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스웨덴 돌봄 서비스 기업으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 SEK 22억이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높은 차입금비율 부담을 완충한다.
관건은 현장 인력과 시설의 운영 효율을 통해 9%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재무 부담을 줄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1/10
재무 건전성
1.0/10
경제적 해자
4.9/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6/10
경영진
9.3/10
종합
6.0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SEK 181.80001
52주 SEK 112.7 ~ SEK 189.8
52주 고저 내 위치
89.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7.7%
S&P 500 대비 34.5%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0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암베아 퍼블은 북유럽 4개국에서 노인 요양, 장애인 돌봄,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을 낸다. 또한 주로 장기 케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거주형 시설과 방문 요양 형태로 서비스를 전달한다.
바르다가: 스웨덴에서 노인 요양 서비스를 담당하는 브랜드다. 고령자를 대상으로 거주형 요양원과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일상생활과 거주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니티다: 스웨덴에서 사회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과 정신 건강 및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개인을 고객으로 두며, 장애인 돌봄과 심리·생활 치료 지원에 쓰인다.
클라라: 스웨덴 사업에서 인력 파견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보건 및 사회적 돌봄 분야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한다.
발리디아: 핀란드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 부문으로, 핀란드 지역 내에서 보건 및 사회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텐디 및 알티덴: 각각 노르웨이와 덴마크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 부문으로, 각 국가에서 장기 요양이 필요한 고객에게 거주형 및 방문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86억 1,000만 크로나이며, 이 기간 부문별 매출은 바르다가가 28억 6,000만, 니티다가 23억 8,000만, 발리디아가 8억 6,600만 크로나다. 따라서 스웨덴의 노인 요양과 사회적 돌봄 부문이 매출의 큰 축을 담당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18-05-08).
투자 논지
암베아 퍼블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스웨덴 노인·장애인 거주 시설과 재가 돌봄 서비스의 인력·시설 운영 효율이 기업가치의 핵심 동인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돈 가운데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18.18%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비용 효율로 9%대 마진을 유지하고 SEK 22억의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으로 높은 차입금 부담을 줄이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구성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전문 운영 법인으로 나뉘어 있다. 2018년 5월 8일 공시 기준 스웨덴에서 보건 및 사회 돌봄 사업을 영위한다. 그 결과 단일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한다.
고령자 돌봄 부문은 거주 시설과 방문 형태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분야는 전문 조직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을 수행한다. 또한 심리사회적 지원은 입소 및 재가 기반의 케어 체계를 활용한다.
이 사업들은 무형자산보다 현장 인프라와 인력 운영이 핵심 동인이며, 지식 및 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0893으로 낮다. 그래서 설비 가동률과 인력 관리 효율이 전사 수익성을 좌우한다.
전사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분기 기준 주당순이익은 2.13 SEK를 기록했고, 2026년 7월 15일 기준 컨센서스는 이를 1.89 SEK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는 12.7%에 달했으며, 2026년 8월 19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3.9% 상승했다. 즉 돌봄 서비스 전반의 운영 성과가 실제 이익 창출로 이어진다는 의미다. 관건은 향후 분기에도 주당순이익이 이 추정치를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사업은 여러 전문 돌봄 운영 법인으로 나뉘어 있으며, 고령자 및 장애인 돌봄과 심리사회적 지원은 거주 시설과 재가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낮은 무형자산 집약도 특성상 현장 시설과 인력 효율이 수익성의 핵심이고, 2026년 6월 30일 분기 주당순이익은 2.13 SEK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이익 창출력을 입증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및 내부자 거래
지분이 특정 주체에 쏠리지 않고 여러 기관투자자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비엔피 파리바 자산운용 벨기에로 지분율은 5.43%이며, 스웨드뱅크 로부르 폰데르 4.86%, 알쿠르 폰데르 3.43%, DNCA 인베스트먼트 3.40%,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 3.40%가 그 뒤를 잇는다. 따라서 상위 보유자가 모두 5% 안팎의 소수 지분을 가진 기관이어서 단일 지배주주의 전횡 위험은 낮다.
2026년 5월 대규모 매도 이후 6월과 9월에 소규모 매수가 이어졌다. 최고경영자인 Mark Jensen은 2026년 5월 18일 64,052주를 처분한 뒤, 6월 29일 6,500주와 9월 14일 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인 Benno Eliasson도 5월 18일 38,431주를 매도하고 6월 29일 3,000주와 9월 15일 1,300주를 사들였다. 그 결과 최근 4개월 기준 주요 경영진의 주식 거래는 순매도 상태다.
핵심 경영진 평가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외부 서비스·소비재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그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스웨덴 네토,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칼스버그 스웨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MTR 노르딕 그룹에서 각각 최고경영자를 거쳐 2021년 3월 8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민간요양제공자협회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어 암베아 퍼블의 요양 및 돌봄 서비스 사업과 산업 접점을 갖추고 있다. 그의 재임 5.6년 중 비교 구간인 FY2020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8%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47%에서 9.16%로 2.69%포인트 높아졌다.
Fredrik Gren 사장은 오랜 사내 재직 경험과 요양 산업 협회 활동을 통해 회사 사업에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 그는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맥킨지 앤 컴퍼니 파트너,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스웨덴 텔레비전 최고재무책임자,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메니고 푸드서비스 대표를 지냈으며, 2012년 입사해 2020년 12월 31일까지 본사와 자회사 Vardaga 및 Nytida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또한 2015년부터 민간요양제공자협회 의장과 스웨덴기업연합 및 알메가 이사회 이사를 맡고 있어 당사 핵심 사업과 직무 관련성이 높다. 한편 2019년 12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786,815주이며,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도 786,815주다.
Yrjoe Naerhinen 비상임 이사회 의장은 헬스케어 및 다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경험을 통해 거버넌스 감독 역량을 뒷받침한다. 그는 프록터 앤 갬블 핀란드·노르웨이, 하트월, 테르베이스탈로에서 각각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또한 리드데스크 의장, 노호 파트너스 부의장, 오리올라 및 아보노바 이사로 활동 중이다. 회사에서는 2021년 5월 12일부터 사외이사를 지낸 뒤 2022년 5월 12일 현 직책에 취임했다.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는 여러 산업에서 쌓은 자금 총괄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살림을 맡고 있다. 그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이카노 뱅크,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프로피스 그룹, 2017년부터 2020년까지 HL 디스플레이에서 같은 직책을 지냈으며 2005년부터 2012년까지는 ATG 부대표로 일했다. 이어 회사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최고경영자를 맡은 뒤 2021년 4월 15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따라서 약 20년간 이어진 재무 직무 경력이 현재 역할과 부합한다.
그의 직접 보유 주식은 2020년 12월 31일 10,000주에서 2025년 12월 31일 35,000주로 25,000주 늘었다. 다만 2026년 5월 38,431주 매도 이후 6월과 9월에 총 4,300주를 매수해 최근 거래 기준으로는 보유 물량이 줄었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지분은 최대주주 지분율이 5.43%에 그치는 등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취임 이후 회사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또한 Fredrik Gren 사장과 Yrjoe Naerhinen 의장은 요양·헬스케어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는 다수의 동종 직무 경력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다만 2026년 5월 두 경영진의 대규모 주식 매도 이후 소폭의 재매수가 이어진 가운데, 관건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이 유지되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2021-03-08
5.6년
-
Yrjoe Naerhine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2-05-12
4.5년
-
Fredrik Gren
사장
-
-
직접 786,815주 · 2019-12-31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
2021-04-15
5.5년
직접 35,000주 · 2025-12-3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3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암베아 퍼블이 속한 헬스케어 시설 및 서비스 산업은 소수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이 회사는 스웨덴을 기반으로 노인·장애인 돌봄과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은 거주형 시설과 재가 방문 등 전문 운영 조직을 통해 이루어진다.
같은 세부 산업에 속한 상장사는 4곳으로, 시가총액 순위로 보면 MEDICOVER AB가 21억 달러로 가장 크며 그 뒤를 아텐도 16.8억 달러, 암베아 퍼블 16.2억 달러, PHYSITRACK PLC 2,040만 달러가 잇는다. 따라서 상위 3개 기업의 규모는 16억 달러에서 21억 달러 사이에 모여 있다.
경쟁 전략 및 5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중간 이하로 낮다. 거주형 돌봄 시설을 운영하려면 물리적 설비와 부동산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 회사의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도 45.3%에 달한다. 따라서 초기 자본 투입 부담이 커서 영세 업체의 진입을 막는 장벽으로 작용한다.
다만 이 장벽이 초과이윤을 크게 보장하는지는 마진 격차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소폭 상회하는 상태다. 반면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실제 영업이익률이 8.6%에 그쳐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다. 따라서 신규 진입자가 늘어나 시설 확보 경쟁이 심해지거나 규제 비용이 오르면 이 마진 격차는 다시 음수로 돌아설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세부 산업 내 주요 상장사들의 덩치가 비슷해 특정 기업의 시장 독식 여부는 점유율 격차 확대에 달려 있다. 다만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가 3.4% 수준으로 낮고 산업의 변화 예측 가능성이 0.89로 높아 매출 변동성이 작다.
최근 스냅샷 기준 암베아 퍼블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은 13.3%고 영업이익 증가율은 14.4%를 기록했다. 또한 비교 표본 18개사에 비춰 보면 수익성 지표가 양호하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5%로 동종기업 중앙값 11.4%보다 높은 반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9.4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23.6배보다 낮다. 다만 경쟁사들의 가격 할인이나 인력 확보 경쟁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는지가 경쟁 심화의 반증 조건이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 및 대체재 위협
구매자 협상력과 공급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은 모두 사업 구조에 내재된 상시적 제약 요인이다. 돌봄 서비스는 거주형 시설과 재가 방문 형태로 나뉘며, 시설 입소자가 재가나 가족 부양으로 이동하는 것이 주된 대체 경로다.
다만 서비스 전환 시 따르는 불편함과 건강 상태가 대체재 위협을 일정 부분 제어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전문 돌봄 인력의 확보와 인건비 수준이 핵심이어서, 인력 공급이 부족해 임금 인상 압력이 커지면 영업마진이 직접 압박받는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이 87.5%로 유지되고 순이익률 3.9%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투입 비용 통제가 원활하다는 근거가 된다. 다만 향후 입소 계약 조건이나 인건비 원가 추이가 악화되면 협상력 판단이 달라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립 수준이다. 유형자산 기반의 진입장벽과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산업의 하방을 지지하지만,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겨우 웃돌아 마진 구조가 개선되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향후 방향은 최근 4개 분기에 달성한 0.21%포인트의 초과 마진 폭이 확대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협 점검
현재 이 회사는 파괴적 혁신의 직접적인 위협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 저가형 모델이나 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거주형 돌봄 시장을 대체하고 있다는 양성 근거가 포착되지 않는다. 또한 대면 접촉과 물리적 거주 공간이 필수적인 사회 돌봄 서비스의 특성상 기존 가치제안이 단기간에 대체되는지는 기술 외에 대면 요소를 보완할 수단이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은 비소비 시장을 겨냥한 저비용 디지털 돌봄이나 원격 재가 모델의 확산 여부다. 이러한 대안 모델이 단위 경제성을 확보하고 실제 시설 입소 수요를 잠식하는 데이터가 확인될 때 파괴적 혁신 위협이 유효해진다.
가치사슬 및 무형자산 분석
핵심은 시설 운영과 인력 관리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87.5%로 매우 높으며, 같은 병원·시설 기반 동종기업인 HCA 헬스케어의 매출총이익률 81.1%와 유사한 구조다. 따라서 외부 조달 부담이 극히 적다. 반면 의약품 유통 중심인 맥케슨 1.4%, 센코라 3.9%나 보험 결합 모델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 22.9%, 프레제니우스 25.9%와는 원가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
높은 매출총이익률이 최종 순이익률 3.9%로 낮아지는 과정에서 시설 임차료, 감가상각비, 본사 및 현장 운영 인건비가 집중 투입되며 설비투자 대 매출액 비율은 약 0.9% 수준이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할지는 시설 고정비와 인건비 효율을 높이는지에 달려 있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1배로 HCA 헬스케어 8.7배, 프레제니우스 8.4배와 비슷한 수준이며,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나 경쟁사 대비 계약 처리량 데이터가 확보되면 운영 효율의 우위를 더 정밀하게 가릴 수 있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 관점에서 이 회사의 무형자산 집약도는 0.09로 매우 낮다. 물리적 거주 시설과 대면 서비스 인력이 핵심 기반이므로 지식 집약적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스웨덴 기반의 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 회사로 유형자산 비중이 45.3%에 달해 일정 수준 진입장벽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소폭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또한 동종기업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15.5%로 더 높고 PER은 19.4배로 더 낮으며, 파괴적 혁신의 위협 징후는 없는 가운데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은 인력 및 시설 운영 효율을 통해 자본비용 대비 초과 마진 폭을 넓히는 데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맥케슨 ROE -180.7%·PER 27배, 센코라 ROE 104.3%·PER 25.3배, 카디널 헬스 ROE -172.5%·PER 35.1배, 테넷 헬스케어 ROE 53.3%·PER 10.3배, 아말 홀딩스 AD ROE 71.1%·PER 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1.4%·PER 23.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암베아 퍼블)은 ROE 15.5%·PER 19.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아텐도).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5.5%
11.4%
+4.1%p
PER
19.4배
23.6배
-4.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암베아 퍼블(대상)
AMBEA
16.2억 달러
15.5
19.4
14.5
8.1
87.5
3.9
13.3
유나이티드헬스그룹
UNH
3,753억 달러
15.8
22.9
18.3
15.4
22.9
3.6
3.6
CVS 헬스
CVS
1,195억 달러
6.2
24.3
11.1
13.3
14.8
2.8
7.4
맥케슨 (극단값)
MCK
1,167억 달러
-180.7
27
20.8
12.7
1.4
0.6
8.8
HCA 헬스케어
HCA
1,015억 달러
-
15.4
14.8
8.7
81.1
8.4
7.3
엘레반스 헬스
ELV
951억 달러
11.5
18.3
14.7
11.4
-
2.7
3.6
시그나 그룹
CI
811억 달러
15.5
12.5
9.3
7.5
8.6
2.3
7.8
센코라 (극단값)
COR
632억 달러
104.3
25.3
16.6
12.2
3.9
0.9
5.1
나테라
NTRA
582억 달러
-12.5
-290.9
-
-
63.7
-8.9
37.8
카디널 헬스 (극단값)
CAH
578억 달러
-172.5
35.1
19.1
17.2
3.7
0.7
14.2
휴매나
HUM
507억 달러
6.8
39.1
35.8
17.5
-12,444.6
1.7
18.3
센텐
CNC
347억 달러
-20.4
-6.7
13.4
-
10.5
2
13.9
프레제니우스
FRE
291억 달러
8
16.7
11.8
8.4
25.9
6.4
4.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암베아 퍼블의 경제적 해자는 좁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다만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갓 넘어섰기 때문이다.
10개년 수익성과 현금흐름 추이
지난 10년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은 꾸준히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FY2016 연간 5.64%에서 FY2025 연간 8.6%로 높아진 반면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94.79%에서 87.15%로 낮아졌는데,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이 오른 것은 판관비 통제 등 비용 효율이 좋아진 결과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회복세로, 연간 기준 FY2016 -2.9%에서 FY2025 13.06%로 올랐다.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도 함께 뛰었다. FY2018 78.35%에서 FY2019 197.45%로 급증했고 FY2025에는 243.13%를 기록했다. 따라서 최근의 높은 ROE는 재무 레버리지 확대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현금 창출력은 뚜렷하게 커졌다.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연간 SEK 2.1억에서 FY2025 연간 SEK 21.7억으로 늘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SEK 1.5억에서 SEK 20.3억으로 증가했다.
지표
FY2016 연간
FY2020 연간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64%
6.47%
8.6%
ROE
-2.9%
8.59%
13.06%
잉여현금흐름
SEK 1.5억
SEK 12.7억
SEK 20.3억
그래서 이익률 개선과 현금 창출 확대가 기업의 기초 체력을 뒷받침한다.
자본비용 회수력과 경쟁우위기간
최근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소폭 웃돌기 시작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반면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을 다 회수하지 못했다.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며 초과이익 창출력이 최근에야 손익분기점 부근에 도달했다.
진입장벽은 일정 수준 존재하지만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초과이익 폭을 제한한다. 이 회사는 거주형 보호시설과 재택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며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45.3%로, 시설 기반 운영 특성은 신규 진입자에게 자본과 설비 확보 부담을 준다. 그러나 스웨덴 내 동일 산업 상장사가 4곳 존재한다. 이처럼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불과 0.21%포인트 앞서는 점은 경쟁 강도가 만만치 않음을 보여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운영 효율이 핵심이다. 최근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3.39%로 낮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이 9.16%까지 올라섰다. 반면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0893으로 낮아 무형자산 기반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결국 이 우위가 지속 가능한 해자로 굳어질지는 초과이익 폭의 확대 여부에 달려 있다. 향후 분기에도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안정적으로 웃도는지가 핵심 확인 조건이다. 반대로 시설 인건비 상승이나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다시 8.96%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은 단기에 그친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을 꾸준히 늘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0.68%포인트 밑돌아 초과이익 폭이 아직 좁다. 거주형 돌봄 시설 운영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지만 높은 차입금비율과 기존 경쟁이 부담 요인이다. 관건은 비용 효율을 통해 9%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자본비용 대비 초과수익 폭을 넓히는 데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외형 성장과 수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으로 직전 같은 기간 SEK 149억 대비 13.33%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SEK 163억이다.
또한 영업이익은 SEK 15.5억으로 이전 4개 분기보다 18.0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SEK 7.9억, 순이익률은 4.66%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이 앞선 기간 8.8%에서 9.16%로 높아졌다.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보조 지표인 연간 실적도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보인다. FY2021 연간 매출 SEK 115억에서 FY2025 SEK 160억으로 외형이 커졌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SEK 6억에서 SEK 13.8억으로 늘었으며 순이익도 SEK 2.4억에서 SEK 6.7억으로 증가했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 8.6%는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으나, 최근 분기 들어 수익성이 개선되며 자본비용 회수 구간에 진입했다.
자본 효율성 역시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1 연간 5.35%에서 FY2025 연간 13.06%로 올랐고, 같은 기간 총자산이익률도 2.88%에서 5.38%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익 성장이 운용 효율 개선으로 이어졌다.
분기 실적 및 어닝 서프라이즈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SEK 43.9억으로 컨센서스 SEK 43.2억 대비 1.53% 높은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은 SEK 2.13으로 시장 예상치 SEK 1.89를 12.7% 웃돌았다.
그래서 2026년 8월 19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3.9%를 기록했으며, 이는 호실적이 단기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의미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6개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Vardaga와 Nytida, Validia 부문의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재무안정성과 현금흐름
차입금 부담은 높고 단기 유동성은 낮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SEK 210억, 총부채는 SEK 159억, 자기자본은 SEK 51.4억이며, 총차입금은 SEK 132억으로 이 중 장기차입금이 SEK 107억을 차지한다.
연간 지표로 봐도 재무 레버리지가 높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218.39%에서 FY2025 243.13%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0.49배에서 0.41배로 낮아졌으며 당좌비율은 FY2025 기준 0.39배다. 따라서 자금 조달 구조상 차입금 의존도가 높다는 뜻이다.
반면 현금 창출력은 견조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SEK 23.3억이며,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은 SEK 22억에 달한다. 또한 연간 추이를 봐도 잉여현금흐름은 FY2023 SEK 16.2억에서 FY2025 연간 SEK 20.3억으로 늘었다. 따라서 높은 차입금 부담을 영업 자금 창출로 뒷받침하는 구조다.
재투자와 운전자본 관리 효율은 업종 내에서 우수하다. 최근 4개 분기 설비투자 대비 영업현금흐름 비율은 1,818.75%로 산업 중앙값 171.65%를 크게 웃돌고, 재투자율은 11.23%로 업종 중간치 2.95%보다 높다.
또한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운전자본의 회전 주기도 유리한데, 평균 순영업자금 주기는 -181.39일로 산업 중앙값 7.99일보다 짧다. 따라서 사업 과정에서 현금이 먼저 유입돼 관련 자금 부담이 적다는 의미이며, 관건은 높은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며 차입금비율을 낮추는지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최근 4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돌았고, 2026년 2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다만 차입금비율이 높고 유동비율은 낮지만, 같은 기간 창출한 SEK 22억의 잉여현금흐름이 재무 부담을 완충한다. 따라서 관건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 레버리지를 축소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크로나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81.39
7.99
-189.37
-2,371.2%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818.75
171.65
1,647.1
959.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1.23
2.95
8.29
281.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3.13
70.41
172.73
245.3%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16
2.87
6.3
219.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4.66
1.85
2.8
151.2%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9.81
4.34
5.47
125.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5
2.24
2.76
122.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6
6.62
6.43
97.2%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3.76
7.48
6.28
8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33
7.48
5.86
78.3%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72
2.11
1.61
76.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4.94
2.94
2
6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96
2.6
1.36
52.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96.61
63.36
33.25
52.5%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84
1.87
0.97
51.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96.49
67.2
29.29
43.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57
19.74
-8.17
-41.4%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0.41
0.62
-0.21
-34.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9.26
28.49
-9.23
-32.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3.64
19.58
-5.94
-30.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66.49
51.83
14.66
28.3%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5
1.3
0.34
26.4%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7.67
9.39
-1.72
-18.3%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3.07
2.6
0.47
17.9%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2
1
-0.18
-17.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2.72
36.24
-3.53
-9.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75
8.75
0
0%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87
0.87
0
0%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5.84
15.84
0
0%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5
-1.64
7.14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8.19
-6.01
34.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암베아 퍼블의 최근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기대치 상회와 목표주가 상향으로 우호적이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주가 반응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 기준으로 2026년 8월 19일 발표된 주당순이익은 실제 SEK 2.13으로 컨센서스 SEK 1.89보다 높아 EPS 서프라이즈는 12.7%다. 또한 매출은 SEK 43.9억으로 전망치 SEK 43.2억을 웃돌아 서프라이즈 1.53%를 나타냈고,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3.9%를 기록했다.
과거 실적 흐름도 대체로 예상을 웃돌았으며, 2025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부터 최근 5개 분기 중 4차례에 걸쳐 실제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다만 유일하게 기대를 밑돈 2025년 12월 31일 종료 시기에는 SEK 1.56에 그쳐 전망치 SEK 1.9에 못 미쳤고, 그 결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7%를 기록했다. 반면 2026년 3월 31일에 끝난 기간에는 실제치 SEK 2.02가 추정치 SEK 1.83을 웃돌았으며, 이때의 1일 수익률은 0.6%다.
다가올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4일로 예정돼 있다. 2026년 8월 20일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을 SEK 4.64로 추정한다. 이어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는 기간의 실적은 2027년 2월 10일 발표된다. 그래서 이익 추정치 상회 기조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단기 주가 흐름의 관건이다.
외부 컨센서스 및 목표주가 동향
시장의 시각은 실적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25일 조회 기준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을 냈으며 보유와 매도는 0건이고, 2026년 10월 20일 기준 4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SEK 192.5다.
증권사별 목표주가도 잇달아 상향 조정됐다. Handelsbanken Capital Markets는 목표주가를 2026년 5월 8일 SEK 160에서 SEK 170으로 올린 데 이어 7월 15일 SEK 175, 8월 20일 SEK 200, 가장 최근인 10월 20일에는 SEK 220으로 높였으며, DNB Carnegie도 2026년 5월 11일 SEK 190에서 SEK 195로 상향했다.
선행 실적 추정치 역시 성장을 가리킨다. 애널리스트 3곳의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을 현재 값 SEK 7.92 대비 예상 성장률 18.18%인 SEK 9.36으로 제시하며, 범위는 최저 SEK 7.8에서 최고 SEK 10.92다. 또한 매출 중앙값은 현재 값 SEK 160억 대비 성장률 15.77%인 SEK 186억으로 전망하고, 범위는 최저 SEK 176억에서 최고 SEK 195억이다. 그 결과 상향된 매출과 이익 전망치가 실제 실적으로 입증되는지가 향후 시장 기대 유지의 관건이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에 EPS 서프라이즈 12.7%와 매출 서프라이즈 1.53%를 기록해 발표 후 1일 수익률 3.9%를 달성했다. 최근 5개 분기 중 4차례에 걸쳐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실적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이고 10월 20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SEK 192.5며, 컨센서스가 선행 주당순이익 18.18% 성장과 선행 매출 15.77%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 관건은 2026년 11월 4일 발표될 분기 실적이 이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95.75
중앙값
192.5
최고
220
최저
178
표준편차
15.3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암베아 퍼블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단기 지표에서는 숨 고르기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고점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즉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가는 SEK 181.8로, 52주 저가 SEK 112.7과 고가 SEK 189.8 사이에서 89.6% 위치에 해당한다.
시장 대비 초과 수익도 뚜렷하다. 최근 1년 수익률은 47.68%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3.14%를 크게 웃돈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34.55%p에 달하며, 이는 시장 평균보다 주가 상승 탄력이 훨씬 강했음을 뜻한다.
이동평균과 추세 강도
중장기 이동평균선은 정배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6년 8월 19일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뒤 상승 추세가 굳어졌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소폭 조정을 겪고 있어 현재가 SEK 181.8은 5일 이동평균 SEK 183.78을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SEK 179.27, 60일 이동평균 SEK 168.39, 120일 이동평균 SEK 156.08은 모두 웃돌고 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도 중장기 강세를 가리켜 주가는 50일,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 자체가 오름세인 가운데 50일선이 150일선과 200일선을 웃돌고, 150일선도 200일선 위에 있다.
다만 단기 추세 강도는 둔화됐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며, 음수 값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이 우세함을 뜻한다. 즉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탄력이 약해졌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지표는 매수 우위 수급을 뒷받침한다. 이에 따라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를 보인다.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9월 초에 집중됐으며, 일자별 거래량과 20일 평균 거래량은 아래와 같다.
2026년 9월 1일: 거래량 660,620주, 20일 평균 249,684주
2026년 9월 2일: 거래량 2,152,536주, 20일 평균 279,567주
2026년 9월 3일: 거래량 1,000,033주, 20일 평균 382,495주
사흘 연속 평소의 수배에 달하는 대량 거래가 터졌으며, 이는 골든크로스 이후 강한 수급 유입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앞으로의 관건은 단기 조정을 거친 뒤 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52주 고가인 SEK 189.8을 넘어서는지다. 반면 20일 이동평균선인 SEK 179.27 아래로 밀리면 단기 조정 폭이 커지는 신호가 된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현재가는 SEK 181.8로 52주 범위의 89.6%에 위치하며, 최근 1년 수익률은 47.68%로 벤치마크를 34.55%p 앞섰다. 또한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 등 중장기 추세와 수급은 견조하다. 다만 주가가 5일선 아래에 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32를 기록해 단기 탄력은 둔화됐다. 따라서 향후 단기 방향성은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와 5일선 회복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5개 · 2024-11-01~2026-10-2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5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SEK 183.78
이동평균(20일)
SEK 179.27
이동평균(60일)
SEK 168.39
이동평균(120일)
SEK 156.0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9)
52주 고가
SEK 189.8
52주 저가
SEK 112.7
52주 고저 내 위치
89.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7.6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3.14%
상대 강도(1년)
34.5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스웨덴 거시경제는 물가가 안정된 가운데 소비와 생산이 회복하고 있다. 따라서 암베아 퍼블의 요양 및 돌봄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스웨덴 실물경제 및 물가
소매와 가계 소비가 늘어나며 내수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한 9월 가계소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3%에서 3.5%로 뛰었고, 9월 30일 발표한 8월 소매판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6.2%에서 6.9%로 올랐다.
산업 생산과 체감 경기도 동반 개선됐다. 10월 9일 발표한 8월 전월 대비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직전 -0.8%에서 1.1%로 반등했고, 10월 5일 나온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이전 55.8에서 57.4로 올랐다.
또한 9월 29일 공표한 9월 계절조정 소비자신뢰지수도 앞서 98.0에서 102.2로 상승했다.
오름폭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10월 14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3%에서 1.1%로 올랐다. 또한 같은 날 발표한 9월 고정금리 소비자물가지수의 한 해 전 같은 달과 비교한 오름세는 직전 0.7%에서 1.5%로 높아졌으며, 에너지를 뺀 이 지표는 0.5%로 이전과 같았다.
일자리 시장에서는 실업률이 낮아졌으나 총고용 지수는 소폭 줄었다. 10월 16일 발표한 9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직전 8.9%에서 8.6%로 내렸다. 반면 같은 날 발표한 9월 총고용은 직전 5.423에서 5.292로 낮아졌다. 결국 관건은 내수 회복이 돌봄 인력 수급과 인건비 부담에 미칠 영향이다.
통화정책 및 금리 경로
스웨덴은 완화적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반면 미국은 고금리 장기화를 예고하고 있다. 2026년 9월 24일 발표한 스웨덴 중앙은행의 이 수치는 9월 30일 관측 시점에도 1.75%로 직전과 같았으며, 이는 주거형 요양 시설을 운영하는 데 따르는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준다.
반면 글로벌 기준점이 되는 미국 통화정책은 추가 긴축 가능성이 열려 있다. 미국 기준금리는 현재 3.75%에서 4.00%이며,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9.7%로 우세하다. 그러나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4.00%에서 4.25%로 인상할 확률이 67.5%로 가장 높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2026년 9월 16일 발표한 점도표 중앙값도 고금리 유지를 가리킨다. 연도별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4.1%, 2027년 4.1%이며, 이후 2028년 3.9%, 2029년 3.6%, 장기 3.2%로 서서히 낮아지는 경로다. 그 결과 글로벌 자본시장의 할인율 하락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채권시장 및 시장 위험 신호
스웨덴 국채 수익률곡선은 정상적인 우상향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2년물 금리는 2.72%, 10년물은 3.12%이며, 장단기 금리차는 0.40%포인트로 침체 신호인 수익률 역전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이 격차의 백분위 순위는 25.8로 과거 분포 대비 낮은 편이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S&P 500 3개월 확률 모델 강도는 53.8로 중립 구간에 있고,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 역시 47.0으로 뚜렷한 위기 신호는 없다. 즉 거시 금융 환경은 급격한 충격 없이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요약: 스웨덴 경제는 소비와 서비스업 경기가 회복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 초반에 머물고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1.75%로 동결됐다. 또한 현지 국채 장단기 금리차는 0.40%포인트로 정상적인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말 추가 인상 기대가 남아 있으나 스웨덴 내수 회복과 낮은 이자율 수준은 암베아 퍼블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크로나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770.16
181.80001
873.7%
잔여이익모형(RIM)
80.85
181.80001
-55.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2.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SEK 19.5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4.17%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1%
유보율
72.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58.41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4년
지속 기간 약 2.4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4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5.8%
FY1 영업이익률
9.0%
현금세율
17.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3.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0%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0%)·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0%
10년
4.5%
15년
3.4%
가격 기준일 2026-10-2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가격은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은 이익 배수를 반영하고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20.3배로 최근 1년 평균 17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도 3.1배로 이 기간 2.4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8.1배로 같은 기간 8.3배를 밑돈다.
동종기업 18개와 비교하면 수익성 대비 이익 배수는 낮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5%로 경쟁사 중앙값 11.4%보다 높지만, 이때 산출 기준 PER은 19.4배로 업계 중앙값 23.6배보다 낮다. 즉 시장은 과거보다 높은 배수를 주면서도 경쟁 집단보다는 낮게 매기고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모형에 따라 조건과 결과가 크게 갈린다. 현금흐름할인 모형 적정가치는 SEK 1,770.16으로 최근 3개년 중앙값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SEK 19.5억에 컨센서스 성장률 22.2%를 적용한 결과며, 여기에 할인율 6.51%와 영구성장률 2.5%도 함께 반영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SEK 80.85로 기초 주당순자산 58.416에 시장 예상 ROE 14.17%와 할인율 6.51%를 넣었고, 유보율 72.2%와 초과이익이 10년 동안 줄어드는 조건도 더했다. 따라서 잉여현금흐름 고성장을 전제할 때와 장부가치 대비 초과이익 감소를 전제할 때의 가치 산출 폭이 매우 크다.
2026년 10월 23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단기 성장의 유지다. 매출 성장률 15.8%와 영업이익률 9.0%, 재투자율 -53.2%, 할인율 6.5%를 고정할 때 이 흐름이 약 2.4년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되는데, 이는 초기 2년 남짓한 기간만 시장 예상 수준의 성장을 달성해도 현재 가격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반면 기간을 먼저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8.0%, 10년 4.5%, 15년 3.4%로, 시간이 길어질수록 해마다 달성해야 할 매출 확대 문턱이 낮아진다.
또한 컨센서스는 차기 매출을 SEK 176억에서 SEK 195억 사이로 보며 중앙값 SEK 186억 기준 15.77% 성장을 예상하고, 차기 주당순이익도 7.8에서 10.92 사이로 보며 중앙값 9.36을 바탕으로 18.18% 증가를 점친다. 즉 주가가 요구하는 5년 연평균 8.0% 성장은 이 단기 예상치보다 낮다.
관건은 개선된 수익성과 마이너스 재투자율이 앞으로도 유지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이고 영업이익은 SEK 15.5억이다. 이때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도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직전 회계연도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6%가 한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던 것에서 수익성이 돌아섰다.
다만 과거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56%에서 12.99% 사이였으며,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 15.77%는 이 과거 범위를 뛰어넘는다. 따라서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 아래로 다시 내려가거나 매출 성장률이 5년 요구치인 8.0%에 못 미치면 현재 가격에 담긴 기대는 흔들린다. 반대로 마진 우위가 이어지고 매출이 8.0% 이상 자라면 현재 가격의 기반은 유지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5.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0.3
17
PER (현재)
S&P 500 PER
20.3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1
2.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9
0.7
PEG
PEG (최근 1년 평균)
0.7
2.6
PEG
S&P 500 PEG
0.7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1
8.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3.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4.5
18.9
SE PER (현재)
SE PER (최근 1년 평균)
19
18.3
SE 선행 PER (현재)
SE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6.9
1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9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1
24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9. 종합 평가 (PART XVII)
암베아 퍼블은 수익성 개선과 함께 자본비용을 웃도는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3.33%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았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으로 선행 매출 15.77% 성장을 예상하며, 2026년 10월 23일 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외형 성장률 15.8%와 영업이익률 9.0%가 약 2.4년 지속되거나 10년 기준 연 4.5% 성장이 이어지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돌봄 시설 가동률 상승과 비용 효율화가 맞물려 초과이익 폭이 넓어지는 경로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15.77%를 웃도는 16%대 성장과 9.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가정한다. 그래서 잉여현금흐름이 늘어 재투자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분기 매출 성장률이 13% 아래로 내려가면 이 시나리오는 철회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현재의 외형 성장과 마진 수준이 유지되는 경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3.33%와 컨센서스 15.77% 사이인 13~15%대 매출 성장률을 적용한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9.16% 수준인 9.0~9.2%를 유지한다고 본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 밑으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인력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이 과거 연간 변동 범위 하단인 4~6%대로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은 FY2025 연간 수준인 8.6% 이하로 낮아진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돌게 된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9%대를 계속 지키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총차입금 SEK 132억 대비 자기자본은 SEK 51.4억으로 차입금비율이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의 차이가 0.21%포인트로 좁다.
2026년 5월 두 경영진의 대규모 주식 매도 이후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 유지 여부가 남아 있다.
5일 이동평균선 하회와 아룬 오실레이터 마이너스 전환으로 단기 주가 탄력이 둔화됐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2026년 11월 4일 발표될 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기대치를 충족하는지와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를 확인한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인력 및 시설 운영 효율을 통해 영업이익률 9%대를 유지하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넓히는지가 핵심이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SEK 22억을 바탕으로 높은 차입금비율을 줄여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지 관찰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 · 2단계 9% · 3단계 49% · 4단계 30% · 5단계 7%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7.7% · 시장 내 38분위
6.1
재무 건전성
15%
1단계 100%
알트만 Z''(신흥시장형) 2.99 · 시장 내 5분위
1.0
경제적 해자
15%
2단계 34% · 3단계 56% · 4단계 9%
투하자본이익률 6.13% · 시장 내 41분위
4.9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12개월 주가 수익률 50.4% · 시장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15% · 5단계 84%
매출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63 · 시장 내 91분위
9.6
경영진
5%
4단계 16% · 5단계 79%
순주주환원 수익률 4.58% · 시장 내 87분위
9.3
종합점수
100%
6.0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스웨덴 돌봄 서비스 기업으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 SEK 22억이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높은 차입금비율 부담을 완충한다.
관건은 현장 인력과 시설의 운영 효율을 통해 9%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재무 부담을 줄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6.1/10
재무 건전성
1.0/10
경제적 해자
4.9/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9.6/10
경영진
9.3/10
종합
6.0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SEK 181.80001
52주 SEK 112.7 ~ SEK 189.8
52주 고저 내 위치
89.6%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7.7%
S&P 500 대비 34.5%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9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04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암베아 퍼블은 북유럽 4개국에서 노인 요양, 장애인 돌봄,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을 낸다. 또한 주로 장기 케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거주형 시설과 방문 요양 형태로 서비스를 전달한다.
바르다가: 스웨덴에서 노인 요양 서비스를 담당하는 브랜드다. 고령자를 대상으로 거주형 요양원과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일상생활과 거주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니티다: 스웨덴에서 사회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과 정신 건강 및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개인을 고객으로 두며, 장애인 돌봄과 심리·생활 치료 지원에 쓰인다.
클라라: 스웨덴 사업에서 인력 파견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보건 및 사회적 돌봄 분야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한다.
발리디아: 핀란드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 부문으로, 핀란드 지역 내에서 보건 및 사회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텐디 및 알티덴: 각각 노르웨이와 덴마크 시장을 담당하는 사업 부문으로, 각 국가에서 장기 요양이 필요한 고객에게 거주형 및 방문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86억 1,000만 크로나이며, 이 기간 부문별 매출은 바르다가가 28억 6,000만, 니티다가 23억 8,000만, 발리디아가 8억 6,600만 크로나다. 따라서 스웨덴의 노인 요양과 사회적 돌봄 부문이 매출의 큰 축을 담당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18-05-08).
투자 논지
암베아 퍼블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스웨덴 노인·장애인 거주 시설과 재가 돌봄 서비스의 인력·시설 운영 효율이 기업가치의 핵심 동인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돈 가운데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18.18%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비용 효율로 9%대 마진을 유지하고 SEK 22억의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으로 높은 차입금 부담을 줄이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 구성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전문 운영 법인으로 나뉘어 있다. 2018년 5월 8일 공시 기준 스웨덴에서 보건 및 사회 돌봄 사업을 영위한다. 그 결과 단일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한다.
고령자 돌봄 부문은 거주 시설과 방문 형태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분야는 전문 조직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을 수행한다. 또한 심리사회적 지원은 입소 및 재가 기반의 케어 체계를 활용한다.
이 사업들은 무형자산보다 현장 인프라와 인력 운영이 핵심 동인이며, 지식 및 무형자산 집약도는 0에서 1 사이 기준 0.0893으로 낮다. 그래서 설비 가동률과 인력 관리 효율이 전사 수익성을 좌우한다.
전사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분기 기준 주당순이익은 2.13 SEK를 기록했고, 2026년 7월 15일 기준 컨센서스는 이를 1.89 SEK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는 12.7%에 달했으며, 2026년 8월 19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3.9% 상승했다. 즉 돌봄 서비스 전반의 운영 성과가 실제 이익 창출로 이어진다는 의미다. 관건은 향후 분기에도 주당순이익이 이 추정치를 웃도는 수익성을 유지하는지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사업은 여러 전문 돌봄 운영 법인으로 나뉘어 있으며, 고령자 및 장애인 돌봄과 심리사회적 지원은 거주 시설과 재가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낮은 무형자산 집약도 특성상 현장 시설과 인력 효율이 수익성의 핵심이고, 2026년 6월 30일 분기 주당순이익은 2.13 SEK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이익 창출력을 입증했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및 내부자 거래
지분이 특정 주체에 쏠리지 않고 여러 기관투자자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비엔피 파리바 자산운용 벨기에로 지분율은 5.43%이며, 스웨드뱅크 로부르 폰데르 4.86%, 알쿠르 폰데르 3.43%, DNCA 인베스트먼트 3.40%,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 3.40%가 그 뒤를 잇는다. 따라서 상위 보유자가 모두 5% 안팎의 소수 지분을 가진 기관이어서 단일 지배주주의 전횡 위험은 낮다.
2026년 5월 대규모 매도 이후 6월과 9월에 소규모 매수가 이어졌다. 최고경영자인 Mark Jensen은 2026년 5월 18일 64,052주를 처분한 뒤, 6월 29일 6,500주와 9월 14일 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인 Benno Eliasson도 5월 18일 38,431주를 매도하고 6월 29일 3,000주와 9월 15일 1,300주를 사들였다. 그 결과 최근 4개월 기준 주요 경영진의 주식 거래는 순매도 상태다.
핵심 경영진 평가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외부 서비스·소비재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그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스웨덴 네토,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칼스버그 스웨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MTR 노르딕 그룹에서 각각 최고경영자를 거쳐 2021년 3월 8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또한 민간요양제공자협회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어 암베아 퍼블의 요양 및 돌봄 서비스 사업과 산업 접점을 갖추고 있다. 그의 재임 5.6년 중 비교 구간인 FY2020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8%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47%에서 9.16%로 2.69%포인트 높아졌다.
Fredrik Gren 사장은 오랜 사내 재직 경험과 요양 산업 협회 활동을 통해 회사 사업에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 그는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맥킨지 앤 컴퍼니 파트너,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스웨덴 텔레비전 최고재무책임자,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메니고 푸드서비스 대표를 지냈으며, 2012년 입사해 2020년 12월 31일까지 본사와 자회사 Vardaga 및 Nytida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또한 2015년부터 민간요양제공자협회 의장과 스웨덴기업연합 및 알메가 이사회 이사를 맡고 있어 당사 핵심 사업과 직무 관련성이 높다. 한편 2019년 12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786,815주이며, 재임 구간 신고 순거래도 786,815주다.
Yrjoe Naerhinen 비상임 이사회 의장은 헬스케어 및 다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경험을 통해 거버넌스 감독 역량을 뒷받침한다. 그는 프록터 앤 갬블 핀란드·노르웨이, 하트월, 테르베이스탈로에서 각각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다. 또한 리드데스크 의장, 노호 파트너스 부의장, 오리올라 및 아보노바 이사로 활동 중이다. 회사에서는 2021년 5월 12일부터 사외이사를 지낸 뒤 2022년 5월 12일 현 직책에 취임했다.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는 여러 산업에서 쌓은 자금 총괄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살림을 맡고 있다. 그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이카노 뱅크,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프로피스 그룹, 2017년부터 2020년까지 HL 디스플레이에서 같은 직책을 지냈으며 2005년부터 2012년까지는 ATG 부대표로 일했다. 이어 회사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최고경영자를 맡은 뒤 2021년 4월 15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따라서 약 20년간 이어진 재무 직무 경력이 현재 역할과 부합한다.
그의 직접 보유 주식은 2020년 12월 31일 10,000주에서 2025년 12월 31일 35,000주로 25,000주 늘었다. 다만 2026년 5월 38,431주 매도 이후 6월과 9월에 총 4,300주를 매수해 최근 거래 기준으로는 보유 물량이 줄었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지분은 최대주주 지분율이 5.43%에 그치는 등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취임 이후 회사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또한 Fredrik Gren 사장과 Yrjoe Naerhinen 의장은 요양·헬스케어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는 다수의 동종 직무 경력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다만 2026년 5월 두 경영진의 대규모 주식 매도 이후 소폭의 재매수가 이어진 가운데, 관건은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이 유지되는지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Mark Jens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2021-03-08
5.6년
-
Yrjoe Naerhinen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2-05-12
4.5년
-
Fredrik Gren
사장
-
-
직접 786,815주 · 2019-12-31
Benno Eliasson
최고재무책임자
2021-04-15
5.5년
직접 35,000주 · 2025-12-3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31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암베아 퍼블이 속한 헬스케어 시설 및 서비스 산업은 소수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이 회사는 스웨덴을 기반으로 노인·장애인 돌봄과 심리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은 거주형 시설과 재가 방문 등 전문 운영 조직을 통해 이루어진다.
같은 세부 산업에 속한 상장사는 4곳으로, 시가총액 순위로 보면 MEDICOVER AB가 21억 달러로 가장 크며 그 뒤를 아텐도 16.8억 달러, 암베아 퍼블 16.2억 달러, PHYSITRACK PLC 2,040만 달러가 잇는다. 따라서 상위 3개 기업의 규모는 16억 달러에서 21억 달러 사이에 모여 있다.
경쟁 전략 및 5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중간 이하로 낮다. 거주형 돌봄 시설을 운영하려면 물리적 설비와 부동산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 회사의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도 45.3%에 달한다. 따라서 초기 자본 투입 부담이 커서 영세 업체의 진입을 막는 장벽으로 작용한다.
다만 이 장벽이 초과이윤을 크게 보장하는지는 마진 격차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소폭 상회하는 상태다. 반면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실제 영업이익률이 8.6%에 그쳐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다. 따라서 신규 진입자가 늘어나 시설 확보 경쟁이 심해지거나 규제 비용이 오르면 이 마진 격차는 다시 음수로 돌아설 수 있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세부 산업 내 주요 상장사들의 덩치가 비슷해 특정 기업의 시장 독식 여부는 점유율 격차 확대에 달려 있다. 다만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가 3.4% 수준으로 낮고 산업의 변화 예측 가능성이 0.89로 높아 매출 변동성이 작다.
최근 스냅샷 기준 암베아 퍼블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은 13.3%고 영업이익 증가율은 14.4%를 기록했다. 또한 비교 표본 18개사에 비춰 보면 수익성 지표가 양호하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5%로 동종기업 중앙값 11.4%보다 높은 반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9.4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23.6배보다 낮다. 다만 경쟁사들의 가격 할인이나 인력 확보 경쟁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는지가 경쟁 심화의 반증 조건이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 및 대체재 위협
구매자 협상력과 공급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은 모두 사업 구조에 내재된 상시적 제약 요인이다. 돌봄 서비스는 거주형 시설과 재가 방문 형태로 나뉘며, 시설 입소자가 재가나 가족 부양으로 이동하는 것이 주된 대체 경로다.
다만 서비스 전환 시 따르는 불편함과 건강 상태가 대체재 위협을 일정 부분 제어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전문 돌봄 인력의 확보와 인건비 수준이 핵심이어서, 인력 공급이 부족해 임금 인상 압력이 커지면 영업마진이 직접 압박받는다. 반대로 매출총이익률이 87.5%로 유지되고 순이익률 3.9%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투입 비용 통제가 원활하다는 근거가 된다. 다만 향후 입소 계약 조건이나 인건비 원가 추이가 악화되면 협상력 판단이 달라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립 수준이다. 유형자산 기반의 진입장벽과 안정적인 매출 흐름이 산업의 하방을 지지하지만,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겨우 웃돌아 마진 구조가 개선되어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향후 방향은 최근 4개 분기에 달성한 0.21%포인트의 초과 마진 폭이 확대되는지에 달려 있다.
파괴적 혁신 위협 점검
현재 이 회사는 파괴적 혁신의 직접적인 위협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 저가형 모델이나 신시장 진입자가 기존 거주형 돌봄 시장을 대체하고 있다는 양성 근거가 포착되지 않는다. 또한 대면 접촉과 물리적 거주 공간이 필수적인 사회 돌봄 서비스의 특성상 기존 가치제안이 단기간에 대체되는지는 기술 외에 대면 요소를 보완할 수단이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향후 판단을 바꿀 조건은 비소비 시장을 겨냥한 저비용 디지털 돌봄이나 원격 재가 모델의 확산 여부다. 이러한 대안 모델이 단위 경제성을 확보하고 실제 시설 입소 수요를 잠식하는 데이터가 확인될 때 파괴적 혁신 위협이 유효해진다.
가치사슬 및 무형자산 분석
핵심은 시설 운영과 인력 관리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87.5%로 매우 높으며, 같은 병원·시설 기반 동종기업인 HCA 헬스케어의 매출총이익률 81.1%와 유사한 구조다. 따라서 외부 조달 부담이 극히 적다. 반면 의약품 유통 중심인 맥케슨 1.4%, 센코라 3.9%나 보험 결합 모델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 22.9%, 프레제니우스 25.9%와는 원가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
높은 매출총이익률이 최종 순이익률 3.9%로 낮아지는 과정에서 시설 임차료, 감가상각비, 본사 및 현장 운영 인건비가 집중 투입되며 설비투자 대 매출액 비율은 약 0.9% 수준이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할지는 시설 고정비와 인건비 효율을 높이는지에 달려 있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1배로 HCA 헬스케어 8.7배, 프레제니우스 8.4배와 비슷한 수준이며,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나 경쟁사 대비 계약 처리량 데이터가 확보되면 운영 효율의 우위를 더 정밀하게 가릴 수 있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오버레이 관점에서 이 회사의 무형자산 집약도는 0.09로 매우 낮다. 물리적 거주 시설과 대면 서비스 인력이 핵심 기반이므로 지식 집약적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스웨덴 기반의 노인·장애인 돌봄 서비스 회사로 유형자산 비중이 45.3%에 달해 일정 수준 진입장벽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소폭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또한 동종기업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15.5%로 더 높고 PER은 19.4배로 더 낮으며, 파괴적 혁신의 위협 징후는 없는 가운데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은 인력 및 시설 운영 효율을 통해 자본비용 대비 초과 마진 폭을 넓히는 데 있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맥케슨 ROE -180.7%·PER 27배, 센코라 ROE 104.3%·PER 25.3배, 카디널 헬스 ROE -172.5%·PER 35.1배, 테넷 헬스케어 ROE 53.3%·PER 10.3배, 아말 홀딩스 AD ROE 71.1%·PER 1.7배. 동종 중앙값은 ROE 11.4%·PER 23.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8개 기준). 분석 대상(암베아 퍼블)은 ROE 15.5%·PER 19.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아텐도).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8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5.5%
11.4%
+4.1%p
PER
19.4배
23.6배
-4.2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암베아 퍼블(대상)
AMBEA
16.2억 달러
15.5
19.4
14.5
8.1
87.5
3.9
13.3
유나이티드헬스그룹
UNH
3,753억 달러
15.8
22.9
18.3
15.4
22.9
3.6
3.6
CVS 헬스
CVS
1,195억 달러
6.2
24.3
11.1
13.3
14.8
2.8
7.4
맥케슨 (극단값)
MCK
1,167억 달러
-180.7
27
20.8
12.7
1.4
0.6
8.8
HCA 헬스케어
HCA
1,015억 달러
-
15.4
14.8
8.7
81.1
8.4
7.3
엘레반스 헬스
ELV
951억 달러
11.5
18.3
14.7
11.4
-
2.7
3.6
시그나 그룹
CI
811억 달러
15.5
12.5
9.3
7.5
8.6
2.3
7.8
센코라 (극단값)
COR
632억 달러
104.3
25.3
16.6
12.2
3.9
0.9
5.1
나테라
NTRA
582억 달러
-12.5
-290.9
-
-
63.7
-8.9
37.8
카디널 헬스 (극단값)
CAH
578억 달러
-172.5
35.1
19.1
17.2
3.7
0.7
14.2
휴매나
HUM
507억 달러
6.8
39.1
35.8
17.5
-12,444.6
1.7
18.3
센텐
CNC
347억 달러
-20.4
-6.7
13.4
-
10.5
2
13.9
프레제니우스
FRE
291억 달러
8
16.7
11.8
8.4
25.9
6.4
4.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3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암베아 퍼블의 경제적 해자는 좁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다. 다만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갓 넘어섰기 때문이다.
10개년 수익성과 현금흐름 추이
지난 10년간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은 꾸준히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FY2016 연간 5.64%에서 FY2025 연간 8.6%로 높아진 반면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94.79%에서 87.15%로 낮아졌는데,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이 오른 것은 판관비 통제 등 비용 효율이 좋아진 결과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회복세로, 연간 기준 FY2016 -2.9%에서 FY2025 13.06%로 올랐다.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도 함께 뛰었다. FY2018 78.35%에서 FY2019 197.45%로 급증했고 FY2025에는 243.13%를 기록했다. 따라서 최근의 높은 ROE는 재무 레버리지 확대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현금 창출력은 뚜렷하게 커졌다.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연간 SEK 2.1억에서 FY2025 연간 SEK 21.7억으로 늘었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도 같은 기간 SEK 1.5억에서 SEK 20.3억으로 증가했다.
지표
FY2016 연간
FY2020 연간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5.64%
6.47%
8.6%
ROE
-2.9%
8.59%
13.06%
잉여현금흐름
SEK 1.5억
SEK 12.7억
SEK 20.3억
그래서 이익률 개선과 현금 창출 확대가 기업의 기초 체력을 뒷받침한다.
자본비용 회수력과 경쟁우위기간
최근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소폭 웃돌기 시작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는 뜻이다.
반면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을 다 회수하지 못했다.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8.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며 초과이익 창출력이 최근에야 손익분기점 부근에 도달했다.
진입장벽은 일정 수준 존재하지만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초과이익 폭을 제한한다. 이 회사는 거주형 보호시설과 재택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며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45.3%로, 시설 기반 운영 특성은 신규 진입자에게 자본과 설비 확보 부담을 준다. 그러나 스웨덴 내 동일 산업 상장사가 4곳 존재한다. 이처럼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불과 0.21%포인트 앞서는 점은 경쟁 강도가 만만치 않음을 보여준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운영 효율이 핵심이다. 최근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3.39%로 낮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서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그 결과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이 9.16%까지 올라섰다. 반면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0893으로 낮아 무형자산 기반 사업 모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결국 이 우위가 지속 가능한 해자로 굳어질지는 초과이익 폭의 확대 여부에 달려 있다. 향후 분기에도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안정적으로 웃도는지가 핵심 확인 조건이다. 반대로 시설 인건비 상승이나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다시 8.96% 아래로 내려가면 경쟁우위기간은 단기에 그친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을 꾸준히 늘렸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FY2025 연간 기준으로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0.68%포인트 밑돌아 초과이익 폭이 아직 좁다. 거주형 돌봄 시설 운영이 진입장벽 역할을 하지만 높은 차입금비율과 기존 경쟁이 부담 요인이다. 관건은 비용 효율을 통해 9%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자본비용 대비 초과수익 폭을 넓히는 데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외형 성장과 수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으로 직전 같은 기간 SEK 149억 대비 13.33%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SEK 163억이다.
또한 영업이익은 SEK 15.5억으로 이전 4개 분기보다 18.0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SEK 7.9억, 순이익률은 4.66%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고, 그 결과 영업이익률이 앞선 기간 8.8%에서 9.16%로 높아졌다.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보조 지표인 연간 실적도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보인다. FY2021 연간 매출 SEK 115억에서 FY2025 SEK 160억으로 외형이 커졌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SEK 6억에서 SEK 13.8억으로 늘었으며 순이익도 SEK 2.4억에서 SEK 6.7억으로 증가했다. 다만 FY2025 영업이익률 8.6%는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으나, 최근 분기 들어 수익성이 개선되며 자본비용 회수 구간에 진입했다.
자본 효율성 역시 장기적으로 개선됐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21 연간 5.35%에서 FY2025 연간 13.06%로 올랐고, 같은 기간 총자산이익률도 2.88%에서 5.38%로 상승했다. 따라서 이익 성장이 운용 효율 개선으로 이어졌다.
분기 실적 및 어닝 서프라이즈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SEK 43.9억으로 컨센서스 SEK 43.2억 대비 1.53% 높은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은 SEK 2.13으로 시장 예상치 SEK 1.89를 12.7% 웃돌았다.
그래서 2026년 8월 19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3.9%를 기록했으며, 이는 호실적이 단기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의미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6개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Vardaga와 Nytida, Validia 부문의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재무안정성과 현금흐름
차입금 부담은 높고 단기 유동성은 낮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SEK 210억, 총부채는 SEK 159억, 자기자본은 SEK 51.4억이며, 총차입금은 SEK 132억으로 이 중 장기차입금이 SEK 107억을 차지한다.
연간 지표로 봐도 재무 레버리지가 높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23 연간 218.39%에서 FY2025 243.13%로 높아졌고,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0.49배에서 0.41배로 낮아졌으며 당좌비율은 FY2025 기준 0.39배다. 따라서 자금 조달 구조상 차입금 의존도가 높다는 뜻이다.
반면 현금 창출력은 견조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SEK 23.3억이며,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은 SEK 22억에 달한다. 또한 연간 추이를 봐도 잉여현금흐름은 FY2023 SEK 16.2억에서 FY2025 연간 SEK 20.3억으로 늘었다. 따라서 높은 차입금 부담을 영업 자금 창출로 뒷받침하는 구조다.
재투자와 운전자본 관리 효율은 업종 내에서 우수하다. 최근 4개 분기 설비투자 대비 영업현금흐름 비율은 1,818.75%로 산업 중앙값 171.65%를 크게 웃돌고, 재투자율은 11.23%로 업종 중간치 2.95%보다 높다.
또한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운전자본의 회전 주기도 유리한데, 평균 순영업자금 주기는 -181.39일로 산업 중앙값 7.99일보다 짧다. 따라서 사업 과정에서 현금이 먼저 유입돼 관련 자금 부담이 적다는 의미이며, 관건은 높은 현금 창출력을 유지하며 차입금비율을 낮추는지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최근 4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웃돌았고, 2026년 2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다만 차입금비율이 높고 유동비율은 낮지만, 같은 기간 창출한 SEK 22억의 잉여현금흐름이 재무 부담을 완충한다. 따라서 관건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 레버리지를 축소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크로나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81.39
7.99
-189.37
-2,371.2%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818.75
171.65
1,647.1
959.6%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1.23
2.95
8.29
281.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3.13
70.41
172.73
245.3%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9.16
2.87
6.3
219.8%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4.66
1.85
2.8
151.2%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9.81
4.34
5.47
125.9%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5
2.24
2.76
122.9%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6
6.62
6.43
97.2%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3.76
7.48
6.28
84%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3.33
7.48
5.86
78.3%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72
2.11
1.61
76.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4.94
2.94
2
6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96
2.6
1.36
52.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96.61
63.36
33.25
52.5%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2.84
1.87
0.97
51.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96.49
67.2
29.29
43.6%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1.57
19.74
-8.17
-41.4%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0.41
0.62
-0.21
-34.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9.26
28.49
-9.23
-32.4%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3.64
19.58
-5.94
-30.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66.49
51.83
14.66
28.3%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65
1.3
0.34
26.4%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7.67
9.39
-1.72
-18.3%
안정성(차입)
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
3.07
2.6
0.47
17.9%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82
1
-0.18
-17.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32.72
36.24
-3.53
-9.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8.75
8.75
0
0%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87
0.87
0
0%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5.84
15.84
0
0%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5
-1.64
7.14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8.19
-6.01
34.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암베아 퍼블의 최근 시장 센티먼트는 실적 기대치 상회와 목표주가 상향으로 우호적이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주가 반응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 기준으로 2026년 8월 19일 발표된 주당순이익은 실제 SEK 2.13으로 컨센서스 SEK 1.89보다 높아 EPS 서프라이즈는 12.7%다. 또한 매출은 SEK 43.9억으로 전망치 SEK 43.2억을 웃돌아 서프라이즈 1.53%를 나타냈고,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3.9%를 기록했다.
과거 실적 흐름도 대체로 예상을 웃돌았으며, 2025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부터 최근 5개 분기 중 4차례에 걸쳐 실제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다만 유일하게 기대를 밑돈 2025년 12월 31일 종료 시기에는 SEK 1.56에 그쳐 전망치 SEK 1.9에 못 미쳤고, 그 결과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7%를 기록했다. 반면 2026년 3월 31일에 끝난 기간에는 실제치 SEK 2.02가 추정치 SEK 1.83을 웃돌았으며, 이때의 1일 수익률은 0.6%다.
다가올 실적 발표는 2026년 11월 4일로 예정돼 있다. 2026년 8월 20일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을 SEK 4.64로 추정한다. 이어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는 기간의 실적은 2027년 2월 10일 발표된다. 그래서 이익 추정치 상회 기조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단기 주가 흐름의 관건이다.
외부 컨센서스 및 목표주가 동향
시장의 시각은 실적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10월 25일 조회 기준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을 냈으며 보유와 매도는 0건이고, 2026년 10월 20일 기준 4곳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SEK 192.5다.
증권사별 목표주가도 잇달아 상향 조정됐다. Handelsbanken Capital Markets는 목표주가를 2026년 5월 8일 SEK 160에서 SEK 170으로 올린 데 이어 7월 15일 SEK 175, 8월 20일 SEK 200, 가장 최근인 10월 20일에는 SEK 220으로 높였으며, DNB Carnegie도 2026년 5월 11일 SEK 190에서 SEK 195로 상향했다.
선행 실적 추정치 역시 성장을 가리킨다. 애널리스트 3곳의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을 현재 값 SEK 7.92 대비 예상 성장률 18.18%인 SEK 9.36으로 제시하며, 범위는 최저 SEK 7.8에서 최고 SEK 10.92다. 또한 매출 중앙값은 현재 값 SEK 160억 대비 성장률 15.77%인 SEK 186억으로 전망하고, 범위는 최저 SEK 176억에서 최고 SEK 195억이다. 그 결과 상향된 매출과 이익 전망치가 실제 실적으로 입증되는지가 향후 시장 기대 유지의 관건이다.
요약: 암베아 퍼블은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에 EPS 서프라이즈 12.7%와 매출 서프라이즈 1.53%를 기록해 발표 후 1일 수익률 3.9%를 달성했다. 최근 5개 분기 중 4차례에 걸쳐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실적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애널리스트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이고 10월 20일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SEK 192.5며, 컨센서스가 선행 주당순이익 18.18% 성장과 선행 매출 15.77%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 관건은 2026년 11월 4일 발표될 분기 실적이 이 기대를 충족하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195.75
중앙값
192.5
최고
220
최저
178
표준편차
15.3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0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암베아 퍼블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단기 지표에서는 숨 고르기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고점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즉 2026년 10월 23일 기준 현재가는 SEK 181.8로, 52주 저가 SEK 112.7과 고가 SEK 189.8 사이에서 89.6% 위치에 해당한다.
시장 대비 초과 수익도 뚜렷하다. 최근 1년 수익률은 47.68%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3.14%를 크게 웃돈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34.55%p에 달하며, 이는 시장 평균보다 주가 상승 탄력이 훨씬 강했음을 뜻한다.
이동평균과 추세 강도
중장기 이동평균선은 정배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6년 8월 19일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뒤 상승 추세가 굳어졌다.
단기 이동평균선은 소폭 조정을 겪고 있어 현재가 SEK 181.8은 5일 이동평균 SEK 183.78을 밑돈다. 반면 20일 이동평균 SEK 179.27, 60일 이동평균 SEK 168.39, 120일 이동평균 SEK 156.08은 모두 웃돌고 있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추세 지표도 중장기 강세를 가리켜 주가는 50일,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또한 200일 이동평균 자체가 오름세인 가운데 50일선이 150일선과 200일선을 웃돌고, 150일선도 200일선 위에 있다.
다만 단기 추세 강도는 둔화됐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32며, 음수 값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이 우세함을 뜻한다. 즉 중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탄력이 약해졌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지표는 매수 우위 수급을 뒷받침한다. 이에 따라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를 보인다.
최근 거래량 급증은 2026년 9월 초에 집중됐으며, 일자별 거래량과 20일 평균 거래량은 아래와 같다.
2026년 9월 1일: 거래량 660,620주, 20일 평균 249,684주
2026년 9월 2일: 거래량 2,152,536주, 20일 평균 279,567주
2026년 9월 3일: 거래량 1,000,033주, 20일 평균 382,495주
사흘 연속 평소의 수배에 달하는 대량 거래가 터졌으며, 이는 골든크로스 이후 강한 수급 유입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앞으로의 관건은 단기 조정을 거친 뒤 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52주 고가인 SEK 189.8을 넘어서는지다. 반면 20일 이동평균선인 SEK 179.27 아래로 밀리면 단기 조정 폭이 커지는 신호가 된다.
요약: 암베아 퍼블의 현재가는 SEK 181.8로 52주 범위의 89.6%에 위치하며, 최근 1년 수익률은 47.68%로 벤치마크를 34.55%p 앞섰다. 또한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 등 중장기 추세와 수급은 견조하다. 다만 주가가 5일선 아래에 있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32를 기록해 단기 탄력은 둔화됐다. 따라서 향후 단기 방향성은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와 5일선 회복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5개 · 2024-11-01~2026-10-2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5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SEK 183.78
이동평균(20일)
SEK 179.27
이동평균(60일)
SEK 168.39
이동평균(120일)
SEK 156.08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8-19)
52주 고가
SEK 189.8
52주 저가
SEK 112.7
52주 고저 내 위치
89.6%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7.6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3.14%
상대 강도(1년)
34.5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스웨덴 거시경제는 물가가 안정된 가운데 소비와 생산이 회복하고 있다. 따라서 암베아 퍼블의 요양 및 돌봄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스웨덴 실물경제 및 물가
소매와 가계 소비가 늘어나며 내수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2026년 10월 14일 발표한 9월 가계소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2.3%에서 3.5%로 뛰었고, 9월 30일 발표한 8월 소매판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직전 6.2%에서 6.9%로 올랐다.
산업 생산과 체감 경기도 동반 개선됐다. 10월 9일 발표한 8월 전월 대비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직전 -0.8%에서 1.1%로 반등했고, 10월 5일 나온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이전 55.8에서 57.4로 올랐다.
또한 9월 29일 공표한 9월 계절조정 소비자신뢰지수도 앞서 98.0에서 102.2로 상승했다.
오름폭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10월 14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직전 0.3%에서 1.1%로 올랐다. 또한 같은 날 발표한 9월 고정금리 소비자물가지수의 한 해 전 같은 달과 비교한 오름세는 직전 0.7%에서 1.5%로 높아졌으며, 에너지를 뺀 이 지표는 0.5%로 이전과 같았다.
일자리 시장에서는 실업률이 낮아졌으나 총고용 지수는 소폭 줄었다. 10월 16일 발표한 9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직전 8.9%에서 8.6%로 내렸다. 반면 같은 날 발표한 9월 총고용은 직전 5.423에서 5.292로 낮아졌다. 결국 관건은 내수 회복이 돌봄 인력 수급과 인건비 부담에 미칠 영향이다.
통화정책 및 금리 경로
스웨덴은 완화적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반면 미국은 고금리 장기화를 예고하고 있다. 2026년 9월 24일 발표한 스웨덴 중앙은행의 이 수치는 9월 30일 관측 시점에도 1.75%로 직전과 같았으며, 이는 주거형 요양 시설을 운영하는 데 따르는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준다.
반면 글로벌 기준점이 되는 미국 통화정책은 추가 긴축 가능성이 열려 있다. 미국 기준금리는 현재 3.75%에서 4.00%이며, 2026년 10월 27일부터 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89.7%로 우세하다. 그러나 12월 8일부터 9일 회의에서는 4.00%에서 4.25%로 인상할 확률이 67.5%로 가장 높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2026년 9월 16일 발표한 점도표 중앙값도 고금리 유지를 가리킨다. 연도별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4.1%, 2027년 4.1%이며, 이후 2028년 3.9%, 2029년 3.6%, 장기 3.2%로 서서히 낮아지는 경로다. 그 결과 글로벌 자본시장의 할인율 하락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채권시장 및 시장 위험 신호
스웨덴 국채 수익률곡선은 정상적인 우상향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2년물 금리는 2.72%, 10년물은 3.12%이며, 장단기 금리차는 0.40%포인트로 침체 신호인 수익률 역전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이 격차의 백분위 순위는 25.8로 과거 분포 대비 낮은 편이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S&P 500 3개월 확률 모델 강도는 53.8로 중립 구간에 있고,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 역시 47.0으로 뚜렷한 위기 신호는 없다. 즉 거시 금융 환경은 급격한 충격 없이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요약: 스웨덴 경제는 소비와 서비스업 경기가 회복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 초반에 머물고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1.75%로 동결됐다. 또한 현지 국채 장단기 금리차는 0.40%포인트로 정상적인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말 추가 인상 기대가 남아 있으나 스웨덴 내수 회복과 낮은 이자율 수준은 암베아 퍼블의 사업 환경에 우호적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크로나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770.16
181.80001
873.7%
잔여이익모형(RIM)
80.85
181.80001
-55.5%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2.2%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1%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SEK 19.5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4.17%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1%
유보율
72.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58.416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2.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2.4년
지속 기간 약 2.4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2.4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5.8%
FY1 영업이익률
9.0%
현금세율
17.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3.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6.5%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8.0%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0%)·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8.0%
10년
4.5%
15년
3.4%
가격 기준일 2026-10-2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가격은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은 이익 배수를 반영하고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20.3배로 최근 1년 평균 17배를 웃돌고,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도 3.1배로 이 기간 2.4배보다 높다. 반면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8.1배로 같은 기간 8.3배를 밑돈다.
동종기업 18개와 비교하면 수익성 대비 이익 배수는 낮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5.5%로 경쟁사 중앙값 11.4%보다 높지만, 이때 산출 기준 PER은 19.4배로 업계 중앙값 23.6배보다 낮다. 즉 시장은 과거보다 높은 배수를 주면서도 경쟁 집단보다는 낮게 매기고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모형에 따라 조건과 결과가 크게 갈린다. 현금흐름할인 모형 적정가치는 SEK 1,770.16으로 최근 3개년 중앙값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SEK 19.5억에 컨센서스 성장률 22.2%를 적용한 결과며, 여기에 할인율 6.51%와 영구성장률 2.5%도 함께 반영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 적정가치는 SEK 80.85로 기초 주당순자산 58.416에 시장 예상 ROE 14.17%와 할인율 6.51%를 넣었고, 유보율 72.2%와 초과이익이 10년 동안 줄어드는 조건도 더했다. 따라서 잉여현금흐름 고성장을 전제할 때와 장부가치 대비 초과이익 감소를 전제할 때의 가치 산출 폭이 매우 크다.
2026년 10월 23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는 단기 성장의 유지다. 매출 성장률 15.8%와 영업이익률 9.0%, 재투자율 -53.2%, 할인율 6.5%를 고정할 때 이 흐름이 약 2.4년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되는데, 이는 초기 2년 남짓한 기간만 시장 예상 수준의 성장을 달성해도 현재 가격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반면 기간을 먼저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일 때 8.0%, 10년 4.5%, 15년 3.4%로, 시간이 길어질수록 해마다 달성해야 할 매출 확대 문턱이 낮아진다.
또한 컨센서스는 차기 매출을 SEK 176억에서 SEK 195억 사이로 보며 중앙값 SEK 186억 기준 15.77% 성장을 예상하고, 차기 주당순이익도 7.8에서 10.92 사이로 보며 중앙값 9.36을 바탕으로 18.18% 증가를 점친다. 즉 주가가 요구하는 5년 연평균 8.0% 성장은 이 단기 예상치보다 낮다.
관건은 개선된 수익성과 마이너스 재투자율이 앞으로도 유지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이고 영업이익은 SEK 15.5억이다. 이때 영업이익률 9.16%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도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직전 회계연도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8.6%가 한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9.28%를 0.68%포인트 밑돌았던 것에서 수익성이 돌아섰다.
다만 과거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56%에서 12.99% 사이였으며, 컨센서스 매출 성장률 15.77%는 이 과거 범위를 뛰어넘는다. 따라서 앞으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 아래로 다시 내려가거나 매출 성장률이 5년 요구치인 8.0%에 못 미치면 현재 가격에 담긴 기대는 흔들린다. 반대로 마진 우위가 이어지고 매출이 8.0% 이상 자라면 현재 가격의 기반은 유지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75.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0.3
17
PER (현재)
S&P 500 PER
20.3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3.1
2.4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9
0.7
PEG
PEG (최근 1년 평균)
0.7
2.6
PEG
S&P 500 PEG
0.7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1
8.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5
13.3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4.5
18.9
SE PER (현재)
SE PER (최근 1년 평균)
19
18.3
SE 선행 PER (현재)
SE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6.9
17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9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1
24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3
9. 종합 평가 (PART XVII)
암베아 퍼블은 수익성 개선과 함께 자본비용을 웃도는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SEK 169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3.33%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16%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를 0.21%포인트 웃돌았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의견 4건 중 적극 매수 2건, 매수 2건으로 선행 매출 15.77% 성장을 예상하며, 2026년 10월 23일 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외형 성장률 15.8%와 영업이익률 9.0%가 약 2.4년 지속되거나 10년 기준 연 4.5% 성장이 이어지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돌봄 시설 가동률 상승과 비용 효율화가 맞물려 초과이익 폭이 넓어지는 경로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15.77%를 웃도는 16%대 성장과 9.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가정한다. 그래서 잉여현금흐름이 늘어 재투자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분기 매출 성장률이 13% 아래로 내려가면 이 시나리오는 철회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현재의 외형 성장과 마진 수준이 유지되는 경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13.33%와 컨센서스 15.77% 사이인 13~15%대 매출 성장률을 적용한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9.16% 수준인 9.0~9.2%를 유지한다고 본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 밑으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인력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경로다. 매출 성장률이 과거 연간 변동 범위 하단인 4~6%대로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은 FY2025 연간 수준인 8.6% 이하로 낮아진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밑돌게 된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9%대를 계속 지키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총차입금 SEK 132억 대비 자기자본은 SEK 51.4억으로 차입금비율이 높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9.16%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96%의 차이가 0.21%포인트로 좁다.
2026년 5월 두 경영진의 대규모 주식 매도 이후 주주와의 이해관계 정렬 유지 여부가 남아 있다.
5일 이동평균선 하회와 아룬 오실레이터 마이너스 전환으로 단기 주가 탄력이 둔화됐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2026년 11월 4일 발표될 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기대치를 충족하는지와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를 확인한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인력 및 시설 운영 효율을 통해 영업이익률 9%대를 유지하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넓히는지가 핵심이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SEK 22억을 바탕으로 높은 차입금비율을 줄여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지 관찰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 · 2단계 9% · 3단계 49% · 4단계 30% · 5단계 7%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47.7% · 시장 내 38분위
6.1
재무 건전성
15%
1단계 100%
알트만 Z''(신흥시장형) 2.99 · 시장 내 5분위
1.0
경제적 해자
15%
2단계 34% · 3단계 56% · 4단계 9%
투하자본이익률 6.13% · 시장 내 41분위
4.9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12개월 주가 수익률 50.4% · 시장 내 93분위
10.0
센티먼트
10%
4단계 15% · 5단계 84%
매출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63 · 시장 내 91분위
9.6
경영진
5%
4단계 16% · 5단계 79%
순주주환원 수익률 4.58% · 시장 내 87분위
9.3
종합점수
100%
6.04/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3.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