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리브램프 홀딩스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11.59%를 기록해 수익성을 회복했다.
총차입금 0 달러의 무차입 구조와 투하자본이익률 15.2%가 자본비용 10.8844%를 웃돌아 가치를 창출한다.
다만 동종기업보다 성장률이 낮아 대형 고객 확대와 본업 마진 유지 여부가 핵심 관건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4/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6.2/10
거시환경
5.6/10
업계 경쟁력
6.0/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4/10
경영진
9.3/10
종합
7.0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8.5
52주 $21.71 ~ $38.52
52주 고저 내 위치
99.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0.9%
S&P 500 대비 29.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2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0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리브램프 홀딩스는 데이터 협력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또한 매출은 구독 부문과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부문에서 발생한다.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기술망이다.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정보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를 고객으로 두며, 이 자원이 어디에 있든 기업 간 다양한 데이터 협력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리브램프 홀딩스 데이터 협력 플랫폼: 기업이 보유한 고객과 잠재 수요자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소프트웨어다. 기업이 직접 모은 1차 정보, 사업 파트너와 공유하는 2차 자료, 온라인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되는 3차 자산을 함께 다룬다.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이용자에 대한 통합된 시각을 구성하는 데 쓰인다.
구독 부문 및 마켓플레이스·기타 부문: 회사의 수익 창출 사업부며,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고객에게 데이터 협력 서비스와 온라인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3개월 동안 총매출은 2.1억 달러다. 이 중 구독 부문 매출은 1.6억 달러며,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부문은 5,360만 달러를 차지한다. 즉 구독 기반의 플랫폼 수익이 전체 실적을 이끄는 핵심 수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5-22).
투자 논지
리브램프 홀딩스는 대형 고객을 늘리고 수익성을 개선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데이터 협력 플랫폼에서 영업레버리지, 곧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이 기술 기업의 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11.59%의 실적 개선은 퍼블리시스 그룹 인수 관련 규제 합의와 맞물려 52주 최고가 경신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 큰 고객 확보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단일 데이터 협력 플랫폼에 집중된 사업 구조다.
실적 지표는 대형 고객 확대와 사용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준다. FY2026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연간 반복 매출은 7% 늘었다. 특히 사용량 기반 매출이 13% 불어나며 전체 성장률을 웃돌았다.
전체 고객 수는 직전 분기보다 15곳 늘었고, 그중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대형 사는 140곳으로 8곳 많아졌다. 또한 평균 거래 규모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환율과 평균 거래 주기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그래서 대형 고객 유입과 기존 이용사의 사용량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비용 구조는 높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특징이다. FY2026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29%로 1년 전보다 6%포인트 높아졌다. 이처럼 매출 성장률보다 이익 증가율이 훨씬 가팔랐으며, 회사가 제시한 FY2026 연간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전년보다 33% 늘어난 1억 8,000만 달러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인 반면, 총자산에서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몫은 0.7%에 그친다. 따라서 플랫폼 기술 유지를 위한 투자가 당기 비용으로 처리되는 지식 집약적 수익 구조를 지녔다.
외부 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결은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반이다. 주요 고객사로 아마존과 세일즈포스를 두고 있으며, 공급망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알파벳, 컴캐스트, 퍼블리시스 그룹과 연결돼 있다.
한편 2026년 10월 19일 퍼블리시스 그룹은 리브램프 홀딩스 인수와 관련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와 합의를 마쳤고, 이로써 규제 문제가 해소돼 인수 거래는 연말 이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다만 관건은 대형 고객의 추가 유입과 두 자릿수 사용량 매출 성장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져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지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단일 데이터 협력 플랫폼을 중심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FY2026 1분기에는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 증가와 13%의 사용량 매출 성장이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률이 29%로 6%포인트 뛰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고, 매출의 18.2%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하는 기술 중심 비용 구조를 지녔다. 한편 퍼블리시스 그룹과의 인수 관련 규제 합의가 완료된 가운데 대형 고객 확대와 마진 유지 여부가 향후 핵심 확인 지점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및 내부자 거래
지분이 특정 주주에 쏠리지 않고 여러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그래서 단일 지배주주의 독단적 의사결정 위험은 낮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는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 컴퍼니로 지분 15.24%를 보유하며, 2026년 9월 30일에는 뱅가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가 7.89%로 뒤를 잇는다. 또한 6월 30일 시점으로는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 4.35%, State Street Investment Management 4.31%, Fidelity Investments Canada ULC 3.95% 순이다.
내부자 중에서는 최고경영자 Scott E. Howe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졌으며, 2026년 8월 22일 기준 지분율은 2.05%다. 한편 같은 날 주요 임원들의 주식 차감 거래는 보상 주식 귀속에 따른 세금 납부 목적이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온라인 광고와 데이터, 재무 분야의 오랜 실무 경력을 갖췄다. 그래서 이 경력이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사업과 맞닿아 있어 직무 적합성이 높다.
최고경영자 겸 이사 Scott E. Howe
최고경영자 겸 이사 Scott E. Howe는 온라인 광고 산업 경험과 장기 재임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와 높은 적합성을 보인다. 2011년 최고경영자 겸 사장으로 합류해 2019년 3월 31일까지 사장을 겸직했으며, 합류 전인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 광고 사업 그룹 기업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검색, 디스플레이, 애드 네트워크, 모바일, 기업용 소프트웨어 등 온라인 신규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따라서 이 경력은 광고주와 플랫폼, 퍼블리셔의 데이터를 연결하는 이 회사의 사업 모델과 직접 맞닿아 있다.
장기 재임 기간에 회사의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이 함께 이뤄졌다. 15.8년의 재임 기간 중 FY2017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8.38% 성장했고, 같은 구간에 영업이익률은 -75.2%에서 11.59%로 86.78%p 개선됐다.
2026년 8월 2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약 124만 주, 간접 보유분은 3,148주로 전체 지분의 2.05%를 가져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정렬돼 있다.
사장 James F. Arra
사장 James F. Arra는 기업 간 소프트웨어 영업과 데이터 보안 분야 경력을 갖춰 고객사 확장 전략에 부합한다. 2013년 입사해 여러 핵심 리더십 직책을 거쳤고, 현재 브랜드, 대행사, 데이터 제공자, 플랫폼, 퍼블리셔 대상의 시장 진출 전략을 총괄한다.
입사 전인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TRUSTe 글로벌 영업 부사장으로 일하며 고객사를 1,000곳 미만에서 6,000곳 이상으로 늘렸고, 그 이전에는 정보 보안 업체 Vontu의 세일즈 리더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FreeMarkets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를 지냈다. 따라서 이러한 경력은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데이터를 통합하는 이 회사의 플랫폼 영업과 직결된다.
2021년 3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약 11만 주, 간접 보유는 1,528주다. 또한 재임 구간 중 신고된 순거래는 약 7.4만 주며, 장내 매도 합계는 약 28만 주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Clark M. Kokich
비상임 이사회 의장 Clark M. Kokich는 디지털 마케팅과 광고 기술 분야의 경영 경험을 갖춰 이사회 감독 역할에 적합하다. 2009년 1월 1일부터 사외이사로 재직하다 2019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이전에는 모바일 및 온라인 광고 기업 Marchex에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고전략책임자를 지냈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이사회 집행의장을 맡았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및 기술 컨설팅 기업 Razorfish에서 14년간 임원 및 이사회 수장으로 일했으며, 그 앞에는 Calla Bay 최고경영자와 McCaw Cellular Communications 사업부 영업·판촉 이사를 거쳤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2018년 12월 19일 약 7.5만 주에서 2026년 8월 12일 약 11만 주로 약 3.2만 주 늘었다.
최고재무책임자 Lauren R. Dillard
최고재무책임자 Lauren R. Dillard는 기술 기업 재무와 투자자 소통 경력을 두루 갖췄다. Ernst & Young에서 경력을 시작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의 여러 기술 업체에서 자금 관리와 시장 소통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이 회사에 합류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겸 IR 총괄을 지냈다.
또한 2021년 8월부터 재무 및 투자자관계 수석부사장을 맡았고, 2023년 4월 14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한편 재임 기간 중 직접 보유 주식은 2023년 4월 14일 약 11만 주에서 2026년 8월 22일 약 39만 주로 약 28만 주 증가했다. 따라서 보유 지분 확대로 주주와의 이해 일치가 강화됐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의 지분은 BlackRock과 Vanguard 등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핵심 경영진은 온라인 광고와 데이터 보안, 기술 기업 재무 분야에서 회사의 데이터 협력 사업과 직결되는 경력을 보유했다. 최고경영자 Scott E. Howe 재임 중이던 FY2017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매출은 연평균 18.38%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86.78%p 개선됐다. 또한 주요 임원들이 상당한 규모의 주식을 직접 보유하거나 재임 중 늘려 주주와의 이해관계도 일치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cott E. Howe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11(연 단위)
15.8년
직접 1,244,170주 · 간접 3,148주 · 2026-08-22
Clark M. Kokich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9-01-01
7.8년
직접 106,609주 · 2026-08-12
James F. Arra
사장
-
-
직접 105,954주 · 간접 1,528주 · 2021-03-31
Lauren R. Dillard
최고재무책임자
2023-04-14
3.6년
직접 388,811주 · 2026-08-2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5-1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산업 내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나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강도도 높다. 또한 리브램프 홀딩스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데이터 협력 플랫폼을 운영한다.
산업지도
소속된 세부 산업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다. 이 시장에서 회사는 2025년 5월 22일 공시 기준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정보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한다. 고객사는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1차, 2차, 3차 데이터를 통합해 단일 고객 뷰를 만든다.
같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 내 시가총액 상위 대형사는 상장사 시가총액 순위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다.
오라클: 3,961억 달러
서비스나우: 1,091억 달러
스트래티지: 525억 달러
토스트: 163억 달러
페어 아이작: 154억 달러
도큐사인: 154억 달러
가치사슬 상하류와 인접 기술 영역의 기업은 잠재적 경쟁 후보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보면 스노우플레이크와 알파벳 같은 클라우드·데이터 인프라 공급사는 기술과 고객 접점이 겹치며, 세일즈포스와 에스에이피 같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고객사도 자체 데이터 통합 기능을 넓히면 경쟁 관계로 바뀔 수 있다.
Porter의 5가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고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다. 다자간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반면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1.6%,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0.2%로 유형자산 투자 부담은 작다.
설비 장벽보다 네트워크 연결성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 장벽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고 영업이익은 9,641만 달러다. 따라서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11.6%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0달러, 자기자본은 9.8억 달러, 현금성자산은 3.7억 달러다. 따라서 이를 반영한 투하자본은 6.1억 달러며, 2026년 11월 2일 기준 자본비용은 10.88%다.
실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따라서 현재의 진입장벽이 초과이익 창출과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더 낮은 가격으로 네트워크 이탈을 유도하는 통계가 확인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만 54개 상장사가 속해 있으며, 동종기업 내 수익성과 성장률 격차도 크다.
최근 스냅샷 기준 리브램프 홀딩스의 매출 성장률은 8.9%고, 매출총이익률은 70.8%다. 또한 순이익률은 18.6%다. 반면 동종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성장률 17.9%와 순이익률 41.2%를 기록했고, 알파벳은 매출 성장률 22.2%와 순이익률 50.0%를 보였다. 아울러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매출 성장률 78.9%와 매출총이익률 84.8%를 나타냈다.
외부 기준 동종기업 15개 중앙값과 비교하면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배수가 모두 낮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로 동종 중앙값 26.7%보다 낮으며,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6.1배로 이 수치가 기록한 19.4배를 밑돈다.
치열한 경쟁은 가격 인상 폭을 제한한다. 또한 매출 성장을 위해 기술 재투자 부담을 높인다. 경쟁사 대비 매출 성장률 격차가 좁혀지거나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오르면 경쟁 우위 판단이 강화된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주요 고객사 목록에는 아마존닷컴, 세일즈포스, 에스에이피, 아홀드 델하이즈, 인터퍼블릭 그룹 같은 대형 기업이 포진해 있다. 게다가 이들은 자체 기술력이 높아 후방통합 여력이 있고 가격 교섭력도 강하다.
다만 여러 파트너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플랫폼 특성상 한 번 구축한 워크플로를 바꾸는 전환비용이 이를 방어한다. 반면 고객 이탈률 상승이나 단가 인하 시계열이 나타나면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졌다는 신호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공급사 노드에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알파벳, 컴캐스트, 주오라가 포함돼 있으며, 핵심 클라우드 및 연산 인프라를 소수 대형 기술 기업에 의존한다.
따라서 공급사가 인프라 요금을 올리거나 데이터 협력 시장으로 전방통합을 시도하면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고, 클라우드 및 데이터 조달 단가 추이가 반증 기준이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기업이 외부 협력 네트워크를 쓰지 않고 자체 폐쇄형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식이 주요 대체재다. 그러나 다양한 외부 플랫폼 및 퍼블리셔와 정보를 주고받아야 하는 수요가 이를 제어한다. 다만 프라이버시 규제 변화나 대체 식별 기술 확산으로 고객사가 직접 데이터 거래로 돌아서면 위험이 커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다만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낮은 유형자산 부담은 긍정적이나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과 공급자 의존도가 이를 상쇄한다.
향후 산업 여건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인 소프트웨어·IT 서비스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이며,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3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소폭 웃돈다.
세부 구간별 표준화 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양수는 개선 방향을 뜻한다.
수익성 단기 3개월 이내: +0.192
수익성 장기 3개월~2년: +0.327
성장성 단기 3개월 이내: -0.385
성장성 장기 3개월~2년: +0.373
단기 성장성은 둔화 신호이나 장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방향이다. 이 흐름에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3가지인데,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미 비농업 고용은 46.00으로 앞선 성장 지표에 -1.13의 둔화 신호를 줬다.
반면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고용비용지수는 0.80%로 단기 수익성에 +1.01의 개선 신호를 줬고, 2026년 8월 26일 나온 미 기업이익은 8.20%로 장기 성장성에 +0.75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즉 당장의 채용 둔화는 계정 증가에 부담이나 임금 상승세 안정과 기업 이익 증가는 마진과 차년도 IT 예산에 우호적이다.
파괴적 혁신과 경쟁 전환 점검
이 회사의 시가총액 순위는 세부 산업 내 23위로 시장 선도 대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또한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이 9.0%에서 19.3% 사이에서 움직여 사업 변화의 예측 가능성 점수도 1점 만점에 0.88점으로 높다.
따라서 현재 기술 변화는 기존 플랫폼의 성능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에 가깝다. 다만 향후 저가형 데이터 클린룸이나 간편한 오픈소스 도구가 비소비 시장을 파고들어 기존 고객을 잠식하는지, 그리고 그 대안의 단위 경제성이 입증되는지가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분석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사 및 고객사 관계 구조와 전사 수익성으로 파악된다. 조달과 구매 단계에서는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알파벳 같은 인프라 및 데이터 파트너와 연결되며, 유통과 판매 구간에서는 아마존닷컴, 세일즈포스, 에스에이피 같은 대형 플랫폼 및 기업 고객으로 이어지고 간접 고객 노드로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스, 알리바바 그룹 홀딩이 자리한다.
내부 운영과 비용 구조의 결과는 70.8%의 매출총이익률로 나타나며, 이는 동종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67.7%, 알파벳 60.9%, 오라클 64.0%보다 높고 에스에이피 73.6%,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84.8%보다는 낮다.
전사 영업이익 증가율은 560.3%를 기록했는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다만 활동별 세부 원가와 계약 단가 시계열이 추가로 확인되면 각 단계의 경쟁우위 지속 기간을 더 정밀하게 나눌 수 있다.
이 회사는 지식·무형자산 집약도가 1점 만점에 0.66점인 지식 기반 사업 모델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다. 반면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0.7%에 그친다. 즉 핵심 기술 투자가 재무제표에 쌓이지 않고 매출의 18.2%만큼 당기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뜻이며, 회계상 영업이익률이 실제 기술력 축적 효과를 반영한 경제적 수익성보다 낮게 보일 수 있는 구조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유형자산 부담이 낮고 매출총이익률이 70.8%로 높으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ROE와 매출 성장률이 낮고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강도가 높으며,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단기 성장성이 약하나 장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흐름이다. 따라서 매출의 18.2%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확보한 기술력이 고객 전환비용과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관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5.1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56.8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910.5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300배, 쇼피파이 ROE 15.5%·PER 106.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6.7%·PER 19.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5개 기준). 분석 대상(리브램프 홀딩스)은 ROE 16.1%·PER 16.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오라클).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5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1%
26.7%
-10.6%p
PER
16.1배
19.4배
-3.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리브램프 홀딩스(대상)
RAMP
23.4억 달러
16.1
16.1
12
15.4
70.8
18.6
8.9
마이크로소프트
MSFT
3.88조 달러
34.2
27.3
25
18.2
67.7
41.2
17.9
알파벳
GOOGL
1.65조 달러
45
14.6
18.1
12.8
60.9
50
22.2
메타 플랫폼스
META
1.39조 달러
28
21.5
22.9
17.5
81
27
27.5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517억 달러
241.5
35.1
28.1
20.8
-
46.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446억 달러
20.9
12.5
11.3
9.5
56.7
30.6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236억 달러
38.4
156.8
90
90.9
84.8
49.2
78.9
오라클
ORCL
3,961억 달러
43.5
20.5
16.9
15.9
64
26.3
21.6
인텔
INTC
3,495억 달러
-10.9
-28.1
61.5
45.5
39.9
-19.9
12.1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2,994억 달러
1.7
910.5
87.6
142.9
70.4
2.7
24.5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901억 달러
18.1
30.4
29.3
15.4
73.6
20.7
7.9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564억 달러
1.3
4,300
172.7
200
75.2
1.5
24.3
넷플릭스
NFLX
2,549억 달러
53.5
17.9
16.7
8
50.7
29.7
14.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19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80%
2026-10-30
+1.01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1.88
2026-10-30
-0.6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1-02
4. 경제적 해자 (PART IV)
장기 시계열 기반 해자 평가
리브램프 홀딩스는 최근 들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회복하며 초기 해자를 구축했다.
FY2017 연간 45.73%였던 매출총이익률은 FY2026 연간 70.71%로 높아졌으며, 이 비율은 FY2022부터 5년 연속 70% 웃도는 수준을 유지했다. 이처럼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데이터 협력 플랫폼의 가격 결정력과 원가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영업이익률은 오랫동안 적자였다가 최근 두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연간 기준으로 FY2017 -75.2%에서 FY2023 -21.76%까지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그러다 FY2024 1.73%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6 10.27%까지 개선됐는데, 매출이 늘어나면서 고정비 부담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ROE와 현금흐름도 같은 궤적을 그렸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FY2020 연간 -10.3%에서 FY2025 연간 -0.09%까지 부진했으나 FY2026 15.2%로 반등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19년 3월 31일 -4.7억 달러에서 2026년 3월 31일 1.7억 달러로 늘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19부터 FY2026까지 8년 연속 0%다. 따라서 무차입 상태에서 현금 창출력이 살아나며 재투자 여력이 커졌다.
지표
FY2017 연간
FY2023 연간
FY2026 연간
매출총이익률
45.73%
71.49%
70.71%
영업이익률
-75.2%
-21.76%
10.27%
ROE
0.57%
-11.94%
15.2%
장기 해자의 완성 여부는 과거 장기간 이어진 영업적자를 넘어 흑자 기조가 정착되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70%대 매출총이익률과 10%대 영업이익률이 맞물리며 수익 구조가 안정 궤도에 진입했다. 관건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ROE가 다음 회계연도에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경쟁강도와 자본비용 회수력
기술 및 네트워크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며, 현재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이 회사는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데이터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의 정보를 하나로 연결한다.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1차, 2차, 3차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 단일 뷰를 만든다.
이러한 다자간 정보 협력 구조와 프라이버시 기술이 신규 진입을 막는 장벽으로 작용한다.
다만 기업용 소프트웨어 산업 안에는 상장 동종기업이 54개에 이른다. 따라서 경쟁자 수가 많아 기존 참여자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이상이다.
경쟁 속에서도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넘어섰는데, 2026년 11월 1일 기준 투하자본이익률은 15.2%로 2026년 11월 2일의 자본비용 10.8844%를 웃돈다.
이는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넘어 투하자본이 자본비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같은 날 기준 영업이익률은 12.49%이며, 2026년 6월일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 9,641만 달러도 흑자 기조를 뒷받침한다.
그 결과 현재 경쟁우위기간은 양의 구간에 들어섰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10%를 넘긴 때가 FY2026 연간 1년에 불과해 경쟁우위기간을 길게 잡기에는 이르다. 이 강점이 장기 해자로 굳어지는지는 직접적인 산업 점유율 통계와 계약 유지율, 그리고 10%대 영업이익률의 지속 여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지속성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핵심 우위는 연구개발 지원활동에 있다.
유형 설비보다 지식과 무형자산이 사업을 이끄는 구조다. 유형자산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65%에 그치는 반면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2%로 업종 중앙값 12.67%를 크게 웃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 70.54%와 순이익률 8.19% 역시 업종 중앙값 59.02%, 2.24%보다 높다.
매출의 18.22%를 연구개발 비용으로 바로 처리하기 때문에 단기 영업이익률은 그만큼 낮아지는 회계적 착시가 생긴다. 반면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약 0.71%로 낮다. 외부에서 사들인 무형자산보다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결국 높은 연구개발 재투자가 70%대 매출총이익률이라는 차별화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향후 경쟁사 대비 활동별 단위원가 우위와 계약 처리량 증가가 함께 확인되면 무형자산 기반의 해자는 한층 강해진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0.27%와 ROE 15.2%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회복했다. 5년 연속 70%를 웃돈 매출총이익률과 무차입 재무구조가 데이터 협력 플랫폼의 초기 해자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 15.2%는 자본비용 10.8844%를 웃돌아 가치를 창출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18.22%는 업종 중앙값 12.67%를 넘어서며 기술 차별화를 이끌고, 관건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이 앞으로도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1. 실적 달성 및 매출 성장 분해
리브램프 홀딩스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주당순이익은 $0.65로 컨센서스 $0.58을 12.07% 웃돌았고, 매출은 2.1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2.1억 달러를 1.2% 상회했다.
외형 성장은 구독과 마켓플레이스 부문이 함께 이끌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7.6억 달러 대비 8.85% 늘었다.
구분
실적 및 증가율
구독 부문 (2026년 6월 마감 3개월)
1.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2026년 6월 마감 3개월)
5,36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지역별 매출 (2026년 6월 마감 3개월)
미국 2억 달러(9% 증가), 유럽 1,100만 달러(23% 증가)
연간 매출은 FY2022 5.3억 달러에서 FY2026 8.1억 달러로 꾸준히 증가했다. 즉 핵심 사업과 주요 지역이 고르게 성장해 매출 기반이 넓어졌다.
2. 수익성 및 비용 효율
영업레버리지와 연구개발비 효율화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9,641만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439.41%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34%에서 11.59%로 올랐고 매출총이익률은 70.82%로 산업 중앙값 53.18%를 크게 웃돈다.
장기 추세를 봐도 마진 개선이 뚜렷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FY2022 -12.4%에서 FY2024 1.73%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6에는 10.27%까지 상승했다.
이 기간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FY2023 연간 31.71%에서 FY2026 18.22%로 낮아졌고, 최근 4개 분기에는 17.51%까지 내려갔다.
순이익은 세금 환입 효과가 더해져 영업이익보다 더 커졌다. 최근 4개 분기 세전이익 1.1억 달러에 실효세율 -40%가 적용되면서 순이익은 1.6억 달러, 순이익률은 18.71%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 3월 31일 마감 분기에 법인세 비용 -5,048만 달러가 반영돼 당기 순이익이 7,091만 달러로 크게 늘었으며, 이 구간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8%다. 결국 고정비 부담 완화가 본업의 이익 창출력 회복을 이끌었으나, 관건은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 마진의 추가 확대 여부다.
3. 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
무차입 경영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하다.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모두 2억 달러로 순이익 1.6억 달러를 웃도는 현금을 창출했으며, 영업현금흐름을 매출로 나눈 비율은 24.25%로 산업 중앙값 -2.13%보다 훨씬 높다.
연간 자금 창출 규모도 매년 커졌다. 설비투자 부담이 적어 영업현금이 대부분 남는 구조여서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연간 1억 달러에서 FY2025 1.5억 달러로 늘었고, FY2026에는 1.7억 달러로 확대됐다.
재무상태표를 보면 차입금이 전혀 없으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12.8억 달러다. 총부채 3억 달러와 자기자본 9.8억 달러에 총차입금은 0 달러여서 이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0%다. 또한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은 3.7억 달러고 유동비율 2.66배에 당좌자산으로만 봐도 2.48배로 단기 지급능력이 충분하다. 즉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현금으로 재투자와 운영을 감당하는 구조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2026년 6월 마감 분기에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직전 동기 대비 8.85%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연구개발비 비중 축소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11.59%까지 뛰었다.
잉여현금흐름은 2억 달러에 달하며 총차입금은 0 달러로 재무 건전성이 뛰어나다. 다만 관건은 일회성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 영업이익률의 지속적인 상승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3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1,575.9
3.34
11,572.56
346,06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77.52
16.37
1,161.15
7,092.7%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4.26
5.12
-79.38
-1,55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79.02
32.76
-111.78
-341.2%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77.18
18.12
59.06
325.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7.11
10.58
-27.69
-261.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83
1.14
2.69
235.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6
1.09
1.56
143%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81
1.32
1.49
112.4%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0
7.16
-7.16
-100%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1.85
26.03
-14.18
-54.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5.91
30.25
-14.35
-4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37
1.66
0.71
42.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70.82
53.18
17.63
33.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71.56
56.1
15.46
27.6%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8.85
7.04
1.81
25.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4.99
4.03
0.96
23.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6.28
14.84
1.44
9.7%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
0.66
0.7
-0.04
-5.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2.91
12.79
0.12
0.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2.39
2.39
0
0%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57
-15.34
33.91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1.59
-15.38
26.96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2.31
-17.26
29.57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12개월)
16.05
-11.3
27.35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5.08
-10.85
25.93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12개월)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6.05
-11.7
27.75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4.25
-2.13
26.38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0.11
-13.98
13.87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3.31
-0.95
-12.36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3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센티먼트는 거시 심리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개별 호재와 실적 호조로 지지를 받고 있다.
뉴스 및 이벤트 동향
인수 관련 규제 해소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2026년 10월 19일 「퍼블리시스, 리브램프 홀딩스 인수 관련 FTC와 합의 도달」 및 「퍼블리시스 그룹, 리브램프 홀딩스 합병 건 FTC와 합의 도달」 보도가 나왔는데 이 회사가 이 거래 건으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와 협의를 마쳤다는 내용이며, 이로써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돼 연말 이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 결과 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2026년 10월 20일 「FTC 승인으로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 2% 상승」 기사가 보도됐다. 이어 2026년 10월 30일에는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 38.50달러로 52주 최고치 경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인수 절차 진전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을 뜻한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주당순이익은 실제 $0.65를 기록해 컨센서스 $0.58 대비 12.07%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은 실제 2.1억 달러로 예상치 2.1억 달러를 1.2% 웃돌았다. 다만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에 그쳤다.
과거 5개 분기 연속으로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2025년 6월 30일 마감 시점부터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기간까지 매번 양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 3월 31일 종료 분기에는 4.84% 서프라이즈 발표 직후 하루 만에 주가가 27.3% 급등했다. 이처럼 지속적인 예상치 상회는 실적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다음 실적 발표에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6년 11월 3일 공개될 예정이며, 2026년 9월 23일 기준 컨센서스는 주당순이익 $0.69267를 예상한다. 이어 2026년 12월 31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7년 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관건은 다가오는 결과에서도 이익 호조세가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2026년 11월 2일 기준 의견 5건 중 매수 1건, 보유 4건으로 보유에 무게가 실려 있다. 또한 2026년 10월 26일 기준 6개 기관이 제시한 컨센서스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며, 2026년 5월 중 모건 스탠리와 크레이그 할럼, D.A. 데이비슨은 목표치를 모두 이 수준으로 상향 조정한 반면 서스퀘하나 파이낸셜 그룹은 2026년 5월 23일 $50를 유지해 다수 기관이 인수 진행 상황을 감안해 눈높이를 맞춘 결과다.
향후 실적 전망치는 성장을 가리킨다. 3개 기관이 참여한 컨센서스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2.8로 현재값 $2.27 대비 기대 성장률은 23.35%며, 선행 매출 추정치 중앙값은 8.8억 달러로 현재값 8.1억 달러 대비 8.75% 확대를 예고한다. 결국 이익 증가 속도가 외형 성장을 앞지를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돼 있다.
시장 심리 지수
전체 주식 시장의 투자 심리는 위축된 상태다. 관련 지수로 보면 2026년 10월 31일 기준 공포탐욕지수는 26으로 공포 단계며, 2026년 9월 28일 32에서 시작해 최근 30일 동안 줄곧 이 구간과 극단적 침체 영역에 머물렀다.
중립 수준을 기록한 날은 2026년 10월 6일 하루뿐이고 10월 중순과 하순에는 16에서 20 사이의 극단적 공포 단계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거시적인 증시 전반의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하다는 의미다.
요약: 퍼블리시스 그룹의 인수 관련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합의 소식에 힘입어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는 52주 최고치를 경신했고, 최근 5개 분기 연속 주당순이익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탄탄한 실적 흐름을 증명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5건 중 매수 1건과 보유 4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인데,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지수는 26으로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개별 인수 모멘텀과 이익 성장 기대가 센티먼트를 방어하고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6영업일
최신 26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31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0.58
중앙값
38.5
최고
50
최저
38
표준편차
4.26
추정 기관 수
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리브램프 홀딩스의 주가 추세와 수급 흐름은 모두 뚜렷한 상승세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최고가 부근에 있으며 시장 대비 강세다. 2026년 10월 30일 기준 종가는 $38.5로 52주 저가 $21.71와 고가 $38.52 사이에서 99.9% 위치에 있으며,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40.87%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1.11%를 29.76%p 앞섰다.
이동평균과 추세 지표
장단기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뤄 상승 추세가 견고하다. 즉 일간 수정주가로 잰 단순이동평균선은 아래 순서로 나란히 놓여 있다.
5일 이동평균: $38.25
20일 이동평균: $37.91
60일 이동평균: $37.76
120일 이동평균: $37.43
2026년 10월 23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으며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추세 지표도 일제히 상승을 가리킨다. 또한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그 결과 중장기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단기 추세 강도에는 엇갈리는 신호가 있다.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0이고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세를 뜻한다. 즉 중장기 추세는 위를 향하지만 단기 탄력은 둔화됐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수급은 매수 유입이 우세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20일 평균 거래량을 크게 웃도는 거래량 급증이 세 차례 나타났다.
일자
당일 거래량
20일 평균 거래량
2026년 10월 19일
6,610,141주
1,200,334주
2026년 10월 20일
3,123,043주
1,467,475주
2026년 10월 30일
5,004,492주
1,527,970주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이 늘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관건은 $38.52 부근의 52주 고점 돌파 여부와 단기 추세 지표인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 여부다. 반대로 거래량이 줄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인 $37.91 아래로 밀리면 단기 추세는 꺾인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의 현재가는 $38.5로 52주 고가 바로 아래에 있다.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유지하고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추세가 강하며,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이고 최근 거래량도 급증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다만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음수여서 관건은 단기 탄력 회복 여부인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1개 · 2025-04-01~2026-10-3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1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3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3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3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38.25
이동평균(20일)
$37.91
이동평균(60일)
$37.76
이동평균(120일)
$37.43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23)
52주 고가
$38.52
52주 저가
$21.71
52주 고저 내 위치
99.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0.8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1.11%
상대 강도(1년)
29.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 환경은 성장이 이어지지만 물가 상승과 통화 긴축 부담이 겹쳐 있다.
실물 경기와 물가
실물 경제는 확장세이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7월 1일 관측 기준 속보치 국내총생산은 3.4%로 직전 1.5%보다 높아졌다. 반면 같은 날 공개된 2026년 9월 1일 관측치인 전년 대비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3.1%,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는 3.7%로 모두 직전치보다 상승했다.
고용과 경기 심리도 엇갈린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 기준 비농업 고용은 29.0으로 직전 162.0에서 크게 줄었고, 실업률은 4.2%로 직전 4.1%보다 소폭 올랐다. 다만 공급관리협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2026년 10월 1일 발표치 54.5, 비제조업 지수는 2026년 10월 5일 공표된 수치 54.9로 기준선 50을 웃돌았다.
지표명
최근 수치
직전 수치
발표일
속보치 국내총생산
3.4%
1.5%
2026년 10월 29일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전년비
3.1%
3.0%
2026년 10월 29일
실업률
4.2%
4.1%
2026년 10월 2일
그래서 경기 확장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이 기업 비용 부담을 키우는 환경이다.
통화정책과 금리 경로
통화정책은 추가 긴축 기대가 우세하다. 선물 시장은 현재 3.75%~4.00%인 기준금리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을 69.8%, 동결은 30.2%, 인하는 0.0%로 반영하며 향후 회의 주기에 걸쳐 누적 59베이시스포인트의 긴축을 예상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도 고금리 장기 유지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 2028년 3.9%, 장기 3.2%이며, 참가자 18명 중 16명이 2026년 내 최소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
그래서 고금리 기조가 당분간 이어지며 기술 기업의 자본조달 비용과 할인율 부담이 유지된다.
채권시장과 수익률곡선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장단기 금리차는 양수를 기록 중이다. 2026년 10월 29일 기준 미국 국채 수익률은 2년물 4.65%, 10년물 4.98%이며, 백분위 순위는 각각 73.4, 73.7로 과거 분포 대비 높은 구간에 있다.
장단기 금리차는 정상 형태다. 같은 날 기준 10년물과 2년물의 격차는 0.33%포인트며, 2025년 11월 3일 기준 2년물 3.60%, 10년물 4.10%와 비교하면 장단기 수익률 모두 1%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그래서 장기 금리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 시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시장 위험 신호와 팩터 동향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이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 조기경보시스템의 전체 신호 강도는 49.3이며,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7.4로 중립 단계다.
성장 스타일 내부에서는 마케팅 관련 지표가 단기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대비 광고비 지출 팩터는 최근 1개월 수익률 11.8%를 기록해 직전 3개월 -2.1%에서 반등했다. 반면 연구개발 집약도 대비 3년 매출 성장률 팩터는 최근 1개월 3.3%, 지난 3개월 -9.5%를 기록했다.
그래서 시장 전반의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으나 단기적으로 광고·마케팅 지출 관련 기업군에 우호적인 흐름이 관찰된다. 다만 관건은 고금리와 물가 부담 속에서도 광고주들의 데이터 협력 및 마케팅 예산 집행이 유지되는지다.
요약: 미국 경제는 3.4%의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기록하며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3.1%로 오르며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69.8%에 달한다.
이에 따라 국채 10년물 수익률도 4.98%까지 상승해 할인율 부담이 커졌다. 다만 조기경보시스템 신호는 중립이며, 고금리 환경 속에서 고객사들의 광고·데이터 예산이 유지되는지가 핵심 변수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4.92
38.5
16.7%
잔여이익모형(RIM)
14.56
38.5
-62.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16%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88%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5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8.7%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88%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6.07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99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8%
FY1 영업이익률
25.0%
현금세율
4.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2.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0%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5.0%)·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0%
10년
1.3%
15년
1.0%
가격 기준일 2026-10-3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리브램프 홀딩스의 현재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 및 시장 지수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5.1배로 최근 1년 평균 29.6배와 S&P 500의 29.7배를 밑돌며, 선행 PER 12.1배 역시 S&P 500 선행치 18.9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2.4배로 1년 평균 2.2배를 소폭 웃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5.5배로 1년 평균 15.3배와 비슷하다. 또한 동종기업 15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로 중앙값 26.7%보다 낮으며, 이 기준의 PER 역시 16.1배로 비교군 중앙값 19.4배를 밑돈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모형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한 적정가치는 $44.92며,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이자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1.5억 달러에 컨센서스 성장률 10.16%, 자기자본비용 할인율 10.88%, 영구성장률 2.5%를 반영해 구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도출한 적정가치는 기초 주당순자산 $16.0769에 실적 기반 ROE 8.7%와 할인율 10.88%를 넣은 결과인 $14.56다. 따라서 잉여현금흐름 창출력에 무게를 두는지, 아니면 자본비용을 밑도는 장부상 ROE에 초점을 맞추는지에 따라 가치 평가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현재 주가는 향후 실적 성장이 거의 없어도 설명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10월 3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선행 매출 성장률 8.8%, 선행 영업이익률 25.0%, 현금세율 4.4%, 재투자율 -52.7%, 자기자본비용 10.9%를 묶어 두고 푼 동인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9년이다. 즉 추가 성장 없이 지금 수준의 이익만 1년가량 이어져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못 박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하면 5년은 2.0%, 10년은 1.3%, 15년은 1.0%로,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8.9%와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8.75%를 크게 밑도는 낮은 허들이다.
컨센서스는 시장 가격에 내재된 낮은 기대보다 높은 성장을 예상하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고 범위는 $38에서 $50다.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이 8.1억 달러에서 8.8억 달러로 8.75% 늘어나고, 선행 주당순이익은 $2.27에서 $2.8로 23.35% 증가한다고 본다.
한편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 9,641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다. 그래서 데이터 산출 현금흐름할인 가치를 뒷받침하려면 컨센서스 수준의 외형 확대와 선행 영업이익률 25.0% 달성이 필수적이다. 반대로 매출 성장률이 역산 임계치인 1%에서 2% 수준으로 식거나 ROE가 자기자본비용 10.88% 아래에 머물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 시각이 힘을 얻는다. 결국 관건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외형 성장과 20%대 영업이익률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3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3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3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0.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3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1-0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5.1
29.6
PER (현재)
S&P 500 PER
15.1
29.7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4
2.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8
2.7
PEG
PEG (최근 1년 평균)
0.7
0.7
PEG
S&P 500 PEG
0.7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5
15.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1
11.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1
18.9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
23.2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7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1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9
20.8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9. 종합 평가 (PART XVII)
리브램프 홀딩스는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8.85%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1.59%로 뛰었다. 또한 무차입 재무구조와 2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이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2026년 10월 3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9년이고 5년 고정 시 연 2.0%의 필요 매출 성장률이 내재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5건 중 매수 1건과 보유 4건이며, 핵심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형 고객 확대와 두 자릿수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대형 고객과 사용량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며 수익성이 한 단계 도약하는 경로다.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증가와 13%의 사용량 매출 성장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이 컨센서스 기대치인 8.75%를 웃돌고,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외형 확장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11.59%에서 25.0% 수준까지 오른다. 그 결과 유형자산 부담이 낮아 연구개발비 비중 18.22%를 유지하면서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억 달러 이상으로 늘어난다. 반대로 대형 거래처 수가 줄거나 이 성장세가 꺾이면 이 시나리오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이 현재 속도로 이어지는 경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적과 컨센서스 예상치를 근거로 매출이 연 8.75%에서 8.85% 수준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인 10.27%에서 11.59% 사이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매출의 18.22%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비용 구조가 이어지며 잉여현금흐름은 2억 달러 안팎을 기록한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앉거나 매출 성장률이 5% 아래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고금리 여파로 고객사 예산이 줄고 경쟁이 심해져 수익성이 뒷걸음질 치는 경로다. 국채 수익률 상승과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심화로 매출 성장률이 5년 필요 성장률인 2.0% 안팎까지 둔화된다. 연구개발비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2.34% 부근으로 다시 낮아진다. 이 과정에서 운전자본과 기술 재투자 부담이 늘어나 현금 창출력이 약해진다. 역으로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형 고객 유지율이 방어되고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이어지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8%로 오르고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69.8%에 달해 고객사의 광고·데이터 예산이 줄어들 위험이 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 내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해 연구개발 투자가 고객 전환비용과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지 못할 위험이 있다.
일회성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의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낮아질 위험이 있다.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음수를 기록해 단기 주가 상승 탄력이 둔화될 위험이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퍼블리시스 그룹 인수 관련 규제 합의 이후의 거래량 추이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 여부를 확인한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 증가세와 사용량 매출 성장세가 이어져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안착하는지 살핀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매출 대비 18.22%에 달하는 연구개발 투자가 플랫폼 전환비용을 높여 투하자본이익률 15.2%가 자본비용 10.8844%를 계속 웃도는지 점검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25% · 3단계 51% · 4단계 21%
PEG 역수(12개월 선행) 1.45x · 산업 내 92분위
5.4
재무 건전성
15%
4단계 11% · 5단계 89%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1 · 산업 내 93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71% · 4단계 24%
투하자본이익률 15.2% · 산업 내 71분위
6.2
거시환경
15%
3단계 9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3/100
5.6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6% · 4단계 22%
투하자본이익률 15.2% · 산업 내 71분위
6.0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8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52% · 4단계 44%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71 · 산업 내 98분위
6.4
경영진
5%
4단계 15% · 5단계 79%
순주주환원 수익률 8.31% · 산업 내 82분위
9.3
종합점수
100%
7.0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3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리브램프 홀딩스는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11.59%를 기록해 수익성을 회복했다.
총차입금 0 달러의 무차입 구조와 투하자본이익률 15.2%가 자본비용 10.8844%를 웃돌아 가치를 창출한다.
다만 동종기업보다 성장률이 낮아 대형 고객 확대와 본업 마진 유지 여부가 핵심 관건이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4/10
재무 건전성
9.8/10
경제적 해자
6.2/10
거시환경
5.6/10
업계 경쟁력
6.0/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6.4/10
경영진
9.3/10
종합
7.0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8.5
52주 $21.71 ~ $38.52
52주 고저 내 위치
99.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0.9%
S&P 500 대비 29.8%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23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0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리브램프 홀딩스는 데이터 협력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또한 매출은 구독 부문과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부문에서 발생한다.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기술망이다.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정보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를 고객으로 두며, 이 자원이 어디에 있든 기업 간 다양한 데이터 협력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리브램프 홀딩스 데이터 협력 플랫폼: 기업이 보유한 고객과 잠재 수요자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소프트웨어다. 기업이 직접 모은 1차 정보, 사업 파트너와 공유하는 2차 자료, 온라인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되는 3차 자산을 함께 다룬다.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이용자에 대한 통합된 시각을 구성하는 데 쓰인다.
구독 부문 및 마켓플레이스·기타 부문: 회사의 수익 창출 사업부며,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고객에게 데이터 협력 서비스와 온라인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3개월 동안 총매출은 2.1억 달러다. 이 중 구독 부문 매출은 1.6억 달러며,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부문은 5,360만 달러를 차지한다. 즉 구독 기반의 플랫폼 수익이 전체 실적을 이끄는 핵심 수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5-22).
투자 논지
리브램프 홀딩스는 대형 고객을 늘리고 수익성을 개선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데이터 협력 플랫폼에서 영업레버리지, 곧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이 기술 기업의 가치를 좌우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11.59%의 실적 개선은 퍼블리시스 그룹 인수 관련 규제 합의와 맞물려 52주 최고가 경신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 큰 고객 확보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매출원이 단일 데이터 협력 플랫폼에 집중된 사업 구조다.
실적 지표는 대형 고객 확대와 사용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준다. FY2026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연간 반복 매출은 7% 늘었다. 특히 사용량 기반 매출이 13% 불어나며 전체 성장률을 웃돌았다.
전체 고객 수는 직전 분기보다 15곳 늘었고, 그중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대형 사는 140곳으로 8곳 많아졌다. 또한 평균 거래 규모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환율과 평균 거래 주기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그래서 대형 고객 유입과 기존 이용사의 사용량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비용 구조는 높은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특징이다. FY2026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29%로 1년 전보다 6%포인트 높아졌다. 이처럼 매출 성장률보다 이익 증가율이 훨씬 가팔랐으며, 회사가 제시한 FY2026 연간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전년보다 33% 늘어난 1억 8,000만 달러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인 반면, 총자산에서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몫은 0.7%에 그친다. 따라서 플랫폼 기술 유지를 위한 투자가 당기 비용으로 처리되는 지식 집약적 수익 구조를 지녔다.
외부 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결은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반이다. 주요 고객사로 아마존과 세일즈포스를 두고 있으며, 공급망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알파벳, 컴캐스트, 퍼블리시스 그룹과 연결돼 있다.
한편 2026년 10월 19일 퍼블리시스 그룹은 리브램프 홀딩스 인수와 관련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와 합의를 마쳤고, 이로써 규제 문제가 해소돼 인수 거래는 연말 이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다만 관건은 대형 고객의 추가 유입과 두 자릿수 사용량 매출 성장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져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지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단일 데이터 협력 플랫폼을 중심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FY2026 1분기에는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 증가와 13%의 사용량 매출 성장이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매출이 늘면서 영업이익률이 29%로 6%포인트 뛰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고, 매출의 18.2%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하는 기술 중심 비용 구조를 지녔다. 한편 퍼블리시스 그룹과의 인수 관련 규제 합의가 완료된 가운데 대형 고객 확대와 마진 유지 여부가 향후 핵심 확인 지점이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및 내부자 거래
지분이 특정 주주에 쏠리지 않고 여러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다. 그래서 단일 지배주주의 독단적 의사결정 위험은 낮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는 블랙록 인스티튜셔널 트러스트 컴퍼니로 지분 15.24%를 보유하며, 2026년 9월 30일에는 뱅가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가 7.89%로 뒤를 잇는다. 또한 6월 30일 시점으로는 뱅가드 캐피털 매니지먼트 4.35%, State Street Investment Management 4.31%, Fidelity Investments Canada ULC 3.95% 순이다.
내부자 중에서는 최고경영자 Scott E. Howe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졌으며, 2026년 8월 22일 기준 지분율은 2.05%다. 한편 같은 날 주요 임원들의 주식 차감 거래는 보상 주식 귀속에 따른 세금 납부 목적이다.
핵심 경영진 평가
핵심 경영진은 온라인 광고와 데이터, 재무 분야의 오랜 실무 경력을 갖췄다. 그래서 이 경력이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사업과 맞닿아 있어 직무 적합성이 높다.
최고경영자 겸 이사 Scott E. Howe
최고경영자 겸 이사 Scott E. Howe는 온라인 광고 산업 경험과 장기 재임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와 높은 적합성을 보인다. 2011년 최고경영자 겸 사장으로 합류해 2019년 3월 31일까지 사장을 겸직했으며, 합류 전인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마이크로소프트 광고 사업 그룹 기업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검색, 디스플레이, 애드 네트워크, 모바일, 기업용 소프트웨어 등 온라인 신규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따라서 이 경력은 광고주와 플랫폼, 퍼블리셔의 데이터를 연결하는 이 회사의 사업 모델과 직접 맞닿아 있다.
장기 재임 기간에 회사의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이 함께 이뤄졌다. 15.8년의 재임 기간 중 FY2017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18.38% 성장했고, 같은 구간에 영업이익률은 -75.2%에서 11.59%로 86.78%p 개선됐다.
2026년 8월 22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약 124만 주, 간접 보유분은 3,148주로 전체 지분의 2.05%를 가져 주주와의 이해관계가 정렬돼 있다.
사장 James F. Arra
사장 James F. Arra는 기업 간 소프트웨어 영업과 데이터 보안 분야 경력을 갖춰 고객사 확장 전략에 부합한다. 2013년 입사해 여러 핵심 리더십 직책을 거쳤고, 현재 브랜드, 대행사, 데이터 제공자, 플랫폼, 퍼블리셔 대상의 시장 진출 전략을 총괄한다.
입사 전인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TRUSTe 글로벌 영업 부사장으로 일하며 고객사를 1,000곳 미만에서 6,000곳 이상으로 늘렸고, 그 이전에는 정보 보안 업체 Vontu의 세일즈 리더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FreeMarkets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를 지냈다. 따라서 이러한 경력은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데이터를 통합하는 이 회사의 플랫폼 영업과 직결된다.
2021년 3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 주식은 약 11만 주, 간접 보유는 1,528주다. 또한 재임 구간 중 신고된 순거래는 약 7.4만 주며, 장내 매도 합계는 약 28만 주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Clark M. Kokich
비상임 이사회 의장 Clark M. Kokich는 디지털 마케팅과 광고 기술 분야의 경영 경험을 갖춰 이사회 감독 역할에 적합하다. 2009년 1월 1일부터 사외이사로 재직하다 2019년 1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이전에는 모바일 및 온라인 광고 기업 Marchex에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고전략책임자를 지냈고,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이사회 집행의장을 맡았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및 기술 컨설팅 기업 Razorfish에서 14년간 임원 및 이사회 수장으로 일했으며, 그 앞에는 Calla Bay 최고경영자와 McCaw Cellular Communications 사업부 영업·판촉 이사를 거쳤다.
한편 직접 보유 주식은 2018년 12월 19일 약 7.5만 주에서 2026년 8월 12일 약 11만 주로 약 3.2만 주 늘었다.
최고재무책임자 Lauren R. Dillard
최고재무책임자 Lauren R. Dillard는 기술 기업 재무와 투자자 소통 경력을 두루 갖췄다. Ernst & Young에서 경력을 시작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의 여러 기술 업체에서 자금 관리와 시장 소통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이 회사에 합류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겸 IR 총괄을 지냈다.
또한 2021년 8월부터 재무 및 투자자관계 수석부사장을 맡았고, 2023년 4월 14일 현 직위에 취임했다. 한편 재임 기간 중 직접 보유 주식은 2023년 4월 14일 약 11만 주에서 2026년 8월 22일 약 39만 주로 약 28만 주 증가했다. 따라서 보유 지분 확대로 주주와의 이해 일치가 강화됐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의 지분은 BlackRock과 Vanguard 등 다수 기관투자자에 분산돼 있으며, 핵심 경영진은 온라인 광고와 데이터 보안, 기술 기업 재무 분야에서 회사의 데이터 협력 사업과 직결되는 경력을 보유했다. 최고경영자 Scott E. Howe 재임 중이던 FY2017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매출은 연평균 18.38%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86.78%p 개선됐다. 또한 주요 임원들이 상당한 규모의 주식을 직접 보유하거나 재임 중 늘려 주주와의 이해관계도 일치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Scott E. Howe
최고경영자 겸 이사
2011(연 단위)
15.8년
직접 1,244,170주 · 간접 3,148주 · 2026-08-22
Clark M. Kokich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9-01-01
7.8년
직접 106,609주 · 2026-08-12
James F. Arra
사장
-
-
직접 105,954주 · 간접 1,528주 · 2021-03-31
Lauren R. Dillard
최고재무책임자
2023-04-14
3.6년
직접 388,811주 · 2026-08-22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5-13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산업 내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나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강도도 높다. 또한 리브램프 홀딩스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데이터 협력 플랫폼을 운영한다.
산업지도
소속된 세부 산업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다. 이 시장에서 회사는 2025년 5월 22일 공시 기준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정보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한다. 고객사는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1차, 2차, 3차 데이터를 통합해 단일 고객 뷰를 만든다.
같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 내 시가총액 상위 대형사는 상장사 시가총액 순위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다.
오라클: 3,961억 달러
서비스나우: 1,091억 달러
스트래티지: 525억 달러
토스트: 163억 달러
페어 아이작: 154억 달러
도큐사인: 154억 달러
가치사슬 상하류와 인접 기술 영역의 기업은 잠재적 경쟁 후보군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보면 스노우플레이크와 알파벳 같은 클라우드·데이터 인프라 공급사는 기술과 고객 접점이 겹치며, 세일즈포스와 에스에이피 같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고객사도 자체 데이터 통합 기능을 넓히면 경쟁 관계로 바뀔 수 있다.
Porter의 5가지 경쟁 요인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신규 진입 위협은 낮고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다. 다자간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반면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1.6%,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0.2%로 유형자산 투자 부담은 작다.
설비 장벽보다 네트워크 연결성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 장벽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고 영업이익은 9,641만 달러다. 따라서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11.6%다.
2026년 6월 말 총차입금은 0달러, 자기자본은 9.8억 달러, 현금성자산은 3.7억 달러다. 따라서 이를 반영한 투하자본은 6.1억 달러며, 2026년 11월 2일 기준 자본비용은 10.88%다.
실제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따라서 현재의 진입장벽이 초과이익 창출과 경쟁우위기간을 지탱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더 낮은 가격으로 네트워크 이탈을 유도하는 통계가 확인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만 54개 상장사가 속해 있으며, 동종기업 내 수익성과 성장률 격차도 크다.
최근 스냅샷 기준 리브램프 홀딩스의 매출 성장률은 8.9%고, 매출총이익률은 70.8%다. 또한 순이익률은 18.6%다. 반면 동종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성장률 17.9%와 순이익률 41.2%를 기록했고, 알파벳은 매출 성장률 22.2%와 순이익률 50.0%를 보였다. 아울러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매출 성장률 78.9%와 매출총이익률 84.8%를 나타냈다.
외부 기준 동종기업 15개 중앙값과 비교하면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배수가 모두 낮다. 또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로 동종 중앙값 26.7%보다 낮으며,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도 16.1배로 이 수치가 기록한 19.4배를 밑돈다.
치열한 경쟁은 가격 인상 폭을 제한한다. 또한 매출 성장을 위해 기술 재투자 부담을 높인다. 경쟁사 대비 매출 성장률 격차가 좁혀지거나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오르면 경쟁 우위 판단이 강화된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주요 고객사 목록에는 아마존닷컴, 세일즈포스, 에스에이피, 아홀드 델하이즈, 인터퍼블릭 그룹 같은 대형 기업이 포진해 있다. 게다가 이들은 자체 기술력이 높아 후방통합 여력이 있고 가격 교섭력도 강하다.
다만 여러 파트너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플랫폼 특성상 한 번 구축한 워크플로를 바꾸는 전환비용이 이를 방어한다. 반면 고객 이탈률 상승이나 단가 인하 시계열이 나타나면 구매자 협상력이 강해졌다는 신호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공급사 노드에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알파벳, 컴캐스트, 주오라가 포함돼 있으며, 핵심 클라우드 및 연산 인프라를 소수 대형 기술 기업에 의존한다.
따라서 공급사가 인프라 요금을 올리거나 데이터 협력 시장으로 전방통합을 시도하면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고, 클라우드 및 데이터 조달 단가 추이가 반증 기준이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기업이 외부 협력 네트워크를 쓰지 않고 자체 폐쇄형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식이 주요 대체재다. 그러나 다양한 외부 플랫폼 및 퍼블리셔와 정보를 주고받아야 하는 수요가 이를 제어한다. 다만 프라이버시 규제 변화나 대체 식별 기술 확산으로 고객사가 직접 데이터 거래로 돌아서면 위험이 커진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다만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낮은 유형자산 부담은 긍정적이나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과 공급자 의존도가 이를 상쇄한다.
향후 산업 여건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이는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인 소프트웨어·IT 서비스 단위의 경제지표 흐름이며,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53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소폭 웃돈다.
세부 구간별 표준화 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양수는 개선 방향을 뜻한다.
수익성 단기 3개월 이내: +0.192
수익성 장기 3개월~2년: +0.327
성장성 단기 3개월 이내: -0.385
성장성 장기 3개월~2년: +0.373
단기 성장성은 둔화 신호이나 장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방향이다. 이 흐름에 가장 크게 반영된 지표는 3가지인데,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미 비농업 고용은 46.00으로 앞선 성장 지표에 -1.13의 둔화 신호를 줬다.
반면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고용비용지수는 0.80%로 단기 수익성에 +1.01의 개선 신호를 줬고, 2026년 8월 26일 나온 미 기업이익은 8.20%로 장기 성장성에 +0.75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즉 당장의 채용 둔화는 계정 증가에 부담이나 임금 상승세 안정과 기업 이익 증가는 마진과 차년도 IT 예산에 우호적이다.
파괴적 혁신과 경쟁 전환 점검
이 회사의 시가총액 순위는 세부 산업 내 23위로 시장 선도 대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또한 최근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이 9.0%에서 19.3% 사이에서 움직여 사업 변화의 예측 가능성 점수도 1점 만점에 0.88점으로 높다.
따라서 현재 기술 변화는 기존 플랫폼의 성능을 높이는 존속적 혁신에 가깝다. 다만 향후 저가형 데이터 클린룸이나 간편한 오픈소스 도구가 비소비 시장을 파고들어 기존 고객을 잠식하는지, 그리고 그 대안의 단위 경제성이 입증되는지가 판단을 바꿀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지식·무형자산 분석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사 및 고객사 관계 구조와 전사 수익성으로 파악된다. 조달과 구매 단계에서는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알파벳 같은 인프라 및 데이터 파트너와 연결되며, 유통과 판매 구간에서는 아마존닷컴, 세일즈포스, 에스에이피 같은 대형 플랫폼 및 기업 고객으로 이어지고 간접 고객 노드로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스, 알리바바 그룹 홀딩이 자리한다.
내부 운영과 비용 구조의 결과는 70.8%의 매출총이익률로 나타나며, 이는 동종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67.7%, 알파벳 60.9%, 오라클 64.0%보다 높고 에스에이피 73.6%,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84.8%보다는 낮다.
전사 영업이익 증가율은 560.3%를 기록했는데, 이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다만 활동별 세부 원가와 계약 단가 시계열이 추가로 확인되면 각 단계의 경쟁우위 지속 기간을 더 정밀하게 나눌 수 있다.
이 회사는 지식·무형자산 집약도가 1점 만점에 0.66점인 지식 기반 사업 모델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다. 반면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0.7%에 그친다. 즉 핵심 기술 투자가 재무제표에 쌓이지 않고 매출의 18.2%만큼 당기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뜻이며, 회계상 영업이익률이 실제 기술력 축적 효과를 반영한 경제적 수익성보다 낮게 보일 수 있는 구조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유형자산 부담이 낮고 매출총이익률이 70.8%로 높으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동종기업 중앙값보다 ROE와 매출 성장률이 낮고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강도가 높으며,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은 단기 성장성이 약하나 장단기 수익성과 장기 성장성은 개선 흐름이다. 따라서 매출의 18.2%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확보한 기술력이 고객 전환비용과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관건이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5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마스터카드 ROE 241.5%·PER 35.1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ROE 38.4%·PER 156.8배,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ROE 1.7%·PER 910.5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ROE 1.3%·PER 4,300배, 쇼피파이 ROE 15.5%·PER 106.5배. 동종 중앙값은 ROE 26.7%·PER 19.4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5개 기준). 분석 대상(리브램프 홀딩스)은 ROE 16.1%·PER 16.1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오라클).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5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1%
26.7%
-10.6%p
PER
16.1배
19.4배
-3.3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리브램프 홀딩스(대상)
RAMP
23.4억 달러
16.1
16.1
12
15.4
70.8
18.6
8.9
마이크로소프트
MSFT
3.88조 달러
34.2
27.3
25
18.2
67.7
41.2
17.9
알파벳
GOOGL
1.65조 달러
45
14.6
18.1
12.8
60.9
50
22.2
메타 플랫폼스
META
1.39조 달러
28
21.5
22.9
17.5
81
27
27.5
마스터카드 (극단값)
MA
5,517억 달러
241.5
35.1
28.1
20.8
-
46.3
16
텐센트홀딩스
00700
4,446억 달러
20.9
12.5
11.3
9.5
56.7
30.6
12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극단값)
PLTR
4,236억 달러
38.4
156.8
90
90.9
84.8
49.2
78.9
오라클
ORCL
3,961억 달러
43.5
20.5
16.9
15.9
64
26.3
21.6
인텔
INTC
3,495억 달러
-10.9
-28.1
61.5
45.5
39.9
-19.9
12.1
팔로알토 네트워크스 (극단값)
PANW
2,994억 달러
1.7
910.5
87.6
142.9
70.4
2.7
24.5
에스에이피
에스에이피
2,901억 달러
18.1
30.4
29.3
15.4
73.6
20.7
7.9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극단값)
CRWD
2,564억 달러
1.3
4,300
172.7
200
75.2
1.5
24.3
넷플릭스
NFLX
2,549억 달러
53.5
17.9
16.7
8
50.7
29.7
14.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30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소프트웨어·IT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53/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19 · 성장성 -0.39, 장기는 수익성 +0.33 · 성장성 +0.37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미 비농업 고용
+
46.00
2026-10-02
-1.13
수익성·단기
고용비용지수(임금·복리후생)
−
0.80%
2026-10-30
+1.01
성장성·장기
미 기업이익
+
8.20%
2026-08-26
+0.75
수익성·단기
달러인덱스
−
101.88
2026-10-30
-0.63
성장성·단기
미 서비스업 PMI
+
54.90
2026-10-05
+0.36
수익성·장기
미 단위노동비용
−
1.30%
2026-08-06
+0.33
성장성·장기
미 연방기금금리
−
3.88
2026-09-16
-0.00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1-02
4. 경제적 해자 (PART IV)
장기 시계열 기반 해자 평가
리브램프 홀딩스는 최근 들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회복하며 초기 해자를 구축했다.
FY2017 연간 45.73%였던 매출총이익률은 FY2026 연간 70.71%로 높아졌으며, 이 비율은 FY2022부터 5년 연속 70% 웃도는 수준을 유지했다. 이처럼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데이터 협력 플랫폼의 가격 결정력과 원가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영업이익률은 오랫동안 적자였다가 최근 두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연간 기준으로 FY2017 -75.2%에서 FY2023 -21.76%까지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그러다 FY2024 1.73%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6 10.27%까지 개선됐는데, 매출이 늘어나면서 고정비 부담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ROE와 현금흐름도 같은 궤적을 그렸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중은 FY2020 연간 -10.3%에서 FY2025 연간 -0.09%까지 부진했으나 FY2026 15.2%로 반등했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19년 3월 31일 -4.7억 달러에서 2026년 3월 31일 1.7억 달러로 늘었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FY2019부터 FY2026까지 8년 연속 0%다. 따라서 무차입 상태에서 현금 창출력이 살아나며 재투자 여력이 커졌다.
지표
FY2017 연간
FY2023 연간
FY2026 연간
매출총이익률
45.73%
71.49%
70.71%
영업이익률
-75.2%
-21.76%
10.27%
ROE
0.57%
-11.94%
15.2%
장기 해자의 완성 여부는 과거 장기간 이어진 영업적자를 넘어 흑자 기조가 정착되는지에 달려 있다. 다만 70%대 매출총이익률과 10%대 영업이익률이 맞물리며 수익 구조가 안정 궤도에 진입했다. 관건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ROE가 다음 회계연도에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경쟁강도와 자본비용 회수력
기술 및 네트워크 진입장벽은 중간 이상이며, 현재 투하자본이익률은 자본비용을 웃돈다.
이 회사는 광고주, 플랫폼, 퍼블리셔, 데이터 제공자,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의 정보를 하나로 연결한다. 소비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1차, 2차, 3차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 단일 뷰를 만든다.
이러한 다자간 정보 협력 구조와 프라이버시 기술이 신규 진입을 막는 장벽으로 작용한다.
다만 기업용 소프트웨어 산업 안에는 상장 동종기업이 54개에 이른다. 따라서 경쟁자 수가 많아 기존 참여자 간 경쟁 강도는 중간 이상이다.
경쟁 속에서도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넘어섰는데, 2026년 11월 1일 기준 투하자본이익률은 15.2%로 2026년 11월 2일의 자본비용 10.8844%를 웃돈다.
이는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넘어 투하자본이 자본비용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같은 날 기준 영업이익률은 12.49%이며, 2026년 6월일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 9,641만 달러도 흑자 기조를 뒷받침한다.
그 결과 현재 경쟁우위기간은 양의 구간에 들어섰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10%를 넘긴 때가 FY2026 연간 1년에 불과해 경쟁우위기간을 길게 잡기에는 이르다. 이 강점이 장기 해자로 굳어지는지는 직접적인 산업 점유율 통계와 계약 유지율, 그리고 10%대 영업이익률의 지속 여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 차별화와 무형자산 지속성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핵심 우위는 연구개발 지원활동에 있다.
유형 설비보다 지식과 무형자산이 사업을 이끄는 구조다. 유형자산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65%에 그치는 반면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2%로 업종 중앙값 12.67%를 크게 웃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 70.54%와 순이익률 8.19% 역시 업종 중앙값 59.02%, 2.24%보다 높다.
매출의 18.22%를 연구개발 비용으로 바로 처리하기 때문에 단기 영업이익률은 그만큼 낮아지는 회계적 착시가 생긴다. 반면 총자산 대비 무형자산 비중은 약 0.71%로 낮다. 외부에서 사들인 무형자산보다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결국 높은 연구개발 재투자가 70%대 매출총이익률이라는 차별화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향후 경쟁사 대비 활동별 단위원가 우위와 계약 처리량 증가가 함께 확인되면 무형자산 기반의 해자는 한층 강해진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FY2026 연간 영업이익률 10.27%와 ROE 15.2%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회복했다. 5년 연속 70%를 웃돈 매출총이익률과 무차입 재무구조가 데이터 협력 플랫폼의 초기 해자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 15.2%는 자본비용 10.8844%를 웃돌아 가치를 창출하는 구간에 진입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18.22%는 업종 중앙값 12.67%를 넘어서며 기술 차별화를 이끌고, 관건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이 앞으로도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1. 실적 달성 및 매출 성장 분해
리브램프 홀딩스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주당순이익은 $0.65로 컨센서스 $0.58을 12.07% 웃돌았고, 매출은 2.1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2.1억 달러를 1.2% 상회했다.
외형 성장은 구독과 마켓플레이스 부문이 함께 이끌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7.6억 달러 대비 8.85% 늘었다.
구분
실적 및 증가율
구독 부문 (2026년 6월 마감 3개월)
1.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마켓플레이스 및 기타 (2026년 6월 마감 3개월)
5,36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지역별 매출 (2026년 6월 마감 3개월)
미국 2억 달러(9% 증가), 유럽 1,100만 달러(23% 증가)
연간 매출은 FY2022 5.3억 달러에서 FY2026 8.1억 달러로 꾸준히 증가했다. 즉 핵심 사업과 주요 지역이 고르게 성장해 매출 기반이 넓어졌다.
2. 수익성 및 비용 효율
영업레버리지와 연구개발비 효율화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9,641만 달러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439.41%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34%에서 11.59%로 올랐고 매출총이익률은 70.82%로 산업 중앙값 53.18%를 크게 웃돈다.
장기 추세를 봐도 마진 개선이 뚜렷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FY2022 -12.4%에서 FY2024 1.73%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6에는 10.27%까지 상승했다.
이 기간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FY2023 연간 31.71%에서 FY2026 18.22%로 낮아졌고, 최근 4개 분기에는 17.51%까지 내려갔다.
순이익은 세금 환입 효과가 더해져 영업이익보다 더 커졌다. 최근 4개 분기 세전이익 1.1억 달러에 실효세율 -40%가 적용되면서 순이익은 1.6억 달러, 순이익률은 18.71%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 3월 31일 마감 분기에 법인세 비용 -5,048만 달러가 반영돼 당기 순이익이 7,091만 달러로 크게 늘었으며, 이 구간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8%다. 결국 고정비 부담 완화가 본업의 이익 창출력 회복을 이끌었으나, 관건은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 마진의 추가 확대 여부다.
3. 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
무차입 경영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하다.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모두 2억 달러로 순이익 1.6억 달러를 웃도는 현금을 창출했으며, 영업현금흐름을 매출로 나눈 비율은 24.25%로 산업 중앙값 -2.13%보다 훨씬 높다.
연간 자금 창출 규모도 매년 커졌다. 설비투자 부담이 적어 영업현금이 대부분 남는 구조여서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연간 1억 달러에서 FY2025 1.5억 달러로 늘었고, FY2026에는 1.7억 달러로 확대됐다.
재무상태표를 보면 차입금이 전혀 없으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12.8억 달러다. 총부채 3억 달러와 자기자본 9.8억 달러에 총차입금은 0 달러여서 이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0%다. 또한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은 3.7억 달러고 유동비율 2.66배에 당좌자산으로만 봐도 2.48배로 단기 지급능력이 충분하다. 즉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현금으로 재투자와 운영을 감당하는 구조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는 2026년 6월 마감 분기에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직전 동기 대비 8.85%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연구개발비 비중 축소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11.59%까지 뛰었다.
잉여현금흐름은 2억 달러에 달하며 총차입금은 0 달러로 재무 건전성이 뛰어나다. 다만 관건은 일회성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 영업이익률의 지속적인 상승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6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달러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30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1,575.9
3.34
11,572.56
346,061%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177.52
16.37
1,161.15
7,092.7%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74.26
5.12
-79.38
-1,55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79.02
32.76
-111.78
-341.2%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77.18
18.12
59.06
325.9%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7.11
10.58
-27.69
-261.8%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83
1.14
2.69
235.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66
1.09
1.56
143%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2.81
1.32
1.49
112.4%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0
7.16
-7.16
-100%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1.85
26.03
-14.18
-54.5%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5.91
30.25
-14.35
-47.4%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2.37
1.66
0.71
42.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70.82
53.18
17.63
33.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71.56
56.1
15.46
27.6%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8.85
7.04
1.81
25.7%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4.99
4.03
0.96
23.7%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6.28
14.84
1.44
9.7%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
0.66
0.7
-0.04
-5.2%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2.91
12.79
0.12
0.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2.39
2.39
0
0%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57
-15.34
33.91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1.59
-15.38
26.96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2.31
-17.26
29.57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12개월)
16.05
-11.3
27.35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5.08
-10.85
25.93
비율 불가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12개월)
0
0
0
비율 불가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6.05
-11.7
27.75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24.25
-2.13
26.38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0.11
-13.98
13.87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3.31
-0.95
-12.36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30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센티먼트는 거시 심리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개별 호재와 실적 호조로 지지를 받고 있다.
뉴스 및 이벤트 동향
인수 관련 규제 해소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2026년 10월 19일 「퍼블리시스, 리브램프 홀딩스 인수 관련 FTC와 합의 도달」 및 「퍼블리시스 그룹, 리브램프 홀딩스 합병 건 FTC와 합의 도달」 보도가 나왔는데 이 회사가 이 거래 건으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와 협의를 마쳤다는 내용이며, 이로써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돼 연말 이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 결과 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2026년 10월 20일 「FTC 승인으로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 2% 상승」 기사가 보도됐다. 이어 2026년 10월 30일에는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 38.50달러로 52주 최고치 경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인수 절차 진전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을 뜻한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주당순이익은 실제 $0.65를 기록해 컨센서스 $0.58 대비 12.07%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다.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은 실제 2.1억 달러로 예상치 2.1억 달러를 1.2% 웃돌았다. 다만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에 그쳤다.
과거 5개 분기 연속으로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2025년 6월 30일 마감 시점부터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기간까지 매번 양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 3월 31일 종료 분기에는 4.84% 서프라이즈 발표 직후 하루 만에 주가가 27.3% 급등했다. 이처럼 지속적인 예상치 상회는 실적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다음 실적 발표에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 성과는 2026년 11월 3일 공개될 예정이며, 2026년 9월 23일 기준 컨센서스는 주당순이익 $0.69267를 예상한다. 이어 2026년 12월 31일 종료 분기 실적 발표일은 2027년 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관건은 다가오는 결과에서도 이익 호조세가 이어지는지다.
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2026년 11월 2일 기준 의견 5건 중 매수 1건, 보유 4건으로 보유에 무게가 실려 있다. 또한 2026년 10월 26일 기준 6개 기관이 제시한 컨센서스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며, 2026년 5월 중 모건 스탠리와 크레이그 할럼, D.A. 데이비슨은 목표치를 모두 이 수준으로 상향 조정한 반면 서스퀘하나 파이낸셜 그룹은 2026년 5월 23일 $50를 유지해 다수 기관이 인수 진행 상황을 감안해 눈높이를 맞춘 결과다.
향후 실적 전망치는 성장을 가리킨다. 3개 기관이 참여한 컨센서스의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은 $2.8로 현재값 $2.27 대비 기대 성장률은 23.35%며, 선행 매출 추정치 중앙값은 8.8억 달러로 현재값 8.1억 달러 대비 8.75% 확대를 예고한다. 결국 이익 증가 속도가 외형 성장을 앞지를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돼 있다.
시장 심리 지수
전체 주식 시장의 투자 심리는 위축된 상태다. 관련 지수로 보면 2026년 10월 31일 기준 공포탐욕지수는 26으로 공포 단계며, 2026년 9월 28일 32에서 시작해 최근 30일 동안 줄곧 이 구간과 극단적 침체 영역에 머물렀다.
중립 수준을 기록한 날은 2026년 10월 6일 하루뿐이고 10월 중순과 하순에는 16에서 20 사이의 극단적 공포 단계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거시적인 증시 전반의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하다는 의미다.
요약: 퍼블리시스 그룹의 인수 관련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합의 소식에 힘입어 리브램프 홀딩스 주가는 52주 최고치를 경신했고, 최근 5개 분기 연속 주당순이익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탄탄한 실적 흐름을 증명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5건 중 매수 1건과 보유 4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인데, 시장 전체의 공포탐욕지수는 26으로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개별 인수 모멘텀과 이익 성장 기대가 센티먼트를 방어하고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6영업일
최신 26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31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40.58
중앙값
38.5
최고
50
최저
38
표준편차
4.26
추정 기관 수
6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26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리브램프 홀딩스의 주가 추세와 수급 흐름은 모두 뚜렷한 상승세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최고가 부근에 있으며 시장 대비 강세다. 2026년 10월 30일 기준 종가는 $38.5로 52주 저가 $21.71와 고가 $38.52 사이에서 99.9% 위치에 있으며, 최근 1년 종목 수익률은 40.87%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 11.11%를 29.76%p 앞섰다.
이동평균과 추세 지표
장단기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뤄 상승 추세가 견고하다. 즉 일간 수정주가로 잰 단순이동평균선은 아래 순서로 나란히 놓여 있다.
5일 이동평균: $38.25
20일 이동평균: $37.91
60일 이동평균: $37.76
120일 이동평균: $37.43
2026년 10월 23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으며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로 잰 추세 지표도 일제히 상승을 가리킨다. 또한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돈다. 50일 이동평균은 150일·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그 결과 중장기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단기 추세 강도에는 엇갈리는 신호가 있다. 흐름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40이고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세를 뜻한다. 즉 중장기 추세는 위를 향하지만 단기 탄력은 둔화됐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수급은 매수 유입이 우세하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20일 평균 거래량을 크게 웃도는 거래량 급증이 세 차례 나타났다.
일자
당일 거래량
20일 평균 거래량
2026년 10월 19일
6,610,141주
1,200,334주
2026년 10월 20일
3,123,043주
1,467,475주
2026년 10월 30일
5,004,492주
1,527,970주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이 늘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관건은 $38.52 부근의 52주 고점 돌파 여부와 단기 추세 지표인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 여부다. 반대로 거래량이 줄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인 $37.91 아래로 밀리면 단기 추세는 꺾인다.
요약: 리브램프 홀딩스의 현재가는 $38.5로 52주 고가 바로 아래에 있다.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유지하고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추세가 강하며, 누적거래량 방향이 상승이고 최근 거래량도 급증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다만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음수여서 관건은 단기 탄력 회복 여부인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1개 · 2025-04-01~2026-10-30)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1개 중 일간 간격 22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30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30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30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38.25
이동평균(20일)
$37.91
이동평균(60일)
$37.76
이동평균(120일)
$37.43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23)
52주 고가
$38.52
52주 저가
$21.71
52주 고저 내 위치
99.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0.8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1.11%
상대 강도(1년)
29.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30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거시경제 환경은 성장이 이어지지만 물가 상승과 통화 긴축 부담이 겹쳐 있다.
실물 경기와 물가
실물 경제는 확장세이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다.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2026년 7월 1일 관측 기준 속보치 국내총생산은 3.4%로 직전 1.5%보다 높아졌다. 반면 같은 날 공개된 2026년 9월 1일 관측치인 전년 대비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3.1%, 2026년 10월 14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는 3.7%로 모두 직전치보다 상승했다.
고용과 경기 심리도 엇갈린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2026년 9월 1일 관측 기준 비농업 고용은 29.0으로 직전 162.0에서 크게 줄었고, 실업률은 4.2%로 직전 4.1%보다 소폭 올랐다. 다만 공급관리협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2026년 10월 1일 발표치 54.5, 비제조업 지수는 2026년 10월 5일 공표된 수치 54.9로 기준선 50을 웃돌았다.
지표명
최근 수치
직전 수치
발표일
속보치 국내총생산
3.4%
1.5%
2026년 10월 29일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전년비
3.1%
3.0%
2026년 10월 29일
실업률
4.2%
4.1%
2026년 10월 2일
그래서 경기 확장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이 기업 비용 부담을 키우는 환경이다.
통화정책과 금리 경로
통화정책은 추가 긴축 기대가 우세하다. 선물 시장은 현재 3.75%~4.00%인 기준금리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을 69.8%, 동결은 30.2%, 인하는 0.0%로 반영하며 향후 회의 주기에 걸쳐 누적 59베이시스포인트의 긴축을 예상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도 고금리 장기 유지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6일 발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 2028년 3.9%, 장기 3.2%이며, 참가자 18명 중 16명이 2026년 내 최소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
그래서 고금리 기조가 당분간 이어지며 기술 기업의 자본조달 비용과 할인율 부담이 유지된다.
채권시장과 수익률곡선
국채 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장단기 금리차는 양수를 기록 중이다. 2026년 10월 29일 기준 미국 국채 수익률은 2년물 4.65%, 10년물 4.98%이며, 백분위 순위는 각각 73.4, 73.7로 과거 분포 대비 높은 구간에 있다.
장단기 금리차는 정상 형태다. 같은 날 기준 10년물과 2년물의 격차는 0.33%포인트며, 2025년 11월 3일 기준 2년물 3.60%, 10년물 4.10%와 비교하면 장단기 수익률 모두 1%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그래서 장기 금리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 시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시장 위험 신호와 팩터 동향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이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 조기경보시스템의 전체 신호 강도는 49.3이며,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7.4로 중립 단계다.
성장 스타일 내부에서는 마케팅 관련 지표가 단기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대비 광고비 지출 팩터는 최근 1개월 수익률 11.8%를 기록해 직전 3개월 -2.1%에서 반등했다. 반면 연구개발 집약도 대비 3년 매출 성장률 팩터는 최근 1개월 3.3%, 지난 3개월 -9.5%를 기록했다.
그래서 시장 전반의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으나 단기적으로 광고·마케팅 지출 관련 기업군에 우호적인 흐름이 관찰된다. 다만 관건은 고금리와 물가 부담 속에서도 광고주들의 데이터 협력 및 마케팅 예산 집행이 유지되는지다.
요약: 미국 경제는 3.4%의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기록하며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3.1%로 오르며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69.8%에 달한다.
이에 따라 국채 10년물 수익률도 4.98%까지 상승해 할인율 부담이 커졌다. 다만 조기경보시스템 신호는 중립이며, 고금리 환경 속에서 고객사들의 광고·데이터 예산이 유지되는지가 핵심 변수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달러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44.92
38.5
16.7%
잔여이익모형(RIM)
14.56
38.5
-62.2%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0.16%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88%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1.5억 달러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8.7%
ROE 출처
실적 기반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88%
유보율
10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6.076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채 이어지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1년 미만(보간값 0.99년)
지속 기간 1년 미만은 고정한 성장이 1년도 이어지지 않아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8.8%
FY1 영업이익률
25.0%
현금세율
4.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2.7%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0.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0%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25.0%)·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0%
10년
1.3%
15년
1.0%
가격 기준일 2026-10-30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보간값은 기점 가치와 1년차 가치 사이를 비례로 나눠 구한 1년 미만의 지속 기간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리브램프 홀딩스의 현재 시장 배수는 과거 평균 및 시장 지수보다 낮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15.1배로 최근 1년 평균 29.6배와 S&P 500의 29.7배를 밑돌며, 선행 PER 12.1배 역시 S&P 500 선행치 18.9배보다 낮다.
반면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은 2.4배로 1년 평균 2.2배를 소폭 웃돌고,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은 15.5배로 1년 평균 15.3배와 비슷하다. 또한 동종기업 15개와 비교하면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1%로 중앙값 26.7%보다 낮으며, 이 기준의 PER 역시 16.1배로 비교군 중앙값 19.4배를 밑돈다.
데이터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적용하는 모형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한 적정가치는 $44.92며,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이자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1.5억 달러에 컨센서스 성장률 10.16%, 자기자본비용 할인율 10.88%, 영구성장률 2.5%를 반영해 구했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도출한 적정가치는 기초 주당순자산 $16.0769에 실적 기반 ROE 8.7%와 할인율 10.88%를 넣은 결과인 $14.56다. 따라서 잉여현금흐름 창출력에 무게를 두는지, 아니면 자본비용을 밑도는 장부상 ROE에 초점을 맞추는지에 따라 가치 평가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현재 주가는 향후 실적 성장이 거의 없어도 설명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26년 10월 3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선행 매출 성장률 8.8%, 선행 영업이익률 25.0%, 현금세율 4.4%, 재투자율 -52.7%, 자기자본비용 10.9%를 묶어 두고 푼 동인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9년이다. 즉 추가 성장 없이 지금 수준의 이익만 1년가량 이어져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또한 기간을 못 박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역산하면 5년은 2.0%, 10년은 1.3%, 15년은 1.0%로, 최근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8.9%와 컨센서스 선행 매출 성장률 8.75%를 크게 밑도는 낮은 허들이다.
컨센서스는 시장 가격에 내재된 낮은 기대보다 높은 성장을 예상하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38.5고 범위는 $38에서 $50다. 이 추정치는 선행 매출이 8.1억 달러에서 8.8억 달러로 8.75% 늘어나고, 선행 주당순이익은 $2.27에서 $2.8로 23.35% 증가한다고 본다.
한편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8.3억 달러와 영업이익 9,641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8.2%다. 그래서 데이터 산출 현금흐름할인 가치를 뒷받침하려면 컨센서스 수준의 외형 확대와 선행 영업이익률 25.0% 달성이 필수적이다. 반대로 매출 성장률이 역산 임계치인 1%에서 2% 수준으로 식거나 ROE가 자기자본비용 10.88% 아래에 머물면 잔여이익모형의 보수적 시각이 힘을 얻는다. 결국 관건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외형 성장과 20%대 영업이익률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30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30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30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50.1%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30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1-01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5.1
29.6
PER (현재)
S&P 500 PER
15.1
29.7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4
2.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2.8
2.7
PEG
PEG (최근 1년 평균)
0.7
0.7
PEG
S&P 500 PEG
0.7
2.3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5
15.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1
11.7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2.1
18.9
미국 시장 PER (현재)
미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22
23.2
미국 시장 PBR (현재)
미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3.7
3.7
미국 시장 PSR (현재)
미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3.1
3.1
미국 시장 EV/EBITDA (현재)
미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4
14.3
미국 시장 선행 PER (현재)
미국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8.9
20.8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30
9. 종합 평가 (PART XVII)
리브램프 홀딩스는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8.3억 달러로 8.85%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1.59%로 뛰었다. 또한 무차입 재무구조와 2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이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2026년 10월 30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지속 기간은 1년 미만인 0.99년이고 5년 고정 시 연 2.0%의 필요 매출 성장률이 내재돼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은 5건 중 매수 1건과 보유 4건이며, 핵심 관건은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형 고객 확대와 두 자릿수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대형 고객과 사용량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며 수익성이 한 단계 도약하는 경로다.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증가와 13%의 사용량 매출 성장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이 컨센서스 기대치인 8.75%를 웃돌고, 영업레버리지 효과, 즉 외형 확장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11.59%에서 25.0% 수준까지 오른다. 그 결과 유형자산 부담이 낮아 연구개발비 비중 18.22%를 유지하면서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 2억 달러 이상으로 늘어난다. 반대로 대형 거래처 수가 줄거나 이 성장세가 꺾이면 이 시나리오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이 현재 속도로 이어지는 경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적과 컨센서스 예상치를 근거로 매출이 연 8.75%에서 8.85% 수준으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인 10.27%에서 11.59% 사이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매출의 18.22%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비용 구조가 이어지며 잉여현금흐름은 2억 달러 안팎을 기록한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앉거나 매출 성장률이 5% 아래로 떨어지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고금리 여파로 고객사 예산이 줄고 경쟁이 심해져 수익성이 뒷걸음질 치는 경로다. 국채 수익률 상승과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 심화로 매출 성장률이 5년 필요 성장률인 2.0% 안팎까지 둔화된다. 연구개발비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2.34% 부근으로 다시 낮아진다. 이 과정에서 운전자본과 기술 재투자 부담이 늘어나 현금 창출력이 약해진다. 역으로 고금리 환경에서도 대형 고객 유지율이 방어되고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이어지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98%로 오르고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69.8%에 달해 고객사의 광고·데이터 예산이 줄어들 위험이 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 내 대형 기술 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해 연구개발 투자가 고객 전환비용과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지 못할 위험이 있다.
일회성 세금 효과를 제외한 본업의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지 못하고 다시 낮아질 위험이 있다.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음수를 기록해 단기 주가 상승 탄력이 둔화될 위험이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적으로는 퍼블리시스 그룹 인수 관련 규제 합의 이후의 거래량 추이와 25일 아룬 오실레이터의 양수 전환 여부를 확인한다.
중기: 중기적으로는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 증가세와 사용량 매출 성장세가 이어져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안착하는지 살핀다.
장기: 장기적으로는 매출 대비 18.22%에 달하는 연구개발 투자가 플랫폼 전환비용을 높여 투하자본이익률 15.2%가 자본비용 10.8844%를 계속 웃도는지 점검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2단계 25% · 3단계 51% · 4단계 21%
PEG 역수(12개월 선행) 1.45x · 산업 내 92분위
5.4
재무 건전성
15%
4단계 11% · 5단계 89%
알트만 Z''(신흥시장형) 14.1 · 산업 내 93분위
9.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71% · 4단계 24%
투하자본이익률 15.2% · 산업 내 71분위
6.2
거시환경
15%
3단계 96%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53/100
5.6
업계 경쟁력
10%
3단계 76% · 4단계 22%
투하자본이익률 15.2% · 산업 내 71분위
6.0
기술적 신호
10%
5단계 99%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8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52% · 4단계 44%
EPS 추정치 수정 방향(180일) 0.71 · 산업 내 98분위
6.4
경영진
5%
4단계 15% · 5단계 79%
순주주환원 수익률 8.31% · 산업 내 82분위
9.3
종합점수
100%
7.0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30.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