
63.9
21.8
12.6
태피스트리 (극단값)
TPR
238억 달러
197.1
16
14.6
14.3
79.1
19.1
14.2
아식스
7936
213억 달러
42.4
25
23.4
14.5
57.1
13.5
27.5
아머 스포츠
AS
167억 달러
8.8
29.5
18.9
14.5
65.6
6.6
30.1
랄프로렌
RL
147억 달러
37.5
23.4
19.6
15.6
70.8
13.4
14.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섬유·의류 · 경제지표 여건 48/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02 · 성장성 -0.68, 장기는 수익성 +1.25 · 성장성 +0.0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컨테이너 운임
−
전년비 31.3%
2026-09-01
-1.75
성장성·단기
미 소비자신뢰지수
+
81.90
2026-09-29
-1.32
수익성·장기
미 업종별 소매점 재고/판매 비율
−
2.02
2026-08-01
+1.25
수익성·단기
폴리에스터 원사 가격
−
6,728
2026-10-16
-1.20
성장성·단기
중국 소매판매
+
0.40%
2026-08-01
-1.08
성장성·단기
업종별 소매판매
+
전년비 4.9%
2026-09-01
+0.38
수익성·단기
면화 가격
−
77.81
2026-10-15
-0.13
성장성·장기
미 실질임금
+
-0.50%
2026-10-14
+0.11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7
4. 경제적 해자 (PART IV)
현재 경제적 이익은 확인되지만, 해자의 지속성보다 최근 수익성 회복의 근거가 더 강하다. 자체 설계와 직접판매, 데이터 기반 발주는 차별화를 뒷받침한다. 다만 장기 마진 흐름은 이 우위가 경쟁 압력을 얼마나 오래 견디는지에 대한 시험대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보다 7.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되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6.04%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58%를 3.46%포인트 웃돈다. 다만 한 해의 초과이익과 장기간 유지되는 경쟁우위는 구분되며, 관건은 이후에도 실제 영업이익률이 그 기간의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진입장벽의 중심은 생산설비보다 설계와 운영 역량에 있다. 전 제품을 사내에서 설계하고, 생산에는 제3자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한다. 따라서 차별화의 핵심은 자체 생산시설보다 제품 개발과 품질 조율에 가깝다. 경쟁우위기간은 이러한 역량이 수익성 방어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장기 마진 흐름에서 약화된 구간이 드러난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0 연간 72.3%에서 FY2025 연간 66.53%로 낮아졌으며, 이는 제품 판매 단계에서 남기는 이익의 비중이 줄어든 흐름이다. 따라서 향후 이 비율이 안정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하락이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영업 수익성 역시 변동 폭이 컸으며, 영업이익률은 FY2020 연간 22.02%에서 FY2024 0.41%로 낮아졌다가 FY2025 연간 6.04%로 회복했다. 따라서 장기 해자의 강도는 과거 최고 수준보다 회복 이후의 유지력에 달려 있다. 매출총이익률이 안정되고 영업이익률도 회수 기준을 계속 웃도는 흐름이 그 근거를 강화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효율
가치사슬의 강점은 자체 설계와 발주 조절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품 개발은 내부에서 수행하며, 조달·제조는 외부 업체와 직접 조율해 품질 기준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구조는 설계 의도를 생산에 반영하는 운영 기반이다.
소량의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재고 투입을 조절하는 장치며, 신제품을 먼저 검증한 뒤 추가 발주를 결정한다. 따라서 이 방식의 경제적 가치는 제품 차별화뿐 아니라 재고에 묶이는 자금의 관리에서도 나타난다. 판매는 직접소비자형 구조로 이루어져 상품 기획과 소비자 판매가 연결되며, 자체 설계와 재주문 데이터는 운영상의 무형 역량으로 축적된다.
현금 창출은 회복됐지만 이후 흐름은 둔화됐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2 연간 -4,068만 달러에서 FY2023 연간 8,457만 달러로 전환됐다.
이후 FY2025 연간에는 5,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현금 창출 기반이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익률 회복과 현금 창출 확대가 함께 이어질 때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요약: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자체 설계와 공급업체 조율, 데이터 기반 발주는 차별화와 자금 관리의 기반이다. 그러나 장기 매출총이익률 하락과 영업이익률 변동은 해자의 지속성을 약화하는 근거다.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조건은 마진 안정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상회, 현금 창출의 동반 지속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또한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실적은 매출채권 증가세와 과거에 변동했던 이익률이 안정되는지에 달려 있다.
매출 성장의 범위
성장은 의료용 의류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1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4.6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6,819만 달러로 583.59%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제품별로는 비스럽 의류가 더 빠르게 성장했다. 2026년 상반기 스럽 매출은 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비스럽은 6,870만 달러로 36% 늘었다. 한편 지역별로 미국 매출은 2.9억 달러로 23% 증가했으며 그 외 지역은 6,620만 달러로 59% 늘었다. 따라서 주력 제품과 미국 시장이 성장을 지탱하면서, 비스럽 의류와 해외 사업이 더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6%로 직전 4개 분기의 1.75%에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7.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또한 순이익은 6,192만 달러이며 순이익률은 8.72%다.
연간 추세에서는 매출총이익률보다 판관비 부담 완화가 이익 회복을 설명한다. FY2024에서 FY2025로 연간 매출은 5.6억 달러에서 6.3억 달러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판매관리비는 3.3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증가했다. 그 결과 비용은 매출보다 적게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0.41%에서 6.04%로 높아졌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67.61%에서 66.53%로 낮아졌다.
다만 과거 수익성에는 변동이 있었다. FY2022 연간 영업이익률은 7.45%, FY2023은 6.24%였으며 이후 FY2024 연간에는 0.41%로 떨어졌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성장이 둔화될 때도 판관비 부담과 영업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순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1억 달러로 순이익 6,192만 달러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722만 달러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내부 재원으로 사업을 운영할 여력이 있다.
다만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구성은 달라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재고는 1.4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줄었다. 반면 매출채권은 524만 달러에서 2,329만 달러로 늘었다. 따라서 재고 부담은 낮아졌지만 외상매출 회수의 중요성은 커졌다. 이후 매출채권 증가세가 이어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재무 안정성
유동성은 단기 지급 부담을 충분히 감당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억 달러로 유동부채 9,138만 달러를 웃돌며 유동자산은 4.5억 달러다. 아울러 총차입금은 0 달러이며 총부채는 1.4억 달러다. 따라서 차입금 상환보다 영업 과정의 자금 관리가 재무 안정성을 좌우하는 구조다.
최근 실적과 시장 기대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6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62.82%, 매출 서프라이즈는 5.79%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6.9%로, 예상보다 좋은 성과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 다만 향후 판단은 성장 지속과 이익률 유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요약: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내는 수준이며, 풍부한 유동성과 차입금 부담이 없는 재무구조도 강점이다. 다만 과거 이익률 변동과 최근 매출채권 증가를 고려할 때 관건은 실적이 지속되는지다.
7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7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억 달러, 이익은 만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32
0.01
13.31
158,604.9%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2.96
0.04
22.92
52,110.5%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53.48
5.02
348.46
6,938.9%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6
0.38
9.22
2,394.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76
0.82
13.95
1,710%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4.57
0.28
4.3
1,556.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7.42
0.98
6.44
65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4.15
0.58
3.58
620.5%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9.29
1.88
-11.17
-593.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7.41
1.32
6.09
462.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9.12
3.54
15.59
440.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000.63
213.38
787.25
368.9%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37.41
8.62
28.79
334.1%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5.21
3.65
11.56
316.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3.65
0.99
2.66
267.5%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4.52
1.25
3.27
261.7%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0.45
16.71
43.74
261.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96
1.69
3.27
193.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41
3.16
5.25
166.2%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11
5.31
-8.42
-158.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47.74
19.07
28.67
150.3%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8.91
30.09
38.82
129%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68.78
32.56
36.23
111.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
38.01
-38.01
-100%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57.32
34.56
22.76
65.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95.43
124.58
70.85
56.9%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6
1.26
-0.1
-7.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8.72
-0.79
9.51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1.26
-1.44
12.7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2.09
-0.12
-21.97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88.58
-0.33
688.91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4.67
-0.32
24.9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기대를 웃돈 발표와 주가 강세가 종목 심리를 지지한다. 다만 시장 전반의 공포는 커졌고,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크게 엇갈렸다. 낙관적 기대와 이벤트 변동성이 함께 높은 구간이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62.82%, 매출 서프라이즈는 5.79%며, 이를 발표한 2026년 8월 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26.9%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의 동반 기대 상회에 주가가 강하게 반응했다.
다만 실적 발표 때마다 반응이 달랐다. 2026년 2월 2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23.9%였지만, 5월 7일에는 -24.3%였다. 실적 공개가 큰 가격 변동을 동반해 왔다는 점에서, 다음 발표의 관건은 높아진 기대를 다시 충족하는지다.
뉴스에 나타난 관심과 외부 평가
최근 보도는 주가 강세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Investors Business Daily는 2026년 10월 12일 「Out Of Nowhere, This Small-Cap Company Becomes No. 1 Apparel Stock.」을 게재했으며, 기사는 의료용 의류 업체의 주가 돌파와 의류 종목 내 강세를 다뤘다. 이처럼 최근 시장의 관심은 가격 상승에 쏠려 있다.
전반적인 시각은 우호적이지만 신중론도 상당하다. 외부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7일 조회 기준 총 9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3건, 보유 4건, 시장수익률 하회 0건, 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보유가 단일 의견으로는 가장 많아 낙관론 속에서도 신중한 시각이 공존한다.
목표주가에는 실적 발표 이후 기대 상향이 반영돼 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는 2026년 8월 7일 기준 8개 기관 집계에서 중앙값 $19며, 개별 증권사 기록에서도 8월 6~7일 상향 조정이 나타났다. 다만 이 집계와 최근 주가 강세 보도 사이에는 시차가 있다.
시장 전반의 심리와 다음 촉매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는 빠르게 약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2일 46의 중립에서 10월 17일 17의 극단적 공포로 낮아졌으며, 종목의 강세 보도와 시장 전반의 심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인다. 따라서 이 불안이 이어지면 개별 실적 호재에 대한 반응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주요 계기이며, 2026년 3분기 예정일은 11월 5일이다. 관건은 매출과 이익이 다시 기대를 웃도는지, 그리고 발표 이후에도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지다. 다만 예상 상회에도 반응이 약해지면 호실적이 가격에 선반영됐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
요약: 최근 실적의 기대 상회와 주가 강세 보도가 종목 심리를 지지하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에는 낙관론과 보유 의견이 공존한다. 반면 시장 전반은 극단적 공포 상태로 악화됐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충족 여부와 발표 후 가격 반응이 현재의 낙관론을 검증하는 기준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17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8.62
중앙값
19
최고
22
최저
15
표준편차
2.6
추정 기관 수
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상승 추세와 거래량 흐름은 강하지만, 일부 추세 지표는 엇갈린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는 $19.54로, 5일 이동평균 $17.94와 20일 이동평균 $14.63을 웃돌며, 60일 이동평균은 $13.73, 120일 이동평균은 $12.78로 정배열이다. 또한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3일에 발생했다. 따라서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어진 이동평균 배열은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고점에 근접해 상승 지속과 되돌림의 갈림길에 있다.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8.6%이며, 52주 고가는 $19.71, 저가는 $7.21이다.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154.76%로 벤치마크 수익률 16.0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138.67%포인트다. 따라서 관건은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이어지는지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오름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10월 7일·8일·12일이다. 다만 급증 이후에도 누적거래량이 상승하는지가 수급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가격이 고점을 높이는 동안 이 흐름이 하락으로 바뀌면 오름세를 지지하는 수급 근거가 약해진다.
추세 강도에는 경계 신호도 남아 있다. 수익지수 기준으로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150일 이동평균의 20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미충족이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60으로 하락 방향을 가리키며,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하면 이동평균 상승 신호와의 엇갈림이 줄어든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현재의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주가는 52주 고점에 근접했고,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웃돈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켜 추세 신호가 엇갈린다. 향후 판단은 고점 부근의 거래량 흐름과 이 지표의 방향이 일치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5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7.94
이동평균(20일)
$14.63
이동평균(60일)
$13.73
이동평균(120일)
$12.7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3)
52주 고가
$19.71
52주 저가
$7.21
52주 고저 내 위치
98.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54.7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6.08%
상대 강도(1년)
138.6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미국 소비는 늘고 있지만, 물가와 금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따라서 미국 중심의 직접소비자 판매 구조에서는 소비 여력의 지속성이 관건이며, 제3자 제조업체를 활용하는 생산 체계에는 비용 상승이 부담 요인이다.
소비·고용: 지출 증가와 구매력 압박이 공존한다
소비 지출은 증가했지만 증가세는 약해졌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8% 늘어 직전 1.2%보다 둔화했으며, 자동차를 제외한 증가율도 직전 1.4%에서 0.9%로 낮아졌다. 즉 미국 소비는 유지되면서도 확장 속도는 느려졌다.
고용 여건과 임금 흐름도 소비에 부담을 준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높아졌으며, 평균임금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직전 3.1%에서 3.0%로 낮아졌다. 여기에 소비자물가 상승세까지 겹치면서 가계의 구매 여력이 압박받는 환경이다.
소비심리 역시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직전 47.8에서 46.3으로 하락했다. 따라서 의료용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사업의 수요 환경 개선은 향후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물가·조달: 비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물가 흐름은 최근 다시 강해졌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7% 올라 직전 3.4%를 웃돌았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2.4%에서 2.6%로 높아졌다. 따라서 가계가 체감하는 지출 부담이 커지는 방향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은 더 뚜렷하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6.3% 상승해 직전 5.4%를 웃돌았으며, 근원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4.6%에서 5.0%로 높아졌다. 따라서 제3자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조달가격 상승이 마진을 압박하는 위험이다.
소량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운영 방식이다. 향후 비용 부담의 완화 조건은 생산자물가 둔화며, 회사 차원의 관건은 이 발주 방식이 재고 부담을 얼마나 억제하는지다.
통화정책: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우세하다
금리 기대는 완화보다 긴축 쪽에 기울어 있다. 관련 선물 시장에 기반한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기준금리 3.75%~4.00% 유지 확률은 87.3%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89.5%다. 즉 시장은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정책 당국의 판단도 고금리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중앙값은 3.9%다. 다만 향후 물가 둔화와 고용 약화가 함께 이어지면 추가 긴축 기대가 낮아지는 조건이 된다.
금융시장: 할인율 부담과 중립적 주가 신호가 공존한다
장기금리는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국채 10년물 입찰의 최고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으며, 이처럼 높은 수준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는 요인이다.
다만 주식시장 확률 신호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15일 갱신된 S&P 500 모델은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7%로 제시했다. 즉 미국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이며, 개별 기업의 실적 방향과는 구분되는 환경이다.
요약: 미국의 가계 지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세와 소비심리는 약해졌다.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의 재상승은 구매력과 조달비용에 동시에 부담을 주며, 금리시장에는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반영돼 있다. 따라서 거시환경의 개선 조건은 가격 상승세 둔화와 심리 회복이며, 사업 측면의 관건은 재주문 중심 운영이 재고 부담을 억제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8.04
19.539994
-58.9%
잔여이익모형(RIM)
3.59
19.539994
-81.6%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5.56%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6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6,400만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4.1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66%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802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9.0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9.0년
지속 기간 약 9.0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9.0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0.5%
FY1 영업이익률
10.8%
현금세율
12.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5.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5.3%
10년
18.7%
15년
13.7%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성장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2.4배로 최근 1년 평균 83배보다 낮지만 S&P 500의 29.8배를 웃돈다. 반면 선행 PER 59.8배는 최근 1년 평균 49.1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8.5배로 최근 1년 평균 28.1배와 비슷하다. 따라서 과거보다 낮아진 PER만으로 가격 부담이 줄었다고 해석하면 선행이익에 붙은 높은 배수를 놓치게 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보다 7.4%포인트 높다. 이는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성과와 높은 시장 배수는 서로 다른 조건을 설명한다. 전자는 지금의 수익성이고, 후자는 앞으로 성장과 이익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다. 관건은 매출 확대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 가정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8.04며, 컨센서스가 제공한 적용 성장률은 5.56%다.
할인율은 8.66%, 영구성장률은 2.5%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400만 달러다.
한편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3.59며, 이 추정치의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14%다.
이 모형은 할인율 8.66%와 유보율 100%를 적용하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각각 평가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장기 지속에 무게를 두며,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9.0년이다. 매출 성장률 20.5%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10.8%를 고정하고 기간을 푼 결과다. 쉽게 말해 그 속도와 수익성이 약 9년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 따라서 최근 실적과 견주면 수익성의 추가 개선뿐 아니라 매출 증가의 지속성도 요구하는 조건이다. 현금세율 12.3%, 재투자율 -6.6%, 자기자본비용 8.7%도 그대로 유지했으며,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현금이 풀리는 조건이다. 다만 이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가정을 사용하는 별도 결과다.
성장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을수록 필요한 속도는 빨라지며,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35.3%, 10년이면 18.7%, 15년이면 13.7%다. 이는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푼 범위며,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20.52%로 제시한다. 따라서 5년 조건은 이 전망보다 빠른 성장을 요구하고, 10년 조건은 비슷한 속도를 훨씬 오래 유지하는 경우다.
회사의 소량 초도 발주와 판매 데이터에 따른 재주문은 재고 부담을 조절하는 근거다. 다만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함께 나타나거나 추가 투자로 현금 유출이 늘면,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더 높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52.4
83
PER (현재)
S&P 500 PER
52.4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7.3
4.5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4.6
3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1.1
PEG
S&P 500 PEG
0.5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8.5
28.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9.8
49.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9.8
19.1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2
23.3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5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1
2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실적과 현금 창출은 개선됐으며, 가치의 핵심 변수는 그 지속 기간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매출이 24.67% 늘어난 가운데 영업이익률 9.6%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722만 달러로 자금 창출도 뒷받침됐다. 한편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상 기대는 매출 성장률 20.5%와 영업이익률 10.8%가 약 9.0년 지속되는 조건이다. 다만 과거 수익성 변동을 고려하면, 관건은 가격 정책과 발주 효율이 장기간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간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20.52%이며, 최근 실적 개선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20~25%와 영업이익률 10~12%를 가정한다. 다만 이 경로는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에도 수요가 유지되는 조건이다.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0% 아래로 내려가면 가정을 재검토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간 성장 속도가 낮아지고 수익성이 안정되는 경로다. 과거 성장률과 이익률의 변동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6~10%를 가정하며, 소량 발주와 재주문 운영이 재고 부담을 억제하는 조건을 둔다. 다만 성장률이 10% 아래로 떨어지면서 영업이익률도 6%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간 수요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이익이 약해지는 경로다. 소비심리 약화와 물가 재상승, 과거 낮은 수익성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0~8%와 영업이익률 2~6%를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10%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도 6%를 웃돌면 이 가정을 재검토한다.
위험 요인
지속 기간이 가치 평가의 주요 위험이다. 과거 연간 성장률은 변동이 컸으며, 최근의 높은 증가세가 둔화하면 장기 성장 가정의 근거가 약해진다.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의 성과는 수요 유지에 달려 있으며, 주문금액이 높아져도 매출 증가세가 약해지면 가격 정책의 효과가 줄어든다.
수익성의 장기 안정성이 관건이며, 매출총이익률 하락 이력과 영업이익률 변동은 비용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위험 요인이며, 매출보다 빠른 증가가 이어지면 이익 개선에도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질 수 있다.
산업 환경은 단기 부담이 더 크며, 소비심리 약화와 물가 재상승은 수요와 조달비용에 동시에 영향을 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추세는 강하지만 일부 기술적 신호는 엇갈린다. 따라서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고점 부근 거래량이 추세 지속성을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관건은 가격 정책과 현금 회수의 동반 성과이며,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가 이어져도 매출채권이 더 빠르게 늘면 현금 창출의 질은 약해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성장과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달려 있으며, 자체 설계와 데이터 기반 발주의 성과가 안정된 마진과 현금 창출로 반복되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77% · 2단계 18%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9.1% · 산업 내 0분위
1.6
재무 건전성
15%
4단계 6% · 5단계 94%
당좌비율 3.39x · 산업 내 100분위
9.9
경제적 해자
15%
3단계 87% · 4단계 9%
투하자본이익률 8.27% · 산업 내 52분위
5.7
거시환경
15%
3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8/100
5.5
업계 경쟁력
10%
2단계 8% · 3단계 70% · 4단계 1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6% · 산업 내 13분위
5.6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100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45% · 4단계 40% · 5단계 11%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6.7% · 산업 내 100분위
6.8
경영진
5%
1단계 7% · 2단계 73% · 3단계 19%
주주환원 성향 0.00% · 산업 내 7분위
3.6
종합점수
100%
5.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피그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다만 장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약화한다.
관건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을 통한 재고 부담 억제와 마진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6/10
재무 건전성
9.9/10
경제적 해자
5.7/10
거시환경
5.5/10
업계 경쟁력
5.6/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8/10
경영진
3.6/10
종합
5.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9.539994
52주 $7.21 ~ $19.71
52주 고저 내 위치
98.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54.8%
S&P 500 대비 138.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피그스의 주된 매출원은 의료 현장에서 입는 스크럽 의류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아우터·신발·압박 스타킹과 퇴근 후 입는 라운지웨어도 제공한다.
스크럽 의류: 의료 현장에서 업무 중 착용하는 의류다. 피그스는 이를 자체 설계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관련 제품에는 기능성 상의와 초극세 피마 코튼 상의가 포함된다.
아우터·신발·기타 착용 제품: 피그스는 조끼·재킷·플리스와 신발, 가운, 압박 스타킹 등을 판매하고 이들 품목도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아우터는 겉에 덧입는 옷이며, 압박 스타킹은 다리에 압력을 가하도록 만든 착용 제품이다.
라운지웨어: 퇴근 후 편안하게 입도록 설계한 일상 의류며 비스크럽 제품군에 속한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며 업무 중 착용하는 스크럽과 달리 퇴근 후 생활에 초점을 맞춘 컬렉션이다.
매출 구성은 스크럽 의류 중심이다. 2026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전체 매출은 3.6억 달러며, 이 가운데 이 의류는 2.9억 달러, 비스크럽은 6,870만 달러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5-07).
투자 논지
피그스의 가치는 의료용 의류 직접 판매에서 나오는 제품 차별화와 발주 효율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1억 달러로 직전 같은 기간보다 24.67% 늘었으며, 최근 실적의 기대 상회는 주가 강세와 시장의 낙관론을 뒷받침한다. 또한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돌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다만 이 수익성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은 직접소비자 판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2026년 5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제품 설계는 사내에서 맡고 생산은 외부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한다. 따라서 차별화의 중심은 자체 설계와 품질 관리며, 개발부터 생산까지 공급업체와 직접 조율해 품질 기준을 관리한다.
신제품은 소규모 초기 발주로 검증하고 이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주문을 결정한다. 따라서 이 방식은 수요가 확인되기 전에 재고에 자금이 크게 묶이는 것을 줄인다. 관건은 이러한 발주 방식이 수요 대응과 재고 부담 완화를 함께 뒷받침하는지다.
가격과 할인 정책은 주문당 매출을 높이는 요인이다. Zacks Investment Research는 2026년 10월 7일 보도에서 가격 인상, 할인 축소, 반품 감소가 주문금액과 정상가 판매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으며, 수익 구조의 초점은 판촉 의존도를 낮추고 반품 부담을 줄이는 데 있다. 다만 인상 이후에도 수요가 유지되는지가 이 효과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TEAMS는 아직 매출 기여가 작은 성장 경로다. FY2026 1분기 실적 데이터에서 전체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였고, 전용 판매 플랫폼 출시가 제시됐다. 따라서 향후 성장 기여는 플랫폼 출시 자체보다 매출 비중이 실제로 확대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자체 설계와 공급업체 품질 관리가 제품 차별화의 기반이며, 소량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재고 부담을 관리하는 장치다.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는 주문금액을 뒷받침하지만, 효과의 지속성은 수요 유지에 달려 있다. 한편 TEAMS는 현재 매출 비중이 작아 관건은 향후 기여도가 확대되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는 최대 보유 기관에 집중돼 있다. 실제로 2026년 6월 30일 배런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37.98%며, 다른 주요 기관보다 현저히 높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Baron Capital Management, Inc.
37.98%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4.85%
Driehaus Capital Management, LLC
3.27%
핵심 임원의 지분 보유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보유 감소의 거래 성격은 장내 매도와 구분된다. 2026년 10월 1일 Heather Hasson과 Sarah Oughtred의 감소분은 주식보상 수령·행사·권리확정에 따른 행사가격이나 세금 납부를 위한 주식 인도·원천징수로 신고됐다.
Heather Hasson 회장
Heather Hasson의 창업·패션상품 경험은 자체 설계 중심 사업과 맞닿아 있다. 고급 가방 브랜드 Heather Hasson bags와 넥타이·스카프 회사 FIGS Ties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를 거쳤고, 이후 2013년 1월 1일 US의 피그스를 공동 창업했다. 또한 2020년 12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2022년 8월까지 공동 최고경영자로 재직해 상품 사업과 경영 양쪽의 경험을 쌓았다.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기반이다. 2026년 10월 1일 신고 기준 직접 소유는 1,390,040주, 간접 소유는 8,479주다. 다만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1,906,062주 감소했고, 장내 매도 합계는 4,802,428주다. 따라서 현재 보유에 따른 이해관계와 재임 중 지분 축소가 함께 관측된다.
Sarah Oughtred 최고재무책임자
Sarah Oughtred의 의류업 재무 경력은 사업과 직무 모두에 밀접하다.
2007년부터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재무부문에서 근무했고, 재무기획·분석 수석부사장으로 전략·운영계획과 연간·분기 계획을 담당했다.
또한 글로벌 재무조직을 이끌었으며, 이전에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에서 감사·인증 업무를 수행했다. 따라서 이 경력을 바탕으로 2024년 8월 9일 최고재무책임자에 취임했으며, 의류 소매업에서 쌓은 이 분야의 계획 수립 경험은 직접소비자형 판매 사업의 예산·성과 관리와 연결된다.
주식 보유와 재임 중 순증가도 이해관계의 접점을 만들며, 앞서 밝힌 신고일의 직접 보유는 1,065,969주다.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1,054,076주 증가했고, 장내 매도 합계는 200,221주다. 다만 지분 확대와 매도가 함께 나타나며, 최근 감소 거래는 세금 납부 등에 따른 주식 원천징수로 구분된다.
Steve Berube 최고운영책임자
Steve Berube의 의류 물류 경력은 외부 생산·직접판매 구조와 맞는다.
리바이 스트라우스에서 유통·물류 수석부사장을 맡아 글로벌 유통 전략과 물류·무역 기능을 총괄했다. 또한 창고관리시스템 도입과 글로벌 운영 기반 구축을 담당했다.
이전에는 룰루레몬 애슬레티카의 유통·물류 수석부사장과 콜한·나이키의 운영 직무를 거쳤으며, 2023년 2월 15일 최고운영책임자에 취임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은 제3자 제조업체를 활용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사업의 공급·배송 업무와 관련성이 높다.
요약: 최대 보유 기관의 지분 비중이 높아 소유구조가 집중돼 있다. Heather Hasson은 창업·상품 경험을, Sarah Oughtred는 의류업 재무계획 경험을 갖췄고, Steve Berube의 경력은 유통·물류 운영과 밀접하다. 다만 핵심 임원의 주식 보유가 이어지는 가운데, 재임 중 장내 매도와 최근 세금 납부 목적의 주식 감소가 함께 관측된다.
자체 설계와 직접 판매가 차별화의 중심이다. 반면 외부 생산을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공장 보유보다 제품 개발과 발주 운영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관건은 이 성과가 경쟁과 비용 압력 속에서도 이어지는지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생산설비보다 설계·품질 관리가 진입장벽을 형성하는 구조다. 2026년 5월 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전 제품을 사내에서 설계하고, 구성품과 완성품 제조에는 외부 업체를 활용한다. 또한 소량의 초기 발주로 신제품을 시험한 뒤 데이터에 따라 재주문한다. 따라서 이 방식은 대규모 생산설비보다 상품 판단과 공급업체 조율 능력에 무게를 둔다.
신규 업체도 외부 생산을 활용한다면 설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업체의 방어력은 디자인과 품질 관리의 반복 실행에서 나온다. 경쟁사가 유사한 품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면 가격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발주 정확도와 완성도의 일관성이 유지되면 재고 부담을 관리하는 데 유리하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제품 차별화와 수익 유지에 좌우된다. 의료용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함께 설계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이 회사 고유의 사업 구조다. 비교기업인 랄프로렌은 의복·신발·액세서리 등 라이프스타일 품목을 다루며, 나이키는 스포츠 신발·의류 등을 설계·판매한다. 이들의 사업설명은 브랜드와 제품 개발을 비교할 근거가 된다. 다만 의료복 시장에서의 경쟁 강도는 동일 상품의 가격과 수익성 변화로 드러난다.
현재 사업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를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격 경쟁이나 공급비 상승으로 이 차이가 줄어들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직접 판매 구조와 소비자의 가격 반응에 좌우된다. 따라서 직접 거래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구성과 판매 접점을 회사가 운영한다. 다만 가격 인상 뒤 구매가 줄거나 할인 의존도가 높아지면 이들의 선택권이 매출과 마진을 압박하는 경로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외부 생산 의존과 품질 조율이 맞서는 구조다. 회사는 제품 개발부터 제조까지 공급업체와 직접 협의하며, 이 조율은 품질 기준을 유지하는 수단이다. 반면 생산 조건이나 납품가격이 불리해지면 원가와 재고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계약 조건과 단위원가의 변화가 협상력 판단을 바꾸는 기준이다.
대체재 위협은 의료용 의류의 기능을 다른 제품이 얼마나 충족하느냐에 달려 있다. 유사한 기능과 착용 경험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제품이 확산되면 가격 방어력이 약해진다. 반대로 품질과 사용 경험의 차이가 재구매로 이어지면 그 압력은 완화된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의 경쟁력
경쟁력의 중심은 내부 설계와 외부 생산의 연결에 있다.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인 가치사슬에서 설계와 품질 관리는 회사가 직접 맡는다.
조달·생산 단계에서는 소량 시험 발주와 재주문 의사결정이 특징이다. 이 방식은 신제품 수요를 확인하면서 발주 규모를 조정하는 구조이며, 그 경제적 성과는 재고 부담과 단위원가가 함께 안정되는지로 드러난다. 다만 소량 주문의 유연성이 유지돼도 구매 조건이 악화되면 마진 효과는 달라진다.
유통·판매 단계에서는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가 핵심이다. 외부 관계 자료에는 쇼피파이와 도이체 포스트가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이는 외부 업체와의 연결 구조를 보여준다. 다만 유통 효율의 우위는 배송비와 처리량, 판매비의 변화가 뒷받침할 때 강화된다.
지원활동에서는 사내 디자인과 데이터 기반 발주가 확인되며, 이는 생산설비 확대보다 제품 개발과 재고 판단에 무게를 둔 운영이다. 따라서 비교기업의 전사 수익성과 함께 볼 때, 회사 고유의 강점은 이 방식이 지속적인 이익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자체 디자인과 브랜드는 중요한 무형 요소지만, 사업의 중심은 실물 의류의 설계·판매다.
산업 여건과 향후 방향
산업의 향후 방향은 단기 부담과 장기 개선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7일 산출된 섬유·의류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48로 중립 기준 50을 밑돌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의 흐름이다.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은 약화되고 있다. 개선 방향을 양수로 표시한 표준화 수치는 각각 -1.024와 -0.675다. 반면 장기 수익성은 1.245로 개선 방향이며, 장기 성장성은 0.056으로 중립에 가깝다.
따라서 산업 환경은 단기 비용·수요 부담과 장기 수익성 회복 신호가 공존한다.
운임은 단기 원가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며, 2026년 9월 1일 발표·관측된 컨테이너 운임은 전년비 31.3%다. 따라서 산업에서는 이 선적 비용이 당분기 원가로 이어지는 경로가 반영됐다.
수요 심리는 단기 성장에 부담을 준다. 2026년 9월 29일 발표·관측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81.90이며, 산업 산출에서는 약화 신호로 반영됐다. 반면 2026년 8월 1일 미국 업종별 소매점 재고·판매 비율 2.02는 장기 수익성 개선 방향으로 반영됐다. 재고 소진 과정의 할인 압력이 완화되는지가 이 신호의 지속 조건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노출
파괴적 혁신에 대한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다만 현재 확인되는 소량 시험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기존 의류 사업의 운영 개선에 해당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두 갈래다. 저가 사업자가 기본 기능을 충족하며 기존 고객층으로 확장하면 저가시장 진입 위협이 커진다. 또한 기존에 제품을 구매하지 않던 고객을 새로운 판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주력 영역까지 진입하면 신시장 위협이 커진다. 다만 관건은 이때 가격뿐 아니라 품질, 반복 구매, 수익 구조가 함께 유지되는지다.
요약: 차별화의 중심은 자체 설계와 품질 관리, 소비자 직접 판매다. 이 구조에서 외부 생산과 소량 시험 발주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그 성과는 원가와 재고 관리에서 드러난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산업 여건은 단기 부담과 장기 수익성 개선이 엇갈리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품질·발주 효율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태피스트리 ROE 197.1%·PER 16배, 판도라 ROE 131.2%·PER 12.1배, 리포메이션 ROE 2.9%·PER 70배. 동종 중앙값은 ROE 20.2%·PER 1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피그스)은 ROE 14.8%·PER 48.2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랄프로렌·룰루레몬 애슬레티카·G-III 어패럴 그룹).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8%
20.2%
-5.4%p
PER
48.2배
17배
+31.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피그스(대상)
피그스
30.8억 달러
14.8
48.2
59.8
28.6
75.2
14.4
24.7
LVMH 모엣 헤네시 루이 비통
MC
2,210억 달러
16.3
17.3
16.9
10.9
67.1
14.7
-2.6
에르메스 인터내셔널
RMS
1,585억 달러
25.4
29.8
28.1
20.4
66.4
27.4
2.7
리치몬트
CFR
1,138억 달러
14.9
31
21.4
13.7
64.1
15.5
6.4
크리스찬 디올
CDI
873억 달러
18.8
16.4
-
6.3
67.1
6.2
-1.5
나이키
NKE
447억 달러
21.6
16.6
27.7
11.8
42.8
6.3
-1.2
아디다스
ADS
308억 달러
24.7
19.2
14.1
10.9
52.5
5.3
6.3
케어링
KER
299억 달러
-1.5
-121.5
24.4
18.5
53.4
2.6
-9.2
안타스포츠 프로덕츠
02020
278억 달러
24.3
10.7
13.7
5.5
63.9
21.8
12.6
태피스트리 (극단값)
TPR
238억 달러
197.1
16
14.6
14.3
79.1
19.1
14.2
아식스
7936
213억 달러
42.4
25
23.4
14.5
57.1
13.5
27.5
아머 스포츠
AS
167억 달러
8.8
29.5
18.9
14.5
65.6
6.6
30.1
랄프로렌
RL
147억 달러
37.5
23.4
19.6
15.6
70.8
13.4
14.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5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섬유·의류 · 경제지표 여건 48/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02 · 성장성 -0.68, 장기는 수익성 +1.25 · 성장성 +0.0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컨테이너 운임
−
전년비 31.3%
2026-09-01
-1.75
성장성·단기
미 소비자신뢰지수
+
81.90
2026-09-29
-1.32
수익성·장기
미 업종별 소매점 재고/판매 비율
−
2.02
2026-08-01
+1.25
수익성·단기
폴리에스터 원사 가격
−
6,728
2026-10-16
-1.20
성장성·단기
중국 소매판매
+
0.40%
2026-08-01
-1.08
성장성·단기
업종별 소매판매
+
전년비 4.9%
2026-09-01
+0.38
수익성·단기
면화 가격
−
77.81
2026-10-15
-0.13
성장성·장기
미 실질임금
+
-0.50%
2026-10-14
+0.11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7
4. 경제적 해자 (PART IV)
현재 경제적 이익은 확인되지만, 해자의 지속성보다 최근 수익성 회복의 근거가 더 강하다. 자체 설계와 직접판매, 데이터 기반 발주는 차별화를 뒷받침한다. 다만 장기 마진 흐름은 이 우위가 경쟁 압력을 얼마나 오래 견디는지에 대한 시험대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보다 7.4%포인트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에서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되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6.04%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58%를 3.46%포인트 웃돈다. 다만 한 해의 초과이익과 장기간 유지되는 경쟁우위는 구분되며, 관건은 이후에도 실제 영업이익률이 그 기간의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진입장벽의 중심은 생산설비보다 설계와 운영 역량에 있다. 전 제품을 사내에서 설계하고, 생산에는 제3자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한다. 따라서 차별화의 핵심은 자체 생산시설보다 제품 개발과 품질 조율에 가깝다. 경쟁우위기간은 이러한 역량이 수익성 방어로 이어지는 기간에 달려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장기 마진 흐름에서 약화된 구간이 드러난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0 연간 72.3%에서 FY2025 연간 66.53%로 낮아졌으며, 이는 제품 판매 단계에서 남기는 이익의 비중이 줄어든 흐름이다. 따라서 향후 이 비율이 안정되면 차별화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하락이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영업 수익성 역시 변동 폭이 컸으며, 영업이익률은 FY2020 연간 22.02%에서 FY2024 0.41%로 낮아졌다가 FY2025 연간 6.04%로 회복했다. 따라서 장기 해자의 강도는 과거 최고 수준보다 회복 이후의 유지력에 달려 있다. 매출총이익률이 안정되고 영업이익률도 회수 기준을 계속 웃도는 흐름이 그 근거를 강화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효율
가치사슬의 강점은 자체 설계와 발주 조절의 연결에 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제품 개발은 내부에서 수행하며, 조달·제조는 외부 업체와 직접 조율해 품질 기준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구조는 설계 의도를 생산에 반영하는 운영 기반이다.
소량의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재고 투입을 조절하는 장치며, 신제품을 먼저 검증한 뒤 추가 발주를 결정한다. 따라서 이 방식의 경제적 가치는 제품 차별화뿐 아니라 재고에 묶이는 자금의 관리에서도 나타난다. 판매는 직접소비자형 구조로 이루어져 상품 기획과 소비자 판매가 연결되며, 자체 설계와 재주문 데이터는 운영상의 무형 역량으로 축적된다.
현금 창출은 회복됐지만 이후 흐름은 둔화됐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2 연간 -4,068만 달러에서 FY2023 연간 8,457만 달러로 전환됐다.
이후 FY2025 연간에는 5,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현금 창출 기반이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익률 회복과 현금 창출 확대가 함께 이어질 때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이 강화된다.
요약: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자체 설계와 공급업체 조율, 데이터 기반 발주는 차별화와 자금 관리의 기반이다. 그러나 장기 매출총이익률 하락과 영업이익률 변동은 해자의 지속성을 약화하는 근거다.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조건은 마진 안정과 자본비용 회수 기준 상회, 현금 창출의 동반 지속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 또한 현금 창출력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향후 실적은 매출채권 증가세와 과거에 변동했던 이익률이 안정되는지에 달려 있다.
매출 성장의 범위
성장은 의료용 의류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1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4.6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6,819만 달러로 583.59% 증가했다. 따라서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제품별로는 비스럽 의류가 더 빠르게 성장했다. 2026년 상반기 스럽 매출은 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비스럽은 6,870만 달러로 36% 늘었다. 한편 지역별로 미국 매출은 2.9억 달러로 23% 증가했으며 그 외 지역은 6,620만 달러로 59% 늘었다. 따라서 주력 제품과 미국 시장이 성장을 지탱하면서, 비스럽 의류와 해외 사업이 더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6%로 직전 4개 분기의 1.75%에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7.4%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또한 순이익은 6,192만 달러이며 순이익률은 8.72%다.
연간 추세에서는 매출총이익률보다 판관비 부담 완화가 이익 회복을 설명한다. FY2024에서 FY2025로 연간 매출은 5.6억 달러에서 6.3억 달러로 늘었으며 같은 비교에서 판매관리비는 3.3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증가했다. 그 결과 비용은 매출보다 적게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0.41%에서 6.04%로 높아졌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67.61%에서 66.53%로 낮아졌다.
다만 과거 수익성에는 변동이 있었다. FY2022 연간 영업이익률은 7.45%, FY2023은 6.24%였으며 이후 FY2024 연간에는 0.41%로 떨어졌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성장이 둔화될 때도 판관비 부담과 영업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순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1억 달러로 순이익 6,192만 달러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722만 달러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내부 재원으로 사업을 운영할 여력이 있다.
다만 영업에 묶이는 자금의 구성은 달라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재고는 1.4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줄었다. 반면 매출채권은 524만 달러에서 2,329만 달러로 늘었다. 따라서 재고 부담은 낮아졌지만 외상매출 회수의 중요성은 커졌다. 이후 매출채권 증가세가 이어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지면 재투자 효율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재무 안정성
유동성은 단기 지급 부담을 충분히 감당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억 달러로 유동부채 9,138만 달러를 웃돌며 유동자산은 4.5억 달러다. 아울러 총차입금은 0 달러이며 총부채는 1.4억 달러다. 따라서 차입금 상환보다 영업 과정의 자금 관리가 재무 안정성을 좌우하는 구조다.
최근 실적과 시장 기대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6일 발표된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62.82%, 매출 서프라이즈는 5.79%다. 그래서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6.9%로, 예상보다 좋은 성과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 다만 향후 판단은 성장 지속과 이익률 유지, 매출채권의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요약: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과 현금 창출력이 함께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돌아 경제적 이익을 내는 수준이며, 풍부한 유동성과 차입금 부담이 없는 재무구조도 강점이다. 다만 과거 이익률 변동과 최근 매출채권 증가를 고려할 때 관건은 실적이 지속되는지다.
7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7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7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매출은 억 달러, 이익은 만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32
0.01
13.31
158,604.9%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2.96
0.04
22.92
52,110.5%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53.48
5.02
348.46
6,938.9%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6
0.38
9.22
2,394.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76
0.82
13.95
1,710%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4.57
0.28
4.3
1,556.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7.42
0.98
6.44
65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4.15
0.58
3.58
620.5%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9.29
1.88
-11.17
-593.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7.41
1.32
6.09
462.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9.12
3.54
15.59
440.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000.63
213.38
787.25
368.9%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37.41
8.62
28.79
334.1%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5.21
3.65
11.56
316.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3.65
0.99
2.66
267.5%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4.52
1.25
3.27
261.7%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0.45
16.71
43.74
261.7%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96
1.69
3.27
193.4%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41
3.16
5.25
166.2%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3.11
5.31
-8.42
-158.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47.74
19.07
28.67
150.3%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68.91
30.09
38.82
129%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68.78
32.56
36.23
111.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
38.01
-38.01
-100%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57.32
34.56
22.76
65.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95.43
124.58
70.85
56.9%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6
1.26
-0.1
-7.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8.72
-0.79
9.51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1.26
-1.44
12.7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0
0
0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2.09
-0.12
-21.97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88.58
-0.33
688.91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4.67
-0.32
24.9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기대를 웃돈 발표와 주가 강세가 종목 심리를 지지한다. 다만 시장 전반의 공포는 커졌고,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크게 엇갈렸다. 낙관적 기대와 이벤트 변동성이 함께 높은 구간이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 발표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62.82%, 매출 서프라이즈는 5.79%며, 이를 발표한 2026년 8월 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26.9%였다. 따라서 이익과 매출의 동반 기대 상회에 주가가 강하게 반응했다.
다만 실적 발표 때마다 반응이 달랐다. 2026년 2월 26일 이후 1일 수익률은 23.9%였지만, 5월 7일에는 -24.3%였다. 실적 공개가 큰 가격 변동을 동반해 왔다는 점에서, 다음 발표의 관건은 높아진 기대를 다시 충족하는지다.
뉴스에 나타난 관심과 외부 평가
최근 보도는 주가 강세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Investors Business Daily는 2026년 10월 12일 「Out Of Nowhere, This Small-Cap Company Becomes No. 1 Apparel Stock.」을 게재했으며, 기사는 의료용 의류 업체의 주가 돌파와 의류 종목 내 강세를 다뤘다. 이처럼 최근 시장의 관심은 가격 상승에 쏠려 있다.
전반적인 시각은 우호적이지만 신중론도 상당하다. 외부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7일 조회 기준 총 9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3건, 보유 4건, 시장수익률 하회 0건, 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보유가 단일 의견으로는 가장 많아 낙관론 속에서도 신중한 시각이 공존한다.
목표주가에는 실적 발표 이후 기대 상향이 반영돼 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는 2026년 8월 7일 기준 8개 기관 집계에서 중앙값 $19며, 개별 증권사 기록에서도 8월 6~7일 상향 조정이 나타났다. 다만 이 집계와 최근 주가 강세 보도 사이에는 시차가 있다.
시장 전반의 심리와 다음 촉매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는 빠르게 약해졌다.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2일 46의 중립에서 10월 17일 17의 극단적 공포로 낮아졌으며, 종목의 강세 보도와 시장 전반의 심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인다. 따라서 이 불안이 이어지면 개별 실적 호재에 대한 반응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주요 계기이며, 2026년 3분기 예정일은 11월 5일이다. 관건은 매출과 이익이 다시 기대를 웃도는지, 그리고 발표 이후에도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지다. 다만 예상 상회에도 반응이 약해지면 호실적이 가격에 선반영됐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
요약: 최근 실적의 기대 상회와 주가 강세 보도가 종목 심리를 지지하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에는 낙관론과 보유 의견이 공존한다. 반면 시장 전반은 극단적 공포 상태로 악화됐다. 따라서 다음 실적 발표에서는 기대 충족 여부와 발표 후 가격 반응이 현재의 낙관론을 검증하는 기준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17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8.62
중앙값
19
최고
22
최저
15
표준편차
2.6
추정 기관 수
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07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상승 추세와 거래량 흐름은 강하지만, 일부 추세 지표는 엇갈린다. 2026년 10월 15일 종가는 $19.54로, 5일 이동평균 $17.94와 20일 이동평균 $14.63을 웃돌며, 60일 이동평균은 $13.73, 120일 이동평균은 $12.78로 정배열이다. 또한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13일에 발생했다. 따라서 단기부터 장기까지 이어진 이동평균 배열은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고점에 근접해 상승 지속과 되돌림의 갈림길에 있다.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8.6%이며, 52주 고가는 $19.71, 저가는 $7.21이다.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154.76%로 벤치마크 수익률 16.08%를 웃돌며, 상대 강도는 138.67%포인트다. 따라서 관건은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이어지는지다.
거래량 흐름은 가격 오름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10월 7일·8일·12일이다. 다만 급증 이후에도 누적거래량이 상승하는지가 수급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가격이 고점을 높이는 동안 이 흐름이 하락으로 바뀌면 오름세를 지지하는 수급 근거가 약해진다.
추세 강도에는 경계 신호도 남아 있다. 수익지수 기준으로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하고,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150일 이동평균의 200일 이동평균 상회 조건은 미충족이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60으로 하락 방향을 가리키며, 이 지표가 양수로 전환하면 이동평균 상승 신호와의 엇갈림이 줄어든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이 현재의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주가는 52주 고점에 근접했고, 최근 1년 성과는 벤치마크를 크게 웃돈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하락 방향을 가리켜 추세 신호가 엇갈린다. 향후 판단은 고점 부근의 거래량 흐름과 이 지표의 방향이 일치하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1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5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5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7.94
이동평균(20일)
$14.63
이동평균(60일)
$13.73
이동평균(120일)
$12.7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3)
52주 고가
$19.71
52주 저가
$7.21
52주 고저 내 위치
98.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154.76%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6.08%
상대 강도(1년)
138.6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5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미국 소비는 늘고 있지만, 물가와 금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따라서 미국 중심의 직접소비자 판매 구조에서는 소비 여력의 지속성이 관건이며, 제3자 제조업체를 활용하는 생산 체계에는 비용 상승이 부담 요인이다.
소비·고용: 지출 증가와 구매력 압박이 공존한다
소비 지출은 증가했지만 증가세는 약해졌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8% 늘어 직전 1.2%보다 둔화했으며, 자동차를 제외한 증가율도 직전 1.4%에서 0.9%로 낮아졌다. 즉 미국 소비는 유지되면서도 확장 속도는 느려졌다.
고용 여건과 임금 흐름도 소비에 부담을 준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높아졌으며, 평균임금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직전 3.1%에서 3.0%로 낮아졌다. 여기에 소비자물가 상승세까지 겹치면서 가계의 구매 여력이 압박받는 환경이다.
소비심리 역시 약해졌으며,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직전 47.8에서 46.3으로 하락했다. 따라서 의료용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사업의 수요 환경 개선은 향후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물가·조달: 비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물가 흐름은 최근 다시 강해졌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7% 올라 직전 3.4%를 웃돌았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2.4%에서 2.6%로 높아졌다. 따라서 가계가 체감하는 지출 부담이 커지는 방향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은 더 뚜렷하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는 전년 대비 6.3% 상승해 직전 5.4%를 웃돌았으며, 근원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4.6%에서 5.0%로 높아졌다. 따라서 제3자 공급업체와 제조업체를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조달가격 상승이 마진을 압박하는 위험이다.
소량 초기 발주와 데이터 기반 재주문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운영 방식이다. 향후 비용 부담의 완화 조건은 생산자물가 둔화며, 회사 차원의 관건은 이 발주 방식이 재고 부담을 얼마나 억제하는지다.
통화정책: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우세하다
금리 기대는 완화보다 긴축 쪽에 기울어 있다. 관련 선물 시장에 기반한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기준금리 3.75%~4.00% 유지 확률은 87.3%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가 될 확률이 89.5%다. 즉 시장은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정책 당국의 판단도 고금리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며, 2028년 중앙값은 3.9%다. 다만 향후 물가 둔화와 고용 약화가 함께 이어지면 추가 긴축 기대가 낮아지는 조건이 된다.
금융시장: 할인율 부담과 중립적 주가 신호가 공존한다
장기금리는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2026년 10월 7일 미국 국채 10년물 입찰의 최고낙찰금리는 직전 4.834%에서 5.3%로 높아졌으며, 이처럼 높은 수준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는 요인이다.
다만 주식시장 확률 신호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15일 갱신된 S&P 500 모델은 향후 3개월 동안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7%로 제시했다. 즉 미국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신호이며, 개별 기업의 실적 방향과는 구분되는 환경이다.
요약: 미국의 가계 지출은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세와 소비심리는 약해졌다.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의 재상승은 구매력과 조달비용에 동시에 부담을 주며, 금리시장에는 연말 추가 긴축 기대가 반영돼 있다. 따라서 거시환경의 개선 조건은 가격 상승세 둔화와 심리 회복이며, 사업 측면의 관건은 재주문 중심 운영이 재고 부담을 억제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8.04
19.539994
-58.9%
잔여이익모형(RIM)
3.59
19.539994
-81.6%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5.56%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6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6,400만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4.1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66%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802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9.0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9.0년
지속 기간 약 9.0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9.0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0.5%
FY1 영업이익률
10.8%
현금세율
12.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6.6%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35.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0.8%)·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35.3%
10년
18.7%
15년
13.7%
가격 기준일 2026-10-1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성장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2.4배로 최근 1년 평균 83배보다 낮지만 S&P 500의 29.8배를 웃돈다. 반면 선행 PER 59.8배는 최근 1년 평균 49.1배보다 높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8.5배로 최근 1년 평균 28.1배와 비슷하다. 따라서 과거보다 낮아진 PER만으로 가격 부담이 줄었다고 해석하면 선행이익에 붙은 높은 배수를 놓치게 된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보다 7.4%포인트 높다. 이는 투하자본으로 번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성과와 높은 시장 배수는 서로 다른 조건을 설명한다. 전자는 지금의 수익성이고, 후자는 앞으로 성장과 이익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다. 관건은 매출 확대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 가정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8.04며, 컨센서스가 제공한 적용 성장률은 5.56%다.
할인율은 8.66%, 영구성장률은 2.5%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기준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6,400만 달러다.
한편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3.59며, 이 추정치의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14%다.
이 모형은 할인율 8.66%와 유보율 100%를 적용하며,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성을 각각 평가한 데서 나온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장기 지속에 무게를 두며,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9.0년이다. 매출 성장률 20.5%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10.8%를 고정하고 기간을 푼 결과다. 쉽게 말해 그 속도와 수익성이 약 9년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 따라서 최근 실적과 견주면 수익성의 추가 개선뿐 아니라 매출 증가의 지속성도 요구하는 조건이다. 현금세율 12.3%, 재투자율 -6.6%, 자기자본비용 8.7%도 그대로 유지했으며, 음의 재투자율은 영업에 묶인 자금과 고정자본에서 현금이 풀리는 조건이다. 다만 이 역산과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서로 다른 가정을 사용하는 별도 결과다.
성장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을수록 필요한 속도는 빨라지며,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35.3%, 10년이면 18.7%, 15년이면 13.7%다. 이는 영업이익률과 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푼 범위며,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20.52%로 제시한다. 따라서 5년 조건은 이 전망보다 빠른 성장을 요구하고, 10년 조건은 비슷한 속도를 훨씬 오래 유지하는 경우다.
회사의 소량 초도 발주와 판매 데이터에 따른 재주문은 재고 부담을 조절하는 근거다. 다만 성장 둔화와 마진 하락이 함께 나타나거나 추가 투자로 현금 유출이 늘면, 같은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더 높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5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5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52.4
83
PER (현재)
S&P 500 PER
52.4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7.3
4.5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4.6
3
PEG
PEG (최근 1년 평균)
0.5
1.1
PEG
S&P 500 PEG
0.5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28.5
28.1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9.8
49.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59.8
19.1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2
23.3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6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5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9.1
20.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9. 종합 평가 (PART XVII)
실적과 현금 창출은 개선됐으며, 가치의 핵심 변수는 그 지속 기간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매출이 24.67% 늘어난 가운데 영업이익률 9.6%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를 웃돌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722만 달러로 자금 창출도 뒷받침됐다. 한편 2026년 10월 15일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상 기대는 매출 성장률 20.5%와 영업이익률 10.8%가 약 9.0년 지속되는 조건이다. 다만 과거 수익성 변동을 고려하면, 관건은 가격 정책과 발주 효율이 장기간 성과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간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은 20.52%이며, 최근 실적 개선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20~25%와 영업이익률 10~12%를 가정한다. 다만 이 경로는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에도 수요가 유지되는 조건이다.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0% 아래로 내려가면 가정을 재검토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년간 성장 속도가 낮아지고 수익성이 안정되는 경로다. 과거 성장률과 이익률의 변동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6~10%를 가정하며, 소량 발주와 재주문 운영이 재고 부담을 억제하는 조건을 둔다. 다만 성장률이 10% 아래로 떨어지면서 영업이익률도 6%를 밑돌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년간 수요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이익이 약해지는 경로다. 소비심리 약화와 물가 재상승, 과거 낮은 수익성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0~8%와 영업이익률 2~6%를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10%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도 6%를 웃돌면 이 가정을 재검토한다.
위험 요인
지속 기간이 가치 평가의 주요 위험이다. 과거 연간 성장률은 변동이 컸으며, 최근의 높은 증가세가 둔화하면 장기 성장 가정의 근거가 약해진다.
가격 인상과 할인 축소의 성과는 수요 유지에 달려 있으며, 주문금액이 높아져도 매출 증가세가 약해지면 가격 정책의 효과가 줄어든다.
수익성의 장기 안정성이 관건이며, 매출총이익률 하락 이력과 영업이익률 변동은 비용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위험 요인이며, 매출보다 빠른 증가가 이어지면 이익 개선에도 영업현금흐름이 약해질 수 있다.
산업 환경은 단기 부담이 더 크며, 소비심리 약화와 물가 재상승은 수요와 조달비용에 동시에 영향을 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추세는 강하지만 일부 기술적 신호는 엇갈린다. 따라서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고점 부근 거래량이 추세 지속성을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 관건은 가격 정책과 현금 회수의 동반 성과이며,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가 이어져도 매출채권이 더 빠르게 늘면 현금 창출의 질은 약해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성장과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에 달려 있으며, 자체 설계와 데이터 기반 발주의 성과가 안정된 마진과 현금 창출로 반복되는지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77% · 2단계 18%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79.1% · 산업 내 0분위
1.6
재무 건전성
15%
4단계 6% · 5단계 94%
당좌비율 3.39x · 산업 내 100분위
9.9
경제적 해자
15%
3단계 87% · 4단계 9%
투하자본이익률 8.27% · 산업 내 52분위
5.7
거시환경
15%
3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8/100
5.5
업계 경쟁력
10%
2단계 8% · 3단계 70% · 4단계 1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6% · 산업 내 13분위
5.6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100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45% · 4단계 40% · 5단계 11%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26.7% · 산업 내 100분위
6.8
경영진
5%
1단계 7% · 2단계 73% · 3단계 19%
주주환원 성향 0.00% · 산업 내 7분위
3.6
종합점수
100%
5.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