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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
소개
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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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

AI 생성 삽화
에스비에스 홀딩스일본 ·2384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

2026.11.05발행 후+3.44%(2026.11.05)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1.03
종합
92.6
수익성
97.7
성장성
98.5
밸류
71.8
모멘텀
89.0
재무안정
73.1
심리
68.3
주주환원
50.0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1.0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1.0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4%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1.0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8.18%RIM-35.15%PER+10.92%PBR-37.50%PSR-25.00%PER·산업-4.20%PSR·산업+25.00%범위 밖 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1.05까지
-38% ~ +25%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6,000 JPY
범위 5,900 ~ 6,100
대상 3명 · 조회일 2026.08.31 12:39:00
+3.3%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0 · 매수 3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3)

에스비에스 홀딩스 (2384)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1-05 ·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전국 정온 물류망과 부동산 개발 역량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돈다.
  • 관건은 유가·전력비·금리 상승 부담을 운임과 분양가에 반영해 마진을 지켜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6.5/10
재무 건전성3.2/10
경제적 해자5.4/10
거시환경3.3/10
업계 경쟁력7.1/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7/10
경영진6.3/10
종합6.0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810
52주 ¥3,320 ~ ¥6,000
52주 고저 내 위치
92.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72.4%
S&P 500 대비 60.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0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6.5/10재무 건전성 3.2/10경제적 해자 5.4/10거시환경 3.3/10업계 경쟁력 7.1/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7/10경영진 6.3/10밸류에이션6.5 / 10재무 건전성3.2 / 10경제적 해자5.4 / 10거시환경3.3 / 10업계 경쟁력7.1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7 / 10경영진6.3 / 106.08종합 ★★★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력으로 매출을 내는 일본 지주회사다. 또한 2025년 3월 25일 기준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개 사업 부문을 운영한다.

  • 물류 사업 부문: 주로 기업 고객에게 제3자·제4자 물류, 3온도대 전국망 식품 유통, 운송, 급속 배송, 국제 운송, 공급망 컨설팅 서비스를 판매하며, 이는 기업 간 화물 수송과 보관, 공급망 관리 전반에 쓰인다.
  • 부동산 사업 부문: 자사 보유 시설 임대와 물류 시설 개발·판매를 맡으며, 임대 공간은 사무소, 주거, 창고 용도로 쓰인다.
  • 기타 사업 부문: 인력, 환경, 마케팅, 태양광발전 사업을 운영하며 각 분야의 기업 및 일반 수요처에 인력 지원과 홍보, 친환경 에너지 등을 공급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943억 엔이며, 부문별로는 물류 사업이 2,691억 엔으로 가장 크다. 이어 부동산은 191억 엔, 기타는 60.8억 엔을 기록해 물류 사업이 전체 실적을 이끄는 핵심 수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3-25).

투자 논지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 즉 기업 간 물류 부문의 전국 온도 관리 배송망과 부동산 부문의 시설 개발·임대 역량이 이 회사의 가치를 좌우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았으며, 그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42%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30.26%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력비·시설 임차료 부담과 금리 상승 속에서도 물류 운임 전가와 부동산 개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매출원이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사업에 나뉘어 있다. 2025년 3월 25일 공시 기준 물류 부문은 세 온도 구간을 포괄하는 전국 식품 배송망과 기업 간 종합 운송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매출을 만들며, 부동산은 자사 시설 임대와 거점 개발·판매로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기타 영역은 인력·환경·마케팅·태양광발전 운영으로 그룹 수익을 보완한다.

가치사슬은 외부 조달 기반과 폭넓은 기업 고객망이 결합된 구조다. 원재료 확보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이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력과 물류 부동산은 간사이 전력, 도호쿠 전력, 미쓰비시지쇼 물류 리츠 등에서 공급받으며, 판매 측면에서는 오쓰카, 리코, 메그밀크 스노우 브랜드 등 다수의 법인 고객을 확보해 기업 간 운송 수요를 흡수한다.

그래서 설비 가동률과 물류 처리량이 함께 유지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져 수익성이 개선된다. 다만 관건은 전력 조달 비용과 거점 시설 임차료 변동을 고객사 운임에 전가해 마진을 유지하는지다.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에서 1 사이 기준 0.3638로 물리적 물류망과 부동산 중심의 사업 모델을 따르므로 무형자산 심층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부문에 수익원이 분산돼 있다. 전국 단위 온도 관리 배송망과 물류 시설 개발·임대 역량이 기업 간 거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며, 오쓰카와 리코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을 확보해 안정적인 물동량 기반을 갖췄다. 다만 관건은 전력비와 시설 임차료 등 외부 조달 비용 변동을 운임에 반영해 수익성을 방어하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지분이 단일 최대주주 법인에 집중돼 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가마타키카쿠가 지분 49.57%를 보유해 과반에 가까운 지배력을 갖는다. 반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에스비에스 홀딩스 우리사주조합이 2.97%, 제너 애셋 매니지먼트가 2.97%, 개인인 Wasami Masaru가 2.72%, 도부 부동산 개발이 2.52%를 각각 보유한다. 그 결과 안정적인 경영권 아래에서 중장기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지배구조다.

주요 주주지분율보유 변동(주)기준일
Kamatakikaku, Inc.49.57%02026년 10월 16일
에스비에스 홀딩스 우리사주조합2.97%-59,5002026년 6월 30일
Zennor Asset Management LLP2.97%+212,6002026년 6월 30일

핵심 경영진

핵심 경영진은 물류 산업 경력과 금융·IT 경력이 결합돼 그룹 사업 구조와 맞물린다.

사장 Masahiko Kamata는 물류 업종 경력과 자회사 감독 경험을 두루 갖춰 종합 물류 지주사인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주력 사업과 직무 적합성이 높다. 과거 도쿄사가와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하며 이 분야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 뒤 1988년 3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해 장기 재임 중이며 지명위원회 및 보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다. 아울러 계열사 세 곳의 대표이사와 다른 계열 법인 네 곳의 이사를 겸직해 그룹 내 기업들을 감독하는 지주사 본연의 역할과 맞닿아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Natsuki Gomi는 금융 및 플랫폼 기업 경력과 그룹 내 임원 경험을 보유해 지주회사의 재무 관리 및 자회사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과거 라쿠텐과 SBI신세이은행에서 근무했고, 이후 2021년 10월 1일부터 집행임원을 지냈으며 2023년 3월부터 이사를 겸임하며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 그 결과 내부 사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2025년 3월 25일 현 직위에 올랐고, 계열사 두 곳의 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지분은 최대주주인 가마타키카쿠가 49.57%를 보유해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또한 사장 Masahiko Kamata는 물류 기업 경력과 다수 자회사 대표이사 겸직 경험을 갖춰 물류 중심 지주회사 사업과 맞닿아 있고, 최고재무책임자 Natsuki Gomi는 은행·플랫폼 기업 경력과 사내 집행임원 이력을 거쳐 재무 총괄 직무를 맡고 있다. 따라서 경영진의 외부 업종 경험과 그룹 내 겸직 구조가 지주회사의 사업 감독 기능과 연결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Masahiko Kamata사장1988-03-0138.7년-
Natsuki Gomi최고재무책임자2025-03-251.6년-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3-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 시설과 전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다만 외부 임차와 전력 조달 부담, 높은 경쟁 강도가 마진 확대를 제한한다.

산업 구조와 경쟁 지형

소속 세부 산업은 육상 화물·물류 서비스다.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기업 간 물류를 중심으로 제3자·제4자 대행, 3온도대 전국 식품 유통, 운송, 급속 배송, 국제 운송, 관련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자사 보유 시설을 사무소·주거·창고로 임대하고 거점 시설을 개발·판매하며 인력, 환경, 마케팅, 태양광발전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는 21개이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다음과 같다. 다만 제품시장 점유율이나 매출 순위가 아니다.

  • 후쿠야마 통운: 16.1억 달러
  • 에스비에스 홀딩스: 14.5억 달러
  • 고노이케 운수: 10.5억 달러
  • 아즈콤 마루와 홀딩스: 7.8억 달러
  • 시부사와 물류: 7.5억 달러

가치사슬 상하류와 인접 영역의 기업은 향후 잠재 경쟁 후보가 될 수 있으며, 물류 리츠나 대형 화주가 자체 물류망을 넓히면 경쟁이 겹칠 수 있다.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진입장벽은 중간 수준이다. 3온도대 전국 식품 물류망과 물류 시설 개발 역량은 초기 자본이 많이 드는데,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 31.7%와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2.7%에 이르는 설비 기반이 신규 주체의 초기 합류를 어렵게 만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는 뜻이다. 반면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3.89%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도는 데 그쳐, 최근 수익성 개선이 구조적 해자로 굳어졌는지는 향후 마진 격차 유지 여부로 판가름난다. 또한 물류 시설 임차와 외주 운송을 활용하면 자산 경량화 진입도 가능해 장벽이 절대적이지 않으며, 산업 통계나 계약 집중도, 가격 시계열에서 진입 제한 효과가 반대로 나타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1개에 이르며,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21.5%로 수요와 실적 변동이 크다.

글로벌 및 지역 물류 동종기업과 비교하면 수익성 격차가 뚜렷하다.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매출총이익률은 12.5%, 순이익률은 3.9%인 데 비해, 철도·특송 중심의 글로벌 대형사인 유니언 퍼시픽,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페덱스,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은 매출총이익률이 60%를 넘는다. 반면 포워딩·계약물류 비중이 있는 DSV의 순이익률은 2.8%, 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은 3.9%, DHL은 4.7%로 낮아, 차별화가 제한된 영역에서는 운임 경쟁이 영업마진을 압박한다.

다만 자본 효율성은 높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7%로 동종사 30개 중앙값 13.8%를 웃돌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1.9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18.7배보다 낮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4배며, 높은 경쟁 강도 속에서도 매출이 전년 대비 22.2%, 영업이익이 20.3% 늘어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경쟁사 대비 가격 결정력이나 계약 갱신 단가 시계열이 악화되면 경쟁 강도 판단은 더 부정적으로 바뀐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외부 공급사 네트워크에는 간사이·주부·도호쿠·주고쿠·규슈·시코쿠·호쿠리쿠 전력과 도쿄 전력 홀딩스 등 다수의 지역 발전·배전사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3온도대 정온 물류창고 운영에 전기 투입이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또한 유나이티드 어반 및 인더스트리얼 앤드 인프라스트럭처 펀드 투자법인, GLP J-리츠, 미쓰비시지쇼 물류 리츠 투자법인, 라살 로지포트 리츠 등과 일본 파렛트 풀에서 창고 시설과 장비를 조달한다. 따라서 전기 요금과 임대료 상승은 운영원가와 재투입 부담을 높인다.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고객사로는 오쓰카 상회, 리코, 멕밀크 스노우 브랜드, 이토추 식품, 도시바, 사만사 타바사 재팬, 인포리치, 리베로, 피알라 등 IT·사무기기·식품·유통 기업이 포진해 있으며, B2B 종합 물류와 3PL·4PL은 고객사의 공급망에 통합돼 전환비용을 만든다. 그러나 대형 기업 고객은 물류비 절감 압력을 행사할 수 있어 운임 인상 폭을 제약한다.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으로 화주의 자가 물류 전환이나 단순 화물 중개 플랫폼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3온도대 전국 식품 배송과 물류 컨설팅, 시설 개발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의 대체 여부는 단순 운송 수단의 경쟁력에 달려 있으며, 고객 집중도나 계약 단가 시계열이 반대로 확인되면 이 세 가지 힘의 판단은 수정된다.

전체 산업 매력도와 경제지표 여건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진입장벽과 통합 물류 전환비용이 수익성을 뒷받침하지만, 다수 사업자 간 경쟁과 전력·리츠 등 투입재 조달 부담이 상존한다.

소속 산업인 화물·물류 서비스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을 보면 향후 방향은 혼재돼 있으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실제로 2026년 11월 5일 산출 기준 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보다 낮고 관련 지표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 수익성·단기 흐름: -0.829로 악화 방향이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국제유가가 96.16으로 올라 신호가 -0.83을 기록했는데, 연료비는 트럭 운송의 최대 변동원가이며 유류할증료 전가에는 1~2개월 시차가 발생한다.
  • 성장성·단기 흐름: +0.257로 개선 방향이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미·한 산업생산이 0.70% 늘어 +0.29 신호를 냈고, 2026년 10월 15일 기준 미·한 소매판매가 0.80% 증가해 +0.23 신호를 더했으며, 생산과 소매 판매 증가는 원자재·완제품 출하와 소포 배송 물량을 당월~1개월 내 늘린다.

즉 단기 물동량 여건은 우호적이나 유가 상승에 따른 단기 원가 부담이 마진을 압박하는 환경이다.

파괴적 혁신 위협과 무형자산 점검

파괴적 위협 여부는 신기술 등장을 넘어 후속 궤적에 달려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비소비 영역을 공략해 거점을 확보하고, 단위 경제성을 갖춘 채 주류 B2B 물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궤적이 확인될 때만 파괴적 위협으로 판단을 바꾼다.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3638이다. 물리적 물류 네트워크와 부동산 임대·개발을 기반으로 매출을 내는 사업 구조이므로 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가치사슬 분석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고객 관계와 전사 수익성으로 간접 확인된다. 다만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공급자·고객 그래프는 관계 구조를 보여줄 뿐 내부 원가의 직접 증거는 아니다.

  • 조달 및 구매: 다수의 물류 리츠와 파렛트 임대사, 지역 전력회사로부터 거점과 에너지를 조달한다. 다만 자체 부동산 개발·임대 부문을 보유해 외부 임차 의존을 일부 완충한다.
  • 생산·운영 및 출하 물류: 3온도대 전국 식품 유통망, 일반 운송, 급속 배송, 국제 물류를 결합해 운영한다.
  • 마케팅·판매 및 서비스: B2B 고객을 대상으로 3PL·4PL과 물류 컨설팅을 제공해 장기 계약 기반을 다진다.
  • 지원 활동: 지주회사가 그룹 전략 수립과 공유 서비스를 맡고, 기타 부문의 인력·환경·태양광발전 사업이 물류 운영의 인력 수급과 전력 비용 관리를 보조한다.

이러한 가치사슬 결합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4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도는 결과로 이어졌다. 다만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와 경쟁사 동일 활동 벤치마크, 계약 처리량 시계열이 확보되면 비용 우위의 지속 기간을 더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육상 화물·물류 서비스 산업에서 3PL·4PL, 정온 식품 운송, 거점 부동산 개발을 결합해 경쟁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아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수익을 냈다. 그러나 다수 사업자 간 경쟁과 전력·물류 리츠에 대한 조달 의존이 마진 상단을 제한한다.

또한 이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생산·소매판매 증가에 따른 물동량 개선 신호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 신호가 맞서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유가와 임차·전력 원가 부담을 운임에 전가하며 자본비용 회수 기준 대비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하파그로이드 ROE 0.3%·PER 404.6배, 엑스포 ROE 26.5%·PER 55.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8%·PER 18.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30개 기준). 분석 대상(에스비에스 홀딩스)은 ROE 20.7%·PER 11.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시부사와 로지스틱스).
1020304010203040ROE (%)PER (배)중앙값 13.8중앙값 18.7유니언 퍼시픽 · ROE (%) 38.7 · PER (배) 23.7 · 시가총액 1,803억 달러CSX · ROE (%) 26.4 · PER (배) 27 · 시가총액 935억 달러웨이스트 매니지먼트 · ROE (%) 31.7 · PER (배) 30.6 · 시가총액 933억 달러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 ROE (%) 29.7 · PER (배) 20.2 · 시가총액 818억 달러노포크 서던 · ROE (%) 16.8 · PER (배) 28.8 · 시가총액 766억 달러DHL · ROE (%) 17.3 · PER (배) 17.7 · 시가총액 758억 달러캐나다 내셔널 철도 · ROE (%) 22.4 · PER (배) 21.7 · 시가총액 757억 달러페덱스 · ROE (%) 28.7 · PER (배) 16.9 · 시가총액 745억 달러DSV · ROE (%) 6.6 · PER (배) 41.8 · 시가총액 522억 달러포스테 이탈리아네 · ROE (%) 18.2 · PER (배) 13 · 시가총액 437억 달러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 · ROE (%) 26 · PER (배) 31 · 시가총액 368억 달러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 · ROE (%) 41.5 · PER (배) 28.9 · 시가총액 355억 달러코스코 해운 홀딩스 · ROE (%) 14.5 · PER (배) 9 · 시가총액 336억 달러익스피다이터스 인터내셔널 · ROE (%) 42.6 · PER (배) 29 · 시가총액 265억 달러에스에프홀딩 · ROE (%) 11 · PER (배) 15.1 · 시가총액 235억 달러제이비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스 · ROE (%) 18.8 · PER (배) 31.3 · 시가총액 209억 달러닛폰유센카부시키카이샤 · ROE (%) 7.7 · PER (배) 13.8 · 시가총액 191억 달러미쓰이 OSK 라인 · ROE (%) 8.1 · PER (배) 11.9 · 시가총액 175억 달러SBI 홀딩스 · ROE (%) 28.4 · PER (배) 3.8 · 시가총액 117억 달러한큐한신홀딩스 · ROE (%) 7 · PER (배) 13.7 · 시가총액 74.3억 달러세이부 홀딩스 · ROE (%) 7.5 · PER (배) 22.2 · 시가총액 71.4억 달러TBS 홀딩스 · ROE (%) 3.7 · PER (배) 19.7 · 시가총액 61.9억 달러SG 홀딩스 · ROE (%) 11.5 · PER (배) 14.3 · 시가총액 60.3억 달러세이노홀딩스 · ROE (%) 6.2 · PER (배) 15.2 · 시가총액 31.4억 달러센코그룹홀딩스 · ROE (%) 9.2 · PER (배) 19.8 · 시가총액 26.5억 달러소테츠 홀딩스 · ROE (%) 13.1 · PER (배) 9.6 · 시가총액 16억 달러미쓰이 소코 홀딩스 · ROE (%) 9.1 · PER (배) 21.1 · 시가총액 15.6억 달러십 헬스케어 홀딩스 · ROE (%) 9.2 · PER (배) 17.5 · 시가총액 14.6억 달러시부사와 로지스틱스 · ROE (%) 11 · PER (배) 15.2 · 시가총액 7.5억 달러사이부 가스 홀딩스 · ROE (%) 9 · PER (배) 9.6 · 시가총액 6.3억 달러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 · ROE (%) 20.7 · PER (배) 11.9 · 시가총액 14.5억 달러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유니언 퍼시픽CSX웨이스트 매니지먼트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30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20.7%13.8%+6.9%p
PER11.9배18.7배-6.8배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238414.5억 달러20.711.913.55.412.53.922.2
유니언 퍼시픽UNP1,803억 달러38.723.721.213.777.628.97.4
CSXCSX935억 달러26.42721.814.371.6245.8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933억 달러31.730.626.613.240.811.85.2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UPS818억 달러29.720.213.610.381.95.1-0.4
노포크 서던NSC766억 달러16.828.823.614.947.920.76
DHLDHL758억 달러17.317.715.1750.74.71.3
캐나다 내셔널 철도CNR757억 달러22.421.719.813.274.326.46.8
페덱스FDX745억 달러28.716.915.31060.98.716.4
DSVDSV522억 달러6.641.818.813.926.22.836.7
포스테 이탈리아네PST437억 달러18.21312.518.969.817.25.6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ODFL368억 달러263126.623.388.820.13.8
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KNIN355억 달러41.528.924.612.835.33.91.1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물·물류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83 · 성장성 +0.2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6.162026-11-03-0.83
성장성·단기산업생산(미·한)+0.70%2026-10-16+0.29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0.80%2026-10-15+0.2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좁은 범위의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10개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성을 지켰고, 최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10개년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력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5,561억 엔, 영업이익 305억 엔으로 영업이익률 5.4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89%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도는 데 그쳐 초과이익 폭이 작았다. 반면 최근 분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되며 그 폭을 넓혔다.

지난 10년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6.87%에서 FY2025 연간 12.74%까지 매년 11%를 넘기며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10.19%에서 11.61% 사이를 유지했고, 영업이익률은 3.61%에서 5.06% 사이에서 움직였다.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도 함께 강해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6 연간 178.37%에서 FY2025 연간 110.33%로 낮아졌으며, 2016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영업현금흐름은 122억 엔에서 354억 엔으로 늘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8.3억 엔에서 224억 엔으로 증가했다.

지표FY2016 연간FY2021 연간FY2025 연간
ROE16.87%19.37%12.74%
영업이익률4.71%5.06%3.89%
차입금비율178.37%162.6%110.33%

그래서 지난 10년간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차입금 축소가 현재의 초과이익 기반을 만들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 지속 기간

물류 인프라와 종합 서비스 역량이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제3자 및 제4자 물류, 세 가지 온도 구간을 아우르는 전국 식품 배송망, 시설 개발·임대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이러한 설비와 전국 유통망 구축에는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므로 신규 주자의 시장 합류를 제약한다.

다만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아, 2026년 11월 4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10.23%는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13.05%를 밑돈다. 반면 ROE 20.67%는 업종 중앙값 7.75%를 크게 웃도는데, 이는 총자산회전율이 늘어나며 낮은 원가 마진을 자본 회전 효율로 만회했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우위 지속 기간이 유지될지는 최근의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반대로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다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3.02%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반증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무형자산

가치사슬에서는 물류 운영과 부동산 결합 모델이 수익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회사는 물류 리츠와 전력사로부터 인프라와 에너지를 조달하며, 이를 바탕으로 식품·유통·사무기기 등 기업 고객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구조는 유형 인프라 비중이 높은 물류·부동산 중심이다. 따라서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10년 연속 두 자릿수 ROE를 기록하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입증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고, 전국 온도 조절 물류망과 부동산 개발 역량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다만 관건은 업계 중앙값보다 낮은 매출총이익률을 극복하고 현재의 초과이익 격차를 유지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구간에 진입했다.

매출 성장 및 이익 구조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크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으로 직전 같은 기간 대비 22.23% 증가하며 산업 중앙값 3.67%를 크게 웃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5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47.94%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697억 엔, 순이익은 199억 엔으로 집계됐다.

단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1,409억 엔으로 컨센서스 1,315억 엔 대비 7.11%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8월 7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7%를 나타냈다.

상반기 외형 성장은 물류와 부동산 부문이 이끌었으며 2026년 6월 30일 종료 6개월 매출은 2,943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따라서 같은 기간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27.6억 엔에서 109억 엔으로 늘었고 부문별 매출은 다음과 같다.

  • 물류 사업: 2,691억 엔으로 22% 증가
  • 부동산 사업: 23.9억 엔에서 191억 엔으로 증가
  • 기타 사업: 60.8억 엔으로 21% 증가

장기 추세를 보면 외형 확대가 꾸준히 이어졌다. 연간 매출은 FY2021 4,035억 엔에서 FY2025 4,903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4억 엔에서 191억 엔을 기록한 뒤 최근 4개 분기 들어 반등했다. 결국 물류 본업의 안정적 성장에 부동산 개발 판매 수익이 더해지며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커졌다.

수익성 및 자본효율성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2.54%,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2.7% 대비 두 배 이상 높아진 5.48%, 순이익률은 3.58%다.

초과이익 창출 능력도 강화되어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반면 보조 비교로 보면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3.89%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돌았는데 최근 들어 초과이익 폭이 한층 확대됐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 폭이 커 최근 4개 분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68%고 ROA는 5.81%를 기록했다.

연간 추세를 보면 ROE는 FY2021 19.37%에서 FY2024 11.46%로 낮아졌다가 FY2025 12.74%로 반등했으며 영업이익률도 FY2021 5.06%에서 FY2024 3.68%로 하락한 뒤 FY2025 3.89%로 회복세를 보였다. 즉 최근의 마진 개선이 효율성 반등을 직접 이끌고 있다.

재무안정성 및 자본구조

이익 축적으로 자본이 늘어나며 재무 건전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3,573억 엔, 부채총계는 2,222억 엔이며 자기자본은 1,046억 엔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기준 총차입금은 1,008억 엔이고 현금및단기금융상품은 392억 엔을 보유하고 있다.

차입 부담은 장기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96.44%로 FY2020 연간 198.65%에서 FY2025 연간 110.33%로 꾸준히 내려왔다.

반면 유동비율은 1.25배고 당좌비율은 0.85배를 기록했다. 즉 단기 유동성은 산업 중앙값보다 낮지만 레버리지 하락이 재무 위험을 완화하고 있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연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나며 재투자 여력이 확충됐다.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 확충액을 뺀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27억 엔에서 FY2025 224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해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85억 엔, 재무활동현금흐름은 -149억 엔을 기록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관리 효율이 높아져, 그 변동은 FY2023 연간 -162억 엔에서 FY2025 연간 11.2억 엔으로 플러스 전환했다. 매출채권은 698억 엔, 재고자산은 339억 엔으로 집계됐으며 유형자산은 2023년 12월 말 929억 엔에서 2026년 6월 말 1,137억 엔으로 늘었다.

설비 확충을 통한 성장 투자가 활발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재투자율은 16.97%로 산업 중앙값 4.84%를 크게 웃돈다. 다만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41.8억 엔을 기록해 기간별 현금흐름 변동성이 존재하며, 관건은 확대된 유형자산 투자가 지속적인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주주환원

이익 성장에 맞춰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당 지급액은 2024년 65.00엔에서 2025년 70.00엔, 2026년 90.00엔으로 늘었으며 최근 3년 주당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은 17.67%다.

배당성향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 최근 3년 평균 24.67%며 2025년과 2026년에는 각각 23.59%를 기록했다. 현재 배당수익률 1.55%는 최근 1년 평균 1.59%와 비슷하며, 결과적으로 회사는 재투자 재원을 확보하면서도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최근 4개 분기 매출 5,561억 엔과 영업이익 305억 엔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48%로 높아져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았다. 차입금비율은 96.44%로 낮아져 재무구조가 개선됐고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도 224억 엔으로 크게 늘었으나, 관건은 높은 재투자율과 개선된 영업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2,0004,0002016 · 매출 1,491 억 엔2017 · 매출 1,529 억 엔2018 · 매출 2,035 억 엔2019 · 매출 2,555 억 엔2020 · 매출 2,572 억 엔2021 · 매출 4,035 억 엔2022 · 매출 4,555 억 엔2023 · 매출 4,319 억 엔2024 · 매출 4,481 억 엔2025 · 매출 4,903 억 엔4,9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1002002016 · 영업이익 70 억 엔2017 · 영업이익 55 억 엔2018 · 영업이익 78 억 엔2019 · 영업이익 98 억 엔2020 · 영업이익 109 억 엔2021 · 영업이익 204 억 엔2022 · 영업이익 199 억 엔2023 · 영업이익 181 억 엔2024 · 영업이익 165 억 엔2025 · 영업이익 191 억 엔1912016 · 순이익 51 억 엔2017 · 순이익 44 억 엔2018 · 순이익 44 억 엔2019 · 순이익 61 억 엔2020 · 순이익 68 억 엔2021 · 순이익 108 억 엔2022 · 순이익 117 억 엔2023 · 순이익 101 억 엔2024 · 순이익 96 억 엔2025 · 순이익 118 억 엔11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6.87 %2017 · ROE(%) 12.9 %2018 · ROE(%) 11.58 %2019 · ROE(%) 14.32 %2020 · ROE(%) 14.24 %2021 · ROE(%) 19.37 %2022 · ROE(%) 17.9 %2023 · ROE(%) 13.41 %2024 · ROE(%) 11.47 %2025 · ROE(%) 12.74 %12.742016 · 영업이익률(%) 4.71 %2017 · 영업이익률(%) 3.61 %2018 · 영업이익률(%) 3.82 %2019 · 영업이익률(%) 3.83 %2020 · 영업이익률(%) 4.23 %2021 · 영업이익률(%) 5.06 %2022 · 영업이익률(%) 4.37 %2023 · 영업이익률(%) 4.19 %2024 · 영업이익률(%) 3.68 %2025 · 영업이익률(%) 3.89 %3.892016 · ROA(%) 4.42 %2017 · ROA(%) 3.81 %2018 · ROA(%) 3.19 %2019 · ROA(%) 3.71 %2020 · ROA(%) 3.35 %2021 · ROA(%) 4.27 %2022 · ROA(%) 4.3 %2023 · ROA(%) 3.54 %2024 · ROA(%) 3.31 %2025 · ROA(%) 3.85 %3.8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02002016 · 차입금비율 178.4 %2017 · 차입금비율 158.5 %2018 · 차입금비율 190.6 %2019 · 차입금비율 167.3 %2020 · 차입금비율 198.7 %2021 · 차입금비율 162.6 %2022 · 차입금비율 147.9 %2023 · 차입금비율 127.7 %2024 · 차입금비율 118.5 %2025 · 차입금비율 110.3 %11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1.21.42016 · 유동비율 1.12 배2017 · 유동비율 1.12 배2018 · 유동비율 1.07 배2019 · 유동비율 1.02 배2020 · 유동비율 0.94 배2021 · 유동비율 1.15 배2022 · 유동비율 1.27 배2023 · 유동비율 1.46 배2024 · 유동비율 1.36 배2025 · 유동비율 1.19 배1.1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2002016 · 영업현금흐름 122 억 엔2017 · 영업현금흐름 117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24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169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169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275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233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42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58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354 억 엔3542016 · 잉여현금흐름(FCF) 28 억 엔2017 · 잉여현금흐름(FCF) 25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13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64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50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14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63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43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27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224 억 엔22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1002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 억 엔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6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5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9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3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01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17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85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4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04 억 엔20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5,5613051995.48%--
20254,9031911183.89%12.74%110.33%
20244,481165963.68%11.46%118.47%
20234,3191811014.19%13.41%127.66%
20224,5551991174.37%17.9%147.9%
20214,0352041085.06%19.37%162.6%
20202,572109684.23%14.24%198.65%
20192,55598613.83%14.32%167.29%
20182,03578443.82%11.58%190.59%
20171,52955443.61%12.9%158.55%
20161,49170514.71%16.87%178.37%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01,0002,000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598.7 %2,598.7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30.4 %-1,330.4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506.3 %506.3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25.5 %-325.5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310.4 %310.4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50.4 %250.4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223.7 %223.7ROE(최근 12개월)ROE(최근 12개월) 171.6 %171.6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48.9 %148.9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121.6 %121.6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36.338.76227.582,598.7%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68.875.6-74.47-1,330.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2.233.6718.56506.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183.63-11.81-325.5%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4.141.013.13310.4%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6.974.8412.12250.4%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3.784.269.52223.7%
수익성ROE(최근 12개월)20.677.6113.06171.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694.77148.9%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96.4443.5252.92121.6%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2.211.011.19117.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0.564.51-5.07-112.5%
효율 추세ROE(5년 평균)14.497.776.7286.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43.7123.6920.0184.5%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1.620.920.776.6%
수익성ROA(최근 12개월)6.383.832.5666.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2.887.855.0464.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1.4623.018.4636.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991.45-0.46-32%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12개월)17.9425.95-8.01-30.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410.54-0.12-23%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580.73-0.15-20.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251.48-0.23-15.5%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3.944.39-0.45-10.3%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6.777.52-0.75-10%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11.3512.27-0.92-7.5%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5.485.180.35.8%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1.5812.21-0.63-5.1%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11.5411.140.43.6%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12.5412.84-0.31-2.4%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에스비에스 홀딩스에 대한 시장 심리는 긍정적이다. 최근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고 외부 애널리스트의 실적 성장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7일에 발표된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실제 매출은 1,409억 엔으로 집계돼 컨센서스 1,315억 엔을 7.11% 상회했다.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 호조에 주가가 즉각 반응했다는 의미다.

향후 실적 발표가 기대 유지 여부를 가른다. 2026년 9월 30일 마감 분기 수치는 2026년 11월 12일에, 2026년 12월 31일 마감 분기 결과는 2027년 2월 10일에 공개되며, 관건은 향후 실적에서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외부 컨센서스 및 내재 기대

향후 매출과 이익은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11월 5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3건 중 매수는 3건이고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 0건이며, 2026년 8월 31일 기준 3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이다.

실적 추정치에도 높은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다. 애널리스트 4곳의 선행 매출 예상치 중앙값은 5,806억 엔으로 5,790억 엔에서 5,866억 엔 사이며, 기준값 4,903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은 18.42%다.

4곳이 내놓은 선행 주당순이익 전망치 중앙값은 386.45로 범위는 377.7에서 404 사이며, 기준값 296.671 대비 예상 증가율은 30.26%다. 따라서 매출 확대보다 이익 개선 전망이 더 높다는 뜻이며, 관건은 30.26%의 주당순이익 성장 기대가 실제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다.

구분기준값추정 중앙값추정 범위기대 성장률
선행 매출4,903억 엔5,806억 엔5,790억 엔 ~ 5,866억 엔18.42%
선행 주당순이익296.671386.45377.7 ~ 40430.26%

뉴스 흐름

최근 기업 가치를 바꿀 만한 중대 뉴스는 포착되지 않았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7.11% 웃돌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 7%를 기록했다. 또한 애널리스트 의견 3건 중 매수는 3건으로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이며, 선행 매출 18.42%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30.26% 증가를 기대하고 있어 관건은 2026년 11월 12일과 2027년 2월 10일 발표에서 이 성장 기대가 증명되는지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6,000
중앙값6,000
최고6,100
최저5,900
표준편차81.65
추정 기관 수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8-3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최단기 탄력은 주춤한 상태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고점 부근에 머물며 벤치마크를 크게 앞선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종가는 ¥5,810로 52주 저가 ¥3,320와 고가 ¥6,000 사이에서 92.9% 위치에 있고, 최근 1년 종목 수익률 72.4%와 비교해 2025년 11월 4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 벤치마크 1년 수익률은 11.78%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60.63%p 우위를 기록해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도는 매수세가 유입됐음을 뜻한다.

추세와 이동평균 배열

중장기 이동평균선은 뚜렷한 정배열 상승 흐름이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은 5일선 ¥5,854, 20일선 ¥5,620.5, 60일선 ¥5,214.75, 120일선 ¥4,854.12 순이며 2026년 8월 12일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현재가 ¥5,810는 20일·60일·12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지만 5일선보다는 소폭 아래에 있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 기준 추세 지표도 모두 상승 조건을 충족했다.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 위에 있고 50일선은 150일·200일선을 웃돈다. 또한 150일선도 200일선 위에 있으며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반면 단기 추세 강도 지표는 둔화 신호를 낸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이며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즉 중장기 상승 기조 속에서 최근 25일 동안은 고점 경신보다 조정 흐름이 우세했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동향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다. 또한 최근 한 달여 사이 거래량이 평소보다 두 배 이상 터진 날이 세 차례 있었다.

일자당일 거래량20일 평균 거래량
2026년 9월 29일185,300주78,910주
2026년 9월 30일207,000주85,320주
2026년 10월 16일260,600주104,645주

거래량 급증과 함께 20일 평균 거래량 자체도 7만 주대에서 10만 주대로 늘어 주가 상승 구간에서 시장 참여자의 손바뀜과 거래 대금이 함께 커졌음을 뜻한다. 따라서 향후 주가 방향의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5,620.5 지지 여부와 52주 고가 ¥6,000 돌파 시 거래량 동반 여부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2026년 11월 4일 종가 ¥5,810 기준으로 52주 범위 상단인 92.9%에 위치한다. 최근 1년 수익률은 72.4%로 벤치마크를 60.63%p 앞섰고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세가 중장기 추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주가가 5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오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68을 기록해 단기 탄력은 둔화했다. 따라서 관건은 20일선 지지와 52주 고가 돌파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5-04-01~2026-11-0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4,0005,0006,000종가 2026-11-04 5,8105,810이동평균(20관측) 2026-11-04 5,620.5이동평균(120관측) 2026-11-04 4,854.125거래량2025-042025-082025-112026-032026-072026-11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160기준 100에스비에스 홀딩스 2026-11-02 164.1164.1S&P 500 2026-11-02 112.4112.42025-102025-122026-032026-062026-082026-11에스비에스 홀딩스S&P 50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1-0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5,854
이동평균(20일)¥5,620.5
이동평균(60일)¥5,214.75
이동평균(120일)¥4,854.12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12)
52주 고가¥6,000
52주 저가¥3,320
52주 고저 내 위치92.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72.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1.78%
상대 강도(1년)60.63%p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 거시경제는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물동량을 뒷받침하는 반면, 금리 상승과 건설 지표 부진이 부동산 부문에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실물 경기와 물류 수요

제조업과 교역 지표는 확장 국면을 유지해 기업 간 물류 수요에 우호적이다. 2026년 10월 관측 기준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3.3으로 기준선 50을 웃돌며, 2026년 9월 관측 기준 광공업생산 속보치는 전월보다 2.2%,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 또한 같은 달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16.7%, 수입은 18.9% 늘어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핵심인 기업 간 종합·국제 물류 물동량 기반이 유지된다.

소매 판매는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가계 지출과 소비 심리는 약하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3% 늘었고, 대규모 점포 매출은 2.1% 증가했다.

반면 2026년 8월 집계된 전 가계 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다. 2026년 10월에 조사된 소비자태도지수는 35.0으로 직전 35.4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식품 물류와 급속 배송 수요는 유통 실적 호조가 지탱하지만, 전반적인 소비 회복 탄력은 제한적이다.

물가와 비용 여건

전반적인 가격과 업체 간 서비스 요금 상승세가 이어져 운송 원가와 인건비 부담이 크다. 2026년 10월 관측 기준 도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수치는 2.6% 상승했으며, 2026년 9월 관측 기준 기업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8%, 기업 간 서비스 부문은 3.7% 올랐다.

고용 시장은 구인난이 지속돼 인력 확보 비용을 높이는 구조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실업률은 2.4%로 직전 2.5%보다 낮아졌고, 같은 달 유효구인배율은 1.19배로 직전 1.18배에서 상승했다. 또한 2026년 8월 관측 기준 전체 현금급여 총액은 전년 동월 대비 3.8% 늘어 물류 현장 인원 조달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기타 사업 부문의 인력 사업에는 수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관건은 상승한 인건비와 물류 원가를 고객사 운임에 전가할 수 있는지다.

통화정책과 금리·부동산 환경

미·일의 통화 긴축 기조와 국채 금리 상승은 물류 시설 개발과 부동산 유동화 사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인다.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1.25%이며, 2026년 11월 3일 기준 일본 국채 수익률은 2년물이 과거 분포의 96.1백분위인 1.882%, 10년물이 90.4백분위인 2.767%로 장단기 격차가 0.885%포인트고 전반적인 수준이 높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기대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을 더한다.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 데이터 기준 현재 미국 정책 수준은 3.75%-4.00%로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81.8%, 동결 확률이 18.2%이며,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의 전망 중앙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 2028년 말 3.9%, 장기 3.2%다.

건설과 주택 지표는 위축됐다.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1.05546% 감소했고, 2026년 9월 관측 기준 주택착공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줄었다. 반면 2026년 7월 관측 기준 단칸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은 11.3% 증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사업 부문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임대·매각 수익률 변화와 대기업 설비투자 수요의 지속 여부가 핵심 확인 지표다.

지표명기준 시점수치직전 수치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2026년 10월 관측53.354.1
일본은행 기준금리2026년 10월 30일 관측1.25%1.25%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2026년 11월 3일2.767%2.774%

글로벌 시장 위험 신호

조기경보시스템 기준 글로벌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이다. 2026년 11월 3일 갱신된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2.5로 중립 단계고 전체 조기경보시스템 현재 강도는 47.5다. 따라서 거시경제 충격에 따른 급격한 시장 위축 신호는 나타나지 않는다.

요약: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3.3과 수출 16.7% 증가는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기업 간 및 국제 물류 물동량을 뒷받침한다. 반면 도쿄 소비자물가 2.8% 상승과 유효구인배율 1.19배는 인건비와 운송 원가 부담을 높인다. 또한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2.767%로 높아지고 건설수주가 -11.05546% 감소해 부동산 개발 및 판매 환경의 비용 부담이 커졌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물류 부문의 원가 전가력과 금리 상승 속 부동산 부문의 수익성 유지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5,334.575,810-8.2%
잔여이익모형(RIM)3,768.015,810-35.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4.88%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3%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79.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4.83%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3%
유보율98.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2,632.6974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8.4%
FY1 영업이익률5.9%
현금세율27.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0.4%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6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0.69%
10년-0.40%
15년-0.31%

가격 기준일 2026-11-0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추가 성장 없이 지금의 이익만 유지해도 설명되는 구간에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곧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의 비율은 11.6배로 최근 1년 평균 12.0배를 밑돌며,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인 EV/EBITDA도 5.4배로 6.4배였던 지난 1년 수치보다 낮다. 반면 PBR, 곧 주당순자산과 견준 시장 가격의 배수는 2.2배로 직전 1년간의 2.0배를 웃돌고, 선행 PER도 13.5배로 같은 기간의 12.1배보다 높다.

동종기업 30개와 비교하면 ROE, 곧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7%로 비교군 중앙값 13.8%를 웃돌지만 PER 11.9배는 그 중앙값인 18.7배보다 낮아, 지금의 가격이 과거 평균이나 업계 대비 보수적인 이익 배수를 반영하고 있음을 뜻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5,334.57로,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유입액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79.4억 엔에 시장 전망 성장률 4.88%, 할인율 6.93%,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결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3,768.01이며, 기초 주당순자산 2,632.6974엔을 바탕으로 시장 예상 ROE 14.83%와 유보율 98.2%가 10년 동안 점진적으로 줄어든다는 가정이 들어갔다. 한편 애널리스트 3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엔이며 최고 6,100엔에서 최저 5,900엔 사이에 분포한다. 결국 이익의 지속 기간과 자금 창출력 중 무엇에 가중치를 두는지에 따라 적정가치의 눈높이가 달라진다.

2026년 11월 4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시장이 요구하는 성장 조건은 낮다.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18.4%, 영업이익률 5.9%, 현금세율 27.2%, 재투자율 -20.4%, 할인율 6.9%를 고정할 때 현재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가치 지속 기간은 0년이며, 같은 전제에서 기간을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0.69%, 10년 -0.40%, 15년 -0.31%다. 즉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더라도 영업이익률 5.9%만 지켜내면 현재 주가가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수준은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22.2%나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 18.42%와 견주어 한층 완화된 조건이다.

기업의 실제 수익성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305억 엔이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FY2025 연간으로 봐도 영업이익률 3.8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컨센서스 4건은 선행 매출을 5,790억 엔에서 5,866억 엔 사이인 중앙값 5,806억 엔으로, 선행 주당순이익을 377.7엔에서 404엔 사이인 중앙값 386.45엔으로 올려 잡고 있다. 결국 관건은 외형 성장 이후에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선인 3.02%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만약 물류 단가 하락이나 고정비 증가로 마진이 3.02% 아래로 내려가면 지금의 가치평가 전제는 흔들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4,0005,0006,0007,0008,000현재가 5,81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3,860~7,8103,8607,810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5,3355,335현재가 대비 -8.2%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3,7683,768현재가 대비 -35.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94.96.95.9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2.9 → 6,1196,119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4.9 → 6,9186,918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6.9 → 7,8107,8106.9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2.9 → 4,7344,734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4.9 → 5,3355,335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6.9 → 6,0056,0057.9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2.9 → 3,8603,860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4.9 → 4,3364,336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6.9 → 4,8664,8663,8607,810현재가 5,81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9.814.819.85.9할인율 r (%) 5.9 · 적용 ROE (%) 9.8 → 3,1563,156할인율 r (%) 5.9 · 적용 ROE (%) 14.8 → 3,9533,953할인율 r (%) 5.9 · 적용 ROE (%) 19.8 → 4,9144,9146.9할인율 r (%) 6.9 · 적용 ROE (%) 9.8 → 3,0103,010할인율 r (%) 6.9 · 적용 ROE (%) 14.8 → 3,7683,768할인율 r (%) 6.9 · 적용 ROE (%) 19.8 → 4,6824,6827.9할인율 r (%) 7.9 · 적용 ROE (%) 9.8 → 2,8732,873할인율 r (%) 7.9 · 적용 ROE (%) 14.8 → 3,5943,594할인율 r (%) 7.9 · 적용 ROE (%) 19.8 → 4,4644,4642,8734,914현재가 5,81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6.8%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501001년차 · 예측 FCF 83 억 엔2년차 · 예측 FCF 87 억 엔3년차 · 예측 FCF 92 억 엔4년차 · 예측 FCF 96 억 엔5년차 · 예측 FCF 101 억 엔6년차 · 예측 FCF 105 억 엔7년차 · 예측 FCF 109 억 엔8년차 · 예측 FCF 113 억 엔9년차 · 예측 FCF 116 억 엔10년차 · 예측 FCF 119 억 엔1191년차 · 현재가치(PV) 78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76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75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73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72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70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68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66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64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61 억 엔61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241년차 · 성장률 4.88 %2년차 · 성장률 4.88 %3년차 · 성장률 4.88 %4년차 · 성장률 4.88 %5년차 · 성장률 4.88 %6년차 · 성장률 4.41 %7년차 · 성장률 3.93 %8년차 · 성장률 3.45 %9년차 · 성장률 2.98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25회사 PER 2026-11-04 11.911.9산업 평균 PER 2026-11-04 11.411.42025-042025-082025-112026-032026-072026-11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11.611.6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2PBR (현재)PBR (현재) 2.22.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PSR (현재)PSR (현재) 0.40.4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40.4PEGPEG 1.21.2PEG 최근 1년 평균 2.22.2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46.4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3.513.5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12.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1.612
PER (현재)S&P 500 PER11.629.6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2.22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40.4
PEGPEG (최근 1년 평균)1.22.2
PEGS&P 500 PEG1.2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4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3.512.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3.518.9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5.217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115.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9. 종합 평가 (PART XVI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사업 성장으로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었다. 또한 2026년 11월 4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선행 영업이익률 5.9%와 재투자율 -20.4% 고정 시 가치 정당화 지속 기간은 0년이며 10년 고정 시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40%다. 한편 외부 집계에서 애널리스트는 의견 3건 중 매수 3건을 제시했고 선행 매출은 18.42% 성장을 기대한다. 다만 원가 상승과 금리 부담이 맞서고 있어 관건은 운임 전가력과 5%대 영업이익률의 유지 여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물류와 부동산 부문이 동반 성장해 초과이익 폭이 넓어지는 경로다. 그래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 18.42%가 달성되고, 운임 전가로 영업이익률 5.48% 이상이 유지된다. 다만 물류 물동량이 꺾이거나 부동산 매각이 지연되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현재 수준의 외형 성장과 마진 우위가 이어지는 경로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22.23%와 선행 매출 추정치 중앙값 5,806억 엔 사이에서 매출이 늘고,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와 현재 수준 5.48% 사이를 유지한다. 반면 원가 상승분을 운임에 넘기지 못해 마진이 3.89%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원가와 금리 부담이 커져 수익성이 예전 수준으로 후퇴하는 경로다. 그 결과 건설수주 11.06% 감소와 유가·전력비 상승이 겹쳐 매출 성장이 둔화하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2.7%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 부근까지 낮아진다. 역으로 분기 실적에서 두 자릿수 매출 증가와 5%대 영업이익률이 다시 확인되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전력비와 시설 임차료, 유가, 인건비 상승분을 운임에 제때 반영하지 못해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위험이 있다.
  •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 2.767% 상승과 건설수주 감소로 부동산 개발·판매 수익성이 둔화할 위험이 있다.
  • 총차입금 1,008억 엔과 차입금비율 96.44% 수준에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최대주주 가마타키카쿠의 지분율이 49.57%로 높아 의사결정이 특정 법인에 집중될 위험이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2026년 11월 12일과 2027년 2월 10일 실적 발표에서 선행 매출 18.42% 성장 기대가 충족되는지와 주가의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단기 관찰 지점이다.
  • 중기: 유가와 전력비, 임차료 부담을 운임에 전가해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계속 웃도는지가 중기 핵심 조건이다.
  • 장기: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물류 시설 개발·임대 모델의 자본 효율을 지키고 차입금비율 96.44%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지가 장기 확인 사항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2단계 7% · 3단계 42% · 4단계 41% · 5단계 8%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7.3% · 산업 내 21분위6.5
재무 건전성15%2단계 100%알트만 Z''(신흥시장형) 5.83 · 산업 내 21분위3.2
경제적 해자15%2단계 34% · 3단계 41% · 4단계 20% · 5단계 5%투하자본이익률 5.67% · 산업 내 45분위5.4
거시환경15%2단계 97%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3
업계 경쟁력10%3단계 27% · 4단계 73%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7% · 산업 내 69분위7.1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0.38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4단계 5% · 5단계 91%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4.5% · 산업 내 100분위9.7
경영진5%2단계 11% · 3단계 54% · 4단계 22% · 5단계 12%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4 · 산업 내 9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6.3
종합점수100%6.0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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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
소개
2026년 11월 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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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

AI 생성 삽화
에스비에스 홀딩스일본 ·2384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

2026.11.05발행 후+3.44%(2026.11.05)
스타일 스코어스코어 기준일 2026.11.03
종합
92.6
수익성
97.7
성장성
98.5
밸류
71.8
모멘텀
89.0
재무안정
73.1
심리
68.3
주주환원
50.0
주가에 담긴 기대발행 시점 고정 · 가격 기준일 2026.11.04

리포트를 발행할 때의 주가에서 역산해 저장한 값입니다. 이후 주가가 움직여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
0년
성장이 없어도 현재 시가총액에 닿습니다(기점 가치가 시가총액 이상).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준일 2026.11.04 · 발행 때 계산
필요 매출 성장(10년)
연 -0.4%
FY1 영업이익률 고정
기간을 10년으로, FY1 영업이익률을 고정했을 때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입니다(1년차부터 같은 값).
원천 적정가치 › PIE 분석 › 기간 고정 · 기준일 2026.11.04 · 발행 때 계산

주가에서 역산한 데이터 기반 산출값 — 모형 가정(자기자본비용·고정한 기간과 이익률)이 바뀌면 값도 바뀝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 밴드
DCF-8.18%RIM-35.15%PER+10.92%PBR-37.50%PSR-25.00%PER·산업-4.20%PSR·산업+25.00%범위 밖 1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산출 유효기간 12개월 · 2027.11.05까지
-38% ~ +25%
제3자외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제3자 집계)
Waiker·AI의 목표주가·투자의견이 아닙니다
컨센서스 목표주가(중앙값)
6,000 JPY
범위 5,900 ~ 6,100
대상 3명 · 조회일 2026.08.31 12:39:00
+3.3%
현재가 대비 목표주가
컨센서스 의견매수적극매수 0 · 매수 3 · 보유 0 · 비중축소 0 · 매도 0 (총 3)

에스비에스 홀딩스 (2384) 종합 분석 리포트

  • 생성일: 2026-11-05 ·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전국 정온 물류망과 부동산 개발 역량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돈다.
  • 관건은 유가·전력비·금리 상승 부담을 운임과 분양가에 반영해 마진을 지켜내는지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점수
밸류에이션6.5/10
재무 건전성3.2/10
경제적 해자5.4/10
거시환경3.3/10
업계 경쟁력7.1/10
기술적 신호10.0/10
센티먼트9.7/10
경영진6.3/10
종합6.0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5,810
52주 ¥3,320 ~ ¥6,000
52주 고저 내 위치
92.9%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72.4%
S&P 500 대비 60.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08-1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0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밸류에이션 6.5/10재무 건전성 3.2/10경제적 해자 5.4/10거시환경 3.3/10업계 경쟁력 7.1/10기술적 신호 10/10센티먼트 9.7/10경영진 6.3/10밸류에이션6.5 / 10재무 건전성3.2 / 10경제적 해자5.4 / 10거시환경3.3 / 10업계 경쟁력7.1 / 10기술적 신호10.0 / 10센티먼트9.7 / 10경영진6.3 / 106.08종합 ★★★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0. 회사 개요: 주요 제품·서비스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기업 간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력으로 매출을 내는 일본 지주회사다. 또한 2025년 3월 25일 기준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개 사업 부문을 운영한다.

  • 물류 사업 부문: 주로 기업 고객에게 제3자·제4자 물류, 3온도대 전국망 식품 유통, 운송, 급속 배송, 국제 운송, 공급망 컨설팅 서비스를 판매하며, 이는 기업 간 화물 수송과 보관, 공급망 관리 전반에 쓰인다.
  • 부동산 사업 부문: 자사 보유 시설 임대와 물류 시설 개발·판매를 맡으며, 임대 공간은 사무소, 주거, 창고 용도로 쓰인다.
  • 기타 사업 부문: 인력, 환경, 마케팅, 태양광발전 사업을 운영하며 각 분야의 기업 및 일반 수요처에 인력 지원과 홍보, 친환경 에너지 등을 공급한다.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6개월 동안 전체 매출은 2,943억 엔이며, 부문별로는 물류 사업이 2,691억 엔으로 가장 크다. 이어 부동산은 191억 엔, 기타는 60.8억 엔을 기록해 물류 사업이 전체 실적을 이끄는 핵심 수익원이다.

공개 데이터 범위 안의 설명이다(사업설명 공시 기준일 2025-03-25).

투자 논지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을 내고 있다. 즉 기업 간 물류 부문의 전국 온도 관리 배송망과 부동산 부문의 시설 개발·임대 역량이 이 회사의 가치를 좌우한다.

또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았으며, 그 결과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18.42%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30.26%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건은 전력비·시설 임차료 부담과 금리 상승 속에서도 물류 운임 전가와 부동산 개발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매출원이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사업에 나뉘어 있다. 2025년 3월 25일 공시 기준 물류 부문은 세 온도 구간을 포괄하는 전국 식품 배송망과 기업 간 종합 운송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매출을 만들며, 부동산은 자사 시설 임대와 거점 개발·판매로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기타 영역은 인력·환경·마케팅·태양광발전 운영으로 그룹 수익을 보완한다.

가치사슬은 외부 조달 기반과 폭넓은 기업 고객망이 결합된 구조다. 원재료 확보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이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력과 물류 부동산은 간사이 전력, 도호쿠 전력, 미쓰비시지쇼 물류 리츠 등에서 공급받으며, 판매 측면에서는 오쓰카, 리코, 메그밀크 스노우 브랜드 등 다수의 법인 고객을 확보해 기업 간 운송 수요를 흡수한다.

그래서 설비 가동률과 물류 처리량이 함께 유지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져 수익성이 개선된다. 다만 관건은 전력 조달 비용과 거점 시설 임차료 변동을 고객사 운임에 전가해 마진을 유지하는지다.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에서 1 사이 기준 0.3638로 물리적 물류망과 부동산 중심의 사업 모델을 따르므로 무형자산 심층 분석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 부동산, 기타의 세 부문에 수익원이 분산돼 있다. 전국 단위 온도 관리 배송망과 물류 시설 개발·임대 역량이 기업 간 거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며, 오쓰카와 리코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을 확보해 안정적인 물동량 기반을 갖췄다. 다만 관건은 전력비와 시설 임차료 등 외부 조달 비용 변동을 운임에 반영해 수익성을 방어하는지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소유구조

지분이 단일 최대주주 법인에 집중돼 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가마타키카쿠가 지분 49.57%를 보유해 과반에 가까운 지배력을 갖는다. 반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에스비에스 홀딩스 우리사주조합이 2.97%, 제너 애셋 매니지먼트가 2.97%, 개인인 Wasami Masaru가 2.72%, 도부 부동산 개발이 2.52%를 각각 보유한다. 그 결과 안정적인 경영권 아래에서 중장기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지배구조다.

주요 주주지분율보유 변동(주)기준일
Kamatakikaku, Inc.49.57%02026년 10월 16일
에스비에스 홀딩스 우리사주조합2.97%-59,5002026년 6월 30일
Zennor Asset Management LLP2.97%+212,6002026년 6월 30일

핵심 경영진

핵심 경영진은 물류 산업 경력과 금융·IT 경력이 결합돼 그룹 사업 구조와 맞물린다.

사장 Masahiko Kamata는 물류 업종 경력과 자회사 감독 경험을 두루 갖춰 종합 물류 지주사인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주력 사업과 직무 적합성이 높다. 과거 도쿄사가와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하며 이 분야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 뒤 1988년 3월 1일 현 직위에 취임해 장기 재임 중이며 지명위원회 및 보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다. 아울러 계열사 세 곳의 대표이사와 다른 계열 법인 네 곳의 이사를 겸직해 그룹 내 기업들을 감독하는 지주사 본연의 역할과 맞닿아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Natsuki Gomi는 금융 및 플랫폼 기업 경력과 그룹 내 임원 경험을 보유해 지주회사의 재무 관리 및 자회사 감독 역할에 부합한다. 과거 라쿠텐과 SBI신세이은행에서 근무했고, 이후 2021년 10월 1일부터 집행임원을 지냈으며 2023년 3월부터 이사를 겸임하며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 그 결과 내부 사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2025년 3월 25일 현 직위에 올랐고, 계열사 두 곳의 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지분은 최대주주인 가마타키카쿠가 49.57%를 보유해 특정 법인에 집중돼 있다. 또한 사장 Masahiko Kamata는 물류 기업 경력과 다수 자회사 대표이사 겸직 경험을 갖춰 물류 중심 지주회사 사업과 맞닿아 있고, 최고재무책임자 Natsuki Gomi는 은행·플랫폼 기업 경력과 사내 집행임원 이력을 거쳐 재무 총괄 직무를 맡고 있다. 따라서 경영진의 외부 업종 경험과 그룹 내 겸직 구조가 지주회사의 사업 감독 기능과 연결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직위현 직위 취임재임 기간보유 주식
Masahiko Kamata사장1988-03-0138.7년-
Natsuki Gomi최고재무책임자2025-03-251.6년-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3-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 시설과 전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자본비용을 웃도는 수익성을 내고 있다. 다만 외부 임차와 전력 조달 부담, 높은 경쟁 강도가 마진 확대를 제한한다.

산업 구조와 경쟁 지형

소속 세부 산업은 육상 화물·물류 서비스다.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기업 간 물류를 중심으로 제3자·제4자 대행, 3온도대 전국 식품 유통, 운송, 급속 배송, 국제 운송, 관련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자사 보유 시설을 사무소·주거·창고로 임대하고 거점 시설을 개발·판매하며 인력, 환경, 마케팅, 태양광발전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같은 세부 산업의 상장사는 21개이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기업은 다음과 같다. 다만 제품시장 점유율이나 매출 순위가 아니다.

  • 후쿠야마 통운: 16.1억 달러
  • 에스비에스 홀딩스: 14.5억 달러
  • 고노이케 운수: 10.5억 달러
  • 아즈콤 마루와 홀딩스: 7.8억 달러
  • 시부사와 물류: 7.5억 달러

가치사슬 상하류와 인접 영역의 기업은 향후 잠재 경쟁 후보가 될 수 있으며, 물류 리츠나 대형 화주가 자체 물류망을 넓히면 경쟁이 겹칠 수 있다.

진입장벽과 신규 진입 위협

진입장벽은 중간 수준이다. 3온도대 전국 식품 물류망과 물류 시설 개발 역량은 초기 자본이 많이 드는데,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 31.7%와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2.7%에 이르는 설비 기반이 신규 주체의 초기 합류를 어렵게 만든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는 뜻이다. 반면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은 3.89%로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도는 데 그쳐, 최근 수익성 개선이 구조적 해자로 굳어졌는지는 향후 마진 격차 유지 여부로 판가름난다. 또한 물류 시설 임차와 외주 운송을 활용하면 자산 경량화 진입도 가능해 장벽이 절대적이지 않으며, 산업 통계나 계약 집중도, 가격 시계열에서 진입 제한 효과가 반대로 나타나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다. 동일 세부 산업 내 상장사만 21개에 이르며, 최근 5개년 연간 매출 성장률의 표준편차는 21.5%로 수요와 실적 변동이 크다.

글로벌 및 지역 물류 동종기업과 비교하면 수익성 격차가 뚜렷하다.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매출총이익률은 12.5%, 순이익률은 3.9%인 데 비해, 철도·특송 중심의 글로벌 대형사인 유니언 퍼시픽,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페덱스,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은 매출총이익률이 60%를 넘는다. 반면 포워딩·계약물류 비중이 있는 DSV의 순이익률은 2.8%, 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은 3.9%, DHL은 4.7%로 낮아, 차별화가 제한된 영역에서는 운임 경쟁이 영업마진을 압박한다.

다만 자본 효율성은 높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7%로 동종사 30개 중앙값 13.8%를 웃돌고,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11.9배로 동종기업 중앙값 18.7배보다 낮다.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5.4배며, 높은 경쟁 강도 속에서도 매출이 전년 대비 22.2%, 영업이익이 20.3% 늘어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했다. 경쟁사 대비 가격 결정력이나 계약 갱신 단가 시계열이 악화되면 경쟁 강도 판단은 더 부정적으로 바뀐다.

공급자·구매자 협상력과 대체재 위협

공급자 협상력은 중간 이상이다. 외부 공급사 네트워크에는 간사이·주부·도호쿠·주고쿠·규슈·시코쿠·호쿠리쿠 전력과 도쿄 전력 홀딩스 등 다수의 지역 발전·배전사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3온도대 정온 물류창고 운영에 전기 투입이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또한 유나이티드 어반 및 인더스트리얼 앤드 인프라스트럭처 펀드 투자법인, GLP J-리츠, 미쓰비시지쇼 물류 리츠 투자법인, 라살 로지포트 리츠 등과 일본 파렛트 풀에서 창고 시설과 장비를 조달한다. 따라서 전기 요금과 임대료 상승은 운영원가와 재투입 부담을 높인다.

구매자 협상력은 중간 수준이다. 고객사로는 오쓰카 상회, 리코, 멕밀크 스노우 브랜드, 이토추 식품, 도시바, 사만사 타바사 재팬, 인포리치, 리베로, 피알라 등 IT·사무기기·식품·유통 기업이 포진해 있으며, B2B 종합 물류와 3PL·4PL은 고객사의 공급망에 통합돼 전환비용을 만든다. 그러나 대형 기업 고객은 물류비 절감 압력을 행사할 수 있어 운임 인상 폭을 제약한다.

대체재 위협은 중간 수준으로 화주의 자가 물류 전환이나 단순 화물 중개 플랫폼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3온도대 전국 식품 배송과 물류 컨설팅, 시설 개발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의 대체 여부는 단순 운송 수단의 경쟁력에 달려 있으며, 고객 집중도나 계약 단가 시계열이 반대로 확인되면 이 세 가지 힘의 판단은 수정된다.

전체 산업 매력도와 경제지표 여건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을 종합한 현재 산업 매력도는 중간 수준이다. 진입장벽과 통합 물류 전환비용이 수익성을 뒷받침하지만, 다수 사업자 간 경쟁과 전력·리츠 등 투입재 조달 부담이 상존한다.

소속 산업인 화물·물류 서비스 업종 단위의 경제지표 여건을 보면 향후 방향은 혼재돼 있으며, 이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실제로 2026년 11월 5일 산출 기준 이 점수는 44점으로 중립 기준인 50점보다 낮고 관련 지표 흐름은 방향이 엇갈린다.

  • 수익성·단기 흐름: -0.829로 악화 방향이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국제유가가 96.16으로 올라 신호가 -0.83을 기록했는데, 연료비는 트럭 운송의 최대 변동원가이며 유류할증료 전가에는 1~2개월 시차가 발생한다.
  • 성장성·단기 흐름: +0.257로 개선 방향이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미·한 산업생산이 0.70% 늘어 +0.29 신호를 냈고, 2026년 10월 15일 기준 미·한 소매판매가 0.80% 증가해 +0.23 신호를 더했으며, 생산과 소매 판매 증가는 원자재·완제품 출하와 소포 배송 물량을 당월~1개월 내 늘린다.

즉 단기 물동량 여건은 우호적이나 유가 상승에 따른 단기 원가 부담이 마진을 압박하는 환경이다.

파괴적 혁신 위협과 무형자산 점검

파괴적 위협 여부는 신기술 등장을 넘어 후속 궤적에 달려 있다.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비소비 영역을 공략해 거점을 확보하고, 단위 경제성을 갖춘 채 주류 B2B 물류 시장으로 상향 이동하는 궤적이 확인될 때만 파괴적 위협으로 판단을 바꾼다.

지식·무형자산 집약도 점수는 0.3638이다. 물리적 물류 네트워크와 부동산 임대·개발을 기반으로 매출을 내는 사업 구조이므로 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가치사슬 분석

가치사슬은 외부 공급·고객 관계와 전사 수익성으로 간접 확인된다. 다만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공급자·고객 그래프는 관계 구조를 보여줄 뿐 내부 원가의 직접 증거는 아니다.

  • 조달 및 구매: 다수의 물류 리츠와 파렛트 임대사, 지역 전력회사로부터 거점과 에너지를 조달한다. 다만 자체 부동산 개발·임대 부문을 보유해 외부 임차 의존을 일부 완충한다.
  • 생산·운영 및 출하 물류: 3온도대 전국 식품 유통망, 일반 운송, 급속 배송, 국제 물류를 결합해 운영한다.
  • 마케팅·판매 및 서비스: B2B 고객을 대상으로 3PL·4PL과 물류 컨설팅을 제공해 장기 계약 기반을 다진다.
  • 지원 활동: 지주회사가 그룹 전략 수립과 공유 서비스를 맡고, 기타 부문의 인력·환경·태양광발전 사업이 물류 운영의 인력 수급과 전력 비용 관리를 보조한다.

이러한 가치사슬 결합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5.4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도는 결과로 이어졌다. 다만 향후 활동별 단위원가와 경쟁사 동일 활동 벤치마크, 계약 처리량 시계열이 확보되면 비용 우위의 지속 기간을 더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육상 화물·물류 서비스 산업에서 3PL·4PL, 정온 식품 운송, 거점 부동산 개발을 결합해 경쟁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아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수익을 냈다. 그러나 다수 사업자 간 경쟁과 전력·물류 리츠에 대한 조달 의존이 마진 상단을 제한한다.

또한 이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4점으로, 생산·소매판매 증가에 따른 물동량 개선 신호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 신호가 맞서고 있다. 따라서 관건은 유가와 임차·전력 원가 부담을 운임에 전가하며 자본비용 회수 기준 대비 마진 우위를 지켜내는지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하파그로이드 ROE 0.3%·PER 404.6배, 엑스포 ROE 26.5%·PER 55.8배. 동종 중앙값은 ROE 13.8%·PER 18.7배다(차트의 동종기업 30개 기준). 분석 대상(에스비에스 홀딩스)은 ROE 20.7%·PER 11.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시부사와 로지스틱스).
1020304010203040ROE (%)PER (배)중앙값 13.8중앙값 18.7유니언 퍼시픽 · ROE (%) 38.7 · PER (배) 23.7 · 시가총액 1,803억 달러CSX · ROE (%) 26.4 · PER (배) 27 · 시가총액 935억 달러웨이스트 매니지먼트 · ROE (%) 31.7 · PER (배) 30.6 · 시가총액 933억 달러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 ROE (%) 29.7 · PER (배) 20.2 · 시가총액 818억 달러노포크 서던 · ROE (%) 16.8 · PER (배) 28.8 · 시가총액 766억 달러DHL · ROE (%) 17.3 · PER (배) 17.7 · 시가총액 758억 달러캐나다 내셔널 철도 · ROE (%) 22.4 · PER (배) 21.7 · 시가총액 757억 달러페덱스 · ROE (%) 28.7 · PER (배) 16.9 · 시가총액 745억 달러DSV · ROE (%) 6.6 · PER (배) 41.8 · 시가총액 522억 달러포스테 이탈리아네 · ROE (%) 18.2 · PER (배) 13 · 시가총액 437억 달러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 · ROE (%) 26 · PER (배) 31 · 시가총액 368억 달러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 · ROE (%) 41.5 · PER (배) 28.9 · 시가총액 355억 달러코스코 해운 홀딩스 · ROE (%) 14.5 · PER (배) 9 · 시가총액 336억 달러익스피다이터스 인터내셔널 · ROE (%) 42.6 · PER (배) 29 · 시가총액 265억 달러에스에프홀딩 · ROE (%) 11 · PER (배) 15.1 · 시가총액 235억 달러제이비 헌트 트랜스포트 서비스 · ROE (%) 18.8 · PER (배) 31.3 · 시가총액 209억 달러닛폰유센카부시키카이샤 · ROE (%) 7.7 · PER (배) 13.8 · 시가총액 191억 달러미쓰이 OSK 라인 · ROE (%) 8.1 · PER (배) 11.9 · 시가총액 175억 달러SBI 홀딩스 · ROE (%) 28.4 · PER (배) 3.8 · 시가총액 117억 달러한큐한신홀딩스 · ROE (%) 7 · PER (배) 13.7 · 시가총액 74.3억 달러세이부 홀딩스 · ROE (%) 7.5 · PER (배) 22.2 · 시가총액 71.4억 달러TBS 홀딩스 · ROE (%) 3.7 · PER (배) 19.7 · 시가총액 61.9억 달러SG 홀딩스 · ROE (%) 11.5 · PER (배) 14.3 · 시가총액 60.3억 달러세이노홀딩스 · ROE (%) 6.2 · PER (배) 15.2 · 시가총액 31.4억 달러센코그룹홀딩스 · ROE (%) 9.2 · PER (배) 19.8 · 시가총액 26.5억 달러소테츠 홀딩스 · ROE (%) 13.1 · PER (배) 9.6 · 시가총액 16억 달러미쓰이 소코 홀딩스 · ROE (%) 9.1 · PER (배) 21.1 · 시가총액 15.6억 달러십 헬스케어 홀딩스 · ROE (%) 9.2 · PER (배) 17.5 · 시가총액 14.6억 달러시부사와 로지스틱스 · ROE (%) 11 · PER (배) 15.2 · 시가총액 7.5억 달러사이부 가스 홀딩스 · ROE (%) 9 · PER (배) 9.6 · 시가총액 6.3억 달러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 · ROE (%) 20.7 · PER (배) 11.9 · 시가총액 14.5억 달러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유니언 퍼시픽CSX웨이스트 매니지먼트분석 대상동종기업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30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분석 대상동종 중앙값차이
ROE20.7%13.8%+6.9%p
PER11.9배18.7배-6.8배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티커시가총액(달러 환산)ROEPER선행 PEREV/EBITDA매출총이익률순이익률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에스비에스 홀딩스(대상)238414.5억 달러20.711.913.55.412.53.922.2
유니언 퍼시픽UNP1,803억 달러38.723.721.213.777.628.97.4
CSXCSX935억 달러26.42721.814.371.6245.8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933억 달러31.730.626.613.240.811.85.2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UPS818억 달러29.720.213.610.381.95.1-0.4
노포크 서던NSC766억 달러16.828.823.614.947.920.76
DHLDHL758억 달러17.317.715.1750.74.71.3
캐나다 내셔널 철도CNR757억 달러22.421.719.813.274.326.46.8
페덱스FDX745억 달러28.716.915.31060.98.716.4
DSVDSV522억 달러6.641.818.813.926.22.836.7
포스테 이탈리아네PST437억 달러18.21312.518.969.817.25.6
올드 도미니언 프레이트 라인ODFL368억 달러263126.623.388.820.13.8
큐네앤나걸 인터내셔널KNIN355억 달러41.528.924.612.835.33.91.1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화물·물류 서비스 · 경제지표 여건 44/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83 · 성장성 +0.26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지표방향최신값발표·관측일신호
수익성·단기국제유가(WTI·브렌트)−96.162026-11-03-0.83
성장성·단기산업생산(미·한)+0.70%2026-10-16+0.29
성장성·단기소매판매(미·한)+0.80%2026-10-15+0.2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좁은 범위의 경제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10개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성을 지켰고, 최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10개년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력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웃도는 초과이익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5,561억 엔, 영업이익 305억 엔으로 영업이익률 5.48%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투하자본이익률도 자본비용을 넘어섰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3.89%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도는 데 그쳐 초과이익 폭이 작았다. 반면 최근 분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되며 그 폭을 넓혔다.

지난 10년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FY2016 연간 16.87%에서 FY2025 연간 12.74%까지 매년 11%를 넘기며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10.19%에서 11.61% 사이를 유지했고, 영업이익률은 3.61%에서 5.06% 사이에서 움직였다.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도 함께 강해졌다.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FY2016 연간 178.37%에서 FY2025 연간 110.33%로 낮아졌으며, 2016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영업현금흐름은 122억 엔에서 354억 엔으로 늘고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28.3억 엔에서 224억 엔으로 증가했다.

지표FY2016 연간FY2021 연간FY2025 연간
ROE16.87%19.37%12.74%
영업이익률4.71%5.06%3.89%
차입금비율178.37%162.6%110.33%

그래서 지난 10년간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차입금 축소가 현재의 초과이익 기반을 만들었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 지속 기간

물류 인프라와 종합 서비스 역량이 진입장벽을 형성한다. 이 회사는 제3자 및 제4자 물류, 세 가지 온도 구간을 아우르는 전국 식품 배송망, 시설 개발·임대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이러한 설비와 전국 유통망 구축에는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므로 신규 주자의 시장 합류를 제약한다.

다만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는 높아, 2026년 11월 4일 기준 매출총이익률 10.23%는 일본 동종업계 중앙값 13.05%를 밑돈다. 반면 ROE 20.67%는 업종 중앙값 7.75%를 크게 웃도는데, 이는 총자산회전율이 늘어나며 낮은 원가 마진을 자본 회전 효율로 만회했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우위 지속 기간이 유지될지는 최근의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반대로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이 다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인 3.02%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반증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무형자산

가치사슬에서는 물류 운영과 부동산 결합 모델이 수익을 뒷받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이 회사는 물류 리츠와 전력사로부터 인프라와 에너지를 조달하며, 이를 바탕으로 식품·유통·사무기기 등 기업 고객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구조는 유형 인프라 비중이 높은 물류·부동산 중심이다. 따라서 지식·무형자산 중심 사업 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10년 연속 두 자릿수 ROE를 기록하며 좁은 경제적 해자를 입증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고, 전국 온도 조절 물류망과 부동산 개발 역량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다만 관건은 업계 중앙값보다 낮은 매출총이익률을 극복하고 현재의 초과이익 격차를 유지하는지다.

5. 재무 분석 (PART V)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그 결과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구간에 진입했다.

매출 성장 및 이익 구조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크게 늘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으로 직전 같은 기간 대비 22.23% 증가하며 산업 중앙값 3.67%를 크게 웃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5억 엔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47.94%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697억 엔, 순이익은 199억 엔으로 집계됐다.

단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 실제 매출은 1,409억 엔으로 컨센서스 1,315억 엔 대비 7.11%의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그 결과 2026년 8월 7일 실적 발표 후 1일 주가 수익률은 7%를 나타냈다.

상반기 외형 성장은 물류와 부동산 부문이 이끌었으며 2026년 6월 30일 종료 6개월 매출은 2,943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따라서 같은 기간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27.6억 엔에서 109억 엔으로 늘었고 부문별 매출은 다음과 같다.

  • 물류 사업: 2,691억 엔으로 22% 증가
  • 부동산 사업: 23.9억 엔에서 191억 엔으로 증가
  • 기타 사업: 60.8억 엔으로 21% 증가

장기 추세를 보면 외형 확대가 꾸준히 이어졌다. 연간 매출은 FY2021 4,035억 엔에서 FY2025 4,903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4억 엔에서 191억 엔을 기록한 뒤 최근 4개 분기 들어 반등했다. 결국 물류 본업의 안정적 성장에 부동산 개발 판매 수익이 더해지며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커졌다.

수익성 및 자본효율성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영업레버리지, 즉 매출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작동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2.54%,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2.7% 대비 두 배 이상 높아진 5.48%, 순이익률은 3.58%다.

초과이익 창출 능력도 강화되어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반면 보조 비교로 보면 FY2025 연간 실제 영업이익률 3.89%는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돌았는데 최근 들어 초과이익 폭이 한층 확대됐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 폭이 커 최근 4개 분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68%고 ROA는 5.81%를 기록했다.

연간 추세를 보면 ROE는 FY2021 19.37%에서 FY2024 11.46%로 낮아졌다가 FY2025 12.74%로 반등했으며 영업이익률도 FY2021 5.06%에서 FY2024 3.68%로 하락한 뒤 FY2025 3.89%로 회복세를 보였다. 즉 최근의 마진 개선이 효율성 반등을 직접 이끌고 있다.

재무안정성 및 자본구조

이익 축적으로 자본이 늘어나며 재무 건전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산총계는 3,573억 엔, 부채총계는 2,222억 엔이며 자기자본은 1,046억 엔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기준 총차입금은 1,008억 엔이고 현금및단기금융상품은 392억 엔을 보유하고 있다.

차입 부담은 장기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96.44%로 FY2020 연간 198.65%에서 FY2025 연간 110.33%로 꾸준히 내려왔다.

반면 유동비율은 1.25배고 당좌비율은 0.85배를 기록했다. 즉 단기 유동성은 산업 중앙값보다 낮지만 레버리지 하락이 재무 위험을 완화하고 있다.

현금흐름 및 재투자

연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나며 재투자 여력이 확충됐다.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 확충액을 뺀 잉여현금흐름은 FY2024 27억 엔에서 FY2025 224억 엔으로 증가했으며, 같은 해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85억 엔, 재무활동현금흐름은 -149억 엔을 기록했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관리 효율이 높아져, 그 변동은 FY2023 연간 -162억 엔에서 FY2025 연간 11.2억 엔으로 플러스 전환했다. 매출채권은 698억 엔, 재고자산은 339억 엔으로 집계됐으며 유형자산은 2023년 12월 말 929억 엔에서 2026년 6월 말 1,137억 엔으로 늘었다.

설비 확충을 통한 성장 투자가 활발해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재투자율은 16.97%로 산업 중앙값 4.84%를 크게 웃돈다. 다만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41.8억 엔을 기록해 기간별 현금흐름 변동성이 존재하며, 관건은 확대된 유형자산 투자가 지속적인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주주환원

이익 성장에 맞춰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당 지급액은 2024년 65.00엔에서 2025년 70.00엔, 2026년 90.00엔으로 늘었으며 최근 3년 주당배당금 연평균 성장률은 17.67%다.

배당성향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 최근 3년 평균 24.67%며 2025년과 2026년에는 각각 23.59%를 기록했다. 현재 배당수익률 1.55%는 최근 1년 평균 1.59%와 비슷하며, 결과적으로 회사는 재투자 재원을 확보하면서도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최근 4개 분기 매출 5,561억 엔과 영업이익 305억 엔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48%로 높아져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았다. 차입금비율은 96.44%로 낮아져 재무구조가 개선됐고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도 224억 엔으로 크게 늘었으나, 관건은 높은 재투자율과 개선된 영업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매출 (억 엔)02,0004,0002016 · 매출 1,491 억 엔2017 · 매출 1,529 억 엔2018 · 매출 2,035 억 엔2019 · 매출 2,555 억 엔2020 · 매출 2,572 억 엔2021 · 매출 4,035 억 엔2022 · 매출 4,555 억 엔2023 · 매출 4,319 억 엔2024 · 매출 4,481 억 엔2025 · 매출 4,903 억 엔4,9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억 엔)01002002016 · 영업이익 70 억 엔2017 · 영업이익 55 억 엔2018 · 영업이익 78 억 엔2019 · 영업이익 98 억 엔2020 · 영업이익 109 억 엔2021 · 영업이익 204 억 엔2022 · 영업이익 199 억 엔2023 · 영업이익 181 억 엔2024 · 영업이익 165 억 엔2025 · 영업이익 191 억 엔1912016 · 순이익 51 억 엔2017 · 순이익 44 억 엔2018 · 순이익 44 억 엔2019 · 순이익 61 억 엔2020 · 순이익 68 억 엔2021 · 순이익 108 억 엔2022 · 순이익 117 억 엔2023 · 순이익 101 억 엔2024 · 순이익 96 억 엔2025 · 순이익 118 억 엔118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이익순이익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수익성 (%)010202016 · ROE(%) 16.87 %2017 · ROE(%) 12.9 %2018 · ROE(%) 11.58 %2019 · ROE(%) 14.32 %2020 · ROE(%) 14.24 %2021 · ROE(%) 19.37 %2022 · ROE(%) 17.9 %2023 · ROE(%) 13.41 %2024 · ROE(%) 11.47 %2025 · ROE(%) 12.74 %12.742016 · 영업이익률(%) 4.71 %2017 · 영업이익률(%) 3.61 %2018 · 영업이익률(%) 3.82 %2019 · 영업이익률(%) 3.83 %2020 · 영업이익률(%) 4.23 %2021 · 영업이익률(%) 5.06 %2022 · 영업이익률(%) 4.37 %2023 · 영업이익률(%) 4.19 %2024 · 영업이익률(%) 3.68 %2025 · 영업이익률(%) 3.89 %3.892016 · ROA(%) 4.42 %2017 · ROA(%) 3.81 %2018 · ROA(%) 3.19 %2019 · ROA(%) 3.71 %2020 · ROA(%) 3.35 %2021 · ROA(%) 4.27 %2022 · ROA(%) 4.3 %2023 · ROA(%) 3.54 %2024 · ROA(%) 3.31 %2025 · ROA(%) 3.85 %3.8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ROE(%)영업이익률(%)ROA(%)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502002016 · 차입금비율 178.4 %2017 · 차입금비율 158.5 %2018 · 차입금비율 190.6 %2019 · 차입금비율 167.3 %2020 · 차입금비율 198.7 %2021 · 차입금비율 162.6 %2022 · 차입금비율 147.9 %2023 · 차입금비율 127.7 %2024 · 차입금비율 118.5 %2025 · 차입금비율 110.3 %110.3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유동비율 (배)11.21.42016 · 유동비율 1.12 배2017 · 유동비율 1.12 배2018 · 유동비율 1.07 배2019 · 유동비율 1.02 배2020 · 유동비율 0.94 배2021 · 유동비율 1.15 배2022 · 유동비율 1.27 배2023 · 유동비율 1.46 배2024 · 유동비율 1.36 배2025 · 유동비율 1.19 배1.19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영업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억 엔)02002016 · 영업현금흐름 122 억 엔2017 · 영업현금흐름 117 억 엔2018 · 영업현금흐름 124 억 엔2019 · 영업현금흐름 169 억 엔2020 · 영업현금흐름 169 억 엔2021 · 영업현금흐름 275 억 엔2022 · 영업현금흐름 233 억 엔2023 · 영업현금흐름 142 억 엔2024 · 영업현금흐름 158 억 엔2025 · 영업현금흐름 354 억 엔3542016 · 잉여현금흐름(FCF) 28 억 엔2017 · 잉여현금흐름(FCF) 25 억 엔2018 · 잉여현금흐름(FCF) 13 억 엔2019 · 잉여현금흐름(FCF) 64 억 엔2020 · 잉여현금흐름(FCF) 50 억 엔2021 · 잉여현금흐름(FCF) 146 억 엔2022 · 잉여현금흐름(FCF) 63 억 엔2023 · 잉여현금흐름(FCF) 43 억 엔2024 · 잉여현금흐름(FCF) 27 억 엔2025 · 잉여현금흐름(FCF) 224 억 엔22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영업현금흐름잉여현금흐름(FCF)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억 엔)01002002016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4 억 엔2017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66 억 엔2018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75 억 엔2019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99 억 엔2020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13 억 엔2021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01 억 엔2022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17 억 엔2023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85 억 엔2024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174 억 엔2025 ·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 204 억 엔2042016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 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기간매출(억 엔)영업이익(억 엔)순이익(억 엔)영업이익률ROE차입금비율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5,5613051995.48%--
20254,9031911183.89%12.74%110.33%
20244,481165963.68%11.46%118.47%
20234,3191811014.19%13.41%127.66%
20224,5551991174.37%17.9%147.9%
20214,0352041085.06%19.37%162.6%
20202,572109684.23%14.24%198.65%
20192,55598613.83%14.32%167.29%
20182,03578443.82%11.58%190.59%
20171,52955443.61%12.9%158.55%
20161,49170514.71%16.87%178.37%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6-30(TTM 끝 분기)

산업 중앙값 대비 상대차이 (상위 10항목)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1,00001,0002,000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598.7 %2,598.7EPS 증가율(전분기 대비)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30.4 %-1,330.4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506.3 %506.3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325.5 %-325.5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 310.4 %310.4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250.4 %250.4매출 성장률(5년)매출 성장률(5년) 223.7 %223.7ROE(최근 12개월)ROE(최근 12개월) 171.6 %171.6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48.9 %148.9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 121.6 %121.6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항목회사산업 중앙값차이상대차이
모멘텀(연간)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36.338.76227.582,598.7%
모멘텀(분기)EPS 증가율(전분기 대비)-68.875.6-74.47-1,330.4%
모멘텀(연간)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22.233.6718.56506.3%
모멘텀(분기)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8.183.63-11.81-325.5%
밸류에이션(자산)주가/유형자기자본(최근 분기·반기)4.141.013.13310.4%
자본 배분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16.974.8412.12250.4%
장기 성장매출 성장률(5년)13.784.269.52223.7%
수익성ROE(최근 12개월)20.677.6113.06171.6%
수익성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11.694.77148.9%
안정성(차입)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최근 분기)96.4443.5252.92121.6%
밸류에이션(자산)PBR(자기자본 기준, 최근 분기·반기)2.211.011.19117.8%
효율 추세순이익률 증가율(5년)-0.564.51-5.07-112.5%
효율 추세ROE(5년 평균)14.497.776.7286.4%
자산 활용순영업순환일수(일)43.7123.6920.0184.5%
자산 활용총자산회전율(최근 12개월)1.620.920.776.6%
수익성ROA(최근 12개월)6.383.832.5666.8%
장기 성장현금흐름 증가율(5년)12.887.855.0464.2%
밸류에이션(현금)EV/잉여현금흐름31.4623.018.4636.7%
안정성(유동성)당좌비율(최근 분기)0.991.45-0.46-32%
주주환원배당성향(최근 12개월)17.9425.95-8.01-30.9%
밸류에이션(매출)PSR(최근 12개월)0.410.54-0.12-23%
밸류에이션(매출)EV/매출0.580.73-0.15-20.3%
안정성(유동성)유동비율(최근 분기)1.251.48-0.23-15.5%
마진순이익률(최근 12개월)3.944.39-0.45-10.3%
밸류에이션(이익)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6.777.52-0.75-10%
효율 추세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11.3512.27-0.92-7.5%
마진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5.485.180.35.8%
밸류에이션(이익)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11.5812.21-0.63-5.1%
장기 성장EPS 증가율(5년)11.5411.140.43.6%
마진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12.5412.84-0.31-2.4%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에스비에스 홀딩스에 대한 시장 심리는 긍정적이다. 최근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고 외부 애널리스트의 실적 성장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실적 일정

최근 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26년 8월 7일에 발표된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실제 매출은 1,409억 엔으로 집계돼 컨센서스 1,315억 엔을 7.11% 상회했다.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7%를 기록했으며, 이는 매출 호조에 주가가 즉각 반응했다는 의미다.

향후 실적 발표가 기대 유지 여부를 가른다. 2026년 9월 30일 마감 분기 수치는 2026년 11월 12일에, 2026년 12월 31일 마감 분기 결과는 2027년 2월 10일에 공개되며, 관건은 향후 실적에서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외부 컨센서스 및 내재 기대

향후 매출과 이익은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11월 5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 3건 중 매수는 3건이고 적극 매수·보유·시장수익률 하회·매도는 각 0건이며, 2026년 8월 31일 기준 3곳의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이다.

실적 추정치에도 높은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다. 애널리스트 4곳의 선행 매출 예상치 중앙값은 5,806억 엔으로 5,790억 엔에서 5,866억 엔 사이며, 기준값 4,903억 엔 대비 기대 성장률은 18.42%다.

4곳이 내놓은 선행 주당순이익 전망치 중앙값은 386.45로 범위는 377.7에서 404 사이며, 기준값 296.671 대비 예상 증가율은 30.26%다. 따라서 매출 확대보다 이익 개선 전망이 더 높다는 뜻이며, 관건은 30.26%의 주당순이익 성장 기대가 실제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다.

구분기준값추정 중앙값추정 범위기대 성장률
선행 매출4,903억 엔5,806억 엔5,790억 엔 ~ 5,866억 엔18.42%
선행 주당순이익296.671386.45377.7 ~ 40430.26%

뉴스 흐름

최근 기업 가치를 바꿀 만한 중대 뉴스는 포착되지 않았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7.11% 웃돌며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 7%를 기록했다. 또한 애널리스트 의견 3건 중 매수는 3건으로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이며, 선행 매출 18.42% 성장과 선행 주당순이익 30.26% 증가를 기대하고 있어 관건은 2026년 11월 12일과 2027년 2월 10일 발표에서 이 성장 기대가 증명되는지다.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값
평균6,000
중앙값6,000
최고6,100
최저5,900
표준편차81.65
추정 기관 수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08-31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주가는 중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최단기 탄력은 주춤한 상태다.

가격 위치와 상대 강도

주가는 52주 고점 부근에 머물며 벤치마크를 크게 앞선다. 2026년 11월 4일 기준 종가는 ¥5,810로 52주 저가 ¥3,320와 고가 ¥6,000 사이에서 92.9% 위치에 있고, 최근 1년 종목 수익률 72.4%와 비교해 2025년 11월 4일부터 2026년 11월 3일까지 벤치마크 1년 수익률은 11.78%다. 그 결과 1년 상대 강도는 60.63%p 우위를 기록해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도는 매수세가 유입됐음을 뜻한다.

추세와 이동평균 배열

중장기 이동평균선은 뚜렷한 정배열 상승 흐름이다. 일간 수정주가로 잰 이동평균은 5일선 ¥5,854, 20일선 ¥5,620.5, 60일선 ¥5,214.75, 120일선 ¥4,854.12 순이며 2026년 8월 12일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현재가 ¥5,810는 20일·60일·120일 이동평균을 모두 웃돌지만 5일선보다는 소폭 아래에 있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수익지수 기준 추세 지표도 모두 상승 조건을 충족했다. 주가는 50일·120일·150일·200일 이동평균과 30주 이동평균 위에 있고 50일선은 150일·200일선을 웃돈다. 또한 150일선도 200일선 위에 있으며 200일선 자체도 오름세다.

반면 단기 추세 강도 지표는 둔화 신호를 낸다.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는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68이며 이 지표에서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즉 중장기 상승 기조 속에서 최근 25일 동안은 고점 경신보다 조정 흐름이 우세했다는 의미다.

거래량과 수급 동향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세다. 또한 최근 한 달여 사이 거래량이 평소보다 두 배 이상 터진 날이 세 차례 있었다.

일자당일 거래량20일 평균 거래량
2026년 9월 29일185,300주78,910주
2026년 9월 30일207,000주85,320주
2026년 10월 16일260,600주104,645주

거래량 급증과 함께 20일 평균 거래량 자체도 7만 주대에서 10만 주대로 늘어 주가 상승 구간에서 시장 참여자의 손바뀜과 거래 대금이 함께 커졌음을 뜻한다. 따라서 향후 주가 방향의 관건은 20일 이동평균 ¥5,620.5 지지 여부와 52주 고가 ¥6,000 돌파 시 거래량 동반 여부다.

요약: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2026년 11월 4일 종가 ¥5,810 기준으로 52주 범위 상단인 92.9%에 위치한다. 최근 1년 수익률은 72.4%로 벤치마크를 60.63%p 앞섰고 이동평균 정배열과 누적거래량 상승세가 중장기 추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주가가 5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오고 25일 아룬 오실레이터가 -68을 기록해 단기 탄력은 둔화했다. 따라서 관건은 20일선 지지와 52주 고가 돌파 여부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8개 · 2025-04-01~2026-11-04)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8개 중 일간 간격 19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최근 52주 고저 구간3,0004,0005,0006,000종가 2026-11-04 5,8105,810이동평균(20관측) 2026-11-04 5,620.5이동평균(120관측) 2026-11-04 4,854.125거래량2025-042025-082025-112026-032026-072026-11종가이동평균(20관측)이동평균(120관측)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100120140160기준 100에스비에스 홀딩스 2026-11-02 164.1164.1S&P 500 2026-11-02 112.4112.42025-102025-122026-032026-062026-082026-11에스비에스 홀딩스S&P 50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1-04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값
이동평균(5일)¥5,854
이동평균(20일)¥5,620.5
이동평균(60일)¥5,214.75
이동평균(120일)¥4,854.12
이동평균 배열정배열
최근 교차골든크로스 (2026-08-12)
52주 고가¥6,000
52주 저가¥3,320
52주 고저 내 위치92.9%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상승
1년 수익률72.4%
벤치마크 1년 수익률11.78%
상대 강도(1년)60.63%p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일본 거시경제는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물동량을 뒷받침하는 반면, 금리 상승과 건설 지표 부진이 부동산 부문에 부담을 주는 환경이다.

실물 경기와 물류 수요

제조업과 교역 지표는 확장 국면을 유지해 기업 간 물류 수요에 우호적이다. 2026년 10월 관측 기준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는 53.3으로 기준선 50을 웃돌며, 2026년 9월 관측 기준 광공업생산 속보치는 전월보다 2.2%,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 또한 같은 달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16.7%, 수입은 18.9% 늘어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핵심인 기업 간 종합·국제 물류 물동량 기반이 유지된다.

소매 판매는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가계 지출과 소비 심리는 약하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3% 늘었고, 대규모 점포 매출은 2.1% 증가했다.

반면 2026년 8월 집계된 전 가계 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다. 2026년 10월에 조사된 소비자태도지수는 35.0으로 직전 35.4보다 낮아졌다. 따라서 식품 물류와 급속 배송 수요는 유통 실적 호조가 지탱하지만, 전반적인 소비 회복 탄력은 제한적이다.

물가와 비용 여건

전반적인 가격과 업체 간 서비스 요금 상승세가 이어져 운송 원가와 인건비 부담이 크다. 2026년 10월 관측 기준 도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수치는 2.6% 상승했으며, 2026년 9월 관측 기준 기업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8%, 기업 간 서비스 부문은 3.7% 올랐다.

고용 시장은 구인난이 지속돼 인력 확보 비용을 높이는 구조다. 2026년 9월 관측 기준 실업률은 2.4%로 직전 2.5%보다 낮아졌고, 같은 달 유효구인배율은 1.19배로 직전 1.18배에서 상승했다. 또한 2026년 8월 관측 기준 전체 현금급여 총액은 전년 동월 대비 3.8% 늘어 물류 현장 인원 조달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기타 사업 부문의 인력 사업에는 수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관건은 상승한 인건비와 물류 원가를 고객사 운임에 전가할 수 있는지다.

통화정책과 금리·부동산 환경

미·일의 통화 긴축 기조와 국채 금리 상승은 물류 시설 개발과 부동산 유동화 사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인다.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일본은행 기준금리는 1.25%이며, 2026년 11월 3일 기준 일본 국채 수익률은 2년물이 과거 분포의 96.1백분위인 1.882%, 10년물이 90.4백분위인 2.767%로 장단기 격차가 0.885%포인트고 전반적인 수준이 높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기대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을 더한다.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 데이터 기준 현재 미국 정책 수준은 3.75%-4.00%로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4.00%-4.25%로 인상될 확률이 81.8%, 동결 확률이 18.2%이며, 2026년 9월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의 전망 중앙값은 2026년 말 4.1%, 2027년 말 4.1%, 2028년 말 3.9%, 장기 3.2%다.

건설과 주택 지표는 위축됐다. 2026년 10월 30일 발표된 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11.05546% 감소했고, 2026년 9월 관측 기준 주택착공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줄었다. 반면 2026년 7월 관측 기준 단칸 대기업 설비투자 계획은 11.3% 증가를 기록했다. 부동산 사업 부문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임대·매각 수익률 변화와 대기업 설비투자 수요의 지속 여부가 핵심 확인 지표다.

지표명기준 시점수치직전 수치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확정치2026년 10월 관측53.354.1
일본은행 기준금리2026년 10월 30일 관측1.25%1.25%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2026년 11월 3일2.767%2.774%

글로벌 시장 위험 신호

조기경보시스템 기준 글로벌 주식시장의 단기 방향성 신호는 중립이다. 2026년 11월 3일 갱신된 S&P 500 지수의 3개월 후 2% 이상 상승 확률 모델 강도는 52.5로 중립 단계고 전체 조기경보시스템 현재 강도는 47.5다. 따라서 거시경제 충격에 따른 급격한 시장 위축 신호는 나타나지 않는다.

요약: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3.3과 수출 16.7% 증가는 에스비에스 홀딩스의 기업 간 및 국제 물류 물동량을 뒷받침한다. 반면 도쿄 소비자물가 2.8% 상승과 유효구인배율 1.19배는 인건비와 운송 원가 부담을 높인다. 또한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2.767%로 높아지고 건설수주가 -11.05546% 감소해 부동산 개발 및 판매 환경의 비용 부담이 커졌다. 따라서 향후 관건은 물류 부문의 원가 전가력과 금리 상승 속 부동산 부문의 수익성 유지 여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엔

산출 방식적정가치현재가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5,334.575,810-8.2%
잔여이익모형(RIM)3,768.015,810-35.1%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성장률4.88%
성장률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3%
영구성장률2.5%
기준 잉여현금흐름79.4억 엔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최근 3개 TTM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값
적용 ROE14.83%
ROE 출처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3%
유보율98.2%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2,632.6974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매출이 늘지 않아도 설명되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0년

지속 기간 0년은 성장 없이 현재 이익만 이어져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값
FY1 매출 성장률18.4%
FY1 영업이익률5.9%
현금세율27.2%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20.4%
할인율(자기자본비용)6.9%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0.69%씩 줄어도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5.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0.69%
10년-0.40%
15년-0.31%

가격 기준일 2026-11-04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주가는 추가 성장 없이 지금의 이익만 유지해도 설명되는 구간에 있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PER, 곧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의 비율은 11.6배로 최근 1년 평균 12.0배를 밑돌며,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인 EV/EBITDA도 5.4배로 6.4배였던 지난 1년 수치보다 낮다. 반면 PBR, 곧 주당순자산과 견준 시장 가격의 배수는 2.2배로 직전 1년간의 2.0배를 웃돌고, 선행 PER도 13.5배로 같은 기간의 12.1배보다 높다.

동종기업 30개와 비교하면 ROE, 곧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0.7%로 비교군 중앙값 13.8%를 웃돌지만 PER 11.9배는 그 중앙값인 18.7배보다 낮아, 지금의 가격이 과거 평균이나 업계 대비 보수적인 이익 배수를 반영하고 있음을 뜻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평가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현금흐름할인 모형으로 구한 적정가치는 ¥5,334.57로, 최근 3개 분기 합산 중앙값인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유입액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79.4억 엔에 시장 전망 성장률 4.88%, 할인율 6.93%,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한 결과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으로 계산한 적정가치는 ¥3,768.01이며, 기초 주당순자산 2,632.6974엔을 바탕으로 시장 예상 ROE 14.83%와 유보율 98.2%가 10년 동안 점진적으로 줄어든다는 가정이 들어갔다. 한편 애널리스트 3명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앙값은 6,000엔이며 최고 6,100엔에서 최저 5,900엔 사이에 분포한다. 결국 이익의 지속 기간과 자금 창출력 중 무엇에 가중치를 두는지에 따라 적정가치의 눈높이가 달라진다.

2026년 11월 4일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를 보면 시장이 요구하는 성장 조건은 낮다. 1차 연도 매출 성장률 18.4%, 영업이익률 5.9%, 현금세율 27.2%, 재투자율 -20.4%, 할인율 6.9%를 고정할 때 현재 시가총액을 정당화하는 가치 지속 기간은 0년이며, 같은 전제에서 기간을 고정하고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풀면 5년 -0.69%, 10년 -0.40%, 15년 -0.31%다. 즉 매출이 매년 소폭 줄어들더라도 영업이익률 5.9%만 지켜내면 현재 주가가 정당화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수준은 최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 22.2%나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예상 매출 성장률 18.42%와 견주어 한층 완화된 조건이다.

기업의 실제 수익성도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은 305억 엔이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 5.48%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2.46%포인트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섰으며, FY2025 연간으로 봐도 영업이익률 3.8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87%를 0.01%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컨센서스 4건은 선행 매출을 5,790억 엔에서 5,866억 엔 사이인 중앙값 5,806억 엔으로, 선행 주당순이익을 377.7엔에서 404엔 사이인 중앙값 386.45엔으로 올려 잡고 있다. 결국 관건은 외형 성장 이후에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선인 3.02% 위에서 유지되는지다. 만약 물류 단가 하락이나 고정비 증가로 마진이 3.02% 아래로 내려가면 지금의 가치평가 전제는 흔들린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4,0005,0006,0007,0008,000현재가 5,810현금흐름할인(DCF)현금흐름할인(DCF) 범위 3,860~7,8103,8607,810현금흐름할인(DCF) 산출 적정가치 5,3355,335현재가 대비 -8.2%잔여이익모형(RIM)잔여이익모형(RIM) 산출 적정가치 3,7683,768현재가 대비 -35.1%산출 적정가치현재가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성장률 g (%)할인율 r (%)2.94.96.95.9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2.9 → 6,1196,119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4.9 → 6,9186,918할인율 r (%) 5.9 · 적용 성장률 g (%) 6.9 → 7,8107,8106.9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2.9 → 4,7344,734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4.9 → 5,3355,335할인율 r (%) 6.9 · 적용 성장률 g (%) 6.9 → 6,0056,0057.9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2.9 → 3,8603,860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4.9 → 4,3364,336할인율 r (%) 7.9 · 적용 성장률 g (%) 6.9 → 4,8664,8663,8607,810현재가 5,81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적용 ROE (%)할인율 r (%)9.814.819.85.9할인율 r (%) 5.9 · 적용 ROE (%) 9.8 → 3,1563,156할인율 r (%) 5.9 · 적용 ROE (%) 14.8 → 3,9533,953할인율 r (%) 5.9 · 적용 ROE (%) 19.8 → 4,9144,9146.9할인율 r (%) 6.9 · 적용 ROE (%) 9.8 → 3,0103,010할인율 r (%) 6.9 · 적용 ROE (%) 14.8 → 3,7683,768할인율 r (%) 6.9 · 적용 ROE (%) 19.8 → 4,6824,6827.9할인율 r (%) 7.9 · 적용 ROE (%) 9.8 → 2,8732,873할인율 r (%) 7.9 · 적용 ROE (%) 14.8 → 3,5943,594할인율 r (%) 7.9 · 적용 ROE (%) 19.8 → 4,4644,4642,8734,914현재가 5,810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6.8%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예측 FCF와 현재가치 (억 엔)0501001년차 · 예측 FCF 83 억 엔2년차 · 예측 FCF 87 억 엔3년차 · 예측 FCF 92 억 엔4년차 · 예측 FCF 96 억 엔5년차 · 예측 FCF 101 억 엔6년차 · 예측 FCF 105 억 엔7년차 · 예측 FCF 109 억 엔8년차 · 예측 FCF 113 억 엔9년차 · 예측 FCF 116 억 엔10년차 · 예측 FCF 119 억 엔1191년차 · 현재가치(PV) 78 억 엔2년차 · 현재가치(PV) 76 억 엔3년차 · 현재가치(PV) 75 억 엔4년차 · 현재가치(PV) 73 억 엔5년차 · 현재가치(PV) 72 억 엔6년차 · 현재가치(PV) 70 억 엔7년차 · 현재가치(PV) 68 억 엔8년차 · 현재가치(PV) 66 억 엔9년차 · 현재가치(PV) 64 억 엔10년차 · 현재가치(PV) 61 억 엔61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예측 FCF현재가치(PV)적용 성장률 (%)0241년차 · 성장률 4.88 %2년차 · 성장률 4.88 %3년차 · 성장률 4.88 %4년차 · 성장률 4.88 %5년차 · 성장률 4.88 %6년차 · 성장률 4.41 %7년차 · 성장률 3.93 %8년차 · 성장률 3.45 %9년차 · 성장률 2.98 %10년차 · 성장률 2.5 %2.51년차2년차3년차4년차5년차6년차7년차8년차9년차10년차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3년 밴드(25~75분위)10152025회사 PER 2026-11-04 11.911.9산업 평균 PER 2026-11-04 11.411.42025-042025-082025-112026-032026-072026-11회사 PER산업 평균 PER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0510PER (현재)PER (현재) 11.611.6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2PBR (현재)PBR (현재) 2.22.2PBR (현재) 최근 1년 평균 22PSR (현재)PSR (현재) 0.40.4PSR (현재) 최근 1년 평균 0.40.4PEGPEG 1.21.2PEG 최근 1년 평균 2.22.2EV/EBITDA(외부 집계)EV/EBITDA(외부 집계) 5.45.4EV/EBITDA(외부 집계) 최근 1년 평균 6.46.4선행 PER (현재)선행 PER (현재) 13.513.5선행 PER (현재) 최근 1년 평균 12.112.1현재최근 1년 평균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벤치마크현재값벤치마크값
PER (현재)PER (최근 1년 평균)11.612
PER (현재)S&P 500 PER11.629.6
PBR (현재)PBR (최근 1년 평균)2.22
PSR (현재)PSR (최근 1년 평균)0.40.4
PEGPEG (최근 1년 평균)1.22.2
PEGS&P 500 PEG1.22.3
EV/EBITDA(외부 집계)EV/EBITDA (최근 1년 평균)5.46.4
선행 PER (현재)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3.512.1
선행 PER (현재)S&P 500 선행 PER13.518.9
일본 시장 PER (현재)일본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15.217
일본 시장 PBR (현재)일본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1.51.5
일본 시장 PSR (현재)일본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1.21.2
일본 시장 EV/EBITDA (현재)일본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8.68.6
일본 시장 선행 PER (현재)일본 시장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14.115.6
나스닥100 PER (현재)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27.128
나스닥100 PBR (현재)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5.65.3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9. 종합 평가 (PART XVII)

에스비에스 홀딩스는 물류와 부동산 사업 성장으로 자본비용을 넘어서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5,561억 엔이고 영업이익률은 5.48%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웃돌아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었다. 또한 2026년 11월 4일 가격에 내재된 기대를 보면 선행 영업이익률 5.9%와 재투자율 -20.4% 고정 시 가치 정당화 지속 기간은 0년이며 10년 고정 시 필요 연 매출 성장률은 -0.40%다. 한편 외부 집계에서 애널리스트는 의견 3건 중 매수 3건을 제시했고 선행 매출은 18.42% 성장을 기대한다. 다만 원가 상승과 금리 부담이 맞서고 있어 관건은 운임 전가력과 5%대 영업이익률의 유지 여부다.

시나리오

  • 낙관 (발생가능성 25%): 물류와 부동산 부문이 동반 성장해 초과이익 폭이 넓어지는 경로다. 그래서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 18.42%가 달성되고, 운임 전가로 영업이익률 5.48% 이상이 유지된다. 다만 물류 물동량이 꺾이거나 부동산 매각이 지연되면 이 경로는 무효가 된다.
  • 기본 (발생가능성 50%): 현재 수준의 외형 성장과 마진 우위가 이어지는 경로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 22.23%와 선행 매출 추정치 중앙값 5,806억 엔 사이에서 매출이 늘고,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와 현재 수준 5.48% 사이를 유지한다. 반면 원가 상승분을 운임에 넘기지 못해 마진이 3.89%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는 수정된다.
  • 비관 (발생가능성 25%): 원가와 금리 부담이 커져 수익성이 예전 수준으로 후퇴하는 경로다. 그 결과 건설수주 11.06% 감소와 유가·전력비 상승이 겹쳐 매출 성장이 둔화하고,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수준인 2.7%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 부근까지 낮아진다. 역으로 분기 실적에서 두 자릿수 매출 증가와 5%대 영업이익률이 다시 확인되면 이 경로는 기각된다.

위험 요인

  • 전력비와 시설 임차료, 유가, 인건비 상승분을 운임에 제때 반영하지 못해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위험이 있다.
  •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 2.767% 상승과 건설수주 감소로 부동산 개발·판매 수익성이 둔화할 위험이 있다.
  • 총차입금 1,008억 엔과 차입금비율 96.44% 수준에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최대주주 가마타키카쿠의 지분율이 49.57%로 높아 의사결정이 특정 법인에 집중될 위험이 있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 단기: 2026년 11월 12일과 2027년 2월 10일 실적 발표에서 선행 매출 18.42% 성장 기대가 충족되는지와 주가의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단기 관찰 지점이다.
  • 중기: 유가와 전력비, 임차료 부담을 운임에 전가해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2%를 계속 웃도는지가 중기 핵심 조건이다.
  • 장기: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물류 시설 개발·임대 모델의 자본 효율을 지키고 차입금비율 96.44%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지가 장기 확인 사항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가중치등급 확률근거점수
밸류에이션20%2단계 7% · 3단계 42% · 4단계 41% · 5단계 8%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27.3% · 산업 내 21분위6.5
재무 건전성15%2단계 100%알트만 Z''(신흥시장형) 5.83 · 산업 내 21분위3.2
경제적 해자15%2단계 34% · 3단계 41% · 4단계 20% · 5단계 5%투하자본이익률 5.67% · 산업 내 45분위5.4
거시환경15%2단계 97%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4/1003.3
업계 경쟁력10%3단계 27% · 4단계 73%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2.7% · 산업 내 69분위7.1
기술적 신호10%5단계 100%국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상대 강도(1년) 0.38 · 산업 내 100분위10.0
센티먼트10%4단계 5% · 5단계 91%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4.5% · 산업 내 100분위9.7
경영진5%2단계 11% · 3단계 54% · 4단계 22% · 5단계 12%회계 수치 점검 지표 -2.74 · 산업 내 90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6.3
종합점수100%6.08/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SOD 수집 · 기준일 2026-11-04.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