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돌았다.
용지 확보 등 재투자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1.9억 적자다.
관건은 재고자산 ฿228억의 분양 회수와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의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7.0/10
재무 건전성
4.9/10
경제적 해자
6.6/10
업계 경쟁력
6.5/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5/10
경영진
4.4/10
종합
6.97/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THB 29.75
52주 THB 14 ~ THB 34.5
52주 고저 내 위치
76.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4.4%
S&P 500 대비 80%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2-1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9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아마타의 매출은 주로 산업단지 개발, 유틸리티 서비스, 임대 등 3개 사업부에서 나온다. 즉 태국에 기반을 둔 통합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기업이다.
산업단지 개발 부문: 통합 산업단지를 기획, 개발, 관리, 마케팅하는 사업이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고려해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을 뒷받침하는 용지를 조성하고 주요 프로젝트로는 아마타 시티 촌부리·라용·비엔호아·롱탄·하롱과 양곤 아마타 스마트 앤 에코 시티 등이 있다.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일반적으로 단지 내 용수 공급 등 필수 설비를 운영해 입주 기업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임대 부문: 산업단지 내 비주거용 건물 등을 임대하는 사업으로, 입주 기업이 공장과 사업장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75.7억 바트다. 이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 부문 매출은 46.9억,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은 23.6억 바트다. 따라서 산업단지 개발과 유틸리티 서비스 두 사업부가 전체 실적을 이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6-19).
투자 논지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의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으나 공격적인 용지 재투자로 현금흐름은 적자다.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태국 통합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사업에서 나오는 높은 영업이익률과 분양 대금 회수 속도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크게 웃돌고 4개 분기 연속 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매수 6건·보유 2건·시장수익률 하회 2건의 기대가 형성됐다. 다만 향후 관건은 늘어난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인도로 이어져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1.9억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마타의 사업은 산업단지 부문을 포함한 세 개 부문에 나뉘어 있다. 2025년 6월 19일 공시 기준으로 통합 산업단지의 기획과 개발을 비롯해 관리 및 마케팅에 특화해 지역사회와 자연자원, 환경을 고려한 경제 발전에 집중한다. 즉, 이 시설의 조성 및 운영 역량이 핵심 사업 기반이다.
단기 이익 창출력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기준으로 주당순이익은 1.38바트를 기록해 2026년 7월 22일 기준 애널리스트 추정치 5건의 컨센서스인 0.949바트를 상회했다. 또한 어닝 서프라이즈는 45.42%고,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결국 본업의 이익 창출력이 단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핵심 사업장인 촌부리 산업단지의 운영 안정성 강화도 추진 중이다. 2026년 10월 15일 보도 기준으로 이 구역을 보호하기 위한 6대 복구 패키지와 아마타 800 로드맵을 제안해 주력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경쟁력을 높였다. 따라서 관건은 그 로드맵 이행이 향후 사업장 운영 효율과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아마타의 사업은 산업단지 부문을 포함한 세 개 부문에 나뉘어 있으며, 통합 단지의 기획과 개발,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은 1.38바트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다만 촌부리 사업장 보호를 위한 로드맵 추진이 향후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최대주주인 경영진에게 지분이 집중돼 있다. 반면 나머지 지분은 정부 기관과 국내외 기관에 흩어져 있다.
2026년 8월 27일 기준 Vikrom Kromadit가 지분 26.2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여기에 스테이트 스트리트 유럽이 2.20%, ITOCHU Enterprise Thailand가 2.17%를 가졌다. 또한 개인인 Vitoon Kromadit도 1.24%를 들고 있고, 2026년 6월 30일 기준 태국 재무부는 2.66%를 가진 2대 주주다.
과반에 못 미치는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관 주주의 견제가 작동할 수 있는 구조다. 반면 창업 경영진의 지배력이 뚜렷해 의사결정이 빠르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수십 년간 회사에 몸담아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사회 상임의장 겸 최고경영자 직무대행인 Vikrom Kromadit는 회사와의 정합성이 매우 높다. 즉 그는 국립대만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90년 3월 6일 현 직위에 취임해 36.6년간 재임하며 산업단지 개발 사업을 이끌어 왔다. 이 가운데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4.64%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5.58%에서 41%로 5.41%p 올랐다. 또한 2026년 8월 27일 신고 기준 보유 주식은 직접 보유분 약 3억 165만 주로, 주요주주 명부상 지분 변동이 없어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강하게 일치한다.
최고재무책임자인 Dendao Komolmas는 내부 전문가로서 사업 이해도가 높다. 그는 1991년 1월 1일부터 재무 부문 부사장으로 일했고, 2016년 12월 31일 같은 부문 수석부사장을 거쳐 2021년 9월 1일 IR 이사 겸 회사비서역을 겸임하다 2022년 6월 1일 현 직위에 올랐다.
또한 Amata Facility Services, Amata Global, Amata Energy, Amata Asia Myanmar, Amata Summit Ready Built 등 주요 관계사 이사를 맡고 있으며, 과거 Amata Summit Reit Management 이사로 재직하다 2019년 2월 14일 사임한 이력도 있어 그룹 전반의 자금 흐름을 꿰뚫고 있다.
최고운영책임자인 Yanyong Phuangrat는 법무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을 뒷받침한다. 그는 태국 쭐랄롱꼰대학교 법학 학사와 미국 뉴욕대학교 법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2012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한 뒤 법무 지식을 바탕으로 대규모 단지 개발과 운영 절차를 관리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장기 근속한 경영진이 일관된 전략과 주주 이익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요약: 아마타의 소유구조는 지분 26.23%를 보유한 Vikrom Kromadit에게 집중돼 있으며, 그는 36.6년간 재임하며 회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 Dendao Komolmas는 30년 넘게 재무 부문을 맡아 사업 이해도가 높고, 최고운영책임자 Yanyong Phuangrat는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지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Vikrom Kromadit
이사회 상임의장 겸 최고경영자 직무대행
1990-03-06
36.6년
직접 301,652,396주 · 2026-08-27
Dendao Komolmas
최고재무책임자
2022-06-01
4.4년
-
Yanyong Phuangrat
최고운영책임자
2012-01-01
14.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7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운영 시장에서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산업지도와 시장 구조
산업용 부동산 임대 및 개발 업종은 소수 대형사가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하는 구조다. 아마타는 태국에서 통합 산업단지를 기획·개발·관리·마케팅하고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고려한 경제 성장에 집중한다. 또한 같은 세부 분야에 속한 상장사는 7곳이다.
1위 WHA: 21.5억 달러
2위 아마타: 10.1억 달러
3위 헤마라즈 인더스트리얼 프로퍼티 앤드 리스홀드: 8,500만 달러
4위 아마타 VN: 6,760만 달러
5위 JCK 인터내셔널: 2,030만 달러
6위 MFC-스트래티직 스토리지: 1,320만 달러
7위 윈코스트 인더스트리얼 파크: 470만 달러
상위 2개사와 나머지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크다. 그래서 소수 대형사 중심으로 자본이 집중된 시장 형태를 띤다.
경쟁 구도와 5대 경쟁 요인
진입장벽 및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으며, 현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통합 산업단지는 기획부터 개발·관리까지 대규모 초기 자본과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고 지역사회 및 환경 관리 역량도 요구된다. 이에 따라 유형자산 및 설비투자 집약도 점수는 1점 만점에 0.57점이다.
이러한 장벽은 경쟁우위기간을 늘리고 마진을 방어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며,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이 발생한다. 또한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도 33.05%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웃돌았다. 관건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 조달이나 규제 완화로 분양가와 마진 시계열이 하락하는지 여부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며, 완만한 흐름을 보인다. 세부 산업 내 상장사는 7곳이며, 시가총액 1위인 WHA와 2위인 아마타가 1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동종기업과 비교해도 수익성이 높다. 최근 스냅샷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51.4%, 순이익률은 43.7%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5%로 동종기업 17개 중앙값 7.9%를 웃돈다. 반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7배로 이들의 중앙값 15.2배보다 낮고,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30.9% 늘었다. 다만 최근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0%에서 54.7% 사이로 변동성이 크고, 그 결과 변화 예측 가능성 점수는 0.33점으로 낮다. 따라서 수주 주기에 따라 재투자 회수 속도가 달라지며, 경쟁사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면 경쟁 강도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구매자 및 공급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과 구매자·공급자 협상력은 모두 중간 수준이다. 통합 산업단지는 입주 기업에 기반시설과 환경 관리를 함께 제공하므로, 안착 이후 다른 부지로 이전할 때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구매자는 단지 내 인프라를 이용하는 입주 기업이고 공급자는 토지·건설·환경 자원 관련 주체다. 다만 향후 고객 집중도 통계나 원가 시계열에서 단가 인하 압력이 확인되면 협상력 판단이 바뀐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다. 높은 진입장벽과 제한된 대형 경쟁사 구조가 초과이익을 뒷받침하지만, 매출 성장의 연간 변동성이 존재해 향후 흐름은 보합세다.
파괴적 혁신 위협 점검
아마타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 저가형 상품이나 비소비 시장을 겨냥한 대안 모델이 기존 산업단지 수요를 대체하는 징후가 없다. 따라서 기존 개발·관리 역량을 고도화하는 존속적 혁신이 경쟁의 핵심이다. 향후 저비용 대체 입지 모델이 등장해 고객 이탈과 단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면 위협 수준을 다시 판단한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분석
가치사슬은 통합 단지 기획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높은 전사 마진을 기록하고 있다.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주된 영역은 부지 기획·개발·관리·마케팅이고 지원 영역은 지역사회·천연자원·환경 조율과 인프라 운영이다.
이러한 통합 운영은 전사 매출총이익률 51.4%로 이어진다. 이는 물류 부동산 기업 프로로지스의 47.7%나 상업용 부동산 기업 미쓰비시 에스테이트의 30.6%보다 높으며, 관건은 향후 세부 단계별 단위원가와 계약 처리량 시계열에서도 이 우위가 유지되는지 여부다.
이 회사는 물리적 산업단지 개발·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하므로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아마타가 속한 산업용 부동산 개발 시장은 자본과 인프라가 만드는 진입장벽이 신규 진입을 막고 있어 소수 대형사 중심 구조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돌고, 파괴적 혁신 위협은 낮으며 통합 개발·관리 역량이 51.4%의 매출총이익률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높은 매출 변동성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이 유지되는지 여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아메리칸 타워 ROE 91.5%·PER 26배,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ROE 135.8%·PER 14.9배,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ROE 3.3%·PER 84.3배, 벤타스 ROE 2%·PER 158.9배, 크라운 캐슬 ROE -242.9%·PER 21.9배, SBA 커뮤니케이션즈 ROE -58.1%·PER 19.9배. 동종 중앙값은 ROE 7.9%·PER 15.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아마타)은 ROE 21.5%·PER 6.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5%
7.9%
+13.6%p
PER
6.7배
15.2배
-8.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마타(대상)
AMATA
10.1억 달러
21.5
6.7
7.9
7.4
51.4
43.7
7.8
웰타워
WELL
1,710억 달러
3.8
-406.5
73.4
62.5
18.5
12.6
37.6
프로로지스
PLD
1,202억 달러
7.9
27.9
-
20
47.7
32.7
16
아메리칸 타워 (극단값)
AMT
881억 달러
91.5
26
26.7
16.1
54.3
31.6
14.2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극단값)
SPG
685억 달러
135.8
14.9
30.6
12.7
55.6
27
15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극단값)
DLR
639억 달러
3.3
84.3
63.5
25.6
37.1
23.5
-0
리얼티 인컴
O
538억 달러
3.2
41.5
34.2
17.9
52.3
21.7
11.5
벤타스 (극단값)
VTR
445억 달러
2
158.9
96.1
27.8
16.3
4.1
21.4
선헝카이 프로퍼티즈
00016
390억 달러
3.4
14.3
12.5
13.9
34.3
22.7
18
크라운 캐슬 (극단값)
CCI
366억 달러
-242.9
21.9
32.4
18.5
55.7
28.4
-5.3
CBRE 그룹
CBRE
355억 달러
16.1
26.4
14.2
15.4
16.9
3.8
14.2
미쓰비시 에스테이트
8802
301억 달러
10.9
16.5
18.5
12.5
30.6
19.2
17.3
미쓰이 부동산
8801
272억 달러
7.1
18.8
14
16.1
28.1
12.3
-9.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마타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돈다. 그래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FY2025 연간 기준에서도 초과이익이 나타난다. 영업이익률 33.05%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앞서며, 최근 분기 들어 초과이익 폭이 더 커졌다.
10개년 수익성과 재투자 구조
지난 10년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했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최저 24.54%에서 최고 56.45% 사이를 기록했고, 매출총이익률도 같은 기간 33.74%에서 52.46% 사이를 지켰다.
ROE와 차입 구조도 개선되는 흐름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FY2020 연간 7.43%에서 FY2025 연간 13.89%로 올랐으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같은 기간 102.77%에서 86.7%로 낮아졌다.
지표
FY2016 연간
FY2020 연간
FY2025 연간
매출총이익률
52.11%
49.91%
44.56%
영업이익률
35.58%
33.82%
33.05%
ROE
10.37%
7.43%
13.89%
영업현금흐름은 크게 늘었지만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출렁인다. 연간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16.5억에서 FY2024 ฿98.7억으로 늘었고 FY2025에는 ฿87.3억을 기록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39.5억 흑자에서 FY2025 -฿11.9억 적자로 돌아섰다.
그 결과 이익률이 높고 현금 유입이 커도 대규모 단지 개발 주기에 따라 재투자 부담이 반복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 지속 조건
통합 산업단지 개발 역량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태국에서 산업단지를 기획·개발·관리·마케팅하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는 초기 자본과 인허가 장벽을 만든다.
이러한 장벽은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수익성으로 나타난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51.4%는 태국 동종 기업 중앙값 30.71%를 웃돌며, 순이익률 43.66%와 ROE 21.46% 역시 업계 중앙값 7.69% 및 1.5%와 격차가 크다.
그 결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을 방어하고 있다. 다만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향후 경쟁우위기간을 좌우할 관건은 재투자 회수와 마진 방어 여부다. 집행된 설비투자가 분양과 운영 매출로 이어져 잉여현금흐름이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지가 첫 번째 확인 조건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 위에서 유지되는지가 해자 지속의 기준이다. 반면 산업 통계나 계약 집중도, 가격과 원가 추이가 현재 수익성과 반대로 나타나면 해자 판단은 달라진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고, 10년간 영업이익률 24.54%~56.45%를 기록하며 장기 수익성을 입증했다. 또한 태국 산업단지 개발의 자본·인허가 장벽을 바탕으로 동종 업계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마진을 내고 있다. 다만 향후 관건은 FY2025 연간 적자를 기록한 잉여현금흐름의 흑자 전환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의 유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수익성과 외형이 동시에 성장하며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이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대규모 설비와 개발 재투자로 인해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 부문의 호조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으로 직전 4개 분기 ฿150억 대비 7.82% 늘었다.
지역과 제품 믹스 개선이 성장을 이끌어 2026년 6월 종료 6개월 누적 매출은 ฿75.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주력인 산업단지 개발 부문이 64% 늘어난 ฿46.9억을 기록했고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은 3% 증가한 ฿23.6억이며, 지역별로는 태국 실적이 67% 급증한 ฿61.8억에 달했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해 FY2021 ฿51억에서 FY2024 ฿147억으로 급증한 뒤 FY2025 ฿143억을 기록했다.
최근 분기 실적은 이익 면에서 시장 기대를 크게 뛰어넘었다. 외부 컨센서스 집계로 보면 2026년 6월 분기 주당순이익은 THB 1.38로 예상치 THB 0.95를 45.42% 웃돈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36.3억으로 시장 기대치 ฿38.1억을 4.93% 밑돌았다. 그 결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이 우위가 이어질지는 태국 내 산업단지 인도 물량이 하반기에도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원가율 하락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인 이 효과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66.4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70.66% 급증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25.9%에서 41%로 15.1%포인트 뛰었으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77.7억, 순이익은 ฿51.4억으로 순이익률은 31.74%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영업이익률 4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상회한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가치 창출 구간에 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 효율 개선이 뚜렷하다. 매출원가는 FY2024 ฿97.6억에서 FY2025 ฿79.2억으로 줄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FY2024 33.74%에서 FY2025 44.56%로 상승했다. 또한 FY2025 영업이익률은 33.0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웃돌았는데, 이는 현재 고마진이 단순 일회성이 아니라 수익 구조 개선의 결과임을 뜻한다.
재투자율과 현금흐름 및 재무 건전성
영업현금 창출은 견조하지만 용지 확보 등 재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8.5억 흑자이나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1.9억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재투자율은 14.98%로 산업 중앙값 0.55%를 크게 웃돈다.
개별 분기로 보면 최근 현금흐름은 흑자로 돌아서, 잉여현금흐름은 2025년 9월 마감 3개월간 -฿56.4억에서 2025년 12월 ฿12.6억, 2026년 3월 ฿13.6억, 2026년 6월 ฿8.3억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산업단지 용지 비축으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차입금이 함께 늘었다.
재고자산은 2025년 9월 말 ฿160억에서 2026년 6월 말 ฿228억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자산은 ฿685억에서 ฿744억으로, 총부채는 ฿459억에서 ฿485억으로 늘었다. 또한 총차입금도 ฿203억에서 ฿233억으로 증가했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8.2억이다.
연간 재무지표로 보면 자본 효율성은 개선됐으나 단기 유동성 여유는 좁다.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인 ROE는 FY2023 연간 9.45%에서 FY2025 13.89%로 높아진 반면 총차입금을 순자산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4 84.71%에서 FY2025 86.7%로 소폭 올랐고, FY2025 유동비율이 1.43배이나 재고를 제외한 당좌자산이 유동부채의 0.25배에 머문다.
이익 성장은 주주 환원 확대로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주당배당금은 연평균 44.12% 성장했고 평균 배당성향은 34.21%다. 다만 관건은 확대된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져 차입 부담을 낮추는지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162억과 영업이익률 41%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용지 확보 등 공격적인 재투자로 최근 4개 분기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21.9억 적자이며 총차입금은 ฿233억으로 늘었다. 향후 늘어난 재고자산 ฿228억이 분양 인도를 통해 현금으로 원활히 회수되는지가 핵심 확인 지점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바트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98
0.55
14.43
2,611.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8.06
0.34
-8.41
-2,442.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8.49
1.01
7.48
74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91
1.66
12.25
736.8%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89
2.52
11.37
451.6%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72
7.29
30.43
41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45
0.41
1.04
250.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45
0.45
1.01
225.5%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1.36
3.64
7.72
212.3%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1
13.91
27.09
194.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78.16
902.97
-824.81
-91.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7.88
48.43
39.45
8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21
0.12
0.09
71.8%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8.47
31.07
17.4
5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11
1.4
0.71
5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9.44
15.67
-6.23
-39.8%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29
0.23
0.07
28.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7.98
37.54
10.44
27.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65
9.18
-2.53
-27.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3
1.73
-0.43
-24.9%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753.99
948.73
-194.73
-20.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3.74
4.55
-0.8
-17.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86.7
75.67
11.03
14.6%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0.18
44.98
-4.81
-10.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88
38.43
2.45
6.4%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97
-5.29
2.32
비율 불가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23.15
-0.4
23.55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83
-4.04
25.87
비율 불가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7.72
0
27.72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87
-1.72
16.59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87.55
-9.65
97.2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82
-0.32
8.1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아마타에 대한 시장의 단기 심리는 이익 개선과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이 맞물려 우호적이다.
뉴스 및 기업 동향
산업단지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중장기 대책이 발표됐다. 2026년 10월 15일 ThaiPR.NET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AMATA Proposes Six-Point Recovery Package and 'AMATA 800' Roadmap to Bulletproof Chonburi Industrial Estate」라는 제목으로 촌부리 산업단지를 보강하기 위한 6대 회복 패키지와 AMATA 800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는 핵심 사업장의 인프라 신뢰도를 높여 입주 기업을 유지하려는 조치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매출이 기대를 밑돌았으나 이익이 큰 폭으로 앞섰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은 2026년 8월 13일에 발표됐는데, 매출은 실제 ฿36.3억으로 컨센서스 ฿38.1억 대비 -4.93%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실제 THB 1.38로 추정치 평균인 THB 0.95를 크게 웃돌아 45.42%의 서프라이즈를 나타냈으며, 그 결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이익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흐름은 최근 4개 분기 연속 이어졌으며, 분기별 EPS 서프라이즈 추이는 아래와 같다.
2025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THB 0.99, 컨센서스 THB 0.91875, 서프라이즈 7.76%
2025년 12월 31일 종료 분기: 실제 THB 0.91, 컨센서스 THB 0.75833, 서프라이즈 20.00%
2026년 3월 31일 종료 분기: 실제 THB 1.2, 컨센서스 THB 0.808, 서프라이즈 48.52%
이 추세가 이어지는지는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확인되는데,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이 기간 주당순이익 컨센서스는 2026년 7월 22일 기준 1개 기관이 추정한 THB 0.788이며, 그다음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는 분기 성적은 2027년 3월 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시장에서는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게 형성돼 있다. 2026년 10월 26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0건이고, 2026년 10월 15일 기준 애널리스트 14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THB 35다.
실적 발표 이후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렸으며, 최근 조정 내역은 아래와 같다.
Krungsri Securities: 2026년 10월 15일 THB 25에서 THB 38로 상향
CGSI Research: 2026년 9월 18일 THB 38.25에서 THB 39.75로 상향
Macquarie Research: 2026년 8월 27일 THB 22에서 THB 38로 상향
SCB Securities: 2026년 8월 24일 THB 38.5에서 THB 44로 상향
UOB 카이히안: 2026년 8월 14일 THB 14에서 THB 38로 상향
향후 실적에 대해서도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이 예상돼 있다. 컨센서스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3.79로 현재값 2.74 대비 예상 성장률은 38.32%이며, 13개 기관이 제시한 선행 매출 추정치의 중앙값은 ฿163억으로 현재값 ฿143억 대비 14.29% 증가가 반영돼 있다.
결국 시장의 높은 이익 기대는 실제 분양 및 운영 실적으로 뒷받침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 컨센서스 THB 0.788을 넘어서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5.42% 웃돌아 4개 분기 연속 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에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9.6% 올랐고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다.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이고 목표주가 중앙값은 THB 35며,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될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에서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3.94
중앙값
35
최고
44
최저
19
표준편차
6.42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마타 주가는 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현재가는 THB 29.75이며, 52주 저가 THB 14와 52주 고가 THB 34.5 사이에서 76.8% 위치에 놓여 있다. 또한 지난 1년 수익률은 94.44%로 벤치마크 수익률 14.39%를 80.05%p 앞섰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현재가는 5일 이동평균 THB 30.8, 20일 이동평균 THB 31.9, 60일 이동평균 THB 31.27 아래로 내려앉았다. 다만 120일 이동평균 THB 28.22는 웃돌고 있다. 2026년 2월 13일 발생한 골든크로스 이후 이어진 장기 추세는 유지됐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도 장기 추세는 견고하다. 주가는 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상회하고,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양수여서 상승 추세를 가리킨다. 또한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이 차례로 위에 놓인 정배열을 유지하며, 200일 이동평균도 오름세다. 그러나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중기 탄력은 둔화했다. 즉 장기 상승 기조 안에서 단기 가격 조정이 진행 중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이며, 최근 세 차례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두 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2026년 10월 2일: 거래량 1,146만 주, 20일 평균 528만 주
2026년 10월 7일: 거래량 1,337만 주, 20일 평균 568만 주
2026년 10월 15일: 거래량 1,418만 주, 20일 평균 691만 주
10월 들어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렸으며, 이는 최근 거래량 급증이 차익 실현 물량 출회와 맞물렸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관건은 120일 이동평균선인 THB 28.22 부근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20일·50일선을 다시 회복하는지 여부다.
요약: 아마타의 현재가는 THB 29.75로 지난 1년간 벤치마크를 80.05%p 웃도는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재 12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5일·20일·5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아 단기 흐름은 꺾였다.
또한 10월 중 세 차례의 거래량 급증과 함께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를 보인다. 따라서 향후 1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단기 이동평균선 탈환 여부가 추세 재개의 분수령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2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THB 30.8
이동평균(20일)
THB 31.9
이동평균(60일)
THB 31.27
이동평균(120일)
THB 28.2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2-13)
52주 고가
THB 34.5
52주 저가
THB 14
52주 고저 내 위치
76.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94.44%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39%
상대 강도(1년)
80.0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태국의 제조업과 민간 투자가 회복되는 가운데 대외 통화 환경은 미국의 연말 긴축 재개 기대가 우세하다. 따라서 아마타가 영위하는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사업의 기업 입주 수요에는 우호적이나 글로벌 자금 조달 여건에는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실물 경기와 대외 교역
제조업 생산과 민간 투자가 반등하여 산업단지 수요 여건이 개선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관측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제조업 생산은 직전 0.46%에서 4.44%로 상승 폭이 커졌고, 민간 투자 지수도 이전 -0.3%에서 2.2%로 반등했다. 또한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관측 기준 계절조정 구매관리자지수는 54.3으로 직전 53.8을 웃돌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대외 교역과 경상수지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8월 관측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5.3% 증가해 직전 22.3%보다 오름폭을 넓혔으며, 수입 증가율은 31.3%로 직전 35.5%에서 둔화했다. 그래서 무역수지는 이전 0달러에서 18억 달러 흑자로 전환했고 경상 부문도 종전 -16억 달러에서 24억 달러 플러스 상태로 돌아섰다. 또한 2026년 10월 22일 발표된 10월 12일 관측 기준 외환보유액은 2,771억 달러, 통화스왑은 248억 달러로 이전 대비 소폭 늘었다.
반면 전체 경제 성장세와 내수 소비 심리는 둔화하고 있다. 실제로 2026년 8월 17일 발표된 4월 관측 기준 계절조정 전기 대비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0.2%로 직전 0.7%에서 역성장으로 돌아섰고, 전년 동기 대비 수치도 직전 2.8%에서 1.9%로 낮아졌다.
또한 8월 관측 기준 민간 소비 지표는 이전 1.2%에서 0.4%로 둔화했다. 아울러 2026년 10월 8일 공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52.1로 종전 53.2보다 내렸으며, 2026년 10월 16일 나온 10월 입소스 소비자심리지수도 50.6으로 이전 53.15에서 하락해 내수보다 수출 제조업 중심의 설비 투자가 실물 경기를 이끄는 모습이다.
물가와 금리 및 채권시장
태국 내 인플레이션 오름세가 다소 커졌으나 기준금리와 국채 수익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9월 관측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2.53%에서 2.82%로 높아졌으며, 전년 동월 대비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1.44%에서 1.5%로 소폭 올랐다. 반면 2026년 8월 26일 발표 및 관측된 1일물 레포 금리는 1.0%로 이전과 같았다.
태국 국채 시장은 완만한 정상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이 국채 2년물 금리는 1.3675%, 10년물 수익률은 2.24%며, 장단기 금리차는 0.8725%포인트로 백분위 순위 47.8에 위치해 과거 분포의 중간 수준이다. 아울러 2년물 백분위 순위는 17.3, 10년물은 19.3으로 장단기 수익률 모두 과거 대비 낮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현지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음을 뜻한다.
구분
수치
백분위 순위
2년물 국채 금리
1.3675%
17.3
10년물 국채 금리
2.24%
19.3
장단기 금리차
0.8725%포인트
47.8
반면 글로벌 기준금리인 미국 연방기금금리는 연말 추가 인상 기대가 우세하다. 현재 미국 수준은 3.75%~4.00%며,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90.6%로 가장 높다. 그러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3.7%로 높아지면서 2026년 12월 8일~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6.5%에 달한다. 2027년 3월 16일~17일에는 4.25%~4.50% 전망 가능성도 52.4%로 가장 유력하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도 고금리 장기화를 가리킨다.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4.1%, 2027년 4.1%로 유지된 뒤 2028년 3.9%, 2029년 3.6%, 장기 3.2%로 완만히 내려가는 경로며, 참가 위원 18명 중 16명이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의 추가 인상을 내다봤다. 따라서 글로벌 달러 유동성은 단기적으로 긴축 기조가 이어지는 환경이다.
시장 위험 신호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는 47.0이며, 같은 날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3.8로 중립 구간에 있다. 또한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10월 1일 관측치인 태국의 전반적 종합 위험 지수도 4.98로 직전 4.99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따라서 거시 금융 시장 전반에 급격한 위기 징후나 과열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요약: 태국의 8월 제조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4.44% 늘고 민간 투자 지수가 2.2%로 반등해 산업단지 입주 수요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또한 수출 증가와 함께 경상수지도 24억 달러 흑자로 돌아섰으며, 현지 1일물 레포 금리는 1.0%,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24%로 국내 조달 비용은 낮은 수준이다. 다만 미국은 2026년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6.5%로 우세해 대외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관건은 이러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태국 제조업 확장세와 민간 투자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바트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6.42
29.75
-44.8%
잔여이익모형(RIM)
32.51
29.75
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4.4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6%
영구성장률
2.24%
기준 잉여현금흐름
฿11.2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8.3%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6%
유보율
67.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2.4995
가격에 담긴 기대(PIE)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이 가정에서는 증분 매출이 모형 가치를 줄여, 기간을 늘릴수록 모형 가치가 줄어듭니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4.3%
FY1 영업이익률
36.2%
현금세율
13.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003.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 이 가정에서는 매출 성장률이 낮을수록 모형 가치가 커집니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6.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2% ※
10년
-0.76% ※
15년
-0.61% ※
가격 기준일 2026-10-2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 및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낮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7배로 최근 1년 평균 7.0배와 태국 시장 수준인 14.3배를 밑돌고, 선행 PER은 7.9배로 최근 1년치인 8.5배보다 낮다.
또한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1.3배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7.3배로 모두 최근 1년 평균과 같다. 반면 경쟁사 17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5%로 비교군 중앙값 7.9%보다 높지만, PER 6.7배는 이 집단 중앙값 15.2배보다 낮다. 따라서 수익성은 동종업계보다 높지만 이익 배수는 낮게 형성된 상태다.
적정가치는 산출 모형의 현금흐름과 수익성 가정에 따라 범위가 갈린다. 데이터 기반 적정가치를 보면 현금흐름할인 모형은 THB 16.42로,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1.2억에 시장 예상 성장률 4.41%와 자기자본비용 9.06%, 영구성장률 2.24%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THB 32.51이다. 기초 주당순자산 22.4995에 예상 ROE 18.3%와 자기자본비용 9.06%, 유보율 67.1%를 반영하고 초과이익이 10년간 줄어드는 조건을 썼다.
또한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4건 기준 중앙값 THB 35.00며 범위는 THB 19.00에서 THB 44.00다. 이 추정치는 선행 주당순이익이 2.74에서 중간 수준인 3.79로 38.32% 늘고, 선행 매출은 ฿143억에서 ฿163억으로 14.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결국 현금흐름 창출력보다 장부상 ROE를 중시할 때 가치 계산치가 높아진다.
현재 가격은 높은 재투자 부담이 이어질 때 외형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22일 주가 기준 모형에서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14.3%, 영업이익률 36.2%, 현금세율 13.4%, 운전 및 고정 항목을 합친 재투자율 1003.3%, 자기자본비용 9.1%를 고정하면 지속 기간 해는 15년 안에 닿지 않으며, 기간을 묶어 두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1.2%, 10년 -0.76%, 15년 -0.61%다.
재투자율이 1003.3%로 극단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어 매출이 늘수록 오히려 모형 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즉 이 재투자 조건에서는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어도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되는데, 이는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7.8%나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14.29%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시장은 외형 성장보다 대규모 설비 및 운전자금 투입이 현금흐름을 깎아내리는 부담을 가격에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
향후 가치 판단의 핵심은 초과수익성 유지와 재투자 효율 개선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 영업이익은 ฿66.4억이며, 같은 기준 실현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돈다. 또한 FY2025 한 해 동안에도 영업이익률 33.05%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넘어섰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지난 5년간 한 해 매출 성장률이 -3.0%에서 54.71% 사이로 크게 흔들렸고 매출 대비 설비투입 대용치 비율도 69.5%에 달한다. 따라서 관건은 컨센서스가 기대하는 매출 성장률 14.29%와 ROE 18.3%가 실제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만약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 아래로 떨어지거나 재투입 부담으로 잉여현금흐름이 ฿11.2억을 밑돌면 수익성 기반의 가치 기대는 힘을 잃는다. 반대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설비 지출 부담이 줄어 현금 창출력까지 개선되면 시장 배수의 재평가 조건이 갖춰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3.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7
7
PER (현재)
S&P 500 PER
6.7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3
1.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1
2
PEG
PEG (최근 1년 평균)
2.8
3.6
PEG
S&P 500 PEG
2.8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3
7.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7.9
8.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7.9
18.9
TH PER (현재)
TH PER (최근 1년 평균)
14.3
15.1
TH 선행 PER (현재)
TH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2
14.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1
24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시장 기대는 높지만 대규모 재투자에 따른 현금 유출이 핵심 변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이고 영업이익률은 41.0%며,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재투자율 1003.3%와 영업이익률 36.2%를 고정한 가격 내재 기대 모형에서는 증분 매출이 가치를 줄여 15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지 않고 10년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76%로 산출된다. 반면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이며 컨센서스 향후 매출은 ฿163억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30%): 신규 단지 분양 인도가 빨라지며 현금 회수와 고수익성이 동시에 이어지는 경로다. 태국 제조업 확장과 민간 투자 반등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기대치인 14.29%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준인 41.0% 부근을 유지한다. 동시에 재고자산 ฿228억이 원활히 현금화되면서 재투자 부담이 줄고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선다. 반증 조건은 분양 인도 지연으로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이어지는 경우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과 높은 이익률은 유지되지만 용지 확보 부담이 병존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매출은 14.29% 성장해 ฿163억에 이르고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도는 36.2% 수준을 기록한다. 다만 공격적인 용지 투자 흐름이 이어져 차입금과 운전자본 부담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는다. 반증 조건은 영업이익률이 28.64% 아래로 떨어지거나 매출이 ฿154억 밑으로 둔화하는 경우다.
비관 (발생가능성 20%): 대외 긴축 기조 속에 분양 인도가 지연되고 차입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과거 높은 매출 변동성이 재현되며 매출 성장률이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7.82% 아래로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은 과거 10년 하단인 24.54% 부근으로 내려간다. 그 결과 대규모 재투자금이 회수되지 못해 잉여현금흐름 적자 폭이 커진다. 반증 조건은 재고자산이 빠르게 줄어들며 영업현금흐름만으로 설비투자를 충당하는 경우다.
위험 요인
공격적인 용지 확보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이 -฿21.9억 적자를 기록했고 총차입금은 ฿233억으로 늘었다.
재고자산 ฿228억의 분양 인도가 지연되면 현금 회수가 늦어지고 재무 부담이 가중된다.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20.2%에 달해 경기 변동에 따른 실적 진폭이 크다.
단기 주가가 5일·20일·5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되는 9월 말 종료 분기 실적에서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는지와 주가가 120일 이동평균선 지지력을 유지하는지다.
중기: 중기 관건은 ฿228억 규모의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인도를 거쳐 현금으로 회수되고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는지다.
장기: 장기 관건은 촌부리 사업장 보호 로드맵 추진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꾸준히 웃도는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5% · 3단계 33% · 4단계 54% · 5단계 8%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1.3% · 산업 내 33분위
7.0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2% · 3단계 64%
알트만 Z''(신흥시장형) 6.26 · 산업 내 38분위
4.9
경제적 해자
15%
3단계 52% · 4단계 42% · 5단계 5%
ROE 21.5% · 산업 내 100분위
6.6
업계 경쟁력
10%
3단계 54% · 4단계 44%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4% · 산업 내 33분위
6.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 · 5단계 93%
12개월 주가 수익률 104% · 산업 내 100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20% · 5단계 7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7.99% · 산업 내 100분위
9.5
경영진
5%
1단계 6% · 2단계 41% · 3단계 48%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12.5 · 산업 내 0분위
4.4
종합점수
100%
6.97/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돌았다.
용지 확보 등 재투자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1.9억 적자다.
관건은 재고자산 ฿228억의 분양 회수와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의 유지 여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7.0/10
재무 건전성
4.9/10
경제적 해자
6.6/10
업계 경쟁력
6.5/10
기술적 신호
9.8/10
센티먼트
9.5/10
경영진
4.4/10
종합
6.97/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THB 29.75
52주 THB 14 ~ THB 34.5
52주 고저 내 위치
76.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4.4%
S&P 500 대비 80%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2-1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9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아마타의 매출은 주로 산업단지 개발, 유틸리티 서비스, 임대 등 3개 사업부에서 나온다. 즉 태국에 기반을 둔 통합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기업이다.
산업단지 개발 부문: 통합 산업단지를 기획, 개발, 관리, 마케팅하는 사업이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고려해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을 뒷받침하는 용지를 조성하고 주요 프로젝트로는 아마타 시티 촌부리·라용·비엔호아·롱탄·하롱과 양곤 아마타 스마트 앤 에코 시티 등이 있다.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일반적으로 단지 내 용수 공급 등 필수 설비를 운영해 입주 기업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임대 부문: 산업단지 내 비주거용 건물 등을 임대하는 사업으로, 입주 기업이 공장과 사업장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75.7억 바트다. 이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 부문 매출은 46.9억,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은 23.6억 바트다. 따라서 산업단지 개발과 유틸리티 서비스 두 사업부가 전체 실적을 이끈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6-19).
투자 논지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의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으나 공격적인 용지 재투자로 현금흐름은 적자다.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태국 통합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사업에서 나오는 높은 영업이익률과 분양 대금 회수 속도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크게 웃돌고 4개 분기 연속 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매수 6건·보유 2건·시장수익률 하회 2건의 기대가 형성됐다. 다만 향후 관건은 늘어난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인도로 이어져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1.9억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아마타의 사업은 산업단지 부문을 포함한 세 개 부문에 나뉘어 있다. 2025년 6월 19일 공시 기준으로 통합 산업단지의 기획과 개발을 비롯해 관리 및 마케팅에 특화해 지역사회와 자연자원, 환경을 고려한 경제 발전에 집중한다. 즉, 이 시설의 조성 및 운영 역량이 핵심 사업 기반이다.
단기 이익 창출력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기준으로 주당순이익은 1.38바트를 기록해 2026년 7월 22일 기준 애널리스트 추정치 5건의 컨센서스인 0.949바트를 상회했다. 또한 어닝 서프라이즈는 45.42%고,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결국 본업의 이익 창출력이 단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핵심 사업장인 촌부리 산업단지의 운영 안정성 강화도 추진 중이다. 2026년 10월 15일 보도 기준으로 이 구역을 보호하기 위한 6대 복구 패키지와 아마타 800 로드맵을 제안해 주력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경쟁력을 높였다. 따라서 관건은 그 로드맵 이행이 향후 사업장 운영 효율과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다.
요약: 아마타의 사업은 산업단지 부문을 포함한 세 개 부문에 나뉘어 있으며, 통합 단지의 기획과 개발, 관리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은 1.38바트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다만 촌부리 사업장 보호를 위한 로드맵 추진이 향후 수익성 유지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최대주주인 경영진에게 지분이 집중돼 있다. 반면 나머지 지분은 정부 기관과 국내외 기관에 흩어져 있다.
2026년 8월 27일 기준 Vikrom Kromadit가 지분 26.2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여기에 스테이트 스트리트 유럽이 2.20%, ITOCHU Enterprise Thailand가 2.17%를 가졌다. 또한 개인인 Vitoon Kromadit도 1.24%를 들고 있고, 2026년 6월 30일 기준 태국 재무부는 2.66%를 가진 2대 주주다.
과반에 못 미치는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관 주주의 견제가 작동할 수 있는 구조다. 반면 창업 경영진의 지배력이 뚜렷해 의사결정이 빠르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수십 년간 회사에 몸담아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사회 상임의장 겸 최고경영자 직무대행인 Vikrom Kromadit는 회사와의 정합성이 매우 높다. 즉 그는 국립대만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90년 3월 6일 현 직위에 취임해 36.6년간 재임하며 산업단지 개발 사업을 이끌어 왔다. 이 가운데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4.64%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5.58%에서 41%로 5.41%p 올랐다. 또한 2026년 8월 27일 신고 기준 보유 주식은 직접 보유분 약 3억 165만 주로, 주요주주 명부상 지분 변동이 없어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강하게 일치한다.
최고재무책임자인 Dendao Komolmas는 내부 전문가로서 사업 이해도가 높다. 그는 1991년 1월 1일부터 재무 부문 부사장으로 일했고, 2016년 12월 31일 같은 부문 수석부사장을 거쳐 2021년 9월 1일 IR 이사 겸 회사비서역을 겸임하다 2022년 6월 1일 현 직위에 올랐다.
또한 Amata Facility Services, Amata Global, Amata Energy, Amata Asia Myanmar, Amata Summit Ready Built 등 주요 관계사 이사를 맡고 있으며, 과거 Amata Summit Reit Management 이사로 재직하다 2019년 2월 14일 사임한 이력도 있어 그룹 전반의 자금 흐름을 꿰뚫고 있다.
최고운영책임자인 Yanyong Phuangrat는 법무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을 뒷받침한다. 그는 태국 쭐랄롱꼰대학교 법학 학사와 미국 뉴욕대학교 법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2012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한 뒤 법무 지식을 바탕으로 대규모 단지 개발과 운영 절차를 관리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장기 근속한 경영진이 일관된 전략과 주주 이익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요약: 아마타의 소유구조는 지분 26.23%를 보유한 Vikrom Kromadit에게 집중돼 있으며, 그는 36.6년간 재임하며 회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최고재무책임자 Dendao Komolmas는 30년 넘게 재무 부문을 맡아 사업 이해도가 높고, 최고운영책임자 Yanyong Phuangrat는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지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Vikrom Kromadit
이사회 상임의장 겸 최고경영자 직무대행
1990-03-06
36.6년
직접 301,652,396주 · 2026-08-27
Dendao Komolmas
최고재무책임자
2022-06-01
4.4년
-
Yanyong Phuangrat
최고운영책임자
2012-01-01
14.8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3-27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운영 시장에서 높은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산업지도와 시장 구조
산업용 부동산 임대 및 개발 업종은 소수 대형사가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하는 구조다. 아마타는 태국에서 통합 산업단지를 기획·개발·관리·마케팅하고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고려한 경제 성장에 집중한다. 또한 같은 세부 분야에 속한 상장사는 7곳이다.
1위 WHA: 21.5억 달러
2위 아마타: 10.1억 달러
3위 헤마라즈 인더스트리얼 프로퍼티 앤드 리스홀드: 8,500만 달러
4위 아마타 VN: 6,760만 달러
5위 JCK 인터내셔널: 2,030만 달러
6위 MFC-스트래티직 스토리지: 1,320만 달러
7위 윈코스트 인더스트리얼 파크: 470만 달러
상위 2개사와 나머지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크다. 그래서 소수 대형사 중심으로 자본이 집중된 시장 형태를 띤다.
경쟁 구도와 5대 경쟁 요인
진입장벽 및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으며, 현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통합 산업단지는 기획부터 개발·관리까지 대규모 초기 자본과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고 지역사회 및 환경 관리 역량도 요구된다. 이에 따라 유형자산 및 설비투자 집약도 점수는 1점 만점에 0.57점이다.
이러한 장벽은 경쟁우위기간을 늘리고 마진을 방어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며,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이 발생한다. 또한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도 33.05%로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웃돌았다. 관건은 신규 진입자의 자본 조달이나 규제 완화로 분양가와 마진 시계열이 하락하는지 여부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수준이며, 완만한 흐름을 보인다. 세부 산업 내 상장사는 7곳이며, 시가총액 1위인 WHA와 2위인 아마타가 1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동종기업과 비교해도 수익성이 높다. 최근 스냅샷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51.4%, 순이익률은 43.7%이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5%로 동종기업 17개 중앙값 7.9%를 웃돈다. 반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7배로 이들의 중앙값 15.2배보다 낮고,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30.9% 늘었다. 다만 최근 5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0%에서 54.7% 사이로 변동성이 크고, 그 결과 변화 예측 가능성 점수는 0.33점으로 낮다. 따라서 수주 주기에 따라 재투자 회수 속도가 달라지며, 경쟁사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떨어지면 경쟁 강도 판단이 달라진다.
대체재 위협·구매자 및 공급자 협상력
대체재 위협과 구매자·공급자 협상력은 모두 중간 수준이다. 통합 산업단지는 입주 기업에 기반시설과 환경 관리를 함께 제공하므로, 안착 이후 다른 부지로 이전할 때 전환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구매자는 단지 내 인프라를 이용하는 입주 기업이고 공급자는 토지·건설·환경 자원 관련 주체다. 다만 향후 고객 집중도 통계나 원가 시계열에서 단가 인하 압력이 확인되면 협상력 판단이 바뀐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이상이다. 높은 진입장벽과 제한된 대형 경쟁사 구조가 초과이익을 뒷받침하지만, 매출 성장의 연간 변동성이 존재해 향후 흐름은 보합세다.
파괴적 혁신 위협 점검
아마타는 현재 파괴적 혁신 위협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 저가형 상품이나 비소비 시장을 겨냥한 대안 모델이 기존 산업단지 수요를 대체하는 징후가 없다. 따라서 기존 개발·관리 역량을 고도화하는 존속적 혁신이 경쟁의 핵심이다. 향후 저비용 대체 입지 모델이 등장해 고객 이탈과 단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면 위협 수준을 다시 판단한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분석
가치사슬은 통합 단지 기획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높은 전사 마진을 기록하고 있다.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주된 영역은 부지 기획·개발·관리·마케팅이고 지원 영역은 지역사회·천연자원·환경 조율과 인프라 운영이다.
이러한 통합 운영은 전사 매출총이익률 51.4%로 이어진다. 이는 물류 부동산 기업 프로로지스의 47.7%나 상업용 부동산 기업 미쓰비시 에스테이트의 30.6%보다 높으며, 관건은 향후 세부 단계별 단위원가와 계약 처리량 시계열에서도 이 우위가 유지되는지 여부다.
이 회사는 물리적 산업단지 개발·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하므로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아마타가 속한 산업용 부동산 개발 시장은 자본과 인프라가 만드는 진입장벽이 신규 진입을 막고 있어 소수 대형사 중심 구조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돌고, 파괴적 혁신 위협은 낮으며 통합 개발·관리 역량이 51.4%의 매출총이익률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높은 매출 변동성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이 유지되는지 여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1개 제외). 극단값 제외 6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아메리칸 타워 ROE 91.5%·PER 26배,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ROE 135.8%·PER 14.9배,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ROE 3.3%·PER 84.3배, 벤타스 ROE 2%·PER 158.9배, 크라운 캐슬 ROE -242.9%·PER 21.9배, SBA 커뮤니케이션즈 ROE -58.1%·PER 19.9배. 동종 중앙값은 ROE 7.9%·PER 15.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아마타)은 ROE 21.5%·PER 6.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 극단값 울타리 밖이지만 위치를 보이려고 표시했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6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5%
7.9%
+13.6%p
PER
6.7배
15.2배
-8.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아마타(대상)
AMATA
10.1억 달러
21.5
6.7
7.9
7.4
51.4
43.7
7.8
웰타워
WELL
1,710억 달러
3.8
-406.5
73.4
62.5
18.5
12.6
37.6
프로로지스
PLD
1,202억 달러
7.9
27.9
-
20
47.7
32.7
16
아메리칸 타워 (극단값)
AMT
881억 달러
91.5
26
26.7
16.1
54.3
31.6
14.2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극단값)
SPG
685억 달러
135.8
14.9
30.6
12.7
55.6
27
15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극단값)
DLR
639억 달러
3.3
84.3
63.5
25.6
37.1
23.5
-0
리얼티 인컴
O
538억 달러
3.2
41.5
34.2
17.9
52.3
21.7
11.5
벤타스 (극단값)
VTR
445억 달러
2
158.9
96.1
27.8
16.3
4.1
21.4
선헝카이 프로퍼티즈
00016
390억 달러
3.4
14.3
12.5
13.9
34.3
22.7
18
크라운 캐슬 (극단값)
CCI
366억 달러
-242.9
21.9
32.4
18.5
55.7
28.4
-5.3
CBRE 그룹
CBRE
355억 달러
16.1
26.4
14.2
15.4
16.9
3.8
14.2
미쓰비시 에스테이트
8802
301억 달러
10.9
16.5
18.5
12.5
30.6
19.2
17.3
미쓰이 부동산
8801
272억 달러
7.1
18.8
14
16.1
28.1
12.3
-9.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2
4. 경제적 해자 (PART IV)
아마타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돈다. 그래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FY2025 연간 기준에서도 초과이익이 나타난다. 영업이익률 33.05%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앞서며, 최근 분기 들어 초과이익 폭이 더 커졌다.
10개년 수익성과 재투자 구조
지난 10년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했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최저 24.54%에서 최고 56.45% 사이를 기록했고, 매출총이익률도 같은 기간 33.74%에서 52.46% 사이를 지켰다.
ROE와 차입 구조도 개선되는 흐름이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FY2020 연간 7.43%에서 FY2025 연간 13.89%로 올랐으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같은 기간 102.77%에서 86.7%로 낮아졌다.
지표
FY2016 연간
FY2020 연간
FY2025 연간
매출총이익률
52.11%
49.91%
44.56%
영업이익률
35.58%
33.82%
33.05%
ROE
10.37%
7.43%
13.89%
영업현금흐름은 크게 늘었지만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출렁인다. 연간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FY2016 ฿16.5억에서 FY2024 ฿98.7억으로 늘었고 FY2025에는 ฿87.3억을 기록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39.5억 흑자에서 FY2025 -฿11.9억 적자로 돌아섰다.
그 결과 이익률이 높고 현금 유입이 커도 대규모 단지 개발 주기에 따라 재투자 부담이 반복된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 지속 조건
통합 산업단지 개발 역량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태국에서 산업단지를 기획·개발·관리·마케팅하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 환경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는 초기 자본과 인허가 장벽을 만든다.
이러한 장벽은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수익성으로 나타난다. 2026년 10월 25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51.4%는 태국 동종 기업 중앙값 30.71%를 웃돌며, 순이익률 43.66%와 ROE 21.46% 역시 업계 중앙값 7.69% 및 1.5%와 격차가 크다.
그 결과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을 방어하고 있다. 다만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향후 경쟁우위기간을 좌우할 관건은 재투자 회수와 마진 방어 여부다. 집행된 설비투자가 분양과 운영 매출로 이어져 잉여현금흐름이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지가 첫 번째 확인 조건이며,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 위에서 유지되는지가 해자 지속의 기준이다. 반면 산업 통계나 계약 집중도, 가격과 원가 추이가 현재 수익성과 반대로 나타나면 해자 판단은 달라진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고, 10년간 영업이익률 24.54%~56.45%를 기록하며 장기 수익성을 입증했다. 또한 태국 산업단지 개발의 자본·인허가 장벽을 바탕으로 동종 업계 중앙값을 크게 웃도는 마진을 내고 있다. 다만 향후 관건은 FY2025 연간 적자를 기록한 잉여현금흐름의 흑자 전환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마진의 유지 여부다.
5. 재무 분석 (PART V)
수익성과 외형이 동시에 성장하며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이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대규모 설비와 개발 재투자로 인해 현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매출 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
아마타는 산업단지 개발 부문의 호조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으로 직전 4개 분기 ฿150억 대비 7.82% 늘었다.
지역과 제품 믹스 개선이 성장을 이끌어 2026년 6월 종료 6개월 누적 매출은 ฿75.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주력인 산업단지 개발 부문이 64% 늘어난 ฿46.9억을 기록했고 유틸리티 서비스 부문은 3% 증가한 ฿23.6억이며, 지역별로는 태국 실적이 67% 급증한 ฿61.8억에 달했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해 FY2021 ฿51억에서 FY2024 ฿147억으로 급증한 뒤 FY2025 ฿143억을 기록했다.
최근 분기 실적은 이익 면에서 시장 기대를 크게 뛰어넘었다. 외부 컨센서스 집계로 보면 2026년 6월 분기 주당순이익은 THB 1.38로 예상치 THB 0.95를 45.42% 웃돈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36.3억으로 시장 기대치 ฿38.1억을 4.93% 밑돌았다. 그 결과 실적 발표 직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이 우위가 이어질지는 태국 내 산업단지 인도 물량이 하반기에도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 회수
원가율 하락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인 이 효과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66.4억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70.66% 급증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25.9%에서 41%로 15.1%포인트 뛰었으며,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77.7억, 순이익은 ฿51.4억으로 순이익률은 31.74%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영업이익률 4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상회한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가치 창출 구간에 있다.
연간 추세에서도 원가 효율 개선이 뚜렷하다. 매출원가는 FY2024 ฿97.6억에서 FY2025 ฿79.2억으로 줄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FY2024 33.74%에서 FY2025 44.56%로 상승했다. 또한 FY2025 영업이익률은 33.0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웃돌았는데, 이는 현재 고마진이 단순 일회성이 아니라 수익 구조 개선의 결과임을 뜻한다.
재투자율과 현금흐름 및 재무 건전성
영업현금 창출은 견조하지만 용지 확보 등 재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8.5억 흑자이나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1.9억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재투자율은 14.98%로 산업 중앙값 0.55%를 크게 웃돈다.
개별 분기로 보면 최근 현금흐름은 흑자로 돌아서, 잉여현금흐름은 2025년 9월 마감 3개월간 -฿56.4억에서 2025년 12월 ฿12.6억, 2026년 3월 ฿13.6억, 2026년 6월 ฿8.3억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산업단지 용지 비축으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차입금이 함께 늘었다.
재고자산은 2025년 9월 말 ฿160억에서 2026년 6월 말 ฿228억으로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자산은 ฿685억에서 ฿744억으로, 총부채는 ฿459억에서 ฿485억으로 늘었다. 또한 총차입금도 ฿203억에서 ฿233억으로 증가했으며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38.2억이다.
연간 재무지표로 보면 자본 효율성은 개선됐으나 단기 유동성 여유는 좁다.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인 ROE는 FY2023 연간 9.45%에서 FY2025 13.89%로 높아진 반면 총차입금을 순자산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4 84.71%에서 FY2025 86.7%로 소폭 올랐고, FY2025 유동비율이 1.43배이나 재고를 제외한 당좌자산이 유동부채의 0.25배에 머문다.
이익 성장은 주주 환원 확대로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주당배당금은 연평균 44.12% 성장했고 평균 배당성향은 34.21%다. 다만 관건은 확대된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매출과 현금 회수로 이어져 차입 부담을 낮추는지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162억과 영업이익률 41%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용지 확보 등 공격적인 재투자로 최근 4개 분기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21.9억 적자이며 총차입금은 ฿233억으로 늘었다. 향후 늘어난 재고자산 ฿228억이 분양 인도를 통해 현금으로 원활히 회수되는지가 핵심 확인 지점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바트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2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98
0.55
14.43
2,611.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8.06
0.34
-8.41
-2,442.7%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8.49
1.01
7.48
742%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3.91
1.66
12.25
736.8%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89
2.52
11.37
451.6%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37.72
7.29
30.43
417.4%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45
0.41
1.04
250.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45
0.45
1.01
225.5%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1.36
3.64
7.72
212.3%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41
13.91
27.09
194.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78.16
902.97
-824.81
-91.3%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7.88
48.43
39.45
81.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21
0.12
0.09
71.8%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48.47
31.07
17.4
56%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11
1.4
0.71
5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9.44
15.67
-6.23
-39.8%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29
0.23
0.07
28.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47.98
37.54
10.44
27.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6.65
9.18
-2.53
-27.5%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3
1.73
-0.43
-24.9%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753.99
948.73
-194.73
-20.5%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3.74
4.55
-0.8
-17.7%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86.7
75.67
11.03
14.6%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0.18
44.98
-4.81
-10.7%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40.88
38.43
2.45
6.4%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2.97
-5.29
2.32
비율 불가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23.15
-0.4
23.55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21.83
-4.04
25.87
비율 불가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7.72
0
27.72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4.87
-1.72
16.59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87.55
-9.65
97.2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7.82
-0.32
8.15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2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아마타에 대한 시장의 단기 심리는 이익 개선과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이 맞물려 우호적이다.
뉴스 및 기업 동향
산업단지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중장기 대책이 발표됐다. 2026년 10월 15일 ThaiPR.NET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AMATA Proposes Six-Point Recovery Package and 'AMATA 800' Roadmap to Bulletproof Chonburi Industrial Estate」라는 제목으로 촌부리 산업단지를 보강하기 위한 6대 회복 패키지와 AMATA 800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는 핵심 사업장의 인프라 신뢰도를 높여 입주 기업을 유지하려는 조치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매출이 기대를 밑돌았으나 이익이 큰 폭으로 앞섰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은 2026년 8월 13일에 발표됐는데, 매출은 실제 ฿36.3억으로 컨센서스 ฿38.1억 대비 -4.93%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실제 THB 1.38로 추정치 평균인 THB 0.95를 크게 웃돌아 45.42%의 서프라이즈를 나타냈으며, 그 결과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9.6% 상승했다.
이익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흐름은 최근 4개 분기 연속 이어졌으며, 분기별 EPS 서프라이즈 추이는 아래와 같다.
2025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THB 0.99, 컨센서스 THB 0.91875, 서프라이즈 7.76%
2025년 12월 31일 종료 분기: 실제 THB 0.91, 컨센서스 THB 0.75833, 서프라이즈 20.00%
2026년 3월 31일 종료 분기: 실제 THB 1.2, 컨센서스 THB 0.808, 서프라이즈 48.52%
이 추세가 이어지는지는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확인되는데,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이 기간 주당순이익 컨센서스는 2026년 7월 22일 기준 1개 기관이 추정한 THB 0.788이며, 그다음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는 분기 성적은 2027년 3월 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시장에서는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게 형성돼 있다. 2026년 10월 26일 조회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0건이고, 2026년 10월 15일 기준 애널리스트 14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THB 35다.
실적 발표 이후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렸으며, 최근 조정 내역은 아래와 같다.
Krungsri Securities: 2026년 10월 15일 THB 25에서 THB 38로 상향
CGSI Research: 2026년 9월 18일 THB 38.25에서 THB 39.75로 상향
Macquarie Research: 2026년 8월 27일 THB 22에서 THB 38로 상향
SCB Securities: 2026년 8월 24일 THB 38.5에서 THB 44로 상향
UOB 카이히안: 2026년 8월 14일 THB 14에서 THB 38로 상향
향후 실적에 대해서도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이 예상돼 있다. 컨센서스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3.79로 현재값 2.74 대비 예상 성장률은 38.32%이며, 13개 기관이 제시한 선행 매출 추정치의 중앙값은 ฿163억으로 현재값 ฿143억 대비 14.29% 증가가 반영돼 있다.
결국 시장의 높은 이익 기대는 실제 분양 및 운영 실적으로 뒷받침되는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 컨센서스 THB 0.788을 넘어서는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요약: 아마타는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5.42% 웃돌아 4개 분기 연속 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에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9.6% 올랐고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다.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이고 목표주가 중앙값은 THB 35며,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될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에서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3.94
중앙값
35
최고
44
최저
19
표준편차
6.42
추정 기관 수
1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1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아마타 주가는 장기 상승 추세 속에서 단기 조정을 받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현재가는 THB 29.75이며, 52주 저가 THB 14와 52주 고가 THB 34.5 사이에서 76.8% 위치에 놓여 있다. 또한 지난 1년 수익률은 94.44%로 벤치마크 수익률 14.39%를 80.05%p 앞섰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현재가는 5일 이동평균 THB 30.8, 20일 이동평균 THB 31.9, 60일 이동평균 THB 31.27 아래로 내려앉았다. 다만 120일 이동평균 THB 28.22는 웃돌고 있다. 2026년 2월 13일 발생한 골든크로스 이후 이어진 장기 추세는 유지됐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도 장기 추세는 견고하다. 주가는 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상회하고,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72로 양수여서 상승 추세를 가리킨다. 또한 5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이 차례로 위에 놓인 정배열을 유지하며, 200일 이동평균도 오름세다. 그러나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중기 탄력은 둔화했다. 즉 장기 상승 기조 안에서 단기 가격 조정이 진행 중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이며, 최근 세 차례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두 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2026년 10월 2일: 거래량 1,146만 주, 20일 평균 528만 주
2026년 10월 7일: 거래량 1,337만 주, 20일 평균 568만 주
2026년 10월 15일: 거래량 1,418만 주, 20일 평균 691만 주
10월 들어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렸으며, 이는 최근 거래량 급증이 차익 실현 물량 출회와 맞물렸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관건은 120일 이동평균선인 THB 28.22 부근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20일·50일선을 다시 회복하는지 여부다.
요약: 아마타의 현재가는 THB 29.75로 지난 1년간 벤치마크를 80.05%p 웃도는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재 120일·150일·200일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5일·20일·5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아 단기 흐름은 꺾였다.
또한 10월 중 세 차례의 거래량 급증과 함께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를 보인다. 따라서 향후 1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단기 이동평균선 탈환 여부가 추세 재개의 분수령이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22)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2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2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THB 30.8
이동평균(20일)
THB 31.9
이동평균(60일)
THB 31.27
이동평균(120일)
THB 28.22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2-13)
52주 고가
THB 34.5
52주 저가
THB 14
52주 고저 내 위치
76.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94.44%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4.39%
상대 강도(1년)
80.0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2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태국의 제조업과 민간 투자가 회복되는 가운데 대외 통화 환경은 미국의 연말 긴축 재개 기대가 우세하다. 따라서 아마타가 영위하는 산업단지 개발 및 운영 사업의 기업 입주 수요에는 우호적이나 글로벌 자금 조달 여건에는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실물 경기와 대외 교역
제조업 생산과 민간 투자가 반등하여 산업단지 수요 여건이 개선됐다. 2026년 9월 30일 발표된 8월 관측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제조업 생산은 직전 0.46%에서 4.44%로 상승 폭이 커졌고, 민간 투자 지수도 이전 -0.3%에서 2.2%로 반등했다. 또한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관측 기준 계절조정 구매관리자지수는 54.3으로 직전 53.8을 웃돌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대외 교역과 경상수지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8월 관측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5.3% 증가해 직전 22.3%보다 오름폭을 넓혔으며, 수입 증가율은 31.3%로 직전 35.5%에서 둔화했다. 그래서 무역수지는 이전 0달러에서 18억 달러 흑자로 전환했고 경상 부문도 종전 -16억 달러에서 24억 달러 플러스 상태로 돌아섰다. 또한 2026년 10월 22일 발표된 10월 12일 관측 기준 외환보유액은 2,771억 달러, 통화스왑은 248억 달러로 이전 대비 소폭 늘었다.
반면 전체 경제 성장세와 내수 소비 심리는 둔화하고 있다. 실제로 2026년 8월 17일 발표된 4월 관측 기준 계절조정 전기 대비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0.2%로 직전 0.7%에서 역성장으로 돌아섰고, 전년 동기 대비 수치도 직전 2.8%에서 1.9%로 낮아졌다.
또한 8월 관측 기준 민간 소비 지표는 이전 1.2%에서 0.4%로 둔화했다. 아울러 2026년 10월 8일 공개된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52.1로 종전 53.2보다 내렸으며, 2026년 10월 16일 나온 10월 입소스 소비자심리지수도 50.6으로 이전 53.15에서 하락해 내수보다 수출 제조업 중심의 설비 투자가 실물 경기를 이끄는 모습이다.
물가와 금리 및 채권시장
태국 내 인플레이션 오름세가 다소 커졌으나 기준금리와 국채 수익률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9월 관측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2.53%에서 2.82%로 높아졌으며, 전년 동월 대비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직전 1.44%에서 1.5%로 소폭 올랐다. 반면 2026년 8월 26일 발표 및 관측된 1일물 레포 금리는 1.0%로 이전과 같았다.
태국 국채 시장은 완만한 정상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이 국채 2년물 금리는 1.3675%, 10년물 수익률은 2.24%며, 장단기 금리차는 0.8725%포인트로 백분위 순위 47.8에 위치해 과거 분포의 중간 수준이다. 아울러 2년물 백분위 순위는 17.3, 10년물은 19.3으로 장단기 수익률 모두 과거 대비 낮은 구간에 머물러 있어, 현지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음을 뜻한다.
구분
수치
백분위 순위
2년물 국채 금리
1.3675%
17.3
10년물 국채 금리
2.24%
19.3
장단기 금리차
0.8725%포인트
47.8
반면 글로벌 기준금리인 미국 연방기금금리는 연말 추가 인상 기대가 우세하다. 현재 미국 수준은 3.75%~4.00%며, 2026년 10월 27일~28일 회의에서는 동결 확률이 90.6%로 가장 높다. 그러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3.7%로 높아지면서 2026년 12월 8일~9일 회의에서는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6.5%에 달한다. 2027년 3월 16일~17일에는 4.25%~4.50% 전망 가능성도 52.4%로 가장 유력하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도 고금리 장기화를 가리킨다.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 4.1%, 2027년 4.1%로 유지된 뒤 2028년 3.9%, 2029년 3.6%, 장기 3.2%로 완만히 내려가는 경로며, 참가 위원 18명 중 16명이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의 추가 인상을 내다봤다. 따라서 글로벌 달러 유동성은 단기적으로 긴축 기조가 이어지는 환경이다.
시장 위험 신호
글로벌 주식시장의 조기경보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2026년 10월 24일 기준 전체 조기경보 현재 강도는 47.0이며, 같은 날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3.8로 중립 구간에 있다. 또한 2026년 10월 9일 발표된 10월 1일 관측치인 태국의 전반적 종합 위험 지수도 4.98로 직전 4.99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따라서 거시 금융 시장 전반에 급격한 위기 징후나 과열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요약: 태국의 8월 제조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4.44% 늘고 민간 투자 지수가 2.2%로 반등해 산업단지 입주 수요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또한 수출 증가와 함께 경상수지도 24억 달러 흑자로 돌아섰으며, 현지 1일물 레포 금리는 1.0%,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24%로 국내 조달 비용은 낮은 수준이다. 다만 미국은 2026년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76.5%로 우세해 대외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관건은 이러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태국 제조업 확장세와 민간 투자 회복이 지속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바트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16.42
29.75
-44.8%
잔여이익모형(RIM)
32.51
29.75
9.3%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4.4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6%
영구성장률
2.24%
기준 잉여현금흐름
฿11.2억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8.3%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06%
유보율
67.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2.4995
가격에 담긴 기대(PIE)
지속 기간 — 15년 안에 닿지 않음
이 가정에서는 증분 매출이 모형 가치를 줄여, 기간을 늘릴수록 모형 가치가 줄어듭니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4.3%
FY1 영업이익률
36.2%
현금세율
13.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003.3%
할인율(자기자본비용)
9.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 이 가정에서는 매출 성장률이 낮을수록 모형 가치가 커집니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6.2%)·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2% ※
10년
-0.76% ※
15년
-0.61% ※
가격 기준일 2026-10-22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 및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낮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6.7배로 최근 1년 평균 7.0배와 태국 시장 수준인 14.3배를 밑돌고, 선행 PER은 7.9배로 최근 1년치인 8.5배보다 낮다.
또한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1.3배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7.3배로 모두 최근 1년 평균과 같다. 반면 경쟁사 17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5%로 비교군 중앙값 7.9%보다 높지만, PER 6.7배는 이 집단 중앙값 15.2배보다 낮다. 따라서 수익성은 동종업계보다 높지만 이익 배수는 낮게 형성된 상태다.
적정가치는 산출 모형의 현금흐름과 수익성 가정에 따라 범위가 갈린다. 데이터 기반 적정가치를 보면 현금흐름할인 모형은 THB 16.42로, 최근 3개년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1.2억에 시장 예상 성장률 4.41%와 자기자본비용 9.06%, 영구성장률 2.24%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THB 32.51이다. 기초 주당순자산 22.4995에 예상 ROE 18.3%와 자기자본비용 9.06%, 유보율 67.1%를 반영하고 초과이익이 10년간 줄어드는 조건을 썼다.
또한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14건 기준 중앙값 THB 35.00며 범위는 THB 19.00에서 THB 44.00다. 이 추정치는 선행 주당순이익이 2.74에서 중간 수준인 3.79로 38.32% 늘고, 선행 매출은 ฿143억에서 ฿163억으로 14.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결국 현금흐름 창출력보다 장부상 ROE를 중시할 때 가치 계산치가 높아진다.
현재 가격은 높은 재투자 부담이 이어질 때 외형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 22일 주가 기준 모형에서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14.3%, 영업이익률 36.2%, 현금세율 13.4%, 운전 및 고정 항목을 합친 재투자율 1003.3%, 자기자본비용 9.1%를 고정하면 지속 기간 해는 15년 안에 닿지 않으며, 기간을 묶어 두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1.2%, 10년 -0.76%, 15년 -0.61%다.
재투자율이 1003.3%로 극단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어 매출이 늘수록 오히려 모형 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즉 이 재투자 조건에서는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어도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되는데, 이는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7.8%나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14.29%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시장은 외형 성장보다 대규모 설비 및 운전자금 투입이 현금흐름을 깎아내리는 부담을 가격에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
향후 가치 판단의 핵심은 초과수익성 유지와 재투자 효율 개선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 영업이익은 ฿66.4억이며, 같은 기준 실현 영업이익률은 41.0%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돈다. 또한 FY2025 한 해 동안에도 영업이익률 33.05%가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8%를 2.27%포인트 넘어섰는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지난 5년간 한 해 매출 성장률이 -3.0%에서 54.71% 사이로 크게 흔들렸고 매출 대비 설비투입 대용치 비율도 69.5%에 달한다. 따라서 관건은 컨센서스가 기대하는 매출 성장률 14.29%와 ROE 18.3%가 실제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다. 만약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 아래로 떨어지거나 재투입 부담으로 잉여현금흐름이 ฿11.2억을 밑돌면 수익성 기반의 가치 기대는 힘을 잃는다. 반대로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과 설비 지출 부담이 줄어 현금 창출력까지 개선되면 시장 배수의 재평가 조건이 갖춰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2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2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2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3.7%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2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6.7
7
PER (현재)
S&P 500 PER
6.7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3
1.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1
2
PEG
PEG (최근 1년 평균)
2.8
3.6
PEG
S&P 500 PEG
2.8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3
7.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7.9
8.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7.9
18.9
TH PER (현재)
TH PER (최근 1년 평균)
14.3
15.1
TH 선행 PER (현재)
TH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4.2
14.6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
28.1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4
17.5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1.1
24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2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과 시장 기대는 높지만 대규모 재투자에 따른 현금 유출이 핵심 변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162억이고 영업이익률은 41.0%며, 실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12.3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한다. 다만 재투자율 1003.3%와 영업이익률 36.2%를 고정한 가격 내재 기대 모형에서는 증분 매출이 가치를 줄여 15년 안에 현재 시가총액에 닿지 않고 10년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76%로 산출된다. 반면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 14건 중 적극 매수 4건, 매수 6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이며 컨센서스 향후 매출은 ฿163억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30%): 신규 단지 분양 인도가 빨라지며 현금 회수와 고수익성이 동시에 이어지는 경로다. 태국 제조업 확장과 민간 투자 반등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기대치인 14.29%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최근 수준인 41.0% 부근을 유지한다. 동시에 재고자산 ฿228억이 원활히 현금화되면서 재투자 부담이 줄고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선다. 반증 조건은 분양 인도 지연으로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이어지는 경우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과 높은 이익률은 유지되지만 용지 확보 부담이 병존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매출은 14.29% 성장해 ฿163억에 이르고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웃도는 36.2% 수준을 기록한다. 다만 공격적인 용지 투자 흐름이 이어져 차입금과 운전자본 부담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는다. 반증 조건은 영업이익률이 28.64% 아래로 떨어지거나 매출이 ฿154억 밑으로 둔화하는 경우다.
비관 (발생가능성 20%): 대외 긴축 기조 속에 분양 인도가 지연되고 차입 부담이 커지는 경로다. 과거 높은 매출 변동성이 재현되며 매출 성장률이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7.82% 아래로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은 과거 10년 하단인 24.54% 부근으로 내려간다. 그 결과 대규모 재투자금이 회수되지 못해 잉여현금흐름 적자 폭이 커진다. 반증 조건은 재고자산이 빠르게 줄어들며 영업현금흐름만으로 설비투자를 충당하는 경우다.
위험 요인
공격적인 용지 확보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이 -฿21.9억 적자를 기록했고 총차입금은 ฿233억으로 늘었다.
재고자산 ฿228억의 분양 인도가 지연되면 현금 회수가 늦어지고 재무 부담이 가중된다.
연간 매출 성장률 표준편차가 20.2%에 달해 경기 변동에 따른 실적 진폭이 크다.
단기 주가가 5일·20일·50일·6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건은 2026년 11월 9일 발표되는 9월 말 종료 분기 실적에서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는지와 주가가 120일 이동평균선 지지력을 유지하는지다.
중기: 중기 관건은 ฿228억 규모의 재고자산이 실제 분양 인도를 거쳐 현금으로 회수되고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는지다.
장기: 장기 관건은 촌부리 사업장 보호 로드맵 추진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8.64%를 꾸준히 웃도는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5% · 3단계 33% · 4단계 54% · 5단계 8%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1.3% · 산업 내 33분위
7.0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2% · 3단계 64%
알트만 Z''(신흥시장형) 6.26 · 산업 내 38분위
4.9
경제적 해자
15%
3단계 52% · 4단계 42% · 5단계 5%
ROE 21.5% · 산업 내 100분위
6.6
업계 경쟁력
10%
3단계 54% · 4단계 44%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4% · 산업 내 33분위
6.5
기술적 신호
10%
4단계 7% · 5단계 93%
12개월 주가 수익률 104% · 산업 내 100분위
9.8
센티먼트
10%
4단계 20% · 5단계 79%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7.99% · 산업 내 100분위
9.5
경영진
5%
1단계 6% · 2단계 41% · 3단계 48%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12.5 · 산업 내 0분위
4.4
종합점수
100%
6.97/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2.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