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이익률 유지와 현금 창출 회복으로 확인된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1/10
재무 건전성
2.1/10
경제적 해자
5.6/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8.4/10
경영진
4.9/10
종합
4.88/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NOK 46.550004
52주 NOK 28.45 ~ NOK 47.25
52주 고저 내 위치
96.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0.9%
S&P 500 대비 25.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4.8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5
투자 논지
엘메라 그룹의 투자 논지는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과 현금창출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이 회사는 노르웨이 전역에서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제공하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조달 조건, 고객 계약의 수익성, 현금 전환이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인수 진행과 지배권 변화에 모여 있는 반면, 이 리포트의 핵심 질문은 현재의 초과수익이 경쟁과 사업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매출 성장과 이익의 방향이 엇갈렸으며, 매출은 NOK 16.2B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5.75% 늘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473M으로 6.67%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2.92%다. 즉, 외형 확대가 수익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관건은 전력 거래 확대가 계약별 수익성과 비용 효율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다.
현재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는다.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1.59%고, 실제 영업이익률은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해당 비용을 웃돈다는 의미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과 경쟁 가격의 변화에 달려 있다.
FY2025 연간에는 초과수익의 폭이 작았으며, 영업이익률은 3.18%였다.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3.07%로 두 수치의 차이는 0.11%포인트다. 따라서 장기적인 경쟁 우위의 강도는 여러 기간에 걸친 마진 방어로 확인된다.
자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NOK 616M으로 순이익 NOK 201M을 웃돈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다만 분기별 흐름의 진폭은 크며, 관건은 이익률 방어와 함께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지다.
경쟁 구도의 변화는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에서 시작된다. 이들이 이용자 기반을 넓히고 기존 수요층으로 올라오면 가격과 계약 수익성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조달 조건과 단위원가가 안정되면 현재의 초과수익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이 우위의 검증 기준은 고객 계약, 경쟁 가격, 비용 변화가 실제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이다.
인수 절차는 실적과 별도로 시장 심리를 움직이는 요인이다. 외부 보도에 따르면 지분 91.61% 인수가 완료됐으며, 이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한다. 한편 지수 제외는 수급 부담 요인이며, 최근 분기에는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실적 서프라이즈 방향도 엇갈렸다. 그래서 후속 절차의 진행과 이익 기대 충족 여부가 함께 중요하다.
투자 논지를 강화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창출의 동반 유지며,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회복되면 성장의 질이 개선된다. 역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해당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수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따라서 인수 진행과 별개로, 사업 가치의 핵심 검증 대상은 이익률과 현금의 흐름이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중심은 전력 소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2022년 4월 29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핵심 업무는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즉, 전기를 고객에게 판매하는 업무와 전력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업무를 함께 수행한다. 이 밖에 전력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기반은 가계와 기업, 공공 부문에 걸쳐 있다. 노르웨이 전국을 대상으로 가정용 고객과 민간·공공 기업에 전력을 판매하며, 지방자치단체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사업 범위는 가정용 소매를 넘어 이들 부문의 전력 수요까지 포괄한다.
요약: 핵심 사업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전력 관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영업 범위는 노르웨이 전국이며, 고객은 가계·민간기업·공공기업·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장기 재임 경험과 외부 업종의 경영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엘메라 그룹의 전력 소매 사업과의 접점은 최고경영자의 사업 운영 이력과 최고재무책임자의 재무관리 경력에서 드러난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에 분산돼 있으며, 아래 보유 주체 가운데 Nordea Funds Oy의 지분이 가장 크다. 다만 각 지분율은 서로 다른 보고일의 값이다.
보유 주체
보고일
지분율
Nordea Funds Oy
2026년 1월 13일
10.6767%
Folketrygdfondet
2026년 4월 8일
7.7777%
DNB Asset Management AS
2026년 8월 17일
4.9622%
보유 변화의 방향은 기관마다 엇갈렸으며, Nordea Funds Oy는 해당 보고에서 788,167주를 늘렸다. 반면 Folketrygdfondet은 1,276,934주, DNB Asset Management AS는 1,686,617주를 줄였다. 따라서 주요 기관의 지분 확대는 일관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최고경영자
Rolf Barmen은 장기 재임과 최고경영자 경험에서 사업 운영과의 접점이 크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 취임일은 2013년 2월 1일이며, 약력에는 Fjordkraft에서 같은 직책을 맡은 경력이 기재돼 있다. 또한 Telering AS, Chess Communication, NextGenTel에서 해당 직책을 맡았으며, 전력 소매와 통신이라는 업종 차이 속에서도 여러 기업의 운영을 이끈 경험이 확인된다.
재임 중 회사 실적은 매출 성장과 낮은 영업이익률이 함께 나타났으며, FY2016의 보고일인 2016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를 잇는 비교 구간에서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16.08%다. 다만 이는 해당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92%다. 따라서 경영 성과의 갱신 조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이 수치는 Rolf Barmen 개인의 기여도와 구분해 해석한다.
이사회 의장
Steinar Sonsteby는 기술기업 경영과 이사회 연속성에서 역할의 접점이 있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취임일은 2021년 4월 21일이며, 앞서 2018년 3월 21일부터 이사로 재임했고, 약력에는 Atea ASA 최고경영자와 정보기술 인프라 분야 경력이 기재돼 있다. 따라서 이 경험은 전력 소매 전문성보다 해당 업종의 기업 운영과 경영 감독 측면에서 관련성이 크다.
Per Axel Koch는 장기간의 기업 경영 경험이 의장 역할과 맞닿아 있다. 명부상 이사회 의장 취임일은 2018년 3월 21일이며, 약력에는 Polaris Media ASA 최고경영자 경력과 미디어 업계의 20년 이상 최고경영진 경험이 기재돼 있다. 다만 사업과의 접점은 전력 분야보다 조직 운영과 경영 감독에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Henning Nordgulen은 재무 직무와의 관련성이 뚜렷하다. 최고재무책임자 취임일은 2022년 10월 1일이며, 이전에는 Sbanken ASA와 Bergen Group ASA에서 같은 직무를 맡았다. 또한 Sparebanken Vest의 사업 담당 이사 경력이 있으며, 전력의 구매·판매·포트폴리오 관리 사업에서 그의 해당 분야 관리 이력은 맡은 역할과 직접 맞닿아 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에 분산돼 있으며, Rolf Barmen의 재임 중 회사 매출은 성장했다. 다만 앞으로의 관건은 수익성 개선 여부다. 두 의장의 경력은 기술·미디어 기업의 운영과 경영 감독에 연결되며, Henning Nordgulen은 이전 최고재무책임자 경력에서 현 직무와의 관련성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Rolf Barm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2013-02-01
13.7년
-
Steinar Sonsteby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1-04-21
5.5년
-
Per Axel Koch
이사회 의장
2018-03-21
8.5년
-
Henning Nordgulen
최고재무책임자
2022-10-01
4.0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4-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엘메라 그룹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현재 뚜렷하지 않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더 높은 서비스 수준의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또한 기존에 전력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새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흐름도 판단을 바꾸는 근거다. 기존 제공 방식의 성능 개선과 이러한 시장 진입 경로는 구분해 볼 사안이다.
경쟁의 중심은 전력 소매와 관련 서비스다
경쟁 분석의 중심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2022년 4월 29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엘메라 그룹은 노르웨이 전국의 가계와 민간·공공기업, 지방자치단체에 전력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회사 고유의 경쟁력은 이 사업 활동에서 판단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사업 위치의 차이가 중요하다. GE 베르노바는 전력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는 발전·송전·배전 서비스를 수행한다. 반면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발전과 가계·기업·공공부문 대상 에너지 공급을 함께 한다. 이들의 사업설명은 이 산업 내 활동 범위를 구분하는 근거이며, 엘메라 그룹의 전력 소매 경쟁력은 같은 활동의 계약 조건과 비용 구조를 비교할 때 더 선명해진다.
가치사슬은 구매와 판매의 연결이 핵심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의 핵심은 전력 구매와 판매를 잇는 운영이다.
회사 사업설명에서는 전력 구매, 포트폴리오 관리, 판매, 관련 서비스가 확인되며, 지원활동의 구매 기능은 전력을 확보하는 계약 조건과 연결된다.
이 구조에서는 조달 조건과 고객 계약이 수익성의 지속성을 가르는 요소다. 공급 집중도가 높아지고 구매 조건이 불리해지면 공급자 협상력이 커지는 경로다. 역으로 고객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고 계약 내용이 약해지면 구매자 협상력이 커지는 경로다. 회사 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구매·판매 여건과 활동별 단위원가의 시계열로 판단이 갱신된다.
자본비용 회수는 확인됐으며, 지속성이 관건이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준을 웃돌았다. 즉,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2.92%로 회수 기준인 영업이익률 1.59%보다 높고, 차이는 1.33%포인트이며, 이는 계산에 사용된 조건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경쟁 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 구조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진입자의 계약·가격 조건이 기존 업체보다 유리해지고 고객 확보가 이어지면 진입장벽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또한 기존 업체 사이의 가격 경쟁이 심해져 수익성이 약해지면 초과이익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대체 서비스가 전환비용을 낮추면서 고객을 확보하는 경우에는 대체재 위협에 대한 평가가 높아진다.
요약: 엘메라 그룹의 경쟁 분석은 전력 구매·판매와 관련 서비스에 초점을 두며, 파괴적 혁신 위험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다. 한편 최근 4개 분기에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수익성이 확인됐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 고객 계약, 경쟁 가격과 단위원가의 변화에 달려 있다.
동종그룹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USD,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대상 기업(엘메라 그룹)은 동종기업 비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점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분석 대상 기업은 동종기업 비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다. 비율은 최근 산출 스냅샷.
기업
티커
시총(백만 USD)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GE 베르노바
GEV
263,324
91.5
28.3
38.7
1
21.2
6
13
넥스테라 에너지
NEE
160,266
17.2
17.2
17.7
5.6
58.4
41.7
10.8
이베르드로라
IBE
156,344
14.6
21
19.7
7.2
26.5
25.1
1.6
에넬
ENEL
100,666
17.8
19.3
11.7
12.3
54.1
9.7
1.2
에퀴노르
EQNR
100,170
20.4
11.4
91.8
50.6
45.8
14
-2.8
서던
SO
96,308
12.7
20.2
17.2
7.9
55.2
16.8
6.4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91,231
15.3
25.2
19.7
7.2
40.5
6.8
26
듀크 에너지
DUK
88,987
10.1
17.1
17
9.2
50.7
14.4
6.3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EP
65,094
10.1
20.7
17.6
7
53.8
13.1
10.3
도미니언 에너지
D
53,924
9.4
21.3
16.2
6.8
54
7.6
19
엔데사
ELE
49,165
32
16.5
17.7
11.8
31.3
14.4
-1.1
엔터지
ETR
48,212
10.6
25.8
20.2
7.5
51.7
13.8
9.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종목 표기가 ELMRA / NO인 엘메라 그룹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장기 마진 변동과 최근 현금 유출은 초과이익의 지속성을 약화하는 요인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92%다.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1.59%로, 실제 수익성이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수익은 확인되며, 해자의 강도는 이 차이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FY2016부터 FY2025까지 연간 시계열을 보면 수익성의 변동이 크며, 각 회계연도의 보고일은 해당 연도 12월 31일이다. 영업이익률은 FY2016의 8.59%에서 FY2020의 12.66%로 높아졌고, 이후 FY2022의 1.07%로 낮아졌으며, FY2024의 4.7%에서 FY2025의 3.18%로 다시 하락했다. 즉 장기간 일정한 마진을 방어하기보다 높은 수익성과 낮은 수준이 교차한 모습이다.
FY2025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초과수익의 완충 폭이 작다. 실제 영업이익률 3.18%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를 0.11%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이익률이 조금만 낮아져도 자본비용 회수 여부가 달라지는 구조였다.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비교는 각각 초과수익을 보여주지만, 그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이후 마진 방어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경쟁 속에서 이익률을 지키는지에 달려 있다. 2022년 4월 29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국 단위 전력 소매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핵심 활동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이 사업 기반이 경쟁사의 진입을 제약하고 기존 업체 간 가격 경쟁을 완화한다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이 반복되는 형태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역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필요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 지속 기간인 CAP를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넘어가며 재무적 완충력도 약해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4.76%에서 11.4%로 낮아졌다. 그런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68.62%에서 245.96%로 높아졌다. 차입 부담이 커지는 동안 해당 수익성은 하락했다. 이처럼 최근 수익성 방어가 약해졌음을 보여준다.
FY2023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자금 창출력도 악화됐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966M에서 NOK -71M, NOK -757M으로 바뀌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NOK 1.0B에서 NOK -3M, NOK -680M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최근 자금 유출은 해당 지출 이전의 영업 단계에서도 발생했으며, 수익성 우위가 자체 재투자 여력으로 이어지는지가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요약: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그러나 10개년 마진 변동과 FY2025 연간의 작은 초과수익 폭을 보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제한적이다. 최근 차입 부담 확대와 영업현금 유출도 지속성을 약화하며, 진입장벽과 경쟁 대응력이 장기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마진 방어와 현금 창출의 회복으로 판단이 갱신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은 빠르게 늘었지만 수익성은 낮아졌다. 반면 최근 4개 분기 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돈다. 재무 분석의 핵심은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와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자금 부담이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NOK 16.2B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5.75% 증가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473M으로 6.67% 감소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4.57%에서 2.92%로 낮아졌다.
사업별로는 소비자 사업의 성장세가 더 높았으며,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소비자 부문 매출은 91%, 기업 부문은 43% 증가했다. 다만 이 기간 이자비용도 29% 늘어 매출 확대와 함께 금융비용 부담도 커진 모습이다.
순이익으로 남는 비중은 낮으며,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OK 201M이다. 순이익률은 1.24%고, 영업이익 NOK 473M에 비해 세전이익은 NOK 275M으로 작다. 따라서 영업 단계의 수익성뿐 아니라 금융손익도 최종 이익을 좌우한다.
자본비용 회수와 연간 추세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족한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2%는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영업이익률 1.59%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해당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증가 속에서도 이 여유가 유지되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도 이익률 하락이 확인된다. 보고일이 2024년 12월 31일인 FY2024와 2025년 12월 31일인 FY2025를 비교하면 매출은 NOK 12.2B에서 NOK 12.1B로 줄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575M에서 NOK 385M으로 더 크게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도 4.7%에서 3.18%로 낮아졌다.
수익 축소는 매출총이익 이후 단계에서도 나타났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총이익은 NOK 1.8B에서 NOK 1.7B로 줄었다. 이에 비해 영업이익의 감소 폭은 더 컸다. 또한 실효세율은 17.84%에서 27.86%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NOK 354M에서 NOK 163M으로 줄었다.
FY2025 연간의 자본비용 회수 여유는 작았으며, 영업이익률 3.18%는 같은 연간 기준 필요 마진 3.07%를 0.11%포인트 웃돌았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 판단은 영업이익률과 해당 기간의 회수 기준 사이에 여유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창출과 재투자
최근 자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NOK 616M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따라서 두 금액 모두 순이익 NOK 201M을 웃돌며, 설비투자 이후에도 돈이 남는 구조다.
다만 분기 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크게 흔들렸다.
2025년 4분기에는 이 변동으로 NOK -1.1B의 현금 영향이 발생했다. 반면 2026년 2분기에는 NOK 932M의 유입 효과가 나타났으며, 각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NOK -957M과 NOK 1.0B로 방향이 바뀌었다.
연간 현금흐름에서도 이러한 변동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NOK -757M이었으며, 운전자본 변동의 현금 영향은 NOK -1.2B였다. 또한 재무활동현금흐름은 NOK 2.0B의 유입이었다. 즉 영업에 묶이는 돈이 늘면서 외부 자금조달이 보유액을 뒷받침했으며, 재투자 효율의 관건은 운전자본 유입 이후에도 자금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차입금과 유동성
총차입금은 줄었지만 현금 완충력도 낮아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NOK 2.6B에서 NOK 1.5B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는 NOK 665M에서 NOK 392M으로 줄었다. 따라서 차입 축소와 함께 가용자금도 감소했다.
단기 지급능력의 여유는 얇으며, 6월 말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는 각각 NOK 2.3B다. 아울러 총부채는 NOK 4.0B이며 자기자본은 NOK 1.2B다. 또한 순매출채권은 NOK 1.3B로 현금 및 단기투자보다 크므로 채권 회수 속도가 현금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연간 지표도 자금 부담 확대를 보여주며, FY2024에서 FY2025로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68.62%에서 245.96%로 높아졌다. 또한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1.11배에서 1.03배로 낮아졌다. 따라서 이후 분기의 차입금 축소가 안정적인 현금창출과 함께 이어지는지가 재무 부담 완화의 조건이다.
실적 기대와 실제 결과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기대 충족 여부는 엇갈렸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에 대해 2026년 8월 19일 발표된 실적 데이터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46.84%였다. 반면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는 -0.97%였고,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였다. 따라서 기대 초과보다 이익 전환 여부가 중요한 갱신 기준이다.
요약: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또한 현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지만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분기별 진폭이 크다. 따라서 총차입금 감소 이후에도 현금창출이 이어지고 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순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발생액)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백만(현지통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Interest coverage - trailing 12 month
2.6
0.11
2.49
2,274.7%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85
0.08
1.76
2,174.2%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5.94
8.51
87.43
1,028%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1.21
14.19
-45.41
-319.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5.96
60.05
185.9
309.6%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50.58
25.04
-75.62
-30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34.42
53.25
81.17
152.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5.36
12.51
12.85
102.7%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93
1.97
1.96
99.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41
10.64
-10.23
-96.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33
3.15
-2.81
-89.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0.86
52.57
-41.71
-79.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3.91
13.83
10.08
72.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0.26
25.92
-15.66
-6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
11.32
18.09
-6.77
-37.4%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0.98
1.19
-0.21
-17.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8
1.07
-0.09
-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31
14.31
0
0%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활동현금흐름
44.63
44.63
0
0%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26
-104.84
106.09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92
-37.05
39.98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4
-38.31
49.7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93
-10.04
13.97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7.36
-10.87
18.23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893.23
-40.17
933.4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재투자율(최근 12개월)
-1.4
-25.65
24.25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81
-16.79
20.61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81
-8.82
22.63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32.51
-22.92
-9.59
비율 불가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5.24
-10.58
-4.66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6.59
-13.35
-3.25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9.12
-59.12
0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5.75
-4.37
50.1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관심의 중심은 실적보다 인수 진행 상황이며, 최근 뉴스는 지분 인수와 공개매수, 지수 편출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단기 심리의 관건은 거래 종결과 수급 변화다.
인수 뉴스와 지수 편출
인수 완료 보도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한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marketscreener.com의 2026년 10월 2일 기사 제목은 “Fortum Consumer Solutions As, 엘메라 그룹 지분 91.61% 인수 완료”다. 따라서 이 지분율은 인수자의 지배력이 크게 높아졌음을 뜻한다.
또한 theglobeandmail.com의 2026년 10월 3일 기사 제목은 “인수가 진전되면서 엘메라 그룹 내부자들이 보유 주식 전량을 공개매수에 응하다”다. 즉 내부자의 공개매수 참여는 거래 진행을 뒷받침하는 사건이며, 향후 관심은 잔여 지분 처리와 후속 절차에 모인다.
지수 편출은 수급에 불리한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marketscreener.com의 2026년 10월 5일 기사 제목은 “엘메라 그룹, S&P Global BMI Index에서 제외”다. 따라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에는 편입 종목 변경에 따른 매매 요인이 생긴다. 다만 실제 수급 영향은 편출 전후의 거래량과 가격 반응으로 드러난다.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실적은 매출 기대를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 기대에는 못 미쳤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의 8월 19일 발표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46.84%였다. 반면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는 -0.97%였다.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로, 매출의 큰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약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는 매출 기대 충족이 이익 기대 충족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집계된 평가는 신중한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애널리스트 의견은 외부 집계의 2026년 10월 6일 조회 기준으로 매수 1건·보유 1건·매도 2건이며, 목표주가 3건의 중앙값은 NOK 38이다. 즉 인수 진행 뉴스와 별개로, 이 평가에서는 매도 건수가 가장 많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의 발표 예정일은 11월 12일이다. 다만 관건은 주당순이익의 기대 미달이 해소되는지다.
시장 전반의 심리
시장 전반의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일 28에서 10월 6일 44로 높아졌다. 즉 최근 심리는 회복됐으나 위험 선호가 뚜렷해진 상태와는 구별된다. 한편 개별 종목에서는 인수와 지수 편출이라는 사건이 함께 작용한다.
요약: 시장 관심은 인수 진행과 지수 편출에 집중돼 있으며, 지분 91.61% 인수 완료 보도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했고, 지수 제외는 수급 부담 요인이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매출 서프라이즈와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의 방향이 엇갈렸다. 따라서 향후 심리 변화의 관건은 후속 절차와 다음 실적의 이익 기대 충족 여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6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9.33
중앙값
43
최고
47
최저
28
표준편차
8.18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엘메라 그룹 ELMRA / NO는 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방향이 엇갈린다. 2026-10-05 종가는 NOK 46.55로, 60일 이동평균 NOK 46.08과 120일 이동평균 NOK 40.29를 웃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NOK 46.58을 소폭 밑돌고, 이동평균 배열도 혼조다. 따라서 장기 추세와 단기 탄력을 구분해 볼 구간이다.
장기 추세를 뒷받침하는 신호는 이어지고 있으며, 수익지수 기준으로 50일 이동평균이 150일·200일 이동평균보다 높다. 또한 15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선의 기울기도 상승 방향이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07-01에 관측됐으며, 관건은 단기 혼조가 해소되면서 이러한 장기 흐름이 유지되는지다.
주가는 연중 고점에 가까운 위치다. 52주 고가는 NOK 47.25, 저가는 NOK 28.45이며, 해당 범위 내 위치는 96.3%다. 또한 종목의 1년 수익률은 40.85%,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는 25.85%포인트다. 이 비교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10-03~2026-10-02 관측 구간에서 14.99%다. 다만 상대 성과는 강하지만, 다음 판단은 고점 부근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방향이 일치하는지에 달려 있다.
수급은 가격 강세보다 약하며, 상승일과 하락일의 거래량을 누적한 지표는 하락 방향이다. 한편 2026-09-30 거래량은 553,375주로 20일 평균 165,907주를 웃돌며 크게 늘었지만, 이 지표의 방향은 약세다.
고점 돌파와 함께 이 지표가 상승으로 바뀌면 추세 강화 근거가 늘어난다. 역으로 종가가 6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 거래량도 하락하면 단기 약화 신호가 겹친다.
요약: 장기 이동평균과 상대 성과는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이며, 누적 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다. 주가가 연중 고점에 가까운 만큼, 향후 추세의 강도는 가격과 거래량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3개 · 2024-11-01~2026-10-0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3개 중 일간 간격 20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노르웨이 거시환경은 소비 회복과 금리 부담이 공존하며, 소매판매는 개선됐지만 연간 물가 상승률과 정책금리는 높아졌다. 따라서 전력 소매사업을 둘러싼 환경은 경기 회복과 함께 물가와 금융 여건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금리와 물가
금리 여건은 긴축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2026년 9월 24일 발표된 정책금리는 9월 25일 관측 기준 4.5%로, 직전 4.25%보다 높아졌다. 그래서 금융비용과 자본비용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며, 관건은 이후 물가 둔화가 이 부담의 완화로 이어지는지다.
물가는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이 엇갈렸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3%로, 직전 1.0%에서 낮아졌다. 그런데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0%에서 3.3%로 높아졌다.
이와 함께 근원물가도 전월 대비 -0.5%를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직전 2.7%에서 3.0%로 상승했다. 따라서 물가 안정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월간 하락이 이어지면서 연간 상승률도 낮아지는 것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은 커졌다. 2026년 9월 9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30.1%로, 직전 23.4%보다 높아져 소비자물가의 월간 하락과 달리 상승 압력이 강해졌다. 따라서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가 핵심인 사업에서는 이러한 가격 환경의 변화가 중요한 거시 변수다.
소비와 고용
소비 활동에는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8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증가율은 직전 -0.7%에서 0.6%로 전환됐다. 또한 8월 12일 발표된 7월 1일 관측 기준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20.0에서 -16.6으로 개선됐다. 다만 신뢰지수는 여전히 음수여서 소비심리의 회복 강도는 제한적이다.
고용지표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1일 관측 기준 비계절조정 등록 실업률은 직전 2.1%에서 2.0%로 낮아졌다. 반면 9월 23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계절조정 노동력조사 실업률은 직전 4.2%에서 4.5%로 높아졌다. 소비 회복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두 고용지표가 함께 개선되는 것이다.
해외 금리 기대와 시장 환경
미국 금리 기대는 완화보다 현 수준 유지에 무게가 실려 있다. 미국 금리 기대에도 완화보다는 동결 쪽에 무게가 실렸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2.3%, 인상 확률은 17.7%다. 다만 이는 해당 회의의 분포이며, 이후 정책 경로는 물가와 고용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 주식시장 신호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4일 기준 시장 확률모형은 S&P 500이 향후 3개월 동안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9%로 제시했다. 다만 이는 미국 지수에 관한 결과이므로 노르웨이의 소비·고용·금리 흐름과는 구분해서 해석한다.
요약: 노르웨이의 소비지표는 개선됐지만 정책금리 상승은 금융 여건에 부담을 준다. 물가는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이 엇갈려 안정 여부를 가르는 국면이며, 고용지표도 방향이 달라 소비 회복의 지속성은 이후 동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거시환경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조건은 이러한 회복과 연간 물가 둔화가 함께 이어지는 것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NOK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15.72
46.550004
-66.2%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8.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CAPM)
8.06%
유보율
29.2%
초과수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0.902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0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0년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동인(매출 성장 35.7%, 영업이익률 3.4%)이 약 1.0년 지속된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매출 성장률(다음 회계연도)
35.7%
FY1 영업이익률
3.4%
현금세율
21.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4%
자기자본비용(할인율)
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4%
10년
4.3%
15년
3.3%
가격 기준일 2026-10-0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높아졌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6.5배로 1년 평균 19.5배를 웃돈다.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도 4.3배로 평균 3.1배보다 높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로 평균 6.3배를 웃돈다.
반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15.8배로, 이익 증가 기대가 배수를 낮추는 구조다. 비교기업의 PER은 11.4~28.3배에 걸쳐 있다. 따라서 회사 자체의 과거 평균과 이들의 넓은 분포는 구분해서 읽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다. 매출은 NOK 16.2B, 영업이익은 NOK 473M이다. 영업이익률은 2.92%다.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영업이익률은 1.59%다. 실제 수익성이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계산상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이는 이익의 질을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이 근거도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초과수익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한다. 잔여이익모형으로 산출한 주당 가치는 NOK 15.72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8.4%로 제시하며, 이 값이 모형에 적용됐다. 할인율은 8.06%, 이익 유보율은 29.2%다. 또한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이 결과값의 핵심은 현재 수익성과 그 지속 기간이며, 실제 ROE와 유보율이 가정에서 벗어나면 결과도 달라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자금 회수를 함께 반영한다. 2026년 10월 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0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35.7%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3.4%를 고정한 결과다. 즉, 이 조건이 약 1년 이어지면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21.3%, 재투자율 -9.4%,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했으며, 음의 재투자율은 사업에 투입한 자금의 순회수를 가정한다. 따라서 이 결과에는 빠른 성장뿐 아니라 그 조건도 담겨 있으며, 이는 잔여이익모형과 다른 방식의 계산이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낮아진다.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할인율을 고정하면, 5년은 7.4%, 10년은 4.3%, 15년은 3.3%다. 즉, 완만한 성장도 오래 지속되면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경로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8.61%로 제시하며, 이는 단기 기대다. 반면 역산된 성장률은 여러 해의 지속 조건이다. 관건은 초기 성장 이후에도 매출 증가와 자금 회수가 함께 이어지는지이며, 이익률 하락이나 순투자 확대로 바뀌면 같은 수치·기간 조합의 설명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6.5
19.5
PER (현재)
S&P 500 PER
26.5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3
3.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3
0.3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4.4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4
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5.8
13.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5.8
19.2
NO PER (현재)
NO PER (최근 1년 평균)
11.2
12.1
NO 선행 PER (현재)
NO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1
11.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4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2
24.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와 이익 회복 경로가 핵심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2%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 1.59%를 넘어, 해당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매출 확대에도 영업이익이 줄어 수익성의 지속성이 관건이다. 2026년 10월 5일 가격 역산 모형은 영업이익률 3.4% 등 고정 가정 아래 5년간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7.4%로 산출하며, 시나리오 확률은 통계적 기저율이 아니라 과거 변동과 회사 실적을 참고한 조건부 가정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이때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20~36%, 영업이익률은 3.4~4.6%로 가정하며, 이는 최근 외형 증가와 가격 역산 모형의 성장 가정, 직전 4개 분기의 수익성을 참고한 범위다. 다만 외형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가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 속도는 낮아지고 수익성은 현 수준에서 안정되는 경로다. 이 경로에서는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0~10%, 영업이익률은 2.9~3.4%로 가정하며, 이는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8.61%와 최근 수익성을 반영한 범위다. 그런데 외형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가정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압박이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이때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26~0%, 영업이익률은 1.6~2.9%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외형 감소와 최근 이익률 하락을 근거로 하되 하단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참고했다. 역으로 외형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고 현금창출도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5.7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67% 줄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57%에서 2.92%로 낮아졌다.
현금창출의 분기별 변동이 크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화가 영향을 준다. 따라서 현금 유입이 일시적 자금 회수에 집중되면 지속성 판단이 약해진다.
지배권 변화와 지수 제외가 단기 수급 변수다. 지분 91.61% 인수 완료 보도 이후 후속 절차가 거래 여건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지수 제외에 따른 수급 변화가 실적 흐름과 다른 가격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
초과수익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과 고객 계약에 달려 있으며, 경쟁 가격이나 단위원가가 불리하게 바뀌면 마진 방어력이 약해진다. 또한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도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인수 후속 절차와 수급 변화가 관찰의 중심이다. 한편 장기 가격 추세는 상승 흐름이지만 누적 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다. 따라서 가격과 거래량의 동반 움직임이 추세의 강도를 가르는 지표다.
중기: 중기는 매출보다 이익 회복 여부가 중요하며, 컨센서스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8.61% 성장과 주당순이익 30.29% 증가를 예상한다. 다만 최근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난 만큼, 관건은 이익 기대의 실현 여부다.
장기: 장기는 초과수익과 현금창출의 지속성이 핵심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따라서 이 흐름이 운전자본 변동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투자효율을 가르는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8% · 2단계 35% · 3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4.0% · 시장 내 27분위
2.1
재무 건전성
15%
1단계 67% · 2단계 18% · 3단계 15%
알트만 Z''(신흥시장형) 4.30 · 시장 내 18분위
2.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91% · 4단계 7%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44 · 시장 내 7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99.5% · 시장 내 95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7% · 4단계 59% · 5단계 34%
최근 매출 서프라이즈 173% · 시장 내 99분위
8.4
경영진
5%
2단계 43% · 3단계 35% · 4단계 16%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16.2 · 시장 내 1분위
4.9
종합점수
100%
4.88/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이 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이익률 유지와 현금 창출 회복으로 확인된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2.1/10
재무 건전성
2.1/10
경제적 해자
5.6/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8.4/10
경영진
4.9/10
종합
4.88/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업계 경쟁력.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NOK 46.550004
52주 NOK 28.45 ~ NOK 47.25
52주 고저 내 위치
96.3%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0.9%
S&P 500 대비 25.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7-01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4.88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5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5
투자 논지
엘메라 그룹의 투자 논지는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과 현금창출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이 회사는 노르웨이 전역에서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제공하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동인은 조달 조건, 고객 계약의 수익성, 현금 전환이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인수 진행과 지배권 변화에 모여 있는 반면, 이 리포트의 핵심 질문은 현재의 초과수익이 경쟁과 사업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에는 매출 성장과 이익의 방향이 엇갈렸으며, 매출은 NOK 16.2B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5.75% 늘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473M으로 6.67%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2.92%다. 즉, 외형 확대가 수익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관건은 전력 거래 확대가 계약별 수익성과 비용 효율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다.
현재 수익성은 투입한 자본의 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넘는다.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1.59%고, 실제 영업이익률은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해당 비용을 웃돈다는 의미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과 경쟁 가격의 변화에 달려 있다.
FY2025 연간에는 초과수익의 폭이 작았으며, 영업이익률은 3.18%였다. 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3.07%로 두 수치의 차이는 0.11%포인트다. 따라서 장기적인 경쟁 우위의 강도는 여러 기간에 걸친 마진 방어로 확인된다.
자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NOK 616M으로 순이익 NOK 201M을 웃돈다. 또한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다만 분기별 흐름의 진폭은 크며, 관건은 이익률 방어와 함께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지다.
경쟁 구도의 변화는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에서 시작된다. 이들이 이용자 기반을 넓히고 기존 수요층으로 올라오면 가격과 계약 수익성에 압력이 생긴다. 반대로 조달 조건과 단위원가가 안정되면 현재의 초과수익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이 우위의 검증 기준은 고객 계약, 경쟁 가격, 비용 변화가 실제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이다.
인수 절차는 실적과 별도로 시장 심리를 움직이는 요인이다. 외부 보도에 따르면 지분 91.61% 인수가 완료됐으며, 이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한다. 한편 지수 제외는 수급 부담 요인이며, 최근 분기에는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실적 서프라이즈 방향도 엇갈렸다. 그래서 후속 절차의 진행과 이익 기대 충족 여부가 함께 중요하다.
투자 논지를 강화하는 조건은 수익성과 현금창출의 동반 유지며,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회복되면 성장의 질이 개선된다. 역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해당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수익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따라서 인수 진행과 별개로, 사업 가치의 핵심 검증 대상은 이익률과 현금의 흐름이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사업의 중심은 전력 소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2022년 4월 29일 사업설명 공시에 따르면, 핵심 업무는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즉, 전기를 고객에게 판매하는 업무와 전력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업무를 함께 수행한다. 이 밖에 전력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기반은 가계와 기업, 공공 부문에 걸쳐 있다. 노르웨이 전국을 대상으로 가정용 고객과 민간·공공 기업에 전력을 판매하며, 지방자치단체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사업 범위는 가정용 소매를 넘어 이들 부문의 전력 수요까지 포괄한다.
요약: 핵심 사업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전력 관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영업 범위는 노르웨이 전국이며, 고객은 가계·민간기업·공공기업·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경영진은 장기 재임 경험과 외부 업종의 경영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엘메라 그룹의 전력 소매 사업과의 접점은 최고경영자의 사업 운영 이력과 최고재무책임자의 재무관리 경력에서 드러난다.
주요주주·내부자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에 분산돼 있으며, 아래 보유 주체 가운데 Nordea Funds Oy의 지분이 가장 크다. 다만 각 지분율은 서로 다른 보고일의 값이다.
보유 주체
보고일
지분율
Nordea Funds Oy
2026년 1월 13일
10.6767%
Folketrygdfondet
2026년 4월 8일
7.7777%
DNB Asset Management AS
2026년 8월 17일
4.9622%
보유 변화의 방향은 기관마다 엇갈렸으며, Nordea Funds Oy는 해당 보고에서 788,167주를 늘렸다. 반면 Folketrygdfondet은 1,276,934주, DNB Asset Management AS는 1,686,617주를 줄였다. 따라서 주요 기관의 지분 확대는 일관되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최고경영자
Rolf Barmen은 장기 재임과 최고경영자 경험에서 사업 운영과의 접점이 크다. 사장 겸 최고경영자 취임일은 2013년 2월 1일이며, 약력에는 Fjordkraft에서 같은 직책을 맡은 경력이 기재돼 있다. 또한 Telering AS, Chess Communication, NextGenTel에서 해당 직책을 맡았으며, 전력 소매와 통신이라는 업종 차이 속에서도 여러 기업의 운영을 이끈 경험이 확인된다.
재임 중 회사 실적은 매출 성장과 낮은 영업이익률이 함께 나타났으며, FY2016의 보고일인 2016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를 잇는 비교 구간에서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16.08%다. 다만 이는 해당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92%다. 따라서 경영 성과의 갱신 조건은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다. 이 수치는 Rolf Barmen 개인의 기여도와 구분해 해석한다.
이사회 의장
Steinar Sonsteby는 기술기업 경영과 이사회 연속성에서 역할의 접점이 있다. 비상임 이사회 의장 취임일은 2021년 4월 21일이며, 앞서 2018년 3월 21일부터 이사로 재임했고, 약력에는 Atea ASA 최고경영자와 정보기술 인프라 분야 경력이 기재돼 있다. 따라서 이 경험은 전력 소매 전문성보다 해당 업종의 기업 운영과 경영 감독 측면에서 관련성이 크다.
Per Axel Koch는 장기간의 기업 경영 경험이 의장 역할과 맞닿아 있다. 명부상 이사회 의장 취임일은 2018년 3월 21일이며, 약력에는 Polaris Media ASA 최고경영자 경력과 미디어 업계의 20년 이상 최고경영진 경험이 기재돼 있다. 다만 사업과의 접점은 전력 분야보다 조직 운영과 경영 감독에 있다.
최고재무책임자
Henning Nordgulen은 재무 직무와의 관련성이 뚜렷하다. 최고재무책임자 취임일은 2022년 10월 1일이며, 이전에는 Sbanken ASA와 Bergen Group ASA에서 같은 직무를 맡았다. 또한 Sparebanken Vest의 사업 담당 이사 경력이 있으며, 전력의 구매·판매·포트폴리오 관리 사업에서 그의 해당 분야 관리 이력은 맡은 역할과 직접 맞닿아 있다.
요약: 주요 지분은 여러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에 분산돼 있으며, Rolf Barmen의 재임 중 회사 매출은 성장했다. 다만 앞으로의 관건은 수익성 개선 여부다. 두 의장의 경력은 기술·미디어 기업의 운영과 경영 감독에 연결되며, Henning Nordgulen은 이전 최고재무책임자 경력에서 현 직무와의 관련성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Rolf Barmen
사장 겸 최고경영자
2013-02-01
13.7년
-
Steinar Sonsteby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1-04-21
5.5년
-
Per Axel Koch
이사회 의장
2018-03-21
8.5년
-
Henning Nordgulen
최고재무책임자
2022-10-01
4.0년
-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6-04-30
재임 중 지표(대표이사·CEO)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비교 구간 양 끝의 매출로 계산한 연율이고 그 기간 회사 전체의 실적이다. 재임이나 비교 구간이 1년 미만이면 산출하지 않는다.
엘메라 그룹의 파괴적 혁신 위협은 현재 뚜렷하지 않다. 판단이 바뀌는 조건은 저가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한 뒤 더 높은 서비스 수준의 시장으로 이동하는 경우다. 또한 기존에 전력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고객을 새 사업모델로 끌어들이는 흐름도 판단을 바꾸는 근거다. 기존 제공 방식의 성능 개선과 이러한 시장 진입 경로는 구분해 볼 사안이다.
경쟁의 중심은 전력 소매와 관련 서비스다
경쟁 분석의 중심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다. 2022년 4월 29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엘메라 그룹은 노르웨이 전국의 가계와 민간·공공기업, 지방자치단체에 전력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회사 고유의 경쟁력은 이 사업 활동에서 판단한다.
동종기업 비교에서는 사업 위치의 차이가 중요하다. GE 베르노바는 전력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는 발전·송전·배전 서비스를 수행한다. 반면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발전과 가계·기업·공공부문 대상 에너지 공급을 함께 한다. 이들의 사업설명은 이 산업 내 활동 범위를 구분하는 근거이며, 엘메라 그룹의 전력 소매 경쟁력은 같은 활동의 계약 조건과 비용 구조를 비교할 때 더 선명해진다.
가치사슬은 구매와 판매의 연결이 핵심이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의 핵심은 전력 구매와 판매를 잇는 운영이다.
회사 사업설명에서는 전력 구매, 포트폴리오 관리, 판매, 관련 서비스가 확인되며, 지원활동의 구매 기능은 전력을 확보하는 계약 조건과 연결된다.
이 구조에서는 조달 조건과 고객 계약이 수익성의 지속성을 가르는 요소다. 공급 집중도가 높아지고 구매 조건이 불리해지면 공급자 협상력이 커지는 경로다. 역으로 고객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고 계약 내용이 약해지면 구매자 협상력이 커지는 경로다. 회사 우위가 지속되는지는 구매·판매 여건과 활동별 단위원가의 시계열로 판단이 갱신된다.
자본비용 회수는 확인됐으며, 지속성이 관건이다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수준을 웃돌았다. 즉,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실제 영업이익률은 2.92%로 회수 기준인 영업이익률 1.59%보다 높고, 차이는 1.33%포인트이며, 이는 계산에 사용된 조건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경쟁 우위의 지속성은 이 수익 구조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신규 진입자의 계약·가격 조건이 기존 업체보다 유리해지고 고객 확보가 이어지면 진입장벽에 대한 판단이 낮아진다. 또한 기존 업체 사이의 가격 경쟁이 심해져 수익성이 약해지면 초과이익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도 짧아진다. 대체 서비스가 전환비용을 낮추면서 고객을 확보하는 경우에는 대체재 위협에 대한 평가가 높아진다.
요약: 엘메라 그룹의 경쟁 분석은 전력 구매·판매와 관련 서비스에 초점을 두며, 파괴적 혁신 위험을 바꾸는 조건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이다. 한편 최근 4개 분기에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넘는 수익성이 확인됐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 고객 계약, 경쟁 가격과 단위원가의 변화에 달려 있다.
동종그룹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USD,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3개 제외). 대상 기업(엘메라 그룹)은 동종기업 비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점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5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분석 대상 기업은 동종기업 비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다. 비율은 최근 산출 스냅샷.
기업
티커
시총(백만 USD)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GE 베르노바
GEV
263,324
91.5
28.3
38.7
1
21.2
6
13
넥스테라 에너지
NEE
160,266
17.2
17.2
17.7
5.6
58.4
41.7
10.8
이베르드로라
IBE
156,344
14.6
21
19.7
7.2
26.5
25.1
1.6
에넬
ENEL
100,666
17.8
19.3
11.7
12.3
54.1
9.7
1.2
에퀴노르
EQNR
100,170
20.4
11.4
91.8
50.6
45.8
14
-2.8
서던
SO
96,308
12.7
20.2
17.2
7.9
55.2
16.8
6.4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91,231
15.3
25.2
19.7
7.2
40.5
6.8
26
듀크 에너지
DUK
88,987
10.1
17.1
17
9.2
50.7
14.4
6.3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EP
65,094
10.1
20.7
17.6
7
53.8
13.1
10.3
도미니언 에너지
D
53,924
9.4
21.3
16.2
6.8
54
7.6
19
엔데사
ELE
49,165
32
16.5
17.7
11.8
31.3
14.4
-1.1
엔터지
ETR
48,212
10.6
25.8
20.2
7.5
51.7
13.8
9.5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5
4. 경제적 해자 (PART IV)
종목 표기가 ELMRA / NO인 엘메라 그룹의 경제적 해자는 제한적이며,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장기 마진 변동과 최근 현금 유출은 초과이익의 지속성을 약화하는 요인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92%다.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은 1.59%로, 실제 수익성이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선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수익은 확인되며, 해자의 강도는 이 차이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FY2016부터 FY2025까지 연간 시계열을 보면 수익성의 변동이 크며, 각 회계연도의 보고일은 해당 연도 12월 31일이다. 영업이익률은 FY2016의 8.59%에서 FY2020의 12.66%로 높아졌고, 이후 FY2022의 1.07%로 낮아졌으며, FY2024의 4.7%에서 FY2025의 3.18%로 다시 하락했다. 즉 장기간 일정한 마진을 방어하기보다 높은 수익성과 낮은 수준이 교차한 모습이다.
FY2025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초과수익의 완충 폭이 작다. 실제 영업이익률 3.18%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3.07%를 0.11%포인트 웃돈다. 따라서 이익률이 조금만 낮아져도 자본비용 회수 여부가 달라지는 구조였다. 최근 4개 분기와 연간 비교는 각각 초과수익을 보여주지만, 그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이후 마진 방어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의 경제적 효과는 경쟁 속에서 이익률을 지키는지에 달려 있다. 2022년 4월 29일 공시된 사업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국 단위 전력 소매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핵심 활동은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이며, 이 사업 기반이 경쟁사의 진입을 제약하고 기존 업체 간 가격 경쟁을 완화한다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도는 마진이 반복되는 형태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역으로 실제 영업이익률이 필요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 지속 기간인 CAP를 짧게 보는 근거가 된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넘어가며 재무적 완충력도 약해졌으며,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4.76%에서 11.4%로 낮아졌다. 그런데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은 68.62%에서 245.96%로 높아졌다. 차입 부담이 커지는 동안 해당 수익성은 하락했다. 이처럼 최근 수익성 방어가 약해졌음을 보여준다.
FY2023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자금 창출력도 악화됐다.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966M에서 NOK -71M, NOK -757M으로 바뀌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NOK 1.0B에서 NOK -3M, NOK -680M으로 전환됐다. 따라서 최근 자금 유출은 해당 지출 이전의 영업 단계에서도 발생했으며, 수익성 우위가 자체 재투자 여력으로 이어지는지가 해자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이다.
요약: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그러나 10개년 마진 변동과 FY2025 연간의 작은 초과수익 폭을 보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제한적이다. 최근 차입 부담 확대와 영업현금 유출도 지속성을 약화하며, 진입장벽과 경쟁 대응력이 장기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마진 방어와 현금 창출의 회복으로 판단이 갱신된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은 빠르게 늘었지만 수익성은 낮아졌다. 반면 최근 4개 분기 현금흐름은 순이익을 웃돈다. 재무 분석의 핵심은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와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자금 부담이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NOK 16.2B로 직전 4개 분기보다 45.75% 증가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473M으로 6.67% 감소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4.57%에서 2.92%로 낮아졌다.
사업별로는 소비자 사업의 성장세가 더 높았으며,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소비자 부문 매출은 91%, 기업 부문은 43% 증가했다. 다만 이 기간 이자비용도 29% 늘어 매출 확대와 함께 금융비용 부담도 커진 모습이다.
순이익으로 남는 비중은 낮으며,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은 NOK 201M이다. 순이익률은 1.24%고, 영업이익 NOK 473M에 비해 세전이익은 NOK 275M으로 작다. 따라서 영업 단계의 수익성뿐 아니라 금융손익도 최종 이익을 좌우한다.
자본비용 회수와 연간 추세
현재 영업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족한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2%는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영업이익률 1.59%를 1.33%포인트 웃돈다. 즉 해당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관건은 매출 증가 속에서도 이 여유가 유지되는지다.
연간 추세에서도 이익률 하락이 확인된다. 보고일이 2024년 12월 31일인 FY2024와 2025년 12월 31일인 FY2025를 비교하면 매출은 NOK 12.2B에서 NOK 12.1B로 줄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NOK 575M에서 NOK 385M으로 더 크게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도 4.7%에서 3.18%로 낮아졌다.
수익 축소는 매출총이익 이후 단계에서도 나타났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총이익은 NOK 1.8B에서 NOK 1.7B로 줄었다. 이에 비해 영업이익의 감소 폭은 더 컸다. 또한 실효세율은 17.84%에서 27.86%로 높아졌다. 그 결과 순이익은 NOK 354M에서 NOK 163M으로 줄었다.
FY2025 연간의 자본비용 회수 여유는 작았으며, 영업이익률 3.18%는 같은 연간 기준 필요 마진 3.07%를 0.11%포인트 웃돌았다. 따라서 향후 수익성 판단은 영업이익률과 해당 기간의 회수 기준 사이에 여유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현금창출과 재투자
최근 자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NOK 616M이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따라서 두 금액 모두 순이익 NOK 201M을 웃돌며, 설비투자 이후에도 돈이 남는 구조다.
다만 분기 현금흐름은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동에 크게 흔들렸다.
2025년 4분기에는 이 변동으로 NOK -1.1B의 현금 영향이 발생했다. 반면 2026년 2분기에는 NOK 932M의 유입 효과가 나타났으며, 각 기간 잉여현금흐름도 NOK -957M과 NOK 1.0B로 방향이 바뀌었다.
연간 현금흐름에서도 이러한 변동이 확인된다. FY2025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NOK -757M이었으며, 운전자본 변동의 현금 영향은 NOK -1.2B였다. 또한 재무활동현금흐름은 NOK 2.0B의 유입이었다. 즉 영업에 묶이는 돈이 늘면서 외부 자금조달이 보유액을 뒷받침했으며, 재투자 효율의 관건은 운전자본 유입 이후에도 자금창출이 이어지는지다.
차입금과 유동성
총차입금은 줄었지만 현금 완충력도 낮아졌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총차입금은 NOK 2.6B에서 NOK 1.5B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현금 및 단기투자는 NOK 665M에서 NOK 392M으로 줄었다. 따라서 차입 축소와 함께 가용자금도 감소했다.
단기 지급능력의 여유는 얇으며, 6월 말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는 각각 NOK 2.3B다. 아울러 총부채는 NOK 4.0B이며 자기자본은 NOK 1.2B다. 또한 순매출채권은 NOK 1.3B로 현금 및 단기투자보다 크므로 채권 회수 속도가 현금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연간 지표도 자금 부담 확대를 보여주며, FY2024에서 FY2025로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차입금비율은 68.62%에서 245.96%로 높아졌다. 또한 같은 기간 유동비율은 1.11배에서 1.03배로 낮아졌다. 따라서 이후 분기의 차입금 축소가 안정적인 현금창출과 함께 이어지는지가 재무 부담 완화의 조건이다.
실적 기대와 실제 결과
매출과 주당순이익의 기대 충족 여부는 엇갈렸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에 대해 2026년 8월 19일 발표된 실적 데이터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46.84%였다. 반면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는 -0.97%였고,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였다. 따라서 기대 초과보다 이익 전환 여부가 중요한 갱신 기준이다.
요약: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 다만 현재 수익성은 같은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또한 현금창출은 순이익보다 강하지만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분기별 진폭이 크다. 따라서 총차입금 감소 이후에도 현금창출이 이어지고 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순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의 괴리(발생액)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백만(현지통화)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5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안정성(차입)
Interest coverage - trailing 12 month
2.6
0.11
2.49
2,274.7%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85
0.08
1.76
2,174.2%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5.94
8.51
87.43
1,028%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31.21
14.19
-45.41
-319.9%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245.96
60.05
185.9
309.6%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50.58
25.04
-75.62
-30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34.42
53.25
81.17
152.4%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5.36
12.51
12.85
102.7%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93
1.97
1.96
99.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41
10.64
-10.23
-96.2%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33
3.15
-2.81
-89.5%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0.86
52.57
-41.71
-79.3%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23.91
13.83
10.08
72.8%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10.26
25.92
-15.66
-60.4%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
11.32
18.09
-6.77
-37.4%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0.98
1.19
-0.21
-17.6%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8
1.07
-0.09
-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31
14.31
0
0%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활동현금흐름
44.63
44.63
0
0%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26
-104.84
106.09
비율 불가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2.92
-37.05
39.98
비율 불가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1.4
-38.31
49.7
비율 불가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3.93
-10.04
13.97
비율 불가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7.36
-10.87
18.23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893.23
-40.17
933.4
비율 불가
자본 배분
재투자율(최근 12개월)
-1.4
-25.65
24.25
비율 불가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3.81
-16.79
20.61
비율 불가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3.81
-8.82
22.63
비율 불가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32.51
-22.92
-9.59
비율 불가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15.24
-10.58
-4.66
비율 불가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16.59
-13.35
-3.25
비율 불가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59.12
-59.12
0
비율 불가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45.75
-4.37
50.12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5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시장 관심의 중심은 실적보다 인수 진행 상황이며, 최근 뉴스는 지분 인수와 공개매수, 지수 편출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단기 심리의 관건은 거래 종결과 수급 변화다.
인수 뉴스와 지수 편출
인수 완료 보도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한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marketscreener.com의 2026년 10월 2일 기사 제목은 “Fortum Consumer Solutions As, 엘메라 그룹 지분 91.61% 인수 완료”다. 따라서 이 지분율은 인수자의 지배력이 크게 높아졌음을 뜻한다.
또한 theglobeandmail.com의 2026년 10월 3일 기사 제목은 “인수가 진전되면서 엘메라 그룹 내부자들이 보유 주식 전량을 공개매수에 응하다”다. 즉 내부자의 공개매수 참여는 거래 진행을 뒷받침하는 사건이며, 향후 관심은 잔여 지분 처리와 후속 절차에 모인다.
지수 편출은 수급에 불리한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marketscreener.com의 2026년 10월 5일 기사 제목은 “엘메라 그룹, S&P Global BMI Index에서 제외”다. 따라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에는 편입 종목 변경에 따른 매매 요인이 생긴다. 다만 실제 수급 영향은 편출 전후의 거래량과 가격 반응으로 드러난다.
실적 기대와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실적은 매출 기대를 웃돌았지만 주당순이익 기대에는 못 미쳤다. 2026년 6월 30일 종료 분기의 8월 19일 발표에서 매출 서프라이즈는 46.84%였다. 반면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는 -0.97%였다.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1%로, 매출의 큰 상회에도 주가 반응은 약했다. 따라서 다음 실적에서는 매출 기대 충족이 이익 기대 충족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집계된 평가는 신중한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애널리스트 의견은 외부 집계의 2026년 10월 6일 조회 기준으로 매수 1건·보유 1건·매도 2건이며, 목표주가 3건의 중앙값은 NOK 38이다. 즉 인수 진행 뉴스와 별개로, 이 평가에서는 매도 건수가 가장 많다.
다음 실적 발표는 기대를 갱신할 계기이며, 2026년 9월 30일 종료 분기의 발표 예정일은 11월 12일이다. 다만 관건은 주당순이익의 기대 미달이 해소되는지다.
시장 전반의 심리
시장 전반의 경계감은 완화됐지만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10월 1일 28에서 10월 6일 44로 높아졌다. 즉 최근 심리는 회복됐으나 위험 선호가 뚜렷해진 상태와는 구별된다. 한편 개별 종목에서는 인수와 지수 편출이라는 사건이 함께 작용한다.
요약: 시장 관심은 인수 진행과 지수 편출에 집중돼 있으며, 지분 91.61% 인수 완료 보도는 지배권 변화를 구체화했고, 지수 제외는 수급 부담 요인이다. 다만 최근 분기에는 매출 서프라이즈와 주당순이익 서프라이즈의 방향이 엇갈렸다. 따라서 향후 심리 변화의 관건은 후속 절차와 다음 실적의 이익 기대 충족 여부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6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9.33
중앙값
43
최고
47
최저
28
표준편차
8.18
추정 기관 수
4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8-12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엘메라 그룹 ELMRA / NO는 장기 상승 흐름 속에서 단기 방향이 엇갈린다. 2026-10-05 종가는 NOK 46.55로, 60일 이동평균 NOK 46.08과 120일 이동평균 NOK 40.29를 웃돈다. 다만 20일 이동평균 NOK 46.58을 소폭 밑돌고, 이동평균 배열도 혼조다. 따라서 장기 추세와 단기 탄력을 구분해 볼 구간이다.
장기 추세를 뒷받침하는 신호는 이어지고 있으며, 수익지수 기준으로 50일 이동평균이 150일·200일 이동평균보다 높다. 또한 15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선의 기울기도 상승 방향이다. 최근 골든크로스는 2026-07-01에 관측됐으며, 관건은 단기 혼조가 해소되면서 이러한 장기 흐름이 유지되는지다.
주가는 연중 고점에 가까운 위치다. 52주 고가는 NOK 47.25, 저가는 NOK 28.45이며, 해당 범위 내 위치는 96.3%다. 또한 종목의 1년 수익률은 40.85%, 벤치마크 대비 상대 강도는 25.85%포인트다. 이 비교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은 2025-10-03~2026-10-02 관측 구간에서 14.99%다. 다만 상대 성과는 강하지만, 다음 판단은 고점 부근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방향이 일치하는지에 달려 있다.
수급은 가격 강세보다 약하며, 상승일과 하락일의 거래량을 누적한 지표는 하락 방향이다. 한편 2026-09-30 거래량은 553,375주로 20일 평균 165,907주를 웃돌며 크게 늘었지만, 이 지표의 방향은 약세다.
고점 돌파와 함께 이 지표가 상승으로 바뀌면 추세 강화 근거가 늘어난다. 역으로 종가가 6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 거래량도 하락하면 단기 약화 신호가 겹친다.
요약: 장기 이동평균과 상대 성과는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다만 단기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이며, 누적 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다. 주가가 연중 고점에 가까운 만큼, 향후 추세의 강도는 가격과 거래량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3개 · 2024-11-01~2026-10-05)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3개 중 일간 간격 20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5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노르웨이 거시환경은 소비 회복과 금리 부담이 공존하며, 소매판매는 개선됐지만 연간 물가 상승률과 정책금리는 높아졌다. 따라서 전력 소매사업을 둘러싼 환경은 경기 회복과 함께 물가와 금융 여건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금리와 물가
금리 여건은 긴축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2026년 9월 24일 발표된 정책금리는 9월 25일 관측 기준 4.5%로, 직전 4.25%보다 높아졌다. 그래서 금융비용과 자본비용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며, 관건은 이후 물가 둔화가 이 부담의 완화로 이어지는지다.
물가는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이 엇갈렸다.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3%로, 직전 1.0%에서 낮아졌다. 그런데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직전 3.0%에서 3.3%로 높아졌다.
이와 함께 근원물가도 전월 대비 -0.5%를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직전 2.7%에서 3.0%로 상승했다. 따라서 물가 안정 판단을 강화하는 조건은 월간 하락이 이어지면서 연간 상승률도 낮아지는 것이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은 커졌다. 2026년 9월 9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생산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30.1%로, 직전 23.4%보다 높아져 소비자물가의 월간 하락과 달리 상승 압력이 강해졌다. 따라서 전력 구매·판매와 포트폴리오 관리가 핵심인 사업에서는 이러한 가격 환경의 변화가 중요한 거시 변수다.
소비와 고용
소비 활동에는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2026년 9월 28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증가율은 직전 -0.7%에서 0.6%로 전환됐다. 또한 8월 12일 발표된 7월 1일 관측 기준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20.0에서 -16.6으로 개선됐다. 다만 신뢰지수는 여전히 음수여서 소비심리의 회복 강도는 제한적이다.
고용지표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였다. 2026년 10월 2일 발표된 9월 1일 관측 기준 비계절조정 등록 실업률은 직전 2.1%에서 2.0%로 낮아졌다. 반면 9월 23일 발표된 8월 1일 관측 기준 계절조정 노동력조사 실업률은 직전 4.2%에서 4.5%로 높아졌다. 소비 회복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두 고용지표가 함께 개선되는 것이다.
해외 금리 기대와 시장 환경
미국 금리 기대는 완화보다 현 수준 유지에 무게가 실려 있다. 미국 금리 기대에도 완화보다는 동결 쪽에 무게가 실렸으며,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2.3%, 인상 확률은 17.7%다. 다만 이는 해당 회의의 분포이며, 이후 정책 경로는 물가와 고용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 주식시장 신호는 중립 수준이며, 2026년 10월 4일 기준 시장 확률모형은 S&P 500이 향후 3개월 동안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55.9%로 제시했다. 다만 이는 미국 지수에 관한 결과이므로 노르웨이의 소비·고용·금리 흐름과는 구분해서 해석한다.
요약: 노르웨이의 소비지표는 개선됐지만 정책금리 상승은 금융 여건에 부담을 준다. 물가는 월간 하락과 연간 상승이 엇갈려 안정 여부를 가르는 국면이며, 고용지표도 방향이 달라 소비 회복의 지속성은 이후 동반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따라서 거시환경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조건은 이러한 회복과 연간 물가 둔화가 함께 이어지는 것이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NOK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잔여이익모형(RIM)
15.72
46.550004
-66.2%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8.4%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CAPM)
8.06%
유보율
29.2%
초과수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10.9029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0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0년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동인(매출 성장 35.7%, 영업이익률 3.4%)이 약 1.0년 지속된다는 가정과 산술적으로 같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매출 성장률(다음 회계연도)
35.7%
FY1 영업이익률
3.4%
현금세율
21.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4%
자기자본비용(할인율)
8.1%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7.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3.4%)·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7.4%
10년
4.3%
15년
3.3%
가격 기준일 2026-10-05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는 과거 평균보다 높아졌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26.5배로 1년 평균 19.5배를 웃돈다.
PBR, 즉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도 4.3배로 평균 3.1배보다 높으며, EV/EBITDA, 즉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는 7.4배로 평균 6.3배를 웃돈다.
반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15.8배로, 이익 증가 기대가 배수를 낮추는 구조다. 비교기업의 PER은 11.4~28.3배에 걸쳐 있다. 따라서 회사 자체의 과거 평균과 이들의 넓은 분포는 구분해서 읽힌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았다. 매출은 NOK 16.2B, 영업이익은 NOK 473M이다. 영업이익률은 2.92%다.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에 필요한 영업이익률은 1.59%다. 실제 수익성이 이를 1.33%포인트 웃돈다. 계산상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다는 뜻이다. 이는 이익의 질을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이 근거도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초과수익의 점진적 감소를 반영한다. 잔여이익모형으로 산출한 주당 가치는 NOK 15.72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을 18.4%로 제시하며, 이 값이 모형에 적용됐다. 할인율은 8.06%, 이익 유보율은 29.2%다. 또한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이 10년에 걸쳐 줄어든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이 결과값의 핵심은 현재 수익성과 그 지속 기간이며, 실제 ROE와 유보율이 가정에서 벗어나면 결과도 달라진다.
가격에 담긴 기대는 성장과 자금 회수를 함께 반영한다. 2026년 10월 5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0년이며, 이는 매출 성장률 35.7%와 다음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3.4%를 고정한 결과다. 즉, 이 조건이 약 1년 이어지면 현재 시세가 설명된다는 뜻이다. 현금세율 21.3%, 재투자율 -9.4%, 자기자본비용 8.1%도 고정했으며, 음의 재투자율은 사업에 투입한 자금의 순회수를 가정한다. 따라서 이 결과에는 빠른 성장뿐 아니라 그 조건도 담겨 있으며, 이는 잔여이익모형과 다른 방식의 계산이다.
기간을 길게 잡으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낮아진다.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할인율을 고정하면, 5년은 7.4%, 10년은 4.3%, 15년은 3.3%다. 즉, 완만한 성장도 오래 지속되면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경로가 된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향후 매출 성장률을 8.61%로 제시하며, 이는 단기 기대다. 반면 역산된 성장률은 여러 해의 지속 조건이다. 관건은 초기 성장 이후에도 매출 증가와 자금 회수가 함께 이어지는지이며, 이익률 하락이나 순투자 확대로 바뀌면 같은 수치·기간 조합의 설명력은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5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5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5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6.5
19.5
PER (현재)
S&P 500 PER
26.5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3
3.1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3
0.3
PEG
PEG (최근 1년 평균)
2.5
4.4
PEG
S&P 500 PEG
2.5
2.1
EV/EBITDA
EV/EBITDA (최근 1년 평균)
7.4
6.3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5.8
13.5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15.8
19.2
NO PER (현재)
NO PER (최근 1년 평균)
11.2
12.1
NO 선행 PER (현재)
NO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12.1
11.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7.1
28.4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5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5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2
24.3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5
9. 종합 평가 (PART XVII)
가격에 담긴 성장 기대와 이익 회복 경로가 핵심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2.92%는 자본비용 회수 기준 1.59%를 넘어, 해당 계산에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 다만 매출 확대에도 영업이익이 줄어 수익성의 지속성이 관건이다. 2026년 10월 5일 가격 역산 모형은 영업이익률 3.4% 등 고정 가정 아래 5년간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을 7.4%로 산출하며, 시나리오 확률은 통계적 기저율이 아니라 과거 변동과 회사 실적을 참고한 조건부 가정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확대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 경로다. 이때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20~36%, 영업이익률은 3.4~4.6%로 가정하며, 이는 최근 외형 증가와 가격 역산 모형의 성장 가정, 직전 4개 분기의 수익성을 참고한 범위다. 다만 외형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가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 속도는 낮아지고 수익성은 현 수준에서 안정되는 경로다. 이 경로에서는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0~10%, 영업이익률은 2.9~3.4%로 가정하며, 이는 외부 집계의 매출 성장 기대 8.61%와 최근 수익성을 반영한 범위다. 그런데 외형이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가정을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압박이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이때 2025년 연간 대비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은 -26~0%, 영업이익률은 1.6~2.9%로 가정하며, 과거 연간 외형 감소와 최근 이익률 하락을 근거로 하되 하단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참고했다. 역으로 외형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고 현금창출도 이어지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45.7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67% 줄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 4.57%에서 2.92%로 낮아졌다.
현금창출의 분기별 변동이 크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변화가 영향을 준다. 따라서 현금 유입이 일시적 자금 회수에 집중되면 지속성 판단이 약해진다.
지배권 변화와 지수 제외가 단기 수급 변수다. 지분 91.61% 인수 완료 보도 이후 후속 절차가 거래 여건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지수 제외에 따른 수급 변화가 실적 흐름과 다른 가격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
초과수익의 지속성은 조달 조건과 고객 계약에 달려 있으며, 경쟁 가격이나 단위원가가 불리하게 바뀌면 마진 방어력이 약해진다. 또한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와 상향 이동도 경쟁 판단을 바꾸는 조건이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는 인수 후속 절차와 수급 변화가 관찰의 중심이다. 한편 장기 가격 추세는 상승 흐름이지만 누적 거래량은 하락 방향이다. 따라서 가격과 거래량의 동반 움직임이 추세의 강도를 가르는 지표다.
중기: 중기는 매출보다 이익 회복 여부가 중요하며, 컨센서스는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 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8.61% 성장과 주당순이익 30.29% 증가를 예상한다. 다만 최근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난 만큼, 관건은 이익 기대의 실현 여부다.
장기: 장기는 초과수익과 현금창출의 지속성이 핵심이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NOK 547M이다. 따라서 이 흐름이 운전자본 변동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투자효율을 가르는 조건이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58% · 2단계 35% · 3단계 6%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4.0% · 시장 내 27분위
2.1
재무 건전성
15%
1단계 67% · 2단계 18% · 3단계 15%
알트만 Z''(신흥시장형) 4.30 · 시장 내 18분위
2.1
경제적 해자
15%
3단계 91% · 4단계 7%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44 · 시장 내 72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5.6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99.5% · 시장 내 95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7% · 4단계 59% · 5단계 34%
최근 매출 서프라이즈 173% · 시장 내 99분위
8.4
경영진
5%
2단계 43% · 3단계 35% · 4단계 16%
영업 발생액 역수(이익의 질) -16.2 · 시장 내 1분위
4.9
종합점수
100%
4.88/10 (★★)
산출 축 6/8 · 반영된 가중치 7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 업계 경쟁력: 근거 선택 없음.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5.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