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고,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돌았다.
다만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이 함께 늘었다.
관건은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 속 수익성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4/10
재무 건전성
8.3/10
경제적 해자
9.5/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7.8/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1/10
경영진
7.5/10
종합
6.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8,542
52주 ¥4,864 ~ ¥9,150
52주 고저 내 위치
85.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62.8%
S&P 500 대비 47.2%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3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2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닛산케미칼의 주요 매출원은 농약, 기능성 소재, 화학제품 도매다. 이 밖에 기초·정밀화학물질과 의약품 원료를 공급하고, 비료와 조경 등도 취급한다.
농약: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생장조절제와 기타 농약을 공급한다. 이들 제품은 잡초와 병해충을 관리하고 식물의 생장을 조절하는 데 쓰인다. 동물용 의약품의 원료도 취급한다.
기능성 소재: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와 무기 콜로이드를 공급한다. 이 중 앞의 두 재료는 화면 표시 장치와 반도체 제조에 쓰이며, 무기 콜로이드는 미세한 무기물 입자가 액체 등에 분산된 물질이다.
도매: 화학제품의 도매를 담당하며, 이를 유통하는 사업이다.
화학: 황산, 질산, 암모니아 등 기초화학물질을 공급한다. 이들은 여러 제품의 원료나 제조 공정에 쓰이며, 정밀화학물로는 부품을 감싸 보호하는 봉지재용 특수 에폭시를 취급한다.
의약품: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용 원료의약품과 정밀화학물을 공급하며, 이 원료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치료제 제조에 쓰인다.
기타: 비료를 공급하고 조경, 운송, 플랜트 엔지니어링과 기타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료는 식물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데 쓰이며,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산업 설비의 설계·구축 등을 다루는 서비스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3개월간 전체 매출은 788억 엔이며, 부문별 매출은 도매 287억 엔, 기능성 소재 206억 엔, 화학 70.5억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4-06-27).
투자 논지
농약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를 공급하는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기는 수익성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아 발표 직후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다만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 속에 수익성 격차가 지속적으로 줄고 현금 창출도 약해지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닛산케미칼의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에 나뉘어 있다. 자체 제품 공급과 화학제품 도매를 함께 영위해 매출을 얻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따라서 자체 공급품의 경쟁력뿐 아니라 유통 거래도 수익 구조의 한 축이다.
기능성 소재는 중국의 공급 확대가 경쟁 변수로 거론된 사업으로, 2026년 10월 14일 Simply Wall Street는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닛산케미칼에 미치는 영향을 기사 주제로 다뤘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이러한 공급 변화가 실제 고객 거래와 수익성 변화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로 분산돼 있으며, 수익 구조에는 자체 제품 공급과 도매 거래가 함께 자리한다. 다만 반도체 소재에서는 중국의 생산 확대에 따른 경쟁 변화가 변수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경력과 직무 전문성으로 사업과 연결된다. 다만 최고경영자가 이사회와 지명·보상위원회 의장을 겸해 경영과 감독의 핵심 역할이 한 인물에게 모여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두 운용사의 보유 기준일은 서로 다르다.
주요주주
지분율
기준일
노무라자산운용
9.80%
2026년 9월 30일
다이와자산운용
5.01%
2026년 3월 13일
Kojiro Kinoshita —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농학과 사업기획 경력은 닛산케미칼의 농약 사업과 전사 경영에 연결된다. Kojiro Kinoshita는 1977년 3월 The University of Tokyo에서 농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해 4월 입사했으며, 이후 기획 담당 이사와 전무이사를 거쳐 2008년 6월 27일부터 2021년 4월 1일까지 사장을 맡았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의장을 겸해 임원 선임과 보상 논의에도 관여한다.
회사 수익성은 장기 재임의 성과를 살피는 근거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다. 다만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자 겸직 구조에서는 감독 기능이 실제 의사결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관건이다.
Shinsuke Yagi — 사장
생산기술 경력은 제조 사업 운영과 직접 맞닿아 있다. Shinsuke Yagi는 1985년 4월 입사 후 기술 담당과 집행임원, 상무·전무 직급을 거쳐 2021년 4월 1일 사장에 취임했으며, 이 경험은 농약·기능성 소재·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닛산케미칼의 사업과 연결된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Hideki Daimon — 최고재무책임자
재무담당 경력은 최고재무책임자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Hideki Daimon은 이 업무를 담당하는 이사와 집행임원을 거쳐 2022년 4월 1일 그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본연의 업무 외 전사 의제도 다룬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Kojiro Kinoshita의 농학·사업기획 경력과 Shinsuke Yagi의 생산기술 경험은 회사 사업과 연결되며, Hideki Daimon은 재무담당 경력을 바탕으로 최고재무책임자 역할을 맡고 있다. 다만 거버넌스의 관건은 최고경영자에게 모인 경영·감독 역할이 실제로 어떻게 견제되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Kojiro Kinoshita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08-06-27
18.3년
-
Shinsuke Yagi
사장
2021-04-01
5.5년
-
Hideki Daimon
최고재무책임자
2022-04-01
4.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화학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쪽으로 기울어 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농약·기능성 소재 등 각 제품 시장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현재의 높은 수익성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두 지표의 차이는 14.82%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향후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신규 공급자의 진입에도 이 격차가 유지되면 방어력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판매가격 하락이나 추가 투자 부담으로 격차가 줄면 판단도 약해진다. 현재의 이익 수준과 장기간 유지되는 진입장벽은 구분되는 문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 시장별로 접근하는 편이 정확하다. 2024년 6월 2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닛산케미칼은 농약·기능성 소재·도매를 중심으로 화학·의약품·기타 사업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농약에는 제초제·살충제·살균제 등이 포함되며, 이 부문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와 무기 콜로이드가 포함된다. 따라서 종합화학이라는 공통 산업 안에서도 경쟁 상대와 수요처는 제품별로 달라진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 구성이 다른 기업이 함께 들어 있으며, 린데와 에어리퀴드는 산업용 가스를 공급한다. 반면 지보단은 향료 분야를, 뉴트리엔은 작물 투입재와 관련 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실적 차이는 사업 구성의 차이도 반영하며, 닛산케미칼의 경쟁력에 대한 판단은 동일 제품의 가격·원가·고객 거래가 같은 방향을 보일 때 강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개별 고객의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 관계에는 경농, 도쿄오카공업, 오노약품공업 등이 연결돼 있으며, 이는 판매 접점을 보여 준다. 다만 이들의 가격 인하 요구나 공급처 변경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관계 지속과 가격 유지가 함께 확인되면 협상 압력에 대한 방어 근거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도 투입재별 계약 조건이 좌우하며, 직접 공급 관계에는 미쓰비시가스화학, 히타치, 닛폰소다 등이 포함된다. 원료 구매가격 상승이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의 기간이 길어지면 수익성에 부담이 되지만, 공급처 변경과 구매 조건 개선이 나타나면 이 압력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방식으로 같은 기능을 얻을 때 커진다. 농약에서는 방제 효과를, 기능성 소재에서는 필요한 소재 성능을 충족하는 대안이 경쟁 기준이 되며, 대안의 도입이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면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이 약해진다. 이처럼 기존 제품의 개선과 고객 거래 유지가 이어지면 경쟁력의 지속 근거가 된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위치
가치사슬의 특징은 소재 공급과 도매·서비스가 함께 있다는 점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 관해서는 외부 관계 자료에서 공급자와 고객의 연결이 확인되며, 사업설명에서는 기초화학물질부터 농약·전자 소재·원료의약품까지 공급 범위가 확인된다.
조달과 생산의 경쟁력은 원료비와 제품별 제조원가에 달려 있다. 공급 관계의 폭이 구매가격 개선으로 이어지거나, 생산 효율이 단위원가 하락으로 나타나면 마진 방어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원료비 상승과 설비투자 부담이 함께 커지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
유통은 화학제품 도매 사업으로 확인된다. 서비스 영역에는 운송·조경·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 포함되며, 이는 별도의 매출 활동이다. 다만 판매가격 유지와 거래 지속이 확인될 때 유통 접점의 차별화 효과도 드러난다.
경쟁 기반은 농약·기능성 소재 등 유형 제품의 공급에 놓여 있다. 기술과 설비 재구성이 제조원가 절감이나 투자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면 재투자의 질이 높아진다. 다만 이러한 효과는 같은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과의 원가·자금 투입 부담 비교에서 검증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닛산케미칼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반면 기존 고객을 위한 성능 개선은 기존 시장 안의 경쟁으로 구분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더 저렴하고 간편한 대안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경우다. 그 대안이 이후 고성능 제품 시장으로 이동하면 기존 공급자의 매출 기반과 재투자 회수 기간을 압박한다. 따라서 기술의 등장보다 실제 구매 전환과 진입자의 수익성 확보가 더 직접적인 변화 신호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단기 여건은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18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9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닛산케미칼이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 방향은 기간에 따라 엇갈린다. 표준화된 수익성 흐름은 3개월 이내가 -1.337, 3개월~2년이 0.202며, 성장성은 3개월 이내가 -0.54다. 따라서 단기에는 두 지표가 약화 방향이며, 장기에는 수익성이 개선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국제유가, 자동차 판매,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며, 각각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16일, 10월 1일, 9월 1일이다. 국제유가 흐름은 화학 산업의 원료비 부담을 높이는 방향으로, 자동차 판매와 중국 제조업 지표는 단기 소재 수요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반영됐다. 다만 이 산업 흐름과 별개로 닛산케미칼의 수익성 방어력은 이후 제품별 거래와 원가 변화로 검증된다.
요약: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농약·전자 소재·기초화학의 경쟁 구조는 제품별로 구분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 유지, 고객 거래 지속, 제조원가와 재투자 효율로 검증된다. 화학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 우세하며,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실제 구매 전환이 나타나면 위험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30.9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5.9배, 쿠미아이 화학공업 ROE 0.7%·PER 76배. 동종 중앙값은 ROE 10.2%·PER 15.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닛산케미칼)은 ROE 21.8%·PER 21.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신에츠화학·닛폰소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8%
10.2%
+11.6%p
PER
21.8배
15.7배
+6.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닛산케미칼(대상)
4021
72.9억 달러
21.8
21.8
22.1
13
50.6
21.4
9.9
린데
LIN
2,298억 달러
18.7
32.2
25.8
19.2
37.3
20.8
6.6
에어리퀴드
AI
1,240억 달러
13.9
31.1
24.8
15.9
37.6
13.2
-1.3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814억 달러
65.1
30.9
25.2
20
49.2
12.4
5.8
에코랩
ECL
810억 달러
21.8
38.8
31.6
21.7
44.2
12.1
7.1
신에츠화학
4063
751억 달러
11
23.4
18.4
12.3
34.7
19.8
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667억 달러
-0.3
-1,411.2
20.6
62.5
32.8
-45.6
4.5
바스프
BAS
533억 달러
16.9
8
18
7.9
25.2
24.1
-7.8
지보단
GIVN
437억 달러
22.4
37.9
29.9
21.7
42.6
12.5
1.5
시카
시카
354억 달러
16
28.1
22.3
15.9
31.9
9.9
-4.2
뉴트리엔
NTR
339억 달러
9.3
14.8
20
6.9
30.1
11.2
7
노보자임스
NSIS B
283억 달러
5.8
44.9
197.7
19.2
55.7
15.4
5
후지필름홀딩스
4901
268억 달러
7.1
15.9
13.5
9.3
39.1
4.5
7.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39/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34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101.40
2026-10-16
-1.34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5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8
4. 경제적 해자 (PART IV)
닛산케미칼은 장기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로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핵심은 이익률의 지속성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력이며, 향후 경쟁우위기간은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 이 수익력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 우위는 일시적인 호황보다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났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17.32%에서 22.73%로 높아졌으며, 그 사이 FY2022 23.11%에서 FY2024 20.74%로 낮아졌지만 이후 회복했다. 매출총이익률도 FY2017 39.17%에서 FY2026 44.82%로 상승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이 커졌다는 점이 해자의 근거다.
현재 수익력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보다 14.82%포인트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22.73%는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49%보다 14.24%포인트 높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 투자를 지속하는 능력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2026년 10월 17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7.65%로 일본 내 비교기업 162곳의 중앙값 2.79%를 웃돌며, 농약과 디스플레이 소재, 반도체 소재 등을 공급하는 사업에서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기반이다. 다만 관건은 이 지출이 향후에도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다.
경쟁 속에서 이익을 지켜온 기록도 길다. 앞서 살핀 장기 시계열에서는 수익성이 낮아진 시기에도 영업이익률이 초기 수준을 웃돌았으며, 이는 기존 업체 간 경합을 견딘 성과다. 다만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지속력
현금 창출은 기술 투자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매년 양수였다. 다만 FY2024에는 127억 엔으로 줄었다가 FY2026 436억 엔으로 회복했다. 이러한 창출은 지속됐지만 해마다 그 폭은 달랐다.
수익성 개선에는 차입 확대보다 사업 성과가 함께 나타났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14%에서 20.35%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19.02%에서 15.06%로 낮아졌다. 따라서 재무 부담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높인 기록이다.
요약: 닛산케미칼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간 유지된 이익률과 현금 창출에서 뒷받침된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며, 높은 연구개발 투자는 기술 경쟁력을 이어갈 기반이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수익성 격차의 지속적인 축소와 현금 창출의 약화다.
5. 재무 분석 (PART V)
닛산케미칼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고 현금 창출력도 견조하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수익성이 높음에도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 증가는 재무 부담을 키운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졌지만, 이익률 개선 폭은 작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885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9.8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73억 엔으로 10.8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23.12%에서 23.32%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익 성장은 수익성의 큰 변화보다 매출 확대에 더 가깝다.
최근 분기에는 도매와 기능성 소재가 성장에 기여했다. 2026년 6월 분기 도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287억 엔이었으며, 기능성 소재는 10% 늘어난 206억 엔, 화학은 16% 증가한 70.5억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기능성 소재 부문 이익은 30% 증가한 107억 엔이었으며, 이 부문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장기 추세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차이는 14.82%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증가로 이 차이가 줄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연간 추세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확인된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20.74%에서 FY2026 22.73%로 높아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도 같은 기간 17.06%에서 20.35%로 상승했다. 반면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8.02%에서 15.0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의존도를 낮추면서 이 수익률을 높였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영업현금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00억 엔으로 순이익 527억 엔을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98억 엔이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배당과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기술 투자 부담이 늘었지만 연간 현금 창출은 유지됐다.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은 FY2025 연간 6.99%에서 FY2026 7.65%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408억 엔에서 436억 엔으로 증가했다. 다만 기술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유지로 확인된다.
유동성과 자금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지만 차입 부담은 최근 늘었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은 2,234억 엔으로 유동부채 755억 엔을 웃돌았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52억 엔이었다.
총부채는 1,087억 엔이며, 이 중 총차입금은 443억 엔이었다. 따라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보다 총차입금이 큰 구조다.
최근 자금 부담은 보유자금 축적보다 빠르게 커졌고, 총차입금은 2025년 9월 말 261억 엔에서 2026년 6월 말 443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43억 엔에서 352억 엔으로 증가했다. 매출채권도 762억 엔에서 1,027억 엔으로 확대됐으며, 관건은 채권 회수가 영업현금 유입으로 이어지는지다. 회수가 지연되고 차입 증가가 이어지면 재무 안정성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실적과 시장 기대
최근 발표 실적은 사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집계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56%, 매출 서프라이즈는 10.11%였으며, 이 성과가 2026년 8월 7일 발표된 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4.6%였다. 따라서 기대를 웃돈 성과에 시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했으며, 이후 판단의 갱신은 매출 성장의 지속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요약: 닛산케미칼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또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을 상회했다. 기술 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증가가 함께 나타난 점도 강점이다. 다만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이 늘어, 향후 재무 건전성은 현금 회수와 차입 부담의 변화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4.02
0.73
3.3
454.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76
0.95
3.82
403.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4.07
0.82
3.25
397.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4.55
0.97
3.57
367.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6.37
3.49
-9.86
-282.5%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3.32
6.1
17.22
282.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5.39
4.22
11.17
264.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52
5.22
13.31
255.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0.18
6.06
14.11
232.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20.35
6.34
14.01
221.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8.94
6.09
12.85
210.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4.25
8.66
15.59
179.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9
4.06
5.83
143.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53.69
22.65
31.04
137.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46.21
152.56
193.65
126.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0.55
4.94
5.61
113.6%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9.08
123.77
135.32
109.3%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6.93
24.28
22.65
9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4.11
7.4
6.71
90.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7.37
25.69
21.69
84.4%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4.66
32.87
21.78
66.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1.97
13.27
8.7
65.5%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02.05
63.97
38.08
59.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96
2.05
0.91
44.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43
4.36
-1.93
-44.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06
22.62
-7.56
-33.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92
1.45
0.47
32.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5.98
4.91
1.07
21.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5.04
19.11
-4.07
-21.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8.14
22.37
-4.23
-18.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9.71
11.78
-2.07
-17.6%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2
0.75
0.06
8.2%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8.49
8.11
0.38
4.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뒤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지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에는 신중론도 남아 있다. 최근 실적의 기대 초과가 긍정적인 근거이며, 반도체 소재 경쟁 이슈는 향후 기대를 바꿀 변수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말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56%, 매출 서프라이즈는 10.11%였으며, 2026년 8월 7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4.6%였다. 따라서 실적의 기대 초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났다.
다만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의 크기는 시기마다 달랐다. 2026년 2월 9일 공개 후 1일 수익률은 17%였고, 5월 15일에는 1.7%였다. 따라서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발표에서 기대를 초과하는지와 실제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 의견도 상당하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2건·매수 4건·보유 4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10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으로 ¥9,375를 제시했다.
이 분포는 긍정적인 시각과 신중한 시각이 함께 있음을 뜻한다. 향후 실적이 기대를 계속 웃돌면 우호적인 평가를 뒷받침하며, 반대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최근의 긍정적 반응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경쟁 뉴스와 다음 실적 발표
반도체 소재 경쟁은 향후 기대를 바꿀 사업 변수다. Simply Wall Street는 2026년 10월 14일 기사 제목에서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닛산케미칼의 “투자 매력도를 바꾸고 있는가?”라는 쟁점을 제기했다. 반도체 소재는 기능성 소재 부문의 제품이므로 본업과 직접 연결되는 주제다. 관건은 경쟁 확대가 해당 부문의 수익성 부담으로 나타나는지다.
긍정적인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말 회계기간 실적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따라서 관건은 기대를 충족하는지와 공개 후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다.
요약: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 의견도 상당하다. 따라서 향후 센티먼트는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제기한 경쟁 이슈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9,255
중앙값
9,375
최고
11,000
최저
8,000
표준편차
846.89
추정 기관 수
10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 ¥8,542는 20일 이동평균 ¥8,532.95를 소폭 웃돈다. 다만 5일 이동평균 ¥8,838.4는 밑돌며, 단기 조정 속에서 중기 추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추세와 전환 조건
중장기 이동평균은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60일 이동평균은 ¥8,084.02로 120일 이동평균 ¥7,820.74를 웃돌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31일 발생했다. 또한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에서도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 위에 있고,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 중이다.
반면 단기 방향은 약세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장기 추세와 단기 흐름이 엇갈리며, 20일 이동평균을 유지하면서 5일 이동평균을 회복하면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20일선을 밑돈 뒤 60일선까지 하회하면 조정이 중기 추세로 확산됐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강세는 뚜렷하다. 기준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62.77%로 벤치마크 15.54%를 웃돌며, 별도 산출된 상대 강도는 47.22%포인트다. 또한 주가는 52주 가격 범위의 85.8% 지점에 있어 상단부에 자리한다. 이는 강한 과거 성과를 보여주지만, 단기 추세 회복 여부는 이동평균과 아룬 오실레이터의 변화로 가려진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며, 거래량 흐름은 중장기 가격 강세와 같은 방향을 보인다. 다만 단기 가격 지표는 약해져 두 흐름 사이에 차이가 생겼다. 추세 지속은 누적거래량 상승이 이어지면서 단기 주가도 회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중장기 상승 추세와 시장 대비 강세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조정 흐름을 나타낸다. 거래량은 상승 방향이며, 단기 가격의 회복이 동반되는지가 다음 추세 판단의 핵심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8,838.4
이동평균(20일)
¥8,532.95
이동평균(60일)
¥8,084.02
이동평균(120일)
¥7,820.7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31)
52주 고가
¥9,150
52주 저가
¥4,864
52주 고저 내 위치
85.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62.7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4%
상대 강도(1년)
47.2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투자 수요의 회복 신호와 생산 둔화가 엇갈린다. 다만 닛산케미칼의 기능성 소재·화학 사업에는 제조업 흐름이 중요하고, 생산 감소와 물가 부담이 함께 나타나 사업 환경에 대한 판단은 수요와 비용 양쪽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제조업·설비투자: 주문 개선과 생산 둔화가 공존한다
설비투자 관련 주문은 개선됐지만 생산 활동은 약해졌다. 실제로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8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5.2%, 전년 대비 18.6% 증가해 각각 직전의 -3.7%, 11.2%보다 높다.
반면 10월 15일 발표된 같은 관측월의 산업생산 수정치는 전월 대비 -2.4%로 직전 -0.2%보다 감소 폭이 커졌으며, 설비가동률의 전월 대비 변화율도 직전 0.5%에서 -4.2%로 낮아졌다.
제조업의 체감 흐름도 속도가 느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직전 54.9에서 54.1로 하락했으며, 닛산케미칼은 반도체 소재·디스플레이 소재·무기 콜로이드를 공급한다. 따라서 향후 주문 개선이 생산과 가동률 반등으로 이어지면 이 사업들의 수요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역으로 생산 감소가 이어지면 주문 회복의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다.
물가·소비: 상품가격 부담은 줄고 내수는 약하다
상품가격 상승세는 완화됐지만 소비 회복은 더디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아졌다. 전월 대비 변화율도 직전 -0.2%에서 -0.3%로 내려갔다. 이는 화학제품의 조달·판매 가격을 둘러싼 상승 압력이 완화되는 방향이다. 닛산케미칼의 수익성 개선 여부는 실제 조달가격과 판매가격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가계 지출은 여전히 전년 수준을 밑돈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소비는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따라서 내수 전반이 강한 수요 확대를 뒷받침하는 환경은 약하다.
금리·채권: 최근 금리 하락에도 장기 부담은 커졌다
일본의 장기금리는 최근 낮아졌지만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다. 일본 국채시장에서 10년물 수익률은 2025년 10월 20일 1.668%에서 2026년 10월 15일 2.922%로 높아졌다. 다만 최근 흐름은 10월 6일 3.107%에서 하락하는 방향이다.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며 신규 설비투자에도 더 높은 수익성을 요구한다.
미국 금리 기대 역시 조기 완화보다 동결과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 인하는 0.0%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이 수치는 향후 물가와 정책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
대외수지·자금 흐름: 금융 유입과 상품수지 약화가 엇갈린다
일본으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확대됐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10월 5일 관측 자료에서 외국인의 일본 주식투자는 직전 2.19조 엔에서 3.52조 엔으로 늘었으며, 채권투자도 직전 5,857억 엔에서 1.08조 엔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해당국 금융자산으로 향하는 자금에 우호적이다.
반면 상품 교역에서는 수입 증가세가 수출보다 강했다. 실제로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9.3%로 직전 23.2%보다 낮아졌으며, 수입 증가율은 직전 27.8%에서 28.0%로 높아졌다. 또한 무역수지도 이전 -6,345억 엔에서 -1.11조 엔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금융자산 유입과 상품수지 약화가 동시에 나타나 대외환경의 방향은 엇갈린다.
요약: 닛산케미칼을 둘러싼 거시환경은 주문 개선과 생산 둔화가 공존한다. 기업물가 상승세의 완화는 비용 측면에 우호적이지만, 소비 흐름은 약하다. 또한 일본 장기금리와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투자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관건은 기계수주 개선이 실제 생산·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020.54
8,542
17.3%
잔여이익모형(RIM)
3,210.1
8,542
-62.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0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5%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08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21.4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5%
유보율
52.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863.6424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7.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7.8년
지속 기간 약 7.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7.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7%
FY1 영업이익률
23.3%
현금세율
23.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3.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2.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3.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2.8%
10년
7.1%
15년
5.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닛산케미칼의 시장 배수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1.9배로 최근 1년 평균 18.9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3.1배로 최근 1년 평균 9.6배보다 높다. 별도 동종기업 집계에서도 PER은 21.8배로 중앙값 15.7배를 웃돈다. 이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는 수익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관건은 이 수익성과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현금 창출의 지속을 전제로 하며, 이 방식의 적정가치는 ¥10,020.54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408억 엔이다. 또한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을 9.01%로 제시하며, 모형은 할인율 7.05%와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따라서 재투자 부담이 커져 이러한 창출력이 약해지면 산출값도 낮아지는 구조다.
잔여이익 방식의 평가액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속도에 달려 있으며,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210.1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21.49%로 제시했다. 또한 모형은 할인율 7.05%, 유보율 52.4%를 적용했으며,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두 방식의 산출값 차이는 현금흐름 성장과 초과이익 지속을 다르게 반영한 결과다. 따라서 이 성과가 더 오래 유지되면 잔여이익 모형의 평가액은 높아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과 높은 마진의 장기 지속에 초점을 둔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7.8년이며, 매출 성장률 8.7%와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23.3%를 고정한 채 기간을 푼 결과다. 또한 현금세율 23.0%, 재투자율 33.5%, 자기자본비용 7.0%도 고정했다. 쉽게 말해 이 성장과 수익성이 약 8년 이어지면 현재 주가가 설명되며, 가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 수준과 비슷하다. 따라서 관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보다 기존 수준이 장기간 유지되는지다.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높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2.8%며, 같은 가정에서 10년은 7.1%, 15년은 5.3%다. 즉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며,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8.73%로 제시한다. 따라서 5년 경로는 이 전망보다 빠른 성장을 요구한다. 반대로 10년과 15년 경로는 더 낮은 성장률을 더 오래 유지하는 조건이며, 매출 둔화와 마진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함께 나타나면 그 충족 가능성은 낮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1.9
18.9
PER (현재)
S&P 500 PER
21.9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6
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4
3.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9
1.5
PEG
S&P 500 PEG
0.9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3.1
9.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1
2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2.1
19.1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9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판단의 핵심은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16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8.7%와 영업이익률 23.3%가 약 7.8년 이어지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 9.89%는 이 성장 가정에 가까우나, 과거 연간 실적에는 소폭 감소한 해도 포함된다. 따라서 산업 둔화 속에서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가 장기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3년은 최근 성장세와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9.89%와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약 1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9~11%, 영업이익률은 최근 23.32%에 가까운 23~24%를 가정한다. 이때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매출 성장률이 9%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3년은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고 높은 수익성은 유지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직전 연간 실적 대비 매출 성장률을 8.73%로 제시하므로, 매출 성장률은 6~9%로 가정하고 최근 연간과 4개 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22~23.5%로 둔다. 여기에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3년은 산업 둔화와 경쟁 부담으로 성장과 수익성이 약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이 소폭 감소한 사례와 현재의 단기 산업지표 악화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3%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최근 23.32%에서 낮아지는 20~22%를 스트레스 범위로 둔다. 이때도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성장률이 6%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23%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위험 요인
화학 산업의 단기 환경은 약하다. 산업 경제지표는 중립 50보다 낮은 39이며,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 흐름이 모두 악화 방향이다. 다만 주문 개선이 생산 회복으로 이어지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는 경쟁 변수며, 실제 판매가격 하락과 고객 거래 축소가 나타나면 성장과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차입금과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변수다. 영업현금흐름 증가세가 둔화되고 차입 부담이 함께 커지면 재무 강점이 약해진다.
장기 가치 평가는 수익성 유지 기간에 민감하며, 영업이익률 하락과 재투자 부담 확대가 겹치면 같은 매출 성장에서도 남는 현금이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와 가격 흐름이 엇갈리며, 최근 실적 발표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반면 기술지표는 조정 흐름이다. 따라서 다음 발표의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기대 유지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는 이익 증가가 현금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 700억 엔은 순이익 527억 엔을 웃돈다. 따라서 매출채권 증가와 함께 이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가 재무 강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 장기는 기술 투자 이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중요하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돌고 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가격 하락과 고객 이탈이 동반되면 지속 기간 가정이 짧아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86% · 2단계 10%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6.8% · 산업 내 2분위
1.4
재무 건전성
15%
3단계 5% · 4단계 64% · 5단계 31%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7 · 산업 내 80분위
8.3
경제적 해자
15%
4단계 14% · 5단계 83%
투하자본이익률 17.4% · 산업 내 98분위
9.5
거시환경
15%
2단계 9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9/100
3.2
업계 경쟁력
10%
3단계 9% · 4단계 79% · 5단계 12%
투하자본이익률 17.4% · 산업 내 98분위
7.8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12개월 주가 수익률 67.7% · 산업 내 82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28% · 4단계 70%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92 · 산업 내 96분위
7.1
경영진
5%
3단계 20% · 4단계 58% · 5단계 18%
3년 평균 주주환원율 77.5% · 산업 내 74분위
7.5
종합점수
100%
6.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고, 영업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돌았다.
다만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이 함께 늘었다.
관건은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 속 수익성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4/10
재무 건전성
8.3/10
경제적 해자
9.5/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7.8/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1/10
경영진
7.5/10
종합
6.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8,542
52주 ¥4,864 ~ ¥9,150
52주 고저 내 위치
85.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62.8%
S&P 500 대비 47.2%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3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29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닛산케미칼의 주요 매출원은 농약, 기능성 소재, 화학제품 도매다. 이 밖에 기초·정밀화학물질과 의약품 원료를 공급하고, 비료와 조경 등도 취급한다.
농약: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생장조절제와 기타 농약을 공급한다. 이들 제품은 잡초와 병해충을 관리하고 식물의 생장을 조절하는 데 쓰인다. 동물용 의약품의 원료도 취급한다.
기능성 소재: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와 무기 콜로이드를 공급한다. 이 중 앞의 두 재료는 화면 표시 장치와 반도체 제조에 쓰이며, 무기 콜로이드는 미세한 무기물 입자가 액체 등에 분산된 물질이다.
도매: 화학제품의 도매를 담당하며, 이를 유통하는 사업이다.
화학: 황산, 질산, 암모니아 등 기초화학물질을 공급한다. 이들은 여러 제품의 원료나 제조 공정에 쓰이며, 정밀화학물로는 부품을 감싸 보호하는 봉지재용 특수 에폭시를 취급한다.
의약품: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용 원료의약품과 정밀화학물을 공급하며, 이 원료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치료제 제조에 쓰인다.
기타: 비료를 공급하고 조경, 운송, 플랜트 엔지니어링과 기타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료는 식물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데 쓰이며,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산업 설비의 설계·구축 등을 다루는 서비스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3개월간 전체 매출은 788억 엔이며, 부문별 매출은 도매 287억 엔, 기능성 소재 206억 엔, 화학 70.5억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4-06-27).
투자 논지
농약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를 공급하는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기는 수익성이 강점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아 발표 직후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다만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 속에 수익성 격차가 지속적으로 줄고 현금 창출도 약해지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닛산케미칼의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에 나뉘어 있다. 자체 제품 공급과 화학제품 도매를 함께 영위해 매출을 얻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따라서 자체 공급품의 경쟁력뿐 아니라 유통 거래도 수익 구조의 한 축이다.
기능성 소재는 중국의 공급 확대가 경쟁 변수로 거론된 사업으로, 2026년 10월 14일 Simply Wall Street는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닛산케미칼에 미치는 영향을 기사 주제로 다뤘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이러한 공급 변화가 실제 고객 거래와 수익성 변화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사업 기반은 여러 분야로 분산돼 있으며, 수익 구조에는 자체 제품 공급과 도매 거래가 함께 자리한다. 다만 반도체 소재에서는 중국의 생산 확대에 따른 경쟁 변화가 변수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내부 경력과 직무 전문성으로 사업과 연결된다. 다만 최고경영자가 이사회와 지명·보상위원회 의장을 겸해 경영과 감독의 핵심 역할이 한 인물에게 모여 있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다만 아래 두 운용사의 보유 기준일은 서로 다르다.
주요주주
지분율
기준일
노무라자산운용
9.80%
2026년 9월 30일
다이와자산운용
5.01%
2026년 3월 13일
Kojiro Kinoshita —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농학과 사업기획 경력은 닛산케미칼의 농약 사업과 전사 경영에 연결된다. Kojiro Kinoshita는 1977년 3월 The University of Tokyo에서 농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해 4월 입사했으며, 이후 기획 담당 이사와 전무이사를 거쳐 2008년 6월 27일부터 2021년 4월 1일까지 사장을 맡았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의장을 겸해 임원 선임과 보상 논의에도 관여한다.
회사 수익성은 장기 재임의 성과를 살피는 근거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다. 다만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자 겸직 구조에서는 감독 기능이 실제 의사결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관건이다.
Shinsuke Yagi — 사장
생산기술 경력은 제조 사업 운영과 직접 맞닿아 있다. Shinsuke Yagi는 1985년 4월 입사 후 기술 담당과 집행임원, 상무·전무 직급을 거쳐 2021년 4월 1일 사장에 취임했으며, 이 경험은 농약·기능성 소재·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닛산케미칼의 사업과 연결된다. 또한 지명·보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다.
Hideki Daimon — 최고재무책임자
재무담당 경력은 최고재무책임자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 Hideki Daimon은 이 업무를 담당하는 이사와 집행임원을 거쳐 2022년 4월 1일 그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본연의 업무 외 전사 의제도 다룬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분산돼 있다. Kojiro Kinoshita의 농학·사업기획 경력과 Shinsuke Yagi의 생산기술 경험은 회사 사업과 연결되며, Hideki Daimon은 재무담당 경력을 바탕으로 최고재무책임자 역할을 맡고 있다. 다만 거버넌스의 관건은 최고경영자에게 모인 경영·감독 역할이 실제로 어떻게 견제되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Kojiro Kinoshita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08-06-27
18.3년
-
Shinsuke Yagi
사장
2021-04-01
5.5년
-
Hideki Daimon
최고재무책임자
2022-04-01
4.5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4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화학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쪽으로 기울어 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농약·기능성 소재 등 각 제품 시장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현재의 높은 수익성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3.3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두 지표의 차이는 14.82%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향후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신규 공급자의 진입에도 이 격차가 유지되면 방어력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역으로 판매가격 하락이나 추가 투자 부담으로 격차가 줄면 판단도 약해진다. 현재의 이익 수준과 장기간 유지되는 진입장벽은 구분되는 문제다.
기존 기업 간 경쟁은 제품 시장별로 접근하는 편이 정확하다. 2024년 6월 27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닛산케미칼은 농약·기능성 소재·도매를 중심으로 화학·의약품·기타 사업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농약에는 제초제·살충제·살균제 등이 포함되며, 이 부문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와 무기 콜로이드가 포함된다. 따라서 종합화학이라는 공통 산업 안에서도 경쟁 상대와 수요처는 제품별로 달라진다.
동종기업 비교에는 사업 구성이 다른 기업이 함께 들어 있으며, 린데와 에어리퀴드는 산업용 가스를 공급한다. 반면 지보단은 향료 분야를, 뉴트리엔은 작물 투입재와 관련 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전사 실적 차이는 사업 구성의 차이도 반영하며, 닛산케미칼의 경쟁력에 대한 판단은 동일 제품의 가격·원가·고객 거래가 같은 방향을 보일 때 강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개별 고객의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고객 관계에는 경농, 도쿄오카공업, 오노약품공업 등이 연결돼 있으며, 이는 판매 접점을 보여 준다. 다만 이들의 가격 인하 요구나 공급처 변경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면 매출과 마진에 부담이 된다. 반대로 관계 지속과 가격 유지가 함께 확인되면 협상 압력에 대한 방어 근거가 된다.
공급자 협상력도 투입재별 계약 조건이 좌우하며, 직접 공급 관계에는 미쓰비시가스화학, 히타치, 닛폰소다 등이 포함된다. 원료 구매가격 상승이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의 기간이 길어지면 수익성에 부담이 되지만, 공급처 변경과 구매 조건 개선이 나타나면 이 압력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고객이 다른 방식으로 같은 기능을 얻을 때 커진다. 농약에서는 방제 효과를, 기능성 소재에서는 필요한 소재 성능을 충족하는 대안이 경쟁 기준이 되며, 대안의 도입이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면 기존 제품의 매출 기반이 약해진다. 이처럼 기존 제품의 개선과 고객 거래 유지가 이어지면 경쟁력의 지속 근거가 된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위치
가치사슬의 특징은 소재 공급과 도매·서비스가 함께 있다는 점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 관해서는 외부 관계 자료에서 공급자와 고객의 연결이 확인되며, 사업설명에서는 기초화학물질부터 농약·전자 소재·원료의약품까지 공급 범위가 확인된다.
조달과 생산의 경쟁력은 원료비와 제품별 제조원가에 달려 있다. 공급 관계의 폭이 구매가격 개선으로 이어지거나, 생산 효율이 단위원가 하락으로 나타나면 마진 방어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원료비 상승과 설비투자 부담이 함께 커지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
유통은 화학제품 도매 사업으로 확인된다. 서비스 영역에는 운송·조경·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 포함되며, 이는 별도의 매출 활동이다. 다만 판매가격 유지와 거래 지속이 확인될 때 유통 접점의 차별화 효과도 드러난다.
경쟁 기반은 농약·기능성 소재 등 유형 제품의 공급에 놓여 있다. 기술과 설비 재구성이 제조원가 절감이나 투자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면 재투자의 질이 높아진다. 다만 이러한 효과는 같은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과의 원가·자금 투입 부담 비교에서 검증된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닛산케미칼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나타날 때 커진다. 반면 기존 고객을 위한 성능 개선은 기존 시장 안의 경쟁으로 구분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더 저렴하고 간편한 대안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경우다. 그 대안이 이후 고성능 제품 시장으로 이동하면 기존 공급자의 매출 기반과 재투자 회수 기간을 압박한다. 따라서 기술의 등장보다 실제 구매 전환과 진입자의 수익성 확보가 더 직접적인 변화 신호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화학 산업의 단기 여건은 악화 방향이 우세하다. 2026년 10월 18일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9로 중립 50을 밑돌며, 이는 닛산케미칼이 아니라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세부 방향은 기간에 따라 엇갈린다. 표준화된 수익성 흐름은 3개월 이내가 -1.337, 3개월~2년이 0.202며, 성장성은 3개월 이내가 -0.54다. 따라서 단기에는 두 지표가 약화 방향이며, 장기에는 수익성이 개선 흐름이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국제유가, 자동차 판매,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며, 각각의 발표·관측일은 2026년 10월 16일, 10월 1일, 9월 1일이다. 국제유가 흐름은 화학 산업의 원료비 부담을 높이는 방향으로, 자동차 판매와 중국 제조업 지표는 단기 소재 수요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반영됐다. 다만 이 산업 흐름과 별개로 닛산케미칼의 수익성 방어력은 이후 제품별 거래와 원가 변화로 검증된다.
요약: 닛산케미칼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농약·전자 소재·기초화학의 경쟁 구조는 제품별로 구분되며,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가격 유지, 고객 거래 지속, 제조원가와 재투자 효율로 검증된다. 화학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악화 방향이 우세하며,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실제 구매 전환이 나타나면 위험 판단이 달라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5.1%·PER 30.9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5.9배, 쿠미아이 화학공업 ROE 0.7%·PER 76배. 동종 중앙값은 ROE 10.2%·PER 15.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닛산케미칼)은 ROE 21.8%·PER 21.8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신에츠화학·닛폰소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8%
10.2%
+11.6%p
PER
21.8배
15.7배
+6.1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닛산케미칼(대상)
4021
72.9억 달러
21.8
21.8
22.1
13
50.6
21.4
9.9
린데
LIN
2,298억 달러
18.7
32.2
25.8
19.2
37.3
20.8
6.6
에어리퀴드
AI
1,240억 달러
13.9
31.1
24.8
15.9
37.6
13.2
-1.3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814억 달러
65.1
30.9
25.2
20
49.2
12.4
5.8
에코랩
ECL
810억 달러
21.8
38.8
31.6
21.7
44.2
12.1
7.1
신에츠화학
4063
751억 달러
11
23.4
18.4
12.3
34.7
19.8
0.6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667억 달러
-0.3
-1,411.2
20.6
62.5
32.8
-45.6
4.5
바스프
BAS
533억 달러
16.9
8
18
7.9
25.2
24.1
-7.8
지보단
GIVN
437억 달러
22.4
37.9
29.9
21.7
42.6
12.5
1.5
시카
시카
354억 달러
16
28.1
22.3
15.9
31.9
9.9
-4.2
뉴트리엔
NTR
339억 달러
9.3
14.8
20
6.9
30.1
11.2
7
노보자임스
NSIS B
283억 달러
5.8
44.9
197.7
19.2
55.7
15.4
5
후지필름홀딩스
4901
268억 달러
7.1
15.9
13.5
9.3
39.1
4.5
7.4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39/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34 · 성장성 -0.54, 장기는 수익성 +0.2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101.40
2026-10-16
-1.34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5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4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0.00%
2026-09-18
-0.23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50.10
2026-09-01
+0.2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18
4. 경제적 해자 (PART IV)
닛산케미칼은 장기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로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핵심은 이익률의 지속성과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력이며, 향후 경쟁우위기간은 기술 투자를 이어가면서 이 수익력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 우위는 일시적인 호황보다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났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17.32%에서 22.73%로 높아졌으며, 그 사이 FY2022 23.11%에서 FY2024 20.74%로 낮아졌지만 이후 회복했다. 매출총이익률도 FY2017 39.17%에서 FY2026 44.82%로 상승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매출에서 남기는 이익이 커졌다는 점이 해자의 근거다.
현재 수익력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보다 14.82%포인트 높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22.73%는 같은 기준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49%보다 14.24%포인트 높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기간
기술 투자를 지속하는 능력은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2026년 10월 17일 동종기업 비교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7.65%로 일본 내 비교기업 162곳의 중앙값 2.79%를 웃돌며, 농약과 디스플레이 소재, 반도체 소재 등을 공급하는 사업에서 연구개발을 이어가는 기반이다. 다만 관건은 이 지출이 향후에도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다.
경쟁 속에서 이익을 지켜온 기록도 길다. 앞서 살핀 장기 시계열에서는 수익성이 낮아진 시기에도 영업이익률이 초기 수준을 웃돌았으며, 이는 기존 업체 간 경합을 견딘 성과다. 다만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는 흐름이 이어지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지속력
현금 창출은 기술 투자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매년 양수였다. 다만 FY2024에는 127억 엔으로 줄었다가 FY2026 436억 엔으로 회복했다. 이러한 창출은 지속됐지만 해마다 그 폭은 달랐다.
수익성 개선에는 차입 확대보다 사업 성과가 함께 나타났다. FY2017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14%에서 20.35%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19.02%에서 15.06%로 낮아졌다. 따라서 재무 부담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높인 기록이다.
요약: 닛산케미칼의 경제적 해자는 장기간 유지된 이익률과 현금 창출에서 뒷받침된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크게 웃돌며, 높은 연구개발 투자는 기술 경쟁력을 이어갈 기반이다. 다만 향후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수익성 격차의 지속적인 축소와 현금 창출의 약화다.
5. 재무 분석 (PART V)
닛산케미칼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고 현금 창출력도 견조하다. 다만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수익성이 높음에도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 증가는 재무 부담을 키운다.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졌지만, 이익률 개선 폭은 작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885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9.8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73억 엔으로 10.8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23.12%에서 23.32%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익 성장은 수익성의 큰 변화보다 매출 확대에 더 가깝다.
최근 분기에는 도매와 기능성 소재가 성장에 기여했다. 2026년 6월 분기 도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287억 엔이었으며, 기능성 소재는 10% 늘어난 206억 엔, 화학은 16% 증가한 70.5억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기능성 소재 부문 이익은 30% 증가한 107억 엔이었으며, 이 부문은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자본비용 회수와 장기 추세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충분히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차이는 14.82%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 하락이나 투하자본 증가로 이 차이가 줄면 경제적 이익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연간 추세에서도 수익성 회복이 확인된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연간 20.74%에서 FY2026 22.73%로 높아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도 같은 기간 17.06%에서 20.35%로 상승했다. 반면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8.02%에서 15.06%로 낮아졌다. 따라서 차입 의존도를 낮추면서 이 수익률을 높였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이익은 영업현금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00억 엔으로 순이익 527억 엔을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98억 엔이었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배당과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기술 투자 부담이 늘었지만 연간 현금 창출은 유지됐다.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중은 FY2025 연간 6.99%에서 FY2026 7.65%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408억 엔에서 436억 엔으로 증가했다. 다만 기술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유지로 확인된다.
유동성과 자금 부담
단기 지급 여력은 확보돼 있지만 차입 부담은 최근 늘었다.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은 2,234억 엔으로 유동부채 755억 엔을 웃돌았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52억 엔이었다.
총부채는 1,087억 엔이며, 이 중 총차입금은 443억 엔이었다. 따라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보다 총차입금이 큰 구조다.
최근 자금 부담은 보유자금 축적보다 빠르게 커졌고, 총차입금은 2025년 9월 말 261억 엔에서 2026년 6월 말 443억 엔으로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43억 엔에서 352억 엔으로 증가했다. 매출채권도 762억 엔에서 1,027억 엔으로 확대됐으며, 관건은 채권 회수가 영업현금 유입으로 이어지는지다. 회수가 지연되고 차입 증가가 이어지면 재무 안정성에 대한 판단은 약해진다.
실적과 시장 기대
최근 발표 실적은 사전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집계에 따르면 2026년 6월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56%, 매출 서프라이즈는 10.11%였으며, 이 성과가 2026년 8월 7일 발표된 후 하루 주가 수익률은 4.6%였다. 따라서 기대를 웃돈 성과에 시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했으며, 이후 판단의 갱신은 매출 성장의 지속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요약: 닛산케미칼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또한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영업현금흐름도 순이익을 상회했다. 기술 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증가가 함께 나타난 점도 강점이다. 다만 최근 차입금과 매출채권이 늘어, 향후 재무 건전성은 현금 회수와 차입 부담의 변화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4.02
0.73
3.3
454.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76
0.95
3.82
403.6%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4.07
0.82
3.25
397.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4.55
0.97
3.57
367.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6.37
3.49
-9.86
-282.5%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3.32
6.1
17.22
282.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5.39
4.22
11.17
264.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52
5.22
13.31
255.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0.18
6.06
14.11
232.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20.35
6.34
14.01
221.1%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8.94
6.09
12.85
210.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4.25
8.66
15.59
179.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9
4.06
5.83
143.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53.69
22.65
31.04
137.1%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346.21
152.56
193.65
126.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0.55
4.94
5.61
113.6%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9.08
123.77
135.32
109.3%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6.93
24.28
22.65
93.3%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4.11
7.4
6.71
90.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7.37
25.69
21.69
84.4%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4.66
32.87
21.78
66.3%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1.97
13.27
8.7
65.5%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02.05
63.97
38.08
59.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96
2.05
0.91
44.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43
4.36
-1.93
-44.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06
22.62
-7.56
-33.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92
1.45
0.47
32.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5.98
4.91
1.07
21.9%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5.04
19.11
-4.07
-21.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8.14
22.37
-4.23
-18.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9.71
11.78
-2.07
-17.6%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2
0.75
0.06
8.2%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8.49
8.11
0.38
4.7%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뒤 시장 반응은 우호적이지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에는 신중론도 남아 있다. 최근 실적의 기대 초과가 긍정적인 근거이며, 반도체 소재 경쟁 이슈는 향후 기대를 바꿀 변수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말 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56%, 매출 서프라이즈는 10.11%였으며, 2026년 8월 7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4.6%였다. 따라서 실적의 기대 초과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이 함께 나타났다.
다만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의 크기는 시기마다 달랐다. 2026년 2월 9일 공개 후 1일 수익률은 17%였고, 5월 15일에는 1.7%였다. 따라서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발표에서 기대를 초과하는지와 실제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 의견도 상당하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2건·매수 4건·보유 4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10개 기관의 목표주가 중앙값으로 ¥9,375를 제시했다.
이 분포는 긍정적인 시각과 신중한 시각이 함께 있음을 뜻한다. 향후 실적이 기대를 계속 웃돌면 우호적인 평가를 뒷받침하며, 반대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최근의 긍정적 반응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경쟁 뉴스와 다음 실적 발표
반도체 소재 경쟁은 향후 기대를 바꿀 사업 변수다. Simply Wall Street는 2026년 10월 14일 기사 제목에서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닛산케미칼의 “투자 매력도를 바꾸고 있는가?”라는 쟁점을 제기했다. 반도체 소재는 기능성 소재 부문의 제품이므로 본업과 직접 연결되는 주제다. 관건은 경쟁 확대가 해당 부문의 수익성 부담으로 나타나는지다.
긍정적인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2026년 9월 말 회계기간 실적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따라서 관건은 기대를 충족하는지와 공개 후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다.
요약: 최근 실적은 기대를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 의견도 상당하다. 따라서 향후 센티먼트는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가 제기한 경쟁 이슈와 다음 실적 발표 결과에 달려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9,255
중앙값
9,375
최고
11,000
최저
8,000
표준편차
846.89
추정 기관 수
10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지만 단기 흐름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 ¥8,542는 20일 이동평균 ¥8,532.95를 소폭 웃돈다. 다만 5일 이동평균 ¥8,838.4는 밑돌며, 단기 조정 속에서 중기 추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추세와 전환 조건
중장기 이동평균은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60일 이동평균은 ¥8,084.02로 120일 이동평균 ¥7,820.74를 웃돌며,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년 8월 31일 발생했다. 또한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에서도 주가는 150일·200일 이동평균 위에 있고, 200일 이동평균은 상승 중이다.
반면 단기 방향은 약세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따라서 장기 추세와 단기 흐름이 엇갈리며, 20일 이동평균을 유지하면서 5일 이동평균을 회복하면 약세 판단이 완화된다. 반대로 20일선을 밑돈 뒤 60일선까지 하회하면 조정이 중기 추세로 확산됐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상대 강도와 거래량
시장 대비 강세는 뚜렷하다. 기준일까지 최근 1년 수익률은 62.77%로 벤치마크 15.54%를 웃돌며, 별도 산출된 상대 강도는 47.22%포인트다. 또한 주가는 52주 가격 범위의 85.8% 지점에 있어 상단부에 자리한다. 이는 강한 과거 성과를 보여주지만, 단기 추세 회복 여부는 이동평균과 아룬 오실레이터의 변화로 가려진다.
누적거래량은 상승 방향이며, 거래량 흐름은 중장기 가격 강세와 같은 방향을 보인다. 다만 단기 가격 지표는 약해져 두 흐름 사이에 차이가 생겼다. 추세 지속은 누적거래량 상승이 이어지면서 단기 주가도 회복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중장기 상승 추세와 시장 대비 강세는 유지되고 있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과 아룬 오실레이터는 조정 흐름을 나타낸다. 거래량은 상승 방향이며, 단기 가격의 회복이 동반되는지가 다음 추세 판단의 핵심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8,838.4
이동평균(20일)
¥8,532.95
이동평균(60일)
¥8,084.02
이동평균(120일)
¥7,820.74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31)
52주 고가
¥9,150
52주 저가
¥4,864
52주 고저 내 위치
85.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62.7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4%
상대 강도(1년)
47.2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투자 수요의 회복 신호와 생산 둔화가 엇갈린다. 다만 닛산케미칼의 기능성 소재·화학 사업에는 제조업 흐름이 중요하고, 생산 감소와 물가 부담이 함께 나타나 사업 환경에 대한 판단은 수요와 비용 양쪽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제조업·설비투자: 주문 개선과 생산 둔화가 공존한다
설비투자 관련 주문은 개선됐지만 생산 활동은 약해졌다. 실제로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8월 기계수주는 전월 대비 5.2%, 전년 대비 18.6% 증가해 각각 직전의 -3.7%, 11.2%보다 높다.
반면 10월 15일 발표된 같은 관측월의 산업생산 수정치는 전월 대비 -2.4%로 직전 -0.2%보다 감소 폭이 커졌으며, 설비가동률의 전월 대비 변화율도 직전 0.5%에서 -4.2%로 낮아졌다.
제조업의 체감 흐름도 속도가 느려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직전 54.9에서 54.1로 하락했으며, 닛산케미칼은 반도체 소재·디스플레이 소재·무기 콜로이드를 공급한다. 따라서 향후 주문 개선이 생산과 가동률 반등으로 이어지면 이 사업들의 수요 환경에 대한 판단도 개선된다. 역으로 생산 감소가 이어지면 주문 회복의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다.
물가·소비: 상품가격 부담은 줄고 내수는 약하다
상품가격 상승세는 완화됐지만 소비 회복은 더디다.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 6.8%로 직전 7.6%보다 낮아졌다. 전월 대비 변화율도 직전 -0.2%에서 -0.3%로 내려갔다. 이는 화학제품의 조달·판매 가격을 둘러싼 상승 압력이 완화되는 방향이다. 닛산케미칼의 수익성 개선 여부는 실제 조달가격과 판매가격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가계 지출은 여전히 전년 수준을 밑돈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가계소비는 전년 대비 -3.1%로 직전 -3.6%보다 감소 폭이 줄었다. 그러나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5%에서 0.1%로 낮아졌다. 따라서 내수 전반이 강한 수요 확대를 뒷받침하는 환경은 약하다.
금리·채권: 최근 금리 하락에도 장기 부담은 커졌다
일본의 장기금리는 최근 낮아졌지만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다. 일본 국채시장에서 10년물 수익률은 2025년 10월 20일 1.668%에서 2026년 10월 15일 2.922%로 높아졌다. 다만 최근 흐름은 10월 6일 3.107%에서 하락하는 방향이다.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며 신규 설비투자에도 더 높은 수익성을 요구한다.
미국 금리 기대 역시 조기 완화보다 동결과 추가 긴축에 무게가 실린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 인하는 0.0%며,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이 수치는 향후 물가와 정책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
대외수지·자금 흐름: 금융 유입과 상품수지 약화가 엇갈린다
일본으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확대됐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10월 5일 관측 자료에서 외국인의 일본 주식투자는 직전 2.19조 엔에서 3.52조 엔으로 늘었으며, 채권투자도 직전 5,857억 엔에서 1.08조 엔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해당국 금융자산으로 향하는 자금에 우호적이다.
반면 상품 교역에서는 수입 증가세가 수출보다 강했다. 실제로 2026년 9월 15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9.3%로 직전 23.2%보다 낮아졌으며, 수입 증가율은 직전 27.8%에서 28.0%로 높아졌다. 또한 무역수지도 이전 -6,345억 엔에서 -1.11조 엔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금융자산 유입과 상품수지 약화가 동시에 나타나 대외환경의 방향은 엇갈린다.
요약: 닛산케미칼을 둘러싼 거시환경은 주문 개선과 생산 둔화가 공존한다. 기업물가 상승세의 완화는 비용 측면에 우호적이지만, 소비 흐름은 약하다. 또한 일본 장기금리와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투자와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준다. 따라서 향후 판단을 바꾸는 관건은 기계수주 개선이 실제 생산·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0,020.54
8,542
17.3%
잔여이익모형(RIM)
3,210.1
8,542
-62.4%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0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5%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408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21.4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5%
유보율
52.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863.6424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7.8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7.8년
지속 기간 약 7.8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7.8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7%
FY1 영업이익률
23.3%
현금세율
23.0%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3.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2.8%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3.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2.8%
10년
7.1%
15년
5.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닛산케미칼의 시장 배수에는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1.9배로 최근 1년 평균 18.9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3.1배로 최근 1년 평균 9.6배보다 높다. 별도 동종기업 집계에서도 PER은 21.8배로 중앙값 15.7배를 웃돈다. 이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는 수익성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관건은 이 수익성과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현금 창출의 지속을 전제로 하며, 이 방식의 적정가치는 ¥10,020.54다.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408억 엔이다. 또한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을 9.01%로 제시하며, 모형은 할인율 7.05%와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따라서 재투자 부담이 커져 이러한 창출력이 약해지면 산출값도 낮아지는 구조다.
잔여이익 방식의 평가액은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속도에 달려 있으며, 이 모형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3,210.1이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21.49%로 제시했다. 또한 모형은 할인율 7.05%, 유보율 52.4%를 적용했으며,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다.
두 방식의 산출값 차이는 현금흐름 성장과 초과이익 지속을 다르게 반영한 결과다. 따라서 이 성과가 더 오래 유지되면 잔여이익 모형의 평가액은 높아진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성장과 높은 마진의 장기 지속에 초점을 둔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7.8년이며, 매출 성장률 8.7%와 차기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23.3%를 고정한 채 기간을 푼 결과다. 또한 현금세율 23.0%, 재투자율 33.5%, 자기자본비용 7.0%도 고정했다. 쉽게 말해 이 성장과 수익성이 약 8년 이어지면 현재 주가가 설명되며, 가정한 마진은 최근 실적 수준과 비슷하다. 따라서 관건은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보다 기존 수준이 장기간 유지되는지다.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 가격을 설명하는 성장 조건은 높아진다. 지속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12.8%며, 같은 가정에서 10년은 7.1%, 15년은 5.3%다. 즉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푼 결과며,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8.73%로 제시한다. 따라서 5년 경로는 이 전망보다 빠른 성장을 요구한다. 반대로 10년과 15년 경로는 더 낮은 성장률을 더 오래 유지하는 조건이며, 매출 둔화와 마진 하락, 재투자 부담 확대가 함께 나타나면 그 충족 가능성은 낮아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1.9
18.9
PER (현재)
S&P 500 PER
21.9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6
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4
3.6
PEG
PEG (최근 1년 평균)
0.9
1.5
PEG
S&P 500 PEG
0.9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3.1
9.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1
2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22.1
19.1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9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치 판단의 핵심은 높은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3.3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5%를 웃돌며, 가격 역산 모형에서 2026년 10월 16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8.7%와 영업이익률 23.3%가 약 7.8년 이어지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 9.89%는 이 성장 가정에 가까우나, 과거 연간 실적에는 소폭 감소한 해도 포함된다. 따라서 산업 둔화 속에서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가 장기 기대를 뒷받침하는 조건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3년은 최근 성장세와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매출 성장률 9.89%와 과거 연간 성장률 상단 약 11%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9~11%, 영업이익률은 최근 23.32%에 가까운 23~24%를 가정한다. 이때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매출 성장률이 9%를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23%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3년은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고 높은 수익성은 유지되는 경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직전 연간 실적 대비 매출 성장률을 8.73%로 제시하므로, 매출 성장률은 6~9%로 가정하고 최근 연간과 4개 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은 22~23.5%로 둔다. 여기에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범위를 벗어나면 경로를 수정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3년은 산업 둔화와 경쟁 부담으로 성장과 수익성이 약해지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이 소폭 감소한 사례와 현재의 단기 산업지표 악화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1~3%를 가정하며, 영업이익률은 최근 23.32%에서 낮아지는 20~22%를 스트레스 범위로 둔다. 이때도 재투자율은 가격 역산 모형의 33.5%를 중심으로 30~37%의 민감도 범위를 적용한다. 다만 이 가정은 분석상 확률이며, 성장률이 6%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23%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비중을 낮춘다.
위험 요인
화학 산업의 단기 환경은 약하다. 산업 경제지표는 중립 50보다 낮은 39이며, 단기 수익성과 성장성 흐름이 모두 악화 방향이다. 다만 주문 개선이 생산 회복으로 이어지면 이 부담은 줄어든다.
중국의 반도체 소재 생산 확대는 경쟁 변수며, 실제 판매가격 하락과 고객 거래 축소가 나타나면 성장과 수익성의 지속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차입금과 매출채권 증가는 현금 회수의 변수다. 영업현금흐름 증가세가 둔화되고 차입 부담이 함께 커지면 재무 강점이 약해진다.
장기 가치 평가는 수익성 유지 기간에 민감하며, 영업이익률 하락과 재투자 부담 확대가 겹치면 같은 매출 성장에서도 남는 현금이 줄어든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실적 기대와 가격 흐름이 엇갈리며, 최근 실적 발표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반면 기술지표는 조정 흐름이다. 따라서 다음 발표의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기대 유지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표다.
중기: 중기는 이익 증가가 현금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 700억 엔은 순이익 527억 엔을 웃돈다. 따라서 매출채권 증가와 함께 이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가 재무 강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 장기는 기술 투자 이후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중요하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계속 웃돌고 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늘면 경쟁우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가격 하락과 고객 이탈이 동반되면 지속 기간 가정이 짧아진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86% · 2단계 10%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6.8% · 산업 내 2분위
1.4
재무 건전성
15%
3단계 5% · 4단계 64% · 5단계 31%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7 · 산업 내 80분위
8.3
경제적 해자
15%
4단계 14% · 5단계 83%
투하자본이익률 17.4% · 산업 내 98분위
9.5
거시환경
15%
2단계 9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9/100
3.2
업계 경쟁력
10%
3단계 9% · 4단계 79% · 5단계 12%
투하자본이익률 17.4% · 산업 내 98분위
7.8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12개월 주가 수익률 67.7% · 산업 내 82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28% · 4단계 70%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92 · 산업 내 96분위
7.1
경영진
5%
3단계 20% · 4단계 58% · 5단계 18%
3년 평균 주주환원율 77.5% · 산업 내 74분위
7.5
종합점수
100%
6.29/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