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크게 웃돈다.
다만 지난 10년간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경쟁우위 지속 기간은 아직 짧다.
관건은 원가 압박 속에서도 소재 가격 인상 효과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2/10
재무 건전성
7.6/10
경제적 해자
3.2/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6.6/10
기술적 신호
7.8/10
센티먼트
4.1/10
경영진
3.7/10
종합
5.1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9,300원
52주 15,300원 ~ 60,7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2.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0.8%
KOSDAQ COMPOSITE 대비 113.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1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1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엘티씨의 매출은 주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 공정용 화학 소재와 장비에서 나오며 주력 제품은 감광제 제거제인 박리액이다.
감광제 제거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쓰이는 감광제를 지우는 화학 약품으로, 회사가 직접 개발하고 제조해 액정표시장치와 반도체 산업에 주로 판매한다.
반도체 장비: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와 중앙 약액 공급 시스템이며, 원판의 불순물을 씻어내고 공정에 필요한 화학 약품을 공급하는 데 쓰인다.
기타 소재: 유기 소재와 세라믹 제품이며 회사가 감광제 제거제 및 장비와 함께 공급하는 제품군이다.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397억원을 기록했고, 이 기간 부문별로는 반도체가 1,924억원, 평판디스플레이가 573억원이다. 즉, 반도체 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4-15).
투자 논지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회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감광제 제거제 및 웨이퍼 세정 장비를 공급하며 소재 가격 인상과 장비 사업 순항이 기업가치를 이끈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129억원,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돈 덕분에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4,621억원과 의견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을 반영한다. 다만 수입물가 상승과 화학 업종 단기 수익성 둔화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엘티씨의 매출원은 소재와 장비 두 축으로 나뉘어 있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2026년 3분기 실적 전망 기사로 보면 소재 부문은 가격 인상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장비 부문은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그래서 두 축이 동시에 외형과 수익성을 뒷받침하는 구조다.
전방 수요는 대형 고객사의 실적 확장과 맞물려 있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매출은 전년 대비 57.3%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2% 증가했다. 따라서 전방 고객사의 외형 성장이 엘티씨의 소재 및 장비 수요 기반으로 작용하며, 관건은 소재 가격 인상 효과와 장비 호조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다.
요약: 엘티씨의 사업은 소재와 장비 두 축으로 나뉘어 있으며, 2026년 10월 29일 보도 기준 소재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고 장비는 순항 중이다. 또한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57.3%, 33.2% 늘어 전방 수요 기반을 뒷받침하며, 향후 관건은 가격 인상 효과와 사업 호조가 두 부문에서 지속되는지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엘티씨의 지배구조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최호성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다.
소유구조
지분이 최대주주 개인에게 집중되어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호성 대표이사가 지분 26.07%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반면 기관투자자 지분율은 2%대 이하로 분산되어 있다. 그래서 그의 경영 지배력이 높다.
주주명
지분율
보유 변동
기준일
최호성
26.07%
-150,000주
2026-06-30
다올자산운용
2.03%
+18,091주
2026-03-31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
0.78%
+444주
2026-09-30
핵심 임원 매칭도 평가
핵심 경영진은 화학·소재 전공자와 반도체 업계 경력자로 구성되어 회사의 주력 사업과 부합한다.
최호성 대표이사는 화학 전공과 소재 업계 경력을 갖추고 장기 재임하며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을 이끌어 회사와의 매칭도가 높다. 그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석사 학위를 받고 동우화인캠을 거쳐 회사에서 18년 7개월간 근속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반도체용 감광제 제거제와 유기·세라믹 소재를 개발·제조하는 본업과 직무 연관성이 뚜렷하다. 또한 FY2015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10.6년 이상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0.37%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9%에서 13.72%로 15.81%포인트 상승했다. 그 결과 장기 재임 기간에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확인된다.
최호성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31일 2,680,00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754,217주로 74,217주 늘었으며 지분율 26.0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주주와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또한 2025년 11월 7일 필드뉴스는 자회사 상장 무산과 그의 전환사채 인수를 다뤘고 2026년 7월 30일 비즈니스포스트는 최 대표이사의 인물 조명 기사를 보도했다.
이철호 사장은 반도체 소자 업체 경력을 보유해 회사의 관련 장비·소재 사업 기획에 적합하다. 그는 광운대학교 재료공학 학사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를 거쳤고 회사에서 7년 6개월간 근속하며 사내이사로서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용 감광제 제거제 및 웨이퍼 세정 장비 분야와 기술적 접점이 높다.
김태현 상무는 경영학 전공과 타 산업체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지원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한림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졸업하고 에스비씨리니어와 디티브이인터랙티브를 거쳤고 회사에서 15년 2개월간 재직하며 사내이사로서 경영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또한 보유 주식은 3,000주이며 지분율은 0.03%다.
요약: 엘티씨의 지분은 26.07%를 보유한 최호성 대표이사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그는 화학 석사 학위와 동우화인캠 경력을 바탕으로 10.6년 이상 재임 중이다. 그래서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0.3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5.81%포인트 개선됐다. 또한 이철호 사장은 재료공학 전공과 SK하이닉스 경력을 보유해 반도체 소재·장비 사업기획 직무와 부합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엘티씨는 범용 화학 산업 내에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용 공정 소재와 장비를 공급한다. 2025년 4월 15일 공시 기준 주요 제품은 감광제 제거제, 즉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이며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 유기 소재, 세라믹도 함께 다룬다.
세부 산업 내 상장사는 51개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에코프로 70.8억 달러, SKC 25.9억 달러, 케이씨씨 25.8억 달러이고 엘티씨는 3.1억 달러로 12위다. 따라서 자본 규모 면에서는 산업 내 중소형 위치에 있다.
고객사로는 삼성전자와 에어버스가 연결돼 있다.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한 단계 건넌 공급사이고 퀄컴과 애플은 한 단계 건넌 협력사다. 그 결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와 가동률이 수요를 좌우하며, 인접 공정 장비사나 소재사가 고객과 기술을 겹쳐 진입하면 미래 경쟁자가 된다.
경쟁 전략과 다섯 가지 힘
진입장벽
신규 진입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다만 유형자산 비중은 자산 대비 30.1%,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3.1%로 대규모 장치 산업보다는 설비 진입 부담이 낮다.
하지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와 세정 장비는 고객사 공정 인증이 필수라서 삼성전자 같은 대형 고객사 납품 이력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그 결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또한 보조 비교로 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도 9.55%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저가로 고객사 인증을 통과해 점유율을 뺏으면 이 마진 격차는 줄어든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에 상장사만 51개가 경쟁하고 회사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91.0%에 달해 전방 산업 주기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크다.
최근 스냅샷 기준 엘티씨 매출총이익률은 25.0%, 순이익률은 11.9%로 글로벌 화학 동종기업인 신에츠화학의 34.5%, 19.7%보다 낮다. 반면 바스프의 23.8%, 3.4%보다는 높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5%로 동종기업 17개 중앙값 13.9%보다 높다.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9.4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19.8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4배다. 높은 경쟁 강도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다만 경쟁 심화로 판가가 하락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초과 마진 기간은 짧아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강하다.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와 에어버스 같은 초대형 기업이며, 전방 수요처의 가격 인하 압력이 발생하면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제약받는다. 다만 거래처 다변화나 장기 공급 계약으로 판가 방어력이 확인되면 판단이 달라진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한 단계 건넌 간접 관계에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가 있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면 매출총이익률 25.0%가 압박받는다. 다만 원가 시계열에서 투입재 가격 안정이 확인되면 위협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세정 및 식각 방식이 건식 공정이나 새로운 화학 소재로 바뀌면 기존 감광제 제거제 수요가 줄어들며, 차세대 공정에서도 기존 소재와 장비가 채택되는지가 관건이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힘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진입장벽이 초과이익을 방어하고 있으나, 기존 기업 간 경쟁과 구매자 협상력이 부담 요인이다.
향후 산업 방향은 혼재돼 있다. 2026년 11월 4일 산출된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보다 낮으며, 경제지표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장기 수익성 흐름은 표준화 평균 0.213으로 개선 방향이다. 반면 단기 수익성은 -0.859, 단기 성장성은 -0.179로 부진하다.
구체적으로 2026년 10월 1일 관측된 자동차 판매는 2.52로 단기 성장성에 -1.13 신호를 줬다. 2026년 11월 2일 관측된 국제유가는 96.56으로 원료비 부담을 높여 당장의 수익성에 -0.86 신호를 나타냈다. 반면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산업생산은 9.00%로 단기 성장성에 0.46의 긍정 효과를 보탰다. 따라서 눈앞의 원가 압박을 이겨내고 장기 수익성 개선 흐름에 올라타는지가 관건이다.
파괴적 혁신과 무형자산 분석
시가총액 순위는 산업 내 12위로 시장을 독점하는 선도 기업 위치도 아니다. 저가형 대안이나 비소비 영역을 겨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 스트리퍼와 세정 장비 시장을 잠식하는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저가 간편 공정 기술이 하위 영역에서 검증을 마치고 주류 반도체 공정으로 상향 이동하는 증거가 나올 때 위협 판단이 바뀐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전방 고객사 대응력이 핵심이며, 조달과 유통은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 및 장비 공급망과의 연결 구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다만 생산, 마케팅, 서비스, 연구개발은 전사 매출총이익률 25.0%와 최근 1년 매출 성장률 34.6%, 영업이익 성장률 21.9%로 결과만 확인된다. 따라서 경쟁사 대비 각 과정별 단위원가나 계약 조건 시계열이 불리하게 바뀌면 현재의 비용 위치와 수익성은 흔들린다.
지식 및 무형자산 집약도는 0.2385로 낮다. 제조 설비와 화학 소재 공급 중심의 사업 모델이어서 무형자산 기반 사업 심층 분석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엘티씨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와 세정 장비를 공급하며 삼성전자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업종 내 51개 상장사가 경쟁하고 구매자 협상력이 강하지만 고객사 공정 진입장벽이 수익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소속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단기 유가 및 자동차 판매 부진과 산업생산 호조가 엇갈린다. 파괴적 혁신 징후는 없으며 원가 압박 속에서 초과 마진을 유지하는지가 향후 핵심 변수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3.7%·PER 30.6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8.2배, 듀폰 드 네무어 ROE -0.2%·PER 337배, 크리스탈 클리어 일렉트로닉 머티리 ROE 4.5%·PER 86.5배, 린코 테크놀로지 ROE 12.6%·PER 117.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9%·PER 19.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엘티씨)은 ROE 16.5%·PER 19.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5%
13.9%
+2.6%p
PER
19.4배
19.8배
-0.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엘티씨(대상)
170920
3.1억 달러
16.5
19.4
-
8.4
25
11.9
34.6
린데
LIN
2,396억 달러
18
34.1
26.7
18.2
47.9
19.3
8.2
에어리퀴드
AI
1,299억 달러
13.9
32.5
25.8
15.9
64.6
13.5
-1.3
에코랩
ECL
865억 달러
20.7
41.2
33.2
22.2
44.1
12.1
9.3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851억 달러
63.7
30.6
26.8
18.9
48.6
10.7
7
신에츠화학
4063
744억 달러
11.5
22
17.7
12.3
34.5
19.7
5.1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704억 달러
-0.3
-1,490.6
21.6
62.5
32.1
0
4.5
바스프
BAS
535억 달러
6.1
8
17.5
8.1
23.8
3.4
5.2
지보단
GIVN
451억 달러
22.4
38.4
30.4
21.7
43.7
12.9
-1.8
시카
시카
362억 달러
-
27.1
22.4
15.6
55.2
9.4
-0.8
뉴트리엔
NTR
335억 달러
9.3
14.2
13.8
6.9
31
8.5
8.6
노보자임스
NSIS B
286억 달러
5.8
45.6
26.7
19.2
54.9
14.7
4.9
PPG 인더스트리
PPG
276억 달러
19.6
17.1
14.5
9.8
40.9
9.7
18.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86 · 성장성 -0.18, 장기는 수익성 +0.21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3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6.56
2026-11-02
-0.86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9.00%
2026-10-29
+0.46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49.30
2026-10-01
+0.21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49.30
2026-10-01
+0.1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1-04
4. 경제적 해자 (PART IV)
엘티씨의 경제적 해자는 아직 좁다.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돌지만 10년 실적 변동성이 커서 관건은 경쟁우위가 굳어졌는지다.
1. 자본비용 회수와 초과이익 창출력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13.7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 또한 이 기간 매출 4,129억 원에서 영업이익 566억 원을 거두며 고정비 부담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연간 기준으로 봐도 초과이익 구간에 진입했다.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9.55%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그래서 최근 2년 동안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 구조가 이어졌다.
2. 10개년 장기 시계열로 본 해자의 지속성
장기 시계열로 보면 수익성 변동 폭이 크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까지 10년 동안 영업이익률은 세 차례 적자를 기록해 FY2021 -10.77%와 FY2023 -14.15%로 떨어진 뒤 FY2024 8.77%를 거쳐 FY2025 9.55%로 반등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같은 10년 동안 13.09%에서 23.75% 사이를 오갔다.
자기자본 수익성과 재무 부담도 업황에 따라 크게 흔들렸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몫은 FY2023 연간 -30.9%에서 FY2024 10.44%로 뛴 뒤 FY2025 4.05%로 낮아졌으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순자산으로 나눈 몫은 FY2023 154.91%까지 치솟았다가 FY2025 76.71%로 내려왔다.
현금 창출력 역시 최근에야 안정을 찾았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204억 원에서 2024년 12월 31일 67억 원, 2025년 12월 31일 155억 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120억 원에서 251억 원으로 돌아섰다. 결국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긴 경쟁우위기간으로 이어질지는 다음 업황 둔화기에도 흑자를 지키는지에 달려 있다.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ROE
차입금비율
FY2023 연간
-14.15%
-30.9%
154.91%
FY2024 연간
8.77%
10.44%
79.92%
FY2025 연간
9.55%
4.05%
76.71%
3.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가치사슬 차별화
진입장벽은 기술과 설비 기반에서 일부 형성돼 있으나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가 높다. 회사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 웨이퍼 세정 장비, 중앙화학물질공급시스템, 유기 소재와 세라믹을 공급하며, 공정용 화학소재와 세정 장비는 유무형 설비와 기술 대응이 필요해 신규 진입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세부 산업 안에 상장 동종기업만 51곳이 있어 기존 업체 간 다툼이 치열하고, 이 압력이 과거 10년 동안 마진이 크게 흔들린 배경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차별화가 돋보인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38%로 국내 업종 중앙값 1.58%의 두 배를 웃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 25.03%와 순이익률 6.9% 모두 국내 업종 중앙값 20.78%와 6.44%를 넘어섰다. 총자산회전율도 1.03배로 높아지며 설비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회전 효율이 뒷받침됐다. 다만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2385로 낮아 이 단독 해자가 아니라 제조 설비와 공정 기술이 결합된 사업 구조다.
향후 산업 여건은 방향이 엇갈려 해자 유지 여부를 가늠할 시험대가 된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소속 산업 단위로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밑돈다. 3개월에서 2년 사이의 장기 수익성 흐름은 +0.213으로 개선 방향이지만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0.859로 약하다. 따라서 단기 업황 둔화 속에서도 현재의 초과이익 폭을 방어하는지가 해자 정착의 반증 잣대다.
요약: 엘티씨는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3.72%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았다. 업종 중앙값을 웃도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3.38%와 매출총이익률 25.03%는 공정 소재·장비의 기술 차별화를 보여 준다. 다만 지난 10년 동안 영업이익률과 ROE가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경쟁우위기간은 아직 짧다. 관건은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둔화 흐름 속에서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었다. 그 결과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매출 성장 및 손익 추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고른 회복으로 외형이 크게 커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129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3,067억원 대비 34.6%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031억원, 영업이익은 566억원, 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집계됐다.
단기 실적 개선세는 상반기 사업별 성과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며,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6개월 동안 매출은 75% 늘어 2,397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99% 증가한 1,924억원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FPD 부문도 36% 늘어난 573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지역별로는 한국 실적이 74% 증가한 2,217억원, 중국이 89% 늘어난 180억원이다.
연간 추이를 봐도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FY2023 연간 1,134억원이던 매출은 FY2024에 2,770억원으로 늘었고, 이어 FY2025에는 3,104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및 자본비용 회수력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로 이익률이 크게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70.42% 급증하며 매출 성장률 34.6%를 두 배 이상 웃돌았는데, 이는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영업레버리지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10.83%에서 13.72%로 뛰었고, 매출총이익률은 24.96%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기회비용을 충분히 넘어서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13.7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9.55%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를 5.48%포인트 상회했다.
과거 적자 구간을 벗어나 수익 창출력이 자리 잡았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FY2023 연간 -14.15%에서 FY2024 8.77%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5에는 9.55%로 더 올랐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16.48%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효율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설비투자를 충당하고도 남는 구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83억원이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54억원이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83%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분기로 보면 최근 들어 운전자본 부담이 줄어들며 현금 유입이 빨라졌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2025년 9월 말 분기 -158억원이었다. 그러나 2026년 3월 말에는 32억원, 6월 말에는 7억원으로 돌아섰다. 덕분에 잉여현금흐름은 2025년 9월 말 -62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266억원으로 개선됐다.
연간 기준으로도 현금 창출력은 꾸준히 나아졌다. 잉여현금흐름은 FY2023 -204억원에서 FY2024 6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FY2025에는 155억원으로 늘어났다.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안정성이 높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1,291억원이고 총차입금은 833억원, 총부채는 1,452억원, 자기자본은 1,468억원으로 집계됐다.
차입 부담은 줄고 단기 지급능력은 한층 탄탄해졌다.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3 연간 154.91%에서 FY2025 연간 76.71%로 낮아졌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56.76%까지 내려갔다.
유동비율은 2.23배며 당좌비율은 1.56배다.
실적 회복과 함께 주주환원도 재개돼 주당배당금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100원이다. 배당성향은 FY2024 연간 0%에서 FY2025 연간 19.27%로 높아졌으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0.25%로 최근 1년 평균 0.27%와 비슷하다.
관건은 반도체 부문의 매출 성장세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항목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치
비고
매출 / 영업이익
4,129억원 / 566억원
직전 4개 분기 대비 +34.6% / +70.42%
영업이익률 /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3.72% / 2.27%
마진 격차 +11.45%포인트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583억원 / 454억원
차입금비율 56.76%
요약: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34.6% 늘어난 4,129억원을 기록했다. 그래서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13.72%까지 올랐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크게 웃돌았다. 또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454억원을 창출했으며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이 총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건전성도 우수하다. 관건은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외형 성장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의 지속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1-0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3.6
4.21
29.39
698.3%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6.67
7.63
39.04
511.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52.18
76.14
376.04
493.9%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3.19
0.61
2.57
41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4.6
6.72
27.88
414.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2.92
0.62
2.29
368.8%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15
3.03
10.12
333.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6.78
6.55
20.22
308.5%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68
3.9
11.77
301.5%
수익성
ROE(최근 12개월)
16.48
4.58
11.9
260.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42.53
12.13
30.4
250.5%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21.87
38.64
83.23
215.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1.94
4.18
7.76
18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3.7
4.84
8.85
182.8%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4.13
5
-9.13
-182.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4.12
5.99
8.13
135.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9.56
8.41
11.14
132.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
1.1
0.6
0.51
84.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12개월)
4.86
14.22
-9.36
-65.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7.33
45.99
-28.67
-62.3%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04
0.66
0.38
57.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58
1.01
0.57
55.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23
1.55
0.68
43.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24.96
18.82
6.14
32.6%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56.76
46.24
10.52
22.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2
0.99
0.21
21.4%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92.46
116.61
-24.15
-20.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1.02
9.24
1.77
19.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1.56
18.63
2.93
15.7%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4.53
74.44
10.09
13.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7.49
7.69
-0.2
-2.6%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1-0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심리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 있으나, 외부 컨센서스는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
1. 뉴스 및 사업 동향
최근 보도는 엘티씨의 장비 사업 순항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에 주목한다. 즉 2026년 10월 29일 뉴스핌은 "[리포트 브리핑]엘티씨, '3Q26 Preview: 장비 순항. 소재 가격 인상 효과 반영' 목표가 79,000원 - BNK투자증권" 기사를 보도했고, 앞서 2026년 10월 22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유입으로 주가가 2.07% 상승한 사실을 다뤘다. 그래서 시장의 관심은 이 단가 상향과 두 부문의 실적 반영 여부에 모여 있다.
2. 외부 컨센서스 및 실적 일정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2026년 11월 4일 조회된 외부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을 현재 114원 대비 2,246.49% 성장한 2,675원으로, 선행 매출액 중앙값은 현재 968억원 대비 377.51% 증가한 4,621억원으로 전망한다.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2026년 6월 2일 60,000원에서 2026년 8월 14일 64,000원으로 4,000원 상향
다만 이 컨센서스는 추정치 1건에 기반한 수치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실적에서 4,621억원 규모의 매출 성장이 확인되는지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수치를 2026년 8월 13일에, 1분기 결과는 2026년 5월 14일에 발표했다.
3. 시장 심리 및 투자자 수급
시장 심리는 극도로 위축됐고 수급에서는 외국인 이탈을 기관과 개인이 받아냈다. 투자 심리 지수인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7일 44에서 2026년 10월 30일 5까지 하락한 뒤 2026년 11월 3일 7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렀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성향이 매우 강해졌음을 뜻한다.
2026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투자자별 매매동향 합산 수치는 주체별로 엇갈렸다.
외국인 순매수 합계: -123,783주
기관 순매수 합계: 98,614주
개인 순매수 합계: 34,093주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기관이 대부분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맞췄다.
요약: 2026년 10월 말 보도는 엘티씨의 장비 순항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를 주요 동력으로 짚었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액 중앙값을 4,621억원으로 제시했다. 반면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1월 3일 7로 극단적 공포 구간에 놓여 있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98,614주를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7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1-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엘티씨의 주가는 단기 반등과 장기 저항이 맞물린 혼조 국면이다.
추세 및 가격 위치
중단기 추세는 엇갈리고 있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현재가는 39,300원으로 20일 이동평균인 37,835원과 60일 이동평균인 37,059원을 웃돌며, 앞서 2026년 10월 16일에는 골든크로스도 발생했다. 그러나 5일 이동평균인 40,510원과 120일 이동평균인 41,375원은 밑돌고 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로 잰 추세 지표에서도 방향이 나뉜다.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세이며,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양수인 28로 오름세를 가리킨다. 다만 주가는 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밑돌고 있어 단기 탄력은 회복됐지만 상위 이동평균선의 저항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지난 1년 수익률은 시장을 크게 앞섰다.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90.78%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인 -22.98%를 113.76%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현재가는 52주 저가 15,300원과 52주 고가 60,700원 사이에서 52.9% 위치에 있어, 연간 상승 폭이 컸으나 고점 대비로는 절반 수준까지 조정을 받았다.
거래량 및 투자자별 수급
거래량 지표는 둔화 흐름을 보인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고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4월 23일 1,266,343주, 5월 22일 898,473주, 6월 4일 913,408주에 집중됐다. 반면 최근 60거래일 일평균 거래량은 225,782주로 낮아져 상반기 대비 거래 에너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수급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 순매수로 돌아섰다.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 기간에 기관은 98,614주, 개인은 34,093주를 순매수했으며 반면 외국인은 123,783주를 순매도했다.
최근 60거래일 누적 기준으로는 기관이 92,190주, 외국인이 33,912주 순매도를 기록했고 이 중 매수 우위 일수는 각각 22일, 27일에 그쳤다.
구분
최근 20거래일 순매수
최근 60거래일 순매수
기관
98,614주
-92,190주
외국인
-123,783주
-33,912주
개인
34,093주
-
기관이 단기 매수세로 전환하며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수급 구조다. 향후 주가 추세 전환의 관건은 거래량 회복과 120일 이동평균선인 41,375원 안착 여부다. 아울러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며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확인 조건이다.
요약: 엘티씨의 현재가는 39,300원으로 이동평균선이 엇갈린 혼조 국면이다. 최근 1년 수익률은 90.78%로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으나 현재는 52주 범위의 중간인 52.9%에 위치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이며 거래량도 상반기 급증기보다 줄었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98,614주를 순매수하며 단기 수급을 뒷받침하고 있다. 관건은 거래량 회복을 동반한 12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5-04-01~2026-11-0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1-0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1-0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1-0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0,510원
이동평균(20일)
37,835원
이동평균(60일)
37,059원
이동평균(120일)
41,375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16)
52주 고가
60,700원
52주 저가
15,3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2.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90.7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22.98%
상대 강도(1년)
113.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1-03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33,912주
27일
33일
기관
-92,190주
22일
38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1-0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국내외 실물 경기와 대외 교역
수출과 산업생산이 크게 늘며 실물 경기의 확장 흐름이 뚜렷하다.
2026년 10월 관측기간 잠정 수출 증가율은 93.7%로 직전 83.5%보다 높아졌고, 수입 증가율도 26.0%에서 36.0%로 올랐다. 이에 따라 이 달 잠정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9월 수정치는 500억 달러였다. 2026년 8월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로 직전 421억 달러에서 늘었다.
제조업과 내수 생산 지표도 반등했다. 2026년 9월 관측기간 산업생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4.8%에서 9.0%로 돌아섰고, 전년 동월보다도 -2.2%에서 1.2%로 전환됐다.
소매판매는 직전 달보다 -1.8%에서 3.6%로 반등했으며, 2026년 7월 관측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는 전기 대비 1.0%, 전년 동기보다 3.4% 성장했다.
기업과 소비자의 체감 지표는 엇갈려, 2026년 10월 관측기간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9.1에서 104.2로 올랐다.
반면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3.9에서 51.3으로 낮아졌으나 기준선 50을 웃돌았고,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에서 105.4로 소폭 내렸다.
그래서 수출과 제조업 생산 회복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소재를 공급하는 엘티씨의 전방 수요 여건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원가 환경
소비자물가는 안정세지만 수입과 생산 단계의 가격 부담은 남아 있다.
2026년 9월 관측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고 전월 대비로는 0.3%다. 또한 실업률은 2.7%에서 2.6%로 내렸다.
반면 교역과 생산 단계의 오름폭은 높다. 같은 관측기간 수입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5.6%에서 17.6%로 올랐고, 수출 부문의 상승률은 40.9%를 기록했으며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7.7% 상승했다.
이는 거시 차원의 원재료 조달 단가 압력이 여전히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관건은 전방 산업의 가동률 회복이 소재 원가 부담을 상쇄하는지다.
통화정책과 금리 환경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기대가 강해 고금리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 집계로 보면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이며,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은 78.4%다. 이어 2027년 1월 26~27일에는 4.00%-4.25% 유지 가능성이 62.1%로 가장 높고, 2027년 3월 16~17일 회의에서는 4.25%-4.50% 인상 확률이 45.0%다.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도 높은 수준이 길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연방기금금리 중간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고 2028년 말에는 3.9%, 장기 중간값은 3.2%로 제시됐다. 한편 2026년 10월 관측기간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동결됐다.
국내 채권 금리도 1년 전보다 높아져 2026년 11월 2일 기준 국채 2년물 금리는 3.71%, 10년물은 4.04%다. 장단기 격차는 0.33%포인트며 2025년 11월 4일 2년물 2.66%, 10년물 3.08%에서 모두 상승했다.
그래서 대내외 금리 상승은 자본비용과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동한다.
구분
기준일·관측기간
수치
직전·비교 수치
잠정 수출 증가율
2026년 10월 관측기간
93.7%
직전 83.5%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6년 10월 관측기간
3.0%
직전 3.0%
국채 10년물 금리
2026년 11월 2일
4.04%
2025년 11월 4일 3.08%
시장 위험 신호와 스타일 동향
국내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KOSPI200 3개월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47.9로 중립 단계며 전체 조기경보 신호 강도는 31.6이다.
스타일 측면에서는 최근 6개월간 성장 스타일 팩터가 양호한 성과를 내, 시가총액 대비 광고비 팩터의 직전 6개월 수익률은 18.8%, 1개월은 9.9%며 총자산 대비 조직자본은 직전 6개월 수익률이 17.6%, 1개월은 5.9%다.
즉 거시 지수 차원의 급격한 방향성 쏠림은 없으며 시장에서는 무형자산과 성장 투자 관련 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요약: 수출 증가율이 93.7%를 기록하고 산업생산이 반등해 실물 제조업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로 둔화됐지만 수입물가는 17.6% 올라 원가 부담이 남아 있다. 또한 미국은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78.4%에 달하고 한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04%로 상승해, 수출과 생산 호조는 전방 수요에 우호적이나 높은 금리와 수입 단가 상승이 자본비용과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향후 확인할 포인트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20,678
39,300
461.5%
잔여이익모형(RIM)
23,525
39,300
-40.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5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9.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유보율
95.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3,89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34.6%
FY1 영업이익률
13.7%
현금세율
5.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8.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5.7%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3.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5.7%
10년
-10.1%
15년
-8.4%
가격 기준일 2026-11-0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낮지만 국내 시장 평균보다는 높다. 외부 집계로 보면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PER은 19.5배로 최근 1년간 기록한 35.3배보다 낮으나 국내 전체 수치인 5.7배를 웃돌고,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PBR은 2.8배로 3.2배를 밑돈다. 반면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EV/EBITDA는 8.4배로 7.7배보다 높다.
동종기업 17개와 비교하면 엘티씨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5%로 중앙값 13.9%보다 높지만, PER은 19.4배로 이 집단 중앙값 19.8배보다 소폭 낮다. 따라서 수익성 대비 이익 배수가 업계 수준으로 반영되고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모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220,678원이며, 이는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350억원에 성장률 25%와 할인율 7.9%,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값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23,525원으로, 기초 주당순자산 13,893원에 컨센서스 ROE 19.9%와 할인율 7.9%,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을 반영한 결과다. 따라서 현금흐름 성장의 지속 기간을 어떻게 가정하느냐에 따라 가치 평가의 범위가 크게 달라진다.
현재 주가는 추가적인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수준이다. 왜냐하면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34.6%와 영업이익률 13.7%, 현금세율 5.4%, 재투자율 18.2%, 할인율 7.9%를 묶어 두고 2026년 11월 3일 기준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고정한 동인이 지속돼야 하는 기간은 0년이며,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가격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반면 10년으로 기간을 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10.1%가 나오는데, 즉 13.7%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면 향후 10년간 매년 매출이 10.1%씩 줄어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34.6%나 컨센서스 예상 매출액 4,621억원과 견주어 볼 때 진입 장벽이 낮은 조건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넉넉히 넘긴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9.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다만 지난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의 변동성이 컸던 점은 변수다. 따라서 현재 가치 평가가 유지되기 위한 관건은 전방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황 변화 속에서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350억원 수준의 잉여현금흐름이 유지되는지다. 만약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인 2.27% 근처로 급락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급증해 현금 창출력이 훼손된다면 현재의 기대 경로는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1-0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1-0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1-0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9.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1-0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1-0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1-0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9.5
35.3
PER (현재)
S&P 500 PER
19.5
29.7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8
3.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
1.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4
7.7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5.7
10.2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5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3
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88.9
1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1-03
9. 종합 평가 (PART XVII)
반도체 소재와 장비 호조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4.6% 늘어난 4,129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돈다. 또한 2026년 11월 3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영업이익률 13.7%와 재투자율 18.2% 고정 시 필요 지속 기간은 0년이고 5년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15.7%다. 다만 관건은 원가 상승 속에서 두 자릿수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소재 가격 인상과 장비 호조가 이어지는 고성장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선행 매출 4,621억원과 주요 고객사 실적 개선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30% 이상,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은 영업이익률 13.72% 이상 유지를 가정한다. 다만 고객사 발주가 줄거나 소재 단가가 꺾이면 이 시나리오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이 과거 장기 평균으로 수렴하는 경로다. 10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37%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5%에서 25%를 가정하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마진과 FY2025 연간 마진 9.55% 사이인 영업이익률 10%에서 13%를 함께 반영한다. 역으로 수입물가 상승이 판가 전가를 앞지르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업황 둔화와 원가 상승이 겹치는 수축 경로다. 과거 매출 변동성과 수입물가 17.6% 상승을 근거로 매출 역성장을 가정하고, 단기 산업 수익성 둔화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 부근까지 내려가는 상황을 반영한다. 반대로 전방 반도체 투자가 확대되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실적 변동성이 크다.
수입물가가 17.6% 올랐고 소속 화학 산업의 단기 수익성 흐름도 부진해 원가 부담이 커졌다.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04%로 오르고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자본비용 상승 압력이 존재한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했고 거래량도 줄어들어 단기 수급이 약해졌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크게 웃돈다.
다만 지난 10년간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경쟁우위 지속 기간은 아직 짧다.
관건은 원가 압박 속에서도 소재 가격 인상 효과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5.2/10
재무 건전성
7.6/10
경제적 해자
3.2/10
거시환경
3.2/10
업계 경쟁력
6.6/10
기술적 신호
7.8/10
센티먼트
4.1/10
경영진
3.7/10
종합
5.17/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39,300원
52주 15,300원 ~ 60,7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2.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90.8%
KOSDAQ COMPOSITE 대비 113.8%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16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5.17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엘티씨의 매출은 주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 공정용 화학 소재와 장비에서 나오며 주력 제품은 감광제 제거제인 박리액이다.
감광제 제거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쓰이는 감광제를 지우는 화학 약품으로, 회사가 직접 개발하고 제조해 액정표시장치와 반도체 산업에 주로 판매한다.
반도체 장비: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와 중앙 약액 공급 시스템이며, 원판의 불순물을 씻어내고 공정에 필요한 화학 약품을 공급하는 데 쓰인다.
기타 소재: 유기 소재와 세라믹 제품이며 회사가 감광제 제거제 및 장비와 함께 공급하는 제품군이다.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397억원을 기록했고, 이 기간 부문별로는 반도체가 1,924억원, 평판디스플레이가 573억원이다. 즉, 반도체 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한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4-15).
투자 논지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회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감광제 제거제 및 웨이퍼 세정 장비를 공급하며 소재 가격 인상과 장비 사업 순항이 기업가치를 이끈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129억원,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돈 덕분에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4,621억원과 의견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을 반영한다. 다만 수입물가 상승과 화학 업종 단기 수익성 둔화로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아래로 내려가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엘티씨의 매출원은 소재와 장비 두 축으로 나뉘어 있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2026년 3분기 실적 전망 기사로 보면 소재 부문은 가격 인상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장비 부문은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그래서 두 축이 동시에 외형과 수익성을 뒷받침하는 구조다.
전방 수요는 대형 고객사의 실적 확장과 맞물려 있다.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매출은 전년 대비 57.3%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2% 증가했다. 따라서 전방 고객사의 외형 성장이 엘티씨의 소재 및 장비 수요 기반으로 작용하며, 관건은 소재 가격 인상 효과와 장비 호조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다.
요약: 엘티씨의 사업은 소재와 장비 두 축으로 나뉘어 있으며, 2026년 10월 29일 보도 기준 소재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고 장비는 순항 중이다. 또한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57.3%, 33.2% 늘어 전방 수요 기반을 뒷받침하며, 향후 관건은 가격 인상 효과와 사업 호조가 두 부문에서 지속되는지 여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엘티씨의 지배구조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최호성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다.
소유구조
지분이 최대주주 개인에게 집중되어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호성 대표이사가 지분 26.07%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반면 기관투자자 지분율은 2%대 이하로 분산되어 있다. 그래서 그의 경영 지배력이 높다.
주주명
지분율
보유 변동
기준일
최호성
26.07%
-150,000주
2026-06-30
다올자산운용
2.03%
+18,091주
2026-03-31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스
0.78%
+444주
2026-09-30
핵심 임원 매칭도 평가
핵심 경영진은 화학·소재 전공자와 반도체 업계 경력자로 구성되어 회사의 주력 사업과 부합한다.
최호성 대표이사는 화학 전공과 소재 업계 경력을 갖추고 장기 재임하며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을 이끌어 회사와의 매칭도가 높다. 그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석사 학위를 받고 동우화인캠을 거쳐 회사에서 18년 7개월간 근속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반도체용 감광제 제거제와 유기·세라믹 소재를 개발·제조하는 본업과 직무 연관성이 뚜렷하다. 또한 FY2015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 재임이 확인되며 10.6년 이상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0.37%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2.09%에서 13.72%로 15.81%포인트 상승했다. 그 결과 장기 재임 기간에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확인된다.
최호성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은 2015년 12월 31일 2,680,000주에서 2026년 6월 30일 2,754,217주로 74,217주 늘었으며 지분율 26.0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주주와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또한 2025년 11월 7일 필드뉴스는 자회사 상장 무산과 그의 전환사채 인수를 다뤘고 2026년 7월 30일 비즈니스포스트는 최 대표이사의 인물 조명 기사를 보도했다.
이철호 사장은 반도체 소자 업체 경력을 보유해 회사의 관련 장비·소재 사업 기획에 적합하다. 그는 광운대학교 재료공학 학사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를 거쳤고 회사에서 7년 6개월간 근속하며 사내이사로서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용 감광제 제거제 및 웨이퍼 세정 장비 분야와 기술적 접점이 높다.
김태현 상무는 경영학 전공과 타 산업체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경영지원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한림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졸업하고 에스비씨리니어와 디티브이인터랙티브를 거쳤고 회사에서 15년 2개월간 재직하며 사내이사로서 경영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또한 보유 주식은 3,000주이며 지분율은 0.03%다.
요약: 엘티씨의 지분은 26.07%를 보유한 최호성 대표이사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그는 화학 석사 학위와 동우화인캠 경력을 바탕으로 10.6년 이상 재임 중이다. 그래서 FY2016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동안 회사 매출은 연평균 20.3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5.81%포인트 개선됐다. 또한 이철호 사장은 재료공학 전공과 SK하이닉스 경력을 보유해 반도체 소재·장비 사업기획 직무와 부합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엘티씨는 범용 화학 산업 내에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용 공정 소재와 장비를 공급한다. 2025년 4월 15일 공시 기준 주요 제품은 감광제 제거제, 즉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이며 반도체 웨이퍼 세정 장비,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 유기 소재, 세라믹도 함께 다룬다.
세부 산업 내 상장사는 51개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에코프로 70.8억 달러, SKC 25.9억 달러, 케이씨씨 25.8억 달러이고 엘티씨는 3.1억 달러로 12위다. 따라서 자본 규모 면에서는 산업 내 중소형 위치에 있다.
고객사로는 삼성전자와 에어버스가 연결돼 있다.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한 단계 건넌 공급사이고 퀄컴과 애플은 한 단계 건넌 협력사다. 그 결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와 가동률이 수요를 좌우하며, 인접 공정 장비사나 소재사가 고객과 기술을 겹쳐 진입하면 미래 경쟁자가 된다.
경쟁 전략과 다섯 가지 힘
진입장벽
신규 진입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다만 유형자산 비중은 자산 대비 30.1%,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3.1%로 대규모 장치 산업보다는 설비 진입 부담이 낮다.
하지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와 세정 장비는 고객사 공정 인증이 필수라서 삼성전자 같은 대형 고객사 납품 이력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그 결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또한 보조 비교로 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도 9.55%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다만 신규 진입자가 저가로 고객사 인증을 통과해 점유율을 뺏으면 이 마진 격차는 줄어든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같은 세부 산업에 상장사만 51개가 경쟁하고 회사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91.0%에 달해 전방 산업 주기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크다.
최근 스냅샷 기준 엘티씨 매출총이익률은 25.0%, 순이익률은 11.9%로 글로벌 화학 동종기업인 신에츠화학의 34.5%, 19.7%보다 낮다. 반면 바스프의 23.8%, 3.4%보다는 높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5%로 동종기업 17개 중앙값 13.9%보다 높다.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9.4배로 동종업계 중앙값 19.8배보다 낮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8.4배다. 높은 경쟁 강도 속에서도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다만 경쟁 심화로 판가가 하락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커지면 초과 마진 기간은 짧아진다.
구매자 협상력
구매자 협상력은 강하다.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와 에어버스 같은 초대형 기업이며, 전방 수요처의 가격 인하 압력이 발생하면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제약받는다. 다만 거래처 다변화나 장기 공급 계약으로 판가 방어력이 확인되면 판단이 달라진다.
공급자 협상력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한 단계 건넌 간접 관계에 ASML 홀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가 있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면 매출총이익률 25.0%가 압박받는다. 다만 원가 시계열에서 투입재 가격 안정이 확인되면 위협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세정 및 식각 방식이 건식 공정이나 새로운 화학 소재로 바뀌면 기존 감광제 제거제 수요가 줄어들며, 차세대 공정에서도 기존 소재와 장비가 채택되는지가 관건이다.
전체 산업 매력도
다섯 힘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진입장벽이 초과이익을 방어하고 있으나, 기존 기업 간 경쟁과 구매자 협상력이 부담 요인이다.
향후 산업 방향은 혼재돼 있다. 2026년 11월 4일 산출된 소속 화학 산업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보다 낮으며, 경제지표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장기 수익성 흐름은 표준화 평균 0.213으로 개선 방향이다. 반면 단기 수익성은 -0.859, 단기 성장성은 -0.179로 부진하다.
구체적으로 2026년 10월 1일 관측된 자동차 판매는 2.52로 단기 성장성에 -1.13 신호를 줬다. 2026년 11월 2일 관측된 국제유가는 96.56으로 원료비 부담을 높여 당장의 수익성에 -0.86 신호를 나타냈다. 반면 2026년 10월 29일 발표된 산업생산은 9.00%로 단기 성장성에 0.46의 긍정 효과를 보탰다. 따라서 눈앞의 원가 압박을 이겨내고 장기 수익성 개선 흐름에 올라타는지가 관건이다.
파괴적 혁신과 무형자산 분석
시가총액 순위는 산업 내 12위로 시장을 독점하는 선도 기업 위치도 아니다. 저가형 대안이나 비소비 영역을 겨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기존 스트리퍼와 세정 장비 시장을 잠식하는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저가 간편 공정 기술이 하위 영역에서 검증을 마치고 주류 반도체 공정으로 상향 이동하는 증거가 나올 때 위협 판단이 바뀐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전방 고객사 대응력이 핵심이며, 조달과 유통은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 및 장비 공급망과의 연결 구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다만 생산, 마케팅, 서비스, 연구개발은 전사 매출총이익률 25.0%와 최근 1년 매출 성장률 34.6%, 영업이익 성장률 21.9%로 결과만 확인된다. 따라서 경쟁사 대비 각 과정별 단위원가나 계약 조건 시계열이 불리하게 바뀌면 현재의 비용 위치와 수익성은 흔들린다.
지식 및 무형자산 집약도는 0.2385로 낮다. 제조 설비와 화학 소재 공급 중심의 사업 모델이어서 무형자산 기반 사업 심층 분석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엘티씨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와 세정 장비를 공급하며 삼성전자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 업종 내 51개 상장사가 경쟁하고 구매자 협상력이 강하지만 고객사 공정 진입장벽이 수익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소속 화학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단기 유가 및 자동차 판매 부진과 산업생산 호조가 엇갈린다. 파괴적 혁신 징후는 없으며 원가 압박 속에서 초과 마진을 유지하는지가 향후 핵심 변수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4개 제외). 극단값 제외 5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셔윈윌리엄스 ROE 63.7%·PER 30.6배,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 ROE 1.9%·PER 88.2배, 듀폰 드 네무어 ROE -0.2%·PER 337배, 크리스탈 클리어 일렉트로닉 머티리 ROE 4.5%·PER 86.5배, 린코 테크놀로지 ROE 12.6%·PER 117.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9%·PER 19.8배다(차트의 동종기업 17개 기준). 분석 대상(엘티씨)은 ROE 16.5%·PER 19.4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17개(극단값 5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5%
13.9%
+2.6%p
PER
19.4배
19.8배
-0.4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엘티씨(대상)
170920
3.1억 달러
16.5
19.4
-
8.4
25
11.9
34.6
린데
LIN
2,396억 달러
18
34.1
26.7
18.2
47.9
19.3
8.2
에어리퀴드
AI
1,299억 달러
13.9
32.5
25.8
15.9
64.6
13.5
-1.3
에코랩
ECL
865억 달러
20.7
41.2
33.2
22.2
44.1
12.1
9.3
셔윈윌리엄스 (극단값)
SHW
851억 달러
63.7
30.6
26.8
18.9
48.6
10.7
7
신에츠화학
4063
744억 달러
11.5
22
17.7
12.3
34.5
19.7
5.1
에어 프로덕츠 앤 케미칼스
APD
704억 달러
-0.3
-1,490.6
21.6
62.5
32.1
0
4.5
바스프
BAS
535억 달러
6.1
8
17.5
8.1
23.8
3.4
5.2
지보단
GIVN
451억 달러
22.4
38.4
30.4
21.7
43.7
12.9
-1.8
시카
시카
362억 달러
-
27.1
22.4
15.6
55.2
9.4
-0.8
뉴트리엔
NTR
335억 달러
9.3
14.2
13.8
6.9
31
8.5
8.6
노보자임스
NSIS B
286억 달러
5.8
45.6
26.7
19.2
54.9
14.7
4.9
PPG 인더스트리
PPG
276억 달러
19.6
17.1
14.5
9.8
40.9
9.7
18.2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1-03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학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86 · 성장성 -0.18, 장기는 수익성 +0.21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 장기는 최근 1년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성장성·단기
자동차 판매
+
2.52
2026-10-01
-1.13
수익성·단기
국제유가(WTI·브렌트)
−
96.56
2026-11-02
-0.86
성장성·단기
산업생산
+
9.00%
2026-10-29
+0.46
수익성·장기
중국 제조업 PMI
+
49.30
2026-10-01
+0.21
성장성·단기
중국 제조업 PMI
+
49.30
2026-10-01
+0.14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1-04
4. 경제적 해자 (PART IV)
엘티씨의 경제적 해자는 아직 좁다.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을 웃돌지만 10년 실적 변동성이 커서 관건은 경쟁우위가 굳어졌는지다.
1. 자본비용 회수와 초과이익 창출력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크게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13.7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 또한 이 기간 매출 4,129억 원에서 영업이익 566억 원을 거두며 고정비 부담이 줄어드는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연간 기준으로 봐도 초과이익 구간에 진입했다.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9.55%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그래서 최근 2년 동안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 구조가 이어졌다.
2. 10개년 장기 시계열로 본 해자의 지속성
장기 시계열로 보면 수익성 변동 폭이 크다. FY2016 연간부터 FY2025까지 10년 동안 영업이익률은 세 차례 적자를 기록해 FY2021 -10.77%와 FY2023 -14.15%로 떨어진 뒤 FY2024 8.77%를 거쳐 FY2025 9.55%로 반등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같은 10년 동안 13.09%에서 23.75% 사이를 오갔다.
자기자본 수익성과 재무 부담도 업황에 따라 크게 흔들렸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몫은 FY2023 연간 -30.9%에서 FY2024 10.44%로 뛴 뒤 FY2025 4.05%로 낮아졌으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순자산으로 나눈 몫은 FY2023 154.91%까지 치솟았다가 FY2025 76.71%로 내려왔다.
현금 창출력 역시 최근에야 안정을 찾았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204억 원에서 2024년 12월 31일 67억 원, 2025년 12월 31일 155억 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120억 원에서 251억 원으로 돌아섰다. 결국 최근의 높은 수익성이 긴 경쟁우위기간으로 이어질지는 다음 업황 둔화기에도 흑자를 지키는지에 달려 있다.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ROE
차입금비율
FY2023 연간
-14.15%
-30.9%
154.91%
FY2024 연간
8.77%
10.44%
79.92%
FY2025 연간
9.55%
4.05%
76.71%
3. 진입장벽·경쟁 강도와 가치사슬 차별화
진입장벽은 기술과 설비 기반에서 일부 형성돼 있으나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가 높다. 회사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용 감광제 제거제, 웨이퍼 세정 장비, 중앙화학물질공급시스템, 유기 소재와 세라믹을 공급하며, 공정용 화학소재와 세정 장비는 유무형 설비와 기술 대응이 필요해 신규 진입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세부 산업 안에 상장 동종기업만 51곳이 있어 기존 업체 간 다툼이 치열하고, 이 압력이 과거 10년 동안 마진이 크게 흔들린 배경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는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차별화가 돋보인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38%로 국내 업종 중앙값 1.58%의 두 배를 웃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 25.03%와 순이익률 6.9% 모두 국내 업종 중앙값 20.78%와 6.44%를 넘어섰다. 총자산회전율도 1.03배로 높아지며 설비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회전 효율이 뒷받침됐다. 다만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2385로 낮아 이 단독 해자가 아니라 제조 설비와 공정 기술이 결합된 사업 구조다.
향후 산업 여건은 방향이 엇갈려 해자 유지 여부를 가늠할 시험대가 된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소속 산업 단위로 산출된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을 밑돈다. 3개월에서 2년 사이의 장기 수익성 흐름은 +0.213으로 개선 방향이지만 3개월 이내 단기 수익성 흐름은 -0.859로 약하다. 따라서 단기 업황 둔화 속에서도 현재의 초과이익 폭을 방어하는지가 해자 정착의 반증 잣대다.
요약: 엘티씨는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3.72%를 기록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았다. 업종 중앙값을 웃도는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3.38%와 매출총이익률 25.03%는 공정 소재·장비의 기술 차별화를 보여 준다. 다만 지난 10년 동안 영업이익률과 ROE가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경쟁우위기간은 아직 짧다. 관건은 소속 산업의 단기 수익성 둔화 흐름 속에서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었다. 그 결과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매출 성장 및 손익 추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고른 회복으로 외형이 크게 커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129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3,067억원 대비 34.6%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031억원, 영업이익은 566억원, 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집계됐다.
단기 실적 개선세는 상반기 사업별 성과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며,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6개월 동안 매출은 75% 늘어 2,397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99% 증가한 1,924억원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FPD 부문도 36% 늘어난 573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지역별로는 한국 실적이 74% 증가한 2,217억원, 중국이 89% 늘어난 180억원이다.
연간 추이를 봐도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FY2023 연간 1,134억원이던 매출은 FY2024에 2,770억원으로 늘었고, 이어 FY2025에는 3,104억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및 자본비용 회수력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로 이익률이 크게 높아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4개 분기 대비 70.42% 급증하며 매출 성장률 34.6%를 두 배 이상 웃돌았는데, 이는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영업레버리지 구조가 작동한 결과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직전 기간 10.83%에서 13.72%로 뛰었고, 매출총이익률은 24.96%다.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기회비용을 충분히 넘어서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13.72%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돈다.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며,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 9.55%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를 5.48%포인트 상회했다.
과거 적자 구간을 벗어나 수익 창출력이 자리 잡았다. 따라서 영업이익률은 FY2023 연간 -14.15%에서 FY2024 8.77%로 흑자 전환한 뒤 FY2025에는 9.55%로 더 올랐고,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 16.48%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효율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이 설비투자를 충당하고도 남는 구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83억원이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454억원이다. 또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83%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분기로 보면 최근 들어 운전자본 부담이 줄어들며 현금 유입이 빨라졌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은 2025년 9월 말 분기 -158억원이었다. 그러나 2026년 3월 말에는 32억원, 6월 말에는 7억원으로 돌아섰다. 덕분에 잉여현금흐름은 2025년 9월 말 -62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266억원으로 개선됐다.
연간 기준으로도 현금 창출력은 꾸준히 나아졌다. 잉여현금흐름은 FY2023 -204억원에서 FY2024 6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FY2025에는 155억원으로 늘어났다.
재무 건전성 및 주주환원
현금성 자산이 총차입금을 웃돌아 재무 안정성이 높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은 1,291억원이고 총차입금은 833억원, 총부채는 1,452억원, 자기자본은 1,468억원으로 집계됐다.
차입 부담은 줄고 단기 지급능력은 한층 탄탄해졌다.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FY2023 연간 154.91%에서 FY2025 연간 76.71%로 낮아졌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는 56.76%까지 내려갔다.
유동비율은 2.23배며 당좌비율은 1.56배다.
실적 회복과 함께 주주환원도 재개돼 주당배당금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100원이다. 배당성향은 FY2024 연간 0%에서 FY2025 연간 19.27%로 높아졌으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0.25%로 최근 1년 평균 0.27%와 비슷하다.
관건은 반도체 부문의 매출 성장세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항목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치
비고
매출 / 영업이익
4,129억원 / 566억원
직전 4개 분기 대비 +34.6% / +70.42%
영업이익률 /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13.72% / 2.27%
마진 격차 +11.45%포인트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583억원 / 454억원
차입금비율 56.76%
요약: 엘티씨는 반도체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34.6% 늘어난 4,129억원을 기록했다. 그래서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13.72%까지 올랐고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크게 웃돌았다. 또한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454억원을 창출했으며 현금및단기투자자산이 총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건전성도 우수하다. 관건은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외형 성장과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의 지속 여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1-03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33.6
4.21
29.39
698.3%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6.67
7.63
39.04
511.8%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452.18
76.14
376.04
493.9%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3.19
0.61
2.57
419%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4.6
6.72
27.88
414.8%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
2.92
0.62
2.29
368.8%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3.15
3.03
10.12
333.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6.78
6.55
20.22
308.5%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68
3.9
11.77
301.5%
수익성
ROE(최근 12개월)
16.48
4.58
11.9
260.2%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42.53
12.13
30.4
250.5%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21.87
38.64
83.23
215.4%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1.94
4.18
7.76
18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3.7
4.84
8.85
182.8%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4.13
5
-9.13
-182.6%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4.12
5.99
8.13
135.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19.56
8.41
11.14
132.4%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
1.1
0.6
0.51
84.7%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12개월)
4.86
14.22
-9.36
-65.8%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7.33
45.99
-28.67
-62.3%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1.04
0.66
0.38
57.7%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1.58
1.01
0.57
55.9%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2.23
1.55
0.68
43.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24.96
18.82
6.14
32.6%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56.76
46.24
10.52
22.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1.2
0.99
0.21
21.4%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92.46
116.61
-24.15
-20.7%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11.02
9.24
1.77
19.2%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1.56
18.63
2.93
15.7%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84.53
74.44
10.09
13.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7.49
7.69
-0.2
-2.6%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1-03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심리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 있으나, 외부 컨센서스는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
1. 뉴스 및 사업 동향
최근 보도는 엘티씨의 장비 사업 순항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에 주목한다. 즉 2026년 10월 29일 뉴스핌은 "[리포트 브리핑]엘티씨, '3Q26 Preview: 장비 순항. 소재 가격 인상 효과 반영' 목표가 79,000원 - BNK투자증권" 기사를 보도했고, 앞서 2026년 10월 22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유입으로 주가가 2.07% 상승한 사실을 다뤘다. 그래서 시장의 관심은 이 단가 상향과 두 부문의 실적 반영 여부에 모여 있다.
2. 외부 컨센서스 및 실적 일정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2026년 11월 4일 조회된 외부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총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이 컨센서스는 선행 주당순이익 중앙값을 현재 114원 대비 2,246.49% 성장한 2,675원으로, 선행 매출액 중앙값은 현재 968억원 대비 377.51% 증가한 4,621억원으로 전망한다.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2026년 6월 2일 60,000원에서 2026년 8월 14일 64,000원으로 4,000원 상향
다만 이 컨센서스는 추정치 1건에 기반한 수치다. 따라서 관건은 실제 실적에서 4,621억원 규모의 매출 성장이 확인되는지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수치를 2026년 8월 13일에, 1분기 결과는 2026년 5월 14일에 발표했다.
3. 시장 심리 및 투자자 수급
시장 심리는 극도로 위축됐고 수급에서는 외국인 이탈을 기관과 개인이 받아냈다. 투자 심리 지수인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7일 44에서 2026년 10월 30일 5까지 하락한 뒤 2026년 11월 3일 7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렀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성향이 매우 강해졌음을 뜻한다.
2026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 최근 20거래일 투자자별 매매동향 합산 수치는 주체별로 엇갈렸다.
외국인 순매수 합계: -123,783주
기관 순매수 합계: 98,614주
개인 순매수 합계: 34,093주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기관이 대부분 흡수하며 수급 균형을 맞췄다.
요약: 2026년 10월 말 보도는 엘티씨의 장비 순항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를 주요 동력으로 짚었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1건 중 적극 매수 1건이며,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액 중앙값을 4,621억원으로 제시했다. 반면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1월 3일 7로 극단적 공포 구간에 놓여 있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98,614주를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9영업일
최신 7 (극단적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1-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엘티씨의 주가는 단기 반등과 장기 저항이 맞물린 혼조 국면이다.
추세 및 가격 위치
중단기 추세는 엇갈리고 있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현재가는 39,300원으로 20일 이동평균인 37,835원과 60일 이동평균인 37,059원을 웃돌며, 앞서 2026년 10월 16일에는 골든크로스도 발생했다. 그러나 5일 이동평균인 40,510원과 120일 이동평균인 41,375원은 밑돌고 있다. 따라서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 상태다.
배당 재투자 수익지수로 잰 추세 지표에서도 방향이 나뉜다. 주가는 5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세이며,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양수인 28로 오름세를 가리킨다. 다만 주가는 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모두 밑돌고 있어 단기 탄력은 회복됐지만 상위 이동평균선의 저항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지난 1년 수익률은 시장을 크게 앞섰다.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90.78%로 같은 기간 벤치마크 수익률인 -22.98%를 113.76%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현재가는 52주 저가 15,300원과 52주 고가 60,700원 사이에서 52.9% 위치에 있어, 연간 상승 폭이 컸으나 고점 대비로는 절반 수준까지 조정을 받았다.
거래량 및 투자자별 수급
거래량 지표는 둔화 흐름을 보인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고 최근 거래량 급증일은 2026년 4월 23일 1,266,343주, 5월 22일 898,473주, 6월 4일 913,408주에 집중됐다. 반면 최근 60거래일 일평균 거래량은 225,782주로 낮아져 상반기 대비 거래 에너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수급은 최근 20거래일 동안 기관 순매수로 돌아섰다. 2026년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 기간에 기관은 98,614주, 개인은 34,093주를 순매수했으며 반면 외국인은 123,783주를 순매도했다.
최근 60거래일 누적 기준으로는 기관이 92,190주, 외국인이 33,912주 순매도를 기록했고 이 중 매수 우위 일수는 각각 22일, 27일에 그쳤다.
구분
최근 20거래일 순매수
최근 60거래일 순매수
기관
98,614주
-92,190주
외국인
-123,783주
-33,912주
개인
34,093주
-
기관이 단기 매수세로 전환하며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수급 구조다. 향후 주가 추세 전환의 관건은 거래량 회복과 120일 이동평균선인 41,375원 안착 여부다. 아울러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며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확인 조건이다.
요약: 엘티씨의 현재가는 39,300원으로 이동평균선이 엇갈린 혼조 국면이다. 최근 1년 수익률은 90.78%로 벤치마크를 크게 앞섰으나 현재는 52주 범위의 중간인 52.9%에 위치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하락세이며 거래량도 상반기 급증기보다 줄었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98,614주를 순매수하며 단기 수급을 뒷받침하고 있다. 관건은 거래량 회복을 동반한 12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5-04-01~2026-11-03)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8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1-03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1-03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1-03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40,510원
이동평균(20일)
37,835원
이동평균(60일)
37,059원
이동평균(120일)
41,375원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16)
52주 고가
60,700원
52주 저가
15,3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52.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하락
1년 수익률
90.78%
벤치마크 1년 수익률
-22.98%
상대 강도(1년)
113.76%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1-03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1-03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33,912주
27일
33일
기관
-92,190주
22일
38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1-03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국내외 실물 경기와 대외 교역
수출과 산업생산이 크게 늘며 실물 경기의 확장 흐름이 뚜렷하다.
2026년 10월 관측기간 잠정 수출 증가율은 93.7%로 직전 83.5%보다 높아졌고, 수입 증가율도 26.0%에서 36.0%로 올랐다. 이에 따라 이 달 잠정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2026년 9월 수정치는 500억 달러였다. 2026년 8월 경상수지는 461억 달러로 직전 421억 달러에서 늘었다.
제조업과 내수 생산 지표도 반등했다. 2026년 9월 관측기간 산업생산 전월 대비 증가율은 직전 -4.8%에서 9.0%로 돌아섰고, 전년 동월보다도 -2.2%에서 1.2%로 전환됐다.
소매판매는 직전 달보다 -1.8%에서 3.6%로 반등했으며, 2026년 7월 관측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는 전기 대비 1.0%, 전년 동기보다 3.4% 성장했다.
기업과 소비자의 체감 지표는 엇갈려, 2026년 10월 관측기간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9.1에서 104.2로 올랐다.
반면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3.9에서 51.3으로 낮아졌으나 기준선 50을 웃돌았고,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에서 105.4로 소폭 내렸다.
그래서 수출과 제조업 생산 회복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소재를 공급하는 엘티씨의 전방 수요 여건을 뒷받침한다.
물가와 원가 환경
소비자물가는 안정세지만 수입과 생산 단계의 가격 부담은 남아 있다.
2026년 9월 관측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2.9%로 직전 3.1%보다 낮아졌고 전월 대비로는 0.3%다. 또한 실업률은 2.7%에서 2.6%로 내렸다.
반면 교역과 생산 단계의 오름폭은 높다. 같은 관측기간 수입물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5.6%에서 17.6%로 올랐고, 수출 부문의 상승률은 40.9%를 기록했으며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7.7% 상승했다.
이는 거시 차원의 원재료 조달 단가 압력이 여전히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관건은 전방 산업의 가동률 회복이 소재 원가 부담을 상쇄하는지다.
통화정책과 금리 환경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기대가 강해 고금리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 집계로 보면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이며,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은 78.4%다. 이어 2027년 1월 26~27일에는 4.00%-4.25% 유지 가능성이 62.1%로 가장 높고, 2027년 3월 16~17일 회의에서는 4.25%-4.50% 인상 확률이 45.0%다.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전망요약에서도 높은 수준이 길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연방기금금리 중간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고 2028년 말에는 3.9%, 장기 중간값은 3.2%로 제시됐다. 한편 2026년 10월 관측기간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로 동결됐다.
국내 채권 금리도 1년 전보다 높아져 2026년 11월 2일 기준 국채 2년물 금리는 3.71%, 10년물은 4.04%다. 장단기 격차는 0.33%포인트며 2025년 11월 4일 2년물 2.66%, 10년물 3.08%에서 모두 상승했다.
그래서 대내외 금리 상승은 자본비용과 전방 고객사의 설비투자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동한다.
구분
기준일·관측기간
수치
직전·비교 수치
잠정 수출 증가율
2026년 10월 관측기간
93.7%
직전 83.5%
한국은행 기준금리
2026년 10월 관측기간
3.0%
직전 3.0%
국채 10년물 금리
2026년 11월 2일
4.04%
2025년 11월 4일 3.08%
시장 위험 신호와 스타일 동향
국내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 수준이다.
KOSPI200 3개월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47.9로 중립 단계며 전체 조기경보 신호 강도는 31.6이다.
스타일 측면에서는 최근 6개월간 성장 스타일 팩터가 양호한 성과를 내, 시가총액 대비 광고비 팩터의 직전 6개월 수익률은 18.8%, 1개월은 9.9%며 총자산 대비 조직자본은 직전 6개월 수익률이 17.6%, 1개월은 5.9%다.
즉 거시 지수 차원의 급격한 방향성 쏠림은 없으며 시장에서는 무형자산과 성장 투자 관련 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요약: 수출 증가율이 93.7%를 기록하고 산업생산이 반등해 실물 제조업 경기는 확장 국면에 있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로 둔화됐지만 수입물가는 17.6% 올라 원가 부담이 남아 있다. 또한 미국은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78.4%에 달하고 한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04%로 상승해, 수출과 생산 호조는 전방 수요에 우호적이나 높은 금리와 수입 단가 상승이 자본비용과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향후 확인할 포인트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220,678
39,300
461.5%
잔여이익모형(RIM)
23,525
39,300
-40.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25%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범위 제한 적용)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50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9.9%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유보율
95.1%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3,893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34.6%
FY1 영업이익률
13.7%
현금세율
5.4%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18.2%
할인율(자기자본비용)
7.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15.7%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3.7%)·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15.7%
10년
-10.1%
15년
-8.4%
가격 기준일 2026-11-03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시장 배수는 최근 1년 평균보다 낮지만 국내 시장 평균보다는 높다. 외부 집계로 보면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PER은 19.5배로 최근 1년간 기록한 35.3배보다 낮으나 국내 전체 수치인 5.7배를 웃돌고,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PBR은 2.8배로 3.2배를 밑돈다. 반면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EV/EBITDA는 8.4배로 7.7배보다 높다.
동종기업 17개와 비교하면 엘티씨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6.5%로 중앙값 13.9%보다 높지만, PER은 19.4배로 이 집단 중앙값 19.8배보다 소폭 낮다. 따라서 수익성 대비 이익 배수가 업계 수준으로 반영되고 있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모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220,678원이며, 이는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350억원에 성장률 25%와 할인율 7.9%,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값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23,525원으로, 기초 주당순자산 13,893원에 컨센서스 ROE 19.9%와 할인율 7.9%, 초과이익 감소 기간 10년을 반영한 결과다. 따라서 현금흐름 성장의 지속 기간을 어떻게 가정하느냐에 따라 가치 평가의 범위가 크게 달라진다.
현재 주가는 추가적인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수준이다. 왜냐하면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34.6%와 영업이익률 13.7%, 현금세율 5.4%, 재투자율 18.2%, 할인율 7.9%를 묶어 두고 2026년 11월 3일 기준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고정한 동인이 지속돼야 하는 기간은 0년이며, 성장 없이 지금 이익만 이어져도 현재 가격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반면 10년으로 기간을 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10.1%가 나오는데, 즉 13.7%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면 향후 10년간 매년 매출이 10.1%씩 줄어도 현재 시가총액이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34.6%나 컨센서스 예상 매출액 4,621억원과 견주어 볼 때 진입 장벽이 낮은 조건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크게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11.45%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넉넉히 넘긴다는 뜻이다. 또한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은 9.55%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4.06%보다 5.48%포인트 높다. 다만 지난 5년간 연간 매출 성장률의 변동성이 컸던 점은 변수다. 따라서 현재 가치 평가가 유지되기 위한 관건은 전방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황 변화 속에서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350억원 수준의 잉여현금흐름이 유지되는지다. 만약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인 2.27% 근처로 급락하거나 재투자 부담이 급증해 현금 창출력이 훼손된다면 현재의 기대 경로는 반증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1-03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1-03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1-03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9.5%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1-03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1-03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1-03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19.5
35.3
PER (현재)
S&P 500 PER
19.5
29.7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2.8
3.2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1
1.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8.4
7.7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5.7
10.2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5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6
5.3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6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3
17.5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88.9
1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1-03
9. 종합 평가 (PART XVII)
반도체 소재와 장비 호조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34.6% 늘어난 4,129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3.72%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를 웃돈다. 또한 2026년 11월 3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영업이익률 13.7%와 재투자율 18.2% 고정 시 필요 지속 기간은 0년이고 5년 기준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15.7%다. 다만 관건은 원가 상승 속에서 두 자릿수 마진이 유지되는지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소재 가격 인상과 장비 호조가 이어지는 고성장 경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 선행 매출 4,621억원과 주요 고객사 실적 개선을 근거로 매출 성장률 30% 이상,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은 영업이익률 13.72% 이상 유지를 가정한다. 다만 고객사 발주가 줄거나 소재 단가가 꺾이면 이 시나리오는 무효가 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외형 성장이 과거 장기 평균으로 수렴하는 경로다. 10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37%를 근거로 매출 성장률 15%에서 25%를 가정하고,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마진과 FY2025 연간 마진 9.55% 사이인 영업이익률 10%에서 13%를 함께 반영한다. 역으로 수입물가 상승이 판가 전가를 앞지르면 이 경로는 흔들린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업황 둔화와 원가 상승이 겹치는 수축 경로다. 과거 매출 변동성과 수입물가 17.6% 상승을 근거로 매출 역성장을 가정하고, 단기 산업 수익성 둔화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2.27% 부근까지 내려가는 상황을 반영한다. 반대로 전방 반도체 투자가 확대되면 이 시나리오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과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이 세 차례 이상 적자를 기록해 실적 변동성이 크다.
수입물가가 17.6% 올랐고 소속 화학 산업의 단기 수익성 흐름도 부진해 원가 부담이 커졌다.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04%로 오르고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자본비용 상승 압력이 존재한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123,783주를 순매도했고 거래량도 줄어들어 단기 수급이 약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