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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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중증 질환 치료제 개발·공급하는 제약사

AI 생성 삽화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미국 ·BMY

중증 질환 치료제 개발·공급하는 제약사

2026.10.30실적 발표 후 작성 · 2026.10.29발행 후+1.88%(2026.11.03)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29
종합
99.4
수익성
92.1
성장성
76.1
밸류
93.8
모멘텀
84.2
재무안정
33.1
심리
89.9
주주환원
81.4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28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4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28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7%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28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36.44%PBR-1.75%PSR-11.54%범위 밖 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30까지
-12% ~ +36%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64.5 USD
범위 41 ~ 80
대상 28명 · 조회일 2026.10.25 19:42:00
+6.5%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5 · 매수 6 · 보유 18 · 비중축소 1 · 매도 0 (총 30)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MY) 종합 분석 리포트

실적 발표(2026-10-29) 이후 작성 · 대상 회계기간 2026-09-30 종료분 이 기간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실적 항목에만 반영됐다. 재무제표 수치는 2026-06-30 종료 기간까지다.

  • 생성일: 2026-10-30 · 데이터 기준일: 2026-10-28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크게 웃돈다.
  •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93.2%로 재무 부담이 남아 있다.
  • 관건은 성장 신약 매출 확대가 차감액과 연구개발비 부담을 넘어 이익 성장을 이끄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재무 건전성7.2/10
경제적 해자7.9/10
거시환경1.0/10
업계 경쟁력8.4/10
기술적 신호9.2/10
센티먼트4.3/10
경영진5.6/10
종합6.11/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밸류에이션.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60.570008
52주 $42.52 ~ $68.64
52주 고저 내 위치
69.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1.5%
S&P 500 대비 29.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10-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재무 건전성 7.2/10경제적 해자 7.9/10거시환경 1/10업계 경쟁력 8.4/10기술적 신호 9.2/10센티먼트 4.3/10경영진 5.6/10재무 건전성7.2 / 10경제적 해자7.9 / 10거시환경1.0 / 10업계 경쟁력8.4 / 10기술적 신호9.2 / 10센티먼트4.3 / 10경영진5.6 / 106.11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치료용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주요 매출을 얻는다. 따라서 종양학과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영역의 환자에게 의약품을 판매한다.

  • 성장 포트폴리오: Opdivo, Opdivo Qvantig, Orencia, Yervoy, Reblozyl, Breyanzi, Opdualag, Camzyos, Zeposia, Abecca, Sotyktu, Krazati, Cobenfy로 구성된 주력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을 앓는 환자에게 공급하며 종양학,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질환 치료에 쓰인다.
  • 기타 성장 제품: Augtyro, Onureg, Inrebic, Nulojix, Empliciti를 포함하는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 환자에게 판매하며 종양학과 혈액학, 면역학 등 주요 질환 영역의 치료에 사용된다.
  • 레거시 포트폴리오: Eliquis, Revlimid, Pomalyst/Imnovid, Sprycel, Abraxane로 구성된 기존 주력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공급하며 심혈관, 혈액학, 종양학 등의 질환 치료에 쓰인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45억 달러로, 이 기간에 Eliquis 부문은 86.2억 달러며 Opdivo 부문은 50.6억 달러다. 따라서 주요 품목인 Eliquis와 Opdivo가 반기 실적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2-11).

투자 논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초과이익을 창출하지만 매출 세대교체와 부채 부담을 동시에 검증받고 있다. 종양학·혈액학·면역학 등 중증 질환 바이오의약품 사업에서 신약 포트폴리오의 처방 확대와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가치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서지만, 특허 만료 우려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30건 중 적극 매수 5건·매수 6건·보유 18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이 모여 신중한 기대가 반영돼 있다. 관건은 신규 품목의 외형 성장이 차감액과 개발 비용을 넘어 마진 격차를 방어하고 차입금비율을 추가로 낮추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성장 포트폴리오와 기존 주력 의약품에 나뉘어 있으며 신약 중심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성장 포트폴리오는 2026년 3분기 매출이 7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나 전사 매출 성장률 7%의 대부분을 이끌었다. 또한 기존 포트폴리오는 2026년 1분기 엘리퀴스의 미국 신규 처방 점유율이 75%에 달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제휴 부문의 수익은 FY2022 연간 7억 4,200만 달러에서 FY2025 연간 4억 4,700만 달러로 줄어들었다. 그래서 전사 실적은 기존 약품의 감소분을 신약 판매 증가가 만회하며 성장하는 구조다.

총제품매출과 순제품매출의 격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FY2021 연간에서 FY2025 연간 사이 전자는 678억 9,700만 달러에서 880억 8,500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후자는 450억 5,500만 달러에서 467억 5,600만 달러로 소폭 늘었다. 또한 미국 매출 비중은 FY2021 63%에서 FY2025 69%로 높아졌다. 그 결과 외형 성장 대비 실제 인식되는 순매출의 증가 폭이 제한되는 수익 구조를 보인다.

후속 신약의 초기 시장 안착과 파이프라인 확장이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코벤피의 초기 처방 속도는 경쟁 약물을 앞질렀으며, 같은 기간 옵디보 큐반티그의 신규 거래처 확보율은 70%에 근접했다. 또한 브레얀지는 신규 적응증 5개를 확보했고, 회사는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와 30개의 새로운 출시 기회를 목표로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0건을 앞두고 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이 핵심 자산을 이루는 지식 집약형 사업 모델을 운영한다. 2026년 2월 11일 공시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고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21.2%다. 그래서 이 지출이 발생 시점에 전액 비용으로 처리되어 회계상 당기 부담을 높인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3분기 실적에서도 신약 판매 호조로 연간 조정 매출 전망치를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다. 다만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반영으로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6.35~6.55달러로 낮췄다. 따라서 단기 이익이 줄어도 미래 제품 경쟁력을 위한 무형자산 투자가 지속된다.

요약: 매출 구조가 기존 의약품에서 성장 포트폴리오로 재편되는 가운데 2026년 3분기 이 포트폴리오의 매출이 12% 증가해 전사 실적을 견인했으나, 총제품매출 증가에도 순제품매출은 FY2025 연간 467억 5,600만 달러에 머물러 매출 차감 부담이 커졌다. 또한 매출의 19.7%를 연구개발에 투입해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건은 신약 처방 확대가 이러한 차감액과 연구개발 비용 부담을 넘어 순매출과 이익 성장을 이끌어내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와 내부자 거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지분은 여러 대형 기관투자자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인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6.53%고,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가 5.19%, 스테이트 스트리트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5.01%를 보유한다.

또한 찰스 슈왑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3.31%, 지오드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2.76%다. 따라서 특정 지배주주 없이 기관투자자가 분산 보유해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구조다.

최근 내부자 거래는 주식보상 행사와 세금 납부를 위한 처분이 주를 이룬다. 2026년 10월 2일 기준 임원 Cari Gallman은 파생상품 4,559주의 권리를 실행하고 세금 납부용으로 2,332주를 처분해 15,876주를 보유했으며, 2026년 8월 1일에는 임원 Cristian Massacesi가 51,172주를 행사하고 조세 부담으로 26,175주를 차감했다. 그래서 내부자 지분 변동은 일상적인 보상 실현 과정에 해당한다.

핵심 경영진 평가

Christopher S. Boerner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상업화 경력이 회사 사업과 맞닿아 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상업 부문 사장 겸 총괄을 지냈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국제 시장 사장 겸 총괄을 맡았다. 또한 2018년 8월 28일부터 2023년 4월 26일까지 수석부사장 겸 상업화 전담 임원으로 일했으며, 2023년 4월 26일 운영책임자를 거쳐 2023년 1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따라서 종양학과 면역학 등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을 공급하는 회사 특성에 부합하는 내부 승진 인사다.

재임 기간 회사의 수익성은 개선됐다. FY2022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83%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94%에서 25.51%로 4.57%p 올랐다. 즉 외형 성장은 완만했으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

직접 보유 주식은 줄었지만 간접 지분을 통해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유지된다. 2026년 3월 10일 신고 기준 직접 가진 주식은 약 2.1만 주인 21,451주고, 간접 보유분은 약 13만 주인 125,439주다. 다만 직접 지분 물량은 2023년 3월 10일 약 7.6만 주인 76,313주에서 약 5.5만 주인 54,862주가 감소했다.

대외 발언은 특허 만료 대응과 신중한 인수합병 기조에 맞춰져 있다. 2025년 12월 5일 Fortune 기사 제목인 "BRISTOL-MYERS SQUIBB CEO Chris Boerner says company culture was the missing piece of his ‘patent cliff’ plan"은 특허 절벽 대응 계획에서 기업 문화를 다뤘다. 또한 2026년 7월 30일 Fierce Biotech 기사 제목인 "BMS CEO Boerner doesn’t ‘feel any compulsion to chase deals’ despite lack of M&A this year"는 연간 인수합병 부재 속에서도 무리한 거래를 쫓지 않는 태도를 조명했다. 이는 신약 포트폴리오 전환기에 내부 역량과 재무 규율을 중시하는 방향을 나타낸다.

David V. Elkins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약·헬스케어 분야의 재무 전문성을 갖췄는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존슨앤드존슨에서 소비자 의약품과 의료 개발 및 기업 부문의 자금 총괄을 역임했고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셀진에서도 같은 직책을 지냈다. 그 뒤 2019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해 수석부사장을 겸직 중이며, 대형 제약사에서 쌓은 실무 경험이 회사의 자본 배분 업무와 직결된다.

재임 중 주식 거래를 거쳐 상당한 규모의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4월 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분은 약 16만 주인 159,248주고 간접 지분은 294주며, 재임 구간 중 24건의 보고를 통해 약 32만 주인 319,642주를 장내 매도했다. 다만 같은 구간 순거래는 약 16만 주인 159,443주 증가를 기록해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유지하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지분은 뱅가드와 블랙록 등 대형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최근 내부자 거래는 주식보상 행사와 세금 납부를 위한 처분 중심이다. 또한 Christopher S. Boerner 최고경영자는 사내 상업화 부문을 두루 거쳤고, 재임 기간 회사 영업이익률은 4.57%p 상승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는 특허 만료 대응과 무리한 인수합병 자제를 표방하고 있다. David V. Elkins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약업계 재무 경력을 바탕으로 약 16만 주의 직접 지분을 보유 중이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Christopher S. Boerner (Chris)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최고운영책임자2023-11-013.0년직접 21,451주 · 간접 125,439주 · 2026-03-10
David V. Elkins최고재무책임자2019-01-017.8년직접 159,248주 · 간접 294주 · 2026-04-0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10-K 임원 정보(2026-02-11 제출) · 기준일 2026-03-25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Christopher S. BoernerFY2022(2022-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5년1.83%20.94% → 25.51% (+4.57%p)직접 보유 2023-03-10 76,313주 → 2026-03-10 21,451주(증감 -54,862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10-K 임원 정보(2026-02-11 제출) · 기준일 2026-10-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산업 구조와 경쟁 위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글로벌 제약 산업에서 신약을 개발하고 공급하며, 주요 치료 영역은 종양학·혈액학·면역학·심혈관·신경과학이다. 성장 포트폴리오는 Opdivo·Orencia·Yervoy·Reblozyl·Breyanzi·Camzyos 등을 포함하고 레거시 포트폴리오는 Eliquis·Revlimid·Pomalyst·Sprycel·Abraxane 등으로 구성된다.

세부 제약 산업에는 180개 상장사가 경쟁하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일라이 릴리 1.21조 달러와 존슨앤드존슨 6,525억 달러다. 또한 애브비 5,054억 달러와 암젠 2,443억 달러가 그 뒤를 잇고, 이 회사는 시가총액 1,237억 달러로 산업 내 8위다.

동종기업 16개와 비교하면 수익성은 높고 주가 배수는 낮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로 대상군 중앙값 24.1%를 웃돈다.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3.5배로 이 집단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9배다.

지표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동종기업 중앙값
ROE46.7%24.1%
PER13.5배23.9배

미래 경쟁자는 공급망 상하류와 인접 기술 기업에서 나올 수 있으며, 위탁생산 및 임상시험 수탁 기관이나 AI 신약개발 기술 기업이 후보군이다. 따라서 이들이 자체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직접 상업화에 나설 때 경쟁 관계가 형성된다.


포터의 5가지 경쟁 요인과 산업 매력도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제약 산업의 진입장벽은 높다. 중증 질환 신약 발견과 임상 개발에는 막대한 자본과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며, 엄격한 규제 승인과 대형 의약품 유통망 확보도 신규 진입을 막는다.

높은 진입장벽은 기존 기업의 초과이익과 경쟁우위기간을 지켜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로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21.5%도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낮은 비용으로 임상과 유통 장벽을 넘고 마진 격차가 축소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180개며, 일라이 릴리·존슨앤드존슨·애브비·머크·로슈 홀딩·노바티스 등 대형사들이 같은 질환 영역에서 경쟁한다.

경쟁사 간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격차도 크며, 매출 성장률은 일라이 릴리가 49.6%지만 로슈 홀딩은 -1.1%다. 반면 이 회사는 매출 성장률 3.1%와 영업이익 증가율 55.0%를 기록했다.

치열한 다툼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유지를 위한 재투자 부담이 지속되나, 만약 상위 기업 간 시장 분할이 고착되어 가격과 연구개발 다툼이 완화되면 경쟁 강도 판단은 낮아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주요 고객사에 맥케슨·센코라·카디널 헬스 등 대형 의약품 유통사가 포진해 있으며, 화이자·머크·로슈 홀딩·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등 대형 제약사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다.

유통 창구가 대형사에 집중되어 있어 가격 협상 압력이 존재하며, 이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이다. 반대로 혁신 신약의 독점적 효능이 강해져 유통사 대상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면 구매자 협상력은 약해진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론자·카탈란트·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즈 등 생산 및 임상 대행사가 있으며, 다쏘시스템·슈뢰딩거·엔비디아 같은 기술 기업과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등 연구시설 임대사도 포함된다.

특화 원료나 위탁생산 공정은 전환 비용이 발생해 공급자 교체가 쉽지 않으며, 이는 제조 준비비와 재투자 효율에 영향을 준다. 반면 공급선이 다변화되거나 자체 생산 비중이 커져 외부 의존도가 낮아지면 공급자 협상력은 약화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다만 기존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하려는 새로운 치료 기전이 계속 등장한다.

다만 중증 질환 영역은 임상 데이터와 처방 신뢰가 중요해 의사와 환자의 전환 비용이 높으며,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의 방어력을 높여준다. 반면 새로운 치료법이 더 낮은 비용과 높은 효능으로 기존 처방을 빠르게 대체하면 위협 수준은 높아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현재 제약 산업의 매력도는 진입장벽이 방어하고 있으나 내부 경쟁과 유통사 협상력이 상쇄하는 구조다. 따라서 향후 산업 매력도의 방향은 약화 흐름이다.

소속 산업 단위의 경제지표 추이를 보면 2026년 10월 30일 기준 제약 업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점으로 중립 수준인 50점보다 낮으며, 이는 종목 단위가 아니라 이 산업 전체의 흐름으로 악화 방향이 크다.

단기 3개월 이내 수익성 지표는 -0.252로 둔화 방향이고 장기 3개월에서 2년 성장성 추세도 -1.522로 부진하다. 또한 2026년 7월 1일 발표된 의료 지출과 2026년 7월 31일 고용비용지수, 2026년 10월 28일 달러인덱스가 이 결과에 가장 크게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위협 진단

제약 산업의 기술 경쟁은 주로 기존 환자군에서 약효와 안전성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 형태로 나타난다.

이 회사는 Opdivo Qvantig 같은 제형 변경과 Breyanzi 등 신규 치료제를 통해 기존 시장 내 경쟁력을 보완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8위 규모를 갖췄으나 저가 진입자나 비소비 영역 발 신기술이 주력 매출을 잠식하는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저가형 치료제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하위 영역에 안착한 뒤 주력 중증 질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증거가 나타나면 파괴적 혁신 위협 판단은 바뀐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구조

가치사슬 분석

이 회사의 가치사슬은 신약 연구개발과 외부 협력 네트워크가 결합된 구조다. 여기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내부 역량과 파트너십이 맞물려 작동한다.

본원적 활동 중 조달과 생산에는 론자·카탈란트·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즈·프로테나·사이톰엑스 테라퓨틱스 등 외부 공급사가 연결돼 있고, 유통과 판매는 맥케슨·센코라·카디널 헬스·상하이 파마슈티컬스 등 대형 유통망과 오노약품공업 같은 협력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지원 영역인 기술 개발에는 슈뢰딩거·다쏘시스템의 소프트웨어와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헬스피크 프로퍼티스의 연구 인프라가 활용된다.

이러한 외부 관계 구조는 전사 매출총이익률 71.7%와 순이익률 18.9%를 뒷받침한다. 다만 동종기업인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의 매출총이익률 86.0%나 일라이 릴리의 83.4%보다는 낮다. 한편 외부 공급자 및 고객 그래프는 관계 구조를 보여줄 뿐 내부 원가의 직접 증거는 아니며,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 시계열이 확보되면 각 단계의 정확한 비용 우위를 판별할 수 있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구조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지식과 무형자산 집약도가 0.8348로 높은 지식 기반 사업 모델을 가진다. 유형자산 비중은 전체의 10.1%에 그치며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도 2.7%로 낮다.

핵심 경쟁력은 연구개발과 지적재산권에서 나온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고 총자산에서 무형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21.2%다. 다만 이 19.7%가 전액 비용으로 처리되면서 회계상 영업이익이 그만큼 낮아지는 착시가 발생한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돌아 무형자산 투자가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로 이어지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종양학·혈액학·면역학 등 중증 질환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회사로, 높은 진입장벽과 19.7%에 달하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자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그래서 ROE는 46.7%로 동종기업 중앙값 24.1%보다 높고 PER은 13.5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다만 180개 상장사 간 경쟁이 치열하고 제약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악화 흐름을 보이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거시 환경 둔화와 경쟁 압력을 이겨내고 현재의 마진 격차를 유지하는지가 핵심 관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9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일라이 릴리 ROE 102.4%·PER 42.7배, 머크 ROE 7%·PER 115.7배, 암젠 ROE 91.5%·PER 27.3배,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 ROE 7%·PER 101.8배,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 ROE 1.2%·PER 142.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4.1%·PER 23.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6개 기준). 분석 대상(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은 ROE 46.7%·PER 13.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일라이 릴리·존슨앤드존슨·애브비·암젠·길리어드 사이언스).
0204060204060ROE (%)PER (배)중앙값 24.1중앙값 23.9존슨앤드존슨 · ROE (%) 20 · PER (배) 37.7 · 시가총액 6,525억 달러로슈 홀딩 · ROE (%) 40.2 · PER (배) 25.2 · 시가총액 3,384억 달러노바티스 · ROE (%) 24.6 · PER (배) 30.3 · 시가총액 3,176억 달러아스트라제네카 · ROE (%) 22 · PER (배) 25.5 · 시가총액 2,638억 달러화이자 · ROE (%) 5 · PER (배) 39.7 · 시가총액 1,679억 달러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ROE (%) 23.5 · PER (배) 30.5 · 시가총액 1,343억 달러노보 노디스크 · ROE (%) 59.8 · PER (배) 9.9 · 시가총액 1,290억 달러사노피 · ROE (%) 5.7 · PER (배) 22.5 · 시가총액 1,025억 달러GSK · ROE (%) 24.9 · PER (배) 15.8 · 시가총액 987억 달러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 ROE (%) 14.2 · PER (배) 19.7 · 시가총액 823억 달러주가이 제약 · ROE (%) 25.3 · PER (배) 22.2 · 시가총액 708억 달러바이오젠 · ROE (%) 4.6 · PER (배) 44.5 · 시가총액 361억 달러인사이트 · ROE (%) 30.7 · PER (배) 14.7 · 시가총액 237억 달러비원 메디신스 · ROE (%) 13.7 · PER (배) 64.2 · 시가총액 43.8억 달러BB 바이오텍 · ROE (%) 38.7 · PER (배) 2.5 · 시가총액 33.4억 달러파르마 마르 · ROE (%) 24.8 · PER (배) 21.5 · 시가총액 13.8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 · ROE (%) 46.7 · PER (배) 13.5 · 시가총액 1,237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존슨앤드존슨로슈 홀딩노바티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6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46.7%24.1%+22.6%p
PER13.5배23.9배-10.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BMY1,237억 달러46.713.59.58.971.718.93.1
일라이 릴리 (극단값)LLY1.21조 달러102.442.739.932.383.433.549.6
존슨앤드존슨JNJ6,525억 달러2037.724.225.667.716.27.8
애브비ABBV5,054억 달러-80.818.126.372.89.810.4
머크 (극단값)MRK3,477억 달러7115.735.62575.74.84.6
로슈 홀딩ROP3,384억 달러40.225.218.213.973.221.8-1.1
노바티스NOVN3,176억 달러24.630.316.115.275.217.52.3
아스트라제네카AZN2,638억 달러2225.515.615.981.2178.6
암젠 (극단값)AMGN2,443억 달러91.527.318.713.572239.1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1,974억 달러-20.6-5924.110079.6-10.65.5
화이자PFE1,679억 달러539.710.114.174.76.9-0.2
버텍스 파마슈티컬스VRTX1,343억 달러23.530.525.421.3863510.2
노보 노디스크NOVO B1,290억 달러59.89.911.68.880.635.35.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제약 · 경제지표 여건 32/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5, 장기는 성장성 -1.52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성장성·장기의료 지출+전년비 3.5%2026-07-01-1.52
수익성·단기달러인덱스−102.192026-10-28-0.73
수익성·단기고용비용지수−0.90%2026-07-31+0.23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30

4. 경제적 해자 (PART IV)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신약 포트폴리오와 연구개발 자산을 바탕으로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을 창출한다.

초과이익과 자본비용 회수력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아 초과이익이 발생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 8.60%를 웃돈다는 뜻이며, 같은 기간 매출은 492억 달러,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다.

직전 회계연도 기준으로도 자본비용 회수력은 유지됐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21.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돈다.

구분실제 영업이익률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격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51%12.21%+13.3%p
FY2025 연간21.5%12.49%+9.02%p

이 격차는 신약 포트폴리오가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초과이익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뜻한다.

10개년 장기 재무 추이와 경쟁우위 지속성

10년간 현금 창출력이 확대되며 경쟁우위를 뒷받침했다. 다만 회계상 수익성은 연도별 변동성이 크고 재무 레버리지는 높아졌다.

영업현금흐름은 연간 기준 FY2016 30.6억 달러에서 FY2025 142억 달러로 늘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같은 기간 18.4억 달러에서 128억 달러로 증가하며 FY2020부터 FY2025까지 6년 연속 119억 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반면 마진과 자본수익률은 부침을 겪었다. 연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74.54%에서 FY2020 51.03%로 낮아진 뒤 FY2025 65.74%로 반등했고, 영업이익률은 FY2020 -16.07%와 FY2024 -14.24%로 두 차례 적자를 기록했으나 그 외 8개 연도에는 18.31%에서 30.14% 사이를 유지했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FY2020 -20.16%와 FY2024 -39.1%를 기록한 뒤 FY2025 40.53%로 회복됐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연간 기준 FY2016 41.47%에서 FY2024 303.94%까지 치솟았다가 FY2025 244.2%로 내려왔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431억 달러, 총자본은 223억 달러이며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111억 달러다.

결국 현금흐름은 견고하지만, 차입금 부담을 줄이면서 영업이익률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지가 경쟁우위기간 연장의 관건이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높은 기술·규제 진입장벽이 마진을 방어하고 있으나, 다수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 구조와 산업 여건 악화는 부담 요인이다.

이 회사는 종양학,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영역에서 중증 질환 신약을 발견·개발·공급하며, 성장 포트폴리오에 Opdivo, Opdivo Qvantig, Orencia, Yervoy, Reblozyl, Breyanzi, Opdualag, Camzyos, Zeposia, Abecma, Sotyktu, Krazati, Cobenfy, Augtyro, Onureg, Inrebic, Nulojix, Empliciti가 포진해 있다. 또한 기존 주력 제품군인 Eliquis, Revlimid, Pomalyst/Imnovid, Sprycel, Abraxane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중증 질환 치료제를 만드는 데는 막대한 연구개발 자본과 규제 승인 역량이 필요해 신규 진입장벽이 높다.

반면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상당하며, 동일 산업 내 상장 기업 수는 180개에 달한다. 2026년 10월 29일 기준 미국 동종업계 중앙값을 보면 매출총이익률은 70.22%로 높지만 순이익률은 3.17%, ROE는 0.19%에 그쳐 기업 간 수익성 격차가 크고, 이 회사는 같은 기준일 매출총이익률 68.03%가 업종 중앙값보다 조금 낮지만 순이익률 25.57%와 ROE 46.7%는 이 수준을 크게 웃돈다.

외부 환경은 비우호적이다. 2026년 10월 30일 기준 종목이 아닌 소속 산업 단위로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점으로 중립 수준인 50점을 밑돌며 악화 방향 추세가 크고, 세부적으로는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이 -0.252, 3개월에서 2년 사이 장기 성장성 흐름이 -1.522로 둘 다 부진하다.

따라서 거시적인 산업 역풍 속에서 성장 포트폴리오가 기존 주력 제품의 매출을 대체하며 영업이익률 격차를 지켜내는지가 핵심이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기반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핵심 경쟁우위는 기술·연구개발 지원활동과 무형자산에 집중돼 있다.

유형 설비보다 지식·무형 요소가 핵심 동력이다.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은 10.13%고 매출에서 설비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72%로 낮지만, 이에 대한 무형 요소의 비율은 21.22%에 이른다.

연구개발 투자 강도도 동종업계를 웃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로 미국 업종 중앙값 12.24%보다 높으며, 이 지출은 회계상 당기 비용으로 처리된다. 그러므로 단기 영업이익률을 낮추는 요인이지만, 신약 파이프라인과 지식재산권을 축적해 장기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재투자 역할을 한다.

조달과 생산에서는 Lonza Group, Catalent, 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Prothena, CytomX Therapeutics, Schrodinger, Dassault Systemes, Ecolab, Alexandria Real Estate Equities, Healthpeak Properties 등 외부 공급망과 협력한다. 또한 유통과 판매에서는 맥케슨, Cencora, Cardinal Health, 상하이의약 등 대형 의약품 유통망 및 화이자,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로슈 홀딩, 머크 등 제약사 고객 네트워크와 연결돼 있다.

핵심 지표회사 수치업종 중앙값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19.7%12.24%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율21.22%-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10.13%-

결국 매출의 19.7%를 투입하는 연구개발 활동이 신약 상업화로 이어져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유지하는지가 해자 지속의 반증 기준이다. 따라서 직접 산업 통계나 계약·가격·원가 시계열에서 연구개발 투자 효율이 떨어지거나 주력 제품의 가격 방어력이 약화되는 흐름이 확인되면 해자에 대한 판단은 달라진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신약 포트폴리오와 무형자산을 바탕으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초과이익을 입증했다. 지난 10년간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었지만, 간헐적인 영업적자와 244.2%로 높아진 차입금비율은 재무적 부담 요인이다. 향후 산업 여건 악화 속에서도 매출 대비 19.7%에 달하는 연구개발 투자가 성장 포트폴리오의 성과로 이어져 마진 격차를 방어하는지가 해자 유지의 핵심 조건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어 최근 1년간 수익성이 크게 좋아졌다.

1. 실적 요약 및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477억 달러보다 3.11%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로 이전 기간 대비 47.61% 증가했다. 아울러 순이익은 92.8억 달러, 순이익률은 18.87%를 기록했다.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9월 말 분기 주당순이익 실제치는 $1.35로 컨센서스 $1.14를 18.17% 상회했고 같은 기간 매출도 이 추정치를 2.5% 웃돌았는데, 이는 이익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보다 빠름을 뜻한다.

2. 매출 성장 동인

주요 의약품과 핵심 지역 매출이 고르게 늘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2026년 6월 말까지 6개월간 매출은 24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제품별로는 Eliquis 부문 매출이 36.8억 달러에서 86.2억 달러로 늘었고 Opdivo는 95% 증가해 50.6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부문이 97% 늘어난 168억 달러, 국제 지역이 34.8억 달러에서 71.1억 달러로 확대됐다.

신약 처방 확대와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이 중기 매출 기반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집계 기준 Eliquis의 미국 신규 처방 점유율은 75%에 달하고 Qvantig의 새 거래처 비중은 70%에 육박한다. 또한 Cobenfy 초기 투약 속도는 경쟁 약물을 앞선 가운데 Breyanzi의 새로운 적응증 5건과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0건도 예정되어 있다.

연간 매출 추이를 보면 외형은 수년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한 해 매출은 FY2021 464억 달러에서 FY2023 450억 달러를 거쳐 FY2025 482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기존 주력 제품의 처방 확대가 외형을 지지하는 가운데 신약 성과가 더해지는 구조다.

3. 수익성 및 마진 분해

비용 통제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인 이 효과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1.66%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7.82%에서 7.69%포인트 상승한 25.51%에 달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음을 뜻한다.

연간 기준으로 봐도 대규모 적자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됐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14.24%에서 FY2025 21.5%로 흑자 전환했으며, 이 수치는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상회한다.

이러한 마진 반등은 판관비 절감과 원가율 개선이 맞물린 결과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4 연간 56.89%에서 FY2025 연간 65.74%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62.9억 달러에서 56.2억 달러로 줄었다.

4. 재투자율 및 현금흐름 효율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 속에서도 현금 창출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9.41%로 FY2021 연간 20.55%에서 FY2025 연간 19.7%까지 매년 20%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9월 말까지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현금흐름은 107억 달러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2.9억 달러에 달한다.

높은 자본 효율성은 주주환원과 미래 투자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고 같은 기간 총자산이익률은 10.18%, 배당성향은 54.89%며, 유형자산 순액도 2023년 12월 말 80.4억 달러에서 2026년 6월 말 92.8억 달러로 늘어 설비 투자도 병행되고 있다.

다만 분기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라 단기 현금흐름의 등락이 나타난다. 이 변동액이 2026년 3월 말 분기 -28.3억 달러에서 9월 말에는 1.9억 달러로 바뀌면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7.6억 달러에서 38.4억 달러로 크게 늘었다.

5. 재무건전성 및 자본구조

차입금 상환과 이익 누적으로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431억 달러로 2024년 12월 말 496억 달러에서 줄었고, 같은 기간 총부채는 762억 달러에서 653억 달러로 감소했다. 반면 자기자본은 163억 달러에서 223억 달러로 늘었다.

이에 따라 자본구조 지표가 개선됐으나 부채 부담의 절대 수준은 여전히 높다.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4 연간 303.94%에서 FY2025 연간 244.2%로 낮아졌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193.2%까지 내려왔다. 또한 단기 지급능력을 보여주는 유동비율은 1.53배, 당좌지표는 1.29배이며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11억 달러로 유동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잉여현금흐름을 통한 추가 차입금 감축이 이어지는지다.

지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수치비교 기준 및 추세
매출 / 영업이익492억 달러 / 125억 달러직전 4개 분기 대비 +3.11% / +47.61%
영업이익률25.51%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 상회
차입금비율193.2%FY2024 연간 303.94% 대비 하락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로 직전 같은 기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크게 웃돌며 초과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26년 9월 말까지 연간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92.9억 달러로 현금 창출력도 견조하며, 차입금 상환으로 차입금비율이 193.2%까지 낮아진 가운데 관건은 향후 재무 레버리지의 추가 완화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달러)02004002016 · 매출 194 억 달러2017 · 매출 208 억 달러2018 · 매출 226 억 달러2019 · 매출 261 억 달러2020 · 매출 425 억 달러2021 · 매출 464 억 달러2022 · 매출 462 억 달러2023 · 매출 450 억 달러2024 · 매출 483 억 달러2025 · 매출 482 억 달러4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달러)-10001002016 · 영업이익 59 억 달러2017 · 영업이익 51 억 달러2018 · 영업이익 64 억 달러2019 · 영업이익 48 억 달러2020 · 영업이익 -68 억 달러2021 · 영업이익 86 억 달러2022 · 영업이익 97 억 달러2023 · 영업이익 94 억 달러2024 · 영업이익 -69 억 달러2025 · 영업이익 104 억 달러1042016 · 순이익 45 억 달러2017 · 순이익 10 억 달러2018 · 순이익 49 억 달러2019 · 순이익 34 억 달러2020 · 순이익 -90 억 달러2021 · 순이익 70 억 달러2022 · 순이익 63 억 달러2023 · 순이익 80 억 달러2024 · 순이익 -89 억 달러2025 · 순이익 71 억 달러7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2016 · ROE(%) 29.28 %2017 · ROE(%) 7.21 %2018 · ROE(%) 38.18 %2019 · ROE(%) 10.48 %2020 · ROE(%) -20.16 %2021 · ROE(%) 18.96 %2022 · ROE(%) 18.88 %2023 · ROE(%) 26.53 %2024 · ROE(%) -39.1 %2025 · ROE(%) 40.53 %40.532016 · 영업이익률(%) 30.14 %2017 · 영업이익률(%) 24.46 %2018 · 영업이익률(%) 28.43 %2019 · 영업이익률(%) 18.31 %2020 · 영업이익률(%) -16.07 %2021 · 영업이익률(%) 18.61 %2022 · 영업이익률(%) 20.94 %2023 · 영업이익률(%) 20.94 %2024 · 영업이익률(%) -14.24 %2025 · 영업이익률(%) 21.5 %21.52016 · ROA(%) 15.32 %2017 · ROA(%) 3.62 %2018 · ROA(%) 15.45 %2019 · ROA(%) 4.85 %2020 · ROA(%) -6.4 %2021 · ROA(%) 7.15 %2022 · ROA(%) 7.18 %2023 · ROA(%) 9.52 %2024 · ROA(%) -8.2 %2025 · ROA(%) 9.88 %9.8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2003002016 · 차입금비율 41.5 %2017 · 차입금비율 67.8 %2018 · 차입금비율 52.4 %2019 · 차입금비율 90.6 %2020 · 차입금비율 134 %2021 · 차입금비율 123.9 %2022 · 차입금비율 126.6 %2023 · 차입금비율 135.1 %2024 · 차입금비율 303.9 %2025 · 차입금비율 244.2 %244.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41.62016 · 유동비율 1.55 배2017 · 유동비율 1.55 배2018 · 유동비율 1.61 배2019 · 유동비율 1.6 배2020 · 유동비율 1.58 배2021 · 유동비율 1.52 배2022 · 유동비율 1.25 배2023 · 유동비율 1.43 배2024 · 유동비율 1.25 배2025 · 유동비율 1.26 배1.2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달러)0501001502016 · 영업현금흐름 31 억 달러2017 · 영업현금흐름 53 억 달러2018 · 영업현금흐름 59 억 달러2019 · 영업현금흐름 81 억 달러2020 · 영업현금흐름 141 억 달러2021 · 영업현금흐름 162 억 달러2022 · 영업현금흐름 131 억 달러2023 · 영업현금흐름 139 억 달러2024 · 영업현금흐름 152 억 달러2025 · 영업현금흐름 142 억 달러1422016 · 잉여현금흐름(FCF) 18 억 달러2017 · 잉여현금흐름(FCF) 42 억 달러2018 · 잉여현금흐름(FCF) 50 억 달러2019 · 잉여현금흐름(FCF) 72 억 달러2020 · 잉여현금흐름(FCF) 133 억 달러2021 · 잉여현금흐름(FCF) 152 억 달러2022 · 잉여현금흐름(FCF) 119 억 달러2023 · 잉여현금흐름(FCF) 127 억 달러2024 · 잉여현금흐름(FCF) 139 억 달러2025 · 잉여현금흐름(FCF) 128 억 달러12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달러)-100-5005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5 억 달러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 억 달러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9 억 달러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 억 달러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0 억 달러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0 억 달러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 달러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0 억 달러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9 억 달러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1 억 달러7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달러)영업이익(억 달러)순이익(억 달러)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4921259325.51%--
20254821047121.5%40.53%244.2%
2024483-69-89-14.24%-39.1%303.94%
2023450948020.94%26.53%135.14%
2022462976320.94%18.88%126.59%
2021464867018.61%18.96%123.94%
2020425-68-90-16.07%-20.16%133.99%
2019261483418.31%10.48%90.57%
2018226644928.43%38.18%52.38%
2017208511024.46%7.21%67.81%
2016194594530.14%29.28%41.47%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1,215.1 %1,215.1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494.8 %494.8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299.3 %299.3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2.9 %232.9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30.5 %230.5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123.8 %123.8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81.7 %-81.7순이익/영업현금흐름순이익/영업현금흐름 67.9 %67.9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4 %-64순영업순환일수(일)순영업순환일수(일) -60.4 %-60.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193.214.69178.511,215.1%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49.328.2941.03494.8%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23.855.9717.88299.3%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3.1824.9958.19232.9%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2.923.919.01230.5%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5.542.483.07123.8%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2.5413.88-11.34-81.7%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72.5643.2229.3367.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118.63-5.52-6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50.3127.11-76.8-60.4%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7.5513.53-5.98-44.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3.3422.29-8.95-40.2%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76.3256.2120.1135.8%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71.6654.1517.5232.4%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0.540.420.1229.1%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2.522.250.2611.6%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531.73-0.2-11.5%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381.30.086.3%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3.173.130.041.3%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5.925.730.170.6%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8.86-36.6155.47비율 불가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5.51-35.3160.83비율 불가
수익성ROA(최근 12개월)10.18-26.6736.84비율 불가
수익성ROE(최근 12개월)46.7-27.3874.08비율 불가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3.63-25.7639.4비율 불가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12개월)69.02069.02비율 불가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29.69-2.1831.87비율 불가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952.46-196.391,148.84비율 불가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4.47-27.5442.01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25.99-11.9237.91비율 불가
효율 추세ROE(5년 평균)13.8-36.7350.53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심리는 3분기 실적 호조와 2026년 매출 전망 상향에도 인수 비용에 따른 이익 전망 하향이 맞물려 신중한 흐름이다.

1. 실적 서프라이즈 및 발표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은 실제 $1.35로 컨센서스 $1.14를 웃돌아 18.17%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매출 서프라이즈는 2.5%다.

직전 4개 분기 주당순이익도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회계기간 종료일실제 주당순이익컨센서스발표 1일 후 주가수익률
2026년 6월 30일$2.04$1.590.7%
2026년 3월 31일$1.58$1.42-3.9%
2025년 12월 31일$1.26$1.124.1%
2025년 9월 30일$1.63$1.511.0%

2026년 12월 31일 종료되는 다음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7년 2월 3일이다. 2026년 10월 29일 집계된 컨센서스는 이때 주당순이익을 $1.60으로 추정한다. 그 결과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발표 직후 주가 방향은 일정하지 않았다. 관건은 차기 분기에도 신약 매출이 이익 추정치를 지지하는지다.

2.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및 목표주가

외부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은 보유 비중이 가장 높다. 2026년 10월 30일 조회 시점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 매수 6건, 보유 18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 매도 0건으로 컨센서스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25일 집계된 애널리스트 28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다.

실적 추정치는 한 자릿수 초반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30일 조회 시점 애널리스트 30곳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6.38로 기대 성장률은 3.74%이며, 29곳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500억 달러로 기대 성장률은 3.71%다.

10월 들어 주요 증권사의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엇갈렸다. 2026년 10월 25일 Piper Sandler Companies는 목표주가를 $82에서 $78로 낮췄다. 반대로 10월 23일 Raymond James는 $53에서 $61.51로 높였다. 10월 13일 Wells Fargo Securities는 $65에서 $60으로, 10월 8일 Cantor Fitzgerald는 $59에서 $53으로, 10월 5일 Leerink Partners는 $73에서 $59로 각각 내렸다. 반면 10월 8일 Rothschild & Co Redburn은 $51에서 $53으로, 10월 6일 Morgan Stanley는 $40에서 $41로 상향 조정했다. 그 결과 애널리스트 기대치는 완만한 외형 성장에 모여 있으며 목표주가 시각은 분산돼 있다.

3. 주요 뉴스 및 시장 반응

최근 뉴스는 3분기 신약 매출 호조와 인수 지출에 따른 연간 주당순이익 목표치 조정에 집중됐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비용 반영으로 2026년 매출 전망 상향·EPS 전망 하향」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일회성 비용으로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주당순이익 예상치 하향」 기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31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간 매출 목표치를 기존 490억~500억 달러에서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다.

같은 날 보도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Growth Drugs Hit $7.7 Billion: Rapid Earnings Reaction」과 「BMY Q3 Earnings Tops Estimates, Higher Charges Weigh on Outlook」 기사는 성장 포트폴리오 신약 매출이 12% 증가해 77억 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수 관련 주당 58센트의 일회성 연구개발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6.35~6.55달러로 낮췄다. 이 실적 발표 직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연간 매출 전망 상향 조정 및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가 상승」 기사는 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2.2% 오른 $61.94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적 발표에 앞서 임상 성과와 수급 소식도 보도됐다. 2026년 10월 27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s Cancer Drug Just Doubled Survival Time Without Progression — Here's Why It Matters」 기사는 항암제가 무진행 생존기간을 두 배로 늘렸다고 다뤘으며, 같은 날 「8,656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MY Shares Sold by Evergreen Capital Management LLC」 기사는 Evergreen Capital Management가 보유 지분을 20.3%에 해당하는 8,656주 줄였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26일 언론 보도에서는 선행 이익 배수가 9배 수준에서 거래되며 올해 성장률이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 다뤄졌다. 따라서 신약 포트폴리오의 외형 성장은 확인됐으나 인수 관련 비용이 단기 이익 기대를 제약하고 있다.

4. 시장 심리 지수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는 위축된 상태다. 시장 심리 지수는 2026년 10월 30일 34로 공포 영역에 머물렀는데, 2026년 9월 26일 37에서 10월 6일 47로 올라 중립 구간에 진입했으나 10월 23일 16까지 떨어져 극단적 공포 구간을 지나온 뒤 10월 말 34로 소폭 반등했다. 그 결과 개별 실적 호재에도 전반적인 위험 회피 성향이 투자 환경을 누르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 77억 달러 달성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으나, 주당 58센트의 인수 관련 비용을 반영해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6.35~6.55달러로 낮췄다. 한편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은 $1.35로 컨센서스 $1.14를 18.17% 웃돌았으며,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 매수 6건, 보유 18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으로 보유가 다수이고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다. 또한 2026년 10월 30일 시장 심리 지수는 34로 공포 구간에 위치한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20406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30 343408-0108-1909-0509-2410-1210-30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30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5건 (17%)적극 매수 5매수 6건 (20%)매수 6보유 18건 (60%)보유 18시장수익률 하회 1건 (3%)적극 매수 5매수 6보유 18시장수익률 하회 1총 30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65.04
중앙값64.5
최고80
최저41
표준편차8.72
추정 기관 수2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주가는 장기 상승 흐름 속에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추세와 이동평균 배열

단기 추세는 엇갈리지만 장기 상승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28일 기준 종가는 $60.57이며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종가는 20일 이동평균 $60.15를 웃도는 반면 5일 이동평균 $61.64, 60일 이동평균 $63.22, 120일 이동평균 $60.7 아래에 머물러 있다. 또한 앞서 2026년 10월 1일에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다만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 보면 장기 추세는 견고하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고 있으며 50일 이동평균은 150일 및 200일 이동평균 위에 자리 잡았다. 또한 150일 이동평균도 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세다. 아울러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양수인 36을 기록해 상승 추세를 가리키나,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중기 탄력은 둔화됐다.

그래서 장기 상승 추세 안에서 단기 가격 조정이 진행 중이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최근 1년 수익률은 시장 기준치를 크게 앞선다.

52주 저가는 $42.52, 고가는 $68.64이며 현재 주가의 52주 위치는 69.1%로 연간 범위의 중상단에 자리한다. 또한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41.45%로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2.38%를 크게 웃돈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29.07%p에 달한다.

그래서 최근 단기 조정에도 연간 성과는 시장을 뚜렷하게 상회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여서 수급 동력은 약해졌다.

최근 수개월 사이 거래량이 평소보다 크게 뛴 날이 세 차례 있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18일 거래량은 3,685만 주로 20일 평균 777만 주를 크게 웃돌았다. 또한 앞서 6월 18일에는 3,170만 주, 8월 3일에는 3,297만 주가 거래됐으며 당시 20일 평균은 각각 1,162만 주, 1,102만 주였다. 그러나 현재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을 가리킨다.

그래서 단기 반등이 이어지려면 거래량 방향이 상승으로 돌아서는지가 관건이다.

요약: 종가는 $60.57로 52주 범위의 69.1% 위치에 있으며 최근 1년 수익률은 41.45%로 벤치마크를 29.07%p 앞선다. 또한 배당 재투자 기준 장기 이동평균선 배열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간 수정주가 기준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세다. 따라서 10월 초 데드크로스 발생과 누적거래량 방향 하락이 겹쳐 단기 수급과 추세는 숨고르기 국면에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2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6070종가 2026-10-28 60.57000860.570008이동평균(20관측) 2026-10-28 60.155이동평균(120관측) 2026-10-28 60.7036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6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기준 100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2026-10-28 127.7127.7S&P 500 2026-10-28 115.4115.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8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61.64
이동평균(20일)$60.15
이동평균(60일)$63.22
이동평균(120일)$60.7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데드크로스 (2026-10-01)
52주 고가$68.64
52주 저가$42.52
52주 고저 내 위치69.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41.45%
벤치마크 1년 수익률12.38%
상대 강도(1년)29.0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는 견조한 성장과 물가 상승 압력이 맞물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국면이다. 따라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자금 조달 비용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현재가치 할인율을 높이는 환경이 조성된다.

실물 경기와 물가 동향

실물 경제는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물가 오름세도 함께 강해졌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7월 1일 관측기간 기준 GDP 속보치는 직전 1.5%에서 3.4%로 크게 뛰었으며, 같은 날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주요 물가 및 소비 지표는 아래와 같다.

  • 근원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 직전 3.0%에서 3.1%로 상승
  •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 직전 3.4%에서 3.6%로 상승
  • 조정 소비 전월 대비 증가율: 직전 0.9%에서 0.5%로 둔화

생산 현장의 비용 압력도 거세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5.4%에서 6.3%로 높아졌고,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이전 4.6%에서 5.0%로 올랐다. 또한 이에 앞서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같은 달 소비자물가지수도 한 해 전보다 오름폭이 3.4%에서 3.7%로 커졌다.

고용 시장은 신규 채용이 줄었으나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비농업 고용은 직전 162.0에서 29.0으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소폭 오르는 데 그쳤고,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 대비 상승률은 3.0%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강한 성장과 끈적한 물가가 맞물려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뒷받침하는 의미가 있다.

통화정책과 금리 경로

통화정책은 지속적인 물가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 인상과 고금리 장기화 쪽으로 기울어 있다. 현재 기준금리는 3.75%-4.00%다. 이에 선물 시장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이 수준이 4.00%-4.25%로 인상될 확률을 77.8%, 동결 가능성을 22.2%로 반영한다.

또한 2027년 1월 26~27일 회의의 최유력 범위는 4.00%-4.25%로 확률이 56.6%이며, 이어 2027년 3월 16~17일에는 4.25%-4.50%로 한 차례 더 오를 가능성이 44.9%로 가장 높다.

연방준비제도의 공식 전망도 고금리 유지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의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이며, 위원 18명 중 12명이 2026년 말 수준을 4.00%-4.25% 범위로 예상했다.

반면 통화정책 완화는 2028년에야 시작되어 중앙값이 3.9%로 내려가고 장기적으로는 3.2%에 수렴한다는 경로다. 따라서 기업들의 차입 금리 부담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다.

채권시장과 시장 위험 신호

국채 수익률은 통화 긴축 기조를 반영해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국채 수익률곡선에서 2년물 금리는 2025년 10월 30일 3.61%에서 2026년 10월 27일 4.73%로 올랐고, 같은 기간 10년물도 4.09%에서 4.99%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27일 기준 10년물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6%포인트이며, 이 날짜의 수익률 수준은 과거 분포 대비 2년물이 75.1백분위수, 10년물이 74.0백분위수로 높은 구간에 위치한다.

국채 입찰에서도 높아진 수익률 수준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27일 실시된 5년물 입찰의 최고 낙찰금리는 4.845%였으며, 이에 앞서 2026년 10월 7일 진행된 10년물의 최고 낙찰 수준은 5.3%로 직전 4.834%보다 높아졌다.

한편 2026년 10월 28일 기준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을 나타내는 조기경보 신호 강도는 53.5로 중립 수준이다. 따라서 거시 금융 환경은 급격한 시장 위기 징후 없이 높은 자본비용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관건은 향후 물가 지표가 둔화되어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지다.

요약: 미국 경제는 3.4%의 높은 GDP 성장률과 3%대의 물가 상승률이 동반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은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77.8%로 반영하고 있으며, 연준 점도표 역시 2027년까지 4.1% 수준의 고금리 유지를 시사한다. 또한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9%까지 올라선 환경은 자본 집약적인 신약 개발 투자의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따라서 향후 핵심 확인 포인트는 물가 상승세 둔화와 그에 따른 장기 국채 수익률의 하향 안정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82.6460.57000836.4%
잔여이익모형(RIM)21.6760.570008-64.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99%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138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28.67%
ROE 출처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유보율45.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0.926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년

지속 기간 약 1.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3.7%
FY1 영업이익률33.3%
현금세율2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1.6%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1%
10년0.67%
15년0.53%

가격 기준일 2026-10-2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과 동종기업 중앙값을 밑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3.3배로 최근 1년 평균 16.3배와 S&P 500의 29.7배보다 낮으며, 선행 PER은 9.5배로 지난 1년치인 9.4배와 비슷하다. 또한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5.5배로 1년간의 5.9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8.9배로 최근 1년 수준인 8.9배와 같다.

동종기업 16개와 비교하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로 경쟁사 중앙값 24.1%보다 높다. 반면 이 집단 기준 PER은 13.5배로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그래서 수익성 지표 대비 시장이 부여한 이익 배수는 업종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높은 수익성이 짧게 이어지거나 낮은 매출 성장만 지속돼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2026년 10월 28일 가격에 담긴 기대를 보면,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3.7%와 영업이익률 33.3%, 현금세율 20.6%,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21.6%, 자기자본비용 8.6%를 고정할 때 필요한 지속 기간은 약 1.3년인데, 초기 영업 동인이 약 1년 남짓만 유지돼도 현재 시가총액과 산술적으로 같아진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못 박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하면 5년 1.1%, 10년 0.67%, 15년 0.53%다. 즉 장기적으로 연간 1% 안팎의 낮은 외형 성장만 이어져도 지금 가격 조건이 충족된다는 의미이며, 이 조건은 최근 연간 매출 성장률 3.1% 및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 3.71%보다 낮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평가 방식과 장부 지표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82.64인데,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38억 달러에 컨센서스 성장률 -2.99%, 자기자본비용 8.6%,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도출한 수준은 $21.67이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10.9261과 실적 기준 ROE 28.67%, 자기자본비용 8.6%, 유보율 45.1%,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이 쓰였다. 따라서 자금 창출력에 바탕을 둔 평가액과 순자산 장부가치에 뿌리를 둔 평가액 중 시장이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는지가 가격 해석을 가른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으나 향후 외형 성장의 방어가 가치 유지의 핵심 조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이고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이며,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는 뜻이며, FY2025 연간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 21.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돌았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중앙값은 500억 달러로 최저 492억 달러에서 최고 506억 달러 사이에 분포하고, 선행 주당순이익은 한가운데 값 6.38에 범위는 6.279에서 7이며, 28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이고 범위는 41에서 80이다. 다만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로 중립 기준인 50을 밑돌며 악화 방향 흐름이 크다. 따라서 구형 의약품의 매출 감소를 신약 포트폴리오가 메우며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위로 유지하는지가 향후 가치를 좌우할 반증 기준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50100현재가 60.5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63.97~110.3763.97110.3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82.6482.64현재가 대비 36.4%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21.6721.67현재가 대비 -64.2%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5-3-17.6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5 → 86.8286.82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3 → 97.9297.92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1 → 110.37110.378.6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5 → 73.5573.55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3 → 82.6482.64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1 → 92.8292.829.6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5 → 63.9763.97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3 → 71.6371.63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1 → 80.1880.1863.97110.37현재가 60.5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23.728.733.77.6할인율 r (%) 7.6 · 적용 ROE (%) 23.7 → 19.4319.43할인율 r (%) 7.6 · 적용 ROE (%) 28.7 → 22.5822.58할인율 r (%) 7.6 · 적용 ROE (%) 33.7 → 26.0226.028.6할인율 r (%) 8.6 · 적용 ROE (%) 23.7 → 18.6518.65할인율 r (%) 8.6 · 적용 ROE (%) 28.7 → 21.6721.67할인율 r (%) 8.6 · 적용 ROE (%) 33.7 → 24.9624.969.6할인율 r (%) 9.6 · 적용 ROE (%) 23.7 → 17.9117.91할인율 r (%) 9.6 · 적용 ROE (%) 28.7 → 20.8220.82할인율 r (%) 9.6 · 적용 ROE (%) 33.7 → 23.9723.9717.9126.02현재가 60.5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2.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달러)0501001년차 · 예측 FCF 134 억 달러2년차 · 예측 FCF 130 억 달러3년차 · 예측 FCF 126 억 달러4년차 · 예측 FCF 122 억 달러5년차 · 예측 FCF 119 억 달러6년차 · 예측 FCF 116 억 달러7년차 · 예측 FCF 115 억 달러8년차 · 예측 FCF 116 억 달러9년차 · 예측 FCF 117 억 달러10년차 · 예측 FCF 120 억 달러1201년차 · 현재가치(PV) 123 억 달러2년차 · 현재가치(PV) 110 억 달러3년차 · 현재가치(PV) 98 억 달러4년차 · 현재가치(PV) 88 억 달러5년차 · 현재가치(PV) 79 억 달러6년차 · 현재가치(PV) 71 억 달러7년차 · 현재가치(PV) 65 억 달러8년차 · 현재가치(PV) 60 억 달러9년차 · 현재가치(PV) 56 억 달러10년차 · 현재가치(PV) 53 억 달러5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2021년차 · 성장률 -2.99 %2년차 · 성장률 -2.99 %3년차 · 성장률 -2.99 %4년차 · 성장률 -2.99 %5년차 · 성장률 -2.99 %6년차 · 성장률 -1.89 %7년차 · 성장률 -0.79 %8년차 · 성장률 0.3 %9년차 · 성장률 1.4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01020회사 PER 2026-10-29 13.513.5산업 평균 PER 2026-10-29 002025-032025-072025-11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3.313.3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6.316.3PBR (현재)PBR (현재) 5.55.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5.95.9PSR (현재)PSR (현재) 2.52.5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5PEGPEG 5.45.4PEG 최근 1년 평균 9.59.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8.98.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8.98.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9.59.5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49.4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3.316.3
PER (현재)S&P 500 PER13.329.7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55.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2.52.5
PEGPEG (최근 1년 평균)5.49.5
PEGS&P 500 PEG5.4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8.98.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9.59.4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9.518.9
미국 시장 PER (현재)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2223.2
미국 시장 PBR (현재)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3.73.7
미국 시장 PSR (현재)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3.1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14.3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8.920.8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328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9. 종합 평가 (PART XVII)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으나 거시 및 산업 여건은 불리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고, 2026년 10월 28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 3.7%와 영업이익률 33.3%가 약 1.3년 지속되거나 10년 기준 연 매출 성장률 0.67%를 가정한 조건과 같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매수 6건·보유 18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이다. 다만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낮고 차입금비율이 193.2%여서, 관건은 성장 포트폴리오 확대와 매출 대비 19.7%의 연구개발 투자가 마진 격차를 지켜내는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포트폴리오의 빠른 확산이 전사 실적을 이끄는 경로다. 2026년 3분기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이 12% 늘고 매출의 19.7%를 연구개발에 투입하고 있어,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상단인 4~5%대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25.51% 이상으로 높아진다. 반면 신약 처방이 부진해 매출 차감액 부담을 넘지 못하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신약 성장이 기존 의약품의 감소와 매출 차감 부담을 상쇄하며 완만하게 성장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이 3.71%이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3.11%이므로, 매출 성장률은 3%대를 유지하고 영업이익률은 현재의 25.51% 안팎에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웃돈다. 다만 19.7%의 연구개발 투자에도 순제품매출이 정체되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특허 만료와 매출 차감 확대로 수익성이 둔화되는 경로다. 제약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악화 흐름이고 총제품매출 증가에도 FY2025 연간 순제품매출이 467억 5,600만 달러에 머문 바 있어, 매출 성장률은 0%대 이하로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17.82% 부근까지 내려간다. 역으로 신약 10개 출시 계획이 조기에 성과를 내어 마진이 반등하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총제품매출이 늘어도 매출 차감액이 커져 순제품매출 성장이 정체될 위험이 있다.
  •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193.2%로 높아 재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9%까지 올라 신약 개발 투자의 할인율 부담이 커졌다.
  • 제약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32점으로 업황 흐름이 나쁘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에는 인수 관련 비용 주당 58센트 반영 이후 분기 이익 추이와 10월 초 데드크로스 발생에 따른 수급 흐름을 확인한다.
  • 중기: 중기 관건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 달성 여부와 성장 포트폴리오가 매출 차감 부담을 넘어서는지다.
  • 장기: 장기 관건은 매출 대비 19.7%의 연구개발 투자가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로 이어지고 차입금비율 193.2%가 추가로 낮아지는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재무 건전성15%3단계 21% · 4단계 77%알트만 Z''(신흥시장형) 6.35 · 산업 내 61분위7.2
경제적 해자15%4단계 91% · 5단계 9%ROE 3년 가중평균 28.7% · 산업 내 87분위7.9
거시환경15%1단계 100%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2/1001.0
업계 경쟁력10%4단계 72% · 5단계 2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3.7% · 산업 내 91분위8.4
기술적 신호10%4단계 35% · 5단계 64%12개월 주가 수익률 47.7% · 산업 내 67분위9.2
센티먼트10%2단계 52% · 3단계 46%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21 · 산업 내 27분위4.3
경영진5%2단계 22% · 3단계 54% · 4단계 16% · 5단계 7%3년 평균 주주환원율 323% · 산업 내 100분위5.6
종합점수100%6.11/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밸류에이션: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9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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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중증 질환 치료제 개발·공급하는 제약사

AI 생성 삽화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미국 ·BMY

중증 질환 치료제 개발·공급하는 제약사

2026.10.30실적 발표 후 작성 · 2026.10.29발행 후+1.88%(2026.11.03)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0.29
종합
99.4
수익성
92.1
성장성
76.1
밸류
93.8
모멘텀
84.2
재무안정
33.1
심리
89.9
주주환원
81.4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0.28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1.4년
현재 시가총액은 컨센서스 매출 성장·영업이익률이 약 1.4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0.28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7%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0.28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36.44%PBR-1.75%PSR-11.54%범위 밖 3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0.30까지
-12% ~ +36%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64.5 USD
범위 41 ~ 80
대상 28명 · 조회일 2026.10.25 19:42:00
+6.5%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보유적극매수 5 · 매수 6 · 보유 18 · 비중축소 1 · 매도 0 (총 30)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MY) 종합 분석 리포트

실적 발표(2026-10-29) 이후 작성 · 대상 회계기간 2026-09-30 종료분 이 기간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실적 항목에만 반영됐다. 재무제표 수치는 2026-06-30 종료 기간까지다.

  • 생성일: 2026-10-30 · 데이터 기준일: 2026-10-28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크게 웃돈다.
  • 다만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193.2%로 재무 부담이 남아 있다.
  • 관건은 성장 신약 매출 확대가 차감액과 연구개발비 부담을 넘어 이익 성장을 이끄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재무 건전성7.2/10
경제적 해자7.9/10
거시환경1.0/10
업계 경쟁력8.4/10
기술적 신호9.2/10
센티먼트4.3/10
경영진5.6/10
종합6.11/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밸류에이션.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60.570008
52주 $42.52 ~ $68.64
52주 고저 내 위치
69.1%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1.5%
S&P 500 대비 29.1%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데드크로스 2026-10-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1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재무 건전성 7.2/10경제적 해자 7.9/10거시환경 1/10업계 경쟁력 8.4/10기술적 신호 9.2/10센티먼트 4.3/10경영진 5.6/10재무 건전성7.2 / 10경제적 해자7.9 / 10거시환경1.0 / 10업계 경쟁력8.4 / 10기술적 신호9.2 / 10센티먼트4.3 / 10경영진5.6 / 106.11종합 ★★★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치료용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주요 매출을 얻는다. 따라서 종양학과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영역의 환자에게 의약품을 판매한다.

  • 성장 포트폴리오: Opdivo, Opdivo Qvantig, Orencia, Yervoy, Reblozyl, Breyanzi, Opdualag, Camzyos, Zeposia, Abecca, Sotyktu, Krazati, Cobenfy로 구성된 주력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을 앓는 환자에게 공급하며 종양학,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질환 치료에 쓰인다.
  • 기타 성장 제품: Augtyro, Onureg, Inrebic, Nulojix, Empliciti를 포함하는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 환자에게 판매하며 종양학과 혈액학, 면역학 등 주요 질환 영역의 치료에 사용된다.
  • 레거시 포트폴리오: Eliquis, Revlimid, Pomalyst/Imnovid, Sprycel, Abraxane로 구성된 기존 주력 의약품군이다. 중증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공급하며 심혈관, 혈액학, 종양학 등의 질환 치료에 쓰인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45억 달러로, 이 기간에 Eliquis 부문은 86.2억 달러며 Opdivo 부문은 50.6억 달러다. 따라서 주요 품목인 Eliquis와 Opdivo가 반기 실적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6-02-11).

투자 논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초과이익을 창출하지만 매출 세대교체와 부채 부담을 동시에 검증받고 있다. 종양학·혈액학·면역학 등 중증 질환 바이오의약품 사업에서 신약 포트폴리오의 처방 확대와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가치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서지만, 특허 만료 우려로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30건 중 적극 매수 5건·매수 6건·보유 18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이 모여 신중한 기대가 반영돼 있다. 관건은 신규 품목의 외형 성장이 차감액과 개발 비용을 넘어 마진 격차를 방어하고 차입금비율을 추가로 낮추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성장 포트폴리오와 기존 주력 의약품에 나뉘어 있으며 신약 중심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성장 포트폴리오는 2026년 3분기 매출이 7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나 전사 매출 성장률 7%의 대부분을 이끌었다. 또한 기존 포트폴리오는 2026년 1분기 엘리퀴스의 미국 신규 처방 점유율이 75%에 달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제휴 부문의 수익은 FY2022 연간 7억 4,200만 달러에서 FY2025 연간 4억 4,700만 달러로 줄어들었다. 그래서 전사 실적은 기존 약품의 감소분을 신약 판매 증가가 만회하며 성장하는 구조다.

총제품매출과 순제품매출의 격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FY2021 연간에서 FY2025 연간 사이 전자는 678억 9,700만 달러에서 880억 8,500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후자는 450억 5,500만 달러에서 467억 5,600만 달러로 소폭 늘었다. 또한 미국 매출 비중은 FY2021 63%에서 FY2025 69%로 높아졌다. 그 결과 외형 성장 대비 실제 인식되는 순매출의 증가 폭이 제한되는 수익 구조를 보인다.

후속 신약의 초기 시장 안착과 파이프라인 확장이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코벤피의 초기 처방 속도는 경쟁 약물을 앞질렀으며, 같은 기간 옵디보 큐반티그의 신규 거래처 확보율은 70%에 근접했다. 또한 브레얀지는 신규 적응증 5개를 확보했고, 회사는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와 30개의 새로운 출시 기회를 목표로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0건을 앞두고 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이 핵심 자산을 이루는 지식 집약형 사업 모델을 운영한다. 2026년 2월 11일 공시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고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21.2%다. 그래서 이 지출이 발생 시점에 전액 비용으로 처리되어 회계상 당기 부담을 높인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3분기 실적에서도 신약 판매 호조로 연간 조정 매출 전망치를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다. 다만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반영으로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6.35~6.55달러로 낮췄다. 따라서 단기 이익이 줄어도 미래 제품 경쟁력을 위한 무형자산 투자가 지속된다.

요약: 매출 구조가 기존 의약품에서 성장 포트폴리오로 재편되는 가운데 2026년 3분기 이 포트폴리오의 매출이 12% 증가해 전사 실적을 견인했으나, 총제품매출 증가에도 순제품매출은 FY2025 연간 467억 5,600만 달러에 머물러 매출 차감 부담이 커졌다. 또한 매출의 19.7%를 연구개발에 투입해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건은 신약 처방 확대가 이러한 차감액과 연구개발 비용 부담을 넘어 순매출과 이익 성장을 이끌어내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와 내부자 거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지분은 여러 대형 기관투자자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인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6.53%고,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가 5.19%, 스테이트 스트리트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5.01%를 보유한다.

또한 찰스 슈왑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지분율은 3.31%, 지오드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2.76%다. 따라서 특정 지배주주 없이 기관투자자가 분산 보유해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구조다.

최근 내부자 거래는 주식보상 행사와 세금 납부를 위한 처분이 주를 이룬다. 2026년 10월 2일 기준 임원 Cari Gallman은 파생상품 4,559주의 권리를 실행하고 세금 납부용으로 2,332주를 처분해 15,876주를 보유했으며, 2026년 8월 1일에는 임원 Cristian Massacesi가 51,172주를 행사하고 조세 부담으로 26,175주를 차감했다. 그래서 내부자 지분 변동은 일상적인 보상 실현 과정에 해당한다.

핵심 경영진 평가

Christopher S. Boerner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상업화 경력이 회사 사업과 맞닿아 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상업 부문 사장 겸 총괄을 지냈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국제 시장 사장 겸 총괄을 맡았다. 또한 2018년 8월 28일부터 2023년 4월 26일까지 수석부사장 겸 상업화 전담 임원으로 일했으며, 2023년 4월 26일 운영책임자를 거쳐 2023년 1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따라서 종양학과 면역학 등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을 공급하는 회사 특성에 부합하는 내부 승진 인사다.

재임 기간 회사의 수익성은 개선됐다. FY2022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83%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94%에서 25.51%로 4.57%p 올랐다. 즉 외형 성장은 완만했으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

직접 보유 주식은 줄었지만 간접 지분을 통해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유지된다. 2026년 3월 10일 신고 기준 직접 가진 주식은 약 2.1만 주인 21,451주고, 간접 보유분은 약 13만 주인 125,439주다. 다만 직접 지분 물량은 2023년 3월 10일 약 7.6만 주인 76,313주에서 약 5.5만 주인 54,862주가 감소했다.

대외 발언은 특허 만료 대응과 신중한 인수합병 기조에 맞춰져 있다. 2025년 12월 5일 Fortune 기사 제목인 "BRISTOL-MYERS SQUIBB CEO Chris Boerner says company culture was the missing piece of his ‘patent cliff’ plan"은 특허 절벽 대응 계획에서 기업 문화를 다뤘다. 또한 2026년 7월 30일 Fierce Biotech 기사 제목인 "BMS CEO Boerner doesn’t ‘feel any compulsion to chase deals’ despite lack of M&A this year"는 연간 인수합병 부재 속에서도 무리한 거래를 쫓지 않는 태도를 조명했다. 이는 신약 포트폴리오 전환기에 내부 역량과 재무 규율을 중시하는 방향을 나타낸다.

David V. Elkins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약·헬스케어 분야의 재무 전문성을 갖췄는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존슨앤드존슨에서 소비자 의약품과 의료 개발 및 기업 부문의 자금 총괄을 역임했고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셀진에서도 같은 직책을 지냈다. 그 뒤 2019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해 수석부사장을 겸직 중이며, 대형 제약사에서 쌓은 실무 경험이 회사의 자본 배분 업무와 직결된다.

재임 중 주식 거래를 거쳐 상당한 규모의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4월 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분은 약 16만 주인 159,248주고 간접 지분은 294주며, 재임 구간 중 24건의 보고를 통해 약 32만 주인 319,642주를 장내 매도했다. 다만 같은 구간 순거래는 약 16만 주인 159,443주 증가를 기록해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유지하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지분은 뱅가드와 블랙록 등 대형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최근 내부자 거래는 주식보상 행사와 세금 납부를 위한 처분 중심이다. 또한 Christopher S. Boerner 최고경영자는 사내 상업화 부문을 두루 거쳤고, 재임 기간 회사 영업이익률은 4.57%p 상승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는 특허 만료 대응과 무리한 인수합병 자제를 표방하고 있다. David V. Elkins 최고재무책임자는 제약업계 재무 경력을 바탕으로 약 16만 주의 직접 지분을 보유 중이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Christopher S. Boerner (Chris)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 겸 최고운영책임자2023-11-013.0년직접 21,451주 · 간접 125,439주 · 2026-03-10
David V. Elkins최고재무책임자2019-01-017.8년직접 159,248주 · 간접 294주 · 2026-04-0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10-K 임원 정보(2026-02-11 제출) · 기준일 2026-03-25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이름비교 구간구간 길이매출 연평균 성장률영업이익률 변화재임 중 보유 변화
Christopher S. BoernerFY2022(2022-12-31)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3.5년1.83%20.94% → 25.51% (+4.57%p)직접 보유 2023-03-10 76,313주 → 2026-03-10 21,451주(증감 -54,862주)

출처: 손익계산서(연간·최근 4개 분기 합산) ·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10-K 임원 정보(2026-02-11 제출) · 기준일 2026-10-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산업 구조와 경쟁 위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글로벌 제약 산업에서 신약을 개발하고 공급하며, 주요 치료 영역은 종양학·혈액학·면역학·심혈관·신경과학이다. 성장 포트폴리오는 Opdivo·Orencia·Yervoy·Reblozyl·Breyanzi·Camzyos 등을 포함하고 레거시 포트폴리오는 Eliquis·Revlimid·Pomalyst·Sprycel·Abraxane 등으로 구성된다.

세부 제약 산업에는 180개 상장사가 경쟁하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일라이 릴리 1.21조 달러와 존슨앤드존슨 6,525억 달러다. 또한 애브비 5,054억 달러와 암젠 2,443억 달러가 그 뒤를 잇고, 이 회사는 시가총액 1,237억 달러로 산업 내 8위다.

동종기업 16개와 비교하면 수익성은 높고 주가 배수는 낮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로 대상군 중앙값 24.1%를 웃돈다.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3.5배로 이 집단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또한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9배다.

지표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동종기업 중앙값
ROE46.7%24.1%
PER13.5배23.9배

미래 경쟁자는 공급망 상하류와 인접 기술 기업에서 나올 수 있으며, 위탁생산 및 임상시험 수탁 기관이나 AI 신약개발 기술 기업이 후보군이다. 따라서 이들이 자체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직접 상업화에 나설 때 경쟁 관계가 형성된다.


포터의 5가지 경쟁 요인과 산업 매력도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제약 산업의 진입장벽은 높다. 중증 질환 신약 발견과 임상 개발에는 막대한 자본과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며, 엄격한 규제 승인과 대형 의약품 유통망 확보도 신규 진입을 막는다.

높은 진입장벽은 기존 기업의 초과이익과 경쟁우위기간을 지켜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로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21.5%도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낮은 비용으로 임상과 유통 장벽을 넘고 마진 격차가 축소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180개며, 일라이 릴리·존슨앤드존슨·애브비·머크·로슈 홀딩·노바티스 등 대형사들이 같은 질환 영역에서 경쟁한다.

경쟁사 간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격차도 크며, 매출 성장률은 일라이 릴리가 49.6%지만 로슈 홀딩은 -1.1%다. 반면 이 회사는 매출 성장률 3.1%와 영업이익 증가율 55.0%를 기록했다.

치열한 다툼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유지를 위한 재투자 부담이 지속되나, 만약 상위 기업 간 시장 분할이 고착되어 가격과 연구개발 다툼이 완화되면 경쟁 강도 판단은 낮아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주요 고객사에 맥케슨·센코라·카디널 헬스 등 대형 의약품 유통사가 포진해 있으며, 화이자·머크·로슈 홀딩·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등 대형 제약사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다.

유통 창구가 대형사에 집중되어 있어 가격 협상 압력이 존재하며, 이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이다. 반대로 혁신 신약의 독점적 효능이 강해져 유통사 대상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면 구매자 협상력은 약해진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공급망에는 론자·카탈란트·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즈 등 생산 및 임상 대행사가 있으며, 다쏘시스템·슈뢰딩거·엔비디아 같은 기술 기업과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 등 연구시설 임대사도 포함된다.

특화 원료나 위탁생산 공정은 전환 비용이 발생해 공급자 교체가 쉽지 않으며, 이는 제조 준비비와 재투자 효율에 영향을 준다. 반면 공급선이 다변화되거나 자체 생산 비중이 커져 외부 의존도가 낮아지면 공급자 협상력은 약화된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다만 기존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하려는 새로운 치료 기전이 계속 등장한다.

다만 중증 질환 영역은 임상 데이터와 처방 신뢰가 중요해 의사와 환자의 전환 비용이 높으며,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의 방어력을 높여준다. 반면 새로운 치료법이 더 낮은 비용과 높은 효능으로 기존 처방을 빠르게 대체하면 위협 수준은 높아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현재 제약 산업의 매력도는 진입장벽이 방어하고 있으나 내부 경쟁과 유통사 협상력이 상쇄하는 구조다. 따라서 향후 산업 매력도의 방향은 약화 흐름이다.

소속 산업 단위의 경제지표 추이를 보면 2026년 10월 30일 기준 제약 업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점으로 중립 수준인 50점보다 낮으며, 이는 종목 단위가 아니라 이 산업 전체의 흐름으로 악화 방향이 크다.

단기 3개월 이내 수익성 지표는 -0.252로 둔화 방향이고 장기 3개월에서 2년 성장성 추세도 -1.522로 부진하다. 또한 2026년 7월 1일 발표된 의료 지출과 2026년 7월 31일 고용비용지수, 2026년 10월 28일 달러인덱스가 이 결과에 가장 크게 반영됐다.


파괴적 혁신 위협 진단

제약 산업의 기술 경쟁은 주로 기존 환자군에서 약효와 안전성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 형태로 나타난다.

이 회사는 Opdivo Qvantig 같은 제형 변경과 Breyanzi 등 신규 치료제를 통해 기존 시장 내 경쟁력을 보완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8위 규모를 갖췄으나 저가 진입자나 비소비 영역 발 신기술이 주력 매출을 잠식하는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저가형 치료제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하위 영역에 안착한 뒤 주력 중증 질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증거가 나타나면 파괴적 혁신 위협 판단은 바뀐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구조

가치사슬 분석

이 회사의 가치사슬은 신약 연구개발과 외부 협력 네트워크가 결합된 구조다. 여기서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내부 역량과 파트너십이 맞물려 작동한다.

본원적 활동 중 조달과 생산에는 론자·카탈란트·찰스 리버 래보라토리즈·프로테나·사이톰엑스 테라퓨틱스 등 외부 공급사가 연결돼 있고, 유통과 판매는 맥케슨·센코라·카디널 헬스·상하이 파마슈티컬스 등 대형 유통망과 오노약품공업 같은 협력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지원 영역인 기술 개발에는 슈뢰딩거·다쏘시스템의 소프트웨어와 알렉산드리아 리얼 에스테이트·헬스피크 프로퍼티스의 연구 인프라가 활용된다.

이러한 외부 관계 구조는 전사 매출총이익률 71.7%와 순이익률 18.9%를 뒷받침한다. 다만 동종기업인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의 매출총이익률 86.0%나 일라이 릴리의 83.4%보다는 낮다. 한편 외부 공급자 및 고객 그래프는 관계 구조를 보여줄 뿐 내부 원가의 직접 증거는 아니며,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 시계열이 확보되면 각 단계의 정확한 비용 우위를 판별할 수 있다.

지식·무형자산 사업 구조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지식과 무형자산 집약도가 0.8348로 높은 지식 기반 사업 모델을 가진다. 유형자산 비중은 전체의 10.1%에 그치며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도 2.7%로 낮다.

핵심 경쟁력은 연구개발과 지적재산권에서 나온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고 총자산에서 무형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21.2%다. 다만 이 19.7%가 전액 비용으로 처리되면서 회계상 영업이익이 그만큼 낮아지는 착시가 발생한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돌아 무형자산 투자가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로 이어지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종양학·혈액학·면역학 등 중증 질환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회사로, 높은 진입장벽과 19.7%에 달하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자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그래서 ROE는 46.7%로 동종기업 중앙값 24.1%보다 높고 PER은 13.5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다만 180개 상장사 간 경쟁이 치열하고 제약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악화 흐름을 보이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거시 환경 둔화와 경쟁 압력을 이겨내고 현재의 마진 격차를 유지하는지가 핵심 관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9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일라이 릴리 ROE 102.4%·PER 42.7배, 머크 ROE 7%·PER 115.7배, 암젠 ROE 91.5%·PER 27.3배,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 ROE 7%·PER 101.8배,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 ROE 1.2%·PER 142.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4.1%·PER 23.9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6개 기준). 분석 대상(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은 ROE 46.7%·PER 13.5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일라이 릴리·존슨앤드존슨·애브비·암젠·길리어드 사이언스).
0204060204060ROE (%)PER (배)중앙값 24.1중앙값 23.9존슨앤드존슨 · ROE (%) 20 · PER (배) 37.7 · 시가총액 6,525억 달러로슈 홀딩 · ROE (%) 40.2 · PER (배) 25.2 · 시가총액 3,384억 달러노바티스 · ROE (%) 24.6 · PER (배) 30.3 · 시가총액 3,176억 달러아스트라제네카 · ROE (%) 22 · PER (배) 25.5 · 시가총액 2,638억 달러화이자 · ROE (%) 5 · PER (배) 39.7 · 시가총액 1,679억 달러버텍스 파마슈티컬스 · ROE (%) 23.5 · PER (배) 30.5 · 시가총액 1,343억 달러노보 노디스크 · ROE (%) 59.8 · PER (배) 9.9 · 시가총액 1,290억 달러사노피 · ROE (%) 5.7 · PER (배) 22.5 · 시가총액 1,025억 달러GSK · ROE (%) 24.9 · PER (배) 15.8 · 시가총액 987억 달러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 ROE (%) 14.2 · PER (배) 19.7 · 시가총액 823억 달러주가이 제약 · ROE (%) 25.3 · PER (배) 22.2 · 시가총액 708억 달러바이오젠 · ROE (%) 4.6 · PER (배) 44.5 · 시가총액 361억 달러인사이트 · ROE (%) 30.7 · PER (배) 14.7 · 시가총액 237억 달러비원 메디신스 · ROE (%) 13.7 · PER (배) 64.2 · 시가총액 43.8억 달러BB 바이오텍 · ROE (%) 38.7 · PER (배) 2.5 · 시가총액 33.4억 달러파르마 마르 · ROE (%) 24.8 · PER (배) 21.5 · 시가총액 13.8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 · ROE (%) 46.7 · PER (배) 13.5 · 시가총액 1,237억 달러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존슨앤드존슨로슈 홀딩노바티스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6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46.7%24.1%+22.6%p
PER13.5배23.9배-10.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대상)BMY1,237억 달러46.713.59.58.971.718.93.1
일라이 릴리 (극단값)LLY1.21조 달러102.442.739.932.383.433.549.6
존슨앤드존슨JNJ6,525억 달러2037.724.225.667.716.27.8
애브비ABBV5,054억 달러-80.818.126.372.89.810.4
머크 (극단값)MRK3,477억 달러7115.735.62575.74.84.6
로슈 홀딩ROP3,384억 달러40.225.218.213.973.221.8-1.1
노바티스NOVN3,176억 달러24.630.316.115.275.217.52.3
아스트라제네카AZN2,638억 달러2225.515.615.981.2178.6
암젠 (극단값)AMGN2,443억 달러91.527.318.713.572239.1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1,974억 달러-20.6-5924.110079.6-10.65.5
화이자PFE1,679억 달러539.710.114.174.76.9-0.2
버텍스 파마슈티컬스VRTX1,343억 달러23.530.525.421.3863510.2
노보 노디스크NOVO B1,290억 달러59.89.911.68.880.635.35.6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28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제약 · 경제지표 여건 32/100, 악화 방향 흐름이 큼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25, 장기는 성장성 -1.52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성장성·장기의료 지출+전년비 3.5%2026-07-01-1.52
수익성·단기달러인덱스−102.192026-10-28-0.73
수익성·단기고용비용지수−0.90%2026-07-31+0.23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30

4. 경제적 해자 (PART IV)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신약 포트폴리오와 연구개발 자산을 바탕으로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을 창출한다.

초과이익과 자본비용 회수력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돌아 초과이익이 발생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 8.60%를 웃돈다는 뜻이며, 같은 기간 매출은 492억 달러,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다.

직전 회계연도 기준으로도 자본비용 회수력은 유지됐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21.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돈다.

구분실제 영업이익률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격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25.51%12.21%+13.3%p
FY2025 연간21.5%12.49%+9.02%p

이 격차는 신약 포트폴리오가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초과이익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뜻한다.

10개년 장기 재무 추이와 경쟁우위 지속성

10년간 현금 창출력이 확대되며 경쟁우위를 뒷받침했다. 다만 회계상 수익성은 연도별 변동성이 크고 재무 레버리지는 높아졌다.

영업현금흐름은 연간 기준 FY2016 30.6억 달러에서 FY2025 142억 달러로 늘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같은 기간 18.4억 달러에서 128억 달러로 증가하며 FY2020부터 FY2025까지 6년 연속 119억 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반면 마진과 자본수익률은 부침을 겪었다. 연간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FY2016 74.54%에서 FY2020 51.03%로 낮아진 뒤 FY2025 65.74%로 반등했고, 영업이익률은 FY2020 -16.07%와 FY2024 -14.24%로 두 차례 적자를 기록했으나 그 외 8개 연도에는 18.31%에서 30.14% 사이를 유지했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 역시 FY2020 -20.16%와 FY2024 -39.1%를 기록한 뒤 FY2025 40.53%로 회복됐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연간 기준 FY2016 41.47%에서 FY2024 303.94%까지 치솟았다가 FY2025 244.2%로 내려왔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431억 달러, 총자본은 223억 달러이며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111억 달러다.

결국 현금흐름은 견고하지만, 차입금 부담을 줄이면서 영업이익률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지가 경쟁우위기간 연장의 관건이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높은 기술·규제 진입장벽이 마진을 방어하고 있으나, 다수 상장사가 경쟁하는 시장 구조와 산업 여건 악화는 부담 요인이다.

이 회사는 종양학, 혈액학, 면역학, 심혈관, 신경과학 영역에서 중증 질환 신약을 발견·개발·공급하며, 성장 포트폴리오에 Opdivo, Opdivo Qvantig, Orencia, Yervoy, Reblozyl, Breyanzi, Opdualag, Camzyos, Zeposia, Abecma, Sotyktu, Krazati, Cobenfy, Augtyro, Onureg, Inrebic, Nulojix, Empliciti가 포진해 있다. 또한 기존 주력 제품군인 Eliquis, Revlimid, Pomalyst/Imnovid, Sprycel, Abraxane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중증 질환 치료제를 만드는 데는 막대한 연구개발 자본과 규제 승인 역량이 필요해 신규 진입장벽이 높다.

반면 기존 업체 간 경쟁 강도는 상당하며, 동일 산업 내 상장 기업 수는 180개에 달한다. 2026년 10월 29일 기준 미국 동종업계 중앙값을 보면 매출총이익률은 70.22%로 높지만 순이익률은 3.17%, ROE는 0.19%에 그쳐 기업 간 수익성 격차가 크고, 이 회사는 같은 기준일 매출총이익률 68.03%가 업종 중앙값보다 조금 낮지만 순이익률 25.57%와 ROE 46.7%는 이 수준을 크게 웃돈다.

외부 환경은 비우호적이다. 2026년 10월 30일 기준 종목이 아닌 소속 산업 단위로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점으로 중립 수준인 50점을 밑돌며 악화 방향 추세가 크고, 세부적으로는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이 -0.252, 3개월에서 2년 사이 장기 성장성 흐름이 -1.522로 둘 다 부진하다.

따라서 거시적인 산업 역풍 속에서 성장 포트폴리오가 기존 주력 제품의 매출을 대체하며 영업이익률 격차를 지켜내는지가 핵심이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기반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핵심 경쟁우위는 기술·연구개발 지원활동과 무형자산에 집중돼 있다.

유형 설비보다 지식·무형 요소가 핵심 동력이다.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은 10.13%고 매출에서 설비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72%로 낮지만, 이에 대한 무형 요소의 비율은 21.22%에 이른다.

연구개발 투자 강도도 동종업계를 웃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9.7%로 미국 업종 중앙값 12.24%보다 높으며, 이 지출은 회계상 당기 비용으로 처리된다. 그러므로 단기 영업이익률을 낮추는 요인이지만, 신약 파이프라인과 지식재산권을 축적해 장기 경쟁우위기간을 늘리는 재투자 역할을 한다.

조달과 생산에서는 Lonza Group, Catalent, 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Prothena, CytomX Therapeutics, Schrodinger, Dassault Systemes, Ecolab, Alexandria Real Estate Equities, Healthpeak Properties 등 외부 공급망과 협력한다. 또한 유통과 판매에서는 맥케슨, Cencora, Cardinal Health, 상하이의약 등 대형 의약품 유통망 및 화이자,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로슈 홀딩, 머크 등 제약사 고객 네트워크와 연결돼 있다.

핵심 지표회사 수치업종 중앙값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19.7%12.24%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율21.22%-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율10.13%-

결국 매출의 19.7%를 투입하는 연구개발 활동이 신약 상업화로 이어져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과의 격차를 유지하는지가 해자 지속의 반증 기준이다. 따라서 직접 산업 통계나 계약·가격·원가 시계열에서 연구개발 투자 효율이 떨어지거나 주력 제품의 가격 방어력이 약화되는 흐름이 확인되면 해자에 대한 판단은 달라진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중증 질환 신약 포트폴리오와 무형자산을 바탕으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초과이익을 입증했다. 지난 10년간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었지만, 간헐적인 영업적자와 244.2%로 높아진 차입금비율은 재무적 부담 요인이다. 향후 산업 여건 악화 속에서도 매출 대비 19.7%에 달하는 연구개발 투자가 성장 포트폴리오의 성과로 이어져 마진 격차를 방어하는지가 해자 유지의 핵심 조건이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어 최근 1년간 수익성이 크게 좋아졌다.

1. 실적 요약 및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그래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477억 달러보다 3.11%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로 이전 기간 대비 47.61% 증가했다. 아울러 순이익은 92.8억 달러, 순이익률은 18.87%를 기록했다.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2026년 9월 말 분기 주당순이익 실제치는 $1.35로 컨센서스 $1.14를 18.17% 상회했고 같은 기간 매출도 이 추정치를 2.5% 웃돌았는데, 이는 이익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보다 빠름을 뜻한다.

2. 매출 성장 동인

주요 의약품과 핵심 지역 매출이 고르게 늘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2026년 6월 말까지 6개월간 매출은 24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제품별로는 Eliquis 부문 매출이 36.8억 달러에서 86.2억 달러로 늘었고 Opdivo는 95% 증가해 50.6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부문이 97% 늘어난 168억 달러, 국제 지역이 34.8억 달러에서 71.1억 달러로 확대됐다.

신약 처방 확대와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이 중기 매출 기반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집계 기준 Eliquis의 미국 신규 처방 점유율은 75%에 달하고 Qvantig의 새 거래처 비중은 70%에 육박한다. 또한 Cobenfy 초기 투약 속도는 경쟁 약물을 앞선 가운데 Breyanzi의 새로운 적응증 5건과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10건도 예정되어 있다.

연간 매출 추이를 보면 외형은 수년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한 해 매출은 FY2021 464억 달러에서 FY2023 450억 달러를 거쳐 FY2025 482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기존 주력 제품의 처방 확대가 외형을 지지하는 가운데 신약 성과가 더해지는 구조다.

3. 수익성 및 마진 분해

비용 통제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마진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웃돈다.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인 이 효과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1.66%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17.82%에서 7.69%포인트 상승한 25.51%에 달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률 25.51%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음을 뜻한다.

연간 기준으로 봐도 대규모 적자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됐다. 영업이익률은 FY2024 -14.24%에서 FY2025 21.5%로 흑자 전환했으며, 이 수치는 같은 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상회한다.

이러한 마진 반등은 판관비 절감과 원가율 개선이 맞물린 결과다. 매출총이익률은 FY2024 연간 56.89%에서 FY2025 연간 65.74%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62.9억 달러에서 56.2억 달러로 줄었다.

4. 재투자율 및 현금흐름 효율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 속에서도 현금 창출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9.41%로 FY2021 연간 20.55%에서 FY2025 연간 19.7%까지 매년 20%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9월 말까지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현금흐름은 107억 달러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92.9억 달러에 달한다.

높은 자본 효율성은 주주환원과 미래 투자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고 같은 기간 총자산이익률은 10.18%, 배당성향은 54.89%며, 유형자산 순액도 2023년 12월 말 80.4억 달러에서 2026년 6월 말 92.8억 달러로 늘어 설비 투자도 병행되고 있다.

다만 분기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따라 단기 현금흐름의 등락이 나타난다. 이 변동액이 2026년 3월 말 분기 -28.3억 달러에서 9월 말에는 1.9억 달러로 바뀌면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7.6억 달러에서 38.4억 달러로 크게 늘었다.

5. 재무건전성 및 자본구조

차입금 상환과 이익 누적으로 재무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431억 달러로 2024년 12월 말 496억 달러에서 줄었고, 같은 기간 총부채는 762억 달러에서 653억 달러로 감소했다. 반면 자기자본은 163억 달러에서 223억 달러로 늘었다.

이에 따라 자본구조 지표가 개선됐으나 부채 부담의 절대 수준은 여전히 높다.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4 연간 303.94%에서 FY2025 연간 244.2%로 낮아졌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193.2%까지 내려왔다. 또한 단기 지급능력을 보여주는 유동비율은 1.53배, 당좌지표는 1.29배이며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111억 달러로 유동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잉여현금흐름을 통한 추가 차입금 감축이 이어지는지다.

지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수치비교 기준 및 추세
매출 / 영업이익492억 달러 / 125억 달러직전 4개 분기 대비 +3.11% / +47.61%
영업이익률25.51%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 상회
차입금비율193.2%FY2024 연간 303.94% 대비 하락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로 직전 같은 기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크게 웃돌며 초과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26년 9월 말까지 연간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92.9억 달러로 현금 창출력도 견조하며, 차입금 상환으로 차입금비율이 193.2%까지 낮아진 가운데 관건은 향후 재무 레버리지의 추가 완화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달러)02004002016 · 매출 194 억 달러2017 · 매출 208 억 달러2018 · 매출 226 억 달러2019 · 매출 261 억 달러2020 · 매출 425 억 달러2021 · 매출 464 억 달러2022 · 매출 462 억 달러2023 · 매출 450 억 달러2024 · 매출 483 억 달러2025 · 매출 482 억 달러48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달러)-10001002016 · 영업이익 59 억 달러2017 · 영업이익 51 억 달러2018 · 영업이익 64 억 달러2019 · 영업이익 48 억 달러2020 · 영업이익 -68 억 달러2021 · 영업이익 86 억 달러2022 · 영업이익 97 억 달러2023 · 영업이익 94 억 달러2024 · 영업이익 -69 억 달러2025 · 영업이익 104 억 달러1042016 · 순이익 45 억 달러2017 · 순이익 10 억 달러2018 · 순이익 49 억 달러2019 · 순이익 34 억 달러2020 · 순이익 -90 억 달러2021 · 순이익 70 억 달러2022 · 순이익 63 억 달러2023 · 순이익 80 억 달러2024 · 순이익 -89 억 달러2025 · 순이익 71 억 달러7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2016 · ROE(%) 29.28 %2017 · ROE(%) 7.21 %2018 · ROE(%) 38.18 %2019 · ROE(%) 10.48 %2020 · ROE(%) -20.16 %2021 · ROE(%) 18.96 %2022 · ROE(%) 18.88 %2023 · ROE(%) 26.53 %2024 · ROE(%) -39.1 %2025 · ROE(%) 40.53 %40.532016 · 영업이익률(%) 30.14 %2017 · 영업이익률(%) 24.46 %2018 · 영업이익률(%) 28.43 %2019 · 영업이익률(%) 18.31 %2020 · 영업이익률(%) -16.07 %2021 · 영업이익률(%) 18.61 %2022 · 영업이익률(%) 20.94 %2023 · 영업이익률(%) 20.94 %2024 · 영업이익률(%) -14.24 %2025 · 영업이익률(%) 21.5 %21.52016 · ROA(%) 15.32 %2017 · ROA(%) 3.62 %2018 · ROA(%) 15.45 %2019 · ROA(%) 4.85 %2020 · ROA(%) -6.4 %2021 · ROA(%) 7.15 %2022 · ROA(%) 7.18 %2023 · ROA(%) 9.52 %2024 · ROA(%) -8.2 %2025 · ROA(%) 9.88 %9.8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002003002016 · 차입금비율 41.5 %2017 · 차입금비율 67.8 %2018 · 차입금비율 52.4 %2019 · 차입금비율 90.6 %2020 · 차입금비율 134 %2021 · 차입금비율 123.9 %2022 · 차입금비율 126.6 %2023 · 차입금비율 135.1 %2024 · 차입금비율 303.9 %2025 · 차입금비율 244.2 %244.2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41.62016 · 유동비율 1.55 배2017 · 유동비율 1.55 배2018 · 유동비율 1.61 배2019 · 유동비율 1.6 배2020 · 유동비율 1.58 배2021 · 유동비율 1.52 배2022 · 유동비율 1.25 배2023 · 유동비율 1.43 배2024 · 유동비율 1.25 배2025 · 유동비율 1.26 배1.26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달러)0501001502016 · 영업현금흐름 31 억 달러2017 · 영업현금흐름 53 억 달러2018 · 영업현금흐름 59 억 달러2019 · 영업현금흐름 81 억 달러2020 · 영업현금흐름 141 억 달러2021 · 영업현금흐름 162 억 달러2022 · 영업현금흐름 131 억 달러2023 · 영업현금흐름 139 억 달러2024 · 영업현금흐름 152 억 달러2025 · 영업현금흐름 142 억 달러1422016 · 잉여현금흐름(FCF) 18 억 달러2017 · 잉여현금흐름(FCF) 42 억 달러2018 · 잉여현금흐름(FCF) 50 억 달러2019 · 잉여현금흐름(FCF) 72 억 달러2020 · 잉여현금흐름(FCF) 133 억 달러2021 · 잉여현금흐름(FCF) 152 억 달러2022 · 잉여현금흐름(FCF) 119 억 달러2023 · 잉여현금흐름(FCF) 127 억 달러2024 · 잉여현금흐름(FCF) 139 억 달러2025 · 잉여현금흐름(FCF) 128 억 달러12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달러)-100-5005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5 억 달러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0 억 달러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49 억 달러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35 억 달러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0 억 달러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0 억 달러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3 억 달러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0 억 달러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89 억 달러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1 억 달러71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달러)영업이익(억 달러)순이익(억 달러)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4921259325.51%--
20254821047121.5%40.53%244.2%
2024483-69-89-14.24%-39.1%303.94%
2023450948020.94%26.53%135.14%
2022462976320.94%18.88%126.59%
2021464867018.61%18.96%123.94%
2020425-68-90-16.07%-20.16%133.99%
2019261483418.31%10.48%90.57%
2018226644928.43%38.18%52.38%
2017208511024.46%7.21%67.81%
2016194594530.14%29.28%41.47%

출처: 손익계산서(금액·영업이익률, 분기 합산·연간)·재무비율(ROE·차입금비율, 연간)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 2025 회계연도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001,000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1,215.1 %1,215.1현금흐름 증가율(5년)현금흐름 증가율(5년) 494.8 %494.8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299.3 %299.3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32.9 %232.9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30.5 %230.5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123.8 %123.8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81.7 %-81.7순이익/영업현금흐름순이익/영업현금흐름 67.9 %67.9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4 %-64순영업순환일수(일)순영업순환일수(일) -60.4 %-60.4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8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193.214.69178.511,215.1%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49.328.2941.03494.8%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23.855.9717.88299.3%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83.1824.9958.19232.9%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12.923.919.01230.5%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5.542.483.07123.8%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2.5413.88-11.34-81.7%
현금흐름 질순이익/영업현금흐름72.5643.2229.3367.9%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3.118.63-5.52-6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50.3127.11-76.8-60.4%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7.5513.53-5.98-44.2%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3.3422.29-8.95-40.2%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76.3256.2120.1135.8%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71.6654.1517.5232.4%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0.540.420.1229.1%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2.522.250.2611.6%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531.73-0.2-11.5%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1.381.30.086.3%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3.173.130.041.3%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25.925.730.170.6%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18.86-36.6155.47비율 불가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25.51-35.3160.83비율 불가
수익성ROA(최근 12개월)10.18-26.6736.84비율 불가
수익성ROE(최근 12개월)46.7-27.3874.08비율 불가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3.63-25.7639.4비율 불가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12개월)69.02069.02비율 불가
안정성(차입)이자보상배율(최근 12개월)29.69-2.1831.87비율 불가
자본 배분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952.46-196.391,148.84비율 불가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4.47-27.5442.01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영업현금흐름/매출25.99-11.9237.91비율 불가
효율 추세ROE(5년 평균)13.8-36.7350.53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28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심리는 3분기 실적 호조와 2026년 매출 전망 상향에도 인수 비용에 따른 이익 전망 하향이 맞물려 신중한 흐름이다.

1. 실적 서프라이즈 및 발표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은 실제 $1.35로 컨센서스 $1.14를 웃돌아 18.17%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매출 서프라이즈는 2.5%다.

직전 4개 분기 주당순이익도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회계기간 종료일실제 주당순이익컨센서스발표 1일 후 주가수익률
2026년 6월 30일$2.04$1.590.7%
2026년 3월 31일$1.58$1.42-3.9%
2025년 12월 31일$1.26$1.124.1%
2025년 9월 30일$1.63$1.511.0%

2026년 12월 31일 종료되는 다음 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7년 2월 3일이다. 2026년 10월 29일 집계된 컨센서스는 이때 주당순이익을 $1.60으로 추정한다. 그 결과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발표 직후 주가 방향은 일정하지 않았다. 관건은 차기 분기에도 신약 매출이 이익 추정치를 지지하는지다.

2.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및 목표주가

외부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은 보유 비중이 가장 높다. 2026년 10월 30일 조회 시점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 매수 6건, 보유 18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 매도 0건으로 컨센서스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25일 집계된 애널리스트 28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다.

실적 추정치는 한 자릿수 초반 성장을 가리킨다. 2026년 10월 30일 조회 시점 애널리스트 30곳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6.38로 기대 성장률은 3.74%이며, 29곳의 선행 매출 중앙값은 500억 달러로 기대 성장률은 3.71%다.

10월 들어 주요 증권사의 목표주가 조정 방향은 엇갈렸다. 2026년 10월 25일 Piper Sandler Companies는 목표주가를 $82에서 $78로 낮췄다. 반대로 10월 23일 Raymond James는 $53에서 $61.51로 높였다. 10월 13일 Wells Fargo Securities는 $65에서 $60으로, 10월 8일 Cantor Fitzgerald는 $59에서 $53으로, 10월 5일 Leerink Partners는 $73에서 $59로 각각 내렸다. 반면 10월 8일 Rothschild & Co Redburn은 $51에서 $53으로, 10월 6일 Morgan Stanley는 $40에서 $41로 상향 조정했다. 그 결과 애널리스트 기대치는 완만한 외형 성장에 모여 있으며 목표주가 시각은 분산돼 있다.

3. 주요 뉴스 및 시장 반응

최근 뉴스는 3분기 신약 매출 호조와 인수 지출에 따른 연간 주당순이익 목표치 조정에 집중됐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비용 반영으로 2026년 매출 전망 상향·EPS 전망 하향」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일회성 비용으로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주당순이익 예상치 하향」 기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31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간 매출 목표치를 기존 490억~500억 달러에서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다.

같은 날 보도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Growth Drugs Hit $7.7 Billion: Rapid Earnings Reaction」과 「BMY Q3 Earnings Tops Estimates, Higher Charges Weigh on Outlook」 기사는 성장 포트폴리오 신약 매출이 12% 증가해 77억 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수 관련 주당 58센트의 일회성 연구개발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6.35~6.55달러로 낮췄다. 이 실적 발표 직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연간 매출 전망 상향 조정 및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가 상승」 기사는 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2.2% 오른 $61.94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적 발표에 앞서 임상 성과와 수급 소식도 보도됐다. 2026년 10월 27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s Cancer Drug Just Doubled Survival Time Without Progression — Here's Why It Matters」 기사는 항암제가 무진행 생존기간을 두 배로 늘렸다고 다뤘으며, 같은 날 「8,656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BMY Shares Sold by Evergreen Capital Management LLC」 기사는 Evergreen Capital Management가 보유 지분을 20.3%에 해당하는 8,656주 줄였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26일 언론 보도에서는 선행 이익 배수가 9배 수준에서 거래되며 올해 성장률이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 다뤄졌다. 따라서 신약 포트폴리오의 외형 성장은 확인됐으나 인수 관련 비용이 단기 이익 기대를 제약하고 있다.

4. 시장 심리 지수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는 위축된 상태다. 시장 심리 지수는 2026년 10월 30일 34로 공포 영역에 머물렀는데, 2026년 9월 26일 37에서 10월 6일 47로 올라 중립 구간에 진입했으나 10월 23일 16까지 떨어져 극단적 공포 구간을 지나온 뒤 10월 말 34로 소폭 반등했다. 그 결과 개별 실적 호재에도 전반적인 위험 회피 성향이 투자 환경을 누르고 있다.

요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 77억 달러 달성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로 높였으나, 주당 58센트의 인수 관련 비용을 반영해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6.35~6.55달러로 낮췄다. 한편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주당순이익은 $1.35로 컨센서스 $1.14를 18.17% 웃돌았으며,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 매수 6건, 보유 18건, 시장수익률 하회 1건으로 보유가 다수이고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다. 또한 2026년 10월 30일 시장 심리 지수는 34로 공포 구간에 위치한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3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204060극단적 공포공포중립탐욕공포·탐욕 지수 2026-10-30 343408-0108-1909-0509-2410-1210-30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30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적극 매수 5건 (17%)적극 매수 5매수 6건 (20%)매수 6보유 18건 (60%)보유 18시장수익률 하회 1건 (3%)적극 매수 5매수 6보유 18시장수익률 하회 1총 30건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65.04
중앙값64.5
최고80
최저41
표준편차8.72
추정 기관 수28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5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주가는 장기 상승 흐름 속에 단기 조정을 겪고 있다.

추세와 이동평균 배열

단기 추세는 엇갈리지만 장기 상승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

2026년 10월 28일 기준 종가는 $60.57이며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종가는 20일 이동평균 $60.15를 웃도는 반면 5일 이동평균 $61.64, 60일 이동평균 $63.22, 120일 이동평균 $60.7 아래에 머물러 있다. 또한 앞서 2026년 10월 1일에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다만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 기준으로 보면 장기 추세는 견고하다. 주가는 120일, 150일, 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고 있으며 50일 이동평균은 150일 및 200일 이동평균 위에 자리 잡았다. 또한 150일 이동평균도 200일 이동평균을 웃돌며, 200일 이동평균 자체도 상승세다. 아울러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양수인 36을 기록해 상승 추세를 가리키나,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을 밑돌아 중기 탄력은 둔화됐다.

그래서 장기 상승 추세 안에서 단기 가격 조정이 진행 중이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최근 1년 수익률은 시장 기준치를 크게 앞선다.

52주 저가는 $42.52, 고가는 $68.64이며 현재 주가의 52주 위치는 69.1%로 연간 범위의 중상단에 자리한다. 또한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41.45%로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2.38%를 크게 웃돈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29.07%p에 달한다.

그래서 최근 단기 조정에도 연간 성과는 시장을 뚜렷하게 상회한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누적거래량 방향이 하락세여서 수급 동력은 약해졌다.

최근 수개월 사이 거래량이 평소보다 크게 뛴 날이 세 차례 있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18일 거래량은 3,685만 주로 20일 평균 777만 주를 크게 웃돌았다. 또한 앞서 6월 18일에는 3,170만 주, 8월 3일에는 3,297만 주가 거래됐으며 당시 20일 평균은 각각 1,162만 주, 1,102만 주였다. 그러나 현재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을 가리킨다.

그래서 단기 반등이 이어지려면 거래량 방향이 상승으로 돌아서는지가 관건이다.

요약: 종가는 $60.57로 52주 범위의 69.1% 위치에 있으며 최근 1년 수익률은 41.45%로 벤치마크를 29.07%p 앞선다. 또한 배당 재투자 기준 장기 이동평균선 배열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간 수정주가 기준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세다. 따라서 10월 초 데드크로스 발생과 누적거래량 방향 하락이 겹쳐 단기 수급과 추세는 숨고르기 국면에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2개 · 2024-11-01~2026-10-28)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2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506070종가 2026-10-28 60.57000860.570008이동평균(20관측) 2026-10-28 60.155이동평균(120관측) 2026-10-28 60.7036거래량2024-112025-042025-082026-012026-062026-10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28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기준 100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2026-10-28 127.7127.7S&P 500 2026-10-28 115.4115.42025-102025-122026-032026-052026-082026-10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S&P 500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28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28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61.64
이동평균(20일)$60.15
이동평균(60일)$63.22
이동평균(120일)$60.7
이동평균 배열혼조
최근 교차데드크로스 (2026-10-01)
52주 고가$68.64
52주 저가$42.52
52주 고저 내 위치69.1%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하락
1년 수익률41.45%
벤치마크 1년 수익률12.38%
상대 강도(1년)29.0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28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는 견조한 성장과 물가 상승 압력이 맞물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국면이다. 따라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자금 조달 비용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현재가치 할인율을 높이는 환경이 조성된다.

실물 경기와 물가 동향

실물 경제는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물가 오름세도 함께 강해졌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7월 1일 관측기간 기준 GDP 속보치는 직전 1.5%에서 3.4%로 크게 뛰었으며, 같은 날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주요 물가 및 소비 지표는 아래와 같다.

  • 근원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 직전 3.0%에서 3.1%로 상승
  •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 직전 3.4%에서 3.6%로 상승
  • 조정 소비 전월 대비 증가율: 직전 0.9%에서 0.5%로 둔화

생산 현장의 비용 압력도 거세다. 2026년 10월 15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5.4%에서 6.3%로 높아졌고,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이전 4.6%에서 5.0%로 올랐다. 또한 이에 앞서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같은 달 소비자물가지수도 한 해 전보다 오름폭이 3.4%에서 3.7%로 커졌다.

고용 시장은 신규 채용이 줄었으나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기간 기준 비농업 고용은 직전 162.0에서 29.0으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 실업률은 직전 4.1%에서 4.2%로 소폭 오르는 데 그쳤고,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 대비 상승률은 3.0%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강한 성장과 끈적한 물가가 맞물려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뒷받침하는 의미가 있다.

통화정책과 금리 경로

통화정책은 지속적인 물가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추가 인상과 고금리 장기화 쪽으로 기울어 있다. 현재 기준금리는 3.75%-4.00%다. 이에 선물 시장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이 수준이 4.00%-4.25%로 인상될 확률을 77.8%, 동결 가능성을 22.2%로 반영한다.

또한 2027년 1월 26~27일 회의의 최유력 범위는 4.00%-4.25%로 확률이 56.6%이며, 이어 2027년 3월 16~17일에는 4.25%-4.50%로 한 차례 더 오를 가능성이 44.9%로 가장 높다.

연방준비제도의 공식 전망도 고금리 유지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 점도표의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이며, 위원 18명 중 12명이 2026년 말 수준을 4.00%-4.25% 범위로 예상했다.

반면 통화정책 완화는 2028년에야 시작되어 중앙값이 3.9%로 내려가고 장기적으로는 3.2%에 수렴한다는 경로다. 따라서 기업들의 차입 금리 부담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다.

채권시장과 시장 위험 신호

국채 수익률은 통화 긴축 기조를 반영해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국채 수익률곡선에서 2년물 금리는 2025년 10월 30일 3.61%에서 2026년 10월 27일 4.73%로 올랐고, 같은 기간 10년물도 4.09%에서 4.99%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27일 기준 10년물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6%포인트이며, 이 날짜의 수익률 수준은 과거 분포 대비 2년물이 75.1백분위수, 10년물이 74.0백분위수로 높은 구간에 위치한다.

국채 입찰에서도 높아진 수익률 수준이 확인된다. 2026년 10월 27일 실시된 5년물 입찰의 최고 낙찰금리는 4.845%였으며, 이에 앞서 2026년 10월 7일 진행된 10년물의 최고 낙찰 수준은 5.3%로 직전 4.834%보다 높아졌다.

한편 2026년 10월 28일 기준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을 나타내는 조기경보 신호 강도는 53.5로 중립 수준이다. 따라서 거시 금융 환경은 급격한 시장 위기 징후 없이 높은 자본비용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관건은 향후 물가 지표가 둔화되어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는지다.

요약: 미국 경제는 3.4%의 높은 GDP 성장률과 3%대의 물가 상승률이 동반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은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77.8%로 반영하고 있으며, 연준 점도표 역시 2027년까지 4.1% 수준의 고금리 유지를 시사한다. 또한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9%까지 올라선 환경은 자본 집약적인 신약 개발 투자의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따라서 향후 핵심 확인 포인트는 물가 상승세 둔화와 그에 따른 장기 국채 수익률의 하향 안정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82.6460.57000836.4%
잔여이익모형(RIM)21.6760.570008-64.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2.99%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138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28.67%
ROE 출처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유보율45.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10.926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3년

지속 기간 약 1.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3.7%
FY1 영업이익률33.3%
현금세율20.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1.6%
할인율(자기자본비용)8.6%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1%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3.3%)·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1.1%
10년0.67%
15년0.53%

가격 기준일 2026-10-28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과 동종기업 중앙값을 밑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3.3배로 최근 1년 평균 16.3배와 S&P 500의 29.7배보다 낮으며, 선행 PER은 9.5배로 지난 1년치인 9.4배와 비슷하다. 또한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은 5.5배로 1년간의 5.9배를 밑돌고, EV/EBITDA, 즉 사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지표는 8.9배로 최근 1년 수준인 8.9배와 같다.

동종기업 16개와 비교하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6.7%로 경쟁사 중앙값 24.1%보다 높다. 반면 이 집단 기준 PER은 13.5배로 중앙값 23.9배보다 낮다. 그래서 수익성 지표 대비 시장이 부여한 이익 배수는 업종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높은 수익성이 짧게 이어지거나 낮은 매출 성장만 지속돼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2026년 10월 28일 가격에 담긴 기대를 보면,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3.7%와 영업이익률 33.3%, 현금세율 20.6%, 운전자본과 고정자본을 합친 재투자율 -21.6%, 자기자본비용 8.6%를 고정할 때 필요한 지속 기간은 약 1.3년인데, 초기 영업 동인이 약 1년 남짓만 유지돼도 현재 시가총액과 산술적으로 같아진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못 박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하면 5년 1.1%, 10년 0.67%, 15년 0.53%다. 즉 장기적으로 연간 1% 안팎의 낮은 외형 성장만 이어져도 지금 가격 조건이 충족된다는 의미이며, 이 조건은 최근 연간 매출 성장률 3.1% 및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 3.71%보다 낮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평가 방식과 장부 지표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82.64인데,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138억 달러에 컨센서스 성장률 -2.99%, 자기자본비용 8.6%,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도출한 수준은 $21.67이며, 여기에는 기초 주당순자산 10.9261과 실적 기준 ROE 28.67%, 자기자본비용 8.6%, 유보율 45.1%,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이 쓰였다. 따라서 자금 창출력에 바탕을 둔 평가액과 순자산 장부가치에 뿌리를 둔 평가액 중 시장이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는지가 가격 해석을 가른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돌고 있으나 향후 외형 성장의 방어가 가치 유지의 핵심 조건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92억 달러이고 영업이익은 125억 달러이며, 같은 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는 뜻이며, FY2025 연간으로도 실제 영업이익률 21.5%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49%를 9.02%포인트 웃돌았다.

컨센서스 선행 매출 중앙값은 500억 달러로 최저 492억 달러에서 최고 506억 달러 사이에 분포하고, 선행 주당순이익은 한가운데 값 6.38에 범위는 6.279에서 7이며, 28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64.5이고 범위는 41에서 80이다. 다만 소속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32로 중립 기준인 50을 밑돌며 악화 방향 흐름이 크다. 따라서 구형 의약품의 매출 감소를 신약 포트폴리오가 메우며 영업이익률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위로 유지하는지가 향후 가치를 좌우할 반증 기준이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50100현재가 60.57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63.97~110.3763.97110.37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82.6482.64현재가 대비 36.4%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21.6721.67현재가 대비 -64.2%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28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5-3-17.6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5 → 86.8286.82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3 → 97.9297.92할인율 r (%) 7.6 · 적용 성장률 g (%) -1 → 110.37110.378.6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5 → 73.5573.55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3 → 82.6482.64할인율 r (%) 8.6 · 적용 성장률 g (%) -1 → 92.8292.829.6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5 → 63.9763.97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3 → 71.6371.63할인율 r (%) 9.6 · 적용 성장률 g (%) -1 → 80.1880.1863.97110.37현재가 60.5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8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23.728.733.77.6할인율 r (%) 7.6 · 적용 ROE (%) 23.7 → 19.4319.43할인율 r (%) 7.6 · 적용 ROE (%) 28.7 → 22.5822.58할인율 r (%) 7.6 · 적용 ROE (%) 33.7 → 26.0226.028.6할인율 r (%) 8.6 · 적용 ROE (%) 23.7 → 18.6518.65할인율 r (%) 8.6 · 적용 ROE (%) 28.7 → 21.6721.67할인율 r (%) 8.6 · 적용 ROE (%) 33.7 → 24.9624.969.6할인율 r (%) 9.6 · 적용 ROE (%) 23.7 → 17.9117.91할인율 r (%) 9.6 · 적용 ROE (%) 28.7 → 20.8220.82할인율 r (%) 9.6 · 적용 ROE (%) 33.7 → 23.9723.9717.9126.02현재가 60.57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28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2.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달러)0501001년차 · 예측 FCF 134 억 달러2년차 · 예측 FCF 130 억 달러3년차 · 예측 FCF 126 억 달러4년차 · 예측 FCF 122 억 달러5년차 · 예측 FCF 119 억 달러6년차 · 예측 FCF 116 억 달러7년차 · 예측 FCF 115 억 달러8년차 · 예측 FCF 116 억 달러9년차 · 예측 FCF 117 억 달러10년차 · 예측 FCF 120 억 달러1201년차 · 현재가치(PV) 123 억 달러2년차 · 현재가치(PV) 110 억 달러3년차 · 현재가치(PV) 98 억 달러4년차 · 현재가치(PV) 88 억 달러5년차 · 현재가치(PV) 79 억 달러6년차 · 현재가치(PV) 71 억 달러7년차 · 현재가치(PV) 65 억 달러8년차 · 현재가치(PV) 60 억 달러9년차 · 현재가치(PV) 56 억 달러10년차 · 현재가치(PV) 53 억 달러53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2021년차 · 성장률 -2.99 %2년차 · 성장률 -2.99 %3년차 · 성장률 -2.99 %4년차 · 성장률 -2.99 %5년차 · 성장률 -2.99 %6년차 · 성장률 -1.89 %7년차 · 성장률 -0.79 %8년차 · 성장률 0.3 %9년차 · 성장률 1.4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28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01020회사 PER 2026-10-29 13.513.5산업 평균 PER 2026-10-29 002025-032025-072025-112026-022026-062026-10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29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15PER (현재)PER (현재) 13.313.3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6.316.3PBR (현재)PBR (현재) 5.55.5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5.95.9PSR (현재)PSR (현재) 2.52.5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2.52.5PEGPEG 5.45.4PEG 최근 1년 평균 9.59.5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8.98.9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8.98.9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9.59.5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9.49.4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3.316.3
PER (현재)S&P 500 PER13.329.7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5.55.9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2.52.5
PEGPEG (최근 1년 평균)5.49.5
PEGS&P 500 PEG5.4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8.98.9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9.59.4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9.518.9
미국 시장 PER (현재)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2223.2
미국 시장 PBR (현재)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3.73.7
미국 시장 PSR (현재)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3.1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14.3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8.920.8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328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8

9. 종합 평가 (PART XVII)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으나 거시 및 산업 여건은 불리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5.51%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13.3%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고, 2026년 10월 28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 3.7%와 영업이익률 33.3%가 약 1.3년 지속되거나 10년 기준 연 매출 성장률 0.67%를 가정한 조건과 같다. 또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투자의견은 30건 중 적극 매수 5건·매수 6건·보유 18건·시장수익률 하회 1건이다. 다만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낮고 차입금비율이 193.2%여서, 관건은 성장 포트폴리오 확대와 매출 대비 19.7%의 연구개발 투자가 마진 격차를 지켜내는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성장 포트폴리오의 빠른 확산이 전사 실적을 이끄는 경로다. 2026년 3분기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이 12% 늘고 매출의 19.7%를 연구개발에 투입하고 있어, 매출 성장률은 컨센서스 상단인 4~5%대를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25.51% 이상으로 높아진다. 반면 신약 처방이 부진해 매출 차감액 부담을 넘지 못하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신약 성장이 기존 의약품의 감소와 매출 차감 부담을 상쇄하며 완만하게 성장하는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이 3.71%이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3.11%이므로, 매출 성장률은 3%대를 유지하고 영업이익률은 현재의 25.51% 안팎에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2.21%를 웃돈다. 다만 19.7%의 연구개발 투자에도 순제품매출이 정체되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특허 만료와 매출 차감 확대로 수익성이 둔화되는 경로다. 제약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32점으로 악화 흐름이고 총제품매출 증가에도 FY2025 연간 순제품매출이 467억 5,600만 달러에 머문 바 있어, 매출 성장률은 0%대 이하로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17.82% 부근까지 내려간다. 역으로 신약 10개 출시 계획이 조기에 성과를 내어 마진이 반등하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총제품매출이 늘어도 매출 차감액이 커져 순제품매출 성장이 정체될 위험이 있다.
  •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193.2%로 높아 재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9%까지 올라 신약 개발 투자의 할인율 부담이 커졌다.
  • 제약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가 중립 50보다 낮은 32점으로 업황 흐름이 나쁘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단기에는 인수 관련 비용 주당 58센트 반영 이후 분기 이익 추이와 10월 초 데드크로스 발생에 따른 수급 흐름을 확인한다.
  • 중기: 중기 관건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497억 5,000만~502억 5,000만 달러 달성 여부와 성장 포트폴리오가 매출 차감 부담을 넘어서는지다.
  • 장기: 장기 관건은 매출 대비 19.7%의 연구개발 투자가 2030년까지 신약 10개 출시로 이어지고 차입금비율 193.2%가 추가로 낮아지는지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재무 건전성15%3단계 21% · 4단계 77%알트만 Z''(신흥시장형) 6.35 · 산업 내 61분위7.2
경제적 해자15%4단계 91% · 5단계 9%ROE 3년 가중평균 28.7% · 산업 내 87분위7.9
거시환경15%1단계 100%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32/1001.0
업계 경쟁력10%4단계 72% · 5단계 27%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3.7% · 산업 내 91분위8.4
기술적 신호10%4단계 35% · 5단계 64%12개월 주가 수익률 47.7% · 산업 내 67분위9.2
센티먼트10%2단계 52% · 3단계 46%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21 · 산업 내 27분위4.3
경영진5%2단계 22% · 3단계 54% · 4단계 16% · 5단계 7%3년 평균 주주환원율 323% · 산업 내 100분위5.6
종합점수100%6.11/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밸류에이션: 판정 확신도 미달(등급 분포 퍼짐 0.99 > 0.90단계).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28.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