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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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증착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발생장치

AI 생성 삽화
뉴파워프라즈마한국 ·144960

반도체 증착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발생장치

2026.10.21발행 후+6.56%(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9
종합
86.5
수익성
87.4
성장성
85.3
밸류
82.7
모멘텀
65.2
재무안정
72.5
심리
25.0
주주환원
43.2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20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년 미만
1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20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20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48.96%RIM-17.28%PER+0.74%PBR-47.06%PSR-28.57%PER·산업-41.91%PBR·산업-41.18%PSR·산업0.0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21까지
-49% ~ +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5,000 KRW
범위 15,000 ~ 15,000
대상 1명 · 조회일 2026.08.05 07:33:30
+17.1%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적극 매수적극매수 1 · 매수 0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1)

뉴파워프라즈마 (14496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21 · 데이터 기준일: 2026-10-20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영업에 돈이 묶이고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102.24%로 높아 재무 부담이 따른다.
  •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 상승과 매출채권 및 재고의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7.0/10
재무 건전성3.2/10
경제적 해자4.2/10
거시환경3.3/10
업계 경쟁력5.3/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2.7/10
경영진4.3/10
종합5.02/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810원
52주 4,710원 ~ 14,47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0.9%
KOSDAQ COMPOSITE 대비 101.6%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02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7/10재무 건전성 3.2/10경제적 해자 4.2/10거시환경 3.3/10업계 경쟁력 5.3/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2.7/10경영진 4.3/10밸류에이션7.0 / 10재무 건전성3.2 / 10경제적 해자4.2 / 10거시환경3.3 / 10업계 경쟁력5.3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2.7 / 10경영진4.3 / 105.02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은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무선주파수 발생장치와 정합기 공급에서도 나온다.

  •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 공정 장비 외부에서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공급하는 장치다. 국내 시장과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주로 반도체의 증착 장비를 세정하는 데 쓰인다.
  • 무선주파수 발생장치: 고주파 전력을 만들어 내는 전원 공급 장치다. 국내와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판매하며, 공정 안에서 플라즈마를 생성하는 데 사용된다.
  • 정합기: 전력이 반사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임피던스를 맞춰 주는 장치다. 국내 시장과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무선주파수 발생장치에서 나온 전력을 공정 장비를 거쳐 전달하는 데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16-11-18).

투자 논지

뉴파워프라즈마는 매출 확대에 힘입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구간에 복귀했으나 운전자본 부담으로 현금 창출력은 아직 제한적이다.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장비와 전원장치 사업에서 나오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와 해외 수주 확대가 기업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638억원,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넘어섰고 그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7,142억원으로 추가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 변동 속에서도 해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현금으로 회수되어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원은 반도체 공정 장비용 플라즈마 생성 및 세정 장치 제품군에 집중돼 있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은 2016년 11월 18일이며, 이 제품군은 공정 장비의 세정과 전력 전달이라는 핵심 기능을 맡아 반도체 제조 라인의 가동 효율과 직결된다.

전방 고객사의 외형 성장은 이 회사의 제품 수요를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은 57.3%, 영업이익 증가율은 33.2%이며, SK하이닉스의 매출 성장률은 145%, 영업이익 증가율은 101.3%에 달한다. 또한 또 다른 납품처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매출이 7.8%, 영업이익이 8.2% 늘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매출이 55.6%, 영업이익이 93.2% 증가했다.

반면 LG전자는 매출이 5.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7.5% 감소했다. 한편 공급망에서는 케이피에어로인더스트리가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이 회사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6%, 305.1% 늘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과 유통은 국내외 대형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사와 맺은 공급 관계가 기반이 된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납품처를 넓혀 특정 지역 편중을 낮추는 구조다. 다만 이 공급망 연결이 실제 공정 단위원가 절감이나 가격 결정력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활동별 원가와 계약 단가, 처리량 추이로 확인된다.

최근에는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부품 수요 확대가 부각되고 있다. 즉 2026년 10월 16일에는 반도체 플라즈마 부품 수요 확대 소식이 전해졌고, 10월 19일에는 본업 마진 30% 시대 진입이 언급됐다. 또한 같은 달 16일에는 최대규 회장의 지분율이 13만 4,618주 늘어나 21.71%가 됐고, 20일에는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측이 지분 5.37%를 신규 보유했다. 한편 이 회사의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2261로 낮아, 무형자산보다는 제조 설비와 하드웨어 납품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및 부품에 주력하는 하드웨어 제조 기업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주요 고객사의 실적 성장이 제품 수요의 기반을 이룬다. 또한 국내외 시장으로 공급망이 연결돼 최근 부품 수요 확대와 본업 마진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의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와 원가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분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게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인 최대규 회장이 21.16%를 보유하고, 특수관계인인 위순임 부회장이 11.96%를 갖고 있다. 그 밖에 개인 투자자인 Park John이 0.42%, Choi Do Hui가 0.13%를 쥐고 있다. 다만 Park John의 주식은 직전 대비 10만 주 감소했다. 기관투자자로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가 1.06%를 보유 중이다.

핵심 경영진 평가

양재영 대표는 반도체 및 장비 업계 경력이 회사의 주력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삼성전자 상무로 일했으며, 2014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세메스 상무를 거쳤다. 또한 2020년 6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이어 2024년 8월 22일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됐고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다. 그 결과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전원 장치를 공급하는 주력 사업과 직무 연관성이 높다.

약 2.2년의 재임 기간과 맞물리는 FY2023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9.12% 성장했고, 같은 구간 영업이익률은 4.41%에서 7.67%로 3.26%포인트 상승했다.

최대규 회장은 이공계 박사 학위와 32년의 장기 근속, 대규모 지분 보유로 회사와의 이해관계가 강하게 묶여 있다. 그는 1993년 12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담당하며, 2005년 2월 성균관대학교에서 메카트로닉스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며, 보유 주식은 9,245,107주, 지분율은 21.16%다.

나아가 2026년 하반기에도 장내외 매수가 이어졌는데, 2026년 7월 23일 디지털투데이의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소유 주식 수량 10만7968주 증가…소유 지분율 0.25%p 상승」 기사와 2026년 10월 2일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등, 뉴파워프라즈마 지분 34.01%로 확대」 기사가 최대주주 측의 추가 취득을 다뤘다.

이어 2026년 10월 16일 디지털투데이의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소유 주식 수량 13만4618주 증가…소유 지분율 0.30%p 상승」 및 같은 날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회장, 뉴파워프라즈마 주식 13만4618주 ↑…지분율 21.71%」 보도에서도 그의 보유 비율이 21.71%까지 높아진 사실이 확인된다.

위순임 부회장은 32년 근속과 10% 이상 지분 보유로 주주와의 이해 정렬이 뚜렷하다. 그는 원광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3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또한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며, 5,224,449주, 지분율 11.96%를 보유해 최대주주와 함께 핵심 지분 기반을 이룬다.

이중보 위원은 외부 기업에서 쌓은 이력이 현재 맡은 전략재무 직무와 부합한다. 그는 2012년 1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캘리포니아 앤드 워싱턴 유나이티드 터미널스에서 자금 총괄 임원으로 일했고, 그 뒤 2017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현대상선 자금 부서장을 지냈다. 이어 2021년 11월 회사에 입사해 미등기 임원으로서 5년째 이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다만 이전 경력이 해운·터미널 업종이어서 플라즈마 장비 업종 자체의 경험보다는 직무 전문성을 중심으로 회사와 연결된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분은 최대규 회장과 위순임 부회장 등 최대주주 일가에 33% 이상 모여 있다. 양재영 대표는 삼성전자와 세메스 임원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반도체 장비 부품 사업과 높은 업무 연관성을 보이며, 재임 구간 회사 매출과 영업이익률도 함께 개선됐다. 또한 최대규 회장은 메카트로닉스 박사 학위와 32년 근속에 더해 2026년 하반기에도 지분을 21.71%까지 늘려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강화했고, 이중보 위원은 외부 자금 총괄 임원 및 재무팀장 경력을 통해 전략재무 기능을 맡고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양재영대표(대표이사)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2.2년-
최대규회장 · 사내이사--9,245,107주 (21.16%) · 2026-06-30
위순임부회장 · 사내이사--5,224,449주 (11.96%) · 2026-06-30
이중보위원(재무 담당)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양재영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29.12%4.41% → 7.67% (+3.26%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21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공정용 핵심 부품 시장에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한 상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실제 영업이익률이 3.72%에 그쳐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다. 그만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수익성 변동폭이 크다.

산업 지형과 시장 구조

반도체 장비 및 시험 세부 산업은 다수의 전문 부품·기계 기업이 분업하는 구조다.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증착 설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플라즈마 생성용 고주파 전원장치, 공정 장비로 전력을 전달하는 매처를 주력으로 제조한다.

이 분야의 상장사는 28개다. 또한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리노공업이 38.6억 달러, ISC가 24.9억 달러, 고영이 15.5억 달러로 상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뉴파워프라즈마는 4억 달러로 11위 규모다.

고객 기반은 국내외 주요 반도체 소자·장비 기업과 방위산업체로 넓게 형성돼 있으며, 직접 거래처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원익IPS, LG디스플레이, LG디바이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사업청이 연결돼 있다.

또한 한 단계 건넌 간접 수요처로는 TSMC, 인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자리 잡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흐름이 수주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향후 밸류체인 상하류에 있는 원익IPS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같은 전방 장비사가 핵심 부품 내재화에 나설 경우 잠재적 경쟁 후보가 될 수 있다.

경쟁 전략 및 5대 경쟁 세력 분석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시장의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다.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38.5%에 달하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도 7.7% 수준이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생산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이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대형 소자·장비사의 공급망에 진입하는 데는 까다로운 품질 인증 통과 여부가 달려 있다.

이러한 설비 기반과 고객사 공급 이력은 신규 진입을 억제하고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하는 요인이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67%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넘어서는 기반이 마련됐다. 반대로 신규 진입자가 우회 기술로 주요 고객사 인증을 통과해 단가 인하 경쟁을 유발한다면 이 장벽의 효과는 약화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이처럼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8개에 이르러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제한된 발주 물량을 두고 수주 다툼이 벌어지며, 뉴파워프라즈마의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68.7%에 달할 만큼 실적 변동성이 큰 점도 이러한 구도와 업황 주기의 영향을 보여 준다.

비교 그룹과의 수익성 격차도 뚜렷하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총이익률은 27.1%, 순이익률은 10.3%다. 반면 글로벌 선도 장비사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의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50.3%와 50.5%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뉴파워프라즈마는 11.9%로 동종기업 22개 중앙값 38.0%보다 낮고, PER, 다시 말해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3.6배로 경쟁사 중앙값 40.5배를 밑돌며 EV/EBITDA인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3배 수준이다. 이처럼 높은 경쟁 강도는 영업이익률 상단을 제약하며, 설비 고도화를 위한 재투자 부담을 지속시킨다. 다만 향후 다년 공급 계약 확대나 제품군 다변화로 매출 변동성이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개선된다면 경쟁 강도에 대한 판단은 완화될 수 있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강하다.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글로벌 초대형 반도체 소자 및 장비 기업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의 시장 지배력이 높고 발주 물량 규모가 커서 부품 공급사 입장에서는 납품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쉽지 않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직접 공급사로 확인되는 케이피항공산업의 시가총액은 3,740만 달러 규모로 대상기업보다 작다. 다만 두 단계 공급망에는 한화솔루션, 여천NCC, 파나소닉 등 대형 소재·부품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핵심 원자재 조달 여건에 따른 원가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다. 직접 조달 계약 조건과 원가 시계열에서 공급 집중도가 높게 나타나면 공급자 협상력은 강한 수준으로 재평가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 공정에서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고주파 전원장치는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장비 설계 단계부터 부품 사양이 맞춰지기 때문에 작업 중간에 다른 방식의 기술로 바꾸려면 높은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차세대 라인에서 건식 방식이나 플라즈마를 쓰지 않는 새로운 식각·세정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대체 위협이 커질 수 있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세력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일정한 진입장벽과 공정 내 전환비용이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으나, 다수 기업 간 경쟁과 대형 고객사의 강한 협상력이 마진 확대를 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산업 매력도의 방향은 혼재돼 있다. 2026년 10월 21일 산출된 소속 업종인 반도체·반도체장비 부문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밑돌며 전체 추세가 엇갈린다.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표준화 평균 0.329로 개선세를 보이지만, 단기 성장성 흐름은 -1.149로 둔화 쪽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일 메모리 가격 지수가 전년 대비 124.6% 상승해 수익성 신호를 2.6만큼 끌어올렸다. 반면 2026년 10월 19일 원/달러 환율이 1,332원으로 움직이며 이 지표를 -1.94만큼 낮췄고, 2026년 10월 1일 미 자동차·트럭 판매가 2.52를 기록해 성장성 신호에 -1.15로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위협과 가치사슬 분석

뉴파워프라즈마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돼 있지 않다. 반도체 공정 장비용 전원 및 플라즈마 모듈은 높은 신뢰성과 정밀한 전력 제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저가·저성능 제품으로 비소비 시장을 공략한 뒤 주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전형적인 파괴적 변화 궤적이 나타나기 어렵다. 기술 발전 역시 기존 공정 효율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 형태로 진행된다. 다만 관건은 기존 플라즈마 방식보다 훨씬 단순하고 저렴한 모듈형 세정 기술이 등장해 하위 라인부터 채택되기 시작하는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에서는 외부 고객·공급사 네트워크가 핵심 기반을 이룬다. 조달 영역에서는 케이피항공산업 등 외부 공급망과 연결돼 있고, 유통 및 판매 영역에서는 국내외 주요 소자·장비사로 이어지는 직접 납품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 다만 동종기업 대비 낮은 매출총이익률 27.1%를 감안하면, 생산·운영과 연구개발 활동에서 글로벌 대형 장비사만큼의 규모의 경제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향후 단계별 단위원가 절감이나 공정 자동화를 통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안정적으로 넓히는지가 핵심 과제다. 한편 이 사업은 유형 설비 비중이 높고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가 0.23으로 낮아 무형자산 중심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칩 제조 공정용 플라즈마 및 전원장치를 만들며 국내외 대형 소자·장비사에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소폭 웃돌았으나,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해 업황 주기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설비 투자와 고객사 인증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지만 대형 고객사의 높은 협상력과 다수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 상단을 제약하며,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점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 수익성 개선과 전방 수요 및 환율에 따른 부담이 혼재해 있다. 관건은 전방 설비투자 변동 속에서도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를 활용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을 꾸준히 유지하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35.5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32배, 에스피지 ROE 3.6%·PER 18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38%·PER 40.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뉴파워프라즈마)은 ROE 11.9%·PER 13.6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02040608050100ROE (%)PER (배)중앙값 38중앙값 40.5엔비디아 · ROE (%) 117.2 · PER (배) 27.1 · 시가총액 5.23조 달러TSMC · ROE (%) 42.5 · PER (배) 24.6 · 시가총액 1.92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2 · 시가총액 1.6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1.8 · 시가총액 1.02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5.5 · 시가총액 6,707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4.7 · 시가총액 6,509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45.8 · 시가총액 3,406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35.3 · 시가총액 3,278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2 · 시가총액 2,522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45.3 · 시가총액 2,172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75.4 · 시가총액 2,079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5.3 · 시가총액 1,911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19.8 · 시가총액 1,822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54.6 · 시가총액 1,564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39.1 · 시가총액 1,489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15.9 · 시가총액 1,365억 달러ASE 테크놀로지 홀딩 · ROE (%) 17.8 · PER (배) 48.2 · 시가총액 909억 달러엘에스일렉트릭 · ROE (%) 19.3 · PER (배) 60.7 · 시가총액 175억 달러한국전력공사 · ROE (%) 16.8 · PER (배) 2.3 · 시가총액 136억 달러한전KPS · ROE (%) 10 · PER (배) 14.5 · 시가총액 13.9억 달러퀄리티 파워 일렉트리컬 이<0xE · ROE (%) 25.1 · PER (배) 84.5 · 시가총액 11.5억 달러중국广核 뉴에너지 홀딩스 · ROE (%) 10.6 · PER (배) 5.9 · 시가총액 11.4억 달러뉴파워프라즈마(대상) · ROE (%) 11.9 · PER (배) 13.6 · 시가총액 4억 달러뉴파워프라즈마(대상)엔비디아TSMC브로드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1.9%38%-26.1%p
PER13.6배40.5배-26.9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뉴파워프라즈마(대상)1449604억 달러11.913.611.15.327.110.321.8
엔비디아NVDA5.23조 달러117.227.115.321.3756283.4
TSMC23301.92조 달러42.524.61717.566.451.136.2
브로드컴AVGO1.6조 달러44.24217.6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02조 달러88.311.85.19.5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8,784억 달러10.1135.536.9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6,707억 달러92.75.52.78.281.3101.7145
ASML 홀딩ASML6,509억 달러43.854.726.245.550.928.99.8
인텔INTC4,864억 달러-12.2-4359.920040.4-68.47.5
램리서치LRCX3,406억 달러65.145.826.652.650.531.32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278억 달러41.135.332.43750.327.87.8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522억 달러354227.828.661.43616.7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436억 달러13.3232-111.191.420.92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4.6%2026-09-01+2.60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322026-10-19-1.94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뉴파워프라즈마의 경제적 해자는 과거보다 좁아졌다가 최근 자본비용 회수 구간으로 소폭 복귀한 상태다.

1. 10개년 장기 시계열로 본 해자의 궤적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은 지난 10년 동안 뚜렷한 하락 추세를 보였다. 연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46.08%에서 FY2020 40.02%까지 40%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FY2021 24.85%로 낮아진 뒤 FY2025에는 22.08%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FY2016 18.77%와 FY2020 24.23%에서 FY2025 3.72%로 내려앉았다.

그 결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도 함께 낮아졌다. 연간 기준 ROE는 FY2016 14.33%와 FY2020 20.37%에서 FY2025 3.06%로 떨어졌다. 반대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크게 높아졌다. 이 수치는 FY2016 9.43%와 FY2019 3.26%에서 FY2020 85.69%로 뛰었고, FY2025에는 102.24%에 이르렀다.

현금 창출 흐름도 설비 확충과 운전자본 부담에 따라 등락을 거듭해, 영업현금흐름은 2016년 12월 31일 기준 76억원에서 2024년 12월 31일 632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2월 31일 98억원으로 줄었다. 또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곧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17년 12월 31일 210억원과 2024년 12월 31일 202억원 흑자를 냈으나 2020년 12월 31일 -220억원과 2025년 12월 31일 -345억원 적자를 기록해 영업 자금 유입이 이어진 해에도 투자 집행 규모에 따라 이 지표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셈이다.

2. 자본비용 회수 능력과 경쟁우위기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근소하게 웃돌며 초과이익 구간에 재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6,638억원, 영업이익은 509억원이며 이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인 8.07%를 웃돌기 시작했음을 뜻하며, 이 계산에 쓰인 투하자본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차입금 2,898억원과 총자본 3,294억원의 합에서 현금및단기금융상품 1,203억원을 뺀 값이다.

다만 직전 회계연도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을 회수하지 못해 FY2025 실제 영업이익률은 3.72%로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다. 반면 연간 적자 폭이 최근 4개 분기 들어 플러스 격차로 돌아선 점은 수익성 회복 신호이나 초과마진 폭이 0.7%포인트에 그쳐 경쟁우위기간을 길게 확보했는지는 이 폭의 확대 여부에 달려 있다. 결국 관건은 향후 분기에도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이 양의 격차를 넓히는지에 달려 있다.

3.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가치사슬 연결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기술과 주요 고객사 공급망은 일정한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와 고주파 전원장치, 매처를 국내와 중국·대만 시장에 공급하며,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전방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익IPS,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2026년 10월 20일 기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4.69%로 국내 업종 중앙값 4.19%를 웃돌고, 이러한 기술 투자와 고객 기반이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기준 위로 끌어올린 바탕이다.

그러나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와 고객사 협상력이 마진 확대를 제약한다. 국내 동일 산업 내 상장사만 28곳에 달하고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가 0.69에 이를 만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게다가 유형자산이 전체의 38.54%를 차지해 고정비 부담도 작지 않다. 따라서 FY2021 연간 이후 매출총이익률이 20%대 초반에 머문 것은 기술 진입장벽이 독점적 가격 결정력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보여 주며, 향후 제품 단가 인상이나 원가율 하락을 통해 매출총이익률이 과거 40%대 수준으로 회복되는지가 해자 강화의 확인 조건이다. 한편 이 회사는 유형 설비 중심의 반도체 장비 제조사로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23 수준에 그쳐 무형 요소 기반 사업 모델 분석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영업이익률과 ROE는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장기 하락세를 보였고 차입금비율은 102.24%로 높아졌다. 다만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며 초과이익 구간에 복귀했다. 또한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 기술과 국내외 고객망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고 있으나 높은 설비 집약도와 전방 산업 변동성이 경쟁우위기간을 제약한다. 따라서 향후 매출총이익률 반등과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통해 자본비용 대비 초과마진 폭이 확대되는지가 해자 지속성의 핵심 조건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과 수익성

뉴파워프라즈마는 최근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638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인 5,449억원 대비 21.82%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74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509억원으로 앞선 기간보다 107.84% 급증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전 기간 4.5%에서 7.67%로 높아졌으며, 순이익은 357억원으로 순이익률 5.38%를 달성했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본격화하며 수익 증가 폭이 외형 확대 폭을 크게 앞질렀다.

지역별 매출 믹스에서는 해외 부문의 성장이 전체 외형 확대를 이끌어,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반기 매출은 32% 증가해 3,573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대한민국 부문 매출이 6% 늘어 2,237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기타 국가 쪽 매출이 598억원에서 1,336억원으로 크게 늘었으며, 같은 반기 순이익은 외화환산손실이 99% 감소해 5,980만원에 그친 데 힘입어 62억원에서 334억원으로 증가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2,088억원으로 컨센서스인 2,142억원 대비 -2.54%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2%였다.

연간 추세로 보면 외형은 꾸준히 커졌으나 마진율은 과거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로, 연간 매출은 FY2021 3,101억원에서 FY2025 5,780억원으로 성장했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FY2018 48.33%에서 FY2025 22.08%로 낮아졌고 영업이익률도 FY2020 24.23%에서 FY2025 3.72%까지 내려갔다. 이에 따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FY2020 20.37%에서 FY2025 3.06%로 하락했으며, 관건은 최근 4개 분기에서 나타난 마진 반등이 추세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자본비용 회수와 연구개발 효율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이는 보조 비교로 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72%가 같은 해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던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최근 두 개 분기인 2026년 3월 말과 6월 말에 각각 135억원과 31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수익 구조를 빠르게 돌려세웠다.

기술 투자는 매출 성장에 맞춰 꾸준히 집행되어,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연간 기준 FY2023 2.55%에서 FY2024 2.95%, FY2025 4.69%로 높아졌다. 또한 분기별 연구개발비 역시 2025년 9월 말 69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79억원으로 늘었으며,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12월 말 113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95억원으로 줄어 최근 분기 마진 개선에 기여했다.

현금흐름과 재투자 효율

영업으로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나 운전자본 부담으로 잉여현금흐름 전환 폭은 제한적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60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사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144억원이다.

분기별로 보면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사업에 묶인 돈의 변동이 2026년 3월 말 -328억원, 6월 말 -247억원으로 자금 유출 요인이 됐고, 그 결과 2026년 3월 말 잉여현금흐름은 -113억원을 기록한 뒤 6월 말에 105억원으로 돌아섰다.

설비와 매출채권·재고가 동시에 늘어나며 재투자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재무상태표상 유형자산 순액은 연간 기준 FY2023 2,796억원에서 FY2025 3,820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 6월 말에는 3,901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매출 확대와 함께 매출채권은 2025년 9월 말 1,239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1,613억원으로, 재고자산은 같은 기간 1,346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관건은 이렇게 늘어난 채권과 재고분이 원활하게 현금으로 회수되는지 여부다.

재무 건전성과 자본 배분

자기자본 확충으로 최근 분기 재무 완충력은 소폭 나아졌으나 과거 대비 차입 부담은 높은 수준이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몫은 연간 기준 FY2019 3.26%에서 설비 확장기를 거치며 FY2024 97.09%, FY2025 102.24%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FY2019 4.84배에서 FY2025 0.99배로, 당좌비율은 3.98배에서 0.6배로 낮아졌다.

2026년 상반기 들어서는 이익 잉여금이 쌓이며 부채 지표가 일부 완화됐다.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 사이 자기자본이 2,856억원에서 3,294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총차입금은 2,920억원에서 2,898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같은 기간 현금및단기금융상품은 1,200억원에서 1,203억원으로 유지됐고, 유동자산은 4,174억원에서 4,688억원으로 늘어 유동부채 4,448억원을 웃돌았다.

주주환원은 최근 3년간 일정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0.39%로 최근 1년 평균인 0.39%와 같다. 또한 FY2023부터 FY2025까지 3년 평균 연간 배당성향은 15.01%이며, FY2025에는 23.74%를 기록했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1.82%, 영업이익이 107.84% 증가하며 뚜렷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다만 매출 성장에 따른 매출채권과 재고자산 증가로 운전자본이 묶이면서 잉여현금흐름은 144억원에 머물렀다. 향후 해외 매출 성장세의 유지 여부와 운전자본의 현금 회수 속도가 수익성과 현금흐름의 지속성을 좌우할 핵심 조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2,0004,0006,0002016 · 매출 674 억원2017 · 매출 1,045 억원2018 · 매출 734 억원2019 · 매출 602 억원2020 · 매출 1,088 억원2021 · 매출 3,101 억원2022 · 매출 3,529 억원2023 · 매출 3,507 억원2024 · 매출 5,198 억원2025 · 매출 5,780 억원5,78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2003002016 · 영업이익 127 억원2017 · 영업이익 227 억원2018 · 영업이익 122 억원2019 · 영업이익 36 억원2020 · 영업이익 264 억원2021 · 영업이익 217 억원2022 · 영업이익 182 억원2023 · 영업이익 155 억원2024 · 영업이익 247 억원2025 · 영업이익 215 억원2152016 · 순이익 110 억원2017 · 순이익 186 억원2018 · 순이익 133 억원2019 · 순이익 55 억원2020 · 순이익 312 억원2021 · 순이익 232 억원2022 · 순이익 256 억원2023 · 순이익 193 억원2024 · 순이익 215 억원2025 · 순이익 85 억원8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4.33 %2017 · ROE(%) 16.91 %2018 · ROE(%) 10.65 %2019 · ROE(%) 4.15 %2020 · ROE(%) 20.37 %2021 · ROE(%) 12.35 %2022 · ROE(%) 11.79 %2023 · ROE(%) 8.16 %2024 · ROE(%) 7.43 %2025 · ROE(%) 3.06 %3.062016 · 영업이익률(%) 18.77 %2017 · 영업이익률(%) 21.77 %2018 · 영업이익률(%) 16.59 %2019 · 영업이익률(%) 6.05 %2020 · 영업이익률(%) 24.23 %2021 · 영업이익률(%) 7 %2022 · 영업이익률(%) 5.15 %2023 · 영업이익률(%) 4.41 %2024 · 영업이익률(%) 4.76 %2025 · 영업이익률(%) 3.72 %3.722016 · ROA(%) 11.28 %2017 · ROA(%) 13.98 %2018 · ROA(%) 9.41 %2019 · ROA(%) 3.8 %2020 · ROA(%) 10.22 %2021 · ROA(%) 5.11 %2022 · ROA(%) 5.01 %2023 · ROA(%) 3.86 %2024 · ROA(%) 3.54 %2025 · ROA(%) 1.81 %1.8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501002016 · 차입금비율 9.4 %2017 · 차입금비율 3.3 %2018 · 차입금비율 3.2 %2019 · 차입금비율 3.3 %2020 · 차입금비율 85.7 %2021 · 차입금비율 71.9 %2022 · 차입금비율 81.4 %2023 · 차입금비율 77.9 %2024 · 차입금비율 97.1 %2025 · 차입금비율 102.2 %102.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2462016 · 유동비율 3.09 배2017 · 유동비율 4.31 배2018 · 유동비율 5.91 배2019 · 유동비율 4.84 배2020 · 유동비율 1.07 배2021 · 유동비율 1.28 배2022 · 유동비율 1.19 배2023 · 유동비율 0.92 배2024 · 유동비율 0.83 배2025 · 유동비율 0.99 배0.9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5002016 · 영업현금흐름 76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302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67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46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24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177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357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329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632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98 억원982016 · 잉여현금흐름(FCF) 6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210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38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57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0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141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3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90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202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345 억원-34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2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4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9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8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8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04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7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89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2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9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 억원2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6,6385093577.67%--
20255,780215853.72%3.06%102.24%
20245,1982472154.76%7.43%97.09%
20233,5071551934.41%8.16%77.91%
20223,5291822565.15%11.79%81.44%
20213,1012172327%12.35%71.87%
20201,08826431224.23%20.37%85.69%
201960236556.05%4.15%3.26%
201873412213316.59%10.65%3.17%
20171,04522718621.77%16.91%3.33%
201667412711018.77%14.33%9.43%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0-5,0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9,504.9 %-9,504.9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733.2 %733.2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612.6 %612.6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09.9 %509.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467.4 %-467.4ROE(5년 평균)ROE(5년 평균) 324.7 %324.7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80.1 %280.1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42.5 %242.5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22.7 %222.7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16.5 %216.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5.710.49-46.19-9,504.9%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3.10.372.73733.2%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39.665.5634.09612.6%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77.412.6964.71509.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3.146.3-29.44-467.4%
효율 추세ROE(5년 평균)8.381.976.41324.7%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1.242.968.28280.1%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83.448.35242.5%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23.737.3516.38222.7%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672.425.25216.5%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02.2434.3967.85197.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40.5614.0326.53189.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34.6656.6578.01137.7%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8.443.814.64121.8%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14.952.2262.68120%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763.594.17116.4%
수익성ROA(최근 12개월)5.142.442.7110.3%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1.8211.0610.7797.4%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2.691.651.0463.3%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721.25-0.53-42.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831.38-0.55-39.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5.118.097.0138.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051.71-0.65-38.3%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8.3312.62-4.29-34%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6.2820.066.2231%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4.8720.29-5.42-26.7%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931.550.3824.5%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49.29125.6823.6118.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0.949.331.6217.4%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4.4516.44-1.99-12.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321.43-0.11-7.4%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60.590.011.8%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81.3881.380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반면 전체 시장 심리는 위축되어 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2026년 6월 30일 회계기간 기준 실제 매출은 2,088억원으로 컨센서스 2,142억원 대비 -2.54%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8월 14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2%로 나타났다.

추정치는 향후 실적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21일 조회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2026년 8월 5일 자 목표주가 중앙값은 15,000원이다.

아울러 컨센서스 선행 매출은 기관 2곳의 중앙값 기준 7,142억원으로 현재 값 5,780억원 대비 예상 성장률이 23.57%다. 또한 선행 주당순이익은 기관 2곳이 제시한 중간 수치 1,056.5원으로 현재 값 211원보다 400.71% 늘어날 것으로 점쳐진다.

수급과 주요 주주 지분 변동은 매수 우위를 보인다. 2026년 9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419,296주, 기관은 1,064,8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2,107,424주를 순매도했다.

최근 보도에서도 주요 주주의 지분율 상승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16일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회장, 뉴파워프라즈마 주식 13만4618주 ↑…지분율 21.71%」 보도에 따르면 경영진의 몫이 늘었다. 이어 2026년 10월 20일 디지털투데이의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측, 뉴파워프라즈마 주식등 보유 비율 5.37%p 증가」와 같은 날 데이터투자의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뉴파워프라즈마 지분 5.37% 신규 보유」 소식으로 외국계 금융사의 신규 취득이 전해졌다.

아울러 2026년 10월 16일 매일경제의 「[MK시그널] 뉴파워프라즈마, 반도체 플라즈마 부품 수요 확대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22.01% 기록」과 같은 날 뉴스핌의 「[장중수급포착] 뉴파워프라즈마,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주가 +13.83%」 기사는 부품 수요 확대와 수급 유입을 함께 다뤘다.

반면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위축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2일 27에서 10월 15일 12까지 내려가 극단적 침체 단계에 진입한 뒤 10월 19일 37로 올라 공포 단계를 기록했다. 따라서 관건은 확보된 지분과 수급 유입이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회계기간 매출은 컨센서스를 2.54% 밑돌았으나,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선행 매출은 7,142억원, 선행 주당순이익은 1,056.5원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20거래일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어졌고, 최대규 회장과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측의 지분 확대도 보도됐다. 다만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 지수는 37로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어, 향후 실제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하는지가 관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37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9 373707-2308-1008-2709-1410-0110-19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5,000
중앙값15,000
최고15,000
최저15,000
표준편차0
추정 기관 수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0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뉴파워프라즈마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종가는 12,810원으로 52주 저가 4,710원과 고가 14,470원 사이에서 83.0% 위치에 해당한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90.91%를 기록해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0.71%를 101.62%포인트 웃돌며 시장 대비 강한 상대 강도를 보였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엇갈려 있으나 중장기 추세는 위를 향한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 지표는 5일선 12,116원이 20일선 12,544원 아래로 내려가 배열이 혼조 상태다. 그러나 주가는 60일선 10,708원과 120일선 9,632원을 모두 웃돌고 있으며, 2026년 9월 29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또한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도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선을 모두 상회한다. 여기에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다만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4로 음수를 기록해 단기 하락 압력이 나타난다. 따라서 관건은 5일선이 20일선을 다시 돌파하며 탄력을 회복하는지다.

거래량 지표는 매수세 유입을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일은 2026년 8월 13일, 9월 21일, 10월 16일 세 차례였다. 또한 가장 최근인 10월 16일 수치는 2,946,906주로 당시 20일 평균인 1,245,646주의 두 배를 넘겼고, 앞서 9월 21일에도 3,001,732주를 기록해 20일 평균 746,633주를 크게 웃돌았다.

최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이끌고 있다.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419,296주, 기관은 1,064,824주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이 기간 2,107,424주를 순매도했다.

범위를 최근 60거래일로 넓히면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1,359,888주이며, 이때 일평균 거래량은 1,366,131주였다. 반면 기관은 같은 누적 기준 290,900주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최근 20거래일 들어 매수세로 돌아섰다.

최근 3거래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기관은 사흘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19일 359,142주, 10월 20일 190,023주를 사들이며 유입 규모를 키웠다.

역으로 외국인은 같은 사흘 동안 연이어 순매도에 나서며 10월 19일 334,008주, 10월 20일 53,799주를 팔았다. 관건은 기관의 연속 순매수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며 추세를 지지하는지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2026년 10월 20일 종가는 12,810원으로 52주 범위의 83.0% 수준에 위치한다. 중장기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세가 이어지나, 단기선 혼조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64는 단기 숨고르기를 가리킨다. 한편 최근 20거래일 수급은 외국인 1,419,296주, 기관 1,064,824주 순매수로 양호하며, 최근 사흘간 이어진 기관의 순매수 유입과 2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2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4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0010,00015,000종가 2026-10-20 12,81012,810이동평균(20관측) 2026-10-20 12,544이동평균(120관측) 2026-10-20 9,632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6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뉴파워프라즈마 2026-10-20 230.4230.4KOSDAQ COMPOSITE 2026-10-20 92.592.5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뉴파워프라즈마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2,116원
이동평균(20일)12,544원
이동평균(60일)10,708원
이동평균(120일)9,632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14,470원
52주 저가4,710원
52주 고저 내 위치8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90.91%
벤치마크 1년 수익률-10.71%
상대 강도(1년)101.6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120외국인 2026-10-20 1.41.4기관 2026-10-20 -0.3-0.3개인 2026-10-20 -0.6-0.607-2208-1008-2709-1410-0210-20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20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1,359,888주32일28일
기관-290,900주30일30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2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대외 수출 여건은 크게 개선됐으나 국내 생산과 소비는 둔화하고 있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수출 증가율 수정치는 직전 68.7%에서 83.7%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수입 증가율 수정치도 22.4%에서 26.0%로 높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 수정치는 348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늘었다.

또한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올랐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2.6%로 낮아졌다. 이처럼 대외 출하 호조와 제조업 심리 개선은 반도체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 등을 국내와 중국 및 대만 시장에 공급하는 뉴파워프라즈마의 전방 수요 여건을 뒷받침한다.

반면 내수와 산업생산 지표는 약세를 보인다. 2026년 8월 관측 기준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2%에서 -4.8%로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앞서 기록한 3.6%에서 -2.2%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를 기록해 부진이 이어졌다. 다만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직전 -1.3%에서 0.5%로 반등했고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 흑자를 냈다. 한편 2026년 4월 관측 기준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기보다 0.6%, 전년 동기보다 3.7% 성장했으며 관건은 수출 증가세가 국내 제조와 생산 활동의 반등으로 이어지는지다.

인플레이션 오름세와 함께 국내외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2026년 9월 관측된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2.9%로 직전 3.1%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전월 대비로는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다.

같은 달 수출물가는 전년 동월보다 40.9% 올랐고 수입 부문 상승률은 17.6%다. 이에 앞서 2026년 8월에 관측된 생산자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7.9% 상승했으며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같은 달 앞서 유지하던 2.75%에서 3.0%로 인상됐다.

미국 통화정책 역시 긴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이며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우세하다. 하지만 물가 압력과 노동 수요로 인해 2026년 12월 8일~9일에는 4.00%~4.25%로의 인상 가능성이 73.7%에 달하고 2027년 1월 26일~27일 회의에서도 그 수준을 유지할 확률이 46.6%로 가장 높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의 연방기금금리 중간값은 2026년 4.1%와 2027년 4.1%이며 이후 2028년 3.9%를 거쳐 장기적으로 3.2%에 수렴하는 경로다. 이처럼 고금리 장기화는 설비투자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므로 관건은 물가 둔화에 따른 통화 긴축 완화 시점이다.

국내 채권시장은 정상적인 우상향 수익률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국채 2년물 금리는 3.84%이고 10년물은 4.21%며 장단기 격차는 0.38%포인트로 직전 거래일의 0.36%포인트보다 소폭 확대됐다.

당시 2년물의 백분위 순위는 73.4이고 10년물은 65.3이어서 수익률 수준 자체는 과거 대비 높은 편이다. 게다가 1년 전인 2025년 10월 21일의 2년물 2.54% 및 10년물 2.91%와 비교하면 전반적인 시중 금리가 크게 상승했다.

주식시장의 단기 상승 신호는 약한 상태다. 코스피2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을 나타내는 조기경보 모델 강도는 38.7로 낮음 단계다.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 역시 29.6에 머물러 있다. 한편 스타일 팩터 성과에서는 성장 스타일 내 무형자산과 설비투자 관련 지표가 강세를 보였다. 총자산 대비 조직자본 팩터는 최근 1개월 4.8%와 6개월 1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 증가를 제외한 매출 성장률 팩터도 최근 1개월 4.5%와 6개월 2.0% 상승했다. 유형자산 총액 증가율 팩터는 최근 1개월 2.2%와 3개월 4.3%의 수익률을 냈다. 관건은 거시지표 개선이 지수 전반의 상승 신호 강화로 연결되는지다.

요약: 2026년 9월 관측 기준 수출이 83.7% 증가하고 무역수지가 5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대외 여건은 우호적이다. 그러나 2026년 8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4.8% 감소하는 등 내수와 제조 지표는 부진하다.

게다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0%로 인상됐고 미국도 2026년 12월 회의에서 4.00%~4.25%로 올릴 확률이 73.7%에 달해 고금리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국내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21%로 높은 수준이며 코스피200의 3개월 상승 확률 강도는 38.7로 낮다. 관건은 수출 호조가 실질적인 산업생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6,53812,810-49%
잔여이익모형(RIM)10,59612,810-17.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1.07%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07%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9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4.9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07%
유보율76.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7,92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95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3.6%
FY1 영업이익률9.7%
현금세율14.8%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5%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4.2%
10년2.5%
15년1.9%

가격 기준일 2026-10-2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단기 이익 개선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동종 업계보다는 낮은 배수에 머물러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4.9배로 최근 1년 평균 18.4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5.4배로 1년 평균 6.0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시세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1.6배로 1년 평균치 1.3배를 웃돌고 선행 PER도 11.1배로 1년 평균 9.2배보다 높다. 또한 동종기업 22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9%로 비교군 중앙값 38.0%보다 낮다. 이에 따라 PER 13.6배 역시 이들의 중앙값 40.5배를 밑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모형마다 서로 다른 수익 지속성 조건을 보여준다. 먼저 현금흐름할인법 적정가치는 6,538원으로,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 유입액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90억 원에 컨센서스 성장률 11.07%와 자기자본비용 8.07%,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해 계산됐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10,596원이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7,927원과 시장 전망치 ROE 14.95%, 자기자본비용 8.0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이 반영됐다. 따라서 현금흐름 대비 자본 수익성 기반 가치가 높게 나온 것은 회계적 이익이 실제 자금 창출로 이어지는지가 가치 정당화의 핵심 조건임을 뜻한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시장이 요구하는 장기 성장 문턱은 낮다. 1차년도 매출 성장률 23.6%와 영업이익률 9.7%,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2.5%, 자기자본비용 8.1%를 고정할 때 현재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고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5년이며, 이는 단기 실적 개선만으로도 현재 가격 수준이 대부분 설명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액 중앙값 7,142억 원과 전망 매출 성장률 23.57%가 첫해에 달성되면 시가총액 조건이 충족된다.

역으로 영업이익률 9.7%와 재투자율 2.5%를 그대로 두고 기간별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기준 4.2%, 10년 2.5%, 15년 1.9%다. 즉 향후 5년에서 15년 동안 매년 2%에서 4%대 초반의 완만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면 현재 주가가 설명되며, 이 수준은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21.8%나 시장 추정치인 23.57%보다 낮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6,638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509억 원이다. 이에 따라 같은 기준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보조 비교로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3.72%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던 것과 대조하면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됐다. 한편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목표주가 중앙값은 15,000원이며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1,056.5원으로 현재 211원 대비 400.71% 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관건은 영업이익률이 가격 내재 기대의 고정 동인인 9.7%까지 높아지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만약 향후 분기 영업이익률이 6.98% 아래로 다시 내려가거나 선행 매출액이 7,050억 원에 미치지 못하면 현재 가격에 담긴 이익 개선 기대는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6,0008,00010,00012,000현재가 12,81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4,906~9,0424,9069,042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6,5386,538현재가 대비 -49%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0,59610,596현재가 대비 -17.3%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9.111.113.1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9.1 → 7,1827,182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1.1 → 8,0638,063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3.1 → 9,0429,042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9.1 → 5,8395,839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1.1 → 6,5386,538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3.1 → 7,3157,3159.1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9.1 → 4,9064,906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11.1 → 5,4815,481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13.1 → 6,1186,1184,9069,042현재가 12,8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9.914.919.9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9.9 → 8,9948,994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4.9 → 11,08111,08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9.9 → 13,49713,497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9.9 → 8,6028,602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4.9 → 10,59610,59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9.9 → 12,90312,9039.1할인율 r (%) 9.1 · 적용 ROE (%) 9.9 → 8,2338,233할인율 r (%) 9.1 · 적용 ROE (%) 14.9 → 10,13910,139할인율 r (%) 9.1 · 적용 ROE (%) 19.9 → 12,34212,3428,23313,497현재가 12,8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3.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1002001년차 · 예측 FCF 100 억원2년차 · 예측 FCF 112 억원3년차 · 예측 FCF 124 억원4년차 · 예측 FCF 138 억원5년차 · 예측 FCF 153 억원6년차 · 예측 FCF 167 억원7년차 · 예측 FCF 180 억원8년차 · 예측 FCF 191 억원9년차 · 예측 FCF 199 억원10년차 · 예측 FCF 204 억원2041년차 · 현재가치(PV) 93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95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98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101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104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105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104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102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99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94 억원9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년차 · 성장률 11.07 %2년차 · 성장률 11.07 %3년차 · 성장률 11.07 %4년차 · 성장률 11.07 %5년차 · 성장률 11.07 %6년차 · 성장률 9.36 %7년차 · 성장률 7.64 %8년차 · 성장률 5.93 %9년차 · 성장률 4.21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회사 PER 2026-10-20 13.613.6산업 평균 PER 2026-10-20 7.97.9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4.914.9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8.418.4PBR (현재)PBR (현재) 1.61.6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3PSR (현재)PSR (현재) 0.80.8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60.6PEGPEG 0.90.9PEG 최근 1년 평균 1.41.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6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1.111.1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29.2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4.918.4
PER (현재)S&P 500 PER14.9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61.3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80.6
PEGPEG (최근 1년 평균)0.91.4
PEGS&P 500 PEG0.9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1.19.2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1.1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5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5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5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28.1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9. 종합 평가 (PART XVII)

뉴파워프라즈마의 향후 기업가치는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 개선과 현금 회수로 이어져 초과이익 폭을 넓히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6,638억원과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영업이익률 9.7%와 재투자율 2.5%를 전제로 할 때 현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지속 기간은 0.95년이며, 10년 지속 기준으로는 연 2.5%의 매출 성장률이 반영돼 있다. 다만 차입금비율이 102.24%로 높고 운전자본 증가로 잉여현금흐름이 144억원에 머문 점은 재무적 부담 요인이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전방 반도체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며 해외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선행 매출 성장률 23.6%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9.7% 이상으로 안착하는데, 이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1.82% 늘며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데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회수가 빨라져 재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데 근거한다. 반면 주요 고객사 발주가 지연되거나 매출채권 회수가 늦어지면 이 경로는 무효화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국내외 고객사향 부품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며 자본비용을 소폭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20% 안팎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7.67%에서 9.7% 사이를 유지하는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도는 현재의 수익 구조와 설비 및 운전자본 투입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다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이 전망은 수정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전방 산업의 투자 주기가 둔화되고 경쟁 심화로 마진이 다시 축소되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은 FY2025 연간 실적 수준인 3.72% 부근으로 낮아지는데, 이는 과거 5년 매출 성장률의 높은 변동성과 재고 및 매출채권 증가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줄어드는 자금 재투입 부담에 근거한다. 반대로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웃돌고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낮아지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72%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밑돈 것처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흔들릴 위험이 있다.
  • 매출 성장 과정에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늘어나 운전자본이 묶이면 잉여현금흐름이 축소되고 102.24%에 달하는 차입금비율 부담이 커진다.
  • 대형 소자 및 장비 고객사의 높은 협상력과 다수 경쟁사 간 경쟁이 수주 단가 인하 압력으로 작용해 마진 상단을 제약한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와 높은 국채 금리 등 긴축적인 거시 환경이 이어지면 설비투자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와 최근 유입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분기 매출이 외부 컨센서스를 충족하는지가 핵심 확인 지표다.
  • 중기: 중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와 해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꾸준히 웃도는지가 관건이다.
  • 장기: 장기적으로는 매출채권과 재고자산 회수를 통해 잉여현금흐름을 늘리고 차입금비율을 낮춰, 업황 변동 속에서도 안정적인 초과이익 구조를 정착시키는지가 핵심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3단계 32% · 4단계 58% · 5단계 7%영업현금흐름/주가 27.0% · 산업 내 95분위7.0
재무 건전성15%2단계 100%알트만 Z''(신흥시장형) 5.29 · 산업 내 16분위3.2
경제적 해자15%1단계 17% · 2단계 26% · 3단계 55%투하자본이익률 2.52% · 산업 내 32분위4.2
거시환경15%2단계 96%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3.3
업계 경쟁력10%2단계 17% · 3단계 73% · 4단계 10%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76분위5.3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6개월 주가 수익률 98.9% · 산업 내 97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47% · 2단계 33% · 3단계 19%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3% · 산업 내 5분위2.7
경영진5%1단계 6% · 2단계 43% · 3단계 50%회계 수치 점검 지표 -3.00 · 산업 내 2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3
종합점수100%5.02/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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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도체 증착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발생장치

AI 생성 삽화
뉴파워프라즈마한국 ·144960

반도체 증착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발생장치

2026.10.21발행 후+6.56%(2026.11.04)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19
종합
86.5
수익성
87.4
성장성
85.3
밸류
82.7
모멘텀
65.2
재무안정
72.5
심리
25.0
주주환원
43.2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20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년 미만
1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20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2.5%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20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48.96%RIM-17.28%PER+0.74%PBR-47.06%PSR-28.57%PER·산업-41.91%PBR·산업-41.18%PSR·산업0.00%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21까지
-49% ~ +1%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15,000 KRW
범위 15,000 ~ 15,000
대상 1명 · 조회일 2026.08.05 07:33:30
+17.1%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적극 매수적극매수 1 · 매수 0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1)

뉴파워프라즈마 (144960)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0-21 · 데이터 기준일: 2026-10-20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 다만 매출채권과 재고 증가로 영업에 돈이 묶이고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102.24%로 높아 재무 부담이 따른다.
  •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 상승과 매출채권 및 재고의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7.0/10
재무 건전성3.2/10
경제적 해자4.2/10
거시환경3.3/10
업계 경쟁력5.3/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2.7/10
경영진4.3/10
종합5.02/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810원
52주 4,710원 ~ 14,47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0.9%
KOSDAQ COMPOSITE 대비 101.6%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2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02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7/10재무 건전성 3.2/10경제적 해자 4.2/10거시환경 3.3/10업계 경쟁력 5.3/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2.7/10경영진 4.3/10밸류에이션7.0 / 10재무 건전성3.2 / 10경제적 해자4.2 / 10거시환경3.3 / 10업계 경쟁력5.3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2.7 / 10경영진4.3 / 105.02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은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무선주파수 발생장치와 정합기 공급에서도 나온다.

  •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 공정 장비 외부에서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공급하는 장치다. 국내 시장과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주로 반도체의 증착 장비를 세정하는 데 쓰인다.
  • 무선주파수 발생장치: 고주파 전력을 만들어 내는 전원 공급 장치다. 국내와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판매하며, 공정 안에서 플라즈마를 생성하는 데 사용된다.
  • 정합기: 전력이 반사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임피던스를 맞춰 주는 장치다. 국내 시장과 중국·대만 등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무선주파수 발생장치에서 나온 전력을 공정 장비를 거쳐 전달하는 데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16-11-18).

투자 논지

뉴파워프라즈마는 매출 확대에 힘입어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구간에 복귀했으나 운전자본 부담으로 현금 창출력은 아직 제한적이다.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플라즈마 장비와 전원장치 사업에서 나오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와 해외 수주 확대가 기업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638억원,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넘어섰고 그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7,142억원으로 추가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 변동 속에서도 해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현금으로 회수되어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원은 반도체 공정 장비용 플라즈마 생성 및 세정 장치 제품군에 집중돼 있다. 사업설명 공시 기준일은 2016년 11월 18일이며, 이 제품군은 공정 장비의 세정과 전력 전달이라는 핵심 기능을 맡아 반도체 제조 라인의 가동 효율과 직결된다.

전방 고객사의 외형 성장은 이 회사의 제품 수요를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은 57.3%, 영업이익 증가율은 33.2%이며, SK하이닉스의 매출 성장률은 145%, 영업이익 증가율은 101.3%에 달한다. 또한 또 다른 납품처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매출이 7.8%, 영업이익이 8.2% 늘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매출이 55.6%, 영업이익이 93.2% 증가했다.

반면 LG전자는 매출이 5.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7.5% 감소했다. 한편 공급망에서는 케이피에어로인더스트리가 공급사로 연결돼 있으며, 이 회사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6%, 305.1% 늘었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조달과 유통은 국내외 대형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사와 맺은 공급 관계가 기반이 된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납품처를 넓혀 특정 지역 편중을 낮추는 구조다. 다만 이 공급망 연결이 실제 공정 단위원가 절감이나 가격 결정력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활동별 원가와 계약 단가, 처리량 추이로 확인된다.

최근에는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부품 수요 확대가 부각되고 있다. 즉 2026년 10월 16일에는 반도체 플라즈마 부품 수요 확대 소식이 전해졌고, 10월 19일에는 본업 마진 30% 시대 진입이 언급됐다. 또한 같은 달 16일에는 최대규 회장의 지분율이 13만 4,618주 늘어나 21.71%가 됐고, 20일에는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측이 지분 5.37%를 신규 보유했다. 한편 이 회사의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2261로 낮아, 무형자산보다는 제조 설비와 하드웨어 납품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및 부품에 주력하는 하드웨어 제조 기업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주요 고객사의 실적 성장이 제품 수요의 기반을 이룬다. 또한 국내외 시장으로 공급망이 연결돼 최근 부품 수요 확대와 본업 마진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의 관건은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와 원가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분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게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인 최대규 회장이 21.16%를 보유하고, 특수관계인인 위순임 부회장이 11.96%를 갖고 있다. 그 밖에 개인 투자자인 Park John이 0.42%, Choi Do Hui가 0.13%를 쥐고 있다. 다만 Park John의 주식은 직전 대비 10만 주 감소했다. 기관투자자로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가 1.06%를 보유 중이다.

핵심 경영진 평가

양재영 대표는 반도체 및 장비 업계 경력이 회사의 주력 사업과 맞닿아 있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삼성전자 상무로 일했으며, 2014년 1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세메스 상무를 거쳤다. 또한 2020년 6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이어 2024년 8월 22일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됐고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다. 그 결과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전원 장치를 공급하는 주력 사업과 직무 연관성이 높다.

약 2.2년의 재임 기간과 맞물리는 FY2023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9.12% 성장했고, 같은 구간 영업이익률은 4.41%에서 7.67%로 3.26%포인트 상승했다.

최대규 회장은 이공계 박사 학위와 32년의 장기 근속, 대규모 지분 보유로 회사와의 이해관계가 강하게 묶여 있다. 그는 1993년 12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담당하며, 2005년 2월 성균관대학교에서 메카트로닉스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며, 보유 주식은 9,245,107주, 지분율은 21.16%다.

나아가 2026년 하반기에도 장내외 매수가 이어졌는데, 2026년 7월 23일 디지털투데이의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소유 주식 수량 10만7968주 증가…소유 지분율 0.25%p 상승」 기사와 2026년 10월 2일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등, 뉴파워프라즈마 지분 34.01%로 확대」 기사가 최대주주 측의 추가 취득을 다뤘다.

이어 2026년 10월 16일 디지털투데이의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소유 주식 수량 13만4618주 증가…소유 지분율 0.30%p 상승」 및 같은 날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회장, 뉴파워프라즈마 주식 13만4618주 ↑…지분율 21.71%」 보도에서도 그의 보유 비율이 21.71%까지 높아진 사실이 확인된다.

위순임 부회장은 32년 근속과 10% 이상 지분 보유로 주주와의 이해 정렬이 뚜렷하다. 그는 원광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3월 입사해 사내이사로서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또한 임기 만료일은 2027년 3월 29일이며, 5,224,449주, 지분율 11.96%를 보유해 최대주주와 함께 핵심 지분 기반을 이룬다.

이중보 위원은 외부 기업에서 쌓은 이력이 현재 맡은 전략재무 직무와 부합한다. 그는 2012년 1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캘리포니아 앤드 워싱턴 유나이티드 터미널스에서 자금 총괄 임원으로 일했고, 그 뒤 2017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현대상선 자금 부서장을 지냈다. 이어 2021년 11월 회사에 입사해 미등기 임원으로서 5년째 이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다만 이전 경력이 해운·터미널 업종이어서 플라즈마 장비 업종 자체의 경험보다는 직무 전문성을 중심으로 회사와 연결된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분은 최대규 회장과 위순임 부회장 등 최대주주 일가에 33% 이상 모여 있다. 양재영 대표는 삼성전자와 세메스 임원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반도체 장비 부품 사업과 높은 업무 연관성을 보이며, 재임 구간 회사 매출과 영업이익률도 함께 개선됐다. 또한 최대규 회장은 메카트로닉스 박사 학위와 32년 근속에 더해 2026년 하반기에도 지분을 21.71%까지 늘려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강화했고, 이중보 위원은 외부 자금 총괄 임원 및 재무팀장 경력을 통해 전략재무 기능을 맡고 있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대표이사 재임 확인재임 기간보유 주식
양재영대표(대표이사) · 사내이사최근 정기보고서 기준2.2년-
최대규회장 · 사내이사--9,245,107주 (21.16%) · 2026-06-30
위순임부회장 · 사내이사--5,224,449주 (11.96%) · 2026-06-30
이중보위원(재무 담당) · 미등기---

출처: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06-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양재영FY2023(2023-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년29.12%4.41% → 7.67% (+3.26%p)-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반기보고서 임원 현황(결산기준일 2026-06-30, 공시 2026-08-14) · 기준일 2026-10-21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공정용 핵심 부품 시장에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한 상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실제 영업이익률이 3.72%에 그쳐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다. 그만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수익성 변동폭이 크다.

산업 지형과 시장 구조

반도체 장비 및 시험 세부 산업은 다수의 전문 부품·기계 기업이 분업하는 구조다.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증착 설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플라즈마 생성용 고주파 전원장치, 공정 장비로 전력을 전달하는 매처를 주력으로 제조한다.

이 분야의 상장사는 28개다. 또한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리노공업이 38.6억 달러, ISC가 24.9억 달러, 고영이 15.5억 달러로 상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뉴파워프라즈마는 4억 달러로 11위 규모다.

고객 기반은 국내외 주요 반도체 소자·장비 기업과 방위산업체로 넓게 형성돼 있으며, 직접 거래처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원익IPS, LG디스플레이, LG디바이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사업청이 연결돼 있다.

또한 한 단계 건넌 간접 수요처로는 TSMC, 인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자리 잡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흐름이 수주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향후 밸류체인 상하류에 있는 원익IPS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같은 전방 장비사가 핵심 부품 내재화에 나설 경우 잠재적 경쟁 후보가 될 수 있다.

경쟁 전략 및 5대 경쟁 세력 분석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시장의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다.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38.5%에 달하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도 7.7% 수준이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생산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이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대형 소자·장비사의 공급망에 진입하는 데는 까다로운 품질 인증 통과 여부가 달려 있다.

이러한 설비 기반과 고객사 공급 이력은 신규 진입을 억제하고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하는 요인이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67%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넘어서는 기반이 마련됐다. 반대로 신규 진입자가 우회 기술로 주요 고객사 인증을 통과해 단가 인하 경쟁을 유발한다면 이 장벽의 효과는 약화된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이처럼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8개에 이르러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제한된 발주 물량을 두고 수주 다툼이 벌어지며, 뉴파워프라즈마의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68.7%에 달할 만큼 실적 변동성이 큰 점도 이러한 구도와 업황 주기의 영향을 보여 준다.

비교 그룹과의 수익성 격차도 뚜렷하다. 최근 산출 스냅샷 기준 뉴파워프라즈마의 매출총이익률은 27.1%, 순이익률은 10.3%다. 반면 글로벌 선도 장비사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의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50.3%와 50.5%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뉴파워프라즈마는 11.9%로 동종기업 22개 중앙값 38.0%보다 낮고, PER, 다시 말해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3.6배로 경쟁사 중앙값 40.5배를 밑돌며 EV/EBITDA인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3배 수준이다. 이처럼 높은 경쟁 강도는 영업이익률 상단을 제약하며, 설비 고도화를 위한 재투자 부담을 지속시킨다. 다만 향후 다년 공급 계약 확대나 제품군 다변화로 매출 변동성이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개선된다면 경쟁 강도에 대한 판단은 완화될 수 있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강하다.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글로벌 초대형 반도체 소자 및 장비 기업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의 시장 지배력이 높고 발주 물량 규모가 커서 부품 공급사 입장에서는 납품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쉽지 않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직접 공급사로 확인되는 케이피항공산업의 시가총액은 3,740만 달러 규모로 대상기업보다 작다. 다만 두 단계 공급망에는 한화솔루션, 여천NCC, 파나소닉 등 대형 소재·부품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핵심 원자재 조달 여건에 따른 원가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다. 직접 조달 계약 조건과 원가 시계열에서 공급 집중도가 높게 나타나면 공급자 협상력은 강한 수준으로 재평가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 공정에서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와 고주파 전원장치는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장비 설계 단계부터 부품 사양이 맞춰지기 때문에 작업 중간에 다른 방식의 기술로 바꾸려면 높은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차세대 라인에서 건식 방식이나 플라즈마를 쓰지 않는 새로운 식각·세정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대체 위협이 커질 수 있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세력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일정한 진입장벽과 공정 내 전환비용이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으나, 다수 기업 간 경쟁과 대형 고객사의 강한 협상력이 마진 확대를 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산업 매력도의 방향은 혼재돼 있다. 2026년 10월 21일 산출된 소속 업종인 반도체·반도체장비 부문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밑돌며 전체 추세가 엇갈린다.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표준화 평균 0.329로 개선세를 보이지만, 단기 성장성 흐름은 -1.149로 둔화 쪽을 가리킨다. 2026년 9월 1일 메모리 가격 지수가 전년 대비 124.6% 상승해 수익성 신호를 2.6만큼 끌어올렸다. 반면 2026년 10월 19일 원/달러 환율이 1,332원으로 움직이며 이 지표를 -1.94만큼 낮췄고, 2026년 10월 1일 미 자동차·트럭 판매가 2.52를 기록해 성장성 신호에 -1.15로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위협과 가치사슬 분석

뉴파워프라즈마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돼 있지 않다. 반도체 공정 장비용 전원 및 플라즈마 모듈은 높은 신뢰성과 정밀한 전력 제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저가·저성능 제품으로 비소비 시장을 공략한 뒤 주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전형적인 파괴적 변화 궤적이 나타나기 어렵다. 기술 발전 역시 기존 공정 효율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 형태로 진행된다. 다만 관건은 기존 플라즈마 방식보다 훨씬 단순하고 저렴한 모듈형 세정 기술이 등장해 하위 라인부터 채택되기 시작하는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에서는 외부 고객·공급사 네트워크가 핵심 기반을 이룬다. 조달 영역에서는 케이피항공산업 등 외부 공급망과 연결돼 있고, 유통 및 판매 영역에서는 국내외 주요 소자·장비사로 이어지는 직접 납품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 다만 동종기업 대비 낮은 매출총이익률 27.1%를 감안하면, 생산·운영과 연구개발 활동에서 글로벌 대형 장비사만큼의 규모의 경제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향후 단계별 단위원가 절감이나 공정 자동화를 통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안정적으로 넓히는지가 핵심 과제다. 한편 이 사업은 유형 설비 비중이 높고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가 0.23으로 낮아 무형자산 중심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칩 제조 공정용 플라즈마 및 전원장치를 만들며 국내외 대형 소자·장비사에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소폭 웃돌았으나,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 회수 수준에 미치지 못해 업황 주기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설비 투자와 고객사 인증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지만 대형 고객사의 높은 협상력과 다수 기업 간 경쟁이 수익성 상단을 제약하며,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점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 수익성 개선과 전방 수요 및 환율에 따른 부담이 혼재해 있다. 관건은 전방 설비투자 변동 속에서도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를 활용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을 꾸준히 유지하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35.5배, 암 홀딩스 ROE 13.3%·PER 232배, 에스피지 ROE 3.6%·PER 185.2배. 동종 중앙값은 ROE 38%·PER 40.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2개 기준). 분석 대상(뉴파워프라즈마)은 ROE 11.9%·PER 13.6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02040608050100ROE (%)PER (배)중앙값 38중앙값 40.5엔비디아 · ROE (%) 117.2 · PER (배) 27.1 · 시가총액 5.23조 달러TSMC · ROE (%) 42.5 · PER (배) 24.6 · 시가총액 1.92조 달러브로드컴 · ROE (%) 44.2 · PER (배) 42 · 시가총액 1.6조 달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ROE (%) 88.3 · PER (배) 11.8 · 시가총액 1.02조 달러SK하이닉스 · ROE (%) 92.7 · PER (배) 5.5 · 시가총액 6,707억 달러ASML 홀딩 · ROE (%) 43.8 · PER (배) 54.7 · 시가총액 6,509억 달러램리서치 · ROE (%) 65.1 · PER (배) 45.8 · 시가총액 3,406억 달러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ROE (%) 41.1 · PER (배) 35.3 · 시가총액 3,278억 달러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ROE (%) 35 · PER (배) 42 · 시가총액 2,522억 달러KLA · ROE (%) 87.5 · PER (배) 45.3 · 시가총액 2,172억 달러마벨 테크놀로지 · ROE (%) 16.5 · PER (배) 75.4 · 시가총액 2,079억 달러아날로그 디바이스 · ROE (%) 12.2 · PER (배) 45.3 · 시가총액 1,911억 달러퀄컴 · ROE (%) 33.8 · PER (배) 19.8 · 시가총액 1,822억 달러아드반테스트 · ROE (%) 56.9 · PER (배) 54.6 · 시가총액 1,564억 달러도쿄일렉트론 · ROE (%) 30.9 · PER (배) 39.1 · 시가총액 1,489억 달러키오시아 홀딩스 · ROE (%) 87.1 · PER (배) 15.9 · 시가총액 1,365억 달러ASE 테크놀로지 홀딩 · ROE (%) 17.8 · PER (배) 48.2 · 시가총액 909억 달러엘에스일렉트릭 · ROE (%) 19.3 · PER (배) 60.7 · 시가총액 175억 달러한국전력공사 · ROE (%) 16.8 · PER (배) 2.3 · 시가총액 136억 달러한전KPS · ROE (%) 10 · PER (배) 14.5 · 시가총액 13.9억 달러퀄리티 파워 일렉트리컬 이<0xE · ROE (%) 25.1 · PER (배) 84.5 · 시가총액 11.5억 달러중국广核 뉴에너지 홀딩스 · ROE (%) 10.6 · PER (배) 5.9 · 시가총액 11.4억 달러뉴파워프라즈마(대상) · ROE (%) 11.9 · PER (배) 13.6 · 시가총액 4억 달러뉴파워프라즈마(대상)엔비디아TSMC브로드컴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2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11.9%38%-26.1%p
PER13.6배40.5배-26.9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뉴파워프라즈마(대상)1449604억 달러11.913.611.15.327.110.321.8
엔비디아NVDA5.23조 달러117.227.115.321.3756283.4
TSMC23301.92조 달러42.524.61717.566.451.136.2
브로드컴AVGO1.6조 달러44.24217.635.767.544.2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1.02조 달러88.311.85.19.580.763.8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AMD8,784억 달러10.1135.536.983.351.319.939.5
SK하이닉스0006606,707억 달러92.75.52.78.281.3101.7145
ASML 홀딩ASML6,509억 달러43.854.726.245.550.928.99.8
인텔INTC4,864억 달러-12.2-4359.920040.4-68.47.5
램리서치LRCX3,406억 달러65.145.826.652.650.531.32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3,278억 달러41.135.332.43750.327.87.8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2,522억 달러354227.828.661.43616.7
암 홀딩스 (극단값)암 홀딩스2,436억 달러13.3232-111.191.420.92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메모리 가격 지수+전년비 124.6%2026-09-01+2.60
수익성·단기원/달러 환율+1,3322026-10-19-1.94
성장성·단기미 자동차·트럭 판매+2.522026-10-01-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1

4. 경제적 해자 (PART IV)

뉴파워프라즈마의 경제적 해자는 과거보다 좁아졌다가 최근 자본비용 회수 구간으로 소폭 복귀한 상태다.

1. 10개년 장기 시계열로 본 해자의 궤적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은 지난 10년 동안 뚜렷한 하락 추세를 보였다. 연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46.08%에서 FY2020 40.02%까지 40%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FY2021 24.85%로 낮아진 뒤 FY2025에는 22.08%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FY2016 18.77%와 FY2020 24.23%에서 FY2025 3.72%로 내려앉았다.

그 결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도 함께 낮아졌다. 연간 기준 ROE는 FY2016 14.33%와 FY2020 20.37%에서 FY2025 3.06%로 떨어졌다. 반대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크게 높아졌다. 이 수치는 FY2016 9.43%와 FY2019 3.26%에서 FY2020 85.69%로 뛰었고, FY2025에는 102.24%에 이르렀다.

현금 창출 흐름도 설비 확충과 운전자본 부담에 따라 등락을 거듭해, 영업현금흐름은 2016년 12월 31일 기준 76억원에서 2024년 12월 31일 632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2월 31일 98억원으로 줄었다. 또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곧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17년 12월 31일 210억원과 2024년 12월 31일 202억원 흑자를 냈으나 2020년 12월 31일 -220억원과 2025년 12월 31일 -345억원 적자를 기록해 영업 자금 유입이 이어진 해에도 투자 집행 규모에 따라 이 지표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셈이다.

2. 자본비용 회수 능력과 경쟁우위기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근소하게 웃돌며 초과이익 구간에 재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6,638억원, 영업이익은 509억원이며 이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인 8.07%를 웃돌기 시작했음을 뜻하며, 이 계산에 쓰인 투하자본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차입금 2,898억원과 총자본 3,294억원의 합에서 현금및단기금융상품 1,203억원을 뺀 값이다.

다만 직전 회계연도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을 회수하지 못해 FY2025 실제 영업이익률은 3.72%로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다. 반면 연간 적자 폭이 최근 4개 분기 들어 플러스 격차로 돌아선 점은 수익성 회복 신호이나 초과마진 폭이 0.7%포인트에 그쳐 경쟁우위기간을 길게 확보했는지는 이 폭의 확대 여부에 달려 있다. 결국 관건은 향후 분기에도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이 양의 격차를 넓히는지에 달려 있다.

3.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가치사슬 연결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장비 기술과 주요 고객사 공급망은 일정한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반도체 증착 장비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장치와 고주파 전원장치, 매처를 국내와 중국·대만 시장에 공급하며,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전방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익IPS,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2026년 10월 20일 기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4.69%로 국내 업종 중앙값 4.19%를 웃돌고, 이러한 기술 투자와 고객 기반이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기준 위로 끌어올린 바탕이다.

그러나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와 고객사 협상력이 마진 확대를 제약한다. 국내 동일 산업 내 상장사만 28곳에 달하고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가 0.69에 이를 만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게다가 유형자산이 전체의 38.54%를 차지해 고정비 부담도 작지 않다. 따라서 FY2021 연간 이후 매출총이익률이 20%대 초반에 머문 것은 기술 진입장벽이 독점적 가격 결정력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보여 주며, 향후 제품 단가 인상이나 원가율 하락을 통해 매출총이익률이 과거 40%대 수준으로 회복되는지가 해자 강화의 확인 조건이다. 한편 이 회사는 유형 설비 중심의 반도체 장비 제조사로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23 수준에 그쳐 무형 요소 기반 사업 모델 분석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영업이익률과 ROE는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장기 하락세를 보였고 차입금비율은 102.24%로 높아졌다. 다만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며 초과이익 구간에 복귀했다. 또한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 기술과 국내외 고객망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고 있으나 높은 설비 집약도와 전방 산업 변동성이 경쟁우위기간을 제약한다. 따라서 향후 매출총이익률 반등과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통해 자본비용 대비 초과마진 폭이 확대되는지가 해자 지속성의 핵심 조건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성장과 수익성

뉴파워프라즈마는 최근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6,638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인 5,449억원 대비 21.82%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74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509억원으로 앞선 기간보다 107.84% 급증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이전 기간 4.5%에서 7.67%로 높아졌으며, 순이익은 357억원으로 순이익률 5.38%를 달성했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본격화하며 수익 증가 폭이 외형 확대 폭을 크게 앞질렀다.

지역별 매출 믹스에서는 해외 부문의 성장이 전체 외형 확대를 이끌어,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반기 매출은 32% 증가해 3,573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대한민국 부문 매출이 6% 늘어 2,237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기타 국가 쪽 매출이 598억원에서 1,336억원으로 크게 늘었으며, 같은 반기 순이익은 외화환산손실이 99% 감소해 5,980만원에 그친 데 힘입어 62억원에서 334억원으로 증가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2,088억원으로 컨센서스인 2,142억원 대비 -2.54%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1.2%였다.

연간 추세로 보면 외형은 꾸준히 커졌으나 마진율은 과거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로, 연간 매출은 FY2021 3,101억원에서 FY2025 5,780억원으로 성장했다. 반면 매출총이익률은 FY2018 48.33%에서 FY2025 22.08%로 낮아졌고 영업이익률도 FY2020 24.23%에서 FY2025 3.72%까지 내려갔다. 이에 따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FY2020 20.37%에서 FY2025 3.06%로 하락했으며, 관건은 최근 4개 분기에서 나타난 마진 반등이 추세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자본비용 회수와 연구개발 효율

영업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7.6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이는 보조 비교로 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72%가 같은 해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던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최근 두 개 분기인 2026년 3월 말과 6월 말에 각각 135억원과 31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수익 구조를 빠르게 돌려세웠다.

기술 투자는 매출 성장에 맞춰 꾸준히 집행되어,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연간 기준 FY2023 2.55%에서 FY2024 2.95%, FY2025 4.69%로 높아졌다. 또한 분기별 연구개발비 역시 2025년 9월 말 69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79억원으로 늘었으며, 판매비와관리비는 2025년 12월 말 113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95억원으로 줄어 최근 분기 마진 개선에 기여했다.

현금흐름과 재투자 효율

영업으로 현금을 창출하고 있으나 운전자본 부담으로 잉여현금흐름 전환 폭은 제한적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60억원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사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144억원이다.

분기별로 보면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사업에 묶인 돈의 변동이 2026년 3월 말 -328억원, 6월 말 -247억원으로 자금 유출 요인이 됐고, 그 결과 2026년 3월 말 잉여현금흐름은 -113억원을 기록한 뒤 6월 말에 105억원으로 돌아섰다.

설비와 매출채권·재고가 동시에 늘어나며 재투자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재무상태표상 유형자산 순액은 연간 기준 FY2023 2,796억원에서 FY2025 3,820억원으로 늘었고 2026년 6월 말에는 3,901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매출 확대와 함께 매출채권은 2025년 9월 말 1,239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1,613억원으로, 재고자산은 같은 기간 1,346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증가했으며, 관건은 이렇게 늘어난 채권과 재고분이 원활하게 현금으로 회수되는지 여부다.

재무 건전성과 자본 배분

자기자본 확충으로 최근 분기 재무 완충력은 소폭 나아졌으나 과거 대비 차입 부담은 높은 수준이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몫은 연간 기준 FY2019 3.26%에서 설비 확장기를 거치며 FY2024 97.09%, FY2025 102.24%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FY2019 4.84배에서 FY2025 0.99배로, 당좌비율은 3.98배에서 0.6배로 낮아졌다.

2026년 상반기 들어서는 이익 잉여금이 쌓이며 부채 지표가 일부 완화됐다. 2025년 12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 사이 자기자본이 2,856억원에서 3,294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총차입금은 2,920억원에서 2,898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같은 기간 현금및단기금융상품은 1,200억원에서 1,203억원으로 유지됐고, 유동자산은 4,174억원에서 4,688억원으로 늘어 유동부채 4,448억원을 웃돌았다.

주주환원은 최근 3년간 일정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0.39%로 최근 1년 평균인 0.39%와 같다. 또한 FY2023부터 FY2025까지 3년 평균 연간 배당성향은 15.01%이며, FY2025에는 23.74%를 기록했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1.82%, 영업이익이 107.84% 증가하며 뚜렷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다만 매출 성장에 따른 매출채권과 재고자산 증가로 운전자본이 묶이면서 잉여현금흐름은 144억원에 머물렀다. 향후 해외 매출 성장세의 유지 여부와 운전자본의 현금 회수 속도가 수익성과 현금흐름의 지속성을 좌우할 핵심 조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원)02,0004,0006,0002016 · 매출 674 억원2017 · 매출 1,045 억원2018 · 매출 734 억원2019 · 매출 602 억원2020 · 매출 1,088 억원2021 · 매출 3,101 억원2022 · 매출 3,529 억원2023 · 매출 3,507 억원2024 · 매출 5,198 억원2025 · 매출 5,780 억원5,780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원)01002003002016 · 영업이익 127 억원2017 · 영업이익 227 억원2018 · 영업이익 122 억원2019 · 영업이익 36 억원2020 · 영업이익 264 억원2021 · 영업이익 217 억원2022 · 영업이익 182 억원2023 · 영업이익 155 억원2024 · 영업이익 247 억원2025 · 영업이익 215 억원2152016 · 순이익 110 억원2017 · 순이익 186 억원2018 · 순이익 133 억원2019 · 순이익 55 억원2020 · 순이익 312 억원2021 · 순이익 232 억원2022 · 순이익 256 억원2023 · 순이익 193 억원2024 · 순이익 215 억원2025 · 순이익 85 억원8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4.33 %2017 · ROE(%) 16.91 %2018 · ROE(%) 10.65 %2019 · ROE(%) 4.15 %2020 · ROE(%) 20.37 %2021 · ROE(%) 12.35 %2022 · ROE(%) 11.79 %2023 · ROE(%) 8.16 %2024 · ROE(%) 7.43 %2025 · ROE(%) 3.06 %3.062016 · 영업이익률(%) 18.77 %2017 · 영업이익률(%) 21.77 %2018 · 영업이익률(%) 16.59 %2019 · 영업이익률(%) 6.05 %2020 · 영업이익률(%) 24.23 %2021 · 영업이익률(%) 7 %2022 · 영업이익률(%) 5.15 %2023 · 영업이익률(%) 4.41 %2024 · 영업이익률(%) 4.76 %2025 · 영업이익률(%) 3.72 %3.722016 · ROA(%) 11.28 %2017 · ROA(%) 13.98 %2018 · ROA(%) 9.41 %2019 · ROA(%) 3.8 %2020 · ROA(%) 10.22 %2021 · ROA(%) 5.11 %2022 · ROA(%) 5.01 %2023 · ROA(%) 3.86 %2024 · ROA(%) 3.54 %2025 · ROA(%) 1.81 %1.8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501002016 · 차입금비율 9.4 %2017 · 차입금비율 3.3 %2018 · 차입금비율 3.2 %2019 · 차입금비율 3.3 %2020 · 차입금비율 85.7 %2021 · 차입금비율 71.9 %2022 · 차입금비율 81.4 %2023 · 차입금비율 77.9 %2024 · 차입금비율 97.1 %2025 · 차입금비율 102.2 %102.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2462016 · 유동비율 3.09 배2017 · 유동비율 4.31 배2018 · 유동비율 5.91 배2019 · 유동비율 4.84 배2020 · 유동비율 1.07 배2021 · 유동비율 1.28 배2022 · 유동비율 1.19 배2023 · 유동비율 0.92 배2024 · 유동비율 0.83 배2025 · 유동비율 0.99 배0.9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원)05002016 · 영업현금흐름 76 억원2017 · 영업현금흐름 302 억원2018 · 영업현금흐름 67 억원2019 · 영업현금흐름 46 억원2020 · 영업현금흐름 245 억원2021 · 영업현금흐름 177 억원2022 · 영업현금흐름 357 억원2023 · 영업현금흐름 329 억원2024 · 영업현금흐름 632 억원2025 · 영업현금흐름 98 억원982016 · 잉여현금흐름(FCF) 6 억원2017 · 잉여현금흐름(FCF) 210 억원2018 · 잉여현금흐름(FCF) 38 억원2019 · 잉여현금흐름(FCF) -57 억원2020 · 잉여현금흐름(FCF) -220 억원2021 · 잉여현금흐름(FCF) -141 억원2022 · 잉여현금흐름(FCF) -33 억원2023 · 잉여현금흐름(FCF) 90 억원2024 · 잉여현금흐름(FCF) 202 억원2025 · 잉여현금흐름(FCF) -345 억원-34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원)02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34 억원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9 억원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58 억원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58 억원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04 억원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7 억원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89 억원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22 억원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49 억원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9 억원2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원)영업이익(억원)순이익(억원)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6,6385093577.67%--
20255,780215853.72%3.06%102.24%
20245,1982472154.76%7.43%97.09%
20233,5071551934.41%8.16%77.91%
20223,5291822565.15%11.79%81.44%
20213,1012172327%12.35%71.87%
20201,08826431224.23%20.37%85.69%
201960236556.05%4.15%3.26%
201873412213316.59%10.65%3.17%
20171,04522718621.77%16.91%3.33%
201667412711018.77%14.33%9.43%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0-5,0000순이익률 증가율(5년)순이익률 증가율(5년) -9,504.9 %-9,504.9ROE(최근 회계연도)ROE(최근 회계연도) 733.2 %733.2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612.6 %612.6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09.9 %509.9EPS 증가율(5년)EPS 증가율(5년) -467.4 %-467.4ROE(5년 평균)ROE(5년 평균) 324.7 %324.7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80.1 %280.1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242.5 %242.5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22.7 %222.7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16.5 %216.5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45.710.49-46.19-9,504.9%
수익성ROE(최근 회계연도)3.10.372.73733.2%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39.665.5634.09612.6%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77.412.6964.71509.9%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23.146.3-29.44-467.4%
효율 추세ROE(5년 평균)8.381.976.41324.7%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1.242.968.28280.1%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83.448.35242.5%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23.737.3516.38222.7%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7.672.425.25216.5%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102.2434.3967.85197.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40.5614.0326.53189.1%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134.6656.6578.01137.7%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8.443.814.64121.8%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114.952.2262.68120%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7.763.594.17116.4%
수익성ROA(최근 12개월)5.142.442.7110.3%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1.8211.0610.7797.4%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2.691.651.0463.3%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721.25-0.53-42.7%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831.38-0.55-39.9%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25.118.097.0138.8%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051.71-0.65-38.3%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8.3312.62-4.29-34%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26.2820.066.2231%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14.8720.29-5.42-26.7%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1.931.550.3824.5%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149.29125.6823.6118.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0.949.331.6217.4%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4.4516.44-1.99-12.1%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1.321.43-0.11-7.4%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0.60.590.011.8%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81.3881.3800%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반면 전체 시장 심리는 위축되어 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2026년 6월 30일 회계기간 기준 실제 매출은 2,088억원으로 컨센서스 2,142억원 대비 -2.54%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8월 14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1.2%로 나타났다.

추정치는 향후 실적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21일 조회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2026년 8월 5일 자 목표주가 중앙값은 15,000원이다.

아울러 컨센서스 선행 매출은 기관 2곳의 중앙값 기준 7,142억원으로 현재 값 5,780억원 대비 예상 성장률이 23.57%다. 또한 선행 주당순이익은 기관 2곳이 제시한 중간 수치 1,056.5원으로 현재 값 211원보다 400.71% 늘어날 것으로 점쳐진다.

수급과 주요 주주 지분 변동은 매수 우위를 보인다. 2026년 9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419,296주, 기관은 1,064,82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2,107,424주를 순매도했다.

최근 보도에서도 주요 주주의 지분율 상승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16일 데이터투자의 「최대규 회장, 뉴파워프라즈마 주식 13만4618주 ↑…지분율 21.71%」 보도에 따르면 경영진의 몫이 늘었다. 이어 2026년 10월 20일 디지털투데이의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측, 뉴파워프라즈마 주식등 보유 비율 5.37%p 증가」와 같은 날 데이터투자의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뉴파워프라즈마 지분 5.37% 신규 보유」 소식으로 외국계 금융사의 신규 취득이 전해졌다.

아울러 2026년 10월 16일 매일경제의 「[MK시그널] 뉴파워프라즈마, 반도체 플라즈마 부품 수요 확대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22.01% 기록」과 같은 날 뉴스핌의 「[장중수급포착] 뉴파워프라즈마,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주가 +13.83%」 기사는 부품 수요 확대와 수급 유입을 함께 다뤘다.

반면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위축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2일 27에서 10월 15일 12까지 내려가 극단적 침체 단계에 진입한 뒤 10월 19일 37로 올라 공포 단계를 기록했다. 따라서 관건은 확보된 지분과 수급 유입이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회계기간 매출은 컨센서스를 2.54% 밑돌았으나,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선행 매출은 7,142억원, 선행 주당순이익은 1,056.5원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최근 20거래일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어졌고, 최대규 회장과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측의 지분 확대도 보도됐다. 다만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 지수는 37로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어, 향후 실제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하는지가 관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37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02040608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19 373707-2308-1008-2709-1410-0110-19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19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15,000
중앙값15,000
최고15,000
최저15,000
표준편차0
추정 기관 수1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0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뉴파워프라즈마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종가는 12,810원으로 52주 저가 4,710원과 고가 14,470원 사이에서 83.0% 위치에 해당한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90.91%를 기록해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0.71%를 101.62%포인트 웃돌며 시장 대비 강한 상대 강도를 보였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엇갈려 있으나 중장기 추세는 위를 향한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 지표는 5일선 12,116원이 20일선 12,544원 아래로 내려가 배열이 혼조 상태다. 그러나 주가는 60일선 10,708원과 120일선 9,632원을 모두 웃돌고 있으며, 2026년 9월 29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또한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도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선을 모두 상회한다. 여기에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다만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4로 음수를 기록해 단기 하락 압력이 나타난다. 따라서 관건은 5일선이 20일선을 다시 돌파하며 탄력을 회복하는지다.

거래량 지표는 매수세 유입을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일은 2026년 8월 13일, 9월 21일, 10월 16일 세 차례였다. 또한 가장 최근인 10월 16일 수치는 2,946,906주로 당시 20일 평균인 1,245,646주의 두 배를 넘겼고, 앞서 9월 21일에도 3,001,732주를 기록해 20일 평균 746,633주를 크게 웃돌았다.

최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이끌고 있다. 2026년 9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419,296주, 기관은 1,064,824주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이 기간 2,107,424주를 순매도했다.

범위를 최근 60거래일로 넓히면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1,359,888주이며, 이때 일평균 거래량은 1,366,131주였다. 반면 기관은 같은 누적 기준 290,900주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최근 20거래일 들어 매수세로 돌아섰다.

최근 3거래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기관은 사흘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특히 10월 19일 359,142주, 10월 20일 190,023주를 사들이며 유입 규모를 키웠다.

역으로 외국인은 같은 사흘 동안 연이어 순매도에 나서며 10월 19일 334,008주, 10월 20일 53,799주를 팔았다. 관건은 기관의 연속 순매수가 외국인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며 추세를 지지하는지다.

요약: 뉴파워프라즈마의 2026년 10월 20일 종가는 12,810원으로 52주 범위의 83.0% 수준에 위치한다. 중장기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세가 이어지나, 단기선 혼조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64는 단기 숨고르기를 가리킨다. 한편 최근 20거래일 수급은 외국인 1,419,296주, 기관 1,064,824주 순매수로 양호하며, 최근 사흘간 이어진 기관의 순매수 유입과 2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조건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7개 · 2024-11-01~2026-10-2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7개 중 일간 간격 14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0010,00015,000종가 2026-10-20 12,81012,810이동평균(20관측) 2026-10-20 12,544이동평균(120관측) 2026-10-20 9,632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6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50200250기준 100뉴파워프라즈마 2026-10-20 230.4230.4KOSDAQ COMPOSITE 2026-10-20 92.592.5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뉴파워프라즈마KOSDAQ COMPOSITE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12,116원
이동평균(20일)12,544원
이동평균(60일)10,708원
이동평균(120일)9,632원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9-29)
52주 고가14,470원
52주 저가4,710원
52주 고저 내 위치83%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90.91%
벤치마크 1년 수익률-10.71%
상대 강도(1년)101.62%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백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10120외국인 2026-10-20 1.41.4기관 2026-10-20 -0.3-0.3개인 2026-10-20 -0.6-0.607-2208-1008-2709-1410-0210-20외국인기관개인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20

60일 수급 요약

주체누적 순매수순매수일순매도일
외국인1,359,888주32일28일
기관-290,900주30일30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2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대외 수출 여건은 크게 개선됐으나 국내 생산과 소비는 둔화하고 있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수출 증가율 수정치는 직전 68.7%에서 83.7%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수입 증가율 수정치도 22.4%에서 26.0%로 높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 수정치는 348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늘었다.

또한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직전 52.3에서 53.9로 올랐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2.6%로 낮아졌다. 이처럼 대외 출하 호조와 제조업 심리 개선은 반도체 세정용 원격 플라즈마 발생기 등을 국내와 중국 및 대만 시장에 공급하는 뉴파워프라즈마의 전방 수요 여건을 뒷받침한다.

반면 내수와 산업생산 지표는 약세를 보인다. 2026년 8월 관측 기준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0.2%에서 -4.8%로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앞서 기록한 3.6%에서 -2.2%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를 기록해 부진이 이어졌다. 다만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은 직전 -1.3%에서 0.5%로 반등했고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 흑자를 냈다. 한편 2026년 4월 관측 기준 국내총생산 수정치는 전기보다 0.6%, 전년 동기보다 3.7% 성장했으며 관건은 수출 증가세가 국내 제조와 생산 활동의 반등으로 이어지는지다.

인플레이션 오름세와 함께 국내외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2026년 9월 관측된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2.9%로 직전 3.1%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전월 대비로는 직전 0.2%에서 0.3%로 높아졌다.

같은 달 수출물가는 전년 동월보다 40.9% 올랐고 수입 부문 상승률은 17.6%다. 이에 앞서 2026년 8월에 관측된 생산자 부문은 전년 동월 대비 7.9% 상승했으며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같은 달 앞서 유지하던 2.75%에서 3.0%로 인상됐다.

미국 통화정책 역시 긴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이며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우세하다. 하지만 물가 압력과 노동 수요로 인해 2026년 12월 8일~9일에는 4.00%~4.25%로의 인상 가능성이 73.7%에 달하고 2027년 1월 26일~27일 회의에서도 그 수준을 유지할 확률이 46.6%로 가장 높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의 연방기금금리 중간값은 2026년 4.1%와 2027년 4.1%이며 이후 2028년 3.9%를 거쳐 장기적으로 3.2%에 수렴하는 경로다. 이처럼 고금리 장기화는 설비투자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므로 관건은 물가 둔화에 따른 통화 긴축 완화 시점이다.

국내 채권시장은 정상적인 우상향 수익률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국채 2년물 금리는 3.84%이고 10년물은 4.21%며 장단기 격차는 0.38%포인트로 직전 거래일의 0.36%포인트보다 소폭 확대됐다.

당시 2년물의 백분위 순위는 73.4이고 10년물은 65.3이어서 수익률 수준 자체는 과거 대비 높은 편이다. 게다가 1년 전인 2025년 10월 21일의 2년물 2.54% 및 10년물 2.91%와 비교하면 전반적인 시중 금리가 크게 상승했다.

주식시장의 단기 상승 신호는 약한 상태다. 코스피2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을 나타내는 조기경보 모델 강도는 38.7로 낮음 단계다.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 역시 29.6에 머물러 있다. 한편 스타일 팩터 성과에서는 성장 스타일 내 무형자산과 설비투자 관련 지표가 강세를 보였다. 총자산 대비 조직자본 팩터는 최근 1개월 4.8%와 6개월 1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 증가를 제외한 매출 성장률 팩터도 최근 1개월 4.5%와 6개월 2.0% 상승했다. 유형자산 총액 증가율 팩터는 최근 1개월 2.2%와 3개월 4.3%의 수익률을 냈다. 관건은 거시지표 개선이 지수 전반의 상승 신호 강화로 연결되는지다.

요약: 2026년 9월 관측 기준 수출이 83.7% 증가하고 무역수지가 5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대외 여건은 우호적이다. 그러나 2026년 8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4.8% 감소하는 등 내수와 제조 지표는 부진하다.

게다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0%로 인상됐고 미국도 2026년 12월 회의에서 4.00%~4.25%로 올릴 확률이 73.7%에 달해 고금리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국내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21%로 높은 수준이며 코스피200의 3개월 상승 확률 강도는 38.7로 낮다. 관건은 수출 호조가 실질적인 산업생산 회복과 통화 긴축 완화로 이어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6,53812,810-49%
잔여이익모형(RIM)10,59612,810-17.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11.07%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07%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9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4.95%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07%
유보율76.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7,927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95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23.6%
FY1 영업이익률9.7%
현금세율14.8%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5%
할인율(자기자본비용)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4.2%
10년2.5%
15년1.9%

가격 기준일 2026-10-2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단기 이익 개선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동종 업계보다는 낮은 배수에 머물러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4.9배로 최근 1년 평균 18.4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5.4배로 1년 평균 6.0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시세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1.6배로 1년 평균치 1.3배를 웃돌고 선행 PER도 11.1배로 1년 평균 9.2배보다 높다. 또한 동종기업 22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9%로 비교군 중앙값 38.0%보다 낮다. 이에 따라 PER 13.6배 역시 이들의 중앙값 40.5배를 밑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모형마다 서로 다른 수익 지속성 조건을 보여준다. 먼저 현금흐름할인법 적정가치는 6,538원으로,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 유입액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90억 원에 컨센서스 성장률 11.07%와 자기자본비용 8.07%,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해 계산됐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10,596원이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7,927원과 시장 전망치 ROE 14.95%, 자기자본비용 8.07%,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이 반영됐다. 따라서 현금흐름 대비 자본 수익성 기반 가치가 높게 나온 것은 회계적 이익이 실제 자금 창출로 이어지는지가 가치 정당화의 핵심 조건임을 뜻한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시장이 요구하는 장기 성장 문턱은 낮다. 1차년도 매출 성장률 23.6%와 영업이익률 9.7%,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2.5%, 자기자본비용 8.1%를 고정할 때 현재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고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5년이며, 이는 단기 실적 개선만으로도 현재 가격 수준이 대부분 설명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액 중앙값 7,142억 원과 전망 매출 성장률 23.57%가 첫해에 달성되면 시가총액 조건이 충족된다.

역으로 영업이익률 9.7%와 재투자율 2.5%를 그대로 두고 기간별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기준 4.2%, 10년 2.5%, 15년 1.9%다. 즉 향후 5년에서 15년 동안 매년 2%에서 4%대 초반의 완만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면 현재 주가가 설명되며, 이 수준은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21.8%나 시장 추정치인 23.57%보다 낮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6,638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509억 원이다. 이에 따라 같은 기준 실제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0.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보조 비교로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3.72%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5.1%포인트 밑돌았던 것과 대조하면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됐다. 한편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목표주가 중앙값은 15,000원이며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1,056.5원으로 현재 211원 대비 400.71% 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관건은 영업이익률이 가격 내재 기대의 고정 동인인 9.7%까지 높아지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만약 향후 분기 영업이익률이 6.98% 아래로 다시 내려가거나 선행 매출액이 7,050억 원에 미치지 못하면 현재 가격에 담긴 이익 개선 기대는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6,0008,00010,00012,000현재가 12,81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4,906~9,0424,9069,042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6,5386,538현재가 대비 -49%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10,59610,596현재가 대비 -17.3%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9.111.113.17.1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9.1 → 7,1827,182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1.1 → 8,0638,063할인율 r (%) 7.1 · 적용 성장률 g (%) 13.1 → 9,0429,0428.1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9.1 → 5,8395,839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1.1 → 6,5386,538할인율 r (%) 8.1 · 적용 성장률 g (%) 13.1 → 7,3157,3159.1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9.1 → 4,9064,906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11.1 → 5,4815,481할인율 r (%) 9.1 · 적용 성장률 g (%) 13.1 → 6,1186,1184,9069,042현재가 12,8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9.914.919.97.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9.9 → 8,9948,994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4.9 → 11,08111,081할인율 r (%) 7.1 · 적용 ROE (%) 19.9 → 13,49713,4978.1할인율 r (%) 8.1 · 적용 ROE (%) 9.9 → 8,6028,602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4.9 → 10,59610,596할인율 r (%) 8.1 · 적용 ROE (%) 19.9 → 12,90312,9039.1할인율 r (%) 9.1 · 적용 ROE (%) 9.9 → 8,2338,233할인율 r (%) 9.1 · 적용 ROE (%) 14.9 → 10,13910,139할인율 r (%) 9.1 · 적용 ROE (%) 19.9 → 12,34212,3428,23313,497현재가 12,810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3.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원)01002001년차 · 예측 FCF 100 억원2년차 · 예측 FCF 112 억원3년차 · 예측 FCF 124 억원4년차 · 예측 FCF 138 억원5년차 · 예측 FCF 153 억원6년차 · 예측 FCF 167 억원7년차 · 예측 FCF 180 억원8년차 · 예측 FCF 191 억원9년차 · 예측 FCF 199 억원10년차 · 예측 FCF 204 억원2041년차 · 현재가치(PV) 93 억원2년차 · 현재가치(PV) 95 억원3년차 · 현재가치(PV) 98 억원4년차 · 현재가치(PV) 101 억원5년차 · 현재가치(PV) 104 억원6년차 · 현재가치(PV) 105 억원7년차 · 현재가치(PV) 104 억원8년차 · 현재가치(PV) 102 억원9년차 · 현재가치(PV) 99 억원10년차 · 현재가치(PV) 94 억원94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5101년차 · 성장률 11.07 %2년차 · 성장률 11.07 %3년차 · 성장률 11.07 %4년차 · 성장률 11.07 %5년차 · 성장률 11.07 %6년차 · 성장률 9.36 %7년차 · 성장률 7.64 %8년차 · 성장률 5.93 %9년차 · 성장률 4.21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2030회사 PER 2026-10-20 13.613.6산업 평균 PER 2026-10-20 7.97.92025-032025-072025-10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4.914.9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8.418.4PBR (현재)PBR (현재) 1.61.6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1.31.3PSR (현재)PSR (현재) 0.80.8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60.6PEGPEG 0.90.9PEG 최근 1년 평균 1.41.4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6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1.111.1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29.2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4.918.4
PER (현재)S&P 500 PER14.929.8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1.61.3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80.6
PEGPEG (최근 1년 평균)0.91.4
PEGS&P 500 PEG0.9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1.19.2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1.119.1
한국 시장 PER (현재)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7.210.5
한국 시장 PBR (현재)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0.50.6
한국 시장 PSR (현재)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0.4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6.76.9
한국 시장 선행 PER (현재)한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5.68.5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28.1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9. 종합 평가 (PART XVII)

뉴파워프라즈마의 향후 기업가치는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 단가 개선과 현금 회수로 이어져 초과이익 폭을 넓히는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6,638억원과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7.67%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영업이익률 9.7%와 재투자율 2.5%를 전제로 할 때 현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지속 기간은 0.95년이며, 10년 지속 기준으로는 연 2.5%의 매출 성장률이 반영돼 있다. 다만 차입금비율이 102.24%로 높고 운전자본 증가로 잉여현금흐름이 144억원에 머문 점은 재무적 부담 요인이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전방 반도체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며 해외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선행 매출 성장률 23.6%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이 9.7% 이상으로 안착하는데, 이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1.82% 늘며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데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회수가 빨라져 재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데 근거한다. 반면 주요 고객사 발주가 지연되거나 매출채권 회수가 늦어지면 이 경로는 무효화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국내외 고객사향 부품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며 자본비용을 소폭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은 20% 안팎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7.67%에서 9.7% 사이를 유지하는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웃도는 현재의 수익 구조와 설비 및 운전자본 투입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다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이 전망은 수정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전방 산업의 투자 주기가 둔화되고 경쟁 심화로 마진이 다시 축소되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은 FY2025 연간 실적 수준인 3.72% 부근으로 낮아지는데, 이는 과거 5년 매출 성장률의 높은 변동성과 재고 및 매출채권 증가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줄어드는 자금 재투입 부담에 근거한다. 반대로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웃돌고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낮아지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72%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82%를 밑돈 것처럼 전방 설비투자 주기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흔들릴 위험이 있다.
  • 매출 성장 과정에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늘어나 운전자본이 묶이면 잉여현금흐름이 축소되고 102.24%에 달하는 차입금비율 부담이 커진다.
  • 대형 소자 및 장비 고객사의 높은 협상력과 다수 경쟁사 간 경쟁이 수주 단가 인하 압력으로 작용해 마진 상단을 제약한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와 높은 국채 금리 등 긴축적인 거시 환경이 이어지면 설비투자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와 최근 유입된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분기 매출이 외부 컨센서스를 충족하는지가 핵심 확인 지표다.
  • 중기: 중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실제 수주와 해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8%를 꾸준히 웃도는지가 관건이다.
  • 장기: 장기적으로는 매출채권과 재고자산 회수를 통해 잉여현금흐름을 늘리고 차입금비율을 낮춰, 업황 변동 속에서도 안정적인 초과이익 구조를 정착시키는지가 핵심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3단계 32% · 4단계 58% · 5단계 7%영업현금흐름/주가 27.0% · 산업 내 95분위7.0
재무 건전성15%2단계 100%알트만 Z''(신흥시장형) 5.29 · 산업 내 16분위3.2
경제적 해자15%1단계 17% · 2단계 26% · 3단계 55%투하자본이익률 2.52% · 산업 내 32분위4.2
거시환경15%2단계 96%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3.3
업계 경쟁력10%2단계 17% · 3단계 73% · 4단계 10%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76분위5.3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6개월 주가 수익률 98.9% · 산업 내 97분위10.0
센티먼트10%1단계 47% · 2단계 33% · 3단계 19%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3% · 산업 내 5분위2.7
경영진5%1단계 6% · 2단계 43% · 3단계 50%회계 수치 점검 지표 -3.00 · 산업 내 28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4.3
종합점수100%5.02/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