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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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업용 IT 컨설팅·시스템 개발 기업

AI 생성 삽화
퓨처일본 ·4722

기업용 IT 컨설팅·시스템 개발 기업

2026.10.19발행 후+0.0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7
종합
91.7
수익성
86.3
성장성
91.2
밸류
58.2
모멘텀
98.7
재무안정
76.6
심리
26.5
주주환원
36.3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6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년 미만
1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6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6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ER-6.86%PBR-9.09%PSR-11.11%PER·산업-10.29%PBR·산업-42.42%범위 밖 3
배수 출처 자기 PE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9까지
-42% ~ -7%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2,350 JPY
범위 2,000 ~ 2,700
대상 2명 · 조회일 2026.10.06 12:47:39
-3.2%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1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

퓨처 (4722)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9 · 데이터 기준일: 2026-10-16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크게 웃돌며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 같은 기간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해 재무 건전성이 높으나, ROE인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9.6%로 동종기업 중앙값 25.0%보다 낮다.
  • 관건은 수주 단가 유지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해 현재의 마진 격차와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2.6/10
재무 건전성9.9/10
경제적 해자9.4/10
업계 경쟁력7.0/10
기술적 신호9.6/10
센티먼트1.2/10
경영진3.9/10
종합6.3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427
52주 ¥1,429 ~ ¥2,472
52주 고저 내 위치
95.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1.8%
S&P 500 대비 -3.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14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3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2.6/10재무 건전성 9.9/10경제적 해자 9.4/10업계 경쟁력 7/10기술적 신호 9.6/10센티먼트 1.2/10경영진 3.9/10밸류에이션2.6 / 10재무 건전성9.9 / 10경제적 해자9.4 / 10업계 경쟁력7.0 / 10기술적 신호9.6 / 10센티먼트1.2 / 10경영진3.9 / 106.3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퓨처의 매출은 주로 정보기술 컨설팅 및 서비스 부문과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부문의 두 축에서 나온다.

  • 정보기술 컨설팅 및 서비스: 정보기술 컨설팅, 전산망 개발, 유지보수 및 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솔루션, 물류 재고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부며, 이는 기업의 업무 전산화와 전산 환경 운영, 물류 재고 관리 등에 쓰인다.
  •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스포츠와 아웃도어 상품의 온라인 판매, 잡지·웹사이트·모바일 앱을 통한 정보 제공,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웹 서비스, 상업·산업 디자인 및 신제품 개발 지원을 아우르는 사업부며, 이 부문의 상품과 기능은 온라인 쇼핑, 정보 탐색, 식당 예약, 여가 활동 및 기업의 제품 개발 과정에 쓰인다.
  • 기타 활동 및 지주회사 기능: 핸드볼 팀을 운영하고 증권을 투자·보유·관리한다. 지주회사는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그룹 기업을 관리하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3-25).

투자 논지

퓨처는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과 탄탄한 현금 보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초과이익을 창출하지만 시장은 이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기업용 IT 컨설팅 및 서비스 부문에서 시스템 개발과 사후 운영을 묶어 확보하는 반복 수익과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다. 다만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8.41%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이 14.4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 20.7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돈 것과 달리, 시장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인 PER을 동종기업 중앙값 22.0배보다 낮은 17.5배로 책정하고 컨센서스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도 6.9%로 완만하게 반영하고 있어, 앞으로의 관건은 수주 단가 방어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해 현재의 마진 격차를 유지하고 다가올 분기 실적에서 완만한 성장 기대를 넘어서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퓨처의 매출원은 두 사업에 나뉘어 있다. 2026년 3월 2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 IT Consulting & Services 부문은 기업 고객의 시스템 구축부터 운영까지 통합 수주해 장기 유지보수 수익과 디지털 전환 수요를 함께 확보하는 구조이며, Business Innovation 부문은 자체 온라인 플랫폼과 상업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 대상 서비스와 신제품 개발로 수익원을 다변화한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외부 소프트웨어 조달 생태계와 연결돼 있다. 공급사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는 최근 연간 매출이 49.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9% 줄었다.

요약: 퓨처의 사업은 기업용 IT 서비스와 소비자·신사업 두 축으로 나뉘어 있으며, IT Consulting & Services는 시스템 개발과 사후 운영을 묶어 반복 수익 기반을 만든다. 반면 Business Innovation은 플랫폼과 디자인 역량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공급망에서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와의 조달 관계가 나타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지분이 단일 법인에 압도적으로 집중돼 있으며, 2026년 9월 11일 기준 Key West Network가 82.8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반면 기관투자자 지분은 여러 운용사에 소수로 흩어져 있어, 2026년 7월 31일 기준 피델리티 인스티튜셔널 자산운용이 0.94%를 보유했다.

또한 2026년 9월 30일 기준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가 0.59%, 노무라 자산운용이 0.56%, 아모바·다이와 같은 동종 운용사가 각각 0.44%와 0.40%를 보유했다.

핵심 임원 평가

Yasufumi Kanemaru 회장은 창업자로서 회사의 정보기술 컨설팅과 서비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는 타사 세 곳에서 근무한 뒤 1989년 11월 1일 퓨처를 설립하고 회장에 취임했다. 그래서 창업 초기부터 회사의 핵심 사업 기반을 직접 구축해 왔다. 또한 2022년 3월부터 자회사인 퓨처 아키텍트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우시오의 사외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Tomohiko Taniguchi 사장은 내부 승진을 거친 경영진이다. 그는 2024년 3월 27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기업 임원으로 재직했다. 그 결과 내부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3월 26일 사장에 취임했다.

요약: 퓨처의 지분은 Key West Network가 82.88%를 보유해 단일 법인에 강하게 집중돼 있고, 기관투자자 지분은 각각 1% 미만으로 분산돼 있다. 또한 경영진은 창업자인 Yasufumi Kanemaru 회장이 1989년 설립 이래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내부 임원을 거친 Tomohiko Taniguchi 사장이 2026년 3월 취임해 경영을 맡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Yasufumi Kanemaru회장1989-11-0137.0년-
Tomohiko Taniguchi사장2026-03-260.6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기술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 산업은 초과이익을 꾸준히 창출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퓨처는 일본에서 IT 컨설팅·서비스 부문과 사업 혁신 부문을 함께 운영하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이며 영업이익은 163억 엔이다.

같은 세부 산업에 속한 상장사는 34개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OTSUKA 102억 달러, NS SOLUTIONS 47.5억 달러, 퓨처 14.6억 달러, ZUKEN 8.2억 달러 순이다. 또한 공급망에서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가 직접 공급사로 연결돼 있고, 한 단계 건넌 간접 관계로는 고객사 쪽에 히타치와 후지츠가 있으며 공급사 쪽에 JTP, 서큘레이션, JBCC 홀딩스가 자리 잡았다.

진입장벽 및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으며 진입장벽은 높다. 이 회사는 IT 컨설팅, 정보시스템 개발·유지보수·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물류 재고 관리 체계를 통합 제공하는데, 고객사의 핵심 업무 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하므로 후발 주자가 단기간에 기술 신뢰와 운영 경험을 쌓기 어렵다. 유형자산이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7%에 불과해 설비 투자 문턱은 낮으나, 숙련된 컨설턴트 확보와 통합 구축 역량이 실질적인 방어벽으로 작동한다.

그 결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크게 웃돌아 경쟁우위기간을 뒷받침한다는 뜻이다.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20.93%를 기록해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를 14.76%포인트 상회했다. 다만 관건은 새로운 주자의 저가 수주 공세로 이 마진 격차가 축소되는지 여부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34곳에 달해 외형상 참여자는 많지만,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이 8.8%에서 17.8% 사이로 고르게 유지됐고 표준편차도 약 3.2%에 그쳐 시장 수요가 안정적이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 매출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8.4%이며 영업이익 성장률은 10.3%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긍정적으로 작동해 이익 성장 폭이 매출 성장 폭을 앞선다. 또한 스포츠·아웃도어 온라인 판매, 미디어 정보 제공, 레스토랑 예약,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신제품 개발 지원을 아우르는 사업 혁신 부문이 수익원을 다변화하며, 설비투자 부담도 매출의 약 2.7% 수준으로 낮아 재투자 효율이 높다. 다만 업체 간 수주 단가 인하 다툼이 격화돼 영업이익률이 꺾이는지가 향후 경쟁 강도 변화를 가늠할 반증 조건이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공급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은 모두 중간 수준이다. 먼저 공급 측면에서는 외부 공급사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가 연결돼 있다. IT 서비스 특성상 외부 소프트웨어 조달과 전문 인력 확보가 수익성에 영향을 주므로, 외주 단가나 인건비가 급등해 매출총이익률 46.1%가 훼손되면 공급자의 교섭력이 강해졌다는 신호다.

다음으로 수요처 측면에서는 고객사가 핵심 사업 프로그램과 유지보수·운영을 함께 위탁하므로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고객사가 자체 IT 인력을 늘려 내재화하거나 대형 시스템 통합 업체를 통해 단가 인하를 요구하면 이들의 입지가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대체재 위협은 범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확산 속도에 좌우되며, 맞춤형 IT 컨설팅과 시스템 개발 대신 표준화된 클라우드 패키지 도입이 늘어나 고객 유지율과 수주 잔고가 줄어드는지가 핵심 반증 지표다.

전체 산업 매력도와 파괴적 혁신 위협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전체 산업 매력도는 높으며 향후 방향도 안정적이다. 높은 기술·신뢰 장벽과 낮은 설비 재투자 부담 덕분에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돼 있지 않다. 고객의 핵심 정보시스템과 보안, 물류 재고 관리를 다루는 영역은 높은 안정성을 요구한다. 따라서 기능은 단순하지만 가격이 싼 저가형 모델이나 비소비 영역을 노린 신시장 진입자가 단기간에 기존 고객을 빼앗기 어렵다. 향후 저가형 자동화 개발 도구나 노코드 플랫폼이 상향 이동하며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 시장의 단가와 수주 물량을 잠식하는지가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동종기업 비교

이 회사의 사업 구조는 고마진 컨설팅과 후속 운영 지원의 결합으로 차별화된다. 아울러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에서 조달과 구매 과정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 등 외부 파트너와 협력한다.

생산·운영 및 서비스 단계에서는 IT 컨설팅부터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클라우드 및 보안까지 일괄 제공해 고객 잠금 효과를 높인다. 또한 마케팅·판매와 유통 영역에서는 기업 간 거래 영업망에 더해 온라인 커머스, 웹·모바일 앱, 예약 플랫폼 등 소비자 접점까지 보유하고 있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9.6%로 극단값을 제외한 동종기업 18개 중앙값 25.0%보다 낮다. 또한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경쟁사 중앙값 22.0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3배이며 순이익률은 14.0%다.

글로벌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총이익률 67.9%나 오라클의 59.0%, 에스에이피의 73.3%와 비교하면 인적 서비스 비중이 있는 사업 특성상 매출총이익률은 46.1%로 낮으며, 관건은 활동별 단위원가 절감과 클라우드·소프트웨어 비중 확대를 통해 비교 집단과의 ROE 격차를 줄이는지 여부다.

요약: 기술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 산업에서 퓨처는 통합 시스템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ROE 19.6%와 PER 17.5배는 동종기업 중앙값인 25.0% 및 22.0배보다 낮으며, 향후 수주 단가 유지와 영업레버리지를 통한 마진 방어가 핵심 확인 지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58.5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851.1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3,904.4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4.6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8.6배. 동종 중앙값은 ROE 25%·PER 2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퓨처)은 ROE 19.6%·PER 17.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102030401020304050ROE (%)PER (배)중앙값 25중앙값 22마이크로소프트 · ROE (%) 34 · PER (배) 29.5 · 시가총액 3.93조 달러알파벳 · ROE (%) 49.6 · PER (배) 17.1 · 시가총액 2조 달러메타 플랫폼스 · ROE (%) 29.8 · PER (배) 24.6 · 시가총액 1.56조 달러월마트 · ROE (%) 23.4 · PER (배) 43 · 시가총액 9,426억 달러텐센트홀딩스 · ROE (%) 20.9 · PER (배) 13.7 · 시가총액 4,841억 달러오라클 · ROE (%) 44 · PER (배) 20.1 · 시가총액 3,887억 달러넷플릭스 · ROE (%) 49.5 · PER (배) 22.2 · 시가총액 2,937억 달러에스에이피 · ROE (%) 18.2 · PER (배) 29.7 · 시가총액 2,746억 달러알리바바 그룹 홀딩 · ROE (%) 7.1 · PER (배) 24.4 · 시가총액 2,714억 달러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머신스 · ROE (%) 34.6 · PER (배) 18.6 · 시가총액 2,187억 달러세일즈포스 · ROE (%) 19.4 · PER (배) 22 · 시가총액 1,981억 달러우버 테크놀로지스 · ROE (%) 38.4 · PER (배) 15.5 · 시가총액 1,437억 달러액센추어 · ROE (%) 26.7 · PER (배) 16.9 · 시가총액 1,357억 달러에스앤피 글로벌 · ROE (%) 15.2 · PER (배) 26.2 · 시가총액 1,267억 달러후지츠 · ROE (%) 16.2 · PER (배) 24.5 · 시가총액 487억 달러선 코퍼레이션 · ROE (%) 19.4 · PER (배) 22 · 시가총액 14.4억 달러시스테나 · ROE (%) 31.4 · PER (배) 14.4 · 시가총액 12.3억 달러LF · ROE (%) 6.9 · PER (배) 5.4 · 시가총액 5억 달러퓨처(대상) · ROE (%) 19.6 · PER (배) 17.5 · 시가총액 14.6억 달러퓨처(대상)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플랫폼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9.6%25%-5.4%p
PER17.5배22배-4.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퓨처(대상)472214.6억 달러19.617.514.45.346.1148.4
마이크로소프트MSFT3.93조 달러3429.525.313.967.940.317.8
알파벳GOOGL2조 달러49.617.121.31361.293.720.1
메타 플랫폼스META1.56조 달러29.824.624.212.781.426.127.7
월마트WMT9,426억 달러23.443412024.63.46.2
마스터카드 (극단값)MA5,368억 달러241.53427.420.896.747.316
텐센트홀딩스007004,841억 달러20.913.714.49.557.827.4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PLTR4,280억 달러38.4158.585.790.984.754.978.9
오라클ORCL3,887억 달러4420.115.615.95924.621.6
넷플릭스NFLX2,937억 달러49.522.219.78.651.927.1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PANW2,798억 달러1.7851.178.7142.970.42.724.5
에스에이피에스에이피2,746억 달러18.229.72812.773.322.16.4
알리바바 그룹 홀딩BABA2,714억 달러7.124.429.3383.97.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퓨처는 10개년 장기 시계열에서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해 구조적인 경제적 해자를 확보했다.

10개년 수익성 및 자본비용 회수 격차

초과이익 창출력은 최근 4개 분기와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강화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고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20.93%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를 14.76%포인트 상회하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장기 시계열에서도 마진과 자기자본 수익성이 일관되게 상승했는데, 연간 영업이익률은 FY2016 9.33%에서 FY2025 20.93%로 높아져 FY2022부터 4년 연속 20%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도 37.76%에서 45.65%로 올랐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3.21%에서 19.81%로 상승하며 10년 내내 두 자릿수를 지켰다.

현금 창출력 역시 이익 성장을 뒷받침해,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32.7억 엔에서 FY2025 86.6억 엔으로 늘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30.7억 엔에서 66.3억 엔으로 증가하며 10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1 0%에서 FY2024 32.49%로 오른 뒤 FY2025 24.2%를 기록했다.

구분실제 영업이익률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격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0.71%5.67%+15.04%p
FY2025 연간20.93%6.17%+14.76%p

진입장벽·경쟁강도와 경쟁우위기간

고객사의 핵심 시스템에 결합된 기술력과 전환비용이 높은 진입장벽을 만든다. 이 회사는 IT 컨설팅, 정보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및 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서비스, 물류 재고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며, 컨설팅부터 구축과 사후 운영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는 고객의 이탈을 막아 경쟁우위기간을 늘린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나 높은 수익성으로 가격 경쟁 압력을 방어하고 있어, 2026년 10월 18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46.13%는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44.49%를 웃돌고 순이익률 14%와 ROE 19.64%도 업계 중앙값인 5.75%와 12.73%를 크게 앞선다. 다만 이 우위가 지속될지는 직접 산업 통계와 계약 집중도, 가격·원가 시계열에서 현재의 마진 격차가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 비용·차별화와 무형자산 지속성

가치사슬에서는 설비 부담이 작은 사업 구조와 꾸준한 기술 투자가 차별화를 이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유형자산과 설비투자 비중이 낮아, 매출이 늘 때 고정비 압박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와 비용 효율이 마진 개선으로 직결됐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2%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0.51%의 약 4배이며, 이러한 연구개발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경쟁력을 높여 초과이익을 지탱한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 분류에서는 사업설명과 매출모델의 직접 근거 기준상 심층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관건은 차입금비율이 높아진 가운데서도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며 15%포인트 안팎의 자본비용 회수 격차를 유지하는지다.

요약: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며 뚜렷한 경제적 해자를 입증했다.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ROE,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우상향하며 초과이익의 지속성을 뒷받침했다. IT 컨설팅부터 핵심 시스템 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와 업계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2.02%가 전환비용과 기술 차별화를 만들지만, 향후 관건은 높아진 차입금비율 속에서도 현재의 마진 격차와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퓨처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며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외형 성장은 최근 분기와 연간 추세 모두에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으로 직전 동기 726억 엔보다 8.41% 증가했으며, 같은 달 말 종료된 6개월 동안에도 383억 엔으로 8% 늘고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51.7억 엔으로 13% 증가했다.

또한 이 기간 사업 혁신 부문이 6,700만 엔 적자에서 9,200만 엔 흑자로 돌아섰고 기타 부문 손실도 94% 줄어든 800만 엔에 그쳤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다. 2026년 6월 말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201억 엔으로 컨센서스 199억 엔을 상회하며 0.59%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7월 29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2.8%를 나타냈다.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 확대가 뚜렷하다. 그래서 FY2021에 487억 엔이던 연간 매출은 FY2023 593억 엔과 FY2024 699억 엔을 거쳐 FY2025 760억 엔으로 매년 증가했다.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큰 폭으로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163억 엔으로 직전 동기보다 14.47% 늘었다. 이처럼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 덕분에 매출 성장률 8.41%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19.62%에서 20.71%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382억 엔, 순이익은 123억 엔으로 순이익률은 15.64%며, 2026년 10월 16일 기준 산업 내 3,440개 비교 기업 가운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는 산업 중앙값 7.56%를 크게 앞선다.

투하자본 수익성도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보조 비교 기준인 FY2025 연간으로 보더라도 실제 영업이익률 20.93%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보다 14.76%포인트 높다.

장기 마진 추세는 매출총이익률 상승과 판매관리비 통제가 이끌었다. 연간 기준으로 FY2016 37.76%였던 매출총이익률은 FY2025 45.65%로 높아졌다. 게다가 판매관리비는 FY2021 50.3억 엔에서 FY2025 49.3억 엔으로 오히려 줄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FY2016 9.33%에서 FY2021 18.25%와 FY2025 20.93%로 개선됐다.

재투자율·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

연구개발과 설비 재투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나 운전자본 부담은 현금흐름의 변동 요인이다. 최근 4개 분기 연구개발비는 분기당 3.4억 엔에서 4억 엔 수준을 유지했으며, 연간으로도 이 비용은 FY2021 6억 엔에서 FY2025 15.4억 엔으로 늘고 매출 대비 비율도 같은 기간 1.23%에서 2.02%로 상승했다.

또한 설비 재구성을 보여주는 유형자산 순액은 2023년 12월 말 10.2억 엔에서 2025년 12월 말 26억 엔, 2026년 6월 말 28.2억 엔으로 확대됐으며, 무형자산 순액은 2023년 12월 말 46억 엔에서 2024년 12월 말 143억 엔으로 급증한 뒤 2026년 6월 말 122억 엔을 기록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에 영향을 주고 있다. 매출채권 순액이 2023년 12월 말 102억 엔에서 2025년 12월 말 217억 엔으로 늘면서 FY2025 운전자본 증감은 -113억 엔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95.4억 엔에서 FY2025 66.3억 엔으로 줄었다.

다만 2026년 6월 말 매출채권 순액이 176억 엔으로 낮아졌다. 그래서 이 분기 운전자본 변동은 103억 엔 유입을 기록했고 잉여현금흐름도 10.2억 엔을 나타냈다. 관건은 매출채권 회수를 통한 운전자본 안정화 여부다.

재무구조는 보유 현금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건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하며, 같은 시점 총자산은 977억 엔, 총부채는 313억 엔, 자기자본은 664억 엔이다.

연간 기준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0.61%에서 FY2024 32.49%로 높아진 뒤 FY2025 24.2%로 낮아졌으며, FY2025 유동비율은 3.36배로 높다.

아울러 같은 해 당좌비율도 3.19배로 단기 지급 여력이 충분하다.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그래서 연간 기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1 15.93%에서 FY2025 19.81%로 높아졌다.

배당성향은 FY2025 33.3%이며 최근 3년 평균은 33.93%다. 또한 2026년 6월 말 기준 반기 주당배당금은 24엔으로 직전 반기 23엔에서 증가했고, 현재 배당수익률은 최근 1년 평균과 같은 1.94%다.

요약: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8.41%, 영업이익이 14.47% 증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고, 2026년 6월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해 재무 건전성이 높다. 다만 향후 관건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한 운전자본 부담 완화와 마진 유지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5002016 · 매출 337 억 엔2017 · 매출 363 억 엔2018 · 매출 402 억 엔2019 · 매출 454 억 엔2020 · 매출 443 억 엔2021 · 매출 487 억 엔2022 · 매출 537 억 엔2023 · 매출 593 억 엔2024 · 매출 699 억 엔2025 · 매출 760 억 엔76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501001502016 · 영업이익 31 억 엔2017 · 영업이익 44 억 엔2018 · 영업이익 60 억 엔2019 · 영업이익 63 억 엔2020 · 영업이익 52 억 엔2021 · 영업이익 89 억 엔2022 · 영업이익 122 억 엔2023 · 영업이익 128 억 엔2024 · 영업이익 142 억 엔2025 · 영업이익 159 억 엔1592016 · 순이익 22 억 엔2017 · 순이익 37 억 엔2018 · 순이익 41 억 엔2019 · 순이익 46 억 엔2020 · 순이익 38 억 엔2021 · 순이익 64 억 엔2022 · 순이익 92 억 엔2023 · 순이익 92 억 엔2024 · 순이익 103 억 엔2025 · 순이익 117 억 엔1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3.21 %2017 · ROE(%) 18.08 %2018 · ROE(%) 15.75 %2019 · ROE(%) 15.63 %2020 · ROE(%) 11.08 %2021 · ROE(%) 15.93 %2022 · ROE(%) 21.32 %2023 · ROE(%) 19.17 %2024 · ROE(%) 19.32 %2025 · ROE(%) 19.81 %19.812016 · 영업이익률(%) 9.33 %2017 · 영업이익률(%) 12.04 %2018 · 영업이익률(%) 14.8 %2019 · 영업이익률(%) 13.86 %2020 · 영업이익률(%) 11.81 %2021 · 영업이익률(%) 18.25 %2022 · 영업이익률(%) 22.68 %2023 · 영업이익률(%) 21.59 %2024 · 영업이익률(%) 20.25 %2025 · 영업이익률(%) 20.93 %20.932016 · ROA(%) 9.71 %2017 · ROA(%) 13.5 %2018 · ROA(%) 11.72 %2019 · ROA(%) 11.98 %2020 · ROA(%) 8.55 %2021 · ROA(%) 12.22 %2022 · ROA(%) 16.45 %2023 · ROA(%) 14.87 %2024 · ROA(%) 13.19 %2025 · ROA(%) 12.48 %12.4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1020302016 · 차입금비율 5.8 %2017 · 차입금비율 4.2 %2018 · 차입금비율 1.9 %2019 · 차입금비율 0.1 %2020 · 차입금비율 0 %2021 · 차입금비율 0 %2022 · 차입금비율 0.6 %2023 · 차입금비율 0.6 %2024 · 차입금비율 32.5 %2025 · 차입금비율 24.2 %24.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3.542016 · 유동비율 4.3 배2017 · 유동비율 3.46 배2018 · 유동비율 3.68 배2019 · 유동비율 3.77 배2020 · 유동비율 4.08 배2021 · 유동비율 4.06 배2022 · 유동비율 3.94 배2023 · 유동비율 4.08 배2024 · 유동비율 3.2 배2025 · 유동비율 3.36 배3.3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501002016 · 영업현금흐름 33 억 엔2017 · 영업현금흐름 25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80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5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45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96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102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76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07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87 억 엔872016 · 잉여현금흐름(FCF) 31 억 엔2017 · 잉여현금흐름(FCF) 7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69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40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8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84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61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9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66 억 엔6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1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 억 엔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8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2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5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2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3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2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0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3 억 엔17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78716312320.71%--
202576015911720.93%19.81%24.2%
202469914210320.25%19.32%32.49%
20235931289221.59%19.17%0.61%
20225371229222.68%21.32%0.62%
2021487896418.25%15.93%0%
2020443523811.81%11.08%0.01%
2019454634613.86%15.63%0.08%
2018402604114.8%15.75%1.89%
2017363443712.04%18.08%4.17%
201633731229.33%13.21%5.7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4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540.2 %540.2EV/매출EV/매출 174.9 %174.9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73.8 %173.8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72.6 %172.6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169.7 %169.7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120 %120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17.7 %117.7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109.5 %109.5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05.6 %105.6ROE(5년 평균)ROE(5년 평균) 102.9 %102.9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2.161.910.26540.2%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2.650.961.69174.9%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0.717.5613.15173.8%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24.28.8815.33172.6%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5.645.89.84169.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2.941.341.6120%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24.8411.4113.43117.7%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5.3212.0813.23109.5%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5.452.652.8105.6%
효율 추세ROE(5년 평균)19.219.479.74102.9%
수익성ROA(최근 12개월)12.896.786.1190.2%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9.8111.128.6978.1%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6.8137.629.2177.7%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2.6413.29.4471.5%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2.987.785.2166.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3.692.351.3356.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5.219.735.4856.3%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3.852.471.3856.1%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4.8222.7612.055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892.611.2949.4%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398.612.7832.3%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81.06-0.26-24.3%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8.34399.3423.9%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3.2418.784.4523.7%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0.58.531.9723.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8.5740.587.9919.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4918.29-0.8-4.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418.43-0.02-0.2%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9.09-18.2337.33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9.85-0.9810.82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의 기대는 직전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며 단기 주가 상승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회계기간 기준으로 2026년 7월 29일에 발표된 퓨처의 실제 매출은 201억 엔을 기록해 시장 추정치인 199억 엔을 0.59% 상회한 매출 서프라이즈를 나타냈다. 그 결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8%를 나타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2026년 10월 19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1건이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350이다. 다만 개별 기관의 눈높이 조정도 있었다. 도카이도쿄 인텔리전스 래버러토리는 2026년 6월 2일 목표주가를 종전 2025년 11월 11일의 ¥2,600에서 ¥2,000으로 ¥600 낮췄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6%대의 성장을 내재하고 있다. 2개 기관이 참여한 선행 매출 추정 중앙값은 812억 엔으로 현재값 760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6.9%이고, 범위는 최저 811억 엔에서 최고 814억 엔 사이다.

또한 같은 기준의 선행 주당순이익 시장 기대치 중앙값은 140.55엔으로 현재값 132.104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6.39%며, 최저 140엔에서 최고 141.1엔 사이로 좁게 형성돼 있다.

앞으로 시장 기대가 갱신될 주요 일정은 차기 분기 실적 발표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성적은 2026년 10월 28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2026년 12월 31일 종료 기간 수치는 2027년 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관건은 이 일정들에서 실제 매출과 이익이 컨센서스가 반영한 6%대 성장 궤적을 유지하는지다. 한편 2026년 10월 17일 Google AI: Research, Progress, and the Future of Ads와 2026년 10월 16일 Future Mineral, 폴란드 광산 프로젝트 잔여 지분 인수 조건 변경 등 수집된 최근 기사들은 타사 동향이나 일반 미래 기술 소식으로 퓨처의 사업과 무관하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201억 엔으로 예상치 199억 엔을 0.59% 웃돌았고 발표 다음 날 주가는 2.8% 상승했다. 또한 애널리스트는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1건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중앙값으로 ¥2,350을 내놓았으며,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 812억 엔으로 6.9% 증가를, 선행 주당순이익 140.55엔으로 6.39%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2026년 10월 28일과 2027년 2월 3일 실적 발표에서 이 성장 기대가 실제 수치로 확인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50%)적극 매수 1매수 1건 (50%)매수 1적극 매수 1매수 1총 2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2,350
중앙값2,350
최고2,700
최저2,000
표준편차350
추정 기관 수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퓨처의 주가는 장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탄력과 수급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현재가는 ¥2,427이며, 52주 저가 ¥1,429와 고가 ¥2,472 사이에서 95.7%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선은 5일선 ¥2,426.6, 20일선 ¥2,425.9, 60일선 ¥2,413.93, 120일선 ¥2,006.51로 정배열을 이루고 있으며, 앞서 2026년 7월 14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중장기 추세 지표도 우상향 구조를 뒷받침한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이 오르고 있으며, 50일 이동평균이 150일과 200일 이동평균 위에 놓여 있다.

그런데 단기 지표에서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신호가 나타난다. 수익지수 기준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상회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를 기록해 단기 하락 추세를 가리킨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1.84%로 벤치마크 수익률 15.54%에 못 미쳤고,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3.7%p를 기록했다.

거래량 흐름에서도 매수세 약화가 확인된다. 주가가 52주 고점 부근에 머무는 동안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급증일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866만 6,301주가 거래돼 20일 평균인 83만 5,245주를 크게 웃돌았다.

이어 7월 31일에는 403만 2,200주로 20일 평균 126만 1,690주를 넘어섰고, 9월 29일에도 316만 3,400주를 기록하며 20일 평균 65만 6,960주를 상회했다.

향후 추세 지속의 관건은 단기 기준선 회복과 거래량 방향 전환 여부다.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돌아서면 둔화 우려가 해소된다. 아울러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으로 바뀌고 52주 고가인 ¥2,472를 넘어서는지가 오름세 재개 조건이다. 역으로 일간 수정주가 기준 20일선 ¥2,425.9와 60일선 ¥2,413.93을 차례로 밑돌면 단기 조정 폭이 커진다.

요약: 퓨처의 주가는 ¥2,427로 52주 범위의 95.7% 수준에 있으며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중장기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1년 수익률은 벤치마크를 3.7%p 밑돌았고,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 하회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32로 단기 추세는 약해졌다. 또한 누적거래량 방향도 하락세를 보여 고점 부근에서 수급 뒷받침이 줄어들었다. 따라서 앞으로의 관건은 50일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 방향의 상승 전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5002,0002,500종가 2026-10-16 2,4272,427이동평균(20관측) 2026-10-16 2,425.9이동평균(120관측) 2026-10-16 2,006.5083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80100120기준 100퓨처 2026-10-16 106.7106.7S&P 500 2026-10-16 114.1114.1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퓨처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2,426.6
이동평균(20일)¥2,425.9
이동평균(60일)¥2,413.93
이동평균(120일)¥2,006.51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14)
52주 고가¥2,472
52주 저가¥1,429
52주 고저 내 위치95.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11.8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54%
상대 강도(1년)-3.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 거시경제는 대기업의 설비투자와 제조업 업황이 버티는 가운데 가계 소비와 중소기업 투자가 위축된 흐름이다.

일본 실물경제와 기업 설비투자 여건

대기업의 자본 집행 의지는 견조하지만 중소 업체와 가계 부문은 부진하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기계수주 전년동기비는 직전 11.2%에서 18.6%로 뛰었고, 전월비도 직전 -3.7%에서 5.2%로 돌아섰다.

이어 2026년 7월 1일 관측된 단칸 대기업 설비투자 추정치는 11.3%로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시점 단칸 중소기업 설비투자 추정치는 -4.7%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퓨처의 주요 수익원인 정보시스템 개발과 디지털 전환 지원 수요가 대기업 고객군을 중심으로 뒷받침되고 있음을 뜻한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체감 경기는 확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1.3을 기록해 모두 기준선인 50을 웃돌았다. 다만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산업생산 확정치 전월비는 -2.4%, 가동률 전월비는 -4.2%로 단기 조정을 겪었다.

가계 소비는 물가 부담 속에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전가구 지출 전년동기비는 -3.1%로 직전 -3.6%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고, 2026년 9월 1일 기준 소비자신뢰지수는 35.4 지수에 그쳤다.

그 결과 퓨처의 사업 혁신 부문이 영위하는 스포츠·아웃도어 온라인 판매와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는 민간 지출 둔화의 영향을 받는다. 다만 같은해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총현금급여가 3.8% 증가해, 관건은 이것이 실질 소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통화정책 및 금리 환경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면서 일본과 미국 모두 긴축적인 금리 환경이 자리 잡았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기비는 직전 1.9%에서 2.7%로 높아졌고, 신선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이전 1.4%에서 2.7%로 상승했다.

같은 때 기업물가지수 전년동기비는 6.8%를 기록했으며, 2026년 8월 1일 기준 서비스 생산자물가지수는 3.7%로 앞선 3.6%보다 올랐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발표일 기준 정책금리를 1.25%로 유지했다.

국채 금리는 역사적으로 높은 구간에 머물러 있다. 실제로 2026년 10월 15일 기준 일본 국채 수익률은 2년물 1.901%, 10년물 2.922%로 장단기 금리차는 1.021%며, 이날 백분위 순위는 2년물 96.2, 10년물 91.7에 달한다.

이 같은 시중 금리 상승은 기업 전반의 자본조달 비용을 높이며, 이에 따라 고객사들이 IT 투자 집행 시 투자수익률 기준을 한층 엄격하게 적용할 조건이 형성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역시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다.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가장 높지만, 같은해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4.1%로 가장 유력하다. 또한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에서도 2026년과 2027년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모두 4.1%로 제시됐다.

대외 교역과 금융시장 신호

대외 부문은 경상 흑자와 무역 적자가 맞물려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 흑자를 기록했으나,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4,852억 엔 적자를 나타냈다. 한편 2026년 10월 5일 관측기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 투자는 직전 2.19조 엔에서 3.52조 엔으로 늘었고, 일본 채권 투자는 직전 5,857억 엔에서 1.08조 엔으로 확대됐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7일 기준 S&P 500 3개월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에 있으며, 전체 현재 강도 역시 50.2로 같은 구간에 위치한다.

요약: 일본 경제는 대기업 설비투자와 기계수주가 호조를 보이나 가계 소비 지출은 감소세며, 도쿄 소비자물가가 2.7% 오르고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922%에 자리 잡는 등 고금리·고물가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도 2026년 말 기준금리가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4.1%에 달해 대내외 긴축 기조가 뚜렷하므로, 퓨처의 실적은 대기업의 견조한 IT 투자 수요가 차입 비용 상승 부담과 소비 둔화를 상쇄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5,347.062,427120.3%
잔여이익모형(RIM)1,113.012,427-54.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4.0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5%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6.3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8.6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5%
유보율66.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696.930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54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6.9%
FY1 영업이익률20.9%
현금세율1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3.8%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8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0.83%
10년0.49%
15년0.37%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지만 기업가치 지표는 낮아 서로 다른 신호를 보인다. 실제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은 18.8배로 최근 1년치인 15.1배와 일본 증시 평균 16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도 3.5배로 최근 1년치인 2.7배 및 일본 전체 수준인 1.5배를 상회한다.

반면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수치는 5.3배로 최근 1년 평균 7.2배보다 낮다. 또한 동종기업 비교 표본에서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19.6%로 비교 대상 18개사 중앙값 25.0%보다 낮으며, 이때 적용된 이 회사의 PER도 17.5배로 표본 중앙값 22.0배를 밑돈다.

가치평가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적정가치가 도출된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5,347.06이며, 이 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66.3억 엔에 컨센서스 성장률 24.05%와 할인율 7.05%,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결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이 계산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113.01인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696.9306엔과 시장이 예상한 ROE 18.65%, 할인율 7.05%, 유보율 66.7%,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이 쓰였다. 한편 외부 애널리스트 2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2,350이며 범위는 ¥2,000에서 ¥2,700 사이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가격에 담긴 기대를 역산하면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 1차년도 매출 성장률 6.9%와 영업이익률 20.9%, 현금세율 10.6%, 운전자본인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13.8%, 자기자본비용 7.0%를 그대로 둘 때 이익 동인이 이어져야 하는 기간은 1년 미만인 0.54년인데, 이는 첫해 실적이 반년 남짓만 유지돼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5년, 10년, 15년으로 설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각각 0.83%, 0.49%, 0.37%로, 앞으로 5년에서 1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1% 미만으로만 늘어나도 현재 주가가 설명된다는 의미다. 따라서 이 수치는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향후 1년 매출 성장률 6.9%와 주당순이익 성장률 6.39%보다 낮다.

회사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163억 엔인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상회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또한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20.93%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보다 14.76%포인트 높다.

이때 현금흐름할인 모형의 높은 가치가 설득력을 얻기 위한 관건은 실제 성장률이 가정치인 24.05%에 근접하는지다. 반대로 향후 매출 성장률이 컨센서스 6.9%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수준으로 꺾이고 ROE가 18.65% 아래로 하락하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인 궤적이 힘을 얻는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4,0006,0008,000현재가 2,42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3,843~7,8393,8437,839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5,3475,347현재가 대비 120.3%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131,113현재가 대비 -54.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224266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2 → 6,2996,299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4 → 7,0327,032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6 → 7,8397,839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2 → 4,7984,798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4 → 5,3475,34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6 → 5,9525,9528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2 → 3,8433,843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4 → 4,2764,276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6 → 4,7524,7523,8437,839현재가 2,42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3.718.623.66할인율 r (%) 6 · 적용 ROE (%) 13.7 → 960960할인율 r (%) 6 · 적용 ROE (%) 18.6 → 1,1641,164할인율 r (%) 6 · 적용 ROE (%) 23.6 → 1,3951,3957할인율 r (%) 7 · 적용 ROE (%) 13.7 → 918918할인율 r (%) 7 · 적용 ROE (%) 18.6 → 1,1131,113할인율 r (%) 7 · 적용 ROE (%) 23.6 → 1,3341,3348할인율 r (%) 8 · 적용 ROE (%) 13.7 → 879879할인율 r (%) 8 · 적용 ROE (%) 18.6 → 1,0651,065할인율 r (%) 8 · 적용 ROE (%) 23.6 → 1,2761,2768791,395현재가 2,42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3.3%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1002003001년차 · 예측 FCF 82 억 엔2년차 · 예측 FCF 102 억 엔3년차 · 예측 FCF 127 억 엔4년차 · 예측 FCF 157 억 엔5년차 · 예측 FCF 195 억 엔6년차 · 예측 FCF 233 억 엔7년차 · 예측 FCF 269 억 엔8년차 · 예측 FCF 299 억 엔9년차 · 예측 FCF 320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28 억 엔3281년차 · 현재가치(PV) 77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89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103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120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139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155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167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73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73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66 억 엔166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4.05 %2년차 · 성장률 24.05 %3년차 · 성장률 24.05 %4년차 · 성장률 24.05 %5년차 · 성장률 24.05 %6년차 · 성장률 19.74 %7년차 · 성장률 15.43 %8년차 · 성장률 11.12 %9년차 · 성장률 6.81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520회사 PER 2026-10-18 17.517.5산업 평균 PER 2026-10-18 15.715.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20PER (현재)PER (현재) 18.818.8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5.115.1PBR (현재)PBR (현재) 3.53.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2.7PSR (현재)PSR (현재) 2.92.9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2.2PEGPEG 2.52.5PEG 최근 1년 평균 1.71.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35.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7.27.2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4.414.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12.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8.815.1
PER (현재)S&P 500 PER18.8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3.52.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2.92.2
PEGPEG (최근 1년 평균)2.51.7
PEGS&P 500 PEG2.5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37.2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412.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4.4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퓨처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과 높은 재무 건전성을 갖췄으나, 앞으로의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기업의 IT 투자 수요가 이어져 수주 단가와 마진 격차를 유지하고 운전자본 부담을 완화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하며, 같은 기간 매출이 8.41% 늘 때 영업이익은 14.47% 증가해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현금및단기투자자산 364억 엔이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웃돌아 재무 건전성도 높다. 반면 2026년 10월 16일 가격에서 역산한 내재 기대를 보면 1년 차 영업이익률 20.9%와 재투자율 13.8%를 고정할 때 내재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54년이고 10년 지속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49%이며, 외부 집계에서 애널리스트는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과 매수 1건을 제시하고 선행 매출 6.9%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6.39%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며 실적이 과거 5년 상위 구간으로 성장하는 경로다. 이에 따라 통합 시스템 구축과 사후 운영의 반복 수익이 늘어 매출 성장률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8.41% 이상인 9%에서 11%를 기록하고,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영업이익률은 21%에서 22%로 높아진다. 다만 수주 단가가 하락하거나 영업이익률이 20.71% 아래로 내려가면 이 시나리오는 힘을 잃는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기업용 IT 서비스의 반복 수익이 유지되며 시장 예상 성장 경로를 따라가는 시나리오다. 구체적으로 컨센서스가 예상한 선행 매출 812억 엔에 맞춰 매출 성장률은 6%에서 8% 사이를 유지하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실적과 유사한 20%에서 21% 수준을 지키며 재투자율도 13.8% 안팎에서 안정된다. 그러나 선행 매출이 811억 엔을 밑돌거나 매출채권 증가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커지면 전제는 흔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고금리와 소비 둔화로 고객사의 IT 예산 집행이 지연되며 성장이 둔화하는 경로다. 그 결과 신사업 부문의 회복이 늦어지고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출 성장률은 0%에서 4%로 낮아진다.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도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19.62% 아래인 17%에서 19%로 축소된다. 역으로 대기업 기계수주와 설비투자 호조가 이어져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계속 웃돌면 이 가능성은 낮아진다.

위험 요인

  •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고물가 기조 속에서 가계 소비 감소가 기업들의 IT 투자 축소로 번질 위험
  • 매출채권 증가로 인해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질 위험
  • Key West Network가 지분 82.88%를 보유한 집중된 지배구조와 180일 주당순이익 추정치 수정 방향이 마이너스 0.14로 나타난 이익 전망 하향 위험
  • 52주 고가 부근에서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방향 하락으로 나타나는 단기 수급 둔화 위험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건은 2026년 10월 28일과 2027년 2월 3일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 선행 매출 812억 엔 달성 여부가 확인되는지와 주가가 50일 이동평균 및 누적거래량 방향의 상승 전환을 회복하는지다.
  • 중기: 중기적으로는 대기업 설비투자 호조가 IT 컨설팅 수주 단가 유지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20.71% 수준을 방어하고 매출채권 관리로 운전자본 부담을 줄이는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 장기: 장기 관점에서는 매출 대비 2.02%의 연구개발 투자가 기술 차별화와 전환비용을 유지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크게 웃도는 초과이익 구조를 지켜내는지가 중요하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46% · 2단계 40% · 3단계 13%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6.9% · 산업 내 61분위2.6
재무 건전성15%5단계 96%알트만 Z''(신흥시장형) 11.5 · 산업 내 64분위9.9
경제적 해자15%4단계 19% · 5단계 78%ROE 3년 가중평균 19.1% · 산업 내 60분위9.4
업계 경쟁력10%3단계 33% · 4단계 67%투하자본이익률 15.6% · 산업 내 50분위7.0
기술적 신호10%4단계 18% · 5단계 82%52주 고가 대비 주가 99.0% · 산업 내 74분위9.6
센티먼트10%1단계 95%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14 · 산업 내 29분위1.2
경영진5%1단계 8% · 2단계 54% · 3단계 36%회계 수치 점검 지표 -2.66 · 산업 내 7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3.9
종합점수100%6.3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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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업용 IT 컨설팅·시스템 개발 기업

AI 생성 삽화
퓨처일본 ·4722

기업용 IT 컨설팅·시스템 개발 기업

2026.10.19발행 후+0.04%(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7
종합
91.7
수익성
86.3
성장성
91.2
밸류
58.2
모멘텀
98.7
재무안정
76.6
심리
26.5
주주환원
36.3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16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년 미만
1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16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16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PER-6.86%PBR-9.09%PSR-11.11%PER·산업-10.29%PBR·산업-42.42%범위 밖 3
배수 출처 자기 PER 3년 밴드 평균
산출 유효기간 6개월 · 2027.04.19까지
-42% ~ -7%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2,350 JPY
범위 2,000 ~ 2,700
대상 2명 · 조회일 2026.10.06 12:47:39
-3.2%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1 · 매수 1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2)

퓨처 (4722)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19 · 데이터 기준일: 2026-10-16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크게 웃돌며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 같은 기간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해 재무 건전성이 높으나, ROE인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9.6%로 동종기업 중앙값 25.0%보다 낮다.
  • 관건은 수주 단가 유지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해 현재의 마진 격차와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2.6/10
재무 건전성9.9/10
경제적 해자9.4/10
업계 경쟁력7.0/10
기술적 신호9.6/10
센티먼트1.2/10
경영진3.9/10
종합6.3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2,427
52주 ¥1,429 ~ ¥2,472
52주 고저 내 위치
95.7%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11.8%
S&P 500 대비 -3.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14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3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2.6/10재무 건전성 9.9/10경제적 해자 9.4/10업계 경쟁력 7/10기술적 신호 9.6/10센티먼트 1.2/10경영진 3.9/10밸류에이션2.6 / 10재무 건전성9.9 / 10경제적 해자9.4 / 10업계 경쟁력7.0 / 10기술적 신호9.6 / 10센티먼트1.2 / 10경영진3.9 / 106.34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퓨처의 매출은 주로 정보기술 컨설팅 및 서비스 부문과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부문의 두 축에서 나온다.

  • 정보기술 컨설팅 및 서비스: 정보기술 컨설팅, 전산망 개발, 유지보수 및 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솔루션, 물류 재고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부며, 이는 기업의 업무 전산화와 전산 환경 운영, 물류 재고 관리 등에 쓰인다.
  •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스포츠와 아웃도어 상품의 온라인 판매, 잡지·웹사이트·모바일 앱을 통한 정보 제공,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웹 서비스, 상업·산업 디자인 및 신제품 개발 지원을 아우르는 사업부며, 이 부문의 상품과 기능은 온라인 쇼핑, 정보 탐색, 식당 예약, 여가 활동 및 기업의 제품 개발 과정에 쓰인다.
  • 기타 활동 및 지주회사 기능: 핸드볼 팀을 운영하고 증권을 투자·보유·관리한다. 지주회사는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그룹 기업을 관리하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3-25).

투자 논지

퓨처는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과 탄탄한 현금 보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초과이익을 창출하지만 시장은 이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기업용 IT 컨설팅 및 서비스 부문에서 시스템 개발과 사후 운영을 묶어 확보하는 반복 수익과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다. 다만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8.41%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이 14.4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 20.7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돈 것과 달리, 시장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인 PER을 동종기업 중앙값 22.0배보다 낮은 17.5배로 책정하고 컨센서스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도 6.9%로 완만하게 반영하고 있어, 앞으로의 관건은 수주 단가 방어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해 현재의 마진 격차를 유지하고 다가올 분기 실적에서 완만한 성장 기대를 넘어서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퓨처의 매출원은 두 사업에 나뉘어 있다. 2026년 3월 2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 IT Consulting & Services 부문은 기업 고객의 시스템 구축부터 운영까지 통합 수주해 장기 유지보수 수익과 디지털 전환 수요를 함께 확보하는 구조이며, Business Innovation 부문은 자체 온라인 플랫폼과 상업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 대상 서비스와 신제품 개발로 수익원을 다변화한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외부 소프트웨어 조달 생태계와 연결돼 있다. 공급사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는 최근 연간 매출이 49.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9% 줄었다.

요약: 퓨처의 사업은 기업용 IT 서비스와 소비자·신사업 두 축으로 나뉘어 있으며, IT Consulting & Services는 시스템 개발과 사후 운영을 묶어 반복 수익 기반을 만든다. 반면 Business Innovation은 플랫폼과 디자인 역량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공급망에서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와의 조달 관계가 나타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지분이 단일 법인에 압도적으로 집중돼 있으며, 2026년 9월 11일 기준 Key West Network가 82.8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반면 기관투자자 지분은 여러 운용사에 소수로 흩어져 있어, 2026년 7월 31일 기준 피델리티 인스티튜셔널 자산운용이 0.94%를 보유했다.

또한 2026년 9월 30일 기준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가 0.59%, 노무라 자산운용이 0.56%, 아모바·다이와 같은 동종 운용사가 각각 0.44%와 0.40%를 보유했다.

핵심 임원 평가

Yasufumi Kanemaru 회장은 창업자로서 회사의 정보기술 컨설팅과 서비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그는 타사 세 곳에서 근무한 뒤 1989년 11월 1일 퓨처를 설립하고 회장에 취임했다. 그래서 창업 초기부터 회사의 핵심 사업 기반을 직접 구축해 왔다. 또한 2022년 3월부터 자회사인 퓨처 아키텍트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우시오의 사외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Tomohiko Taniguchi 사장은 내부 승진을 거친 경영진이다. 그는 2024년 3월 27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기업 임원으로 재직했다. 그 결과 내부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3월 26일 사장에 취임했다.

요약: 퓨처의 지분은 Key West Network가 82.88%를 보유해 단일 법인에 강하게 집중돼 있고, 기관투자자 지분은 각각 1% 미만으로 분산돼 있다. 또한 경영진은 창업자인 Yasufumi Kanemaru 회장이 1989년 설립 이래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내부 임원을 거친 Tomohiko Taniguchi 사장이 2026년 3월 취임해 경영을 맡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Yasufumi Kanemaru회장1989-11-0137.0년-
Tomohiko Taniguchi사장2026-03-260.6년-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5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기술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 산업은 초과이익을 꾸준히 창출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퓨처는 일본에서 IT 컨설팅·서비스 부문과 사업 혁신 부문을 함께 운영하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이며 영업이익은 163억 엔이다.

같은 세부 산업에 속한 상장사는 34개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OTSUKA 102억 달러, NS SOLUTIONS 47.5억 달러, 퓨처 14.6억 달러, ZUKEN 8.2억 달러 순이다. 또한 공급망에서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가 직접 공급사로 연결돼 있고, 한 단계 건넌 간접 관계로는 고객사 쪽에 히타치와 후지츠가 있으며 공급사 쪽에 JTP, 서큘레이션, JBCC 홀딩스가 자리 잡았다.

진입장벽 및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으며 진입장벽은 높다. 이 회사는 IT 컨설팅, 정보시스템 개발·유지보수·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물류 재고 관리 체계를 통합 제공하는데, 고객사의 핵심 업무 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하므로 후발 주자가 단기간에 기술 신뢰와 운영 경험을 쌓기 어렵다. 유형자산이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7%에 불과해 설비 투자 문턱은 낮으나, 숙련된 컨설턴트 확보와 통합 구축 역량이 실질적인 방어벽으로 작동한다.

그 결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크게 웃돌아 경쟁우위기간을 뒷받침한다는 뜻이다.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20.93%를 기록해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를 14.76%포인트 상회했다. 다만 관건은 새로운 주자의 저가 수주 공세로 이 마진 격차가 축소되는지 여부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34곳에 달해 외형상 참여자는 많지만,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이 8.8%에서 17.8% 사이로 고르게 유지됐고 표준편차도 약 3.2%에 그쳐 시장 수요가 안정적이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 매출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8.4%이며 영업이익 성장률은 10.3%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긍정적으로 작동해 이익 성장 폭이 매출 성장 폭을 앞선다. 또한 스포츠·아웃도어 온라인 판매, 미디어 정보 제공, 레스토랑 예약,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신제품 개발 지원을 아우르는 사업 혁신 부문이 수익원을 다변화하며, 설비투자 부담도 매출의 약 2.7% 수준으로 낮아 재투자 효율이 높다. 다만 업체 간 수주 단가 인하 다툼이 격화돼 영업이익률이 꺾이는지가 향후 경쟁 강도 변화를 가늠할 반증 조건이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공급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은 모두 중간 수준이다. 먼저 공급 측면에서는 외부 공급사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가 연결돼 있다. IT 서비스 특성상 외부 소프트웨어 조달과 전문 인력 확보가 수익성에 영향을 주므로, 외주 단가나 인건비가 급등해 매출총이익률 46.1%가 훼손되면 공급자의 교섭력이 강해졌다는 신호다.

다음으로 수요처 측면에서는 고객사가 핵심 사업 프로그램과 유지보수·운영을 함께 위탁하므로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고객사가 자체 IT 인력을 늘려 내재화하거나 대형 시스템 통합 업체를 통해 단가 인하를 요구하면 이들의 입지가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대체재 위협은 범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확산 속도에 좌우되며, 맞춤형 IT 컨설팅과 시스템 개발 대신 표준화된 클라우드 패키지 도입이 늘어나 고객 유지율과 수주 잔고가 줄어드는지가 핵심 반증 지표다.

전체 산업 매력도와 파괴적 혁신 위협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전체 산업 매력도는 높으며 향후 방향도 안정적이다. 높은 기술·신뢰 장벽과 낮은 설비 재투자 부담 덕분에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돼 있지 않다. 고객의 핵심 정보시스템과 보안, 물류 재고 관리를 다루는 영역은 높은 안정성을 요구한다. 따라서 기능은 단순하지만 가격이 싼 저가형 모델이나 비소비 영역을 노린 신시장 진입자가 단기간에 기존 고객을 빼앗기 어렵다. 향후 저가형 자동화 개발 도구나 노코드 플랫폼이 상향 이동하며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 시장의 단가와 수주 물량을 잠식하는지가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동종기업 비교

이 회사의 사업 구조는 고마진 컨설팅과 후속 운영 지원의 결합으로 차별화된다. 아울러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에서 조달과 구매 과정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즈 등 외부 파트너와 협력한다.

생산·운영 및 서비스 단계에서는 IT 컨설팅부터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클라우드 및 보안까지 일괄 제공해 고객 잠금 효과를 높인다. 또한 마케팅·판매와 유통 영역에서는 기업 간 거래 영업망에 더해 온라인 커머스, 웹·모바일 앱, 예약 플랫폼 등 소비자 접점까지 보유하고 있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9.6%로 극단값을 제외한 동종기업 18개 중앙값 25.0%보다 낮다. 또한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5배로 경쟁사 중앙값 22.0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3배이며 순이익률은 14.0%다.

글로벌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총이익률 67.9%나 오라클의 59.0%, 에스에이피의 73.3%와 비교하면 인적 서비스 비중이 있는 사업 특성상 매출총이익률은 46.1%로 낮으며, 관건은 활동별 단위원가 절감과 클라우드·소프트웨어 비중 확대를 통해 비교 집단과의 ROE 격차를 줄이는지 여부다.

요약: 기술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 산업에서 퓨처는 통합 시스템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ROE 19.6%와 PER 17.5배는 동종기업 중앙값인 25.0% 및 22.0배보다 낮으며, 향후 수주 단가 유지와 영업레버리지를 통한 마진 방어가 핵심 확인 지표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4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58.5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851.1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3,904.4배, 쇼피파이 ROE 15.5%·PER 114.6배, 서비스나우 ROE 14.2%·PER 88.6배. 동종 중앙값은 ROE 25%·PER 2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퓨처)은 ROE 19.6%·PER 17.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102030401020304050ROE (%)PER (배)중앙값 25중앙값 22마이크로소프트 · ROE (%) 34 · PER (배) 29.5 · 시가총액 3.93조 달러알파벳 · ROE (%) 49.6 · PER (배) 17.1 · 시가총액 2조 달러메타 플랫폼스 · ROE (%) 29.8 · PER (배) 24.6 · 시가총액 1.56조 달러월마트 · ROE (%) 23.4 · PER (배) 43 · 시가총액 9,426억 달러텐센트홀딩스 · ROE (%) 20.9 · PER (배) 13.7 · 시가총액 4,841억 달러오라클 · ROE (%) 44 · PER (배) 20.1 · 시가총액 3,887억 달러넷플릭스 · ROE (%) 49.5 · PER (배) 22.2 · 시가총액 2,937억 달러에스에이피 · ROE (%) 18.2 · PER (배) 29.7 · 시가총액 2,746억 달러알리바바 그룹 홀딩 · ROE (%) 7.1 · PER (배) 24.4 · 시가총액 2,714억 달러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머신스 · ROE (%) 34.6 · PER (배) 18.6 · 시가총액 2,187억 달러세일즈포스 · ROE (%) 19.4 · PER (배) 22 · 시가총액 1,981억 달러우버 테크놀로지스 · ROE (%) 38.4 · PER (배) 15.5 · 시가총액 1,437억 달러액센추어 · ROE (%) 26.7 · PER (배) 16.9 · 시가총액 1,357억 달러에스앤피 글로벌 · ROE (%) 15.2 · PER (배) 26.2 · 시가총액 1,267억 달러후지츠 · ROE (%) 16.2 · PER (배) 24.5 · 시가총액 487억 달러선 코퍼레이션 · ROE (%) 19.4 · PER (배) 22 · 시가총액 14.4억 달러시스테나 · ROE (%) 31.4 · PER (배) 14.4 · 시가총액 12.3억 달러LF · ROE (%) 6.9 · PER (배) 5.4 · 시가총액 5억 달러퓨처(대상) · ROE (%) 19.6 · PER (배) 17.5 · 시가총액 14.6억 달러퓨처(대상)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플랫폼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9.6%25%-5.4%p
PER17.5배22배-4.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퓨처(대상)472214.6억 달러19.617.514.45.346.1148.4
마이크로소프트MSFT3.93조 달러3429.525.313.967.940.317.8
알파벳GOOGL2조 달러49.617.121.31361.293.720.1
메타 플랫폼스META1.56조 달러29.824.624.212.781.426.127.7
월마트WMT9,426억 달러23.443412024.63.46.2
마스터카드 (극단값)MA5,368억 달러241.53427.420.896.747.316
텐센트홀딩스007004,841억 달러20.913.714.49.557.827.4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PLTR4,280억 달러38.4158.585.790.984.754.978.9
오라클ORCL3,887억 달러4420.115.615.95924.621.6
넷플릭스NFLX2,937억 달러49.522.219.78.651.927.116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PANW2,798억 달러1.7851.178.7142.970.42.724.5
에스에이피에스에이피2,746억 달러18.229.72812.773.322.16.4
알리바바 그룹 홀딩BABA2,714억 달러7.124.429.3383.97.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16

4. 경제적 해자 (PART IV)

퓨처는 10개년 장기 시계열에서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해 구조적인 경제적 해자를 확보했다.

10개년 수익성 및 자본비용 회수 격차

초과이익 창출력은 최근 4개 분기와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강화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고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20.93%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를 14.76%포인트 상회하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장기 시계열에서도 마진과 자기자본 수익성이 일관되게 상승했는데, 연간 영업이익률은 FY2016 9.33%에서 FY2025 20.93%로 높아져 FY2022부터 4년 연속 20%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도 37.76%에서 45.65%로 올랐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3.21%에서 19.81%로 상승하며 10년 내내 두 자릿수를 지켰다.

현금 창출력 역시 이익 성장을 뒷받침해,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32.7억 엔에서 FY2025 86.6억 엔으로 늘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30.7억 엔에서 66.3억 엔으로 증가하며 10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21 0%에서 FY2024 32.49%로 오른 뒤 FY2025 24.2%를 기록했다.

구분실제 영업이익률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격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0.71%5.67%+15.04%p
FY2025 연간20.93%6.17%+14.76%p

진입장벽·경쟁강도와 경쟁우위기간

고객사의 핵심 시스템에 결합된 기술력과 전환비용이 높은 진입장벽을 만든다. 이 회사는 IT 컨설팅, 정보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및 운영, 핵심 사업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 서비스, 물류 재고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며, 컨설팅부터 구축과 사후 운영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는 고객의 이탈을 막아 경쟁우위기간을 늘린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나 높은 수익성으로 가격 경쟁 압력을 방어하고 있어, 2026년 10월 18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46.13%는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44.49%를 웃돌고 순이익률 14%와 ROE 19.64%도 업계 중앙값인 5.75%와 12.73%를 크게 앞선다. 다만 이 우위가 지속될지는 직접 산업 통계와 계약 집중도, 가격·원가 시계열에서 현재의 마진 격차가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 비용·차별화와 무형자산 지속성

가치사슬에서는 설비 부담이 작은 사업 구조와 꾸준한 기술 투자가 차별화를 이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유형자산과 설비투자 비중이 낮아, 매출이 늘 때 고정비 압박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와 비용 효율이 마진 개선으로 직결됐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2%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0.51%의 약 4배이며, 이러한 연구개발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경쟁력을 높여 초과이익을 지탱한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 분류에서는 사업설명과 매출모델의 직접 근거 기준상 심층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관건은 차입금비율이 높아진 가운데서도 영업현금흐름이 순이익을 웃돌며 15%포인트 안팎의 자본비용 회수 격차를 유지하는지다.

요약: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며 뚜렷한 경제적 해자를 입증했다.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ROE,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우상향하며 초과이익의 지속성을 뒷받침했다. IT 컨설팅부터 핵심 시스템 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와 업계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2.02%가 전환비용과 기술 차별화를 만들지만, 향후 관건은 높아진 차입금비율 속에서도 현재의 마진 격차와 현금 창출력이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퓨처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며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외형 성장은 최근 분기와 연간 추세 모두에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으로 직전 동기 726억 엔보다 8.41% 증가했으며, 같은 달 말 종료된 6개월 동안에도 383억 엔으로 8% 늘고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51.7억 엔으로 13% 증가했다.

또한 이 기간 사업 혁신 부문이 6,700만 엔 적자에서 9,200만 엔 흑자로 돌아섰고 기타 부문 손실도 94% 줄어든 800만 엔에 그쳤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다. 2026년 6월 말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201억 엔으로 컨센서스 199억 엔을 상회하며 0.59%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7월 29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2.8%를 나타냈다.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 확대가 뚜렷하다. 그래서 FY2021에 487억 엔이던 연간 매출은 FY2023 593억 엔과 FY2024 699억 엔을 거쳐 FY2025 760억 엔으로 매년 증가했다.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큰 폭으로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163억 엔으로 직전 동기보다 14.47% 늘었다. 이처럼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 덕분에 매출 성장률 8.41%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19.62%에서 20.71%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382억 엔, 순이익은 123억 엔으로 순이익률은 15.64%며, 2026년 10월 16일 기준 산업 내 3,440개 비교 기업 가운데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는 산업 중앙값 7.56%를 크게 앞선다.

투하자본 수익성도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보조 비교 기준인 FY2025 연간으로 보더라도 실제 영업이익률 20.93%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보다 14.76%포인트 높다.

장기 마진 추세는 매출총이익률 상승과 판매관리비 통제가 이끌었다. 연간 기준으로 FY2016 37.76%였던 매출총이익률은 FY2025 45.65%로 높아졌다. 게다가 판매관리비는 FY2021 50.3억 엔에서 FY2025 49.3억 엔으로 오히려 줄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FY2016 9.33%에서 FY2021 18.25%와 FY2025 20.93%로 개선됐다.

재투자율·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

연구개발과 설비 재투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나 운전자본 부담은 현금흐름의 변동 요인이다. 최근 4개 분기 연구개발비는 분기당 3.4억 엔에서 4억 엔 수준을 유지했으며, 연간으로도 이 비용은 FY2021 6억 엔에서 FY2025 15.4억 엔으로 늘고 매출 대비 비율도 같은 기간 1.23%에서 2.02%로 상승했다.

또한 설비 재구성을 보여주는 유형자산 순액은 2023년 12월 말 10.2억 엔에서 2025년 12월 말 26억 엔, 2026년 6월 말 28.2억 엔으로 확대됐으며, 무형자산 순액은 2023년 12월 말 46억 엔에서 2024년 12월 말 143억 엔으로 급증한 뒤 2026년 6월 말 122억 엔을 기록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에 영향을 주고 있다. 매출채권 순액이 2023년 12월 말 102억 엔에서 2025년 12월 말 217억 엔으로 늘면서 FY2025 운전자본 증감은 -113억 엔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95.4억 엔에서 FY2025 66.3억 엔으로 줄었다.

다만 2026년 6월 말 매출채권 순액이 176억 엔으로 낮아졌다. 그래서 이 분기 운전자본 변동은 103억 엔 유입을 기록했고 잉여현금흐름도 10.2억 엔을 나타냈다. 관건은 매출채권 회수를 통한 운전자본 안정화 여부다.

재무구조는 보유 현금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건전하다. 2026년 6월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하며, 같은 시점 총자산은 977억 엔, 총부채는 313억 엔, 자기자본은 664억 엔이다.

연간 기준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0.61%에서 FY2024 32.49%로 높아진 뒤 FY2025 24.2%로 낮아졌으며, FY2025 유동비율은 3.36배로 높다.

아울러 같은 해 당좌비율도 3.19배로 단기 지급 여력이 충분하다.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그래서 연간 기준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1 15.93%에서 FY2025 19.81%로 높아졌다.

배당성향은 FY2025 33.3%이며 최근 3년 평균은 33.93%다. 또한 2026년 6월 말 기준 반기 주당배당금은 24엔으로 직전 반기 23엔에서 증가했고, 현재 배당수익률은 최근 1년 평균과 같은 1.94%다.

요약: 퓨처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8.41%, 영업이익이 14.47% 증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7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고, 2026년 6월 말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364억 엔으로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상회해 재무 건전성이 높다. 다만 향후 관건은 매출채권 관리를 통한 운전자본 부담 완화와 마진 유지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5002016 · 매출 337 억 엔2017 · 매출 363 억 엔2018 · 매출 402 억 엔2019 · 매출 454 억 엔2020 · 매출 443 억 엔2021 · 매출 487 억 엔2022 · 매출 537 억 엔2023 · 매출 593 억 엔2024 · 매출 699 억 엔2025 · 매출 760 억 엔76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501001502016 · 영업이익 31 억 엔2017 · 영업이익 44 억 엔2018 · 영업이익 60 억 엔2019 · 영업이익 63 억 엔2020 · 영업이익 52 억 엔2021 · 영업이익 89 억 엔2022 · 영업이익 122 억 엔2023 · 영업이익 128 억 엔2024 · 영업이익 142 억 엔2025 · 영업이익 159 억 엔1592016 · 순이익 22 억 엔2017 · 순이익 37 억 엔2018 · 순이익 41 억 엔2019 · 순이익 46 억 엔2020 · 순이익 38 억 엔2021 · 순이익 64 억 엔2022 · 순이익 92 억 엔2023 · 순이익 92 억 엔2024 · 순이익 103 억 엔2025 · 순이익 117 억 엔117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3.21 %2017 · ROE(%) 18.08 %2018 · ROE(%) 15.75 %2019 · ROE(%) 15.63 %2020 · ROE(%) 11.08 %2021 · ROE(%) 15.93 %2022 · ROE(%) 21.32 %2023 · ROE(%) 19.17 %2024 · ROE(%) 19.32 %2025 · ROE(%) 19.81 %19.812016 · 영업이익률(%) 9.33 %2017 · 영업이익률(%) 12.04 %2018 · 영업이익률(%) 14.8 %2019 · 영업이익률(%) 13.86 %2020 · 영업이익률(%) 11.81 %2021 · 영업이익률(%) 18.25 %2022 · 영업이익률(%) 22.68 %2023 · 영업이익률(%) 21.59 %2024 · 영업이익률(%) 20.25 %2025 · 영업이익률(%) 20.93 %20.932016 · ROA(%) 9.71 %2017 · ROA(%) 13.5 %2018 · ROA(%) 11.72 %2019 · ROA(%) 11.98 %2020 · ROA(%) 8.55 %2021 · ROA(%) 12.22 %2022 · ROA(%) 16.45 %2023 · ROA(%) 14.87 %2024 · ROA(%) 13.19 %2025 · ROA(%) 12.48 %12.4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1020302016 · 차입금비율 5.8 %2017 · 차입금비율 4.2 %2018 · 차입금비율 1.9 %2019 · 차입금비율 0.1 %2020 · 차입금비율 0 %2021 · 차입금비율 0 %2022 · 차입금비율 0.6 %2023 · 차입금비율 0.6 %2024 · 차입금비율 32.5 %2025 · 차입금비율 24.2 %24.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3.542016 · 유동비율 4.3 배2017 · 유동비율 3.46 배2018 · 유동비율 3.68 배2019 · 유동비율 3.77 배2020 · 유동비율 4.08 배2021 · 유동비율 4.06 배2022 · 유동비율 3.94 배2023 · 유동비율 4.08 배2024 · 유동비율 3.2 배2025 · 유동비율 3.36 배3.3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501002016 · 영업현금흐름 33 억 엔2017 · 영업현금흐름 25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80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50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45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96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102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76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07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87 억 엔872016 · 잉여현금흐름(FCF) 31 억 엔2017 · 잉여현금흐름(FCF) 7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69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40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39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8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84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61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95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66 억 엔6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1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 억 엔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8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2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5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5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2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3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2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0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3 억 엔17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78716312320.71%--
202576015911720.93%19.81%24.2%
202469914210320.25%19.32%32.49%
20235931289221.59%19.17%0.61%
20225371229222.68%21.32%0.62%
2021487896418.25%15.93%0%
2020443523811.81%11.08%0.01%
2019454634613.86%15.63%0.08%
2018402604114.8%15.75%1.89%
2017363443712.04%18.08%4.17%
201633731229.33%13.21%5.78%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2004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540.2 %540.2EV/매출EV/매출 174.9 %174.9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73.8 %173.8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72.6 %172.6순이익률(최근 12개월)순이익률(최근 12개월) 169.7 %169.7PSR(최근 12개월)PSR(최근 12개월) 120 %120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117.7 %117.7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109.5 %109.5주가/유형자기자본주가/유형자기자본 105.6 %105.6ROE(5년 평균)ROE(5년 평균) 102.9 %102.9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12.161.910.26540.2%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2.650.961.69174.9%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0.717.5613.15173.8%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24.28.8815.33172.6%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5.645.89.84169.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2.941.341.6120%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24.8411.4113.43117.7%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5.3212.0813.23109.5%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5.452.652.8105.6%
효율 추세ROE(5년 평균)19.219.479.74102.9%
수익성ROA(최근 12개월)12.896.786.1190.2%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19.8111.128.6978.1%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66.8137.629.2177.7%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2.6413.29.4471.5%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2.987.785.2166.9%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3.692.351.3356.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5.219.735.4856.3%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3.852.471.3856.1%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34.8222.7612.055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3.892.611.2949.4%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1.398.612.7832.3%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81.06-0.26-24.3%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48.34399.3423.9%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3.2418.784.4523.7%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10.58.531.9723.1%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48.5740.587.9919.7%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7.4918.29-0.8-4.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418.43-0.02-0.2%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19.09-18.2337.33비율 불가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9.85-0.9810.82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1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의 기대는 직전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며 단기 주가 상승으로 반응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회계기간 기준으로 2026년 7월 29일에 발표된 퓨처의 실제 매출은 201억 엔을 기록해 시장 추정치인 199억 엔을 0.59% 상회한 매출 서프라이즈를 나타냈다. 그 결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2.8%를 나타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2026년 10월 19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1건이며, 2026년 10월 6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350이다. 다만 개별 기관의 눈높이 조정도 있었다. 도카이도쿄 인텔리전스 래버러토리는 2026년 6월 2일 목표주가를 종전 2025년 11월 11일의 ¥2,600에서 ¥2,000으로 ¥600 낮췄다.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6%대의 성장을 내재하고 있다. 2개 기관이 참여한 선행 매출 추정 중앙값은 812억 엔으로 현재값 760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6.9%이고, 범위는 최저 811억 엔에서 최고 814억 엔 사이다.

또한 같은 기준의 선행 주당순이익 시장 기대치 중앙값은 140.55엔으로 현재값 132.104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6.39%며, 최저 140엔에서 최고 141.1엔 사이로 좁게 형성돼 있다.

앞으로 시장 기대가 갱신될 주요 일정은 차기 분기 실적 발표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성적은 2026년 10월 28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2026년 12월 31일 종료 기간 수치는 2027년 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관건은 이 일정들에서 실제 매출과 이익이 컨센서스가 반영한 6%대 성장 궤적을 유지하는지다. 한편 2026년 10월 17일 Google AI: Research, Progress, and the Future of Ads와 2026년 10월 16일 Future Mineral, 폴란드 광산 프로젝트 잔여 지분 인수 조건 변경 등 수집된 최근 기사들은 타사 동향이나 일반 미래 기술 소식으로 퓨처의 사업과 무관하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201억 엔으로 예상치 199억 엔을 0.59% 웃돌았고 발표 다음 날 주가는 2.8% 상승했다. 또한 애널리스트는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1건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중앙값으로 ¥2,350을 내놓았으며,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 812억 엔으로 6.9% 증가를, 선행 주당순이익 140.55엔으로 6.39%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2026년 10월 28일과 2027년 2월 3일 실적 발표에서 이 성장 기대가 실제 수치로 확인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1건 (50%)적극 매수 1매수 1건 (50%)매수 1적극 매수 1매수 1총 2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2,350
중앙값2,350
최고2,700
최저2,000
표준편차350
추정 기관 수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퓨처의 주가는 장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탄력과 수급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현재가는 ¥2,427이며, 52주 저가 ¥1,429와 고가 ¥2,472 사이에서 95.7%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선은 5일선 ¥2,426.6, 20일선 ¥2,425.9, 60일선 ¥2,413.93, 120일선 ¥2,006.51로 정배열을 이루고 있으며, 앞서 2026년 7월 14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중장기 추세 지표도 우상향 구조를 뒷받침한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이 오르고 있으며, 50일 이동평균이 150일과 200일 이동평균 위에 놓여 있다.

그런데 단기 지표에서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신호가 나타난다. 수익지수 기준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상회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를 기록해 단기 하락 추세를 가리킨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1.84%로 벤치마크 수익률 15.54%에 못 미쳤고,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3.7%p를 기록했다.

거래량 흐름에서도 매수세 약화가 확인된다. 주가가 52주 고점 부근에 머무는 동안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급증일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866만 6,301주가 거래돼 20일 평균인 83만 5,245주를 크게 웃돌았다.

이어 7월 31일에는 403만 2,200주로 20일 평균 126만 1,690주를 넘어섰고, 9월 29일에도 316만 3,400주를 기록하며 20일 평균 65만 6,960주를 상회했다.

향후 추세 지속의 관건은 단기 기준선 회복과 거래량 방향 전환 여부다.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을 다시 웃돌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양수로 돌아서면 둔화 우려가 해소된다. 아울러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으로 바뀌고 52주 고가인 ¥2,472를 넘어서는지가 오름세 재개 조건이다. 역으로 일간 수정주가 기준 20일선 ¥2,425.9와 60일선 ¥2,413.93을 차례로 밑돌면 단기 조정 폭이 커진다.

요약: 퓨처의 주가는 ¥2,427로 52주 범위의 95.7% 수준에 있으며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중장기 상승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1년 수익률은 벤치마크를 3.7%p 밑돌았고,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 하회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32로 단기 추세는 약해졌다. 또한 누적거래량 방향도 하락세를 보여 고점 부근에서 수급 뒷받침이 줄어들었다. 따라서 앞으로의 관건은 50일 이동평균 회복과 누적거래량 방향의 상승 전환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1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1,5002,0002,500종가 2026-10-16 2,4272,427이동평균(20관측) 2026-10-16 2,425.9이동평균(120관측) 2026-10-16 2,006.5083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5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1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80100120기준 100퓨처 2026-10-16 106.7106.7S&P 500 2026-10-16 114.1114.1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퓨처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1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1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2,426.6
이동평균(20일)¥2,425.9
이동평균(60일)¥2,413.93
이동평균(120일)¥2,006.51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7-14)
52주 고가¥2,472
52주 저가¥1,429
52주 고저 내 위치95.7%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11.8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5.54%
상대 강도(1년)-3.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1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 거시경제는 대기업의 설비투자와 제조업 업황이 버티는 가운데 가계 소비와 중소기업 투자가 위축된 흐름이다.

일본 실물경제와 기업 설비투자 여건

대기업의 자본 집행 의지는 견조하지만 중소 업체와 가계 부문은 부진하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기계수주 전년동기비는 직전 11.2%에서 18.6%로 뛰었고, 전월비도 직전 -3.7%에서 5.2%로 돌아섰다.

이어 2026년 7월 1일 관측된 단칸 대기업 설비투자 추정치는 11.3%로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시점 단칸 중소기업 설비투자 추정치는 -4.7%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퓨처의 주요 수익원인 정보시스템 개발과 디지털 전환 지원 수요가 대기업 고객군을 중심으로 뒷받침되고 있음을 뜻한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체감 경기는 확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1.3을 기록해 모두 기준선인 50을 웃돌았다. 다만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산업생산 확정치 전월비는 -2.4%, 가동률 전월비는 -4.2%로 단기 조정을 겪었다.

가계 소비는 물가 부담 속에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전가구 지출 전년동기비는 -3.1%로 직전 -3.6%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고, 2026년 9월 1일 기준 소비자신뢰지수는 35.4 지수에 그쳤다.

그 결과 퓨처의 사업 혁신 부문이 영위하는 스포츠·아웃도어 온라인 판매와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는 민간 지출 둔화의 영향을 받는다. 다만 같은해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총현금급여가 3.8% 증가해, 관건은 이것이 실질 소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통화정책 및 금리 환경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면서 일본과 미국 모두 긴축적인 금리 환경이 자리 잡았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기비는 직전 1.9%에서 2.7%로 높아졌고, 신선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이전 1.4%에서 2.7%로 상승했다.

같은 때 기업물가지수 전년동기비는 6.8%를 기록했으며, 2026년 8월 1일 기준 서비스 생산자물가지수는 3.7%로 앞선 3.6%보다 올랐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발표일 기준 정책금리를 1.25%로 유지했다.

국채 금리는 역사적으로 높은 구간에 머물러 있다. 실제로 2026년 10월 15일 기준 일본 국채 수익률은 2년물 1.901%, 10년물 2.922%로 장단기 금리차는 1.021%며, 이날 백분위 순위는 2년물 96.2, 10년물 91.7에 달한다.

이 같은 시중 금리 상승은 기업 전반의 자본조달 비용을 높이며, 이에 따라 고객사들이 IT 투자 집행 시 투자수익률 기준을 한층 엄격하게 적용할 조건이 형성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역시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다.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가장 높지만, 같은해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4.1%로 가장 유력하다. 또한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에서도 2026년과 2027년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모두 4.1%로 제시됐다.

대외 교역과 금융시장 신호

대외 부문은 경상 흑자와 무역 적자가 맞물려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 흑자를 기록했으나,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4,852억 엔 적자를 나타냈다. 한편 2026년 10월 5일 관측기간 외국인의 일본 주식 투자는 직전 2.19조 엔에서 3.52조 엔으로 늘었고, 일본 채권 투자는 직전 5,857억 엔에서 1.08조 엔으로 확대됐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17일 기준 S&P 500 3개월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에 있으며, 전체 현재 강도 역시 50.2로 같은 구간에 위치한다.

요약: 일본 경제는 대기업 설비투자와 기계수주가 호조를 보이나 가계 소비 지출은 감소세며, 도쿄 소비자물가가 2.7% 오르고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922%에 자리 잡는 등 고금리·고물가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도 2026년 말 기준금리가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4.1%에 달해 대내외 긴축 기조가 뚜렷하므로, 퓨처의 실적은 대기업의 견조한 IT 투자 수요가 차입 비용 상승 부담과 소비 둔화를 상쇄하는지에 달려 있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5,347.062,427120.3%
잔여이익모형(RIM)1,113.012,427-54.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4.05%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5%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66.3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8.6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5%
유보율66.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696.930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54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6.9%
FY1 영업이익률20.9%
현금세율1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13.8%
할인율(자기자본비용)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8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0.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0.83%
10년0.49%
15년0.37%

가격 기준일 2026-10-1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지만 기업가치 지표는 낮아 서로 다른 신호를 보인다. 실제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은 18.8배로 최근 1년치인 15.1배와 일본 증시 평균 16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도 3.5배로 최근 1년치인 2.7배 및 일본 전체 수준인 1.5배를 상회한다.

반면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수치는 5.3배로 최근 1년 평균 7.2배보다 낮다. 또한 동종기업 비교 표본에서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19.6%로 비교 대상 18개사 중앙값 25.0%보다 낮으며, 이때 적용된 이 회사의 PER도 17.5배로 표본 중앙값 22.0배를 밑돈다.

가치평가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적정가치가 도출된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5,347.06이며, 이 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66.3억 엔에 컨센서스 성장률 24.05%와 할인율 7.05%,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결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이 계산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1,113.01인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696.9306엔과 시장이 예상한 ROE 18.65%, 할인율 7.05%, 유보율 66.7%,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이 쓰였다. 한편 외부 애널리스트 2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2,350이며 범위는 ¥2,000에서 ¥2,700 사이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가격에 담긴 기대를 역산하면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 1차년도 매출 성장률 6.9%와 영업이익률 20.9%, 현금세율 10.6%, 운전자본인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13.8%, 자기자본비용 7.0%를 그대로 둘 때 이익 동인이 이어져야 하는 기간은 1년 미만인 0.54년인데, 이는 첫해 실적이 반년 남짓만 유지돼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5년, 10년, 15년으로 설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각각 0.83%, 0.49%, 0.37%로, 앞으로 5년에서 15년 동안 매출이 해마다 1% 미만으로만 늘어나도 현재 주가가 설명된다는 의미다. 따라서 이 수치는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향후 1년 매출 성장률 6.9%와 주당순이익 성장률 6.39%보다 낮다.

회사의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787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163억 엔인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20.7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상회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또한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20.93%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17%보다 14.76%포인트 높다.

이때 현금흐름할인 모형의 높은 가치가 설득력을 얻기 위한 관건은 실제 성장률이 가정치인 24.05%에 근접하는지다. 반대로 향후 매출 성장률이 컨센서스 6.9%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수준으로 꺾이고 ROE가 18.65% 아래로 하락하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인 궤적이 힘을 얻는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2,0004,0006,0008,000현재가 2,42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3,843~7,8393,8437,839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5,3475,347현재가 대비 120.3%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1131,113현재가 대비 -54.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1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224266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2 → 6,2996,299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4 → 7,0327,032할인율 r (%) 6 · 적용 성장률 g (%) 26 → 7,8397,839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2 → 4,7984,798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4 → 5,3475,347할인율 r (%) 7 · 적용 성장률 g (%) 26 → 5,9525,9528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2 → 3,8433,843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4 → 4,2764,276할인율 r (%) 8 · 적용 성장률 g (%) 26 → 4,7524,7523,8437,839현재가 2,42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13.718.623.66할인율 r (%) 6 · 적용 ROE (%) 13.7 → 960960할인율 r (%) 6 · 적용 ROE (%) 18.6 → 1,1641,164할인율 r (%) 6 · 적용 ROE (%) 23.6 → 1,3951,3957할인율 r (%) 7 · 적용 ROE (%) 13.7 → 918918할인율 r (%) 7 · 적용 ROE (%) 18.6 → 1,1131,113할인율 r (%) 7 · 적용 ROE (%) 23.6 → 1,3341,3348할인율 r (%) 8 · 적용 ROE (%) 13.7 → 879879할인율 r (%) 8 · 적용 ROE (%) 18.6 → 1,0651,065할인율 r (%) 8 · 적용 ROE (%) 23.6 → 1,2761,2768791,395현재가 2,42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1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3.3%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1002003001년차 · 예측 FCF 82 억 엔2년차 · 예측 FCF 102 억 엔3년차 · 예측 FCF 127 억 엔4년차 · 예측 FCF 157 억 엔5년차 · 예측 FCF 195 억 엔6년차 · 예측 FCF 233 억 엔7년차 · 예측 FCF 269 억 엔8년차 · 예측 FCF 299 억 엔9년차 · 예측 FCF 320 억 엔10년차 · 예측 FCF 328 억 엔3281년차 · 현재가치(PV) 77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89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103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120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139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155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167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173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173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166 억 엔166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10201년차 · 성장률 24.05 %2년차 · 성장률 24.05 %3년차 · 성장률 24.05 %4년차 · 성장률 24.05 %5년차 · 성장률 24.05 %6년차 · 성장률 19.74 %7년차 · 성장률 15.43 %8년차 · 성장률 11.12 %9년차 · 성장률 6.81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1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520회사 PER 2026-10-18 17.517.5산업 평균 PER 2026-10-18 15.715.7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18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20PER (현재)PER (현재) 18.818.8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5.115.1PBR (현재)PBR (현재) 3.53.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72.7PSR (현재)PSR (현재) 2.92.9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2.2PEGPEG 2.52.5PEG 최근 1년 평균 1.71.7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35.3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7.27.2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4.414.4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12.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8.815.1
PER (현재)S&P 500 PER18.8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3.52.7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2.92.2
PEGPEG (최근 1년 평균)2.51.7
PEGS&P 500 PEG2.5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37.2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412.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4.419.1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617.1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915.7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2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6

9. 종합 평가 (PART XVII)

퓨처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과 높은 재무 건전성을 갖췄으나, 앞으로의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기업의 IT 투자 수요가 이어져 수주 단가와 마진 격차를 유지하고 운전자본 부담을 완화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0.7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15.04%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하며, 같은 기간 매출이 8.41% 늘 때 영업이익은 14.47% 증가해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현금및단기투자자산 364억 엔이 총차입금 136억 엔을 크게 웃돌아 재무 건전성도 높다. 반면 2026년 10월 16일 가격에서 역산한 내재 기대를 보면 1년 차 영업이익률 20.9%와 재투자율 13.8%를 고정할 때 내재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54년이고 10년 지속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49%이며, 외부 집계에서 애널리스트는 의견 2건 중 적극 매수 1건과 매수 1건을 제시하고 선행 매출 6.9%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6.39%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며 실적이 과거 5년 상위 구간으로 성장하는 경로다. 이에 따라 통합 시스템 구축과 사후 운영의 반복 수익이 늘어 매출 성장률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8.41% 이상인 9%에서 11%를 기록하고,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영업이익률은 21%에서 22%로 높아진다. 다만 수주 단가가 하락하거나 영업이익률이 20.71% 아래로 내려가면 이 시나리오는 힘을 잃는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기업용 IT 서비스의 반복 수익이 유지되며 시장 예상 성장 경로를 따라가는 시나리오다. 구체적으로 컨센서스가 예상한 선행 매출 812억 엔에 맞춰 매출 성장률은 6%에서 8% 사이를 유지하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실적과 유사한 20%에서 21% 수준을 지키며 재투자율도 13.8% 안팎에서 안정된다. 그러나 선행 매출이 811억 엔을 밑돌거나 매출채권 증가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커지면 전제는 흔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고금리와 소비 둔화로 고객사의 IT 예산 집행이 지연되며 성장이 둔화하는 경로다. 그 결과 신사업 부문의 회복이 늦어지고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출 성장률은 0%에서 4%로 낮아진다.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도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19.62% 아래인 17%에서 19%로 축소된다. 역으로 대기업 기계수주와 설비투자 호조가 이어져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계속 웃돌면 이 가능성은 낮아진다.

위험 요인

  •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고물가 기조 속에서 가계 소비 감소가 기업들의 IT 투자 축소로 번질 위험
  • 매출채권 증가로 인해 운전자본 부담이 커지고 현금 창출력이 약해질 위험
  • Key West Network가 지분 82.88%를 보유한 집중된 지배구조와 180일 주당순이익 추정치 수정 방향이 마이너스 0.14로 나타난 이익 전망 하향 위험
  • 52주 고가 부근에서 수익지수 기준 50일 이동평균 하회와 누적거래량 방향 하락으로 나타나는 단기 수급 둔화 위험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 관건은 2026년 10월 28일과 2027년 2월 3일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 선행 매출 812억 엔 달성 여부가 확인되는지와 주가가 50일 이동평균 및 누적거래량 방향의 상승 전환을 회복하는지다.
  • 중기: 중기적으로는 대기업 설비투자 호조가 IT 컨설팅 수주 단가 유지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20.71% 수준을 방어하고 매출채권 관리로 운전자본 부담을 줄이는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 장기: 장기 관점에서는 매출 대비 2.02%의 연구개발 투자가 기술 차별화와 전환비용을 유지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67%를 크게 웃도는 초과이익 구조를 지켜내는지가 중요하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1단계 46% · 2단계 40% · 3단계 13%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6.9% · 산업 내 61분위2.6
재무 건전성15%5단계 96%알트만 Z''(신흥시장형) 11.5 · 산업 내 64분위9.9
경제적 해자15%4단계 19% · 5단계 78%ROE 3년 가중평균 19.1% · 산업 내 60분위9.4
업계 경쟁력10%3단계 33% · 4단계 67%투하자본이익률 15.6% · 산업 내 50분위7.0
기술적 신호10%4단계 18% · 5단계 82%52주 고가 대비 주가 99.0% · 산업 내 74분위9.6
센티먼트10%1단계 95%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14 · 산업 내 29분위1.2
경영진5%1단계 8% · 2단계 54% · 3단계 36%회계 수치 점검 지표 -2.66 · 산업 내 76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3.9
종합점수100%6.34/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산업 경제지표 여건 미산출(사용 가능한 지표 0개 < 2).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1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