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유로넥스트의 2025년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았다.
다만 장기적으로 자본 효율은 낮아지고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은 늘었다.
관건은 경쟁 대응 투자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8/10
경제적 해자
7.2/10
업계 경쟁력
8.1/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4/10
경영진
8.1/10
종합
6.1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재무 건전성,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EUR 167.2
52주 EUR 110 ~ EUR 169.5
52주 고저 내 위치
96.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3.1%
S&P 500 대비 17.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30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유로넥스트는 상장, 증권·파생상품 거래, 시장 데이터와 지수, 거래 후 처리 및 기술 서비스에서 매출을 얻는 범유럽 거래소 그룹이다. 따라서 기업에는 자본 조달을 위한 상장 시장을, 투자자에게는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전자 플랫폼을 제공한다.
상장 서비스: 자금 조달과 유로존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상장 시장을 제공하며, 이곳은 기업이 증권을 등록해 투자자와 만나는 창구다.
현물 거래: 주식과 채권 등을 거래하는 시장을 운영한다. 투자자는 전자 플랫폼을 통해 거래소에 직접 주문을 낼 수 있으며, 이 시장은 증권을 사고파는 데 쓰인다.
파생상품 거래: 기초자산의 가격 등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파생상품의 거래 시장을 운영하며, 이는 일반적으로 가격 변동 위험을 관리하거나 특정 자산의 움직임에 투자하는 데 쓰인다.
시장 데이터: 유로넥스트 시장의 거래 활동에서 생성되는 실시간·과거·기준 정보를 판매한다. 실시간 자료는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데, 과거 자료는 이전 거래 흐름을 분석하는 데 쓰이며, 기준 데이터는 금융상품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지수: AEX와 CAC 40 등을 산출하고 공표한다. 지수는 여러 종목의 가격 움직임을 하나의 수치로 나타내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거나 투자 성과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거래 후 처리·시장 솔루션: 유로넥스트는 거래 체결 이후의 처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와 시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거래소와 이 분야 운영자를 대상으로 기술 시스템과 서비스도 공급하며, 이는 금융상품 매매 환경의 운영에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1-05-07).
투자 논지
유로넥스트는 유럽 거래시장 운영과 데이터 서비스의 높은 수익성 및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6억 유로로 이를 집행한 뒤에도 여유가 남았으며, 최근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다. 또한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해, 시장 기대를 넘어선 성과가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다만 경쟁 대응 투자가 늘어난 뒤 수익성과 자금 창출이 함께 약해지면 사업 기반의 강점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유로넥스트의 사업 기반은 여러 금융시장 서비스에 분산돼 있다. 2021년 5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복수의 유럽 시장을 운영하는 구조며 다각화와 지역적 분산이 함께 나타난다.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주당순이익은 2.42유로며, 2026년 7월 30일 실적 발표 이후 1거래일 주가 수익률은 6.2%를 기록했다.
요약: 사업 기반은 여러 금융시장 서비스에 나뉘어 있다. 운영 범위도 복수의 유럽 시장에 걸쳐 있다. 최근 분기 실적 발표 직후에는 주가가 상승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즉 2025년 12월 31일 주요 주주의 지분율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주요주주
지분율
Caisse des Dépôts et Consignations
8.23%
Cassa Depositi e Prestiti, S.p.A.
8.23%
SFPIM
5.44%
내부자 거래에서는 일부 보유 축소가 확인되며, Byrne Daryl은 2025년 11월 10일 400주를 매도한 뒤 600주를 보유했다.
이후 2026년 2월 23일에는 100주를 매도해 보유량이 500주로 줄었고, Van den Hove B는 2026년 3월 3일 150주를 팔아 795주를 보유했다.
Stephane Boujnah — 경영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자본시장과 인수·합병 경력은 거래소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Stephane Boujnah는 2015년 11월 4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Santander의 유럽 대륙 글로벌 은행·시장 부문 총괄과 도이체방크의 프랑스 투자은행 사업 개발을 맡았다. 또한 KM5 Capital을 설립해 자본 조달과 인수·합병 자문을 수행했으며, 이러한 경력은 상장과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를 운영하는 회사의 업무와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흐름은 엇갈렸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회사 매출은 연평균 15.52% 성장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2.13%에서 50.82%로 1.31%포인트 낮아졌다. 매출 규모는 커졌지만 이익률은 출발점보다 낮았다.
직접 지분 보유는 주주와의 이해를 연결한다. 2026년 8월 3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량은 118,150주며,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50,290주 순증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지분 확대는 회사 가치 변화에 대한 개인의 경제적 노출도 함께 커졌다는 뜻이다.
Giorgio Modica — 최고재무책임자
거래소 금융과 자금 조달 경력은 재무책임자 직무에 밀접하게 맞는다.
Giorgio Modica는 2016년 입사해 같은 해 5월 2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BNP Paribas에서 금융기관 대상 기업금융 업무와 전 세계 거래소 부문을 담당했다. 또한 인수·합병, 주식자본시장, 주식·부채 조달 구조 설계 경험을 쌓았으며, 2011년부터는 회사의 분리와 기업공개 등 주요 거래를 자문했다. 그래서 거래소 업종에 대한 이해와 회사 고유의 거래 경험을 함께 갖추고 있다.
Manuel Bento — 최고운영책임자
내부 기술 전환 경험은 거래소 운영 직무와 직접 맞닿아 있다. Manuel Bento는 2016년 입사한 뒤 관련 업무와 주요 전환 사업을 이끌었고, 2022년 5월 17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Porto 기술센터 구축, 사이버보안 플랫폼 개발, Bergamo 핵심 데이터센터 이전을 담당했으며, 이탈리아·노르웨이 시장의 Optiq 이전과 현물 청산 이관 경험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이력은 거래와 청산 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역할에 부합한다.
요약: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Stephane Boujnah의 재임 중 회사 매출은 확대됐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직접 지분과 재임 중 보유 증가는 주주와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하며, Giorgio Modica와 Manuel Bento는 각각 거래소 금융과 내부 기술·운영 전환 경험을 갖추고 있어 담당 직무와의 관련성이 높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tephane Boujnah
경영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2015-11-04
11.0년
직접 118,150주 · 2026-08-03
Giorgio Modica
최고재무책임자
2016-05-02
10.5년
-
Manuel Bento
최고운영책임자
2022-05-17
4.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7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커진다. 기존 고객을 더 저렴한 서비스로 끌어들이는 경로와, 거래에 참여하지 않던 이들을 새로 유치하는 경로를 구분한다. 따라서 이후 진입자가 기존 거래소의 핵심 이용자까지 확보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파괴적 혁신의 판단 조건
관건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과 수익모델의 변화다. 거래 성능 개선은 기존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혁신인 반면, 저가 진입은 단순하고 저렴한 서비스로 고객 기반을 만드는 경로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이들의 참여를 여는 경로다.
저가 서비스의 고객 확보가 핵심 시장으로 이어지면 수수료와 재투자 부담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기존 사업자가 이용자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지킨다면 경쟁우위가 지속된다는 근거가 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가격만이 아니라 고객 확보, 수익성, 상향 이동의 결합이다.
산업 범위와 비교 대상
유로넥스트는 여러 유럽 도시에 걸친 운영 기반과 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구조다. ENX / FR로 표기되는 이 회사는 주식·채권·파생상품을 다루는 매매 플랫폼 운영과 시장데이터 제공을 함께 영위하며, 2021년 5월 7일 공시된 사업설명에는 상장, 현물거래, 파생상품거래, 시장데이터가 명시돼 있다.
사업 비교는 거래시장과 데이터 서비스의 차이를 구분할 때 의미가 있다. CME 그룹은 파생상품 시장을 제공하며,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는 금융기술과 데이터 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설명은 매매 운영과 정보 제공이라는 비교 축을 제시한다. 다만 실제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은 같은 고객과 상품에서 가격 인하나 거래 이전이 나타나는 경우다.
수익성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확인된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후 수익성 경로에 달려 있다. 경쟁 서비스로의 거래 이동과 수수료 압력 증대는 매출과 마진에 부담을 주며, 기술 대응을 위한 투자가 함께 늘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재투자 이후에도 그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기존 사업의 방어력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과 서비스 구조
확인되는 사업 활동의 중심은 거래 운영과 정보 제공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활동의 연결에서, 사업설명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상장과 거래 운영, 시장데이터 제공이며, 각각 시장 참여 지원과 관련 정보 전달을 맡는다.
이 구조의 경쟁력은 서비스별 가격과 처리량, 지출의 변화로 검증되며, 같은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단위 처리비용이 낮아지고 서비스 품질이 유지되면 비용우위의 근거가 된다. 또한 시장데이터 제공은 거래 운영과 결합된 사업 활동으로 해석한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의 핵심 갱신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핵심 영역으로의 이동이다. 사업 비교의 중심은 거래시장 운영과 데이터 서비스며, FY2025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경쟁에 대응한 재투자 이후에도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에퀴닉스 ROE 10.8%·PER 63.5배, 브룩필드 ROE 3.4%·PER 66.5배, 무디스 ROE 80.2%·PER 30.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7.8%·PER 23.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30개 기준). 분석 대상(유로넥스트)은 ROE 16.1%·PER 2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3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1%
17.8%
-1.7%p
PER
24배
23.4배
+0.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유로넥스트(대상)
ENX
191억 달러
16.1
24
18.5
12.3
97.2
40.4
14.5
모건스탠리
MS
2,826억 달러
19.7
14.3
13.3
2.2
95.6
14.8
12.2
골드만삭스
GS
2,566억 달러
18.9
12.7
13.3
1.3
90.6
14
10.5
시티그룹
C
2,057억 달러
9.9
12.2
9.8
14.9
-
11.4
4.9
블랙록
BLK
1,754억 달러
12.3
26.9
17.8
13.3
82.6
20.5
24.1
찰스슈왑
SCHW
1,590억 달러
22.7
15.7
12
7.5
97
35.6
12.3
UBS 그룹
UBSG
1,571억 달러
10.5
16.3
9.1
5.4
92.3
13.8
-10.1
에스앤피 글로벌
SPGI
1,267억 달러
15.2
26.2
20
16.1
46.7
29.4
9.7
CME 그룹
CME
1,057억 달러
15.8
24.9
22.7
14.1
93.8
33.2
16.6
에퀴닉스 (극단값)
EQIX
973억 달러
10.8
63.5
59.6
40
53.1
18.2
9.6
뱅크오브뉴욕 멜론
BNY
964억 달러
16.7
15.8
14
1.6
-
17.4
0.2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ICE
907억 달러
13.9
22.8
18.4
11.2
63.1
26.5
6.9
브룩필드 (극단값)
BN
898억 달러
3.4
66.5
10.4
13.5
23
1.9
0.3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높은 영업이익률과 꾸준한 현금 창출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자본 수익률의 장기 흐름은 수익성보다 약하다. 해자의 지속성은 높은 마진을 유지하면서 투입한 자본에서도 충분한 수익을 거두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이 뒷받침하는 해자
수익성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44.23~52.13% 범위에 있었으며, FY2022 44.23%에서 FY2025 50.82%로 회복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이익 창출력이 일시적인 호황에만 의존한다는 설명보다, 지속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현금 창출도 장기 수익성과 같은 방향이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 1.8억 유로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7억 유로는 FY2025 연간 각각 8.1억 유로와 6.5억 유로로 늘었다. 따라서 관측된 모든 기간에 이 금액이 양수였다는 점은 투자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를 보여준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기간
최근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9.41%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이 보조 비교에는 2026년 10월 18일 기준 자본비용이 적용됐다.
과거의 높은 마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그러나 앞으로의 지속 기간은 신규 진입과 기존 업체 간 경합이 이익을 얼마나 압박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반대로 재투자 이후에도 그 격차와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자본 효율이 보여주는 제약
높은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의 장기 흐름은 엇갈린다. FY2016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39.59%였고 FY2025 연간에는 14.64%였다.
같은 두 기간에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2.61%에서 74.95%로 높아졌다. 따라서 차입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자기자본 수익률은 낮아졌다는 점이 해자 평가의 제약이다.
다만 최근에는 자본 수익률도 회복됐으며, FY2022 연간 ROE 11.58%는 FY2025 연간 14.64%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 회복이 높은 영업이익률과 함께 이어지면, 해자가 자본 효율 개선으로도 연결된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장기간 유지된 높은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최근 연간 비교에서도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장기 ROE 하락과 차입금비율 상승은 자본 효율 측면의 제약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경쟁 압력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 및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유로넥스트는 ENX / FR로 표기되며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강하다. 다만 차입금 감소와 함께 현금도 줄어, 재무 여력의 변화는 양쪽에서 나타난다.
매출과 수익성
연간 실적 추세는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보여준다. 매출은 FY2023 연간 14.7억 유로에서 FY2024 16.3억 유로, FY2025 18.2억 유로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각각 45.37%, 48.44%, 50.82%로 높아졌다.
매출 확대에 비해 비용의 증가폭이 작았다. 구체적으로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16.3억 유로에서 18.2억 유로로 늘었다. 반면 총영업비용은 8.4억 유로에서 8.9억 유로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7.9억 유로에서 9.2억 유로로 확대됐다. 이는 외형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지렛대 효과가 나타난 결과다.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도 웃돌았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 기준에는 2026년 10월 18일의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향후 판단은 매출 확대 속에서도 비용 증가를 억제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 부분 유지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1.7억 유로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6억 유로다. 따라서 영업 유입액은 지출을 충당하고도 남았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현금 유출 요인이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관련 현금흐름은 -3억 유로에서 -3.1억 유로로 변한 반면,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6.2억 유로에서 6.5억 유로로 늘었다. 따라서 이 부담 속에서도 투자 후 현금 창출은 개선됐다.
차입금과 재무 여력
최근 차입금 축소는 재무 부담을 낮추는 방향이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34.1억 유로에서 30.3억 유로로 줄었다. 그러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도 20.7억 유로에서 13.8억 유로로 감소했다. 따라서 차입금 감소와 현금 여력 축소가 동시에 나타났다.
총부채와 총차입금은 규모 차이가 크다. 즉 2026년 6월 말 두 항목은 각각 4,104억 유로와 30.3억 유로이며, 이때 장기차입금은 30억 유로로 차입 구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자기자본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차입금비율도 높아졌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3%에서 14.64%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해당 자본으로 나눈 값은 73.39%에서 74.95%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익 창출력 개선과 재무 부담 증가가 함께 나타난 흐름이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발표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30일 발표된 2026년 6월 말 회계기간의 EPS 서프라이즈는 8.13%, 매출 서프라이즈는 4%다. 다만 이후 수익성 판단의 관건은 매출 증가와 비용 통제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재무 여력은 차입금 축소가 현금 감소를 동반하는 흐름이 지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연간 추세에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됐다. 또한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고, 최근 4개 분기의 투자 후 현금 창출도 견조했다. 다만 최근에는 차입금과 현금이 동시에 줄었으며, 관건은 향후 비용 통제가 지속되고 자금 여력이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재무 요약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유로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TTM 손익 미산출 - 회계연도 2025 분기합계가 연간과 49.3% 어긋난다(누적 보고 가능성) — 연간 행만 싣는다.
회계연도
매출(억 유로)
영업이익(억 유로)
순이익(억 유로)
영업이익률
ROE
차입금비율
2025
18.2
9.2
6.4
50.82%
14.64%
74.95%
2024
16.3
7.9
5.9
48.44%
14.3%
73.39%
2023
14.7
6.7
5.1
45.37%
13.07%
78.78%
2022
14.2
6.3
4.4
44.23%
11.58%
79.07%
2021
13
5.8
4.1
44.81%
17.57%
85.91%
2020
8.8
4.4
3.2
50.31%
31.92%
125.05%
2019
6.8
3.3
2.2
49.16%
25.97%
119.52%
2018
6.2
3.1
2.2
50.3%
28.67%
64.71%
2017
5.3
2.7
2.4
49.98%
38.2%
23.95%
2016
5
2.6
2
52.13%
39.59%
12.61%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59.65
12.25
47.4
387.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74.95
16.89
58.06
343.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72
1.42
2.3
161.8%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8.58
3.99
4.59
114.9%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1.36
14.72
16.64
11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5.51
7.36
8.15
110.7%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4.64
7.2
7.44
103.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01
0.1
-0.1
-94.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0.2
3.17
-2.97
-93.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4.32
12.91
11.41
88.3%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77
5.32
4.45
83.7%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9.9
5.43
4.46
82.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85.81
47.28
38.53
81.5%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49
12.64
-10.15
-80.3%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98
7.78
6.2
79.7%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58
18.28
-10.69
-58.5%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44
31.68
-17.24
-54.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9.52
6.39
3.13
48.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8.62
26.15
12.47
47.7%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8.66
12.73
5.93
46.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1.93
35.48
16.45
46.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15
9.16
3.99
43.5%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5.1
10.72
4.38
40.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
1.42
-0.42
-29.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8.37
122.64
-34.26
-27.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8.65
10.55
-1.9
-1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557.55
484.64
72.92
1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
52.68
-2.68
-5.1%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0.92
0.92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외부 애널리스트의 시각은 갈린다. 다만 최근 뉴스에서는 유럽의 무역 갈등과 안전자산 선호가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8.13%, 매출 서프라이즈는 4%였으며, 2026년 7월 30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6.2%였다. 즉 이익과 매출의 예상 상회가 주가 상승과 함께 나타났다.
다만 예상 상회 이후의 반응은 발표마다 달랐다. 2025년 4분기에는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2026년 2월 18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3.2%였다. 따라서 다음에는 관건이 기대치 상회 여부와 그 이후 주가 반응이 함께 긍정적으로 나타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무게가 있지만 이견도 뚜렷하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조회 기준 총 17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그 구성은 적극 매수 3건, 매수 6건, 보유 6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 매도 1건이다. 따라서 보유 비중도 커 낙관론 일색인 구도와는 거리가 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일정상 2026년 3분기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5일이며, 관건은 직전 분기의 긍정적인 실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다.
주요 뉴스와 시장 분위기
유럽의 무역 갈등은 시장 심리를 압박하는 요인이다. 해외 뉴스의 2026년 10월 16일 기사 「EU, 다른 중국 산업에 대한 수입 규제 제안 예정, EU 수장 발표」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규제 추진을 전했다.
반면 같은 날 「중국, 압박은 효과 없으며 무역 협상에서 성실성 촉구」에서는 중국의 반발이 확인됐다. 따라서 규제 확대와 보복 조치가 현실화되면 유럽 자산의 투자심리에 부담이 커진다.
채권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가 부각됐다. 해외 뉴스의 같은 날 기사 「유로존 채권 안전자산 랠리 후 안정세, 프랑스 채무 8월 이후 최고 주간 전망」는 국채 강세와 프랑스 국채에 대한 우려 완화를 전했다. 다만 재정·정치 위험도 함께 언급됐으며, 시장 불안의 완화와 위험회피 수요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요약: 최근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와 부정적 의견도 함께 제시한다. 유럽의 무역 갈등과 안전자산 선호는 시장 심리의 부담 요인이며, 다음 실적 발표에서는 예상 상회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의 동반 지속 여부가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0.8
중앙값
170
최고
200
최저
148
표준편차
16.12
추정 기관 수
1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ENX / FR로 표기되는 유로넥스트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지만 단기 방향에는 경계 신호가 섞여 있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으로 정렬돼 있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는 €167.2로, 5일 이동평균 €166.3과 20일 €162.18을 웃돌며, 60일 이동평균 €160.44와 120일 €152.36도 차례로 낮아지는 정배열이다. 따라서 단기부터 장기까지 평균 가격이 순차적으로 높아진 구조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하다. 같은 기준일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3.12%로 벤치마크 수익률 15.54%를 17.58%포인트 웃돈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6.1%이며, 이 기간 고가는 €169.5다. 따라서 추세 연장은 상단에 가까운 가격이 고점을 돌파하고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거래량과 단기 경계 신호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급증은 2026년 8월 31일, 9월 16일, 9월 18일에 관측됐다. 따라서 가격 강세에 누적 흐름도 동행하고 있다.
다만 단기 추세 지표는 약세 신호를 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6이다. 이 지표는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을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의 상승 신호와 단기 방향이 엇갈리며, 이 값이 양수로 전환되면 그 흐름도 중장기 추세와 맞아진다.
추세 판단의 갱신 조건
향후 판단은 고점 돌파와 이동평균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위에 머물며 52주 고가를 넘어 유지되면 상승 흐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바뀌면 단기 추세 약화의 근거가 된다. 이후 60일·120일 이동평균 이탈까지 이어지는지가 중장기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시장 대비 초과성과는 중장기 상승 흐름을 뒷받침하며,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단기 약세를 가리키며, 고점 돌파의 지속 여부와 이동평균 이탈 여부가 다음 판단을 가른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5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5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EUR 166.3
이동평균(20일)
EUR 162.18
이동평균(60일)
EUR 160.44
이동평균(120일)
EUR 152.36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6-30)
52주 고가
EUR 169.5
52주 저가
EUR 110
52주 고저 내 위치
96.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33.12%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4%
상대 강도(1년)
17.5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경기 회복 신호와 물가 부담이 엇갈린다. 서비스업은 개선됐지만 소비와 고용은 약해, 상장·거래 사업의 관건은 기업의 자금조달 수요와 시장 참여가 회복되는지다.
물가와 경기: 회복 신호 속 비용 부담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률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로 직전 0.7%보다 낮아졌다. 반면 전년 동월과 비교한 상승률은 직전 2.4%에서 3.1%로 높아졌다. 유럽연합 기준 소비자물가 확정치도 전년 동월 대비 3.4%로 이전 2.6%를 웃돌았다. 따라서 월간 하락만으로 부담 완화를 기대하기에는 연간 상승세가 강하다.
서비스업의 회복과 제조업의 둔화가 대비되는 가운데, 10월 5일 발표된 2026년 9월 HCOB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48.5에서 51.1로 올랐고, 같은 날 공개된 서비스업 지수는 48.0에서 51.2로 상승했다.
반면 10월 1일 발표된 제조업 지수는 51.1에서 50.6으로 낮아졌다. 즉 경기 개선의 폭이 업종별로 고르지 않다는 뜻이다.
실물경제의 회복력은 여전히 약하다. 2026년 8월 28일 발표된 2분기 국내총생산 확정치는 전기 대비 0.0%였고,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직전 0.9%에서 0.5%로 낮아졌다. 또한 같은 분기 국제노동기구 기준 실업률은 직전 8.1%에서 8.3%로 높아졌으며, 8월 7일 발표됐다. 따라서 생산과 고용이 함께 강해지는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
소비와 생산비용도 기업 활동에 부담이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5%로 직전 0.5%에서 감소로 전환했고,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3.4%에서 4.8%로 높아졌다. 따라서 수요 약화와 비용 상승이 겹치면 기업의 투자와 자금조달 결정에 부담이 커진다.
통화정책: 유럽은 동결, 미국은 추가 긴축 기대
금리 여건은 빠른 완화보다 제약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16일 발표된 유럽중앙은행 예금금리는 2.5%로 직전과 같았으며, 물가의 연간 상승세가 확대된 가운데 이 수준이 유지됐다.
미국 금리선물시장에는 단기 동결과 연말 인상 기대가 공존하며,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 인하는 0.0%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기대는 이후 물가와 고용 발표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경로다.
정책 당국자의 예상도 금리 제약의 지속에 무게를 두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다만 2027년 전망 범위는 3.1%~4.4%로 넓으며, 이는 그 수준의 유지 기간에 대한 견해 차이가 크다는 뜻이다.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갱신 조건
상장 여건과 거래 수요에는 서로 다른 경로가 작용한다. 상장 사업에는 기업의 투자·자금조달 수요 회복이 중요한 반면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 사업에는 금리 전망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과 위험관리 필요성이 영향을 준다. 경기 둔화와 금리 불확실성이 부문별로 다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거시 판단의 개선 조건은 회복의 확산이다. 서비스업 개선이 소비와 생산 회복으로 이어지고, 연간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자금조달 환경의 부담이 줄어든다. 역으로 소비 부진과 생산자물가 상승이 이어지면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압력이 커진다.
요약: 서비스업 지표는 개선됐지만 소비와 고용은 약하다. 물가의 월간 하락에도 연간 상승세가 확대돼 통화완화 기대를 제약하며, 유럽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자금조달 환경에 부담이다. 따라서 사업 여건의 개선 여부는 경기 회복의 확산과 물가 압력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유로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63.24
167.2
-62.2%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7.4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9%
유보율
54.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5.350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가격은 출발 ROE 50.1%를 가정한 수준이다.
출발 ROE 50.1%가 자기자본비용 8.8%보다 높다는 것은 지금 가격이 자기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을 전제한다는 뜻이다.
금융회사는 주주 현금흐름 방식으로 읽습니다. 장부가치·자기자본비용·유보율과 출발 ROE 가 자기자본비용으로 선형 수렴하는 경로를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가격과 같아지는 출발 ROE 를 풀었습니다.
항목
값
가격에 담긴 ROE(출발 ROE)
50.1%
자기자본비용
8.8%
과거 3년 ROE(실적)
14.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가격에 담긴 ROE는 지금 가격에 맞는 출발 ROE를 잔여이익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유보율은 순이익 가운데 배당하지 않고 회사에 남기는 몫의 비율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성장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24.1배로 최근 1년 평균 21.5배를 웃돌며, 선행 PER은 18.5배다. 그래서 같은 가격에서 예상 이익을 적용하면 이 수치가 낮아진다는 점은 증가 기대를 보여준다. 다만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2.4배로 최근 1년 평균 12.6배와 비슷하다. 따라서 배수 상승은 순이익 기준에서 더 뚜렷하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초과이익의 지속성에 민감하며, 잔여이익모형에 따른 산출값은 EUR 63.24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7.42%로 제시했다. 또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79%와 유보율 54.4%를 적용하고,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했다. 따라서 수익성이 더 오래 유지되면 산출값은 높아지고, 더 빨리 약해지면 낮아지는 구조다.
가격에 담긴 수익성 기대는 과거 실적보다 높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설명하는 출발 ROE는 50.1%로 역산됐다. 이는 장부가치·자기자본비용·유보율을 고정하고, 처음에 필요한 수익성을 구한 값이다. 자기자본비용은 8.8%로 설정됐다. 쉽게 말해, 이 조건에서는 자기자본의 약 절반을 연간 순이익으로 버는 출발점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과거 3년 실적 ROE 14.3%와 견주면 큰 폭의 개선을 요구한다. 컨센서스의 적용 ROE 17.42%보다도 높다. 이는 시장 기대를 해석한 결과이며,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별도의 모형이다.
외부 전망은 매출 확대를 전제로 하지만 추정 범위는 넓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치 18건의 중앙값을 21.1억 유로로 제시했으며, 범위는 19.4억 유로에서 21.7억 유로다.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비용 효율과 재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관건은 외형이 늘어나는 동안 추가 투자를 반영한 ROE도 높아지는지다. 따라서 매출만 확대되고 자본 수익성이 정체되면 가격에 담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확인된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연간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식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영업 지표와 가격이 요구하는 ROE는 서로 다른 지표다. 향후 이익률 유지와 재투자 뒤 순이익 증가가 함께 확인되면 개선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비용 증가나 투자 부담으로 자본 수익성이 낮아지면 그 기대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4.1
21.5
PER (현재)
S&P 500 PER
24.1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7
3.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8.5
8
PEG
PEG (최근 1년 평균)
3.1
6.2
PEG
S&P 500 PEG
3.1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2.4
12.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5
17.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8.5
19.1
프랑스 시장 PER (현재)
프랑스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3.4
16.1
프랑스 시장 선행 PER (현재)
프랑스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5
14.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9
24.1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유로넥스트는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강점이지만, 가격에 담긴 이익 기대의 충족 부담도 크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했으며,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잔여이익 모형으로 역산한 출발 ROE와 과거 3년 실적은 각각 50.1%와 14.3%다. 따라서 가치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매출 확대가 비용 통제와 투자 후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 컨센서스의 매출 증가 기대 13.93%와 최근 실적의 예상 상회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4~18%와 영업이익률 51~54%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14%를 밑돌거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51%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이 늘고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중 9~12% 수준의 관측치와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8~14%와 영업이익률 49~52%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8%를 밑돌고 영업이익률도 49% 아래로 하락하면 기본 경로를 하향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이익이 압박받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3.94%와 장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이력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0~5%와 영업이익률 44~48%를 스트레스 범위로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8%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49%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실적에 담긴 기대가 높아 충족 부담이 크며, 컨센서스는 매출 21.1억 유로와 13.93% 증가를 제시한다. 따라서 실제 성장 둔화는 이익 추정치와 시장 반응을 함께 바꾸는 요인이다.
자본 효율의 장기 흐름은 부담 요인이며, 장기 ROE 하락과 차입금비율 상승이 관측됐다. 다만 이 흐름의 변화는 향후 투자 이후의 이익 증가와 현금 확보에 달려 있다.
경쟁 대응 비용 증가는 수익성의 위험 요인이며,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핵심 영역 진출이 확인되면 성장과 비용 가정을 낮추는 근거가 된다.
경기와 금리 여건은 방향이 엇갈린다. 서비스업 개선에도 소비와 고용은 약하며, 물가 압력과 긴축 기대의 지속은 자금조달 환경에 부담을 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하지만 신호가 엇갈리며,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에 비해 아룬 오실레이터는 약세를 가리킨다. 따라서 추세 지속의 관건은 다음 실적의 예상 상회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중기: 중기 관점의 중심은 성장과 비용 통제이며,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면 기본 경로를 뒷받침한다. 반대로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면 외부 실적 기대의 조정 압력이 커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재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에 달려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6억 유로다. 이는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며, 경쟁우위 지속은 그 흐름과 자본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67% · 2단계 3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2.1% · 산업 내 0분위
1.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0% · 4단계 64% · 5단계 6%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11 · 산업 내 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2
업계 경쟁력
10%
4단계 82% · 5단계 17%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191억 달러 · 산업 내 90분위
8.1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100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54% · 4단계 43%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1.00 · 산업 내 94분위
6.4
경영진
5%
3단계 13% · 4단계 57% · 5단계 29%
순주주환원 수익률 4.14% · 산업 내 30분위
8.1
종합점수
100%
6.1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재무 건전성: 금융업: 유동성 비율·알트만 Z'' 를 적용하지 않음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유로넥스트의 2025년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돌았다.
다만 장기적으로 자본 효율은 낮아지고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은 늘었다.
관건은 경쟁 대응 투자 이후에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1.8/10
경제적 해자
7.2/10
업계 경쟁력
8.1/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4/10
경영진
8.1/10
종합
6.1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재무 건전성,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EUR 167.2
52주 EUR 110 ~ EUR 169.5
52주 고저 내 위치
96.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33.1%
S&P 500 대비 17.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6-30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유로넥스트는 상장, 증권·파생상품 거래, 시장 데이터와 지수, 거래 후 처리 및 기술 서비스에서 매출을 얻는 범유럽 거래소 그룹이다. 따라서 기업에는 자본 조달을 위한 상장 시장을, 투자자에게는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전자 플랫폼을 제공한다.
상장 서비스: 자금 조달과 유로존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상장 시장을 제공하며, 이곳은 기업이 증권을 등록해 투자자와 만나는 창구다.
현물 거래: 주식과 채권 등을 거래하는 시장을 운영한다. 투자자는 전자 플랫폼을 통해 거래소에 직접 주문을 낼 수 있으며, 이 시장은 증권을 사고파는 데 쓰인다.
파생상품 거래: 기초자산의 가격 등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파생상품의 거래 시장을 운영하며, 이는 일반적으로 가격 변동 위험을 관리하거나 특정 자산의 움직임에 투자하는 데 쓰인다.
시장 데이터: 유로넥스트 시장의 거래 활동에서 생성되는 실시간·과거·기준 정보를 판매한다. 실시간 자료는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데, 과거 자료는 이전 거래 흐름을 분석하는 데 쓰이며, 기준 데이터는 금융상품의 기본 정보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지수: AEX와 CAC 40 등을 산출하고 공표한다. 지수는 여러 종목의 가격 움직임을 하나의 수치로 나타내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거나 투자 성과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거래 후 처리·시장 솔루션: 유로넥스트는 거래 체결 이후의 처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와 시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거래소와 이 분야 운영자를 대상으로 기술 시스템과 서비스도 공급하며, 이는 금융상품 매매 환경의 운영에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1-05-07).
투자 논지
유로넥스트는 유럽 거래시장 운영과 데이터 서비스의 높은 수익성 및 현금 창출력이 기업가치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6억 유로로 이를 집행한 뒤에도 여유가 남았으며, 최근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다. 또한 발표 직후 주가도 상승해, 시장 기대를 넘어선 성과가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다만 경쟁 대응 투자가 늘어난 뒤 수익성과 자금 창출이 함께 약해지면 사업 기반의 강점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유로넥스트의 사업 기반은 여러 금융시장 서비스에 분산돼 있다. 2021년 5월 7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복수의 유럽 시장을 운영하는 구조며 다각화와 지역적 분산이 함께 나타난다.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2026년 2분기 주당순이익은 2.42유로며, 2026년 7월 30일 실적 발표 이후 1거래일 주가 수익률은 6.2%를 기록했다.
요약: 사업 기반은 여러 금융시장 서비스에 나뉘어 있다. 운영 범위도 복수의 유럽 시장에 걸쳐 있다. 최근 분기 실적 발표 직후에는 주가가 상승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즉 2025년 12월 31일 주요 주주의 지분율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주요주주
지분율
Caisse des Dépôts et Consignations
8.23%
Cassa Depositi e Prestiti, S.p.A.
8.23%
SFPIM
5.44%
내부자 거래에서는 일부 보유 축소가 확인되며, Byrne Daryl은 2025년 11월 10일 400주를 매도한 뒤 600주를 보유했다.
이후 2026년 2월 23일에는 100주를 매도해 보유량이 500주로 줄었고, Van den Hove B는 2026년 3월 3일 150주를 팔아 795주를 보유했다.
Stephane Boujnah — 경영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자본시장과 인수·합병 경력은 거래소 사업과 관련성이 높다. Stephane Boujnah는 2015년 11월 4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Santander의 유럽 대륙 글로벌 은행·시장 부문 총괄과 도이체방크의 프랑스 투자은행 사업 개발을 맡았다. 또한 KM5 Capital을 설립해 자본 조달과 인수·합병 자문을 수행했으며, 이러한 경력은 상장과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를 운영하는 회사의 업무와 맞닿아 있다.
재임 중 회사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흐름은 엇갈렸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회사 매출은 연평균 15.52% 성장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52.13%에서 50.82%로 1.31%포인트 낮아졌다. 매출 규모는 커졌지만 이익률은 출발점보다 낮았다.
직접 지분 보유는 주주와의 이해를 연결한다. 2026년 8월 3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량은 118,150주며,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는 50,290주 순증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지분 확대는 회사 가치 변화에 대한 개인의 경제적 노출도 함께 커졌다는 뜻이다.
Giorgio Modica — 최고재무책임자
거래소 금융과 자금 조달 경력은 재무책임자 직무에 밀접하게 맞는다.
Giorgio Modica는 2016년 입사해 같은 해 5월 2일 현 직위에 취임했으며, 이전에는 BNP Paribas에서 금융기관 대상 기업금융 업무와 전 세계 거래소 부문을 담당했다. 또한 인수·합병, 주식자본시장, 주식·부채 조달 구조 설계 경험을 쌓았으며, 2011년부터는 회사의 분리와 기업공개 등 주요 거래를 자문했다. 그래서 거래소 업종에 대한 이해와 회사 고유의 거래 경험을 함께 갖추고 있다.
Manuel Bento — 최고운영책임자
내부 기술 전환 경험은 거래소 운영 직무와 직접 맞닿아 있다. Manuel Bento는 2016년 입사한 뒤 관련 업무와 주요 전환 사업을 이끌었고, 2022년 5월 17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Porto 기술센터 구축, 사이버보안 플랫폼 개발, Bergamo 핵심 데이터센터 이전을 담당했으며, 이탈리아·노르웨이 시장의 Optiq 이전과 현물 청산 이관 경험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이력은 거래와 청산 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역할에 부합한다.
요약: 소유구조는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다. Stephane Boujnah의 재임 중 회사 매출은 확대됐지만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직접 지분과 재임 중 보유 증가는 주주와의 경제적 이해를 연결하며, Giorgio Modica와 Manuel Bento는 각각 거래소 금융과 내부 기술·운영 전환 경험을 갖추고 있어 담당 직무와의 관련성이 높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tephane Boujnah
경영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2015-11-04
11.0년
직접 118,150주 · 2026-08-03
Giorgio Modica
최고재무책임자
2016-05-02
10.5년
-
Manuel Bento
최고운영책임자
2022-05-17
4.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7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 확인될 때 커진다. 기존 고객을 더 저렴한 서비스로 끌어들이는 경로와, 거래에 참여하지 않던 이들을 새로 유치하는 경로를 구분한다. 따라서 이후 진입자가 기존 거래소의 핵심 이용자까지 확보한다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을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파괴적 혁신의 판단 조건
관건은 기술 자체보다 고객과 수익모델의 변화다. 거래 성능 개선은 기존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혁신인 반면, 저가 진입은 단순하고 저렴한 서비스로 고객 기반을 만드는 경로다. 신시장 진입은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이들의 참여를 여는 경로다.
저가 서비스의 고객 확보가 핵심 시장으로 이어지면 수수료와 재투자 부담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기존 사업자가 이용자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지킨다면 경쟁우위가 지속된다는 근거가 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가격만이 아니라 고객 확보, 수익성, 상향 이동의 결합이다.
산업 범위와 비교 대상
유로넥스트는 여러 유럽 도시에 걸친 운영 기반과 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구조다. ENX / FR로 표기되는 이 회사는 주식·채권·파생상품을 다루는 매매 플랫폼 운영과 시장데이터 제공을 함께 영위하며, 2021년 5월 7일 공시된 사업설명에는 상장, 현물거래, 파생상품거래, 시장데이터가 명시돼 있다.
사업 비교는 거래시장과 데이터 서비스의 차이를 구분할 때 의미가 있다. CME 그룹은 파생상품 시장을 제공하며,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는 금융기술과 데이터 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설명은 매매 운영과 정보 제공이라는 비교 축을 제시한다. 다만 실제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조건은 같은 고객과 상품에서 가격 인하나 거래 이전이 나타나는 경우다.
수익성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확인된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출 기준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후 수익성 경로에 달려 있다. 경쟁 서비스로의 거래 이동과 수수료 압력 증대는 매출과 마진에 부담을 주며, 기술 대응을 위한 투자가 함께 늘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재투자 이후에도 그 기준을 웃도는 수익성이 이어지면 기존 사업의 방어력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과 서비스 구조
확인되는 사업 활동의 중심은 거래 운영과 정보 제공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활동의 연결에서, 사업설명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상장과 거래 운영, 시장데이터 제공이며, 각각 시장 참여 지원과 관련 정보 전달을 맡는다.
이 구조의 경쟁력은 서비스별 가격과 처리량, 지출의 변화로 검증되며, 같은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단위 처리비용이 낮아지고 서비스 품질이 유지되면 비용우위의 근거가 된다. 또한 시장데이터 제공은 거래 운영과 결합된 사업 활동으로 해석한다.
요약: 파괴적 혁신 위험의 핵심 갱신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핵심 영역으로의 이동이다. 사업 비교의 중심은 거래시장 운영과 데이터 서비스며, FY2025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수준을 웃돈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경쟁에 대응한 재투자 이후에도 수익성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에퀴닉스 ROE 10.8%·PER 63.5배, 브룩필드 ROE 3.4%·PER 66.5배, 무디스 ROE 80.2%·PER 30.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7.8%·PER 23.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30개 기준). 분석 대상(유로넥스트)은 ROE 16.1%·PER 2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3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1%
17.8%
-1.7%p
PER
24배
23.4배
+0.6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유로넥스트(대상)
ENX
191억 달러
16.1
24
18.5
12.3
97.2
40.4
14.5
모건스탠리
MS
2,826억 달러
19.7
14.3
13.3
2.2
95.6
14.8
12.2
골드만삭스
GS
2,566억 달러
18.9
12.7
13.3
1.3
90.6
14
10.5
시티그룹
C
2,057억 달러
9.9
12.2
9.8
14.9
-
11.4
4.9
블랙록
BLK
1,754억 달러
12.3
26.9
17.8
13.3
82.6
20.5
24.1
찰스슈왑
SCHW
1,590억 달러
22.7
15.7
12
7.5
97
35.6
12.3
UBS 그룹
UBSG
1,571억 달러
10.5
16.3
9.1
5.4
92.3
13.8
-10.1
에스앤피 글로벌
SPGI
1,267억 달러
15.2
26.2
20
16.1
46.7
29.4
9.7
CME 그룹
CME
1,057억 달러
15.8
24.9
22.7
14.1
93.8
33.2
16.6
에퀴닉스 (극단값)
EQIX
973억 달러
10.8
63.5
59.6
40
53.1
18.2
9.6
뱅크오브뉴욕 멜론
BNY
964억 달러
16.7
15.8
14
1.6
-
17.4
0.2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ICE
907억 달러
13.9
22.8
18.4
11.2
63.1
26.5
6.9
브룩필드 (극단값)
BN
898억 달러
3.4
66.5
10.4
13.5
23
1.9
0.3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높은 영업이익률과 꾸준한 현금 창출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다만 자본 수익률의 장기 흐름은 수익성보다 약하다. 해자의 지속성은 높은 마진을 유지하면서 투입한 자본에서도 충분한 수익을 거두는지에 달려 있다.
장기 수익성이 뒷받침하는 해자
수익성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44.23~52.13% 범위에 있었으며, FY2022 44.23%에서 FY2025 50.82%로 회복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이익 창출력이 일시적인 호황에만 의존한다는 설명보다, 지속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현금 창출도 장기 수익성과 같은 방향이다. FY2016 연간 영업현금흐름 1.8억 유로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7억 유로는 FY2025 연간 각각 8.1억 유로와 6.5억 유로로 늘었다. 따라서 관측된 모든 기간에 이 금액이 양수였다는 점은 투자 지출 이후에도 자금이 남는 구조를 보여준다.
자본비용 회수와 경쟁우위기간
최근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9.41%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며, 이 보조 비교에는 2026년 10월 18일 기준 자본비용이 적용됐다.
과거의 높은 마진은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지지한다. 그러나 앞으로의 지속 기간은 신규 진입과 기존 업체 간 경합이 이익을 얼마나 압박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에 가까워지면 해자 판단은 약해진다. 반대로 재투자 이후에도 그 격차와 현금 창출이 유지되면 지속성에 대한 근거가 강해진다.
자본 효율이 보여주는 제약
높은 영업이익률과 자본 효율의 장기 흐름은 엇갈린다. FY2016 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39.59%였고 FY2025 연간에는 14.64%였다.
같은 두 기간에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2.61%에서 74.95%로 높아졌다. 따라서 차입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자기자본 수익률은 낮아졌다는 점이 해자 평가의 제약이다.
다만 최근에는 자본 수익률도 회복됐으며, FY2022 연간 ROE 11.58%는 FY2025 연간 14.64%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 회복이 높은 영업이익률과 함께 이어지면, 해자가 자본 효율 개선으로도 연결된다는 근거가 강화된다.
요약: 장기간 유지된 높은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경제적 해자를 뒷받침한다. 최근 연간 비교에서도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장기 ROE 하락과 차입금비율 상승은 자본 효율 측면의 제약이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경쟁 압력 속에서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과의 격차 및 현금 창출이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유로넥스트는 ENX / FR로 표기되며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강하다. 다만 차입금 감소와 함께 현금도 줄어, 재무 여력의 변화는 양쪽에서 나타난다.
매출과 수익성
연간 실적 추세는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보여준다. 매출은 FY2023 연간 14.7억 유로에서 FY2024 16.3억 유로, FY2025 18.2억 유로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각각 45.37%, 48.44%, 50.82%로 높아졌다.
매출 확대에 비해 비용의 증가폭이 작았다. 구체적으로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16.3억 유로에서 18.2억 유로로 늘었다. 반면 총영업비용은 8.4억 유로에서 8.9억 유로로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7.9억 유로에서 9.2억 유로로 확대됐다. 이는 외형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지렛대 효과가 나타난 결과다.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도 웃돌았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 기준에는 2026년 10월 18일의 자본비용이 반영됐다. 따라서 이 계산에서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향후 판단은 매출 확대 속에서도 비용 증가를 억제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 창출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설비투자 이후에도 상당 부분 유지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11.7억 유로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6억 유로다. 따라서 영업 유입액은 지출을 충당하고도 남았다.
다만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현금 유출 요인이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관련 현금흐름은 -3억 유로에서 -3.1억 유로로 변한 반면,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6.2억 유로에서 6.5억 유로로 늘었다. 따라서 이 부담 속에서도 투자 후 현금 창출은 개선됐다.
차입금과 재무 여력
최근 차입금 축소는 재무 부담을 낮추는 방향이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34.1억 유로에서 30.3억 유로로 줄었다. 그러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도 20.7억 유로에서 13.8억 유로로 감소했다. 따라서 차입금 감소와 현금 여력 축소가 동시에 나타났다.
총부채와 총차입금은 규모 차이가 크다. 즉 2026년 6월 말 두 항목은 각각 4,104억 유로와 30.3억 유로이며, 이때 장기차입금은 30억 유로로 차입 구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자기자본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차입금비율도 높아졌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3%에서 14.64%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해당 자본으로 나눈 값은 73.39%에서 74.95%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익 창출력 개선과 재무 부담 증가가 함께 나타난 흐름이다.
실적 기대와 갱신 조건
최근 발표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실적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30일 발표된 2026년 6월 말 회계기간의 EPS 서프라이즈는 8.13%, 매출 서프라이즈는 4%다. 다만 이후 수익성 판단의 관건은 매출 증가와 비용 통제가 함께 이어지는지다. 재무 여력은 차입금 축소가 현금 감소를 동반하는 흐름이 지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연간 추세에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됐다. 또한 연간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고, 최근 4개 분기의 투자 후 현금 창출도 견조했다. 다만 최근에는 차입금과 현금이 동시에 줄었으며, 관건은 향후 비용 통제가 지속되고 자금 여력이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재무 요약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유로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TTM 손익 미산출 - 회계연도 2025 분기합계가 연간과 49.3% 어긋난다(누적 보고 가능성) — 연간 행만 싣는다.
회계연도
매출(억 유로)
영업이익(억 유로)
순이익(억 유로)
영업이익률
ROE
차입금비율
2025
18.2
9.2
6.4
50.82%
14.64%
74.95%
2024
16.3
7.9
5.9
48.44%
14.3%
73.39%
2023
14.7
6.7
5.1
45.37%
13.07%
78.78%
2022
14.2
6.3
4.4
44.23%
11.58%
79.07%
2021
13
5.8
4.1
44.81%
17.57%
85.91%
2020
8.8
4.4
3.2
50.31%
31.92%
125.05%
2019
6.8
3.3
2.2
49.16%
25.97%
119.52%
2018
6.2
3.1
2.2
50.3%
28.67%
64.71%
2017
5.3
2.7
2.4
49.98%
38.2%
23.95%
2016
5
2.6
2
52.13%
39.59%
12.61%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59.65
12.25
47.4
387.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74.95
16.89
58.06
343.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72
1.42
2.3
161.8%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8.58
3.99
4.59
114.9%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31.36
14.72
16.64
11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5.51
7.36
8.15
110.7%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4.64
7.2
7.44
103.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01
0.1
-0.1
-94.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0.2
3.17
-2.97
-93.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4.32
12.91
11.41
88.3%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77
5.32
4.45
83.7%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9.9
5.43
4.46
82.1%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85.81
47.28
38.53
81.5%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49
12.64
-10.15
-80.3%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98
7.78
6.2
79.7%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58
18.28
-10.69
-58.5%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44
31.68
-17.24
-54.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9.52
6.39
3.13
48.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8.62
26.15
12.47
47.7%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8.66
12.73
5.93
46.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51.93
35.48
16.45
46.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15
9.16
3.99
43.5%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5.1
10.72
4.38
40.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
1.42
-0.42
-29.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8.37
122.64
-34.26
-27.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8.65
10.55
-1.9
-1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557.55
484.64
72.92
1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
52.68
-2.68
-5.1%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0.92
0.92
0
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실적 발표 직후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외부 애널리스트의 시각은 갈린다. 다만 최근 뉴스에서는 유럽의 무역 갈등과 안전자산 선호가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시장 예상을 웃돌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8.13%, 매출 서프라이즈는 4%였으며, 2026년 7월 30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6.2%였다. 즉 이익과 매출의 예상 상회가 주가 상승과 함께 나타났다.
다만 예상 상회 이후의 반응은 발표마다 달랐다. 2025년 4분기에는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2026년 2월 18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3.2%였다. 따라서 다음에는 관건이 기대치 상회 여부와 그 이후 주가 반응이 함께 긍정적으로 나타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의 기대
외부 의견은 매수 쪽에 무게가 있지만 이견도 뚜렷하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18일 조회 기준 총 17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그 구성은 적극 매수 3건, 매수 6건, 보유 6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 매도 1건이다. 따라서 보유 비중도 커 낙관론 일색인 구도와는 거리가 있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다. 일정상 2026년 3분기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5일이며, 관건은 직전 분기의 긍정적인 실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다.
주요 뉴스와 시장 분위기
유럽의 무역 갈등은 시장 심리를 압박하는 요인이다. 해외 뉴스의 2026년 10월 16일 기사 「EU, 다른 중국 산업에 대한 수입 규제 제안 예정, EU 수장 발표」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규제 추진을 전했다.
반면 같은 날 「중국, 압박은 효과 없으며 무역 협상에서 성실성 촉구」에서는 중국의 반발이 확인됐다. 따라서 규제 확대와 보복 조치가 현실화되면 유럽 자산의 투자심리에 부담이 커진다.
채권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가 부각됐다. 해외 뉴스의 같은 날 기사 「유로존 채권 안전자산 랠리 후 안정세, 프랑스 채무 8월 이후 최고 주간 전망」는 국채 강세와 프랑스 국채에 대한 우려 완화를 전했다. 다만 재정·정치 위험도 함께 언급됐으며, 시장 불안의 완화와 위험회피 수요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요약: 최근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고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외부 애널리스트는 매수 쪽에 기울지만 보유와 부정적 의견도 함께 제시한다. 유럽의 무역 갈등과 안전자산 선호는 시장 심리의 부담 요인이며, 다음 실적 발표에서는 예상 상회와 긍정적인 주가 반응의 동반 지속 여부가 판단을 갱신하는 조건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70.8
중앙값
170
최고
200
최저
148
표준편차
16.12
추정 기관 수
17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ENX / FR로 표기되는 유로넥스트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지만 단기 방향에는 경계 신호가 섞여 있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중장기 추세는 상승 방향으로 정렬돼 있다. 2026년 10월 16일 종가는 €167.2로, 5일 이동평균 €166.3과 20일 €162.18을 웃돌며, 60일 이동평균 €160.44와 120일 €152.36도 차례로 낮아지는 정배열이다. 따라서 단기부터 장기까지 평균 가격이 순차적으로 높아진 구조다.
시장 대비 성과도 강하다. 같은 기준일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3.12%로 벤치마크 수익률 15.54%를 17.58%포인트 웃돈다. 또한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6.1%이며, 이 기간 고가는 €169.5다. 따라서 추세 연장은 상단에 가까운 가격이 고점을 돌파하고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거래량과 단기 경계 신호
거래량 흐름은 상승 추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급증은 2026년 8월 31일, 9월 16일, 9월 18일에 관측됐다. 따라서 가격 강세에 누적 흐름도 동행하고 있다.
다만 단기 추세 지표는 약세 신호를 내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6이다. 이 지표는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을 뜻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의 상승 신호와 단기 방향이 엇갈리며, 이 값이 양수로 전환되면 그 흐름도 중장기 추세와 맞아진다.
추세 판단의 갱신 조건
향후 판단은 고점 돌파와 이동평균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종가가 20일 이동평균 위에 머물며 52주 고가를 넘어 유지되면 상승 흐름의 지속 근거가 강화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바뀌면 단기 추세 약화의 근거가 된다. 이후 60일·120일 이동평균 이탈까지 이어지는지가 중장기 판단의 갱신 조건이다.
요약: 이동평균 정배열과 시장 대비 초과성과는 중장기 상승 흐름을 뒷받침하며,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다. 다만 아룬 오실레이터는 단기 약세를 가리키며, 고점 돌파의 지속 여부와 이동평균 이탈 여부가 다음 판단을 가른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5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5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EUR 166.3
이동평균(20일)
EUR 162.18
이동평균(60일)
EUR 160.44
이동평균(120일)
EUR 152.36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6-30)
52주 고가
EUR 169.5
52주 저가
EUR 110
52주 고저 내 위치
96.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33.12%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54%
상대 강도(1년)
17.58%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환경은 경기 회복 신호와 물가 부담이 엇갈린다. 서비스업은 개선됐지만 소비와 고용은 약해, 상장·거래 사업의 관건은 기업의 자금조달 수요와 시장 참여가 회복되는지다.
물가와 경기: 회복 신호 속 비용 부담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률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로 직전 0.7%보다 낮아졌다. 반면 전년 동월과 비교한 상승률은 직전 2.4%에서 3.1%로 높아졌다. 유럽연합 기준 소비자물가 확정치도 전년 동월 대비 3.4%로 이전 2.6%를 웃돌았다. 따라서 월간 하락만으로 부담 완화를 기대하기에는 연간 상승세가 강하다.
서비스업의 회복과 제조업의 둔화가 대비되는 가운데, 10월 5일 발표된 2026년 9월 HCOB 종합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48.5에서 51.1로 올랐고, 같은 날 공개된 서비스업 지수는 48.0에서 51.2로 상승했다.
반면 10월 1일 발표된 제조업 지수는 51.1에서 50.6으로 낮아졌다. 즉 경기 개선의 폭이 업종별로 고르지 않다는 뜻이다.
실물경제의 회복력은 여전히 약하다. 2026년 8월 28일 발표된 2분기 국내총생산 확정치는 전기 대비 0.0%였고,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직전 0.9%에서 0.5%로 낮아졌다. 또한 같은 분기 국제노동기구 기준 실업률은 직전 8.1%에서 8.3%로 높아졌으며, 8월 7일 발표됐다. 따라서 생산과 고용이 함께 강해지는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
소비와 생산비용도 기업 활동에 부담이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5%로 직전 0.5%에서 감소로 전환했고,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3.4%에서 4.8%로 높아졌다. 따라서 수요 약화와 비용 상승이 겹치면 기업의 투자와 자금조달 결정에 부담이 커진다.
통화정책: 유럽은 동결, 미국은 추가 긴축 기대
금리 여건은 빠른 완화보다 제약의 지속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16일 발표된 유럽중앙은행 예금금리는 2.5%로 직전과 같았으며, 물가의 연간 상승세가 확대된 가운데 이 수준이 유지됐다.
미국 금리선물시장에는 단기 동결과 연말 인상 기대가 공존하며,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3.9%, 인상은 16.1%, 인하는 0.0%다. 12월 8~9일 회의에서는 4.00%~4.25% 금리 범위의 확률이 89.5%다. 다만 시장에 반영된 기대는 이후 물가와 고용 발표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부 경로다.
정책 당국자의 예상도 금리 제약의 지속에 무게를 두며,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에서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다만 2027년 전망 범위는 3.1%~4.4%로 넓으며, 이는 그 수준의 유지 기간에 대한 견해 차이가 크다는 뜻이다.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갱신 조건
상장 여건과 거래 수요에는 서로 다른 경로가 작용한다. 상장 사업에는 기업의 투자·자금조달 수요 회복이 중요한 반면 주식·채권·파생상품 거래 사업에는 금리 전망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과 위험관리 필요성이 영향을 준다. 경기 둔화와 금리 불확실성이 부문별로 다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거시 판단의 개선 조건은 회복의 확산이다. 서비스업 개선이 소비와 생산 회복으로 이어지고, 연간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자금조달 환경의 부담이 줄어든다. 역으로 소비 부진과 생산자물가 상승이 이어지면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압력이 커진다.
요약: 서비스업 지표는 개선됐지만 소비와 고용은 약하다. 물가의 월간 하락에도 연간 상승세가 확대돼 통화완화 기대를 제약하며, 유럽의 금리 동결과 미국의 추가 긴축 기대는 자금조달 환경에 부담이다. 따라서 사업 여건의 개선 여부는 경기 회복의 확산과 물가 압력 완화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유로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63.24
167.2
-62.2%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7.4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79%
유보율
54.4%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45.350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가격은 출발 ROE 50.1%를 가정한 수준이다.
출발 ROE 50.1%가 자기자본비용 8.8%보다 높다는 것은 지금 가격이 자기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을 전제한다는 뜻이다.
금융회사는 주주 현금흐름 방식으로 읽습니다. 장부가치·자기자본비용·유보율과 출발 ROE 가 자기자본비용으로 선형 수렴하는 경로를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가격과 같아지는 출발 ROE 를 풀었습니다.
항목
값
가격에 담긴 ROE(출발 ROE)
50.1%
자기자본비용
8.8%
과거 3년 ROE(실적)
14.3%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가격에 담긴 ROE는 지금 가격에 맞는 출발 ROE를 잔여이익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유보율은 순이익 가운데 배당하지 않고 회사에 남기는 몫의 비율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이익 성장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24.1배로 최근 1년 평균 21.5배를 웃돌며, 선행 PER은 18.5배다. 그래서 같은 가격에서 예상 이익을 적용하면 이 수치가 낮아진다는 점은 증가 기대를 보여준다. 다만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2.4배로 최근 1년 평균 12.6배와 비슷하다. 따라서 배수 상승은 순이익 기준에서 더 뚜렷하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초과이익의 지속성에 민감하며, 잔여이익모형에 따른 산출값은 EUR 63.24다.
컨센서스는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7.42%로 제시했다. 또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8.79%와 유보율 54.4%를 적용하고, 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했다. 따라서 수익성이 더 오래 유지되면 산출값은 높아지고, 더 빨리 약해지면 낮아지는 구조다.
가격에 담긴 수익성 기대는 과거 실적보다 높다.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설명하는 출발 ROE는 50.1%로 역산됐다. 이는 장부가치·자기자본비용·유보율을 고정하고, 처음에 필요한 수익성을 구한 값이다. 자기자본비용은 8.8%로 설정됐다. 쉽게 말해, 이 조건에서는 자기자본의 약 절반을 연간 순이익으로 버는 출발점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과거 3년 실적 ROE 14.3%와 견주면 큰 폭의 개선을 요구한다. 컨센서스의 적용 ROE 17.42%보다도 높다. 이는 시장 기대를 해석한 결과이며, 앞선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와는 별도의 모형이다.
외부 전망은 매출 확대를 전제로 하지만 추정 범위는 넓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추정치 18건의 중앙값을 21.1억 유로로 제시했으며, 범위는 19.4억 유로에서 21.7억 유로다.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는 비용 효율과 재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관건은 외형이 늘어나는 동안 추가 투자를 반영한 ROE도 높아지는지다. 따라서 매출만 확대되고 자본 수익성이 정체되면 가격에 담긴 기대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해진다.
확인된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같은 연간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보다 높으며, 이는 이 산식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영업 지표와 가격이 요구하는 ROE는 서로 다른 지표다. 향후 이익률 유지와 재투자 뒤 순이익 증가가 함께 확인되면 개선 기대의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비용 증가나 투자 부담으로 자본 수익성이 낮아지면 그 기대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4.1
21.5
PER (현재)
S&P 500 PER
24.1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7
3.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8.5
8
PEG
PEG (최근 1년 평균)
3.1
6.2
PEG
S&P 500 PEG
3.1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2.4
12.6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5
17.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8.5
19.1
프랑스 시장 PER (현재)
프랑스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3.4
16.1
프랑스 시장 선행 PER (현재)
프랑스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5
14.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2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9
24.1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유로넥스트는 높은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강점이지만, 가격에 담긴 이익 기대의 충족 부담도 크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1.4%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했으며, 2026년 10월 16일 가격을 잔여이익 모형으로 역산한 출발 ROE와 과거 3년 실적은 각각 50.1%와 14.3%다. 따라서 가치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매출 확대가 비용 통제와 투자 후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어지는 경로다. 외부 집계 컨센서스의 매출 증가 기대 13.93%와 최근 실적의 예상 상회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4~18%와 영업이익률 51~54%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14%를 밑돌거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51%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년은 매출이 늘고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중 9~12% 수준의 관측치와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0.82%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8~14%와 영업이익률 49~52%를 조건부로 가정한다. 다만 성장률이 8%를 밑돌고 영업이익률도 49% 아래로 하락하면 기본 경로를 하향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년은 성장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이익이 압박받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3.94%와 장기적인 영업이익률 하락 이력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률 0~5%와 영업이익률 44~48%를 스트레스 범위로 가정한다. 반대로 성장률이 8% 이상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률이 49%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실적에 담긴 기대가 높아 충족 부담이 크며, 컨센서스는 매출 21.1억 유로와 13.93% 증가를 제시한다. 따라서 실제 성장 둔화는 이익 추정치와 시장 반응을 함께 바꾸는 요인이다.
자본 효율의 장기 흐름은 부담 요인이며, 장기 ROE 하락과 차입금비율 상승이 관측됐다. 다만 이 흐름의 변화는 향후 투자 이후의 이익 증가와 현금 확보에 달려 있다.
경쟁 대응 비용 증가는 수익성의 위험 요인이며,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핵심 영역 진출이 확인되면 성장과 비용 가정을 낮추는 근거가 된다.
경기와 금리 여건은 방향이 엇갈린다. 서비스업 개선에도 소비와 고용은 약하며, 물가 압력과 긴축 기대의 지속은 자금조달 환경에 부담을 준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주가 흐름은 강하지만 신호가 엇갈리며,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에 비해 아룬 오실레이터는 약세를 가리킨다. 따라서 추세 지속의 관건은 다음 실적의 예상 상회와 발표 후 주가 반응이 함께 이어지는지다.
중기: 중기 관점의 중심은 성장과 비용 통제이며,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유지로 이어지면 기본 경로를 뒷받침한다. 반대로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겹치면 외부 실적 기대의 조정 압력이 커진다.
장기: 장기 가치는 재투자 이후의 현금 창출에 달려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6억 유로다. 이는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며, 경쟁우위 지속은 그 흐름과 자본 효율이 함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67% · 2단계 3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2.1% · 산업 내 0분위
1.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0% · 4단계 64% · 5단계 6%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11 · 산업 내 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2
업계 경쟁력
10%
4단계 82% · 5단계 17%
시가총액(회사 전체, 규모) 191억 달러 · 산업 내 90분위
8.1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100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54% · 4단계 43%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1.00 · 산업 내 94분위
6.4
경영진
5%
3단계 13% · 4단계 57% · 5단계 29%
순주주환원 수익률 4.14% · 산업 내 30분위
8.1
종합점수
100%
6.1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재무 건전성: 금융업: 유동성 비율·알트만 Z'' 를 적용하지 않음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