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케이씨텍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재투자 중에도 초과이익과 현금 창출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3.0/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7.2/10
거시환경
3.3/10
업계 경쟁력
7.0/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4.5/10
경영진
6.1/10
종합
6.1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3,000원
52주 35,100원 ~ 134,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8.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08.3%
KOSPI 대비 116.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투자 논지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와 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가치를 지탱하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20.01%, 영업이익은 63.69% 증가해 최근 주가 강세에 반영된 메모리 투자와 장비 수요 확대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73억원으로, 순이익 873억원에 비해 작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가운데 재고 부담 완화로 자금 창출까지 개선되면, 수익성의 질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케이씨텍의 사업 중심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용 장비 제조·판매다. 또한 생산 장비 외에 공정 소재와 시설 관련 사업도 영위한다.
2026년 5월 13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장비·소재 사업은 반도체용 화학기계적 평탄화 장비인 CMP, 원자층 증착 시스템인 ALD, 스핀리스 코터, 트랙 시스템, 습식 처리 설비, 평판 디스플레이용 습식 처리 설비, 가스 공급 장치, 세리아 슬러리를 제조·판매하며, 시설 관련 부문은 반도체 관련 시설의 설계·시공·제조를 수행한다. 부동산 임대 분야는 부동산을 임대하며, 제품 판매 지역은 국내와 해외다.
요약: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제품군에는 CMP·ALD 장비와 습식 처리 설비뿐 아니라 세리아 슬러리도 포함되며, 반도체 관련 시설의 설계·시공·제조와 부동산 임대도 영위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최대주주인 KC Co Ltd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요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KC Co Ltd
35.90%
고상걸
6.18%
Samsung Electronics Co Ltd
5.16%
고상걸 부회장과 고석태 회장은 최대주주의 임원이면서 케이씨텍의 사내이사다. 따라서 이 법인과 이사회 사이에 인적 연결이 형성돼 있으며, 두 사람의 직접 주식 보유도 경영진과 주주 간 이해관계를 연결한다.
대표이사
양호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업 경영 경험이 사업 운영과 맞닿아 있다. 한국외국어대 경제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고, 케이씨텍노베이션과 케이씨텍 대표이사를 지냈다. 또한 이 회사에는 2020년 4월부터 재직했으며, FY2021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이 직책을 맡은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이러한 이력은 장비·소재 기업의 경영을 맡는 역할과 연결된다.
양호근의 보유 주식은 6,218주이며 지분율은 0.03%다. 따라서 직접 지분 보유로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한다. 다만 그 연결의 규모는 최대주주 관련 임원보다 작다.
최동규 대표이사 사장은 전공과 경력이 장비·소재 사업에 맞닿아 있다. 서울대 화학공학 전공자로 현대전자와 Dow Corning USA에서 근무했으며, 이 전공은 케이씨텍의 반도체 공정 장비와 세리아 슬러리 분야에 관련된다. 또한 2017년 11월부터 재직했으며, 법인의 첫 연간 보고서인 FY2017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로 확인된다.
최동규의 보유 주식은 4,618주이며 지분율은 0.02%다. 직접 지분을 통한 이해 공유와 장기간의 대표이사 재임이 함께 확인되며, 두 대표이사가 재임 중인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회사 영업이익률은 19.9%다.
회장·핵심 경영임원
고석태 회장은 전공과 경영 이력이 회사 사업에 관련된다. 성균관대 화학공학 전공자로 케이씨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17년 11월부터 케이씨텍에 재직했다. 따라서 전공은 공정 장비·소재 사업과 맞닿아 있고, 이 직책의 경력은 기업 운영 경험으로 이어진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한다.
고석태의 보유 주식은 968,292주이며 지분율은 4.89%다. 또한 대표이사 두 사람보다 직접 지분의 규모가 크다. 따라서 경영 의사결정의 경제적 결과를 주주로서 공유하는 연결도 더 크다.
고상걸 부회장은 기업 운영 경력이 경영임원 역할과 연결된다.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뇌과학 박사이며, 케이씨텍더스트리얼과 케이씨텍 대표이사를 지냈다. 아울러 케이씨텍에는 2019년 3월부터 재직했고, 회사 사업과의 연결 근거는 이러한 기업 운영 경력에 있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사내이사다.
고상걸의 보유 주식은 1,223,660주이며 지분율은 6.18%다. 핵심 임원 중 직접 지분 보유가 두드러지며, 이는 주가 변동과 배당에 따른 경제적 이해를 주주와 공유하는 기반이다.
전준영 부회장은 전자공학 배경이 장비 사업과 맞닿아 있다.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또한 케이씨텍에는 2024년 1월부터 재직했으며, 미등기 경영임원으로 참여한다. 따라서 전공과 경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다루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다.
민성국 부사장은 금속공학 배경이 공정 장비·소재 사업에 관련되며, 연세대학교 금속공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케이씨텍에는 2022년 3월부터 재직했으며,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한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라는 점에서 소유 주체와 이사회를 연결한다.
요약: 케이씨텍의 소유구조는 KC Co Ltd를 중심으로 집중돼 있으며, 양호근과 최동규 대표이사는 각각 기업 운영 경험과 공정·소재 관련 배경으로 회사 사업에 연결된다. 고석태와 고상걸은 최대주주와의 인적 연결 및 직접 지분 보유를 함께 갖고 있으며, 전준영과 민성국의 공학 배경도 장비·소재 사업과 관련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케이씨텍의 경쟁 기반은 공정 장비 기술과 제조 역량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이 성과의 지속성은 기존 업체와의 경쟁 속에서 가격과 투자 효율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
공정별 장비 기술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6년 5월 13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설비를 제조·판매하며, 주요 제품은 CMP 장비, ALD 시스템, 코팅·트랙 시스템, 습식 처리기기와 세리아 슬러리다. 따라서 같은 설비 산업 안에서도 제품과 공정별로 경쟁 구도가 달라진다.
기술과 생산 기반이 만드는 장벽의 지속성은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격 압박이나 추가 투자 부담으로 이 기준에 접근한다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공정별 제품 중첩이 좌우한다. 반도체 장비 제조 산업에는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비교기업 중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램리서치는 반도체 웨이퍼 제조장비와 서비스를 공급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설명은 이 설비 공급 영역의 중첩을 보여준다. 다만 직접 경쟁의 범위는 같은 공정과 제품에서의 수주 결과로 구체화된다.
경쟁 압력이 커지는 경로는 판매가격 하락과 대응 투자 확대다. 같은 공정에서 계약가격이 낮아지거나 제품 대응에 필요한 지출이 늘면 마진과 투자 효율이 약해질 수 있다. 역으로 판매 단가와 처리량이 유지되면서 단위원가가 낮아진다면 경쟁 대응력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거래 관계 자료에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KC Co Ltd 등이 연결돼 있으며, 특정 고객의 구매 비중 확대와 가격 인하 요구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조건과 마진에 압력이 생긴다. 다만 거래처별 계약가격과 반복 발주가 유지된다면 이 압력에 대한 판단은 완화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구매조건에 달려 있다. 직접 공급 관계에는 CODI Co LTD/THE와 Korea Pionics Co가 포함되며, 핵심 투입재의 가격 상승이나 납기 연장이 발생하면 생산비와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늘 수 있다. 다만 대체 조달 이후에도 품질·납기·구매가격이 유지된다면 공급 측 제약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공정 방식의 실제 채택으로 커진다. 따라서 관건은 고객이 대체 방식으로 같은 생산 목적을 달성하고 기존 장비 발주를 줄이는지다. 대체 기술의 성능뿐 아니라 전환에 드는 비용과 생산 안정성도 발주 변화에 영향을 준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 근거
케이씨텍의 사업 활동은 장비 제조와 국내외 판매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관계 자료는 공급자와 고객의 연결을 보여주며, 생산은 CMP·ALD와 습식 처리장비 등의 제조로 확인된다.
조달·구매와 판매 활동의 경쟁력은 거래조건에서 구체화된다. 공급 관계는 구매단가와 납기의 변화로, 고객 관계는 계약가격과 발주의 지속성으로 평가가 갱신되며, 생산 단계의 비용 우위는 같은 공정 장비의 처리량과 단위원가가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유지될 때 확인된다.
지원활동에서 관건은 제품 기술이 성과를 내는지다. 기술 개선이 동일 처리량에 필요한 제조비와 고객의 운영 부담을 낮춘다면 차별화와 비용 효율이 함께 강화되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의 전사 실적보다 같은 공정 장비의 가격·원가·처리량 비교가 이러한 우위를 직접 검증한다.
사업모델의 중심은 장비와 소재의 제조·판매다.
파괴적 혁신 노출
케이씨텍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기존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성능 향상형 경쟁에 해당한다. 반면 낮은 사양과 가격으로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를 확보하면 신시장 진입 경로가 형성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다. 저가 제품이 낮은 사양의 고객을 확보한 뒤 핵심 공정으로 진출하고, 경제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업체의 발주를 대체한다면 위협이 커진다. 이 경우 장비 성능뿐 아니라 판매·서비스 방식의 변화도 경쟁우위 지속 기간에 영향을 준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의 단기 흐름은 수익성과 성장성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8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로, 중립인 50보다 낮으며, 이는 케이씨텍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은 0.371로 개선 쪽인 반면, 성장성 방향은 -1.149로 악화 쪽이다.
주요 반영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메모리 가격 지수는 2026년 8월 1일 관측값이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에 개선 신호를 보탰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2026년 10월 6일 관측값에서 반대 방향의 신호를 냈으며, 미국 자동차·트럭 판매도 2026년 10월 1일에는 단기 성장성에 악화 징후를 더했다. 따라서 산업 전망은 수익성 개선과 최종수요 약화가 함께 작용하는 구도다.
요약: 케이씨텍은 공정 장비 기술과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공정에서의 계약가격, 단위원가와 투자 효율로 검증된다.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핵심 공정으로 이동하며 발주를 대체할 때 커지고,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린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62.4배, 암 홀딩스 ROE 13.3%·PER 313.1배, 예스티 ROE 4.6%·PER 10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40.9%·PER 44.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케이씨텍)은 ROE 16.3%·PER 20.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유진테크·테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3%
40.9%
-24.6%p
PER
20.9배
44.6배
-23.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케이씨텍(대상)
281820
18.2억 달러
16.3
20.9
-
15.6
40.7
18.7
20
엔비디아
NVDA
5.77조 달러
117.2
29.6
16.9
21.3
75
62
83.4
TSMC
2330
2.11조 달러
40.6
29
18.9
17.9
67.7
55.6
30.6
브로드컴
AVGO
1.79조 달러
44.2
45.3
19.8
35.7
67.5
44.2
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1.18조 달러
88.3
14.5
5.9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1.06조 달러
10.1
162.4
45
83.3
51.3
19.9
39.5
SK하이닉스
000660
9,407억 달러
92.7
8
3.8
8.2
81.3
101.7
145
ASML 홀딩
ASML
7,151억 달러
43.8
61.2
30.8
45.5
50.9
28.9
9.8
인텔
INTC
5,946억 달러
-12.2
-57.1
73.5
200
40.4
-68.4
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4,208억 달러
41.1
46.6
41.6
37
50.3
27.8
7.8
램리서치
LRCX
4,178억 달러
65.1
60.3
33
52.6
50.5
31.3
26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3,231억 달러
13.3
313.1
-
111.1
91.4
20.9
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2,714억 달러
35
44.7
30
28.6
61.4
36
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7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메모리 가격 지수
+
전년비 125.0%
2026-08-01
+2.58
수익성·단기
원/달러 환율
+
1,338
2026-10-06
-1.83
성장성·단기
미 자동차·트럭 판매
+
2.52
2026-10-01
-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8
4. 경제적 해자 (PART IV)
케이씨텍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기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도 이익과 현금 창출이 이어졌지만, 마진의 변동을 보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기술 투자와 수익성 방어가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2.95%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되며, FY2025 영업이익률 15.67%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6%보다 8.91%포인트 높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의 강점은 직전 연간 실적에서도 확인되며, 앞으로 관건은 이 격차가 투자 확대와 업황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기술 개발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한다. 케이씨텍은 CMP 장비와 ALD 시스템, 세리아 슬러리 등을 제조·판매하며, 2026년 10월 7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3.71%로 국내 동종기업 224개 중앙값 4.19%를 웃돈다. 따라서 기술 개발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장벽을 유지하는 데에도 재투자가 따른다. 연구개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가 경쟁우위를 지탱한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지출 부담이 커지고 마진 격차가 줄면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장기 수익성에서 일부 확인된다. FY2017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모두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FY2018 18.75%에서 FY2023 11.42%로 낮아졌다가 FY2025 15.67%로 회복됐다. 장기간 이익을 남기는 능력은 확인되지만, 그 폭은 일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반복된 수익 창출이다. 향후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경쟁사의 가격 압력 속에서도 마진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 경우다. 반면 계약 가격이나 단위원가의 악화와 함께 수익성이 낮아지면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가치사슬과 재투자의 결과
제조·판매 활동의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현금 창출은 변동했다. FY2024 연간 매출총이익률 31.59%는 FY2025 연간 36.61%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에서 제조원가를 뺀 뒤 남는 비율이 커졌음을 뜻한다. 따라서 기술 개발이라는 지원활동의 지속성은 이러한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현금흐름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8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은 계속 양수였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879억원에서 FY2025 315억원으로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999억원에서 602억원으로 감소했다. 따라서 수익성 개선과 현금 축적 속도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차입 부담은 낮아 기술 투자 지속에 유리하다.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0.38%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재투자를 이어갈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그 효율은 이후 마진과 현금 창출의 동반 개선 여부로 확인된다.
요약: 케이씨텍은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유지한 점은 경제적 해자의 근거다. 높은 연구개발 투입은 기술 장벽을 지탱하지만, 마진과 현금흐름에는 변동이 있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재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초과이익과 현금 창출을 함께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케이씨텍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었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다만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관건은 늘어난 자산과 기술 투자가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매출 성장과 사업별 기여
매출 성장은 반도체 부문과 국내 매출 확대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4,765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20.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48억원으로 63.69% 늘었다. 따라서 이익 증가율이 이 성장률을 웃돌았다.
최근 분기의 성장 근거도 반도체 부문에 집중됐다.
2025년 1분기에서 2026년 1분기로 반도체 매출은 687억원에서 1,472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국내 매출은 571억원에서 1,393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12%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사업별 수치와 지역별 수치는 각각 성장의 집중 지점을 보여준다.
다만 분기 매출은 변동 폭이 크다.
2026년 1분기 매출 1,561억원은 2분기 1,127억원으로 줄었다.
그럼에도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6년 8월 13일 발표값으로 3.53%를 기록했으며, 직전 분기보다 감소한 실적이 시장 예상은 웃돈 셈이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9%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순이익은 873억원이며 순이익률은 18.32%다.
매출 확대와 함께 영업비용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14.59%에서 19.9%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난 결과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외형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실적에서 확인된다.
연간 추세에서도 매출보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FY2024 연간 매출 3,854억원은 FY2025에 3,829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1,238억원에서 1,42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99억원에서 600억원으로 증가했다. 연구개발비가 453억원에서 525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익이 개선됐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이익의 질
현금 창출은 흑자지만 순이익에 미치지 못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87억원으로 순이익 873억원보다 작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73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은 영업현금흐름보다 크게 줄어든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현금 흐름을 압박했다. 2026년 1분기 운전자본 변동으로 413억원이 유출됐고, 2분기에도 117억원이 유출됐다. 따라서 성장 과정에서 현금이 영업자산에 묶이는 부담이 드러났다.
추세에서도 투자 후 남는 현금이 감소했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879억원은 FY2025 연간 315억원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운전자본 변동은 242억원 유입에서 165억원 유출로 바뀌었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질은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부담 완화에 달려 있다.
재무 안정성과 투자 부담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668억원으로 총차입금 36억원을 크게 웃돌며, 총부채 810억원은 자기자본 5,744억원보다 적다. 또한 유동자산 4,854억원도 유동부채 742억원보다 많다. 따라서 투자와 운전자본에 필요한 자금을 감당할 재무적 완충력이 크다.
다만 자산 확대는 현금 회수 속도의 중요성을 높인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매출채권은 1,398억원에서 1,112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재고는 707억원에서 970억원으로 늘었고, 유형자산도 1,149억원에서 1,335억원으로 증가했다. 즉 채권 회수 개선과 재고·설비 확대가 동시에 진행됐다.
기술 투자 확대에도 자기자본 수익성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11.75%에서 FY2025 연간 13.71%로 높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28%에서 10.55%로 낮아졌다.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매출과 이익이 늘어난 재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케이씨텍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낮은 차입 수준이 완충력을 제공하며, 향후 관건은 재고 부담 완화와 투자자산의 수익 창출이 이뤄지는지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7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55
0.35
10.21
2,9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9.9
2.14
17.76
829.2%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4.49
2.32
12.18
525.9%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76
1.97
8.79
446.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32
3.5
14.81
422.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66
3.03
11.63
384.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6.16
3.34
12.81
383.2%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3.24
11.98
-45.21
-377.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5.24
1.25
3.99
320.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7.82
14.03
-41.85
-298.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6.54
1.7
4.84
283.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2.32
3.77
8.55
227%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41.74
55.7
86.04
154.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3.77
1.54
2.23
14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6.63
7.35
9.27
126.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3.22
1.53
1.69
110.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05
1.94
2.11
108.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39
1.67
1.72
10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38
34.79
-34.41
-98.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38.63
20
18.63
93.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33.88
18.08
15.81
87.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8.65
81.38
67.28
82.7%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01
11.14
8.87
79.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0.93
0.59
0.34
56.9%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89
9.05
-4.17
-4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3.66
5.51
-1.85
-33.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7.56
52.79
14.76
2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4.37
19.83
4.54
22.9%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9.97
126.88
23.09
18.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4.86
5.81
-0.95
-16.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59
0.08
12.8%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3.71
14.21
-0.5
-3.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4.4
23.86
0.53
2.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7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케이씨텍의 시장 심리는 장비 수요 확대 기대와 기관·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개선됐다. 다만 전체 시장의 공포 심리는 남아 있으며, 향후 기대를 뒷받침할 조건은 실적의 추가 개선이다.
뉴스와 실적 반응
최근 주가 강세의 배경은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년 10월 7일 「케이씨텍, 반도체 장비株 강세에 이틀째 급등…12%대↑[종목now]」를 보도했으며, 기사는 CMP·세정장비 수요 증가 전망을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다. 따라서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움직임이며, 관건은 이 전망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다.
매출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53%인 반면,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다. 따라서 이후 급등의 직접적인 배경은 직후의 주가 반응보다 뉴스에서 제시한 장비 수요 확대 기대에 가깝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지만 참여 기관 수는 적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2026년 10월 8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0건·매수 1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3일 기준 2개 기관 집계로 90,000원이다.
이 집계에는 성장에 대한 우호적인 기대가 담겨 있다. 다만 의견의 폭은 좁으며, 향후 실적이 시장 예상을 계속 웃돌면 낙관적 전망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수급과 시장 심리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확인된다.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67,060주, 기관은 138,50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93,545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주가 강세와 함께 이들 자금이 유입된 점은 긍정적이며, 이후 수급 판단은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전체 시장 심리는 여전히 공포 구간이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29일 26에서 10월 6일 44로 높아졌다. 불안은 완화됐지만 분류는 같은 구간을 유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케이씨텍에 대한 수요 기대와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가 함께 나타난다.
요약: 케이씨텍의 최근 강세는 메모리 투자와 장비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했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었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우호적인 수급 근거이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낙관적이다. 다만 전체 시장은 공포 구간에 있어, 향후 실적과 매수 흐름의 지속 여부가 기대를 검증하는 조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4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90,000
중앙값
90,000
최고
130,000
최저
50,000
표준편차
40,000
추정 기관 수
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케이씨텍은 상승 추세와 최근 매수 수급이 맞물려 있다. 다만 추세 강도 지표는 엇갈리고, 기관 매수는 최근에 집중돼 있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상승 흐름을 보인다. 2026년 10월 7일 종가는 ₩123,000으로 5일 이동평균 ₩100,560, 20일 ₩80,735, 60일 ₩76,110, 120일 ₩74,638을 모두 웃돌며, 이들 선은 순서대로 정배열을 이루고 있다. 특히 종가가 단기선까지 크게 웃돌아 최근 상승 속도가 빨랐음을 나타낸다.
장기 추세 조건도 대체로 충족한다. 주가는 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200일 평균선 자체도 상승하고 있다.
다만 50일 평균선이 150일·200일 평균선을 웃도는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으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84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따라서 가격 상승과 추세 강도의 회복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
시장 대비 성과는 강하다. 이는 최근 1년 수익률이 208.27%로 벤치마크의 91.7%를 웃돌았으며, 상대 강도 차이가 116.57%포인트라는 데서 확인된다. 또한 52주 범위 내 위치는 88.8%로 상단에 가까우며, 이 기간 고가는 ₩134,100, 저가는 ₩35,100이다. 다만 관건은 상단 부근에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거래량과 추세 지속 조건
거래량 증가는 최근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기술지표 집계에서 최근 거래량은 1,086,608주로 20일 평균 205,229주를 웃돌았다. 따라서 가격 움직임과 함께 거래 참여도 확대된 상태다.
2026년 10월 2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으며, 이후 평균선 정배열과 거래량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다만 향후 가격이 단기 평균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돌아서면 상승 추세 판단은 약해진다. 반대로 이 선 위에서 거래 참여가 이어지면 현재 흐름을 뒷받침한다.
투자자별 수급
최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주도한다.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67,060주, 기관은 138,500주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93,545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최근에는 개인의 매도 물량을 두 투자자 집단이 흡수하는 구도가 나타났다.
다만 기관의 매수 전환은 최근에 집중돼 있다. 2026년 10월 7일 기준 최근 60거래일 합계로는 기관이 164,360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5,018주를 순매입했지만, 매도일 37일이 매수일 23일보다 많았다. 따라서 누적 순매입과 그 지속성은 구분된다.
최신 거래일에는 두 집단의 매수가 동시에 확대됐다. 기관은 149,063주, 외국인은 57,047주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07,329주를 순매도했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공동 순매입이 이후에도 이어지는지다. 기관의 재차 순매도 전환과 외국인의 매도 지속은 최근 수급 개선을 약화시키는 조건이다.
요약: 케이씨텍은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대비 성과와 거래량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일부 추세 강도 지표는 엇갈리며, 기관 매수는 최근에 집중돼 있다. 향후 판단은 단기 평균선 유지와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7)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7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7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00,560원
이동평균(20일)
80,735원
이동평균(60일)
76,110원
이동평균(120일)
74,638원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02)
52주 고가
134,100원
52주 저가
35,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8.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08.2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91.7%
상대 강도(1년)
116.5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7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35,018주
23일
37일
기관
-164,360주
28일
32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7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 호조와 생산 위축이 맞물려 거시경제 신호가 엇갈린다. 케이씨텍의 장비 수요에는 대외 수요가 우호적이다. 다만 높은 금리와 생산 감소는 고객사의 설비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관건은 수출 증가가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수출과 실물경기
대외 거래는 확대됐지만 국내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으며, 수입 증가율도 26.0%로 이전 22.5%보다 높았다. 아울러 무역수지 잠정치는 498억 달러로 직전 348억 달러보다 확대됐다.
반면 제조업 생산 흐름은 둔화됐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하락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2.2%로 직전 3.6%에서 낮아졌다.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판매한다. 따라서 생산 회복과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함께 나타나면 장비 수요에 대한 기대가 강화된다.
물가와 비용 부담
소비자물가 둔화와 생산자물가 상승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았다. 그런데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보다 높았으며, 연간 상승세는 완화됐지만 단기 가격 압력은 커졌다.
기업의 비용 환경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를 웃돌았고, 전월 대비 상승률도 0.2%로 직전 -0.4%에서 상승 전환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케이씨텍의 조달비용에 반영되면 수익성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관건은 상승분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다.
금리와 투자 여건
국내 금리 환경은 설비투자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27일 기준금리를 직전 2.75%에서 3.0%로 높였고, 국내 채권시장에서 2026년 10월 6일 2년물 수익률은 3.87%, 10년물은 4.38%였다. 따라서 장기 자금조달에도 이자 부담이 이어지는 구조며, 고객사의 투자 수익성 기준이 높아지면 장비 발주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미국 금리 기대는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렸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0%며, 인상은 19.0%, 인하는 0.0%다. 다만 같은 범위가 유지될 확률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58.4%, 2027년 1월 26~27일에는 51.2%며, 단기 유지 기대와 이후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한다.
주식시장 환경
시장 모형이 산출한 지수 상승 확률은 낮은 편이다. 2026년 10월 6일 KOSPI200 모형은 3개월 뒤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35.9%로 산출했으며, 이는 국내 대형주 시장의 전망이다. 다만 케이씨텍의 사업 기대를 강화하는 조건은 생산 회복과 고객사의 설비투자 집행이다.
요약: 수출과 무역수지는 개선됐지만 산업생산은 위축됐다. 한편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는 완화됐으나 생산자물가는 비용 부담을 시사한다. 국내 금리 인상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빠른 금융여건 완화보다 금리 부담의 지속에 무게를 싣는 만큼, 케이씨텍의 관건은 대외 수요 확대가 생산 회복과 설비투자로 연결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71,015
123,000
-42.3%
잔여이익모형(RIM)
50,647
123,000
-58.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8.8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27%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15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21.3%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27%
유보율
9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9,01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7.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7.3년
지속 기간 약 7.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7.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0.0%
FY1 영업이익률
19.9%
현금세율
14.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0.9%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8.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9.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8.4%
10년
15.2%
15년
11.2%
가격 기준일 2026-10-07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과거보다 높은 실적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27.9배로 최근 1년 평균 17.1배를 웃돌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15.5배로 같은 기간 평균 6.5배보다 높다. 한편 동종기업 표본의 PER 중앙값은 44.6배다. 다만 여기에는 반도체 설계·제조·장비 업체가 함께 포함된다. 따라서 회사 자체의 과거 수준과는 비교 기준이 다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얻는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은 4,765억원, 영업이익은 948억원이며, 이 실적은 높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관건은 성장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산출한 값은 71,015원이며, 컨센서스가 적용한 성장률은 18.89%다. 이 계산은 할인율 8.27%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하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15억원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0,647원이다. 앞서 인용한 추정치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3%이며, 이 모형은 할인율 8.27%, 유보율 9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적용한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을 보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즉 2026년 10월 7일 시세를 설명하는 시간은 약 7.3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20.0%와 영업이익률 19.9%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이를 산출하기 위해 두 동인을 고정하고 지속 기간을 풀었으며, 현금세율 14.6%, 재투자율 90.9%, 할인율 8.3%도 고정했다. 다만 영업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과 같지만, 가격에 담긴 조건은 이를 여러 해 이어가는 것이며 성장에 따른 투자 부담까지 함께 감당하는 경로가 전제된다.
성장 기간이 짧을수록 가격이 요구하는 성장 속도는 높아진다. 이를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8.4%이며, 10년이면 15.2%, 15년이면 11.2%다. 이는 앞의 이익률·세율·재투자율·할인율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즉 짧고 빠른 확대와 길고 완만한 확대가 각각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 예상치 6,098억원을 제시하며 추정치는 1건이다. 다만 이 예상치는 매출 확대 기대를 보여주지만, 장기 지속성은 이후 실적으로 확인된다. 실제 성장률이 그 기간의 조건을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9% 아래로 낮아지면 가격을 설명하는 경로도 달라지며, 재투자 부담이 가정보다 커질 때도 현금 창출 여건이 바뀐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7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7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7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5.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7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7.9
17.1
PER (현재)
S&P 500 PER
27.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2
2.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5.1
3.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5
6.5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4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4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20
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의 지속성이 가치 판단을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1%, 영업이익은 63.69% 늘었으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돈다. 다만 가격 내재 기대 모형에서 2026년 10월 7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20.0%와 영업이익률 19.9%가 약 7.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또한 컨센서스는 외부 집계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이 2025년 연간 대비 59.28%로, 과거 연간 성장률의 관측 범위보다 높은 확장을 전제한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장비 수요 확대가 이어지고 현금 회수도 개선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34.34%와 최근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25~35%와 영업이익률 20~23%를 가정한다. 여기에 재고 부담 완화와 투자 효율 향상을 조건으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보다 낮은 75~90%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0% 아래로 떨어지거나 영업현금흐름이 이익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 속도는 낮아지지만 개선된 수익성은 상당 부분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7.71~9.77%와 최근 매출 성장률 20.01%를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16~20%를 가정한다. 다만 현재의 현금 전환 부담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를 포함하는 85~95%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16% 아래로 내려가면 이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장비 수요가 둔화하고 투자 부담이 남아 현금 창출이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4.14%와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를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25~0%와 영업이익률 10~15%를 가정한다. 또한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이 지속되는 조건에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에 가까운 90~100%로 설정한다.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회복하고 영업이익률이 16%를 웃돌면서 현금흐름도 개선되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매출 성장의 변동 폭이 크며 과거 연간 성장률은 -24.14%부터 34.34%까지 움직였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가 발주 감소로 이어지면 최근의 이익 개선도 약해질 수 있다.
이익에 비해 현금 유입이 적고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에 투입되는 자금이 늘어난다. 다만 이 위험의 완화는 재고 부담 완화와 영업현금흐름 개선에 달려 있다.
외부 실적 기대는 소수의 전망에 의존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6,098억원을 추정 1건에 기반해 제시한다. 따라서 추정치 변경에 따라 기대 경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은 계약가격과 투자 효율에 달려 있으며 동일 공정의 가격 하락이나 단위원가 상승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상승 추세와 실적 반응의 일치 여부며 주요 이동평균선 위의 흐름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우호적이다. 다만 실적 발표 후 초과수익률 -6.49%는 개선된 성과와 시장 반응이 엇갈렸음을 보여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의 현금 전환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도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현금 축적은 더뎌진다.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도 마진을 유지하며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되는지다.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재투자 이후의 초과이익 유지다. 현금과 단기투자자산 2,668억원은 총차입금 36억원에 비해 완충력이 크다. 이처럼 계약가격과 단위원가가 안정되고 이 자산의 수익 창출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25% · 2단계 64% · 3단계 9%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2.4% · 산업 내 63분위
3.0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8%
알트만 Z''(신흥시장형) 18.5 · 산업 내 92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6% · 4단계 73%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27 · 산업 내 24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2
거시환경
15%
2단계 9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
3.3
업계 경쟁력
10%
3단계 32% · 4단계 6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72분위
7.0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2단계 43% · 3단계 55%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49% · 산업 내 16분위
4.5
경영진
5%
2단계 12% · 3단계 57% · 4단계 24% · 5단계 7%
3년 평균 주주환원율 24.7% · 산업 내 75분위
6.1
종합점수
100%
6.1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7.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요지
케이씨텍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재투자 중에도 초과이익과 현금 창출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투자 매력도 요약 (참고 지표)
카테고리
점수
밸류에이션
3.0/10
재무 건전성
10.0/10
경제적 해자
7.2/10
거시환경
3.3/10
업계 경쟁력
7.0/10
기술적 신호
10.0/10
센티먼트
4.5/10
경영진
6.1/10
종합
6.1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한눈에 보는 지표
종가
123,000원
52주 35,100원 ~ 134,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8.8%
0%=52주 저가 · 100%=52주 고가
1년 수익률
208.3%
KOSPI 대비 116.6%p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골든크로스 2026-10-02
종합 스코어(참고 지표)
6.13 / 10
등급 ★★★ · 투자 의견 아님
출처: 가격 이력·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스코어 프로필 (참고 지표)
각 축 0~10, 가중 합산이 종합점수. 데이터 기반 참고 지표이며 매수/매도 의견이 아니다.
출처: 스코어 앵커(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투자 논지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와 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가치를 지탱하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직전 4개 분기보다 20.01%, 영업이익은 63.69% 증가해 최근 주가 강세에 반영된 메모리 투자와 장비 수요 확대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73억원으로, 순이익 873억원에 비해 작다. 향후 영업이익률이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가운데 재고 부담 완화로 자금 창출까지 개선되면, 수익성의 질에 대한 판단도 강화된다.
1. 제품·서비스 (PART I)
케이씨텍의 사업 중심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용 장비 제조·판매다. 또한 생산 장비 외에 공정 소재와 시설 관련 사업도 영위한다.
2026년 5월 13일 사업설명 공시 기준으로 장비·소재 사업은 반도체용 화학기계적 평탄화 장비인 CMP, 원자층 증착 시스템인 ALD, 스핀리스 코터, 트랙 시스템, 습식 처리 설비, 평판 디스플레이용 습식 처리 설비, 가스 공급 장치, 세리아 슬러리를 제조·판매하며, 시설 관련 부문은 반도체 관련 시설의 설계·시공·제조를 수행한다. 부동산 임대 분야는 부동산을 임대하며, 제품 판매 지역은 국내와 해외다.
요약: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제품군에는 CMP·ALD 장비와 습식 처리 설비뿐 아니라 세리아 슬러리도 포함되며, 반도체 관련 시설의 설계·시공·제조와 부동산 임대도 영위한다.
2. 경영진·거버넌스 (PART II)
주요주주·내부자
지분은 최대주주인 KC Co Ltd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요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주체
지분율
KC Co Ltd
35.90%
고상걸
6.18%
Samsung Electronics Co Ltd
5.16%
고상걸 부회장과 고석태 회장은 최대주주의 임원이면서 케이씨텍의 사내이사다. 따라서 이 법인과 이사회 사이에 인적 연결이 형성돼 있으며, 두 사람의 직접 주식 보유도 경영진과 주주 간 이해관계를 연결한다.
대표이사
양호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기업 경영 경험이 사업 운영과 맞닿아 있다. 한국외국어대 경제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고, 케이씨텍노베이션과 케이씨텍 대표이사를 지냈다. 또한 이 회사에는 2020년 4월부터 재직했으며, FY2021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이 직책을 맡은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이러한 이력은 장비·소재 기업의 경영을 맡는 역할과 연결된다.
양호근의 보유 주식은 6,218주이며 지분율은 0.03%다. 따라서 직접 지분 보유로 주주와 경제적 이해를 공유한다. 다만 그 연결의 규모는 최대주주 관련 임원보다 작다.
최동규 대표이사 사장은 전공과 경력이 장비·소재 사업에 맞닿아 있다. 서울대 화학공학 전공자로 현대전자와 Dow Corning USA에서 근무했으며, 이 전공은 케이씨텍의 반도체 공정 장비와 세리아 슬러리 분야에 관련된다. 또한 2017년 11월부터 재직했으며, 법인의 첫 연간 보고서인 FY2017 연간 사업보고서부터 대표이사로 확인된다.
최동규의 보유 주식은 4,618주이며 지분율은 0.02%다. 직접 지분을 통한 이해 공유와 장기간의 대표이사 재임이 함께 확인되며, 두 대표이사가 재임 중인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회사 영업이익률은 19.9%다.
회장·핵심 경영임원
고석태 회장은 전공과 경영 이력이 회사 사업에 관련된다. 성균관대 화학공학 전공자로 케이씨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17년 11월부터 케이씨텍에 재직했다. 따라서 전공은 공정 장비·소재 사업과 맞닿아 있고, 이 직책의 경력은 기업 운영 경험으로 이어진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한다.
고석태의 보유 주식은 968,292주이며 지분율은 4.89%다. 또한 대표이사 두 사람보다 직접 지분의 규모가 크다. 따라서 경영 의사결정의 경제적 결과를 주주로서 공유하는 연결도 더 크다.
고상걸 부회장은 기업 운영 경력이 경영임원 역할과 연결된다.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뇌과학 박사이며, 케이씨텍더스트리얼과 케이씨텍 대표이사를 지냈다. 아울러 케이씨텍에는 2019년 3월부터 재직했고, 회사 사업과의 연결 근거는 이러한 기업 운영 경력에 있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자 사내이사다.
고상걸의 보유 주식은 1,223,660주이며 지분율은 6.18%다. 핵심 임원 중 직접 지분 보유가 두드러지며, 이는 주가 변동과 배당에 따른 경제적 이해를 주주와 공유하는 기반이다.
전준영 부회장은 전자공학 배경이 장비 사업과 맞닿아 있다.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또한 케이씨텍에는 2024년 1월부터 재직했으며, 미등기 경영임원으로 참여한다. 따라서 전공과 경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다루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다.
민성국 부사장은 금속공학 배경이 공정 장비·소재 사업에 관련되며, 연세대학교 금속공학 전공자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다. 케이씨텍에는 2022년 3월부터 재직했으며,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한다. 또한 최대주주의 임원이라는 점에서 소유 주체와 이사회를 연결한다.
요약: 케이씨텍의 소유구조는 KC Co Ltd를 중심으로 집중돼 있으며, 양호근과 최동규 대표이사는 각각 기업 운영 경험과 공정·소재 관련 배경으로 회사 사업에 연결된다. 고석태와 고상걸은 최대주주와의 인적 연결 및 직접 지분 보유를 함께 갖고 있으며, 전준영과 민성국의 공학 배경도 장비·소재 사업과 관련된다.
핵심 임원
대표이사 취임일은 구조화 공시에 없어 사업보고서 임원 현황에서 대표이사로 처음 확인되는 사업연도를 쓴다. 보유 주식은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현황 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보고 기준이고, 없으면 '-'다.
케이씨텍의 경쟁 기반은 공정 장비 기술과 제조 역량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돌며, 이 성과의 지속성은 기존 업체와의 경쟁 속에서 가격과 투자 효율을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진입장벽과 기존 업체 간 경쟁
공정별 장비 기술은 신규 진입을 제약하는 요소다. 2026년 5월 13일 사업설명에 따르면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설비를 제조·판매하며, 주요 제품은 CMP 장비, ALD 시스템, 코팅·트랙 시스템, 습식 처리기기와 세리아 슬러리다. 따라서 같은 설비 산업 안에서도 제품과 공정별로 경쟁 구도가 달라진다.
기술과 생산 기반이 만드는 장벽의 지속성은 수익성으로 검증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돌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다만 향후 가격 압박이나 추가 투자 부담으로 이 기준에 접근한다면 경쟁우위에 대한 판단도 약해진다.
기존 업체 간 경쟁은 공정별 제품 중첩이 좌우한다. 반도체 장비 제조 산업에는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비교기업 중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램리서치는 반도체 웨이퍼 제조장비와 서비스를 공급한다. 따라서 이들의 사업설명은 이 설비 공급 영역의 중첩을 보여준다. 다만 직접 경쟁의 범위는 같은 공정과 제품에서의 수주 결과로 구체화된다.
경쟁 압력이 커지는 경로는 판매가격 하락과 대응 투자 확대다. 같은 공정에서 계약가격이 낮아지거나 제품 대응에 필요한 지출이 늘면 마진과 투자 효율이 약해질 수 있다. 역으로 판매 단가와 처리량이 유지되면서 단위원가가 낮아진다면 경쟁 대응력이 강화된다.
구매자·공급자와 대체재
구매자 협상력은 고객별 거래 비중과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거래 관계 자료에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KC Co Ltd 등이 연결돼 있으며, 특정 고객의 구매 비중 확대와 가격 인하 요구가 함께 나타나면 매출 조건과 마진에 압력이 생긴다. 다만 거래처별 계약가격과 반복 발주가 유지된다면 이 압력에 대한 판단은 완화된다.
공급자 협상력은 투입재의 대체 가능성과 구매조건에 달려 있다. 직접 공급 관계에는 CODI Co LTD/THE와 Korea Pionics Co가 포함되며, 핵심 투입재의 가격 상승이나 납기 연장이 발생하면 생산비와 영업에 묶이는 자금이 늘 수 있다. 다만 대체 조달 이후에도 품질·납기·구매가격이 유지된다면 공급 측 제약은 낮아진다.
대체재 위협은 다른 공정 방식의 실제 채택으로 커진다. 따라서 관건은 고객이 대체 방식으로 같은 생산 목적을 달성하고 기존 장비 발주를 줄이는지다. 대체 기술의 성능뿐 아니라 전환에 드는 비용과 생산 안정성도 발주 변화에 영향을 준다.
가치사슬과 회사 고유 근거
케이씨텍의 사업 활동은 장비 제조와 국내외 판매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가치사슬, 즉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판매·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사업 활동의 연결에서, 외부 관계 자료는 공급자와 고객의 연결을 보여주며, 생산은 CMP·ALD와 습식 처리장비 등의 제조로 확인된다.
조달·구매와 판매 활동의 경쟁력은 거래조건에서 구체화된다. 공급 관계는 구매단가와 납기의 변화로, 고객 관계는 계약가격과 발주의 지속성으로 평가가 갱신되며, 생산 단계의 비용 우위는 같은 공정 장비의 처리량과 단위원가가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유지될 때 확인된다.
지원활동에서 관건은 제품 기술이 성과를 내는지다. 기술 개선이 동일 처리량에 필요한 제조비와 고객의 운영 부담을 낮춘다면 차별화와 비용 효율이 함께 강화되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의 전사 실적보다 같은 공정 장비의 가격·원가·처리량 비교가 이러한 우위를 직접 검증한다.
사업모델의 중심은 장비와 소재의 제조·판매다.
파괴적 혁신 노출
케이씨텍의 파괴적 혁신 노출은 저가·신시장 진입자의 고객 확보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기존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선은 성능 향상형 경쟁에 해당한다. 반면 낮은 사양과 가격으로 기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던 수요자를 확보하면 신시장 진입 경로가 형성된다.
판단을 바꾸는 조건은 진입자의 상향 이동이다. 저가 제품이 낮은 사양의 고객을 확보한 뒤 핵심 공정으로 진출하고, 경제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업체의 발주를 대체한다면 위협이 커진다. 이 경우 장비 성능뿐 아니라 판매·서비스 방식의 변화도 경쟁우위 지속 기간에 영향을 준다.
산업 여건의 향후 방향
산업의 단기 흐름은 수익성과 성장성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8일 산출된 반도체·반도체장비 산업의 경제지표 여건 점수는 42로, 중립인 50보다 낮으며, 이는 케이씨텍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속 업종 단위의 흐름이다. 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수익성 방향은 0.371로 개선 쪽인 반면, 성장성 방향은 -1.149로 악화 쪽이다.
주요 반영 지표도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메모리 가격 지수는 2026년 8월 1일 관측값이 전년비 125.0%로, 산업 수익성에 개선 신호를 보탰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2026년 10월 6일 관측값에서 반대 방향의 신호를 냈으며, 미국 자동차·트럭 판매도 2026년 10월 1일에는 단기 성장성에 악화 징후를 더했다. 따라서 산업 전망은 수익성 개선과 최종수요 약화가 함께 작용하는 구도다.
요약: 케이씨텍은 공정 장비 기술과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수익성은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웃돈다. 다만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동일 공정에서의 계약가격, 단위원가와 투자 효율로 검증된다.
파괴적 혁신 위협은 저가·신시장 진입자가 핵심 공정으로 이동하며 발주를 대체할 때 커지고, 소속 산업의 단기 경제지표는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 약화가 엇갈린다.
동종기업 내 위치: ROE vs PER
버블 크기는 시가총액(달러 환산, 로그 스케일). 음수·0 PER은 배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2개 제외). 극단값 제외 3개(ROE·PER 각각 사분위범위 1.5배 밖):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ROE 10.1%·PER 162.4배, 암 홀딩스 ROE 13.3%·PER 313.1배, 예스티 ROE 4.6%·PER 108.7배. 동종 중앙값은 ROE 40.9%·PER 44.6배다(차트의 동종기업 20개 기준). 분석 대상(케이씨텍)은 ROE 16.3%·PER 20.9배로 동종기업과 같은 원천·같은 기준의 값이고, 중앙값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동종기업은 산업 분류와 사업설명 유사도로 고른 국내외 상장사이며, 산업 분석 파트의 같은 세부 산업 상장사(같은 국가 시가총액 순위)와 선정 기준이 다르다(두 집단 공통: 유진테크·테스).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분석 대상과 동종 중앙값 비교 (ROE·PER)
동종 중앙값은 ROE·PER이 모두 있고 PER이 0보다 큰 동종기업 20개(극단값 3개 제외)로 계산했으며 분석 대상은 넣지 않았다. 차이는 분석 대상 값에서 동종 중앙값을 뺀 값이다.
지표
분석 대상
동종 중앙값
차이
ROE
16.3%
40.9%
-24.6%p
PER
20.9배
44.6배
-23.7배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동종기업 비교 (시가총액 상위 12)
맨 위 (대상) 행은 분석 대상 기업이고 그 아래는 시가총액 상위 12개 동종기업이며, (극단값) 표시는 ROE·PER이 사분위범위 1.5배 밖이라 차트와 중앙값에서 뺀 기업이다. 비율은 최근에 산출한 값이다.
기업
티커
시가총액(달러 환산)
ROE
PER
선행 PER
EV/EBITDA
매출총이익률
순이익률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케이씨텍(대상)
281820
18.2억 달러
16.3
20.9
-
15.6
40.7
18.7
20
엔비디아
NVDA
5.77조 달러
117.2
29.6
16.9
21.3
75
62
83.4
TSMC
2330
2.11조 달러
40.6
29
18.9
17.9
67.7
55.6
30.6
브로드컴
AVGO
1.79조 달러
44.2
45.3
19.8
35.7
67.5
44.2
4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1.18조 달러
88.3
14.5
5.9
9.3
80.7
63.8
256.3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극단값)
AMD
1.06조 달러
10.1
162.4
45
83.3
51.3
19.9
39.5
SK하이닉스
000660
9,407억 달러
92.7
8
3.8
8.2
81.3
101.7
145
ASML 홀딩
ASML
7,151억 달러
43.8
61.2
30.8
45.5
50.9
28.9
9.8
인텔
INTC
5,946억 달러
-12.2
-57.1
73.5
200
40.4
-68.4
7.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4,208억 달러
41.1
46.6
41.6
37
50.3
27.8
7.8
램리서치
LRCX
4,178억 달러
65.1
60.3
33
52.6
50.5
31.3
26
암 홀딩스 (극단값)
암 홀딩스
3,231억 달러
13.3
313.1
-
111.1
91.4
20.9
25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2,714억 달러
35
44.7
30
28.6
61.4
36
16.7
출처: 동종기업 비교 · 기준일 2026-10-0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산업: 반도체·반도체장비 · 경제지표 여건 42/100, 방향 혼재이며 50이 중립이다. 칸별 흐름은 +가 개선 쪽인 표준화 평균으로, 단기는 수익성 +0.37 · 성장성 -1.15이고 단기는 최근 분기의 변화를 잰다. 다만 이 표는 종목이 아니라 이 종목이 속한 세부 산업 단위의 흐름이다. 여기서 신호는 지표 변화를 과거 분포로 표준화해 영향 부호를 곱한 값이다.
칸
지표
방향
최신값
발표·관측일
신호
수익성·단기
메모리 가격 지수
+
전년비 125.0%
2026-08-01
+2.58
수익성·단기
원/달러 환율
+
1,338
2026-10-06
-1.83
성장성·단기
미 자동차·트럭 판매
+
2.52
2026-10-01
-1.15
출처: 산업 경제지표 여건(산업×지표 규칙) · 기준일 2026-10-08
4. 경제적 해자 (PART IV)
케이씨텍은 자본비용을 회수하고도 이익을 남기는 수익성을 확보했다. 다만 장기 실적에서도 이익과 현금 창출이 이어졌지만, 마진의 변동을 보면 경제적 해자의 강도는 기술 투자와 수익성 방어가 함께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성
현재 수익성은 경제적 이익을 뒷받침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돌며, 제공된 계산상 격차는 12.95%포인트다. 따라서 투하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연간 보조 비교에서도 같은 방향이 확인되며, FY2025 영업이익률 15.67%는 같은 기간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76%보다 8.91%포인트 높다. 따라서 최근 수익성의 강점은 직전 연간 실적에서도 확인되며, 앞으로 관건은 이 격차가 투자 확대와 업황 변화 속에서도 유지되는지다.
진입장벽과 경쟁우위의 지속성
기술 개발 부담은 신규 진입을 제약한다. 케이씨텍은 CMP 장비와 ALD 시스템, 세리아 슬러리 등을 제조·판매하며, 2026년 10월 7일 집계에서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는 13.71%로 국내 동종기업 224개 중앙값 4.19%를 웃돈다. 따라서 기술 개발에 상대적으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음을 뜻한다.
다만 장벽을 유지하는 데에도 재투자가 따른다. 연구개발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도는 수익성이 유지되면, 기술 투자가 경쟁우위를 지탱한다는 근거가 강해진다. 반대로 지출 부담이 커지고 마진 격차가 줄면 우위의 지속성에 대한 판단도 낮아진다.
기존 기업 간 경쟁에 대한 방어력은 장기 수익성에서 일부 확인된다. FY2017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영업이익률은 모두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FY2018 18.75%에서 FY2023 11.42%로 낮아졌다가 FY2025 15.67%로 회복됐다. 장기간 이익을 남기는 능력은 확인되지만, 그 폭은 일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경쟁우위기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반복된 수익 창출이다. 향후 판단이 강화되는 조건은 경쟁사의 가격 압력 속에서도 마진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 경우다. 반면 계약 가격이나 단위원가의 악화와 함께 수익성이 낮아지면 방어력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가치사슬과 재투자의 결과
제조·판매 활동의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현금 창출은 변동했다. FY2024 연간 매출총이익률 31.59%는 FY2025 연간 36.61%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에서 제조원가를 뺀 뒤 남는 비율이 커졌음을 뜻한다. 따라서 기술 개발이라는 지원활동의 지속성은 이러한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함께 유지되는지로 확인된다.
현금흐름은 재투자 여력을 뒷받침하며, FY2018 연간부터 FY2025 연간까지 잉여현금흐름은 계속 양수였다. 다만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FY2024 879억원에서 FY2025 315억원으로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도 999억원에서 602억원으로 감소했다. 따라서 수익성 개선과 현금 축적 속도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차입 부담은 낮아 기술 투자 지속에 유리하다. FY2025 연간 차입금비율, 즉 총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은 0.38%다. 따라서 낮은 차입 부담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은 재투자를 이어갈 재무 여력을 뒷받침한다. 그 효율은 이후 마진과 현금 창출의 동반 개선 여부로 확인된다.
요약: 케이씨텍은 최근 수익성이 자본비용 회수 기준을 충분히 웃돈다. 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유지한 점은 경제적 해자의 근거다. 높은 연구개발 투입은 기술 장벽을 지탱하지만, 마진과 현금흐름에는 변동이 있었다.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재투자를 이어가면서도 초과이익과 현금 창출을 함께 유지하는지에 달려 있다.
5. 재무 분석 (PART V)
케이씨텍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었지만,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다만 낮은 차입 부담은 강점이며, 관건은 늘어난 자산과 기술 투자가 현금 창출로 이어지는지다.
매출 성장과 사업별 기여
매출 성장은 반도체 부문과 국내 매출 확대에서 확인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액은 4,765억원으로 직전 4개 분기 대비 20.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48억원으로 63.69% 늘었다. 따라서 이익 증가율이 이 성장률을 웃돌았다.
최근 분기의 성장 근거도 반도체 부문에 집중됐다.
2025년 1분기에서 2026년 1분기로 반도체 매출은 687억원에서 1,472억원으로 늘었으며, 같은 기간 국내 매출은 571억원에서 1,393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12%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사업별 수치와 지역별 수치는 각각 성장의 집중 지점을 보여준다.
다만 분기 매출은 변동 폭이 크다.
2026년 1분기 매출 1,561억원은 2분기 1,127억원으로 줄었다.
그럼에도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2026년 8월 13일 발표값으로 3.53%를 기록했으며, 직전 분기보다 감소한 실적이 시장 예상은 웃돈 셈이다.
수익성과 자본비용 회수
현재 수익성은 투하자본의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19.9%로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이익률이 그 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또한 순이익은 873억원이며 순이익률은 18.32%다.
매출 확대와 함께 영업비용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같은 최근 4개 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직전 4개 분기의 14.59%에서 19.9%로 높아졌으며, 이는 매출보다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난 결과다. 따라서 영업레버리지, 즉 외형이 변할 때 이익이 더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실적에서 확인된다.
연간 추세에서도 매출보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FY2024 연간 매출 3,854억원은 FY2025에 3,829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1,238억원에서 1,42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99억원에서 600억원으로 증가했다. 연구개발비가 453억원에서 525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익이 개선됐다는 점이 강점이다.
현금 창출과 이익의 질
현금 창출은 흑자지만 순이익에 미치지 못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587억원으로 순이익 873억원보다 작으며,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자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73억원이다. 따라서 설비투자 이후 남는 현금은 영업현금흐름보다 크게 줄어든다.
운전자본, 즉 매출채권과 재고에서 매입채무를 뺀 영업에 묶인 돈의 부담이 현금 흐름을 압박했다. 2026년 1분기 운전자본 변동으로 413억원이 유출됐고, 2분기에도 117억원이 유출됐다. 따라서 성장 과정에서 현금이 영업자산에 묶이는 부담이 드러났다.
추세에서도 투자 후 남는 현금이 감소했다. FY2024 연간 잉여현금흐름 879억원은 FY2025 연간 315억원으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운전자본 변동은 242억원 유입에서 165억원 유출로 바뀌었다. 따라서 향후 이익의 질은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부담 완화에 달려 있다.
재무 안정성과 투자 부담
차입 부담은 낮고 단기 지급 여력은 크다. 2026년 6월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2,668억원으로 총차입금 36억원을 크게 웃돌며, 총부채 810억원은 자기자본 5,744억원보다 적다. 또한 유동자산 4,854억원도 유동부채 742억원보다 많다. 따라서 투자와 운전자본에 필요한 자금을 감당할 재무적 완충력이 크다.
다만 자산 확대는 현금 회수 속도의 중요성을 높인다. 2026년 3월 말에서 6월 말로 매출채권은 1,398억원에서 1,112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재고는 707억원에서 970억원으로 늘었고, 유형자산도 1,149억원에서 1,335억원으로 증가했다. 즉 채권 회수 개선과 재고·설비 확대가 동시에 진행됐다.
기술 투자 확대에도 자기자본 수익성은 낮아졌다. FY2024 연간 연구개발비의 매출 대비 비율은 11.75%에서 FY2025 연간 13.71%로 높아졌다. 반면 같은 기간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11.28%에서 10.55%로 낮아졌다. 투자의 성과는 이후 매출과 이익이 늘어난 재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요약: 케이씨텍은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현재 영업이익률은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을 웃돈다. 다만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익의 현금 전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낮은 차입 수준이 완충력을 제공하며, 향후 관건은 재고 부담 완화와 투자자산의 수익 창출이 이뤄지는지다.
9개년 매출과 이익
축 단위가 다른 계열은 패널을 나눠 같은 연도축에서 비교한다. 막대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출처: 손익계산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수익성과 재무구조
선 끝 숫자는 최신 회계연도 값. 수익성 패널의 0선은 흑자·적자 경계.
출처: 재무비율(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9개년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출발 이익은 현금흐름표가 계산을 시작하는 값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일 수 있다. 이 값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는 이익의 현금 뒷받침을 보는 자리다.
출처: 현금흐름표(연간) · 기준일 2025 회계연도
재무 요약(최근 4개 분기 합산 · 9개년)
금액은 원자료(백만 로컬통화)를 억원 단위로 환산한 값이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행의 영업이익÷매출이다. 맨 윗줄은 2025-09-30~2026-06-30 분기 말일의 4개 분기 합산(TTM)이고, ROE·차입금비율은 연간 재무비율 값만 싣는다.
막대는 (회사값 − 산업 중앙값) ÷ 산업 중앙값 × 100. 항목별 단위가 달라 상대차이로 표시했고 절대값은 아래 표에 있다. 중앙값이 0 이하인 항목은 비율이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7
회사와 산업 중앙값 비교 (전 항목)
'비율 불가' = 산업 중앙값이 0 이하여서 상대차이가 성립하지 않는 항목.
구분
항목
회사
산업 중앙값
차이
상대차이
수익성
ROE(최근 회계연도)
10.55
0.35
10.21
2,956%
마진
영업이익률(최근 12개월)
19.9
2.14
17.76
829.2%
수익성
ROA(최근 12개월)
14.49
2.32
12.18
525.9%
효율 추세
ROE(5년 평균)
10.76
1.97
8.79
446.9%
마진
순이익률(최근 12개월)
18.32
3.5
14.81
422.9%
자본 배분
내부유보 성장률(ROE×유보율)
14.66
3.03
11.63
384.4%
수익성
투하자본이익률(최근 12개월)
16.16
3.34
12.81
383.2%
모멘텀(분기)
EPS 증가율(전분기 대비)
-33.24
11.98
-45.21
-377.5%
안정성(유동성)
당좌비율(최근 분기)
5.24
1.25
3.99
320.3%
모멘텀(분기)
매출 성장률(전분기 대비)
-27.82
14.03
-41.85
-298.3%
안정성(유동성)
유동비율(최근 분기)
6.54
1.7
4.84
283.9%
현금흐름 질
영업현금흐름/매출
12.32
3.77
8.55
227%
자본 배분
영업현금흐름/설비투자
141.74
55.7
86.04
154.5%
밸류에이션(매출)
PSR(최근 12개월)
3.77
1.54
2.23
145%
주주환원
배당성향(최근 회계연도)
16.63
7.35
9.27
126.1%
밸류에이션(매출)
EV/매출
3.22
1.53
1.69
110.3%
밸류에이션(자산)
주가/유형자기자본
4.05
1.94
2.11
108.6%
밸류에이션(자산)
PBR(자기자본 기준)
3.39
1.67
1.72
103%
안정성(차입)
차입금비율(총차입금/자기자본)
0.38
34.79
-34.41
-98.9%
마진
매출총이익률(최근 12개월)
38.63
20
18.63
93.1%
효율 추세
매출총이익률 증가율(5년)
33.88
18.08
15.81
87.4%
현금흐름 질
순이익/영업현금흐름
148.65
81.38
67.28
82.7%
모멘텀(연간)
매출 성장률(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20.01
11.14
8.87
79.6%
효율 추세
순이익률 증가율(5년)
0.93
0.59
0.34
56.9%
장기 성장
현금흐름 증가율(5년)
4.89
9.05
-4.17
-46%
장기 성장
매출 성장률(5년)
3.66
5.51
-1.85
-33.6%
모멘텀(연간)
EPS 증가율(최근 12개월, 전년 동기 대비)
67.56
52.79
14.76
28%
밸류에이션(이익)
PER(특별손익 제외, 최근 12개월)
24.37
19.83
4.54
22.9%
자산 활용
순영업순환일수(일)
149.97
126.88
23.09
18.2%
장기 성장
EPS 증가율(5년)
4.86
5.81
-0.95
-16.3%
자산 활용
총자산회전율(최근 회계연도)
0.67
0.59
0.08
12.8%
밸류에이션(이익)
EV/EBITDA(재무비율·최근 4개 분기)
13.71
14.21
-0.5
-3.5%
밸류에이션(현금)
EV/잉여현금흐름
24.4
23.86
0.53
2.2%
출처: 재무비율 동종비교 · 기준일 2026-10-07
6. 시장 센티먼트 (PART VI~VIII)
케이씨텍의 시장 심리는 장비 수요 확대 기대와 기관·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개선됐다. 다만 전체 시장의 공포 심리는 남아 있으며, 향후 기대를 뒷받침할 조건은 실적의 추가 개선이다.
뉴스와 실적 반응
최근 주가 강세의 배경은 메모리 투자 확대 기대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년 10월 7일 「케이씨텍, 반도체 장비株 강세에 이틀째 급등…12%대↑[종목now]」를 보도했으며, 기사는 CMP·세정장비 수요 증가 전망을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다. 따라서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움직임이며, 관건은 이 전망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다.
매출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2026년 2분기 매출 서프라이즈는 3.53%인 반면, 2026년 8월 13일 실적 발표 후 1일 수익률은 0%다. 따라서 이후 급등의 직접적인 배경은 직후의 주가 반응보다 뉴스에서 제시한 장비 수요 확대 기대에 가깝다.
외부 애널리스트 기대
외부 의견은 낙관적이지만 참여 기관 수는 적다. 외부 애널리스트 집계로 보면, 컨센서스는 2026년 10월 8일 조회 기준 적극 매수 0건·매수 1건·보유 0건·시장수익률 하회 0건·매도 0건이며, 목표주가 중앙값은 2026년 9월 3일 기준 2개 기관 집계로 90,000원이다.
이 집계에는 성장에 대한 우호적인 기대가 담겨 있다. 다만 의견의 폭은 좁으며, 향후 실적이 시장 예상을 계속 웃돌면 낙관적 전망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예상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면 기대를 낮추는 근거가 된다.
수급과 시장 심리
수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확인된다.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67,060주, 기관은 138,50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93,545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주가 강세와 함께 이들 자금이 유입된 점은 긍정적이며, 이후 수급 판단은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전체 시장 심리는 여전히 공포 구간이며, 공포·탐욕 지수는 2026년 9월 29일 26에서 10월 6일 44로 높아졌다. 불안은 완화됐지만 분류는 같은 구간을 유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케이씨텍에 대한 수요 기대와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가 함께 나타난다.
요약: 케이씨텍의 최근 강세는 메모리 투자와 장비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했다. 매출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었지만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우호적인 수급 근거이며, 외부 애널리스트 의견도 낙관적이다. 다만 전체 시장은 공포 구간에 있어, 향후 실적과 매수 흐름의 지속 여부가 기대를 검증하는 조건이다.
시장 공포·탐욕 지수 최근 58영업일
최신 44 (공포). 종목 고유 지표가 아니라 시장 전체 심리이며, 수평선은 구간 경계다.
출처: 시장 심리 지수(공포·탐욕) · 기준일 2026-10-06
외부 목표주가 집계 (외부 집계)
외부 증권사 추정치의 집계이며 웨이커가 산출한 값도, 투자 의견도 아니다.
항목
값
평균
90,000
중앙값
90,000
최고
130,000
최저
50,000
표준편차
40,000
추정 기관 수
2
출처: 애널리스트 추정(외부 집계) · 기준일 2026-09-03
7. 기술적 분석·수급 (PART IX~XI)
케이씨텍은 상승 추세와 최근 매수 수급이 맞물려 있다. 다만 추세 강도 지표는 엇갈리고, 기관 매수는 최근에 집중돼 있다.
가격 추세와 상대 강도
주가는 주요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상승 흐름을 보인다. 2026년 10월 7일 종가는 ₩123,000으로 5일 이동평균 ₩100,560, 20일 ₩80,735, 60일 ₩76,110, 120일 ₩74,638을 모두 웃돌며, 이들 선은 순서대로 정배열을 이루고 있다. 특히 종가가 단기선까지 크게 웃돌아 최근 상승 속도가 빨랐음을 나타낸다.
장기 추세 조건도 대체로 충족한다. 주가는 150일·200일 및 30주 이동평균선을 웃돌며, 200일 평균선 자체도 상승하고 있다.
다만 50일 평균선이 150일·200일 평균선을 웃도는 조건은 충족하지 못했으며, 25일 아룬 오실레이터도 -84로 하락 방향을 가리킨다. 이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방향을 재며, 음수는 하락 흐름을 뜻한다. 따라서 가격 상승과 추세 강도의 회복 속도에는 차이가 있다.
시장 대비 성과는 강하다. 이는 최근 1년 수익률이 208.27%로 벤치마크의 91.7%를 웃돌았으며, 상대 강도 차이가 116.57%포인트라는 데서 확인된다. 또한 52주 범위 내 위치는 88.8%로 상단에 가까우며, 이 기간 고가는 ₩134,100, 저가는 ₩35,100이다. 다만 관건은 상단 부근에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거래량과 추세 지속 조건
거래량 증가는 최근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누적거래량 방향은 상승이며, 기술지표 집계에서 최근 거래량은 1,086,608주로 20일 평균 205,229주를 웃돌았다. 따라서 가격 움직임과 함께 거래 참여도 확대된 상태다.
2026년 10월 2일에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으며, 이후 평균선 정배열과 거래량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다만 향후 가격이 단기 평균선 아래로 내려가고 누적거래량도 하락으로 돌아서면 상승 추세 판단은 약해진다. 반대로 이 선 위에서 거래 참여가 이어지면 현재 흐름을 뒷받침한다.
투자자별 수급
최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주도한다.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최근 2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67,060주, 기관은 138,500주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93,545주를 순매도했다. 따라서 최근에는 개인의 매도 물량을 두 투자자 집단이 흡수하는 구도가 나타났다.
다만 기관의 매수 전환은 최근에 집중돼 있다. 2026년 10월 7일 기준 최근 60거래일 합계로는 기관이 164,360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5,018주를 순매입했지만, 매도일 37일이 매수일 23일보다 많았다. 따라서 누적 순매입과 그 지속성은 구분된다.
최신 거래일에는 두 집단의 매수가 동시에 확대됐다. 기관은 149,063주, 외국인은 57,047주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07,329주를 순매도했다. 다만 관건은 이러한 공동 순매입이 이후에도 이어지는지다. 기관의 재차 순매도 전환과 외국인의 매도 지속은 최근 수급 개선을 약화시키는 조건이다.
요약: 케이씨텍은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대비 성과와 거래량 흐름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만 일부 추세 강도 지표는 엇갈리며, 기관 매수는 최근에 집중돼 있다. 향후 판단은 단기 평균선 유지와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지속 여부에 달려 있다.
주가 추이와 이동평균 (관측 69개 · 2024-11-01~2026-10-07)
음영은 최근 52주 고저 구간. 데이터 산출 표시이며 매매 시점 의견이 아니다. 가격 이력은 최근 구간을 일별로, 과거 구간을 주·월 단위로 솎아 제공한다(관측 69개 중 일간 간격 17개). x축은 실제 날짜 위치이고, 이동평균은 제공 관측치 창 기준이므로 최근 구간에서만 거래일 이동평균과 같다.
출처: 주가 이력 · 기준일 2026-10-07
상대 강도: 종목 vs 벤치마크 (시작일 2025-10-01 = 100)
두 계열을 같은 시작값 100으로 지수화해 한 축에서 비교한다. 위로 벌어지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아래로 벌어지면 미달.
출처: 주가 이력 · 벤치마크 지수 · 기준일 2026-10-07
기술적 지표 요약
이동평균·52주 고저·1년 수익률은 일간 수정주가 기준이고, 1년 수익률과 벤치마크는 2025-10-02부터 잰다. 누적거래량은 주가가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쌓은 값이다.
지표
값
이동평균(5일)
100,560원
이동평균(20일)
80,735원
이동평균(60일)
76,110원
이동평균(120일)
74,638원
이동평균 배열
정배열
최근 교차
골든크로스 (2026-10-02)
52주 고가
134,100원
52주 저가
35,100원
52주 고저 내 위치
88.8%
누적거래량 방향(최근 20거래일)
상승
1년 수익률
208.27%
벤치마크 1년 수익률
91.7%
상대 강도(1년)
116.57%p
출처: 주가 이력 (파이썬 결정론 산출) · 기준일 2026-10-07
60거래일 누적 순매수 (만주)
각 주체의 순매수를 기간 시작부터 누적한 값. 0선 위=누적 순매수, 아래=누적 순매도.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7
60일 수급 요약
주체
누적 순매수
순매수일
순매도일
외국인
35,018주
23일
37일
기관
-164,360주
28일
32일
출처: 투자자별 매매동향 · 기준일 2026-10-07
8. 거시경제 환경 (PART XII~XV)
수출 호조와 생산 위축이 맞물려 거시경제 신호가 엇갈린다. 케이씨텍의 장비 수요에는 대외 수요가 우호적이다. 다만 높은 금리와 생산 감소는 고객사의 설비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관건은 수출 증가가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지는지다.
수출과 실물경기
대외 거래는 확대됐지만 국내 생산은 약해졌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수출 증가율 잠정치는 83.5%로 직전 68.7%를 웃돌았으며, 수입 증가율도 26.0%로 이전 22.5%보다 높았다. 아울러 무역수지 잠정치는 498억 달러로 직전 348억 달러보다 확대됐다.
반면 제조업 생산 흐름은 둔화됐다. 2026년 9월 29일 발표된 8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전월 대비 -4.8%로 직전 0.2%에서 하락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2.2%로 직전 3.6%에서 낮아졌다.
케이씨텍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판매한다. 따라서 생산 회복과 고객사의 투자 집행이 함께 나타나면 장비 수요에 대한 기대가 강화된다.
물가와 비용 부담
소비자물가 둔화와 생산자물가 상승이 엇갈린다.
2026년 10월 1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2.9%로 직전 3.1%보다 낮았다. 그런데 전월 대비 상승률은 0.3%로 직전 0.2%보다 높았으며, 연간 상승세는 완화됐지만 단기 가격 압력은 커졌다.
기업의 비용 환경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2026년 9월 17일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9%로 직전 7.7%를 웃돌았고, 전월 대비 상승률도 0.2%로 직전 -0.4%에서 상승 전환했다. 따라서 이 흐름이 케이씨텍의 조달비용에 반영되면 수익성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관건은 상승분의 판매가격 반영 여부다.
금리와 투자 여건
국내 금리 환경은 설비투자에 부담을 주는 방향이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 27일 기준금리를 직전 2.75%에서 3.0%로 높였고, 국내 채권시장에서 2026년 10월 6일 2년물 수익률은 3.87%, 10년물은 4.38%였다. 따라서 장기 자금조달에도 이자 부담이 이어지는 구조며, 고객사의 투자 수익성 기준이 높아지면 장비 발주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미국 금리 기대는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가 실렸다. FedWatch 집계에서 2026년 10월 27~28일 회의의 동결 확률은 81.0%며, 인상은 19.0%, 인하는 0.0%다. 다만 같은 범위가 유지될 확률은 2026년 12월 8~9일 회의에서 58.4%, 2027년 1월 26~27일에는 51.2%며, 단기 유지 기대와 이후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한다.
주식시장 환경
시장 모형이 산출한 지수 상승 확률은 낮은 편이다. 2026년 10월 6일 KOSPI200 모형은 3개월 뒤 지수가 2% 이상 상승할 확률을 35.9%로 산출했으며, 이는 국내 대형주 시장의 전망이다. 다만 케이씨텍의 사업 기대를 강화하는 조건은 생산 회복과 고객사의 설비투자 집행이다.
요약: 수출과 무역수지는 개선됐지만 산업생산은 위축됐다. 한편 소비자물가의 연간 상승세는 완화됐으나 생산자물가는 비용 부담을 시사한다. 국내 금리 인상과 미국의 동결 중심 기대는 빠른 금융여건 완화보다 금리 부담의 지속에 무게를 싣는 만큼, 케이씨텍의 관건은 대외 수요 확대가 생산 회복과 설비투자로 연결되는지다.
밸류에이션: 가격 대 가치 (PART XVI)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 단위 원
산출 방식
적정가치
현재가
상승/하락여력
현금흐름할인(DCF)
71,015
123,000
-42.3%
잔여이익모형(RIM)
50,647
123,000
-58.8%
현금흐름할인(DCF)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성장률
18.89%
성장률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27%
영구성장률
2.5%
기준 잉여현금흐름
315억원
기준 잉여현금흐름 산출 방식
최근 3개년 중앙값
잔여이익모형(RIM) 적정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정
가정
값
적용 ROE
21.3%
ROE 출처
컨센서스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27%
유보율
9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
기초 주당순자산(BVPS)
29,012
가격에 담긴 기대(PIE)
현재 시가총액은 고정한 성장이 약 7.3년 이어진다는 가정과 맞는 수준이다.
지속 기간 — 약 7.3년
지속 기간 약 7.3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약 7.3년 이어져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는 결과다.
매출 성장률·FY1 영업이익률·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에 닿는 지속 기간을 풀었습니다.
고정한 동인
값
FY1 매출 성장률
20.0%
FY1 영업이익률
19.9%
현금세율
14.6%
재투자율(운전자본 + 고정자본)
90.9%
할인율(자기자본비용)
8.3%
기간을 고정하면 필요한 매출 성장률
기간을 5년으로 고정하면 매출이 해마다 28.4%씩 늘어야 지금 시가총액에 닿는다.
기간 N·FY1 영업이익률(19.9%)·현금세율·재투자율·자기자본비용을 고정하고, 모형 가치가 현재 시가총액과 같아지는 연 매출 성장률을 풀었습니다.
기간
필요 매출 성장률(연)
5년
28.4%
10년
15.2%
15년
11.2%
가격 기준일 2026-10-07 · 가격에서 역산한 모형 산출값입니다.
용어 풀이
가격에 담긴 기대는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미래 실적 조건을 모형으로 거꾸로 계산한 값이다.
지속 기간은 고정한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몇 년 이어질 때 지금 시가총액과 맞는지를 뜻한다.
필요한 매출 성장률은 기간을 정해 두었을 때 지금 시가총액에 맞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을 뜻한다.
FY1은 실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장 가까운 회계연도를 뜻한다.
현금세율은 영업이익 가운데 실제로 현금으로 낸 법인세의 비율을 뜻한다.
재투자율은 세후 영업이익 가운데 설비와 운전자본에 다시 넣는 돈의 비율을 뜻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가 이 주식에 요구하는 최소한의 연 수익률로, 모형의 할인율 값이다.
고정한 동인은 지속 기간을 계산할 때 바꾸지 않고 정해 둔 가정 값을 뜻한다.
가격 대 가치 해석
현재 배수에는 과거보다 높은 실적 기대가 담겨 있다. 외부 집계로 보면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27.9배로 최근 1년 평균 17.1배를 웃돌고, EV/EBITDA는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15.5배로 같은 기간 평균 6.5배보다 높다. 한편 동종기업 표본의 PER 중앙값은 44.6배다. 다만 여기에는 반도체 설계·제조·장비 업체가 함께 포함된다. 따라서 회사 자체의 과거 수준과는 비교 기준이 다르다.
현재 수익성은 자본비용을 회수하는 수준을 웃돈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보다 높으며, 이는 투하자본으로 얻는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웃돈다는 뜻이다. 매출은 4,765억원, 영업이익은 948억원이며, 이 실적은 높은 배수를 뒷받침하는 회사 고유 근거다. 다만 관건은 성장 과정에서도 이 수익성이 유지되는지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는 성장과 이익의 지속 가정에 따라 달라진다. 현금흐름할인 방식으로 산출한 값은 71,015원이며, 컨센서스가 적용한 성장률은 18.89%다. 이 계산은 할인율 8.27%와 영구성장률 2.5%를 사용하며, 기준 잉여현금흐름, 즉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최근 3개년 중앙값인 315억원이다.
반면 잔여이익모형의 적정가치는 50,647원이다. 앞서 인용한 추정치의 ROE, 즉 자기자본으로 1년에 번 순이익의 비율은 21.3%이며, 이 모형은 할인율 8.27%, 유보율 90%, 초과이익이 줄어드는 기간 10년을 적용한다. 따라서 두 결과의 차이는 현금 창출과 자기자본 수익을 보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가격에서 역산한 기대의 핵심은 성장의 지속 기간이다. 즉 2026년 10월 7일 시세를 설명하는 시간은 약 7.3년이며, 이는 연 매출 성장률 20.0%와 영업이익률 19.9%가 그동안 이어진다는 뜻이다. 이를 산출하기 위해 두 동인을 고정하고 지속 기간을 풀었으며, 현금세율 14.6%, 재투자율 90.9%, 할인율 8.3%도 고정했다. 다만 영업이익률 가정은 최근 실적과 같지만, 가격에 담긴 조건은 이를 여러 해 이어가는 것이며 성장에 따른 투자 부담까지 함께 감당하는 경로가 전제된다.
성장 기간이 짧을수록 가격이 요구하는 성장 속도는 높아진다. 이를 5년으로 고정하면 필요한 연 매출 성장률은 28.4%이며, 10년이면 15.2%, 15년이면 11.2%다. 이는 앞의 이익률·세율·재투자율·할인율을 그대로 두고 성장률만 푼 결과다. 즉 짧고 빠른 확대와 길고 완만한 확대가 각각 가격을 설명하는 조건이다.
컨센서스는 미래 매출 예상치 6,098억원을 제시하며 추정치는 1건이다. 다만 이 예상치는 매출 확대 기대를 보여주지만, 장기 지속성은 이후 실적으로 확인된다. 실제 성장률이 그 기간의 조건을 밑돌거나 영업이익률이 19.9% 아래로 낮아지면 가격을 설명하는 경로도 달라지며, 재투자 부담이 가정보다 커질 때도 현금 창출 여건이 바뀐다.
데이터 산출 적정가치 vs 현재가
모형 가정에 따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옅은 띠는 모형이 제시한 범위.
출처: 적정가치 산출(DCF·RIM) · 기준일 2026-10-07
DCF 민감도: 할인율 × 성장률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7
RIM 민감도: 할인율 × ROE
셀은 그 가정 조합에서 산출된 주당 적정가치다. 폭이 넓다면 결론이 가정에 민감하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민감도) · 기준일 2026-10-07
DCF 예측 경로 (모형 산출)
모형이 가정한 성장 경로와 할인 결과다. 명시 예측 구간만 표시했다. 가치의 65.6%가 명시 구간 이후의 말단가치에서 나온다 — 비중이 크면 결론이 먼 미래 가정에 의존한다는 뜻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현금흐름 추정) · 기준일 2026-10-07
PER 밴드: 회사 PER vs 3년 밴드 · 산업 평균
옅은 영역은 최근 3년 PER 분포의 25~75분위 밴드. 밴드 하단 아래·상단 위 이탈이 재평가 논의의 출발점이다.
출처: 적정가치 산출(배수 밴드) · 기준일 2026-10-07
현재 배수 vs 최근 1년 평균 (외부 집계)
같은 '배수' 단위끼리만 비교했다. 음수 배수(적자)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제외했다.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현재 배수와 벤치마크 (외부 집계)
외부 집계 배수이며 웨이커의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니다.
지표
벤치마크
현재값
벤치마크값
PER (현재)
PER (최근 1년 평균)
27.9
17.1
PER (현재)
S&P 500 PER
27.9
29.3
PBR (현재)
PBR (최근 1년 평균)
4.2
2.7
PSR (현재)
PSR (최근 1년 평균)
5.1
3.1
EV/EBITDA(외부 집계)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5.5
6.5
한국 시장 PER (현재)
한국 시장 PER (최근 1년 평균)
7
10.7
한국 시장 PBR (현재)
한국 시장 PBR (최근 1년 평균)
0.6
0.6
한국 시장 PSR (현재)
한국 시장 PSR (최근 1년 평균)
0.4
0.4
한국 시장 EV/EBITDA (현재)
한국 시장 EV/EBITDA (최근 1년 평균)
6.7
6.9
나스닥100 PER (현재)
나스닥100 PER (최근 1년 평균)
26.8
28.3
나스닥100 PBR (현재)
나스닥100 PBR (최근 1년 평균)
5.4
5.2
나스닥100 PSR (현재)
나스닥100 PSR (최근 1년 평균)
4.4
4.5
나스닥100 EV/EBITDA (현재)
나스닥100 EV/EBITDA (최근 1년 평균)
17.1
17.6
EPS 증가율(전년 대비)
S&P 500 EPS YoY
20
13.8
출처: 시장 배수(외부 집계) · 기준일 2026-10-07
9. 종합 평가 (PART XVII)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가격에 담긴 성장의 지속성이 가치 판단을 좌우한다. 2026년 6월까지 최근 4개 분기 매출은 20.01%, 영업이익은 63.69% 늘었으며, 영업이익률 19.9%는 자본비용 회수 EBIT 마진 6.94%를 웃돈다. 다만 가격 내재 기대 모형에서 2026년 10월 7일 시가총액은 매출 성장률 20.0%와 영업이익률 19.9%가 약 7.3년 지속되는 조건과 산술적으로 같다. 또한 컨센서스는 외부 집계 기준 선행 매출 성장률이 2025년 연간 대비 59.28%로, 과거 연간 성장률의 관측 범위보다 높은 확장을 전제한다.
시나리오
낙관 (발생가능성 25%): 장비 수요 확대가 이어지고 현금 회수도 개선되는 경로다. 따라서 과거 연간 매출 성장률 34.34%와 최근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25~35%와 영업이익률 20~23%를 가정한다. 여기에 재고 부담 완화와 투자 효율 향상을 조건으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보다 낮은 75~90%로 설정한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0% 아래로 떨어지거나 영업현금흐름이 이익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진다.
기본 (발생가능성 50%): 성장 속도는 낮아지지만 개선된 수익성은 상당 부분 유지되는 경로다. 과거 연간 성장률 7.71~9.77%와 최근 매출 성장률 20.01%를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10~20%와 영업이익률 16~20%를 가정한다. 다만 현재의 현금 전환 부담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를 포함하는 85~95%로 설정한다. 성장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영업이익률이 16% 아래로 내려가면 이를 갱신한다.
비관 (발생가능성 25%): 장비 수요가 둔화하고 투자 부담이 남아 현금 창출이 약해지는 경로다. 과거 연간 매출 감소율 24.14%와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를 근거로, 향후 1~3년 매출 성장률 -25~0%와 영업이익률 10~15%를 가정한다. 또한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이 지속되는 조건에서, 모형 재투자율은 기준 가정 90.9%에 가까운 90~100%로 설정한다.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회복하고 영업이익률이 16%를 웃돌면서 현금흐름도 개선되면 이 경로는 반증된다.
위험 요인
매출 성장의 변동 폭이 크며 과거 연간 성장률은 -24.14%부터 34.34%까지 움직였다. 따라서 산업의 단기 성장성 약화가 발주 감소로 이어지면 최근의 이익 개선도 약해질 수 있다.
이익에 비해 현금 유입이 적고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부담이 이어지면 성장에 투입되는 자금이 늘어난다. 다만 이 위험의 완화는 재고 부담 완화와 영업현금흐름 개선에 달려 있다.
외부 실적 기대는 소수의 전망에 의존한다. 외부 집계에서 컨센서스는 선행 매출 6,098억원을 추정 1건에 기반해 제시한다. 따라서 추정치 변경에 따라 기대 경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은 계약가격과 투자 효율에 달려 있으며 동일 공정의 가격 하락이나 단위원가 상승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 기간에 대한 판단이 약해진다.
투자자 유형별 시사점
단기: 단기 관찰의 중심은 상승 추세와 실적 반응의 일치 여부며 주요 이동평균선 위의 흐름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우호적이다. 다만 실적 발표 후 초과수익률 -6.49%는 개선된 성과와 시장 반응이 엇갈렸음을 보여준다.
중기: 중기 관찰의 중심은 성장의 현금 전환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도 재고와 설비투자 부담이 커지면 현금 축적은 더뎌진다. 관건은 다음 실적에서도 마진을 유지하며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되는지다.
장기: 장기 관찰의 중심은 재투자 이후의 초과이익 유지다. 현금과 단기투자자산 2,668억원은 총차입금 36억원에 비해 완충력이 크다. 이처럼 계약가격과 단위원가가 안정되고 이 자산의 수익 창출이 확인되면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정량 스코어(근거용)
아래는 8개 축 가중 스코어(참고 지표)이며, 결론은 위 서사 판단이 우선합니다.
점수는 판정 엔진이 축마다 5단계 기준표(1단계 가장 약함 ~ 5단계 가장 강함)에 대해 낸 확률의 기댓값을 1~10으로 옮긴 데이터 기반 산출이며, 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근거는 결정론 수치 가운데 판정 엔진이 고른 하나입니다.
카테고리
가중치
등급 확률
근거
점수
밸류에이션
20%
1단계 25% · 2단계 64% · 3단계 9%
잔여이익 단순식 괴리(자기자본비용 5% 고정) -52.4% · 산업 내 63분위
3.0
재무 건전성
15%
5단계 98%
알트만 Z''(신흥시장형) 18.5 · 산업 내 92분위
10.0
경제적 해자
15%
3단계 26% · 4단계 73%
순이익 변동계수(최근 3개 회계연도·흑자 연도만) 0.27 · 산업 내 24분위(낮을수록 높은 단계)
7.2
거시환경
15%
2단계 97%
소속 산업 경제지표 여건 점수 42/100
3.3
업계 경쟁력
10%
3단계 32% · 4단계 68%
산업 동종기업 매출 점유율(추정) 0.3% · 산업 내 72분위
7.0
기술적 신호
10%
5단계 100%
52주 고가 대비 주가 100% · 산업 내 97분위
10.0
센티먼트
10%
2단계 43% · 3단계 55%
실적 발표 후 초과 수익률 -6.49% · 산업 내 16분위
4.5
경영진
5%
2단계 12% · 3단계 57% · 4단계 24% · 5단계 7%
3년 평균 주주환원율 24.7% · 산업 내 75분위
6.1
종합점수
100%
6.13/10 (★★★)
산출 축 8/8 · 반영된 가중치 100.0% — 종합점수는 산출된 축의 가중치 합이 100%가 되게 다시 맞춰 계산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데이터 기반 분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Waiker 데이터 플랫폼, 기준일 2026-10-07.
AI가 공개 데이터로 작성한 분석 자료입니다. 적정가치 모델 괴리율은 모델 산출값이며 목표주가·투자 의견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입니다.