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잇는 운영 기반은 신규 진입의 장벽이다.
다만 최근 투자 후 남는 현금이 줄어 재투자 부담이 커졌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익률 유지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 여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2/10
재무 건전성
4.8/10
경제적 해자
7.3/10
업계 경쟁력
5.4/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8/10
경영진
7.9/10
종합
7.2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DR 3,400
52주 IDR 2,170 ~ IDR 3,410
52주 고저 내 위치
99.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7.2%
S&P 500 대비 31.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투자 논지
부킷 아삼은 수익성 회복이 확인됐지만, 그 지속성이 기업가치를 좌우한다. 또한 이 인도네시아 석탄업체는 채굴·가공·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사업 기반이 진입장벽을 형성하며, 이 사업의 마진 방어가 가치의 핵심 동인이다. 실제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아, 실적 발표 직후 긍정적인 주가 반응에 담긴 이익 회복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원가 부담이 다시 커져 수익성이 이 기준을 밑돌거나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그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부킷 아삼은 단순 채굴보다 사업 범위가 넓다. 2026년 3월 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석탄 부문은 일반 조사·탐사·채굴·가공·정제·운송·거래와 자사 및 제3자를 위한 석탄 전용 부두시설 유지관리를 수행한다. 따라서 제품 생산과 판매 외에도 운송과 부두 관리가 영업 활동에 포함된다.
판매 전략은 국내 시장을 우선하는 방향이다. VOI.ID의 2026년 10월 5일 보도에 따르면 부킷 아삼은 2027년 석탄 생산계획을 제출하면서 국내 우선 방침을 유지했다. 이는 생산계획과 함께 제시된 판매시장 우선순위다.
요약: 부킷 아삼의 사업 범위는 석탄 채굴에 그치지 않고 가공·운송·거래까지 넓다. 석탄 전용 부두시설 유지관리는 자사와 제3자를 모두 대상으로 한다. 최근 생산계획 관련 보도에서는 국내 시장을 우선하는 방침이 유지됐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크며, 핵심 임원의 경력은 사업 운영과 법률·조직 감독으로 나뉜다.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에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지분율은 다음과 같으며, 최대주주가 과반을 보유해 주주총회 의사결정에 큰 영향력을 갖는 구조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
65.9307%
Badan Penyelenggara Jaminan Sosial Ketenagakerjaan
1.5378%
같은 기준일 두 주체의 신고 보유 변동은 모두 0이다. 따라서 이 신고에서는 지배주주 지분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경영진의 사업 적합성
Arsal Ismail — 사장
기업 관리와 사업개발 경력은 부킷 아삼의 운영·성장 관리와 맞닿아 있다. Arsal Ismail은 다른 기업의 대표이사와 사업개발 이사를 역임했으며, 2021년 12월 23일 부킷 아삼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경영학과 경영·정책 분야의 학위는 의사결정과 관련된 교육 기반이다. 약력에는 이사회·감독이사회 구성원 및 주요주주와의 관계가 없다고 명시돼 있다.
직접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근거다. 2026년 3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량은 304,900주며, 재임 구간 순거래도 304,900주로 취임 이후 신고상 보유가 늘었다.
Irwandy Arif — 비상임 이사회 의장
광업 기술과 자원정책 경력은 부킷 아삼의 사업 감독에 직접 관련된다. Irwandy Arif은 광업공학 학사와 산업공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지하광산 자문과 에너지·광물자원 장관 특별보좌 경력을 갖고 있으며, 회사에서는 2020년 6월 10일부터 이사로 활동한 뒤, 2023년 6월 15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기술적 배경과 사내 이사회 경험을 함께 갖춘 이력은 광산 운영과 이 사업을 이해하는 데 맞닿아 있다.
Agus Suhartono — 비상임 이사회 의장
조직 운영·예산·감찰 경력은 경영 감독 역할과 관련된다. Agus Suhartono는 해군 교육훈련 지휘, 작전, 기획·예산 및 국방부 감찰 직무를 거쳐 해군 참모총장과 인도네시아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이어 2013년 10월 10일 부킷 아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으며, 이러한 이력은 대규모 조직의 관리와 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Patrialis Akbar — 비상임 이사회 의장
법률·입법 경력은 법규 준수와 이사회 감독에 관련된다. Patrialis Akbar는 변호사와 국회의원을 거쳐 법무인권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2011년 12월 22일 부킷 아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법학 강의와 부패방지위원회 경영진 후보 선발위원장 경력이 있으며, 이 배경은 법률 검토와 인사 감독 역할에 맞닿아 있다.
요약: 부킷 아삼은 특정 법인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집중 소유구조며, Arsal Ismail의 기업 경영·사업개발 경력과 직접 주식 보유는 운영 역할 및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Irwandy Arif의 광업 기술·자원정책 경력은 사업 감독과 직접 관련되며, Agus Suhartono와 Patrialis Akbar의 이력은 각각 조직 통제와 법률 감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Irwandy Arif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3-06-15
3.3년
-
Agus Suhartono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3-10-10
13.0년
-
Patrialis Akbar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1-12-22
14.8년
-
Arsal Ismail
사장
2021-12-23
4.8년
직접 304,900주 · 2026-03-3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5-04-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부킷 아삼의 경쟁 기반은 채굴부터 운송·거래까지 이어지는 사업 범위다. 다만 우위의 지속성은 설비 보유보다 비용 효율과 수익성 유지에 달려 있다. 석탄 산업을 중심으로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을 먼저 살펴보면, 사업 기반과 경제적 성과를 구분할 수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탐사·채굴·운송·부두 운영은 신규 업체의 진입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5일 공시 사업설명에서 부킷 아삼은 탐사, 채굴, 처리·정제, 운송·거래를 수행하며, 자체 수요와 외부 업체를 위한 전용 석탄 부두 유지관리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진입자가 이 활동을 함께 구축하려면 생산 기반뿐 아니라 물류·출하 연결도 확보할 수 있는지다.
이 사업 범위의 경제적 효과는 현재 수익성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4.1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후에도 이 차이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과거 연간 성과는 수익성의 변동 위험을 보여준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이익과 장기간 지속되는 경쟁우위는 별개의 판단이다. 향후 단위원가와 재투자 부담이 높아져 회수 기준을 밑돌면, 설비 기반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여러 상장사가 함께 활동하는 구조며, 같은 석탄 산업의 상장사 목록에는 바얀 리소시스, 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 아다로 안달란 인도네시아 등이 포함된다. 경쟁 강도의 변화는 동일 제품의 가격·원가와 출하 계약 추이에서 드러나며, 동종기업 대비 단위원가 우위가 지속되면 부킷 아삼의 방어력이 강화된다. 반대로 그 차이가 축소되면 현재 수익성의 지속 근거도 약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와 공급자의 관계망은 거래 접점이 여러 곳에 걸쳐 있음을 보여준다. 고객 그래프에는 다수의 직접 관계가 나타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건별 매출 집중도와 계약 갱신 조건에 달려 있다. 특정 고객으로 거래가 집중되고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면 이익 방어력이 약해진다.
공급 측에서도 여러 직접 관계가 확인되며, 이 구조의 경제적 효과는 계약 조건과 공급처 전환에 드는 비용으로 드러난다. 조달 조건이 개선되고 단위원가가 낮아지면 비용 효율이 강화된다. 반대로 핵심 투입의 공급 집중도가 높아지고 계약 부담이 커지면 마진과 재투자 여력이 압박받는다.
대체재 위협의 변화는 고객의 실제 전환에서 드러난다. 대체 가치제안이 전환비용을 넘어 고객 계약과 수요 이동으로 이어지면 위협이 커지며, 이는 석탄 사업의 매출 기반과 기존 설비의 투자 회수기간을 함께 바꾸는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부킷 아삼의 가치사슬은 생산과 출하 활동을 폭넓게 포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현장 작업으로는 탐사·채굴·처리·정제가 확인된다. 반면 유통에서는 운송·거래와 전용 부두 운영이 연결되며, 서비스에서는 외부 업체를 위한 부두 유지관리가 확인된다.
동종기업인 중국신화에너지는 석탄·전력 생산과 판매, 철도·항만·선박 운송을 사업으로 명시하며, 이는 생산과 물류를 함께 운영하는 비교 사례다. 두 회사의 비용 차이는 같은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추이에서 확인되며, 부킷 아삼의 연결된 사업 범위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이 차이가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지원활동에서는 구매 관계가 사업 운영을 뒷받침하며, 외부 공급사 그래프는 거래 연결을 보여준다. 구매 효율의 변화는 계약 조건과 실제 원가 추이에 나타나며, 경쟁력 분석의 중심은 지식·무형사업보다 채굴·처리·운송 활동의 운영 효율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부킷 아삼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신규 사업자의 저가 진입과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변화는 기존 경쟁의 연장선이다. 반면 저가 시장에서 고객을 확보한 사업자가 주력 시장으로 올라오면 경쟁 구도가 달라지며, 소비 이력이 없던 수요층을 새로운 사업모델로 확보하는 경우도 별도의 위협 경로다.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고객 확보, 전환비용, 단위당 수익성이다. 신규 사업자가 이 조건을 충족하며 부킷 아삼의 고객 영역으로 확장하면, 설비와 물류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부킷 아삼의 진입장벽은 채굴·처리·운송·부두 운영을 연결한 사업 기반에서 나온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연간 성과는 경제적 우위가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 거래 집중도, 계약 조건으로 드러난다. 한편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하고 주력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 ROE 45.3%·PER 37.3배, 숨베르 글로벌 에너지 ROE 9.8%·PER 51.4배. 동종 중앙값은 ROE 20.4%·PER 14.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9개 기준). 분석 대상(부킷 아삼)은 ROE 21.2%·PER 7.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바얀 리소시스·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아다로 안달란 인도네시아·알람트리 리소시즈 인도네시아·부미 리소시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9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2%
20.4%
+0.8%p
PER
7.7배
14.2배
-6.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부킷 아삼(대상)
PTBA
21.9억 달러
21.2
7.7
7.5
3
22.2
15.3
1.5
엑손모빌
XOM
6,744억 달러
12.6
21.5
13.6
8.8
23.4
12.7
9.6
셰브론
CVX
4,079억 달러
12.2
19.9
12.5
7.1
36.1
18
11.2
쉘
SHEL
2,748억 달러
14.4
10.6
732.2
3.7
20.1
11.4
5.7
토탈에너지스
TTE
1,941억 달러
14.2
10.7
7.2
4.7
27.4
9.4
-1.9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RELIANCE
1,712억 달러
9.2
21.1
18.2
10.5
13
6.8
15
코노코필립스
COP
1,543억 달러
14.1
17.5
11.9
5.4
36.3
20.4
9.6
중국신화에너지
601088
1,306억 달러
13.6
16.9
16.6
8.5
30.3
16.1
12.2
마라톤 페트롤리엄
MPC
1,217억 달러
47.9
14.6
9.6
6.5
15.7
9.9
15.3
발레로 에너지
VLO
1,207억 달러
29.3
16.9
10.7
5.8
12.7
8.7
4.5
BP
BP.
1,169억 달러
9.1
18.8
709.6
3.9
20.7
5.6
12.9
필립스 66
PSX
1,076억 달러
24
15.1
10
7.8
13.2
7.5
14.4
엔브릿지
ENB
1,026억 달러
10.5
25.1
20.7
15.2
16
5.2
29.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부킷 아삼의 해자는 채굴·물류 기반에 있지만,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변동이 크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는 높은 이익률과 낮은 이익률이 반복됐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에서 형성된다. 사업에는 탐사, 채굴, 가공, 운송·거래와 전용 석탄부두 유지·관리가 포함된다. 신규 사업자는 생산시설뿐 아니라 물류 기반도 구축해야 하므로 자본 투입과 운영 부담이 따른다.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자본비용 회수 여부로 드러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4.16%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운영 기반은 자본 투입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다만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초과이익이 흔들렸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보다 0.49%포인트 낮았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후에도 실제 마진이 같은 기간의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다.
장기 수익성이 보여주는 해자의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 수익성을 방어하는 힘은 최근 약해졌다. 같은 석탄 업종에 다수의 상장사가 존재하며, 회사의 장기 이익률도 높은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기보다 큰 폭으로 움직였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8%는 FY2017 30.29%로 높아졌다가 FY2020 14.55%로 낮아졌다. 이후 FY2022 연간 35.51%에서 FY2025 7.52%로 하락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경쟁우위가 만들어내는 이익의 크기가 시기별로 크게 달라졌음을 뜻한다. 다만 높은 마진이 여러 회계기간에 걸쳐 유지되면 장기 방어력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최근 약화는 매출총이익 단계에서도 나타났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 46.2%는 FY2025 연간 15.27%로 낮아졌다. 따라서 수익성 압박은 영업비용을 차감하기 전부터 발생했다. 해자의 비용 방어력이 강화되는지는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안정되는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를 연결한 사업 범위다. 부킷 아삼이 수행하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채굴·가공에서 운송·거래와 부두 관리까지 이어지며, 이 통합의 경쟁적 의의는 반복적인 현금 창출과 마진 방어로 드러난다.
장기간의 현금 창출은 운영 기반을 유지하는 힘이며, FY2016 연간부터 FY2025까지 잉여현금흐름은 매년 양수였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2 연간 Rp11.7조에서 FY2025 Rp2.76조로 줄었다. 따라서 자금 창출은 이어졌지만 내부 자금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하는 여력은 정점보다 작아졌다.
최근에는 영업활동의 자금 유입이 늘었지만 잉여분은 줄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Rp5.05조에서 Rp6.26조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Rp3.82조에서 Rp2.76조로 줄었다. 설비투자를 차감한 뒤 남는 자금이 감소하면서 재투자 성과가 더 큰 의미를 갖게 됐다.
자본 투입에 대한 주주 수익률도 약해졌으며, FY2022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7.64%에서 13.03%로 낮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4.75%에서 17.16%로 높아졌고, 차입 부담이 커지는 동안 수익률은 하락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 강화는 향후 투자가 마진과 현금 창출을 함께 높이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부킷 아삼의 진입장벽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이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장기 이익률은 큰 변동을 보였다. 또한 잉여현금흐름이 꾸준히 발생한 점은 강점이며, 최근 감소와 차입금비율 상승은 재투자 부담을 높인다. 따라서 해자의 지속성은 마진 방어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증가보다 이익과 현금 창출력의 회복이 두드러진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도 확보했다. 다만 과거 연간 실적에서는 원가 부담과 이익률 하락이 나타났다. 관건은 최근 회복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다.
매출과 수익성
수익성 개선이 매출 성장을 앞서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Rp44.2조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Rp5.12조로 26.36% 늘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9.29%에서 11.57%로 높아졌다. 순이익은 Rp4.75조이며 순이익률은 10.73%다. 따라서 외형 확대보다 이익을 남기는 비율의 개선이 더 크게 나타났다.
최근 분기에는 매출원가 부담이 낮아졌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Rp12.1조로 전년 동기 Rp10.5조를 웃돌았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원가는 Rp9.29조에서 Rp9.39조로 늘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은 Rp1.2조에서 Rp2.7조로 확대됐다. 판매관리비는 Rp3,483억에서 Rp4,104억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Rp4,718억에서 Rp1.95조로 늘었다. 따라서 이 비용이 외형보다 완만하게 증가한 것이 이익 회복의 직접적인 근거다.
장기 추세에서는 원가 압박이 뚜렷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Rp42.8조에서 Rp42.7조로 소폭 줄었다. 그런데 매출원가는 Rp34.6조에서 Rp36.4조로 증가했다. 또한 판매관리비가 Rp1.6조에서 Rp1.57조로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은 Rp5.65조에서 Rp3.21조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회복의 지속성은 이 비용의 부담이 다시 커지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차이는 4.16%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낮아지면 이 판단도 바뀐다.
과거 연간 실적에서는 자본비용 회수가 미흡했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이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24 연간 23.23%에서 FY2025 연간 13.03%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회복은 의미가 크다. 다만 투자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이익률과 자본 투입 규모가 함께 결정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순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Rp8.66조로 순이익 Rp4.75조를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Rp5.54조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차입금 상환과 추가 자본 투입에 대응할 여력이 생겼다.
과거 추세에서는 투자 확대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Rp9,443억에서 -Rp3.4조로 순유출이 확대됐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Rp3.82조에서 Rp2.76조로 감소했다. 반면 순유형자산은 Rp12.2조에서 Rp14.8조로 늘었다.
투자효율 판단의 갱신은 이렇게 확보한 자산이 향후 이익과 현금 창출에 얼마나 기여하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구조
보유 현금은 총차입금을 웃돌지만, 유동부채 부담도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Rp7.3조이며 총차입금은 Rp2.99조다.
유동자산 Rp16.5조는 유동부채 Rp13.7조를 웃돈다. 다만 총부채는 Rp22.9조로 총차입금보다 크며, 차입 부담뿐 아니라 전체 지급 의무가 현금 여력에 영향을 준다.
차입 구조는 장기 중심으로 이동했다. 2025년 9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총차입금은 Rp4.07조에서 Rp2.99조로 감소한 반면 장기차입금은 Rp2,592억에서 Rp2.64조로 증가했다. 따라서 총액 감소와 긴 만기의 비중 확대는 단기 상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이다.
실적과 외부 기대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이익에서 외부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데이터의 확정 집계로 보면,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2.32%이고 매출 서프라이즈는 -1.03%다. 즉 이 수치는 2026년 9월 1일 발표 실적의 제공 산출값이며, 기대 차이는 매출 규모보다 이익 창출에서 크게 발생했다. 다만 향후 갱신 조건은 매출원가 부담과 영업이익률의 유지 여부다.
요약: 매출은 완만하게 늘었지만 이익과 현금 창출력은 더 강하게 회복됐으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이 총차입금을 상회하고 차입 구조도 장기 중심으로 바뀌었다. 다만 회복의 지속성은 원가 부담의 재확대 여부와 투자자산의 이익 기여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조 루피아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5
0.24
1.26
532.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28
3.22
12.06
374.7%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277.49
71.08
206.41
290.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0.75
41.35
89.4
216.2%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0.49
3.55
6.95
195.8%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5.58
5.8
9.78
168.5%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1.84
11.78
10.05
85.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57
19.48
-15.91
-81.7%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9.59
10.82
8.77
81%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3
7.25
5.78
79.7%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9.76
18.4
11.36
6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48.16
30.28
17.88
59%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94
19.13
-11.2
-58.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7.76
17.33
-9.57
-55.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0.77
7.09
3.68
51.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76
1.52
-0.76
-50.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
0.68
0.31
46.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7.16
28.06
-10.9
-38.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68
1.28
0.4
3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8.12
22.04
6.08
27.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1.43
17.63
3.8
21.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9.74
16.83
2.91
17.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27
11.17
-1.9
-17%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85
1.01
-0.15
-15.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
1.06
-0.15
-14.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85
5.34
-0.49
-9.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5
49.26
-4.26
-8.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1.57
10.67
0.9
8.4%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68
1.57
0.11
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8.67
17.68
1
5.6%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21
1.21
-0.01
-0.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2.97
-3.6
-9.38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부킷 아삼의 실적 반응과 외부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시장 전반의 자금 유출은 부담이며, 이익에 대한 기대와 시장 수급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이익 측면에서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2.32%인 반면 매출 서프라이즈는 -1.03%다. 이익과 매출의 기대 충족 정도가 엇갈렸다.
2026년 9월 1일 실적 발표 이후 1일 수익률은 1.9%로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다만 이익의 큰 기대 초과와 주가 반응의 크기는 달랐다. 따라서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도 이익이 기대를 웃도는지이며, 다음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긍정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7일 조회 기준 총 9건 중 적극 매수 3건, 매수 2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9일 기준 9개 기관 집계에서 IDR 3,350이다.
그런데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도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외부 기대는 우호적이지만 견해는 갈리며, 의견 방향이 바뀌는지는 향후 실적이 이익 기대를 충족하는지에 달려 있다.
주요 뉴스와 자금 흐름
국내 시장 우선 방침이 최근 사업 뉴스의 핵심이다. VOI.ID는 2026년 10월 5일 「부킷 아삼, 2027 석탄 생산 제출, 국내 시장은 여전히 우선 순위입니다. - VOI.ID」를 보도했으며, 이 기사는 향후 생산 계획에서 내수를 우선한다는 방향을 전한다. 다만 그 방침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후속 실적에서 드러난다.
반면 외국인 자금 유출은 시장 수급의 악재다. IDNFinancials는 2026년 10월 2일 「외국인 자금 유출 1조 3,100억 루피아로 급증 - IDNFinancials」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제시된 규모는 1조 3,100억 루피아다. 따라서 시장 전반의 매수 기반이 약해지는 요인이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공포에서 중립으로 회복됐다. 시장 심리 지수 집계에서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7일 47로 높아졌으며, 최신 분류는 중립이다. 따라서 전반의 위험 회피가 완화됐다는 신호다.
다만 중립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출이 함께 관측되며, 심리 개선이 지속되는지는 이후 자금 흐름과 실적 발표 반응으로 판단이 갱신된다.
요약: 부킷 아삼은 이익이 기대를 크게 웃돌았고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는 우호적인 의견을 내지만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도 제시한다. 또한 국내 시장 우선 방침과 별개로 외국인 자금 유출은 수급에 부담이며,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자금 흐름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7 (중립).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037.5
중앙값
3,350
최고
3,600
최저
1,800
표준편차
630.35
추정 기관 수
9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주가는 상승 흐름을 보이지만, 추세 강도에는 엇갈린 신호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6일 종가는 IDR 3,400으로 주요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이며, 고점 부근의 가격 강세와 일부 추세 지표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주요 구간
단기 가격 흐름은 중기 흐름보다 강하다. 5일 이동평균 IDR 3,204는 20일 이동평균 IDR 3,111을 웃돌고, 주가는 두 수준 위에 있다. 반면 60일 이동평균 IDR 2,681은 120일 이동평균 IDR 2,685.17보다 낮다. 따라서 단기 상승세가 이동평균 전체의 상승 정렬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현재 가격은 연중 고점에 근접해 있다.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9.2%이며, 52주 고가는 IDR 3,410이다. 따라서 이 고가를 넘어선 뒤에도 주가가 유지되면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역으로 5일·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강세 판단이 약해진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추세는 개선됐지만, 지표 간 일치도는 낮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다만 150일 이동평균은 200일 이동평균을 밑돈다.
추세 강도를 나타내는 아룬 오실레이터는 약세 신호로,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96이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따라서 가격의 이동평균 상회와 다른 신호이므로, 고점 부근의 강세가 이어지는지는 이후 지표 방향의 변화로 확인된다.
시장 대비 성과는 뚜렷하게 강했다. 종목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7.19%이며, 상대 강도는 31.85%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는 2025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15.34% 상승했다. 따라서 과거 성과의 우위가 확인되며, 향후 흐름을 갱신하는 조건은 상대 강도의 유지 여부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흐름은 가격 강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골든크로스가 2026년 9월 2일 발생한 뒤 같은 달 3일·7일·9일에는 거래량 급증이 관측됐다. 따라서 추세 전환 신호 이후 거래가 활발해졌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관건은 가격과 누적거래량이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다. 고점 돌파와 함께 누적거래량이 계속 상승하면 강세 근거가 강화되며, 반대로 가격만 오르고 이 지표가 하락으로 바뀌면 거래량의 뒷받침이 약해진다.
요약: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 위에서 연중 고점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대비 성과와 누적거래량 흐름도 강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혼조인 이동평균 배열과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신호의 불일치를 나타낸다. 따라서 향후 판단은 고점 돌파 이후 가격 유지와 거래량 방향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0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DR 3,204
이동평균(20일)
IDR 3,111
이동평균(60일)
IDR 2,681
이동평균(120일)
IDR 2,685.17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
IDR 3,410
52주 저가
IDR 2,170
52주 고저 내 위치
99.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7.1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34%
상대 강도(1년)
31.8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네시아의 성장세는 이어지지만, 물가와 대외수지 부담이 금융환경 개선을 제약한다. 즉 부킷 아삼을 둘러싼 거시 여건은 경기 회복 신호와 금리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다.
성장과 내수
경기는 성장세를 유지하되 지표별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8월 5일 발표된 2026년 4월 관측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5.29%로 직전 5.61%보다 낮다. 반면 전기 대비 증가율은 직전 -0.77%에서 3.73%로 높아졌다. 즉 전년 기준 성장 속도는 둔화했지만, 전기 기준 흐름은 개선됐다.
소비심리는 개선됐고 소매판매도 반등했다. 2026년 9월 9일 발표된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116.8에서 118.5로 높아졌으며, 9월 10일 발표된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1%로 직전 -3.0%에서 플러스로 전환했다. 따라서 내수 회복 신호가 확인된다.
투자와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7월 9일 발표된 4월 관측 외국인직접투자 증가율은 직전 8.48%에서 27.4%로 높아졌으며, 9월 23일 발표된 8월 대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3.65%로 직전 13.58%를 웃돈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확대가 이후 성장세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인도네시아 금리
전체 물가와 근원물가의 방향이 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28%로 직전 3.19%보다 높으며, 전월 대비로도 0.21%에서 0.3%로 확대됐다. 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2.92%에서 2.84%로 낮아졌다. 따라서 전반적인 둔화보다 일부 압력의 완화가 확인된다.
국내 통화정책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9월 23일 발표된 9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는 5.75%로 직전과 같다.
예금수신 금리 4.75%와 대출지원 금리 6.5%도 유지됐다.
다만 금융비용 부담의 완화는 물가 둔화와 정책금리 하락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무역과 대외 안정성
무역수지와 외환보유액은 개선됐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6.72%로 직전 6.05%보다 높고, 수입 증가율은 27.02%에서 19.09%로 낮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 흑자는 직전 1.3억 달러에서 35.5억 달러로 확대됐다.
외화 유동성의 완충력도 커졌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8월 외환보유액은 직전 1,453억 달러에서 1,465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이후 대외 안정성의 지속 여부는 무역흑자와 보유액 증가세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대외 부문에는 서로 다른 신호가 나타난다. 2026년 8월 21일 발표된 4월 관측 국제수지는 직전 -91억 달러에서 -9억 달러로 적자 규모가 줄었다. 그런데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은 -1.09%에서 -3.3%로 악화됐다. 이 적자 확대는 대외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환경
미국 금리 기대는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78.4%, 인하는 0.0%, 인상은 21.6%다. 따라서 이 분포는 글로벌 금융비용의 빠른 하락보다 높은 금리의 지속을 더 크게 반영한다.
연준의 금리 전망도 점진적인 완화 경로를 제시하며, 2026년 9월 경제전망의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각각 4.1%, 2028년 3.9%, 장기 3.2%다. 다만 정책위원들의 예상에 해당하며 실제 경로는 이후 물가와 경기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인도네시아는 성장세를 유지하며 소비·투자에서 회복 신호가 나타난다. 다만 전체 물가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확대는 부담이다. 반면 무역흑자와 외환보유액 증가는 대외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부킷 아삼의 거시 환경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데 관건은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와 국내외 금리 부담이 함께 낮아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아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481.11
3,400
2.4%
잔여이익모형(RIM)
2,729.24
3,400
-19.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3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55%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Rp2.76조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9.6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55%
유보율
10.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189.63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4.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4.3년
지속 기간 약 14.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4.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8.6%
FY1 영업이익률
9.6%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6.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6%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6%)·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4.2%
10년
24.0%
15년
18.0%
가격 기준일 2026-10-0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과 자산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즉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8.3배여서 최근 1년 평균 8.6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3배여서 평균 4.4배를 밑돈다.
반면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로 1.6배여서 평균 1.3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7.5배로 평균 7.1배보다 높다. 따라서 과거 이익 기준 배수 하락과 미래 이익에 대한 평가 상승이 함께 나타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DR 3,481.11이다.
기준 현금은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이며,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9.37%와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인 19.62%의 근거다.
현금흐름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12.55%와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IDR 2,729.24며, 이 모형은 같은 자기자본비용에 유보율 10.3%를 적용한다.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며, 관건은 성장의 현금 전환과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충당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보다 높다는 뜻이다. 반면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연간 기준의 이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최근 실적은 수익성 개선의 회사 고유 근거며, 이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 지속을 뒷받침하는 근거도 약해진다.
현재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장기 유지다. 2026년 10월 6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4.3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18.6%와 영업이익률 9.6%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계산은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 56.8%, 자기자본비용 12.6%도 고정하고 이 변수만 풀었고,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18.6%로 제시한다. 따라서 한 해의 성장 기대를 약 14년간 이어가는 조건이다. 다만 영업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보다 낮지만, 지속 기간이 부담을 좌우한다.
성장 기간이 짧아질수록 필요한 증가 속도는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44.2%, 10년이면 24.0%로 두 경우 모두 앞서 제시한 증가율 기대보다 높다. 반면 15년이면 18.0%다.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역산한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Rp25.7조에서 Rp54조, 중앙값을 Rp50.6조로 제시하며, 추정 범위 자체가 넓다. 따라서 가격을 설명하는 관건은 단기 매출 확대보다 성장과 현금 전환이 오래 이어지는지다. 다만 증가세 둔화나 재투자 부담 증가가 확인되면 이 전제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3.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6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3
8.6
PER (현재)
S&P 500 PER
8.3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6
1.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9
0.7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
4.4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7.5
7.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7.5
19.2
ID PER (현재)
ID PER (최근 1년 평균)
9.8
11.8
ID 선행 PER (현재)
ID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9
1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4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4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2
24.3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1.5
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회복은 확인됐지만 가격에 담긴 기대는 장기 성장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2026년 10월 6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18.6%와 영업이익률 9.6% 등이 약 14.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은 1.5%로, 기대의 실현을 가르는 조건은 성장 가속과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매출 확대와 최근 수익성 유지가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18.6%와 매출 상단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18.6~26.5%를 가정한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모형 가정과 최근 실적 사이인 9.6~11.57%,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하단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9.6%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완만한 성장과 수익성 일부 정상화가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과 과거 연간 성장 기록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1.5~11.1%를 가정한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직전 비교기간 실적과 모형 가정 사이인 9.29~9.6%로 낮추고,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9.29% 아래로 내려가면 경로를 재검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매출 감소와 연간 수익성 수준으로의 후퇴가 겹치는 경로이며, 과거 한 해의 감소 기록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9.8~0%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실적과 당시 자본비용 회수 기준 사이인 7.52~8.01%를 가정하고,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9.6%를 회복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와 최근 실적 사이에는 간격이 있다. 컨센서스 매출은 Rp50.6조이며, 2025년 연간 실적 대비 증가 기대는 18.6%다. 반면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은 1.5%여서 성장 가속 여부가 그 수준의 달성을 좌우한다.
자본비용 회수 성과는 기간별로 달라졌으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지면 최근 수익성 회복이 약해질 수 있다.
주주환원과 재투자가 현금을 함께 소모하며, 3년 평균 주주환원율은 148%였다. 따라서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고 높은 지급 수준이 이어지면 자금 부담이 커진다.
수급과 추세 신호가 엇갈린다. 실적 발표 후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외국인 자금 유출과 일부 추세 지표의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 고점 부근 가격 유지와 거래량 방향이 단기 흐름을 가른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초점은 실적 기대 충족과 수급이며, 발표 후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는 다음 이익 실적과 외국인 자금 흐름으로 드러난다. 다만 주요 이동평균 위의 가격과 일부 약한 추세 신호는 서로 엇갈린다.
중기: 중기 관찰의 초점은 성장 가속과 마진 유지이며, 최근 이익 개선은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 회복의 영향이 컸다. 따라서 매출 성장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원가 부담이 재확대되는지가 외부 성장 기대의 실현을 가른다.
장기: 장기 관찰의 초점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다. 채굴·운송·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의 우위는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에서 드러나며, 그 우위의 지속성은 자본비용 회수와 잉여현금흐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72% · 5단계 25%
EBITDA/기업가치 33.1% · 산업 내 79분위
8.2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5% · 3단계 61%
알트만 Z''(신흥시장형) 7.11 · 산업 내 47분위
4.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2% · 4단계 76%
ROE 3년 가중평균 22.0% · 산업 내 68분위
7.3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5% · 3단계 74% · 4단계 10%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6% · 산업 내 74분위
5.4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6% · 4단계 88% · 5단계 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7% · 산업 내 95분위
7.8
경영진
5%
3단계 9% · 4단계 76% · 5단계 15%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48% · 산업 내 95분위
7.9
종합점수
100%
7.2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잇는 운영 기반은 신규 진입의 장벽이다.
다만 최근 투자 후 남는 현금이 줄어 재투자 부담이 커졌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이익률 유지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 여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8.2/10
재무 건전성
4.8/10
경제적 해자
7.3/10
업계 경쟁력
5.4/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7.8/10
경영진
7.9/10
종합
7.2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거시환경.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IDR 3,400
52주 IDR 2,170 ~ IDR 3,410
52주 고저 내 위치
99.2%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47.2%
S&P 500 대비 31.9%p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골든크로스 2026-09-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7.26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투자 논지
부킷 아삼은 수익성 회복이 확인됐지만, 그 지속성이 기업가치를 좌우한다. 또한 이 인도네시아 석탄업체는 채굴·가공·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사업 기반이 진입장벽을 형성하며, 이 사업의 마진 방어가 가치의 핵심 동인이다. 실제로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아, 실적 발표 직후 긍정적인 주가 반응에 담긴 이익 회복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원가 부담이 다시 커져 수익성이 이 기준을 밑돌거나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면 그 지속성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1. 제품·서비스 (PART I)
부킷 아삼은 단순 채굴보다 사업 범위가 넓다. 2026년 3월 5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석탄 부문은 일반 조사·탐사·채굴·가공·정제·운송·거래와 자사 및 제3자를 위한 석탄 전용 부두시설 유지관리를 수행한다. 따라서 제품 생산과 판매 외에도 운송과 부두 관리가 영업 활동에 포함된다.
판매 전략은 국내 시장을 우선하는 방향이다. VOI.ID의 2026년 10월 5일 보도에 따르면 부킷 아삼은 2027년 석탄 생산계획을 제출하면서 국내 우선 방침을 유지했다. 이는 생산계획과 함께 제시된 판매시장 우선순위다.
요약: 부킷 아삼의 사업 범위는 석탄 채굴에 그치지 않고 가공·운송·거래까지 넓다. 석탄 전용 부두시설 유지관리는 자사와 제3자를 모두 대상으로 한다. 최근 생산계획 관련 보도에서는 국내 시장을 우선하는 방침이 유지됐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크며, 핵심 임원의 경력은 사업 운영과 법률·조직 감독으로 나뉜다.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에 집중돼 있다. 2026년 6월 30일 지분율은 다음과 같으며, 최대주주가 과반을 보유해 주주총회 의사결정에 큰 영향력을 갖는 구조다.
주요 보유 주체
지분율
PT Mineral Industri Indonesia (Persero)
65.9307%
Badan Penyelenggara Jaminan Sosial Ketenagakerjaan
1.5378%
같은 기준일 두 주체의 신고 보유 변동은 모두 0이다. 따라서 이 신고에서는 지배주주 지분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경영진의 사업 적합성
Arsal Ismail — 사장
기업 관리와 사업개발 경력은 부킷 아삼의 운영·성장 관리와 맞닿아 있다. Arsal Ismail은 다른 기업의 대표이사와 사업개발 이사를 역임했으며, 2021년 12월 23일 부킷 아삼 사장에 취임했다. 또한 경영학과 경영·정책 분야의 학위는 의사결정과 관련된 교육 기반이다. 약력에는 이사회·감독이사회 구성원 및 주요주주와의 관계가 없다고 명시돼 있다.
직접 주식 보유는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하는 근거다. 2026년 3월 31일 신고 기준 직접 보유량은 304,900주며, 재임 구간 순거래도 304,900주로 취임 이후 신고상 보유가 늘었다.
Irwandy Arif — 비상임 이사회 의장
광업 기술과 자원정책 경력은 부킷 아삼의 사업 감독에 직접 관련된다. Irwandy Arif은 광업공학 학사와 산업공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지하광산 자문과 에너지·광물자원 장관 특별보좌 경력을 갖고 있으며, 회사에서는 2020년 6월 10일부터 이사로 활동한 뒤, 2023년 6월 15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따라서 기술적 배경과 사내 이사회 경험을 함께 갖춘 이력은 광산 운영과 이 사업을 이해하는 데 맞닿아 있다.
Agus Suhartono — 비상임 이사회 의장
조직 운영·예산·감찰 경력은 경영 감독 역할과 관련된다. Agus Suhartono는 해군 교육훈련 지휘, 작전, 기획·예산 및 국방부 감찰 직무를 거쳐 해군 참모총장과 인도네시아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이어 2013년 10월 10일 부킷 아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으며, 이러한 이력은 대규모 조직의 관리와 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Patrialis Akbar — 비상임 이사회 의장
법률·입법 경력은 법규 준수와 이사회 감독에 관련된다. Patrialis Akbar는 변호사와 국회의원을 거쳐 법무인권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2011년 12월 22일 부킷 아삼 비상임 이사회 의장에 취임했다. 또한 법학 강의와 부패방지위원회 경영진 후보 선발위원장 경력이 있으며, 이 배경은 법률 검토와 인사 감독 역할에 맞닿아 있다.
요약: 부킷 아삼은 특정 법인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집중 소유구조며, Arsal Ismail의 기업 경영·사업개발 경력과 직접 주식 보유는 운영 역할 및 주주와의 이해 정렬을 뒷받침한다. Irwandy Arif의 광업 기술·자원정책 경력은 사업 감독과 직접 관련되며, Agus Suhartono와 Patrialis Akbar의 이력은 각각 조직 통제와 법률 감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 임원
보유 주식은 내부자 신고 기준(직접·간접, 액면분할 반영 환산)이고, 없으면 '-'다.
이름
직위
현 직위 취임
재임 기간
보유 주식
Irwandy Arif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23-06-15
3.3년
-
Agus Suhartono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3-10-10
13.0년
-
Patrialis Akbar
비상임 이사회 의장
2011-12-22
14.8년
-
Arsal Ismail
사장
2021-12-23
4.8년
직접 304,900주 · 2026-03-31
출처: 임원 명부 데이터(현 명부·직위 이력) · 기준일 2025-04-30
3. 산업·경쟁 분석 (PART III)
부킷 아삼의 경쟁 기반은 채굴부터 운송·거래까지 이어지는 사업 범위다. 다만 우위의 지속성은 설비 보유보다 비용 효율과 수익성 유지에 달려 있다. 석탄 산업을 중심으로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을 먼저 살펴보면, 사업 기반과 경제적 성과를 구분할 수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기업 간 경쟁
탐사·채굴·운송·부두 운영은 신규 업체의 진입 부담을 높이는 요소다. 2026년 3월 5일 공시 사업설명에서 부킷 아삼은 탐사, 채굴, 처리·정제, 운송·거래를 수행하며, 자체 수요와 외부 업체를 위한 전용 석탄 부두 유지관리도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따라서 관건은 신규 진입자가 이 활동을 함께 구축하려면 생산 기반뿐 아니라 물류·출하 연결도 확보할 수 있는지다.
이 사업 범위의 경제적 효과는 현재 수익성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4.16%포인트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도는 상태다. 다만 이 우위의 지속 기간은 이후에도 이 차이가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다.
과거 연간 성과는 수익성의 변동 위험을 보여준다.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현재의 초과이익과 장기간 지속되는 경쟁우위는 별개의 판단이다. 향후 단위원가와 재투자 부담이 높아져 회수 기준을 밑돌면, 설비 기반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여러 상장사가 함께 활동하는 구조며, 같은 석탄 산업의 상장사 목록에는 바얀 리소시스, 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 아다로 안달란 인도네시아 등이 포함된다. 경쟁 강도의 변화는 동일 제품의 가격·원가와 출하 계약 추이에서 드러나며, 동종기업 대비 단위원가 우위가 지속되면 부킷 아삼의 방어력이 강화된다. 반대로 그 차이가 축소되면 현재 수익성의 지속 근거도 약해진다.
구매자·공급자 협상력과 대체재
구매자와 공급자의 관계망은 거래 접점이 여러 곳에 걸쳐 있음을 보여준다. 고객 그래프에는 다수의 직접 관계가 나타난다. 다만 구매자 협상력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건별 매출 집중도와 계약 갱신 조건에 달려 있다. 특정 고객으로 거래가 집중되고 계약 조건이 불리해지면 이익 방어력이 약해진다.
공급 측에서도 여러 직접 관계가 확인되며, 이 구조의 경제적 효과는 계약 조건과 공급처 전환에 드는 비용으로 드러난다. 조달 조건이 개선되고 단위원가가 낮아지면 비용 효율이 강화된다. 반대로 핵심 투입의 공급 집중도가 높아지고 계약 부담이 커지면 마진과 재투자 여력이 압박받는다.
대체재 위협의 변화는 고객의 실제 전환에서 드러난다. 대체 가치제안이 전환비용을 넘어 고객 계약과 수요 이동으로 이어지면 위협이 커지며, 이는 석탄 사업의 매출 기반과 기존 설비의 투자 회수기간을 함께 바꾸는 조건이다.
가치사슬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부킷 아삼의 가치사슬은 생산과 출하 활동을 폭넓게 포함한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현장 작업으로는 탐사·채굴·처리·정제가 확인된다. 반면 유통에서는 운송·거래와 전용 부두 운영이 연결되며, 서비스에서는 외부 업체를 위한 부두 유지관리가 확인된다.
동종기업인 중국신화에너지는 석탄·전력 생산과 판매, 철도·항만·선박 운송을 사업으로 명시하며, 이는 생산과 물류를 함께 운영하는 비교 사례다. 두 회사의 비용 차이는 같은 활동의 단위원가와 처리량 추이에서 확인되며, 부킷 아삼의 연결된 사업 범위가 비용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이 차이가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지원활동에서는 구매 관계가 사업 운영을 뒷받침하며, 외부 공급사 그래프는 거래 연결을 보여준다. 구매 효율의 변화는 계약 조건과 실제 원가 추이에 나타나며, 경쟁력 분석의 중심은 지식·무형사업보다 채굴·처리·운송 활동의 운영 효율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한 반증 조건
부킷 아삼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신규 사업자의 저가 진입과 상향 이동 여부에 달려 있다. 기존 고객에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변화는 기존 경쟁의 연장선이다. 반면 저가 시장에서 고객을 확보한 사업자가 주력 시장으로 올라오면 경쟁 구도가 달라지며, 소비 이력이 없던 수요층을 새로운 사업모델로 확보하는 경우도 별도의 위협 경로다.
판단을 바꾸는 근거는 고객 확보, 전환비용, 단위당 수익성이다. 신규 사업자가 이 조건을 충족하며 부킷 아삼의 고객 영역으로 확장하면, 설비와 물류 기반의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요약: 부킷 아삼의 진입장벽은 채굴·처리·운송·부두 운영을 연결한 사업 기반에서 나온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연간 성과는 경제적 우위가 변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활동의 단위원가, 거래 집중도, 계약 조건으로 드러난다. 한편 파괴적 혁신 위험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고객을 확보하고 주력 시장으로 확장할 때 커진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극단값 제외 2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 ROE 45.3%·PER 37.3배, 숨베르 글로벌 에너지 ROE 9.8%·PER 51.4배. 동종 중앙값은 ROE 20.4%·PER 14.2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9개 기준). 분석 대상(부킷 아삼)은 ROE 21.2%·PER 7.7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바얀 리소시스·페트린도 자야 크레아시·아다로 안달란 인도네시아·알람트리 리소시즈 인도네시아·부미 리소시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9개(극단값 2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21.2%
20.4%
+0.8%p
PER
7.7배
14.2배
-6.5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부킷 아삼(대상)
PTBA
21.9억 달러
21.2
7.7
7.5
3
22.2
15.3
1.5
엑손모빌
XOM
6,744억 달러
12.6
21.5
13.6
8.8
23.4
12.7
9.6
셰브론
CVX
4,079억 달러
12.2
19.9
12.5
7.1
36.1
18
11.2
쉘
SHEL
2,748억 달러
14.4
10.6
732.2
3.7
20.1
11.4
5.7
토탈에너지스
TTE
1,941억 달러
14.2
10.7
7.2
4.7
27.4
9.4
-1.9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RELIANCE
1,712억 달러
9.2
21.1
18.2
10.5
13
6.8
15
코노코필립스
COP
1,543억 달러
14.1
17.5
11.9
5.4
36.3
20.4
9.6
중국신화에너지
601088
1,306억 달러
13.6
16.9
16.6
8.5
30.3
16.1
12.2
마라톤 페트롤리엄
MPC
1,217억 달러
47.9
14.6
9.6
6.5
15.7
9.9
15.3
발레로 에너지
VLO
1,207억 달러
29.3
16.9
10.7
5.8
12.7
8.7
4.5
BP
BP.
1,169억 달러
9.1
18.8
709.6
3.9
20.7
5.6
12.9
필립스 66
PSX
1,076억 달러
24
15.1
10
7.8
13.2
7.5
14.4
엔브릿지
ENB
1,026억 달러
10.5
25.1
20.7
15.2
16
5.2
29.8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6
4. 경제적 해자 (PART IV)
부킷 아삼의 해자는 채굴·물류 기반에 있지만, 초과이익의 지속성은 변동이 크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는 높은 이익률과 낮은 이익률이 반복됐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진입장벽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에서 형성된다. 사업에는 탐사, 채굴, 가공, 운송·거래와 전용 석탄부두 유지·관리가 포함된다. 신규 사업자는 생산시설뿐 아니라 물류 기반도 구축해야 하므로 자본 투입과 운영 부담이 따른다.
이 기반의 경제적 가치는 자본비용 회수 여부로 드러나며,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4.16%포인트 웃돈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재 운영 기반은 자본 투입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다만 연간 보조 비교에서는 초과이익이 흔들렸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보다 0.49%포인트 낮았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가르는 조건은 이후에도 실제 마진이 같은 기간의 회수 기준을 웃도는지다.
장기 수익성이 보여주는 해자의 강도
기존 기업 간 경쟁 속에서 수익성을 방어하는 힘은 최근 약해졌다. 같은 석탄 업종에 다수의 상장사가 존재하며, 회사의 장기 이익률도 높은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기보다 큰 폭으로 움직였다.
FY2016 연간 영업이익률 18%는 FY2017 30.29%로 높아졌다가 FY2020 14.55%로 낮아졌다. 이후 FY2022 연간 35.51%에서 FY2025 7.52%로 하락했다. 따라서 이 흐름은 경쟁우위가 만들어내는 이익의 크기가 시기별로 크게 달라졌음을 뜻한다. 다만 높은 마진이 여러 회계기간에 걸쳐 유지되면 장기 방어력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최근 약화는 매출총이익 단계에서도 나타났다. FY2021 연간 매출총이익률 46.2%는 FY2025 연간 15.27%로 낮아졌다. 따라서 수익성 압박은 영업비용을 차감하기 전부터 발생했다. 해자의 비용 방어력이 강화되는지는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안정되는지로 확인된다.
가치사슬과 재투자 여력
가치사슬의 강점은 생산과 물류를 연결한 사업 범위다. 부킷 아삼이 수행하는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은 채굴·가공에서 운송·거래와 부두 관리까지 이어지며, 이 통합의 경쟁적 의의는 반복적인 현금 창출과 마진 방어로 드러난다.
장기간의 현금 창출은 운영 기반을 유지하는 힘이며, FY2016 연간부터 FY2025까지 잉여현금흐름은 매년 양수였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2 연간 Rp11.7조에서 FY2025 Rp2.76조로 줄었다. 따라서 자금 창출은 이어졌지만 내부 자금으로 재투자를 뒷받침하는 여력은 정점보다 작아졌다.
최근에는 영업활동의 자금 유입이 늘었지만 잉여분은 줄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영업현금흐름은 Rp5.05조에서 Rp6.26조로 늘었다. 반면 잉여현금흐름은 Rp3.82조에서 Rp2.76조로 줄었다. 설비투자를 차감한 뒤 남는 자금이 감소하면서 재투자 성과가 더 큰 의미를 갖게 됐다.
자본 투입에 대한 주주 수익률도 약해졌으며, FY2022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47.64%에서 13.03%로 낮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4.75%에서 17.16%로 높아졌고, 차입 부담이 커지는 동안 수익률은 하락했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 강화는 향후 투자가 마진과 현금 창출을 함께 높이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부킷 아삼의 진입장벽은 채굴·운송·전용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이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지만, 장기 이익률은 큰 변동을 보였다. 또한 잉여현금흐름이 꾸준히 발생한 점은 강점이며, 최근 감소와 차입금비율 상승은 재투자 부담을 높인다. 따라서 해자의 지속성은 마진 방어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함께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매출 증가보다 이익과 현금 창출력의 회복이 두드러진다.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익성도 확보했다. 다만 과거 연간 실적에서는 원가 부담과 이익률 하락이 나타났다. 관건은 최근 회복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다.
매출과 수익성
수익성 개선이 매출 성장을 앞서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Rp44.2조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Rp5.12조로 26.36% 늘었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비교 기간의 9.29%에서 11.57%로 높아졌다. 순이익은 Rp4.75조이며 순이익률은 10.73%다. 따라서 외형 확대보다 이익을 남기는 비율의 개선이 더 크게 나타났다.
최근 분기에는 매출원가 부담이 낮아졌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Rp12.1조로 전년 동기 Rp10.5조를 웃돌았으며, 같은 비교에서 매출원가는 Rp9.29조에서 Rp9.39조로 늘었다. 그 결과 매출총이익은 Rp1.2조에서 Rp2.7조로 확대됐다. 판매관리비는 Rp3,483억에서 Rp4,104억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Rp4,718억에서 Rp1.95조로 늘었다. 따라서 이 비용이 외형보다 완만하게 증가한 것이 이익 회복의 직접적인 근거다.
장기 추세에서는 원가 압박이 뚜렷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매출은 Rp42.8조에서 Rp42.7조로 소폭 줄었다. 그런데 매출원가는 Rp34.6조에서 Rp36.4조로 증가했다. 또한 판매관리비가 Rp1.6조에서 Rp1.57조로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은 Rp5.65조에서 Rp3.21조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회복의 지속성은 이 비용의 부담이 다시 커지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 회수와 투자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이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차이는 4.16%포인트다. 즉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낮아지면 이 판단도 바뀐다.
과거 연간 실적에서는 자본비용 회수가 미흡했으며,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이 기간의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도 FY2024 연간 23.23%에서 FY2025 연간 13.03%로 낮아졌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 회복은 의미가 크다. 다만 투자수익성의 지속 여부는 이익률과 자본 투입 규모가 함께 결정한다.
현금 창출력과 재투자
현금 창출력은 순이익보다 강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Rp8.66조로 순이익 Rp4.75조를 웃돌았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은 Rp5.54조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에도 자금이 남아 차입금 상환과 추가 자본 투입에 대응할 여력이 생겼다.
과거 추세에서는 투자 확대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했다. FY2024 연간에서 FY2025 연간으로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Rp9,443억에서 -Rp3.4조로 순유출이 확대됐으며,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Rp3.82조에서 Rp2.76조로 감소했다. 반면 순유형자산은 Rp12.2조에서 Rp14.8조로 늘었다.
투자효율 판단의 갱신은 이렇게 확보한 자산이 향후 이익과 현금 창출에 얼마나 기여하는지에 달려 있다.
유동성과 차입 구조
보유 현금은 총차입금을 웃돌지만, 유동부채 부담도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Rp7.3조이며 총차입금은 Rp2.99조다.
유동자산 Rp16.5조는 유동부채 Rp13.7조를 웃돈다. 다만 총부채는 Rp22.9조로 총차입금보다 크며, 차입 부담뿐 아니라 전체 지급 의무가 현금 여력에 영향을 준다.
차입 구조는 장기 중심으로 이동했다. 2025년 9월 말에서 2026년 6월 말로 총차입금은 Rp4.07조에서 Rp2.99조로 감소한 반면 장기차입금은 Rp2,592억에서 Rp2.64조로 증가했다. 따라서 총액 감소와 긴 만기의 비중 확대는 단기 상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이다.
실적과 외부 기대
최근 실적은 매출보다 이익에서 외부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데이터의 확정 집계로 보면,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2.32%이고 매출 서프라이즈는 -1.03%다. 즉 이 수치는 2026년 9월 1일 발표 실적의 제공 산출값이며, 기대 차이는 매출 규모보다 이익 창출에서 크게 발생했다. 다만 향후 갱신 조건은 매출원가 부담과 영업이익률의 유지 여부다.
요약: 매출은 완만하게 늘었지만 이익과 현금 창출력은 더 강하게 회복됐으며, 최근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또한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이 총차입금을 상회하고 차입 구조도 장기 중심으로 바뀌었다. 다만 회복의 지속성은 원가 부담의 재확대 여부와 투자자산의 이익 기여에 달려 있다.
10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10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10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조 루피아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6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1.5
0.24
1.26
532.8%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5.28
3.22
12.06
374.7%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277.49
71.08
206.41
290.4%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130.75
41.35
89.4
216.2%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0.49
3.55
6.95
195.8%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5.58
5.8
9.78
168.5%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1.84
11.78
10.05
85.3%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3.57
19.48
-15.91
-81.7%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9.59
10.82
8.77
81%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3.03
7.25
5.78
79.7%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29.76
18.4
11.36
61.8%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48.16
30.28
17.88
59%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7.94
19.13
-11.2
-58.5%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7.76
17.33
-9.57
-55.2%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0.77
7.09
3.68
51.8%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0.76
1.52
-0.76
-50.1%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1
0.68
0.31
46.1%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17.16
28.06
-10.9
-38.9%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1.68
1.28
0.4
3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28.12
22.04
6.08
27.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1.43
17.63
3.8
21.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19.74
16.83
2.91
17.3%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9.27
11.17
-1.9
-17%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0.85
1.01
-0.15
-15.4%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0.9
1.06
-0.15
-14.6%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4.85
5.34
-0.49
-9.2%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45
49.26
-4.26
-8.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1.57
10.67
0.9
8.4%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1.68
1.57
0.11
7%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18.67
17.68
1
5.6%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1.21
1.21
-0.01
-0.5%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12.97
-3.6
-9.38
비율 불가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6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부킷 아삼의 실적 반응과 외부 의견은 우호적이다. 다만 시장 전반의 자금 유출은 부담이며, 이익에 대한 기대와 시장 수급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최근 실적은 이익 측면에서 기대를 웃돌았다. 2026년 2분기 EPS 서프라이즈는 132.32%인 반면 매출 서프라이즈는 -1.03%다. 이익과 매출의 기대 충족 정도가 엇갈렸다.
2026년 9월 1일 실적 발표 이후 1일 수익률은 1.9%로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다만 이익의 큰 기대 초과와 주가 반응의 크기는 달랐다. 따라서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도 이익이 기대를 웃도는지이며, 다음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
외부 의견은 긍정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애널리스트 의견은 2026년 10월 7일 조회 기준 총 9건 중 적극 매수 3건, 매수 2건, 보유 2건, 시장수익률 하회 2건, 매도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9일 기준 9개 기관 집계에서 IDR 3,350이다.
그런데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도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외부 기대는 우호적이지만 견해는 갈리며, 의견 방향이 바뀌는지는 향후 실적이 이익 기대를 충족하는지에 달려 있다.
주요 뉴스와 자금 흐름
국내 시장 우선 방침이 최근 사업 뉴스의 핵심이다. VOI.ID는 2026년 10월 5일 「부킷 아삼, 2027 석탄 생산 제출, 국내 시장은 여전히 우선 순위입니다. - VOI.ID」를 보도했으며, 이 기사는 향후 생산 계획에서 내수를 우선한다는 방향을 전한다. 다만 그 방침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후속 실적에서 드러난다.
반면 외국인 자금 유출은 시장 수급의 악재다. IDNFinancials는 2026년 10월 2일 「외국인 자금 유출 1조 3,100억 루피아로 급증 - IDNFinancials」를 보도했으며, 기사에 제시된 규모는 1조 3,100억 루피아다. 따라서 시장 전반의 매수 기반이 약해지는 요인이다.
시장 심리
시장 심리는 공포에서 중립으로 회복됐다. 시장 심리 지수 집계에서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15일 27에서 10월 7일 47로 높아졌으며, 최신 분류는 중립이다. 따라서 전반의 위험 회피가 완화됐다는 신호다.
다만 중립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출이 함께 관측되며, 심리 개선이 지속되는지는 이후 자금 흐름과 실적 발표 반응으로 판단이 갱신된다.
요약: 부킷 아삼은 이익이 기대를 크게 웃돌았고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다만 외부 애널리스트는 우호적인 의견을 내지만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도 제시한다. 또한 국내 시장 우선 방침과 별개로 외국인 자금 유출은 수급에 부담이며, 센티먼트의 지속성은 다음 실적의 기대 충족 여부와 자금 흐름에 달려 있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77영업일
최신 47 (중립).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7
외부 애널리스트 추천 분포 (외부 집계)
증권사 의견의 외부 집계 스냅샷이다. 웨이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3,037.5
중앙값
3,350
최고
3,600
최저
1,800
표준편차
630.35
추정 기관 수
9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9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주가는 상승 흐름을 보이지만, 추세 강도에는 엇갈린 신호가 남아 있다. 2026년 10월 6일 종가는 IDR 3,400으로 주요 이동평균을 웃돈다. 다만 이동평균 배열은 혼조이며, 고점 부근의 가격 강세와 일부 추세 지표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가격 추세와 주요 구간
단기 가격 흐름은 중기 흐름보다 강하다. 5일 이동평균 IDR 3,204는 20일 이동평균 IDR 3,111을 웃돌고, 주가는 두 수준 위에 있다. 반면 60일 이동평균 IDR 2,681은 120일 이동평균 IDR 2,685.17보다 낮다. 따라서 단기 상승세가 이동평균 전체의 상승 정렬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현재 가격은 연중 고점에 근접해 있다. 52주 가격 범위 내 위치는 99.2%이며, 52주 고가는 IDR 3,410이다. 따라서 이 고가를 넘어선 뒤에도 주가가 유지되면 상승 흐름을 뒷받침한다. 역으로 5일·20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강세 판단이 약해진다.
추세 강도와 상대 성과
장기 추세는 개선됐지만, 지표 간 일치도는 낮다.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수익지수에서는 주가가 50일·120일·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을 웃돌고, 200일 이동평균도 상승하고 있다. 다만 150일 이동평균은 200일 이동평균을 밑돈다.
추세 강도를 나타내는 아룬 오실레이터는 약세 신호로,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는 -96이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따라서 가격의 이동평균 상회와 다른 신호이므로, 고점 부근의 강세가 이어지는지는 이후 지표 방향의 변화로 확인된다.
시장 대비 성과는 뚜렷하게 강했다. 종목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7.19%이며, 상대 강도는 31.85%포인트다. 반면 벤치마크는 2025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15.34% 상승했다. 따라서 과거 성과의 우위가 확인되며, 향후 흐름을 갱신하는 조건은 상대 강도의 유지 여부다.
거래량과 수급 흐름
거래량 흐름은 가격 강세를 뒷받침한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최근 골든크로스가 2026년 9월 2일 발생한 뒤 같은 달 3일·7일·9일에는 거래량 급증이 관측됐다. 따라서 추세 전환 신호 이후 거래가 활발해졌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관건은 가격과 누적거래량이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지다. 고점 돌파와 함께 누적거래량이 계속 상승하면 강세 근거가 강화되며, 반대로 가격만 오르고 이 지표가 하락으로 바뀌면 거래량의 뒷받침이 약해진다.
요약: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 위에서 연중 고점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대비 성과와 누적거래량 흐름도 강세를 뒷받침한다. 다만 혼조인 이동평균 배열과 음수인 아룬 오실레이터는 추세 신호의 불일치를 나타낸다. 따라서 향후 판단은 고점 돌파 이후 가격 유지와 거래량 방향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70개 · 2024-11-01~2026-10-06)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70개 중 일간 간격 21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6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6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6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IDR 3,204
이동평균(20일)
IDR 3,111
이동평균(60일)
IDR 2,681
이동평균(120일)
IDR 2,685.17
이동평균 배열
혼조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09-02)
52주 고가
IDR 3,410
52주 저가
IDR 2,170
52주 고저 내 위치
99.2%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47.19%
벤치마크 1년 수익률
15.34%
상대 강도(1년)
31.85%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6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인도네시아의 성장세는 이어지지만, 물가와 대외수지 부담이 금융환경 개선을 제약한다. 즉 부킷 아삼을 둘러싼 거시 여건은 경기 회복 신호와 금리 부담이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다.
성장과 내수
경기는 성장세를 유지하되 지표별 방향이 엇갈린다. 2026년 8월 5일 발표된 2026년 4월 관측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5.29%로 직전 5.61%보다 낮다. 반면 전기 대비 증가율은 직전 -0.77%에서 3.73%로 높아졌다. 즉 전년 기준 성장 속도는 둔화했지만, 전기 기준 흐름은 개선됐다.
소비심리는 개선됐고 소매판매도 반등했다. 2026년 9월 9일 발표된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 116.8에서 118.5로 높아졌으며, 9월 10일 발표된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1%로 직전 -3.0%에서 플러스로 전환했다. 따라서 내수 회복 신호가 확인된다.
투자와 신용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7월 9일 발표된 4월 관측 외국인직접투자 증가율은 직전 8.48%에서 27.4%로 높아졌으며, 9월 23일 발표된 8월 대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3.65%로 직전 13.58%를 웃돈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확대가 이후 성장세로 이어지는지다.
물가와 인도네시아 금리
전체 물가와 근원물가의 방향이 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28%로 직전 3.19%보다 높으며, 전월 대비로도 0.21%에서 0.3%로 확대됐다. 반면 근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2.92%에서 2.84%로 낮아졌다. 따라서 전반적인 둔화보다 일부 압력의 완화가 확인된다.
국내 통화정책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9월 23일 발표된 9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 금리는 5.75%로 직전과 같다.
예금수신 금리 4.75%와 대출지원 금리 6.5%도 유지됐다.
다만 금융비용 부담의 완화는 물가 둔화와 정책금리 하락이 함께 나타나는지에 달려 있다.
무역과 대외 안정성
무역수지와 외환보유액은 개선됐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8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6.72%로 직전 6.05%보다 높고, 수입 증가율은 27.02%에서 19.09%로 낮아졌다. 그 결과 무역수지 흑자는 직전 1.3억 달러에서 35.5억 달러로 확대됐다.
외화 유동성의 완충력도 커졌다. 2026년 9월 7일 발표된 8월 외환보유액은 직전 1,453억 달러에서 1,465억 달러로 늘었다. 다만 이후 대외 안정성의 지속 여부는 무역흑자와 보유액 증가세가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대외 부문에는 서로 다른 신호가 나타난다. 2026년 8월 21일 발표된 4월 관측 국제수지는 직전 -91억 달러에서 -9억 달러로 적자 규모가 줄었다. 그런데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은 -1.09%에서 -3.3%로 악화됐다. 이 적자 확대는 대외 자금조달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다.
미국 금리와 글로벌 금융환경
미국 금리 기대는 조기 완화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려 있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78.4%, 인하는 0.0%, 인상은 21.6%다. 따라서 이 분포는 글로벌 금융비용의 빠른 하락보다 높은 금리의 지속을 더 크게 반영한다.
연준의 금리 전망도 점진적인 완화 경로를 제시하며, 2026년 9월 경제전망의 연방기금금리 중앙값은 2026년과 2027년 각각 4.1%, 2028년 3.9%, 장기 3.2%다. 다만 정책위원들의 예상에 해당하며 실제 경로는 이후 물가와 경기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요약: 인도네시아는 성장세를 유지하며 소비·투자에서 회복 신호가 나타난다. 다만 전체 물가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확대는 부담이다. 반면 무역흑자와 외환보유액 증가는 대외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부킷 아삼의 거시 환경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는 데 관건은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와 국내외 금리 부담이 함께 낮아지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루피아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3,481.11
3,400
2.4%
잔여이익모형(RIM)
2,729.24
3,400
-19.7%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9.37%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55%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Rp2.76조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19.62%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55%
유보율
10.3%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189.631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14.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14.3년
지속 기간 약 14.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14.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18.6%
FY1 영업이익률
9.6%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56.8%
할인율(자기자본비용)
12.6%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44.2%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9.6%)·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44.2%
10년
24.0%
15년
18.0%
가격 기준일 2026-10-06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시장 배수는 이익과 자산에 서로 다른 기대를 담고 있다. 즉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8.3배여서 최근 1년 평균 8.6배보다 낮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3배여서 평균 4.4배를 밑돈다.
반면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배수로 1.6배여서 평균 1.3배를 웃돌며, 선행 PER도 7.5배로 평균 7.1배보다 높다. 따라서 과거 이익 기준 배수 하락과 미래 이익에 대한 평가 상승이 함께 나타난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현금 창출과 초과이익 가정에 따라 달라지며, 현금흐름할인 방식의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IDR 3,481.11이다.
기준 현금은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의 중앙값이며, 컨센서스는 적용 성장률 9.37%와 적용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인 19.62%의 근거다.
현금흐름 모형은 자기자본비용 12.55%와 영구성장률 2.5%를 적용했다. 반면 잔여이익 방식의 적정가치는 IDR 2,729.24며, 이 모형은 같은 자기자본비용에 유보율 10.3%를 적용한다.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은 10년이며, 관건은 성장의 현금 전환과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는지다.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충당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이보다 높다는 뜻이다. 반면 보조 비교인 FY2025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연간 기준의 이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최근 실적은 수익성 개선의 회사 고유 근거며, 이후 영업이익률이 회수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초과이익 지속을 뒷받침하는 근거도 약해진다.
현재 가격에 담긴 기대는 높은 성장의 장기 유지다. 2026년 10월 6일 가격에서 역산한 지속 기간은 약 14.3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18.6%와 영업이익률 9.6%가 그동안 이어지면 현재 시가총액이 설명된다는 뜻이다. 계산은 현금세율 25.3%, 재투자율 56.8%, 자기자본비용 12.6%도 고정하고 이 변수만 풀었고,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18.6%로 제시한다. 따라서 한 해의 성장 기대를 약 14년간 이어가는 조건이다. 다만 영업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보다 낮지만, 지속 기간이 부담을 좌우한다.
성장 기간이 짧아질수록 필요한 증가 속도는 높아진다.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44.2%, 10년이면 24.0%로 두 경우 모두 앞서 제시한 증가율 기대보다 높다. 반면 15년이면 18.0%다. 이는 앞선 이익률·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유지하고 성장률만 역산한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다음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Rp25.7조에서 Rp54조, 중앙값을 Rp50.6조로 제시하며, 추정 범위 자체가 넓다. 따라서 가격을 설명하는 관건은 단기 매출 확대보다 성장과 현금 전환이 오래 이어지는지다. 다만 증가세 둔화나 재투자 부담 증가가 확인되면 이 전제는 약해진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6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6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6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43.4%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6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6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8.3
8.6
PER (현재)
S&P 500 PER
8.3
29.5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1.6
1.3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0.9
0.7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3
4.4
선행 PER (현재)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7.5
7.1
선행 PER (현재)
S&P 500 선행 PER
7.5
19.2
ID PER (현재)
ID PER (최근 1년 평균)
9.8
11.8
ID 선행 PER (현재)
ID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9
11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4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4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나스닥100 선행 PER (현재)
나스닥100 선행 PER (최근 1년 평균)
22.2
24.3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1.5
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6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 회복은 확인됐지만 가격에 담긴 기대는 장기 성장의 지속에 무게를 둔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1.57%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7.41%를 웃돌며, 2026년 10월 6일 가격을 역산한 모형은 매출 성장률 18.6%와 영업이익률 9.6% 등이 약 14.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은 1.5%로, 기대의 실현을 가르는 조건은 성장 가속과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매출 확대와 최근 수익성 유지가 함께 나타나는 경로다. 외부 집계의 매출 증가 기대 18.6%와 매출 상단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18.6~26.5%를 가정한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모형 가정과 최근 실적 사이인 9.6~11.57%,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매출 성장률이 하단에 못 미치거나 영업이익률이 9.6% 아래로 내려가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향후 12개월은 완만한 성장과 수익성 일부 정상화가 이어지는 경로다. 최근 매출 성장률과 과거 연간 성장 기록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1.5~11.1%를 가정한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직전 비교기간 실적과 모형 가정 사이인 9.29~9.6%로 낮추고,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9.29% 아래로 내려가면 경로를 재검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향후 12개월은 매출 감소와 연간 수익성 수준으로의 후퇴가 겹치는 경로이며, 과거 한 해의 감소 기록을 바탕으로 성장률은 -9.8~0%를 가정한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2025년 연간 실적과 당시 자본비용 회수 기준 사이인 7.52~8.01%를 가정하고, 재투자율은 제공 모형의 56.8%로 고정한다.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9.6%를 회복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위험 요인
성장 기대와 최근 실적 사이에는 간격이 있다. 컨센서스 매출은 Rp50.6조이며, 2025년 연간 실적 대비 증가 기대는 18.6%다. 반면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은 1.5%여서 성장 가속 여부가 그 수준의 달성을 좌우한다.
자본비용 회수 성과는 기간별로 달라졌으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7.52%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8.01%를 밑돌았다. 따라서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지면 최근 수익성 회복이 약해질 수 있다.
주주환원과 재투자가 현금을 함께 소모하며, 3년 평균 주주환원율은 148%였다. 따라서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 약해지고 높은 지급 수준이 이어지면 자금 부담이 커진다.
수급과 추세 신호가 엇갈린다. 실적 발표 후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외국인 자금 유출과 일부 추세 지표의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 고점 부근 가격 유지와 거래량 방향이 단기 흐름을 가른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초점은 실적 기대 충족과 수급이며, 발표 후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는지는 다음 이익 실적과 외국인 자금 흐름으로 드러난다. 다만 주요 이동평균 위의 가격과 일부 약한 추세 신호는 서로 엇갈린다.
중기: 중기 관찰의 초점은 성장 가속과 마진 유지이며, 최근 이익 개선은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 회복의 영향이 컸다. 따라서 매출 성장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원가 부담이 재확대되는지가 외부 성장 기대의 실현을 가른다.
장기: 장기 관찰의 초점은 투자 이후 현금 창출이다. 채굴·운송·부두를 연결한 운영 기반의 우위는 단위원가와 계약 조건에서 드러나며, 그 우위의 지속성은 자본비용 회수와 잉여현금흐름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4단계 72% · 5단계 25%
EBITDA/기업가치 33.1% · 산업 내 79분위
8.2
재무 건전성
15%
2단계 35% · 3단계 61%
알트만 Z''(신흥시장형) 7.11 · 산업 내 47분위
4.8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2% · 4단계 76%
ROE 3년 가중평균 22.0% · 산업 내 68분위
7.3
업계 경쟁력
10%
2단계 15% · 3단계 74% · 4단계 10%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6.6% · 산업 내 74분위
5.4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3단계 6% · 4단계 88% · 5단계 6%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10.7% · 산업 내 95분위
7.8
경영진
5%
3단계 9% · 4단계 76% · 5단계 15%
3년 평균 주주환원율 148% · 산업 내 95분위
7.9
종합점수
100%
7.26/10 (★★★★)
산출 축 7/8 · 반영된 가중치 85.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산출 제외 — 거시환경: 경제지표 매핑 대상 산업이 아님.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6.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