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현금 회수를 늦추고 있다.
향후 성장의 관건은 체성분 분석기의 해외 매출 확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4.8/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7.8/10
거시환경
1.1/10
업계 경쟁력
7.1/10
기술적 신호
8.9/10
센티먼트
10.0/10
경영진
5.6/10
종합
6.6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2,300원
52주 26,200원 ~ 73,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5.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81.3%
KOSDAQ COMPOSITE 대비 89.4%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10-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6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압계 등 의료기기의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측정 결과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도 공급한다.
체성분 분석기: 신체를 구성하는 지방과 근육 등을 측정하는 기기이며, 체중만으로 알기 어려운 몸의 구성 상태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혈압계: 혈압을 측정하는 의료기기이며, 측정 시점의 수치를 확인하고 변화를 살피는 데 쓰인다.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가정에서 체성분을 측정하도록 만든 기기이며, 개인이 일상에서 몸의 구성 상태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키 측정 기기: 신장을 측정하는 기기이며, 신체의 기본 치수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관리 소프트웨어: 인바디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프로그램이며, 저장된 결과를 모아 확인하는 데 쓰인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3개월간 전체 매출은 684억원이며, 이 가운데 InBody 부문 매출은 486억원, InBody Dial 부문은 87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3-17).
투자 논지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 중심 의료기기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돌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21.3% 증가한 가운데 시장의 성장 기대는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와 추가 수출 확대에 놓여 있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실적 개선의 질에 대한 판단은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인바디의 매출은 체성분 분석기에 집중돼 있다. 체성분 분석기 부문은 2026년 10월 8일 한국경제가 소개한 상상인증권 분석에서 2026년 상반기 매출의 70.8%를 차지했다. 따라서 이 제품군의 수요 변화가 전사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성장 기대의 중심은 수출 확대다. 같은 보도에서 애널리스트는 2026년 3분기 체성분 분석기 수출을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한 479억원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해외 매출 확대를 전제로 한 추정이다. 다만 관건은 예상한 증가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비만치료제 처방 확대는 체성분 모니터링 수요를 늘리는 배경이다. 2026년 10월 14일 아시아경제는 GLP-1 처방 확대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를 전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지속되면 주력 제품군의 성장 기반이 넓어진다. 반대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면 그 흐름이 인바디의 매출로 이어진다는 기대도 약해진다.
요약: 매출 구조는 체성분 분석기 중심으로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성장 기대는 주력 제품군의 수출 확대에 놓여 있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가 실제 해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최대주주와 자녀에게 모여 있다. 2026년 6월 30일 공시 기준으로 차기철은 최대주주이며, 차인준은 그의 자녀다.
보유자
보유 주식
지분율
차기철
2,445,000주
18.14%
차인준
1,320,000주
9.79%
방우성
3,300주
0.02%
외부 기관과 법인도 주요 지분을 보유한다. 2026년 3월 31일 주주 보고 기준으로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의 지분율은 9.9898%, NAVER Corporation은 8.5%다. 따라서 가족 주주의 경영 참여와 외부 주요 투자자의 이해관계가 함께 놓인 구조다.
차기철 대표이사 회장
차기철의 공학·생체공학 경력은 의료기기 사업과 맞닿아 있다. 연세대학교 기계 전공 학사와 한국과학기술원 같은 계열 석사를 거쳐 Univ. of Utah에서 생체 분야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어 Harvard 의과대학 박사후 과정을 이수했으며, 약력에는 1996년부터 인바디 대표이사로 재직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전공과 장기 경영 경험은 체성분 분석기 등 의료기기 사업과 연결된다.
장기 재직과 최대주주 지위는 경영 성과에 대한 경제적 이해를 주주와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30년이다. 다만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31일 3,680,00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445,000주로 줄었다. 지분 보유에 따른 이해 정렬과 장기 보유량 감소가 함께 관측된다.
회사는 현재도 영업이익을 내는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8.99%다.
기사에 드러난 사업 방향도 기존 제품과 맞물린다. 2026년 9월 7일 한국경제의 차기철 인터뷰 기사는 비만약 시대의 체성분 분석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사업을 다뤘으며, 이는 체성분 분석기라는 기존 제품의 활용처 확대와 연결되는 주제다.
차인준 부사장
차인준의 전공과 해외법인 경력은 영업 책임과 연결된다.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학사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를 이수했으며, 현재 영업그룹장 겸 인바디 인디아와 Inbody Europe B.V.의 법인장을 맡고 있다. 따라서 의료기기 관련 전공과 해외법인 운영 경험은 인바디의 국내외 판매 사업에 맞닿아 있다.
상당한 지분 보유는 영업 성과와 주주 이익을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11년이며, 보유 지분율은 9.79%다. 따라서 최대주주의 자녀가 영업 책임과 주요 투자자 지위를 함께 가진 구조다.
방우성 부사장
방우성의 회계법인 경력은 경영관리 업무와 맞닿아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감사·거래자문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경영관리그룹장을 맡고 있어 재무 관련 직무 경험과 담당 역할의 연결성이 뚜렷하다.
주식 보유에 따른 경제적 이해도 일부 공유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10년이며, 보유 주식은 3,300주, 지분율은 0.02%다. 이처럼 지분 규모보다 회계·거래자문 경력이 직무 적합성의 주된 근거다.
요약: 인바디는 최대주주와 자녀가 주요 지분과 운영 역할을 함께 보유한 구조다. 차기철의 생체공학 배경과 장기 경영 경험은 의료기기 사업과 연결되며, 차인준은 해외 영업, 방우성은 경영관리에서 경력과 담당 업무의 접점이 뚜렷하다. 지분을 통한 이해 정렬이 관측되지만, 차기철의 장기 보유 주식 수는 감소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인바디의 경쟁 기반은 의료기기 제조와 해외 유통,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이 수익성과 사업 기반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해외 유통 기반은 신규 진입에 필요한 사업 기반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키 측정 기기를 제조·판매한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등에도 제품을 유통하며,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소프트웨어도 공급한다.
이 구조에서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제품 공급 이후의 사용 관계에 달려 있다. 결과 관리 기능이 재구매와 장기 사용으로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진다. 반대로 신규 업체가 유통 접근성을 확보하고 고객이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바꾼다면 그 기간은 짧아진다.
현재 영업성과는 자본비용을 회수할 여유를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다. 향후 가격 경쟁이나 판매비 부담이 커지면 이 여유가 줄어드는지가 경쟁 강도의 판단 기준이다.
동종기업 비교는 제품별 사업 차이를 구분할 때 의미가 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생명과학 연구와 분석, 애보트 래보래토리즈는 폭넓은 헬스케어 제품을 다룬다.
다나허는 생명공학·생명과학·진단 사업을 운영한다. 반면 이들과 비교할 때 인바디의 회사 고유 근거는 체성분 측정 등을 포함한 의료기기와 결과 관리 기능에 있다. 경쟁 심화 여부는 이 제품의 가격과 수익성 변화로 드러난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공급 조건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거래 집중도와 가격 조건에 달려 있다. 공급 관계 자료에는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3S코리아 등이 연결돼 있으며, 특정 투입재의 조달 집중과 가격 인상이 함께 나타나면 원가 부담이 커진다. 반면 대체 조달이 확대되고 구매 여건이 개선되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구매자 협상력은 계약 집중과 가격 민감도에 따라 달라진다. 대형 거래처 중심의 계약 확대와 할인 요구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거래가 분산되고 재구매 조건이 유지되면 가격 압력은 완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측정 기능과 결과 관리의 전환 비용에 달려 있으며, 다른 방식의 제품이 유사한 사용 목적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충족하면 기존 제품의 가격과 판매에 부담을 준다. 데이터 이전과 사용 방식의 변경이 쉬워질수록 이 압력은 커지며, 이는 기기 개선과 소프트웨어 재투자의 필요 규모에도 영향을 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가치사슬에서 확인되는 차별화 요소는 제조·유통과 결과 관리 기능의 연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에서는 외부 공급 관계가, 생산에서는 의료기기 제조가 확인되며, 유통에서는 국내외 판매 지역이, 사용 단계에서는 측정 결과의 축적·관리 기능이 드러난다.
비교기업의 사업설명은 활동 범위의 차이를 보여준다. 다나허의 생명공학·진단 부문이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연구·분석 부문과 달리, 인바디는 개요에 명시된 측정기기와 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다만 이 차이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변화로 판별된다.
주요 사업 활동과 지원활동의 효과는 구분되며, 제조·판매 확대의 성과는 제품 수익성에 나타난다. 반면 구매 조건의 개선은 조달원가에, 기술 개발의 성과는 제품 기능과 유지 비용에 반영된다. 따라서 경쟁우위가 오래 지속되는 경로는 이러한 개선이 반복적인 투자 부담보다 크게 나타나는 경우다.
인바디의 사업은 의료기기 제조·판매를 중심으로 하며,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이 이를 보완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인바디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간편 제품이 새 수요를 확보한 뒤 기존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기존 고객에게 측정 성능이나 편의성을 개선하는 경로는 이 제품의 성능 개선에 해당한다. 반면 충분한 기본 기능과 낮은 비용을 앞세워 저가 고객층에 진입하는 경로는 별도로 구분된다.
새 시장 진입은 기존에 측정기기를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이용 확대에서 드러난다. 이후 그 업체가 더 높은 요구 수준의 고객으로 이동하고 수익성도 유지한다면 위협 판단이 달라진다. 따라서 가정용 제품이나 소프트웨어에서도 관건은 기술의 새로움보다 이용자 확보 방식과 사업모델의 변화다.
산업 수익환경의 향후 방향
헬스케어 장비·용품의 경제지표 흐름은 수익성에 불리한 방향이다. 2026년 10월 18일 산출된 여건 점수는 33으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인바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표준화한 수익성 흐름은 3개월 이내가 -1.893, 3개월에서 2년이 -0.674다. 단기 수익성의 악화 압력이 더 크다. 반면 3개월 이내 성장성 흐름은 0.0으로 중립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2026년 10월 16일 관측된 원/달러 환율과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각각 단기와 장기 수익성 흐름에 반영됐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한국 소비자심리지수는 단기 성장성에 중립적으로 작용했다. 따라서 이 산업 환경 아래에서 인바디의 경쟁우위 지속성은 제품·유통 기반이 자본비용 회수 여유를 지키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인바디의 경쟁 기반은 의료기기 제조, 해외 유통, 결과 관리 기능의 결합이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저가·간편 제품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시장으로 확장하면 경쟁 판단이 달라진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수익성에 불리해, 회사 고유의 수익성 유지 여부가 중요한 갱신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센코라 ROE 104.3%·PER 25.3배, 아이덱스 래보레이토리즈 ROE 74.2%·PER 39.4배, 워터스 ROE 1.9%·PER 110.5배. 동종 중앙값은 ROE 14.4%·PER 33.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인바디)은 ROE 15.2%·PER 14.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5.2%
14.4%
+0.8%p
PER
14.8배
33.8배
-19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인바디(대상)
041830
5.3억 달러
15.2
14.8
12.3
9
78
19.3
21.3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TMO
2,551억 달러
13.5
37.1
25.4
18.9
40.7
14.5
7.2
애보트 래보래토리즈
ABT
1,815억 달러
10.7
33.8
19
15.9
52.5
7.4
8.1
다나허
DHR
1,610억 달러
7.6
40.7
25
21.3
57.6
13.9
4.6
인튜이티브 서지컬
ISRG
1,507억 달러
17.4
48.9
36
29.4
67.8
28.3
20.7
메드트로닉
MDT
1,212억 달러
10.7
23.3
15.3
12.7
60.8
15.1
9.8
스트라이커
SYK
1,130억 달러
16.5
30.5
18
20.8
65.8
19.4
8.5
넷이즈
NTES
807억 달러
20.5
17.3
1.8
9.6
70.5
23.2
9.9
에실로룩소티카
EL
804억 달러
6.5
28.6
19.9
12.8
63.5
10.6
7.5
센코라 (극단값)
COR
651억 달러
104.3
25.3
17.1
12.2
3.9
0.9
5.1
보스턴 사이언티픽
BSX
643억 달러
15.5
18
13.3
13.2
64.8
16.7
13.5
호야
7741
544억 달러
26.8
32.5
28.5
20
80
25.6
12.8
지멘스 헬시니어스
SHL
525억 달러
12
21
17.3
11.1
42.5
11.6
-0.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헬스케어 장비·용품 · 경제지표 여건 33/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89 · 성장성 0.00, 장기는 수익성 -0.6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원/달러 환율
+
1,335
2026-10-16
-1.89
수익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성장성·단기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
106.60
2026-09-22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8
4. 경제적 해자 (PART IV)
인바디는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낮아져, 해자의 현재 강도와 지속성을 구분할 근거가 나타난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에는 경제적 이익을 지탱할 여유가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8.99%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10.74%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된 자본의 요구수익을 충족한다는 점은 해자의 긍정적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15.71%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4%보다 7.31%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이 격차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이 기준에 접근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의료기기와 관리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하는 사업 기반은 진입장벽의 한 축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체성분 분석기 등 의료기기의 제조·판매와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공급을 병행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등으로 이어지는 유통 기반도 갖췄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영업 범위를 구축하려면 제품과 이 프로그램, 판매 경로를 함께 마련하는 부담이 따른다.
다만 장기 이익 방어력에는 약화 신호가 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27.36%는 FY2025 연간 15.71%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71.14%에서 74.49%로 높아졌다. 즉 제품 판매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유지됐지만, 이를 영업이익으로 남기는 힘은 약해졌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을 지지하는 근거는 높은 매출총이익률이고, 이를 제약하는 근거는 영업이익률 하락이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판단도 이익 방어력과 연결된다. 매출총이익률 유지와 영업이익률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 속에서도 우위가 지속된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두 지표가 함께 낮아지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줄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에서는 제품의 이익 창출력보다 전사 비용을 감당하는 효율이 관건이다. 생산·판매 단계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며, 제조와 해외 유통,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는 사업 기반을 구성한다. 따라서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높은 매출총이익이 영업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질 때 더 강해진다.
현금 창출과 낮은 차입 부담은 사업 기반을 유지할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현금흐름은 매년 양수였다.
FY2025 연간에는 영업현금흐름 358억원과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28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FY2018 연간에는 -232억원을 기록해 투자 집행에 따라 잔여자금이 크게 달라진 이력도 있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의 수익성은 다른 방향을 보였으며,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25%로 낮았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20.15%에서 FY2025 연간 10.37%로 낮아졌고, 낮은 차입 부담은 재투자 여력을 지지하지만 자본을 쌓는 속도에 비해 이익을 늘리는 효율은 약해졌다.
요약: 인바디는 현재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의료기기·관리 소프트웨어와 해외 유통 기반은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다만 장기간 매출총이익률이 유지된 가운데 영업이익률과 ROE는 낮아져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약화 신호가 나타났다. 해자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현금 창출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이 함께 개선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순이익의 현금 전환과 매출채권·재고 증가는 부담 요인이다.
매출 성장과 이익률
최근 성장은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39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1억원으로 47.98%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 15.57%에서 18.99%로 높아졌다.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실적 개선 방향으로 작용한 결과다.
제품과 지역별 성장도 확인된다. 2026년 1분기 체성분 분석기 부문 매출은 4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증가했으며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부문은 87억원으로 33% 늘었다. 또한 지역별로 미국은 244억원으로 27%, 유럽은 86억원으로 33% 증가했다. 따라서 주요 제품군과 해외 시장에서 매출 확대가 함께 나타났다.
최근 수익성 회복에 앞서 연간 비용 부담은 커졌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은 2,045억원에서 2,339억원으로 늘었다. 그런데 판매비와관리비도 383억원에서 453억원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367억원에서 368억원으로 거의 정체됐다. 최근 회복의 지속성은 매출 증가가 비용 확대를 계속 웃도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수익의 질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보다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순이익은 465억원이며 순이익률은 17.64%다.
다만 순이익에는 환율 효과도 기여했다. 2026년 1분기 외화환산이익은 전년 동기 3억원에서 3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70억원에서 163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지는지에 더 크게 좌우된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은 창출하고 있지만 순이익보다 유입 규모가 작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02억원으로 순이익 465억원을 밑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31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는 유지됐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확대는 현금 전환을 제약하고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그 변동으로 각각 109억원과 92억원의 현금이 유출됐다. 또한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356억원에서 6월 말 401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도 419억원에서 439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대금 회수와 보유 물량 소진이 빨라지는지다.
기술 투자는 유지됐지만 자본의 이익 창출 효율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과 FY2025 연간 연구개발비는 각각 112억원으로 같았고 매출 대비 비중은 5.46%에서 4.78%로 낮아졌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2.7%에서 10.37%로 하락했다. 기술 투자 성과는 이후 매출 성장과 이익률 유지로 드러난다.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은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450억원으로 총차입금 80억원을 크게 웃돌며, 총부채는 444억원이다. 또한 유동자산 2,348억원도 유동부채 352억원보다 많다. 따라서 이 재무구조는 운전자본 증가와 투자 집행에 대응할 여력을 제공한다.
실적과 시장 기대
매출의 기대 초과가 주당순이익의 기대 초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6년 8월 14일 발표된 2분기 실적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3.48%였다. 반면 EPS 서프라이즈는 -0.26%였으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5.1%를 기록했다. 향후 관건은 매출 확대가 주당순이익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함께 이어지는지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현금 전환을 제약하고 있다.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실적 개선의 지속성은 비용 통제와 운전자본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34
0.2
-13.54
-6,748.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8.99
1.26
17.73
1,403.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2.59
1.27
11.32
893.6%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5
1.72
11.78
685.2%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569.85
75.63
494.22
653.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7.65
2.36
15.29
648.5%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4.9
2.42
12.47
514.7%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4.58
2.42
12.16
503.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2.65
3.45
9.2
266.3%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6.13
7.95
18.18
228.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78
4.11
7.67
186.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5.42
1.91
3.52
184.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6.67
2.56
4.11
160.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5.21
6.64
8.57
12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3.25
27.57
-24.32
-88.2%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2
1.14
0.88
76.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1.3
12.42
8.89
71.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76.56
44.68
31.88
71.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7.51
28.19
19.32
68.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01
1.19
0.82
68.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77.31
46.83
30.47
65.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7
0.45
0.25
54.7%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03
15.12
-8.1
-53.5%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6.91
11.06
5.85
52.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3
1.9
0.53
27.8%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16
92.73
23.27
25.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37
12.06
1.31
10.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92
1.75
0.17
9.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0.42
11.37
-0.95
-8.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54
9.06
-0.52
-5.7%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72.35
259.39
12.96
5%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37
-0.69
11.06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4.79
-4.14
-0.6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성장 기대와 실제 매수세가 시장 심리를 지지한다. 다만 실적 발표 직후의 주가 하락과 경영진 지분 처분은 경계 요인이다.
뉴스에 반영된 성장 기대와 매물 부담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가 주요 기대 요인이다. 아시아경제는 2026년 10월 14일 보도한 「살빼는 약 시대 필수장비…덩치 키우는 인바디[클릭 e종목]」에서 GLP-1 처방 확대와 모니터링 필요성을 연결했고, 한국경제도 2026년 10월 8일 「"인바디, 비만 관리 시대 체성분 분석기는 필수…목표가↑"-상상인」에서 수출 중심의 성장 전망을 전했다. 따라서 두 보도는 이 장비의 수요 확대에 대한 증권가의 기대를 담고 있다.
반면 경영진 지분 처분은 수급상 부담 요인이다. 이와 관련해 비즈워치는 2026년 10월 8일 「[거버넌스워치] 비만약 열풍…인바디 주가 뛰자 증여주식 60억 내다 판 2세, 왜?」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차인준 부사장은 2026년 9월 15일 블록딜로 12만주를 처분했다. 즉 지분 0.89%에 해당하며, 성장 기대가 부각되는 시기에 경영진 보유 물량이 시장에 출회한 사건이다.
외부 의견과 실적 반응
의견은 낙관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기준 적극 매수 3건,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8일 기준 3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85,000원이다. 따라서 견해의 일치도가 높은 만큼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 성장 기대가 뒷받침되는지다.
직전 실적 발표에 대한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48%, EPS 서프라이즈는 -0.26%였으며, 2026년 8월 14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5.1%였다. 매출이 예상을 웃돌았어도 주가는 하락했다. 이처럼 매출 호조만으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실적 발표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4일이다. 보도에서 제시된 수출 성장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며, 성과가 전망을 밑돌면 낙관적 의견의 근거가 약해진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공포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최근 20거래일간 외국인은 65,596주, 기관은 112,483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9,815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 두 주체의 매수세가 개인의 매도 물량을 흡수했다.
시장 전체의 위험 회피 심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5일 12에서 10월 16일 41로 반등했다.
분류도 극단적 공포에서 공포로 완화됐다. 따라서 종목의 성장 기대와 시장 전반의 경계 심리가 공존하는 구도다.
요약: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가 성장 기대를 지지한다.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고 외국인·기관 수급도 순매수였지만, 직전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경영진 지분 처분은 추가적인 경계 요인이다. 따라서 심리의 갱신은 다음 실적에서 수출 성장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60영업일
최신 41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88,667
중앙값
85,000
최고
100,000
최저
81,000
표준편차
8,179
추정 기관 수
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중기 조정과 거래량 약화가 부담이다. 다만 기관 매수는 이어지고 있으나, 추세 회복의 관건은 중기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개선이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단기 반등과 중기 약세가 함께 나타난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는 52,300원으로 5일 이동평균 50,020원과 120일 이동평균 50,440원을 웃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53,455원과 60일 이동평균 56,769원은 밑돈다. 따라서 최근 반등에도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최근 교차 신호도 중기 흐름의 부담이며, 2026년 10월 1일에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아래로 통과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다만 이후 20일·60일 이동평균을 회복하면 조정 완화 판단이 강화된다. 역으로 120일 이동평균을 밑돌면 장기 흐름도 약해지는 신호다.
장기 추세 지표는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은 밑돌아, 장기 상승 속 중기 조정이라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81.28%로 벤치마크 수익률 -8.16%를 89.44%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이 성과와 최근 중기 약세는 서로 다른 기간의 흐름이다.
거래량과 투자자별 수급
기관 매수는 지지 요인이지만, 거래량 흐름은 약하다. 따라서 누적거래량 지표의 하락으로 상승일의 거래량 우위가 약해진 상태에서는 가격이 중기 이동평균을 회복하면서 이 지표도 상승으로 바뀌면 반등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최근 수급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함께 매수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12,483주, 외국인은 65,59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9,815주를 순매도했다.
조금 더 긴 기간에서는 두 주체의 방향이 달랐다. 최근 60거래일 동안 기관은 443,286주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04,686주를 순매도했다. 이에 비해 최근 20거래일의 외국인 순매수는 단기 수급 개선을 뜻한다.
기관은 최근 거래일에도 15,450주를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1,569주를 순매도해 일별 흐름은 엇갈렸다.
요약: 장기 상승 추세와 시장 대비 강한 성과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중기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하락은 반등의 부담이다. 반면 기관 매수와 최근 외국인 순매수는 수급을 지지하며, 추세 개선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20일·60일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흐름의 동반 개선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0,020원
이동평균(20일)
53,455원
이동평균(60일)
56,769원
이동평균(120일)
50,440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10-01)
52주 고가
73,500원
52주 저가
26,2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5.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81.2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16%
상대 강도(1년)
89.4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6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104,686주
35일
25일
기관
443,286주
31일
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둔화가 엇갈린다. 다만 국내외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인바디는 두 흐름에 함께 노출되며, 금리 상승과 생산자물가 압력은 수요와 비용 측면의 부담 요인이다.
국내 경기와 소비
국내 경기는 생산과 소비의 회복 강도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6% 증가해 직전 1.8%보다 둔화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도 직전 3.8%에서 3.7%로 낮아졌다.
실물지표에서도 약세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했으며,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1.8% 줄었다. 따라서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를 판매하는 인바디의 수요에서 관건은 소비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다만 제조업의 체감경기는 개선됐으며,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높아졌다. 따라서 앞선 생산 감소와 이후 설문 개선이 엇갈려, 경기 회복의 지속성은 향후 생산·소매판매의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대외 교역과 물가
대외 교역은 강하지만 비용 압력도 높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수정치는 직전 68.7%에서 83.7%로 높아졌으며, 무역수지 흑자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국내 수출 경기는 강세다.
그런데 수입물가 상승세도 확대됐으며, 같은 발표의 9월 수입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15.6%에서 17.6%로 높아졌다. 해외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인바디에는 교역 흐름이 중요한 배경이며, 이 비용 압력이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원가율 변화로 드러난다.
소비·생산 가격의 방향은 다르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다. 반면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다. 따라서 소비자 가격 상승세의 둔화 속에서도 제조 단계의 비용 부담은 커졌다.
금리와 금융 여건
금융 여건은 완화보다 긴축 쪽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금리 상승은 의료기기 구매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조건이다.
미국 금리시장도 연말 추가 긴축을 반영한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로 제시됐다. 따라서 미국에서도 제품을 유통하는 인바디에는 높은 이자율의 지속이 수요 측면의 부담 요인이다.
정책 당국의 예상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말과 2027년 말 모두 4.1%다. 다만 긴축 부담에 대한 판단의 완화는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인상 확률 하락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인바디를 둘러싼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국내 생산·소비 부진이 공존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낮아졌다.
반면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 압력은 높아졌고,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구매자의 자금조달 여건에 부담을 준다. 다만 향후 판단이 달라질지는 실물경기가 반등하고 비용·금리 압력이 함께 완화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66,823
52,300
27.8%
잔여이익모형(RIM)
34,979
52,300
-33.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0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84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5.38%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06%
유보율
83.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5,52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5년
지속 기간 약 1.5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5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3.4%
FY1 영업이익률
20.1%
현금세율
25.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9.1%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5%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5%
10년
4.3%
15년
3.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증가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5.1배로 최근 1년 평균 14.2배를 웃돈다. 반면 선행 PER은 12.3배며, 두 지표의 차이는 향후 이익 증가를 전제로 한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9배로 최근 1년 평균 5.6배보다 높다. 다만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인바디 PER 14.8배가 비교군 중앙값 33.8배보다 낮다. 이는 상대적인 평가 차이이며, 회사별 성장과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가치 판단을 가른다.
최근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그 근거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돈다는 점이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또한 매출 2,639억원과 영업이익 501억원의 실적도 이익 증가 기대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의 근거다. 다만 향후 가치의 관건은 성장 과정에서도 수익성과 투자효율이 유지되는지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결과는 성장과 현금 창출 가정에 민감하며,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66,823원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84억원이다. 적용 성장률은 12%, 자기자본비용은 8.06%, 영구성장률은 2.5%다. 컨센서스는 이 계산에 적용된 성장률을 제공했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가 실제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며, 재투자 부담이 커져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산출 결과도 낮아진다.
잔여이익 방식은 자본의 수익성과 이익 유보를 중심으로 가치를 계산하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4,979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5.38%로 제시했으며,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06%, 유보율 83.5%를 적용했다.
자본비용을 넘는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며, 두 방식의 결과 차이는 현금 성장과 자본 수익성을 반영하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보액이 추가 순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에 따라 이 계산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 속도와 지속 기간의 조합으로 읽힌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1.5년으로, 이는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23.4%와 영업이익률 20.1%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또한 현금세율 25.0%, 재투자율 39.1%,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해 구한 값이다. 이때 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의 18.99%보다 높아 추가 개선을 전제로 한다.
역으로 기간을 5년·10년·1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각각 7.5%·4.3%·3.3%며, 이는 나머지 조건을 유지한 채 성장률만 구한 결과다. 즉 성장 속도가 낮아도 더 오래 이어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할 수 있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필요한 성장 조건은 높아지며, 이는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개의 모형이 보여 주는 시장 기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3.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5.1
14.2
PER (현재)
S&P 500 PER
15.1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
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7
2.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6
0.7
PEG
S&P 500 PEG
0.6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9
5.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3
12.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3
19.1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2
10.5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6
8.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인바디는 실적 개선과 낮은 차입 부담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돌며,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23.4%와 영업이익률 20.1%가 약 1.5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매출채권·재고 증가와 산업 수익성 악화는 이 경로의 부담이며, 기업가치는 해외 성장의 지속성과 이익의 현금 전환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해외 수요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 20~28%와 영업이익률 19~21%를 가정하며, 최근 매출 성장률 21.3%와 영업이익 증가율 47.98%가 근거다. 또한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9.1%를 중심으로 35~40%를 가정하되, 매출채권·재고 회수가 개선되는 조건을 둔다.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현금 회수가 더 지연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성장이 이어지되 최근의 이익 개선 속도가 완만해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 12~20%와 영업이익률 16~19%를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 6.47~28.67%와 최근 수익성 개선을 함께 반영했다. 다만 매출채권·재고 증가를 고려해 재투자율은 모형 기준 39.1%보다 높은 39~45%로 설정했다. 성장률이 12%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6% 아래로 내려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성장 둔화와 현금 회수 지연이 겹치는 경로다. 산업 수익성 지표의 악화와 회사의 현금 전환 부담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 0~10%, 영업이익률 12~16%를 가정했다. 이에 재투자율은 모형 기준 39.1%를 웃도는 45~55%의 부담 확대 구간으로 설정했다. 반대로 성장률이 20% 이상을 유지하고 회수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현금 회수 지연이 성장의 자금 부담을 키운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가 증가한 상태여서, 이익 증가에도 영업현금흐름이 뒤처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투자효율 판단이 약해진다.
소속 산업의 수익성 여건은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회사 영업이익률까지 하락하면 최근 실적 개선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체성분 분석기 중심의 매출 구조는 수요 변화에 민감하며,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측정 수요가 해외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가 성장 기대를 좌우한다.
저가·간편 제품의 고객 확보는 경쟁 구도를 바꿀 조건이다. 신규 고객층에서 기존 시장으로 확장하면서 가격과 마진이 함께 낮아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 판단이 약해진다.
경영진 지분 처분은 이해관계 정렬의 점검 요인이며, 추가 처분과 경영 역할 변화가 함께 나타나는지가 지배구조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장기 상승세와 중기 조정 신호가 엇갈리며, 20일·60일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개선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회복의 근거가 강해진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수출 성장과 현금 회수이며,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3,979억원이다. 이는 관측 실적과 구분되는 기대치이며, 향후 발표에서 성장률·영업이익률·매출채권 증가 속도가 그 경로를 검증한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다. 해외 유통과 결과 관리 기능이 매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재투자 부담을 통제하면서 자본 효율도 개선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46% · 3단계 38% · 4단계 14%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9.0% · 산업 내 83분위
4.8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7%
알트만 Z''(신흥시장형) 22.4 · 산업 내 100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4단계 97%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09 · 시장 내 1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8
거시환경
15%
1단계 9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3/100
1.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8% · 4단계 72%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1.4% · 산업 내 70분위
7.1
기술적 신호
10%
4단계 49% · 5단계 51%
12개월 주가 수익률 85.1% · 산업 내 100분위
8.9
센티먼트
10%
5단계 9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26% · 산업 내 80분위
10.0
경영진
5%
2단계 15% · 3단계 64% · 4단계 18%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3 · 산업 내 5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종합점수
100%
6.6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현금 회수를 늦추고 있다.
향후 성장의 관건은 체성분 분석기의 해외 매출 확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4.8/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7.8/10
거시환경
1.1/10
업계 경쟁력
7.1/10
기술적 신호
8.9/10
센티먼트
10.0/10
경영진
5.6/10
종합
6.6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2,300원
52주 26,200원 ~ 73,5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5.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81.3%
KOSDAQ COMPOSITE 대비 89.4%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10-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65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압계 등 의료기기의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측정 결과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도 공급한다.
체성분 분석기: 신체를 구성하는 지방과 근육 등을 측정하는 기기이며, 체중만으로 알기 어려운 몸의 구성 상태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혈압계: 혈압을 측정하는 의료기기이며, 측정 시점의 수치를 확인하고 변화를 살피는 데 쓰인다.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가정에서 체성분을 측정하도록 만든 기기이며, 개인이 일상에서 몸의 구성 상태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키 측정 기기: 신장을 측정하는 기기이며, 신체의 기본 치수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관리 소프트웨어: 인바디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프로그램이며, 저장된 결과를 모아 확인하는 데 쓰인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3개월간 전체 매출은 684억원이며, 이 가운데 InBody 부문 매출은 486억원, InBody Dial 부문은 87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3-17).
투자 논지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 중심 의료기기 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돌며, 매출이 직전 4개 분기보다 21.3% 증가한 가운데 시장의 성장 기대는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와 추가 수출 확대에 놓여 있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실적 개선의 질에 대한 판단은 낮아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인바디의 매출은 체성분 분석기에 집중돼 있다. 체성분 분석기 부문은 2026년 10월 8일 한국경제가 소개한 상상인증권 분석에서 2026년 상반기 매출의 70.8%를 차지했다. 따라서 이 제품군의 수요 변화가 전사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성장 기대의 중심은 수출 확대다. 같은 보도에서 애널리스트는 2026년 3분기 체성분 분석기 수출을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한 479억원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해외 매출 확대를 전제로 한 추정이다. 다만 관건은 예상한 증가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비만치료제 처방 확대는 체성분 모니터링 수요를 늘리는 배경이다. 2026년 10월 14일 아시아경제는 GLP-1 처방 확대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 증가를 전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지속되면 주력 제품군의 성장 기반이 넓어진다. 반대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면 그 흐름이 인바디의 매출로 이어진다는 기대도 약해진다.
요약: 매출 구조는 체성분 분석기 중심으로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성장 기대는 주력 제품군의 수출 확대에 놓여 있다.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모니터링 수요가 실제 해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최대주주와 자녀에게 모여 있다. 2026년 6월 30일 공시 기준으로 차기철은 최대주주이며, 차인준은 그의 자녀다.
보유자
보유 주식
지분율
차기철
2,445,000주
18.14%
차인준
1,320,000주
9.79%
방우성
3,300주
0.02%
외부 기관과 법인도 주요 지분을 보유한다. 2026년 3월 31일 주주 보고 기준으로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의 지분율은 9.9898%, NAVER Corporation은 8.5%다. 따라서 가족 주주의 경영 참여와 외부 주요 투자자의 이해관계가 함께 놓인 구조다.
차기철 대표이사 회장
차기철의 공학·생체공학 경력은 의료기기 사업과 맞닿아 있다. 연세대학교 기계 전공 학사와 한국과학기술원 같은 계열 석사를 거쳐 Univ. of Utah에서 생체 분야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어 Harvard 의과대학 박사후 과정을 이수했으며, 약력에는 1996년부터 인바디 대표이사로 재직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전공과 장기 경영 경험은 체성분 분석기 등 의료기기 사업과 연결된다.
장기 재직과 최대주주 지위는 경영 성과에 대한 경제적 이해를 주주와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30년이다. 다만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31일 3,680,00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445,000주로 줄었다. 지분 보유에 따른 이해 정렬과 장기 보유량 감소가 함께 관측된다.
회사는 현재도 영업이익을 내는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8.99%다.
기사에 드러난 사업 방향도 기존 제품과 맞물린다. 2026년 9월 7일 한국경제의 차기철 인터뷰 기사는 비만약 시대의 체성분 분석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사업을 다뤘으며, 이는 체성분 분석기라는 기존 제품의 활용처 확대와 연결되는 주제다.
차인준 부사장
차인준의 전공과 해외법인 경력은 영업 책임과 연결된다.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학사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를 이수했으며, 현재 영업그룹장 겸 인바디 인디아와 Inbody Europe B.V.의 법인장을 맡고 있다. 따라서 의료기기 관련 전공과 해외법인 운영 경험은 인바디의 국내외 판매 사업에 맞닿아 있다.
상당한 지분 보유는 영업 성과와 주주 이익을 연결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11년이며, 보유 지분율은 9.79%다. 따라서 최대주주의 자녀가 영업 책임과 주요 투자자 지위를 함께 가진 구조다.
방우성 부사장
방우성의 회계법인 경력은 경영관리 업무와 맞닿아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감사·거래자문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경영관리그룹장을 맡고 있어 재무 관련 직무 경험과 담당 역할의 연결성이 뚜렷하다.
주식 보유에 따른 경제적 이해도 일부 공유한다. 2026년 6월 30일 공시상 회사 근속은 10년이며, 보유 주식은 3,300주, 지분율은 0.02%다. 이처럼 지분 규모보다 회계·거래자문 경력이 직무 적합성의 주된 근거다.
요약: 인바디는 최대주주와 자녀가 주요 지분과 운영 역할을 함께 보유한 구조다. 차기철의 생체공학 배경과 장기 경영 경험은 의료기기 사업과 연결되며, 차인준은 해외 영업, 방우성은 경영관리에서 경력과 담당 업무의 접점이 뚜렷하다. 지분을 통한 이해 정렬이 관측되지만, 차기철의 장기 보유 주식 수는 감소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인바디의 경쟁 기반은 의료기기 제조와 해외 유통,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돌며, 경쟁우위의 지속 여부는 이 수익성과 사업 기반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제조 역량과 해외 유통 기반은 신규 진입에 필요한 사업 기반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기준으로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키 측정 기기를 제조·판매한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등에도 제품을 유통하며,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소프트웨어도 공급한다.
이 구조에서 진입장벽의 지속성은 제품 공급 이후의 사용 관계에 달려 있다. 결과 관리 기능이 재구매와 장기 사용으로 이어지면 경쟁우위기간이 길어진다. 반대로 신규 업체가 유통 접근성을 확보하고 고객이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바꾼다면 그 기간은 짧아진다.
현재 영업성과는 자본비용을 회수할 여유를 보여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보다 높다. 향후 가격 경쟁이나 판매비 부담이 커지면 이 여유가 줄어드는지가 경쟁 강도의 판단 기준이다.
동종기업 비교는 제품별 사업 차이를 구분할 때 의미가 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생명과학 연구와 분석, 애보트 래보래토리즈는 폭넓은 헬스케어 제품을 다룬다.
다나허는 생명공학·생명과학·진단 사업을 운영한다. 반면 이들과 비교할 때 인바디의 회사 고유 근거는 체성분 측정 등을 포함한 의료기기와 결과 관리 기능에 있다. 경쟁 심화 여부는 이 제품의 가격과 수익성 변화로 드러난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공급 조건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거래 집중도와 가격 조건에 달려 있다. 공급 관계 자료에는 아이앤씨테크놀로지와 3S코리아 등이 연결돼 있으며, 특정 투입재의 조달 집중과 가격 인상이 함께 나타나면 원가 부담이 커진다. 반면 대체 조달이 확대되고 구매 여건이 개선되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구매자 협상력은 계약 집중과 가격 민감도에 따라 달라진다. 대형 거래처 중심의 계약 확대와 할인 요구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거래가 분산되고 재구매 조건이 유지되면 가격 압력은 완화된다.
대체재 위협은 측정 기능과 결과 관리의 전환 비용에 달려 있으며, 다른 방식의 제품이 유사한 사용 목적을 더 낮은 총비용으로 충족하면 기존 제품의 가격과 판매에 부담을 준다. 데이터 이전과 사용 방식의 변경이 쉬워질수록 이 압력은 커지며, 이는 기기 개선과 소프트웨어 재투자의 필요 규모에도 영향을 준다.
가치사슬과 차별화
가치사슬에서 확인되는 차별화 요소는 제조·유통과 결과 관리 기능의 연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에서는 외부 공급 관계가, 생산에서는 의료기기 제조가 확인되며, 유통에서는 국내외 판매 지역이, 사용 단계에서는 측정 결과의 축적·관리 기능이 드러난다.
비교기업의 사업설명은 활동 범위의 차이를 보여준다. 다나허의 생명공학·진단 부문이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연구·분석 부문과 달리, 인바디는 개요에 명시된 측정기기와 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다만 이 차이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변화로 판별된다.
주요 사업 활동과 지원활동의 효과는 구분되며, 제조·판매 확대의 성과는 제품 수익성에 나타난다. 반면 구매 조건의 개선은 조달원가에, 기술 개발의 성과는 제품 기능과 유지 비용에 반영된다. 따라서 경쟁우위가 오래 지속되는 경로는 이러한 개선이 반복적인 투자 부담보다 크게 나타나는 경우다.
인바디의 사업은 의료기기 제조·판매를 중심으로 하며,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이 이를 보완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인바디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간편 제품이 새 수요를 확보한 뒤 기존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기존 고객에게 측정 성능이나 편의성을 개선하는 경로는 이 제품의 성능 개선에 해당한다. 반면 충분한 기본 기능과 낮은 비용을 앞세워 저가 고객층에 진입하는 경로는 별도로 구분된다.
새 시장 진입은 기존에 측정기기를 사용하지 않던 고객의 이용 확대에서 드러난다. 이후 그 업체가 더 높은 요구 수준의 고객으로 이동하고 수익성도 유지한다면 위협 판단이 달라진다. 따라서 가정용 제품이나 소프트웨어에서도 관건은 기술의 새로움보다 이용자 확보 방식과 사업모델의 변화다.
산업 수익환경의 향후 방향
헬스케어 장비·용품의 경제지표 흐름은 수익성에 불리한 방향이다. 2026년 10월 18일 산출된 여건 점수는 33으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인바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표준화한 수익성 흐름은 3개월 이내가 -1.893, 3개월에서 2년이 -0.674다. 단기 수익성의 악화 압력이 더 크다. 반면 3개월 이내 성장성 흐름은 0.0으로 중립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2026년 10월 16일 관측된 원/달러 환율과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다. 각각 단기와 장기 수익성 흐름에 반영됐으며, 2026년 9월 22일 발표된 한국 소비자심리지수는 단기 성장성에 중립적으로 작용했다. 따라서 이 산업 환경 아래에서 인바디의 경쟁우위 지속성은 제품·유통 기반이 자본비용 회수 여유를 지키는지로 확인된다.
요약: 인바디의 경쟁 기반은 의료기기 제조, 해외 유통, 결과 관리 기능의 결합이다.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저가·간편 제품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시장으로 확장하면 경쟁 판단이 달라진다.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흐름은 수익성에 불리해, 회사 고유의 수익성 유지 여부가 중요한 갱신 조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센코라 ROE 104.3%·PER 25.3배, 아이덱스 래보레이토리즈 ROE 74.2%·PER 39.4배, 워터스 ROE 1.9%·PER 110.5배. 동종 중앙값은 ROE 14.4%·PER 33.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인바디)은 ROE 15.2%·PER 14.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5.2%
14.4%
+0.8%p
PER
14.8배
33.8배
-19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인바디(대상)
041830
5.3억 달러
15.2
14.8
12.3
9
78
19.3
21.3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TMO
2,551억 달러
13.5
37.1
25.4
18.9
40.7
14.5
7.2
애보트 래보래토리즈
ABT
1,815억 달러
10.7
33.8
19
15.9
52.5
7.4
8.1
다나허
DHR
1,610억 달러
7.6
40.7
25
21.3
57.6
13.9
4.6
인튜이티브 서지컬
ISRG
1,507억 달러
17.4
48.9
36
29.4
67.8
28.3
20.7
메드트로닉
MDT
1,212억 달러
10.7
23.3
15.3
12.7
60.8
15.1
9.8
스트라이커
SYK
1,130억 달러
16.5
30.5
18
20.8
65.8
19.4
8.5
넷이즈
NTES
807억 달러
20.5
17.3
1.8
9.6
70.5
23.2
9.9
에실로룩소티카
EL
804억 달러
6.5
28.6
19.9
12.8
63.5
10.6
7.5
센코라 (극단값)
COR
651억 달러
104.3
25.3
17.1
12.2
3.9
0.9
5.1
보스턴 사이언티픽
BSX
643억 달러
15.5
18
13.3
13.2
64.8
16.7
13.5
호야
7741
544억 달러
26.8
32.5
28.5
20
80
25.6
12.8
지멘스 헬시니어스
SHL
525억 달러
12
21
17.3
11.1
42.5
11.6
-0.9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헬스케어 장비·용품 · 경제지표 여건 33/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89 · 성장성 0.00, 장기는 수익성 -0.6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원/달러 환율
+
1,335
2026-10-16
-1.89
수익성·장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2026-08-27
-0.67
성장성·단기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
106.60
2026-09-22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8
4. 경제적 해자 (PART IV)
인바디는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다만 장기 수익성은 낮아져, 해자의 현재 강도와 지속성을 구분할 근거가 나타난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에는 경제적 이익을 지탱할 여유가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8.99%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10.74%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사업이 투입된 자본의 요구수익을 충족한다는 점은 해자의 긍정적 근거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경제적 이익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은 15.71%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4%보다 7.31%포인트 높다. 다만 관건은 이 격차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이 기준에 접근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의료기기와 관리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하는 사업 기반은 진입장벽의 한 축이다. 2025년 3월 17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체성분 분석기 등 의료기기의 제조·판매와 측정 결과를 축적·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공급을 병행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등으로 이어지는 유통 기반도 갖췄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같은 영업 범위를 구축하려면 제품과 이 프로그램, 판매 경로를 함께 마련하는 부담이 따른다.
다만 장기 이익 방어력에는 약화 신호가 있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27.36%는 FY2025 연간 15.71%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71.14%에서 74.49%로 높아졌다. 즉 제품 판매에서 남는 이익의 비율은 유지됐지만, 이를 영업이익으로 남기는 힘은 약해졌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을 지지하는 근거는 높은 매출총이익률이고, 이를 제약하는 근거는 영업이익률 하락이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판단도 이익 방어력과 연결된다. 매출총이익률 유지와 영업이익률 회복이 함께 나타나면 경쟁 속에서도 우위가 지속된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두 지표가 함께 낮아지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가 줄면 해자의 강도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에서는 제품의 이익 창출력보다 전사 비용을 감당하는 효율이 관건이다. 생산·판매 단계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며, 제조와 해외 유통, 결과 관리 소프트웨어는 사업 기반을 구성한다. 따라서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높은 매출총이익이 영업이익과 현금으로 이어질 때 더 강해진다.
현금 창출과 낮은 차입 부담은 사업 기반을 유지할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현금흐름은 매년 양수였다.
FY2025 연간에는 영업현금흐름 358억원과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28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FY2018 연간에는 -232억원을 기록해 투자 집행에 따라 잔여자금이 크게 달라진 이력도 있다.
재무 안정성과 자본의 수익성은 다른 방향을 보였으며,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3.25%로 낮았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20.15%에서 FY2025 연간 10.37%로 낮아졌고, 낮은 차입 부담은 재투자 여력을 지지하지만 자본을 쌓는 속도에 비해 이익을 늘리는 효율은 약해졌다.
요약: 인바디는 현재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의료기기·관리 소프트웨어와 해외 유통 기반은 진입장벽을 구성한다. 다만 장기간 매출총이익률이 유지된 가운데 영업이익률과 ROE는 낮아져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약화 신호가 나타났다. 해자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현금 창출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이 함께 개선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순이익의 현금 전환과 매출채권·재고 증가는 부담 요인이다.
매출 성장과 이익률
최근 성장은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39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보다 2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1억원으로 47.98% 늘었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 15.57%에서 18.99%로 높아졌다.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실적 개선 방향으로 작용한 결과다.
제품과 지역별 성장도 확인된다. 2026년 1분기 체성분 분석기 부문 매출은 4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증가했으며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부문은 87억원으로 33% 늘었다. 또한 지역별로 미국은 244억원으로 27%, 유럽은 86억원으로 33% 증가했다. 따라서 주요 제품군과 해외 시장에서 매출 확대가 함께 나타났다.
최근 수익성 회복에 앞서 연간 비용 부담은 커졌다. FY2024에서 FY2025로 매출은 2,045억원에서 2,339억원으로 늘었다. 그런데 판매비와관리비도 383억원에서 453억원으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367억원에서 368억원으로 거의 정체됐다. 최근 회복의 지속성은 매출 증가가 비용 확대를 계속 웃도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수익의 질
현재 영업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보다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순이익은 465억원이며 순이익률은 17.64%다.
다만 순이익에는 환율 효과도 기여했다. 2026년 1분기 외화환산이익은 전년 동기 3억원에서 3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70억원에서 163억원으로 늘었다. 따라서 이익의 지속성은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지는지에 더 크게 좌우된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은 창출하고 있지만 순이익보다 유입 규모가 작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02억원으로 순이익 465억원을 밑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331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는 유지됐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확대는 현금 전환을 제약하고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그 변동으로 각각 109억원과 92억원의 현금이 유출됐다. 또한 매출채권은 2026년 3월 말 356억원에서 6월 말 401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재고도 419억원에서 439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와 함께 대금 회수와 보유 물량 소진이 빨라지는지다.
기술 투자는 유지됐지만 자본의 이익 창출 효율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과 FY2025 연간 연구개발비는 각각 112억원으로 같았고 매출 대비 비중은 5.46%에서 4.78%로 낮아졌다. 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2.7%에서 10.37%로 하락했다. 기술 투자 성과는 이후 매출 성장과 이익률 유지로 드러난다.
재무 안정성
차입 부담은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은 충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450억원으로 총차입금 80억원을 크게 웃돌며, 총부채는 444억원이다. 또한 유동자산 2,348억원도 유동부채 352억원보다 많다. 따라서 이 재무구조는 운전자본 증가와 투자 집행에 대응할 여력을 제공한다.
실적과 시장 기대
매출의 기대 초과가 주당순이익의 기대 초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6년 8월 14일 발표된 2분기 실적의 매출 서프라이즈는 3.48%였다. 반면 EPS 서프라이즈는 -0.26%였으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5.1%를 기록했다. 향후 관건은 매출 확대가 주당순이익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함께 이어지는지다.
요약: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최근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가 현금 전환을 제약하고 있다.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실적 개선의 지속성은 비용 통제와 운전자본 회수 속도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34
0.2
-13.54
-6,748.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8.99
1.26
17.73
1,403.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2.59
1.27
11.32
893.6%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5
1.72
11.78
685.2%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569.85
75.63
494.22
653.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7.65
2.36
15.29
648.5%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4.9
2.42
12.47
514.7%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4.58
2.42
12.16
503.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2.65
3.45
9.2
266.3%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6.13
7.95
18.18
228.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78
4.11
7.67
186.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5.42
1.91
3.52
184.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6.67
2.56
4.11
160.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5.21
6.64
8.57
12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3.25
27.57
-24.32
-88.2%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2
1.14
0.88
76.8%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1.3
12.42
8.89
71.6%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76.56
44.68
31.88
71.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7.51
28.19
19.32
68.5%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01
1.19
0.82
68.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77.31
46.83
30.47
65.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7
0.45
0.25
54.7%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7.03
15.12
-8.1
-53.5%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6.91
11.06
5.85
52.9%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43
1.9
0.53
27.8%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16
92.73
23.27
25.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37
12.06
1.31
10.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92
1.75
0.17
9.6%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0.42
11.37
-0.95
-8.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54
9.06
-0.52
-5.7%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72.35
259.39
12.96
5%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37
-0.69
11.06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4.79
-4.14
-0.6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성장 기대와 실제 매수세가 시장 심리를 지지한다. 다만 실적 발표 직후의 주가 하락과 경영진 지분 처분은 경계 요인이다.
뉴스에 반영된 성장 기대와 매물 부담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가 주요 기대 요인이다. 아시아경제는 2026년 10월 14일 보도한 「살빼는 약 시대 필수장비…덩치 키우는 인바디[클릭 e종목]」에서 GLP-1 처방 확대와 모니터링 필요성을 연결했고, 한국경제도 2026년 10월 8일 「"인바디, 비만 관리 시대 체성분 분석기는 필수…목표가↑"-상상인」에서 수출 중심의 성장 전망을 전했다. 따라서 두 보도는 이 장비의 수요 확대에 대한 증권가의 기대를 담고 있다.
반면 경영진 지분 처분은 수급상 부담 요인이다. 이와 관련해 비즈워치는 2026년 10월 8일 「[거버넌스워치] 비만약 열풍…인바디 주가 뛰자 증여주식 60억 내다 판 2세, 왜?」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차인준 부사장은 2026년 9월 15일 블록딜로 12만주를 처분했다. 즉 지분 0.89%에 해당하며, 성장 기대가 부각되는 시기에 경영진 보유 물량이 시장에 출회한 사건이다.
외부 의견과 실적 반응
의견은 낙관적인 쪽에 집중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기준 적극 매수 3건,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 각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8일 기준 3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85,000원이다. 따라서 견해의 일치도가 높은 만큼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 성장 기대가 뒷받침되는지다.
직전 실적 발표에 대한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48%, EPS 서프라이즈는 -0.26%였으며, 2026년 8월 14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5.1%였다. 매출이 예상을 웃돌았어도 주가는 하락했다. 이처럼 매출 호조만으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다음 기대 갱신 시점은 실적 발표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4일이다. 보도에서 제시된 수출 성장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며, 성과가 전망을 밑돌면 낙관적 의견의 근거가 약해진다.
시장 심리와 투자자 수급
시장 전반의 공포 속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최근 20거래일간 외국인은 65,596주, 기관은 112,483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9,815주를 순매도했으며, 이 기간 두 주체의 매수세가 개인의 매도 물량을 흡수했다.
시장 전체의 위험 회피 심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5일 12에서 10월 16일 41로 반등했다.
분류도 극단적 공포에서 공포로 완화됐다. 따라서 종목의 성장 기대와 시장 전반의 경계 심리가 공존하는 구도다.
요약: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측정 수요가 성장 기대를 지지한다.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고 외국인·기관 수급도 순매수였지만, 직전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경영진 지분 처분은 추가적인 경계 요인이다. 따라서 심리의 갱신은 다음 실적에서 수출 성장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60영업일
최신 41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88,667
중앙값
85,000
최고
100,000
최저
81,000
표준편차
8,179
추정 기관 수
3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8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장기 상승 흐름은 유지되지만, 중기 조정과 거래량 약화가 부담이다. 다만 기관 매수는 이어지고 있으나, 추세 회복의 관건은 중기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개선이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단기 반등과 중기 약세가 함께 나타난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는 52,300원으로 5일 이동평균 50,020원과 120일 이동평균 50,440원을 웃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53,455원과 60일 이동평균 56,769원은 밑돈다. 따라서 최근 반등에도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최근 교차 신호도 중기 흐름의 부담이며, 2026년 10월 1일에는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아래로 통과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다만 이후 20일·60일 이동평균을 회복하면 조정 완화 판단이 강화된다. 역으로 120일 이동평균을 밑돌면 장기 흐름도 약해지는 신호다.
장기 추세 지표는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는 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 중이다. 다만 50일 이동평균은 밑돌아, 장기 상승 속 중기 조정이라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81.28%로 벤치마크 수익률 -8.16%를 89.44%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이 성과와 최근 중기 약세는 서로 다른 기간의 흐름이다.
거래량과 투자자별 수급
기관 매수는 지지 요인이지만, 거래량 흐름은 약하다. 따라서 누적거래량 지표의 하락으로 상승일의 거래량 우위가 약해진 상태에서는 가격이 중기 이동평균을 회복하면서 이 지표도 상승으로 바뀌면 반등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최근 수급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함께 매수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은 112,483주, 외국인은 65,59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59,815주를 순매도했다.
조금 더 긴 기간에서는 두 주체의 방향이 달랐다. 최근 60거래일 동안 기관은 443,286주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04,686주를 순매도했다. 이에 비해 최근 20거래일의 외국인 순매수는 단기 수급 개선을 뜻한다.
기관은 최근 거래일에도 15,450주를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1,569주를 순매도해 일별 흐름은 엇갈렸다.
요약: 장기 상승 추세와 시장 대비 강한 성과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중기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하락은 반등의 부담이다. 반면 기관 매수와 최근 외국인 순매수는 수급을 지지하며, 추세 개선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20일·60일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흐름의 동반 개선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5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50,020원
이동평균(20일)
53,455원
이동평균(60일)
56,769원
이동평균(120일)
50,440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10-01)
52주 고가
73,500원
52주 저가
26,2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5.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81.2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8.16%
상대 강도(1년)
89.44%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6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104,686주
35일
25일
기관
443,286주
31일
29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내수 둔화가 엇갈린다. 다만 국내외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인바디는 두 흐름에 함께 노출되며, 금리 상승과 생산자물가 압력은 수요와 비용 측면의 부담 요인이다.
국내 경기와 소비
국내 경기는 생산과 소비의 회복 강도가 약하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분기 대비 0.6% 증가해 직전 1.8%보다 둔화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도 직전 3.8%에서 3.7%로 낮아졌다.
실물지표에서도 약세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4.8%,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했으며,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1.8% 줄었다. 따라서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를 판매하는 인바디의 수요에서 관건은 소비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다만 제조업의 체감경기는 개선됐으며,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높아졌다. 따라서 앞선 생산 감소와 이후 설문 개선이 엇갈려, 경기 회복의 지속성은 향후 생산·소매판매의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대외 교역과 물가
대외 교역은 강하지만 비용 압력도 높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수정치는 직전 68.7%에서 83.7%로 높아졌으며, 무역수지 흑자도 직전 348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확대됐다. 따라서 국내 수출 경기는 강세다.
그런데 수입물가 상승세도 확대됐으며, 같은 발표의 9월 수입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15.6%에서 17.6%로 높아졌다. 해외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인바디에는 교역 흐름이 중요한 배경이며, 이 비용 압력이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원가율 변화로 드러난다.
소비·생산 가격의 방향은 다르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3.1%에서 2.9%로 낮아졌다. 반면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7.7%에서 7.9%로 높아졌다. 따라서 소비자 가격 상승세의 둔화 속에서도 제조 단계의 비용 부담은 커졌다.
금리와 금융 여건
금융 여건은 완화보다 긴축 쪽에 무게가 실린다. 2026년 8월 27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직전 2.75%에서 3.0%로 높아졌으며, 금리 상승은 의료기기 구매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조건이다.
미국 금리시장도 연말 추가 긴축을 반영한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로 제시됐다. 따라서 미국에서도 제품을 유통하는 인바디에는 높은 이자율의 지속이 수요 측면의 부담 요인이다.
정책 당국의 예상도 같은 방향이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 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말과 2027년 말 모두 4.1%다. 다만 긴축 부담에 대한 판단의 완화는 향후 물가 둔화와 금리 인상 확률 하락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인바디를 둘러싼 거시환경은 수출 호조와 국내 생산·소비 부진이 공존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낮아졌다.
반면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 압력은 높아졌고, 국내 기준금리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구매자의 자금조달 여건에 부담을 준다. 다만 향후 판단이 달라질지는 실물경기가 반등하고 비용·금리 압력이 함께 완화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66,823
52,300
27.8%
잔여이익모형(RIM)
34,979
52,300
-33.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06%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284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5.38%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06%
유보율
83.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5,52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5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5년
지속 기간 약 1.5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5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3.4%
FY1 영업이익률
20.1%
현금세율
25.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9.1%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5%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1%)·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5%
10년
4.3%
15년
3.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증가 기대가 반영돼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5.1배로 최근 1년 평균 14.2배를 웃돈다. 반면 선행 PER은 12.3배며, 두 지표의 차이는 향후 이익 증가를 전제로 한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도 9배로 최근 1년 평균 5.6배보다 높다. 다만 별도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인바디 PER 14.8배가 비교군 중앙값 33.8배보다 낮다. 이는 상대적인 평가 차이이며, 회사별 성장과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가치 판단을 가른다.
최근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그 근거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돈다는 점이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또한 매출 2,639억원과 영업이익 501억원의 실적도 이익 증가 기대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의 근거다. 다만 향후 가치의 관건은 성장 과정에서도 수익성과 투자효율이 유지되는지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결과는 성장과 현금 창출 가정에 민감하며, 이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66,823원이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284억원이다. 적용 성장률은 12%, 자기자본비용은 8.06%, 영구성장률은 2.5%다. 컨센서스는 이 계산에 적용된 성장률을 제공했다.
따라서 관건은 매출 확대가 실제 현금 증가로 이어지는지며, 재투자 부담이 커져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산출 결과도 낮아진다.
잔여이익 방식은 자본의 수익성과 이익 유보를 중심으로 가치를 계산하며,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4,979원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5.38%로 제시했으며,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06%, 유보율 83.5%를 적용했다.
자본비용을 넘는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며, 두 방식의 결과 차이는 현금 성장과 자본 수익성을 반영하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보액이 추가 순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에 따라 이 계산도 달라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 속도와 지속 기간의 조합으로 읽힌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설명하는 지속 기간은 약 1.5년으로, 이는 차기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23.4%와 영업이익률 20.1%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또한 현금세율 25.0%, 재투자율 39.1%,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해 구한 값이다. 이때 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의 18.99%보다 높아 추가 개선을 전제로 한다.
역으로 기간을 5년·10년·1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각각 7.5%·4.3%·3.3%며, 이는 나머지 조건을 유지한 채 성장률만 구한 결과다. 즉 성장 속도가 낮아도 더 오래 이어지면 같은 가격을 설명할 수 있다. 다만 이익률이 낮아지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필요한 성장 조건은 높아지며, 이는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 별개의 모형이 보여 주는 시장 기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3.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5.1
14.2
PER (현재)
S&P 500 PER
15.1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
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7
2.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6
0.7
PEG
S&P 500 PEG
0.6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9
5.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3
12.8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3
19.1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2
10.5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
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5.6
8.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인바디는 실적 개선과 낮은 차입 부담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8.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26%를 웃돌며,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23.4%와 영업이익률 20.1%가 약 1.5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매출채권·재고 증가와 산업 수익성 악화는 이 경로의 부담이며, 기업가치는 해외 성장의 지속성과 이익의 현금 전환에 달려 있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해외 수요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 20~28%와 영업이익률 19~21%를 가정하며, 최근 매출 성장률 21.3%와 영업이익 증가율 47.98%가 근거다. 또한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9.1%를 중심으로 35~40%를 가정하되, 매출채권·재고 회수가 개선되는 조건을 둔다. 성장률이 20%를 밑돌거나 현금 회수가 더 지연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성장이 이어지되 최근의 이익 개선 속도가 완만해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 12~20%와 영업이익률 16~19%를 가정하며, 과거 연간 성장률 6.47~28.67%와 최근 수익성 개선을 함께 반영했다. 다만 매출채권·재고 증가를 고려해 재투자율은 모형 기준 39.1%보다 높은 39~45%로 설정했다. 성장률이 12%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6% 아래로 내려가면 하방 경로의 비중이 커진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성장 둔화와 현금 회수 지연이 겹치는 경로다. 산업 수익성 지표의 악화와 회사의 현금 전환 부담을 반영해 매출 성장률 0~10%, 영업이익률 12~16%를 가정했다. 이에 재투자율은 모형 기준 39.1%를 웃도는 45~55%의 부담 확대 구간으로 설정했다. 반대로 성장률이 20% 이상을 유지하고 회수도 개선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현금 회수 지연이 성장의 자금 부담을 키운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가 증가한 상태여서, 이익 증가에도 영업현금흐름이 뒤처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투자효율 판단이 약해진다.
소속 산업의 수익성 여건은 악화 방향이다. 따라서 회사 영업이익률까지 하락하면 최근 실적 개선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체성분 분석기 중심의 매출 구조는 수요 변화에 민감하며,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측정 수요가 해외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가 성장 기대를 좌우한다.
저가·간편 제품의 고객 확보는 경쟁 구도를 바꿀 조건이다. 신규 고객층에서 기존 시장으로 확장하면서 가격과 마진이 함께 낮아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 판단이 약해진다.
경영진 지분 처분은 이해관계 정렬의 점검 요인이며, 추가 처분과 경영 역할 변화가 함께 나타나는지가 지배구조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장기 상승세와 중기 조정 신호가 엇갈리며, 20일·60일 이동평균 회복과 거래량 개선이 함께 나타나면 추세 회복의 근거가 강해진다.
중기: 중기 실적의 관건은 수출 성장과 현금 회수이며,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 매출 중앙값은 3,979억원이다. 이는 관측 실적과 구분되는 기대치이며, 향후 발표에서 성장률·영업이익률·매출채권 증가 속도가 그 경로를 검증한다.
장기: 장기 가치의 관건은 수익성 우위의 지속 기간이다. 해외 유통과 결과 관리 기능이 매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재투자 부담을 통제하면서 자본 효율도 개선되면 경쟁 기반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46% · 3단계 38% · 4단계 14%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9.0% · 산업 내 83분위
4.8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7%
알트만 Z''(신흥시장형) 22.4 · 산업 내 100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4단계 97%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09 · 시장 내 11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8
거시환경
15%
1단계 9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3/100
1.1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8% · 4단계 72%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11.4% · 산업 내 70분위
7.1
기술적 신호
10%
4단계 49% · 5단계 51%
12개월 주가 수익률 85.1% · 산업 내 100분위
8.9
센티먼트
10%
5단계 9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26% · 산업 내 80분위
10.0
경영진
5%
2단계 15% · 3단계 64% · 4단계 18%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3 · 산업 내 5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종합점수
100%
6.65/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