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미즈노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돈다.
반면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레저용품 산업의 단기 수익성을 압박한다.
관건은 원가 상승 국면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3.2/10
재무 건전성
9.1/10
경제적 해자
6.9/10
거시환경
1.0/10
업계 경쟁력
6.3/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7/10
경영진
6.2/10
종합
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385
52주 ¥2,711 ~ ¥4,660
52주 고저 내 위치
85.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9.8%
S&P 500 대비 36.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미즈노의 수익 기반은 다각화돼 있다. 다양한 종목을 아우르는 이 일본 기업은 스포츠용품을 만들어 팔며, 매출은 주로 신발·의류·야구 및 골프 제품과 스포츠 시설 사업에서 나온다.
스포츠화 및 스포츠웨어: 운동할 때 신는 신발과 입는 의류며, 일본·유럽·미주·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만들어 판다.
야구 및 골프 제품: 야구와 골프 경기에 쓰는 스포츠 장비며, 네 개 지역 부문 전체에서 제조와 판매를 담당한다.
스포츠 장비·생활용품·작업용 제품: 운동 기구와 일상생활 및 작업 현장에서 쓰는 물품이며, 일본 부문이 자국 시장을 대상으로 만들어 판다.
스포츠 시설 및 학교 사업: 체육 시설을 짓고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받아 관리하는 서비스다. 일본 부문은 건설·운영·수탁 관리와 학교 사업을 모두 맡으며,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부문은 건설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3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715억 엔이다. 부문별로는 일본이 374억 엔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미주와 유럽은 각각 138억 엔과 98.8억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6-19).
투자 논지
미즈노는 주력 스포츠용품에 지역별 시설 사업을 결합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기업가치의 핵심 동인은 권역별 주력 용품 판매와 아시아권 스포츠 시설 운영이 만드는 이익 성장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670억 엔으로 늘고 영업이익률 9.13%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돈 덕분에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11.63% 성장 기대를 반영 중이다. 다만 관건은 원가와 운임 상승 속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미즈노는 핵심 제품에 기반한 매출과 지역별 부가 수익원을 함께 갖춘 다각화 구조다. 2025년 6월 19일 공시 기준, 글로벌 사업은 4개 권역으로 나뉘며 Japan 부문은 자국 내 용품 사업에 더해 시설 운영과 위탁 관리로 수익원을 넓히고 있다. 또한 Asia & Oceania 부문은 물품 공급과 시설 건설을 병행해 아시아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 반면 Europe은 역내 시장의 핵심 스포츠용품 수요를 흡수해 매출을 만들고, Americas는 미주 권역의 주력 종목에 맞춘 공급에 집중한다. 이처럼 거점마다 수익 모델을 달리해 특정 품목의 경기 변동을 방어한다.
제품 경쟁력은 실물 제조 기반에 있어 무형자산 중심의 사업 모델과는 거리가 멀다. 스포츠 및 아웃도어 용품 산업의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3823으로 낮으며, 수익 창출의 핵심도 비물질적 요소가 아니라 제조와 시설 사업 같은 실물 영업이다. 한편 2026년 10월 20일에는 션 우더스푼과 협업한 웨이브 MG4 LS SW 캡슐 컬렉션을 공개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향후 수익성의 핵심은 지역별 다각화와 신제품 출시가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즉 관건은 각 지역의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오르는지 여부다.
요약: 미즈노는 주력 스포츠용품에 지역별 부가 사업을 결합해 수익원을 다변화했다. Japan과 Asia & Oceania는 시설 관련 부문을 함께 운영해 수익 기반을 보완하는 반면, Europe과 Americas는 권역 내 핵심 제품 판매에 집중한다.
실물 제조와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 구조여서 무형자산 집약도는 낮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이러한 지역별 사업 구조와 협업 신제품이 실제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지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
지분은 관련 재단을 필두로 여러 기관투자자에 나뉘어 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미즈노 스포츠 진흥재단이 지분 16.4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우리사주조합 지분은 1.84%다.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도 주요 주주로, 2026년 8월 17일 기준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이 6.87%,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이 3.50%를 보유한다. 또한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는 2026년 6월 18일 6.08%를 보유 중이고, 노무라 자산운용의 지분율은 2026년 5월 15일 3.30%다.
주요 기관은 최근 보유 물량을 늘려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이 85만 4,200주를 추가 취득했고,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도 85만 800주를 늘렸다. 그래서 단일 재단이 최대 지분을 쥔 가운데 국내외 기관의 지분 참여가 이어지는 구조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내부 승진으로 오랜 기간 회사를 이끌며 본업과 높은 적합성을 보인다.
Akito 미즈노 사장은 1975년 8월 미즈노에 입사한 뒤 치사토 사업본부 마케팅실장과 상무이사를 거쳤다. 또한 1990년 6월 전무이사, 1994년 6월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래서 2006년 6월 1일부터 현재 직위인 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명·보상위원회 의장도 겸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50년 가까이 사내에서 마케팅과 경영 전반을 경험해 스포츠용품 제조와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 사업과 직무 연관성이 깊다.
요약: 미즈노의 지분은 미즈노 스포츠 진흥재단이 16.47%를 보유한 가운데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과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 등 주요 기관은 최근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경영진의 경우 Akito 미즈노 사장이 1975년 입사 이래 마케팅과 주요 임원직을 두루 거쳤고, 2006년 6월부터 사장직을 수행하며 본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장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Akito 미즈노
사장
2006-06-01
20.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고, 단기 원가 부담으로 산업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산업 구조와 경쟁 환경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여러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미즈노가 22.3억 달러로 가장 크며 요넥스 14.1억 달러와 GLOBERIDE INC 3.4억 달러가 뒤를 잇고, ENDO MANUFACTURING CO.,.는 6,340만 달러, ZETT는 5,400만 달러다.
미즈노는 일본, 유럽, 미주, 아시아·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스포츠화, 스포츠웨어, 야구·골프 용품을 제조·판매하며, 일본과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스포츠 시설 건설과 운영도 맡는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중간 수준이다. 미즈노는 4개 지역 제조·판매망과 일본 내 학교 사업, 스포츠 시설 운영 기반을 갖췄다. 반면 유형자산이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6%이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1.5%로 낮다. 그래서 설비 자본보다는 유통 접근성과 제품 제조 역량이 신규 진입을 막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미즈노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8.61%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3.10%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따라서 설비 재투자 부담이 낮아 현재 마진 우위가 유지되면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한다.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 안에 복수의 상장사가 경쟁하며, 넓은 동종기업으로 봐도 수익성 격차가 크다.
미즈노의 매출총이익률은 43.6%, 순이익률은 8.4%다. 반면 스포츠용품 경쟁사인 아식스는 각각 57.1%와 13.5%를 기록했고, 자전거 부품과 낚시용품을 다루는 시마노는 매출총이익률 36.1%, 순이익률 11.7%다.
자본수익성과 밸류에이션에서도 차이가 난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미즈노가 11.7%로 동종기업 24개 중앙값 13.4%보다 낮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9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17.6배보다 높다. 따라서 경쟁 심화로 가격 결정력이 약해지면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줄어든다. 다만 직접 산업 통계나 가격·원가 시계열에서 점유율 집중이 확인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주요 고객사에 이온, 알펜, 제비오 홀딩스, 월마트, 딕스 스포팅 굿즈, 풋락커 같은 대형 유통사가 포진해 있으며, 이들 소매상은 대량 구매를 바탕으로 납품 단가에 영향을 준다. 다만 고객 집중도와 계약 단가 추이가 반대로 나타나면 판단이 바뀐다.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유엔 인더스트리얼 홀딩스, 데이진, 도요보, 다이킨 공업 등이 있어 다수 공급사로 분산돼 있다. 다만 기능성 소재와 외주 생산 비중이 원가에 영향을 미친다.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스포츠 활동과 레저 지출은 다른 여가 활동이나 대체 용품으로 옮겨갈 수 있으며, 전환비용이 낮아 제품 차별화가 약해지면 매출 성장에 부담이 된다.
전체 산업 매력도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립 수준이나 향후 방향은 악화 추세다. 다섯 힘을 종합하면 진입장벽과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고 기존 경쟁은 치열하다.
여기에 소속 산업인 레저용품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을 더하면 단기 여건이 나빠지고 있다. 2026년 10월 24일 계산 기준 레저용품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크게 밑돈다. 따라서 악화 방향 흐름이 크며,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칸의 표준화 평균은 -1.655다.
원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2026년 10월 23일 관측 기준 플라스틱 수지 가격은 9,582로 표준화 신호 -2.6을 기록했고, 수지 매입가는 1~3개월 시차를 두고 용품 원가에 반영된다. 또한 같은 날 관측된 컨테이너 운임은 2,525로 표준화 신호 -0.71을 나타냈으며, 아시아 생산 스포츠용품의 선적 운임이 당분기 원가 부담을 높인다.
파괴적 혁신과 무형자산 분석
미즈노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뚜렷하게 노출돼 있지 않다. 다만 비소비 시장에서 출발한 저가 제품이 성능을 높여 주류 스포츠용품 시장을 침투하거나, 유형 제품이 서비스·소프트웨어 모델로 전환되는 증거가 나타나면 판단을 바꾼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외부 공급·고객 관계와 전사 수익성으로 간접 확인된다. 조달과 유통에서는 다수 섬유·제조 공급사와 대형 소매 고객망이 연결돼 있으며, 전사 매출총이익률 43.6%와 영업이익률 9.13%는 이 구조가 이익을 내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만 활동별 단위원가와 경쟁사 대비 공정 효율이 직접 확인돼야 어느 단계에서 비용 우위가 나오는지 판별할 수 있다.
스포츠용품과 시설 제조·판매가 주력이라 무형자산 집약도가 0.3823으로 낮아,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는 심층 분석 대상이 아니다.
요약: 미즈노가 속한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고 대형 유통사 중심의 구매자 협상력이 작용한다. 이 회사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3%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돌고 있다. 그러나 동종기업 중앙값 대비 ROE는 낮고 PER은 높다. 또한 레저용품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단기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상승 국면에서도 현재의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 여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아식스 ROE 42.4%·PER 26.5배, 해즈브로 ROE 142.1%·PER 14.7배, 게임즈 워크숍 그룹 ROE 66.9%·PER 27.2배, 아스모디 그룹 ROE 2.4%·PER 78배, 미쓰비시자동차 ROE 1.2%·PER 44.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4%·PER 17.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4개 기준). 분석 대상(미즈노)은 ROE 11.7%·PER 17.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요넥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4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1.7%
13.4%
-1.7%p
PER
17.9배
17.6배
+0.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미즈노(대상)
8022
22.3억 달러
11.7
17.9
15.7
7.4
43.6
8.4
9.8
미쓰비시상사
8058
1,116억 달러
9.7
19.8
14.6
11.4
9.6
5.8
9.5
미쓰이 상사
8031
903억 달러
11.3
15.2
13.6
9.4
9.5
6.8
6.5
닌텐도
7974
701억 달러
16.9
20.7
22.9
8.9
54.3
28.5
51.5
반다이남코홀딩스
7832
257억 달러
18.2
26.5
31.3
8.2
44.2
15.6
9.1
코나미그룹
9766
224억 달러
21.2
29.9
24.4
10.9
54.2
25.1
22.8
아식스 (극단값)
7936
220억 달러
42.4
26.5
24
14.5
57.1
13.5
27.5
다이와하우스공업
1925
194억 달러
13
7.7
9.5
7.8
21.3
5.9
4.7
료힌케이카쿠
7453
169억 달러
20.6
32.7
32.1
13.9
52.8
8.3
17.7
해즈브로 (극단값)
HAS
165억 달러
142.1
14.7
17
9.3
65.7
24.7
18.9
시마노
7309
102억 달러
6.8
27.5
27.2
9.3
36.1
11.7
0.9
시미즈
1803
92.8억 달러
18.2
8
9.4
6.7
11
11.4
5.7
게임즈 워크숍 그룹 (극단값)
GAW
74.2억 달러
66.9
27.2
25.8
19.6
69.7
31.2
6.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레저용품 · 경제지표 여건 17/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플라스틱 수지 가격
−
9,582
2026-10-23
-2.60
수익성·단기
컨테이너 운임
−
2,525
2026-10-23
-0.71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미즈노는 최근 3년간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내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구축했다. 또한 10개년 장기 추이를 보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10개년 수익성 및 현금흐름 추이
장기 수익성은 뚜렷한 우상향 추세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1.46%에서 FY2026 연간 8.61%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36.16%에서 40.64%로 올랐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17 0.8%에서 FY2024 10.79%로 뛴 뒤 FY2026 11.15%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에 안착했다.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도 함께 강화돼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30.64%에서 FY2026 연간 14.9%로 절반 넘게 낮아졌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23년 3월 31일 기준 -133억 엔을 기록한 해를 제외하면 10년 중 9개 연도에서 흑자를 냈고, 2026년 3월 31일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73억 엔, 잉여현금흐름은 134억 엔이다.
따라서 이러한 재무 개선은 수익 구조가 단기 반등을 넘어 안정 궤도에 들어섰음을 뜻한다.
자본비용 회수와 초과이익 지속성
현재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뚜렷하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인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은 8.6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3.1%포인트 높다.
초과이익을 유지하는 경쟁우위기간은 최소 3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이 7.31%로 올라선 뒤 FY2025와 FY2026 모두 8.61%를 지켰고,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고정비 부담을 낮추며 마진 격차를 넓혔다.
다만 과거 FY2017 연간부터 FY2021까지는 영업이익률이 1.46%에서 4.16% 사이에 머물렀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이익이 경기 하강기에도 유지되는지가 해자의 지속 기간을 가를 핵심 조건이다.
진입장벽과 경쟁 강도 연결
스포츠용품과 시설 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는 중간 수준의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일본, 유럽, 미주, 아시아·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운동화, 운동복, 야구·골프 용품을 제조·판매하며, 일본과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체육 공간 건설과 관리, 학교 사업, 작업용 제품까지 함께 다룬다.
따라서 이러한 다각화된 유통망과 시설 운영 경험은 신규 업체의 시장 참여를 어렵게 만든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서 동종업계를 앞선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3.56%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40.3%를 웃돌며, 순이익률도 8.43%로 업종 중앙값 6.34%보다 높다. 또한 ROE는 11.67%로 업종 중간치 9.24%를 앞선다. 따라서 이처럼 평균을 웃도는 마진 방어력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지탱한다.
다만 거시 산업 환경의 단기 악화는 수익성 유지의 시험대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을 크게 밑돌며, 악화 방향 흐름이 크다. 또한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1.655로,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분야 단위의 추세다. 반면에 업황 둔화 속에서도 40%대 매출총이익률과 8%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지켜내면 경제적 해자 판단은 한층 강화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원가 및 유통 효율은 양호하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총자산 대비 매출총이익 비율은 48.814%로 수익성 구성을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또한 총자산회전율은 1.07배이며, 유동비율은 4.31배, 이자보상배율은 100.68배다.
반면 연구개발 투입 비중은 업종 평균보다 낮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22%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1.72%를 밑돌며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3823으로 무형자산 중심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결국 이 회사의 초과이익은 대규모 기술 개발 투자보다 제조·유통 과정의 비용 효율과 기존 제품군의 수익성 관리에서 나온다. 다만 향후 경쟁사 대비 활동별 단위원가나 계약 시계열에서 마진 훼손이 나타나면 현재의 비용 우위 판단은 수정된다.
요약: 미즈노는 FY2024 연간 이후 두 자릿수 ROE와 7~8%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고, 매출총이익률 43.56%와 순이익률 8.43%가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을 앞서며 초과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여건이 악화되는 흐름 속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매출 성장 및 실적 동향
전 지역 매출 확대로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2,431억 엔 대비 9.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244억 엔으로 직전 기간 대비 18.94% 늘었다. 또한 순이익은 195억 엔, 순이익률은 7.31%다.
FY2022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매출과 이익은 꾸준히 늘었다. 매출은 FY2022년 1,727억 엔에서 FY2026년 2,590억 엔으로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1억 엔에서 223억 엔으로 확대됐고 순이익도 77.2억 엔에서 184억 엔으로 늘었다.
구분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FY2026 연간
FY2025 연간
매출
2,670억 엔
2,590억 엔
2,403억 엔
영업이익
244억 엔
223억 엔
207억 엔
순이익
195억 엔
184억 엔
152억 엔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715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해 컨센서스 691억 엔 대비 3.5%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026년 8월 7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7.9%를 기록했다.
지역별 고른 성장이 분기 실적을 이끌었다. 매출은 일본 부문이 374억 엔으로 8% 늘고 유럽이 98.8억 엔으로 24% 커졌으며 미주 부문도 138억 엔으로 16% 증가했다. 그 결과 분기 순이익은 60.3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다. 즉, 해외 시장 확장이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수익성 및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이 개선되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직전 4개 분기 8.43%보다 높아졌으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보조 지표인 연간 기준으로도 초과이익 창출이 확인된다. 따라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8.61%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를 3.1%포인트 웃돈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의 효과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23 연간 37.03%에서 FY2026 40.64%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5.86%에서 8.61%로 높아졌다. 또한 2026년 10월 23일 기준 최근 12개월 매출총이익률은 42.25%로 산업 중앙값 39.69%를 웃돈다.
자본 효율성 역시 10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 연간 0.8%에서 FY2026 연간 11.15%로 상승했고 총자산이익률도 같은 기간 0.5%에서 7.95%로 개선됐다. 결국 원가율 개선과 고정비 분산이 이 효율성을 높였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효율
운전자본 부담이 줄어들며 현금 창출력이 회복됐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줄어든 가운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연간 194억 엔에서 FY2025 29.4억 엔으로 줄었다가 FY2026 134억 엔으로 반등했다.
현금흐름 변동의 주된 원인은 운전자본 증감이며, 이 변동액은 FY2025 연간 마이너스 168억 엔에서 FY2026 -99.9억 엔으로 유출 폭이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5.1억 엔에서 -52.8억 엔으로 확대됐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FY2022 1.42%에서 FY2026 1.22%로 매년 1%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분기에는 재고와 매출채권이 줄며 운전자본 관리가 안정됐다. 재고자산은 2026년 3월 말 619억 엔에서 6월 말 576억 엔으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매출채권도 558억 엔에서 540억 엔으로 줄었다. 반면 유형자산은 393억 엔에서 392억 엔으로 큰 변동이 없다. 즉, 설비 확장보다 운전자본 회전율이 현금 흐름을 좌우하고 있으며, 관건은 매출 성장 속에서 이러한 감축 흐름이 유지되는지다.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현금 보유량이 총차입금의 두 배를 넘어 재무 구조가 탄탄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490억 엔으로 총차입금 228억 엔을 크게 웃돌아 무차입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총자산은 2,503억 엔, 총부채는 721억 엔, 자기자본은 1,782억 엔이다.
단기 지급능력과 차입 부담 모두 안정적이다. 유동비율은 FY2024 연간 3.12배에서 FY2026 3.77배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당좌비율도 1.8배에서 2.24배로 상승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17 연간 30.64%에서 FY2026 14.9%로 낮아져 산업 중앙값 15.57%를 밑돈다.
이익 성장에 맞춰 주주환원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주당배당금은 FY2024 연간 40엔, FY2025 50엔, FY2026 60엔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2.47% 증가했다.
지난 3년 평균 배당성향은 20.19%이며 FY2026에는 22.92%를 기록했고, 현재 배당수익률 1.37%는 직전 1년 평균 1.39%와 비슷하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이익 성장이 환원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요약: 미즈노의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 영업이익은 244억 엔으로 직전 기간 대비 모두 성장했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FY2026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유출 완화에 힘입어 134억 엔으로 회복됐고, 2026년 6월 말 현금성 자산이 490억 엔으로 총차입금 228억 엔을 크게 웃돌며 재무 건전성도 우수하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7.39
2.71
34.68
1,279%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27.19
6.09
21.1
346.2%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3.17
23.81
49.36
207.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0.72
12.15
18.58
152.9%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0.27
1.7
-1.97
-11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8.94
4.83
4.1
84.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7.4
4.02
3.38
84.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22
0.67
0.55
8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15
6.53
4.62
70.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13
5.58
3.55
63.6%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63.82
103.66
60.16
58%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0.24
6.65
3.59
54.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8.49
5.66
2.83
50.1%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1.38
7.75
3.62
46.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2
1.39
0.63
44.9%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4.92
44.89
-19.97
-44.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31
0.93
0.39
41.7%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5
7.38
2.47
33.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31
3.34
0.97
29%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1.48
9.29
2.19
23.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2.83
2.4
0.43
18%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3.17
19.93
3.24
16.2%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
1.79
0.22
12.1%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2.25
39.69
2.56
6.4%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45
38.07
2.38
6.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
1.16
-0.05
-4.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4.9
15.57
-0.67
-4.3%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9.75
9.61
0.14
1.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7.21
17.21
0
0%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3.07
-2.34
25.4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미즈노에 대한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상회와 이익 성장 기대가 뒷받침한다.
1.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며 주가가 강하게 반응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6년 8월 7일이었고, 당시 실제 매출은 715억 엔으로 컨센서스 691억 엔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매출 서프라이즈는 3.5%였으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9%를 기록했다.
다음 분기 성과가 이 흐름을 이어갈지가 핵심이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은 2026년 11월 11일에 발표되며, 이어 2026년 12월 31일 종료분 발표는 2027년 2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즉, 다가오는 실적에서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는지가 단기 주가 방향을 가른다.
2.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의견 4건 중 매수 3건, 보유 1건이며 적극 매수, 시장수익률 하회, 매도는 각 0건이고, 2026년 9월 14일 기준 애널리스트 5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다. 또한 개별 기관 중 노무라증권은 2026년 7월 7일 목표주가를 ¥4,600로 제시했으며 실적 발표 직후인 2026년 8월 8일에는 ¥5,000로 ¥400 올렸다.
선행 실적 전망도 우상향 흐름을 반영한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추정 6건의 중앙값은 2,820억 엔으로 현재 값 2,590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8.86%이며, 같은 날 주당순이익 5건의 중앙값은 267.6엔으로 현재 값 239.73엔 대비 기대 성장률은 11.63%다.
구분
현재 값
컨센서스 중앙값
기대 성장률
추정 건수
선행 매출
2,590억 엔
2,820억 엔
8.86%
6건
선행 주당순이익
239.73엔
267.6엔
11.63%
5건
이 수치는 외형 성장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향후 분기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이며,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하면 컨센서스 달성 확률이 높아진다.
3. 주요 뉴스 및 시장 이슈
최근 뉴스는 거시적 인건비 변수와 일상적인 신제품 출시로 나뉜다. 2026년 10월 22일 보도된 「일본 최대 노동 단체 2027년 임금 인상 협상 목표치 6% 중간점 설정」 기사에 따르면 현지 최대 노동단체 렌고는 2027년 임금 인상 목표 중간치를 6%, 최소 기준을 5%로 잡았고, 2030년까지 보수를 15% 올리는 중기 계획도 처음 제시했다. 이는 내수 소비 여력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역으로 일본 내 제조와 스포츠 시설 운영을 영위하는 미즈노에는 인건비 상승 부담으로 작용한다.
제품 측면에서는 2026년 10월 20일 「션 우더스푼과 미즈노 스포츠스타일, 웨이브 MG4 LS SW 캡슐 컬렉션 공개」 기사를 통해 협업 컬렉션 출시가 알려졌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일상적 마케팅 활동이다. 결국 뉴스 흐름에서 확인되는 실질적 변수는 일본 내 임금 상승이 판가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5%를 기록해 발표 직후 주가가 7.9% 올랐고,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매수 3건, 보유 1건이며 5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다. 또한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 8.86%, 선행 주당순이익 11.63% 성장을 예상하며, 2026년 11월 11일 예정된 차기 실적 발표와 일본 내 임금 인상 추이가 향후 이익률 유지 여부를 가늠할 기준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674
중앙값
4,900
최고
5,300
최저
3,570
표준편차
595.57
추정 기관 수
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미즈노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 탄력은 둔화했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가는 ¥4,385이며,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선은 단기선이 장기선 위에 놓인 정배열 상태다. 2026년 7월 2일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했고 구체적인 이동평균선 위치는 아래와 같다.
5일 이동평균: ¥4,454
20일 이동평균: ¥4,315.25
60일 이동평균: ¥4,101.58
120일 이동평균: ¥3,747.75
현재가는 20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 다만 5일선인 ¥4,454보다는 아래에 머문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중장기 추세 지표도 모두 상승 흐름을 가리키며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돈다. 또한 50일선은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즉 중장기 상승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
상대 수익률과 가격 위치도 중장기 강세를 뒷받침하며,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9.81%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인 13.14%를 36.67%p 웃돌았다. 또한 52주 최고가는 ¥4,660이고 최저가는 ¥2,711인데, 현재가는 이 범위의 85.9% 위치에 있어 고점 부근에 자리한다.
수급 측면에서는 거래량이 유입되며 상승 추세를 뒷받침했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며, 최근 세 차례에 걸쳐 20일 평균을 크게 웃도는 거래량 급증이 나타났다.
2026년 8월 10일: 거래량 90만 8,300주, 20일 평균 19만 2,670주
2026년 8월 12일: 거래량 52만 100주, 20일 평균 22만 9,900주
2026년 9월 9일: 거래량 54만 5,300주, 20일 평균 24만 4,210주
반면 단기 추세 지표는 하락 신호를 보낸다.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를 기록했는데,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세를 뜻한다. 그래서 현재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밑도는 점과 맞물려 단기 조정 압력이 나타난 상태다.
따라서 이번 숨고르기가 중장기 추세 훼손으로 이어지는지는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인 ¥4,315.25 위에서 지지를 받고 5일선인 ¥4,454를 회복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미즈노의 현재가는 ¥4,385로 중장기 이동평균선 정배열 속에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49.81%로 벤치마크를 36.67%p 앞섰고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다.
다만 현재가가 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왔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72를 기록해 단기 추세는 약해졌으며, 관건은 20일선 지지 여부와 단기선 회복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2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454
이동평균(20일)
¥4,315.25
이동평균(60일)
¥4,101.58
이동평균(120일)
¥3,747.75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7-02)
52주 고가
¥4,660
52주 저가
¥2,711
52주 고저 내 위치
85.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9.8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3.14%
상대 강도(1년)
36.6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의 기업 체감 경기와 설비투자는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3일 발표된 10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는 53.3이고 같은 날 나온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도 52.0으로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또한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단칸 대형 제조업 업황지수는 직전 22.0에서 24.0으로 올랐고 같은 날 공개된 대형 전 산업 설비투자 추정치도 전년 대비 11.3% 증가를 기록했다. 아울러 2026년 10월 20일 집계된 9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7% 늘었다.
반면 가계 소비 심리와 실질 지출은 물가 상승 부담으로 위축돼 있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를 기록했고, 2026년 10월 5일 나온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35.4 지수에 머물렀다.
다만 유통 채널 매출은 소폭 늘었다. 2026년 10월 23일 발표된 9월 체인스토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으며, 2026년 9월 29일 집계된 8월 소매판매도 전년 같은 달보다 2.7% 늘었다. 그래서 미즈노의 일본 내 스포츠용품 판매는 내수 소비 회복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가계와 기업 양쪽에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발표된 9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올랐으며, 같은 날 나온 신선식품 및 에너지 제외 소비자물가지수 오름폭은 직전 1.9%에서 2.4%로 높아졌다.
또한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8% 상승해 제조 원가 부담이 지속됨을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인상분을 제품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다.
통화정책은 일본과 미국 모두 긴축 기조가 우세하다.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고, 미국의 현재 수준은 3.75%-4.00%다.
이 가운데 선물 시장은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을 89.7%로 반영하고 있다. 이어 2026년 12월 8일~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의 인상 확률이 67.6%로 가장 높다. 또한 2026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의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도 2026년 말과 2027년 모두 4.1%여서, 높은 수준의 장기화는 미즈노의 미주 부문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일본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보이며 장단기 금리차가 정상화돼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일본 국채 2년물은 1.902%이고, 10년물은 2.885%다.
이에 따라 10년물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983%포인트로 양수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0월 24일 2년물 0.934%와 10년물 1.653%에서 1년 사이 수익률 수준이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기업의 전반적인 자금 조달 비용 기준선이 올라갔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이며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도 50.2로 같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거시 금융시장의 급격한 방향성 쏠림이 크지 않음을 뜻한다.
요약: 일본 경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업황이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대 소비자물가와 6.8%의 기업물가 상승이 가계 실질 지출과 제조 원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더불어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1.25% 동결과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환경은 긴축적이며 미국 또한 연말 추가 인상 전망이 우세해 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부담 속에서도 미즈노의 글로벌 스포츠용품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918.73
4,385
12.2%
잔여이익모형(RIM)
2,707.55
4,385
-38.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6.3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3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31%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1%
유보율
77.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234.534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9년
지속 기간 약 2.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9%
FY1 영업이익률
9.2%
현금세율
2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6.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5.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5.3%
10년
3.0%
15년
2.3%
가격 기준일 2026-10-2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7.9배로 최근 1년 평균 15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2배로 1.6배보다 높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7.4배로 7.3배와 비슷하다.
동종기업 24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7%로 그 중앙값 13.4%보다 낮다. 반면 PER은 17.9배로 비교군 중앙값 17.6배보다 높다. 따라서 시장은 과거 평균이나 동종업계보다 높은 이익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4,918.73이며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34억 엔에 컨센서스 성장률 6.38%와 자기자본비용 6.91%,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해 산출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2,707.55로 기초 주당순자산 2,234.5345엔에 시장 전망 ROE 11.31%와 자기자본비용 6.91%를 반영하고 초과이익이 10년간 줄어든다고 가정한 결과다. 즉 관건은 현금흐름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아니면 ROE가 점차 낮아지는지다.
현재 시가총액은 단기 고성장이 약 2.9년 동안 이어진다는 기대를 담고 있다. 2026년 10월 23일 가격에 담긴 이 전망을 역산하면 지속 기간은 약 2.9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8.9%와 영업이익률 9.2%, 현금세율 20.6%, 재투자율 36.3%, 자기자본비용 6.9%를 고정하고 푼 값이다. 즉 앞으로 약 3년만 이 수익성과 성장세를 유지해도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
기간을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5.3%, 10년은 3.0%, 15년은 2.3%다.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이 8.86%이고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이 4.62%에서 22.75% 사이였던 점과 견주면 단기 기대치는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기업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조건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의 유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244억 엔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며 기업가치를 더하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8.61%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높다.
컨센서스를 보면 애널리스트 5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엔이며 범위는 3,570엔에서 5,300엔이다. 이 추정치의 선행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각각 2,820억 엔과 267.6엔으로 예상 성장률은 11.63%다. 다만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17로 악화 흐름이 크다. 따라서 관건은 업황 둔화 속에서도 9%대 영업이익률과 8%대 매출 성장을 지켜내는지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5.36% 아래로 떨어지거나 선행 매출액이 이 전망의 하단인 2,639억 엔을 밑돌면 현재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는 흔들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7.9
15
PER (현재)
S&P 500 PER
17.9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
1.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3
1.1
PEG
PEG (최근 1년 평균)
2.3
2.6
PEG
S&P 500 PEG
2.3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4
7.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5.7
14.4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5.7
18.9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7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6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9. 종합 평가 (PART XVII)
미즈노는 본업 성장과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따라서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 8.9%와 영업이익률 9.2%가 약 2.9년 지속되거나 10년간 연 3.0% 외형 성장이 이어진다는 기대와 산술적으로 같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도 의견 4건 중 매수 3건·보유 1건이고,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를 예상한다. 다만 관건은 산업 단기 수익성 악화와 원가 상승 압력을 이겨내고 현재의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글로벌 핵심 제품 판매와 지역별 시설 부가 사업이 동반 성장하는 경로다. 이에 따라 매출 성장률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수준인 9.85% 이상을 유지하며, 동시에 영업이익률도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9.13%를 넘어선다. 다만 원가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43.56% 아래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며 완만하게 성장하는 경로다. 이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를 예상하며, 가격에 내재된 기대 기준인 영업이익률 9.2%와 재투자율 36.3%가 약 2.9년간 이어진다. 그러나 2026년 11월 11일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이익이 이 추정치를 밑돌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원가 상승과 거시 긴축 여파로 수익성이 후퇴하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5년 최저치인 4.62% 부근까지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5.36% 부근까지 하락한다. 반대로 원가 압박 속에서도 영업이익률이 9%대를 지켜내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17점으로 단기 수익성 흐름이 나빠지고 있다.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제조 및 물류 원가를 압박한다.
일본 기업물가 6.8% 상승과 국내외 고금리 기조가 소비 여력과 비용에 부담을 준다.
대형 유통사 중심의 구매자 협상력과 기존 기업 간 치열한 경쟁이 마진 확대를 제한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 2026년 11월 11일 실적 발표와 주가의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핵심 관찰 지표며, 단기 원가 압박 속에서도 영업이익률 9%대를 유지하는지가 관건이다.
중기: 중기적으로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와 주당순이익 성장률 11.63%의 달성 여부가 중요하다. 또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유출 완화로 회복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유지되는지도 확인 대상이다.
장기: 장기적으로 지역별 다각화 사업과 신제품이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 위로 유지하는지가 핵심이며, 이 우위가 지속돼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계속 웃돌 수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14% · 2단계 74% · 3단계 1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9.2% · 산업 내 70분위
3.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37% · 5단계 61%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4 · 산업 내 60분위
9.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9% · 4단계 61%
투하자본이익률 9.93% · 산업 내 50분위
6.9
거시환경
15%
1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17/100
1.0
업계 경쟁력
10%
3단계 63% · 4단계 35%
영업이익 5년 연평균 증가율 42.8% · 산업 내 90분위
6.3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52주 고가 대비 주가 95.6% · 산업 내 70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13% · 5단계 8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4.9% · 산업 내 90분위
9.7
경영진
5%
2단계 8% · 3단계 60% · 4단계 28%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9 · 산업 내 6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2
종합점수
100%
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미즈노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돈다.
반면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레저용품 산업의 단기 수익성을 압박한다.
관건은 원가 상승 국면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3.2/10
재무 건전성
9.1/10
경제적 해자
6.9/10
거시환경
1.0/10
업계 경쟁력
6.3/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7/10
경영진
6.2/10
종합
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4,385
52주 ¥2,711 ~ ¥4,660
52주 고저 내 위치
85.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9.8%
S&P 500 대비 36.7%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미즈노의 수익 기반은 다각화돼 있다. 다양한 종목을 아우르는 이 일본 기업은 스포츠용품을 만들어 팔며, 매출은 주로 신발·의류·야구 및 골프 제품과 스포츠 시설 사업에서 나온다.
스포츠화 및 스포츠웨어: 운동할 때 신는 신발과 입는 의류며, 일본·유럽·미주·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만들어 판다.
야구 및 골프 제품: 야구와 골프 경기에 쓰는 스포츠 장비며, 네 개 지역 부문 전체에서 제조와 판매를 담당한다.
스포츠 장비·생활용품·작업용 제품: 운동 기구와 일상생활 및 작업 현장에서 쓰는 물품이며, 일본 부문이 자국 시장을 대상으로 만들어 판다.
스포츠 시설 및 학교 사업: 체육 시설을 짓고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받아 관리하는 서비스다. 일본 부문은 건설·운영·수탁 관리와 학교 사업을 모두 맡으며,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부문은 건설을 담당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3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715억 엔이다. 부문별로는 일본이 374억 엔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미주와 유럽은 각각 138억 엔과 98.8억 엔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6-19).
투자 논지
미즈노는 주력 스포츠용품에 지역별 시설 사업을 결합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기업가치의 핵심 동인은 권역별 주력 용품 판매와 아시아권 스포츠 시설 운영이 만드는 이익 성장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2,670억 엔으로 늘고 영업이익률 9.13%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돈 덕분에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11.63% 성장 기대를 반영 중이다. 다만 관건은 원가와 운임 상승 속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미즈노는 핵심 제품에 기반한 매출과 지역별 부가 수익원을 함께 갖춘 다각화 구조다. 2025년 6월 19일 공시 기준, 글로벌 사업은 4개 권역으로 나뉘며 Japan 부문은 자국 내 용품 사업에 더해 시설 운영과 위탁 관리로 수익원을 넓히고 있다. 또한 Asia & Oceania 부문은 물품 공급과 시설 건설을 병행해 아시아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 반면 Europe은 역내 시장의 핵심 스포츠용품 수요를 흡수해 매출을 만들고, Americas는 미주 권역의 주력 종목에 맞춘 공급에 집중한다. 이처럼 거점마다 수익 모델을 달리해 특정 품목의 경기 변동을 방어한다.
제품 경쟁력은 실물 제조 기반에 있어 무형자산 중심의 사업 모델과는 거리가 멀다. 스포츠 및 아웃도어 용품 산업의 지식·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3823으로 낮으며, 수익 창출의 핵심도 비물질적 요소가 아니라 제조와 시설 사업 같은 실물 영업이다. 한편 2026년 10월 20일에는 션 우더스푼과 협업한 웨이브 MG4 LS SW 캡슐 컬렉션을 공개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향후 수익성의 핵심은 지역별 다각화와 신제품 출시가 실제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즉 관건은 각 지역의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오르는지 여부다.
요약: 미즈노는 주력 스포츠용품에 지역별 부가 사업을 결합해 수익원을 다변화했다. Japan과 Asia & Oceania는 시설 관련 부문을 함께 운영해 수익 기반을 보완하는 반면, Europe과 Americas는 권역 내 핵심 제품 판매에 집중한다.
실물 제조와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 구조여서 무형자산 집약도는 낮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이러한 지역별 사업 구조와 협업 신제품이 실제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지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소유구조
지분은 관련 재단을 필두로 여러 기관투자자에 나뉘어 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미즈노 스포츠 진흥재단이 지분 16.4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우리사주조합 지분은 1.84%다.
자산운용사와 금융기관도 주요 주주로, 2026년 8월 17일 기준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이 6.87%,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이 3.50%를 보유한다. 또한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는 2026년 6월 18일 6.08%를 보유 중이고, 노무라 자산운용의 지분율은 2026년 5월 15일 3.30%다.
주요 기관은 최근 보유 물량을 늘려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이 85만 4,200주를 추가 취득했고,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도 85만 800주를 늘렸다. 그래서 단일 재단이 최대 지분을 쥔 가운데 국내외 기관의 지분 참여가 이어지는 구조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내부 승진으로 오랜 기간 회사를 이끌며 본업과 높은 적합성을 보인다.
Akito 미즈노 사장은 1975년 8월 미즈노에 입사한 뒤 치사토 사업본부 마케팅실장과 상무이사를 거쳤다. 또한 1990년 6월 전무이사, 1994년 6월 부사장 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래서 2006년 6월 1일부터 현재 직위인 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명·보상위원회 의장도 겸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50년 가까이 사내에서 마케팅과 경영 전반을 경험해 스포츠용품 제조와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 사업과 직무 연관성이 깊다.
요약: 미즈노의 지분은 미즈노 스포츠 진흥재단이 16.47%를 보유한 가운데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스미토모 미쓰이 DS 자산운용과 그랜섬 메이요 밴 오털루 등 주요 기관은 최근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경영진의 경우 Akito 미즈노 사장이 1975년 입사 이래 마케팅과 주요 임원직을 두루 거쳤고, 2006년 6월부터 사장직을 수행하며 본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장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Akito 미즈노
사장
2006-06-01
20.4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6-22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고, 단기 원가 부담으로 산업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산업 구조와 경쟁 환경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여러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미즈노가 22.3억 달러로 가장 크며 요넥스 14.1억 달러와 GLOBERIDE INC 3.4억 달러가 뒤를 잇고, ENDO MANUFACTURING CO.,.는 6,340만 달러, ZETT는 5,400만 달러다.
미즈노는 일본, 유럽, 미주, 아시아·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스포츠화, 스포츠웨어, 야구·골프 용품을 제조·판매하며, 일본과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스포츠 시설 건설과 운영도 맡는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진입장벽은 중간 수준이다. 미즈노는 4개 지역 제조·판매망과 일본 내 학교 사업, 스포츠 시설 운영 기반을 갖췄다. 반면 유형자산이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6%이고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1.5%로 낮다. 그래서 설비 자본보다는 유통 접근성과 제품 제조 역량이 신규 진입을 막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미즈노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8.61%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3.10%포인트 높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따라서 설비 재투자 부담이 낮아 현재 마진 우위가 유지되면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한다.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 안에 복수의 상장사가 경쟁하며, 넓은 동종기업으로 봐도 수익성 격차가 크다.
미즈노의 매출총이익률은 43.6%, 순이익률은 8.4%다. 반면 스포츠용품 경쟁사인 아식스는 각각 57.1%와 13.5%를 기록했고, 자전거 부품과 낚시용품을 다루는 시마노는 매출총이익률 36.1%, 순이익률 11.7%다.
자본수익성과 밸류에이션에서도 차이가 난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미즈노가 11.7%로 동종기업 24개 중앙값 13.4%보다 낮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7.9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17.6배보다 높다. 따라서 경쟁 심화로 가격 결정력이 약해지면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의 격차가 줄어든다. 다만 직접 산업 통계나 가격·원가 시계열에서 점유율 집중이 확인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주요 고객사에 이온, 알펜, 제비오 홀딩스, 월마트, 딕스 스포팅 굿즈, 풋락커 같은 대형 유통사가 포진해 있으며, 이들 소매상은 대량 구매를 바탕으로 납품 단가에 영향을 준다. 다만 고객 집중도와 계약 단가 추이가 반대로 나타나면 판단이 바뀐다.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유엔 인더스트리얼 홀딩스, 데이진, 도요보, 다이킨 공업 등이 있어 다수 공급사로 분산돼 있다. 다만 기능성 소재와 외주 생산 비중이 원가에 영향을 미친다.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스포츠 활동과 레저 지출은 다른 여가 활동이나 대체 용품으로 옮겨갈 수 있으며, 전환비용이 낮아 제품 차별화가 약해지면 매출 성장에 부담이 된다.
전체 산업 매력도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립 수준이나 향후 방향은 악화 추세다. 다섯 힘을 종합하면 진입장벽과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고 기존 경쟁은 치열하다.
여기에 소속 산업인 레저용품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을 더하면 단기 여건이 나빠지고 있다. 2026년 10월 24일 계산 기준 레저용품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크게 밑돈다. 따라서 악화 방향 흐름이 크며,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칸의 표준화 평균은 -1.655다.
원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2026년 10월 23일 관측 기준 플라스틱 수지 가격은 9,582로 표준화 신호 -2.6을 기록했고, 수지 매입가는 1~3개월 시차를 두고 용품 원가에 반영된다. 또한 같은 날 관측된 컨테이너 운임은 2,525로 표준화 신호 -0.71을 나타냈으며, 아시아 생산 스포츠용품의 선적 운임이 당분기 원가 부담을 높인다.
파괴적 혁신과 무형자산 분석
미즈노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뚜렷하게 노출돼 있지 않다. 다만 비소비 시장에서 출발한 저가 제품이 성능을 높여 주류 스포츠용품 시장을 침투하거나, 유형 제품이 서비스·소프트웨어 모델로 전환되는 증거가 나타나면 판단을 바꾼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외부 공급·고객 관계와 전사 수익성으로 간접 확인된다. 조달과 유통에서는 다수 섬유·제조 공급사와 대형 소매 고객망이 연결돼 있으며, 전사 매출총이익률 43.6%와 영업이익률 9.13%는 이 구조가 이익을 내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만 활동별 단위원가와 경쟁사 대비 공정 효율이 직접 확인돼야 어느 단계에서 비용 우위가 나오는지 판별할 수 있다.
스포츠용품과 시설 제조·판매가 주력이라 무형자산 집약도가 0.3823으로 낮아,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는 심층 분석 대상이 아니다.
요약: 미즈노가 속한 스포츠·아웃도어 용품 산업은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고 대형 유통사 중심의 구매자 협상력이 작용한다. 이 회사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3%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돌고 있다. 그러나 동종기업 중앙값 대비 ROE는 낮고 PER은 높다. 또한 레저용품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단기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상승 국면에서도 현재의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 여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아식스 ROE 42.4%·PER 26.5배, 해즈브로 ROE 142.1%·PER 14.7배, 게임즈 워크숍 그룹 ROE 66.9%·PER 27.2배, 아스모디 그룹 ROE 2.4%·PER 78배, 미쓰비시자동차 ROE 1.2%·PER 44.4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4%·PER 17.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4개 기준). 분석 대상(미즈노)은 ROE 11.7%·PER 17.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요넥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4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1.7%
13.4%
-1.7%p
PER
17.9배
17.6배
+0.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미즈노(대상)
8022
22.3억 달러
11.7
17.9
15.7
7.4
43.6
8.4
9.8
미쓰비시상사
8058
1,116억 달러
9.7
19.8
14.6
11.4
9.6
5.8
9.5
미쓰이 상사
8031
903억 달러
11.3
15.2
13.6
9.4
9.5
6.8
6.5
닌텐도
7974
701억 달러
16.9
20.7
22.9
8.9
54.3
28.5
51.5
반다이남코홀딩스
7832
257억 달러
18.2
26.5
31.3
8.2
44.2
15.6
9.1
코나미그룹
9766
224억 달러
21.2
29.9
24.4
10.9
54.2
25.1
22.8
아식스 (극단값)
7936
220억 달러
42.4
26.5
24
14.5
57.1
13.5
27.5
다이와하우스공업
1925
194억 달러
13
7.7
9.5
7.8
21.3
5.9
4.7
료힌케이카쿠
7453
169억 달러
20.6
32.7
32.1
13.9
52.8
8.3
17.7
해즈브로 (극단값)
HAS
165억 달러
142.1
14.7
17
9.3
65.7
24.7
18.9
시마노
7309
102억 달러
6.8
27.5
27.2
9.3
36.1
11.7
0.9
시미즈
1803
92.8억 달러
18.2
8
9.4
6.7
11
11.4
5.7
게임즈 워크숍 그룹 (극단값)
GAW
74.2억 달러
66.9
27.2
25.8
19.6
69.7
31.2
6.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레저용품 · 경제지표 여건 17/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1.6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플라스틱 수지 가격
−
9,582
2026-10-23
-2.60
수익성·단기
컨테이너 운임
−
2,525
2026-10-23
-0.71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24
4. 경제적 해자 (PART IV)
미즈노는 최근 3년간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내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구축했다. 또한 10개년 장기 추이를 보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10개년 수익성 및 현금흐름 추이
장기 수익성은 뚜렷한 우상향 추세다. FY2017 연간 영업이익률은 1.46%에서 FY2026 연간 8.61%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36.16%에서 40.64%로 올랐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17 0.8%에서 FY2024 10.79%로 뛴 뒤 FY2026 11.15%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에 안착했다.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도 함께 강화돼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7 연간 30.64%에서 FY2026 연간 14.9%로 절반 넘게 낮아졌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23년 3월 31일 기준 -133억 엔을 기록한 해를 제외하면 10년 중 9개 연도에서 흑자를 냈고, 2026년 3월 31일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73억 엔, 잉여현금흐름은 134억 엔이다.
따라서 이러한 재무 개선은 수익 구조가 단기 반등을 넘어 안정 궤도에 들어섰음을 뜻한다.
자본비용 회수와 초과이익 지속성
현재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뚜렷하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인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은 8.6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3.1%포인트 높다.
초과이익을 유지하는 경쟁우위기간은 최소 3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 FY2024 연간 영업이익률이 7.31%로 올라선 뒤 FY2025와 FY2026 모두 8.61%를 지켰고,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고정비 부담을 낮추며 마진 격차를 넓혔다.
다만 과거 FY2017 연간부터 FY2021까지는 영업이익률이 1.46%에서 4.16% 사이에 머물렀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이익이 경기 하강기에도 유지되는지가 해자의 지속 기간을 가를 핵심 조건이다.
진입장벽과 경쟁 강도 연결
스포츠용품과 시설 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는 중간 수준의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일본, 유럽, 미주, 아시아·오세아니아 네 개 부문에서 운동화, 운동복, 야구·골프 용품을 제조·판매하며, 일본과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체육 공간 건설과 관리, 학교 사업, 작업용 제품까지 함께 다룬다.
따라서 이러한 다각화된 유통망과 시설 운영 경험은 신규 업체의 시장 참여를 어렵게 만든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서 동종업계를 앞선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3.56%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40.3%를 웃돌며, 순이익률도 8.43%로 업종 중앙값 6.34%보다 높다. 또한 ROE는 11.67%로 업종 중간치 9.24%를 앞선다. 따라서 이처럼 평균을 웃도는 마진 방어력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지탱한다.
다만 거시 산업 환경의 단기 악화는 수익성 유지의 시험대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17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을 크게 밑돌며, 악화 방향 흐름이 크다. 또한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1.655로,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닌 소속 분야 단위의 추세다. 반면에 업황 둔화 속에서도 40%대 매출총이익률과 8%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지켜내면 경제적 해자 판단은 한층 강화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원가 및 유통 효율은 양호하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총자산 대비 매출총이익 비율은 48.814%로 수익성 구성을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또한 총자산회전율은 1.07배이며, 유동비율은 4.31배, 이자보상배율은 100.68배다.
반면 연구개발 투입 비중은 업종 평균보다 낮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22%로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1.72%를 밑돌며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3823으로 무형자산 중심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결국 이 회사의 초과이익은 대규모 기술 개발 투자보다 제조·유통 과정의 비용 효율과 기존 제품군의 수익성 관리에서 나온다. 다만 향후 경쟁사 대비 활동별 단위원가나 계약 시계열에서 마진 훼손이 나타나면 현재의 비용 우위 판단은 수정된다.
요약: 미즈노는 FY2024 연간 이후 두 자릿수 ROE와 7~8%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고, 매출총이익률 43.56%와 순이익률 8.43%가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을 앞서며 초과이익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여건이 악화되는 흐름 속에서도 8%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초과 회수 구조를 지켜내는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매출 성장 및 실적 동향
전 지역 매출 확대로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2,431억 엔 대비 9.8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244억 엔으로 직전 기간 대비 18.94% 늘었다. 또한 순이익은 195억 엔, 순이익률은 7.31%다.
FY2022 연간부터 FY2026 연간까지 매출과 이익은 꾸준히 늘었다. 매출은 FY2022년 1,727억 엔에서 FY2026년 2,590억 엔으로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1억 엔에서 223억 엔으로 확대됐고 순이익도 77.2억 엔에서 184억 엔으로 늘었다.
구분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FY2026 연간
FY2025 연간
매출
2,670억 엔
2,590억 엔
2,403억 엔
영업이익
244억 엔
223억 엔
207억 엔
순이익
195억 엔
184억 엔
152억 엔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715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해 컨센서스 691억 엔 대비 3.5%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2026년 8월 7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7.9%를 기록했다.
지역별 고른 성장이 분기 실적을 이끌었다. 매출은 일본 부문이 374억 엔으로 8% 늘고 유럽이 98.8억 엔으로 24% 커졌으며 미주 부문도 138억 엔으로 16% 증가했다. 그 결과 분기 순이익은 60.3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다. 즉, 해외 시장 확장이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수익성 및 자본비용 회수력
수익성이 개선되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직전 4개 분기 8.43%보다 높아졌으며, 이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보조 지표인 연간 기준으로도 초과이익 창출이 확인된다. 따라서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8.61%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를 3.1%포인트 웃돈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의 효과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매출총이익률은 FY2023 연간 37.03%에서 FY2026 40.64%로 상승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5.86%에서 8.61%로 높아졌다. 또한 2026년 10월 23일 기준 최근 12개월 매출총이익률은 42.25%로 산업 중앙값 39.69%를 웃돈다.
자본 효율성 역시 10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7 연간 0.8%에서 FY2026 연간 11.15%로 상승했고 총자산이익률도 같은 기간 0.5%에서 7.95%로 개선됐다. 결국 원가율 개선과 고정비 분산이 이 효율성을 높였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효율
운전자본 부담이 줄어들며 현금 창출력이 회복됐다. 따라서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이 줄어든 가운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연간 194억 엔에서 FY2025 29.4억 엔으로 줄었다가 FY2026 134억 엔으로 반등했다.
현금흐름 변동의 주된 원인은 운전자본 증감이며, 이 변동액은 FY2025 연간 마이너스 168억 엔에서 FY2026 -99.9억 엔으로 유출 폭이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35.1억 엔에서 -52.8억 엔으로 확대됐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FY2022 1.42%에서 FY2026 1.22%로 매년 1%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분기에는 재고와 매출채권이 줄며 운전자본 관리가 안정됐다. 재고자산은 2026년 3월 말 619억 엔에서 6월 말 576억 엔으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매출채권도 558억 엔에서 540억 엔으로 줄었다. 반면 유형자산은 393억 엔에서 392억 엔으로 큰 변동이 없다. 즉, 설비 확장보다 운전자본 회전율이 현금 흐름을 좌우하고 있으며, 관건은 매출 성장 속에서 이러한 감축 흐름이 유지되는지다.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현금 보유량이 총차입금의 두 배를 넘어 재무 구조가 탄탄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490억 엔으로 총차입금 228억 엔을 크게 웃돌아 무차입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총자산은 2,503억 엔, 총부채는 721억 엔, 자기자본은 1,782억 엔이다.
단기 지급능력과 차입 부담 모두 안정적이다. 유동비율은 FY2024 연간 3.12배에서 FY2026 3.77배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당좌비율도 1.8배에서 2.24배로 상승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17 연간 30.64%에서 FY2026 14.9%로 낮아져 산업 중앙값 15.57%를 밑돈다.
이익 성장에 맞춰 주주환원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주당배당금은 FY2024 연간 40엔, FY2025 50엔, FY2026 60엔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2.47% 증가했다.
지난 3년 평균 배당성향은 20.19%이며 FY2026에는 22.92%를 기록했고, 현재 배당수익률 1.37%는 직전 1년 평균 1.39%와 비슷하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이익 성장이 환원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요약: 미즈노의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 영업이익은 244억 엔으로 직전 기간 대비 모두 성장했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FY2026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유출 완화에 힘입어 134억 엔으로 회복됐고, 2026년 6월 말 현금성 자산이 490억 엔으로 총차입금 228억 엔을 크게 웃돌며 재무 건전성도 우수하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7.39
2.71
34.68
1,279%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27.19
6.09
21.1
346.2%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3.17
23.81
49.36
207.3%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0.72
12.15
18.58
152.9%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0.27
1.7
-1.97
-11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8.94
4.83
4.1
84.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7.4
4.02
3.38
84.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22
0.67
0.55
83%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15
6.53
4.62
70.8%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13
5.58
3.55
63.6%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63.82
103.66
60.16
58%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0.24
6.65
3.59
54.1%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8.49
5.66
2.83
50.1%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1.38
7.75
3.62
46.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02
1.39
0.63
44.9%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24.92
44.89
-19.97
-44.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31
0.93
0.39
41.7%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9.85
7.38
2.47
33.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4.31
3.34
0.97
29%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1.48
9.29
2.19
23.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2.83
2.4
0.43
18%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3.17
19.93
3.24
16.2%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2
1.79
0.22
12.1%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2.25
39.69
2.56
6.4%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45
38.07
2.38
6.2%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1
1.16
-0.05
-4.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4.9
15.57
-0.67
-4.3%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9.75
9.61
0.14
1.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7.21
17.21
0
0%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3.07
-2.34
25.4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미즈노에 대한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상회와 이익 성장 기대가 뒷받침한다.
1.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며 주가가 강하게 반응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6년 8월 7일이었고, 당시 실제 매출은 715억 엔으로 컨센서스 691억 엔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매출 서프라이즈는 3.5%였으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9%를 기록했다.
다음 분기 성과가 이 흐름을 이어갈지가 핵심이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은 2026년 11월 11일에 발표되며, 이어 2026년 12월 31일 종료분 발표는 2027년 2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즉, 다가오는 실적에서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는지가 단기 주가 방향을 가른다.
2.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의견 4건 중 매수 3건, 보유 1건이며 적극 매수, 시장수익률 하회, 매도는 각 0건이고, 2026년 9월 14일 기준 애널리스트 5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다. 또한 개별 기관 중 노무라증권은 2026년 7월 7일 목표주가를 ¥4,600로 제시했으며 실적 발표 직후인 2026년 8월 8일에는 ¥5,000로 ¥400 올렸다.
선행 실적 전망도 우상향 흐름을 반영한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추정 6건의 중앙값은 2,820억 엔으로 현재 값 2,590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이 8.86%이며, 같은 날 주당순이익 5건의 중앙값은 267.6엔으로 현재 값 239.73엔 대비 기대 성장률은 11.63%다.
구분
현재 값
컨센서스 중앙값
기대 성장률
추정 건수
선행 매출
2,590억 엔
2,820억 엔
8.86%
6건
선행 주당순이익
239.73엔
267.6엔
11.63%
5건
이 수치는 외형 성장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더 빠를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향후 분기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이며,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하면 컨센서스 달성 확률이 높아진다.
3. 주요 뉴스 및 시장 이슈
최근 뉴스는 거시적 인건비 변수와 일상적인 신제품 출시로 나뉜다. 2026년 10월 22일 보도된 「일본 최대 노동 단체 2027년 임금 인상 협상 목표치 6% 중간점 설정」 기사에 따르면 현지 최대 노동단체 렌고는 2027년 임금 인상 목표 중간치를 6%, 최소 기준을 5%로 잡았고, 2030년까지 보수를 15% 올리는 중기 계획도 처음 제시했다. 이는 내수 소비 여력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역으로 일본 내 제조와 스포츠 시설 운영을 영위하는 미즈노에는 인건비 상승 부담으로 작용한다.
제품 측면에서는 2026년 10월 20일 「션 우더스푼과 미즈노 스포츠스타일, 웨이브 MG4 LS SW 캡슐 컬렉션 공개」 기사를 통해 협업 컬렉션 출시가 알려졌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일상적 마케팅 활동이다. 결국 뉴스 흐름에서 확인되는 실질적 변수는 일본 내 임금 상승이 판가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요약: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5%를 기록해 발표 직후 주가가 7.9% 올랐고,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매수 3건, 보유 1건이며 5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다. 또한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 8.86%, 선행 주당순이익 11.63% 성장을 예상하며, 2026년 11월 11일 예정된 차기 실적 발표와 일본 내 임금 인상 추이가 향후 이익률 유지 여부를 가늠할 기준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674
중앙값
4,900
최고
5,300
최저
3,570
표준편차
595.57
추정 기관 수
5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14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미즈노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 탄력은 둔화했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가는 ¥4,385이며,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선은 단기선이 장기선 위에 놓인 정배열 상태다. 2026년 7월 2일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했고 구체적인 이동평균선 위치는 아래와 같다.
5일 이동평균: ¥4,454
20일 이동평균: ¥4,315.25
60일 이동평균: ¥4,101.58
120일 이동평균: ¥3,747.75
현재가는 20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 다만 5일선인 ¥4,454보다는 아래에 머문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중장기 추세 지표도 모두 상승 흐름을 가리키며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돈다. 또한 50일선은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즉 중장기 상승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
상대 수익률과 가격 위치도 중장기 강세를 뒷받침하며,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9.81%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인 13.14%를 36.67%p 웃돌았다. 또한 52주 최고가는 ¥4,660이고 최저가는 ¥2,711인데, 현재가는 이 범위의 85.9% 위치에 있어 고점 부근에 자리한다.
수급 측면에서는 거래량이 유입되며 상승 추세를 뒷받침했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며, 최근 세 차례에 걸쳐 20일 평균을 크게 웃도는 거래량 급증이 나타났다.
2026년 8월 10일: 거래량 90만 8,300주, 20일 평균 19만 2,670주
2026년 8월 12일: 거래량 52만 100주, 20일 평균 22만 9,900주
2026년 9월 9일: 거래량 54만 5,300주, 20일 평균 24만 4,210주
반면 단기 추세 지표는 하락 신호를 보낸다.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를 기록했는데,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세를 뜻한다. 그래서 현재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밑도는 점과 맞물려 단기 조정 압력이 나타난 상태다.
따라서 이번 숨고르기가 중장기 추세 훼손으로 이어지는지는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인 ¥4,315.25 위에서 지지를 받고 5일선인 ¥4,454를 회복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미즈노의 현재가는 ¥4,385로 중장기 이동평균선 정배열 속에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49.81%로 벤치마크를 36.67%p 앞섰고 누적거래량도 상승 방향이다.
다만 현재가가 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왔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72를 기록해 단기 추세는 약해졌으며, 관건은 20일선 지지 여부와 단기선 회복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2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454
이동평균(20일)
¥4,315.25
이동평균(60일)
¥4,101.58
이동평균(120일)
¥3,747.75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7-02)
52주 고가
¥4,660
52주 저가
¥2,711
52주 고저 내 위치
85.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9.81%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3.14%
상대 강도(1년)
36.6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의 기업 체감 경기와 설비투자는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3일 발표된 10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는 53.3이고 같은 날 나온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잠정치도 52.0으로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또한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7월 단칸 대형 제조업 업황지수는 직전 22.0에서 24.0으로 올랐고 같은 날 공개된 대형 전 산업 설비투자 추정치도 전년 대비 11.3% 증가를 기록했다. 아울러 2026년 10월 20일 집계된 9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7% 늘었다.
반면 가계 소비 심리와 실질 지출은 물가 상승 부담으로 위축돼 있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8월 전체 가계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를 기록했고, 2026년 10월 5일 나온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35.4 지수에 머물렀다.
다만 유통 채널 매출은 소폭 늘었다. 2026년 10월 23일 발표된 9월 체인스토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으며, 2026년 9월 29일 집계된 8월 소매판매도 전년 같은 달보다 2.7% 늘었다. 그래서 미즈노의 일본 내 스포츠용품 판매는 내수 소비 회복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가계와 기업 양쪽에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발표된 9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올랐으며, 같은 날 나온 신선식품 및 에너지 제외 소비자물가지수 오름폭은 직전 1.9%에서 2.4%로 높아졌다.
또한 2026년 10월 12일 발표된 9월 기업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8% 상승해 제조 원가 부담이 지속됨을 뜻한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인상분을 제품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지다.
통화정책은 일본과 미국 모두 긴축 기조가 우세하다. 일본은행은 2026년 9월 18일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고, 미국의 현재 수준은 3.75%-4.00%다.
이 가운데 선물 시장은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을 89.7%로 반영하고 있다. 이어 2026년 12월 8일~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의 인상 확률이 67.6%로 가장 높다. 또한 2026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의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도 2026년 말과 2027년 모두 4.1%여서, 높은 수준의 장기화는 미즈노의 미주 부문 소비 여력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일본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보이며 장단기 금리차가 정상화돼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일본 국채 2년물은 1.902%이고, 10년물은 2.885%다.
이에 따라 10년물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983%포인트로 양수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0월 24일 2년물 0.934%와 10년물 1.653%에서 1년 사이 수익률 수준이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기업의 전반적인 자금 조달 비용 기준선이 올라갔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5.7로 중립 단계이며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도 50.2로 같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거시 금융시장의 급격한 방향성 쏠림이 크지 않음을 뜻한다.
요약: 일본 경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업황이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대 소비자물가와 6.8%의 기업물가 상승이 가계 실질 지출과 제조 원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더불어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1.25% 동결과 국채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환경은 긴축적이며 미국 또한 연말 추가 인상 전망이 우세해 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원가 부담 속에서도 미즈노의 글로벌 스포츠용품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918.73
4,385
12.2%
잔여이익모형(RIM)
2,707.55
4,385
-38.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6.38%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3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1.31%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1%
유보율
77.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234.5345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9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9년
지속 기간 약 2.9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9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9%
FY1 영업이익률
9.2%
현금세율
2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36.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5.3%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5.3%
10년
3.0%
15년
2.3%
가격 기준일 2026-10-2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7.9배로 최근 1년 평균 15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2배로 1.6배보다 높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7.4배로 7.3배와 비슷하다.
동종기업 24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7%로 그 중앙값 13.4%보다 낮다. 반면 PER은 17.9배로 비교군 중앙값 17.6배보다 높다. 따라서 시장은 과거 평균이나 동종업계보다 높은 이익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4,918.73이며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34억 엔에 컨센서스 성장률 6.38%와 자기자본비용 6.91%,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해 산출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2,707.55로 기초 주당순자산 2,234.5345엔에 시장 전망 ROE 11.31%와 자기자본비용 6.91%를 반영하고 초과이익이 10년간 줄어든다고 가정한 결과다. 즉 관건은 현금흐름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아니면 ROE가 점차 낮아지는지다.
현재 시가총액은 단기 고성장이 약 2.9년 동안 이어진다는 기대를 담고 있다. 2026년 10월 23일 가격에 담긴 이 전망을 역산하면 지속 기간은 약 2.9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8.9%와 영업이익률 9.2%, 현금세율 20.6%, 재투자율 36.3%, 자기자본비용 6.9%를 고정하고 푼 값이다. 즉 앞으로 약 3년만 이 수익성과 성장세를 유지해도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
기간을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5.3%, 10년은 3.0%, 15년은 2.3%다.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이 8.86%이고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이 4.62%에서 22.75% 사이였던 점과 견주면 단기 기대치는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기업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조건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의 유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670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244억 엔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며 기업가치를 더하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FY2026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8.61%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51%보다 높다.
컨센서스를 보면 애널리스트 5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4,900엔이며 범위는 3,570엔에서 5,300엔이다. 이 추정치의 선행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각각 2,820억 엔과 267.6엔으로 예상 성장률은 11.63%다. 다만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17로 악화 흐름이 크다. 따라서 관건은 업황 둔화 속에서도 9%대 영업이익률과 8%대 매출 성장을 지켜내는지다.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5.36% 아래로 떨어지거나 선행 매출액이 이 전망의 하단인 2,639억 엔을 밑돌면 현재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는 흔들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7.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7.9
15
PER (현재)
S&P 500 PER
17.9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
1.6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3
1.1
PEG
PEG (최근 1년 평균)
2.3
2.6
PEG
S&P 500 PEG
2.3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4
7.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5.7
14.4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5.7
18.9
일본 시장 PER (현재)
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15.7
17.1
일본 시장 PBR (현재)
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1.5
1.5
일본 시장 PSR (현재)
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1.2
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
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6
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
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6
15.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9. 종합 평가 (PART XVII)
미즈노는 본업 성장과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3%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를 3.77%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따라서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 8.9%와 영업이익률 9.2%가 약 2.9년 지속되거나 10년간 연 3.0% 외형 성장이 이어진다는 기대와 산술적으로 같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도 의견 4건 중 매수 3건·보유 1건이고,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를 예상한다. 다만 관건은 산업 단기 수익성 악화와 원가 상승 압력을 이겨내고 현재의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글로벌 핵심 제품 판매와 지역별 시설 부가 사업이 동반 성장하는 경로다. 이에 따라 매출 성장률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수준인 9.85% 이상을 유지하며, 동시에 영업이익률도 최근 4개 분기 수준인 9.13%를 넘어선다. 다만 원가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43.56% 아래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며 완만하게 성장하는 경로다. 이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를 예상하며, 가격에 내재된 기대 기준인 영업이익률 9.2%와 재투자율 36.3%가 약 2.9년간 이어진다. 그러나 2026년 11월 11일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이익이 이 추정치를 밑돌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원가 상승과 거시 긴축 여파로 수익성이 후퇴하는 경로다. 따라서 최근 5년 최저치인 4.62% 부근까지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5.36% 부근까지 하락한다. 반대로 원가 압박 속에서도 영업이익률이 9%대를 지켜내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17점으로 단기 수익성 흐름이 나빠지고 있다.
플라스틱 수지 가격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제조 및 물류 원가를 압박한다.
일본 기업물가 6.8% 상승과 국내외 고금리 기조가 소비 여력과 비용에 부담을 준다.
대형 유통사 중심의 구매자 협상력과 기존 기업 간 치열한 경쟁이 마진 확대를 제한한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 2026년 11월 11일 실적 발표와 주가의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핵심 관찰 지표며, 단기 원가 압박 속에서도 영업이익률 9%대를 유지하는지가 관건이다.
중기: 중기적으로 컨센서스가 예상하는 선행 매출 성장률 8.86%와 주당순이익 성장률 11.63%의 달성 여부가 중요하다. 또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유출 완화로 회복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유지되는지도 확인 대상이다.
장기: 장기적으로 지역별 다각화 사업과 신제품이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5.36% 위로 유지하는지가 핵심이며, 이 우위가 지속돼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계속 웃돌 수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14% · 2단계 74% · 3단계 11%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9.2% · 산업 내 70분위
3.2
재무 건전성
15%
4단계 37% · 5단계 61%
알트만 Z''(신흥시장형) 11.4 · 산업 내 60분위
9.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39% · 4단계 61%
투하자본이익률 9.93% · 산업 내 50분위
6.9
거시환경
15%
1단계 10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17/100
1.0
업계 경쟁력
10%
3단계 63% · 4단계 35%
영업이익 5년 연평균 증가율 42.8% · 산업 내 90분위
6.3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52주 고가 대비 주가 95.6% · 산업 내 70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13% · 5단계 8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4.9% · 산업 내 90분위
9.7
경영진
5%
2단계 8% · 3단계 60% · 4단계 28%
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9 · 산업 내 6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6.2
종합점수
100%
6.1/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