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웃돌고, 현금및단기투자자산 560억 엔이 총차입금 420억 엔보다 많아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가 704억 엔으로 늘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14.1%로 동종기업 중앙값을 밑돌며, 일부 주요 고객사의 이익 감소와 설비가동률 하락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한다.
관건은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가 실제 공구 발주 확대로 이어져 재고가 소진되고, 8.09%포인트의 초과이익 격차가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2/10
재무 건전성
8.7/10
경제적 해자
6.0/10
거시환경
7.8/10
업계 경쟁력
7.3/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3/10
경영진
6.1/10
종합
7.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653
52주 ¥2,147.5 ~ ¥4,223
52주 고저 내 위치
72.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61.1%
S&P 500 대비 46.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0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5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OSG의 매출은 주로 절단·압연·측정용 및 기계용 등 정밀 기계 공구의 제조·판매에서 나온다. 또한 일본 국내와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시장에서 직접 또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
절단 공구: 타프와 다이 같은 나사 절단 공구, 엔드밀과 인덱서블 같은 밀링 커터, 드릴과 다이아몬드 제품을 포함하며, 금속 등 소재를 깎거나 구멍을 뚫어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하는 정밀 기계 작업에 쓰인다.
압연 공구: 나사 압연 다이와 트리밍 다이를 만드는 제품군이며, 소재를 깎지 않고 압력을 가해 나사산이나 부품 형태를 성형하는 금속 가공 공정에 쓰인다.
측정 공구: 나사 게이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공된 나사나 부품의 치수와 정밀도가 규격에 맞는지 검사하는 데 쓰인다.
기계 공구 및 기타 제품: 롤링 머신 같은 기계 공구와 툴링 제품, 관련 부품, 원재료, 라인 헤드 스틱을 포함한다. 정밀 가공 설비를 구성하거나 도구를 장비에 장착하고 소재를 공급하는 공정 전반에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2-21).
투자 논지
OSG는 높은 설비 및 유통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갖추고 있다. 절단·압연·측정 등 정밀 기계 공구 제조와 4개 권역 해외 판매에서 나오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기업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1,879억 엔으로 20.29% 늘고 영업이익률 17.55%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돈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와 선행 주당순이익 58.76%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방 고객사 전반의 발주 확대와 704억 엔으로 늘어난 재고 소진이 맞물려 8.09%포인트의 마진 우위가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정밀 기계 공구 단일 제품군에 집중되어 있으며 판매 거점은 4개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 2025년 2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 기준 일본 부문은 내수 시장을 맡고, 아메리카 부문은 미주 시장을 담당한다. 또한 유럽·아프리카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해외 영업을 수행하며, 아시아는 역내 제조 수요에 대응한다. 이처럼 유형 설비 기반의 제조·판매 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식·무형자산 집약적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핵심 고객군의 매출은 모두 늘었지만 이익 흐름은 유통 채널과 전방 산업별로 엇갈린다. 완성차 고객인 토요타자동차와 공작기계 제조사 오쿠마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7.2%, 18% 증가했다. 다만 토요타자동차의 영업이익은 21.5% 감소한 반면 오쿠마는 5.8% 증가했다. 산업재 유통 채널인 패스널과 야마젠은 매출이 각각 13.5%, 7.2% 늘고 영업이익도 9.6%, 26.3% 성장했다. 역으로 다른 판매망 고객사인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매출이 4.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3% 줄었다. 따라서 북미·일본 대리점망과 공작기계향 수요가 완성차 부문의 수익성 둔화를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전사 실적의 핵심 변수다.
원자재 및 전력 공급망은 지역별로 상이한 실적 흐름을 보인다. 일본 내 발전사인 간사이전력, 주부전력, 도쿄전력홀딩스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2.9%, 2.1%, 5.3% 감소했다. 반면 미국 전력사인 엑셀론과 퍼스트에너지의 매출은 각각 6.6%, 12.6%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19.5%, 27.1% 늘었다. 관건은 권역별 에너지 및 소재 조달 여건 차이가 각 지역 거점의 제조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이다.
요약: OSG의 사업은 정밀 기계 공구 단일 제품군에 집중되어 있고 일본·아메리카·유럽 및 아프리카·아시아 4개 지역을 통해 운영된다. 주요 고객사인 오쿠마, 패스널, 야마젠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으나 토요타자동차와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또한 전력 등 주요 공급망의 매출과 이익 흐름도 미주와 일본 권역에서 서로 다른 방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방 공작기계·유통 채널의 성장세가 고객사 전반의 발주 확대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실적을 가늠할 핵심 요인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와 주요주주
OSG의 지분은 단일 지배주주 없이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이해관계자 조직에 고르게 분산돼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아모바 자산운용으로 지분 3.91%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전 보고 대비 120만 2,000주를 늘렸다. 이어 2026년 5월 31일 기준 대리점·거래처·종업원 지주회가 각각 3.75%, 2.73%, 2.05%를, 오사와 과학기술진흥재단이 2.59%를 보유해 사업 파트너와 임직원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금융기관의 지분 변동도 나타나는데, 2026년 5월 15일 기준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은 274만 2,481주를 매수해 지분율을 2.86%로 높였다. 반면 모건스탠리 인터내셔널은 48만 2,000주를 줄여 2.75%를 기록했고, 노무라신탁은행도 30만 1,000주를 매도해 지분율이 1.87%가 됐다. 다만 같은 날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은 변동 없이 2.18%를 유지했다. 이 밖에 2026년 9월 30일 현재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2.15%, 다이와 자산운용이 1.73%를 보유 중이며, 2026년 8월 31일 기준 웰링턴 매니지먼트는 1.99%를 들고 있다.
해외 운용역 중에서는 베일리 기포드가 2,400주를 추가 매수해 총 34만 8,900주를 보유했다. 반대로 같은 날 Jean Hynes는 1,180주를 줄여 약 192만 주를 들고 있으며, Bill Nygren은 보유 중이던 2,200주를 전량 매도했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오랜 기간 사내 핵심 보직과 유럽 현지 법인을 두루 거친 내부 승진자들로 구성돼 있어, 정밀 기계 공구 제조 및 글로벌 판매 사업과의 적합성이 높다.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인 Norio Ishikawa는 1978년 3월 입사해 디자인센터 매니저와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쳤다. 또한 해외 자회사인 OSG 벨기에와 OSG 유럽의 사장을 역임한 뒤, 2007년 2월 1일부터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겸 대표이사를 지내고 2017년 2월 18일 현 직위에 올랐다. 기술 조직과 유럽 현지 경영을 모두 경험한 이력은 유럽·아프리카 등 4개 권역에서 정밀 공구를 생산·판매하는 회사의 사업 구조와 직접 맞닿아 있다. 아울러 그가 최고경영자로 재임한 9.7년 동안 전사 실적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뤘다. FY2016부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매출은 연평균 6.09%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6.3%에서 17.55%로 1.25%p 높아졌다.
사장인 Nobuaki Ohsawa는 2010년 2월 1일 상무이사, 2019년 2월 16일 전무집행임원을 거쳐 2021년 2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아울러 2021년 2월부터 자회사인 OSG 유럽의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다른 해외 법인인 OSG 영국에서도 같은 직책을 맡고 있으며 주요 주주인 오사와 과학기술진흥재단의 이사장도 겸임한다. 따라서 본사 임원 경력과 유럽 법인 경영 수행은 회사의 해외 자회사 운영 전략과 맞물려 있다.
요약: OSG의 지분은 4%를 넘기는 단일 주주 없이 자산운용사와 대리점·거래처·종업원 지주회 등에 고르게 분산돼 있다. 한편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인 Norio Ishikawa는 디자인센터와 유럽 법인 사장을 거친 내부 출신으로, 회사의 정밀 공구 제조 및 해외 사업과 맞닿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재임 9.7년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6.09%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25%p 개선됐다. 아울러 사장인 Nobuaki Ohsawa 역시 사내 임원과 유럽·영국 자회사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해외 사업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Norio Ishikawa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17-02-18
9.7년
-
Nobuaki Ohsawa
사장
2021-02-01
5.7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2-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공작기계 산업은 정밀 기계 공구 중심의 제조 해자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OSG의 실제 영업이익률 17.5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는 뜻이다. 또한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 11.8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산업지도와 경쟁 구도
공작기계 산업은 다수의 전문 제조사가 분화된 제품군에서 경쟁하는 구조다. 2025년 2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을 보면 회사는 나사 절단용 탭과 다이, 엔드밀·인덱서블 공구 같은 밀링 커터, 드릴·다이아몬드 공구, 압연·트리밍 다이, 나사 게이지, 롤링 머신과 툴링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같은 세부 업종 상장사 21곳 중 시가총액 상위권에는 DMG 모리 26.6억 달러, 마키노 밀링 머신 25.2억 달러, OSG 22.2억 달러, 오쿠마 19.5억 달러, 유니온 툴 16.5억 달러가 포진해 있다. 다만 이 순위는 상장사 시가총액 기준이어서 제품 시장 점유율과는 다르며, 향후에는 밸류체인 상하류 기업이나 기술·고객 기반이 겹치는 인접 산업 기업이 잠재 경쟁자로 진입할 수 있다.
Porter의 5가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공작기계 산업의 진입장벽은 높은 수준이다. 정밀 절삭·압연·측정 공구 제조에는 대규모 생산 기반과 정밀 가공 기술이 필요하며, 회사의 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이 약 35.2%이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이 약 9.2%에 이르는 점은 막대한 초기 투자비 소요를 뒷받침한다. 아울러 일본,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4개 권역의 현지 자회사와 유통망을 구축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이러한 자금·기술·유통 장벽은 후발 주자의 가세를 억제하고 경쟁우위기간을 늘려,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8.09%포인트 웃도는 수익성 방어 기제로 작동한다. 다만 자본 집약도가 낮아지거나 신규 업체의 시장 침투 통계가 확인되면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1곳에 달해 외형상 참여자가 많고 설비산업 특성상 퇴출장벽도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약 6.8%로 수요 변동이 비교적 예측 가능하고, 세부 품목별 기술 차별화가 가격 다툼을 완화한다. 최근 스냅샷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7.6%, 순이익률은 17.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3%, 영업이익은 7.7% 늘었다.
다만 경쟁사 비교에서는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격차가 나타난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회사가 14.1%로 비교군 27개 중앙값 19.7%보다 낮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회사가 12.2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31.5배를 밑돈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1배다. 따라서 앞으로도 제품 차별화를 통해 현 수준의 마진과 재투자 효율을 지키는지가 관건이며, 공구 단가 하락이나 가동률 저하로 마진 격차가 축소되면 경쟁 강도 판단이 달라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고객사 목록에는 도요타자동차, 오쿠마, 신토코기오 같은 대형 완성차·기계 제조사와 패스널,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 야마젠, 트러스코 나카야마 같은 굴지의 산업재 유통사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주요 고객사의 구매 물량은 가격 인하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밀 가공 품질과 다수의 유통 경로가 교섭력 쏠림을 완충한다. 고객 집중도가 급증하거나 납품 단가 인하가 지속되면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졌다고 본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고베제강소, 니테라, NHK 스프링, 엘링클링거, 유시로, 도에네크와 간사이전력·주부전력 등 소재·부품·전기 공급사가 연결되어 있다. 특수강과 전기 요금 변동은 제조원가에 영향을 주지만, 조달처가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업체의 독점력은 제한적이다. 원재료와 에너지 조달 단가가 급등해 매출총이익률이 훼손되면 공급자 협상력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낮다. 탭, 엔드밀, 드릴, 나사 게이지는 금속 절삭과 정밀 성형 공정에 필수적인 소모성 공구여서, 고객사가 가공 방식을 전면 교체하려면 설비와 공정 검증에 높은 전환비용이 든다. 다만 비절삭 가공이나 새로운 성형 기술이 기존 정밀 공구 수요를 직접 대체하는 산업 통계가 확인될 때만 위협 수준을 높여 잡는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다. 높은 진입장벽과 낮은 대체재 위협이 기존 기업 간 경쟁과 전후방 협상력 부담을 상쇄하고 있다.
향후 산업 여건의 흐름은 단기·장기 성장 신호가 우호적이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혼재되어 있다. 2026년 10월 21일 산출된 소속 산업인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웃돌지만, 세부 항목 간 방향은 엇갈린다.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이며, 칸별 표준화 평균 추세를 보면 3개월에서 2년 사이의 중장기 성장성이 +0.703으로 가장 강하고, 3개월 이내 단기 성장성이 +0.289, 근시일 수익성이 +0.026으로 모두 개선 추세에 있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를 보면 2026년 9월 25일 발표된 비국방·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 주문이 최신값 1.60%, 표준화 신호 +0.7로 수주잔고를 통한 장기 출하 개선을 가리키고, 2026년 10월 16일 발표된 미국·한국 산업생산은 최신값 0.70%, 표준화 수치 +0.29로 공장 가동 확대에 따른 소모성 공구 수요 증가를 뒷받침한다. 아울러 2026년 10월 20일 관측된 철광석·철강 가격은 최근 수치 71.72, 환산 지수 +0.03으로 단기 원가 부담 측면에서 소폭 우호적인 조짐을 보낸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비중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유통망과 결합해 안정적인 마진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 가운데 조달과 구매에서는 고베제강소, 니테라 등 다수의 원부자재·전력 공급사와 연결되어 있다. 또한 영업 단계에서는 패스널, 야마젠 등 글로벌 산업재 유통사 및 4개 권역 자회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외부 관계망은 내부 단계별 원가를 직접 보여주지는 않으나, 전사 매출총이익률 47.6%가 캐터필러 37.9%, 지멘스 40.9%, 파커 하니핀 37.9% 등 주요 동종기업을 웃도는 결과로 이어진다. 다만 활동별 단위원가나 경쟁사 대비 공정 효율 시계열이 악화되는지가 향후 반증 기준이다. 한편 공작기계 제조와 공급을 주력으로 하는 사업 구조상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1807로 낮아 이 유형의 심층 분석 대상에 들지 않는다.
파괴적 혁신 노출도
회사는 현재 저가형이나 신시장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되어 있지 않다. 기존 고객의 성능을 과잉 충족해 저가 공구로 수요가 이탈하거나, 비소비 영역을 겨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주력 시장을 잠식한다는 양성 근거가 관찰되지 않는다. 다만 향후 하위 진입자가 충분한 내구성과 정밀도를 확보해 상향 이동하거나, 소프트웨어·서비스 결합 모델이 기존 정밀 공구 판매 구조를 대체하는 증거가 확인될 때 판단을 갱신한다.
요약: 공작기계 산업에 속한 OSG는 자본·기술 진입장벽과 글로벌 유통망을 바탕으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8.09%포인트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내고 있다. 또한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업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며, 파괴적 혁신에 따른 시장 잠식 징후도 나타나지 않는다. 아울러 소속 분야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7점으로 핵심 자본재 주문과 산업생산이 장단기 성장 흐름을 지지하고 있다. 다만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낮은 ROE 14.1%의 반등 여부는 고마진 제품 차별화와 원가 효율 유지가 뒷받침되는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ROE 31.5%·PER 104.9배, 일리노이 툴 워크스 ROE 104.7%·PER 24.7배, 블룸 에너지 ROE 22.2%·PER 297.4배, SBO ROE 1.2%·PER 8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7%·PER 31.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7개 기준). 분석 대상(OSG)은 ROE 14.1%·PER 12.2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DMG 모리·오쿠마·유니온 툴·츠가미·소딕).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7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1%
19.7%
-5.6%p
PER
12.2배
31.5배
-19.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OSG(대상)
6136
22.2억 달러
14.1
12.2
12.2
6.1
47.6
17.3
20.3
캐터필러
CAT
3,336억 달러
57
31.5
22.8
28.6
37.9
17.5
18.4
지멘스
SIE
2,334억 달러
12.3
26.5
20.7
14.7
40.9
10.9
3.6
컨템포러리 엠페렉스 테크놀로지
300750
1,710억 달러
25.2
14.8
10.4
12.7
22.8
15.3
39.5
디어
DE
1,691억 달러
18.3
35.7
27.7
18.5
37
10.9
8
ABB
ABBN
1,648억 달러
33.3
34.4
20.1
27
40.5
13
1.9
슈나이더 일렉트릭
SU
1,638억 달러
18.4
30.1
20.1
20
43
11.7
10.2
이튼
ETN
1,521억 달러
19.7
39.3
25
28.6
33.5
9.6
15.5
파커 하니핀
PH
1,219억 달러
25.1
33.8
27.6
23.3
37.9
17
8.3
트레인 테크놀로지스
TT
1,023억 달러
35.6
35.4
27.1
26.3
35.6
14.6
0.2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극단값)
DELTA
910억 달러
31.5
104.9
67.1
90.9
26.8
9.3
37.9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
JCI
898억 달러
24.4
25.7
23.8
26.3
37.4
11.3
24.5
에머슨 일렉트릭
EMR
895억 달러
12.8
35.3
21.8
17.2
50.3
14.7
4.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 경제지표 여건 57/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3 · 성장성 +0.29, 장기는 성장성 +0.7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비국방·항공 제외)
+
1.60%
2026-09-25
+0.70
성장성·단기
산업생산(미·한)
+
0.70%
2026-10-16
+0.29
수익성·단기
철광석·철강 가격
−
71.72
2026-10-20
+0.03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1
4. 경제적 해자 (PART IV)
OSG의 경제적 해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최근 확대된 초과이익이 뒷받침하는 구조적 우위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 영업이익은 330억 엔이고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 17.5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아,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10개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
지난 10년간 마진과 현금흐름은 경기 변동을 겪으면서도 플러스 기조를 지켰다. 연간 기준 FY2016부터 FY2025까지 매출총이익률은 34.77%에서 42.54% 사이를 유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FY2020의 7.79%를 제외하면 9개 연도 모두 11.88%에서 17.14% 사이의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의 13.45%에서 FY2020에 4.36%로 낮아진 뒤 FY2025에는 8.25%를 나타냈다.
현금 창출력 역시 10년 내내 흑자를 이어가, 연간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FY2016의 167억 엔에서 FY2025에 264억 엔으로 늘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매년 플러스를 기록하며 FY2025에 116억 엔을 달성했다. 이처럼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6의 36.33%에서 FY2025에 24.86%로 낮아져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한다.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초과이익 격차
유형 설비 집약도와 다각화된 정밀 공구 제품군은 신규 진입장벽을 높이고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핵심 요인이다. 회사는 타프·다이·엔드밀·드릴 같은 절단용부터 압연용, 나사 게이지 같은 측정용, 기계용까지 폭넓은 정밀 기계 공구를 제조한다. 또한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35.15%,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9.20%이고 일본·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아시아 4개 부문에 걸친 현지 자회사와 유통망도 초기 자본 부담을 높인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도 원가 통제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초과이익 폭을 넓혔다. 동일 산업 내 상장사는 21개이며 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6.80%고,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11.88%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그런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이 격차가 8.09%포인트로 크게 벌어졌다. 따라서 2026년 10월 20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47.59%가 일본 내 동종업계 중앙값 28.31%를 크게 웃돌고 순이익률 17.33%도 업종 중앙값 5.33%를 상회해 수익성 우위를 증명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특성
글로벌 직접 판매망과 기술 투자가 수익성을 방어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19%로 업종 중앙값 1.55%보다 낮지만, 높은 매출총이익률로 공정 효율과 제품 차별화를 입증한다. 한편 공작기계 산업 특성상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1807로 낮아 유형 설비와 제조 역량이 핵심 동력으로 작동한다.
해자의 지속 여부는 넓어진 초과이익 격차가 경기 둔화기에도 유지되는지로 판가름 난다. 따라서 향후 경쟁 심화로 제품 가격이 하락하거나 설비 재투자 효율이 떨어져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해자 판단은 수정된다.
요약: OSG는 10년 연속 플러스 잉여현금흐름과 안정적인 매출총이익률을 바탕으로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증명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또한 총자산의 35.15%를 차지하는 유형 설비와 4개 지역 글로벌 유통망이 진입장벽을 형성해 업종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마진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최근 확대된 8.09%포인트의 초과이익 격차가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 속에서도 유지되는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됐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해외 주요 지역의 판매 호조가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1,562억 엔 대비 20.29% 증가해 산업 중앙값 5.04%를 크게 웃돌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0억 엔으로 82.64% 늘고 순이익은 261억 엔을 기록했다.
반기 기준 실적을 보면 지역별 성장이 뚜렷해, 2026년 5월 종료된 6개월 동안 매출은 19% 증가한 921억 엔,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93% 늘어난 125억 엔을 기록했다. 또한 아시아 부문 매출이 30% 확대된 224억 엔, 유럽·아프리카가 26% 커진 222억 엔, 아메리카가 18% 불어난 199억 엔으로 외형 확대를 주도했고, 일본 부문 이익도 56% 늘어난 63.8억 엔으로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며, 2026년 8월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512억 엔으로 컨센서스 435억 엔을 17.59% 상회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은 꾸준히 우상향해 FY2021 1,262억 엔에서 FY2025 1,606억 엔으로 매년 외형이 커졌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넘어섰다.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이 82.64% 급증하며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1.56%에서 17.55%로 높아졌다. 그래서 이 수치는 산업 중앙값 6.01%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모두 8%포인트 이상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음을 뜻하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828억 엔, 순이익률은 13.87%다.
개별 분기 추이를 보면 판관비 통제가 이익률을 뒷받침했다. 2025년 11월 말부터 2026년 8월 말까지 분기별 매출이 446억 엔에서 512억 엔으로 늘어나는 동안, 판매비와관리비는 119억 엔에서 125억 엔 수준으로 완만하게 증가했다. 그 결과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1억 엔에서 118억 엔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반면 연간 기준 수익성은 과거 고점 대비 낮아진 뒤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FY2018 17.14%에서 FY2020 7.79%로 떨어진 뒤 FY2022 15.17%까지 반등했으나 FY2025에는 11.88%를 기록했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22 10.72%에서 FY2025 8.25%로 낮아졌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 11.88% 역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했으며, 관건은 최근 4개 분기에 나타난 17%대 영업이익률이 일시적 반등에 그치지 않고 통년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재투자·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이익 증가에 맞춰 재고 등 영업 자원이 늘어나고 있으나 재무구조는 매우 안정적이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 가운데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 사이 물량은 595억 엔에서 704억 엔으로, 매출채권은 309억 엔에서 318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유형자산 순액도 941억 엔에서 956억 엔으로 늘어 외형 성장에 맞춘 설비와 물량 투자가 병행되고 있다. 한편 가장 최근 회계연도 기준 자산회전율은 0.61배로 산업 중앙값 0.81배보다 낮아 투입 자본 대비 매출 창출 효율은 업계 평균을 밑돈다.
연간 현금흐름은 꾸준한 잉여현금을 창출해 왔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3 연간 122억 엔, FY2024 124억 엔, FY2025 116억 엔을 기록하며 해마다 110억 엔 이상을 남겼다.
현금 보유량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건전성은 뛰어나다. 2026년 8월 말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560억 엔으로 총차입금 420억 엔보다 많으며, 총자산 2,858억 엔 중 자기자본이 2,007억 엔, 총부채는 851억 엔이다.
연간 추세로 봐도 유동비율은 FY2016 2.95배에서 FY2025 5.88배로 높아졌고, 당좌비율은 같은 기간 1.51배에서 3.3배로 개선됐다.
또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4 29.46%에서 FY2025 24.86%로 낮아졌다.
주주환원
이익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최근 3년간 주당배당금은 연평균 8.78%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평균 배당성향은 37.23%를 유지했다. 또한 현재 배당수익률은 1.94%로 최근 1년 평균 1.92%와 비슷하다.
요약: OSG는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영업이익이 82.64% 증가하며 뚜렷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와 산업 중앙값 6.01%를 모두 크게 웃돈다. 또한 2026년 8월 말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 560억 엔이 총차입금 420억 엔을 상회해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가 704억 엔으로 늘고 자산회전율이 산업 중앙값을 밑돌고 있어, 향후 재고 소진과 마진 유지가 현금흐름 개선의 핵심 조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1-30~2026-08-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9.71
20.27
79.44
391.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29
5.04
15.25
302.4%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7.55
6.01
11.54
191.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97
0.7
1.27
180.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4.18
5.14
9.04
17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98
0.81
1.17
143.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5.57
2.31
3.26
140.8%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9.9
4.16
5.74
137.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71
4.35
5.36
123.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43.37
20.93
22.44
107.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1.57
5.78
5.79
100.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5
1.07
0.98
91.7%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85
5.73
5.12
89.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3.19
1.69
1.49
88.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5.52
139.05
116.47
83.8%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84
1.03
0.81
78.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59
12.66
8.93
70.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4.09
26.19
17.9
68.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9
5.38
3.62
67.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68
24.5
16.18
66%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41
33.09
17.33
52.4%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86
17.94
6.92
38.6%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8.57
6.63
1.94
29.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25
6.43
1.82
28.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1
0.81
-0.19
-2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0.97
9.29
1.68
18.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77
14.3
-0.53
-3.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7.7
7.44
0.26
3.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9.11
-6.99
26.1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41
-2.19
5.5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최근 시장 심리는 호실적 공시와 실적 기대치 상향에 힘입어 우호적이다. 2026년 8월 31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6년 10월 9일 발표됐는데, 실제 매출이 512억 엔으로 컨센서스 435억 엔을 웃돌며 17.59%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공시 후 1일 수익률은 5.7%를 나타냈다.
2026년 10월 21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이며 매도는 0건이다. 이들이 제시한 선행 매출 중앙값은 1,898억 엔으로 현재값 1,606억 엔 대비 18.14% 성장을 반영하고, 추정 범위는 1,700억 엔에서 1,960억 엔 사이다. 또한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273.226엔으로 현재값 172.098엔 대비 58.76% 성장을 기대하며, 범위는 197.1엔에서 339.1엔에 걸쳐 있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애널리스트 4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500이다. 또한 개별 기관을 보면 Tokai Tokyo Intelligence Laboratory는 목표주가를 2026년 7월 15일 ¥3,340에서 ¥4,460으로, 10월 15일에는 ¥5,230으로 잇달아 높였다.
향후 시장 기대의 지속 여부는 차기 분기 실적이 상향된 눈높이를 충족하는지로 확인된다. 2026년 11월 30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7년 1월 6일에, 2027년 2월 28일 마감되는 기간의 수치는 2027년 4월 8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관건은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도 정밀 기계 공구 매출이 컨센서스 기대 경로를 유지하는지다.
요약: 2026년 8월 31일 종료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17.59% 웃돌며 발표 직후 주가가 하루 만에 5.7% 상승했다. 이에 따라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으로 목표주가 중앙값은 ¥4,500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 선행 주당순이익 58.76%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2027년 1월 6일 예정된 차기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성장 기대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157.5
중앙값
4,500
최고
5,230
최저
2,400
표준편차
1,078.62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OSG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 흐름은 조정을 받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기준 현재가는 ¥3,653으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인데, 12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3,611.72 위에 있어 장기 지지선은 지켜내고 있다. 그러나 5일선 ¥3,820.4, 20일선 ¥3,682.05, 60일선 ¥3,693.28을 모두 밑돌고 있으며, 2026년 9월 7일에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해 단기 탄력이 둔화됐다.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로 측정한 추세 지표도 같은 흐름을 가리킨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돈다. 또한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아 중기 흐름은 일부 꺾였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음수인 -72를 기록해 단기 하락 압력이 우세하다.
최근 1년간의 가격 위치와 시장 대비 성과는 여전히 강해, 52주 저가 ¥2,147.5와 고가 ¥4,223 사이에서 현재가는 72.5% 위치에 놓여 있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1.1%로,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 집계된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19%를 46.91%p 웃돈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은 누적 매수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단기 변동성이 커졌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를 가리키지만 최근 수량 급증일은 세 차례 나타났다. 먼저 2026년 7월 13일에는 123만 7,900주를 기록해 20일 평균 52만 5,745주를 웃돌았다. 이어 10월 13일에는 151만 2,300주, 10월 14일에는 96만 5,800주가 거래되며 각 시점의 20일 평균인 34만 3,435주와 40만 4,490주를 크게 넘어섰다. 따라서 관건은 매매가 늘어난 구간 이후 주가가 20일선 ¥3,682.05와 60일선 ¥3,693.28을 다시 회복하는지 여부다. 반대로 120일선 ¥3,611.72 아래로 내려가면 중장기 상승 추세 자체가 약해진다.
요약: OSG의 현재가는 ¥3,653으로 1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나 5일·20일·60일선 아래에 머물러 단기 조정 국면에 있다. 배당 재투자 기준 150일·200일선 상회와 1년 상대 강도 46.91%p는 장기 추세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준다. 다만 2026년 9월 7일 데드크로스 발생과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72는 단기 하락 압력을 뜻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인 상태에서 주가가 20일·60일선을 회복하는지, 혹은 120일선 지지력을 잃는지가 향후 추세의 분기점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6개 · 2024-11-01~2026-10-2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6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3,820.4
이동평균(20일)
¥3,682.05
이동평균(60일)
¥3,693.28
이동평균(120일)
¥3,611.7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07)
52주 고가
¥4,223
52주 저가
¥2,147.5
52주 고저 내 위치
72.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6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19%
상대 강도(1년)
46.9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 환경은 일본 제조업 설비투자 회복과 고금리 기조가 맞물려 정밀 기계 공구 수요에 긍정적인 여건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주고 있다.
일본 실물경제 및 제조업 경기
일본 제조업 경기는 확장 국면을 유지하며 기계 수주가 늘고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일본 기계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8.6% 늘어 직전 11.2%보다 증가 폭이 커졌고, 한 달 전과 비교해도 직전 마이너스 3.7%에서 플러스 5.2%로 반등했다. 반면 같은 관측기간 산업생산 확정치는 전년 동월보다 3.4%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2.4% 줄고 설비가동률도 전월보다 4.2% 하락해 단기 생산 조정이 나타났다.
제조 부문 체감 경기와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은 견조하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기준선 50을 웃돌았다. 또한 2026년 7월 1일 관측기간 단칸 대기업 제조업 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에서 올랐으며 설비 확충 추정치도 11.3%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중소 규모 업체의 이 지출 추정치는 마이너스 4.7%에 머물러 규모별 집행 여력 차이가 뚜렷하다.
수출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내수 소비는 부진하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3% 늘고 수입은 28.0% 증가해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4,852억 엔 적자를 기록했으나,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 흑자를 유지했다. 반면 같은 관측기간 전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하고 3차 산업 활동 지수도 4.1% 줄어 내수 서비스와 소비 회복은 더디다.
물가와 통화정책 및 금리 환경
일본 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단기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도쿄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올라 직전 1.8%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또한 같은 관측기간 기업물가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6.8% 오르며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발표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다.
일본 국채 수익률곡선은 우상향 형태를 유지하며 금리 수준이 역사적 상단에 위치한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2년물 국채 수익률은 1.886%, 10년물은 2.907%로 장단기 금리차는 1.021%포인트며, 이 시점 두 만기물의 백분위 순위는 각각 96.2와 91.6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과거 대비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
미국 통화정책은 물가 압력과 노동 수요로 인해 긴축 기조 장기화가 예상된다. 미국 기준금리가 3.75%에서 4.00%인 가운데,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가장 높다. 그러나 2026년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이 수준이 4.00%에서 4.25%로 인상될 확률이 73.7%로 우세하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 중간값 역시 2026년과 2027년 말 수준을 4.1%로 제시해 높은 금리 장기화를 가리키며, 점진적 인하는 2028년 3.9%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금융시장 위험 신호 및 사업 영향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에 있으며, 전체 현재 강도 역시 49.5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거시경제 환경은 일본과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정밀 기계 공구를 판매하는 OSG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내수 기계수주 증가와 대기업의 두 자릿수 설비투자 계획은 주력인 절단·압연·측정 공구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반면 현지 설비가동률의 단기 하락과 미·일 양국의 고금리 기조는 고객사의 자본지출 집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향후 관건은 대기업 중심의 증설 계획이 실제 제품 발주와 공장 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요약: 일본 기계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하고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이 11.3% 늘어 정밀 기계 공구의 전방 수요 여건은 우호적이다. 다만 설비가동률이 전월 대비 4.2% 하락하고 중소기업 투자 여력이 위축된 점은 단기 부담 요인이다. 또한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907%로 높아지고 미국 기준금리도 2027년까지 4.1% 수준이 예상돼 글로벌 긴축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관건은 제조업 확장 기조가 높은 조달 비용 부담을 이겨내고 실제 공구 수요와 가동률 반등으로 연결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669.07
3,653
27.8%
잔여이익모형(RIM)
2,518.23
3,653
-31.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6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22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4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1%
유보율
6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087.41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8.1%
FY1 영업이익률
18.2%
현금세율
18.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0.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0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8.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0.09%
10년
-0.05%
15년
-0.04%
가격 기준일 2026-10-2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과거 평균보다 낮은 이익 배수를 반영하지만 순자산 배수는 소폭 높다. 외부 집계로 보면 현재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3.5배로 최근 1년 평균 15.3배와 일본 시장 평균 16배를 밑돈다. 선행 PER 역시 12.2배로 최근 1년 평균 14.5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는 1.8배로 최근 1년 평균 1.6배와 일본 시장 평균 1.5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1배로 최근 1년 평균 5.9배와 비슷하다. 동종기업 27개와 비교하면 회사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1%로 동종 중앙값 19.7%보다 낮다. 그 결과 동종 비교 기준 PER도 12.2배로 동종 중앙값 31.5배를 밑돈다.
가치평가 모형은 창출 가치의 원천을 현금흐름으로 보는지 초과이익으로 보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적정가치를 가리키는데, 현금흐름할인 방식을 적용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669.07이다. 이 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22억 엔이 컨센서스 성장률 10.63%로 늘어나고 영구성장률 2.5%와 할인율 7.01%가 이어진다는 조건에서 성립한다. 반대로 잔여이익모형이 계산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518.23이다. 이는 기초 주당순자산 2,087.411엔에서 예상 ROE 11.44%와 유보율 65%를 적용하되, 할인율 7.01%를 웃도는 초과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한 결과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 기준 역산 모형을 보면, 현재 주가는 추가 성장 기간이 없어도 정당화된다. 왜냐하면 1차연도 매출 성장률 18.1%, 영업이익률 18.2%, 현금세율 18.7%,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30.5%, 자기자본비용 7.0%를 고정하면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지속 기간은 0년이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영업이익률과 재투자율 가정을 두고 연수를 정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0.09%, 10년일 때 -0.05%, 15년일 때 -0.04%다. 즉 1차연도 예상 실적만 달성하면 이후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거나 제자리에 머물러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이 조건은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20.3%나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률 18.14%와 견주어 낮은 수준이다.
관건은 최근 크게 높아진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330억 엔이다.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서며, 보조 지표인 FY2025 연간 기준에서도 영업이익률 11.88%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또한 컨센서스 4건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1,898억 엔으로 1,700억 엔에서 1,960억 엔 사이에 놓이며, 선행 주당순이익 중간 수치는 273.226엔으로 범위는 197.1엔에서 339.1엔까지 분포하고 목표주가 4건의 중앙값은 ¥4,500으로 구간은 ¥2,400에서 ¥5,230 사이다. 만약 전방 수요 둔화로 예상 매출이 추정치 하단인 1,700억 엔에 그치거나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9.46% 아래로 내려가면 현금흐름할인 모형의 가정이 흔들린다. 반대로 18% 안팎의 영업이익률과 11.44% 이상의 ROE가 10년 넘게 유지되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인 초과이익 감소 가정은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3.5
15.3
PER (현재)
S&P 500 PER
13.5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8
1.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9
1.7
PEG
PEG (최근 1년 평균)
1.3
3.6
PEG
S&P 500 PEG
1.3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1
5.9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2
14.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2
19.1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9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9. 종합 평가 (PART XVII)
OSG는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늘고 영업이익이 82.64%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17.55%를 기록했는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도는 수치로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를 상회함을 뜻한다. 한편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서 역산한 내재 기대를 보면 선행 영업이익률 18.2%와 재투자율 30.5%를 고정할 때 가치 정당화에 필요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10년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05%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향후 관건은 글로벌 금리 부담과 재고 증가 속에서도 전방 설비투자가 실제 발주로 이어져 높아진 마진을 지켜내는지 여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30%): 전방 공작기계 수요와 설비투자가 동반 확대되어 강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경로다. 일본 기계수주 18.6% 증가와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11.3% 확대를 근거로 선행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상단 수준인 18%에서 20% 구간을 달성하고,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영업이익률은 선행 추정치인 18.2% 안팎을 유지한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하거나 재고가 704억 엔에서 더 늘어나면 이 경로는 무효화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완만한 외형 성장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20.29%가 과거 연평균 성장률 6.09% 수준으로 점차 수렴하며 매출이 6%에서 15% 사이로 늘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 11.88%와 최근 17.55% 사이인 12%에서 17% 구간을 기록한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웃도는 상태를 유지하지만, 설비가동률 하락이 장기화되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0%): 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중소기업 투자 위축으로 공구 발주가 둔화되는 경로다. 설비가동률 전월 대비 4.2% 하락과 토요타자동차 등 일부 고객사의 감익이 전방 수요 전반으로 번지며 매출 성장률이 과거 저점 수준인 0%에서 3% 아래로 낮아지고,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 부근까지 축소된다. 역으로 차기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 중앙값 1,898억 엔 경로를 웃돌고 재고자산이 빠르게 소진되면 이 비관적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자산이 704억 엔으로 증가하고 자산회전율이 업종 중앙값을 밑돌아 현금흐름을 제약할 위험이 있다.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 2.907%와 미국 기준금리 4.1% 전망 등 긴축 환경이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와 공구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
오쿠마와 패스널 등 일부 고객사는 성장했으나 토요타자동차와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영업이익이 감소해 전방 수요가 엇갈리는 위험이 있다.
주가가 5일·20일·6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데드크로스와 아룬 오실레이터 -72가 나타나 단기 하락 압력이 커진 상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2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지와 2027년 1월 6일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 선행 매출 성장률 18.14% 기대가 충족되는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704억 엔까지 늘어난 재고자산이 원활히 소진되어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줄어드는지와 설비가동률이 반등하는지가 관건이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총자산의 35.15%에 달하는 유형 설비와 4개 지역 유통망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지속적으로 웃돌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4.1%를 동종기업 중앙값 위로 끌어올리는지가 핵심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15% · 3단계 42% · 4단계 40%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5.4% · 산업 내 47분위
6.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51% · 5단계 46%
알트만 Z''(신흥시장형) 12.0 · 산업 내 75분위
8.7
경제적 해자
15%
2단계 18% · 3단계 45% · 4단계 35%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04 · 산업 내 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0
거시환경
15%
4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7/100
7.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0% · 4단계 80%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4% · 산업 내 62분위
7.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 · 5단계 93%
12개월 주가 수익률 67.2% · 산업 내 85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30% · 5단계 69%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5.56% · 산업 내 82분위
9.3
경영진
5%
2단계 7% · 3단계 64% · 4단계 24% · 5단계 5%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03% · 산업 내 92분위
6.1
종합점수
100%
7.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웃돌고, 현금및단기투자자산 560억 엔이 총차입금 420억 엔보다 많아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가 704억 엔으로 늘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14.1%로 동종기업 중앙값을 밑돌며, 일부 주요 고객사의 이익 감소와 설비가동률 하락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한다.
관건은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가 실제 공구 발주 확대로 이어져 재고가 소진되고, 8.09%포인트의 초과이익 격차가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2/10
재무 건전성
8.7/10
경제적 해자
6.0/10
거시환경
7.8/10
업계 경쟁력
7.3/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3/10
경영진
6.1/10
종합
7.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653
52주 ¥2,147.5 ~ ¥4,223
52주 고저 내 위치
72.5%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61.1%
S&P 500 대비 46.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09-07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5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OSG의 매출은 주로 절단·압연·측정용 및 기계용 등 정밀 기계 공구의 제조·판매에서 나온다. 또한 일본 국내와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시장에서 직접 또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
절단 공구: 타프와 다이 같은 나사 절단 공구, 엔드밀과 인덱서블 같은 밀링 커터, 드릴과 다이아몬드 제품을 포함하며, 금속 등 소재를 깎거나 구멍을 뚫어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하는 정밀 기계 작업에 쓰인다.
압연 공구: 나사 압연 다이와 트리밍 다이를 만드는 제품군이며, 소재를 깎지 않고 압력을 가해 나사산이나 부품 형태를 성형하는 금속 가공 공정에 쓰인다.
측정 공구: 나사 게이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공된 나사나 부품의 치수와 정밀도가 규격에 맞는지 검사하는 데 쓰인다.
기계 공구 및 기타 제품: 롤링 머신 같은 기계 공구와 툴링 제품, 관련 부품, 원재료, 라인 헤드 스틱을 포함한다. 정밀 가공 설비를 구성하거나 도구를 장비에 장착하고 소재를 공급하는 공정 전반에 쓰인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2-21).
투자 논지
OSG는 높은 설비 및 유통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갖추고 있다. 절단·압연·측정 등 정밀 기계 공구 제조와 4개 권역 해외 판매에서 나오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기업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1,879억 엔으로 20.29% 늘고 영업이익률 17.55%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돈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와 선행 주당순이익 58.76%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방 고객사 전반의 발주 확대와 704억 엔으로 늘어난 재고 소진이 맞물려 8.09%포인트의 마진 우위가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정밀 기계 공구 단일 제품군에 집중되어 있으며 판매 거점은 4개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 2025년 2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 기준 일본 부문은 내수 시장을 맡고, 아메리카 부문은 미주 시장을 담당한다. 또한 유럽·아프리카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해외 영업을 수행하며, 아시아는 역내 제조 수요에 대응한다. 이처럼 유형 설비 기반의 제조·판매 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식·무형자산 집약적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핵심 고객군의 매출은 모두 늘었지만 이익 흐름은 유통 채널과 전방 산업별로 엇갈린다. 완성차 고객인 토요타자동차와 공작기계 제조사 오쿠마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7.2%, 18% 증가했다. 다만 토요타자동차의 영업이익은 21.5% 감소한 반면 오쿠마는 5.8% 증가했다. 산업재 유통 채널인 패스널과 야마젠은 매출이 각각 13.5%, 7.2% 늘고 영업이익도 9.6%, 26.3% 성장했다. 역으로 다른 판매망 고객사인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매출이 4.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3% 줄었다. 따라서 북미·일본 대리점망과 공작기계향 수요가 완성차 부문의 수익성 둔화를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전사 실적의 핵심 변수다.
원자재 및 전력 공급망은 지역별로 상이한 실적 흐름을 보인다. 일본 내 발전사인 간사이전력, 주부전력, 도쿄전력홀딩스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2.9%, 2.1%, 5.3% 감소했다. 반면 미국 전력사인 엑셀론과 퍼스트에너지의 매출은 각각 6.6%, 12.6%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19.5%, 27.1% 늘었다. 관건은 권역별 에너지 및 소재 조달 여건 차이가 각 지역 거점의 제조원가율에 미치는 영향이다.
요약: OSG의 사업은 정밀 기계 공구 단일 제품군에 집중되어 있고 일본·아메리카·유럽 및 아프리카·아시아 4개 지역을 통해 운영된다. 주요 고객사인 오쿠마, 패스널, 야마젠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으나 토요타자동차와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또한 전력 등 주요 공급망의 매출과 이익 흐름도 미주와 일본 권역에서 서로 다른 방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방 공작기계·유통 채널의 성장세가 고객사 전반의 발주 확대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실적을 가늠할 핵심 요인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와 주요주주
OSG의 지분은 단일 지배주주 없이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이해관계자 조직에 고르게 분산돼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아모바 자산운용으로 지분 3.91%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전 보고 대비 120만 2,000주를 늘렸다. 이어 2026년 5월 31일 기준 대리점·거래처·종업원 지주회가 각각 3.75%, 2.73%, 2.05%를, 오사와 과학기술진흥재단이 2.59%를 보유해 사업 파트너와 임직원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금융기관의 지분 변동도 나타나는데, 2026년 5월 15일 기준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은 274만 2,481주를 매수해 지분율을 2.86%로 높였다. 반면 모건스탠리 인터내셔널은 48만 2,000주를 줄여 2.75%를 기록했고, 노무라신탁은행도 30만 1,000주를 매도해 지분율이 1.87%가 됐다. 다만 같은 날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은 변동 없이 2.18%를 유지했다. 이 밖에 2026년 9월 30일 현재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2.15%, 다이와 자산운용이 1.73%를 보유 중이며, 2026년 8월 31일 기준 웰링턴 매니지먼트는 1.99%를 들고 있다.
해외 운용역 중에서는 베일리 기포드가 2,400주를 추가 매수해 총 34만 8,900주를 보유했다. 반대로 같은 날 Jean Hynes는 1,180주를 줄여 약 192만 주를 들고 있으며, Bill Nygren은 보유 중이던 2,200주를 전량 매도했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오랜 기간 사내 핵심 보직과 유럽 현지 법인을 두루 거친 내부 승진자들로 구성돼 있어, 정밀 기계 공구 제조 및 글로벌 판매 사업과의 적합성이 높다.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인 Norio Ishikawa는 1978년 3월 입사해 디자인센터 매니저와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쳤다. 또한 해외 자회사인 OSG 벨기에와 OSG 유럽의 사장을 역임한 뒤, 2007년 2월 1일부터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겸 대표이사를 지내고 2017년 2월 18일 현 직위에 올랐다. 기술 조직과 유럽 현지 경영을 모두 경험한 이력은 유럽·아프리카 등 4개 권역에서 정밀 공구를 생산·판매하는 회사의 사업 구조와 직접 맞닿아 있다. 아울러 그가 최고경영자로 재임한 9.7년 동안 전사 실적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뤘다. FY2016부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매출은 연평균 6.09%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6.3%에서 17.55%로 1.25%p 높아졌다.
사장인 Nobuaki Ohsawa는 2010년 2월 1일 상무이사, 2019년 2월 16일 전무집행임원을 거쳐 2021년 2월 1일 사장에 취임했다. 아울러 2021년 2월부터 자회사인 OSG 유럽의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다른 해외 법인인 OSG 영국에서도 같은 직책을 맡고 있으며 주요 주주인 오사와 과학기술진흥재단의 이사장도 겸임한다. 따라서 본사 임원 경력과 유럽 법인 경영 수행은 회사의 해외 자회사 운영 전략과 맞물려 있다.
요약: OSG의 지분은 4%를 넘기는 단일 주주 없이 자산운용사와 대리점·거래처·종업원 지주회 등에 고르게 분산돼 있다. 한편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인 Norio Ishikawa는 디자인센터와 유럽 법인 사장을 거친 내부 출신으로, 회사의 정밀 공구 제조 및 해외 사업과 맞닿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재임 9.7년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6.09%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25%p 개선됐다. 아울러 사장인 Nobuaki Ohsawa 역시 사내 임원과 유럽·영국 자회사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해외 사업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Norio Ishikawa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대표이사
2017-02-18
9.7년
-
Nobuaki Ohsawa
사장
2021-02-01
5.7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2-19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공작기계 산업은 정밀 기계 공구 중심의 제조 해자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OSG의 실제 영업이익률 17.5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는 뜻이다. 또한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 11.8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산업지도와 경쟁 구도
공작기계 산업은 다수의 전문 제조사가 분화된 제품군에서 경쟁하는 구조다. 2025년 2월 21일 공시된 사업설명을 보면 회사는 나사 절단용 탭과 다이, 엔드밀·인덱서블 공구 같은 밀링 커터, 드릴·다이아몬드 공구, 압연·트리밍 다이, 나사 게이지, 롤링 머신과 툴링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같은 세부 업종 상장사 21곳 중 시가총액 상위권에는 DMG 모리 26.6억 달러, 마키노 밀링 머신 25.2억 달러, OSG 22.2억 달러, 오쿠마 19.5억 달러, 유니온 툴 16.5억 달러가 포진해 있다. 다만 이 순위는 상장사 시가총액 기준이어서 제품 시장 점유율과는 다르며, 향후에는 밸류체인 상하류 기업이나 기술·고객 기반이 겹치는 인접 산업 기업이 잠재 경쟁자로 진입할 수 있다.
Porter의 5가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공작기계 산업의 진입장벽은 높은 수준이다. 정밀 절삭·압연·측정 공구 제조에는 대규모 생산 기반과 정밀 가공 기술이 필요하며, 회사의 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이 약 35.2%이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이 약 9.2%에 이르는 점은 막대한 초기 투자비 소요를 뒷받침한다. 아울러 일본,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4개 권역의 현지 자회사와 유통망을 구축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이러한 자금·기술·유통 장벽은 후발 주자의 가세를 억제하고 경쟁우위기간을 늘려,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8.09%포인트 웃도는 수익성 방어 기제로 작동한다. 다만 자본 집약도가 낮아지거나 신규 업체의 시장 침투 통계가 확인되면 판단이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1곳에 달해 외형상 참여자가 많고 설비산업 특성상 퇴출장벽도 존재한다. 그러나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약 6.8%로 수요 변동이 비교적 예측 가능하고, 세부 품목별 기술 차별화가 가격 다툼을 완화한다. 최근 스냅샷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7.6%, 순이익률은 17.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3%, 영업이익은 7.7% 늘었다.
다만 경쟁사 비교에서는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격차가 나타난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회사가 14.1%로 비교군 27개 중앙값 19.7%보다 낮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회사가 12.2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31.5배를 밑돈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1배다. 따라서 앞으로도 제품 차별화를 통해 현 수준의 마진과 재투자 효율을 지키는지가 관건이며, 공구 단가 하락이나 가동률 저하로 마진 격차가 축소되면 경쟁 강도 판단이 달라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고객사 목록에는 도요타자동차, 오쿠마, 신토코기오 같은 대형 완성차·기계 제조사와 패스널,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 야마젠, 트러스코 나카야마 같은 굴지의 산업재 유통사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주요 고객사의 구매 물량은 가격 인하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정밀 가공 품질과 다수의 유통 경로가 교섭력 쏠림을 완충한다. 고객 집중도가 급증하거나 납품 단가 인하가 지속되면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졌다고 본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고베제강소, 니테라, NHK 스프링, 엘링클링거, 유시로, 도에네크와 간사이전력·주부전력 등 소재·부품·전기 공급사가 연결되어 있다. 특수강과 전기 요금 변동은 제조원가에 영향을 주지만, 조달처가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업체의 독점력은 제한적이다. 원재료와 에너지 조달 단가가 급등해 매출총이익률이 훼손되면 공급자 협상력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낮다. 탭, 엔드밀, 드릴, 나사 게이지는 금속 절삭과 정밀 성형 공정에 필수적인 소모성 공구여서, 고객사가 가공 방식을 전면 교체하려면 설비와 공정 검증에 높은 전환비용이 든다. 다만 비절삭 가공이나 새로운 성형 기술이 기존 정밀 공구 수요를 직접 대체하는 산업 통계가 확인될 때만 위협 수준을 높여 잡는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다. 높은 진입장벽과 낮은 대체재 위협이 기존 기업 간 경쟁과 전후방 협상력 부담을 상쇄하고 있다.
향후 산업 여건의 흐름은 단기·장기 성장 신호가 우호적이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혼재되어 있다. 2026년 10월 21일 산출된 소속 산업인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웃돌지만, 세부 항목 간 방향은 엇갈린다.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이며, 칸별 표준화 평균 추세를 보면 3개월에서 2년 사이의 중장기 성장성이 +0.703으로 가장 강하고, 3개월 이내 단기 성장성이 +0.289, 근시일 수익성이 +0.026으로 모두 개선 추세에 있다.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를 보면 2026년 9월 25일 발표된 비국방·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 주문이 최신값 1.60%, 표준화 신호 +0.7로 수주잔고를 통한 장기 출하 개선을 가리키고, 2026년 10월 16일 발표된 미국·한국 산업생산은 최신값 0.70%, 표준화 수치 +0.29로 공장 가동 확대에 따른 소모성 공구 수요 증가를 뒷받침한다. 아울러 2026년 10월 20일 관측된 철광석·철강 가격은 최근 수치 71.72, 환산 지수 +0.03으로 단기 원가 부담 측면에서 소폭 우호적인 조짐을 보낸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비중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유통망과 결합해 안정적인 마진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 구조 가운데 조달과 구매에서는 고베제강소, 니테라 등 다수의 원부자재·전력 공급사와 연결되어 있다. 또한 영업 단계에서는 패스널, 야마젠 등 글로벌 산업재 유통사 및 4개 권역 자회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외부 관계망은 내부 단계별 원가를 직접 보여주지는 않으나, 전사 매출총이익률 47.6%가 캐터필러 37.9%, 지멘스 40.9%, 파커 하니핀 37.9% 등 주요 동종기업을 웃도는 결과로 이어진다. 다만 활동별 단위원가나 경쟁사 대비 공정 효율 시계열이 악화되는지가 향후 반증 기준이다. 한편 공작기계 제조와 공급을 주력으로 하는 사업 구조상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1807로 낮아 이 유형의 심층 분석 대상에 들지 않는다.
파괴적 혁신 노출도
회사는 현재 저가형이나 신시장 파괴적 혁신 위협에 직접 노출되어 있지 않다. 기존 고객의 성능을 과잉 충족해 저가 공구로 수요가 이탈하거나, 비소비 영역을 겨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주력 시장을 잠식한다는 양성 근거가 관찰되지 않는다. 다만 향후 하위 진입자가 충분한 내구성과 정밀도를 확보해 상향 이동하거나, 소프트웨어·서비스 결합 모델이 기존 정밀 공구 판매 구조를 대체하는 증거가 확인될 때 판단을 갱신한다.
요약: 공작기계 산업에 속한 OSG는 자본·기술 진입장벽과 글로벌 유통망을 바탕으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8.09%포인트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내고 있다. 또한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업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며, 파괴적 혁신에 따른 시장 잠식 징후도 나타나지 않는다. 아울러 소속 분야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7점으로 핵심 자본재 주문과 산업생산이 장단기 성장 흐름을 지지하고 있다. 다만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낮은 ROE 14.1%의 반등 여부는 고마진 제품 차별화와 원가 효율 유지가 뒷받침되는지에 달려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4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ROE 31.5%·PER 104.9배, 일리노이 툴 워크스 ROE 104.7%·PER 24.7배, 블룸 에너지 ROE 22.2%·PER 297.4배, SBO ROE 1.2%·PER 8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9.7%·PER 31.5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7개 기준). 분석 대상(OSG)은 ROE 14.1%·PER 12.2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DMG 모리·오쿠마·유니온 툴·츠가미·소딕).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7개(극단값 4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4.1%
19.7%
-5.6%p
PER
12.2배
31.5배
-19.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OSG(대상)
6136
22.2억 달러
14.1
12.2
12.2
6.1
47.6
17.3
20.3
캐터필러
CAT
3,336억 달러
57
31.5
22.8
28.6
37.9
17.5
18.4
지멘스
SIE
2,334억 달러
12.3
26.5
20.7
14.7
40.9
10.9
3.6
컨템포러리 엠페렉스 테크놀로지
300750
1,710억 달러
25.2
14.8
10.4
12.7
22.8
15.3
39.5
디어
DE
1,691억 달러
18.3
35.7
27.7
18.5
37
10.9
8
ABB
ABBN
1,648억 달러
33.3
34.4
20.1
27
40.5
13
1.9
슈나이더 일렉트릭
SU
1,638억 달러
18.4
30.1
20.1
20
43
11.7
10.2
이튼
ETN
1,521억 달러
19.7
39.3
25
28.6
33.5
9.6
15.5
파커 하니핀
PH
1,219억 달러
25.1
33.8
27.6
23.3
37.9
17
8.3
트레인 테크놀로지스
TT
1,023억 달러
35.6
35.4
27.1
26.3
35.6
14.6
0.2
델타 일렉트로닉스 태국 (극단값)
DELTA
910억 달러
31.5
104.9
67.1
90.9
26.8
9.3
37.9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
JCI
898억 달러
24.4
25.7
23.8
26.3
37.4
11.3
24.5
에머슨 일렉트릭
EMR
895억 달러
12.8
35.3
21.8
17.2
50.3
14.7
4.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기계·공구·중장비·철도차량·선박 · 경제지표 여건 57/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03 · 성장성 +0.29, 장기는 성장성 +0.70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장기
핵심 자본재 주문(비국방·항공 제외)
+
1.60%
2026-09-25
+0.70
성장성·단기
산업생산(미·한)
+
0.70%
2026-10-16
+0.29
수익성·단기
철광석·철강 가격
−
71.72
2026-10-20
+0.03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1
4. 경제적 해자 (PART IV)
OSG의 경제적 해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최근 확대된 초과이익이 뒷받침하는 구조적 우위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 영업이익은 330억 엔이고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 17.5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아,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10개년 수익성과 현금 창출의 지속성
지난 10년간 마진과 현금흐름은 경기 변동을 겪으면서도 플러스 기조를 지켰다. 연간 기준 FY2016부터 FY2025까지 매출총이익률은 34.77%에서 42.54% 사이를 유지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FY2020의 7.79%를 제외하면 9개 연도 모두 11.88%에서 17.14% 사이의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의 13.45%에서 FY2020에 4.36%로 낮아진 뒤 FY2025에는 8.25%를 나타냈다.
현금 창출력 역시 10년 내내 흑자를 이어가, 연간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FY2016의 167억 엔에서 FY2025에 264억 엔으로 늘었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매년 플러스를 기록하며 FY2025에 116억 엔을 달성했다. 이처럼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6의 36.33%에서 FY2025에 24.86%로 낮아져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한다.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초과이익 격차
유형 설비 집약도와 다각화된 정밀 공구 제품군은 신규 진입장벽을 높이고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핵심 요인이다. 회사는 타프·다이·엔드밀·드릴 같은 절단용부터 압연용, 나사 게이지 같은 측정용, 기계용까지 폭넓은 정밀 기계 공구를 제조한다. 또한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35.15%,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9.20%이고 일본·아메리카·유럽·아프리카·아시아 4개 부문에 걸친 현지 자회사와 유통망도 초기 자본 부담을 높인다.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도 원가 통제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초과이익 폭을 넓혔다. 동일 산업 내 상장사는 21개이며 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6.80%고,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11.88%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그런데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이 격차가 8.09%포인트로 크게 벌어졌다. 따라서 2026년 10월 20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47.59%가 일본 내 동종업계 중앙값 28.31%를 크게 웃돌고 순이익률 17.33%도 업종 중앙값 5.33%를 상회해 수익성 우위를 증명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특성
글로벌 직접 판매망과 기술 투자가 수익성을 방어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19%로 업종 중앙값 1.55%보다 낮지만, 높은 매출총이익률로 공정 효율과 제품 차별화를 입증한다. 한편 공작기계 산업 특성상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1807로 낮아 유형 설비와 제조 역량이 핵심 동력으로 작동한다.
해자의 지속 여부는 넓어진 초과이익 격차가 경기 둔화기에도 유지되는지로 판가름 난다. 따라서 향후 경쟁 심화로 제품 가격이 하락하거나 설비 재투자 효율이 떨어져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의 해자 판단은 수정된다.
요약: OSG는 10년 연속 플러스 잉여현금흐름과 안정적인 매출총이익률을 바탕으로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증명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또한 총자산의 35.15%를 차지하는 유형 설비와 4개 지역 글로벌 유통망이 진입장벽을 형성해 업종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마진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최근 확대된 8.09%포인트의 초과이익 격차가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 속에서도 유지되는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됐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해외 주요 지역의 판매 호조가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1,562억 엔 대비 20.29% 증가해 산업 중앙값 5.04%를 크게 웃돌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0억 엔으로 82.64% 늘고 순이익은 261억 엔을 기록했다.
반기 기준 실적을 보면 지역별 성장이 뚜렷해, 2026년 5월 종료된 6개월 동안 매출은 19% 증가한 921억 엔,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93% 늘어난 125억 엔을 기록했다. 또한 아시아 부문 매출이 30% 확대된 224억 엔, 유럽·아프리카가 26% 커진 222억 엔, 아메리카가 18% 불어난 199억 엔으로 외형 확대를 주도했고, 일본 부문 이익도 56% 늘어난 63.8억 엔으로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며, 2026년 8월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512억 엔으로 컨센서스 435억 엔을 17.59% 상회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은 꾸준히 우상향해 FY2021 1,262억 엔에서 FY2025 1,606억 엔으로 매년 외형이 커졌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넘어섰다.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이 82.64% 급증하며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1.56%에서 17.55%로 높아졌다. 그래서 이 수치는 산업 중앙값 6.01%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모두 8%포인트 이상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음을 뜻하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828억 엔, 순이익률은 13.87%다.
개별 분기 추이를 보면 판관비 통제가 이익률을 뒷받침했다. 2025년 11월 말부터 2026년 8월 말까지 분기별 매출이 446억 엔에서 512억 엔으로 늘어나는 동안, 판매비와관리비는 119억 엔에서 125억 엔 수준으로 완만하게 증가했다. 그 결과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1억 엔에서 118억 엔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반면 연간 기준 수익성은 과거 고점 대비 낮아진 뒤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FY2018 17.14%에서 FY2020 7.79%로 떨어진 뒤 FY2022 15.17%까지 반등했으나 FY2025에는 11.88%를 기록했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22 10.72%에서 FY2025 8.25%로 낮아졌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 11.88% 역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했으며, 관건은 최근 4개 분기에 나타난 17%대 영업이익률이 일시적 반등에 그치지 않고 통년 실적으로 이어지는지다.
재투자·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이익 증가에 맞춰 재고 등 영업 자원이 늘어나고 있으나 재무구조는 매우 안정적이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 가운데 2025년 11월 말에서 2026년 8월 말 사이 물량은 595억 엔에서 704억 엔으로, 매출채권은 309억 엔에서 318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유형자산 순액도 941억 엔에서 956억 엔으로 늘어 외형 성장에 맞춘 설비와 물량 투자가 병행되고 있다. 한편 가장 최근 회계연도 기준 자산회전율은 0.61배로 산업 중앙값 0.81배보다 낮아 투입 자본 대비 매출 창출 효율은 업계 평균을 밑돈다.
연간 현금흐름은 꾸준한 잉여현금을 창출해 왔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3 연간 122억 엔, FY2024 124억 엔, FY2025 116억 엔을 기록하며 해마다 110억 엔 이상을 남겼다.
현금 보유량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건전성은 뛰어나다. 2026년 8월 말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560억 엔으로 총차입금 420억 엔보다 많으며, 총자산 2,858억 엔 중 자기자본이 2,007억 엔, 총부채는 851억 엔이다.
연간 추세로 봐도 유동비율은 FY2016 2.95배에서 FY2025 5.88배로 높아졌고, 당좌비율은 같은 기간 1.51배에서 3.3배로 개선됐다.
또한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4 29.46%에서 FY2025 24.86%로 낮아졌다.
주주환원
이익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최근 3년간 주당배당금은 연평균 8.78%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평균 배당성향은 37.23%를 유지했다. 또한 현재 배당수익률은 1.94%로 최근 1년 평균 1.92%와 비슷하다.
요약: OSG는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영업이익이 82.64% 증가하며 뚜렷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와 산업 중앙값 6.01%를 모두 크게 웃돈다. 또한 2026년 8월 말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 560억 엔이 총차입금 420억 엔을 상회해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가 704억 엔으로 늘고 자산회전율이 산업 중앙값을 밑돌고 있어, 향후 재고 소진과 마진 유지가 현금흐름 개선의 핵심 조건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11-30~2026-08-31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9.71
20.27
79.44
391.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29
5.04
15.25
302.4%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7.55
6.01
11.54
191.9%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97
0.7
1.27
180.5%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4.18
5.14
9.04
17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98
0.81
1.17
143.8%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5.57
2.31
3.26
140.8%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9.9
4.16
5.74
137.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9.71
4.35
5.36
123.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43.37
20.93
22.44
107.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1.57
5.78
5.79
100.3%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5
1.07
0.98
91.7%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0.85
5.73
5.12
89.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3.19
1.69
1.49
88.2%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255.52
139.05
116.47
83.8%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84
1.03
0.81
78.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59
12.66
8.93
70.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4.09
26.19
17.9
68.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9
5.38
3.62
67.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68
24.5
16.18
66%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50.41
33.09
17.33
52.4%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86
17.94
6.92
38.6%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8.57
6.63
1.94
29.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8.25
6.43
1.82
28.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1
0.81
-0.19
-24%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0.97
9.29
1.68
18.1%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3.77
14.3
-0.53
-3.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7.7
7.44
0.26
3.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9.11
-6.99
26.1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41
-2.19
5.59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최근 시장 심리는 호실적 공시와 실적 기대치 상향에 힘입어 우호적이다. 2026년 8월 31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6년 10월 9일 발표됐는데, 실제 매출이 512억 엔으로 컨센서스 435억 엔을 웃돌며 17.59%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공시 후 1일 수익률은 5.7%를 나타냈다.
2026년 10월 21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이며 매도는 0건이다. 이들이 제시한 선행 매출 중앙값은 1,898억 엔으로 현재값 1,606억 엔 대비 18.14% 성장을 반영하고, 추정 범위는 1,700억 엔에서 1,960억 엔 사이다. 또한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273.226엔으로 현재값 172.098엔 대비 58.76% 성장을 기대하며, 범위는 197.1엔에서 339.1엔에 걸쳐 있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애널리스트 4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500이다. 또한 개별 기관을 보면 Tokai Tokyo Intelligence Laboratory는 목표주가를 2026년 7월 15일 ¥3,340에서 ¥4,460으로, 10월 15일에는 ¥5,230으로 잇달아 높였다.
향후 시장 기대의 지속 여부는 차기 분기 실적이 상향된 눈높이를 충족하는지로 확인된다. 2026년 11월 30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7년 1월 6일에, 2027년 2월 28일 마감되는 기간의 수치는 2027년 4월 8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관건은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도 정밀 기계 공구 매출이 컨센서스 기대 경로를 유지하는지다.
요약: 2026년 8월 31일 종료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17.59% 웃돌며 발표 직후 주가가 하루 만에 5.7% 상승했다. 이에 따라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으로 목표주가 중앙값은 ¥4,500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 선행 주당순이익 58.76%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2027년 1월 6일 예정된 차기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성장 기대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157.5
중앙값
4,500
최고
5,230
최저
2,400
표준편차
1,078.62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OSG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 흐름은 조정을 받고 있다. 2026년 10월 20일 기준 현재가는 ¥3,653으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인데, 120일 단순이동평균선인 ¥3,611.72 위에 있어 장기 지지선은 지켜내고 있다. 그러나 5일선 ¥3,820.4, 20일선 ¥3,682.05, 60일선 ¥3,693.28을 모두 밑돌고 있으며, 2026년 9월 7일에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해 단기 탄력이 둔화됐다.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로 측정한 추세 지표도 같은 흐름을 가리킨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돈다. 또한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아 중기 흐름은 일부 꺾였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음수인 -72를 기록해 단기 하락 압력이 우세하다.
최근 1년간의 가격 위치와 시장 대비 성과는 여전히 강해, 52주 저가 ¥2,147.5와 고가 ¥4,223 사이에서 현재가는 72.5% 위치에 놓여 있다. 또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1.1%로,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 집계된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19%를 46.91%p 웃돈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은 누적 매수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단기 변동성이 커졌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를 가리키지만 최근 수량 급증일은 세 차례 나타났다. 먼저 2026년 7월 13일에는 123만 7,900주를 기록해 20일 평균 52만 5,745주를 웃돌았다. 이어 10월 13일에는 151만 2,300주, 10월 14일에는 96만 5,800주가 거래되며 각 시점의 20일 평균인 34만 3,435주와 40만 4,490주를 크게 넘어섰다. 따라서 관건은 매매가 늘어난 구간 이후 주가가 20일선 ¥3,682.05와 60일선 ¥3,693.28을 다시 회복하는지 여부다. 반대로 120일선 ¥3,611.72 아래로 내려가면 중장기 상승 추세 자체가 약해진다.
요약: OSG의 현재가는 ¥3,653으로 1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나 5일·20일·60일선 아래에 머물러 단기 조정 국면에 있다. 배당 재투자 기준 150일·200일선 상회와 1년 상대 강도 46.91%p는 장기 추세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준다. 다만 2026년 9월 7일 데드크로스 발생과 25일 아룬 오실레이터 -72는 단기 하락 압력을 뜻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인 상태에서 주가가 20일·60일선을 회복하는지, 혹은 120일선 지지력을 잃는지가 향후 추세의 분기점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6개 · 2024-11-01~2026-10-2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6개 중 일간 간격 16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3,820.4
이동평균(20일)
¥3,682.05
이동평균(60일)
¥3,693.28
이동평균(120일)
¥3,611.7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데드크로스 (2026-09-07)
52주 고가
¥4,223
52주 저가
¥2,147.5
52주 고저 내 위치
72.5%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61.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19%
상대 강도(1년)
46.91%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 환경은 일본 제조업 설비투자 회복과 고금리 기조가 맞물려 정밀 기계 공구 수요에 긍정적인 여건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주고 있다.
일본 실물경제 및 제조업 경기
일본 제조업 경기는 확장 국면을 유지하며 기계 수주가 늘고 있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일본 기계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8.6% 늘어 직전 11.2%보다 증가 폭이 커졌고, 한 달 전과 비교해도 직전 마이너스 3.7%에서 플러스 5.2%로 반등했다. 반면 같은 관측기간 산업생산 확정치는 전년 동월보다 3.4%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2.4% 줄고 설비가동률도 전월보다 4.2% 하락해 단기 생산 조정이 나타났다.
제조 부문 체감 경기와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은 견조하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4.1로 기준선 50을 웃돌았다. 또한 2026년 7월 1일 관측기간 단칸 대기업 제조업 지수는 24.0으로 직전 22.0에서 올랐으며 설비 확충 추정치도 11.3%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중소 규모 업체의 이 지출 추정치는 마이너스 4.7%에 머물러 규모별 집행 여력 차이가 뚜렷하다.
수출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내수 소비는 부진하다. 2026년 8월 1일 관측기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3% 늘고 수입은 28.0% 증가해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4,852억 엔 적자를 기록했으나, 계절조정 경상수지는 2.98조 엔 흑자를 유지했다. 반면 같은 관측기간 전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하고 3차 산업 활동 지수도 4.1% 줄어 내수 서비스와 소비 회복은 더디다.
물가와 통화정책 및 금리 환경
일본 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단기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도쿄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올라 직전 1.8%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또한 같은 관측기간 기업물가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6.8% 오르며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발표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다.
일본 국채 수익률곡선은 우상향 형태를 유지하며 금리 수준이 역사적 상단에 위치한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2년물 국채 수익률은 1.886%, 10년물은 2.907%로 장단기 금리차는 1.021%포인트며, 이 시점 두 만기물의 백분위 순위는 각각 96.2와 91.6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과거 대비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
미국 통화정책은 물가 압력과 노동 수요로 인해 긴축 기조 장기화가 예상된다. 미국 기준금리가 3.75%에서 4.00%인 가운데,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3.9%로 가장 높다. 그러나 2026년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이 수준이 4.00%에서 4.25%로 인상될 확률이 73.7%로 우세하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 중간값 역시 2026년과 2027년 말 수준을 4.1%로 제시해 높은 금리 장기화를 가리키며, 점진적 인하는 2028년 3.9%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금융시장 위험 신호 및 사업 영향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에 있으며, 전체 현재 강도 역시 49.5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거시경제 환경은 일본과 아메리카, 유럽·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정밀 기계 공구를 판매하는 OSG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내수 기계수주 증가와 대기업의 두 자릿수 설비투자 계획은 주력인 절단·압연·측정 공구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반면 현지 설비가동률의 단기 하락과 미·일 양국의 고금리 기조는 고객사의 자본지출 집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향후 관건은 대기업 중심의 증설 계획이 실제 제품 발주와 공장 가동률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요약: 일본 기계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하고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이 11.3% 늘어 정밀 기계 공구의 전방 수요 여건은 우호적이다. 다만 설비가동률이 전월 대비 4.2% 하락하고 중소기업 투자 여력이 위축된 점은 단기 부담 요인이다. 또한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907%로 높아지고 미국 기준금리도 2027년까지 4.1% 수준이 예상돼 글로벌 긴축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관건은 제조업 확장 기조가 높은 조달 비용 부담을 이겨내고 실제 공구 수요와 가동률 반등으로 연결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669.07
3,653
27.8%
잔여이익모형(RIM)
2,518.23
3,653
-31.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6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22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4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1%
유보율
65%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087.41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8.1%
FY1 영업이익률
18.2%
현금세율
18.7%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0.5%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0%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0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8.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0.09%
10년
-0.05%
15년
-0.04%
가격 기준일 2026-10-2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과거 평균보다 낮은 이익 배수를 반영하지만 순자산 배수는 소폭 높다. 외부 집계로 보면 현재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3.5배로 최근 1년 평균 15.3배와 일본 시장 평균 16배를 밑돈다. 선행 PER 역시 12.2배로 최근 1년 평균 14.5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는 1.8배로 최근 1년 평균 1.6배와 일본 시장 평균 1.5배를 웃돈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1배로 최근 1년 평균 5.9배와 비슷하다. 동종기업 27개와 비교하면 회사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4.1%로 동종 중앙값 19.7%보다 낮다. 그 결과 동종 비교 기준 PER도 12.2배로 동종 중앙값 31.5배를 밑돈다.
가치평가 모형은 창출 가치의 원천을 현금흐름으로 보는지 초과이익으로 보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적정가치를 가리키는데, 현금흐름할인 방식을 적용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4,669.07이다. 이 값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22억 엔이 컨센서스 성장률 10.63%로 늘어나고 영구성장률 2.5%와 할인율 7.01%가 이어진다는 조건에서 성립한다. 반대로 잔여이익모형이 계산한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2,518.23이다. 이는 기초 주당순자산 2,087.411엔에서 예상 ROE 11.44%와 유보율 65%를 적용하되, 할인율 7.01%를 웃도는 초과이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한 결과다.
2026년 10월 20일 가격 기준 역산 모형을 보면, 현재 주가는 추가 성장 기간이 없어도 정당화된다. 왜냐하면 1차연도 매출 성장률 18.1%, 영업이익률 18.2%, 현금세율 18.7%,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30.5%, 자기자본비용 7.0%를 고정하면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지속 기간은 0년이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영업이익률과 재투자율 가정을 두고 연수를 정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0.09%, 10년일 때 -0.05%, 15년일 때 -0.04%다. 즉 1차연도 예상 실적만 달성하면 이후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거나 제자리에 머물러도 현재 가격이 설명된다는 뜻이며, 이 조건은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20.3%나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률 18.14%와 견주어 낮은 수준이다.
관건은 최근 크게 높아진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준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879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330억 엔이다.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17.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서며, 보조 지표인 FY2025 연간 기준에서도 영업이익률 11.88%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0.92%를 0.96%포인트 웃돌았다.
또한 컨센서스 4건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1,898억 엔으로 1,700억 엔에서 1,960억 엔 사이에 놓이며, 선행 주당순이익 중간 수치는 273.226엔으로 범위는 197.1엔에서 339.1엔까지 분포하고 목표주가 4건의 중앙값은 ¥4,500으로 구간은 ¥2,400에서 ¥5,230 사이다. 만약 전방 수요 둔화로 예상 매출이 추정치 하단인 1,700억 엔에 그치거나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9.46% 아래로 내려가면 현금흐름할인 모형의 가정이 흔들린다. 반대로 18% 안팎의 영업이익률과 11.44% 이상의 ROE가 10년 넘게 유지되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인 초과이익 감소 가정은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8.9%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3.5
15.3
PER (현재)
S&P 500 PER
13.5
29.8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8
1.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9
1.7
PEG
PEG (최근 1년 평균)
1.3
3.6
PEG
S&P 500 PEG
1.3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1
5.9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2
14.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2
19.1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6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9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9. 종합 평가 (PART XVII)
OSG는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0.29% 늘고 영업이익이 82.64%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17.55%를 기록했는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8.09%포인트 웃도는 수치로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를 상회함을 뜻한다. 한편 2026년 10월 20일 가격에서 역산한 내재 기대를 보면 선행 영업이익률 18.2%와 재투자율 30.5%를 고정할 때 가치 정당화에 필요한 지속 기간은 0년이며, 10년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05%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1건, 매수 2건, 보유 1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14%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향후 관건은 글로벌 금리 부담과 재고 증가 속에서도 전방 설비투자가 실제 발주로 이어져 높아진 마진을 지켜내는지 여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30%): 전방 공작기계 수요와 설비투자가 동반 확대되어 강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경로다. 일본 기계수주 18.6% 증가와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 11.3% 확대를 근거로 선행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상단 수준인 18%에서 20% 구간을 달성하고,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해 영업이익률은 선행 추정치인 18.2% 안팎을 유지한다. 다만 주요 고객사의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하거나 재고가 704억 엔에서 더 늘어나면 이 경로는 무효화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완만한 외형 성장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 경로다. 2026년 8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20.29%가 과거 연평균 성장률 6.09% 수준으로 점차 수렴하며 매출이 6%에서 15% 사이로 늘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회계연도 11.88%와 최근 17.55% 사이인 12%에서 17% 구간을 기록한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웃도는 상태를 유지하지만, 설비가동률 하락이 장기화되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0%): 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중소기업 투자 위축으로 공구 발주가 둔화되는 경로다. 설비가동률 전월 대비 4.2% 하락과 토요타자동차 등 일부 고객사의 감익이 전방 수요 전반으로 번지며 매출 성장률이 과거 저점 수준인 0%에서 3% 아래로 낮아지고,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 부근까지 축소된다. 역으로 차기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 중앙값 1,898억 엔 경로를 웃돌고 재고자산이 빠르게 소진되면 이 비관적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외형 확대 과정에서 재고자산이 704억 엔으로 증가하고 자산회전율이 업종 중앙값을 밑돌아 현금흐름을 제약할 위험이 있다.
일본 10년물 국채 수익률 2.907%와 미국 기준금리 4.1% 전망 등 긴축 환경이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와 공구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
오쿠마와 패스널 등 일부 고객사는 성장했으나 토요타자동차와 MSC 인더스트리얼 다이렉트는 영업이익이 감소해 전방 수요가 엇갈리는 위험이 있다.
주가가 5일·20일·6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데드크로스와 아룬 오실레이터 -72가 나타나 단기 하락 압력이 커진 상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2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지와 2027년 1월 6일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 선행 매출 성장률 18.14% 기대가 충족되는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704억 엔까지 늘어난 재고자산이 원활히 소진되어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줄어드는지와 설비가동률이 반등하는지가 관건이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총자산의 35.15%에 달하는 유형 설비와 4개 지역 유통망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46%를 지속적으로 웃돌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14.1%를 동종기업 중앙값 위로 끌어올리는지가 핵심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15% · 3단계 42% · 4단계 40%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15.4% · 산업 내 47분위
6.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51% · 5단계 46%
알트만 Z''(신흥시장형) 12.0 · 산업 내 75분위
8.7
경제적 해자
15%
2단계 18% · 3단계 45% · 4단계 35%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04 · 산업 내 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0
거시환경
15%
4단계 99%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7/100
7.8
업계 경쟁력
10%
3단계 20% · 4단계 80%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4% · 산업 내 62분위
7.3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 · 5단계 93%
12개월 주가 수익률 67.2% · 산업 내 85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30% · 5단계 69%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 변화 5.56% · 산업 내 82분위
9.3
경영진
5%
2단계 7% · 3단계 64% · 4단계 24% · 5단계 5%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03% · 산업 내 92분위
6.1
종합점수
100%
7.56/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